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극장 🎟

일기 2021/12/04 22:15:16

#1 2021/12/04 22:15:16

달밤의 명작 상영회 ~I just need some time to accept it~ 1.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 2. 오늘 못했으면 내일 잘하면 됨 3. 내가 뭐 맨날 이렇게 사냐? You are beautiful, my darling, as Tirzah, lovely as Jerusalem, majestic as troops with banners. Who is this that appears like the dawn, fair as the moon, bright as the sun, majestic as the stars in procession?

#2 이름없음 2021/12/04 22:18:01

아이고 왜 도나쓰를 쳐먹었니 왜 배가 고팠니 탄수화물이 고팠니 혀깨물고 참지 그랬니ㅣㅣㅣㅣ 너너 12월달 가기전에 5키로 뺀다 그랬잖아ㅏㅏㅏ 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21/12/04 22:18:34

내가 못살아 진ㅊㅑ 오늘 야위어 보인다는 소리에 무뎌진거니 니가 미쳣지 증말어어어어어어

#4 이름없음 2021/12/04 22:22:11

흠흠 마음을 가다듬고 안녕 어제의 너야 이걸 보고있을때쯤 너는 세끼 식사를 마쳤겠지 )) 두끼라면 칭찬해주마 일단 집에 두부 엄스니까 알아서 챙겨먹었을거라 믿고!! 우리 진짜 12월달 가기전에 60키로 만들자ㅠㅠㅠ 너도 어꼐선 나온거 봤잖아ㅜㅜㅜ 좀만 더 하면 도ㅑ퓨ㅠㅠㅠ 뭐 암튼 영어숙제 남은거 꼭하고 인강도 마저 듣고!! 잘자라

#5 이름없음 2021/12/05 18:22:30

>>4 이새끼가 진짜ㅋㅋㅋ

#6 이름없음 2021/12/05 18:25:18

오늘 입터졌다 씨벌 탄수화물 존나 먹었어ㅠㅠㅠㅠ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ㅇㅈㄹ하지 말란말이야ㅠㅠㅠ 현타개지림 아 영어숙제 하기 싫다

#7 이름없음 2021/12/05 18:26:19

흑흑 선생님 나빠요

#8 이름없음 2021/12/05 18:27:42

내일은 내일은 하니까 너무 구차하고 비굴해보여 나의 확고한 의지를 나타면서도 적당한 시간계념을 보여주는 표현은 없나

#9 이름없음 2021/12/05 18:30:02

이튿날 부턴 탄수화물을 줄이기로 하였다. 음 좋아

#10 이름없음 2021/12/08 19:13:09

응아니야응아니야

#11 이름없음 2021/12/08 19:13:49

개맛있는 스팸무수비ㅜㅜㅜㅜ

#12 이름없음 2021/12/08 19:14:40

뭐... 그래도 살 빠졌다는 얘기들었으니까ㅜㅜ 오늘 시험도 완전 망하진 않았고 다잘됄거야

#13 이름없음 2021/12/09 20:51:30

수학씨발련 진짜 어떻게 배점을 그런식으로 넣냐 아오

#14 이름없음 2021/12/10 17:35:21

앙 영어 네개 틀림!!! 시험도 끝났으니 디ㅏ시 다이어트하자!!

#15 이름없음 2021/12/10 20:41:22

이면지가 누구죠 사장님...? 흑흑 기분은 좋네요 히힣

#16 이름없음 2021/12/12 17:41:03

진짜 너무 싫다

#17 이름없음 2021/12/12 17:41:15

존나 하기싫어

#18 이름없음 2021/12/17 20:54:21

다이어리 삿당 잘써보장

#19 이름없음 2021/12/21 11:07:25

다시 살거야ㅠ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21/12/21 11:07:35

어제는 추억이 생겼다

#21 이름없음 2021/12/25 16:08:07

기억해준데

#22 이름없음 2021/12/25 16:08:57

기다리고있다니 너무 행복해 나 영어공부 할거야!

#23 이름없음 2021/12/25 16:09:34

아 글구 오늘 다욧 반성공!! 계속 몽셸이 먹고싶긴 하지만 무슨상관이야

#24 이름없음 2021/12/25 23:27:10

응 피자 ^^ㅠㅠㅍ

#25 이름없음 2021/12/25 23:27:51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 네가 너무 보고싶어

#26 2021/12/30 21:43:50

수학 썅년아아악!!!!!!!!!

#27 이름없음 2021/12/31 21:21:53

아 진짜ㅠㅠㅠㅠㅠㅠ 그놈의 누구없소ㅠㅠㅠㅠ 미안해 반장

#28 이름없음 2021/12/31 21:22:28

아아아악아앙아ㅏㅏㅏㅇㅇㄱㄱ악!!!!! 시박 진짜ㅠㅠㅠㅠ GL버스 시박ㅠㅠㅠㅠㅠ

#29 이름없음 2021/12/31 21:24:12

다이어리 사놓은거 이제 쓸수있겠다ㅏㅏㅏ

#30 이름없음 2021/12/31 21:24:21

러브 클럽!!!

#31 이름없음 2021/12/31 21:24:38

아 하트클럽이구나,,,,;;;;

#32 이름없음 2021/12/31 21:33:48
믿지는 않지만 베팅은하는 그런
믿지는 않지만 베팅은하는 그런

믿지는 않지만 베팅은하는 그런

#33 이름없음 2022/01/01 16:17:53

https://www.youtube.com/watch?v=PjGcOP-TQPE 11자 복근

#34 이름없음 2022/01/01 16:21:32

https://www.youtube.com/watch?v=NDsjmxTROEo 11자 다리

#35 이름없음 2022/01/01 16:22:54

https://www.youtube.com/watch?v=i0N3EsK_NQ4 힙딥

#36 이름없음 2022/01/01 16:28:29

https://www.youtube.com/watch?v=T-bVqdhqW2U 팔뚝

#37 이름없음 2022/01/01 16:29:13

https://www.youtube.com/watch?v=4TwQwVFLi4Q 운동후 스트레칭

#38 2022/01/01 16:29:42

미용실 갈 생각 하니 가슴이 선덕선덕하네 ㅎㅎ

#39 이름없음 2022/01/02 15:16:04

난 잘할거야

#40 이름없음 2022/01/02 18:21:05

https://www.youtube.com/watch?v=q91TMZ9BLpg 앞벅지

#41 이름없음 2022/01/02 18:23:01

https://www.youtube.com/watch?v=xPdJIxBZM54 허벅지^^

#42 이름없음 2022/01/02 18:27:10

볼찌 마법학교

#43 이름없음 2022/01/03 21:54:18

77ㅑㅑㅑㅑ

#44 이름없음 2022/01/03 21:54:30

어떡ㅎ니 나 정말 너무 설레

#45 이름없음 2022/01/03 21:54:40

아 잠만자중자중

#46 이름없음 2022/01/03 21:55:01

고정하세요!! 설레발 금지!! 망상 압수!!

#47 이름없음 2022/01/06 12:57:17

조.존나.조.존나. 힘들다

#48 이름없음 2022/01/07 17:16:35

노논... 안늦었어 바베

#49 이름없음 2022/01/13 12:00:30

미쳤나봐 계속 네 생각만 나

#50 이름없음 2022/01/13 12:01:43

검정치마 everything 너드커넥션 좋은밤 좋은꿈 알레프 바람들

#51 이름없음 2022/01/13 22:15:58

으흑흑 일주일은 너무 길어 대만 가고싶다

#52 이름없음 2022/01/15 18:03:36

오늘은 운동을 했다!

#53 이름없음 2022/01/15 18:04:06

좋아요가 생겼다ㅏㅏ!

#54 이름없음 2022/01/15 18:04:51

손 안뜯는거 노력하고 있어 왼손은 이제 다 나았따 ㅎㅡㅎ

#55 이름없음 2022/01/18 11:45:31

우리 무슨 사이야?

#56 이름없음 2022/01/18 11:46:42

진짜 뭐야 너 나한테 관심있어?

#57 이름없음 2022/01/18 13:41:47

앤이 지금은 몇키로야!

#58 이름없음 2022/01/18 13:46:56

>>57 헐!!!! 봐준 레더가 있었네???!!!!!!! 어음 어 나 지금 67키로야 (참고로 키는 171이구,,,,) 지금 방학이라 아침에 컬리프라워 라이스로 볶음밥 해서 먹구 6시경에 그레놀라 요거트볼 먹고 있어 유산소운동 하나 더 끊어서 다니고 있구 물어봐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좋으면서 부끄럽다 ( ˃̣̣̥⌓˂̣̣̥ ) 마지막으로 쟀을때 69키로 였는데 지금은 67에서 68 왔다갔다혀

#59 이름없음 2022/01/18 13:51:09

>>58 킥킥 나랑 딱 10씩 차이나네 난 77에 181 심심할때 또 보러올게 우리 다여트 홧팅하자!

#60 이름없음 2022/01/18 13:54:05

>>59 응!! 고마워!!!!!

#61 이름없음 2022/01/18 18:28:44

오늘 먹은음식에 대해 떳떳하게 쓸수있어 기쁘다 아침에 일어나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 낮잠자고 4시반에 밥없는 김밥, 요거트볼

#62 이름없음 2022/01/19 18:14:39

오늘도 식단 지켰다 ! 컬리플라워라이스 발명한 사람은 상받아야햐

#63 이름없음 2022/01/19 22:05:02

미치겠다 오늘 가검들고 검법함

#64 이름없음 2022/01/20 13:17:20

너 내생각 진짜 많이 했구나

#65 이름없음 2022/01/20 21:40:35

오늘도 식단 지켰따 몸무게는 어제랑 똑같이 67.4키로여씀

#66 이름없음 2022/01/20 22:20:44

배고파서 뒤지겠네

#67 이름없음 2022/01/21 11:44:38

오늘 자 아침 몸무게 67.1 !!!! 오늘도 식단 잘지키면 내일은 66일지도 >

#68 이름없음 2022/01/21 21:17:59

우와 이제 먹고 재도 8은 안넘는다ㅠㅠㅠ!!

#69 이름없음 2022/01/22 12:41:14

어제는 배고프고 비통하여 5시에 잠들었다 진짜 너무 배고팠어

#70 이름없음 2022/01/22 12:41:34

나라 잃은 기분으로 잠들었지만 내 몸무게 66키로

#71 이름없음 2022/01/22 12:41:40

꺄항

#72 이름없음 2022/01/22 23:10:14

내일 왠지 67키로 일것 같다ㅠㅠㅠ

#73 이름없음 2022/01/23 17:33:54

ㅠㅠ 치킨이 원수지 원수야

#74 이름없음 2022/01/24 13:39:26

왠지 모르겠지만 66.8키로였ㅅ다 머선 일이고

#75 이름없음 2022/01/24 13:39:45

우리 곧 보네 보고싶다

#76 이름없음 2022/01/25 13:21:07

66.7 이예이

#77 이름없음 2022/01/25 15:45:43

밥이 원수지 밥이원수야 하지만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어

#78 이름없음 2022/01/26 15:11:30

67.5였다 과연오늘 식단을 지키고 66이 될수있을것인가

#79 이름없음 2022/01/26 22:56:29

식단은 지켰는데 식단을 바꿔야할것 같다

#80 이름없음 2022/01/26 22:56:38

나는 타짜가 될거야

#81 이름없음 2022/01/27 22:41:17

곶감이 원수임

#82 이름없음 2022/01/28 11:52:49

머선129 머선129 나 오ㅔ 66.2 키로임 어제 그렇게 쳐먹었는데 살이 빠지네 내일은 65키로 기원합니다

#83 이름없음 2022/01/29 16:05:43

응 아냐 66.9

#84 이름없음 2022/01/30 13:18:26

66.1 이구마이

#85 이름없음 2022/01/31 22:26:38

딱 66이당

#86 이름없음 2022/01/31 22:26:53

오늘은 야짜를 트기로 했다

#87 이름없음 2022/01/31 22:38:16

오늘따라 태희가 보고싶다... 태희야 잘지내??ㅠㅠ 사랑해

#88 이름없음 2022/02/03 20:03:50

-ˋˏ ༻내일 나의 목표༺ ˎˊ- 홈트하기♥ ັ 샐러드만 먹기♥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가기♥ ັ

#89 이름없음 2022/02/04 12:26:00

머리 올린 김태희 보니까 결혼? 막 그런거 하고싶음

#90 이름없음 2022/02/05 19:55:49

오늘도 식단 잘지킴.........................................................배고프다.........................

#91 이름없음 2022/02/06 12:31:53

ㅇㄴ 왜 몸무게 똑같냐고 시밤박

#92 이름없음 2022/02/07 12:11:30

연휴이후 몸무게 원상복귀 ㅣ켰다.

#93 이름없음 2022/02/07 21:33:02

식단 잘지켰당 !! 그리고 개학 일주일 전부턴 쥐엠을 하기로 했다.!!

#94 이름없음 2022/02/08 21:27:20

하체 두번 조졌다

#95 이름없음 2022/02/08 21:27:54

#96 이름없음 2022/02/09 13:52:46

3그램빠졌다...!!!

#97 이름없음 2022/02/09 14:20:41

진짜 진지하게 결혼해야 하나!!!!!!!!!!!!!!!!!!!!

#98 이름없음 2022/02/10 12:48:40

66.2 키로 찢었다 !!

#99 이름없음 2022/02/10 13:11:44
오오오옹ㅇ 100스레까지 하나 남았당!!! 65카로 되면 100스레 채우게씀!!! 그나저나 둘중에 뭘로 산담ㅠㅠㅠ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하체
오오오옹ㅇ 100스레까지 하나 남았당!!! 65카로 되면 100스레 채우게씀!!! 그나저나 둘중에 뭘로 산담ㅠㅠㅠ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하체

오오오옹ㅇ 100스레까지 하나 남았당!!! 65카로 되면 100스레 채우게씀!!! 그나저나 둘중에 뭘로 산담ㅠㅠㅠ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하체 한번더 조지러 간담ㅁㅁ

#100 이름없음 2022/02/11 14:02:56

으앙ㅇㅇ아아아앙앙 65키로 찍었다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아침에 떡볶이 살짝 집어 먹었지만 뭐어때욤 난 이제 아무것도 안먹을건뎅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내일은 64키로 바랍니당ㅜㅜ

#101 이름없음 2022/02/11 20:58:26

아무것도 안먹긴 개뿔!

#102 이름없음 2022/02/11 21:01:59

시부래....!!!!

#103 이름없음 2022/02/11 21:02:20

아냐아냐 괜찮아 내일 66.5는 될것임...!!!!!

#104 이름없음 2022/02/12 14:15:04

엥!!!! 몸무게는 그대로 여따!!!

#105 이름없음 2022/02/13 23:10:51

오늘은 아침에 66.0이었다 어제는 살빠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침에는 목살을 먹었다 점심에는 메밀막국수를 100그램 조금 먹었고 KFC치킨 남은거 조금먹었다 사과를 세알 먹었고 고구마도 두조각 먹었다 오후에는 또다시 자기혐오가 도져서 쳐울면서 누워있다가 2시간 남짓 자버렸다 잘 자고 내려와서 식욕이 폭발하는 바람에 통밀방 두개랑 두유하나를 올킬해버렸다

#106 이름없음 2022/02/13 23:13:07

그리고 영 기분이 좋지않아 칼소폭 하나를 했다 살짝 기분이 나아졌다

#107 이름없음 2022/02/13 23:17:22

아무것도 아니야

#108 이름없음 2022/02/13 23:17:30

맞아 아무것도 아니야

#109 이름없음 2022/02/14 22:43:44

오늘은 식단을 잘지켰다 !!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나야

#110 이름없음 2022/02/20 16:30:51

님도 아시잖아요 님은 요즘노래 절대 못들어요

#111 이름없음 2022/02/21 11:30:39

마음이 이러면 꿈도 이렇게 난잡하냐

#112 이름없음 2022/02/22 16:31:03

내가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113 이름없음 2022/02/23 23:55:13

오늘 하루 머내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여따ㅏ

#114 이름없음 2022/02/23 23:56:55

하나님 저 제발 3반 ༼;´༎ຶ ۝༎ຶ`༽

#115 이름없음 2022/02/25 15:20:41

반배정 존나 씨발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22/02/26 23:12:15

나는 어른이니까!

