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 그리고 고민을 주세요 구체적이면 제가 편해요 기왕이면 12자리 숫자로 주면 더 좋고요
사주 보는곳 5판
>>996 ㅋㅋㅋㅋㅋㅋ인생에서 너가 선택할 수 있는게 그리 많은편도 아니잖아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고 기회가 2배 이렇게 받아들이는것도 마음이 편해요 사람 만나는거가 싫어도 뭐 여행도 가고 그러는거고... 웹소설도 아카데미 말고 실제로 쓰는 사람들 만나고 그런곳 있지 않을까? 내가 웹소설 쪽은 잘 몰라서. 아니면 뭐 고독한 웹소설 쓰는 방 이런거 하나 파서 그냥 너는 글 쓰고 있고 다른 애들 와서 같이 쓰고 그런식으로 막 억지로라도 만나서...? 글고 밥 버거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심했군요 원장님인데 하긴 장사가 안되니... 음.. 그러니 안되는걸수도 있지만 >>997 아 을유라는 간지 가 있는거고요 그게 일주에 있으면 을유일주에요 아까 전 판의 답글이야
>>999 아 그건 맞어 사람이 여유가 없으면 그 자체의 매력이 확 떨어지긴 하지 어느정도 돈은 있어야 하는데 음... 그거는 너가 정확히 봐서 ㅠㅠㅠㅠㅠㅠㅠ >>998 아 부모님??? 음 아마 묘목을 기토에 안좋게 본거 같은데 떨어지는건 좋은데 막 그렇게 빨아먹고 그런 관계는 아냐 ㅋㅋㅋㅋ 그냥 묘목 자체가 자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이니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어
이것도 답글
>>3 묘목자체가 자란다는게 제가 성장하는건가여??
>>5 주어는 모르죠 ㅋㅋㅋㅋㅋ 너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요 이게 막 사주를 딱 보면서 아 이거는 월주 그러니 부모님 그러니까 이거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네 가족이면 너도 있는거고?? 그러면 그걸 그냥 단순히 잘라서 이야기 할 수 있나?? 그런거니까 근데 독립하고 싶으면 독립해도 좋아
>>6 넵 !! ㅎㅎ 아까 묘묘병존이라고 알려주셔서 그거면 해외취업 준비해봐도 괜찮은건가요??
>>7 해외 가도 괜찮아요 ㅋㅋㅋㅋㅋ 잘 해보렴
>>8 감사합니다 ㅎㅎ!! 재물운도 한 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9 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초에 좀 바쁜데 그게 재성이니까? ㅋㅋㅋ
>>10 재성이 어떤건가여?? ㅠㅠ
>>11 돈이요 돈 ㅋ
>>12 감사합니다 ! 글구 올해 제가 뭐 조심해야할 것이 있다거나 그런게 있을까요??
>>13 음 딱히?? 올해는 그냥 그게 다야 뭐 다른 의미로는 너에겐 여름이니 일을 할 시간이기도 하고?? 그정도?
>>14 오 조금 좋지만 피곤한 한 해겠네요..! 아까 연애운이 하반기랑 올해랑 봄에 좋다고 했는데 양력기준 지금 이맘때도 포함인거죠 ??
>>15 아뇨 아직은 아니에요 ㅋㅋㅋ 2월부터 새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봄이 좋은건 생기가 있는 달이라 그런거고 사실 좋은건 8월즈음?? 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딱 그렇게 나눠지는건 아니니까 그냥 올해 있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거야
>>16 감사합니당 :)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 이런거 물어봐도 괜찮나요 ??
>>17 ㅋㅋㅋㅋ 들어온다기 보다는 계절 같은거라 25살 즈음에 바껴요
>>18 그쯤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두 알 수 있나요 ??
>>19 음 병자인데 인성과 재성이니 도움도 있지만 일해서 돈을 번다? 그런 이미지가 있지?
>>20 병자는 어떤건가여..?
>>2 선택할수있는게 많지 않다고? 왜?ㅜㅜ 애초에 똥차 만나는건 기회가 아닌거같아ㅜ 갈수록 똥차 리트머스 되어가는거같고... 오늘도 괜히 마음쓰다 혼났어ㅜㅜ 할일도 못하겠고... 남자 본인이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상대방에게 잘해줄수 있는게 이상하지ㅜ 같이 있는것만으로 좋은것도 하루이틀이지 본인도 불안할테고... 심지어 내가 훨씬 어린나인데도 막 뭐해줄수있는지 은근 바라거나 이런인간들도ㅜ 고독방은 사람이랑 교류하는게 아니지않아? 인증도 안된 사람이랑ㅜㅜ ㅅㅂㅅㅂ 그 원장 심지어 웹소설 작가도 아니었어 그냥 책쓰기 강사 이딴거.. 아빠가 웃돈 준 중딩 소설만 관심있게 봐줌ㅋㅋㅋ 지인일수도
>>21 음... 간지 이름이에요... ㅠㅠ 병자는 병화 즉 태양아래 자수라는 개울물이 흘러가는 거고요
>>23 감사합니다 !! 혹시 지금 제 일주도 봐주실 수 있나요..?
>>22 ㅋㅋㅋㅋㅋ 애가 멘탈이 터졌어 ㅠㅠ 그치 본인이 불안하면 자기도 멘탈이 터지더라고. 나도 그런적 있고 그냥 막 아 몰라 그냥 되는대로 되고 그런거기도 하고 ㅋㅋㅋ 고독방... 그런건 아니고 뭐 같이 글 쓰는 사람들끼리 그냥 조용히 타자만 치고? 그런 줌 같은거? 아니 애들 그거 하잖어 그 공부방이라고 자기 공부하는거 틀고 애들 와서 하는거 그냥 그런거 생각한겨 ㅋㅋㅋ 인증은... 뭐 사실 웹소설을 쓰는데 라이센스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그냥 글만 주구장창 쓰는거?? 그런걸 생각한거에요 글고 뭐 웹소설이야... 음 어렵지
>>24 아까 묘묘병존이면 내가 기묘 이야기 해준거 같은데?? 그게 네 일주야 그 뭐라고 해야 하나 땅 속에 보드라운 땅 속에서 싹이 움트는거
>>26 넹 !! 감사합니다 !! :)
>>27 ㅋㅋㅋㅋ 그래요 밤이 늦었다 애기는 잘 시간이에요 ㅋㅋㅋㅋ 잘 자렴 좋은 밤 되고
>>25 글쓰는 인증 말고... 그사람이 어디서 뭐하고 살아온줄알고ㅜ 웹소설 시장 커지기전에도 여기저기서 활동했는데 어린여자애 어떻게 해보려는 남자들 얼마나 많았는데ㅜ 그런인간들이랑 엮이기 싫어서 진짜 정병있는 사람도 있었고(50넘어서까지 우울증 심함) 직업도 질안좋은 블루칼라.. 뭐 이런사람들은 그냥 폼만 잡는 사람들이지 요즘 글카페 어디든 다 폐쇄적이라... 예전처럼 친목하기도 힘들어ㅜ 수익때문에 예민하기도 하고 심보 꼬인 사람들도 많아ㅜ 인생에 도움 안될 그런...
>>29 ㅋㅋㅋㅋ 하긴 그런 사람은... 음... 근데 또 그건 만나봐야 아는거기도 하고... 그렇게 데여본 사람 앞에서 만나봐야 안다 그런 말은 하기가 어렵군요 정 안되면 여성분들만이라도 모아서 하는건 어떠냐 최소한 그런 껄덕거림...?은 없지 않을까...?
>>29 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다들 돈이 걸리면 눈까리가 도는건 사실이니까... 진짜 외롭겠구먼 같은 지망생이라도 잡아서 수다떠는거 아니면 ... ㅠㅠ
>>31 어 근데 또 관혼잡이라도 막 남자문제 꼬이는건 아니래.. 어쩐지 사주볼때 관혼잡이라 나쁘단말도 없었어 사주카페 단식보면서 알게됨ㅋㅋㅋㅋㅋㅋ 그럼 알아서 돈벌고 하다보면 생길거라는건가? 남자문제 안 꼬이면 나쁜건 아니란거잖아. 돈내고보면 결혼운도 딱히 나쁘게 안봐주신듯
>>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걸 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사주 자체는 그냥 글자고 좋게 쓰고 안쓰고가 문제인거니까?? ㅋㅋㅋ 돈내고 봤다고 나쁘게 안봤다니 그건 잘 몰겠네요 ㅋㅋㅋ
>>33 뭘 어떻게 쓸지 그걸 모르겠어ㅜㅜ 그럼 노력하면 다 잘살게..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에 자기가 선택하는것도 몇개 없슈 그러다가 하나 걸려서 사는거지 다 그래 ㅋㅋㅋ
>>35 그 걸리는것도 대운빨같아ㅜ
>>36 뭐 그런거기도 하고요 그런거 생각하면 사주 보는것 만큼 의미가 큰것도 또 작은것도 없지 그냥 사는거기도 하고요
펑
>>37 그럼 남자복 돈복 큰 문제는 없다는거야?
20020317 1330 여자 똥차 수집가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연애만 했다 하면 말아먹는데 언제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랑 인생에서 언제쯤 대운이 들어오는지,,? 넘모 궁금합니동••그리고 평소에 인간관계때문에 되게 고민이 많은데 이런 부분의 문제도 사주랑 관련이 있는건지 궁금해!
990921 22:30 양력 여 직업&돈복&연애 궁금합니닷!... (사주에 진도화가 2개 가도화1개있고 사람들이 나에게 호감을 자주가지는 편인데 내가 끌리는 사람은 만나기가 힘들더라고요 사주랑 연관이있을지...)
