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전 남겨둔 것

일기 2021/12/17 15:47:07

#1 이름없음 2021/12/17 15:47:07

조금 우울한 일기 처음 부분은 쪽팔리니까 읽지 마시고 읽고 싶으시면 나중에 쓴 것들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난입 부탁합니다 혼자서는 좀 외로워요

#2 이름없음 2021/12/18 00:15:05

오늘 이별 D+1이다 솔직히 왜 헤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음 서로 싫은 것도 아니고 싸운 것도 아니고 상황 때문인거 맞는데 너가 없으면 더 힘든데.. 우리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 기억하고 있자 헤어지기 전에 한 약속도 잊지마요 벌써 많이 보고싶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어제 만나는 건데.. 난 사실 지금 실감이 안 나서 이래 하루에 한번씩 올게 항상 오던 연락이 안 오고 지금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허전하다

#3 이름없음 2021/12/18 00:15:36

보고싶어 오빠 진짜진짜 너무 보고싶다ㅠㅠ

#4 이름없음 2021/12/18 00:15:59

내가 싫어져서 헤어진거면 잊을 수 있는데 아직 서로 좋아하잖아...

#5 이름없음 2021/12/18 00:16:24

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될게 더 어른스러워질게

#6 이름없음 2021/12/18 10:53:15

오늘 D+2다.,, 연락할까 고민을 엄청 하고 썼다 지웠다 반복했는데

#7 이름없음 2021/12/18 10:53:35

오빠도 힘들 것 같아서 참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참았어

#8 이름없음 2021/12/18 23:35:57

연락 해버렸다 전화 하자고 했는데 전화 못한다고 그랬다 헤어지고 처음으로 울었다 미치겠다 그리워서

#9 이름없음 2021/12/18 23:36:18

그립다 그리워 그립다 그리워 왕밤빵 왕밤빵

#10 이름없음 2021/12/19 19:35:39

흐엉 오늘 하루종일 보고싶었다..ㅠ 레스 아껴야 하는데 이것만 써야지 오빠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하고 좋아했고 앞으로도 좋아해 보고싶다 보고싶다 오빠도 내가 보고싶을까..? 다 잊었을까... 너무너무 그립고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 몰랐어

#11 이름없음 2021/12/20 11:15:11

D+3 이제 3일이 지났는데 조금씩 멀쩡해 지고 있어 오빠를 잊는게 점점 쉬워지나봐 이렇더라도 갑자기 연락오면 또 흔들리겠지 나도 이제 연락 안 할게 오빠도 나한테 연락하지마

#12 이름없음 2021/12/21 15:32:12

D+4 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걸 까먹고 있다니 근데 사실 오늘도 그냥 혼잣말로 @@@(그오빠)보고싶다 자꾸 이러는데 미친건가 이제 생각보다 무뎌짐 이렇게 괜찮아도 되는건가 오빠를 한창 좋아할 때 듣던 노래랑 유튜브 커버 우연히 들었는데 기분이 미묘하고 뭐 그렇더라 많이 보고싶네 연락은 안 할 거야

#13 이름없음 2021/12/22 09:43:49

D+5 와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아침에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거 빼곤 잘 모르겠어 이제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1/12/22 16:06:00

보고싶다 조금은 더 올려도 되잖아? 멀쩡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무의식중에 치고 들어오면 난 놓을 수가 없어 오빠 너무 보고싶어 아니 그리고 왜 거의 마지막이 돼서야 표현을 많이 해준거야,, 그동안 나는 나만 더 좋아하는 줄 알았잖아 그러니까 내가 더 이렇게 미련이 남지 킹받네 진짜

#15 이름없음 2021/12/23 00:42:43

D+6 더 잘 해줄걸 왜이렇게 마지막에 예쁜 말만 해주지 이상한 말들을 많이 했을까 편해서 그랬지만 오빤 나한테 예쁜 말만 해줬는데 이걸 알고 그랬던 걸까 나 진짜 못났다 좀 더 예쁘게 말해주지 뭐가 그렇게 화나고 짜증났어 오늘따라 유독 더 오빠가 보고싶다 +왜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빈자리가 더 클까 연애하고 있는 레더들 있을 때 잘해줘,,

#16 이름없음 2021/12/24 04:47:58

D+7 오늘 오빠 꿈 꾼 것 같아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보고싶었어 또 보자 오빠 나중에 멋있는 사람이 돼서 오빠 앞에 갈게

#17 이름없음 2021/12/25 01:44:17

D+8 크리수마수다 난 솔크 아닐 줄 알았어 근데 사실 이제 스킨쉽이 그립다..ㅋㅋㅋㅋㅋㅋ 난 대부분 정리된 듯

#18 이름없음 2021/12/25 22:13:23

아니 연락이 오는게 이게 맞아????!! 나 자꾸 당하는 건가.. 몰라 좀 우울해

#19 이름없음 2021/12/26 00:36:28

D+9 연락을 하고 느낀점 나는 호구같다 뭔가 나를 좋아해서 관계를 맺고 싶은게 아니라 관계를 맺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감정을 이용하는 것 같아 그래서 뭔가 현타가 오는데 나도 몰라.. 나쁘진 않은 것 같고 그럼 나도 좋아하는 마음 접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하지 말고 나도 다른 것만 원하는게 맞는 것 같아 짝사랑 하기 싫었는데 이러면 짝사랑이랑 똑같잖아 좋아하는 마음은 접어야지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하자고 해야지

#20 이름없음 2021/12/27 18:38:45

D+10 이걸 쓰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나 그만 흔들리고 싶은데 오빠가 너무 안쓰러워 이용 당하는 것 같기도 해,, 뭐가 맞을까 제발 정답이 있으면 좋겠다

#21 이름없음 2021/12/29 00:58:42

D+11, D+12 아니 하루 밀려버림 킹받네 사실 나 이제 아무 감정이 없어져서 그냥 내 일기장 할까 생각중 오늘 너무 칭구들과 재밌었다^!^ 내일도 이런 하루이길 근데 연락 했는데 나 왤케 멀쩡하지 좋아하는거 아닌듯 이제 야하 개조앙

#22 이름없음 2021/12/30 23:02:10

D+13 오늘 친구들이랑 놀았다 근데 놀았는데 연락도 했다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내가 너무 좋대 이젠 오빠가 날 더 좋아하는 듯

#23 이름없음 2021/12/31 18:56:47

D+14 나도 오빠가 좋다 너무 피곤해서 죽겠다

#24 이름없음 2022/01/01 14:01:41

D+15 아 15일밖에 안 됐는데 연락할 때 뭔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음 연락 귀찮아,,,

#25 이름없음 2022/01/02 22:19:48

D+16 만나기로 약속 잡음 만날 때 뭔 옷입지 무슨 얘기하지 뭐하지 추천 받아요 사진 많이 찍고 싶은데 안되겠지 날 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2/01/05 00:10:59

D+19 이거 맞지? 사실 잠깐 스레딕 까먹고 살았어 너무 재밌게 살아서 이틀동안 보자고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하루만 보기로 했다 나를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해

#27 이름없음 2022/01/06 10:05:41

D+20 유후 다음주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뭔가 어제는 별로 연락한 게 없는듯 진짜 뭔가 말하는게 너무 어려워

#28 이름없음 2022/01/06 11:53:23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처음에 내가 먼저 좋아했거든? 근데 언제부터 날 좋아했을까 너무 궁금하네

#29 이름없음 2022/01/08 18:48:19

D+21 이잉이잉 이제 이걸 쓰는 이유도 모르겠다 거의 사귀는 것 같은데

#30 이름없음 2022/01/09 14:09:18

D+22 드디어 내일이면 만난다 내일 만나서 우리는 무슨 사이냐고 물어볼 것임 답답해서 미치겠어 나는 물어볼 수 있겠지

#31 이름없음 2022/01/10 17:24:30

D+23 오늘 만남요 꺄하 만나서 뭐했냐면 으른의 연애를 했다 알지..? 그거야 그거 그거 했어 너무 좋았어 오랜만에 했다 행복했어 오늘 설레고 기분 좋고 다 했다

#32 이름없음 2022/01/11 21:14:11

D+24 아니 이정도면 사귀는건데 솔직히 나는 내가 좋아하면 너무 많이 좋아해서 이렇게 좋아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마음이 잡을 수 없이 커져서 문제야.. 어떻게 해야 나 아니면 안되게 할 수 있을까

#33 이름없음 2022/01/12 01:36:35

D+25 아 진짜 아니 내가 이렇게 나 혼자 전전긍긍할 거 알아서 좋아하지 않으려고 하는건데 이럴거면 왜 날 흔들었냐 이자식아 오빠가 날 좋아하는 건지 아닌건지 너무 헷갈려 헷갈리게 하지마 제발

#34 이름없음 2022/01/13 00:59:37

D+26 짜증난다 진짜 자꾸 걱정시키고 난리야 왜 안 좋아하고 싶은데 좋아할 수밖에 없어 널 안 좋아할 수 없다고 이자식아 짜증나 너 진짜

#35 이름없음 2022/01/13 11:15:54

이래서 내가 좋아하고 싶지 않았다고오오오오오오 나한테 왜 이러냐.... 나 혼자 속상하고 나 혼자 애타고 이럴거면 연락은 왜 했냐 실망이야

#36 이름없음 2022/01/13 13:41:20

너가 연락 안 해? 나도 연락 안 할거야 너가 연락 보내도 나 안 읽고 답장 안 할거야 너도 내 마음 똑같이 느껴봐 금요일날 만났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말 안 꺼낼거야 알아서 해

#37 이름없음 2022/01/13 14:33:51

너 만나기 싫으니까 만나자고 하지마

#38 이름없음 2022/01/13 15:42:00

내가 착각했네 우린 사귀는게 아니었는데 사귄다고 착각했네 미안해 착각하면 안 되는데 이제 혼자 착각하고 실망하지 않을게

#39 이름없음 2022/01/13 22:04:51

나 좀 화가 많이 나고 서러워 좀 나중에 마음 추스리고 올게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도 접을거야

#40 이름없음 2022/01/14 00:22:40

D+27 나 이제 안 좋아하려고 그냥 파트너로 가끔 만나서 하고 연락하고 그정도로 있고 마음 안 줄거야 좋아하지도 않을거야 화나고 속상하고 상처 받았는데 그냥 이대로 갈래

#41 이름없음 2022/01/14 01:56:45

너 너무싫어

#42 이름없음 2022/01/14 13:56:18

미워 너 진짜 너무 미워 날 좋아하긴 해?? 좋아하면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그런거 아닌가?? 미워 너 진짜 짜증나고 보기싫어 근데도 왜 자꾸 난 매달리냐고 너한테 화난다 나도

#43 이름없음 2022/01/15 19:59:23

D+28 웅 이제 놓을래 아무렇지도 않게 만들어 볼게 오늘도 연락 많이 기다렸는데 오빠 알림도 꺼보고 고정도 안 해놨다 즐찾도 취소했어 천천히 놓아볼게

#44 이름없음 2022/01/16 04:03:05

D+29 내일이면 한달이네 오늘은 좀 길게 쓸 예정이야 좋아할 땐 행복했지만 쓸쓸했고 연애할 땐 행복하지만 불안했어 지금은 쓸쓸하고 불안하고 기대를 못하겠어 기대할 수록 나만 실망하는 걸.. 더이상 오빠는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모르겠어 내가 할 때가 돼서 우울할 수도 있는데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드네 나는 이제 기대도 안 하고 좋아하지도 않을거야 우리 처음 연락할 때 서로 연애기 싫다고 파트너가 되자고 했잖아 그때 오빠는 진짜 다정했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더 연락을 잘 해줬던 것 같아 연락으로 감정을 나누는게 좋은 것 같진 않지만 난 서운한 걸 아무튼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 원점으로

#45 이름없음 2022/01/16 18:36:16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전화하고 싶다

#46 이름없음 2022/01/17 01:28:37

D+30 오늘 한 연락을 보면 딱딱하기 그지없었다 서로 마음이 떠난건가 너도 나처럼 불안해 할까 차라리 연락하지 않았으면 해

#47 이름없음 2022/01/18 12:28:10

D+31 왕 기분 완전 오락가락해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 전 도라이 입니다 보고싶어 그냥 모르겠고 좋아해

#48 이름없음 2022/01/19 22:52:27

D+32 안 좋아해야지 하는 다짐을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지 이 나쁜자식아 거짓말이라도 좋아한다고 해주면 어디 덧나? 장난식으로 나 좋냐고 물어봐도 모른다 넘어가고 싫냐고 하면 언제 싫댔냐 하고,, 알아 나도 오빠가 나 좋아하는게 어려운 일인거 미운데 너가 너무 좋아 짜증나게

#49 이름없음 2022/01/20 23:37:01

D+33 와웅 오늘은 너무 일기쓰기 싫다 기분도 안 좋았고 연락도 많이 안 했어 좋아한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안 했어

#50 이름없음 2022/01/21 22:41:38

D+34 오늘은 연락 아예 안 했음 별로 간절한 마음도 없고 날 봐주지 않는다면 슬프겠지만 너가 안 본다면 나도 안 볼거라서 별로 신경쓰지 않아

#51 이름없음 2022/01/21 23:40:49

할말이 없긴 무슨 개뿔 너가 해주던 다정한 말들 자기 왜 안 봐주냐면서 투덜거리던 거 너무 귀엽고 보고싶은데 그리워 그때가 이젠 넌 날 안 좋아하잖아 그래서 나도 묻어버릴거야 지운다고 안 했다 묻는다 했지

#52 이름없음 2022/01/23 00:26:03

D+35 어제 쓰는거 까먹었다 그래도 25분밖에 안 지났어 제발 한번이라도 사랑한다 해주면 안될까 다정한 말 해주면 안돼? 난 너한테 다가가기 어려워.. 나한테 다가와줘 널 기다리고 있어

#53 이름없음 2022/01/23 23:55:42

D+36 오늘은 왜 다정하냐 그냥 좀 더 다정했음 나보고 자꾸 바보래 나 바보 아니야 이자식아 너가 바보지 모르겠어 짜증나

#54 이름없음 2022/01/25 01:32:55

D+37 아 어제 또 못 썼네 밀린거 쓴다 어제는 친구랑 놀고 행복했음 그냥 뭐 날 안 좋아해도 상관없음 이제 별로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해서 바뀌는 것도 아닌걸 보고싶긴 하네

#55 이름없음 2022/01/26 00:56:47
D+38 밀리는 게 일상이다 오늘 좀 설렜음 갑자기 나보고 '왜이리 귀여워요?' 이러는 거임 아 미친 설레서 나도 존댓말로 대답해 버림.,. 후

D+38 밀리는 게 일상이다 오늘 좀 설렜음 갑자기 나보고 '왜이리 귀여워요?' 이러는 거임 아 미친 설레서 나도 존댓말로 대답해 버림.,. 후하후하 지금도 설레네

#56 이름없음 2022/01/26 23:57:48

D+39 악 4분 전에 올린다 나 이제 뭔가 오빠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음 그냥 오빠 군대 전역하면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려고 나 안 만나도 되니까 나같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으니까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말할래 155일 남았네 155일만 같이 있자

#57 이름없음 2022/01/27 23:19:25

D+40 흠 오빠가 오늘 당직이군 연락 안 했다 별일 없었다 보고싶다

#58 이름없음 2022/01/28 17:59:44

D+41 아니 나 왜 보고싶다고 썼지 별로 안 보고싶다 요즘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어

#59 이름없음 2022/01/29 01:47:31

D+42 너만 생각하면 우울해져 너가 나만큼 간절하지 않은 것도 알고 날 많이 좋아하지 않는 것도 알아 그래서 그런가 너만 생각하고 너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 복잡해 이래놓고 너한테 연락만 오면 쪼르르 달려가는 내가 개새끼 같고 한심하다 그냥 너가 먼저 날 끊어주면 안 될까 내가 너한테 상처주긴 싫은데 차라리 너가 나한테 상처를 줘 우리 관계는 단지 몸을 위한 관계잖아 하 시발 이런 말을 하면 마음이 아려 진짜 그냥 감성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마음이 아프다고 그렇지만 이게 현실인 걸 서로플레이만 하고 제대로 된 데이트는 안 해본게 우리 관계잖아 나도 즐기려고 했는데 이젠 안 그러고 싶다 끝내고 싶어 이렇게 너 때문에 일기를 쓰고 힘들어 하는 모습도 싫어 너와 관련된 건 다 싫어질 것 같아 나만 좋아하는 관계도 지쳐 그만하고 싶지만 그만하자 말도 못하는 내가 병신같다

#60 이름없음 2022/01/30 00:20:17

D+43 왜 써야 하나 싶다 너랑 하는 연락도 지루해

#61 이름없음 2022/01/31 13:14:52

D+44 오빠가 안정형이래 개신기하다 난 공포회피형인데,, 얼마나 피곤했을까 내가 없는게 더 편하겠네

#62 이름없음 2022/02/01 14:31:16

D+45 좋아한다 말해도 대답을 안 해주네.. 미안해 오빤 안 좋아하는데 좋아한다 말해서 얼른 전역했으면 좋겠다 그만하자고 하게

#63 이름없음 2022/02/02 18:47:04

오늘 완전히 끝냈어 일기 안녕

#64 이름없음 2022/02/04 01:00:00

아니 시발 나한테 왜그랬어 왜 다정하게 대해줬어 내가 좋다고 햇당ㅎ아 그럴거면서 왜구랰ㄹ냐 진짜 개새끼 너한테 난 그냥 성욕 푸는 장난감이었니 짜증나 어 지짜 연락하니마

#65 이름없음 2022/02/04 12:23:29

악 어제 뭐한거야,,, 근데 좀 짜증나고 따지고 싶었어 보고싶고 미운데 좋아하고 나만 비참해

#66 이름없음 2022/02/11 03:37:23

>>65 이거 쓴 다음날에 왔다 연락 미안하다고 하하.. 근데 사과만 했지 잡진 않더라 마음이 그것밖에 안 됐던 거잖아 그치?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 했고 이제 연애든 좋아하는 거든 안 하려고 뭐가 진심이고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 사람을 못 믿겠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살아야지 뭐

#67 이름없음 2022/02/11 03:47:48

우리의 끝은 왜 이렇게 된걸까 시간이 지날 수록 화나고 미웠던 마음은 희미해지고 그냥 보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허전해 그렇지만 이젠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 굳이 잡고싶지 않단 말이야.. 그래도 다행인 건 오빠가 날 만나는 목적이 분명했잖아? 외롭고 하고싶으니까 만났겠지 하하 날 좋아한 적은 없던 거야 맞지? 그래 꼭 기억하고 있어 다신 이런 실수 하지마 이제 연애따위 안해 좋아하는 것도 안해 내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날 사랑해 주겠어 맞지? 예뻐지고 성숙해 져서 모두에게 호감받는 내가 될거야

#68 이름없음 2022/02/11 03:50:06

>>60 사실 지루한 거 아니었어 오빠가 감정이 식은 거 알고 나도 지쳐서 그랬어 항상 그랬던 것 같아 나는 오빠가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날 안 좋아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있을 때마다 내 감정을 지워버렸어 상처받기 싫어서 오히려 이게 독이 됐을 지도 몰라 불안해 하지 말고 순간을 즐길 걸 역시 난 바보야

#70 이름없음 2022/02/11 03:56:31

>>69 레더 모야.. 이러면 나 울어ㅠㅠㅠ 나도 오늘따라 더 울적했어.. 레스주도 좋아하고 실망하고 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나도 그 마음 조금은 알 것 같아 나도 이런데 레스주는 얼마나 더 힘들었겠어.. 우리 이겨낼 수 있어 언젠간 웃으면서 말할 추억으로 남겨놓자 다음엔 레스주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랑하길 바랄게

