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안맞는 사람들은 이기적인 거야? 그럼 백신 안맞은 사람들을 맞으라고 강요하는건? 백신 안맞은 사람들을 밖에 못나가게 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나는 사실 백신을 왜 맞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나 좀 설득 시켜줘
백신 안 맞는 사람들은 이기적인 걸까?
누가 이기적이라고 했어?(아니 이거 따져 묻는 거 아닌데 글로 보니 엄청 따지는 거 처럼 들리네ㅠㅠㅠ 그 진짜 물어보눈거야!! 악의 없이!!!!) 맞는 이유는 다들 첨엔 코로나 안 걸리기 위해서(=살고 싶어서) 코로나 잠식을 위해서였겠지만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고... 지금은 솔직히 2차 안 맞으면 다른 이용시설이 불가능 하니깐... 3차 까지 맞는 거 아닌가 싶어 학교나 일하는곳에서 맞으라고 하기도 하고? 맞고 죽는 사람이 늘어나니깐 안 맞는다해도 이기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해. 내 목숨, 내 몸 스스로 지켜야지
>>2 그냥 백신 관련 내용 기사나 그런거 댓글보면 '안맞은 사람들 이기적이다' 이런 댓글이 보여서. '아,,, 이렇게 생각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어.
내가 생각하기에 백신 맞는게 이해가 안되는 이유를 얘기해 볼게. 일단, 내 주변에서 코로나 부작용이 생겼다는 말보다 백신 부작용이 생긴것 같다는 얘기가 더 많이 들려와. 아니 사실 코로나 걸렸다는 사람보다 백신부작용 생긴 곳 같다는 얘기가 더 많이 들려. 또, 코로나 부작용보다 백신 부작용 부작용 비율이 높다고 들었어.
그리고 사회가 코로나를 무서워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왜 무서워 하늕 모르겠어 코로나 63만 9000명 중에 사망자는 5600명 그렇다면 확진자중 사망자의 비율인 치사율은 0.008% 물론 이 비율은 나잇대별로 상이하지. 높은 연령 일수록 비율이 배로 차이 날 정도야. 하지만 독감 치사율이 3~4%정도 라는걸로 봤을 때 코로나 치시율이 몇 십배 높아져도 독감 치사율 만큼 높아지지 않아.
ㄴㄴ나는 백신 맞았는데 안맞는사람 이해됨 기저질환 있어서 못맞을 수도 있고 건강하더라도 백신 부작용 걱정돼서 못맞을수도 있지 맞건말건 그건 자기맘임 근데 자기는 백신 안맞았는데 노마스크 턱스크로 이리저리 돌아다닌다던가 그건 에바지(학교 학원 식당 이런거 말고 놀이공원이나 클럽같은 사람많고 접촉 심한곳) 그리고 자기는 안맞았는데 남한테 맞아라 이것도 이기적임 식당 입장에서는 불안하니까 비접종자 거부할수있는거고 비접종자도 그사람들끼리 리스트 만들어서 미리미리 피해가는거 당연히 할수있다고봄 근데 맞으라고 강요하거나 안맞았는데 불안감 조성한다거나 이런건 하지말아야지
이기적인것보다 그냥 소견서나 음성확인서정도는 들고 다녀줬음 좋겠어 ㅜㅜ
>>5 나도 같은 생각이야 코로나가 무서운것보다 일단 새로운 감기의 형태가 나타났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행인데다 거기서 변이도 또 일어나고 하니까 일단은 이렇게 막아두는 것 같기는 한데 이해도 되고 근데 이젠 제발 풀어줬음 좋겠어... 근무시간 반토막나고 월급 반으로 줄고 생활이 어려움...
이기적이라기보다는 일단 안 맞으면 취직이 안 되는 시대이니 백수거나 프리랜서나 학생일거고 그걸 굳이 수능 앞둔 고3이 아니고서야 맞으라고 강요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맞은 직장인, 백수,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되고 그냥 맞은 사람도 많이는 나다니지 말고 꼭 가야하는 곳은 가면서도 QR이나 패스 잘하면 되고 안 맞은 사람은 되도록 집에서 먹고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다고 봐 안 맞아도 혼자라면 식당이나 카페에 갈 수 있잖아
>>9 근데 개인적으로는 보니까 또 이스라엘에서 독감이랑 겹쳐서 난리라고 4차 어쩌고 하던데 그러면 지금 부스터맞은 사람들도 6개월 지나면 또 4차 맞아야되고 그거는 진짜 답없다고 봐 나는 2차까지만 맞았는데 부스터는 사망사고가 자꾸 떠서 무서워서... 근데 부모님은 또 부스터를 맞으셨고 하........ 이게 딜레마죠? 맞느냐 안 맞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백신맞아도 코로나 걸리고 백신 맞는 이유는 코로나가 걸려도 심하지 않게 지나가게 하려고 맞는거야...
>>11 그게 백신의 순기능이지.... 근데 코로나 걸렸을때 심할 확률이 더 높을까 아니면 3차까지 맞는 백신의 부작용 확률이 더 높을까...? 그리고 백신 맞아도 분명 점염 시킬수 있고, 바이러스 보유자가 될 수 있어. 그럼 백신 미접종인만 따로 식당같은 것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뭘까? 조금 이해가 안가....왜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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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신 2차 까지 접종했고 백신 3차를 예약하고 기다리는 중이야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시위까지 벌일 일인지는 잘 모르겠어 독감 예방 주사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진 않지만 없진 않은걸로 알아 그걸 뉴스에서 잘 안다뤄서 그렇지 그거랑 백신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사실 별거 아니지 않아? 좀 이기적인 생각이긴 한데 백신 맞은 사람들도 혜택은 있어야지 위험을 감수 하고 시간 내서 맞은거잖아
앞으로 4차 5차 6차 처럼 점점 백신을 맞아야 하는게 늘어난다 해도 그냥 우리가 매년 맞았던 예방주사처럼 생각하면 별 생각 안들어
>>14 하지만 독감 예방 접종을 맞지 않는다고 제한 하진 않잖아. 그리고 시간을 내서 맞았다고 이정도로 차이를 둘 정도로 혜택을 줄 정도야? 위험 감수는 이건 정부가 잘못된거지. 위험감수라고 생각 될 정도로 높은 부작용이 있다는 걸 반증하는 거잖아. 그걸 정부가 혜택과 차별으로 반강제적으로 맞추는 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거기다 정부는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부작용의 유무 자체도 모르면서 이런 정책을 시행하는 거잖아.