>>39 네 무토 자체가 무언가를 기르는게 목표고 관살이라도 일단 나무가 있으니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에게 남자는 관이니까 남자도 어느정도는 있는거고요 >>38 봅시다 갑신에 경오 경진이네? ㅋㅋㅋㅋ 어제부터 좀 센사람들이 많이 오는 느낌이야 거기에 신사시고 일단 경진은 백룡이고 진토는 용 답게 변화무쌍하다 모른다 그런 의미가 있지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논밭이니 생명을 살리는 그런 땅이기도 하고. 사람은 괜찮은데 변덕이 좀 심하고 역린 그런게 있어서 한번 건들면... 음.. ㅋㅋㅋㅋ 그런 사람인거야 뭐 그것도 있지만 일단은 경오월이니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는게 좋기도 하고. 경오 자체가 디게 센 편이라서 ㅋㅋㅋ 직업같은건 언어를 하거나 혹은 뭐 컴공을 하거나 아니면 많이 돌아다니거나 그런 직업이 좋지. 대인관계라... 음.. 친구는 꽤 있네요 근데 몇몇과는 사이가 좀 안좋고 근데 뭐 사이가 안좋은것도 좋게 쓰면 되니까? 경쟁적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느낌인데 경진하고 신사면 아마 신사쪽이 빛을 더 받긴 받지. 근데 뭐 쎈건 경진이고 알짜는 또 너니까 그렇게 생각해서 친구들하고의 갈등을 처리하면 될 거 같아요 ㅋㅋㅋㅋ 연애같은거야 일단은 진토니 닭띠해도 있고 끝이 5로 끝나는 해도 있고. 하나는 디게 두루뭉숭해서 약간 신기한 애일거 같고 또 다른 애는 겉은 순한데 속은 예민해서 조금 다루기 힘든? 그런 사람일수도???ㅋㅋㅋㅋ >>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큐ㅠㅠㅠㅠㅠㅠ 임인에 계묘 갑신 그리고 신미인데... 일단 갑신은 너가 무언가 옳다고 생각하고 바르게 가려고 하는데 막 그게 치이고 그래서 좀 피곤한 편이지. 그래도 바르게 가려고 하고 또 바르게 살아 약간 강직한 면도 있어서 일침도 잘 놓기도 하고 ㅋㅋㅋ 뭐 근데 그게 너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가도 상관없고요 천간에 인성이 많네 또 월주도 계묘고. 아마 직업적으로 괜찮다? 혹은 가족이 괜찮다 그런게 있지. 일단은 인성이 많으니 뭐 공부나 이런쪽으로 먹고 살거고... 거기에 묘월 계수니 직업적으로도 성공하고 그럴지도? 일단은 직업에 집중을 해보세요 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묘오파가 있긴 한데 이것도 연애로 보면 뭘 좀 일찍 안다? 일직 밝힌다?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그거 자체가 문제라고는 생각안하고 ㅋㅋ 그냥 음... 그동안 재수가 없던걸로. 인간관계는 신기하네 기본적으로 인성이 있어서 웃사람들이 좀 도와주고 그런게 있는데. 음. 아마 또래 인간관계는 조금 외롭긴 한데 그걸로 휘둘릴 사람은 아니고요 아마도 관기운이 좀 강한게 문제일텐데 관때문에 좀 약간 너가 쭈구리 되어 있다? 그러니까 외부시선에 좀 많이 의존한다? 그런걸수도 있고 그래. 인간관계야 뭐 내가 좀 깊게 알아야 할 말인데 문제는 그런거 같으니 너무 막 외부 시선에 치우칠 필욘 없어요 ㅠㅜ 인연은 아마 24살에서 27 - 30까지? 한창 사람 찾을때 있으니 그때 알아보면 될거 같고 ㅋㅋㅋ 막 너무 걱정하지는 말아 대운은 24살때 바뀌는데 그때 아마 진로고민을 하거나 그럴수도 있겠다 뭐든 잘 흔들려 봐 >>41 ㅋㅋㅋㅋㅋ 병자에 계유니 음... 말 다했지 거기에 기묘까지 ㅋㅋㅋ 인생이 좀 다이나믹했구만? ㅋㅋㅋㅋ 일단은 유금월이니 뭔가 날카롭고 정확하고 세련되고 그런 직업이 좋은데.. 회계같은것도 무난하고 혹은 뭐 바늘 쓰거나 칼 쓰는것도 좋지? 유금이라는거 자체가 보석이고 칼날이라서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아 아니면 계유 특유의 문학? 뭔가 날카롭고 세련된 이미지를 살리는것도 좋고. 근데 술 많이 좋아하지 않나? 내가 볼때는 술자리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것도 좀 보이는데. 본인은 병화라 막 놀러다니고 그래서 밝은것도 있는데 아마 그런데서 만나는 사람하고 이상하게 얽힌것도 좀 있어보여요 ㅋㅋㅋㅋㅋ 뭐 근데 너가 주도권 가지고 놀면 그건 나쁘지 않아 휘둘리는게 문제지 ㅋㅋㅋ 돈은... 막 너가 직접적으로 벌 건 아니고 돌려벌어야 하는데 음 좀 많이 시달리나 직업같은데서? 그걸 좋게 써야 하는데 어렵구만 ㅋㅋㅋ 좀 시달리고 힘든게 있는데 그걸 가지고 너가 인성, 그러니까 공부로 쓰고 그런다음에 해야 해서. 이것도 직업 이야기랑 이어지는데 결국은 자격증같은게 제일 무난하지. 그리고 끌리는 사람은... 음... 늘 그래 ㅠ 사람마음이 다 글쵸 ㅋ큐
>>42 근데 학창시절 따돌림 당하거나 공부운 틀어졌을 사주야? 지지 정인편재 재극인도 있고... 그때 재대운이나 식상대운 들어왔을듯ㅜ
>>43 ㅋㅋㅋㅋ 음 글쎄요 거기서부터는 자기가 하는 영역이 아닌가 싶고... 글고 재대운은 일할 운이라는 말이라서 돈은 버는데 그걸 모으고 쓰는건 또 다른 이야기라
>>44 학생때 재대운 들어오는건 안좋은거란 말 있잖아... 미성년자가 특별한 경우 아니면 돈벌일이 뭐있어 공부할나이에
>>45 아 그 말이기도 한데 재성의 의미가 돈이다! 이것보다는 일이다! 가 더 커서 ㅋㅋㅋㅋ 뭐 학생때 재대운 왔으면 울면서 엉엉 거리고 공부하는거지 뭐
에구 집에서 홍어를 해서 냄새가 심하네 암튼 궁금하거나 보고 싶은 사람 물어볼 거 있음 와서 물어봐
신해일주 갑술일주 일주만 봤을때 친구궁합 어떰
>>48 ㅋㅋㅋㅋㅋ 신이랑 갑이라 신이 막 악악 거리고 갑에게 뭐라고 해도 갑은 아 글쿠나 ㅎㅎ 하고 넘길것 같네요 ㅋㅋㅋㅋ 근데 신해도 좀 독한? 쎈 사람이라 속은 살짝 벅벅 갈꺼같고요 근데 뭐 친구면 신해는 냉철하고 차갑고 그런 사람이라 그런 감정갈등이 있을 여지가 낮지?
>>49 ㅇ0ㅇ 그렇구나... 나 뭔가 MBTI보다 사주에 과몰입하게 되는 거 같음 솔직히 말하면 MBTI가 좀 더 과학적이잔아 근데 사주가 더 끌려 ㅋㅋㅋㅋㅋㅋㅋ
>>50 ㅋㅋㅋㅋㅋㅋ 과몰입 뭐 몰입은 나쁜건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만 듣고 사람은 이렇구나 하고 마는거라 생각하시죠 재미는 있응게
펑! 감사합니당
>>52 아 어제 그 애구나 음... 뭐라고 해야 하지 아마 큰 틀에서는 나쁘지 않았고 이제 다음 3년정도는 쉬는거거든? 뭐 하는거 함부로 하지 말고. 다만 개인적으로는 지난 3년이 디게 힘들었을겨 개인적인 차원에서 힘들었던건 지난 3년에서 나아지는 중인데 큰 틀에서는 좀 쉬라고 말을 하는 중이라고 봐야지? 어찌되었은 한 모퉁이를 도는거니까 다음년도가 계기가 되기는 할거야
>>53 으앙 감사해요..앞으로는 좀 나아질거라는 말씀이시죠..??
>>54 네 뭐 나아지고 안나아지고는 솔직하게 말하면 자기가 하는거지만... ㅠㅠ 계기가 온거는 맞지 거기서 너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의 문제고
>>55 앗 감사합니다아!!
>>56 ㅋㅋㅋㅋ 아네요 더 궁금한건 없고?
>>57 대운?같은건 언제쯤 들어올까요
>>58 16살에 왔고요 이제 26살에 한번 더 바뀔거여
19930423 3시6분? 2시6분 둘중 하나에요 남자고요 연애운과 공부운이 가장 고민입니다
>>60 ㅋㅋㅋ 갑술에 병진이라... 흠 갑술일주가 좀 오는구만. 암튼 갑술이면... 너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있고 그걸 또 구현하는데 적극적인 느낌? 뭐 조금은 사납다 그런것도 있는데 그건 또 너니까. 일단은 연애운이라고 하면 좋은 때를 묻는거면 아마 토끼띠 해가 좋을거 같아요 계묘면이면 갑술 입장에서는 일단 뭐 도움이 되기도 하고 ㅋㅋㅋㅋ 너가 잡아먹을? 그런 애도 있는거니까 나쁘지 않지. 본인 성적이 좀 독선적인데 그걸 강요하는 면이 없잖아 있는데 그걸 굽히는 법을 아는것도 중요해 조금은 자신의 자아를 죽이고 남의 자아를 인정해주세요 ㅋㅋㅋ 공부는... 음 시험? 그런거면 이제 가을이고 성과가 슬슬 나올 시기인데 앞으로 3년 잡고 잘 해봐 ㅋㅋㅋ 그 안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 진월이면 뭐 활인업 이런건데 갑목이면 법쪽도 가능성 있고. 그런거야 뭐 너가 잘 선택해야죠 별 수 없슈 ㅋㅋㅋ
암튼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물어보러 와
.)인데 이번년도가 원숭이해 삼악재라는데 나 올해 수능 보는데 공부운 좀 봐줄 수 있어...? 게다가 실기도 같이 해서 지금 완전 미치고 죽을려고 막 날뛰고 있어...ㅠㅠㅠ
>>63 ㅋㅋㅋㅋ 그렇게 원숭이애들에게 나쁜해는 아닌데 ㅋㅋㅋㅋ 정확히는 이제 가을이고 추수할 때지? 너가 잘 했으면 얻는게 많을거고 또 아님 망하는거고. 그리고 그런건 년수로 따져서 애들 다 비교하는거라 그렇게 막 혼자 불리하고 그런건 아냐. 그런데 무자에 정묘라. 음.. 임인이면 아마 전반기에는 재성이니 좀 빡세게 뭘 하는거고 후반기에는 인목이니 땅에 나무가 자란다? 그러니 뭐 어느정도 좋은 결과는 있겠죠 근데 대신 너가 좀 으아아아 고생하는거가 좀 커요 ㅋㅋ 그거는 뭐 어쩔수 없다고 봐아죠 음... 실기라 정묘가 좀 그렇긴 하지 열정을 쏟아 붇는 일을 한다고 하는거니 ㅋㅋㅋ 사실 그런시기에는 뭐 해도 그냥 열심히 하는게 답이긴 하다. 근데 뭐 다른 이야기라면 내년쯤 연애운도 좀 들어오고요... 것도 있는데 남자에게 좀 시달린다? 그런것도 있긴 해 그러니 남자는 좀 조심하는게 좋지
심심하니까 볼 사람 있음 와
. 연애운과 진로가 궁금합니당!!
우와 동접인가
>>66 ㅋㅋㅋㅋ 신미구만 나도 신미인데 ㅋㅋㅋ 신미라면 음... 일단 신금이라는 보석이니 자존심이 음청 강하지. 굽히느니 부러진다 그런 마인드기도 하고 또 하얀 양인데 거기서 뿔이니 더더욱 느낌이 강하지. 양이 온순온순해도 또 똥고집인 면이 있는데 거기서 그 똥고집.. 면을 의미한다고 보면 될거야 근데 태어난게 자월인데 일단은 자월이면 흐름을 관장하고 흘러간다 그런게 있지? 그러니 직업적으로는 유통 물류 이런쪽에 가도 괜찮을거야. 미토라는게 중개한다 매개한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그런쪽으로도 괜찮고요. 아니면 아나운서? 이런것도 괜찮아요 무언가를 전달한다 거기에 포커싱을 맞춰서 진로를 잡으면 될거야. ㅋㅋㅋ 뭐 또 사실 연애라면... 음 아마 23에서 25살 사이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 살짝 통통한 점도 있는데 뭐 그게 나쁜건 아니니까 근데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좀 약간 고집이 세고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요 다른 하나는 정말 말처럼 혈기 왕성한 사람이거나? 그런 사람일거 같단 생각이 들긴 해요 ㅋㅋ
>>67 ㅋㅋㅋㅋㅋㅋ 네 맞아요 ㅋㅋ
>>68 !
>>70 ㅋㅋㅋㅋ 아마도??
>>71 사주 봐줘서 고마워! 혹시 하나더 질문해도 될까? 친구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잘맞는 사람이라던가
>>72 일단은 신미라면 음 두가지지 ㅋㅋㅋ 신미의 자존심을 건들지 않거나...? 혹은 약간의 실리 위주로? 그렇게 가는 사람???? 그런데 너는 너를 돕는 사람이 좀 있으니까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찾는게 좋아요 웃사람일수도 있고 그러거든.
>>73 오오 그렇구나 고마워 !! 내가 실은 대학발표를 기다리는 중인데 올해운같은것도 알 수 있을까용••
>>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가는거야?? ㅋㅋㅋㅋㅋ 고생 많이 했겠구만? 뭐 양띠면... 최고의 컨디션 바로 직전이니 괜찮죠 거기에 신미면 더더욱? ㅋㅋㅋ 직업적으로도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까 제가 볼때는 유리해 보여요
>>75 ㅋㅋㅋㅋㅋㅋㅋ 좋은말해줘서 고마워 힐링받고 간당 아 나 혹시 돈복같은것도 알수 있을까요 그냥 전체적인..?
>>76 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올해나 내년이나 후년이나 내후년이나 죽 있지요 근데 돈을 번다는건 일한다는 의미도 있는데 본인이 소모되는걸 잘 피해야지. 근데 너는 뭐 괜찮을거 같아요 아마 하면서 너가 발아되서 직업적으로 싹틔울 일도 있어보이고요 넘 걱정 말어
>>77 오오 ㅋㅋㅋㅋ 알겠습니당 고마워요 이거는 그냥 별개로? 이제 학교 들어가기전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도니깐,, 취미같은거 추천해줄수 있을까 ??
>>78 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음관리하는거 좋아요 ㅋㅋㅋㅋ 자수에 미토면 글쎄요 자수면 까만게 바글바글한건데 뭐 좋아하는거 있어? 비즈라든지 아니면 작고 까만걸 막 가지고 노는? 그런게 좋은데 ㅋㅋㅋㅋ 그리고 사주 그런 취미를 다 떠나서 추천하고 싶은건 식물기르기! 인데 너는 잘 못 기를지도... 음... 이것도 편견일라나
>>79 먼가 만들기나 색칠공부를 해볼까 ㅋㅋㅋㅋㅋ 식물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사실 제대로 길러본적이 없긴한데,,, ㅋㅋㄱㄷㅋㄱㅋㄱㅋㄲㄱㅋ 진짜 궁금하다 왜 못 기를것같아?