#117 이름없음 2022/02/28 21:59:15

⎛⎝(•‿•)⎠⎞

#118 이름없음 2022/02/28 22:19:53

어머 어쩌니 넷중에 뭘한다

#119 이름없음 2022/02/28 22:22:34

1. 한복에 쪽머리 2. 군인 근데 우리편이 아닌 3. 엘리스 4. 흑사병 의사

#120 이름없음 2022/03/01 14:59:48

존나......하......ㅅㅂ....존나...

#121 이름없음 2022/03/01 15:02:42

시발༼;´༎ຶ ۝༎ຶ`༽

#122 이름없음 2022/03/01 15:04:45

누구나 마음속에 ㅎㅅ 하나쯤은 품고살잖아요

#123 이름없음 2022/03/05 21:27:46

3/2 내가 우려했던 모든 악재들은 전혀 알어나지 않았다 반배정은 의외로 평탄했고 원하던, 꿈꾸던 착장으로 교실 문턱을 넘었다 나는 반장이 되었고 담임선생님은 나를 좋아해 주신다 급식은 여전히 맛없었고 빼앗긴 핸드폰은 적당한 명분이 생겨 돌려 받을 예정이다 행복하다

#124 이름없음 2022/03/05 21:28:03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125 이름없음 2022/03/05 21:28:26

선생님께서 화투 쳐도 된다고 하셨다

#126 이름없음 2022/03/10 19:23:11

나라 잃은 기분 실감

#127 이름없음 2022/03/10 19:24:19

그것은 한없이 막막하고 앞으로 지내게될 청춘에 붉은 물감을 뿌리는 일이었다

#128 이름없음 2022/03/15 09:12:24

샤프 고쳤다 히힣

#129 이름없음 2022/03/15 09:12:31

응항항항항

#130 이름없음 2022/03/15 09:17:57

어제 일곱시부터 오늘 아침 여섯시 반까지 잤다

#131 이름없음 2022/03/23 16:34:15

와 어캄 나 뚝딱인데

#132 이름없음 2022/03/24 08:04:12

시발....

#133 이름없음 2022/03/26 07:17:59

와... 내가 미쳤다고 포켓몬 빵 사러 이시간에 버스를 타네

#134 이름없음 2022/03/26 08:46:08

ㅋㅋ개같이 성공

#135 이름없음 2022/03/28 12:05:22

아침은 좀 많이 먹자.. 인간적으로

#136 이름없음 2022/03/29 18:32:31

히힝 내일 케키 먹는데에헹ㅇㅇㅇ헹헹ㅎㅎ

#137 이름없음 2022/04/01 19:37:00

>>136 못먹었다....

#138 이름없음 2022/04/01 19:37:13

반드시 입신양명한다.

#139 이름없음 2022/04/02 13:11:16

자기혐오 안하는법! 1. 애초에 내가 손댈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수렁으로 빠졌다면 거기서 나올수 없다. 나갈 궁리말고 잘살아보세 3. 아무것도 아니야

#140 이름없음 2022/04/02 16:42:09

씹...

#141 이름없음 2022/04/05 20:34:35

집착할 대상이 필요해

#142 이름없음 2022/04/07 17:33:55

씨발!!!!!!!!!!!!!!씨!!!!!!!!!!!!발!!!!!!!!!!!!!!!!!씨이발!!!!!!!!!!!!! 씨발!!!!!

#143 이름없음 2022/04/08 16:00:50

2년 짧은시간 아닌데 나는 그때랑 똑같네 너 진짜 갖고싶다

#144 이름없음 2022/04/11 12:37:56

해피 양성 라잎 ♡

#145 이름없음 2022/04/11 12:38:34

손등 뜯는건 이제 더이상 하지 않아

#146 이름없음 2022/04/11 13:04:05

티를 내 티를

#147 이름없음 2022/04/11 13:05:12

괜찮다 괜찮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러는건 뭔데 정도 없이 굴지말고 확실하게 하자 좀 제발

#148 이름없음 2022/04/14 15:15:10

그럼 그렇지

#149 이름없음 2022/04/17 20:33:25

왜 마음대로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거야 난 내 행동에 확신을 가져야 하는데 확신을 만들어야 하는데

#150 이름없음 2022/04/19 21:55:11

아 그런거구나 ;

#151 이름없음 2022/04/19 22:24:44

난 너 없으면 못살아

#152 이름없음 2022/04/20 19:27:09

세계와 같이 학원에 갔다

#153 이름없음 2022/04/20 19:27:23

세계는 독서실로 나는 학원으로

#154 이름없음 2022/04/20 19:27:40

나의 학원이 먼저 끝났다

#155 이름없음 2022/04/20 19:28:54

세계가 보고싶었다 세계가 배고팠을까

#156 이름없음 2022/04/20 19:29:08

세계에게 만두를 사다줬다

#157 이름없음 2022/04/20 19:29:19

세계가 웃어줬다

#158 이름없음 2022/04/20 19:29:33

좋아해줬다

#159 이름없음 2022/04/20 19:29:54

감사합니다 써있는 나무젓가락 포장을 내게 들어보였다

#160 이름없음 2022/04/20 19:30:22

양갈래에 키르시 반팔은 세계를 위해 존재한듯 했다

#161 이름없음 2022/04/21 16:24:49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162 이름없음 2022/04/21 21:11:36

시발 오빠 결혼해요

#163 이름없음 2022/04/23 00:08:06

걍 학원에서 살려구요 ;;

#164 이름없음 2022/04/23 00:08:51

몰라 시발 연락하지마 내가 언질을 그렇게 많이 줬는데 눈치는 있고 따라주긴 싫고 시발 연락 절대 안받아 시발

#165 이름없음 2022/04/23 00:12:24

얘들아 사랑해

#166 이름없음 2022/04/24 15:55:22

응아니야

#167 이름없음 2022/04/24 15:56:21

씨발 내가 너보단 잘본다

#168 이름없음 2022/04/24 18:52:42

법률을 실행하고 공익을 실행하는 국가 작용

#169 이름없음 2022/04/24 19:1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2/04/24 22:37:34

>>169 뭐야 이 씨발롬

#171 이름없음 2022/04/25 08:27:46

우리 진짜 끝

#172 이름없음 2022/04/25 19:59:47

졸립다

#173 이름없음 2022/04/28 13:03:35

주인공은 죽지 않음

#174 이름없음 2022/04/28 13:04:08

솔직히 고난과 역경과 자괴감이 없으면 그건 주인공이 아님

#175 이름없음 2022/04/28 13:04:34

그리고 주인공은 언제든 털고일어남

#176 이름없음 2022/04/28 13:04:52

그래서 난 다시 일어날거임

#177 이름없음 2022/04/28 13:05:00

난 주인공이니까

#178 이름없음 2022/04/28 13:05:11

ㅋㅋ난 주인공

#179 이름없음 2022/04/29 21:52:46

쇠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핥아줌

#180 이름없음 2022/04/29 21:52:55

아 존나 설렘

#181 이름없음 2022/04/29 21:53:03

사랑해

#182 이름없음 2022/05/01 18:20:51

어제 머리자름

#183 이름없음 2022/05/01 18:21:11

싹둑✂️ 싹둑✂️

#184 이름없음 2022/05/06 18:45:28

효도란 뭘까

#185 이름없음 2022/05/06 18:45:51

천애명월도 왜안나와

#186 이름없음 2022/05/07 14:05:48

집에서도 안하는걸 교회에서 한다니

#187 이름없음 2022/05/07 14:06:04

전 공주라구요

#188 이름없음 2022/05/07 14:06:12

지가 뭘알아

#189 이름없음 2022/05/07 14:06:27

손목 직직

#190 이름없음 2022/05/07 22:55:07

산소가 아깝다 진짜

#191 이름없음 2022/05/08 21:14:47

마음 붙일곳이 이제 정말 아무데도 없음

#192 이름없음 2022/05/08 21:15:01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193 이름없음 2022/05/08 21:15:12

독립하자

#194 이름없음 2022/05/08 21:15:19

진짜 개지랄 마

#195 이름없음 2022/05/08 21:29:33

걍 남남해

#196 이름없음 2022/05/09 07:56:04

에휴 시발

#197 이름없음 2022/05/09 18:05:48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세계는 끝이 없음이 슬플정도로 광대하였고 그 광대함은 너의 가슴에 날개를 달았다. 더이상의 족쇄는 없다. 그 무엇도 우리를 묶어둘 수 없다. 모든 천지가 나와 너의 거동을 바랄뿐이었다.

#198 이름없음 2022/05/13 22:16:49

결혼해요 제발

#199 이름없음 2022/05/14 10:25:36

그분과 결혼할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어

#200 이름없음 2022/05/17 10:29:54

곧접히네

#201 이름없음 2022/05/20 22:10:38

요즘 왤케 인생에 회의감이 들지

#202 이름없음 2022/05/20 22:10:54

고래등이나 타다 잠들고싶다

#203 이름없음 2022/05/21 12:43:44

화캉쓰...ㅈㄴ good

#204 이름없음 2022/05/21 12:48:44

싫어 도망친곳에 낙원이 없단 개소리는 누가 지껄이더냐

#205 이름없음 2022/05/21 13:28:41

진짜 개웃기네

#206 이름없음 2022/05/21 13:29:17

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2/05/30 21:57:37

꽁돈 개꿀

#208 이름없음 2022/06/01 23:04:08

와 졸사 찍는데

#209 이름없음 2022/06/01 23:11:49

쪽 틀고 저고리 여미겠슴다

#210 이름없음 2022/06/03 21:04:54

이 안건이 성립된다면 이 일은 내가 처음으로 이루어낸 민주주의가 되는거야

#211 이름없음 2022/06/03 21:05:10

교감쌤 플리즈

#212 이름없음 2022/06/03 21:05:41

이번만 오케이 해주시면 남은 6개월 아닥하고 학교 다닐게요

#213 이름없음 2022/06/05 18:56:48

?????????

#214 이름없음 2022/06/05 18:56:58

아니일단결혼은축하드리는데

#215 이름없음 2022/06/05 18:57:24

이런식으로 세계가 무너질줄은 몰랐지하하

#216 이름없음 2022/06/05 18:57:30

와에반데

#217 이름없음 2022/06/05 18:57:38

후련하다

#218 이름없음 2022/06/05 19:01:06

아니근데

#219 이름없음 2022/06/05 23:06:14

씨발 정신차려

#220 이름없음 2022/06/05 23:06:37

너는 비록 벌레지만 부잣집 벌레잖아

#221 이름없음 2022/06/05 23:06:54

배우고 싶은건 얼마든지 배울수 있고

#222 이름없음 2022/06/05 23:07:08

먹고싶은건 얼마든지 먹을수 있어

#223 이름없음 2022/06/05 23:07:56

넌 시궁창속 플라스틱 보석이 아니잖아

#224 이름없음 2022/06/05 23:08:06

시궁창 그래 시궁창

#225 이름없음 2022/06/05 23:08:20

네가 쓰레기 더미에 둘러쌓여 있냐고

#226 이름없음 2022/06/05 23:08:26

아니잖아

#227 이름없음 2022/06/07 17:01:34

후기 ㄱㅋㅋ

#228 이름없음 2022/06/10 16:59:44

의상 대여했어

#229 이름없음 2022/06/13 22:27:21

공부하기 진짜 싫어

#230 이름없음 2022/06/16 01:33:41

졸사 찍음 졸라 예뻥

#231 이름없음 2022/06/18 00:22:48

어제 버스에서 멋진 오빠가 가방문 열렸다면서 들어줬다 기절할뻔

#232 이름없음 2022/06/18 00:22:58

진짜 어쩌라는거지

#233 이름없음 2022/06/21 00:48:45

난 이제 네가 내 아들처럼 보인다

#234 이름없음 2022/06/21 04:15:57

제발 자게 해주소....

#235 이름없음 2022/06/21 04:19:31

나 진짜 열심히 했네

#236 이름없음 2022/06/21 04:19:44

열심히 산다. 나

#237 이름없음 2022/06/22 16:28:36

네시간 공부하는거 아무것도 아니더라 그리고 나 하루에 세시간만 자도 충분히 버틸수 있었어

#238 이름없음 2022/06/22 16:29:02

고작 학원 하루 안간다고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있나 싶네

#239 이름없음 2022/06/22 23:33:55

왜 내 몸을 혹사 시킬때 행복한지 모르겠어

#240 이름없음 2022/06/23 01:54:55

그냥 계속 배구 할껄 그랬어 운동 할껄 그랬어

#241 이름없음 2022/06/23 04:23:38

너무 스트레스 받는ㄷㄱㆍ

#242 이름없음 2022/07/01 02:08:10

너무 지쳐 나 너무 힘들어 하루에 2시간 조금 넘게 자는 것도 힘들고 확정된 미래를 애타게 기다리며 앞으로의 3일에 목매는것도 죽을것 같아 하루하루가 똑같아 다른게 아무것도 없어 내일이 오는게 너무 버거워 내일은 내가 잘 할수 있을까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이걸 오늘안에 다 끝낼수 있을까 사실 다 끝낼수는 있어 근데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다고 죽을것 같아 그냥

#243 이름없음 2022/07/02 04:17:26

제가 하는게 뭐에요 선생님

#244 이름없음 2022/07/02 04:20:43

내가 반장이면 좋은점 : 호구하나 생김

#245 이름없음 2022/07/02 16:15:21

좆같아영

#246 이름없음 2022/07/02 16:15:43

진짜 유치하지만 나 없으면 어케 되는지 보여주겠음

#247 이름없음 2022/07/03 04:11:39

이젠 눈물도 안나온다

#248 이름없음 2022/07/03 18:10:53

그냥 가정학습 내고 학기 끝날때까지 얼굴한번 안비추다 방학했으면 좋겠어

#249 이름없음 2022/07/13 08:46:00

난 왜이렇게 멍청하지

#250 이름없음 2022/07/13 08:46:14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251 이름없음 2022/07/13 08:46:27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252 이름없음 2022/07/15 08:51:37

일탈 개꿀

#253 이름없음 2022/07/15 08:52:03

근데 지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임 응 만화방 갈거야

#254 이름없음 2022/07/19 22:04:55

금요일에 출국이야~~~

#255 이름없음 2022/07/22 04:20:58

왜이리 들어가는게 없지

#256 이름없음 2022/07/25 09:47:15

진짜 미친년들인가

#257 이름없음 2022/07/25 09:47:50

애한테 그거하나 깔아주는게 뭐어렵다고 이래 진짜 미친거아니야 지가 아는게 뭐임 존나 역겨워

#258 이름없음 2022/07/25 16:16:11

진짜 뭐 있는듯

#259 이름없음 2022/08/02 19:22:21

와 시발 나 스트레스 받아서 입꼬리 터진거? 진짜 레전드네

#260 이름없음 2022/08/02 19:22:55

시발 내 여름방학 시발 내 보석십자수 시발 내 만화방 시발 내 청춘

#261 이름없음 2022/08/04 19:00:32

내가 뭘 잘못햏ㅇ길 라

#262 이름없음 2022/08/10 15:11:22

내 고통을 알아줄 사람은 없고 사람에게 의지해 나아지기란 불가능한것이다. 나는 내 고통의 이유와 원인 찾기를 멈추고 그저 극복에 중점을 둘것이다.

#263 이름없음 2022/08/20 23:56:29

방학 왜 끝나

#264 이름없음 2022/08/24 23:25:49

보고싶어 떠윤ㅜㅠ

#265 이름없음 2022/09/16 23:15:48

에휴

#266 이름없음 2022/09/25 01:34:52

선생님. 어떻게 어른이 되셨나요?