>>16 백신 혜택이 없다면 백신 맞는 사람은 줄거고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는 지금보다 훨씬 늘텐데 그게 미접종자들이 원하는 미래인가?무조건적으로 반대할게 아니라 어느정도 타협은 해야해 백신이 아무짝에도 쓸모없진 않잖아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생각 없이 맞은 것도 아니고
>>17 백신의 의미가 혜택을 주기 위한 거야...? 백신은 질병의 위험성으로 예방하기 위한 거야. 코로나가 두려운 사람들은 혜택과 상관없이 맞을 거고.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게 맞아? 사실 통계적으로 보면 백신 완료자가 80퍼 이상 넘었을 때에도 2000면 대에서 머물던 코로나 확진자가 7000명을 넘겼었고. 백신이 사망자 수를 줄여주는 건 확실해? 레더도 뉴스에서 나오는 연구결과로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 중증 위험과 코로나 감염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을 들었을거야. 그로 인해 백신을 신뢰하는 걸꺼고. 하지만 지금 새로운 연구결과로는 백신이 코로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어. 분명 백신 맞으면 코로나 확진자 수와 코로나 중증 환자는 줄어야 하는데, 백신 접종 비율이 늘어날수록 코로나 확진자수와 코로나 중증 환자는 점점 늘어나는 걸까?
백신을 맞은 사람 입장은 좀 이기적이라고 생각은 들 수 있어 왜냐면 나는 그걸 다 감수하고 맞은건데 미접종자들은 안맞겠대 왜? 무서워서 이거잖아 근데 독감도 주사맞고나서와 맞기 전은 달라 물론 독감과 코로나는 다르겠지만 앞으로 코로나라는게 아니여도 계속 다른 병들이 생겨서 계속 무언갈 만들어내고 그럴거야 그리고 우리는 이미 초딩때 주사를 여러개 맞았었잖아 그때는 이렇게까지 걱정도 안했고 백신을 맞으라곤 안하지만 맞은사람은 감수하고 맞았으니 백신패스는 어찌보면 혜택보단 분리지 백신 접종자는 걸려도 아프고 끝이지만 미접종자는 몸안에 그걸 이겨낼 것이 없어서 정말 큰일나 그냥 미접종자를 욕한다기 보단 걱정이야 맞지 않아도 되는데 놀러다니는건 정말 큰일인건 맞아
>>18 사람들이 스레주가 말한대로 혜택과 상관없이 맞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생 처음 등장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연구원들이 잠도 못자가며 만든게 지금 이 백신이야 짧은 시간 내에 만들어야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변수가 있는건 어쩔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이렇게 까지 나온거고 무증상 확진자가 백신을 맞기 전 보다 늘어난 것 그리고 코로나 완치 기간이 짧아진 것 등을 고려하면 백신의 효능이 없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맞아도 걸리는데 안 맞고 코로나 증상 크게 나타나서 죽든말든 딱히 이기적인 건 아니지 않아? 백신 맞은 사람들은 안 걸린다는 확신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부스터까지 맞아도 다들 걸리는 걸 보면 미접종자라고 특출나게 잘 걸리는 것도 아닌 것 같던데
백신은 우리 몸이 해당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체계를 갖추도록 도와주는 의약품임. 다르게 말하면 백신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최대한 빠르게 바이러스를 죽여서 우리 체내에서 많이 증식하는 것을 막고 또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시키지도 못하게 만들어주는 약이지 치료제도 아니고, 안 걸리게 해주는 약도 아니야. 백신의 의의는 집단 면역을 만드는 데에 있어.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바이러스는 사람들 몸에서 몸으로 퍼지기 힘들어지는데 미접종자가 있으면 그만큼 백신이 제 몫을 다 하기 힘들어지거든. 미접종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백신은 제 역할을 하기 힘들어지니까 백신 접종자나 의료진들의 관점에서 보면 미접종자는 충분히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 물론 알러지나 기저 질환이 있어 백신을 맞기 힘든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맞기 싫어서", "맞기 귀찮아서" 안 맞으려는 사람들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 개발한 사람들, 일선의 의료진들의 수고를 전부 무시하는 이기적인 사람 같음.
진정한 이기적인게 감염됬는데 돌아다니고 동선 거짓말하는 것들이 이기적임
근데 원래 혜택이라는게 기본 베이스에 서비스를 첨가한 느낌이지 모든 걸 이용못하게 하고 당연한 걸 이용하게 해주면서 혜택이라고 표현 하는 건 좀 그렇다 그냥 백신 맞고 당연히 누려야 했을 권리를 다시 찾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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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을 주는건 상관없는데 혜택을 주는 방식이 접종자에게 이익을 주는게 아니라 비접종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식이니... 접종자는 그대로고 비접종자는 불편하고 정부는 편하고...
백신패스는 그냥 비접종자는 거리두기를 계속하고 접종자는 좀 풀어준다 라고 이해하고 싶은데 마트 출입을 못 하게하는건 넘함
미접종자를 식당 및 카페 등 다중 밀집 시설을 이용 못하게 하는 이유는 뭘까?
무엇보다 표면적으로는 우리는 사람들의 자유를 위해~~ 라고 하면서 법으로 '아 그치만 일상생활은 안시켜줄거임 꼬우면 맞으리ㅏ고~~~' 하는게 존나 음침해 그리고 진심으로 맞기 싫은 이유를 '맞기 귀찮아서' 라고만 생각하는건가? 코로나는 내가 방역수칙 개같이 어겨서 걸리는건데 백신은?? 존나 가챠잖아 당신은 모든 사회적 규칙을 지켰지만 젊고 건강하니 죽습니다! 하는데 왜 맞음? 며칠씩 내 연차쓰고 끙끙 앓아가면서?
>>29 우와 내 속마음 보고 온 줄