>>80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잘 못길러... 다육이정도...? ㅋㅋㅋ 색칠공부도 괜찮고 비즈도 괜찮고 ㅋㅋㅋ 사실 사주보러 오는 애들에게 추천해주는게 식물기르는거거든... 음... 뭐라고 해야 하나 한 70%이상은 좋게 쓰이니까? 뭐 거기서도 나무같이 큰걸 기르거나 식물 풀떼기를 기르는거냐 좀 다르긴 한데 ㅋㅋㅋ
>>81 앜ㅋㅋㅋㅋㅋ 그런거였구나 실은 우리집에 식물이 좀 많아서 ㅋㅋㅋㅋㅋ… 내가 기르는건 아니고 어무니가 기르시는 거지만,, 내가 길렀다가는 맨날 까먹고 물을 못줄것같아 ㅋㅋㅋㅋㅋ
>>82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라면 감사합니다 어머니 하는거지 뭐 ㅋㅋㅋㅋ 원래 신금이 좀 그려 뭐라고 해야 하나 보석이다 완성되었다 그런 좋은 말도 있지만 반대로 이미 완성되었기에 변화를 거부하고 또 날카롭고 그런면도 있거든. 어찌보면 너는 완성된거고 씨앗인데 씨앗은 다시 발아를 해야 가치가 있는거고... 그걸 좀 약간 이미지화? 한게 식물을 길러라 식의 이야기라 ㅋㅋㅋㅋ 그래도 뭐라도 하나 기르면 잘 기를수 있을겨 나는 못하지만... 너는 잘 해보렴... 흑흐
>>83 오 ㅋㅋㅋㅋㅋ 그런말을 들으니까 왠지 길러보고 싶어지는군 조아!! 함 길러봐야겠어 ㅋㅋㅋㅋㅋ 레주는 다른 취미같은거 있어?
>>84 뭐 이게 취미죠 ㅋㅋㅋㅋ 애들 사주봐주고 이것저것 이야기 듣고 ㅋㅋㅋ 이것도 나름 재밌어
>>85 그러네그러네 아 근데 궁금했던게 사주라는게 성별에 따라서 많이 바뀌는 편이야? 뭔가 운이나 그런것들이?
>>86 네 일단은 관이나 재의 해석이 달라지고요 대운도 방향이 달라지고요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거야 ㅋㅋㅋ 예를 들면 남자는 여자를 재성으로 보는데 여자의 재성은 자식이거든. 반대로 여자의 관은 남자인데, 남자의 관은 자식이고 ㅋㅋㅋ 그래서 연애운 물어보면서 성별 안말해주면 답답해... ㅋㅋ ㅋㅋㅋ
>>87 오옹… 사실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재밌다 ㅋㅋㅋㅋ 내가 주변에서 너는 왠지 잘 될 것 같다거나 너는 왠지 편하게 사는것같다 이런말들을 듣는 편인데 이게 내 사주랑도 관련이 있을까 ㅋㅋㄱㅋㄲㄱㅋ 아 혹시 레주 안 졸리나용 내가 너무 늦은 시간까지 괴롭히는게 아닌가 모르겠네
>>88 아뇨 괜찮아요 그냥 뭐 하면서 보는거라 ㅋㅋ 음... 인성이 많지? 인성이 많은건 일단 주변에서 돕는게 많은건데 뭐 도움이 많은건 좋은데 이게 행동으로 잘 안이어지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는 인성이 많아서 안좋은 경우긴 해 암튼 금일간의 인성은 토인데 너는 그 땅속에 잠겨있는거라 ㅋㅋㅋ 일단은 편하지 그런데 반대로 무언가를 해야 벗어날 수 있단 말이기도 해 그걸 치워주는게 재성, 즉 일인거고요 ㅋㅋㅋ
>>89 앗 다행이다 결국 일을 해야되는거네 ㅋㅋㅋㅋ 내 할일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음음 재미따 시간이 늦었으니 난 자러갈게용 담에 또 놀러오께 오늘 고마웠어 레주 ㅎㅎ 좋은 밤 되길!!
>>90 네 그래도 뭐 재성이 바로 옆에 있으니 마냥 편하지는 않... ㅋㅋㅋ 그래요 푹 주무시고요 굳나잇이에요 ㅋㅋㅋ
>>42 공부 쪽으로 먹고 산다는게 어떤 의미일까ㅜㅜ 나는 곧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하려고 했는데 그런걸까,, 공무원시험 떨어지면 대학원 가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렇게 되는건가 ^_^_^_^ 뭔가 걱정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ㅋㅋㅋㅋ 경찰공무원 시험 붙을 수 있겠지••? 그리고 윗 사람들이 도와주고 이런 것도 다 맞는 것 같아 보통 나는 또래들보다 선배들이 더 편하고 좋거든,,! 그리고 다른 사람 눈치 보느라 내 성격 다 표출 못하고 사는 것도 맞음 큐ㅠㅠㅠ
991204 오전 9:30 여자 요즘 안좋은 일만 일어난것 같구 몸에 힘이 자꾸 빠져서 고민이에여ㅠㅠㅠㅠ
태어난시는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오전이라그랬던거같아 10-11시쯤? 여자 그냥 전체적인거보고싶어 그리고 남자친구있는데 얘도 그냥 여태 만났던애들이랑 비슷하게 그냥 스쳐지나가는인연인가 궁금하기도하고 원래 내가 좀 많이 게으르고 나태하다고해야하나.. 뭐하나 깊게파는성격은 아니라서 아직 직장도없어 일하기도싫고 뭘해야될지도모르겠고 일을하더라도 쉽게 질리거나 내맘에안들면 관둬서,,이러다가 거지깽깽이가될꺼같기도하고,,ㅠ 심지어 성격도 좀 불같다고해야하나 어째야할지머르겠어
>>92 ㅋㅋㅋㅋㅋㅋ 뭐 그거야 네 선택이지 전자도 후자도 공부니까? ㅋㅋㅋㅋ 뭐 그런건 너니까?? 거기에 맞게 사는거고요 ㅋㅋㅋ >>93 봅시다 경인에 을해라 거기에 기묘년이고? 경인이면 사람 자체가 시원하고 호탕한데. 일단은 경금이라는게 열매다 완성된다 결론을 맺다 그런 계열이니 사람도 그런 성격이 많지. 거기에 인목을 깔고 있는데 이건 바르게 살겠다 나는 곧게 살겠다 그런 거기도 하고. 또 백호기도 해서 사람도 그런 경우가 많아 ㅋㅋㅋ 특히 이번은 임인년이니 인목이 복음이고...? 그러면 아마도 개인적인 사정이 흔들릴 가능성이 많지. 음.. 그게 안좋은일로 느껴진다라. 그건 너가 뭐가 될지 어디에 있을 지 몰라서 흔들리는거니까. 사실 이럴떄는 잘 흔들려야 한다 이 말이 답이긴 해 이것저것 고민하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고민하는 시기라는거지. 몸에 힘이 없는건... 음... 사실 지금이 그런거긴 하지? 식상이 들어올 때니 무언가를 내놓는거고 그러면 자기 기운이 빠지는거고. 그러면 별 수 있나 맛난거 먹고 운동하고 그러는 수 밖에 ㅋㅋㅋ 막 나쁜건 아니니까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하는거야. 뭐 그거 말고도.. 음.. 전문가로 가는게 좋다? 무언가를 넣고 쌓고 그런일이 좋은데 애기 가르치는 일도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ㅋ
>>94 음... 이 사주가 나..태한가? 되려 너무 할 게 많아서 기진맥진한 느낌인데??? 일단은 병자고 병자면 태양이라 막 만나고 그런 느낌이 강하지? 자기가 환하게 밝아야 하고 근데 막상 너는 내놓는 결과물이 많아서 피곤하다 힘들다 그런거라... 사실 나태보다는 좀 자기를 챙기라는 말이 먼저 나와야 할 거 같은데 말여. 성격이 불인건 뭐 너의 본성이 태양이니까. 그런건 어쩔수 없지 음.. 일단은 그런 자기가 나태하다 채찍질이 필요해 이런거 보다는 일단 자기부터 챙기세요 ㅋㅋㅋ 너무 많어 그런게 그리고 남친..은 작년에 만난거면 좀 끈끈하긴 해 뭐가 있단 말은 있으니까. 다만 뭐 둘 사이의 관계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암튼 디게 끈끈한 인연인건 맞으니 진지하게 생각해도 아 사주대로 나오는구나 그렇게 말할 거 같어. 근데 또 정말 아니면 컷해야지 그것도 답이야 굳이 안고있을 필요는 없어
20050127 여자 , 오후 5시 30분 연애운 , 진로 , 결혼운(남편운...?) , 앞으로의 친구관계가 고민이 많고 궁금해요!
>>97 ㅋㅋㅋ 신해에 정축 갑신에 정유라.... 애가 그래도 좀 순탄하긴 하네 ㅋㅋㅋ 뭐 명분보다는 실리?고 자존심도 좀 강한편이고 ㅋㅋㅋ 암튼 신해일주면... 좀 날카로운 이미지가 강해요 신금이면 완성 보석 이런 이미지도 있지만 작은 칼날 그런 이미지도 있거든. 뭐 거기에 해수가 있는데 큰 물이고 즉 무언가 풍덩 하고 조용하고. 보통 금수쌍청이라고 해서 날카롭고 세밀한 이미지로 봐. 사람이 날카롭다 이런거지. 뭐 그게 다른 사람에게 가면 좀 사납고 그런거고 그게 아니면 세밀하고 정확하고 ㅋㅋㅋ 근데 정축이라... 정축이면 온기가 있고 또 신금이 보관되어 있는 땅이니 직업적으로도 괜찮네요 부모님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축토라는게 무언가가 저장되어 있는 땅인데 거기서 신금이 삐죽 나온거니 세밀하고 강하기도 하고 ㅋㅋㅋ 뭐라고 해야 할까요 돌뿌리라고 해야 하나? 날카로움이 강하다 이거지. 직업적으로는 그런 날카로움으로 직업적 성공을 할 수 도 있는거고요. 축토면 보통 두가지야. 무언가를 쌓아놓는... 뭐 컴공이면 서버일거고 물류회사면 창고일거고? 그런쪽에 가까워 뭐 그것만 있는건 아니니 자유롭게 찾아보고요 ㅋㅋㅋ ' 음... 연애는... 신해면 뭐 두가지지? 하나는 무던해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사람일수도 있고 다른 하나는 말 그대로 횃불로 아주 그냥 반짝거리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마침 올해 말에 연이 있으니 한번 잘 찾아보고요 ㅋㅋㅋㅋ 친구면... 음 조금은 막 시달리고 그런게 있는데 그런 시달림? 그런걸 가르침으로 받아서 스스로가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 뭐 그래도 없는건 아니니까 막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시고 ㅋㅋ
>>98 우와 되게 신기하네요 !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올해 말에 연이 있다고 하니까 잘 찾아봐야겠어요 ㅋㅋㅋㅋ 하나 궁금한게 생겼는데 친구면 시달린다는게 제가 또 뭐 짝사랑 이런걸 해서 실패한다는건가요...?
>>99 아니 그런게 아니고 ㅋㅋㅋ 주변에 막 너를 피곤하게 하는게 많어 아마 교육이나 잔소리? 그런쪽에 가깝지? 근데 그걸 좋게 받아들여서 발전하는 계기로 삼았으면해서 그래. 짝사랑... 은 뭐 올해 말은 아닐거 같은데? ㅋㅋ
>>100 교육이나 잔소리..이미 눈앞에 그려지네요..ㅜㅜ 듣기 싫어도 잘 듣고 발전하는 계기로 삼아볼게요!
>>101 ㅋㅋㅋㅋ 그려 뭐 별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 다른 질문은 없고>
지금 받아?
>>103 음 간단하게라면?
펑퍼펑 대학 가는데 완전 멀리 가는 거라 엄청 걱정 돼ㅠㅠ거기다가 기숙사 써서 룸메도 걱정되고..이번년도 운 같은 거 알 수 잇을까? 아니면 대인관계라던가 보면 바로 펑할게
>>105 ㅋㅋㅋㅋ 걱정마요 워낙 친구가 많으니 ㅋㅋㅋ 근데 좀 너무 많아서 빡빡하다? 그런 느낌이 있지 룸메...는 괜찮을 거 같은데 너는 너 혼자 막 자라는게 좋아서?? 근데 뭐 그래도 너가 살 곳은 있으니 막 너무 걱정 안해도 될 거에요 특히 올해는 임인인데 갑술입장에서는 뭐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는 계기이기도 하고요 또 초반부에는 도움도 있고 하니 너무 막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ㅋㅋㅋ 하반기에는 친구랑 좀 있는데 음... 너가 그걸 편안해 할지는 몰겠다만
>>102 아 마지막으로 재복이랑 올해운? 이런게 좀 궁금해요!
