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족같다… 지 기분 수틀리면 사무실에서 욕지꺼리면서 통화하는거라던가 지 기분 안좋으면 내가 말하면 대꾸안하기 등등
기분파 직장동료,직장상사 족같네
한새끼만 그러는게 아님
기분은 기분이고 일은 일인데 내가 지 기분을 족쳐드린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불똥이 튀시는지?
복지도 없는게 싯팔
혹쉬 시집을 못가서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시는건지?
혹쉬 집에서 마누라가 바가지를 긁으셨는쥐?
요즘세상에도 씨씨티비 수시로보면서 뭐하는가 왜 쳐다 보는지 혹쉬 관음증이신쥐?
아까 제가 한말 마음에 담아두지마세요?????????????
그럼 말을 곱게하시거나 감정은 빼고 말하세요~~~~ 내가 안해준거냐고~~~~~~~~~~~ 내탓하냐고~~~~ 전심시간에 일시켜서 밥도 안먹고했는데
염병하고있어
당연히 안 좋게 생각하지ㅋㅋㅋㅋㅋ 애도 아니고
와 한 두 명이 아니라고? 힘내라;; 난 한 명 있는데 걔 땜에 출근하기 싫을 정돈데...
>>11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걸림 햐ㅑㅑㅑㅑㅑㅑㅑㅑㅑ >>12 맞어 한명만 그래도 저새끼 숨쉬는것도 싫을텐데 과반수가 저 상태라 답도없어 .... 코시국이라 내 분야 이직자리도 읎어서 눈물겹다
아니~~~~~~~ 검토해달라니까~~~~~ 틀렸다해서 고쳐서 가니까 또 왜 그렇게했냐하는게 뭔말이야~~~~ 설명해줬는데 고치라매 고치니까 왜 고쳤냐는게 뭔 개소리야~ 니가 고치라했다니까 왜 또 내탓하는데~~~~~~~~~~~~~
내가 맞게했는데 왜 고치라해서 지럴지럴 염병지럴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아~~~ 오늘이 마감일인데 4시가 다되가는데 왜 마감자료 안넘겨주냐 진짜 미친새끼
4시에는 줘야 2시간안에 어떻게든 끝내고 퇴근하는데 미친놈인가… 또 다섯시 다되가지고 되네안되네 이지랄할라고
해달라고 해달라고 사정해도 일 꼭 몰아서하고 누락하면서 우리쪽에서 뭐 토시하나 틀리면 게거품물고 알아서하라고 책임안진다 그러고
멀쩡한 새끼들이 없어 씻팔
와 나도 여기 대빵이 그러는데 ㅎ 진짜 개땜에 나 홧병도 나고 그랬는데 현재진행중이긴해 ㅋ
>>20 왜 대체로 이런사람들이 고인물일까.. 그래서 다른데서 일 안해봐서 더그런거같고 물경력 물사장임 밑에 직원 갈아내고 자기가 잘하는건지 아는 사람들
매일 A라는 파일에 원하는 정보가 다들어가게 만들어서 메일 발송하는데 굳이 그 파일내용중 몇가지를 카톡으로 보내라하고 월초나 이렇게 시작점부터 통계 요청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굳이 중반에 이거 내일부터 이거 추가해서 카톡으로 보내줘 이것도 추가해줘 저것도 추가해줘
왜 일을 2중으로 하게 만드는지?