백신을 갑옷에 비유하는거임?? 존나ㅋㅋㅋ 입고 뒤지는 갑옷도 있음?? 굳이 전쟁터에 비유하자면 방역수칙이 갑옷이고 백신은 일정확률로 폭발하는 방패라고 생각함 갑옷에 방패까지 들면? 더 안전해지겠지 혹시 날아다니는 칼에 찔려도 옅게 찔릴거고, 근데 폭발할 가능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방패를 드는건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지 왜 나라에서 강요함? 방패가 내손에서 터져 죽어도 제대로 보상도 안해줄거면서?
>>28 기초감염재생산지수라는 거 뉴스에서 들어본 적 있음? R이나 R0라는 상수로 표현되는데, 어떤 지역에서 감염자가 발생했을 때 그 결과로 인해 생긴 이차감염자의 수를 뜻함. 예를 들어 R0가 2라면 감염자 한 명이 다른 2명을 감염 시키고 있다는 뜻임. R0 > 1 이라면 팬데믹, 즉 질병의 대유행이라고 분류되고 R0 = 1 이라면 엔데믹, 그러니까 한 명의 사람이 다른 한 명의 사람을 감염시키는 지역 풍토병 R0 < 1 이라면 질병이 사라지고 있다고 봄. 참고로 오미크론 변이 같은 경우는 R0이 12~16 정도라고 함. 한명의 오미크론 감염자가 12명에서 16명을 더 감염시킨다는 얘기임 >>22에서 말했듯이 백신은 바이러스 항체를 미리 만들어둬서 만약에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최대한 빠르게 바이러스를 죽여서 우리 체내에서 많이 증식하는 것을 막고 또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시키지도 못하게 만들어주는 약임. 즉 R0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약이라고 할 수 있음. 백신은 우리 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백신 접종자도 코로나에 걸릴 수 있음. 하지만 미접종자에 비해 회복률은 더 높고, 감염률이나 중증률은 더 낮지. 그렇기 때문에 다중 밀접 시설을 이용해도 미접종자에 비해 큰 전염은 일으키지 않음. 미접종자는 백신 접종자에 비해 회복률이 낮다고 했지? 이것 때문에 미접종자의 다중 밀집 시설 이용을 제한하는거라고 생각함. 회복률이 낮다는 말은 체내에 더 오랫동안 바이러스가 살아있다는 말이고 그 말은 즉슨 더 많은 사람을 전염시킬 수 있다는거지. 다중 밀집 시설이 무슨 뜻임? 많은 사람이 (多衆) 가깝게 모여있는 (密輯) 시설이라는 곳이잖아. 이런 곳에서 바이러스에 걸린 미접종자는 감염된 백신 접종자에 비해 더 많은 사람을 전염 시킬 수 있다는거지. 즉 R0가 다시 높아진다는 것임. R0가 다시 높아져버리면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백신을 맞게 한 의미가 사라져 버림
>>29 맞기 귀찮아서 "라고만" 생각한 적 전혀 없음. 글에서도 건강 상의 문제나 다른 문제로 인해 못 맞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했잖음? 백신이 가챠라면 코로나 중증화도 가챠 아님?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중증화율은 작년 12월 9일 0시 기준 2.39%임. 다시 말하자면 그간 코로나19에 걸린 사람 100명 중 2명 남짓이 위중증으로 악화했다는 뜻임 반면에 코로나 백신을 맞고 생명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사람은 미국 기준 100만명 중 22명이라고 함. 100만명 중 22명의 확률로 백신 맞고 생명에 지장이 가는 부작용 얻기와 100명 중 2명의 확률로 코로나 중증환자 되기 둘 중에 뭐가 더 나은 선택일지는 말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함. 젊은 사람이 중증이 될 확률은 더 높은 연령대에 비해 물론 아주 낮은 편이지. 하지만 같은 10대, 20대 백신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비교했을 때 후자가 전자보다 중증이 될 확률은 여전히 더 높음
>>31 방탄복 입어도 대구경의 탄환은 못 막고 설령 막는다고 하더라도 약하게는 타박상이나 골절, 그리고 최악의 상황에는 관통상, 내출혈이나 장기 파열도 올 수 있음. 총기 이전 시대에 기사들이 입던 플레이트 아머 역시 베기와 찌르기, 그리고 때리기와 같은 공격에는 매우 효과적이었지만, 이 갑옷들의 취약점을 찌르기 위해 설계된 장대도끼(폴액스), 할버드, 그리고 끝이 가는 장검 등에 의해 공략될 수 있었음. 요지는 "입고 뒤지는 갑옷"도 있다는 것임. 모든 공격을 다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갑옷은 이 세상에 없음 이런 보호구들은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착용했을 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 하지만 갑옷을 입은 군인과 안 입은 병사 중 살아남을 확률이 훨씬 더 높은 건 전자일것임. 현재의 전쟁터든 과거의 전쟁터든 보호구 없이 싸우고 있는 병사들에게 당시 시대에 맞는 보호구를 주겠다고 하면 이런 저런 약점 때문에 안 입겠다며 마다할 병사가 있을까? 백신도 이런 갑옷들과 마찬가지임. 현존하는 바이러스는 효과적으로 방어하지만 이 백신들의 취약점을 공략하기 위해 변이한 바이러스에는 취약하고 또한 백신을 맞으면서 잠깐 낮아진 면역력으로 다른 질병이 올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음. 사람에 따라서는 사소한 부작용이나 심하게는 생명이 지장이 갈 정도의 부작용이 올 수도 있지. 하지만 백신을 안 맞는 것보다는 감염 / 위중증 / 사망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듦.
이왜토 너무 말이안되지 않니? 왜 이기적인건지 모르겠네 자기가 자기 몸 생각해서 안 맞겠다는디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난 맞았음
솔직히 코로나백신 나온지 얼마 안됐기도하고 불안정한게 사실이니 의구심을 갖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왜 이기적인건지 모르겠음...걍 세상이 백신하나에 점점 전체주의, 낙인사회로 가는 것같음
솔직히 맞고 안 맞고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해서 이기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 자유에 대한 대가는 있어야 한다고 봐. 내 생각이긴 하지만 백신을 맞는 사람은 예를 들어서 공공시설이용같은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그 대가로 백신에 대한 위험을 감수한거고 안 맞는 사람들은 자기 몸 생각해서 안 맞은거니까 방역수칙 다 지키고 패스 하고 하면 이기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해
>>34 그러니까 백신은 갑옷에 비유하면 안 된단 말이여 ㅋㅋㅋㅋ 그리고 갑옷은 애초에 이겨야할 적과 싸워야 하니 입는거지만 바이러스는 그냥 쳐 달고사는게 나쁘지 않다 보는 사람이 왜 백신을 맞아야 하냐고
그리고 이기적인게 맞긴 해 그런데 그거 알아? 자본주의 및 민주주의 사회는 원래 개인의 이기심들을 보이지 않는 손으로 인도해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만 하는 의무가 있는거야 헌법에 쓰여있어 개인의 이기심을 품지 못하면 공산주의 독재사회인거고 그게 위헌인거거 잘못된거지 모든 이기심이 잘못된게 아님 무지성 좌빨이 문제지 그런 문제는 이기적이라고 자기검열하지말고 당당하게 이기심을 표출하자고
>>38 너가 쓰는 표현 빌려서 말하자면 전정터 나갈 때 어떤 갑옷을 입어도 뒤질 수 있고, 백신도 맞고 나서 뒤질 수 있는 건 똑같은데 왜 비유가 잘못 되었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본인께서 바이러스를 쳐 달고 사는게 나쁘지 않다 보시면 본인이 감염이 됐을 때 본인 신체가 사실상 바이러스 배양소가 될텐데 그러면 백신 맞은 다른 사람들이 백신 맞은 의미가 없게 만드시니까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겁니다
좀 애매하다고 생각해. '이기적이다'라고 하기엔 기저 질환 등으로 인해 맞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수 있고, 현재 백신에 대한 불신이 널리 퍼진 현재 무작정 백신을 맞으라고 할 수도 없으니까. 하지만 '이기적이지 않다'고 보기엔 백신을 기준으로 규제를 풀어주는 데 무작정 반발하는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위에서 다른 레더가 언급했듯이 음성 확인에 대한 증명만 제대로 하고 다니기만 해도 참 좋은데.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다들 말했듯이 코로나를 겪어도 경증에 그치도록 하는 게 주요한 부분이라 봐야지. 독감 백신도 그런 부분이라 볼 수 있고. 여기부터는 조금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일 수 있는데 일단 이렇게 백신을 맞느냐 안 맞느냐로 갈등이 심해진 건 불안감이지. 전에 코로나 터지고 처음 독감 백신 맞을 시기 왔을 때인가? 그때 '백신 맞고 얼마되지 않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다. 이거 다 백신 탓 아니냐?'와 같은 논란이 있었지. 정부에서는 '백신 맞고 이 정도 시간 안에 죽는 사람이 이만큼 됩니다'와 같은 답을 내놓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검증되었다고 생각하는 백신도 불안한데 굉장히 빠르게 만들어져 급조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코로나 백신은 어쩌겠어? 그렇게 죽고, 아프고 하는 게 실제로는 백신 탓이 아니라도 백신 탓이라고 생각하는 게 대부분의 심리겠지. 사람은 믿고싶은 걸 믿는 법이잖아?