>>107 ㅋㅋㅋㅋㅋㅋ 막 돈을 쫒아서 뭘 할 사람은 아니고요 너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거기에서 뭐가 있을거에요 너무 걱정 마 ㅋㅋㅋ 기왕이면 자격증 이런거 좀 많이 알아보고
>>106 그래도 막 아예 안 좋고 그러진 않아서 다행이네 감사합니당
>>108 헉 안그래도 요새 자격증 많이 알아보고있었는데 제가 하고있는게 아예 잘못된 방향은 아니었네요 감사해요!
>>109 ㅋㅋㅋㅋ 그래요 화이팅 화이팅!
>>110 그래요 좋은 하루 되고요 좋은 새해 되렴 ㅋㅋ
펑펑 성격같은건 알수없나..?? 인간관계나 직업?학업? 대학교 입학하는데 과를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웹툰 관련으로 갔는데 또 잘 그리는건 아니라서 잘못 선택했나 후회하기도 하고… ㅠ 그냥 미래가 전체적으로 궁금해!!
>>113 ㅋㅋㅋㅋㅋ 무자에 을축 계미라 사주 괜찮은데?? 일단은 무자니까 너른 무토에 자수고 너른땅에 물이 졸졸 흐르는거니 일단 괜찮지 말 그대로 식물만 자라면 되는 좋은 곳이니까. 성격적으로는 시원하고 호탕하면서도 차가운? 그런면이 조금 있지? 약간 어둔기운도 있긴한데 뭐. 일단 좋은건 월주 을목이 괜찮다. 말 그대로 무토 위에 자랄 풀이고. 거기에 년주로 봄비까지 내리니 쏠쏠하지 풀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무토는 풀을 키우는게 목적인데 월주에 있으니 직업적으로 괜찮고요. 다만 외국이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노리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뭐 일단은 좀 이성?? 이나 애인에게 집착하거나 당하거나... 인데 뭐 그거는 알아서 그때 잘 해결하시는게 좋고요... 뭐 그것도 있지만 좀 밝으면 아마 전체적으로 도움이 될거야 예를 들면 빨강이라든지... 환하게라든지... 그러면 조금 도움이 될지도?
>>114 허억 신기하다 외국… 외국 진출은 웹툰 열심히 노력해서 그리다보면 언젠가 이뤄질거라 믿고… 그럼 붉은색을 지니는게 도움이 될까요?!!???
>>115 음.. 아마도 태양 볕이니 밖에 자주 돌아다니는것도 도움이 될거고요
>>116 집순이인데… 좀 돌아다녀야게ㅛ네요 감사합니다!!!
>>117 ㅋㅋㅋㅋ 그래 더 궁근한건 없고?
>>118 앗 그럼 혹시 재물이나 연애운중에서 편하신거 가능할까요?!?!!
>>119 너도 막 직접적으로 돈을 쫒는건 아니고 잘 하다보면 따른다? 그러니까 너무 단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 그리고 연애는.... 내년 그러니까 토끼띠 해 가 좋아요

>>120 헐랭구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보기 힘든 저희 강아지의 구부린 발을 남깁니다 춍춍
>>121 ㅋㅋㅋㅋㅋㅋ 황구구만 고마워 너도 좋은 새해되렴
펑! 저 꿈이 생명과학 교사거든요 제 진로가 적성에 맞는지 궁금해요! 제가 여기서 성적을 더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하구요. 전체적인 제 사주 특징...??? 그것도 궁금하고.. 너무 궁금한게 많은데 ㅠㅠㅠ 연애운도 보고싶고.. 하하 시간이 되신다면 뒤에것도 말해주시고 일단 앞에 두 개를 우선적으로 해서 봐주실 수 있으신가용..
>>123 ㅋㅋㅋ 봅시다 경술에 정축이라 갑신이라 ㅋㅋㅋ 뭐 일단 성적은 성적이니까요 뭐 공부는 너가 하는대로 하는거지만? 뭐 남들보다 추수하는 시기니까 나쁘지는 않을거에요 사주로 뭐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런거 보는건 원래 무리야 ㅋㅋㅋㅋ 근데 진로라... 음... 정축인데 축이란 글자는 무언가가 쌓여있다가 터져나오는걸 의미하거든? 다른 의미로 보면 임산부로 보기도 하고... 생명과학교사! 라고 하면 뭐 어떻게 이을지는 몰겠다 일단은 술토도 끼고 있고 그래서 약간 엄한 선생님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ㅋ 일단은 경술이니 백구고 하얀개에 시원시원하면서도 울팀에게는 정말정말 잘해준다? 그런데 적이라 인식되면 좀 사나운 느낌도 있고요 뭐 그거야 누가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느냐의 문제니까 ㅡ3ㅡ 그래서 너같은 경우는 경계를 확 정해서 거기서 사람을 믿고 따르거나 뭐 그러는게 좋아. 막 굳이 아무나 만나고 그럴 필요는 없어요 기왕이면 독립각을 보는게 좋고요. 대학에서 좀 떨어질 기회가 있음 떨어지든지 이런걸로. 조금 부모님에게 시달리는게 보이거든요 ㅋㅋㅋㅋ 뭐 나쁘단건 아닌데 그냥 결이 좀 다르다??? 아님 말고 ㅋㅋㅋ 연애면.... 음... 내년이 좋지??? 너 자체가 좀 센편이라 상대를 좀 여자처럼 다룰지도?? ㅋㅋㅋㅋㅋㅋ
>>124 헐 맞아요 저희 부모님이 좀 엄해서..
>>125 ㅋㅋㅋ 너무 믿진 마라니까 그 나이대 애들은 다 그려 암튼 그렇게 독립각을 잡는게 좋아요 기숙사도 좋고요
>>126 저 연애 한 번도 못해봤는데 내년에 고3이긴 하지만 할 수 있겠죠.. 똥차도 안만나구.. 일단 여고라서 주변에 남자가 없는 것부터 문제이긴 한데
>>127 ㅌㅋㅋㅋㅋ 왜 못해 돌아다니고 신환회 가고 그러면 남자 많은데 애들도 다 비슷비슷해 ㅋㅋㅋㅋㅋ 다만 둘 다 처음이니 많이 미숙하고 난리치고 그러는데 뭐 그거는 정상이고요
>>128 여중여고 루트 타서 또래 남자보면 말을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 아 맞다 혹시 저 교대가도 잘 맞을까요?? 주변에서 다들 공부 좀 더 해서 교대가라고 하고 그게 더 어울린다고 하길래...
>>130 ㅋㅋㅋㅋㅋ 애들도 마찬가진데 뭐 교대 괜찮죠 공부 더 잘 하고 친구들이나 주변 말이면 내 말보다 더 믿을만 할거고
>>131 왕ㅇ 감사합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잘 정해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ㅋㅋㅋㅋㅋ 감사해요!!
>>132 그래 좋은 새해되렴 ㅋㅋㅋ
저도 되요?
>>134 왜 안될리가요 ㅋㅋ
20060418 오후 5시쯤 여자 저번에 왔었는데 엄마가 보시고 딱떨어진다고 놀라셔서 또왔어여 제가 공부를 꾸준히 매일 하고 있긴 한데 너무 못하는거 같아요.. 대학 꼭 가야하는데 이상태로 쭉 가면 망할거같고.. 고등학교도 디자인쪽 붙긴 했는데 미래에 대해 걱정이 너무 커요… 저번엔 중학교 3년동안 힘들었으니 이제 괜찮을거라고 그래서 조금 안심되긴 했는데 잘 모르겟어요,, 진로운 재물운 공부운? 지능이라던지 알고 싶어요ㅠㅠ
>>135
>>137 뭔소린데 그래??? >>136 딱 떨어진다고?? 맞다는 소리야??? 지능은 왜 또 그려 뭐 맘상하는 일 있어?
>>138 넹 완전 딱 맞대요 저에 대해서 지능이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서 그렇게 쓰긴 했는데 지식습득능력? 이런걸거에요 맘상한 일은 딱히 없어요ㅋ큐ㅠ 그냥 미래에 대한 걱정..?
>>139 ㅋㅋㅋㅋㅋ 아니 난 또 누가 뭐라고 한 줄 알았자너 막 멍청하다고 ㅋㅋㅋ 뭐 진로야 진축이니 뭐 사람 살리고 그런쪽으로 가면 좋다고 했고요.. 돈은 대놓고 버는건 아닌데 너껄 잘 하다보면 될거야 막 돈을 노릴 필요는 없어요 ㅋㅋ 뭐 공부를 길게 할 상은 아닌데 이건 막 대학원 그런거라 그냥 아 글쿠나 걍 평범하게 살면 되겠구나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거고요
>>140 꺅 고마워요 전에 남동생도 엄마가 사주 봐줬었는데 사람 살리는 직종으로 가라고 했었댔거든요.. 신기해요!!허허
>>141 ㅋㅋㅋㅋ 그래여 막 너무 부담가지지는 말고요 ㅋㅋ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143 네 괜찮아요 뭐가 문젠가요
20031230 아침 7시가까이 / 여 고1때 학교 입학하면서 친해졌던 애가 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그애를 더이상 못본다는 생각이 자꾸나서 힘들어요. 정말정말 나한테 잘맞고 편한 친구였는데 내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던 시기라 사소한 걸로 그애는 나랑 같이있기 싫구나하고 혼자 오해하고 피해다녀서 멀어졌어요. 그 이후로 어찌어찌 울면서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 말했는데 어색해서 그냥 그대로 쭉 서로 모르는 척 하게 되었어. 지금 생각하면 진짜 내가 바보였다는 걸 알지만 그걸 알기에 헛된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어떻게든 다시 사이를 돌릴 수 있지 않을가란 생각. 그래서 혼자 미련갖고 멀리서 얼굴 보기만 했어요. 근데 졸업을 하고나니까 정말 얼굴도 못보게 된 거잖아요... 저 스스로 생각해도 제자신이 사람 한 명 못 잊어서 한심스러운데 포기를 못하겠어요.. 전애인도 아니고 친구였던 애인데 왜이럴까요.
>>145 ㅋㅋㅋ 음... 그런 내용하고는 거리가 멀긴 한데 대학교를 간다고 해서 꼭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대학교에 간다고 해서 거기 사람들끼리만 잘 지내고 그런건 아냐 정말로... 그냥 살다보면 이렇게 만나고 또 저렇게 얽히고 그런거의 반복이라 굳이 헤어지기 싫다 딱 그정도로 끝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사이가 헤어졌다고 해도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 했고 또 거기서 계속 박는거 밖에. 그때 한번 싸웠던거 만으로 어색해져서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또 어느순간 또 친해지고 그런게 관계니까 너무 그렇게 비관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그래도 그냥 계속 이야기 하고 만나고 그런 인연을 이어나가야 되겠지만
>>146 그애는 그때이후로 절 전혀 신경 안쓰는 거 같아서요.. 가끔씩 마주칠 때 그냥 지나가기만 했고. 제가 용기내서 연락하면 받아줄까요? 제 사주를 보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알 수 있나요?
>>147 ㅋㅋㅋ 그 애와의 관계는 몰라도 주변에 돕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리고 그런 관계는 그 애도 어색한거라 계속해야해 정말 계속 하다가 우연히 그 애가 그때 관계를 잊고 예전처럼 대할때가 올꺼야. 그때부터 다시 돌아가면 되는거고 뭐 그렇게 구는걸 안받아줄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 애의 선택을 존중해줘야지 다만 그 직전까지는
혹시 지금 가능해요???