#72 이름없음 2022/02/11 04:02:15

>>71 조아 레스주! 내 뒤죽박죽 일기 읽어주고 위로해 줘서 너무 고마워! 레스주도 늘 행복하길 바라☺️🥺

#73 이름없음 2022/02/13 01:39:05

보고싶다 되게 되게 미운데 보고싶어 연락온지 일주일 됐네 보고싶다 오빠는 내 생각할까

#74 이름없음 2022/02/17 01:46:53

보고싶다 연락하고 싶다 원래 아쉬운 쪽이 연락하는 거래 난 연락 절대 안해 더이상 오빠한테 쉬운 여자로 안 보일거야 먼저 연락 좀 해주라 보고싶어

#75 이름없음 2022/02/18 00:35:12

하 잊고싶다 진짜 생각 안 하고 싶고 인스타 염탐도 안 하고 싶은데 하게 되고 찌질해 그쪽은 나 잊은 것 같아 나만 잊으면 끝나는데 왜 난 못 놓는 거야 짜증나게 자꾸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 왜 울고싶다 내 기억에서 사라져줘

#76 이름없음 2022/03/01 14:50:08

잘 잊고 살았는데 오늘 연락왔다 어떻게 하지

#77 이름없음 2022/03/02 02:16:32

왜 잊을만 하면 한번씩 흔드는 지 이해가 안 가 이런거에 휘말리면 안 되는데 잠도 못 자겠다

#78 이름없음 2022/03/03 21:21:29

한번만 더 속을까 다시 돌아갈 걸 알아도 속고싶다

#79 이름없음 2022/03/27 01:39:30

오랜만이군 일단 계속 연락은 하고 있는데 사실 난 좋아해 오빠를 근데 그쪽에서는 날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아 그냥 보고싶다 귀엽다 언제 만나냐 이런 얘기만 하고 그렇네 하하.. 마음을 들어가 본 적이 없으니까 잘 모르겠어

#80 이름없음 2022/03/27 01:39:48

난 좋아하는 것 같아 진짜로

#81 이름없음 2022/03/27 01:40:48

연락 오면 기대해 무슨 내용이 있을까 사실 별 내용 없지만 그래도 좋아 근데 나도 좀 혼란스러워 난 사람을 좋아하는데 오빠가 사람으로 좋은건지 남자로 좋은건지 그래서 그냥 친구처럼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하려고

#82 이름없음 2022/03/27 01:41:16

남자로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아 더이상 혼나 의미부여하고 나 혼자 좋아하는 사랑은 안 할래

#83 이름없음 2022/03/27 01:41:56

오빠 지금 없지만 내가 톡을 보내놨어 그냥 감정 안 느껴도 좋으니까 친구처럼 연락 계속 하고 지내자고

#84 이름없음 2022/03/27 01:42:20

지금도 되게 보고싶네 난 야한 거 좋아하지만 달달한 것도 좋아해

#85 이름없음 2022/03/27 01:42:35

요즘은 달달하고 싶어 알아줘

#86 이름없음 2022/03/27 01:43:31

나한테 다정하게 대해줘 걱정해줘 좋아해줘 좋아한다고 말해줘 여기서 해당되는개 별로 없어서 슬퍼

#87 이름없음 2022/03/27 01:43:53

하지만 나는 극복할 수 있지 난 최강이야

#88 이름없음 2022/03/27 01:44:03

보고싶어

#89 이름없음 2022/03/27 23:21:46

안 좋아한다면서 자꾸 헷갈리게 하지 말아줘,,,

#90 이름없음 2022/03/27 23:22:00

나 기대하게 되고 또 실망해

#91 이름없음 2022/03/27 23:22:20

연락을 안 해야 마음을 접을텐데 지금 안 읽고 있는 중

#92 이름없음 2022/03/27 23:22:33

사실 연락 귀찮은데 오빠 것만 잘 보고 있단 말이야

#93 이름없음 2022/03/27 23:22:44

좀만 더 이따가 연락할래

#94 이름없음 2022/03/27 23:22:50

아니 지금 연락할래

#95 이름없음 2022/03/27 23:29:29

짜증나 진짜 마음에 안 들어

#96 이름없음 2022/04/05 22:39:22

오늘은 안 와서 연락을 못했어 근데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하소연 하고 싶은데 저번에 이것 때문에도 지쳤다고 그래서 쉽게 말을 못하겠어 여기다가 풀고 싶은데 여기도 뭔가 쉽게 말할 수 없는 것 같아 친구한테도 하소연을 못하겠어 약간 혼자인 기분 속상하다 근데 노래 615? 노래 개좋아 꼭 들어줘

#97 이름없음 2022/04/05 22:40:14

나 오늘 좀 많이 속상했어 난 이제 괜찮다고 생각하고 체념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좀 많이 슬픈데 울고싶은데 눈은 촉촉해 지지만 울음은 안 나오는 자해도 하기 싫은 그런 기분이야

#98 이름없음 2022/04/05 22:40:28

이걸로 죽기에도 아깝고 많이 슬퍼

#99 이름없음 2022/04/05 22:40:36

도망치고 싶다 멀리

#100 이름없음 2022/04/05 22:40:45

날 데리고 어디론가 가줘 제발

#101 이름없음 2022/04/11 02:21:34

날 좋아해 주라 제발...

#102 이름없음 2022/04/11 02:21:46

나 점점 좋아져 빡치게

#103 이름없음 2022/04/11 02:25:58

난 보고싶은 이유가 네가 좋아서 인데 넌 내가 보고싶은 이유가 내가 너의 성욕을 풀어줄 수 있어서 인게 좀 슬퍼 이런데도 만나는 나도 이상해 만나지 말자 할까.. 만나고 싶은데 저런걸 알고 있으니까 만나기 싫어 보고싶은데 보기싫어 얼굴보면 고백하고 싶어질 거야 그래서 만나기 싫어 넌 나 안 좋아하잖아 나도 연애하고 싶어 나 좋다는 사람이랑

#104 이름없음 2022/04/18 00:26:04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자주 느끼니까 속상해 나한테 집의 환경이나 여러 문제들보다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게 더 상처고 힘들어 근데 넌 그걸 모르잖아 비참하다 정말,, 그만하고 싶어도 정리가 안 되는걸 너가 자꾸 날 찾아오잖아 그럼 난 또 바보처럼 널 받아주고 넌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겠지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거잖아 너한테 나는 그냥 같이 있으면 좋고 힘이 된다..? 나한테 너는 더 큰 의미인 걸 모르겠지 너한테 날 좋아해 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건 나였지 근데 그건 너가 좋아하는 감정을 모르겠다 해서 그런 거잖아 슬퍼 너 때문에 너랑 전화할 때 행복하고 재밌어 나도 사랑받고 싶어 너한테 너가 좋아 너랑 사귀고 싶어 그냥 연락하고 서로 욕구 채우는 거 말고 너랑 사귀고 싶고 좋든 나쁘든 일상 공유하고 싶은데 넌 아닌 것 같아서 괜히 너가 미워 난 내가 힘든 만큼 너도 힘들어 했으면 좋겠어 그냥 너가 먼저 다른 사람 만들겠다 말해 너랑 그만하고 싶다고 말해 그래야 안 올거잖아 차라리 나 아닌 사람과 뭐든 해 아니 어쩌면 내가 잡고 있는 걸까 널 잡고 있으면 내 사람이 될까 해서 가려는 널 붙잡은 거 일지도 몰라 난 너가 좋아 근데 이제 그만하고 싶어 나도 사랑받을래

#105 이름없음 2022/04/18 00:33:03

짜증나 너

#106 이름없음 2022/04/21 00:09:43

스며든다 점점

#107 이름없음 2022/04/21 00:11:17

근데 나한테 관심있어보이는 사람 있는데 마음에 안 들어,,

#108 이름없음 2022/04/21 00:42:00
이거 여우같아 빡쳐 나만 이런거 느끼는 것 같아서

이거 여우같아 빡쳐 나만 이런거 느끼는 것 같아서

#109 이름없음 2022/04/21 00:42:53

아 몰라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 연애도 어렵고 그냥 사람이 얽히는게 너무 어렵다

#110 이름없음 2022/04/25 23:03:59

좋아해

#111 이름없음 2022/04/27 23:30:37

아니 안 좋아해

#112 이름없음 2022/04/27 23:34:25

흐엉 보고싶은데 공부해야 한다 망할

#113 이름없음 2022/04/28 00:54:58

공부 너무 하기 싫다

#114 이름없음 2022/04/28 00:55:11

오늘 시험 끝난다 행복햐

#115 이름없음 2022/04/30 00:29:11

시험은 개망했다 오늘 만났는데 진짜 좋았는데 슬펐다

#116 이름없음 2022/04/30 00:29:35

나를 좋아하지 않는게 느껴졌다 `

#117 이름없음 2022/04/30 00:29:45

이런 관계 진짜로 끝내고 싶은데 왜 자꾸 잡을까

#118 이름없음 2022/04/30 00:29:55

잡는다고 잡히는 나 자신도 싫다

#119 이름없음 2022/04/30 22:48:23

진짜 싫어.. 놀러갔다고 연락 안 되는 것도 나 안 좋아하는 것도 그럴 수 있다는 거 아는데 진짜 싫어

#120 이름없음 2022/04/30 22:48:52

제발 그만해주라..,, 그만하자고 하면 연락하지마 이제 안 기다릴 거니까

#121 이름없음 2022/04/30 22:49:16

이런게 좋아하는 거면 안 좋아할래

#122 이름없음 2022/04/30 22:50:09

나만 널 좋아하는 것도 짜증나

#123 이름없음 2022/04/30 23:51:11

좋아한다고

#124 이름없음 2022/04/30 23:51:22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고 싶어

#125 이름없음 2022/04/30 23:51:30

싫어했으면 좋겠어 내가 너를

#126 이름없음 2022/05/02 00:33:32

웅 맞네.. 너가 나 안 좋아하는거 맞았네 하라하하하 직접 들으니까 더 씁쓸해..

#127 이름없음 2022/05/02 00:33:44

그냥 이런 관계이고 싶은거 잘 알았어

#128 이름없음 2022/05/02 00:34:00

이제 더이상 바라지 않을게

#129 이름없음 2022/05/02 00:34:36

너한텐 내가 고작 그정도구나... 난 그래도 너가 날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줄 알았어 설마 진짜 안 좋아하는데 그럴 수 있냐고 생각했어

#130 이름없음 2022/05/02 00:34:46

아니었네 내 착각이었네 미안해

#131 이름없음 2022/05/02 00:34:56

그만 바랄게 이제 그만할게 너랑

#132 이름없음 2022/05/02 00:39:16

내가 너를 못 잊는 이유가 뭘까 너가 내 처음이라서? 너무 다정해서? 내 이상형이어서?

#133 이름없음 2022/05/02 00:39:37

제발 난 너랑 처음 연락했던 그 순간을 지워버리고 싶어 내가 왜 그랬을까

#134 이름없음 2022/05/02 00:39:53

난 너가 싫어 이제 싫어할거야 미워할거야 생각 안 할거야

#135 이름없음 2022/05/02 00:40:14

착각도 안 할거야 더이상 너한테 기대 안해

#136 이름없음 2022/05/02 00:54:19

하 목소리 듣다가 울뻔했어 왜 전화하자 한거야,,,

#137 이름없음 2022/05/02 00:54:33

일부러 안 졸린데 잔다고 함

#138 이름없음 2022/05/02 00:54:50

짜증나... 마음아파 이제 나 혼자 좋아하는거 안 하려고 했는데

#139 이름없음 2022/05/02 00:55:18

그만하고 싶다..... 그만해주라 제발..

#140 이름없음 2022/05/02 01:20:57

갑자기 잠수 타버리면 안되겠지

#141 이름없음 2022/05/02 22:17:08

오늘 말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 난다

#142 이름없음 2022/05/04 01:29:09

그만하자고 연락 보냈다 오늘이나 내일 오겠지

#143 이름없음 2022/05/04 01:29:23

잘 지냈으면 좋겠다

#144 이름없음 2022/05/04 18:53:33

끝냈어 가끔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기로 했어 난 너무 후련하고 좋아

#145 이름없음 2022/05/07 23:49:20

난 보고싶은데 넌 내가 보고싶을까

#146 이름없음 2022/05/07 23:49:37

날 좀 좋아해 주지..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147 이름없음 2022/05/31 22:02:28

와우..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거 많이 에반데

#148 이름없음 2022/05/31 22:02:38

어떻게 잊을 수 있나요....

#149 이름없음 2022/06/01 22:25:59

내 기억 속에서 지워졌으면 좋겠다

#150 이름없음 2022/06/01 22:26:06

그만 좋아하고 싶어 나도

#151 이름없음 2022/06/01 22:26:13

그만 상처받고 싶어..

#152 이름없음 2022/06/02 00:08:26

이제 내가 너한테 필요 없어졌으니까 난 없어도 되니까 연락도 잘 안 보고 전화도 안 하는 거겠지 이럴 줄 알았는데 그래도 널 잡고싶은 마음에 잡았던 거였는데 좀만 더 버틸게 버틴 다음엔 그만할게 내가 잡아놓고 그만 하면 이상하잖아

#153 이름없음 2022/06/07 02:29:55

너가 우울해 하고 슬퍼하면 난 정말 속상해

#154 이름없음 2022/06/07 02:30:07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155 이름없음 2022/06/07 02:30:25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면 많이 예뻐해야겠다

#156 이름없음 2022/06/08 00:10:10

만났어 좋았어 나보고 좋아한다고 한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 그래서 내가 더 좋아한다고 그랬어

#157 이름없음 2022/06/08 00:10:32

보고싶은데 이게 또 얼마나 갈지 몰라서 딱히 기대는 안해

#158 이름없음 2022/06/09 01:56:45

나쁜새끼

#159 이름없음 2022/06/09 01:57:09

진짜 미워 너 어떻게 그렇게 정리해..?

#160 이름없음 2022/06/09 01:57:29

나랑 어떤 관계든 상관이 없다고,.? 죄책감이 든다고,..

#161 이름없음 2022/06/09 01:58:11

하 진짜 나 너 싫어 그냥 너 싫어 엄청 싫어 이제 너 생각도 안 할거고 안 기다릴거야 안 만날거야 진짜 나쁜놈이야

#162 이름없음 2022/06/09 02:03:16

됐어.. 이제 생각 안 할거야 안 울거고 안 좋아하면서 좋아했던 척 하지마

#163 이름없음 2022/06/09 02:16:25

희망고문 전문가니 혹시..?

#164 이름없음 2022/06/09 02:16:39

그냥 지금 안 만나줄거면 나중에도 시간 지나서 만나자는 말 하지마

#165 이름없음 2022/06/11 01:23:11

별로 생각 안 나 오늘은 거의 생각 안 했어 그냥 카톡이 오면 넌가 궁금해서 미리보기로 보는 게 다야 연락 안 기다릴거니까 연락 안 해줬으면 해

#166 이름없음 2022/06/12 21:50:51

오늘은 딱히 별 일이 없었는데 자꾸 생각난다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데 마지막에 한 말이 자꾸 상처가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 '난 어떻게 되든 상관 없는데 너가 하고싶은 대로 할게' 이 말을 듣고도 계속 널 좋아하고 있다는 게 자존심 상하지만 안 좋아하려고 노력해 볼게 상처도 안 받으려고 노력할게

#167 이름없음 2022/06/12 21:55:34

보고싶어

#168 이름없음 2022/06/12 21:57:23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169 이름없음 2022/06/16 21:34:19

왜 자꾸 생각나 지금 뭐하는지 일은 하고 있는지 밤마다 술약속 있는지 내 생각은 하는지 밥은 먹었는지 그냥 너의 일상이 궁금해

#170 이름없음 2022/06/16 21:34:35

근데 자꾸 너한테 상처받은 게 생각나

#171 이름없음 2022/06/16 21:34:47

그래도 너가 좋아 난 미친게 분명해

#172 이름없음 2022/06/18 00:09:41

연애하고 샆다 나도 달달한 연애

#173 이름없음 2022/06/18 14:13:59

보고싶어

#174 이름없음 2022/06/18 20:22:05

보고싶다는 말이 습관이 됐어 너가 너무 보고싶어 다시 연락하고 싶어 너의 다정했던 행동들이 그리워

#175 이름없음 2022/06/18 20:22:14

나한테 연락 한번만 해줘..

#176 이름없음 2022/06/18 20:22:37

정말 좋아했어 진심으로

#177 이름없음 2022/06/18 20:30:09

네가 이걸 읽을 리 없다는 거 알아 근데 이걸 보게 된다면 혹시 이걸 보고있으면 제발 미친척 연락해줘 나 너가 너무 그리워

#178 이름없음 2022/06/18 20:30:36

자꾸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전화하고 싶어.. 제발 제발 부탁해

#179 이름없음 2022/06/19 23:39:12

보고싶은데 먼저 연락하긴 싫어

#180 이름없음 2022/06/22 23:44:26

연락하고 싶어 보고싶고 허전해

#181 이름없음 2022/06/22 23:44:57

하 시험 얼마 안 남았는데 공부는 안 하고..🥲

#182 이름없음 2022/06/23 00:09:00

나한테 먼저 연락해주ㅜ..

#183 이름없음 2022/06/26 01:42:55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 연락왔어

#184 이름없음 2022/06/26 01:42:59

이거 에반데

#185 이름없음 2022/06/26 02:03:29

아니 왜 연락을 해서 사람 뒤숭숭하게 만들어...

#186 이름없음 2022/06/26 19:55:35

보고싶었는데 네 연락을 기다렸는데 그렇게 좋진 않네 불편하기만 하다

#187 이름없음 2022/06/27 22:59:26

우리는 서로를 너무 몰랐던 거야

#188 이름없음 2022/06/27 22:59:39

난 다시 너와 그런 관계로 돌아가기 싫어

#189 이름없음 2022/06/27 23:37:02

자꾸 마음 주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너에게 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보다

#190 이름없음 2022/06/29 18:22:09

오늘 만났는데 잘 모르겠어 좋아하는건지

#191 이름없음 2022/06/29 18:22:45

근데 강제로 막 한 건 아닌데 난 별로 안 하고 싶었는데 자꾸 날 자극하고 분위기도 막 그래서 그낭 해버렸어

#192 이름없음 2022/06/29 18:23:06

근데 진짜 내 감정을 모르겠다

#193 이름없음 2022/06/29 22:56:57

근데 이정도면 그냥 파트너 아닌가 자기가 파트너는 싫댔는데

#194 이름없음 2022/06/30 01:00:50

망했다 왜 보고싶지

#195 이름없음 2022/07/01 01:12:12

짜증나 왜 연락 안 하는데 연락 잘하라고...... 화나 이럴거면 플러팅을 걸지 말라고.. 너랑 놀자며

#197 이름없음 2022/07/01 01:17:08

>>196 예에 반가워 진짜 너무 서글퍼 인간관계

#198 이름없음 2022/07/02 00:27:19

연락 겁나게 안 하네 진짜......

#199 이름없음 2022/07/02 00:28:03

너가 할거라면서 술먹으러 갔으면서 안 하네^^^^^ 그래 그럴 수 있지 내가 뭔 권한이 있어서 너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겠니^^

#200 이름없음 2022/07/02 02:04:06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연락 진짜 개킹받네 안 할거면 안 하겠다 하던가 아니 하겠다 말을 했으면 하던가 내가 하지말랬잖아 근데 너가 한다며 몇시간째 연락 없는건 좀 아니지 않냐 술먹기 시작한 때부터 끝날 때까지 연락 없다가 집 갈 때 연락하는게 연락하겠다는 거냐고.... 기다리게 하질 마 제발

#201 이름없음 2022/07/03 00:12:37

보고싶..지않아

#202 이름없음 2022/07/03 21:16:22

좋아하기 싫다고ㅠㅠㅠㅠㅠ 자꾸 마음 기울지 말라고,.,,,

#203 이름없음 2022/07/03 22:16:51

너 진짜 내 연락 안 본다....

