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솔직히 스파이더맨 꼬박꼬빅 챙겨본 애들은 알거다 개연성 진짜 개ㅐ좆망했다고. 왜 재밌다는지 모르겠음 스토리 집중이 안됨. 걍 좀만 생각해보면 존나 이상한점들 많은데...눈만 즐거우면 다임????? 스토리 설정 개연성 안봄???? 이게 말이 됨?? 그런 극악무도한 악당들이..심지어 다른차원에서 싸우다가 죽기 바로 직전에 끌려왔다 설정인데 ... 걍 닥터스트레인지 큐브방(?) 안에 얌전히 앉아서 서로 농담이나 주고받는 꼴이 너무 웃기고.... 다같이 뽈뽈뽈 피터집에 얌전히 따라가는것도 죠온나 어이없음. 그리고 닥터스트래인지가 세기의 천재라고 불리는 의산이자 마법사고. 앤드게임 등 그 혼란한 전투중 상황속에서도 주문 잘만 하더만 ㅅㅂㅋㅋㅌ 솔직히 마법주문 틀린것도 좀 어이없어서 피식했음ㅋㅋ 뭐 거미중에 12시간이나 매달렷다고??? 그 천재마법사가 거미줄하나 못 끊음?? 그리고 뭐 갑분기하학???? 그럼 타노스는 기하학 몰라서 닥터스트레인지 공격 못막았냐?ㅋㅋㅋㅋㅋㅋ글고 애초에 스트레인지는 천재 설정인데 걍 존나 병신같이 나와서 개빡침 아걍 할말 존나ㅠ많은데ㅜ평점 왜이리ㅜ높은지도 이해안되고 솔직히 물타기 맞는거같음 군중심리. 너도 나도 재밋다하니까 걍 재밋엇다고 하는. 좀 비판적 생각 했으면 좋겠음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개연성 깐다(스포주의)
어이없는거 1위는 역시 네드가 갑자기 닥터스트레인지 기술 얻은거;;; 무슨 설정을 이렇게 개대충만듦???? 우리 집엔 마법사 피가 흐른단다...홀롤홀... 이게 개연성 연결짓기 끝임 ㅋㅋㅋㅋㅋ암것도 설명이없음. 걍 갑자기 네드가 마법씀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6>>7 그게 존나 어이없다는거임 ㅋㅋㅋ 닥터스트레인지 설정상 천재의사가 손 다쳐서 회복하러 에인션트원 찾아가서 많은 일 겪다가 고된 훈련하고 오랜기간 수련하다가 얻은게 닥터스트래인지 기술들인데 ㅋㅋㅋㅋ그렇게 설정을 조온나 빌드업해놨으면서 갑자기 "우리집엔 마법사 피가 흐른대요" 이 한줄 설명으로 걍 닥스 기술을 씀 ㅅㅂㅋㅋㅋ 이게 존나 허무한거임. 님아 생각해보셈ㅋㅋㅋ 갑자기 아이언맨이 "사실 난 마법사핏줄이 있어" 하고 갑자기 링 마법 쓰면 개어이없지 않겠음?? 걍 마법의 마자고 모르는 애가 갑자기 마법?ㅋㅋㅋ마법사의 핏줄이 있는건 걍 떡밥으로 던지고 나중에 천천히 빌드업 했어야했는데 뭐 개연성 ㅈ도없이 글케 마법을 써대니까 어이없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네드이거 닥스 능가하는 ㅅㅂ씹재능충이네 이거? 네드는 한 일주일 수련하몀 타노스도 개쉽게 이겼을듯 ㅌㅌㅌㅌ
>>8 그냥 영화 자체가 "넌 애니까^^" 이 한마디로 퉁치려는게 ㅈㄴ보여서 너무 화남. '어쩔수없이" 가 아니라 "어쩌다보니" 임 ㅋㅋㅋㅋ 나름 아이언맨과 캡아는 빌드업이 탄탄하고 그 캐릭이 오ㅐ그렇게 됐는지, 왜 좋은 선택을 했는지 안좋은 선택을 했는지 , 좋은 선택의 효과ㅏ와 안좋은 선택의 결과까지. 두 사람의 정의가 왜 그렇게 다른지,글고 마지먹엔 서로를 이해하고 각자의 정의관을 확장해가는게 좋았는데........ 스파이더맨은 이런 설정설명 없이 "애' 하나라는 이유로 모든걸 퉁침. 글고 소서러 슈프림 그 세기의ㅜ천재마법사가 ...옆에사ㅜ애가 부탁 하나씩 더한다고 주문을 틀린다고? 아니 지금까지 전투는 어떻게했대?? 공격 피하랴 작전 수행하랴 사람들 도우랴 적 공격하랴 멀티플레이 오지게 했을탠대 그땐 실수 한번 없더니 ㅋㅋㅋㅋ 걍 이거까진 넘어감. 근데 "12시간 묶여있었어" 골때림 ㅋㅋㅋㅋ천재마법사가 아무리 미러디멘션 세상이라 해도 본인의 통괄하는 세상에서 마법하나 지댈 못씀? ㅋ걍 여기서 닥스의 지위를 땅바닥에 냅다 던져버림 ㅋㅋㅋ