>>148 헐 돕는 사람이요? 물론 그애랑 저 사이에 아는 애가 있긴한데 도움이 될련지.. 절 피하지만 않는다면 어색하지 않게 대화하고 싶네요 물론 그친구가 저를 확실히 거부한다면 포기하는 방법밖에 없겠죠..ㅠ
>>149 ㅋㅋㅋ 네 괜찮아요 >>150 그쵸 다만 그 이전까진 그런거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말고요 ㅠㅠㅠ
>>151 꺄ㅠㅠㅠ 감사해요 하 너무 궁금한게 많은데 쫑알거려도 되는지ㅜ 제가 고등학교 2학년까지 너무 힘들었었는데 3학년부터 슬 행복해졌거든요 올해 조심해야될것이 있는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 운?? 그런건 어떤지 궁금해요 고등학교 생활중에 인간관계가 정말 힘들어서 성격도 변했는데 잘 지낼수있을까요…. 진로도 패션디자인쪽인데 저한테 맞는지 취업운이랄까ㅜㅜ 두루뭉실하네요 죄송해용,,,,, 미술 쪽에 관심은 많은데 제대로 된 배움은 적고 이게 하고 싶은건지 망설여져요 3년가까이 된 남자친구인데 중장거리? 가 될 예정이거든요!! 잘 만날수있을지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연애운 같은것도 궁금하구…말이 너무 많은가요?? ㅠㅠㅠ
>>151 네..감사합니다ㅠㅠ 용기내서 연락하기까진 아직 무섭지만 사람관계는 어떻게 될 지 모르니 나중에 만날 수도 있다고 해주셨으니까 희망이 조금 생긴 거 같아요 ㅋㅋㅋㅋㅠㅠ
다 답장 안해주셔도 돼요!!!! 스레딕에서 이렇게 사주를 보다니 저 사주 처음봐요 두쿤두쿤
>>152 ㅋㅋㅋㅋ 이제 셤 끝난 고딩이라 그런지 그런가보구만 ㅋㅋㅋ 일단 패디라 음 괜찮네요 일단 직업이 신유인데 신유는 날카로운 바늘, 칼 이런걸 의미하거든. 그런데 패디면 바늘이나 칼을 쓸 수 도 있고요 그거 말고도 뭐 날카롭고 예민하고? 그런것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으니 전공은 잘 고른거 같아요 글고 네 성격은... 음 ㅋㅋㅋ 기해일주라 기토면 작고 좁은 땅이지만 동시에 너의 영역의지가 확실하지만 동시에 밖에 나가면 좀 쭈구리 되고 ㅋㅋㅋ 그런 작은 영역을 지키는게 기토인데 해수를 깔았다라.. 해수를 깔았음 일단은 물바다니 상대가 좀 포용력이 클 수도 있고요 너 자체가 포용력이 있을 수도 있고. 암튼 그런 사람이야 ㅋㅋㅋㅋ 기왕이면 부모님 슬하에 좀 더 있으면서 버텨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성격이야 뭐 그렇게 변화는거니까요 음.. 남자친구라 ㅋㅋㅋ 이번해에 뭐가 인연수가 좀 있어서 뭐 남자친구랑 깊어지던지 새 인연을 만나던지. 그거야 네 선택이니까 내가 뭐가 좋다는 그런건 몰겠는데 암튼 그런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한번 고민해보렴. 너가 좋은대로 행하는거니까. 미술은 뭐 나쁜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세밀하다 섬세하다 예민하다 그게 키워드니까
20051023 새벽 5시 솔로고 2022년 연애운 부탁해도 될까,,? 1년 가까이 좋아했고 반 년 넘게 연락한 친한 남자애랑 잘 될 확률하고 같이 ㅠㅠ 매일 연락도 하고 거의 대부분 걔가 먼저 나한테 톡하는데 잘될 기미가 안 보여서 지쳐. 올해에 걔가 내가 좋아질 확률이 있을까?
>>153 ㅋㅋㅋㅋ 결국은 아쉬운 사람이 박는거니까 어쩔수 없어요 그래도 좋은 인연이면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해야죠 ㅠ
>>156 ㅋㅋㅋㅋ 경진에 병술이라 음... 경진 입장에서는 이번 년은 임인이고 음 식상과 재성이니 전반기에는 막 너가 무언가를 뿜뿜하고 노는거가 커보이고요 하반기에는 재성이니 일이 좀 번다하지? ㅋㅋㅋ 뭐 너가 좀 센편이라 남자를 여자처럼 본다면 하반기쯤 있을 것 같단 생각은 들어요
>>155 주변에 지인운? 같은건 좋은편인가요? 사업쪽은 안 맞을까요ㅠㅠㅠ 브랜드 창업쪽으로도 관심이 많은데! 조심해야 될건 없을까요? 대학교가서 새롭게 시작하고 이때까지 힘들었던거 액땜이다 생각하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159 돕는다기 보다는 너가 주고 표현하는 쪽. 창의력을 발휘하는게 좋아요 근데 빛을 발하는 그런건 아니고 음... 보통 이러면 다른애를 얼굴로 삼아서 같이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네? ㅋㅋ 대학교는... 음 뭐 여름이니까 앞으로 3년정도 빡세게 해면 다음 3년에는 거두는게 있을겨 걱정말어
>>158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센편이라는 거 ㅌㅋㅋㅋㄱ 주뱐에서 많이 듣는 말이야,, 올해 하반기 그렇구나 사주 봐줘서 고마워!!
>>1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룡이니까 너 자체는 원리원칙이 있는데 남은 그걸 몰라서 가끔 역린 건드려서 으어어어어 하고 싸우고도 그렇죠 ㅋㅋㅋㅋㅋ 넘 걱정 마
>>160 신유라고 했는데 날카로운 바늘, 칼 이런거 쓰는 직업을 해야 빛을 발하는걸까요? 유튜버나 이런 주목 받는 직업은 어떨까요ㅠㅠ!!! 마지막으로 올해 전체적인 운(?)이랄까 잘 흘러가는지 궁금해요!!
>>163 ㅋㅋㅋ 빛 받을 자신 있으면 괜찮지 그러면 25 - 27년 사이일거고요? ㅋㅋㅋ 올해는 음 기해입장에서 임인이면 아마 전반부는 재성이니 일에 좀 허덕이고 그런거가 좀 있는데 후반기에 성장하는 계기가 있을거에요 ㅋㅋ
>>164 감사해요 질문에 다 답해주시고ㅎㅎㅎ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165 ㅋㅋㅋ 아녀 뭐 궁금한거 있음 더 물어보고
>>166 저 세세하게 물어보고 그러면 지치고 힘드실거에요!!! 이정도도 저는 너무 감사해요 완전 진짜 신기해서 질문폭탄 던질수도 있어요
>>167 대답은 내가 하니까 뭐 단답이라도 괜찮으면
>>168 금전운은 전체적으로 멀리 봤을때 어떤가요?! 지금 남자친구가 나이차이가 조금 나거든요!! 근데 진짜 이사람이다 삘이 왔는데 결혼은 몇살쯤 할거같은지도 알수있어요? 보통 친구들 보니까 해외나가서 일하거나 국내에서 일하거나 어떤 남자를 만난다 까지 사주를 보더라구요!!! 저도 너무너무 궁금한데 보이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효…
>>169 음 뭐라고 해야 하지 길게 보면?? 20대 후반하고 40대 후반정도?? 그때 괜찮을거 같고... 나이차이는 얼마나 나는데? 일단은 기해면 아마 32살 그 즈음이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 애를 낳던가 그럴수도 있고...?? 너라면 좀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진짜 원리원칙이 강한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요 ㅋㅋ
>>170 4살이요! 풍족하게 살아가는 편일까요 아니면 부족하게 사는편일까요🥺 그리고 제가 대학 전과나 편입 생각이 있거든요! 서울쪽으로 가도 잘 맞을까요?
>>171 아 뭐 4살 정도면 괜찮지 4의 배수 괜찮아 ㅋㅋㅋㅋㅋ 음.. 기해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해중 갑목을 키워내면 좋은데 그러면 갑목이 들어올 때 좋은거고?? 풍족하다 부족하다는 모르겠네요 ㅠ 다만 너도 식물을 좀 키우면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전과나 편입이라니 ㅋㅋㅋㅋ 하면 좋지? 열심히 하려는데 그게 나쁠리가요.
>>172 허얼 좋은것만 얘기해주고 좋은 방향으로 얘기해주네요 고마워요!!!!!! 제가 건강이 많이 안 좋은데 특별하게 막 조심해야되는 그런거 업죠?? (소화기관 쪽이 많이 약해요)
>>173 소화기관은 뭐 너가 조심하는건데 제가 볼때는 간도... 좀... 술이나 달달한거는 조금 덜 먹는게 좋아요
>>174 헐 간이 왜요 간이 왜… ㅜ 달달한거 줄여볼게요….. 술도요? 저 새내긴데………
>>175 음 미토가 있으면 가끔 그래요 나도 그려 ㅋㅋㅋㅋ 헛소리니까 너무 믿지 말고 뭐 지방간이나 그런거 있을수도 있으니... 글고 약간 통통?? 할 수도 있는데 그게 건강에 문제주는거 같기도 하고...
>>176 소오름 말랐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살이 완전 훅 쪘거든요… 살쪄서 건강에 무리 많이 갔긴해요.. 살 빼야겠다!! 제가 친구랑 같이 자취하거든요 대학교 같이가서 같이 잘 살수있겠죠? 인간관계 완전 리셋 수준이에요 사람을 금방 좋아해서 많이 데이기도 데이고 큰 일 몇번 겪고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해지긴 했는데 새로운곳에 가다보니까 걱정돼요ㅠㅠㅠ
>>177 ㅋㅋㅋㅋ 헛소리야 너무 믿지 마 체중관리는 잘 하는게 좋고요 자취??? 음 뭐 나쁘지 않을겨 친구도 많으니 거기에 크게 뭐 무던한편이기도 하고 영역만 침범 안하면 ㅋㅋㅋㅋㅋ 자기 영역만 잘 지켜요 남 영역 존중해주고
>>178 으앙 완전 고마워요 위로도 좀 되고 뭔가 나랑 대화하는 느낌이라 기분 이상해요.. 이렇게 자세히 봐주다니 😳 늦었는데 얼른 쉬어요 올한해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요!!!!!!!
작은 선물 하나 줘도 대요?
>>1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안녕히 주무세요 잘자렴
>>180 ㅋㅋㅋㅋ 네 저야 뭐 너무 큰거만 아니면요 ㅋㅋ
>>182 헐 지금도 안자요? 너무 늦게 봤다… 안자면 답주세욧
>>183 이제 잘거야...
>>184 아앗!!!!! 안되는데ㅜㅜㅜㅜㅜ
>>185 애기꺼 뺏어먹음 병난다 이제 진짜 잠
>>186 애기 아님니다.. 다른 새벽에 들릴게요!!
진로,공부,연애 관련해서 알고싶어 올해 고2라서 진로, 공부 고민이 너무 많아졌어.. 공부를 쭉 하다가 고1때 실기 준비하는 쪽으로 틀어버릴까 하면서 방황을 너무 하느라 공부 놓았다가 다시 잡으려는중 .. 뭐해먹고 살지 막막하기도 하고 연애운은 나 뭔가 진짜 80세 할머니 돼도 독신으로 살고있을거같아서 내 사주에 남자가 있긴 한건지.. 알고싶어 ㅠㅠ
>>64 그렇구나ㅠㅠㅠ고마워요 어차피 이번년도가 제일 힘들 것 같아....ㅎ....입시...화이팅 할겝!