#204 이름없음 2022/07/03 22:16:59

내 이상형 한번 써볼게

#205 이름없음 2022/07/03 22:18:17

1.연락 잘 되는 사람 2.나에게 정말 다정한 사람 3.깐머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 4.키 177이상인 사람 5.내가 의지할 수 있고 나를 의지해 주는 사람 6.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206 이름없음 2022/07/03 22:18:43

근데 넌 진짜 뭐냐.... 짜증나 너

#207 이름없음 2022/07/04 00:05:24

보고싶다는 말도 안할거야 너한테 연락도 먼저 안 할거야 궁금한거 묻지도 않을거고 너가 먼저 말 안 걸면 안읽씹할거야 나도 너랑 똑같이 행동할거야 너무한거 아니야 진짜로? 연락을 이렇게 이정도로 안 본다고? 넌 나한테 궁금한 것도 없니? 진짜 이건 아니지 9시에 연락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안 하면 이건 그냥 나한테 관심 없다는 소리지 너가 먼저 나한테 연락을 했으면 내가 연락 해달라 했으면 연락을 해줘야 할거 아니야 내가 아까 너한테 저녁에 나랑 놀자고 했잖아 진짜 너 갈수록 별로야 이럴거면 왜 연락했어 나랑 나 그냥 너랑 연락 안 할래 잠수 탈거니까 그렇게 알아

#208 이름없음 2022/07/04 00:05:54

너만 생각하면 숨막힌다 진짜

#209 이름없음 2022/07/04 00:32:48

ㅏㅇ아아아ㅏ앙아아ㅏㅇ아ㅏ악 개싫어 진짜 짜증나 너

#210 이름없음 2022/07/04 00:52:05

아 짜증나 지금 연락왔어 진짜.....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211 이름없음 2022/07/04 00:57:19

개킹받아 진짜 하.... 욕나와 나 진짜 욕 안 하는데 ㅅㅂ 개짜증나 지금

#212 이름없음 2022/07/04 00:58: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가 폰을 가져가서 연락을 못했대^^ㅎㅎㅎㅎㅎㅎㅎ 저게 말이 돼? 달라고 하던가호ㅗㅎ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ㅎㅎㅎㅎ호ㅗㅗㅗㅗㅗ

#213 이름없음 2022/07/04 00:58:04

짜증나 ㅅㅂ

#214 이름없음 2022/07/04 00:58:57

ㅎㅎㅎㅎ 짜증나

#215 이름없음 2022/07/04 00:59:01

ㅈ같애^^

#216 이름없음 2022/07/04 00:59:20

어..사실 겁나 예민한 날이긴 해

#217 이름없음 2022/07/04 00:59:32

근데 이건 예민한 날 아니었어도 개빡쳤을듯^^

#218 이름없음 2022/07/04 01:00:13

응 난 너 연락 못하는 거 알고 일부러 안 읽은 거였어^^^ 바빠서 못 읽을 것 같아도 폰 계속 보고있었어^^ 응 짜증나 너^^

#219 이름없음 2022/07/04 01:00:52

ㅎㅎㅎㅎㅎㅎㅎㅎ 짜증나

#220 이름없음 2022/07/04 01:01:40

너 연락 이제 필요없어

#221 이름없음 2022/07/04 01:17:24

아니 뭐라고 말해야 연락을 잘 해줄건데... 보고있는 레더들은 뭐라고 말할거야? 근데 남친도 아니고 그냥 파트너 같은 느낌인데 난 마음이 있는 상태고 그쪽도 없진 않다고 말했거든? 근데 난 점점 식어가.. 짜증나 모르겠어 나도 나를 근데 이렇게 연락 안 하면 레더들은 뭐라고 말할거야? 제발 도와줘..

#225 이름없음 2022/07/04 01:26:25

>>222 얘기는 했는데 자기는 지금 연애할 생각이 없대... 우리 무슨 관계냐 하니까 자기도 잘 모르겠대 우리 관계를 나한테는 그냥 호감이래🥲🥲 >>223 고마워.. 그게 잘 안된다..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많이 답답하지🥺😢 >>224 고마워 정말 내 생각 정리도 해봐야겠다 다들 고마워 자꾸 마음 정리할만하면 연락이 와서 정리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연락을 뿌리치기엔 너무 마음이 아파 답답하게 굴어서 미안해

#226 이름없음 2022/07/04 01:56:32

>>223 헐 이제 봣어..ㅠㅠ 고마워 따숩다 >>224 고마워 레스주..❤️ 내가 오늘 밤에 생각정리 다 끝내볼게!

#227 이름없음 2022/07/04 02:01:09

근데 나는 자꾸 애매한 관계가 되는게 싫어 파트너인 관계도 아니고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친구랑 놀면서 연락 안 하는 것도 싫어 그럴거면 차라리 기다리지 않게 연락 못한다고 말했으면 좋겠어 자기가 한다 해놓고 안 하면 기다리는 사람이 힘들잖아 근데 이건 둘째치고 어차피 그분도 회사 다니면 연락 못할거고 시간도 없을텐데 그냥 여기서 그만하는게 맞다고 봐...

#228 이름없음 2022/07/04 02:02:00

어떻게 하지 고민된다 내가 먼저 정리하는게 너무 어렵고 힘들어 그래서 사실 그쪽에서 먼저 날 끊었을 때 마음은 편하긴 했어

#229 이름없음 2022/07/04 02:03:16

전화 하자는데 이대로 전화하면 짜증낼 것 같은데..후....

#230 이름없음 2022/07/04 02:13:45

전화 했어 하고 왔어

#231 이름없음 2022/07/04 02:15:31

그냥 난 어색한 친구처럼 지내는게 맞는 것 같아 내일 이따가 얘기해야겠다 난 기다리는거 이제 하기 싫어 너 군대 기다릴 때가 더 좋은 것 같아 더이상 너한테 안 휘둘려

#232 이름없음 2022/07/05 00:14:11

언제 얘기하지.. 별로 어려운 얘기도 아닌데 자꾸 미루게 되네 근데 배고프다 흐엉ㅠㅠㅠㅠ

#233 이름없음 2022/07/05 00:18:04

오케이 일기쓰고 왔더니 마음이 좀 잡혔어 지금 말해야지

#234 이름없음 2022/07/05 00:20:53

일단 보냈는데 아직 답은 없네 궁금하다 뭐라고 올지ㅋㅋㅋㅋ 근데 말하고 나니까 속이 너무 후련해

#235 이름없음 2022/07/05 00:28:15

그냥 알겠대 고맙대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끝이네

#236 이름없음 2022/07/05 01:12:33

살짝 우울하긴 해 빈속에 커피마시고 새벽갬성도 좀 타는듯

#237 이름없음 2022/07/05 01:14:35

언니가 초콜릿 사준댔는데 왜 안 사주냐ㅠ 속상

#238 이름없음 2022/07/05 23:05:43

으 술마시고 전화하는거 극혐

#239 이름없음 2022/07/06 02:07:35

우웅 나 맥주매셨어

#240 이름없음 2022/07/06 02:07:41

나 좀 알쓰인가봐 졸려

#241 이름없음 2022/07/06 23:46:13

어제 내가 스레딕을 들어왔었구나.,, >>238 이렇게 쓴 이유가 전화 왔었거든 한번 오고 한번 더 왔는데 처음엔 내가 못 받았어 술마시고 있어서 두번째 때는 받았어 근데 많이 취했더리ㅋㅋㅋㅋㅋㅋ 웃겨 재밌었어

#242 이름없음 2022/07/08 22:43:01

그냥 아무이유 없이 우울하다 안 살고싶고 너무 힘들다

#243 이름없음 2022/07/09 00:33:13

잠에서 영원히 깨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244 이름없음 2022/07/10 00:03:53

사실 요즘 인스타에 글쓰는 계정을 만들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쉬었어 좀 자주 쉬는 것 같긴 한데 괜찮겠지 머..

#245 이름없음 2022/07/10 00:04:00

살고싶지 않아

#246 이름없음 2022/07/11 20:12:30

허리가 아프다 시큰거려 병원은 갈 시간이 없네

#247 이름없음 2022/07/14 00:36:18

날씨 때문인가 기분이 되게 안 좋다

#248 이름없음 2022/07/15 01:53:37

그냥 연락? 대충 하는 것 같은데 오늘 그쪽에서 만나자 하길래 못만날 것 같다 했어

#249 이름없음 2022/07/15 01:54:11

그러고 나서 저녁쯤에 뭔 일 있는 것 같아서 무슨 일있냐 물어봤는데 톡으로 별일 없대

#250 이름없음 2022/07/15 01:54:37

그냥 나한테 말하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나 완전 오지라퍼라서 이런거 신경쓰는데 좀 짜증나고 개싫어

#251 이름없음 2022/07/15 13:12:09

만나면 하게 되는 거 아는데 내가 널 만나겠냐고;;

#252 이름없음 2022/07/15 23:54:59

아까 읽씹 당해서 빈정 상했음^^

#253 이름없음 2022/07/15 23:55:33

근데 나 요즘 공감을 잘 못하겠어 예전엔 공감 되게 잘했는데 요즘은 그냥 어 그렇구나 이게 끝이야

#254 이름없음 2022/07/16 23:11:43

난 집이 너무 싫어 집이 집같지 않고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짜증나고 싫어... 밖에서도 기빨려서 들어오는데 집에 오면 더 피곤하고 화나고 서러워

#255 이름없음 2022/07/16 23:11:52

하.... 사는 이유가 없다

#256 이름없음 2022/07/18 00:50:57

전화하자고 해서 했는데 말투도 딱딱해지고 좀 그렇네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든다

#257 이름없음 2022/07/18 01:49:19

졸리다ㅠㅠㅠㅠ 개피곤해

#258 이름없음 2022/07/18 21:40:25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259 이름없음 2022/07/18 21:58:04

오앙 1000hit 됐다 완전 신기해 그동안 봐준 레더들 너무 고맙고 우울하고 부정적인 내 일기 보러 와줘서 고마워

#260 이름없음 2022/07/19 21:28:24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이제 모르겠어

#261 이름없음 2022/07/19 21:28:35

그냥 다 귀찮다

#262 이름없음 2022/07/23 22:56:18

안녕 레더들 잘 지내니 나 요즘 권진아 노래에 빠졌어 시계바늘도 좋고 you already have 이것도 좋아

#263 이름없음 2022/07/28 18:33:12

죽고싶어

#264 이름없음 2022/07/28 22:52:06

와 진짜 우울하다

#265 이름없음 2022/08/01 03:32:44

그냥 오늘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밥 먹었는데 가족도 내 편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

#266 이름없음 2022/08/01 03:33:42

그리고 그분이랑 연락도 그만하고 싶어서 하루동안 잠수탔더니 되게 서운해 하던데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

#267 이름없음 2022/08/13 02:22:06

그냥 내가 너무 우울하니까 내 우울한 기분 전해주고 싶지 않아서 또 우울한 거 티내면 힘들어 하니까 연락을 되게 딱딱하게 하는데 그것 때문에 더 우울해

#268 이름없음 2022/08/13 02:25:01

그리고 사람한테 기대는 게 너무 어려워 친구나 가족한테도 내 얘기를 잘 못하겠어 다 내가 못난 탓인 것 같아 연락도 안 보고 잠수타고 있는데 이런 행동이 인간 관계를 갉아먹고 있단 걸 알아도 어쩔 수 없나봐 잘 안 고쳐지네

#269 이름없음 2022/08/14 03:31:04

하하하하 기대를 하지 말자 사실 하루콩 이라는 앱으로 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너무 귀찮아 그래서 여기다가 싸보면 오늘은 정말 힘들었어 이유는 비밀이야

#270 이름없음 2022/08/19 00:57:31

요즘 이렇게 운게 처음이야 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의지할 곳이 없어서 울었어 내가 믿는 신은 말씀도 없으시고 요즘 나한테 관심도 없으신 것 같아 내가 의지할 곳이 없어 그래서 일기를 썼던 건데 이젠 일기도 별 의미 없는 것 같아 누군가한테 기대서 펑펑 울고싶은데 기댈 사람도 없고 그냥 그래...

#271 이름없음 2022/08/19 23:53:43

어제 울고 나니까 오늘 기분은 좀 괜찮더라 진짜 나 조울증인가 왜이러지

#273 이름없음 2022/08/21 02:11:22

>>272 고마워 레스주 너는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프지 않고 멋진 생을 펼쳤으면 좋겠어!

#274 이름없음 2022/08/21 02:11:49

자유가 없는 삶은 그냥 놓아버리는 게 나을지도 하하..

#275 이름없음 2022/08/25 19:40:08

좋은 밤 좋은 꿈 안녕-너드 커넥션

#276 이름없음 2022/09/14 01:40:39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나는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내는 중 레더들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 가끔씩 올거야 다들 파이팅이야

#277 이름없음 2022/09/19 02:26:58

난 이기적이게도 밀어낼 수는 없고 상대가 날 밀어내길 바라 멀어지고 샆은데 더 가까워지고 싶어 연락하기 싫은데 더 많이 연락하고 싶어 사실은 더 가까워지고 싶고 더 연락하고 싶은데 우리 마음의 크기가 달라 더 큰 쪽이 더 힘든 걸 지긋지긋한 이 관계도 끝내버리고 싶은데 자꾸 가늘게 이어져 가는 이 관계가 너무 싫어 그만 다 놔버리고 혼자 틀어박힌 채 고요하게 있고싶다

#278 이름없음 2022/09/19 20:26:16

아니 나랑 같이 가자는게 잘못한건가 너가 간다매 걔랑 같이;;;; 진짜 짜증나네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너가 말해서 난 그러니까 나랑 가자고 한건데 좀 기분이 나쁘다

#279 이름없음 2022/09/23 01:16:40

길고 길었던 유사 연애가 끝났다 근데 불쾌한 기분이 든다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여자 생긴 것 같다 부럽다 나도 남자,,

#280 이름없음 2022/09/23 01:41:02

허무하고 나만 진심이었던 것 같아서 짜증나

#281 이름없음 2022/09/23 01:41:24

친한 오빠 동생 하자는데 절대 안 하고 번호도 지우고 톡 내용 사진 싹 다 지웠어

#282 이름없음 2022/09/24 01:29:52

진짜 끝인데... 끝 맞는데 하 진짜 나 너무 구질구질해

#283 이름없음 2022/09/24 01:30:15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 나 심지어 번호랑 카톡 친구까지 지웠는데

#284 이름없음 2022/09/24 01:30:28

인스타나 염탐하고 있고...

#285 이름없음 2022/09/24 01:30:47

나 너무 승퍼... 여자 생긴 것 같아서 빠져준건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286 이름없음 2022/09/24 01:31:02

지금 내 마음이 제일 큰 것 같아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287 이름없음 2022/09/24 01:31:57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여자들이랑 잘 안 됐으면 좋겠어 어차피 나한테 올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잘 안 되고 혼자였으면 좋겠어...나 진짜 슬퍼 연락하고 싶어

#288 이름없음 2022/09/24 01:39:13

원아.. 제발 나한테 와줘 기다려 준다고 했잖아 난 너가 아니먄 안 될 것 같아

#289 이름없음 2022/09/24 01:52:59

차일거 알고 안 받아줄 거 아는데 원이를 위해서 내가 빠져줘야 하는 것도 아는데 진짜 난 후회할 것 같아 이 말 안 하면 진짜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우리가 장난으로 이정도면 유사연애라고 했을 때 내심 기뻤다고 부담갖지 말고 미안해 하지도 말고 이 말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한다고 진짜 많이 좋아했고 진심으로 챙겨주고 싶었어 내 보고싶다는 말은 항상 진심이었고 원이 너를 그냥 보고 얼굴 쓰다듬고 입맞추고 싶었어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게 맞나봐 언제부턴가 예쁘다는 말도 줄어들고 연락도 줄어들고 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걸 느꼈을 때 여기까지라고 생각했어 날 좋아하지 않는 걸 알고 있어 그냥 동생으로 보는 것도 알고 있어 어차피 결국 끝이 보이는 것도 알고 있어 그래도 너가 좋아 자꾸 생각나고 너랑 조금만 비슷한 사람을 봐도 눈길이 가고 생각나 진짜 미안해 이런 말 해서 근데 진짜 좋아해.. 이제 정말 연락 안 할게 우연히 마주쳐도 모른척 지나갈게 아예 몰랐던 사람처럼 난 그렇게 할테니까 너가 나한테 다가와줘..

#290 이름없음 2022/09/24 01:54:05

이제 나한테 연락하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더 미련이 생겨..

#291 이름없음 2022/09/24 22:08:38

와우 오늘 아침에 꿈을 꿨는데 그분이 나왔어 그러고 나서 엄청나게 다다다다 써가지고 마지막으로 톡을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까 좀 감정이 사그라들었어 다행이야

#292 이름없음 2022/10/25 00:34:42

난 정말 널 좋아해 그러니 나에게 마음이 없다면 플러팅 하지 말아줘.. 헷갈리게 만들지 말아줘

#293 이름없음 2022/11/28 03:33:48

오늘 정말 2년간의 우리 사이가 끝이 났어 넌 날 다 잊고 아니 좋아한 적도 없나 새로운 여자가 생겼구나 난 아직도 너에게서 나오질 못했는데

#294 이름없음 2022/11/28 03:34:39

내가 괜히 실연당하면 머리카락을 자르겠다 했나봐 곧 잘라야겠네 정말 마음이 아파서 지금까지도 잠을 못 자겠어 넌 편하게 자겠지

#295 이름없음 2022/11/28 03:35:26

나 없이 행복하지 말고 소개 받은 그 여자가 맘에 안 들어서 내 생각 났으면 좋겠어 내가 좋아져서 널 만날 수 있을 때까지 너가 혼자 마음 아파하고 울었으면 좋겠어 너도 나만큼 더 아팠으면 좋겠어 이 개자식아

#296 이름없음 2022/11/28 03:36:08

너와의 추억 따위 진짜 버리고 싶고 너랑 연락한 거 너랑 몸 섞은 거 전부 다 후회되고 짜증나는데 그래도 너가 왜 좋은지 모르겠어 이 나쁜 새끼야

#297 이름없음 2022/11/28 03:36:48

그 여자가 너의 마음에 안 들길 바래

#298 이름없음 2022/11/28 03:47:42

근데 내가 여기에 쓴 일기 보니까 너가 나한테 마음이 아예 없던 건 아닌 것 같아... 난 너에게 너무 많은 걸 바랬나봐 그냥 그때 널 놓지 말걸 그랬어 널 계속 잡고 있을 걸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 없는 걸 알지만 후회가 된다

#299 이름없음 2022/11/28 03:48:41

나 없이 행복하지 마

#300 이름없음 2022/12/18 02:39:05

실수인 척 너에게 전활 걸었을 때 넌 내게 건강하라 했고 나는 네게 그 여자 어땠냐 물었지 넌 그닥 마음에 안 든다 했어 겉으론 아쉽다고 했지만 속으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301 이름없음 2022/12/18 02:40:45

눈이 많이 오던 날 네게 연락하지 않겠단 약속을 어기고 연락했어 넌 여전하더라 여전히 너라고 안 하고 내 이름을 불러주더라 조심히 걸으라고 했는데 오늘 넘어져버렸어 넘어지자마자 네 생각이 났어 너도 내 생각 할까

#302 이름없음 2022/12/28 20:12:22

나한테 연락을 왜 했을까,, 그리고 전처럼 지내고 싶대 사실 이것도 꽤 됐어 지금은 그냥 연락 하고 있다

#303 이름없음 2022/12/28 20:12:41

가끔 좀 헷갈려 근데 나한테 마음 없는 거 알아서 안 흔들리려고 노력중

#305 이름없음 2022/12/29 00:57:26

>>304 레더 나 감동 받아도 돼? 진짜🥺 고마워.. 눈물날 것 같다 요즘 넘 힘들었는데 덕분에 위로됐어... 고마워 정말 사실 이 고민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스레딕에 하소연 반 일기 반 쓴 얘긴데 봐주고 있는 것도 정말 고맙고 이렇게 따뜻한 말까지 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년도는 레더도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306 이름없음 2022/12/29 01:07:56

그낭 감정이 복받쳐서 울어버렸어 내 상황이 슬프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서.,, 물론 걔 때문만은 아냐 가정사도 있고 여러가지 좀 견디기 어렵네 너무 나약해졌다

#307 이름없음 2023/01/02 00:48:24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얘들아

#308 이름없음 2023/01/16 01:18:02

너와 함께 한 모든 것들이 부끄럽다

#309 이름없음 2023/01/24 19:02:19

한번에 잘 할 순 없는 걸까 모든 것이 처음부터 완벽히 실행된다면 이 세상에는 실패한 사람이 없겠지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310 이름없음 2023/01/29 01:53:04

미래가 없는 관계에 더이상 시간을 끌고싶지 않다 정리할 때가 온건가

#311 이름없음 2023/01/29 01:53:20

불안정한 관계도 싫어

#312 이름없음 2023/01/29 02:00:37

너와의 미래를 생각하면 자꾸 힘이 빠진다 내가 왜 이 인간관계에 힘을 쏟아야 하고 널 만나러 약속을 잡고 거짓말을 하는 그런 노력을 해야 할 이유를 못 느끼겠어

#313 이름없음 2023/01/29 02:01:57

어차피 서로 모르는 체 살아갈 것이 분명하기에 더이상 지속하고 싶지 않다 근데 왜 넌 이 관계를 이어나가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314 이름없음 2023/01/29 02:02:36

끝이 보이는 관계고 끊어도 아무 해가 없는 관계인데 왜 넌 이걸 계속 이어나가지?

