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스테리일지 괴담일지 모르겠는데 어머니께 듣기로는 귀신이 알려주는 거라고 해서 괴담판에 써봤어!
반지로 하는 점 알아?
준비물 점을 볼 사람(두 손과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어야함※중요※) 머리카락 한올 금반지(도금가능, 순금반지일 경우 가장 좋음)
아마 어머니께서는 본인세대에서는 다들 아시는 것 같다고 하는데 내 주위 친구들네 어머니나 아버님들은 그런거 모른다고 하시더라고, 어머니는 참고로 할머니께서 옛날에 알려주셨다고 했어. 현재는 돌아가셨지만 옛적 물어보기로는 할머니도 어렸을때 알게됐다고 하셔서, 언제부터 왔는지는 모르는데 엄청 간단해!
이건 뭐 위험한 것도 아니고.. 살짝 찰리찰리랑 비슷한 느낌??? 하는 방식이!
>>2 준비물은 이렇게지만 사실 머리카락이랑 반지만 있으면 되는 점이야! 아니.. 점..? 이라고 해야할까? 일단 점이라고은 하는데 잘안 모르겠어, 어머니가 알려주신건 2개야. 방식은 두개가 다르지만, 질문은 달라도 괜찮다는 특징이 있지. 하는 방법을 말해줄게! 무척쉬워! 앗.. 머리카락이 짧으면 좀 힘들기는 하궁...ㅠ
특정 시간대에 하지 않아도 괜찮고, 꼭 혼자해야한다거나 중간에 그만둬도 아무 탈 없는거야!
1. 머리카락을 반지에 끼운다 (마치 실을 꿰는 것처럼, 너무 길면 접어서 들어도 돼! 적당히 검지손가락 길이정도로 일부러 맞춰도 괜찮고! 금반지가 머리카락에 걸려있기만 하면 돼!) 2.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손, 왼존잡이라면 왼손, 양손잡이라면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손으로 반지를 끼운 머리카락의 끝을 잡는다, 떨어지지 않게만! (머리카락이 긴 경우 적지 않고 손가락에 감아도 돼!) 3. 머리카락을 잡지 않은 반대손을 손바닥에 보이도록 펼치고위에 반지를 얹는다 (움직임을 멈추기 위해, 점을 치기 전이나 끊날을때 등 손바닥 위에 반지를 얹고있어야함! 사실 아무곳이든 내려놓아도 괜찮지만 시작할때는 바로 하기 편하도록!)
>>7 이게 두 점을 치기 위한 기본 준비야. 이 방법을 보면서 해도 괜찮아! 1. 미래의~~를 알고싶은데 내가 몇살에 ~~를 하는지 알고싶다.(특정한 일이 일어날 내 나이를 알고싶을때의 점, 연애관련이 잘 맞는다고 함) -> ex. 미래의 남편을 알고싶은데 내가 몇살에 결혼할지 알고싶다. 2. 위의 말을 하거나 속으로 바라며 반지가 움직일 수 있도록 머리카락을 잡은 실을 위로 들고 이후 팔을 움직이지 않는다. 3. 반지가 180도는 아니겠지만 마치 동전의 앞뒷면을 움직이는 것처럼 움직일 것이다, 한번 왔다갔다 할때마다 하나, 둘 하고 숫자를 입을 소리내 말한다 (동전으로 치면 앞면과 뒷면을 번가라 보여주면 하나임, 한 면이 0.5라고 생각하면 됨) 4. 움직임을 멈추면 점보는 것을 그만둔다 (움직임이 처음에는 강했다가 점점 느려지지 않냐고 할수도 있는데, 이 점은 점점 느려지지 않고 동일하게 왔다갔다 움직여, 갑자기 느려지면 그건 끝이라는 말인데 일단 5번은 더 세봐, 만약 그 5번 내내 거의 멈추듯 움직이면 결과는 5번 이전의 숫자, 만약 잠시 멈추는가 하다가 다시 똑바로 움직이면 느렸을때의 나이에 고비가 찾아온다.)