>>96 와 작년에 만났는데 어떻게 알아찌.. 신기하네 얘랑 결혼같은건 힘들겠지? 성격도 나름 잘맞고 여태만났던애들이랑은 뭔가 다른거같아서 전에 애들은 정말 미친듯이 싸우고 만나고 일주일에 5-6번은 싸우고 막그랬는데 얘는 지금 같이사는데 아직도 막 크게 싸우거나 무슨일이있었던적도없고.. 아 그리고 할게너무 많다..무슨말인지 전혀모르겠네ㅠ 5년동안 제대로 일도해본적없는데 앞으로 할게너무 많다라는건가??ㅠ 또륵
>>189 ㅋㅋㅋㅋㅋ 그런거는 결국 너가 하는거라서 ㅋㅋㅋㅋ 좋은 결과 들고 오면 칭찬해줄게 ㅋㅋㅋ >>190 아니 뭐 살다보면 하는거고 그걸 뭐 안된다 이렇게는 말 안했어 다만 막 내가 인연이라고 해서 막 절대적인 인연으로 볼 필요는 없단거지 일은... 음 너가 에너지가 낮다고 해야 하나 평소에도 소진되는게 크다보니 좀 자기를 잘 관리하란 말이였고 ㅋㅋ
>>188 글쎄요 음 을해에 경진이라... 을해면 큰 물 위에 있는 풀이니 연이고 공부는 잘 할텐데?? 원래 아래에 인성을 깔고 있으니 생각이 깊다 이런거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진로는... 음... 일단은 무언가를 깊게 파는게 좋고요 뭐 해 - 진이면 무언가를 기른단 의미기도 하니 교육도 나쁘지 않고요 사람 살리는 업도 괜찮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 무언가에 집중해서 뭘 하면 돈은 확실히 벌거라고 생각해. 진토를 쓴다면 활인이고 해수를 쓴다면 넣고 저장한다 쌓는다 이런거니까 그 두개를 고민해서 직업을 골라보고 연애는 ㅋㅋㅋ 걱정마요 올해 말에 한번 올거야 잘 잡아봐 ㅋㅋ
97년 7월 29일 오전 11시 7분 성별여자! 199707291107 사주에낀 살같은거나... 연애운좀 부탁해...결혼운이랑..고마워..ㅠㅠ
>>193 ㅋㅋㅋ 임신에 정미라... ㅋㅋㅋ 뭐 살은 내가 잘 모르고요 뭐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말을 해줄게 연애는 의왼데요 ㅋㅋㅋㅋ 남자 많지않아??? 정임이면 아주 끈적진 이성의 합인데 ㅋㅋㅋㅋ 정임합이면 기본적으로 이성이 온단 의미고 사실 다른 이성의 합인 병신합과는 조금 다른거지만? 뭐 그래도 나쁜건 아니니. 올해는 살짝 마음이 들떠서 뭐 연애를 하고 그러거나 이것저것 할 생각이 들 시기인건 맞아 그래서 들뜬거 같은데 워낙 많으니 천천히 해도 좋아요.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이성은 많고 잘 놀고 즐기는건 좋은데 뭐 남녀간의 문제 이런건 조금 조심을 하는게 좋고요. 간단하게 말하면 산부인과 갈 일 안만드는게 좋아. 결혼이면 뭐 남자가 좀 차갑지만 그래도 듬직하거나? 혹은 양기가 무진장 넘치는 사람일지도? 저라면 25년을 보겠어요 그러니까 29살. 그때쯤 만날수도 있고 할 수도 있고 자세한건 몰라 ㅋㅋㅋㅋ 암튼 그렇다는거지 근데 기본적으로 관계가 있으니 너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어
>>194 고마워ㅠㅠ 이성이 무스누천간도화랑 홍염살 때문에 많다고는 하는데 난 1도모르겠고... 그래서 물어본거거든... 외롭다.외로워!!
>>195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보다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뭔가 디게 에너제틱하고 움직이고 그런거니까? 본인은 외롭다고 느껴도 뭐 의외로 차갑고 그래서 다가가기 어려운걸수도 있겠다 임신이면 말 그대로 얼음이니까 ㅋㅋㅋ 그래도 그런거가 또 매력있는거니 너무 신경쓰지 말어
20030814 오후 12시 13분 여자! 연애운 궁금해~!!!!
>>197 어 그니까 해 떠있는 오후 말하는거지? 밤 아니라 ㅋㅋㅋ 암튼 기미일주라... 기미일주면 뭐라고 해야 하나 기토 그러니까 영역중심적 사고가 강하지 자기 영역안에서 행복해 하고 그런데 누가 함부로 들어오면 짜증내고 싸우고?? ㅋㅋㅋ 거기에 미토라는 양이다 보니 약간 고집도 좀 세고 그런면도 있고. 일단은 미토다 보니 뭐 아나운서나 중개업이나 이런것도 좋고 연애같은건 올해부터 한 3년동안 계속 들어올 느낌. 22살때가 절정일거 같은데 뭐 어때 그것도 좋지. ㅋㅋ 일단은 너가 고집이 좀 많이 쎄고... 그걸 굽힐 생각이 없다보니 연애할떄 당사자는 잘 고르는게 좋을거야 너가 굽히든가 굽혀지든가. 그런 분을 만나야 좀 될거고... 성격은 좀 불같을라나? 그런 느낌이 강하지 열정적이고 환하고 암튼 그런쪽으로 발현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
>>198 오오오옹 대박이다 딱 22살 때 현남친이랑 롱디 끝나거든!!! 헤헷 고마워!!!
>>19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헛소리에요 헛소리 뭐 더 궁금한건 없고??
현재 남자친구와의 연애운이 궁금해!계속 만날 수 있는건지도 궁금하고ㅠㅠ..그리고 내가 딩크족을 원하는데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지도,,,
>>201 ㅋㅋㅋㅋㅋ 괜찮은데? 갑인에 정임기라 음 땅속에서 씨앗이 움튼다는거니 그 씨앗만 좀 있어주면 딱이구만. 암튼 갑인이면 정말 곧은 나무에 바른생활을 할려고 하는거고 또 절대 그게 쉽사리 무너지지 않고 굽히느니 부러진다고 선언을 하고 있네요 친구는 많긴 한데 그 폭은 좁고 깊고. ㅋㅋㅋ 지금 남친...의 연애운?? 음 갑자기 결혼까지 이야기 하는거 보면 급진전인거 같은데 뭐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고... 식의 답변이지만 ㅋㅋㅋ 제가 볼때는 2029년 정도즈음에 할 거 같네요 뭐 그 이전에 하면 하는거긴 한데 ㅋㅋㅋ 넌 그것보다는 굽히는 일 절대 못하는데 직업에서 충돌이 많고 하니 프리랜서 그런걸 해야 겠다 아마 한국에서는 병걸린다 하면서 좀 적응 못하고? 직장에서도 조금 움직임이 잦을거 같긴 해. 딩크.... 는 뭐 너가 하는거지? 요즘은 여자가 안낳는다고 선언하면 낳는건 없으니까. 근데 뭐 애가 올 수는 있는 구조긴 해 너무 걱정마. 전반적으로 봄이고 풀밭이라 애가 환하긴 한데 음 뭐 사긴 다 있으니 크게 걱정은 없겠다 다만 돈을 굳이 쫒을 필요는 없고??
>>202 헐..진짜 너무 정확해!성격도 그렇고ㅠㅠㅠ 친구도 진짜로...오래 알고지낸 친구로만 손에 꼽을 정도로 있어. 진짜 사주 엄청 잘 보는 것 같당.. 결혼시기는 그냥 궁금했던게 요즘 한참 주변에서 어른들 자제분들이 결혼얘기 돌다보니깐 궁금하더라궁.. 애가 환하다는건 그 애가 성격상 좋다는걸까...?예전에 사주어플로 봤을 때 애가 세명이 생기니 그런걸 봐서ㅠㅠ..진짜 원치 않아도 생길 사주인가 궁금했거든..
>>203 머 미신이지만 너무 믿을 필요는 없고요... ㅋㅋㅋ 결혼은 뭐 일찍하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저때 만난 사람이랑 할수도 있고 애도 생기고 그런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요 음... 환하다라... 뭐 일반적으로는 좀 사교적이고 밝다 이런걸 의미하니까? 막 대놓고 너는 음침하다 그렇게는 잘 안하자나 ㅋㅋㅋㅋ 애가 3명이다 그거는 아마 음 다른 비겁들을 이야기하나? 근데 또 그게 몰려있어서 근데 찐친은 좁곘구만 한거고 애같은건 너무 신경쓰지 마 뭐 애완동물이 자식일수도있는걸
>>204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키우면 너무 좋지ㅠㅠㅠ 혹시 더 궁금한게 있는데 돈을 굳이 쫓을 필요는 없다는게 돈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거야?물 흘러가는대로 사는 삶..?
>>205 네 거기에 집착하면 본인이 좀 다치니까? 직업도 약간 그런편이고 그래서 너무 무리하지 말란겨
>>206 아직 무직이라서 나중에 무슨 직업을 갖고 살지는 궁금하긴 해..어릴 때부터 하고싶은게 워낙에 많았었거든
>>207 ㅋㅋㅋㅋ 근데 워낙 곧은 사람이라서 법 같은것도 좋고요 교육 이런쪽도 좋고요
>>208 사주 이런 거 첨이긴 했는데 너무 신기하다 고마워요! 진짜진짜 신기해요
>>209 ㅋㅋㅋㅋ 아녀 더 궁금한건 없고?
>>210 올해는 작년보다 나을지 그런 것도 알 수 있을까?..작년에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일도 안 풀려서 참 속상해서
>>211 개인적으로는 더 나아진다 전체적으로는 방황이 끝났다?
>>212 너무 바라는 상황인 것 같아 진짜 고마워!덕분에 궁금한 것도 많이 해결하구 속이 좀 시원해진 것 같아
>>213 ㅋㅋㅋㅋ 그래요 좋은 새해되렴 ㅋㅋ
>>2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지금도 가능해?
>>216 간단하게라면요 ㅋㅋ
>>217 성격-밝고 자신감 있게 당당하고 싶어 인간관계-사람들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연애-호감있는 사람이랑 잘될수 있을까 일- 어떻게 꼼꼼히 놓치지 않고 우선순위로 잘 해결할 수 있는지 물어볼게 너무 많네 이 중 어떤것 하나라도 좋아!!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네 고민이 많나봐? ㅋㅋㅋ 뭐 갑진이니 일단 곧게 자라려고 하고 아래 토대도 괜찮으니 애인이든 집이든 괜찮아 보이고요 거기에 인성이 많으니 윗사람들이 좀 좋게 보거나 공부를 좀 오래 하거나?? 인간관계는 좀 외로운데 갑목은 외로운게 나 많아봤자 복잡하다 여길가능성도 커. 연애야 음... 뭐 27살때 즈음에 좀 있었는데 지금은 생각없다 그러는거 같고??? 뭐가 정확히 궁금한건가?
>>218 성격 인간관계-사람들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연애-호감있는 사람이랑 잘될수 있을까 일- 어떻게 꼼꼼히 놓치지 않고 우선순위로 잘 해결할 수 있는지 1. 사람들과 친해진다라... 뭐 일단은 갑목일간이니 무언가 추진하려는 힘이 강하고 내가 나간다 이런건데 굳이 다 델고갈 필요는 없어요 너는 또 그런 애들이 달리면 거추장 스럽다 이렇게 볼 가능성도 크고. 말 그대로 매진하는거거든. ㅋㅋㅋㅋㅋㅋ 조금은 정리해야 한다 누구랑 친해지고 누구랑 이어질지 고민이 필요하다 정도 2. 일은... 솔직하게 말하면 너무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런 느낌도 크지? 정확히는 인다 --> 재다 로 이러지는 생각하고 일한다 이런 느낌이 강해서 일을 못한다 그런건 아니고...? 창의력이나 뭐 정해진 규약, 즉 목적이 뭔지 그런쪽의 고민을 하고 움직이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도 조금은 챙기고요 ㅋㅋㅋ 3. 연애... 음.. 호감이라... 음.. 연애는 워낙 다종다양해서 ㅋㅋㅋ 그런데 그냥 큰 조언만 하자면 가을이 좀 나은 편이고요 좀 얄쌍하고 깔끔한 그런 느낌이 크니까 ㅋㅋㅋ 너는 좀 약간 돌진하는 편이고??? 그렇게 따지면 연애는... 저도 지금 없는지라 음... 디게 어렵네여 흑흑
>>220 남들만큼? 평범하게만 일,인간관계,연애 하고싶어 다 막힌것 같아서 ㅋㅋ 고마워ㅠㅠ 연애는 너가 먼저 할거라 300% 확신해 Pink Sweat$-at my worst 회전목마 (Feat. Zion.T, 원슈타인) (Prod. Slom)
>>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아니 ㅋㅋㅋㅋ 근데 너무 포괄적인데 더 궁금한건 없고??
>>222 2.인다 --> 재다 로 이러지는 생각하고 3.좀 얄쌍하고 깔끔한 그런 느낌이 크니까(어떤걸 말하는거야? 이 부분 좀 더 설명해줄수 있니 27살에도 없고 없고 지금도 없고 내일도 없고 계속 없을수도 맞아ㅠㅠ 생각이 많아.. 그래서 그런가 뭐 하나에도 주의하려는 편이거든 인사라든지 전화 발표 일 여러가지 잘해보려고 미리 구체적으로 정해놓아도 항상 제대로 못하거든... 사람 대하는것도 그렇고 하고나서 나중에 이걸 굳이 말했어야 했나 후회하거든 중요한거랑 안중요한거 판단이.. 안중요한거에 관심을 갖고 중요한거는 관심밖이곸ㅋㅋ 그 당시에는 판단을 잘못하고 그 후에 깨달아
>>223 인다는 너가 생각이 많다 그런걸 의미하고요 재다라는건 너가 일을 해서 잡아먹는 그렇게 처리하는 걸 의미해요 즉 일을 쳐내는데 집중한다 그런거지. 근데 결국 일의 목적은 관이고 + 그러는 와중에 너의 창의력이 나오는 부분은 식상이고 근데 너는 이 뒤의 2부분이 부재하고 있어서 그런겁니다 ㅋㅋㅋ 그 부분을 보완하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그 얄쌍한건... 상대의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224 관,식상을 보완하면 된다는 거지? 오 얄쌍하다는게 상대방 얘기였구나! 조금만이라도 즐거운 일들이 있길 바랬어ㅋ
>>225 그쵸 일에서 이야기하면 그런쪽이 더 필요하단거고요 ㅋㅋㅋ 상대방은 뭐 헛소리니까 너무 깊게 듣진 말어
>>226 ㅇㅇ 고마워!! 간단을 넘어 다양하게 많이 알려줬네ㅠㅠ
>>227 ㅋㅋㅋㅋㅋㅋ 답변이 간단한거니까요 내가 보는 간단한거랑 너가보는 간단한거랑은 다를겨... ㅋㅋ
지난번에 사주봤었는데 갑자기 궁금한거 생겨서 찾아왔어! 혹시 '작년'이면 음력으로해서 2022년 말하는거야? 아님 양력으로 해서 2023년 말히는거야?