제일 싫어 그럼 A파일 작성을 하지말고 보고싶은것만 정해서 말하던가
보지도 않을꺼 왜 하라는거야 어디 보낼것도 아니면서
조옷같아 진짜
ㄴㅐ가. 영업사원도 아니고 출근전부터 이거해줘 주말에도 이거해줘 좆소 이래서 다 좆소라하는거지
>>21 맞아 밑에 직원들 일 시키고 다 자기가 해낸 척 심지어는 나한테 출장가서 업체한테 소개할 자료 만들라하고 우리 매주 주제회의 하는데 그때 내 자료 그대로 가져가서 발표했거든? 말도안하고 근데 그 발표 95% 내가 다 진행했었는데 자기 차례고 우리 팀은 공동발표 없으니까 나보고 또 회의 자료만들어서 회의 진행하라고 우기더라 자료 다 만들고나서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잘 만들었다 어쩐다 이러니까 괜히 자료에 자기 혼자 딴지 걸더라 잘한 건 좀 잘했다고 얘기해주고 유도리 있게 하면 어디 덧나나 공동발표 없다면서 나한테 갑자기 발표 시키더니 자료 맨 끝에 2-3장 추가하고 자기 자료라고 뻐기고 으휴 내가 업무일지 올릴때 자료만든거 첨부해서 올렸으니 망정이지
>>28 어쩜 자기 잘난맛에 사는지 …. 내가 한일에대해서 잘한다 잘했다 몇마디면 능동적으로 조금 더 뭐라도 해주겠는데 당연한듯이 다 내가 잘이끌어서 이렇게되었다는거 너무 꼴뵈기싫어서 이거 이렇게만하면 안될거같은데 싶은것도 더 손안대게 됨 좋은꼴만들어주기싫어서
>>29 진짜 공감해 나 어디가서 미움 받는 스타일도 아니고 다른 팀원들이나 다른 팀에서는 좋아해주시는데 유독 그 인간만 나한테 엄청 그러더라. 내가 어린나이에 입사했는데 나보고 26살 이전까지는 출장 안내보낼거라고 매번 아직 부족하니까 못하니까 이러면서 비관적인 자세.. 그래서 처음엔 나도 잘해보려 했는데 하는 짓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뭐 해주기가 싫더라. 자기 점심 안먹는 메뉴나오는데 라면 사다달라해서 사다주니까 밥은 없냐고 물어봐서 다음에 밥까지 사다주니까 김치 없냐고.. 하ㅋ 한번을 고맙다고 안하더라.
>>30 엥 식사셔틀은 좀 오바다 …. 난 점심도 도시락싸와야해.. 탕비실에서 국끓이고 찌개끓이고 이러면서 밥먹어 같이 안먹으면 안먹는다 머라하고 먹고 먼저 일어나면 같이 앉아서 수다안떤다고 눈치주고
오늘.. 퇴사게이지 열심히 채우는중… 너도 할줄모르는걸 앞으론 니가해야지라고하면 너도모르는걸 나는 어떻게하니..? 던질거면 방법은 알려주고 던져야지 너도 몰라서 ‘내생각에는 이거같아 이렇게인가? ‘이러면 일이되겠니..? 상부에서 왜 이딴식으로 했냐하면 내가해서 그렇다고 몰라용~ 이러고 있을려고 싯팔
에이 싯팔 진짜
요즘 꾸역꾸역 참았는데 어제오늘 도저히 못해쳐먹겠네
시부랄거 연차 월차도 없고 추가 근무수당도 안주는데 싯팔
아주 내가 조온니 만만하니까 지 할일 다 떠 넘기고 지들이 좆같은 새끼들은 내 담당으로 떠밀고
이 개싯팔것들
빡쳐서 지금 프사 바꿧음

이 찔을 아는 회사새끼는 없을것이다
왜냐 나이가 존나게들 다 쳐 많으시니까 괜찮지 않을까
싯팔



나머지 후보들
삭제된 레스입니다.
중소기업에서 뭔 손님오면 찻잔 세트를 들고가래 음료 꼴랑 커피믹스 주면서 또라인가봐~
이런색기들 특 : 똑같이해주면 너는 사람이 왜이리 감정적이냐 훈수질 개오짐. 그래놓고 지는 원래 그렇대 나도 원래 똑같이 안해주면 적성 안풀려서 그런데 이해좀요 ㅂㅅ아
일은 ㅈ같이 못하면서 매니저 달았다고 윗사람들한테 꼬리치기 바빠서 일 다 밀릴 때마다 패고싶음
>>43 나보다 나이 많어도 ㅈ같음 나잇값좀 시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