#267 이름없음 2022/10/10 00:59:33

인생은 씨발

#268 이름없음 2022/10/12 08:04:27

진짜 날도 추워지니까 자살충동 씨게 온다

#269 이름없음 2022/10/12 08:04:43

존나 개춥네 ㄹㅇ

#270 이름없음 2022/10/15 05:17:01

여러분 저 여고가요!!!!!

#271 이름없음 2022/10/30 00:10:46

누가 알았겠어요 그 양갓댁 아가씨한테 정신병이 있을줄은요

#272 이름없음 2022/11/23 23:37:15

오해라는건 되게 복잡한거네

#273 이름없음 2022/11/24 01:08:50

내가 뭔가를 모른다는게 받아들여 지지가 않는다 너무 어려워

#274 이름없음 2022/11/26 19:31:09

삶의 모든 일에 진심으로 반응하는건 꽤나 지치는 일이니까

#275 이름없음 2022/12/15 20:03:34

씨발 진짜

#276 이름없음 2022/12/19 23:36:04

난 모두가 실어.

#277 이름없음 2023/02/22 03:10:38

힘들다

#278 이름없음 2023/03/01 22:04:05

시발 짜증나게 밥먹는데 이딴얘기 왜하는거임

#279 이름없음 2023/03/01 22:04:37

내가 시발 자퇴한년 눈치까지 봐가면서 공부해야하니?

#280 이름없음 2023/03/01 22:06:33

인생 꼬라박은 대가리 텅텅년을 내가 왜 신경써야하느냐고

#281 이름없음 2023/03/01 22:06:50

그리고 왜 네가 눈치를 보는거야

#282 이름없음 2023/03/01 22:07:00

도대체 왜 네가 왜

#283 이름없음 2023/03/01 22:07:23

밥먹는데 짜증나게 하지말고

#284 이름없음 2023/04/03 03:02:47

무섭다

#285 이름없음 2023/04/22 18:51:38

이제는 내 일부가 되어버린 자기혐오에게

#286 이름없음 2023/05/11 22:22:51

지랄싼다~~~~~

#287 이름없음 2023/05/11 22:23:06

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

#288 이름없음 2023/05/11 22:23:33

학교 자퇴하고 근본도 없는 알바나 쳐했으니까 당연히 잘하겠죵

#289 이름없음 2023/05/11 22:23:56

그런것도 못하면 그냥 죽어야지

#290 이름없음 2023/05/11 22:24:04

ㅠㅠㅠㅠ

#291 이름없음 2023/05/11 22:24:21

뭐 한게 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292 이름없음 2023/05/11 22:24:32

존나 그런것도 못하면

#293 이름없음 2023/05/11 22:24:58

나는 그래서 대가리 빈 사람들이 싫어

#294 이름없음 2023/05/28 02:10:27

나는 언니가 너무너무 좋은데

#295 이름없음 2023/05/28 13:07:00

보고시퍼

#296 이름없음 2023/05/28 13:07:15

존나귀여워!!!!!!!!!!!!!!

#297 이름없음 2023/05/29 20:12:44

기대는 상실만을 부르고

#298 이름없음 2023/06/11 22:42:58

그러게 그때도 맨날 이랬었는데

#299 이름없음 2023/06/11 22:43:13

아니 당신이 뭘알아

#300 이름없음 2023/06/11 22:43:56

신이시여 정말 좆같나이다

#301 이름없음 2023/06/12 07:53:18

미친새끼 죽었으면 좋겠다

#302 이름없음 2023/06/13 09:12:46

도망치고싶어

#303 이름없음 2023/06/13 19:34:13

내 머리를 부숴버리고 싶다

#304 이름없음 2023/06/14 21:59:58

이 감정을 기억해

#305 이름없음 2023/06/15 17:21:02

산행 가는 꿈

#306 이름없음 2023/06/18 18:22:46

언제부터 난 노래하는게 두려워진거야

#307 이름없음 2023/06/18 18:26:03

나도 그노래는ㅜ 잘ㄹ할수 잇엇는데에ㅠㅜㅜㅜㅡㅠㅠㅠㅠㅠㅜㅜㅜ

#308 이름없음 2023/06/18 18:34:30

왜 그거 하나도 거지같이 하고 징징거려

#309 이름없음 2023/06/18 18:34:44

왜 저한테만 거지같은거 주세요?

#310 이름없음 2023/06/18 18:52:07

네가 너무 싫어

#311 이름없음 2023/06/18 18:52:18

노래도 못하는게!!!!!!!!!!!!!

#312 이름없음 2023/06/18 19:00:55

하나님 제가 이런 생각좀 안하게 해주세요

#313 이름없음 2023/06/19 21:52:00

두렵다

#314 이름없음 2023/06/19 21:52:10

인생 망한거 같은 기분

#315 이름없음 2023/06/19 21:52:35

나 진짜 거지같이 살고 있어 아마 요즘 나만큼 한심하게 사는 사람도 없을거야

#316 이름없음 2023/06/19 22:08:49

죽어도 상관 없을 기분

#317 이름없음 2023/06/19 22:09:04

나 좀 데려가주라 제발

#318 이름없음 2023/07/06 23:34:14

선생님 시발아

#319 이름없음 2023/07/11 17:38:52

와 진짜 가기싫다

#320 이름없음 2023/07/11 17:38:57

ㅠㅠㅠㅠㅠ

#321 이름없음 2023/07/11 17:39:01

와나

#322 이름없음 2023/07/11 17:40:42

코나가고시퍼

#323 이름없음 2023/07/11 17:41:03

집가고십어요

#324 이름없음 2023/07/11 17:41:28

RPG좋아

#325 이름없음 2023/07/11 22:47:55

존나 눈물나지 안냐

#326 이름없음 2023/07/11 22:49:32

어떻게 그딴걸 듣고 잘한다는 소리를 하세요 그게 잘한거면 저는 뭐에요 제가 그것보다 못한다는 뜻이에요 ? 저한테는 잘했다 좋다 한번을 안하셨으면서 왜 그걸 듣고 박수를 지세요 왜

#327 이름없음 2023/07/24 23:11:38

그렇게 또 화요일의 해가 뜨고

#328 이름없음 2023/08/03 02:39:42

주무시나요 주무시겠죠

#329 이름없음 2023/08/03 02:39:53

아ㅕ무지친다실타

#330 이름없음 2023/08/03 02:40:39

내가 나한테 좋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겠어 난 그 어떤 사랑도 받을수 없어 내가 날 사랑하기 전까진

#331 이름없음 2023/08/03 02:41:38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안나

#332 이름없음 2023/08/03 02:45:45

난 아마 평생 누굴 만나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할거야

#333 이름없음 2023/08/03 02:46:03

난 내가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

#334 이름없음 2023/08/03 02:57:49

불안감은 늘 내 목을 조르지

#335 이름없음 2023/08/05 03:13:56

으휴

#336 이름없음 2023/08/05 03:15:29

이제 곧 부용화가 피지 않겠느냐

#337 이름없음 2023/08/05 15:06:41

헤헤 내일 교회간다

#338 이름없음 2023/08/06 21:24:23

첫소절 안부른 이유 설명좀해주세요ㅎㅎ

#339 이름없음 2023/08/06 23:40:35

제 목소리가 듣고십으셧나요

#340 이름없음 2023/08/07 00:04:33

꿈에 조상님이 나오셧다

#341 이름없음 2023/08/07 01:16:10

왜저래진차

#342 이름없음 2023/08/07 11:46:55

정말로 안동에 온 노빠꾸 그녀

#343 이름없음 2023/08/08 19:08:47

집가서 방치우기

#344 이름없음 2023/08/11 05:17:35

난 행복한게 두렵다

#345 이름없음 2023/08/13 23:23:25

아슬퍼

#346 이름없음 2023/08/15 04:59:12

어떤 날은 정말로 모든 소리가 통증으로 다가온다. 소리가 들리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347 이름없음 2023/08/15 05:04:23

파도 소리 고래 울음 소리 비 내리는 소리 내 사랑하는 음악소리

#348 이름없음 2023/08/15 16:41:12

썅년들

#349 이름없음 2023/08/15 16:42:06

모멸과 불안으로 얼룩진 나의 하루

#350 이름없음 2023/08/15 16:43:12

친한 사람 없는것 같은데요 ㅎㅎ 난 모두가 싫어요 싯팔 왜 다들 나를 나쁜사람 못만들어서 안달입니까

#351 이름없음 2023/08/16 09:50:19

숨이 안쉬어져

#352 ◆atBs5RzXuoE 2023/08/16 09:51:30

인코 어떨까

#353 이름없음 2023/08/16 23:40:34

하루종일 쫓기는 기분 불안한 기분으로 살아서 이젠 추격전에 떨어져도 익숙할것 같다

#354 이름없음 2023/08/18 16:15:45

감사합니다

#355 이름없음 2023/08/21 11:26:11

조퇴햇어

#356 이름없음 2023/08/21 18:48:06

학원 안가니까 기분 좋다 히히

#357 이름없음 2023/08/21 23:50:48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358 이름없음 2023/08/22 07:47:45

미친거아니노 왜저래

#359 이름없음 2023/08/27 03:53:34

근데 가끔은 진짜 이런 마음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긴 해

#360 이름없음 2023/08/27 03:54:09

근데 어쩌갯어 아무도 내 얘기에 관심 없는데

#361 이름없음 2023/08/30 01:50:36

아 외롭고 쓸쓸하고 슬프고 비참하고 불안하고 걱정되고 우울하고 내가 싫고 죽고싶고

#362 이름없음 2023/08/30 01:51:50

정말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아무의 얼굴도 보고싶지 않아 나는 전혀 안멀쩡하고 안괜찮은데 멀쩡한척 하는게 너무 힘들어

#363 이름없음 2023/08/30 01:53:27

나 안괜찮아 나 하나도 안멀쩡해 당장이라도 아스팔트에 머리를 박고싶은 심정인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364 이름없음 2023/08/30 01:56:28

아 정말 너무 힘들다 진짜 다 그만두고 싶다 포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데 정말인것 같지

#365 이름없음 2023/08/30 01:56:56

빨리 제주도나 가고싶다 가면 뭐든 정리가 되겠지

#366 이름없음 2023/08/30 01:57:51

잘자 좋은꿈꿔

#367 이름없음 2023/08/30 01:58:15

근데 정말 너무 힘드네

#368 이름없음 2023/08/30 16:37:49

나 진짜 너무 힘들어 학원 그만두고 싶어 그만두든 쉬든 잠깐 그러고 싶다

#369 이름없음 2023/08/30 23:47:58

괜찮아 괜찮아

#370 이름없음 2023/08/31 00:15:01

이젠 침대에 누우면서도 내일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달이 지면 해가 뜨고 해가 뜨면 아침이 오는게 소름끼칠정도로 지겨워 하루는 죽도록 느리게 흘러가는데 한달은 미친듯이 빨리 스쳐가

#371 이름없음 2023/08/31 01:19:38

하기실타

#372 이름없음 2023/08/31 01:21:05

매 수업시간 전 마다 다리가 부서지고 팔이 부서지는걸 간절히 바라는 내가 나도 너무 싫어 근데 수업에 들어가는것보다 팔다리 병신이 되는게 차라리 더 낫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

#373 이름없음 2023/09/03 15:18:59

이틀간 하루종일 교회에서 보냈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어 그리고 어제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땐 초등학생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방의 온도는 덥지도 춥지도 않고 포근했고 화장실 창문 밖에서 들리던 새소리는 참 예뻤어 예쁘게 꾸미고 교회에 가서 하루종일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했는데 아 한때는 이 특별한 하루가 내 일상이었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374 이름없음 2023/09/06 00:56:03

모르겠어 내가 지금 이걸 쉬어도 괜찮을까 그럴 자격이 있나 나 지금 꽤 정신적으로 내몰린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 다들 잠깐 쉬는게 맞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말일까 어떻게 사람이 맨날 잘해 라곤 말하지만 난 왜 그걸 받아들일수 없는거야

#375 이름없음 2023/09/06 00:57:35

매일매일 불안하고 화나 날 고쳐주세요

#376 이름없음 2023/09/11 16:30:01

그날은 정말 갈곳이 교회밖에 없었어

#377 이름없음 2023/09/14 22:43:02

ㅎㅎ

#378 이름없음 2023/09/15 01:46:47

잘징냉공잇엉용 ㄴ그래야지요

#379 이름없음 2023/09/18 00:28:22

그래 정말 생각해보면 어제 뭐했는지 기억도 못했었어

#380 이름없음 2023/09/18 00:31:20

I m free

#381 이름없음 2023/09/18 01:03:48

다정도하셔라

#382 이름없음 2023/09/20 02:15:40

괜찮ㅎ아

#383 이름없음 2023/09/25 19:02:05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내게 밀려오라

#384 이름없음 2023/10/07 02:25:08

잘부탁드려요

#385 이름없음 2023/10/08 23:25:31

잇쉬가 잇샤에게

#386 이름없음 2023/10/16 01:01:17

내 사랑은 왜이래 늘 내가 다준다고 했잖아 내가 날 주겠대잖아 다 줄테니까 안정 하나만 달라고 근데 왜이렇게 어려워 그거 하나가

#387 이름없음 2023/10/16 01:07:26

저는 정말 다 줄수 있거든요 아니 다는 아니어도 정말 뭐든 해줄수 있어요 제 마음은 그정도 크기에요 그런데 다들 본인을 사랑하지 말라고 해요 왜이러는거에요 정말

#388 이름없음 2023/10/30 07:20:57

일찍 자기 제발

#389 이름없음 2023/11/05 03:38:45

물어봐 주는것도 다정이다

#390 이름없음 2023/11/10 00:36:18

예쁘게 화장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운 새옷을 입고 목도리에 얼굴을 묻고 서실까지 걸어갔어 가는 길에 초콜릿을 사 와작와작 씹으며 갔는데 너무 행복했어 나 요즘 너무 행복해 서예 배우는거 너무 좋아 세시간 동안 서서 선만 긋는데도 정말 즐거워 난 세시간이 이렇게 짧은줄 몰랐어

#391 이름없음 2023/11/10 23:37:33

짜증나

#392 이름없음 2023/11/14 00:16:46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피곤했어 서실 도착해서도 계속 피곤해서 집중도 잘 못했었어 그래서 좀 일찍 들어가려고 했는데 웅니들이 떡볶이 시켜주셔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엇서 너무 행복해 그리고 이제 한 일 자 쓰는거 감이 좀 잡혀

#393 이름없음 2023/11/14 23:33:00

이게 열심이라면 저는 평생도 할수 있어요

#394 이름없음 2023/11/17 17:23:36

괜찮아지는 법

#395 이름없음 2023/11/17 17:28:29

이지러지는 생각들로 마음이 어려운 밤이다

#396 이름없음 2023/11/17 19:20:43

코나 최고미인

#397 이름없음 2023/11/18 02:24:16

눈이 오면 네 생각이 나 난 너랑 한번도 같이 눈을 맞은적이 없는데 신기하지

#398 이름없음 2023/11/18 03:12:40

가끔은 정말 내 머리를 부숴버리고 싶을때가 있어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하지

#399 이름없음 2023/11/18 03:14:05

어제는 꿈에서 남친이 있었거든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았는데

#400 이름없음 2023/11/18 03:18:22

잘자 좋은 꿈꿔

#401 이름없음 2023/11/19 01:28:09

내 사랑은 너무 깊어서 아무도 그 끝까지 못 닿아

#402 이름없음 2023/11/19 01:45:01

대왕의 의기가 다하셨는데 천첩이 어찌 살기를 바라겠습니까

#403 이름없음 2023/11/20 00:13:54

정말로 나랑 마음의 깊이가 같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404 이름없음 2023/11/20 00:18:46

이게 내 사랑의 형태야

#405 이름없음 2023/11/20 13:32:22

영웅은 어째서 강동으로 건너지 않고 죽음을 택했나

#406 이름없음 2023/11/20 21:32:41

내세를 기약해요.