>>229 음... 작년이면 신축이야기 - 올해면 임인이지
.
>>200 음...그럼 나 결혼은 몇살쯤 하게 될까!! 괜히 이런 것도 궁금해지네 ㅎㅎㅎ
>>232 ㅋㅋㅋㅋ 글쎄요 음... 24살이나 32살??? 엄청 일찍이나 이정도 느낌이긴 한데
암튼 밤이구만 심심하다 물어볼거 있음 물어보고 잡담도 좋고...
2002.10.28 오전 10시 40분 여자 연애운이랑 진로운 부탁드려요! 아 그리구 지금 자존감이랑 자기애가 좀 낮은 상태라.. 이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이거랑 관련해서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있을까요..? 연애운 관련해서 아직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좋은 사람 만나보고 싶은데 어려워요ㅜㅜ
>>235 봅시다 기사에 경술 임오라.... 기사면 아무래도 땅 속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가 있는거지? 노랑 뱀이기도 하고 양기의 상승을 의미하기도 하고. 기토는 원래 얌전하고 조용한 땅인데 속에 양기가 있으니 꿈틀거리고 치솟는 무언가가 있다고 봐야죠. 그 양기가 폭팔하면 아마 무서울겨 ㅋㅋㅋㅋ 그런 기운이 속에 있으니 조용하지만 몰래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고 할 거 다 하고 다니지 ㅋㅋ 연애라... 음.. .아마 올해 하반기즈음에 있을거에요 뭐 초창기에 올수도 있지만 가을 겨울쯤 되면?? 기사라면 아마 상대방이 양기가 잔뜩 있거나 혹은 좀 시원하고 호탕한 그런 사람일수도 있겠다. 2올해도 있고 내후년도 있고 그러니까 연애는 너무 걱정 안해도 될거야. 전 연애는 어땠는데?? 어쩌다 그런 기억으로 남은겨... 그런 기억은 잊어야 하는데 ㅠ
>>236 감사해요ㅜㅜ 전연애에 2살 연상인 오빠를 만났었는데 제가 오빠를 더 많이 좋아하기도 했고 가스라이팅 당한게 좀 있었어서.. 하하 그래도 올해랑 내후년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안심이 들어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ㅎㅎ
>>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때 연애가 다 그렇지... ㅠㅠ 이번에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연애 하세요 ㅋㅋㅋㅋ
>>238 네! 늦은시간인데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39 오냐 잘 자렴 ㅋㅋㅋ
20031216, 여자, 연애운 질문해요! (너무 늦은 시간에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내가 지금 좋아하는 애랑 진전 가능성이 있을까요? 걔가 저한테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글구 제일 중요한 건데.. 만약 얘랑 사귄다면내가 많이 다치는지 안 다치는지 궁금해요(지난 연애가 결말이 안좋아서..) 그리고 전애인은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좀 궁금해.. 걔 근황 같은 것도 조금 알 수 있을까?
>>241 ㅋㅋㅋㅋㅋㅋ 사주에 물이 가득한데 음 시주는 모르는가? 그게 좀 중요해 보이는데 그리고 그걸 떠나서 아마 올해 말쯤에 인연이 있기는 할거야 잘 각을 봐서 올해 말쯤에 고백을 하든 받든 그런 그림을 그려보렴 ㅋㅋㅋ 그리고 그런건 사바사고 또 그렇긴 한데... 음... 뭐 본인 자체가 좀 마무리 짓는 사람이라 상대가 좀 강한사람이긴 해 그래도 뭐 사람을 잘 골라서 만나야지 ㅠㅠㅠㅠ
지울게! 연애운(결혼운?):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 얘랑 진짜 오래가고 싶어 ㅠㅠ 성격이 너무 좋고 그냥 다 완벽해서... 혹시 된다면 얘랑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학업운: 재수할 예정인데 올해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해
>>243 ㅋㅋㅋㅋ 경인에 기미니... 음... 머 일단은 그런건 너가 잘 하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면 좋고 안하면 그런거지 그런 일은 제가 잘 못봐요 ㅋㅋ 근데 뭐 일단 한다면 23이나 29?? 둘 중 하나를 골라서 하는게 좋을거 같고요 학업도... 음... 상동. 사실 학업관련해서는 뭐 절정 바로 직전이니 열심히 일을 한다 그런 의미도 있지만 아마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스레주 안녕! 올해 연애운이 어떨지 보고싶어서 왓숴~~ 1999 10 26 양 12시 30분 여성 +언젠가 여유가 있다면 소소한 복채를 주고싶은데 갠찬은가?(기프티콘 같은게 될듯. 다른사람이 쓰면 어쩔 수 없다.) 원하는게 있는가
>>245 ㅋ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암튼 신해라... 올해 연애면 아마 후반기 즈음에 있겠네요? ㅋㅋㅋ 일단 해수일간을 깔고 있고 이게 배우자니 인목이 오면 뭔가 움직임이 있는건데 올해가 임인일이니까 올해즈음에 뭐가 있을겨. 뭐 그거 말고도 해수나 인목이면 수 목 이라는건데 그러면 겨울과 봄일수도 있고요. 상대로 보면 해수면 좀 조용하고 침착하고 다 받아주는 사람일수도 있고? 반대로 그냥 자기가 옳은게 있음 직진하고 환하게 빛나는 사람일수도 있을거 같네요 ㅋㅋ
암튼 물어볼거 있음 와서 물어봐 최대한 답해줄게
연애운: 지금 연락하고 있는 사람과 어떻게 될 것 같은지! 사귀게 된다면 잘 맞을 것 같은지..! 학업운: 올해 수능보는데 학업운세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246 🤔 그러면 올해 직업적으로도 어떤지 봐 줄 수 잇아??
>>248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거는 제가 모르는ㄷ..... ㅋㅋㅋㅋㅋㅋ 근데 병인일주인데 임인일이면 인목이 두개네? 그러면 아마 너의 배우자? 애인이 두명이니 하나를 결정한다는 의미니 이 썸도 있고 다른 썸도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아 그리고 학업은 아마 애들하고 비슷하긴 한데 너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힘들고 그랬던건 이제 끝나고 좀 가벼워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는 다른 애들보다는 유리할지도 몰라요
>>249 ㅋㅋㅋㅋ 직업은 갑술인데 임인이니 새로운 시작을 하러 나갈것 같아요 뭐 아마 전반기에는 좀 도움이 있을거 같고? 하반기에는 뭐 애들하고 다같이 한다 그런 의미가 있어요 근데 갑목은 같이 하는거 자체가 약간은 스트레스라... 사실 신금이나 갑목이나 막 동료나 친구를 반기는 편은 아니거든 답답하면 자기가 한다 그런거라
>>250 헉 아 그렇구나 질문을 잘못했나보네 미안.. ㅠㅠㅠ 그래도 대답해줘서 고마워!
>>252 ㅋㅋㅋㅋ 아냐 애들 다 그런 질문 많이 하는데 뭐 잘 볼거에요 ㅎㅎ 애기가 뭘 알어 그냥 걱정되는거나 물어보지 그래도 병인 경오면 애가 활발하고 잘 돌아다니고 그런건 장점이니가 그런거 살려서 하면 좋을거야 특히 언어 잘 해놓고요
암튼 보고싶은 사람 있음 와 심심하니 잡담도 좋고
나 직업을 뭐해야할까 일하고있지만 이직도 생각중이야! 하고 연애도 궁금하고 금전도 하핳... 귀찮으면 하나만 봐줘도 정말 감지덕지 복많이 받았으면 좋겠어!! 복채는.. 어떻게하먄 될까 ㅠㅠㅠ 흐엉...
>>255 ㅋㅋㅋㅋㅋ 갑술에 경진이라... 본인은 뭐가 옳다고 생각중인데 그걸 강하게 추진할 힘도 있고? 좀 센 직업같은데 아마 이번 년도에 힘들긴 했을겨. 특히 축 술이니 더더욱. 근데 또 올해가 개인적으로 힘든건 풀리는 시기라 지난 3년정도 고생한거면 올해 풀린거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아직 1달정도 남긴 했지만 뭐 ㅋㅋㅋㅋㅋ 암튼 수고했어 잘 버텼어 이직이면 술토를 쓴다면 센 직업이고 진토면 또 사람을 살리는 건데... 피부도 조금 안좋을 수도 있고?? 뭐 다른 의미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의미란곳도 있어요. 아마 그런쪽 직업이면 괜찮을것 같긴합니다 ㅋㅋ 연애는... 내년! ㅋㅋㅋㅋㅋ 너가 좀 센편이라 남자를 여자처럼 볼라나? 암튼 갑술 자체가 좀 센편이기도 해서 그런쪽이 어울리긴 해 ㅋㅋ 내년에 좋을거 같으니 한번 잘 찾아봐 넘 걱정말고요 돈은... 뭐 돈은 꽤 있는데 넘 걱정 마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진짜 완전 전문가가나? 혹은 사업수 이런거기도 하고 아니면 직장쪽에서 큰 돈을 벌 수도 있어요. 다만 직장에서 벌면 몸은 조금 상할거고 너가 혼자 일하는건 아닌? 그런 느낌이긴 하지요
심심해
나도 심심하다 잡담하러 왔어! 꼭 사주 안봐도 괜찮으려나?
>>258 ㅋㅋㅋㅋ 괜찮어 뭐 어떤가 그러다가 그런 이야기도 하는거지 ㅋㅋ
>>256 우와 신기해ㅜㅜㅜ 다들 나보고 세다막 이러는데..! 그래서 막 윗사람들 중에 신모시는 분잇냐그러구 없는뎅..하하 피부진짜 난리얐었는데... 마스크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직업..? 또 뭐있징!? 지금은 약간 전문직인데! 사업응 피부계열도 타투 그런거 생각하고 있었어! 지금은 가의 반포기지만 한달이나 남았다니!!! 잘되려면...!!! 흐어ㅠㅠㅠ 고생끝인가 빛을 보는가..!! 뭔가 걱정마 잘될거야 이런말 넘 따뜻해 사주보러왔다가 위로받는 기분이야 고마워징짜!!!
>>260 ㅋㅋㅋㅋㅋㅋ 아녀 헛소리에요 뭐 ㅋ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더 궁금한건 없고???