#315 이름없음 2023/01/29 02:03:01

날 놔주길 바라

#316 이름없음 2023/01/29 02:03:45

나 안 좋아한다며 그냥 동생이라며 나도 너 안 좋아해ㅋㅋㅋ 근데 자꾸 헷갈리게 하냐 왜

#317 이름없음 2023/01/29 02:04:00

이런 관계도 이어나가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318 이름없음 2023/01/29 02:05:04

다 의미없고 부질없다 친구야

#319 이름없음 2023/01/29 02:05:22

욕구만 찾다가 다 잃는거야

#320 이름없음 2023/01/29 02:23:47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이 안 온다 졸린데 큰일이네

#321 이름없음 2023/01/29 03:08:59

끝을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픈데 ㄹㅇ 짜증남 왜 나만 쟬 저렇게 생각해야해

#322 이름없음 2023/02/01 02:05:23

너에개 우리가 사귀었단 걸 인정받지 못했다 우린 사귄적도 없고 헤어진 적도 없다

#323 이름없음 2023/02/01 02:06:13

나한테 잘해주지마 날 걱정하지도 말고 내 기분도 고려하지 말고 그냥 필요할 때 몸만 찾아 나도 그걸 원해 헷갈리게 하지마

#324 이름없음 2023/02/01 14:06:36

아니 스바 빨리 여친 만들어서 여친이랑 하라 하니까 나랑 한대,,, 아오 짜증나

#325 이름없음 2023/02/01 14:07:03

모르겠다 왜 짜증이 나는지도 그냥 몰라 이상해

#326 이름없음 2023/02/01 22:21:05

넌 내 마음을 알면서 모르는 척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냥 모를 것 같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거든 싫은데 좋아 근데 연락 안 하면 생각 안 날 것도 같아

#327 이름없음 2023/02/01 22:21:52

넌 나한테 연애 감정을 못 느끼겠다 했잖아 그러면서 생각나서 연락했다 걱정된다 뭐하냐 밥 먹었냐 왜 물어봐 스바 진짜 헷갈리게 하지 마라 이자식아

#328 이름없음 2023/02/13 22:41:02

오키 이제 안 헷갈리기로 함 걍 걔 성격이고 어쩔 수 없는 듯 해 마음에 안 들어,,,

#329 이름없음 2023/02/13 22:41:18

사는데 의미가 없다 지독하게 사랑받고 싶고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다

#330 이름없음 2023/02/15 13:08:37

사랑받고 싶다

#331 이름없음 2023/02/15 23:56:02

죽고싶다

#332 이름없음 2023/02/28 20:51:27

나도 이젠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어ㅋㅋㄱㅋㄱㅋㄱㅋㄱ

#333 이름없음 2023/03/04 00:27:27

생리핳 때 되니까 우울해짐ㅠ

#334 이름없음 2023/03/14 21:01:04

이제 아무 생각 않기로 했다 더이상 그 어떤 것에도 치중하지 않기로 했다 얼마나 갈 다짐인지 얼마나 오래 유지될 마음인지 아무것도 알 수 없지만

#335 이름없음 2023/03/14 21:01:44

더이상 퍼주다 바닥나는 일이 없기를

#336 이름없음 2023/03/14 21:02:38

무명의 어떤 것이 나를 스처지나가는 그것에도 연연하지 않길

#337 이름없음 2023/03/14 21:03:11

내가 바라는 그것이 언제나 이뤄지진 않는다는 것을

#338 이름없음 2023/03/14 21:03:43

곪아 터진 상처를 안고서야 나는 알 수 있게 되었다

#339 이름없음 2023/03/14 21:04:33

바보같던 어쩌면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그때의 나는 어렸다

#340 이름없음 2023/03/14 21:05:51

현재를 살고 있는 지금도 지나간 과거를 벗어나지 못해 헤매인다

#341 이름없음 2023/03/14 21:07:08

과거에 남은 상처는 잔상으로 남아 가끔씩 내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간다

#342 이름없음 2023/03/14 21:08:43

해결할 수 없는 나의 집착과 아픔이 나도 누군가도 괴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343 이름없음 2023/03/18 01:07:46

당신에게 내가 어떤 의미냐 묻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자꾸 떠오르고 보고싶은 존재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내가 원하는 답을 해주지 않는 당신이 너무나 야속합니다 내 삶에서 당신이 어떤 의미냐 묻는다면 난 주저함 없이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할 사람이라고 답하겠습니다 당신의 말로 인해 웃게 되고 당신의 모진 마음으로 상처가 됩니다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 반면 상처 받을 당신이 안쓰러워 결국 당신에게 한없이 따뜻해지고 맙니다 당신의 연락으로 울고 웃는 나를 아실련지요 가벼운 보고싶단 말에 대답 않는 당신이 얼마나 야속한지요 당신을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당신을 모르던 그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당신을 알고 난 후 당신이 내 삶의 주체가 되어 당신으로 인해 나의 모든 것이 변합니다 당신에게 빼앗긴 내 마음을 돌려주지 마세요 나도 곧 당신의 마음을 빼앗을 테니

#344 이름없음 2023/03/25 23:06:26

이렇게 살기 싫은데 이렇게 살 수밖에 없어서 죽는 것 같다

#345 이름없음 2023/03/25 23:07:46

자살하긴 무섭고 살기엔 지친다 누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아

#346 이름없음 2023/04/09 22:39:28

시바 진짜 개같은 집구석 나가버리고 싶어

#347 이름없음 2023/04/09 22:40:19

개빡침 지만 갑이고 지만 잘 났지

#348 이름없음 2023/04/09 22:40:47

잣같은 집구석 연을 끊어버려야지 짜증나 개같아 진짜로

#349 이름없음 2023/04/09 22:40:54

집에서 사는게 더 지옥같아

#350 이름없음 2023/04/09 22:41:04

하 시발 진짜 기분 개같아

#351 이름없음 2023/04/09 22:43:02

.

#352 이름없음 2023/04/09 22:43:13

.

#353 이름없음 2023/04/09 22:43:27

왜 니가 힘든 걸 내가 받아줘야해

#354 이름없음 2023/04/09 22:43:52

난 너의 모든 걸 뒤치닥거리하는 사람이 아니야 시발 진짜 나한테 니 감정 좀 쏟아놓지 마

#355 이름없음 2023/04/09 22:44:04

좆같아 시발 나도 너 역겨워

#356 이름없음 2023/04/09 22:44:30

시발 진짜 이런 집안에서 태어난 게 짜증나 태어나지 않는게 더 나을 뻔 했어

#357 이름없음 2023/04/09 22:46:12

시발 진짜 나 욕 안 하는데 이집에서 살면 욕나와

#358 이름없음 2023/04/09 22:46:25

.

#359 이름없음 2023/04/09 22:46:59

..

#360 이름없음 2023/04/22 00:30:55

삶이 너무 힘들다

#361 이름없음 2023/04/22 00:31:09

우울하네

#362 이름없음 2023/05/28 04:08:44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어? 난 그냥 그럭저럭 평소랑 비슷해 가끔 우울하고 가끔 행복한 그런 날 답답하지만 이 글을 쓰게 된 그 사람이랑도 가끔 만나고 전보단 자주 만나는 것 같아 여전히 진전없는 그런 관계로 나름 잘 지내고 있어

#363 이름없음 2023/05/28 04:09:02

그냥 여전해 모든게

#364 이름없음 2023/06/03 21:38:30

죽고 싶어

#365 이름없음 2023/06/07 00:21:12

이제 진짜 너랑 끝내고 싶어

#366 이름없음 2023/06/07 00:21:34

왜 안 놔주는거야 우리가 이제 하는게 뭐가 있다고..,.

#367 이름없음 2023/06/10 15:51:34

권진아-나의 모양

#368 이름없음 2023/06/12 01:41:04
너랑 전화 오래 했네

너랑 전화 오래 했네

#369 이름없음 2023/06/12 01:42:08

왜 넌 내가 널 놓지 못하게 하는 거야 다른 여자 소개도 받아봤으면서 왜 받고 나서 별로라고 해 왜 그 여자한테는 안 궁금한데 왜 내가 자꾸 걸린다 해

#370 이름없음 2023/06/12 01:42:48

난 너가 싫어 싫은데도 너가 좋은 내가 병신인거야

#371 이름없음 2023/06/12 01:43:15

그 여자랑 보내는 시간보다 나랑 보내는 시간이 더 재밌다며 미친놈아 넌 쓰레기야

#372 이름없음 2023/06/12 01:43:36

나 안 만나줄거면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면서 그런 말은 왜 해

#373 이름없음 2023/06/12 01:43:48

나쁜새끼 좋아해 썅놈아

#374 이름없음 2023/06/12 01:44:44

씨발롬

#375 이름없음 2023/06/12 14:54:51

좋아해 나쁜 새끼야..

#376 이름없음 2023/06/13 23:27:54

오늘 카페인 평소보다 더 마셨더니 심장 두근대서 미치겠다

#377 이름없음 2023/06/13 23:28:03

보고 싶다 걔...

#378 이름없음 2023/06/13 23:28:28

아효 나도 이제 모르겠다 그냥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379 이름없음 2023/06/14 01:26:30

근데 자꾸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해버리니까 맘이 더 커지는 것 같아 그냥 안 좋아한다고 생각할래

#380 이름없음 2023/06/17 03:13:04

마음이 자꾸 커진다.. 큰일났네

#381 이름없음 2023/06/24 02:40:54

나쁜자식....

#382 이름없음 2023/06/24 02:41:02

애매하게 하네 자꾸

#383 이름없음 2023/06/24 02:41:32

좋아하는 건 모르겠는데 신경쓰이고 생각나면 그게 좋아하는 거 아니고 뭔데

#384 이름없음 2023/06/24 02:41:51

어장이라기엔 물고기가 나밖에 없지 않나?

#385 이름없음 2023/06/24 02:42:12

시바 빨리 깨달아라 등신아

#386 이름없음 2023/06/24 02:43:01

너가 안 좋아하는데 너 시간을 쓸 사람이 아닌 거 알아 내가 더 많이 좋아할 자신 있으니까 너 안 힘들게 할테니까 나한테 와라 제발...

#387 이름없음 2023/06/24 02:43:45

내가 너보다 더 등신같이 퍼줄 수 있고 내 마음 이미 너가 다 가져갔는데 너만 선택하면 끝나는데 왜 애매하게 굴어

#388 이름없음 2023/06/24 02:43:54

좋아해 나쁜노마

#389 이름없음 2023/06/24 03:03:48

널 사랑하는 것 같아

#390 이름없음 2023/06/24 03:04:01

아니면 사랑과 좋음 그 중간..?

#391 이름없음 2023/06/24 03:04:07

애매하네 ㅅㅂ

#392 이름없음 2023/06/24 03:04:19

좋아해 원아

#393 이름없음 2023/06/24 18:49:36

오늘 만나고 왔어

#394 이름없음 2023/06/24 18:49:52

잘 될 것 같아 평소에 못 듣던 말도 듣고

#395 이름없음 2023/06/24 18:49:56

행복해

#396 이름없음 2023/06/25 00:11:24

I loved you I have loved you

#397 이름없음 2023/06/25 00:12:00

오늘 데이식스 I loved you 듣다가 울었는데 달래주면서 진짜 행복한 말을 들었어

#398 이름없음 2023/06/25 00:12:38

그러면서 노래 끄더라 짜증난다구ㅋㅅㅋㅋㄱㅋ 귀여워.. 걔한테 내가 더 스며들었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3/06/25 00:20:40

오 맞아 그리고 나랑 나이차이가 5살 차이 난다고 했었나?? 예전에 잠깐 만났을 때 나한테 애기라고 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안 부르다가 오늘 나한테 안아주면서 애기야 아가 이러니까 시바 개좋았음.... 걔가 해야 좋은 것 같음 다른 사람이 했으면 짜증났을듯ㄲㅋㄱㅋㄱㅋㅋㄱ

#400 이름없음 2023/06/25 20:44:20

왤케 사소한 말에도 웃음이 나지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좋아,, 사랑스러워

#401 이름없음 2023/06/25 20:46:10

좋아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

#402 이름없음 2023/06/25 21:16:46

보고 싶다 어제 봤는데도 또 보고 싶어 너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403 이름없음 2023/06/26 19:17:57

자꾸 너에게도 나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게 된다 그렇게 되기 어려운 걸 알면서도 바라게 되는 나는 어쩔 수 없나보다

#404 이름없음 2023/06/27 00:07:40

나는 무엇을 원하는 걸까 어떤 삶을 살고 싶어 하는 걸까 이따금 공허함에 빠져버리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 날씨가 내 마음을 대변하듯 찝찝하고 불쾌한 날을 만들어 낸다 우울함 끝도 없이 지속되는 애매한 감정 난 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살지..?

#405 이름없음 2023/06/27 00:14:27

당신이 어둡던 그 순간에도 너의 주변은 늘 밝게 빛나고 있었다

#406 이름없음 2023/06/27 00:14:48

주위를 빛내기 위해 그 자신은 얼마나 많은 감정을 숨겼으랴

#407 이름없음 2023/06/27 00:16:51

가끔은 주변을 어둑하게 만들어도 괜찮다 아득한 슬픔에 차 있어도 괜찮다 언젠가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은은한 달빛이 널 비추고 있을 테니 너만 괜찮다면 모든 것이 다 괜찮다

#408 이름없음 2023/06/27 00:18:39

감정을 숨기는 것에 익숙해져버린 나는 내 감정을 드러내기 두렵다 아무리 쌓여도 아무리 힘들어도 다른 사람에게 기대고 싶지 않다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기대어 줬으면 좋겠다 나로 인해 당신의 아픔이 해소된다면 그 아픔, 기꺼이 감당하리

#409 이름없음 2023/06/27 02:02:21

널 좋아해서 미안해

#410 이름없음 2023/06/27 22:36:46

감정의 상대성 누군가에겐 내 감정이 한없이 작아보이고 하찮은 무언가 일 수 있지만 나에겐 나의 전부와도 같은 것

#411 이름없음 2023/07/01 21:54:21

시바.. 연락 왤케 잘 안 하냐 빡치게,,

#412 이름없음 2023/07/02 21:54:43

ㅅㅂ 너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짜증나...

#413 이름없음 2023/07/09 01:42:54

언젠가 너에게 긍정적인 대답을 들을 수 있기를

#414 이름없음 2023/07/09 21:55:44

모두가 빛난 중에 나 혼자 어둠인 것 같지만 사실 그 누구도 어둠을 품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나만 어두운게 아니다 나도 누군가에겐 빛나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모두가 자신의 어둠을 숨긴 채 살아간다 조금은 표현해도 될텐데

#415 이름없음 2023/07/10 23:50:59

뭔가 마음이 이상해 쏟아놓을 곳이 필요한 것 같아

#416 이름없음 2023/07/11 01:05:49

내가 너에게 대체될 수 없음을 인정받았다

#417 이름없음 2023/07/11 01:06:21

내 자리가 누군가로 대체될까 불안했다 하니까 내 자리는 없대

#418 이름없음 2023/07/11 01:06:50

그냥 나라는 사람이 옆에 있어주는 거지 내 자리가 있는 게 아니래

#419 이름없음 2023/07/11 01:07:07

누가 날 대체할 수 있었으면 나한테 관심을 쏟지 않았을 거래

#420 이름없음 2023/07/11 01:07:19

그래서 고맙대...ㅅㅂ 울 뻔

#421 이름없음 2023/07/11 01:19:15

내기 너랑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단 희망이 생긴다

#422 이름없음 2023/07/15 21:15:07

오늘 만나고 왔다

#423 이름없음 2023/07/15 21:59:23

너가 너무 좋아

#426 이름없음 2023/07/17 00:28:49

>>425 레스주.. 고마워ㅠㅜ 그래도 요즘은 전보단 행복한 것 같아!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나름 괜춘해 고마워 진심이야 너도 항상 행복한 웃음 짓기를 바라 거창한 행복 누릴 날 올거야 우리에게 자주 와줘 혼자 떠드는 건 넘 심시뫠

#427 이름없음 2023/07/17 00:30:06

원한다면 처음 알게 된 것부터 지금까지 다 썰 풀어줄 수 있쉅

#428 이름없음 2023/07/17 01:59:55

미친 방금 전화했는데 왤케 귀엽냐... 귀여워보이면 답이 없다던데 술 취한 것 같은데 전화로 한 얘기가 나@: 나 일기 읽었어 너에 대한 일기 걔-: 당연히 그렇겠지요옹 내가 쓰레기지? @: 그렇더라 개쓰레기더라 근데 지금은 아냐 -: 아냐 그건 너가 나를 감싸려는 거고 난 쓰레기가 맞아 . 이런 얘기하다가 자기가 술 취해서 말한다 생각하고 흘려버리래 .