근데 노세보 효과도 있음. 내 주변에서 유독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이 아프더라.
백신자체는 원래 효과가 낮은걸로 알고있어 독감백신도 예방률이 60%인데다가 부작용도 심할경우 사망이지 하지만 예방은 되잖아 우리 대문 잠근다고 도둑 절대 안드냐? 10명 들어올거 1명 들어올까말까할 심정으로 잠그잖아 근데 대문도 안잠그고 심지어 우리집으로 들어온 도둑이 100명으로 늘어나서 나가면 존나 민폐 아냐? 개 민폐지 이런 민폐가 없지
>>34 내가 말한 입고 뒤지는 갑옷은 칼을 완벽하게 막지 못해서 뒤지는 갑옷이 아니야 갑옷이 아무 이유없이 터지는 경우를 말하는거지 백신이 만능은 아니고 위중증으로 심해질 가능성 막아주고 큰 전염을 막아줄 뿐이라는거 알고 있어 이정도 전염병에 괜찮은 대응이라는 것도 알고 근데 백신 자체에 본인의 부주의에 관계없이 부작용으로 죽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게 무서운거라고 확률이 어느정도건 말이야 그래서 적어도 백신을 맞고 말고는 자기 의지에 맡기자는게 요지임
>>44 위에 >>33에서도 말했지만 백신으로 인해 죽을 확률은 0.0022%, 코로나로 죽을 확률은(미접종자 기준) 2%임 확률로만 봤을 때는 코로나 백신보다 코로나가 더 무서운거 아님?
>>45 확률이 어떻고가 문제가 아니라고 계속 말했는데...그러면 로또사는 사람들은 확률상 죄다 멍청이게? 확률이 아니라 당첨자가, 사망자가 확실히 나온다는 사실이 있으니 그걸 본인이 감수할지 말지는 선택권을 주자는거고 그리고 코로나로 죽을확률 계산할거면 코로나에 걸릴획률부터 계산해서 곱해야지
>>40 오오냐 ㅋㅋㅋ 나나 사람들의 인체가 바이러스 배양소가 되면 어떻냐 ㅋㅋㅋ 혹시 성생활 문란하게 한 에이즈환자라서 약간의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막 살이 썩고 그러냐? 그런 것도 아니면서 무슨 코로나가 방사능도 아니고 바이러스 배양소 좀 되면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침 한 방울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몇 마린지는 알아? 전국민이 무슨 에이즈 환자에 결벽증 환자라도 된거마냥 방역유신에 찬성하고 있으니 온 나라가 코로나 긴급조치로 작살나고 있는거아냐
>>45 백신과 코로나 치사율만 생각하기저에 방역유신 긴급조치를 맞아 방구석 히키짓하다 걸리는 우울증 치사율과 자살률 개인회생률 생각 안 하냐 나라 경제를 망하게 하는 대깨문 결벽증 환자야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대한민국은 진짜 씨발 민주화 운동 왜 했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헌법 정지시키고 유신 헌법 쳐만드나 최소침해 원칙 개박살내고 방역 강요 지랄하는거나 똑같이 독재인데 이럴바엔 그냥 박정희 종신독재가 나았다 김재규 개죽음당했네 ㄲㄲ 박정희보다 더한 독재자 문재인 꼭 박근혜 갇혀있던 503호에 갇혀서 노무현처럼 자살처리되길 바란다 거리두기 행정명령 남발하던 지자체장과 보건좆지부년들도 같이
나는 백신 의무 안했으면 좋겠어. 이거 백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발표하는 거 70년뒤에 하는것도 조금 이상하고. 솔직히 이거 안맞으면 학교도 못가고 생활을 못하니까 맞는거지. 코로나 걸리는 사람들 수치를 봐도 백신 안맞아서 걸리는 사람이나 백신 맞고 걸리는 사람이나 딱히 차이는 안나지 않아? 계속 코로나는 진화를 할거고 그 대신에 초반보다 위력은 약해지겠지만. 그때마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임상시험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백신 맞으면서 부작용에 걸릴지 안걸릴지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맞을바에야 차라리 안맞고 싶으면 안맞게 해주면 좋겠어. 솔직히 그 백신패스 안맞았다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면서 못들어가게 하는거는 백신을 맞으라는걸 강요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우리 민주주의 나라라며 이게 뭐하는 거야.. 백신이 효과가 엄청 좋아서 다 같이 맞아서 뭐 코로나가 지금 줄어들었으면 이런 생각도 안했을거 같은데... 그리고 지금 상황보니까 백신 접종자는 헌혈도 못하는 나라도 생기는 중이라는데 도대체 백신에 뭘 넣었길래 피가 부족한데도 헌혈을 못하게 하는건지..
>>50 당장 여기있는 사람들 교통사고나서 수혈할라치면 전부 미접종자 혈액찾지 접종자 혈액 찾겠는지를 생각해보면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이 마스크와 백신의무화가 미친 개지랄이며 탈레반같은 짓거린지를 알수있다
안 맞는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팩트로 따졌을 때는 민폐가 맞을 수 있어 ㅠ 다른 사람들이 주사를 다 맞아봤자 안 맞은 사람들 속에서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되면 답이 없거든.., 건강 등의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닌 이상 웬만해선 주사 맞는게 맞지 ㅜ..
>>52 일본식 메이와쿠 강요하지 마라 헌법에 나온 기본권 생각 안 하냐
>>53 그게 뭔데; 강요한적 없는데요 안 맞는게 다른 사람 입장에선 폐라고 했지 나도 개인주의라 국가에서 강요하는 거 싫어하는 편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 입장에선’ 그렇게 보여도 어쩔 수 없다는 거지 누가 꼭 맞으래? ㅋㅋㅋ
>>54 백신 맞고 안 맞고는 국민의 자유지 니가 그게 맞고 틀리고를 왜 논함? 그 문제를 갖고 다른 사람 끌고와서 강요하는게 일본식 메이와쿠나 탈레반하고 다를게 뭐임? 남들 다 하일 히틀러 하면 나도 하일 히틀러 해야함? 너는 말로는 개인주의 타령하면서 남들 다 하라니까 하라는 전체주의에 심취해있네 ㅋㅋㅋ 이러니까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 왜 했나 싶다
?? 너무 급발진이라 내 생각이 못따라가겠네 팩트로 따졌을 땐 민폐 맞지 집단면역도 있고 뭐하러 백신이 존재하겠니 >>52 레스 보면 무조건 백신 맞으라 한 것도 아니구만 갑자기 웬 기본권;
https://youtube.com/shorts/rQMnE8JGRWg?feature=share 여기 백신패스 잘 정리한 비유 있네
이기적인 것 까진 아니더라도 확실히 코로나 걸려도 상관없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백신 맞을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 같기는 한 듯
백신 안 맞는게 민폐라는건 굉장히 위험한 사고방식이 맞음 얘네 논리면 나치 때 레지스탕스도 민폐고 일제시대에 독립운동했던 사람들도 민폐가 됨 다수가 잘 따르는데 왜 굳이 정부에 개기냐 이거지 촛불집회도 민폐 아니었나
>>57 구명조끼 비유는 상당한 무리이고 상황에 안 맞는 비유다. 휩쓸려안갈 자신이 있는 사람이 너무 많고 구명조끼는 자기 자신만 구하지 남을 위한 착용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거든
다 필요없고 이거나 읽자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2/01/WMBITVBVTRHEHGCJDMECFIDFHM/
백신패스 구명조끼에 비유에 대한 다른관점의 동영상 https://rumble.com/vtvogq-50186906.html
난 맞긴 했는데 비접종자 충분히 이해함 1차때 두통에 허리통증 심하게 왔었고...2차때 체온 39도 찍고 육지관광온 문어마냥 힘없이 흐물거리고 온몸이 근육통에 따끔욱신간질거렸음...끔찍했어
사실 돌파감염사례도 너무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데다 확진자들 중 다수가 무증상or미열로 완치되어서 음 코로나가 그렇게까지 심각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 동영상 첨부 되니?