>>8 어머니가 어렸을때 친구들과 했던건 주로 이 점이었어, 영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을 알면 머리카락과 반지를 주고 부탁해, 그런 사람이 본인보다 잘 되는 경우가 있거든! 좀 쎄야해!! 어머니랑 어머니 친구분들은 이 점을 본 나이에 딱 모두 결혼하셨어
나같은 경우는 직접 해보았을때 아예 딱, 멈추지는 않았지만 세번이 지나니 아예 안 움직이고 멈췄어.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때, 이 점은 정말 안 움직이는 상태에서 왓다갔다 돌기만 해서 다음 방향으로 움직이면 더이상 아니라는 뜻이야
>>7 아제 두번째! 고비가 언제일까? 할때 가장 보기 편한거야. 찰리찰리처럼 yes, no도 구분할 수 있고 이게 오히려 쉬울껄? 이건 1과 2버전이 있으니 둘 다 설명해줄게!
이 반지를 움직여주는 존재에게 질문을 하고싶다. 이건 모두 말로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것 이지만 만약 영력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속으로 말해도 움직여주는 존재가 알아줄것. 1. 우선 점을 보기 전, 손바닥을 보이는 상태에서 조건을 말한다. 맞으면 원을 그려주세요, 틀리면 중지방향인 세로로 흔들어주세요, 잘 모르거나 애매한 질문인 경우 손바닥을 가로로 흔들어주세요 (내가 할때는 알아보기 쉽게 했지만 이건 달라도 돼! 우리 언니같은 경우는 맞으면 엄지로 흔들, 틀리면 소지로 흔들, 애매하거나 모르면 중지로 흔들 등등이었어. 나는 어머니께 들은대로 한거고!) 2. 반지를 손바닥 위에 띄울정도로 머리카락을 잡은 손을 들고 고정한다 3. 질문한다. (여기서 3-1과 3-2로 나뉠것임) 3-1. 애인이 생길까요? -> 움직이는지 본다. 3-2. 내가 애인이 생기는 나이가 궁금합니다, 원으로 그려주세요. (이런건 원으로 하는게 상대가 만들기 좋고 알아보기 좋기에 하는것임) -> 원이 작으면 없음(거의 동일하며 안움직이다시피함), 원이 상대적으로 크면 그때 생기는 것
하는 중간에 원이 이상하면 똑바로 더 크게 그려주세요. 라고 해, 그러면 좀 더 열심히 잘 원을 그리려고 노력함...
>>13 이 방법은 진짜 영감이 좋은 사람이 아니면 말로 내뱉으면서 하는게 좋음! 로또번호 알려주세오 하면 대부분 잘 모르거나 애매하다 또는 싫다 라는 답변이 나오니 주의..
나를 데려갈껀가요? 하면 대부분 ㄴㄴ임. 가끔 그렇다, 애매하다, 모르겠다 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냥 게임 끝내, 아무 일도 없고 아무짓도 못해. 왜냐고 물어봤더니 할머니가 그런 놈들이었으면 이미 먹으려고 달려들었다고 하더라고
그냥 장난치려고 하는 거니까 의미 없고 대부분 수호령이나 집에서 하는 경우 가택신이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
근데 이건 뭐 진짜 상관 안 해도 괜찮고, 이거 하고서 다들 뭐 나쁜 꿈 꿨다, 귀신이 막 온다 이런이야기는 지금까지 내내 없었다니까 안심하구
>>8 이건 영감이 없어도 가능하다고 했어. 있어도 가능하고, 근데 오히려 이 점은 영감이 있으면 장난치는 경우가 많으니.. 내게 영감이 있다! 하면 >>13 이거의 3-2방법으로 하면 좋다고,
이건 하면서 계속 바뀌는 점이야, 만약 내가 비혼주의로 생각을 바뀌었다! 하는 경우 정말 내가 마음먹은 일이면 바뀌기도 해, 특히 요즘은 바뀌는 일이 잦다고 하더라고. 왜냐하면 본인이 선택하는 일이니까! 나도 비혼주의자인데 어렸을때는 아니거든? 근데 지금도 솔직히 조금은 관심이 있어서 다시 해보니까 같은 수로 나오더라
너무 자세한건 안돼, 이건 놀이같이 즐기는 가벼운 점이라서
굼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도 괜찮고! 아니면 나는 어떤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했고 어떻게 나왔는지 물어봐두 돼!
질문에따라 아마 조이는게 엄청 다른 사람이 많아서 나도 친구랑 했을때 거의 1:1로 멘토멘티하듯 알려줬어서.. :)
헐 엄청 간단하다! 나 이런 거 겁 많아서 엄두를 못 내는데 진짜 괜찮은 점이야? 대답 적중률은 어느정도 돼?