#429 이름없음 2023/07/17 02:03:08

그냥 기억나는 대로 적을게 -: 나는 너한테 너무 미안해 미안하고 감사해 @: 감사할 정도 까지야? 왜? -: 그냥 내가 힘들 때 묵묵히 옆에 있어주고 묵묵히 서 있어줘서 지금의 내가 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너 앞에 있는 거니까 나는 너한테 항상 미안하고 고맙지 근데 나는 너가 날 안 좋아했으면 좋겠어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는 시야가 있으면 좋겠어 항상 말하지만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읆 만날 기회가 있으면 만나봤으면 좋겠지만 그러면서도 나는 내년을 기다려 내가 연애 감정을 못 느끼고 그렇지만 만약에 연애를 할 수 있겠다 싶은 사람들 중에서

#430 이름없음 2023/07/17 02:04:51

내 연애 가치관이나 그런 것들이 너무 너랑 비슷해 너랑 있으면 편하고 서로 서운한 것들 말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너랑 너무 비슷해 그리고 연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란 것도 웃기고 내가 연애할 수 있겠다 싶은 사람도 너밖에 없고 연락하는 사람도 너밖에 없으니까 ---

#431 이름없음 2023/07/17 02:05:09

대충 이런 얘기 했는데 ㅅㅂ 귀여워서 코피 터질 뻔

#432 이름없음 2023/07/17 02:06:47

시간이 빨리 지나서 내년이 됐음 좋겠어 지금은 서로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고 마음의 준비도 필요할 것 같아

#433 이름없음 2023/07/17 02:07:37

사실 난 몰랐는데 나랑 연락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하더라구 그래서 나한테 상처도 많이 줬을 거라 생각한대 그걸 만회하려고 한다던데

#434 이름없음 2023/07/17 02:08:28

그래서 요즘 좀 잘해주나 싶기도 하고 아까 내가 보고 싶다 했더니 나두야아 이랬삼... 오랜만이야 이 말 들은 거 취해야만 해주나봐

#435 이름없음 2023/07/17 02:10:09

전에 만났을 때 내가 옆에서 재워주면서 걔 잘 때 했던 말인데 좋아해 많이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였어 사실 난 지금도 사랑하는 것 같아 사랑해 원아

#436 이름없음 2023/07/20 00:29:24

오늘 내가 너 잘 때 했던 말 알려준다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자는 것 같아서 말했어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근데 난 끝까지 대답은 못 들었는데 그냥 너가 좋다 원아

#437 이름없음 2023/07/24 01:35:49

너에게 관계의 단절을 요구했던 이유는 첫째로 내 커지는 마음을 잡을 수 없는 상황에 마음를 접어야만 했기 때문이고 둘째로 너가 나를 싫어할까봐 였던 것 같다

#438 이름없음 2023/07/24 01:36:16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기에 커지는 마음은 한없이 커져가고 너의 부담은 내 알 바가 아니다ㅎ

#439 이름없음 2023/07/24 01:36:37

그리고 너가 나한테 부담이 됐으면 말했겠지 부담스럽다고 우리는 서로 말하기로 했으니까

#441 이름없음 2023/07/24 01:38:49

내년까지 꼬셔서 넘어오지 않는다면 사라져줄게 너의 삶에서 나는 사라져야 하는 존재가 될테니 부디 내 마음을 받아 너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길

#442 이름없음 2023/07/24 12:58:43

조급해 하지 말기

#443 이름없음 2023/07/27 23:32:00

서로에 대한 처음은 모든 것이 잘못이었다

#444 이름없음 2023/07/27 23:32:25

너와 나는 이어나가선 안될 관계였어

#445 이름없음 2023/07/27 23:33:10

내가 생각하는 넌 정말 큰 존재인데 너에게 난 아닌 것 같아 속상할 따름이야

#446 이름없음 2023/07/27 23:38:30

>>440 미친 나 이거 지금 봣다... 맨날 밤에 밝기 젤 낮추고 엄청 어두워서 못 봣어.. 정말 고마워 좋았다 나빴다 반복하는데 전처럼 힘들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야! 레더 너도 좋은 밤 보내🥺

#447 이름없음 2023/07/29 23:40:45

뭐가 정답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 어려워

#448 이름없음 2023/07/30 20:08:49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

#449 이름없음 2023/07/30 23:22:49

너에게 내가 우선이길 자꾸 기대하게 돼

#450 이름없음 2023/07/30 23:28:09

정말 싫어...

#451 이름없음 2023/07/31 22:15:06

내가 널 좋아하는게 맞는 걸까

#452 이름없음 2023/07/31 23:07:03

왜 힘들지 요즘은 별로 힘들만한 일이 없는데 그냥 뭔가 벅참

#453 이름없음 2023/08/01 01:48:22

그래.. 널 안 좋아할리가 없지 내가

#454 이름없음 2023/08/01 01:48:57

너랑 전화 한번에 바로 기분이 풀리는데 이게 좋아하는 거 아니면 뭐겠어

#455 이름없음 2023/08/01 03:17:59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일은 고역이다

#456 이름없음 2023/08/01 03:19:34

그럼에도 멎을 줄 모르는 너에 대한 감정이 너만 보면 개처럼 꼬리를 흔드는 내가 등신이다

#457 이름없음 2023/08/04 03:47:20

드디어 매미 울음 소리가 멎었어

#458 이름없음 2023/08/04 03:47:31

너무 시끄러웠다ㅋㅋㅋㅋㅋㅋ

#459 이름없음 2023/08/04 03:49:03

너와 이렇게 깊은 관계가 아니었다면 우리도 그냥 일회성인 괸계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460 이름없음 2023/08/04 03:50:36

넌 내가 아니었으면 폐인이 됐을 거라고 했어 너가 성욕이 많은 편이 아님에도 원나잇을 자주 했을 것 같다고 몸도 마음도 망가진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했잖아

#461 이름없음 2023/08/04 03:50:52

나도 비슷했을 것 같아

#462 이름없음 2023/08/04 03:51:40

어제 너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었겠지만 기다린다고 한 말이 너무 행복했어

#463 이름없음 2023/08/06 01:50:52

기대하고 실망하고 결국 나만 우울해져

#464 이름없음 2023/08/06 01:51:04

ㅅㅂ... 짜증나

#465 이름없음 2023/08/06 01:51:55

나한테 우선순위는 넌데 너한테 우선은 내가 아니잖아

#466 이름없음 2023/08/06 01:52:13

그 사실이 좀 비참한 것 같기도 하다

#467 이름없음 2023/08/06 01:52:27

내가 굳이 그러면서까지 좋아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468 이름없음 2023/08/06 01:52:35

그래서 더 우울해져

#469 이름없음 2023/08/06 01:53:06

전화도 안 하고 싶어

#470 이름없음 2023/08/06 01:53:19

그냥 내가 너무 비참하잖아

#471 이름없음 2023/08/06 01:55:41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데 사실 슬픈 것 같아 지금

#472 이름없음 2023/08/06 01:56:23

연락 그만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내년까지 기다려볼까 싶기도 해서

#473 이름없음 2023/08/06 01:56:34

복잡하네 감정이

#474 이름없음 2023/08/06 01:58:09

생각해보면 항상 이랬던 것 같아 난 계속 오래 좋아하는데 돌아오는 게 없어서 실망하고 연락 그만하고.. 내기 연락을 끊었던 이유였어 근데 항상 까먹었던 거지

#475 이름없음 2023/08/06 01:58:57

또 잠깐 잊고 있었나봐 걔가 어떤지를 원래 걔한테 우선은 걔 자신이고 가족이고 친구 그리고 내가 제일 마지막인걸

#476 이름없음 2023/08/06 01:59:36

상황이 더 냉정하게 보이니까 속상할 따름이지 나는

#477 이름없음 2023/08/06 02:00:12

한동안 전화 안 할래

#478 이름없음 2023/08/06 02:06:14

아몰라 그냥 속상해 썅..

#479 이름없음 2023/08/08 01:16:56

나랑 전화하면 졸리다 해놓고서 보고싶다는 말이면 단 줄 알아?

#480 이름없음 2023/08/08 01:17:39

졸려서 전화 끊었는데 친구 카톡 보다가 1시 다 돼서 전화하는 건 그냥 너가 나한테 마음 없다는 거 확인 시켜 주는 건가

#481 이름없음 2023/08/08 01:17:59

기분 나쁘고 존나 서운해

#482 이름없음 2023/08/08 01:21:13

감정낭비 지대루야~

#483 이름없음 2023/08/08 15:00:26

카페 사장님 내스타일ㅎ

#484 이름없음 2023/08/08 15:00:33

근데 걔 보고 싶다

#485 이름없음 2023/08/10 00:22:53

창세 전에 나를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를 새 타작기로 사용하겠노라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486 이름없음 2023/08/10 00:23:09

잊지 않게 하옵소서

#487 이름없음 2023/08/11 19:33:19

뭔가 이제 제대로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

#488 이름없음 2023/08/13 00:28:30

제대로 살긴 무슨 개뿔

#489 이름없음 2023/08/13 00:28:44

사람은 안 변한다 ㅅㅂ

#490 이름없음 2023/08/13 19:23:08

띠바 왤케 지랄이노

#491 이름없음 2023/08/19 00:05:52

갑작스런 회의감

#492 이름없음 2023/08/19 00:05:57

나랑 걘 뭐지

#493 이름없음 2023/08/19 00:06:30

흘러가는 대로 둬야 하나

#494 이름없음 2023/08/19 00:07:34

내 생일쯤에 보자는데 단순히 날 위한 배려인지 의미부여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

#495 이름없음 2023/08/19 01:13:31

나쁜새끼

#496 이름없음 2023/08/19 22:17:24

숏컷 하고싶음

#497 이름없음 2023/08/20 00:02:35

그냥 접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가끔

#498 이름없음 2023/08/20 00:03:00

좀 더 있음 이런 생각이 자주 들 것 같아

#499 이름없음 2023/08/21 23:42:35

전화하자고 말 안 해주는거 왤케 서운하냐

#500 이름없음 2023/08/21 23:42:50

절대 내가 먼저 안 할거야

#501 이름없음 2023/08/21 23:52:47

아 진짜 뭐지 얘 또 여소 받았나

#502 이름없음 2023/08/21 23:52:59

그만해야 하나 이제

#503 이름없음 2023/08/21 23:53:12

이런 의심들면 그만하는 게 맞잖아

#504 이름없음 2023/08/21 23:54:18

1레스 내용 보기 싫어서 지우고 >>2로 옮겼어

#505 이름없음 2023/08/22 09:25:13

아 답답해 어떻게 해야 하지

#506 이름없음 2023/08/25 01:15:40

아 몰라 그냥 둬야겠어 차피 오래는 안 갈 것 같아

#507 이름없음 2023/08/25 01:16:03

오늘 진짜 좋아하는 분 봤는데 여전히 좋은 분이더라

#508 이름없음 2023/08/25 01:16:23

따뜻하시고 멋지셔 나도 그런 어른이고 싶었음

#509 이름없음 2023/08/25 01:21:43

근데 진짜 그분은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고 계속 말걸고 싶어 목사님이신데 다른 목사님들이랑 다르게 엄청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심

#510 이름없음 2023/08/25 01:22:24

나보고 아무나 만나지 말고 목사님한테 확인받으래ㅋㅅㅋㄱㅋㄱㅋㄱ 자기가 소개해 주겠대 좋은 사람ㅋㅅㅋㄱㅋ

#511 이름없음 2023/08/25 01:22:40

목사님 죄송해요..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랑 굴렀어요 많이,,

#512 이름없음 2023/08/26 11:44:45

얘들아 날씨가 완전 가을이야

#513 이름없음 2023/08/27 01:27:33

왤케 내 스레딕은 조용하지 알림도 안 떠있고,, 뭔가 예전 몽글몽글한 스레딕이 아닌 것 같아 이제

#514 이름없음 2023/08/30 23:30:41

내년에 놓아야겠다

#515 이름없음 2023/08/30 23:31:20

나도 지치는 것 같아 이제는 한사람을 3년이 다 돼 가도록 좋아했는데 덕분에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

#516 이름없음 2023/08/30 23:31:37

근데 이젠 그만하고 싶네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

#517 이름없음 2023/08/30 23:32:17

채워지지 않은 채 퍼붓기만 해야 하는 감정 노동이 피곤하다

#518 이름없음 2023/08/30 23:32:48

네가 항상 행복했으면 해 그냥 날 기억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519 이름없음 2023/08/30 23:33:21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다고 생각들면 그걸로 된 것 같다

#520 이름없음 2023/08/30 23:34:08

그냥 끝까지 애매한 관계에서 마무리 짓자 우리는 만약 다음에 정말 끝내게 된다면 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지우고 인스타도 끊을거야

#521 이름없음 2023/08/30 23:34:33

너라는 인생에서 나는 남아있지 않게 지워버릴거야

#522 이름없음 2023/08/30 23:35:00

너에게 내가 걸림이 되면 안되니까 너의 미래는 행복하게 채워지길 바랄게

#523 이름없음 2023/08/30 23:54:12

요즘은 그냥 허무하고 씁쓸하단 생각이 들어 내가 얘한테 투자한 돈이나 그런게..

#524 이름없음 2023/08/30 23:54:38

시간도 그렇고

#525 이름없음 2023/08/30 23:55:55

이렇게 되는 걸 알았음에도 끊어내지 못한 내 잘못이 크지

#526 이름없음 2023/08/30 23:56:09

괜한 기대를 가졌던 거야

#527 이름없음 2023/08/31 11:28:14

그냥 너가 미래를 얘기할 때 내가 옆에 있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으니까 더 너를 놓고 싶은가보다 내가

#528 이름없음 2023/08/31 11:28:44

지금은 너의 마음 속 어느 한 구석이라도 차지하고 있겠지만 언젠가는 그 자리를 비워줘야 할 때가 있을 테니까

#529 이름없음 2023/08/31 11:28:55

그걸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 같아

#530 이름없음 2023/09/02 23:57:52

오늘 만나고 왔어

#531 이름없음 2023/09/02 23:58:16

내년에 서로 시간이 조금씩 나니까 자기랑 여행 많이 다니쟤

#532 이름없음 2023/09/02 23:59:01

근데 막 전처럼 얘랑 사귀고 싶다 이런 마음은 안 드는데 그냥 편함

#533 이름없음 2023/09/02 23:59:45

얘랑 안 만나면 진짜 다른 사람 안 만날듯 일단 잠자리 성향도 다를 것 같고 성격을 맞추고 싶지 않음 걍 만사가 귀찮아,,

#534 이름없음 2023/09/03 22:12:31

얘가 좋은 것도 맞긴 한데 그냥 얘와 잔잔한 관계가 좋아

#535 이름없음 2023/09/04 02:01:51

좋아하고 싶다 나만이 원하고 갈구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나를 원했으면 좋겠다 너도 내 마음이 너를 향하길 바랐으면 좋겠다 난 널 만나도 만나도 부족한 것 같은데 넌 날 한번 만나면 다 채워지나보다 아쉽다 너에 관한 모든 것이 아쉽다

#536 이름없음 2023/09/04 12:17:42

보고 싶다

#537 이름없음 2023/09/04 12:18:22

마음 놓고 너를 좋아하고 싶다

#538 이름없음 2023/09/04 12:19:00

네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아니라 너무 좋아서 어쩌지하는 생각을 하고 싶다

#539 이름없음 2023/09/04 12:20:16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사랑했으면 좋겠다

#540 이름없음 2023/09/05 23:05:10

좋아한다는 말을 피하는 너에게 더이상 뭘 더 어떻게 할까

#541 이름없음 2023/09/06 00:29:27

왜 넌 나에게 마음을 주지 않을까 내가 얼마나 더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넌 이런 걱정 없겠지

#542 이름없음 2023/09/06 00:30:03

서로에게 자연스레 스며들었지만 마음의 크기는 다른 아이러니

#543 이름없음 2023/09/06 00:31:59

너 없이도 내가 잘 지낼 수 있겠지 너도 나 없이 잘 지내겠지 왠지 이젠 연락이 끊기면 다신 안 볼 것 같아 그래서 널 그만 보는 게 두렵다 몇번이고 정리할 생각을 하지만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큰 공포감으로 다가와

#544 이름없음 2023/09/06 00:33:53

날 조금 더 바라봐주면 안될까 날 조금 더 마음에 담아주면 안되는 거야? 여러 굴레에 얽매이지 말자 세상의 잣대에 우리를 끼워놓지 말자 그냥 서로만 느끼자 너라는 사람으로 나라는 사람으로 그렇게만 대해줘

#545 이름없음 2023/09/06 22:31:40

그냥 오늘 내가 걔 친구 소개받은 여자랑 잘 돼 간다 이런 얘기 하길래 너도 얼른 만나서 데이트 해라 이랬거든 그래서 내가 전화 끊고 톡으로 여소 못 받게 막아서 미안하다고 소개 받고 많이 만나보라고 이랬어

#546 이름없음 2023/09/06 22:31:51

근데 걔가 왜 미안하냐고 내가 막은 거라고 이러던데

#547 이름없음 2023/09/06 22:32:06

모르겠어 아무 생각이 없는데 진짜 끝마쳐야 좀 실감이 날까

#548 이름없음 2023/09/07 01:10:42

내년에도 진전이 없으면 진짜 끝이다 너무 비참하네 띠바

#549 이름없음 2023/09/07 01:11:47

그래도 자긴 내년까지 자기 옆에 없을 거래 다른 사람은

#550 이름없음 2023/09/07 01:12:01

난 얘 아니면 안 만날 것 같은데

#551 이름없음 2023/09/07 01:12:14

씁쓸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552 이름없음 2023/09/07 01:12:27

그냥 좀 우울해져

#553 이름없음 2023/09/07 23:20:50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사람이 있을까 사랑받고 싶은데

#554 이름없음 2023/09/08 00:30:34

나도 그냥 몸만 바라는 관계라고 생각할래

#555 이름없음 2023/09/08 00:30:55

플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이

#556 이름없음 2023/09/08 23:38:20

애프터 시그널 보는데 울음이 나오려고 하는거야 근데 감정이입도 되고 그냥 내가 울고 싶은 기분인가봐

#557 이름없음 2023/09/08 23:38:28

좀 우울해

#558 이름없음 2023/09/09 00:00:13

많이 우울한듯

#559 이름없음 2023/09/09 00:22:07

왠지 나 엠비티아이 검사 다시 해봐야 할듯

#560 이름없음 2023/09/09 00:22:26

재미로 하는 거지만 다시 해보겟어

#561 이름없음 2023/09/09 00:33:20
와.. 나 INFJ 나왔어

와.. 나 INFJ 나왔어

#562 이름없음 2023/09/09 00:33:54

나 완전 외향형이었는데 머임 이거ㅋㅋㄱㅋㄱㅋ

#563 이름없음 2023/09/09 00:41:52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564 이름없음 2023/09/09 00:42:42

근데 만약에 내가 죽어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보장만 있으면 난 지금 바로 죽을듯

#565 이름없음 2023/09/09 11:32:37

그냥 조용하게 혼자 있고 싶다 아 오늘 나갈걸

#566 이름없음 2023/09/09 23:52:22

마음이 복잡해

#567 이름없음 2023/09/09 23:53:01

걔를 계속 만나? 그만 만나? 계속 만나기엔 찝찝하고 안 만나기엔 육체적인 쾌락이 너무 좋아

#568 이름없음 2023/09/09 23:53:15

ㅅㅂ.. 내가 생각해도 드럽다

#569 이름없음 2023/09/09 23:53:38

우짜누... 내가 이런 사람인걸

#570 이름없음 2023/09/09 23:55:28

근데 걔한테도 이런 얘기를 들었어 서로 시간이 잘 안 맞아서 올해는 그런 관계를 많이 할 것 같고 내년에는 나랑 많이 다닐 것 같다던데 사실 난 잘 모르겠어 그것도 애매함

#571 이름없음 2023/09/09 23:56:03

걔도 그러더라 우리는 시작부터 엇나가있었다고

#572 이름없음 2023/09/09 23:56:59

일기의 절반을 넘게 채웠네 걔랑 그만큼 오래 끌어온거겠지

#573 이름없음 2023/09/09 23:58:11

근데 나는 걔가 날 안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전화할 때 걔가 나를 제일 많이 잡았대 자기는 원래 사람 잘 안 잡는대서 내가 그러게 진짜 안 잡더라 이랬는데 아닌데? 내가 널 제일 많이 잡았어 이랬어 근데 자꾸 이런 말에도 의미부여하게 돼

#574 이름없음 2023/09/09 23:59:01

근데 걔는 나 안 좋아해 안 설렌대 좋아하는 감정을 모르겠대 진짜 바뀌는 것도 없고 진전도 없으니까 지쳐 그런데도 걔가 좋은 것 같아 나는

#575 이름없음 2023/09/09 23:59:13

안 설레도 그냥 사람이 너무 좋아 걔라는 사람 자체가

#576 이름없음 2023/09/10 01:22:41

그냥 갑자기 보고 싶다 가만히 안겨서 얘기하고 싶다

#577 이름없음 2023/09/10 02:22:23

졸린데 잠이 안 와 재워줘....