질병청 자료
https://youtu.be/6v6A8mqLh5U 전채주의와 개인주의 https://youtu.be/DcLS4bRXCno 미국 피해자
https://youtu.be/7nzWrOyklnI Jtbc 백신패스 토론. 직접보고 판단할 것. 이미 백신 접종자들은 세금므로 접종을 받았으므로 특혜를 받았음. 또한 백신은 건강한 사람이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접종받는 것이므로 남을 위해 맞았다거나, 맞지 않은 사람이 이기적 이라는 것은 어불성설임. 그리고 맞지 않은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동선을 추적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아주 중대한 범죄임


놀랍게도 진실입니다



접종자 혈액 현미경 사진. 유트브에 검색하면 볼 수 있음.
코로나는 독감이랑 달라. 정확히 말하면 달랐지. 델타변이 유행했을 때 인도에서 장례식장은 고사하고 시체 화장할 장작도 부족했던거 유튜브 조금만 찾아봐도 나와. 남미에서 중증환자를 못받는건 고사하고 산소호흡기도 부족해서 사람들이 며칠을 기다려서 집에서 죽어가는 가족 산소통 사가던것도 있고. 감기만큼 전염이 잘되고 독감만큼 치사율이 높은데 독감과 달리 치료제가 없어서 건강한 사람도 죽을 수 있으니까 코로나를 방치했을때 사회 시스템이 마비되는거지. 이거는 이미 많은 개도국에서 증명된 사실이고… 이거에 대한 유일한 해법으로 제시된게 전 세계 사람들의 과반수가 백신 접종을 받는거잖아 어느정도 면역이 생기면 완전 종식은 안되더라도 사회가 마비될 정도는 아닐꺼고 변이도 일어나기 어려울 꺼니까. 그래서 WHO에서 선진국들 부스터샷 맞지 말고 개도국에 나눠주라고 한거고. 물론 이건 오미크론 발생 이전의 얘기고 오미크론은 감기만큼 증상이 경미해서 사람이 죽어나가고 사회가 마비될 가능성은 적지. 바이러스는 변이할수록 생존을 위해 전염력은 강해지고 치사율은 줄어드는게 일반적인 경향이니까 앞으로도 상황은 낙관적이고. 하지만 오미크론 이전에는 백신 접종이 사회 전체를 위한 선택이 맞았어. 물론 부작용 때문에 백신 접종을 안하겠다는 사람은 존중해야지 본인의 선택인 것도 있고 우리나라는 코로나가 아주 심하지 않은 것+비교적 잘 사는 나라인 것 때문에 걸려도 치료 잘 받을 수 있을테니 코로나 걸려서 죽을 확률보다 백신 부작용으로 죽을 확률이 더 높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니까. 근데 너처럼 백신 접종을 안하는게 왜 이기적이라는 소리를 듣는지 아예 이해를 못하는건 정말 문제인 것 같다
?? 코로나랑 독감은 본질적으로 같음 같은 RNA 바이러스라서 돌연변이가 빠르게 나오는건데 이게 뭔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 변종H5N1이 H1N1 인플루엔자로 변이한것처럼 이둘은 DNA 바이러스랑은 다르기 때문에 백신 개발 속도가 못 쫒아가는거임; 직장에 다녀야 하면 그냥 필수고 문화생활하는데 제약 걸리고 싶지 않으면 맞아야 하는게 맞음, 그걸 못 하겠다. 나는 집에 있을거라 괜춘하다 그러면 안 맞아도 됌. 병에 이미 걸려있는 환자나 고령자 제외하곤 활동에 제약이 걸리니까 맞아야 함
>>66 >>67 >>68 윗 레스는 다시 보고 오셈 코로나 자체가 위험하지 않다고 질병청 자료까지 들고 왔는데 그걸 부정하고 님 뇌피셜로 위험하니까 사람들 생활 통제해야 한다. 임상시험 중인 백신을 강제해야한다 하심 어캄? 백신 부작용 책임 질 수 있는것도 아니면서 그런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백신은 본인을 위해 맞는거지 남을 위해 맞는게 아니다. 이론적 으로도 불가능하고.

백신 위험합니다. 적어도 토론을 할려면 근거자료라도 들고 오세요. 저는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증거로 질병청 통계자료 들고 왔습니다.
>>73 ?? 직장 다니면 맞아야 한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 하곤 맞아야 한다고 했지 꼭 맞으라고 적어 놓지는 않았습니다 님 말대로라면 그간 맞은 사람들은 뭐가 됨? 애초에 저글에 남을 위해서 < 라는 말 자체를 저는 하질 않았구요 이미 백신패스 적용되어서 밖에서 외식하거나 어디 들어가려면 제한 걸리는게 맞지 않습니까; 밖에 나갈 일 없으면 안 맞아도 된다구요.. 그리고 저도 3차까지 다 맞았고 부스트샷 관련해서는 불만이 없는게 아니에요 저는 님 글에다가 뭐라 한적도 없습니다;

>>76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은데 왜 강제하십니까? 더군다나 백신은 임상실험 중인 약물이고. 적어도 직장생활, 취미 생활을 하는데 강제해야 하는 이유와 근거자료를 들고 오세요. 백신은 본인을 위해 맞는거지 남을 위해 맞는게 아닙니다. 또한 맞았을 때 생사를 장담 할 수 없고, 부작용도 모르는 약물을 강제로 주입하는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절대로 있어선 안되는 일입니다.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고, 또한 백신은 필수가 되어선 안됩니다.
자꾸 딴소리 하고 계시는데 코로나가 위험하다는 근거, 백신이 효과적이라는 통계자료라도 들고오세요.
>>77 예 님 말이 다 맞습니다 다 맞아요☺️ 그러니까 그만 언급해주세요~
>>79 백신 맞고싶으면 맞으세요. 책임도 못지면서 남한테 강요하지 마세요.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고 백신은 맞고 싶은 사람만 맞으면 됩니다. 그걸 왜 강제하시나요? 적어도 토론에 임하는데 있어서 근거자료는 가지고 오셔야 하는게 아닌가요?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293 의료계, 방역패스 철회 촉구 "과학적 근거 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말라
사람 말ㅈㄴ 못알아 듣노 언급하지 말라니깐요 아지매 ㅡㅡ 백신 맞기 싫으면 안맞아도 된다고 위에 써놨더만 백신 맞는걸 강요하네 마네 하는데 토론 자체가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거잖음 설득을 시키는게 아니라 무슨 내가맞지? 내가 맞지? 하는것 같은데ㅋㅋㅋㅋ 이게 무슨 토론임 ㅋㅋㅋㅋㅋ 님이 들고온 자료조차 구멍이 많은데 손가락 아프니까 더 안적겠음 아지매~ 키배 힘내쇼~


https://m.newspublic.org/news/newsview.php?ncode=1065616838431841 뤽 몽타니에 박사 "백신 맞지 말라"