>>2 머리카락 중요...슬프네...대머리는 못할거아니야...
내 미래의 직업도 알 수 있을까?
>>24 연애 관련은 내 마음이 정말 A에서 D로 바뀌지 않는이상 8~90% >>25 맞어... 슬프지? >>26 관련 직종을 하나하나 물어보는 방법은 가능해! 나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가기 전에 어느 과를 가게될까? 해서 과 하나하나 물어보는 형식으로 했거든.
>>26 하나하나 다 말하기 보다는 공무원? 의료종사자? 법학관련? 동물관련? 이러는 느낌에서 크게크게 피라미드 형식으로 질문!
>>28 헐 고마워 해봐야겠당
은반지는 안돼?
>>30 금! 도금! 순금!! 백금!! 은반지는 안돼! 왜인지 물어봐도 몰라하셨어, 그냥 금반지로 하라고 하셨어, 그렇게 내려왔대. 나도 예전에 다른거 그냥 넣어서 하면 안 되냐고 여쭤봤었거든
실반지로 파는 금반지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엄청 어린 레더들이 아니라면 쉽게 구할 수 있을꺼야...!!!
그리고 왔다갔다 하는 점 >>8 이거에서 좀 멈췄다가 움직이는 것 같다, 하면 그만하고 >>13 이걸로 질문해봐, 혹시 나 재혼할까..? 하고. 만약 맞다고 하면 >>8 이걸 다시히기 보다는 멈춘 숫자들을 말해보거나 질문하는 형식으로 알아내는게 쉬워. ex. 31? 32? or 30대 초반? 중반? 후반? -> 이런 느낌
아 그래 뭔가 떠오르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했는데 살짝 펜듈럼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https://feostar.tistory.com/m/398 뭔가 이 금반지점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가져왔어!! 근데 비슷하니까 참고만 해두면 좋을듯?
근데 잡은 자세 자체는 상관없어, 그냥 단단하게 잡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어서
나는 언제 죽나 같은 살짝 나쁜느낌의 질문은 대부분 모르겠다고 하거나 아무렇게나 장난치면서 움직이는 귀신도 있으니 주의할것, 이 점이 확실히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참고로 나는 중학교때 내가 대학을 갈까 취업을 할까에서 두개 다가 나왔고 이거 개구라네 ㅋㅋㅋ 했지만 현재 대학과 직장을 병행하고 있어서 함부로 하지 않아..
근데 레더들 부모님께 여쭤봐봐.. 이런 점 없었냐고 한분은 계시지 않을까...????
저기 위에 링크 쭉 봤는데 마치 진짜 펜듈럼의 기초로 점보는 내용이랑 거의 일치하는게 맞네, 그러면 어디서 이 점치는 방법이 온걸까 지금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돌아가셔서 모르겠다... 삼촌이나 이모들도 모르고시고 우리 어머니께만 알려주셨다고 했어,
이거 반지의일기인가 거기서 봤는디 ㅋㅋㅋ 반지에 머리카락 묶는거
우리 엄마는 모르시더라
>>40 헐 그래?? 와 오랜만에 듣는당
>>41 호옹... 애매하다
혹시 끝나고 반지에 귀신이 깃든다던지 하진 않지? 머리카락은 그냥 버리면돼?
>>44 안그래!! 머리카락은 그냥 버리면 돼, 안 태워도 괜찮구
안 끊은 머리카락이 아니라 끊은 머리카락에 반지걸고 하는게 맞지??
>>2 너무하네..... 역시 대머리는 핍박받는 세상..... 탈모인은 맘대로 점도 못보네......
>>46 응!! 헉 너무 당연해서 그런 생각을 못 했네..;; >>47 어.. 음... 미안 그... 화이팅?
>>48 조금 헷갈려서!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45 땡큐 해봤는데 제대로 안나오길래 대답해줄거냐 물어봤는데 대답도 안해줄거라 하고 그래서 그만뒀어ㅋㅋㅋ중간에 질문 끝내고 반지 떨어뜨려서 빡친건가
>>50 ㅋㅋㅋㅋㅋ 그건 아닐껄? 몇번 더 해봐ㅋㅋㅋㅋ
>>51 반지에 큰 보석 달려있어서 무거워서 그런가..? 안달린 생 금반지로 했어?
