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다이어트 일기
1021 _94.6kg 1208_83.3kg 점점 헤이해져가는것 같아서 다시 시작해야지

1209_82.7 오늘 닭갈비 먹고싶었는데 참았다 ^_^v 새벽에 재니까 더 빠져서 기분 좋음 시험기간이라서 힘들다 조금만 더 참자
배운동 열심히 했다 가보자구 + 허리 38인치

1210_82.4 점심에 빵을 두개나 먹어버렸다
다시 불안해진다. 일이 잘 풀리기만 한다면 좋을텐데..
몰랐는데 2년 전만 해도 75키로였다.. 2년동안 20키로가 쪘네

시험기간에다가 연말이 다가오니까 마음이 조급해지네
1214_82.0
1224_80.4 고지가 눈앞
빨리 70대로 내려가고싶다

70점대 진입한 기념~ 이제 좀 여유로워 졌으니까 다시 열심히 쓰자 점심 급식 👍 밥 안먹었당 👎 케익 다쳐먹음 저녁 파바 샐러드
0104_79.1

0115_77.4
한동안 맛있는건 너무 먹고싶고 참는거에 비해 살이 너무 안빠져서 고민이었는데 기쁘다 28일까지 75되고 싶지만 무리겠지ㅜㅜ
와 나 허리 36인치 됐다 이제 아틀란티스 탈 수 있다 ㅅㅂ

0123_75.4 기분이 매우매우 좋다
2년전 몸무게로 돌아왔다ㅜㅜㅜㅜㅜ 이제 1키로만 더 빼면 20키로 빼는거네
나태해지지말고 계속해서 할것

0130_74.9 이틀간 먹을일 많다.. 조심하자

정체기야ㅜ 0221_72.4

드디어..앞자리6.. 고삼 새학기는 다이어트 병행하기 너무 힘들다
어떻게 뺀거야 대단하네ㄷㄷ
>>23 고마워ㅎㅎ 나는 곤약밥이랑 키토제닉, 유튜브 홈트로 뺀게 제일 큰 것 같아!! 물론 아직도 더 빼야하지만… 더 자세하게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 난입해죠
4월 23일 67.7

내신 준비하느라 힘들었는데 나름 열심히 했다
70.8 다시시작 힘들었던 고삼 끝나고 대학교 합격하고.. 아직도 뚱뚱한 편이지만 그래더 94키로일때의 나인채로 여전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 이모습에 감사해진다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다시 열심히 하좌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기 과거에 절망하지 않기 더 나아지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기
목표! 62키로 보기

내일 그리고 담주에 약속이 많다… 먹을일도 많다.. 잘 이겨내기를. 조금 쪄도 다시 빼면돼 ㅇㅇ
스레주 볼진 모르겠지만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