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간 나라의 명령에 의한 공백을 가진다는건 확실히 불리한거잖아. 심지어 전쟁을 대비해서 군사훈련도 받고 제대해서도 예비군 가야하고 개인으로는 집을 떠나와 아예 다른 생활을 하게되는건데? 반대하는 이유가 뭐야? 너무 혜택이 큰거? 안 간 사람은 불리해지는거? 참고로 분란조장글이나 무논리는 무시할게
혹시 군 가산점제 왜 반대하는지 물어도 될까?
>>2 >>3 그치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혹시 반대의견은 없을까 물어보고싶은디
>>7 그러니까 못 간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군대를 다녀온건 어쨌든 불리한거잖아.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사람들은 그 시간에 다른 경력을 쌓았을테니까 군대를 간 사람은 경력이 강제로 모자라게된거잖아? 그래서 주는거 아냐?
음 다들 부족한 정책이란 얘기가 많네. 상징적인 의미라는 말도 있고.
>>14 그분들도 안 가는 사람이랑 똑같지 시간을 안 뺏기는 대신 혜택을 안 받는거지
>>18 레스주야 우리 생각을 해보자 장애인분들도 그들을 위한 혜택이 있어
음 그 시간동안 스펙을 쌓을지 안 쌓을지 모른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걸 우리가 판단할 수 없을 뿐더러 어쨌든 시간을 뺏기는건 맞는거잖아. 어떻게 됐든 개인으로서는 피해를 보는게 맞지않아? 그리고 나 여자야
>>27 오 이건 좀 심했네 주택청약 5점 준다는데
>>24 그렇구나 혜택받고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못가는게 차별이라는거에서 설득이 됐어. 앞부분은 논쟁이 다른문제같지만. 차라리 진짜 남녀 모병제가 나을수도 있겠다 싶네.
>>39 오 이것도 그렇네. 사실 두가지 다 문제인 것 같아. 이걸 징집된 사람과 아닌사람으로 나눠야 할까, 간 사람과 '못'간 사람으로 나눠야할까.
생각해봤는데 남자는 징집을 유지하되, 여자도 모병제로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다만 부사관부터의 직업군인이 아닌 진짜 이병부터 시작해서 1년 반 동안 훈련하는 병사말이야. 혜택이 필요한 사람은 군대를 가는거지. 어떻게 생각해?
>>50 흠 근데 장애인을 끌고오는게 안 맞는것 같은게.. 장애인분들은 이미 그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가 있을거아냐. '장애인은 군대를 못가니까 군필자만 가산점을 주는건 차별이다' 라는건... 장애인에게도 가산점을 주는 해결책이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드네. 못간 사람을 위해 간 사람들의 보상을 뺏자는거잖아. 이게 무슨

>>55 성 할당제 그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