>>52 오... 그걸 말 안 해줬네, 딱히 상관은 없는데 만약에 큰 보석 달려있으면 보건이 아래로 가게 걸어야해.. 아마 걸때 그렇게 걸리기는 하겠지만...???? 아예 묶듯이 걸거나 아니면 그냥 바늘에 실 꿰듯 걸거나 상관은 없는데 오히려 무게가 있으면 더 잘 되는 편이야. 가벼우면 특히 밖에서 할때 제멋대로 움직이거든. 실내에서 하기도 추천..
>>50 대답 안해준다고 하면 안 되는게 아니라 진짜 안 움직여줬을 가능성이 커..ㅋㅋㅋㅋㅋㅋ 만약 다른 곳에서도 했는데 그러면 아마도 수호령이 장난칠 가능성 높음..! 아니면.. 어... 아마도 붙어있는 또는 따라다니는 귀신이 그럴수도 있고...
만약 진짜로 하는게 좀 불안하다 싶으면 물이라도 떠놓고 감사합니다 마시세요 라도 해..^^!! 나는 그냥 그만두고 앗 미안 그만할랭 ㅎ 하고 끝내서
죽일거라고 말하는 귀신에게는 해봐라 어 아아주 즐겁겠네 내가 죽으면 그제 맞다이 한판 뜨면 좋겠고 뚜쉬ㅣ! 와라 이시키야 해도 못해 ^^..!
>>54 ???귀신이 나한테 붙어있을리가 없잖아 ㅠㅠ섬뜩하다 계속 물어보니까 수호령이시라는데 미래는 알려줄수 없나봐
>>57 아마 큰거라 안 알려주는거일꺼야 나같은 경우에도 수호령이라는데 그냥 지멋대로 말해주기는 하거든 고지식한 틀.. 큼... 인가봐
>>57 그냥 간단한건 말해주는데 너무 할아버지 할머니 같아요 이러면서 놀려봐도 더ㅐ 수호령이니까 안 떨어져 그냥 약간의 벌주기 그 쥐나게한다던가 그런느낌 응응
>>59 나한테 좋은 영향을 주려고 있는건 아닌데 도와주긴 할거래 이게뭐임..? 다시 반지함에 넣어놔야겠다 부작용 없지 이거?! 인사라도 하고 넣어놔야겠군
응애 나 애기 알려줘 해봐 대충은 말해줄수 있잖아 해도...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무 내감성이다..^^ 그러면 안돼안돼안돼 하다가 그냥 어느정도 알려주는 느낌이라
>>60 좋은 영향이랑 도와주는건 다르지 그러면 아마 조상님일듯 가능성이 매우 큼! 부작용 없어 그저 조오금 있다면 갑자기 생각이 많아진다. 의료라고..!? 공부를 얼마나 해야하지..! 내가 무얼 해야하지..! 왜 다 알려주지 않은거지..!!!? 하는 느낌
>>61 ㅋㅋㅋㅋ그래 담에 다시 시도해볼게!! >>62워메 조상님 ㄷㄷ..
의료라는건 예시!
나 방금까지 반지점 보다가 왔는데 진짜 신기해 좀만 더 확실하게 대답해주라오 부탁하면 원이 더 커짐...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콧바람 때문인가 모르겠다 진짜 신기함이거 진짜 맞는건가 싶은데 나는 일단 간호사가 되고 연애는 20살,결혼은 33살에 한대 스레주 덕에 오랜만에 재밌는 경험 했당 고마워
오 나 이따가 해볼래 ㅋㅋㅋㅋ
>>65 뭐야 기쁘다..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레더가 진로 확 틀어버릴 큰 일 생기면 그거 바뀌니까 알아뒄ㅋㅋㅋㅋ 가래두 진짜 그렇게 됐음 좋겠다~
>>66 파이팅! 후기 기다릴겡
해본 레더들 있음 후기도 써주라 궁금! 그냥 간단하게 엄청 잘 된다 아예 안돼!! 등등도 괜차너~~
오.. 몰랐는데 레전드 가있었네. 레더들 고마워 (๑•̀ㅂ•́)✧
레더들을 위해서 내가 금반지 말고도 지금 열쇠고리의 그 고리랑 단추로 했는데 엄청 안 된다 미약하게는 되는데 안 되는 느낌?