#578 이름없음 2023/09/10 18:42:29

다정하게 이름 부르지 마 짜증나니까

#579 이름없음 2023/09/10 22:16:22

어떻게 해야 하지 진짜... 그만 보고 싶으면서도 계속 보고 싶어 사실은 걔랑 더 깊은 관계가 되고 싶어

#580 이름없음 2023/09/10 22:18:22

슬프다 우리가 이런 관계인게 만약 너랑 내가 소개로 만났으면 만약 너랑 내가 우연히 친해졌다면 만약 내가 너랑 나이가 같았다면

#581 이름없음 2023/09/10 22:18:35

조금은 달랐을까 서로 좋아했을까

#582 이름없음 2023/09/10 22:19:12

그냥 우울해 모든게 너랑 내가 이런 얕은 관계 뿐인 것도 나만 너를 좋아하는 것도 우울해 전부

#584 이름없음 2023/09/10 22:42:39

>>583 고마워 레스주 시간 내서 얘기 해줘서 고마워 너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 시간들 버텨줘서 고맙구 언젠간 한뼘 더 성장한 우리가 있겠지! 알려준 것들 참고할게☺️ 자주 보자 우리

#585 이름없음 2023/09/10 23:09:35

그냥 나도 남소나 받을까

#586 이름없음 2023/09/10 23:12:59

그만하고 싶고 매정하게 대하고 싶은데 걔가 상처받을까 봐 무서워

#587 이름없음 2023/09/10 23:38:00

너는 나한테 내년까지 너가 아니라 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했지? 난 내 마음 유지할 수 있는데 그냥 안 할래 포기하고 이정도 관계만 유지할래 눈치 보다가 그만할거야 너의 인생엔 내가 없는게 낫겠다

#588 이름없음 2023/09/11 00:06:59

자고 샆은데 전화하쟤..ㅋㅋㅋ 좀만 하고 자야겠다

#589 이름없음 2023/09/11 00:07:14

내일 7시에 일어나서 운동할거야

#590 이름없음 2023/09/11 00:41:10

진짜 이름 다정하게 불러줄 때마다 마음이 아파

#591 이름없음 2023/09/15 00:09:54

아팠어,, 여행 다녀왔는데 집 오는 길부터 아파서 집 오자마자 열재고 병원갔다

#592 이름없음 2023/09/15 00:09:58

코로나는 아니래

#593 이름없음 2023/09/15 00:10:26

근데 난 걔가 너무 싫어 밉고 짜증나고 보기 싫은데 보고 싶어

#594 이름없음 2023/09/15 01:30:19
나의 끝을 예고하는 것 같다

나의 끝을 예고하는 것 같다

#595 이름없음 2023/09/15 01:34:14

비온다 우울하게

#596 이름없음 2023/09/15 10:50:43

보고 싶어 너랑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보고 싶어

#597 이름없음 2023/09/16 14:00:23

걔 잠깐 보고 집 가는 길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헤어졌어 걔 일 있다 그래서

#598 이름없음 2023/09/16 14:00:33

근데 뭔가 좀 씁쓸하네

#599 이름없음 2023/09/17 03:56:09

너가 귀엽다

#600 이름없음 2023/09/17 21:56:48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지도 몰라

#601 이름없음 2023/09/17 21:57:04

자꾸 왜 갈팡질팡하지

#602 이름없음 2023/09/17 21:57:20

나는 네가 싫어

#603 이름없음 2023/09/17 21:58:21

어차피 너에게 난 아무 것도 아닌 것을

#604 이름없음 2023/09/17 21:58:38

남들에겐 칼같은 내가 왜 너에게만 무른 걸까

#605 이름없음 2023/09/17 23:02:22

그냥 엄마 첫사랑 얘기 들어보니까 마음이 되게 싱숭생숭해져서,.

#606 이름없음 2023/09/17 23:02:30

생각이 많아져

#607 이름없음 2023/09/17 23:56:54

서로 미안해 말자던 우리는 아픔만을 남기고 돌아설 것인가 끝까지 너만 바라본 나만 아플 것인가 그 누구도 아프지 않을 선택지는 없나 너를 위해 그만하고 싶다

#608 이름없음 2023/09/17 23:57:06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609 이름없음 2023/09/18 09:02:01

연락 안 오네 ㅅㅂ

#610 이름없음 2023/09/18 09:02:13

내가 먼저 안 할거야

#611 이름없음 2023/09/18 11:27:15

너 왜 연락 안 하냐구우우우우우우ㅜ.......

#612 이름없음 2023/09/18 11:27:21

나쁜놈아,,,

#613 이름없음 2023/09/18 11:47:45

ㅅㅂ

#614 이름없음 2023/09/18 11:47:50

엿먹어 ㅅㅂ

#615 이름없음 2023/09/18 11:51:02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616 이름없음 2023/09/18 20:53:34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면 좋겠다 바다 보는데 이렇게 우울할 일인가

#617 이름없음 2023/09/18 20:57:38

테라스에서 바다 보는데 떨어져서 죽고 싶어

#618 이름없음 2023/09/18 20:57:54

바다 소리 들으면서 죽으면 좋을 것 같다

#619 이름없음 2023/09/18 21:05:46

너무 부정적인가

#620 이름없음 2023/09/18 21:06:27

나는 슬퍼도 티를 내면 안되고 우울해도 티내면 안되고 내 감정을 표현하면 안돼

#621 이름없음 2023/09/19 00:26:29

띠바 pc버전으로 된다 해서 들어옴

#622 이름없음 2023/09/19 00:26:53

그낭 존나 우울하다

#623 이름없음 2023/09/20 20:37:48

이제 좀 나아짐

#624 이름없음 2023/09/20 20:37:52

오 스레 써진다

#625 이름없음 2023/09/22 01:33:13

배고파

#626 이름없음 2023/09/22 22:47:09

아 진짜 김빠진다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

#627 이름없음 2023/09/22 22:47:16

니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628 이름없음 2023/09/22 22:47:24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ㅅㅂ

#629 이름없음 2023/09/22 23:06:42

하하하하핳하ㅏㅎ하하하ㅏ 걍 어이가 없어

#630 이름없음 2023/09/22 23:13:45

ㅇㅋ 안 만나면 돈 굳고 시간 남고 아쉬울 거 없음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ㅋㄱ시발 그냥 어이가 없어 ㄹㅇ로

#631 이름없음 2023/09/22 23:49:16

말해서 지키지 못할 말을 왜 하는 거야 진짜ㅋㄹㅋㅋㄱ 못 만나는 건 이해하겠는데 하ㅋㅋㄱㅋㄱㅋ 입 밖으로 꺼낸 얘기는 좀 지키자,,, 진짜 내가 웃고 싶어서 웃는 게 아니야

#632 이름없음 2023/09/22 23:59:52

그런데도 그걸 믿고 기다리는 내가 병신같다

#633 이름없음 2023/09/23 01:20:33

대기는 무슨 그냥 니가 새벽 늦게까지 놀고 싶던 거겠지 나 진짜 점점 너한테서 식어가 이제 더는 너가 좋은 것 같지 않다

#634 이름없음 2023/09/23 01:25:23

아 진짜 안 좋아하는 거 맞나 감정이 식은 느낌이야 진짜로,,

#635 이름없음 2023/09/23 01:26:53

네가 정말 싫어

#636 이름없음 2023/09/23 01:29:03

너 때문에 내 기분이 정해지는 게 정말 싫어

#637 이름없음 2023/09/23 10:01:49

배고프고 심심하다

#638 이름없음 2023/09/23 10:51:34

일어났다 그럼 뭐라고 말해야 해?

#639 이름없음 2023/09/23 10:52:18

1. 웅 오늘 하루 잘 보내 2. 웅 잘했어 3. 웅ㅇ

#640 이름없음 2023/09/23 10:52:39

4. 그냥 안읽씹

#641 이름없음 2023/09/23 16:49:59

안 온 건 너란다 아가야

#642 이름없음 2023/09/23 16:53:03

이제 와서 후회하는 건 좀 아니지 않니 아가야

#643 이름없음 2023/09/23 21:39:19

이제 너랑 약속 안 잡을래

#644 이름없음 2023/09/23 23:30:23

체한 것같이 속이 안 좋아

#645 이름없음 2023/09/24 00:54:30

내가 너한테 잘해줬던 이유는 네가 좋아서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다정하게 대해도 내 돈, 시간을 날리면서까지 그렇개 하지 않아 네가 이걸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내가 너에게 하는 건 당연한게 아니란다

#646 이름없음 2023/09/24 03:44:13

아 나 왜 일어났지

#647 이름없음 2023/09/24 23:55:36

너를 조금은 의식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좋아하는 건가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제

#648 이름없음 2023/09/25 22:14:24

오늘 너무 먹었다 배가 불러 하루종일,,, 그만 먹자 ㅈㅂ

#649 이름없음 2023/09/26 23:41:43

점점 전화하는 것도 짧아지고 연락 텀도 길다

#650 이름없음 2023/09/26 23:41:51

이게 맞지 쩔 수 없는 거지

#651 이름없음 2023/09/26 23:42:28

걔도 나한테 딱히 궁금해 하는 거 없는 것 같고 나도 전만큼 걔한테 관심이 가지도 않고 내가 뭔 말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어

#652 이름없음 2023/09/27 00:39:32

응... 그냥 난 너한테만 ㅈㄴ 호구가 된다,...

#653 이름없음 2023/09/27 00:39:44

걍 너한텐 무조건 오케이임

#654 이름없음 2023/09/27 20:37:21

음... 감정이 너무 복잡 미묘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년에 막 서로 시간 맞으면 금요일 같은 날 우리 집에서 자자~ 이런 얘기는 하는데 전에 같으면 완전 좋아! 이런 느낌이었을 텐데

#655 이름없음 2023/09/27 20:37:52

지금은 어? 좋지~ 그냥 이런 느낌... 너무 애매한 것 같다

#656 이름없음 2023/09/27 23:54:32

아마 휴일동안 연락 안 올 것 같다

#657 이름없음 2023/09/27 23:55:16

휴일 중에 내 생일 있는데 축하 받으려나 안 해주면 뭐 그냥 있는 거고 생일 선물 받아도 거절하고 싶어 걍..

#658 이름없음 2023/09/28 23:38:10

띠밤 보고 싶다 잊은 거 아니었나

#659 이름없음 2023/09/29 00:04:22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이 공존해 이럴 때 걔가 고백을 하면 고민할까 아님 바로 받아줄까

#660 이름없음 2023/09/29 01:21:52

약을 안 먹고 누우니까 잠이 안 온다

#661 이름없음 2023/09/29 01:22:11

아 수면제 아니고 비염약임

#662 이름없음 2023/09/29 01:24:46

너에게 내가 느낀 것들을 얘기하면 넌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 지겨워할까 그만하자 할까 분명 미안하다고는 하겠지 근데 내가 너에게 원하는 건 아니야 너와 제대로 만나기 전까진 아무런 말도 못할 것 같다 나는

#663 이름없음 2023/09/30 00:44:28

나 오늘 생일이야

#665 이름없음 2023/09/30 01:08:56

>>664 고마워ㅠㅠ 레스주도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추석 연휴 편안하게 보내!

#666 이름없음 2023/09/30 01:12:10

몸이든 마음이든 안 아픈게 제일 좋은 것 같다

#667 이름없음 2023/09/30 01:16:03

사실 내 소원은 하루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 거기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대 생일이라 신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내일 바로 천국가게 해주세요 라고 할거야 오늘은 죽음을 알리고 인사하게 정리도 해야 하고

#668 이름없음 2023/09/30 01:52:21
난 정말 이런게 싫어... 니가 놀자며 그럼 읽던가 걍 답답함

난 정말 이런게 싫어... 니가 놀자며 그럼 읽던가 걍 답답함

#669 이름없음 2023/09/30 01:54:50

그래.. 생일 축하 받았으면 된거지 고맙다 정말

#670 이름없음 2023/09/30 02:07:06

하 그냥 너 너무 싫어.... 그냥 진짜 내가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너가 미워

#671 이름없음 2023/09/30 02:08:33

비온다 소리 좋네

#672 이름없음 2023/09/30 02:11:26

우울하다 ㅅㅂ.. 너 덕분에 우울해졌어 원아^^

#673 이름없음 2023/09/30 02:13:18

전 같으먼 너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피곤한데 연락줬네ㅠㅠ 이랬을 것 같은데 이제는 뭐 어쩌라고 ㅈㄴ 성의없네 이런 느낌이야,,,

#674 이름없음 2023/09/30 02:13:36

내 인성에 문제가 생긴 것이 틀림 없다

#675 이름없음 2023/09/30 11:27:59
읽씹 당했다

읽씹 당했다

#676 이름없음 2023/09/30 14:08:54

생일이 좋았던 적이 없는 것 같다

#677 이름없음 2023/09/30 22:26:06

언제나 너한테 뒷전이었던 게 서럽다

#678 이름없음 2023/10/01 00:11:27

말 없이 연락 없는 게 되게 신경쓰인다

#679 이름없음 2023/10/01 00:38:46
진짜 언제적이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것 같았어

진짜 언제적이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것 같았어

#680 이름없음 2023/10/01 00:40:33

존나 미워 너

#681 이름없음 2023/10/01 00:48:27

너랑 그만해야겠다

#682 이름없음 2023/10/01 00:52:49

그냥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아 너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것도 너에게 다가가는 것도 하기 싫고 짜증난다

#683 이름없음 2023/10/01 00:55:42

그냥 좀만 노력해 봐? 어케., 좀 지치긴 해

#684 이름없음 2023/10/01 00:59: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23/10/01 00:59:22

모르겠다ㅋㅋㅅㅋㄹㅋㅋ

#686 이름없음 2023/10/01 01:08:34

읽씹 어쩌고 보냈는데 미안하대 ㅅㅂㅋㅋㅋㅅㅋ

#687 이름없음 2023/10/01 01:08:41

아아아아아악 존나 짜증나

#688 이름없음 2023/10/01 01:08:52

생리해서 더 예민한 걸 수도

#689 이름없음 2023/10/01 01:11:48

아니 생리 아니어도 걍 짜증남

#690 이름없음 2023/10/01 01:57:11

우울해 진짜...

#691 이름없음 2023/10/01 01:57:45

너가 나한테 질릴까봐 걱정되고 이런 걱정을 하는게 ㅈㄴ 짜증나고 너는 나랑 마음이 같지 않아서 미워

#692 이름없음 2023/10/01 01:59:27

너무 복잡한 게 싫어 너의 모든 걸 알고 싶고 오늘 뭐 했는지 어땠는지 너가 느낀 것들 다 알고 싶은데 넌 나한테 그정도 연락도 잘 안 하고 하기 싫어서 안 하나 생각들고 또 이런 거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비참해 넌 나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나만 전전긍긍하고 마음 쓰다가 혼자 지쳐서 이러고 있는 꼴이 너무 웃겨

#693 이름없음 2023/10/01 01:59:43

그래서 너가 밉고 너무 짜증나

#694 이름없음 2023/10/01 02:00:03

사실은 나 자신한테 미운 거기도 해 이러는데도 널 놓질 못하니까

#695 이름없음 2023/10/01 02:02:35

답답하다

#696 이름없음 2023/10/01 02:02:54

너에 대한 기억을 다 잊고 싶어

#697 이름없음 2023/10/01 02:08:58

씨밸롬 - 꽃미남이란 뜻^^ 씨밸롬 새끼

#698 이름없음 2023/10/01 02:27:17

외모도 내가 싫어하는 타입으로 바꼈어..... ㅈㄴ 싫다 왜 늙어보이지

#699 이름없음 2023/10/01 02:32:26
넌 항상 취해야 보고 싶다 하더라

넌 항상 취해야 보고 싶다 하더라

#700 이름없음 2023/10/01 02:34:24

짜증나 헷갈린다 ㅅㅂ..

#701 이름없음 2023/10/01 02:34:37

내 마음이 헷갈려

#702 이름없음 2023/10/01 02:37:09

넌 말만 하면 거짓말이야 ㅅㅂ... 슬퍼 눈물 날 것 같다

#703 이름없음 2023/10/01 02:38:33

같이 있어주는 거 따윈 필요 없는데 연락이나 해주지 그랬어 시발놈아

#704 이름없음 2023/10/01 02:39:19

조까튼 새끼

#705 이름없음 2023/10/01 02:42:18

더 예뻐지고 잘생겨져서 다른 년한테나 가

#706 이름없음 2023/10/01 02:43:08

니가 나한테 잘하는 건 나랑 만나주던가 연락을 잘 하던가 이것도 아니면 그냥 나를 놓아줘 니가

#707 이름없음 2023/10/02 01:10:08

걔랑 몸 섞고 싶다 ㅅㅂ... 욕불인가봄

#708 이름없음 2023/10/02 01:15:05

미치겠다 진짜 왜이러지

#709 이름없음 2023/10/02 22:11:47

너한테 괜히 말했다 놀아달라고

#710 이름없음 2023/10/02 22:12:09

대답도 없고 읽지도 않는데 왜 말했냐 병신같이 ㅅㅂㅋㅋㅋㅋ

#711 이름없음 2023/10/02 22:17:54

확실히 예전 스레랑 지금 스레 보면 욕도 늘고 약간 거칠어진 것 같다

#712 이름없음 2023/10/03 00:15:04

전화 했어 조금

#713 이름없음 2023/10/03 00:15:14

왜 씁쓸한 기분이 들지

#714 이름없음 2023/10/03 00:46:22

제발... 나를 바라봐 줘

#715 이름없음 2023/10/03 00:46:43

니가 뭔데 자꾸 내가 너 아니면 안되게 하는 거야

#716 이름없음 2023/10/03 01:02:00

너한테 사랑받고 싶다

#717 이름없음 2023/10/03 03:46:38

-: @@가 독립해서 자취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 그러려면 엄청 오래 지나야 해 그때까지 연락하고 지낼까 우리가 -: 응 : 정말? 넌 그렇게 생각해 -: 응 : 그랬으면 좋겠다

#718 이름없음 2023/10/03 03:47:23

잠결에 한 대화야 걔가 자다 일어나서 전화 걸어갖고 전화했어

#719 이름없음 2023/10/03 03:48:35

걔가 나랑 몇년이 지나도 계속 연락하고 지낼 것 같다 해서 기분이 좋아짐

#720 이름없음 2023/10/03 22:08:07

오늘 거의 하루종일 전화한 것 같아 근데 시발 이새끼 연락 없네

#721 이름없음 2023/10/05 01:39:46

오늘 전화 두시간 가까이 하고 얘기 많이 했어

#722 이름없음 2023/10/05 01:40:23

내가 마지막에 여자 잘 만나라고 아무나 막 만나지 말고 모두가 나같진 않다고 했더니 나보고 헛소리 하지 말래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23/10/05 01:40:35

올해 마무리나 잘 하래ㅋㅋㄹㅋㄹㅋ 개웃김

#724 이름없음 2023/10/05 08:32:14

미친 이새끼 나랑 전화하고 잠 안 와서 밤 샜대

#725 이름없음 2023/10/06 23:59:09

나의 마음은 뭘까 널 좋아하는 걸까 아님 접은 걸까

#726 이름없음 2023/10/07 00:17:01

니가 술마시든 말든 나보고 어쩌라고

#727 이름없음 2023/10/07 02:33:23

ㅋㅋㅋㅋ보고 싶다고 전화 왔어

#728 이름없음 2023/10/07 02:33:37

나 자고 있었는데 다 깸

#729 이름없음 2023/10/07 02:36:22

취했는데 귀엽더라 진짜ㅋㅋㅋㅋㅋ 보고 싶어 나도 원아

#730 이름없음 2023/10/07 02:39:06

나 오늘 기억할거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 졸라 귀여워ㅋ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3/10/07 02:51:19

고작 6분 전화한 걸로 날 이렇게 흔들어놓냐 정신없이

#732 이름없음 2023/10/07 09:58:45

거의 4시에 잤ㄷ..ㅏ...

