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살 오타쿠 레더들은 2013~2015년에 오타쿠판 씹어먹었던 애니가 뭔지 기억날 거야… 그거슨 바로 “쿠로코의 농구” ! 진짜 중학생 때 미치도록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오타쿠들이 많아지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쿠농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더라고ㅠㅠ 쿠농 드림이 진짜 재밌었던 이유 중 하나가 캐릭터들이 다른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보다 더 입체적이고 또 그거랑은 별개로 스토리 설정이 되게 탄탄해서였던 것 같당. 아무튼 한 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쿠농 드림 다같이 창작하고 또 드림으로 쓰기 좋은 요소 몇가지 적어보자! 🏀🏀🏀
쿠로코의 농구 드림 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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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12/27 19:49:06
#2
이름없음
2021/12/27 19:59:38
쿠농 드림이 되게 거부감이 없었던 이유 중 하나는 K패치 된 이름이 아니였을까? 쿠로코 - 흑자 카가미 - 화신 키요시 - 목센 휴가 - 일센 이즈키 - 월센 카사마츠 - 립센 모리야마 - 삼센 미도리마 - 진태 타카오 - 화성 미야지 - 궁센 아오미네 - 청봉 이마요시 - 금센 사쿠라이 - 앵정 와카마츠 - 약센 모모이 - 도정 무라사키바라 - 자원 히무로 - 빙실 아카시 - 적사 마유즈미 - 먹센 하야마 - 엽센이었나 하나미야 - 꽃년 니지무라 - 홍샌 하이자키 - 재기… 옛날에는 거리낌없이 불렀는데 요즘엔 좀 논란될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