실은반지로 해봤는데 되기는 함. 근데 금반지가 더 잘 되는듯?
>>71 단추는 너무 가벼워서 그런지 아니면 중심이 잘 안 잡히는지 그냥 안 움직이고, 고리는 무개중심이 너무 쏠려서 원이 안 그려져 은반지는 되기는 하는데 좀 약한느낌,
내가 손을 움직였나? 생각하면 거의 안 움직인거일꺼야 왜냐면 스스로 움직일때는 본인이 알아서 직접 스스로에게 물어볼 일이 거의 없거든 진짜인가 애매하면 원그려주세요 더 크게!! 하고 손을 봐봐, 반지가 걸린 머리카락만 세차게 돌아가는게 보일껄
아 일하는데 계속 은반지로 대화만 하고있어 다시 집중해야겠다 이따올게 뿅
나는 금 귀걸이로 했징 은근 되긴 되더라고 작아서 반지보다 편하기도 했고
>>76 오.. 그러면 뭐까지 되는지 봐야겠다 감사!

그림을 너무 못그렸는데 이렇게 하는거 맞아? 반대 손 바닥에 약간 띄워서 하는거 맞아..?
>>78 앗 맞어!! 나도 그림을 못 그려섴ㅋ큐ㅠ 그렇게 하는거야

근데 계속생각해보니까 이거랑 똑같다 펜듈럼 점
>>80 응 그러게 나도 어제였나 뭔가랑 비슷한데 하고 올렸던거에 있어 위에 봐봐! 근데 진짜 비슷한거같아
>>67 나 사실 간호학과 간절히 원했거든... 아주 어릴 때부터 꿈이였어 그래서 혹시나 건축,화공,의예,물리치료,음대,미대, 별 거 다 해봤는데 다 아니라고 나왔어 내가 ~~과에 가나요? 맞으면 동그라미를 그려주시고 틀리면 중지쪽으로 흔들어주세요 했더니 동그라미는 간호만 나왔구
엥? 설마ㅋㅋ 싶어서 계속 다시 해봤는데 결과는 계속 똑같았어 너모 신기하고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간호학과 꼭 간다
헐 나 해봤는데 된다 진짜 신기하다
>>84 나 이걸로 지나가는 귀신 이랑 대화함 실제인지는 몰라도 흥미로웠어
ㅋㅋㅋㅋ 오오 후기 많아서 좋구만 >>82 아마 그렇게 원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충분히 있으니까 그 방향으로 확실하게 결과가 나왔을거라고 보여! 파이팅! >>84 ㅋㅋㅋㅋ 신기하지?? 나두 신기함
레주 ㅎㅇ 덕분에 이걸로 재밌게 보내고 있다 이거하니가 괜히 펜듈럼도 사고싶어졌음 ㅋㅋ
오 이거 좀전에 해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닼ㅋㅋㅋㅋㅋ결과 기록해서 정리했는데 올려볼겤ㅋㅋㅋㅋㅋㅋ


>>88 참고로 난 21살 만20세. 학교 기숙사에서 함(본가와 버스 한시간)
>>89 글씨가 쪼까 더럽다만... 못 읽을 정도거나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도 돼! 애인이 잘생기지 않다니 약간 슬펐지만 생긴다는데 뭐어때!!! 그리고 잘생김의 기준은 다 다른거라고!!! 희망을 가지자!!

>>90 이건 점에 쓴 반지. 내가 가진 반지들 중에서도 되게 아끼는 거야!! 실버에 로듐(백금) 도금이고 마퀴즈 컷 스카이블루 토파즈가 박혀 있어. 무게중심 때문에 보석을 밑으로 내려서 함. 사실 반지 자랑하고싶었음 헿ㅎ 그리고 끝낼 때쯤 되니 흔들리는 게 좀 시큰둥하길래 이제 슬슬 귀찮으신가요? 그만 놀까요? 하고 물었더니 그렇대서 감삼다~ 하고 끝냄! 신기했음!! 본가에 펜듈럼이랑 차트 사놓고 방치해둔 거 있는데 담에 가면 그것도 써봐야겠음

1번 맞지? 혹시나 해서 은반지로 해봤는데 팔 안 움직이는 것부터 어렵고 뭔가 되는 느낌도 없다
>>92 1번 맞구 팔꿈치 책상에 대고 가만히 있으면 좀 쉬워!