코로나 백신은 ade를 유발한다. 모더나는 백신이 dna를 바꿀 수 있다고 했음. 만약 맞았다면 해독부터 해라. 아무도 책임 안지는 백신 맞아라 하지 말고



훠훠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치방역 인거 다를 아시죠 곧 부정선거도 할테니 기대해 주쉽쉬요 확진자 동거인 격리를 풀어서 코로나 환자를 폭증시키고 코로나 환자의 우편투표와 임시사무소 182곳 과 사전투표 장난좀칠수도 있습뉘돠 부.정선거 와 정치방역 할거같고 대부분 외국보다 접종률도 높은데 백신패스도 하는데 왜 확진자가 높은지 눈치못채고 코로나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계속 백신 맞는거 추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0354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9594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388747



백신패스가 왜 필요한가요?
점점 백신은 꼭 맞아야하는 것인가? 에서 백신패스는 철폐되어야한다? 이런쪽으로 주제가 넘어가는 것 같기도 하네 정치적 레스도 보이고... 말도 이쁘게 하자 얘들아 여기 말싸움판 아니라 토론판이야 토론 매너 규칙 지키자
백신 안 맞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라는 레스가 몇 개 보이는데 이건 백신 맞고 안 맞고 상관 없이 그냥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이기적인 거 아닐까? 물론 학교나 직장같이 꼭 가야 하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당장 우리 학교 애들만 해도 백신 맞았다고 마스크도 제대로 안 쓰고 노래방 놀러다니는 사람들이 있음 나는 백신은 안 맞았지만 코로나 이후로 학원도 그만두고 놀러 간 적도 없고 코로나 백신이 전파력을 크게 막아주는 것도 아닌데 굳이 '백신 안 맞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건 좀 그렇다 그냥 이 시국에 놀러다니는 사람들이 이기적인 거지 마스크 안 쓰는 사람들은 생각 없는 거고
>>88 마스크는 바이러스 입자를 막지 못합니다
>>89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types-of-masks.html * 마스크 착용은 COVID-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공중보건 도구로, 어떠한 마스크이든 미착용보다는 낫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COVID-19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잘 맞고 일관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가장 보호 효과가 높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CDC는 계속 권장합니다. * 마스크와 호흡보호구를 일관되고 올바르게 착용하면 COVID-19 유발 바이러스인 SARS-CoV-2의 전파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어떤 마스크와 호흡보호구는 다른 것보다 보호 효과가 더 높고 어떤 마스크는 쓰고 있기 어렵거나 계속 착용하기 힘듭니다. 자신에게 편안하고 보호 효과가 좋은 잘 맞는 마스크 또는 호흡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모든 마스크와 호흡보호구는 각기 일정 수준의 보호 기능을 제공하지만 적절하게 밀착하는 호흡보호구의 보호 수준이 가장 좋습니다. 특정 고위험 상황이나 중증질환 고위험인 사람의 경우에는 보호력이 높은 마스크나 호흡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 CDC의 마스크 권고에는 마스크의 보호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7 소견서 잘 안써주고 음성 확인서 pcr은 유효기간 48시간인데 이젠 pcr 검사 아무나 다 안해주고 키트로 검사하는데 그건 24시간이야 보건소 근무 시간이 6시라고 하면 적어도 5시엔 가야할텐데 5시에 가서 검사받으면 다음날 5시 부터는 효력이 없어
>>91 그건 나도 다 아는 내용이긴한데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한건 사실이야 법이 그런걸 어떡해... 괜히 만원 벌자고 300만원 벌금낼 수는 없잖아 이기적이라고는 생각 안하는데 백신 맞은 사람들은 시간이 남아돌고 하는 일이 없어서 맞은거 아니니까 적어도 미접종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해줬음 하는거지
>>92 아 난 일하는 입장이 아니라 그냥 같은 공간에 있는 입장에서 말하는 줄 알았어 당연히 법이 그러면 그게 일하는 사람이 어쩔 수 있는 게 아니니 미접종자들이 지키거나 들어가지 말아야지 난 그냥 보면 접종자인 본인이 미접종자랑 섞이기 싫은 사람들도 간간히 보이길래
>>93 아아! 나는 같은 공간에 있는건 아무렇지도 않아! 그리고 미접종자들도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많을 것 같아 제한된게 많으니까... 이놈의 코로나 끝나면 좋겠다!!!!!!


정신 차리세요! 마스크, 백신, pcr을 그만두지 않으면 코로나는 끝나지 않습니다!
>>95 와! 그럼 마스크 안 쓰면 적혈구가 안 만들어지니까 피가 노란색이겠네요?

>>95 이게... 구분이 힘든가요...? 크기부터가ㅋㅋ
>>95 저기 바이러스는 세포처럼 복제를 못해서 세포 복제 사이클에 자신을 끼워 넣어서 세포가 복제되는 과정에 바이러스까지 복제하게 만드는 그런 거라 알고 있고 '인체에서 죽은 세포가 바이러스라면 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배출이 됩니다'라는 부분이 이해가 안 되는데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


코로나는 감기다! 모든 백신은 백해무익하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시길

본인의 강요나, 부추김에 의해 다른 사람이 백신을 맞았을 때의 부작용을 책임 질 수 없다면 현재 임상시험 중인 약물을 권하지 마십시오. 본인이 코로나가 무섭다고 혹은 부작용이 무섭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같이 구덩이에 끌고 가지 마세요. 인류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mRNA약물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 사람은 정말 못된 사람 입니다. 제발 본인도 맞지 마시고, 권하지도 마십시오. 여기 있는 부작용이 본인 혹은 가족이나 친구에게 벌어졌더라고 권하시겠습니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당신은 정말 나쁜사람 입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본인 일이었다면 이기적이라고 말이라도 했겠습니까?
한 해 폐렴으로 돌아가시는 분, 암으로 죽으시는 분 숫자만 보아도 코로나에 대한 공포는 과장되어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백신을 맞은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백신으로 인한 공식적 사망자가 1800명을 넘었습니다. 그럼 의사에게 신고되지 않거나 뉴스에 나오지 않은 백신 사망자는 얼마나 더 많을까요? 제발 더 이상 백신을 맞지 마시고 맞으라고도 하지 마세요.

미국 대법원 판결. 트랜스 휴먼은 인권이 없다!