#733 이름없음 2023/10/07 11:25:41

어제 보고 싶다던 너의 말에 흔들리는 게 아니었어…

#734 이름없음 2023/10/08 00:21:13

성경 보다가 울어버림... 그냥 갑자기 너무 위로가 됐어

#735 이름없음 2023/10/09 01:32:05

나 오늘 완전 늦게 잘것임

#736 이름없음 2023/10/09 01:32:14

졸린데 안 졸리다

#737 이름없음 2023/10/09 03:01:22

아직도 안 잠 졸려 띠발

#738 이름없음 2023/10/10 00:32:08

전화했어 근데 진짜 내가 식긴 했나 왜 안 좋지 진짜 왔다갔다 오지게 하는 중

#739 이름없음 2023/10/10 00:37:50

전화를 안 하면 하고 싶고 전화하면 빨리 끊고 싶음..ㅌㅌㅌㅌㅋㅋㅋㅋ ㅅㅂ 노답아다

#740 이름없음 2023/10/10 00:53:05

니가 좋아질까봐 무서운가봐

#741 이름없음 2023/10/10 01:02:39
방금 쓴 내 비공개 블로그야... 이게 맞는 듯

방금 쓴 내 비공개 블로그야... 이게 맞는 듯

#742 이름없음 2023/10/10 01:03:46

혼자서만 좋아하는 건 너무 비참하잖아

#743 이름없음 2023/10/11 22:46:09

살고 싶은데 살고 싶지 않다

#745 이름없음 2023/10/13 22:44:51

>>744 레스주🥲 진심어린 레스 고마워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왜 그랬나 싶은 레스인데 초반부터 봐줬다니 기쁘고 부끄럽다 나는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속은 단단해지지 못해서 겉으로만 단단해 보여.. 언젠가는 우리 단단해질 날이 오겠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레스주 짝사랑 이야기도 듣고 싶다ㅎㅎ 정말 고마워 나도 잘 됐음 좋겠지만 실은 장담 못하겠어... 그래도 노력할게 우리 같이 행복해지자

#746 이름없음 2023/10/13 22:52:56

걔한테 카드 써줄건데 뭐라고 쓰지

#747 이름없음 2023/10/13 22:56:21

원이에게 너와 있던 모든 일이 행복했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있어줘서 고마워 앞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됐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생일 축하해

#748 이름없음 2023/10/13 23:01:54

to. 원 너 덕분에 많이 단단해지고 더 많은 감정을 알아갈 수 있었어 너와의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고 할 순 없겠지만 난 여전히 너가 좋기도 하고 밉기도 해 그래도 지금까지 놓지 않아줘서 고맙고 언제나 응원할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749 이름없음 2023/10/13 23:04:15

to. 원 생일 축하해 너의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 힘들 땐 기대도 돼 미리 축하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750 이름없음 2023/10/13 23:04:28

>>748 이게 나은 것 같다

#751 이름없음 2023/10/14 13:03:17

아까 만나고 지금 혼자 카페 앉아있는 중

#752 이름없음 2023/10/14 13:03:51

오늘 만난 거 나쁘지 않았어 그냥 나름 행복했던 것 같다 오래 같이 못 있어서 미안하대

#753 이름없음 2023/10/14 16:35:04

보고 싶다...

#754 이름없음 2023/10/14 19:02:16

너 만나서 행복했긴 한데 집 오니까 너무 집이 싫다 난 집순인데 혼자 있는 집이 좋아...

#755 이름없음 2023/10/14 19:02:29

지친다 조금

#756 이름없음 2023/10/14 23:51:02

하루종일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757 이름없음 2023/10/15 00:21:41

커피 마셔서 잠이 안 온다 졸리긴 한데,,

#758 이름없음 2023/10/15 00:22:00

걔는 뭐하려나 술 마시고 있겠지

#759 이름없음 2023/10/15 08:32:55

우울한 아침.. 다들 굿모닝이야

#760 이름없음 2023/10/15 22:07:05

눈물나

#761 이름없음 2023/10/15 22:07:29

그냥 소리 내서 엉엉 울어버리고 싶은데 소리 없이 울 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이 너무 불쌍해

#762 이름없음 2023/10/15 22:07:46

집구석이 뭣같아 진짜로..

#763 이름없음 2023/10/15 22:08:05

요즘 좀 행복하다 싶었는데.. 역시 난 행복하면 안되나봐

#764 이름없음 2023/10/15 22:19:34

다시 다른 집에서 태어나고 싶어

#765 이름없음 2023/10/15 22:33:11

자..살ㄹ....

#766 이름없음 2023/10/15 23:53:44

나 조금 많이 벅차 너무 힘들어 사실 기대고 싶은데 기댈 곳이 없어 그게 더 힘들어 누가 그냥 안아주고 토닥여줬으면 좋겠어 말없이 그럼 그냥 안겨서 울거야

#767 이름없음 2023/10/15 23:53:58

내가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다

#768 이름없음 2023/10/15 23:54:21

나 좀 살려줘 더는 버티고 싶지 않아

#769 이름없음 2023/10/15 23:54:34

이대로 살다가는 어딘가 고장나 버릴 것 같아

#770 이름없음 2023/10/15 23:55:07

제발 누가 나를 여기서 건져줘 그 누구든지 좋아

#771 이름없음 2023/10/15 23:56:37

사실 아무도 내 곁에 없는 거 알아 그래도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어

#772 이름없음 2023/10/15 23:56:54

사실 지금 이거 쓰는데도 눈물이 자꾸 나

#773 이름없음 2023/10/15 23:57:04

너무 힘들다 진짜로

#774 이름없음 2023/10/16 00:09:59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숨 쉬는 것 조차도

#775 이름없음 2023/10/16 00:16:56

나 칼로 찔러서 죽여주라

#776 이름없음 2023/10/16 00:17:04

그냥 죽을래

#777 이름없음 2023/10/16 01:08:36

나 진짜 힘든가봐ㅋㅋㅋㅋㅋ 하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778 이름없음 2023/10/16 01:10:05

미쳐버릴 것 같다ㅋㄹㅋㄱㅋㄱㅋㅋㄱㅋㄱ

#779 이름없음 2023/10/16 18:30:53

해가 지고 나면 어두움만 남아 날 괴롭게 해

#780 이름없음 2023/10/16 21:05:43

그냥 오늘 뒤져버릴까ㅋㅋㅋㄱㅋㄱㅋㄱㅋ

#781 이름없음 2023/10/16 22:43:09

오늘 하루종일 운 것 같다 인생이 피곤해

#782 이름없음 2023/10/17 22:47:34

진짜 지쳐 같이 있으면...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서 그냥 죽고 싶어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날 거잖아

#783 이름없음 2023/10/18 21:01:58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졌다 산책하고 운동해서 그런가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졌다 산책하고 운동해서 그런가

#784 이름없음 2023/10/18 21:02:04

달이 너무 예뻤어

#786 이름없음 2023/10/18 21:32:33

>>785 고마워.. 정말 표현 할 수 있는 말이 이것 뿐이라 미안해 내 이야기를 봐준다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인데 레스까지 써줘서 진짜 위로받는 느낌이야 다시 한번 고마워

#787 이름없음 2023/10/18 23:21:01

너를 신경쓸 겨를이 없고 너한테 감정을 쏟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 근데 안 그러겠지만 너가 왠지 서운해 할까봐 억지로 괜찮은 척 해

#788 이름없음 2023/10/19 00:14:48

방광염 띠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면역력 ㅈㄴ 약해졌나봄

#789 이름없음 2023/10/19 15:45:24

헤헤... 요즘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사는 듯

#790 이름없음 2023/10/19 19:07:10

살 겨우 뺐는데 다시 찜 속상하네연^^

#791 이름없음 2023/10/20 18:12:15

난 이제 널 언제든 보낼 준비가 돼 있어

#792 이름없음 2023/10/20 18:12:31

그냥 좋아하는 마음은 접어둘게

#793 이름없음 2023/10/20 22:04:25

정을 떼보자 슬슬

#794 이름없음 2023/10/20 22:05:03

그만 해야 하잖아..

#795 이름없음 2023/10/20 23:42:35

진짜 이번엔 진짜로 정 뗄거야

#796 이름없음 2023/10/20 23:42:42

진짜진짜 진지함 진심임

#797 이름없음 2023/10/20 23:43:04

날이 갑자기 추워졌는디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다

#798 이름없음 2023/10/21 22:42:38

배가 존나 불러.... 이렇게 처먹으니까 살이 찌지 ㅅㅂ.. 방광염 거의 나았는데 다시 약 타와서 3일은 더 먹어야 해 그렇지만 다시 다이어트 시작한다 파이팅

#799 이름없음 2023/10/22 00:54:02

졸려... 드라마 왤케 재밌냐 다들 잘자

#800 이름없음 2023/10/22 00:55:52

레스 거진 200개 정도 남은 것 같은데 2판 세워도 되려나.. 아쉬워 할 레더들이 있음 좋겠다ㅋㄱㅋㄱㅋㄱ

#801 이름없음 2023/10/22 00:56:21

근데 사실 내가 보려고 한 일기라 크게 상관은 없긴 해 걔랑 끝내도 가끔 쓰러 올거야

#802 이름없음 2023/10/22 22:38:33

귀찮아 이제 감정낭비하기 싫다

#803 이름없음 2023/10/22 22:39:18

이번주 주말만 지나면 앞으로 보기 어려우니까 딱 올해까지만 하는 거야 이짓도 나는 마음 거의 다 접어가 정만 떼면 돼

#804 이름없음 2023/10/23 00:47:13

아 존나 졸린데 갑자기 든 생각

#805 이름없음 2023/10/23 00:48:03

내가 남에게 상처를 받았다 해서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자격이 생긴 것은 아니다

#806 이름없음 2023/10/23 00:48:15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자주 잊고 사는듯,,.

#807 이름없음 2023/10/23 16:44:53

주말에 못 본대 어쩔 수 없지 별로 슬프지 않아

#808 이름없음 2023/10/23 16:45:02

진짜 안 슬프고 아무렇지도 않음ㅋㅅㅋㅋㅅㅋ

#809 이름없음 2023/10/23 16:48:32

미안하대 근데

#810 이름없음 2023/10/23 19:55:47

내일 걔 생일인데

#811 이름없음 2023/10/23 19:56:05

생일 축하해 애기야 보고 싶었는데 못 보게 돼서 아쉽지만 우리 또 볼 수 있으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말구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구 내가 제일 많이 생일 축하해

#812 이름없음 2023/10/23 19:56:13

이케 보내려고 예약해놓음

#813 이름없음 2023/10/23 19:56:24

애기 ㅇㅈㄹㅋㄱㅋㄱㅋ

#814 이름없음 2023/10/23 22:54:04

설마 방광염 도진건가 왜 이상하지 느낌이 불쾌해 띠발

#819 이름없음 2023/10/24 00:04:57

아 로그아웃 된 거였네..ㅎ

#820 이름없음 2023/10/24 21:05:43

맘이 왤케 왔다갔다하냐,...

#821 이름없음 2023/10/24 21:05:57

선물 디퓨저 해줬는데 마음에 든대

#822 이름없음 2023/10/25 18:29:49

솔직히 난 할만큼 했다

#823 이름없음 2023/10/25 20:28:00

오늘 술 마시러 갔는데 친구 여친이, 여친 친구 데려온다 그랬대 그래서 내가 가서 여자 만나 이랬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긴 했어

#824 이름없음 2023/10/25 20:28:29

난 이제 모르겠어 이런 거에 신경 쓰기도 너무 귀찮고 그만할래 진짜로... 제발 더이상 속상하고 싶지 않아

#826 이름없음 2023/10/25 22:13:34

>>825 아냐아냐 기분 하나도 안 나빠 그냥 내 일기다 보니까 설명이 없긴 한데 작년 여름에 전역했고 지금은 직장다녀 안 사귀고 잠만 자는 사이 맞아 근데 내가 좋아하고 있는 입장이구.... 상대방은 잘 모르겠대 그래서 난 올해까지만 이어가려고 마음 먹은 상태야

#828 이름없음 2023/10/25 22:24:45

>>827 ㅋㅋㅋㄱㅋㄱㅋ고마워 진짜 좋지 못한 관계인 거 아는데 못 끊는다는 게 너무 공감가고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단 게 신기하다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막바지야..ㅎㅎ 레스주도 늘 사랑 받고 살았으면 좋겠어 과분하다고 느껴질 만큼 큰 사랑 평생 받으며 살거라!! 내 일기 봐줘서 고마워

#829 이름없음 2023/10/25 23:08:47

나 이제 너 그만 보고 싶어...

#830 이름없음 2023/10/25 23:09:10

진짜 너무 힘들고 너 때문에 마음 쓰는 게 지쳐 짜증나 진심으로

#831 이름없음 2023/10/25 23:21:16

남자가 그새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야 제발 포기해 진짜 ㅅㅂ.... 엿같아 기분 너도 나중에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832 이름없음 2023/10/25 23:54:06

술 마시는 곳애 여자가 있다는 게 그리고 걔 친구가 그 여자를 소개시켜 준다 한게 너무 짜증나고 그런다고 가는 걔도 짜증나고 존나 밉고 보기 싫어 그만 할까 이제 진짜.... 존나 힘든데

#833 이름없음 2023/10/25 23:54:49

아 진짜 연락도 안 하잖아 너 좆같다

#834 이름없음 2023/10/25 23:55:52

너랑 전화 안 해 진짜 안 해 앞으로 계속 안 할거야 하자고 하기만 해봐

#835 이름없음 2023/10/26 00:20:22

나는 너한테 정말 필요 없는 존재가 맞나봐 확인사살까지 해주고 고맙네

#836 이름없음 2023/10/26 00:21:56

조까튼 새끼 꺼져

#838 이름없음 2023/10/26 00:53:42

>>837 ㅋㅋㅋㅅ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아 너무 속 시원해 고마워ㅋㅋㅅㅋㅅㅋㅅㅋㅅ 너무 웃프다 나도 정말 정말 졸업하고 싶어 이제.... 그래도 일기 쓰면서 감정 많이 정리하는 중야🥲 고마워 뼈 때려줘서ㅋㅋㅋㄱㅋㄱㅋ

#839 이름없음 2023/10/26 00:56:16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나보다

#840 이름없음 2023/10/26 01:01:51

아 진짜 왤케 속이 답답하지...

#841 이름없음 2023/10/26 01:02:04

그만하자고 말 할까 그냥...

#842 이름없음 2023/10/26 01:12:36

신경 끄고 자야 하는데 자꾸 신경쓰여

#843 이름없음 2023/10/26 01:16:12
그렇대

그렇대

#844 이름없음 2023/10/26 01:18:12

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ㅋ아 시발 짜증나 그냥...

#845 이름없음 2023/10/26 01:31:04
얘는 진짜 왜 이럴 때마다 흔들어놓지

얘는 진짜 왜 이럴 때마다 흔들어놓지

#846 이름없음 2023/10/26 01:31:44

생각나서 전화했대 보고 싶대 미안하대 자기가 쓰레기래

#847 이름없음 2023/10/26 01:33:09

그 여자는 예쁘긴 했나봐..ㅌㅋㅋㅋㅋㅋ ㅅㅂ,..미안하다 못생겨서 내 마음 안대 미워하는 것도 안대 미안하대 항상 술만 마시면 그렇대 보고 싶대 안아달래

#848 이름없음 2023/10/26 01:33:26

짜증나 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자꾸 이래

#849 이름없음 2023/10/26 01:34:28

자기가 안아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대

#850 이름없음 2023/10/26 01:34:43

왜 귀여워 보이지 시발

#851 이름없음 2023/10/26 01:36:26

내 속이 너무 다 훤히 보이는 탓이야..

#852 이름없음 2023/10/26 01:36:49

아 그리고 연락처 교환 안 했대

#853 이름없음 2023/10/26 01:37:21

내가 너한텐 ㅈㄴ 쉽지 시발...

#854 이름없음 2023/10/26 09:19:07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다

#855 이름없음 2023/10/26 17:39:12

새벽에 나랑 전화해서 뭔 말 했는지 기억 못하더라

#856 이름없음 2023/10/26 17:39:57

내가 구라로 여자 예쁘다고 했어 이랬는데 물음표 오지게 보내길래 구라야 이랬더니 어쩐지 이상했대 자긴 예쁘다고 생각 안 했대ㅌㅋㅅㅋㅅㅋㅅ

#857 이름없음 2023/10/26 17:40:12

모르겠어 시발.... 흘러가는 대로 냅둬야 하나

#858 이름없음 2023/10/26 22:57:25

진짜 진짜 올해까지만이야 정신차려... 속상해 할 필요도 없다

#859 이름없음 2023/10/26 23:18:21

아 살기 싫다 죽고 싶어요 삶을 더 이어나가고 싶지 않아

#860 이름없음 2023/10/26 23:26:26

아침에 눈을 뜨기가 정말 힘들어 그냥 평생 눈 감은 채로 있을래 여기서 삶을 마무리 하고 싶어 그렇지만 스스로 죽는 건 무서워 겁쟁이라 아무것도 못하는 게 참담하다

#861 이름없음 2023/10/26 23:49:31

아 존나 우울하다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이유도 없네

#862 이름없음 2023/10/27 00:12:51

사실 요즘 며칠 새 내 편이 없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아 어디에도 내 마음을 놓을 곳이 없어 나 혼자 안개 속애 우뚝 서있는 느낌이야

#863 이름없음 2023/10/27 01:06:14

전화 왔어 갑자기 잠이 안 온대 재워달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잡생각이 많았대 걔는 나도 생각이 많았다고 마음이 안 좋다고 이런 얘기 하다가 사실은 올해 가기 전에 너랑 그만할까 생각 했었다고 하니까

#864 이름없음 2023/10/27 01:07:58

자기는 나의 선택에 맡긴대 그래서 존나 속상해서 넌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랬더니 자기는 일상이 늘 똑같아서 괜찮대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 어떻게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냐 했어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 한 적 없대 그냥 일상이 엄청 공허하고 허전할거래

#865 이름없음 2023/10/27 01:10:06

그래서 내가 존나 짜증나서 그럼 내가 너랑 이대로 계속 이어간다 해도 넌 괜찮다 할거야? 이랬거든 이 말 하기 전에 내가 걔한테 내가 너 다른 사람 만나는 거 막는 것 같아서 그냥 그만하려고 한다 했거든 아무튼 그랬더니 걔가 자기는 괜찮대 어떤 선택이든 내가 하는 선택을 따르겠대

#866 이름없음 2023/10/27 01:10:56

시발... 나 이새끼 앞길 존나 막아도 되냐

#867 이름없음 2023/10/27 01:11:33

차피 나도 연애할 생각 없고 쟤도 그럴 생각 없는 거면 걍 몸만 섞고 말아? ㅅㅂ 나 어케 해야 하냐....