>>88 >>89 >>90 >>91 오와우..... 미리 애인축하!!
>>94 히히히히힣 미신이 아니었으면 조켓다.....ㅎ
나도 방금 하고 왔는데 후기 남길게! 기대했는데 진짜 돼서 신기하당ㅎㅎ 일단 나는 루비가 박힌 금반지로 점을 쳤는데 엄마가 아끼시는 반지야. 혹시 내껄로 했어야 됐을까? 이것도 영향이 가? 질문자체는 몇개안했는데 처음 두번 정도는 너무 놀랍고 이게 카운트되는 건가?해서 숫자세기를 잘 못했어ㅋㅋㅋ 아니 질문하고 반지봤을 때 옆으로 돌아가고 별로 안 움직여서 안되는 건가하는 순간에 갑자기!? 파바박 세로로 움직였거든(1번 했었어) 진짜 급발진한 거 같았어ㅋㅋㅋㅋ (귀신한텐 쏘리^^...) 사는 집에서 했는데 수호령인지 뭔지 안 물어봤네. 지금 또 점을 쳐도 되나? 귀신이 귀찮아하면 어떡해? 그리고 내가 처음 질문을 몇살에 취업하는 지 물어봤는데 대략 40?이 넘어갔거든? 제발 장난이라고 해줘요 귀신님...😂 아 궁금해서 다시 물어보러 가야겠다!! 아 점 가르쳐준 레주 고마웡ㅎㅎㅎ
또 하고 왔다....ㅎㅎ 이어서 쓰자면 아까전에 했던 취업할 나이 질문을 또 했는데 이번엔 70이 넘어가더라고....; 그래서 장난치는 거죠?라고 물어보니까 맞대. 장난끼가 많은 귀신인 거 같더라 ㅋㅋㅋ 또 수호령이냐니까 맞대. 그럼 조상님이냐고도 물어보니까 맞대. 그럼 외가쪽에서 오신 거냐고 물어보니까 약간 애매하게 맞다고 했어. 근데 궁금한 게 이 과정에서 13레스 1번을 계속 말하는 게 귀찮아서 한번만 1번말하고 조상님이냐, 친가쪽에서 왔냐, 외가쪽에서 왔냐고 이어서 물었거든? 근데 대답도 질문마다 다르게 대답해주더라구.(조상님? ○ 친가쪽?× 외기쪽 ○ 이렇게) 그래도 되는 거야? 귀신이 나 맞춰준건가? 그리고 연애관련 질문하니까 장난을 치는 거 같아서 장난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대.. 장난 치는 거 재밌냐니까 또 그렇대. 내가 연애관련 질문하는 거 탐탁치 않냐고 물어봤는데 이 질문에서 되게 빨리? 맞다고 원을 그리더라........(혹시 꼰...?) 아 그리고 나 이사가게 될 것 같아서 나 따라와 줄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럴거래. 뭔가 이때 기분 좋았어 헤헤 ㅋㅋㅋㅋㅋ 근데 이 점 치면서 제일 놀랐던게 나랑 처음으로 사귈 사람이 남자인가요? 해서 맞다고 했을때야. 왜냐면 난 여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 귀신이 내 성지향성까지 알 수 있는 걸까?
>>96 오히려 누군가 아끼던 반지가 더 잘 된다고 했어. 사람 손을 많이 탄..? 그런 느낌. 아마 파바박 움직인건 안되는건가 생각한것에 대한 대답이었을거야. 나 지금 하고있잖아!! 하는거. 귀찮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거야 할일 없어서 오히려 자기도 놀이로 생각할깨가 많겠고 취업관련은 장난같은데? ㅋㅋㅋㅋ 다른 곳에서도 해보던지 해봐! 수호령이면 똑같은 대답만 나오겠지만..!!!