#407 이름없음 2023/11/20 23:49:27

사람들은 원래 그래

#408 이름없음 2023/11/21 01:03:10

허리에 찬 칼을 주십시오

#409 이름없음 2023/11/21 10:40:29

너에게 필요한건 애첩이 아니라 책사다

#410 이름없음 2023/11/21 19:25:57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411 이름없음 2023/11/22 01:29:58

고백 받았는데 기분이 왜이렇게 더러워 난 진짜 동생애를 혐오하는구나 역겨워 토할것 같아

#412 이름없음 2023/11/22 01:40:40

아 왜이렇게 기분이 거지같아

#413 이름없음 2023/11/23 14:33:03

이제 다 괜찮아도 갑자기 불안해지는건 어쩔수없나바

#414 이름없음 2023/11/24 01:11:34

왜 다들 내 속을 긁어

#415 이름없음 2023/11/24 02:29:07

사람들 속에서 살아갈수록 사회성이 점점 줄어가는것 같아 사람들 때문에 내 에너지를 소비해야하는게 너무 싫고 지쳐

#416 이름없음 2023/11/24 08:14:16

이런말을 듣고도 존나 아무렇지 않은걸 보면 확실히 학원이 나에게 남긴게 많긴했다.

#417 이름없음 2023/11/30 01:14:25

내 님의 얼굴

#418 이름없음 2023/11/30 01:14:34

임이 오시는 소리

#419 이름없음 2023/11/30 23:06:16

네가 사는 세계를 생각해 그것들은 네 세계가 아니야 네 세계를 침범하게 두지마

#420 이름없음 2023/12/01 21:11:14

기회의 땅에서

#421 이름없음 2023/12/02 00:27:42

근데 저는 삼년째 낫지를 않는걸요 저는 이게 나은건줄 알았는데 그냥 익숙해진거였어요

#422 이름없음 2023/12/02 04:53:32

강동으로 가세요

#423 이름없음 2023/12/03 17:11:40

다싫어

#424 이름없음 2023/12/03 21:59:50

마음이 어지러운 관계로 오늘 하루는 조기마감 합니다 아까 누워있는데 갑자기 한없이 불안한 기분이 들었어 나는 좀 고장난것 같아 근데 고치는 방법을 모르겠어 망가진건 고쳐야 하는거잖아 근데 나는 고쳐지지를 않아 시간이 약이래서 그냥 두려고했어 근데 그냥 두려고해도 자꾸 덧나는것 같아

#425 이름없음 2023/12/03 22:02:45

다싫어 다짜증나 자꾸 내가 날 싫어하게 되는것도 싫고 그냥 나도 싫어 사람들도 싫고 사람들 말소리는 더 싫어 내가 말에 대답해야 하는게 싫어 사람들 눈에 내가 보이는게 싫어

#426 이름없음 2023/12/03 22:02:55

사라지고 싶어

#427 이름없음 2023/12/04 07:30:09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428 이름없음 2023/12/04 09:07:54

난 이제 잠도 제대로 못자

#429 이름없음 2023/12/04 14:56:52

치가 떨릴만큼 싫어

#430 이름없음 2023/12/04 23:13:56

엉망진창인 하루였다 하루종일 칼등에 선듯이 아슬아슬한 시간들을 보냈고 내 마음은 죄다 헤져 더이상 누군가에게 줄수도, 내가 가질수도 없었다 난 꿈에서까지 불안에 떨어야했고 눈을 뜨면 불안에 잠식 당했다 좋은게 하나도 없어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다 너무너무 싫은것들 뿐이야 절망적이구나

#431 이름없음 2023/12/04 23:42:24

오늘이 이 스레 세운지 2년 되는 날이구나 나는 잘 못지내

#432 이름없음 2023/12/05 00:45:35

누가 알아줘 내가 이모양인걸 울어봤자 내손해야 울어봤자 얼굴만 더러워지고 눈만 붓고 내손해라고

#433 이름없음 2023/12/05 00:46:48

난 이제 관심같은거 안바래 이젠 그냥 누구의 눈에도 내가 안보이기를 바랄뿐이야

#434 이름없음 2023/12/05 07:48:54

시끄러워

#435 이름없음 2023/12/05 21:26:06

사람들이랑 말 안하게 해주세요

#436 이름없음 2023/12/05 22:38:26

내가 싫다고 말하면 뭐가 달라지는데

#437 이름없음 2023/12/06 00:19:51

되는게없어 씨발진짜

#438 이름없음 2023/12/06 02:29:36

항상 내가 문제지

#439 이름없음 2023/12/06 02:30:06

나만 사라지면 이 비극도 다 끝날거야

#440 이름없음 2023/12/06 02:30:22

이 비극도 이 절망도 이 공허도

#441 이름없음 2023/12/06 02:30:31

다 나때문이야

#442 이름없음 2023/12/06 17:00:55

꺼져 씨발아

#443 이름없음 2023/12/06 18:32:54

싫다고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그냥 내가 다 망칠거야 나 내탓이야 나만 없었으면 다 정말 평화롭고 괜찮았을텐데 항상 내가 나만 문제야

#444 이름없음 2023/12/06 19:18:08

그때 기억나? 그 어두컴컴하고 더운 연습실에서 혼자 엎드려 뻗쳐 있었던 날

#445 이름없음 2023/12/09 02:20:27

단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446 이름없음 2023/12/10 04:23:27

취미:돈쓰기 특기:돈낭비

#447 이름없음 2023/12/10 04:49:33

삶에 낙이 없어 낙이

#448 이름없음 2023/12/10 05:29:20

일상만족도를 느끼는 삶이란

#449 이름없음 2023/12/10 05:41:03

아무리 돈을 쓰고 아무리 무언가를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450 이름없음 2023/12/10 05:41:31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는 삶

#451 이름없음 2023/12/10 05:42:07

내 인생은 시작부터 망가져있었어

#452 이름없음 2023/12/10 05:44:21

무엇으로 이 공허를 채울수 있을까

#453 이름없음 2023/12/10 05:49:25

짜증나

#454 이름없음 2023/12/11 20:11:27

가슴이 박박

#455 이름없음 2023/12/11 22:26:48

무엇이 이 공허를 채우겠습니까

#456 이름없음 2023/12/12 16:39:31

항상 결론은 내가 문제인거임

#457 이름없음 2023/12/12 16:59:42

난 앨리스인가봐

#458 이름없음 2023/12/12 22:44:27

이젠 그냥 보통을 바랄뿐이다 그 이상은 바라지 않아

#459 이름없음 2023/12/12 22:45:37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면 그 끝엔 항상 내가 있다

#460 이름없음 2023/12/12 22:46:46

나도 내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 말아주라ㅠㅠ

#461 이름없음 2023/12/13 00:23:43

이제 나는 나를 고치려고 하지 않음

#462 이름없음 2023/12/13 02:06:52

누가 날 좋아해

#463 이름없음 2023/12/13 02:51:29

더 나아지지도 않을거고 갈수록 더 나빠질수도 있다는 사실만 느끼게 되는데 이젠 뭘 더 어떡해야해

#464 이름없음 2023/12/13 08:14:37

그냥 빨리 죽고싶어

#465 이름없음 2023/12/13 18:40:55

그만 살고싶어

#466 이름없음 2023/12/14 22:44:57

제정신 유지 비용

#467 이름없음 2023/12/16 00:58:47

너는 사는 이유가 뭐야? ㄴ안죽어서

#468 이름없음 2023/12/16 01:02:06

돈낭비조아

#469 이름없음 2023/12/16 14:19:59

돈으로 행복을 살수있구나

#470 이름없음 2023/12/16 19:06:20

아닌건 아닌거다

#471 이름없음 2023/12/17 00:47:40

삶의 낙이 없는게 가장큰 문제야 예전엔 어떤 재미로 살았었지 11월/ 서예,관극 10월/ 연애 9월/ 학원 그만둠, 제주도 8월/ 캄보디아, 방학

#472 이름없음 2023/12/17 00:47:52

생각할수록 우울해진다

#473 이름없음 2023/12/17 08:35:44

갑자기 살고싶어짐

#474 이름없음 2023/12/17 11:06:45

다시 죽고싶어짐

#475 이름없음 2023/12/17 11:14:40

글씨 쓰고 싶어

#476 이름없음 2023/12/18 01:00:21

돈최고

#477 이름없음 2023/12/18 15:30:28

임은 결국 물을 건너시네

#478 이름없음 2023/12/19 00:11:43

내가 그렇게 보이나

#479 이름없음 2023/12/19 00:45:54

다들 나한테 당연하다는 듯이 사회생활을 요구하는것 같아서 그게 너무 싫어

#480 이름없음 2023/12/20 00:34:01

아까 글씨 쓰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화가 났는지 모르겠어 평소에는 세장 꺼내서 여섯장 정도 썼는데 오늘은 여섯장 꺼내서 열두장 썼어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너무 화가났어

#481 이름없음 2023/12/20 01:49:47

그래서 오늘 세시간 쓰고옴

#482 이름없음 2023/12/20 01:52:40

나도 내 나이대 애들이랑 비슷했으면 어땠을까 내가 생각이 많지 않고 지금보다 덜 예민하고 귀도 보통 사람들 만큼만 들렸으면 그랬으면 지금같이 어려운 사람은 아니었을것 같은데

#483 이름없음 2023/12/20 13:09:28

시집 사고싶어

#484 이름없음 2023/12/21 01:09:40

너무 화가나 나한테 그거 하나도 못해줘? 내가 이 집안에서 뭘 참고 사는지 뭘 견디면서 사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왜 나한테 그 하찮은거 하나도 못해주는거야

#485 이름없음 2023/12/21 01:11:38

내일 핸드폰을 집에 두고 가던지 전원을 끄던지 해야지

#486 이름없음 2023/12/21 01:11:54

짜증나서 죽어버릴것같아

#487 이름없음 2023/12/21 01:14:31

왜이렇게 다들 내 속을 긁는거야

#488 이름없음 2023/12/21 01:21:05

가끔은 정말 너무 화나서 다 집어던지고 부수고 싶어지거든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까 못하는데 내가 내 화를 주체 못해서 속에서 뭐가 막 터지는 것 같아 내가 내 화를 감당 못해

#489 이름없음 2023/12/21 01:21:15

찢어 죽이고싶어

#490 이름없음 2023/12/21 01:21:27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491 이름없음 2023/12/21 01:28:34

죽어야지걍 그게 답이다

#492 이름없음 2023/12/21 01:31:20

숨이 안쉬어져

#493 이름없음 2023/12/21 01:31:30

짜증나죽겠어진짜

#494 이름없음 2023/12/21 01:33:00

아 살기싫어 아 우울해 아 죽고싶어

#495 이름없음 2023/12/21 01:33:43

왜그러는거야 나한테진짜

#496 이름없음 2023/12/21 01:34:01

속이 바싹바싹 타는것 같다 정말

#497 이름없음 2023/12/21 02:13:17

되는게 없네

#498 이름없음 2023/12/21 02:47:55

화가 나서 죽을것같아

#499 이름없음 2023/12/21 02:54:17

짜증나 도대체 뭐가 문제야

#500 이름없음 2023/12/21 08:12:29

일상이 그냥 죽고싶다 아니면 죽이고 싶다 둘중에 하나임

#501 이름없음 2023/12/22 16:28:25

마음에 들어 기분 좋다

#502 이름없음 2023/12/22 16:28:46

내 사는 곳에서 바람불어 오거든 그대가 그리워 흔들리는 내 마음인줄 알라 내 사는 곳에서 유난히 별빛 반짝이거든 이 밤도 그대가 보고싶어 애태우는 내 마음인줄 알라

#503 이름없음 2023/12/22 21:13:28

돈모으자

#504 이름없음 2023/12/23 01:20:41

화나

#505 이름없음 2023/12/23 03:49:55

마음에 들어 나머지도 전부 잘나올거야

#506 이름없음 2023/12/24 00:59:53

머리에 총쏘고 싶은 기분

#507 이름없음 2023/12/25 01:50:37

행복해 ~

#508 이름없음 2023/12/25 02:15:01

피오니 앤 피치 레인보우 ★★★★★ 내 감정 탓인진 몰라도 너무 달콤하고, 편안한 향이다 미스티 레이크와는 또 다른 느낌의 달콤함 로맨틱한 향이랄까 안온한 사랑스러움

#509 이름없음 2023/12/25 02:31:18

너무좋아 ~ 라고 밖엔 표현할수가 없어 행복해 편안해

#510 이름없음 2023/12/25 14:25:26

내 존재는 그저 수치였다 매일매일이 수치심으로 얼룩진하루

#511 이름없음 2023/12/25 15:00:06

근데 나는 다 그러고 사는줄

#512 이름없음 2023/12/25 19:07:20

저 서예 그만 다니려구요 그냥 돈이 좀 아까운것 같아서요

#513 이름없음 2023/12/25 19:07:29

아 짜증나 시발

#514 이름없음 2023/12/25 20:28:03

감정 있으시겟조 저도 잇으니까여 근데 저한텐 그런거 없는것처럼 구셔서 있으실거라고 생각 못햇어여

#515 이름없음 2023/12/25 20:30:27

나한테 돈쓸거면 오지게 쓰던가 아니면 그냥 쓰지 말던가

#516 이름없음 2023/12/26 01:49:34

뭘 먹어도 체해

#517 이름없음 2023/12/26 02:53:28

크리스마스에도 죽고싶은 사람이 있다?

#518 이름없음 2023/12/26 03:01:52

절망적

#519 이름없음 2023/12/26 22:00:45

난 내가 너무 싫어

#520 이름없음 2023/12/26 22:02:43

사람 만나는게 너무 무서워 방 밖으로 나가는게 너무 무서워 대화를 시작하는게 겁나

#521 이름없음 2023/12/26 22:03:55

나의 섬세함은 저주이고 비극이다

#522 이름없음 2023/12/26 22:06:21

난 정말 그냥 있었거든 그냥 가만히 평온하게 있었어 근데 늘 외부에서 그 평온을 깨 초대한적 없는 외부인이 내 집에 들어와

#523 이름없음 2023/12/26 22:06:45

울면서 말하면 그러면 들어줄까

#524 이름없음 2023/12/26 22:07:11

내가 이런생각좀 안하게 해주라

#525 이름없음 2023/12/27 22:52:28

죽어야지 그냥

#526 이름없음 2023/12/29 19:24:39

자살존나말린다

#527 이름없음 2023/12/29 19:50:03

참아

#528 이름없음 2023/12/30 15:27:42

아죽고싶어씨발

#529 이름없음 2023/12/31 02:30:32

돈쓰고싶다

#530 이름없음 2023/12/31 03:46:47

나도 오늘 서울 가고싶었는데

#531 이름없음 2023/12/31 04:34:53

대화하는게 왜그렇게 싫었나 생각해봤는데 항상 이야기의 말미에서 그사람은 늘 진리와 해결방안, 정답을 제시해서였어 본인이 다 안다는양 날 가르치려 하는게 싫었나봐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러겠습니까

#532 이름없음 2024/01/01 05:08:57

신년예배 가는거 좋아

#533 이름없음 2024/01/04 01:04:48

나도 말하기 싫어 벽이랑 대화하는 기분이야 한평생 눈치보고 살았으면 이젠 좀 안그럴때도 된것같은데

#534 이름없음 2024/01/04 23:50:58

똑똑하대 헤헤

#535 이름없음 2024/01/06 12:39:01

솔직히 힘들어봣자 학원 다닐때 보다 힘들겟냐

#536 이름없음 2024/01/08 02:34:18

타인과 교류하며 지내는 일상들이 너무 무섭다 사람들과 대화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으면 싫은일이 안생기지만 좋은일 역시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기억으로 인해 생기는 행복보다 싫은일 한가지가 내게 주는 감정이 더 오래 남는것같다

#537 이름없음 2024/01/09 01:49:09

그냥 이렇게 불안하고 두려운게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래

#538 이름없음 2024/01/10 13:21:18

좀 웃긴건 마음이 얼마나 허하든 더이상 내가 사람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는거