#868 이름없음 2023/10/27 01:11:46

아 존나 복잡하고 머리아파

#869 이름없음 2023/10/27 18:43:14

아직도 복잡한 그 상태긴 한데 모르겠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런다고 바뀔게 있나 싶고 어렵다

#870 이름없음 2023/10/27 22:01:52

얘도 힘들대 삶이 우울하고 낙이 없대

#871 이름없음 2023/10/27 22:02:08

불쌍해보여... 내가 얘한테 모질게 할 수가 없잖아

#872 이름없음 2023/10/28 23:06:15

오늘은 그럭저럭 행복했다 버스에서 만난 옆자리 남자분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음

#873 이름없음 2023/10/28 23:12:59

걔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겠다 결정을 내릴 수가 없어... 마음이 자꾸 흔들리고 이상해져서 판단력이 더 떨어지는듯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다가 힘들 땐 ㅈㄴ 힘들어 할게

#874 이름없음 2023/10/29 20:57:05

아 가스라이팅 개오지네 ㅅㅂ

#875 이름없음 2023/10/29 20:57:20

돈만 모으면 바로 집 나간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76 이름없음 2023/10/29 23:15:40

난 언제나 널 보낼 준비가 돼 있어

#877 이름없음 2023/10/30 00:17:48

밤만 되면 우울이 찾아와

#878 이름없음 2023/10/30 00:18:50

왜 나는 어두워도 빛을 못 낼까 어두울 때 더 어두워지는 어두움에 스며 보이지 않는 그저 그림자 같은 존재인 것 같다

#879 이름없음 2023/10/30 00:20:33

밤만 되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여

#880 이름없음 2023/10/30 00:27:40

나 왜 힘들지... 점점 버거워지는 것 같아 숨막혀

#881 이름없음 2023/10/30 00:53:36

울고 나니까 좀 나아졌다

#883 이름없음 2023/10/30 18:25:50

>>882 정말 이런 레스를 볼 때마다 이런 응원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 아닌데 보고 있어주고 글까지 남겨줘서 정말 고맙고 답답하게 굴어서 미안할 뿐이야 레스주의 하루에도 평온과 따스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늘 고마워 모두

#884 이름없음 2023/10/30 18:28:44

아까 길 가다가 과일 가게 앞을 지나는데 사과가 굴러가서 주워갖고 다시 올려놨단 말이야 근데 집 와서 생각해 보니까 왠지 내 가방으로 친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커피 사서 과일가게 아저씨 드리고 사과드림...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885 이름없음 2023/10/30 18:29:22
나의 어두운 부분까지도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나의 어두운 부분까지도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3/10/30 18:32:58

산책나왔는데 오늘은 달이 안 보이네 날이 흐려서 그런가봐

#887 이름없음 2023/10/30 18:42:27

심심해ㅜㅜㅜㅜㅜ

#888 이름없음 2023/10/31 23:01:53

불을 끄면 이따금씩 찾아오는 우울이지만 조금은 가볍게 느껴진다 다행이지

#889 이름없음 2023/11/01 18:42:36
난 밤에 보이는 구름도 예쁘더라

난 밤에 보이는 구름도 예쁘더라

#890 이름없음 2023/11/01 21:42:16

시발 진짜... 하루도 날 가만히 둘 수 없니 왜 매일 매일 긁어 나를 너랑 살면 내가 자살할 것 같아 시발 매일 내가 나답게 못 산다고 너는 단 한 번도 내 생각을 한 적이 없잖아 내가 너랑 사는게 싫다고 시발 진짜 말귀 못 알아먹냐고 니 때문에 내가 무력감 느끼고 우울하다고 시발 사람을 왜 이렇게 만들어

#891 이름없음 2023/11/01 21:43:28

존나 정신이 피폐해지고 아침에 눈 뜨는게 괴로워 그게 다 너 때문이라고.... 내 마음을 알려고 안 하면서 내가 너 마음은 왜 알려고 해야해? 진짜 자살하고 싶어 너 때문에

#892 이름없음 2023/11/01 21:45:10

너랑 살기 싫어 하루도 같은 집에 있기 싫어 넌 날 가족이라고 생각 안 하잖아 니가 필요할 때만 가족이잖아 난 너의 액세서리가 아니야 제발 날 냅둬.... 존나 죽을 것 같아

#893 이름없음 2023/11/01 21:59:46

나 열심히 버텨보려고 했는데 죽을 것 같아도 버티려고 했는데 자꾸 버거워지잖아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난 너 이해 못해도 받아들이려고 해 근데 넌 이해 하려고 조차 안 하고 받아들이지도 않아 그런데 내가 너랑 왜 살아야 해

#894 이름없음 2023/11/01 22:00:28

살기 싫어 정말 나 진짜 진짜 살기 싫어 자살하고 싶어 아픈게 무서워서 못할 뿐이야... 언젠가 아픈 게 무서운 것보다 사는 게 더 고통스러우면 그땐 진짜 죽을거야

#895 이름없음 2023/11/01 22:13:49

신은 없나보다

#896 이름없음 2023/11/01 22:26:02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의 시선에 나는 닿아있지 않나봐

#897 이름없음 2023/11/01 22:26:53

내가 힘들어 하는 거 알고 내가 버티고 있다는 거 아시면서 나한테 왜 그러세요..? 당신이 더 미워

#898 이름없음 2023/11/01 23:59:53

우울증인가 버티는 건 내 전문이니까 이것도 견디다 보면 나아지겠지

#899 이름없음 2023/11/02 00:18:33

누가 내 아픔을 안다 해주고 위로해 주고 지나갈 거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900 이름없음 2023/11/02 13:29:39

자살마렵..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902 이름없음 2023/11/02 21:47:40

>>901 안녕 레스주! 와줘서 고마워

#903 이름없음 2023/11/02 21:49:53

이제 98레스 남았네 난 내 일기를 이렇게까지 봐줄 줄 몰랐어..ㅋㅋㅋ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 요즘은 너무 우울해서 내 우울이 이걸 보는 사람에게 전해질까 두렵기도 하지만 그냥 내 일기라... 진솔한 감정들을 필터링 없이 쓰려고 해

#904 이름없음 2023/11/02 21:50:17

그럼에도 찾아와 줘서 고마워

#905 이름없음 2023/11/02 21:51:04

hit이 늘어날 때마다 봐주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조금은 위로받는 느낌이기도 해 혼자이지만 누군가 내 일상을 봐주는 느낌?

#906 이름없음 2023/11/02 21:51:12

그래서 마냥 고맙다

#907 이름없음 2023/11/02 21:57:35

근데 얘는 또 여소 받는대 이번에는 내가 그냥 존나 힘들어서 진심으로 응원해줌 잘 됐으면 좋겠다고 좋은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얠 신경 못 쓰겠어 그리고 그냥 체념했다 더이상 진전 없이 이대로 가다가 걔가 연애하든 여소를 받든 그렇게 되면 그만하고 쟤가 그만하자 그럼 그만해야지

#908 이름없음 2023/11/02 22:41:45

신은 왜 살아야 하는 사람은 죽이시고 죽어야 하는 사람은 살리실까

#909 이름없음 2023/11/02 22:42:16

나 같은 사람은 그냥 데려가시지... 죽고 싶다고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주면서 그렇다고 환경을 나아지게 해주지도 않잖아

#910 이름없음 2023/11/02 22:43:10

내가 바꿀 수 있는 환경이면 바꾸겠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와 둘 중 한명이 죽어야 끝날 것 같아 그러니 내가 죽을게 사실 난 진짜 살고 싶어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어 근데 행복할 수가 없다

#911 이름없음 2023/11/02 23:18:46

사실 나 정말 힘들다..? 죽고 싶을 만큼 힘든데 나 혼자야 아무도 옆에 없고 그 누구도 내가 힘들 거라고 생각을 안 해

#912 이름없음 2023/11/02 23:19:28

사실 나도 힘든데 죽을 생각할 정도로 힘든데 내가 힘들 거란 생각을 안 해

#913 이름없음 2023/11/02 23:58:41

얘 없으면 이제 누구랑 자냐ㅋㅋㅅㅋㅅ

#914 이름없음 2023/11/03 00:51:28

너 없이도 나 잘 살 수 있겠지

#915 이름없음 2023/11/03 18:26:40

비가 올 것만 같아

#916 이름없음 2023/11/03 18:27:39

어제는 잠을 잘 못 잤어 새벽 두시까지 잠을 설치다 겨우 잤는데 다섯시가 돼서 또 깨고 다시 잤다

#917 이름없음 2023/11/03 20:45:44

집만 오면 뭔가 막힌 것처럼 답답해 나한테 집은 집이 아니다..

#918 이름없음 2023/11/03 23:50:27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부딪치기 싫어서 최대한 마주치려 하지 않는 거고 니가 싫으니까 얼굴이 어둡겠지 근데 나보고 어쩌라고... 왜 지랄하는데 자꾸 하루가 버거운 사람한테 왜 더 살기 싫게 만들어

#919 이름없음 2023/11/03 23:51:30

니가 묻는다고 내가 다 대답할 것 같아? 니가 뭔 일 있냐고 물을 때 솔직하게 대답하면 너 나 때릴 거잖아 언젠 니가 나한테 손찌검 안 했어? 넌 내가 필요할 때만 나 찾잖아 나 더이상 너랑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920 이름없음 2023/11/03 23:55:36

너가 나보고 너가 친구냐 그랬지 너 같은 친구 있으면 도망갈거야

#921 이름없음 2023/11/04 00:04:40

사실 원망도 많이 했다 내가 왜 이런 환경에 태어나서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고 상처를 받아야 하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 하는지 내 머리가 부족해 이해가 안 가는 건지 너무 원망스러웠다

#922 이름없음 2023/11/04 00:05:07

그렇게 계속 꾹꾹 눌러가며 살다가 이제 폭발 직전인듯 하다... 정신이 돌아버릴 것 같다

#923 이름없음 2023/11/04 00:05:28

정말 힘들다 진짜.... 너무 힘들다

#924 이름없음 2023/11/04 00:06:43

나에게 집은 지옥이야

#925 이름없음 2023/11/04 11:34:30

유튜브 보는데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몸이 아픈 것 뿐만 아니라 마음도 다들 무거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구나

#926 이름없음 2023/11/04 11:37:50
어제의 내 일기
어제의 내 일기

어제의 내 일기

#927 이름없음 2023/11/04 23:14:52

보고 싶다

#928 이름없음 2023/11/04 23:22:48

연락 해 말아.. 띠발ㅋㅅㅋㄱㅋ

#929 이름없음 2023/11/05 01:16:50

카톡 어투가 전에 비해 차가워졌어.. 선긋나 얘

#930 이름없음 2023/11/05 17:59:48

이제 얘한테 나는 이용 가치가 없나봐

#931 이름없음 2023/11/05 18:00:02

그만 해야겠다

#932 이름없음 2023/11/05 18:00:11

이번주나 다음주에 말해야겠다

#933 이름없음 2023/11/05 18:39:57

연락 안 하기로 했어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 드디어 끝났네 연락 안 올 것 같다 후련하기도 섭섭하기도 해

#934 이름없음 2023/11/05 18:40:05

아 좀 우울하네

#935 이름없음 2023/11/05 18:40:33

진짜 끝난 거야??

#936 이름없음 2023/11/05 18:40:37

진짠가....

#937 이름없음 2023/11/05 18:40:44

아 뭐지 이 기분

#938 이름없음 2023/11/05 18:41:45

아 진짜 뭐가 허하다 이거

#939 이름없음 2023/11/05 18:43:03

잘 된 거겠지..? 레더들 나 축하해줘

#940 이름없음 2023/11/05 18:49:25

아 뭐지 진짜 이상하다... 정 들어서 그런 건가

#941 이름없음 2023/11/05 19:36:55

연락을 안 하니까 진짜 이상해..

#942 이름없음 2023/11/05 21:29:31

넌 항상 힘들 때 나를 놓는구나 연락 더이상 하지 말자 그냥 나도 끝 할래 이제 너랑 똑같은 사람 만나서 똑같이 당해봐

#943 이름없음 2023/11/05 21:43:28

이번주 토요일에 보기로 했는데 나 안 보는 날에 아마 그 소개받는 여자 만날듯

#944 이름없음 2023/11/05 22:02:44

존나 허무하다 난 왜 이렇게 까지 돈 쓰고 시간 써가면서 낭비했지

#945 이름없음 2023/11/05 22:49:23

그 여자랑 잘 안 됐으면 좋겠다

#946 이름없음 2023/11/05 23:22:23

그냥 이제 체념했어 생각 안 할래 차차 잊어볼게

#947 이름없음 2023/11/06 00:51:18

개쓰레기 새끼... 짜증나 근데 내가 급발진으로 한 것 같긴 한데 그냥 이번 기회에 연락 안 하러고 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몰라 그냥 기분 안 좋음

#948 이름없음 2023/11/06 21:43:12

그냥 연락을 못해서 허전한 것 뿐이야 추운데 조금 걱정은 된다

#949 이름없음 2023/11/07 20:31:19

아침에 뜬금없이 네가 보고 싶었다

#950 이름없음 2023/11/07 20:31:29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 감기 조심해

#951 이름없음 2023/11/07 22:59:10

보고 싶은 건가..? 문득 생각나

#952 이름없음 2023/11/07 23:46:11

보고 싶다 안고 싶다 몸이 외로운 건가

#953 이름없음 2023/11/08 21:27:07

오늘 존나 처먹었는데 살 찐 것 같아서 무섭다

#954 이름없음 2023/11/08 21:28:16

오늘 간만에 책을 읽었어 재밌더라

#955 이름없음 2023/11/09 00:30:10

졸리다 보고 싶어

#956 이름없음 2023/11/09 08:52:33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는데 뭔 얘길 해야 할지 모르겠우,, 넘 어색해

#958 이름없음 2023/11/09 22:46:29

>>957 고마워☺️ 요즘은 우울하지 않아! 응원해 주는 레더가 있어서 그런가봐 친구랑 할 말 없을 것 같았는데 만나니까 말 엄청 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ㅋㅋㅋㅋㅋ

#959 이름없음 2023/11/09 22:46:44

배거파... 달달한 거 먹고 싶ㅇ..ㅓ...

#960 이름없음 2023/11/10 18:37:05

으악 개추워.... 근데 아이스크림 먹는 중

#961 이름없음 2023/11/10 18:37:41
존맛탱 근데 안에 떡이 넘 딱딱해

존맛탱 근데 안에 떡이 넘 딱딱해

#962 이름없음 2023/11/10 18:39:42

그네 기둥이 빨간 거 오늘 알았어;; 여기 안 지 몇년 됐는대

#963 이름없음 2023/11/10 18:39:51

손구락이 얼어서 잘 안 쳐진다

#964 이름없음 2023/11/12 01:15:08

걔는 내 생각을 할까

#965 이름없음 2023/11/12 20:26:00

보고 싶어 아주 조금

#966 이름없음 2023/11/13 01:31:55

졸리다.. 너가 보고 싶은 건지 너랑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967 이름없음 2023/11/13 23:29:02

오 오늘은 거의 생각 안 했다

#968 이름없음 2023/11/13 23:29:44

입술 터져서 ㅈㄴ 아파,,, 곪아서 낫는데 좀 걸릴듯 립밤 잘 바르고 다니자...

#969 이름없음 2023/11/14 09:48:51

내가 자주 보던 인스타 연애툰 작가도 헤어졌대

#970 이름없음 2023/11/14 09:48:58

왤케 슬프냐..

#971 이름없음 2023/11/14 09:57:40

오늘 걔가 다시 연락하자는 꿈 꿨어

#972 이름없음 2023/11/14 16:13:55

오늘 간만에 집에 있는데 진짜 안 맞아서 너무 힘들다 벗어나고 싶어

#973 이름없음 2023/11/17 00:37:20

세미하지만 분명한 음성

#974 이름없음 2023/11/17 00:37:28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

#975 이름없음 2023/11/17 21:43:11

연락 안 왔으면 좋겠다 겨우 마음 잡았는데 연락 오면 흔들릴 것 같아

#976 이름없음 2023/11/18 23:23:01

ㅅㅂ 다시 다이어트 해야지 맘 놓고 먹었다가 살 찜 운동 안 해서 더 찜

#977 이름없음 2023/11/18 23:46:15

보고 싶은 것 같아

#978 이름없음 2023/11/19 00:01:23

네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해 내 생각은 할까 연락을 하기는 할까

#979 이름없음 2023/11/19 00:44:32

아냐 너는 내 인생에 없는 게 나아

#980 이름없음 2023/11/19 00:45:05

다신 보지 말자

#981 이름없음 2023/11/19 00:58:21

연락이 왔으면 하는 마음과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공존해

#982 이름없음 2023/11/20 01:05:46

그 여자랑 잘 돼 가나

#983 이름없음 2023/11/20 01:06:37

미련이 남는 이유는 뭘까 내가 많이 좋아했어서? 아니면 내가 들인 돈과 시간 때문에? 아직 좋아해서..?

#984 이름없음 2023/11/20 01:08:25

너 하나가 뭐라고 그렇게 신경쓰이는지 모르겠다

#985 이름없음 2023/11/20 01:10:50

긴 여정의 마침표가 이거라니.. 진짜 끝은 모르는 건가 봐 해피엔딩을 바랐지만 열린 결말로 우린 영원히 마침표를 찍지 못할 것 같다

#986 이름없음 2023/11/20 23:01:32

너와 있었던 일이 마치 꿈만 같다

#987 이름없음 2023/11/21 00:43:07

나랑 하자 나랑 자자

#988 이름없음 2023/11/21 15:58:28

운동가기 싫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

#989 이름없음 2023/11/25 00:01:55

달빛에 눈이 시어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990 이름없음 2023/11/25 00:03:53

네가 떠나기 전 남겨둔 것은 상처 뿐이었음을

#991 이름없음 2023/11/25 00:57:21

인스타 맞팔도 끊고 번호도 지우고 카톡 친구도 삭제했어

#992 이름없음 2023/11/25 00:57:38

클라우드에 있는 사진만 지우면 되는데 찾기가 너무 귀찮다

#993 이름없음 2023/11/25 00:59:00

이제 이 일기도 얼마 안 남았네 생각해 봤는데 일기는 이어서 쓰려구 누가 보든 말든 그냥 내 이야기니까 속 편하게 쓸 수 있기도 하고,,.

#994 이름없음 2023/11/25 00:59:47

가끔 레더들의 관심과 시선을 의식해서 내 이야기 전부를 적기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는데 난 그런 관심을 즐겨서 딱히 신경 안 쓰고 내 이야기를 계속 쓰려고 해

#995 이름없음 2023/11/25 01:00:20

벌써 이 일기를 다 채우게 됐네

#996 이름없음 2023/11/25 01:00:32

그동안 나와 함께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997 이름없음 2023/11/25 01:00:52

전처럼 많이는 안 올 것 같아 우울할 때나 특별한 일 있으면 올게

#998 이름없음 2023/11/25 01:01:09

걔한테 연락 안 오길 기도해줘...

#999 이름없음 2023/11/25 01:01:17

다들 고마워

#1000 이름없음 2023/11/25 01:01:28

마음 깊이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