>>97 아이디가 달라서 못알아보는데 혹시 >>96이니? 꼰...ㅋㅋㅋㅋㅋㅋ 아마 조상님이면 그리 오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레더를 무척 아끼면 가끔 연애관련은 안 좋게 해주시는 조상님이 많아..^^ 앗 레더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애매해서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게 있을수 있어. 근데 연애든 결혼이든 지금 레주가 이 상태에서 큰일을 당하지 않는한 바뀌지 않으니까 남자애인.. 생길수도? 맞춰주는게 아니라 그냥 대답일 뿐이니까!!! 참고로 수호령인 경우에 이 점 끝나서 수호령인걸 안다! 하면 분신사바할때 수호령이 해줌. 위험한 귀신 올까봐
>>99 아 96이랑 97레더 둘다 나야! 와파썼다가 데이터로 바꿨어서 아이디가 바꼈었나봐! 점칠 때 바로바로는 아니지만 열심히 점에 응해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레주 말 들어보니 진짜로 엄마가 아끼는 반지라 더 잘 된 것 같네! ㅎㅎ 그리 오래되지 않은 조상님이라면 내가 수호령한테 물어봐도 되려나? 기분나빠하진 않겠지? 그리고 내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수호령이 모를수도 있어? 일단 나는 여자고 그래서 내가 레즈라고 생각해왔거든. (혹시 수호령이 호모포비아는 아니겠지;) 아 너무 질문만 했나? 점쳤던 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물어보게 되네 😅
>>100 앗 레주인 내가 모르니까 게이인가 레즈인가 했던거야!!!! 오해했다면 미안 수호령은 알지 씻을때도 같이 있.... 어.... 갑자기 이런말하면 뭔가 의식되겠지만 신경쓰지마 아무렇지도 않게 느낄거야. 큼...;; 기분 나빠하기보다는 오히려 알아가니 좋아할 가능성이 크고 일단 조상신이니까 물이라도 떠드리는걸 추천할게! --> 꼭 수호령이 화장실이나 씻을때 또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함께있는건 아냐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은근 프라이버시 챙겨주는 수호령이 많다고 들었었어
접기!
>>100 오.. 포비아... 일수도.. 있지 않을까 아마.....? 나는 조상신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 아마 내게 조상신이 있으면 나를 저주하는 쪽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으으으으ㅡㅁ..... 아마 포비아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래도 남자를 만나야지!!! 라고 할수는 있음
>>101 >>103 아하 글쿠나...! 근데 씻을때도 같이 있다는 건... 뭐 어느정도 설마하는 감은 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ㅠㅠㅠ 뭐 그래도 조상이면 어르신일테니까 만약에 포비아라도 그렇게 화는 안 날꺼야. 어차피 나한테 화도 못낼 거 아냐?! ㅋㅋㅋ 어쨌든 한 번 지금 점으로 물어봐야겠다. 레주 말 들어보니 뭔가 또다시 점쳐볼 용기를 얻었달까?(귀찮아할까봐ㅋㅋㅋ) 그리고 혹시 점칠 때 누가 옆에 있으면 불편해 해? 혹시 모르니깐!
>>104 화는... 내지. 사람 여러명 있어도 상관없어! 상대도 물어봐도 답해주기도 함.
혹시 내가 진짜 겁이 많아서 그런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있어도 할 수 있어?
>>106 나도 혈육인 친언니랑 같이 자주 하고 어머니랑도 한적 많았어~~ 친구랑도 했었는데 잘 돼!1
>>105 아...그런가. 나 방금전까지 계속 수호령이랑 점으로 대화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손가락에 이상한 힘(?)이 들면서 반지가 떨어졌어. 이거 수호령이 화낸 걸까...?
