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씩 써서 이야기 만들자!

바보 2021/12/13 19:30:45

#1 이름없음 2021/12/13 19:30:45

자 첫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동화야 우리 비버들의 상상력을 믿을게 0.< 아무나 첫번째 이야기가 끝나면 두번째 이야기 주제 던져줘 나부터 시작할게 아주 오래 전, 귀여운 꼬마가 살았습니다

#2 이름없음 2021/12/15 06:52:51

하지만 꼬마는 알고있었죠.. 직감적으로요.. 자신이 땅속 세상을 돌아다니는 똥먹는 지렁이라는것을요..

#3 이름없음 2021/12/31 00:07:02

꼬마 지렁이는 오늘도 비옥한 땅을위해 열심히 일했어요

#4 이름없음 2021/12/31 01:49:28

하지만 꼬마 지렁이는 꿈이 있었는데 그건 땅밖으로 나가 빛을 보는 것이었어요

#5 이름없음 2021/12/31 02:01:41

열심히 일한 그날밤 꼬마지렁이는 잠결에 문득 꿈을 꾸게 되었어요

#6 이름없음 2022/01/01 21:24:54

"지렁아, 나는 신이다. 내일 네가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비를 내려주마. 비 오는 날에는 해가 뜨지 않아서 빛을 볼 수 없지만, 비가 그친 다음 습기가 남아 있을 때 네가 해를 볼 때까지 지평선에 해를 걸어 주마."

#7 이름없음 2022/01/02 16:02:05

지렁이는 당장 잠에서 깨어나 네이버에 꿈해몽을 검색했어요.

#8 이름없음 2022/01/02 20:49:11

꿈해몽을 검색해 본 꼬마 지렁이는 자신이 꾼 꿈은 개꿈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9 이름없음 2022/01/04 01:39:41

개꿈이구나하고 일어나 다시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점점 흙이 젖어오길래 뭔가 싶어서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물었어요

#10 이름없음 2022/01/04 03:39:19

"너, 설마… 생리적인 현상을 겪은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