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어이, 중.2.병.스럽게....얘기해보자구. 크킄..."

바보 2021/12/15 18:40:47

#1 이름없음 2021/12/15 18:40:47

말 그대로다ㅡ. 지금부터 너희 비.버. 들은.... 전부 「중2병」....스럽게 대화해야한다구. 크크킄....

#2 이름없음 2021/12/15 19:51:38

아아..어째서? 왜 "나"의 [화법]을 너 따위가... 감히.."제멋대로" 결정하려 드는 것이지? 「나」의 말은 「나」자신만이 '결정권'이 있단 말씀ㅡ 우매하군.

#3 이름없음 2021/12/17 22:33:55

후후… 이 몸의 글을 제한하려 들다니… 가소롭군. 하지만 네놈도 이 영역에 속한 자. 해치지는 않으마.

#4 이름없음 2021/12/17 22:48:46

크,큭,,, 이런 유희에 한번쯤 『어울려주는 것』도 나,쁘,진,않,군,,,

#5 이름없음 2021/12/18 22:58:07

후훗, 이 몸을 웃기다니-. 꽤나 재주가 좋은 녀석이군. 네놈에게 『따봉』을 하사하노니 영광스럽게 여기도록. 그럼 이 몸은 이만 일정 시간 동안 몸과 마음의 활동을 쉬면서 의식이 없는 상태에 접어들도록 하겠다. 아디오스☆

#6 이름없음 2022/08/13 17:20:56

아라아라, 지금 제정신인 것이옵니까? 감히 이 「사슬낫의 비버」에게 「명령」을 하시다니? 후훗...ㅡ 가소롭군요. 무어, 가끔은 우매한 자들의 유희에 어울리는 것도 그닥 나쁘진 않다- 랄까나요. 이 「사슬낫의 비버」가 기꺼이 장단맞춰 주는 것에 무릎꿇고 감사하도록 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