1. 백신 접종으로 인해 에이즈 환자가 될 수 있다는 논문. 이름까지 있으니 직접 들어가서 확인 해 보세요. 2. 이왕재 교수. 3. 정부 : 코로나는 감기 이다.
정보가 흘러넘치는 이런 사회에 백신을 믿을 지 말 지는 선택이고 맞는 것도 선택임. 그러니 이기적이라 할 수 없음. 그런데 백신에 대한 과신이나 백신 무용론이나 내가 볼 때슨 비슷하고 백신 무용론 주장하는 사람 중 온갖 음모론을 들이대며 맞지 말라고 해서 신뢰하고 싶지 않음. 맞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 역시 맞으라고 강요하는 것만큼 상대방의 생각과 판단을 무시하는 거임.



1. 뉘른베르크 강령. 백신을 주사하는 의료인들에게 고함. 2. 캐리 멀리스 박사. Pcr로는 바이러스 양성 음성을 구분 할 수 없다. 나머지는 직접 검색 해 보세요, 3. Pcr 코카콜라에도 양성 판정
이런거 보면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휘둘린다는게 느껴짐 우리나라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진짜 편할듯 정부가 미접종자를 제제하며 접종자에게 혜택인척 갈라치기 하는 이유가 뭔지, 역사적으로, 특히 영국이 식민지배를 할 때 서로 갈라치기 해서 자기들이 통치하기 편하게 하려고 자주 사용했다는 것 등등 정치적으로 갈라치기가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를 안다면 이렇게 쉽게 휩쓸리지 않을텐데 이래서 교육에 정치도 포함해야됨
지금 미접종자 접종자 갈라치기는 그냥 경상도 전라도 갈라치기, 성별 간 갈라치기 처럼 단순한 정치적 공작일 뿐임 제발 여기에 휘둘려서 서로를 이기적이라며 깍아내리지 말자 그럴수록 정부에 놀아나는 것밖에 안된다



코로나 백신은 코로나를 예방 해 주지 못한다.



1. 한국 백신 접종 후 인구 감소 그래프 2. 화이자 약병 속 들어있는 성분. 3. 방역패스 찬성 정재훈 교수.



영국 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xovid -19백신 안에는 산화 그래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더나, 화이자. 얀센(존슨 엔 존슨),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결론

결론. 위에 얀센은 없네요. 모더나 2,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만 있습니다.
>>106 22222222 너같은 사람이 사천만명정도였어야.. 다들 뭔가 좀 깨어나고 시야도 넓어졌음 좋겠음ㅜ 인구수가 적어서 그런게 늦어지는걸까.. 모르겠다 아니 뭔이슈든간에 왤케 잘휘둘리지?

코로나는 단순 감기일 뿐입니다. 혹여나 백신을 맞으신 분이 계신다면 지금이라도 해독하세요
언제까지 속으실 겁니까? 코로나는 감시사회, 통제사회로 가기 위한 발판일 뿐입니다. 제발 좀 깨어나십시오!


마스크를 계속 쓰게 된다면?....... 활성산소
나 포함 4명 친구들이랑 거의 계속 같이 있었는데 3차까지 맞은 친구들 다 양성이고 미접종인 난 음성임 백신은 별 도움 안 되고 행동 조심해야 하는 듯...

백신

화이자는 폐색전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병먹금 오지네 백신 안 맞는 건 이기적이지 않은데 백신 맞았든 안 맞았든 시국 파악 못하고 싸돌아다니는 건 이기적이다
백신 안 맞으면 안 맞는 건데 백신 없이 일상생활하게 해달라는 건 이기적인 거 같음. 백신 맞아도 다녀간 곳은 소상공인 피해가 엄청난데 백신 안 맞는 사람이 놀이동산이라도 간다? 전국으로 하루만에 가능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이고 요즘 백신 접종률이 엄청나게 늘었는데도 확진자가 계속 많아지는걸 봐서는 백신 미접종자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 없이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인거같음.
>>122 ㅇㅇ 백신은 재확산률, 중증화율을 낮춰주는거지 감염이 안 되게 해주는 약품이 아님. 백신 맞았다고 아무데나 싸돌아다니는 사람이나 백신 안 맞고 싸돌아 다니는 사람이나 도찐개찐임



무증상은 전염을 일으키지 않는다! 무증상 전파자는 헛소리!



무증상 2



코로나 양성은 코로나에 걸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백신패스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미접종자 보호? 아니면 핍박과 차별?
.

닥터 심



마스크를 벗자! 소아랑tv



마스크를 벗자 2!
>>130 우리 게이는 필터가 어떤 원리인지 모르노?

정신 차리시길


노바 2


진짜 이기적인 사람은?
https://youtu.be/ixG84qj4dek 방역패스는 미접종자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것? 우생학의 환생 - Ground C

20대 중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1퍼센트 밖에 없음......

질병청 접종 여부


대구 집행 정지!
[속보] 내일부터 식당·카페 등 11종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일시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54746 [속보] 정부 "4월 1일 시작 예정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도 시행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017486?sid=102


60대 미만 오미크론 중증화·치명률…'미접종'·'3차 접종' 동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56925
>>107 https://factcheck.snu.ac.kr/v2/facts/2741 코카 콜라 양성, 서울 대학교 언론정보 연구소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함. 애초에 방법을 잘못했음. 캐리 멀리스 박사 이야기는 맞음. 그래서 코로나 완치되도 여전히 양성이 나오는 것이고 위음성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이미 나은 사람은 여러번 재검이나 다른 방법으로 음성을 증명하면 됨. 백신은 예방이 아니라 증상 완화제임. 그것 때문에 죽은 이들도 있지만 백신으로 증상 완화되어 산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음. 당장 오미크론의 치사율이 낮은 것도 백신을 회피하기 위해 변형된 것이고 >>141 오미크론이 그냥 나왔을까? 결국 백신이 나오고 사람들이 항체를 가지니 그것을 뚫기 위해 변종이 된것이고 오미크론이 나온거야. 적어도 3차까지는 의미가 있어. 다 필요없고 수 많은 의사들이 백신에 찬성하는 데 일부 의사와 비전문가들이 반대한다고 그걸 막을꺼야? 너 혹시 지구 온난화가 사기거나 달이 실존하지 않거나 지구 평평설도 믿니?
https://factcheck.snu.ac.kr/v2/facts/3622 왜 백신 맞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하는 걸 반박 안하는 걸까? 반박할 가치가 없다고 하네? https://factcheck.snu.ac.kr/v2/facts?page=2&tag_name=%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 네가 생각한 것들은 거희 다 여기서 반박되어 있으니 제발 다른 사람 불안하게 만들지 말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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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서류 올해 안에 모두 공개하라" 미 텍사스 연방법원 판결..전세계 주목 http://www.urinews.co.kr/sub_read.html?uid=58638 화이자 백신 부작용 FDA정식 보고서 원문 : https://phmpt.org/wp-content/uploads/2021/11/5.3.6-postmarketing-experience.pdf 번역하기( PDF파일 통채로 번역가능 ) : https://translate.google.co.kr/?hl=ko&sl=auto&tl=ko&op=docs >>142면역력이 안떨어지면 이런 부작용이 걸릴까? 심지어 저건 화이자에서 나온거다 코로나 백신에 뭐가 들었는지 가장 정확하게 알고있는 회사다 그 수많은 의사들은 코로나 백신 화이자에 정확히 뭐가 들었는지 알까? 만약 안다 쳐도 접종한지 2년도 안되었는데 저 정도 부작용이면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화이자도 의사도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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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 급성심근염과 인과성 드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29201?ntype=RANKING 증상완화제(급성심근염)