#539 이름없음 2024/01/10 13:22:05

이젠 연애를 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어

#540 이름없음 2024/01/10 13:24:23

내가 나 하나만으로 엉망진창인데 누굴 더 끌어당겨서 진흙탕에 뒹구는 선택을 왜하겠니

#541 이름없음 2024/01/12 00:54:50

다리찢기 하는것보단 낫자나

#542 이름없음 2024/01/14 14:31:20

불안

#543 이름없음 2024/01/15 03:40:35

즐거워 ~~

#544 이름없음 2024/01/15 03:41:30

아무것도 안하면서 우울한것보단 돈이라도 벌면서 우울한게 낫지

#545 이름없음 2024/01/15 03:43:03

근데 나 안우울하다? 완전 행복해 나도 뭔가 잘 해내고 있고 쓸모있는 무언가가 된 기분이 너무 오랜만이라 그게 너무 좋아

#546 이름없음 2024/01/16 05:47:16

오시지 않는 서방님을 기다리네

#547 이름없음 2024/01/16 07:17:32

내 사랑은 원래 무거워

#548 이름없음 2024/01/22 05:41:55

월급언제나와

#549 이름없음 2024/01/24 07:41:12

내가 공부를 하기를해 운동을 하기를해

#550 이름없음 2024/01/26 19:15:15

나도 나 안좋아해

#551 이름없음 2024/01/26 19:15:38

그러니까 너무 뭐라고하지 말아주라ㅠㅠ

#552 이름없음 2024/01/31 08:37:46

난 사람이 너무 싫어

#553 이름없음 2024/02/05 02:11:12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 안해 그리고 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그냥 모난부분이 안보이는 사람이 되고싶을뿐이야

#554 이름없음 2024/02/05 22:29:58

난 원래 이렇게 병적으로 예민한 사람이었더랬지

#555 이름없음 2024/02/10 00:57:55

되는게 아무것도없어 화나

#556 이름없음 2024/02/10 00:58:03

집에 가고싶어

#557 이름없음 2024/02/10 00:58:11

너무 불안해

#558 이름없음 2024/02/10 00:58:15

화나

#559 이름없음 2024/02/10 00:58:19

불편해

#560 이름없음 2024/02/10 00:58:33

짜증나

#561 이름없음 2024/02/10 00:58:44

미쳐버리겠어

#562 이름없음 2024/02/10 00:59:11

너무 집에 가고싶다 하루만 버티면 되는데 못하겠어

#563 이름없음 2024/02/11 03:41:06

엉망진창

#564 이름없음 2024/02/11 22:14:40

선생님과 있으면 제가 어린아이가 되는 기분이에요

#565 이름없음 2024/02/11 23:16:30

너랑 있으면 내가 어른이 되야해

#566 이름없음 2024/02/13 00:43:21

난 내가 더 나아질것같지가 않아

#567 이름없음 2024/02/13 05:33:33

매일매일 너무 두렵습니다

#568 이름없음 2024/02/13 05:33:51

근데 저는 당신탓 안해요 아시잖아요

#569 이름없음 2024/02/13 05:34:22

늘 문제는 나고 내가 없어지면 이 모든 불행은 끝날테니까

#570 이름없음 2024/02/17 06:34:19

근데 그럴수도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571 이름없음 2024/02/19 11:16:41

참자참아

#572 이름없음 2024/02/19 11:16:49

와진짜좆같네

#573 이름없음 2024/02/19 11:16:53

씨이발

#574 이름없음 2024/02/19 23:36:10

벚꽃피면 죽고싶어져

#575 이름없음 2024/02/22 02:49:59

난 벚꽃도 싫고 사람도 싫어

#576 이름없음 2024/02/22 03:24:30

감동하셨다구요

#577 이름없음 2024/02/22 06:41:18

주절주절

#578 이름없음 2024/02/22 06:41:33

앓는 소리라도 내야 안아프지

#579 이름없음 2024/02/22 06:42:15

To. God Why

#580 이름없음 2024/02/22 06:45:49

작년엔 밤새고 늦게자고 이러면 인생 망한것같고 자괴감 오지고 그랬는데 이젠 걍 아무런생각이 없음 솔직히 마냥 싫지는 않은게 사람 인생은 참 다양한 형태가 있고 내가 무조건적으로 맞고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지키지 않아도 좆되는게 아니라는걸 알게됨

#581 이름없음 2024/02/22 06:48:13

잘한것 인스타 지운것

#582 이름없음 2024/02/22 06:48:59

남이 어떻게 사는지 모르니까 너무좋음 아니걍 내가 나 사는 꼬라지도 못보겠는데 남 사는건 어떻게 보겟냐

#583 이름없음 2024/02/22 07:00:14

하루종일 불안해~~~~~

#584 이름없음 2024/02/26 23:01:40

하하하병신새끼하하하

#585 이름없음 2024/02/27 05:15:43

이정도는 좀 바라도 되는거 아닐까요 아 아니라구요 네

#586 이름없음 2024/02/27 05:17:34

많은거 안바랬고 들어달라고 안했잖아요 저 그리고 들어주지도 않았으면서

#587 이름없음 2024/02/27 05:18:06

최선이 뭐고 최고가 뭔데요 이딴게 어떻게 최선이에요

#588 이름없음 2024/02/27 05:18:23

이딴게 당신한텐 최선이에요?

#589 이름없음 2024/02/27 05:19:04

내가 진짜 바라는게 뭔지 다알면서 이러는거 진짜 짜증나요

#590 이름없음 2024/02/27 05:19:26

그냥 다 내탓이죠 다 나때문이죠

#591 이름없음 2024/03/01 04:18:17

추운거 싫어 겨울싫어 11월싫어 12월싫어 1월싫어 2월싫어 3월싫어 4월싫어 꽃피는거싫어 바람부는거싫어 비오는날밖에있는거싫어

#592 이름없음 2024/03/01 04:26:42

4월도싫어 5월도싫어

#593 이름없음 2024/03/02 03:33:42

난 어떻게 살아야하지

#594 이름없음 2024/03/02 03:47:01

건물주라니

#595 이름없음 2024/03/02 04:16:36

나한테 벌어지는 일들이 내탓이 아닐수가있는가

#596 이름없음 2024/03/04 01:32:48

꽃밭에서살기

#597 이름없음 2024/03/04 01:33:09

ㅆㅂ let's go

#598 이름없음 2024/03/04 09:34:44

개하자인생

#599 이름없음 2024/03/09 15:44:37

졸려

#600 이름없음 2024/03/10 05:03:58

그냥 따라 죽고싶어

#601 이름없음 2024/03/10 05:04:15

네가 없는데 내가 왜살아

#602 이름없음 2024/03/10 06:25:53

人世一番花 인세일번화 인생은 한 번 피는 꽃이요 乾坤是大樹 건곤시대수 천지는 큰 나무라 乍開還乍零 사개환사령 잠깐 피었다 도로 떨어지나니 無寃亦無懼 무원역무구 억울할것도 겁낼것도 없다

#603 이름없음 2024/03/12 00:22:48

보고싶어

#604 이름없음 2024/03/13 00:20:57

죽을맛이로구나

#605 이름없음 2024/03/13 00:21:07

그냥 따라 죽고싶어

#606 이름없음 2024/03/13 00:21:31

내가 이렇게 싫었던적이 없는데

#607 이름없음 2024/03/14 05:26:37

당신이 뭘알아 난 잠을 안자는게 아니라 못자는거야

#608 이름없음 2024/03/16 13:31:50

어제는 꿈에 네가 나왔다 너무 환하고 예쁘게 웃어줘서 고맙다 다가와 안겨주어서 고맙다 네가 괜찮으니 나도 괜찮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609 이름없음 2024/03/23 05:32:27

조은하루

#610 이름없음 2024/03/25 03:27:22

기분조타

#611 이름없음 2024/03/25 04:02:15

공중보건의 끝판왕은 최적의 수면

#612 이름없음 2024/03/26 00:20:53

사람 만나기 어렵다

#613 이름없음 2024/03/29 03:48:09

봄꽃은 무슨 봄꽃이야

#614 이름없음 2024/03/29 03:48:20

난 꽃 피는게 너무싫어

#615 이름없음 2024/03/29 04:10:59

사라지고싶다ㅠㅠ

#616 이름없음 2024/03/29 04:11:15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것처럼

#617 이름없음 2024/03/29 04:11:32

안태어났으면조왓을텐데ㅠㅠㅠ

#618 이름없음 2024/03/29 04:11:52

날 왜낳은거지ㅠㅜㅠ

#619 이름없음 2024/03/29 04:12:08

돈 벌어서 어디에 쓰려고ㅠㅠㅠ

#620 이름없음 2024/03/29 04:16:37

너따라가고싶다그냥ㅠㅠ

#621 이름없음 2024/03/29 04:16:44

죽고싶다

#622 이름없음 2024/03/29 04:20:57

사는거 그만하고싶어

#623 이름없음 2024/03/31 02:07:26

두달중에 단 두번이었잖아

#624 이름없음 2024/04/01 08:08:48

죽고싶다

#625 이름없음 2024/04/01 08:09:07

살이유는 없는데 죽을이유는 잔뜩이야

#626 이름없음 2024/04/01 08:09:28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

#627 이름없음 2024/04/01 12:27:12

어렵다어려워

#628 이름없음 2024/04/01 12:27:32

그만하고싶다

#629 이름없음 2024/04/01 19:06:07

하여튼 정신나간 집안

#630 이름없음 2024/04/01 21:34:27

난 사람이랑 평범하게 대화도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마주쳐 예전이랑 달라 말도 똑바로 못하고 평범해 보이지도 않아 하다못해 눈에 띄지 않는것도 못해 누가봐도 불안정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거야 나 하나 추스리는것도 못하는데 내가 누굴 만나고 누굴 보살펴

#631 이름없음 2024/04/02 06:47:16

어제 꿈에 네가 나왔던것 같아

#632 이름없음 2024/04/02 11:00:28

>>602 이거 좋네요

#633 이름없음 2024/04/02 20:28:06

>>632 헉 고마워요!! 원중거의 곡유주부에요!! 저도 정말 좋아하는 시에요..ㅎㅎ

#634 이름없음 2024/04/08 15:15:02

어우 자살말려

#635 이름없음 2024/04/09 04:10:08

외국땅 밟고 사는거 그거 하나면 됫엇는데ㅠㅠㅠ

#636 이름없음 2024/04/09 04:42:51

너무 슬퍼서 못듣겟어

#637 이름없음 2024/04/14 03:50:19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

#638 이름없음 2024/04/14 04:17:33

해외 나간다는 목표도 있고 멋지다. 어제도 열심히 살았네 오늘도 화이팅

#639 이름없음 2024/04/15 01:25:21

>>638 나 어제 너무 힘들었는데 이 레스 보고 울컥했네ㅠㅠㅠ 좋은 말 해줘서 정말 고마워 항상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640 이름없음 2024/04/16 01:14:21

이젠 화도 안나고 그냥 너무 슬프다

#641 이름없음 2024/04/16 01:15:30

대화를 꼭 그렇게 했어야 했나

#642 이름없음 2024/04/16 01:15:42

어떡해 나 너무 슬퍼

#643 이름없음 2024/04/16 01:15:56

절망적이다 진짜

#644 이름없음 2024/04/17 13:33:58

ㅎㅎ

#645 이름없음 2024/04/24 02:48:27

응자살

#646 이름없음 2024/04/24 02:48:45

자살띠예

#647 이름없음 2024/04/24 03:45:15

잠못드는밤tv

#648 이름없음 2024/04/26 13:36:43

정신나간 여자들의 리클라이너 체험기

#649 이름없음 2024/04/29 02:35:48

벌레가너모실어요

#650 이름없음 2024/04/29 03:02:34

이게 내 마지노선이다

#651 이름없음 2024/04/30 08:21:52

슬프다진자ㅠㅠ

#652 이름없음 2024/05/01 01:25:09

왜사는지모르겠는인생이고넘나리어렵지만돈을써서라도인생이기대되게끔만들어보겠습니다

#653 이름없음 2024/05/01 02:43:53

괜찮은거다 괜찮은거야 라고 계속 생각하는데 마음이 정말 어렵다 어려운 마음이로구나~~~

#654 이름없음 2024/05/08 03:10:49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보고싶어

#655 이름없음 2024/05/08 03:18:33

잘 지내니 누나는 잘 못지내는데 너없어서 못지내는건지도 모르겠다

#656 이름없음 2024/05/09 09:24:32

개새끼 씨발새끼 미친새끼 좆같은새끼

#657 이름없음 2024/05/09 09:24:50

풍년이네 ~^^

#658 이름없음 2024/05/10 01:33:28

나쁜 일들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어야지 헤헤

#659 이름없음 2024/05/12 12:25:51

365일 내내 이런 하루인데 아무일도 없었다고 말하는게 맞겠지ㅜㅜ 내 보통이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는더랑 마찬가지로 말이야

#660 이름없음 2024/05/12 19:44:38

아무일도 없엇어🥲

#661 이름없음 2024/05/12 19:47:27

스레주 매일 행복해라 얍

#662 이름없음 2024/05/12 20:05:47

>>661 ㅠㅠㅠ 나 우는중ㅜㅜ 레주도 항상 행복해야해!!

#663 이름없음 2024/05/13 02:21:33

외롭고 슬픈 밤

#664 이름없음 2024/05/20 00:42:27

확실히 허튼데에 돈쓰고 싶고 그랬던건 마음이 공허해서 그랬던 거였그나 현실이 만족스러우니까 돈 쓰고 싶은 마음이 예전만큼 안들어

#665 이름없음 2024/05/20 02:06:48

잘자 오늘 열심히 살았다

#666 이름없음 2024/05/27 23:16:21

ㄱㅊㄱㅊ

#667 이름없음 2024/06/04 21:15:07

생각이 많으면 밤을 새도 잠이 안온다

#668 이름없음 2024/06/04 21:16:14

마음이 어지러우면 한시간을 뜬눈으로 엎드려있을수있다

#669 이름없음 2024/06/04 21:18:13

장신나간하루

#670 이름없음 2024/06/05 18:52:24

헤헤씨발

#671 이름없음 2024/06/05 20:19:38

오늘 하루의 기분이 끝인것처럼

#672 이름없음 2024/06/05 21:59:49

어딜 밟고 있던 지옥인것은 내 마음이 지옥이니 그런것인가요 나 숨은 쉬지만 마음은 죽어있기에 내 삶은 장례식입니다 죽은 내 마음에 애도를 표해주세요

#673 이름없음 2024/06/05 22:49:46

나 그대를 생각함은 아름다움을 사모하는것과 같음이라

#674 이름없음 2024/06/06 12:48:43

왜이렇게 숨이 안쉬어지니ㅠㅠㅠ

#675 이름없음 2024/06/07 00:20:14

나는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676 이름없음 2024/06/07 00:37:08

비가 미친것처럼 왔으면 좋겠어

#677 이름없음 2024/06/17 23:27:34

난 너무 진심인데 그게 안닫는것만큼 답답하고 속터지믐 일도 없는것같아

#678 이름없음 2024/06/23 01:51:35

나는 내가 너무너무 싫어

#679 이름없음 2024/06/23 01:52:10

난 내가 너무 싫어서 죽어버릴것 같은데 가끔은 내가 좀 불쌍해

#680 이름없음 2024/06/23 03:34:59

근데 이렇게 죽도록 싫어하는것도 약간은 속죄심리 뭐그런거같음

#681 이름없음 2024/06/23 03:38:50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ㅠㅠㅠㅠㅠ

#682 이름없음 2024/06/25 01:54:20

블쌍하긴 지랄 나가 죽으라해라

#683 이름없음 2024/06/25 01:54:57

언제 본인이 제일 싫어요? ㄴ 잠잘때 빼고다

#684 이름없음 2024/06/25 12:22:24

걍 좆됫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한것

#685 이름없음 2024/06/25 12:22:36

유툽릴스 싹다 봐주마

#686 이름없음 2024/06/25 13:47:59

좆댓어 썅~~~

#687 이름없음 2024/06/25 13:48:07

아죽고싶어미친

#688 이름없음 2024/06/25 13:48:28

ㅈ.자살띠예

#689 이름없음 2024/06/25 13:48:47

뭐가문제야진자~~~~~~~

#690 이름없음 2024/06/25 13:49:00

나는 내가 너무실ㄹㅎ어ㅠㅠㅠㅠㅠㅠ

#691 이름없음 2024/06/28 02:51:10

본인이 본인을 죽일 가능성 多

#692 이름없음 2024/06/28 04:44:52

아.. 죽어야지

#693 이름없음 2024/06/28 04:49:25

뒤돌아보면 그냥 다 결핍결핍결핍 왜그렇게 악착같이 돈을버는지 모르겠어 자식새끼하나 제대로 입히지도 먹이지도 않을거면서 뭐그렇게 죽기살기로 돈을 벌까 나한테 돈쓰는거 내가 생각해도 아까워 근데 그럴거면 차라리 처낳지를 말지 기부하고 헌금내는건 얼마를 하던 아까운둘을 모르면서 나한테는 핸드폰 하나 사주는게 그렇게 싫었을까

#694 이름없음 2024/06/28 04:52:44

적당히 키울 여건 되면서 차라리 낳지 말지 소리 나오게 키우는건 진짜 뭐지 돈은 왜처벌고 왜모으는지 진짜 그렇게 종교가 중요하면 그거 하면서 살지 왜 애를 싸질러서 이렇게 비참한 감정을 느끼게해 우선순위 10위안에는 들어가나 싶다 그냥..ㅋㅋㅋ큐ㅠㅠㅠㅠ

#695 이름없음 2024/06/28 04:53:04

진짜 나보다 훨씬 못사는 애들도 안가지고 있을 결핍들을 나는 왜 다떠안고 살아갈까ㅠㅠ 왜이렇게 키운거지..ㅠㅠㅠㅠ 돈 아껴서 뭐하려고라고 얘기해봤자 너무 뻔해서 그냥 웃긴다.. 존나화나씨발진짜

#696 이름없음 2024/06/28 04:56:07

거기에 돈이나 붓고 빠져 살지 자식은 제대로 키우지도 않을거면서 왜 낳은거야ㅠㅠ

#697 이름없음 2024/06/28 04:59:49

하나도 정신병자로 키웠으면서 둘셋을 처낳은게 ㄹㅈㄷ임 나한테 돈만 좀 더 썼어도 이렇게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듯 네 전적으로 당신들 탓입니다..

