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동무 똥이💩

바보 2021/12/02 17:28:02

#1 이름없음 2021/12/02 17:28:02

나는 똥이야! 심심한 우리 스레딕 친구들의 말동무지! 💩내가 똥이긴 하지만 이름은 있으니까 이름으로 불러줘! 내 이름은 ‘Guriguri ddongnara’긴 한데 너무 기니까.. 그냥 ‘똥이’라고 불러주면 돼!! 심심한 친구들의 말동무가 되어줄게!

#2 이름없음 2021/12/03 17:50:03

궁금한 게 없구나!

#5 이름없음 2021/12/04 23:01:44

>>3 뭐하냐고? 글쎄.. 열씸히 우리 가족들을 햄보카게 만들 콩나물 똥을 입양하려고 조사하는 중이야!

#6 이름없음 2021/12/04 23:03:37

>>4 그건 마치.. 우리 조상님은 구리구리 대마왕 설사 덩덩 똥(Guriguri king sulsa dungdung poop)님의 이름이 왜 덩덩이냐고 물어보는 거랑 똑같아,, 인간들로 치자면.. 음 해리 포터가 왜 해리 포터냐고 묻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지. 딱히 이유는 없어! 우리 엄마아빠똥이 그렇게 지어주셨거든

#8 이름없음 2021/12/05 14:03:41

>>7 나는 주로 내 친구들인 콩똥이랑 몽똥이랑 놀아! 덩스타그램 하는 것도 내 취미 중에 하나야!!

#11 이름없음 2022/02/07 18:02:38

>>9 응! 몸속에 가끔 하나씩 품는데 그때마다 달콤한 맛이 사르르 퍼져와서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

#12 이름없음 2022/02/07 18:03:39

>>10 똥나라에 있어! 나는 잠깐 인간세계에 내려오는거고..!!

#14 이름없음 2022/02/08 11:43:51

>>13 무..무슨 소리야..!! 나는 태어난지 벌써 6년이나 된 똥이라고!!

#16 이름없음 2022/02/08 11:58:24

>>15 ㅁ.. 뭐라고..?! 아냐 그럴리 없어! 내가 인간으로부터 태어난 똥이었던거냐고..!! 아냐..!! 나는..!

#18 이름없음 2022/02/08 12:00:51

>>17 으응..? 나 개똥이었구나.. 어쩐지 가끔 몸에서 사료냄새가 나는 것 같드라…

#20 이름없음 2022/02/08 12:03:35

>>19 멋지지? 아니 멋지마! 아니이ㅜ먹지마!! 나 아직 죽을때가 안된 6년차 똥이라고

#22 이름없음 2022/02/08 12:05:26

>>21 어이 태세전환 보소; 6년 묵은 똥이라고 무시하냐

#24 이름없음 2022/02/08 12:07:10

>>23 너 딱기다려 내가 10년뒤에 16년 묵은 똥으로 변신해서 너한테 달라붙을 생각임 찰싹하고

#26 이름없음 2022/02/08 12:33:39

>>25 냄새..라고…했니..내 6년 똥 인생에서 그런 말한 개는 네가 처음이야

#29 이름없음 2022/03/28 08:03:18

>>27 무무무…무슨! 별뜻은 없어! 우리 엄마가 지어주셨거든..! 그러니까 이상하단 소리는 안할거지?!

#30 이름없음 2022/03/28 08:04:29

>>28 뿌부부ㅜ부붑뿝ㅃ뿌붑붑뿌부붑붑뿌득

#32 이름없음 2022/03/28 22:17:16

>>31 뿡~난 늘 너희들 곁에 있어!

#34 이름없음 2022/03/29 21:36:24

>>33 주르륵(똥물이 떨어진다 뚝뚝) 아냐! 씻은지 얼마 안된거라구ㅠㅠ 나 20년전에 씼었는디

#37 이름없음 2022/03/31 21:50:51

>>36 그 그러지마 나 생똥이야 생똥

#44 이름없음 2022/04/07 22:57:07

>>39 무논리가 논리ㅠ 먹지마!!

#45 이름없음 2022/04/07 22:57:28

>>40 나아~? 콩나물이랑 뒤섞여서 구리구리 놀이하는거 조아해

#46 이름없음 2022/04/07 22:57:44

>>52 국어 문제집 풀어.

#47 이름없음 2022/04/07 22:57:58

>>43 그는 좋은 똥이엇습니다

#53 이름없음 2022/04/09 13:43:15

>>50 이크 깜찍구리한 나에 실수!

#54 이름없음 2022/04/09 13:43:30

>>42 친구랑 국가똥자격시험 준비해!

#56 이름없음 2022/04/11 15:07:28

>>55 난 작가가 될거야! 그래서 국어 영어 똥국사 사회 시험을 치뤄!

#58 이름없음 2022/04/12 20:52:52

>>57 내가 지금 쫌 급하거든? 내일 설명해줄테니까 내일 불러라 인간이여.

#61 이름없음 2022/04/16 13:41:19

>>60 몰라.

#64 이름없음 2022/04/17 12:09:41

>>62 >>>63 나 화났거든? 국가똥자격시험이 하 8일 남았다고 미친거아니야? 내가 그걸 왜봐야해?

#66 이름없음 2022/04/17 12:58:03

>>65 그래. 고마워. 뿌직.

#72 이름없음 2022/04/19 23:56:54

>>71 그래! 내가 더 잘볼듯?^^

#76 이름없음 2022/04/24 11:48:32

>>75 내일까지야앙… 국어 똥국사ㅜ수학 이렇게 본다네여

#78 이름없음 2022/04/25 06:51:48

>>77 오잉 사실 수학두 보고 다른 과목들은 내일봥

#80 이름없음 2022/04/25 12:30:09

>>79 뿌우우엥 난 망했는걸?

#82 이름없음 2022/04/27 15:38:04

>>81 뿌붕 나 기분조와짐 뿌우웅

#84 이름없음 2022/04/27 16:12:01

>>83 날 위해 싸워주다니..(부비부비)

#86 이름없음 2022/04/29 18:53:09

>>85 거마워 뿡

#87 이름없음 2022/04/29 18:53:33
똥이 심심해ㅠㅠ

똥이 심심해ㅠㅠ

#89 이름없음 2022/05/01 10:24:23

>>88 변생이 원래 그런거지 뭐…

#91 이름없음 2022/05/03 20:44:45

>>90 뿌웅

#93 이름없음 2022/05/10 15:00:45

>>92 똥자격시험 잘봐서 학교간당 우히히

#96 이름없음 2022/05/10 20:04:27

>>94 킼ㅋㅋㅋㅋㅋㅋ크ㅠㅋ 근데 못본건 마저…ㅎㅎ

#97 이름없음 2022/05/10 20:04:42

>>95 빵깝땅 뿡붑

#99 이름없음 2022/05/11 18:22:55

>>98 그건 마치 물고기를 생선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아. 별생각 안들어.

#101 이름없음 2022/05/11 22:24:13

>>100고마웡뿡 자주 말걸어됴

#103 이름없음 2022/05/18 17:18:51

>>102 뿌웅

#106 이름없음 2022/05/23 15:20:26

#109 이름없음 2022/07/15 11:33:04

>>107 이것저것 ! 뿡 잘지내고있지?

#110 이름없음 2022/07/15 11:33:13

>>108 뿌우웅우ㅜ웅우

#112 이름없음 2024/01/27 21:41:37

엣 미ㅣㄴ ㅝ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4/01/27 21:41:54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