>>108 그으건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손에 쥐가 난게 아닐까, 아니면 뭐든 다 물어보려고 해서 이제 그만하라는 뜻?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고 좋아
>>109 아 미안 그래서 물어봤었어 😂자기가 그런 거 아니래. 민망쓰 ( ゚ ▽ ゚ ;) 내가 너무 신나서 계속 물어봤더니 ㅋㅋㅋㅋ
와 진짜 이거 대박인거같아,, 처음엔 미신이겠거니 눈팅만 해봤는데 한편으론 궁금하더라구? 별 위험한건 없댔으니 한번 해보자 싶어서 심심해서 해봤어 난 커플링 금반지로 했거든 진짜 대박인게.. 내가 콧바람이든 어느 바람이든 아예 안불었고 팔, 손도 안 움직이도록 고정하고 여러 질문을 하다가 맞으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하니까 가만히 있던 반지가 서서히 움직이면서 진짜 미친듯이 원 모양으로 휭휭 둥글게 반지가 휘둘러 돌아가는 거 보고 좀 소름돋았엉..ㅋㅋ 무서우면서도 흥미롭더라ㅎㅎ 남친 자고있어서 깽까봐 말도 그냥 평상시처럼 못 말하고 아주 소곤소곤하게 말했거든..ㅋㅋㅋㅋ 수호령이랬구 나를 지켜주시고 예뻐해주신다더라구ㅎ 진짜 그냥 너무 신기하고 이런 경험은 첨이라 쓸데없는 질문들 막 하다가 마지막에는 이제 그만 저 질문 그만하고 저러갈까요? 저랑 더 놀고싶으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하고 이만 자러갔으면 좋겠다면 엄지방향보고 가로로 흔들어 달라니까 엄지방향 가로로 반지가 흔들거리더라구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에 또 질문하러와도 될까요 괜찮다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니까 또 잠잠했던 반지가 서서히 원을 그리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감사인사 나누고 이제 후기를 쓰는데 진짜 소름돋으면서 신기한 경험이야 ㅎㅎ 이런 반지점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레주야 덕분에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엉❤️
근데 스레주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 레스들 보면다들 수호령이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그.. 혹시 주변에 있던 귀신이 수호령인 척 하고 더 이어가고 붙어있으려고 거짓말하는 경우면 어떡해..? 아닐 경우도 있겠지만 분신사바도 솔직히 두 사람이서 하는 거지만 묻고 답하는 형식에다가 방법이 간단한데도 들러붙어서 고생시키는 것들이 있잖아 내가 그 경험자이기도 해서 결국 난리났었거든 위험부담이 없다고는 했지만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 물어봐.. 스레주는 ㄱㅊ했다고 했지만 그건 스레주 경험이고 다른 사람은 스레주가 아니니까 다를 수도 있겠다 싶어서.. 할머니 말씀처럼 크게 해꼬지 하려는 것들은 없더라도 질 나쁜 것들은 많으니까.. 대응책이라던가 그런건 아예 없는거야??
>>111 다행이네 :) 즐겁게 하길 바라! >>112 나도 처음에는 그 생각을 했었는데 어머니랑 어머니 친구, 언니, 언니 친구들, 나, 내 친구, 친구의 친구 등등등 옛날부터 내가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친구들끼리도 하고 해서 아무이상 없었던거라 올린거야! 정 불안하면 소금 9: 물1로 섞어서 반지랑 손, 입, 머리카락 등등 다 닦으면 괜찮아. 수호령은 딱히 소금에 민감하지 않아서 괜찮거든. 그게 일반적인 귀신인데 수호령으로 있는거라면 좀 타격은 있겠지만...;;
혹시 체인으로 되어있어서 흐물한 형태인 금반지도 괜찮을까?? (스레딕은 처음이라 잘몰라서 이해해줘ㅠㅠ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스탑 걸고 달았어!)
ㄱㅅ
헐 진짜 됐ㅅ어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나 방금 하고 왔는데 조상님인데 할머니도 아니고 할아버지도 아니래... 그럼 이건 머야?? 장난치신건가??? ?
>>117 그게 펜듈럼하고 같은 거라면 걍 잡귀가 와서 장난치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함 소통대상이 정확히 누군지 일반인으로써는 알기 힘들 듯
반지점은 색깔 변하는 진실반지 밖에 몰라
헐 되게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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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근데 그러면 반지가 70번 흔들린거야..?? 아니면 기준을 정해놓고 물어본거야?
혹시 금이 포함된 반지만 돼? 금색 장난감 반지?같은건 안되려나..?
나 솔직히 이거 하고싶은데 쫄려서 못하는중ㅋㅋㅋㅋㅋ...다들 정말 된거야???완전 신기하다ㄷㄷ
나는 색이 변하는 반지밖에 몰라... 좀있다 해봐야겠다
잘못읽었었넿ㅎ 이거해본 레더들은 어느정도 맞는거같았오??
나 금반지나 도금한 반지 없는데 주변에 구하기 쉬운 그런건 읪을까?ㅠㅜ
방법 자세히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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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레주가 써 놓은 방법 그대로 따라했어 아주 그냥 대차게 반지가 앞뒤로 왔다갔다 했는데 너무 빨라서 중간에 안 세고 빠트린 것도 있었을걸...ㅎㅎ 오래전이라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해봐야겠다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스탑걸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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