>>9 ? 일렉트로만 해도 나노방 안에서 전기로 탈출할수있었고... 빌런들 성격상 말을 그렇개 잘 들을 애들이 아닌데 스파이더맨 말 오지게 잘들으니꺄 매력이 넘 없어ㅓ보임 ㅋ 글고 말이 나와서 하는건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때 일랙트로 전투씬애서 브금같은것도 한스짐머가 맡아서 전기기타로 웅장하개 잘 표현햌ㅅ는데 ...이번엔 걍 "자 우리 씨지시술 좋지? 좋다고 말해!!!" 이런 느낌이 없지않아있어서 ㅌㅌㅌㅌ브금의 중요성도 깨닫고 감
>>4 재미가 아예 없진 않은데 개연성과 설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한텐 좀 화나는 영화. 걍 스토리 기대하지 말고 보셈!! Cg자체는 너무 좋아서 눈이 즐겁긴했음.
>>5 그니까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아니 내드가 ㅏ법사 되눈거...뭐 그래 그럴수있는데 . 걍 이번영화애선 떡밥만 던졌어야했음...담 영화부터 네드가 기술을 배운다던지 해서 마법을 썻어야했음.....설정이 너무 급했어
>>10 걍 영화를 깊이 보지않는 사람들한타 고평가되는거. 영화를 좀더 철학적으로 깊이 보려는 사람들한텐 스파이더맨? 글쎄 ㅋㅋㅋㅋㅋㅌ 걍 마블이라 봐준다~ 이 느낌 . 나도 홈커밍때부터 손절각 재고있는데 이번에ㅠ너뮤 실망해서 스파이더맨 영화눈 이제 안볼거같음
>>21 >>22 아니 ㅋㅋ 뒷담화판에서 내 생각도 말한거야. 난 재밌다는 애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을 뿐이지 그 애들이 이상하다고 하려는 의도는 없었어. 내말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있으니 제목은 바꾸도록 할게. 나도 재밌게 봤는데 영화에 집중할수가없었어 걍 말했듯 팬서비스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같아 나한탠
>>23 내가봤을땐 군중심리 영향이 큰거같은데 . 물론 진짜로 재밌다는 애들도 있을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모두가 극찬하니까 자기가 생각하는 비판 지점을 굳이 들어내지않는 사람도 많아. 글고 난 공감을 바라는게 아니라 개연성이 ㅈ같았다는 팩트만 말했을뿐인데? 어벤져스 시리즈도 처음 개봉했을땐 오로지 극찬만 있다가 "헐크의 캐릭터성"에 대해 사람들이 하나 둘 비판하기 시작하니까 나중에 가서야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했어" 라는 사람들이 많아진거고. 그냥 찐 내생각이니까 지나가쥬ㅓ
>>26 응 나도 걍 선물같은영화 그이상 그이하고 아니었어 ㅠ
>>27 맞아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