#698 이름없음 2024/07/01 14:47:23

그렇게 또다시 한해의 반이 저물고 …

#699 이름없음 2024/07/01 14:48:43

근데

#700 이름없음 2024/07/01 14:48:47

ㄱㅊ아

#701 이름없음 2024/07/01 14:49:24

100개 쓰는데 3개월 넘게 걸렦네

#702 이름없음 2024/07/01 14:51:09

6개월간 죽고싶었던 적이 셀수없을정도로 많았는데 그걸 다 살아냈어 그것만으로 칭찬받아 마땅하대

#703 이름없음 2024/07/03 01:19:59

어딘가 답답하고 고민될 땐 정말 극단적일정도로 객관적인 시선을 가져보기 생각보다 내가 강박적으로 매여있을때가 많더라

#704 이름없음 2024/07/07 03:29:36

1일 3영화 쎄리는준~~~~~~~~

#705 이름없음 2024/07/07 03:33:45

시함 끝나고 이정도로 처논적이 없었던것같다ㅠㅜ 학교에서 처자고 집오면 영화보고 닌텐도하고 영화보고 닌텐도하고 무한반복인데 너모 행복해ㅠㅠ 특히 영화 개많이 보는데 정말 즐겁다 (/^▽^)/ 바깥에는 비가 오고 불 꺼진 방안에서 노트북으로 영화보는데 난 이러려고 살아잇나봐 (/≧▽≦)/~

#706 이름없음 2024/07/09 18:14:09

비오는거 너모너모 좋아

#707 이름없음 2024/07/09 23:57:22

노력한거 어디 안간대 뮤지컬 그만뒀지만 노래 배운걸로 지금 사람들 앞에서 매주 노래 하잖아

#708 이름없음 2024/07/14 03:16:20

8시간 카톡의 날

#709 이름없음 2024/07/15 02:02:08

인생은 기백이다

#710 이름없음 2024/07/17 01:00:28

나도 뉴욕 살고싶다ㅜㅠㅠㅠ 존나 나만빼고 다 미국살아 썅ㅠㅠ 나도 영어하면서 학교 다니고 일다니고 싶다고ㅠㅠ십알ㅠㅠ

#711 이름없음 2024/07/18 03:38:27

작년에도 똑같이 비가오고 장마가 시작됐었을텐데 잔혀 기억이 나질앟음

#712 이름없음 2024/07/19 16:39:28

오늘도 밤에 비온당!!!!

#713 이름없음 2024/07/22 13:58:00

즐겁지않아................

#714 이름없음 2024/07/23 05:37:54

내가 정신병 걸려서 자살이 돌돌 말리는데 한두푼 쓰는게 아깝겠냐

#715 이름없음 2024/07/23 22:34:31

낮잠잤는데 꿈에 네가 나왔어 네가 없는것도 사실 꿈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너무 슬펐어

#716 이름없음 2024/07/24 01:40:29

>>197 어디서 나온 구절이야?

#717 이름없음 2024/07/24 04:52:31

>>716 헉 내가 그냥 쓴건디

#718 이름없음 2024/07/25 22:03:16

엄빠 마트간다고 해서 일찍 일어나고 같이 갓당 돈까스도 먹고 푸딩도 삿어

#719 이름없음 2024/07/26 21:16:00

뭐든 마음을 안가지면 그만인거다 싫다고 생각해야 싫다는 마음이 드는거임

#720 이름없음 2024/07/26 21:16:20

좋아하지 않으면 싫어질 이유도 없음

#721 이름없음 2024/07/30 00:27:46

어떻게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발작버튼이 눌릴수있지 마치 누가 계산이라도 해놓은 것처럼 말이야 레전드 맞춤제작 열등감 발작

#722 이름없음 2024/07/30 00:44:49

난 그냥 이 작은 땅에서 모국어하면서 평생 살아가겠지 그러다 가끔 해외에 나가고 한인을 만나고 열등감을 느끼고 나의 작은 나라와 나의 신을 원망하겠지 평생 그렇게 살겠지

#723 이름없음 2024/07/30 00:4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4 이름없음 2024/07/30 02:12:22

지친다 지쳐

#725 이름없음 2024/07/30 02:54:31

이젠 슬퍼하고 미워하기도 지침

#726 이름없음 2024/07/30 12:07:30

그래도 푹 자니까 훨씬 낫다 전에는 이렇게 푹 잤던 적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727 이름없음 2024/08/04 01:31:11

사람 피말리게 하지말고 !

#728 이름없음 2024/08/05 19:04:37

인간찬가

#729 이름없음 2024/08/08 02:50:59

난 아무한테도 징징거린적 없어 다 혼자 했어

#730 이름없음 2024/08/10 05:27:37

>>342 안동갔었던게 벌써 1년 전이고 많이 외로웟엇구나 (ಥ_ಥ)

#731 이름없음 2024/08/12 04:36:58

다음생엔 공리같은 여자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732 이름없음 2024/08/13 00:19:41

태어남이 있으니 죽음도 있는것이다

#733 이름없음 2024/08/13 04:21:24

할아버지 보고싶당 할아버지 잘 지내시나용 지금도 낙시 하고 계세요?? 저는 노래 부르고 글씨 쓰는 어른이 되어가고잇네용 너모 보고싶어요 오늘 엄마 꿈에 나와서 좋은 말 해주세요 할머니도 같이 오시면 좋구여 보고싶어용

#734 이름없음 2024/08/14 03:58:08

이미 삶은 너무 피곤하고 여기에 예측불가능성이 더 더해진다는 건 감당할수없다

#735 이름없음 2024/08/16 04:35:09

허튼데에 돈을 쓰는건 왜이렇게 즐거울까

#736 이름없음 2024/08/16 17:15:06

그래도.. 지구는 돈다.....

#737 이름없음 2024/08/20 00:46:31

다 녹은 한강 위로 내가 뛰어내맂니다

#738 이름없음 2024/08/20 01:22:30

아름다운 거짓속에서 살고싶다고요

#739 이름없음 2024/08/22 18:07:31

존재하는것부터가 힘든데 뭘더하냐

#740 이름없음 2024/08/24 01:34:45

안녕 나는 어른이 되었고 어릴때 상상했던거에 비해 노래를 더 잘하게 되었어 죽도록 봤던 그 영상들 속 노래 이젠 어렵지 않게 부를수있어 네가 부러워했던 그애들만큼 아니면 더잘할수도있고 잘됐지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이정도면 너도 마음이 들거야 알바해서 닌텐도 스위치도 샀어 동물의숲 하고있는데 니가 하고싶었던거 그대로 해보는중이다 연기학원도 다녀봤고 키큰 남자도 사귀어봤고 보고싶던 영화들도 많이 봤다 이정도인 어른밖에 못되어서 미안해

#741 이름없음 2024/08/24 20:16:35

나쁘진 않은데 토할것 같은 기분

#742 이름없음 2024/08/24 20:16:42

서사뭔데

#743 이름없음 2024/08/25 01:17:51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그들의 3년서사 ㅅㅂ

#744 이름없음 2024/08/25 01:18:22

아니근데난진짜걍열심히하거싶다고ㅠㅠㅠㅠ

#745 이름없음 2024/08/25 01:22:44

ㅅㅂ쉽지않다정말

#746 이름없음 2024/08/25 01:25:57

왜그렇게 반갑게 인사하고 왜그렇게 밝게 말한거니..ㅠㅠㅠㅠ

#747 이름없음 2024/08/25 20:16:42

근데 그냥 시트콤이라고 생각하면 너무웃김 끊을래야 끊어지지않는 징글징글한 3년서사 버리면 돌아오는 저주받은 인형같은 인연 전쟁이 나지않는한 절대로 이별할수 없는 그들

#748 이름없음 2024/08/26 00:15:41

잠을 자자

#749 이름없음 2024/08/26 00:19:02

보컬 추구미 변천사 꽃핀 안예은 심규선 에미로섬 로제 소향 ⬅️ new!

#750 이름없음 2024/08/26 10:41:28

다음주까지 이렇게 해와 ~ ^^ 레전드발언

#751 이름없음 2024/08/26 22:29:11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만 먹엇다 배고픈건 둘째치고 몸이 너무 힘들다걍ㅠㅠㅠㅠ 하지만? 금식기도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예전만큼 나쁘지않음

#752 이름없음 2024/08/26 22:30:46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지금 이렇게 미친것처럼 네 생각만하고 다 내려놓는다면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 내가 아직도 널 좋아해서 그런것같아

#753 이름없음 2024/08/26 22:32:35

솔직히 말하자면 네가 아직도 좋고 아무것도 못내려놓겠어 나도 내가 이러는게 너무 싫어 그리고 내가 널 좋아한다는게 죽을만큼 싫어

#754 이름없음 2024/08/26 22:33:17

너랑 같이 있으면 내가 좋아지는데 내가 널 좋아하는건 끔직하게 싫어

#755 이름없음 2024/08/26 22:34:59

사실 다 그분 뜻이잖니 내가 아무리 지지고 볶고 염병천병을떨어도 다 그분이 하시겠지 이건 무슨 의미이고 무슨 뜻인지 나는 알길이 없지만 언젠가는 알려주시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할뿐이야

#756 이름없음 2024/08/26 22:35:25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757 이름없음 2024/08/26 22:37:47

씨팔근데 말로만 순종이고 선택권 이양은 존나빡쳐 저도 제가 너무 싫다고요 ㅜㅜㅠㅠㅠ

#758 이름없음 2024/08/27 22:52:09

왜냐하면 난 널 너무 사랑하고 또 그게 너무 싫으니까

#759 이름없음 2024/08/28 17:09:15

칼춤존나추기

#760 이름없음 2024/08/28 22:09:21

어휴 걍.. 어휴..... 어휴...........씨팔.......

#761 이름없음 2024/08/28 22:13:08

내 희망사항: 12일 점심에 차타고 캠퍼스로 도착해서 가장 늦게 도착한 주인공처럼 모두에게 인사하기 그리고 올화이트 셋업으로 입고있기 앞머리 내린 포포포포포니테일에 힐도 신고있기

#762 이름없음 2024/08/28 22:36:21

아헤어졋나봐ㅠㅠㅠㅠ아어케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4/08/29 01:18:17

확실히 운동하는것보다 굶는게 훨씬 덜힘들다

#764 이름없음 2024/08/29 02:12:38

잠안와서짜증남

#765 이름없음 2024/08/29 13:55:07

돌고돌아 결국은 너다

#766 이름없음 2024/08/29 14:09:22

내장이 걸레짝이 될때까지 굶어봅시다 ~~

#767 이름없음 2024/08/29 14:10:43

월요일에 햄버거랑 김치찌개 푸파때린건 그렇다 쳐도 오늘 아침에 요거트 반통이랑 복숭아 두개 먹고 배아픈건 진짜 어이없음

#768 이름없음 2024/08/29 17:33:13

온세상이 씨발

#769 이름없음 2024/08/29 17:52:25

굶어죽으면되지머ㅋㅋ

#770 이름없음 2024/08/29 17:52:59

계획:집가서금식하고씻고자기그리고내일학교안가기

#771 이름없음 2024/08/29 17:58:30

집가고시ㅠㅍ다

#772 이름없음 2024/08/30 22:36:21

근데 나는 중1때 이후로 한번도 맘편하게 뭐 먹어본적이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773 이름없음 2024/08/30 22:36:44

내가씨발진짜싫다정말ㅠㅠㅠㅠㅠㅠ

#774 이름없음 2024/08/30 22:37:38

내 살을 다 도려내어서 해결되는 문제라면 그렇게 하겟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75 이름없음 2024/08/31 00:38:14

Sibal

#776 이름없음 2024/08/31 12:08:06

해피해피해피~~~~~~~😊😊😊😊😊

#777 이름없음 2024/09/01 01:16:00

내일은 또 무얼 먹어야하고 무얼 참아내야 할까 어떻게 먹고 어떻게 후회할까 중간이란 뭐지

#778 이름없음 2024/09/01 01:18:29

내일은 뭐먹지 진짜로

#779 이름없음 2024/09/01 01:18:56

이런걸 고민하고 걱정해야하는것 자체가 너무 싫다

#780 이름없음 2024/09/01 01:19:59

내일은 내가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

#781 이름없음 2024/09/01 01:20:43

재면서 먹는것 자체가 사실 정신병인데...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782 이름없음 2024/09/01 01:43:45

먹고싶은거 없고 죽지 않을정도로만 먹고살테니까 제발 배고픔이라는게 안느껴졌으면 좋겠어

#783 이름없음 2024/09/01 02:11:20

한철의 향기 찰나의 미려

#784 이름없음 2024/09/02 00:05:51

걔랑 잘돼면... 그냥 너무 좋겠지 ㅅㅂㅠㅠㅠㅠ

#785 이름없음 2024/09/02 00:37:06

오ㅓ근데 진짜 뭐지? 난 왜 걔가 이렇게 좋지? 존나뭐지?

#786 이름없음 2024/09/02 00:37:31

아 맞아 그거다 그거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기분

#787 이름없음 2024/09/02 00:38:38

걔랑은 중학교3학년 여름에서 멈췄었고 다신 안흐를줄 알았는데 사람일은 정말 존나 알길이없는거구나

#788 이름없음 2024/09/02 01:33:52

사랑과.. 분노..... 분노................

#789 이름없음 2024/09/02 20:10:19

씨발

#790 이름없음 2024/09/02 20:15:15

그럼 그렇지

#791 이름없음 2024/09/02 20:47:06

너무 기운빠져서 걍 말도 안나옴

#792 이름없음 2024/09/02 21:18:14

하아................................................

#793 이름없음 2024/09/02 21:18:31

이건아니잖아..............................