>>85“왜 내가 투표함 못넣나” “1번 찍힌 용지 뭐냐” 확진자 투표 항의 빗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6929 "내가 투표한 용지를 사무원이 투표함에 넣는다?" 확진자 사전투표 방식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0885167 훠훠 부정선거라 생각되면 투표를 하지말고 가시면 됩뉘돠 [속보]선관위 "임시기표소 투표방법, 법·규정에 따라…절대 부정 소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044828?sid=100 사전투표 5만여매 사무국장실 보관…CCTV는 종이로 덮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025&aid=0003178455&rankingType=RANKING 결국 사전투표 장난쳤네 지난 총선도 그러더니 방역패스 정지하고 확진자 괜히 늘린게 아니였네 참정권과 헌법을 위반한 이런게 선거?...
>>148 스톱 하고 ㅆ는거 맞지...?
여기 댓글보니 호감이다ㅠ 다들 정신이 제대로야
방역당국 "화이자·모더나 접종 이후 심근염 인과성 인정"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082&aid=0001145776&rankingType=RANKING 훠훠 아직도 백신맞는 사람 있습뉘꽈?
여긴 왜 음모론자가 정복했냐
>>151 저기 조금 진정해
>>152 어퇴스에 올리기엔 신고 사유를 뭐로 할 지 모르겠어서?
>>5 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 마인드는 좀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지금 메르스 같은 거에 비해서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낮은 이유 중 하나가 저렇게 치사율이 낮기 때문인 것 같은데 어차피 걸려도 안 죽으니까~ 이런 식으로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으니까 확진자가 점점 불어나고 사망자도 계속 늘어나잖아... 저런 생각이 코로나가 끝나지 않는 데에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155 사회생활을 못하게 되는데? 사회생활 못하면 죽을만큼 힘든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사실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우린 너무 높이 평가 한거 아닐까? 감기로 죽는 사람 엄청 많아. 코로나 치사율보다 더 높을 수도 있지. 하지만 우린 감기를 코로나처럼 다루진 않잖아. 방역패스를 적용하고, 사회생활을 못하게 막진 않잖아. 내 생각은 전제가 잘못됐다는거야.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으니까 확진자가 계속 느는게 아니라, 감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문제가 되지 않을 코로나를 너무 무서워해서 사회가 너무 경직된게 아닐까? 너무 뉴스에서 매일 코로나 위험하다 위험하다 떠들고 "뉴스가 그렇게 얘기하니까..."하면서 논리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거야? 어떻게 독감보다 치사율이 낮은 코로나를 무서워할 수 있는거야? 사회 문제가 되지 않을 문제를 문제로 만들어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걸 수도 있잖아
>>156 코로나가 독감이나 감기보다 훨씬 경계되는 이유는 연령대에 따라 치사율이 다르고, 초기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후유증이 심각하게 남기 때문이야.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은 치사율과 후유증의 심각성이 낮아지고 전파력이 올라간 사례라 다르지만. 그리고 코로나가 위험하다고 평가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어떤 기관에 감염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불러오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어. 각막으로 감염되는 사례도 일부 보고되었고. 독감이랑은 좀 궤가 다른 위험성인 거 아닐까. 애초에 코로나19는 20, 30대는 후유증이 경미한 수준으로 치유가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50, 60대 노년층으로 올라갈수록 사망 위험이 커지니까.
>>157 혹시 독감 후유증 찾아본 적 있어? 코로나와 다르지 않아. 연령별 치사율과 후유증의 심각성이 다르지.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20,30대는 그저 앓고 낫지만, 노인의 경우 독감은 치명적일 정도야. 애초에 오미크론은 독감보다 더 낮은 치사율과 위증증률을 가지고 있어.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2/02/15/HZPXRZG535GK5N66JFNMPQREY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코로나 후유증, 뇌졸중 52%·심부전 72% 증가)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7/28/2021072890083.html ('코로나 후유증으로 다리 절단' 인도네시아 한인 남성 끝내 사망)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9373 (코로나19 회복 환자들 어떤 후유증 앓나 봤더니…증상들 ‘다양’)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2/03/17/MHWOOH2ZY5FSLO7HYT7N2RYC6Y/?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오미크론, 독감과 비슷? 전문가들 “비교가 안된다” 반박하는 이유)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17881&ref=A ([디라이브] 오미크론에 또다시 의료 과부하…“사망자 많고, 의료진 감염 늘었다”) ->신상엽> 많은 분들이 독감과 비슷하게 이렇게 비교를 하시는데 독감과는 비교도 안 되게 사실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독감은 한 번 한 6개월 정도 유행할 때 3백~7백 만 정도의 감염자가 생기고 한 3천~7천 명 정도의 사망자가 나오는데 지금 오미크론은 지금 2, 3, 4월 중에만 2,500~3,000만 정도의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나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데 3차까지 백신 접종을 하신 분이 독감과 비슷한 정도의 치명률을 보이지 그렇지 않은 분들은 상당하게 위험성이 심각합니다. 뉴스에서 복붙해왔어. 오미크론이 치사율이 낮아진 건 방역과 백신으로 어느정도 위험성이 낮아져서라는 견해가 대다수야. 오미크론이 독감보다 위험하다고 보는 견해는 대부분, 오미크론이 독감보다 훨씬 전파력이 뛰어나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어. 독감의 열 배 이상 인원을 감염시킨다면 그 치사율을 따져봤을 때 독감보다 열 배는 되는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과 같지. 그러니까 내 말은, 독감이 오미크론보다 약한 병이라는 게 아니라 그 전파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독감처럼 생각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실제로 치명적인 부작용들도 관측이 되고 있고. 최소한의 방역조치에 협조해야 한다는 의견은 여기에 기반하고 있어.
백신을 맞든 안맞든 본인 자유는 맞지. 근데 이제 현제 한국에서는 맞지않으면 제한되는 것이 많아서 다들 불만이고 문제되는거 이해가 가. 그러면서 이제 꼭 미국얘기 나오지ㅋㅋㅋ 현제 미국 사는 사람인데, 얘들아.. 미국도 도시로 가면 백신맞은거 검사해.. 물론 한국만큼 철저하게 하지는 않지만, 애초에 한국처럼 작은 나라가 아니잖아? 땅덩어리 더럽게 크잖아. 아무래도 사람들끼리 한국처럼 살부딪히면서 밥먹을 일도 없고, 한국처럼 카페에 앉아서 몇시간씩 떠들고 그런것도 적고 문화차이때문에 다른 기준을 세울 수밖에 없어. 무엇보다 다들 잊었나본데, 미국은 초기 코로나때 아예 다 셧다운했고, 거의 1년동안 음식점이나 카페 안에서 뭘 먹는것 자체가 금지됬었어. 다 들고 나가서 먹어야함. 물론 그렇다고 해서 백신 안맞으면 아무것도 못해! 라고 하는게 맞다고 보기는 힘들지. 근데 나는 최소한 다들 미국은 어떻던데 이러는거 그만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