궁중암투로맨스물이고 동양풍임 삼각관계이야기임 황제는 변장해서 돌아다니는 취미가있었는데 한미한 귀족가 여식이었던 여주와 눈이맞고 배맞음 황제는 황궁으로 돌아가나 여주를 못잊음 한편 황제는 황태자의 혼사를 진행하려 측근들의 여식중 한사람을 이어주려함 여주는 궁에 드나드는 약재를 조달하려 아버지 대신 가게되는데 이와중에 황태자와 마주침 황태자는 여주에게 호감을 느낌 여주는 황궁에 걸려있는 황제의 초상화를 보고 자신이 정을통했던 사람이 황제임을 알게된다. 황태자는 소심한 황제에게 불만을 품고있었음 개혁정책을 피지않아서 결국 자신의 사병들을 모아서 반란을 일으킴 그리고 폐제를 냉궁에 유폐시킴 여주는 결국 황태자의 측실이 되나 폐제가 된 전 황제와의,관계를 못끊음 정을 통하다가 황태자의 후궁이 눈치채고 이를 고발함 아내가 바람피는건 남편이 아내를 만족못시켜주기때문이란 인식이 있었는데 여주는 황태자를 상대로 물을 먹인것임 황태자는 전황제를 멀리 유배를 보내고 여주를 고문함 여주는 자신이 다른남자와 그랬다는것을 다른사람들마저 알게된다면 사형인것을 알고 당하는수밖에 없었음 이와중에 여주가 임신,황태자는 누구의 애인지도 모르는 애를 황태자로 책봉할 수 없다함 대외적으로 합당한 이유를 붙여야했음 결국 낙태시키려했음 황제가 끼고다니는 후궁이 또있는데 이 후궁은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올리고 싶어해서 여주가 임신을 했을때도 낙태향을 피우는등 죽이려했지만 여주가 무사히 출산하고 태어난 아이는 민가로 보내져서 삼 결말에서 여주는 황제를 죽이고 자신의 아들을 되찾아서 황태자에 봉한뒤 황태후가 됨(낙태에서 살아남기 위해 죽었다고 위장했다고 둘러댐)그리고 전 황제를 명예복권시키는 것으로 끝남
시나리오 평가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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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12/01 09: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