#794 이름없음 2024/09/02 21:24:44

레전드

#795 이름없음 2024/09/02 23:14:23

나한테는 테스트가 없음 항상 그냥 아닌건 아닌거임 한번을 주지를 않으시네요 뜻은 있으시겠지만 이건 좀 불공평하지 않나요

#796 이름없음 2024/09/02 23:14:47

씨발존나하그냥하씨팔

#797 이름없음 2024/09/02 23:39:40

목적은 산산조각 나버렸지만 이 배역이 제법 재미있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계속 이 놀이를 하기로했다

#798 이름없음 2024/09/03 10:35:50

아짜증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 이름없음 2024/09/03 10:40:04

진짜 화병나서 죽을것 갗음

#800 이름없음 2024/09/03 10:44:36

접자 접어

#801 이름없음 2024/09/03 10:45:08

700번댜 동안 참 행복했다 ~~

#802 이름없음 2024/09/03 10:45:34

내가 여기서 쓰러질것 같냐?

#803 이름없음 2024/09/04 01:53:20

후.. 황후화 다봤다..ㅠㅠㅠ 이제 서초패왕 봐야지!!!!!!

#804 이름없음 2024/09/05 00:53:06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게 왜이렇게 힘들까 그제도 못일어날뻔 했어

#805 이름없음 2024/09/05 00:53:34

학교 가는거 너무 싫다 아침이 제일 우울하고 별별 생각 다들어 진짜

#806 이름없음 2024/09/06 00:23:51

백미를 금한지 몇년이나 되었던가 내 덕이 높지않고 내 마음이 희지못한데 어찌 백미 고봉밥을 먹을수 있으랴

#807 이름없음 2024/09/08 23:46:16

오늘의 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 와 Tears With me

#808 이름없음 2024/09/09 00:01:05

주말마다 관극가는거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낯선 서울땅 구경하는것도 지하철역 다녀보는것도 운좋으면 한강 봤던것도 좋아했었네

#809 이름없음 2024/09/19 00:57:29

맞아 너랑 함께였으면 하나도 안힘들었을거야.. 정말 하나도… 여러 개좆같은 상황들도 너랑이었으면 오히려 즐거웠을걸.. 나 니가 정말 필요했어.. 네가 같이 있었으면.. 너만 있었으면..

#810 이름없음 2024/09/19 00:59:51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같이 있었으면 나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았을것 같아 왜냐하면 네가 같이 있으니깐

#811 이름없음 2024/09/19 01:08:01

네가 같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얼마나 즐겁고 기뻤을까 너랑 함께였으면 모든 떨리는 상황에서도 내 편이 있는 기분이었을거야 속하지 못햤다는 기분도 느낄수 없었을테고 설령 불쾌한 일을 겪었대도 그저 우리끼리의 우스운 가십거리였겠지 네가 함께였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812 이름없음 2024/09/20 00:14:41

ㅋㅋ하루이틀이냐

#813 이름없음 2024/09/20 00:19:47

인생은 씨발 넘어 씨발

#814 이름없음 2024/09/20 00:24:48

견딜수록 강해지는건줄 알았는데 걍 존나 계속 처맞은데 또 처맞으니까 감각 상실하는거엿음

#815 이름없음 2024/09/20 00:41:15

내가 잠못자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동안 지나치게 잘잔거지 사실 이게 내 수면시간임

#816 이름없음 2024/09/20 00:45:42

자식 이겨먹으면 애가 망가진다는데 그건가 그러면

#817 이름없음 2024/09/20 01:06:41

내가 여기까지 왜따라왔는데ㅠㅠ 내 나이대 애들 없는겋도 너무 속상해 아니 사실 속상한걸 넘어서 열뻗쳐 일은 어른이랑 똑같이 하는데 왜 취급은 어린애인가ㅠㅠ 내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기분이었어 아 너무 속상하다 세상이 날 억까해요ㅠㅠㅠㅠ 내 삶을 둘러싼 모든것들이 날 찢어 죽이기 위해 존재하고 있어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모두의 목적은 사실 날 죽이기 위함이었음을

#818 이름없음 2024/09/20 01:07:33

집을 막 좋아하기보단 사람이 없는게 좋은거임 마찬가지로 외부가 싫기보던 사람이 많은게 싫은거고 내 사는 집에선 내가 내는 소리만 들렸으면 좋겠어 나 한번도 가족들이 내는 생활 소리가 좋았던적이 없어

#819 이름없음 2024/09/20 01:09:03

정말 한번도 사람소리가 좋다고 생각한적 없어 너무 듣기 싫었어

#820 이름없음 2024/09/25 01:21:01

학교가기싫어서죽을것같음

#821 이름없음 2024/09/25 01:21:17

학교 다니기가 존나 막막함 그냥

#822 이름없음 2024/09/26 00:08:33

교실문턱 밟을때마다 6개월씩 늙는것 같음

#823 이름없음 2024/09/26 01:48:06

제발 내일 학교에 무슨일 생기게 해주세요 plz 제발 집에 일찍 오게 해주세오ㅠㅠㅠ

#824 이름없음 2024/09/28 16:01:58

붕빵이좋다

#825 이름없음 2024/09/28 22:40:14

스타일을 찾게 되다. 이번엔 진짜야 정말 강한 확신이 왔어. 맞아 난 치파오가 입고싶었어 항상

#826 이름없음 2024/09/28 22:41:07

돈을 욜심히 모아서 옷을 사기 허튼데에다 쓰지 않기 그리고 좋은 무스탕에 화려한 자수가 놓아져있는 치파오를 입고 겨울날 외출을 하는 멋진 여성이 되기

#827 이름없음 2024/09/28 23:33:44

I don't feel Pain anymore. But i'm so hungry

#828 이름없음 2024/09/29 00:17:31

어제 꾼 꿈 인형의집 그리고 닌자

#829 이름없음 2024/09/29 22:57:14

씨발진짜씨발

#830 이름없음 2024/09/30 00:01:33

잠을 못자며 깨달은 것중 하나는 잠을 많이 안자도 다음날 별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엇다. 역시 깨달음 없는 고통이란 존재하지 않는법이군요?

#831 이름없음 2024/09/30 00:02:34

개씨발좆같은아침~~~~~

#832 이름없음 2024/09/30 02:53:07

그래 내가 언제부터 그렇게 도움을 받았다고… 오히려 해나 안끼치면 감지덕지임 난 혼자서도 잘해요~..

#833 이름없음 2024/09/30 03:06:14

전부 다 잠깐이면 지나갈 꿈이라고 생각하자 밤에 꾸는 꿈 냐가 상상하는 나 이게 현실이야 나머지는 다 그저 꿈일뿐이고. 꿈에서는 좀 멋대로 굴어도 괜찮잖아

#834 이름없음 2024/09/30 03:08:38

You're not even Wake up right now

#835 이름없음 2024/09/30 13:46:06

집가고싶어씨팔ㅠㅠㅠㅠ

#836 이름없음 2024/10/02 00:11:50

개씨발빌어먹을 아침을 기다리며 취침에 들다

#837 이름없음 2024/10/02 00:18:26

영어만 잘하면 뭐든 할수있을것 같다는것도 정신병인가요?

#838 이름없음 2024/10/02 04:16:11

인생에 그늘이 많아서..ㅋㅋ 시원하당..ㅋㅋㅋ

#839 이름없음 2024/10/02 09:20:31

급발진으로 먹으니까 다이어트는 둘째치고 속이 너무 쓰려서 안되겠다ㅠㅠ 아침 개많이막었으니까 남은 하루는 단식. 그리고 다음부턴 다이어트보다도 속 쓰릴거 생각해서 조금만 먹자

#840 이름없음 2024/10/02 09:27:46

진짜 속 존나쓰려 죽을것같아 아ㅠㅠㅠ 많이 먹지 멀걸 급하게 먹지 말걸ㅠㅠ 존나후회리턴즈ㅠㅠㅠㅠㅠ

#841 이름없음 2024/10/02 16:12:09

뭔가가 뒤지게 먹고싶을때는 아까의 그 끔찍했던 위상태를 기억하도록 하자 나는 안먹을수록 살아나는 사람이다

#842 이름없음 2024/10/02 16:14:53

속은 아래위로 쏟아져 나올것 같고 오도가도 못하는 거지같은 상태였다

#843 이름없음 2024/10/02 23:44:58

오늘은 성공~.. 아침을 과식 및 폭식했고 너무 힘들어서 포도만 먹고 쭉 단식 배고파서 힘든것보다도 먹었을때의 자괴감이 더 크다는것을 언제고 잊지 말기를.. 그리고 배고플때는 자야하는데 배고프면 잠이 안옴ㅋㅋㅠㅠ

#844 이름없음 2024/10/12 01:17:57

나 요즘 정신 튼튼이됫어~~ 요구하는것도 무섭지만 해볼수 잇게 되엇고 공부도 다이어트도 잘 하고 있어 동기브여가 되는건 처음에는 높은 기준점 수도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변해가는 내모습인것 같애

#845 이름없음 2024/10/12 13:01:45

쪽배는 이미 만겹의 산을 넘엇다

#846 이름없음 2024/10/14 16:59:31

에라이~ 씨팔 그래 잡아가라 경찰 불러라~

#847 이름없음 2024/10/15 01:13:27

맞아 선택지는 늘 존재하더라 정말 늘.. 다만 실행할 염두조차 내지 못하기에 없는것처럼 보이는것 뿐이야. 난 뭐든 선택할수 있고 뭐든 해볼수 있어.

#848 이름없음 2024/10/15 23:16:16

좆됐습니다

#849 이름없음 2024/10/15 23:52:49

인생은 기백이다..

#850 이름없음 2024/10/15 23:56:46

씨필 일이 망하지 내가 망하냐?

#851 이름없음 2024/10/16 00:58:41

뭐긴뭐야잦됀거지

#852 이름없음 2024/10/16 01:02:25

마키마이즈리스닝이다씨발것들아

#853 이름없음 2024/10/16 14:19:37

ㅋㅋ하루이틀이냐...ㅠㅠㅠㅠ 내가 나한테 다정하게 그렇게 대해주면 되는거 아는데도 속은 여전히 쓰리네ㅠㅠㅠ 당신은 본인이 도움되는 말 한번도 해준적 없다는거 알까 당신한테 털어놓고 얘기 들을바엔 차라리 혼자 나락까지 다녀오고 말지 도움되는 말은 바라지도 않아 그냥 그 거지같은 조언들이나 치웠으면 좋겠다는거야

#854 이름없음 2024/10/16 14:21:27

당신한테는 당신밖에 없지

#855 이름없음 2024/10/16 14:22:24

괜찬ㄹ아 괜참ㅎ은거야 소프 우리 여태까지도 잘 넘겻고 지금도 똑같은거야 괜찮아 4ㅙㄴ찮아

#856 이름없음 2024/10/16 14:23:49

내가 너한테 잘해주면 되지 그렇지 누구의 위로도 동정도 바라지 않아 내 인생에 그런건 존재하지 않아 없다고 생각해 남들 인생에선 공기만큼이나 자연스러운게 내 인생에는 없어 그리고 이젠 안바래 나혼자도 할수 있어

#857 이름없음 2024/10/16 14:25:45

이제 자자

#858 이름없음 2024/10/16 22:33:38

내가 나 괜찮다고 여기면 그때부터 정말 괜찮아지는거야

#859 이름없음 2024/10/17 01:47:08

망하면 망하는거고 잘되면 뭐 좋은거고 뭐든간에 망하고 흥하는건 내가 아니라는 점 나는 망하도 흥하지도 않는 오롯이 완전한 존재다

#860 이름없음 2024/10/17 02:31:49

나 괜차나. 웅.웅. 진짜야. 끈어.

#861 이름없음 2024/10/17 14:07:23

와 나는 흥하지도 않고 망하지도 않는 이미 완전한 존재라는 말 생각보다 되게 위로된다 진짜 아무생각없이 쓴거엿는데

#862 이름없음 2024/10/18 00:32:23

귀여운 목소리를 가진 크리에이터를 동경하던 아이는 그보다 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여자가 되었고 음이 올라가질 않아 속상해하던 곡들도 전부 부를수 있게 되었어 나는 뭐든 할수 있고 뭐든 이룰수 있다 다만 그 속도가 느리고 힘겨울뿐이지 못할건 절대로 없어

#863 이름없음 2024/10/18 00:34:33

아무리 내가 실패자 같이 보이고 망한것 같이 보여도 내가 날 괜찮다 정의하면 난 진짜로 괜찮아지는거야 나만이 내 상태를 정할수 있어 잊지말자

#864 이름없음 2024/10/18 00:38:18

나 진짜로 괜찮아졌나봐 이런날이 올거라고 생각도 해본적 없었는데 정말 신기하지 누가 나한테 뭐라고 지껄이든 난 이제 정말로 괜찮은걸 그러니까 어떤 말도 나한텐 영향을 미칠수 없어 난 정했거든 내 상태가 괜찮다고 소프 나 이제 정말로 괜찮아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아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을수가 있지?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ㅠㅠ 어떤 소리를 듣던 어떤 평가를 받던 그건 내가 아니야

#865 이름없음 2024/10/18 03:34:48

내가 얼마나 힘들게 버텨왔는지 남한테 증명할 필요 없어 내가 누구보다 잘알고있고 그만큼 날 이해해줄수 있으니까 나만 내편이면 행복해진다

#866 이름없음 2024/10/18 03:36:39

그 긴시간동안 내가 날 몇번이나 버렸었고 또 몇번이나 다시 주워왔는지 아무도 모를거다

#867 이름없음 2024/10/23 23:54:52

나는 오늘 위시에 담아놓은 모든 선물을 받았고 맛있는 초밥을 먹었어 학교에선 하루종일 행복했고 여유로웠어 오늘은 좋았어

#868 이름없음 2024/10/28 03:31:49

소프의 타오바오 쇼핑~~ 이런거에 돈쓰는게 전혀 아깝지 않고 불안하지 않은거 보면 난 정말 이걸 좋아하는구나 싶다

#869 이름없음 2024/10/28 23:24:58

난 그냥 뭘 먹는 순간 정신병 on임 내일은 plz 적당히 드시기를..

#870 이름없음 2024/10/29 00:20:43

나 더이상 사람이 필요없다?? 그냥 혼자 좋아하는거에 돈쓰고 내 일 열심히 하면 있잖아 내가ㅠㅠ 내가 너무 좋아져.. 내가 이미 온전한 느낌이야

#871 이름없음 2024/10/29 00:22:12

최근들어 돈쓴것 중에 이렇게 행복하고 걱정없이 쓴것도 없었지

#872 이름없음 2024/10/29 08:53:24

Life is too short to be basic

#873 이름없음 2024/10/30 00:58:10

잠들기 전에 배고픈건 몇년을 겪어도 적응이 안되네 그래도 배부르게 먹고 정신 아픈것 보다는 밥 좀 굶고 몸 힘들고 그렇게 하서 속 가벼운게 낫다는 사실

#874 이름없음 2024/10/30 18:11:10

왜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배가 고프면 그냥 미친것처럼 잠이 온다? 왜 그런걸까 막 회피하고 싶은가??

#875 이름없음 2024/11/07 15:35:31

📦택배📦택배📦택배📦

#876 이름없음 2024/11/11 02:46:40

배고파서 죽을것 같아

#877 이름없음 2024/11/11 03:26:50

죽지뭐

#878 이름없음 2024/11/11 08:44:59

간식들은 그냥 다 안먹어야하네 새로운 사실 습득

#879 이름없음 2024/11/11 14:49:45

It's not a bigdeal…

#880 이름없음 2024/11/12 01:34:33

📦시켜놓고 까먹기🩷 살 많이 빠진걸 내가 알수있어 좋아하는 옷도 입고 여기저기 많이 다니자 나는 그동안 나에게 너무 박하게 대했어

#881 이름없음 2024/11/16 02:35:46

오늘은 많이 안먹었어 헷갈릴땐 그냥 깔끔하게 먹지 않기 기록표의 음식들이 깔끔해야해

#882 이름없음 2024/11/16 13:44:24

진짜 딱 여기까지만 먹으면 완벽한데

#883 이름없음 2024/11/17 01:57:48

완벽했답니다~~

#884 이름없음 2024/11/17 01:59:09

—를 검색하는 새벽 두시•••

#885 이름없음 2024/11/17 02:02:33

새벽 두시에 —를 검색하게 만드는 여자 정말 최악이애 하지만 정말사랑해 결혼해줘

#886 이름없음 2024/11/18 01:00:49

나도 내가 이걸 찾아보고 있는게 전나 구라같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너무웃기기만해..ㅠㅠㅠㅠ

#887 이름없음 2024/11/19 12:32:03

나 그냥 네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그러는데 이거 사랑이지..(๑•́ ₃ •̀๑)

#888 이름없음 2024/11/21 22:51:54

돈아끼기기

#889 이름없음 2024/11/22 02:24:13

ㅅㅂ내가 맨날 처먹냐? 두달 내내 굶다가 오늘 처음 먹은건데 잘해온 날들이 더 많았다는걸 제발 잊지말길

#890 이름없음 2024/11/22 02:27:49

고2 재밌어 재밌는데

#891 이름없음 2024/11/23 02:26:21

학교 끝나고 기분이 뭔 마약한것처럼 좋앗어 버스에서 너무너무 힘들엇느데 집 와서 씻고 약먹고 쏟아지듯 잠들엇어 약기운에 잠드는거 되게 기분 좋다?? 그러고 케익 만들어서 에피서드 버면서 먹엇어 ヾ(@^▽^@)ノ

#892 이름없음 2024/11/25 02:38:57

여러번의 추락은 노히려 정상까지 더욱 빠르게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데 추락을 두려워하지말자

#893 이름없음 2024/11/26 08:56:03

오늘의 목표 점심 두부 집가서 두부 어제 종일 굶고 저녁 먹었더니 배 아프더라 진짜 간만에 죽고싶어져서 너무 힘들엇어ㅠㅠ 3일간 생채 리듬이 완전 깨져서 복구하려면 똑같이 3일정도 걸리는듯하다 오늘 속 텅텅 비우고 내일은 아침 많이 점심 조금 저녁 단식으로~~

#894 이름없음 2024/11/26 12:49:45

계획 존존존존존망 집가서는 무조건 단식이다 제발..ㅠㅠㅠ 오늘 저녁 굶으면 다 괜찮은거 알지 원라스트찬스다 plz

#895 이름없음 2024/11/27 01:01:22

진지하게 생각한 결과 나는 너무 진지하다.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없는 일들이 많았는데

#896 이름없음 2024/11/27 01:19:29

굉장한 위로가 되는 말이다 진지하게 생각하지마~~

#897 이름없음 2024/11/28 13:26:55

계획을 미리미리 짜놔 그러면 미래를 알고있는거나 마찬가지야 그대로만 하면 돼 그대로만 하면 성공이야

#898 이름없음 2024/11/28 14:10:17

참 꾸준히 느끼는건 잘먹을수 있는것도 축복이라는거 나는 평생 굶고 재면서 먹고 울면서 먹고 마음편히 못먹을것 같아 내 인생에 행복한 식사란 없는것 같아 난 그냥 그렇게 태어났나봐

#899 이름없음 2024/12/05 22:18:04

이렇게 기력 있었던 연말도 없었던것 같음ㅠㅠㅠㅠ 오히려좋아

#900 이름없음 2024/12/05 23:31:38

슬립 트래커에서 이제 잘시간이라고 말해주는데 너무 다정해서 순간 울뻔했다

#901 이름없음 2024/12/07 01:55:47

어디든지 갈수 있고 뭐든지 할수 있어

#902 이름없음 2024/12/07 01:57:12

I'm free to be whatever I. Whatever I choose.

#903 이름없음 2024/12/09 02:45:46

걱정을 너무너무 많이 했짐만 다들 너무 잘 따라와주고 있고 나 역시도 이 역할이 꽤나 마음에 든다 잘 보여주고 싶고 빛나고 싶어 그리고 내일은 덜처먹기

#904 이름없음 2024/12/11 01:31:15

소프 선수 보기좋게 실패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결혼기념일 행사가 있었죠 모두가 기뻐했고 성공적인 행사였어요 그와 목표를 바꾸었다면 제법 좋은 거래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내일의 성공을 기원하며 오늘의 실패는 잊어버리도록 합시다.

#905 이름없음 2024/12/12 00:59:20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오늘 아주 행복하게 처먹었으니까 내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몸무게를 원상 복구 하는거야 2주간은 정말 죽어보자는 마음으로 굶자 근 2주간 너무 잘먹고 잘살았어 진짜로 크리스마스때까지 죽을각오로 하는거야 2달도 했는데 2주라고 못하겠어? 교회 두번 가면 끝나는 시간이야 죽을 마음으로 굶어보자 화아팅 반드시 성공한다

#906 이름없음 2024/12/14 02:46:36

나 근데 예전에 비해 강박 많이 나아지지 않았어? 예잔 같았으면 울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이젠 하도 반복이 되다 보니까 그냥 어휴씨팔 내가 뭘 어쩌겟니 하고 넘어갈수 있게 된것 같아 어휴씨팔 내일부터 잘하면 되지

#907 이름없음 2024/12/15 00:57:30

자기혐오는 일종의 방어 기재래

#908 이름없음 2024/12/15 00:58:48

근데 맞는것 같음 내가 날 먼저 정죄하면 차라리 용서받는 기분이 드니까

#909 이름없음 2024/12/16 02:05:16

으윽체했어

#910 이름없음 2024/12/16 14:16:41

멋진여자가 되서 너와 함께할수 있다면

#911 이름없음 2024/12/16 14:18:48

그리움에 잠못드는 이 내 마음을 그대는 아실까

#912 이름없음 2024/12/16 18:53:36

나도 영어가 되서 너랑 같이 미국에서 학교 다니고 매일 바다도 가고 그럴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이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나고 속상한거 알지

#913 이름없음 2024/12/17 02:17:36

요즘 왜자꾸 낮잠만 자면 꿈에 아름다운 여성들이 나오는걸까 특히 그제 보컬쌤 나오셔서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해주셨을때는 나 정말 울뻔했어 그리고 아까는 닝닝님이 나오셧고 어쨌든 너무좋아

#914 이름없음 2024/12/17 02:18:31

그날 서울가서 너랑 볼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그치

#915 이름없음 2024/12/18 07:43:56

망했다 바지가 꽉찬다 다시 살이 붙기 시작했나보다 차라리 그냥 울고만싶다 개씨발 이제 내일부터 시작이니 뭐니 그런 개거지같은 소리는 지껄이지도 말아야겠다 개좆같다

#916 이름없음 2024/12/18 07:44:08

개씨발

#917 이름없음 2024/12/18 07:44:34

좆조조좆좆좆ㅈ좆조조조조좆조조좆좆좆좆좆좆좆같다

#918 이름없음 2024/12/18 07:44:48

여기서 더 처먹으면 진짜 좆된다

#919 이름없음 2024/12/18 07:44:54

씨발ㅠㅠㅠ

#920 이름없음 2024/12/18 07:45:07

다죽이고싶다하나부터열까지마음이드는게아무것도없다

#921 이름없음 2024/12/18 07:47:15

어떻게이렇게좆같지

#922 이름없음 2024/12/19 00:59:05

내일은 좋은 하루가 될거야

#923 이름없음 2024/12/19 01:00:05

근데 웃긴게 집에 좆같은 일 생기면 울고 슬퍼하고 그렇지도 않음 이제 그냥 너무 익숙해서 에휴씨팔 하고 넘기는겅미 왜 그들의 정신병에 내가 피해입어야 하는가

#924 이름없음 2024/12/19 01:00:26

이렇게 강해진 네가 자랑스럽다

#925 이름없음 2024/12/19 01:00:36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

#926 이름없음 2024/12/19 21:51:41

피부과 언니께 젤릴 드렷는데 화이트 하임과 초콜릿을 주셧다

#927 이름없음 2024/12/20 17:21:50

소프는 오늘도 완전 괜찮았습니다

#928 이름없음 2024/12/20 17:25:19

오늘따라 귀갓길이 기네 그래도 집가면 아무도 없고 버스에서 재즈 나와서 좋다 그래 나는 무조건 소리면 다싫은게 아니라니까 나도 아는걸 왜 당신은 모르나요

#929 이름없음 2024/12/20 17:29:53

바뀔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힘든거다 애초부터 고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면 안돼 그냥 사고인거야 이미 벌어진 사고. 이미 벌어진 사고를 어떻게 없던일로 해 그냥 사고 그 이후가 중요한거야

#930 이름없음 2024/12/21 12:39:22

혼자살고싶다씨발

#931 이름없음 2024/12/21 13:02:44

아무런 도움도 보호도 케어도 필요없어 그런데 얼굴은 왜그래 그냥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해

#932 이름없음 2024/12/21 23:12:21

God has favorites

#933 이름없음 2024/12/21 23:12:28

Fuck

#934 이름없음 2024/12/23 00:45:51

솔직히 말해줄까 난 그냥 너무 외로워 마음붙일곳이 아무데도 없어 나를 슬프고 아프게 하는것들과 싸우고 싶지도 않아 너무 지겨워 사람이 필요해 누구나 아프고 힘들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저한테 왜이러세요 남들 만큼만 살게 해주세요

#935 이름없음 2024/12/23 00:49:50

왜우는지정말이해가안됌나도안울고터벅터벅학교가는데왜울어

#936 이름없음 2024/12/23 00:50:01

최악이야

#937 이름없음 2024/12/23 00:52:09

이 마음을 붉게 물들이고서 눈감으면 넘치는 이내 말의 바다와 그저 일월속에 넘실거리네

#938 이름없음 2024/12/23 00:57:28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939 이름없음 2024/12/23 01:03:35

이불따듯해서기분조ㅗ아

#940 이름없음 2024/12/24 00:28:37

드디어 내일이다 잘할수있지 무대가 얼마나 그리웠니

#941 이름없음 2024/12/24 00:29:30

보러올 사람이 없어 다 걔 때문이야 근데 괜찮아 언제부터 그렇게 날 보러 오는 사람이 있었다고

#942 이름없음 2024/12/24 00:29:49

받아들?였어

#943 이름없음 2024/12/24 00:30:03

나괜칞아

#944 이름없음 2024/12/24 00:31:20

그냥 걔가 너무 미워 걔만 없었으면 다 잘됐을텐데 다 걔 때문이야 걔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정말 행복했을텐데

#945 이름없음 2024/12/24 00:33:57

아니 걔가 죽었으면 좋겠고 걔의 모든게 아니꼽고 그런건 아니야 우리 잘지내 그냥 걔가 굳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거라는거지

#946 이름없음 2024/12/24 00:34:36

있는걸 없앨순 없으니 없음을 상상하는 수밖에

#947 이름없음 2024/12/24 00:34:50

받아들이기 훈련

#948 이름없음 2024/12/24 00:35:14

근데 정말 최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949 이름없음 2024/12/25 00:31:39

Merry christmas sophie

#950 이름없음 2024/12/25 01:06:15

소프, 오늘 네 연기 최고였어

#951 이름없음 2024/12/27 00:28:21

잘자 소프 내일은 좋은 하루가 될거야

#952 이름없음 2024/12/30 04:02:43

안녕 내 이름은 소피야 원한다면 소프라고 불러도 돼 아무도 그렇게 부르진 않지만

#953 이름없음 2024/12/30 04:03:42

기브만 있는 관계

#954 이름없음 2024/12/30 04:06:06

학교가기싫다

#955 이름없음 2024/12/30 04:26:39

진희

#956 이름없음 2024/12/30 04:28:02

내 인생 내꺼

#957 이름없음 2024/12/30 04:47:01

해파리 전용 수조를 검색하는 새벽 4시 45분

#958 이름없음 2024/12/31 10:31:43

나근데 진짜로 더는 못하겠어

#959 이름없음 2024/12/31 10:32:02

또 하라고 하니까 정말 죽고싶어져

#960 이름없음 2024/12/31 10:32:19

내 생각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거든

#961 이름없음 2024/12/31 10:32:26

근데 괜찮아

#962 이름없음 2024/12/31 10:32:35

결론은 늘 똑같네

#963 이름없음 2024/12/31 10:35:54

저는 괜찮습니다

#964 이름없음 2025/01/01 01:52:12

소프의 깊생

#965 이름없음 2025/01/01 14:42:13

새해는 크놀과 함께

#966 이름없음 2025/01/01 14:42:33

맛있는거 눈치 안보고 먹고시퍼

#967 이름없음 2025/01/01 14:42:41

찌장면 먹고싶ㅍ다

#968 이름없음 2025/01/01 14:42:59

그냥 연락하지 말걸 (ಥ_ಥ)

#969 이름없음 2025/01/01 14:44:15

다음 제목 뭘로하지

#970 이름없음 2025/01/01 14:46:30

좀 참아야할줄도 알아야지 어른이잖아

#971 이름없음 2025/01/01 16:41:00

지겨운 인생

#972 이름없음 2025/01/01 23:28:03

걔랑이면 다 오케이지 너무 당연한거지.......

#973 이름없음 2025/01/01 23:28:30

보고싶어 너랑 가식없이 이야기 나누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5/01/01 23:29:07

흑흑흑

#975 이름없음 2025/01/01 23:29:17

소프의 외로운 밤

#976 이름없음 2025/01/01 23:30:27

기분이 쫌 뭐랄까 부모님 돌아가신 기분?이에요

#977 이름없음 2025/01/01 23:30:46

개처웃기네미친

#978 이름없음 2025/01/02 03:33:35

사실안웃겨

#979 이름없음 2025/01/02 03:33:46

학교가기싫다

#980 이름없음 2025/01/02 03:34:41

오늘 당장 새벽비행기로 남아프리카를 가자고 해도 오케이인사람

#981 이름없음 2025/01/02 03:52:52

질척질척…소프의3년…

#982 이름없음 2025/01/02 04:07:40

나는 최악인것같아

#983 이름없음 2025/01/02 04:10:16

나 너무 아파 그런데 나한테 괜찮으냐고 묻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병원에 데려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984 이름없음 2025/01/02 04:10:29

근데 괜찮아

#985 이름없음 2025/01/02 04:10:44

안괜찮으면 뭐어쩔거야

#986 이름없음 2025/01/02 04:10:55

고ㅔㄴ찮아야해

#987 이름없음 2025/01/02 04:11:59

Alone

#988 이름없음 2025/01/02 04:13:19

허리 아프다

#989 이름없음 2025/01/02 04:18:17

나 아파 (ಥ_ಥ)

#990 이름없음 2025/01/02 04:19:00

나 병원 데려가줘 그리고 괜찮냐고 물어봐줘 학교 안가게 해줘

#991 이름없음 2025/01/02 04:20:54

너무어려운가봐

#992 이름없음 2025/01/02 04:23:24

Anyway, good night soph

#993 이름없음 2025/01/02 04:26:48

근데 어떻게 괜찮냐고 조차 물어보지 않을수 있어 어른인데 그렇게까지 참는게 어려웠어

#994 이름없음 2025/01/02 04:27:10

새해 야무지게 조졌다

#995 이름없음 2025/01/02 04:39:36

다좆같아

#996 이름없음 2025/01/07 00:22:22

맨해튼에서 직장다니는 소피 노르웨이에서 결혼생활하는 소피 그리스에서 혼자 사는 페넬로페

#997 이름없음 2025/01/07 00:22:31

그녀의 자아들

#998 이름없음 2025/01/08 14:11:08

안녕 내이름은 소피고 오늘 방학을 했어 그리고 지금부터 처잘거야

#999 이름없음 2025/01/11 05:15:11

본인을 1순위로 둔다는건 어떤걸까 나는 내가 스스로에게도 보여지고 싶지 않은데

#1000 이름없음 2025/01/11 05:16:54

언젠가는 마음에 드는 자신을 만날 날이 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