으 어제는 머리가 너무 아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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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무슨일로왔는감
>>261 움 이런거 어떻게봐! 안어려워!? 헛소리라니!! ㅠㅠ위안되서 헛소리아니야아'ㅜ
>>265 그냥 사주보듯이 하는거지 뭐 언제 태어난지 보고 만세력보고 ㅋㅋㅋㅋㅋ 제 말은 막 너무 믿을 필요는 없다고요 ㅋㅋㅋㅋ
>>266 와우!! 근데 잠이 없엉?! 답변이 일찍달려서 신기행
>>267 어제는 머리아파서 못잤어 밤에 커피끓이고 단거 먹고 타이레놀 먹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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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아니 왜요 무슨일인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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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달달한거라도 하나 먹지 난 어제 머리아픈거때문에 골치아팠는데 단거 먹으니 한결 나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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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으... ㅠㅠ 달달한것도 많이 먹었고 아직 피곤하거나 졸리지는 않았을거고... ㅠㅠ 뜨거운 물은??? 어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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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아냐 괜찮아 으 ㅠ 그냥 뭐 생각나면 언제든지 오라고 있는건데 그래서 꾸준히 운영하는거기도 하고... 요즘은 그런곳이 잘 없잖어 그래 무슨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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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년갈이 하는 중이니까요 이제 진짜 신축년의 마지막이야 거기에 신축년 신축월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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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ㅋㅋㅋㅋㅋ 아냐 괜찮아요 지금은 그럴 시기니까 조금만 더 움츠리고 쉬고 있어. 글타고 너무 우울해 하지도 말고 아 그럴 때구나 하고 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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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앗.. 그럼 끝나고 쉬자 ㅠㅠ 후 시험이 왜 이리 많냐... ㅠㅠ 아직 울거나 지칠때는 아니구나 그럼... 시험은 언제 봐? 무슨 시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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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와 이런 시험도 있구만... ㅋㅋㅋ 예시 보니까 어린시절 포토샵 배운거 생각난다... 초등학교떄 우리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컴퓨터 수업 있었거든 거기서 돈은 없어서 수업은 못듣고 뒤에 서있다가 그랬는데 어머니가 그거 보고서 돈 주고 포토샵 배운적 있었어 ㅋㅋㅋ 그때 막 잘 해서 상도받고 그랬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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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ㅋㅋㅋㅋㅋㅋㅋ 손 빠른것도... 실력이다... 이거야... 그나저나 시험날은 을해일이군 계축이면 보자 식상하고 비겁이니 창의력은 뿜뿜할겨 걱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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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될겁니다 ㅋㅋㅋㅋ 초조해 하지 말고 하나씩 하면 될거에요 인터넷 좀 뒤져보니까 4번문제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침착하게만 하고 시험 보고오면 선물을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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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ㅋㅋㅋㅋㅋ 하긴 너어가 나보다 더 잘 알겠쥬 ㅋㅋㅋㅋ 아 나 오늘 재밌는거 샀어 https://www.youtube.com/watch?v=K31khOxvJP8 당근에서 산건데 집에서 샷 내려먹을수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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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ㅋㅋㅋㅋㅋㅋㅋ 캡슐도 많이 먹었지... 일리꺼 썻는데 이제는 애기집으로... ㅠ 스팀밀크 ㅋㅋㅋㅋ 그 카푸치노 할 떄 하는거 다이소에 있는 프렌치프레소로 하면 몽글몽글한 거품 나오더라고 그걸로 커피 많이 내려먹었지... 재미는 있는데 만들기 넘 빡셔 ㅠ 하긴 카페같은데 가서 스팀밀크만 먹기는 좀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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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과자 찍어먹고? 마들렌같은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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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ㅋㅋㅋㅋㅋ 그치요 바닐라 향 강한거를 찍어먹음 바닐라 연유 스팀 밀크가 되겠지 ㅋㅋㅋㅋ 아니면 초코 이런거도 좋고 정 반대로 아주 빠삭빠삭해서 푹 적셔서 부드러운것도 좋고?
신축년 막바지에 화산폭팔이라니 음... 세계는 또 조졌군
>>297 신축년이면 2021 아니야?
>>298 입춘 지나야 임인이라 아직은 신축이에요 뭐 동지도 기준점이지만 ㅋㅋㅋㅋ
>>299 헉 그렇구나!! 근데 화산폭발이 어디서 났는데??
>>300 통가요 지금 난리였어 VEI규모(리히터 같은거) 7.6이라던데 이정도면... 음.... 인간이 본 것중 2번째로 큰거?? 망했지
>>301 헐...... 인도의 예언가였나 지진이랑 화산으로 난리날거라고 예언했었는데 그 이후로 제주도쪽에서도 지진나고 진짜로 여기저기 난리네..
>>302 그니까요 사실 그것보단 이제 화산폭팔 이후의 소빙하기가 걱정이지 임인년에는 좀 나아지나 했더니 에휴
보고 싶은 사람 있음 와 잡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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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ㅋㅋㅋㅋㅋㅋ 애기답게 달달한거 먹고왔네요 저도 오늘 산거 헌번 빡세게 내렸어요 아주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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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ㅋㅋㅋㅋㅋㅋㅋ 에스프레소의 쓴맛... ㅋㅋㅋㅋㅋ 근데 울 집 원두는 핸드드립으로 먹을때는 악 너무 시다 이런 느낌인데 에스프레소로 내려먹으니까 그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입안에 감돌더라고 생각보다 정말 맛있게 내려졌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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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나의 연애 스타일 + 만나게 될 사람의 특징?(외형이나 나이? 성격 같은거) + 그리고 언제쯤ㅠ 생길까…? 잘 맞는 직업이랑 수입 궁금해잉… 돈… 많이 벌구 싶어… 사실 대인관계도 궁금해 너무너무
>>309 핸드드립은 기본이니까? 근데 사실 핸드드립은 한계가 있어서... 아무리 잘 내려먹어도 크레마 이런건 안나오니까. 원래는 캡슐먹었는데 좀 비싸기도 해서 원두를 갈아먹었는데 에스프레소 기계는 너무 비싸고... 모카포트는 관리하기 어려울거 같아서 못사고 있었지... ㅠ 그래서 드립커피나 프렌치 프레스로 먹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 둘은 크레마가 나올수 없는 상황이라... 근데 아주 성공적이야 입 안에 도는 신맛... 뭐라고 하지 영어로는 tangy라고 하는데 아주 그 시큼한 맛이 입안에 감돌아 군침이 나와
>>310 ㅋㅋㅋㅋ 봅시다 신유에 경오 갑신이라 신유면 신금이라는 보석에 유금이라는 완성된 무언가가 있으니 보석이 아주 반짝반짝 빛을 발하지. 그 만큼 자존심도 강하고 으아 내가 짱이다!!!! 라고 선언하는 일주기도 해. 굽히느니 부러지겠다 이런 단호한 면도 있고. 뭐라고 해도 그냥 너는 내가 최고니까 아마 상대를 만나도 굽히느냐 굽혀지느냐 양자택일을 해야 할거야. 그 만큼 세심하고 날카롭고 자존심 강한 일주니까. 뭐 반대로 그런 자부심을 가질만한 재능이 있기도 하고요 근데 경오라... 경오면 백마인데(아 너는 하얀 뱀이야) 경오월이면 무----진장 강하지. 오화 자체가 많이 돌아다닌다 활기를 친다 이런건데 거기에 경금까지 있으니 기운도 엄청 강하고. 오화를 깔고 있으면 신나게 싸돌아다니거나 + 언어적 재능이 있거나. 생각있음 컴공가도 괜찮고 그런 오화를 살리는 일을 하면 아주 좋을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어를 갈고 닦으세요 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다른 의미라면 과일이 태양아래 익는다 혹은 금속이 달궈진다 이런 이미지가 있는데 전자면 돈을 좀 번다는 느낌이 있는데 후자는 몸을 상한다 그런 이미지가 있으니 일 하면서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요 암튼 상대가 있다면 음 두가지지? 너 마냥 아주 그냥 반짝반짝하고 자존심강하고 ㅋㅋㅋㅋ 그렇게 너랑 같은 사람이거나 반대로 그냥 다 받아주는 그런 사람이거나.암튼 제가 볼때는 21살 즈음에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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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ㅋㅋㅋㅋ 그래도 맛나게 마실줄은 알지 사실 그거면 된거야 뭐 내리는게 중하다고 ㅋㅋㅋㅋ 좋은 커피 맛있는 커피 이런거에 집착하면 그게 피곤해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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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ㅋㅋㅋㅋㅋ 달달한것도 마셨는데 좋은것도 봤는데 그런가? 큰일이네요 뭐 하고 싶은거라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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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ㅋㅋㅋ 힘든 날이야 힘든 날 일단 따순 옷이라도 입고 이불속에 틀어박히는것도? 전기장판같이 따듯한거 있음 그런것도 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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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ㅋㅋㅋ 아니에요 그건 사라지는거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애가 밤이 깊어서 멘탈이 터졌나보다 이럴때는 그냥 푹 자야 하는데 그래야 머리도 리셋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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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안오더라도 어쩔수 있나요 자야지 그냥 눈 꼭 감고 내일이 되면 이런건 다 사라지겠지 하고 자는 수 밖에요 괜찮을거야 다 사라질거야 걱정할 필요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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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ㅋㅋㅋ 그니까 그런거 믿어야 하는데 애가 멘탈이 흔들리니까? ㅋㅋ 사실 어쩔수 없어 너가 그 시험을 붙기 전까지는 계속 그러겠지. 그 시험을 붙고 나서도 그럴거고. 그 이후도 늘 그렇고 그런거라 결국은 너가 달라져야 하는거고. 그거를 위해 노력을 하는거고. 가끔은 안풀리는 문제에 가슴 답답하고 울적해서 울고싶은거지만 또 그렇게 가볍게 리셋도 하는거고. 그 있잖어 잔뜩 싸우고 어떻게 화해할까 고민했는데 그냥 싸웠다는걸 기억도 못한 한마디로 계속 이어지는것. 그런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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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ㅋㅋㅋㅋ 어렵죠 그게 쉬우면 사람인가 그게 다 번뇌고 그런건데 ㅋㅋㅋ 그냥 한번은 그냥 놔버리는거지. 왜 괜히 죽음을 긴 잠이라고 하겠니 말 그대로 자는건데. 그렇게 해서 한번 놔버리고 다시 일어나서 잡을거 잡고 그러는거니까 너무 막 걱정하지 말고요 ㅋㅋㅋ 두 손 싹싹 비벼서 열낸 다음에 두 눈에 대고 있어봐 그렇게 10번만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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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ㅋㅋㅋ 아니요 아니요 ㅋㅋㅋ 고마우면 저거 10번 하고 오세요 두 눈 시원해지고 좋다? ㅋㅋ
>>242 너무 늦게 답한다.. ㅜㅜㅜ 미안해 답글 너무너무 고맙고 잘 참고해볼게! 요즘 추운데 옷 잘챙겨입고 봐주느라 고생했어😚
>>329 ㅋㅋㅋㅋ 아녀 아 좀 더 깊게 물어봐도 되는데??? 정말 저걸로 만족하는거야? ㅋㅋㅋㅋ 심심하니까 더 물어봐
>>312 헉… 고마워!!!! 언어쪽 재능 맞구 굽혀질 바엔 부러지겠다 이것두 맞어… 하얀 뱀? 이라니까 좀 멋있는 것 같넹 컴공보다는 생명공학에 관심 있구 의류 사업도 하고 싶어서 싸돌아다닌다는게 유학이나 사업 관련이었음 좋겠다 ㅎㅎ 혹시 막 대인관계나 이런 쪽에서 조심해야 하는 거 있을까? 21살에 찾아올 그이의 외모도 궁금해ㅜㅋㅋㅋㅋㅋㅋ
>>331 ㅋㅋㅋㅋㅋ 외모는 모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한번 잘 잡아보시는거죠 ㅋㅋㅋ 음... 대인관계는 친구는 많은데 사실 너는 그렇게 친구를 필요로 하지 않는... 타입???
>>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쯤에 잘생긴 사람 찾아 나설게 ㅋㅋㅋㅋㅋ 흠 친구 같은 경우는 때에 따라 다른 것 같긴 한데 친구 만드는 거 좋아해!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들이 내가 편해서 고민 같은 거 많이 얘기하고 기대는 게 보이는데 한두명이 아니니까 사람이 많은 만큼 스트레스 받는 것두 있어서ㅜ 올해 잘 버텨낼 수 있겠지 머 혹시 내 사주가 약간 갈등 많은 사주야?? 이성 관련해서나 여러가지로… 누구 좋아하거나 걔랑 잘되거나 하면 삼각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거덩
>>333 움? 그런건 아니고 흠... 굳이 해석을 하자면 너는 남자를 여자처럼 보는데 그걸 다투는 사람은 조금 있다고 봐야지?? 그런 관계라면 좀 있긴 해
>>334 헐 맞아… 약간 성별 상관없이 사람 좋으면 친해지고 좋아하는 편이야! 완전 잘 본당 넘 많이 물어봤네ㅜ 궁금한 게 많어가지구…
>>335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괜찮아 더 물어보고 싶음 해도 되는데/
>>336 히힛 그럼 더 물어볼래 내 사주에 특이한 점 같은 거 있어?? 약간 무슨 살? 이라 하나… 망신살만 아니면 괜찮을거같어 그리고 스레주는 사주를 어쩌다 보게 된거야?
>>337 ㅋㅋㅋㅋㅋ역마가 조금 있긴해 그래서 돌아다니는게 즣은거고 글고 망신은 뭐 요즘 잘 쓰는거기도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욘 없어 ㅋㅋㅋㅋㅋ 사주는 그냥 대화거리지 뭐 그게 다야
>>338 아항… 맞다 나 올해 수능 보는데 학업운도 볼 수 있을까?? 요새 수시랑 정시랑 본격적으로 준비 시작하면서 과목부터 이래저래 변동이 많아졌거덩 ㅜ 맘은 급한데 정신이 없어 ㅋㅋㅋㅋㅋㅜㅜㅜㅜ
>>339 ㅋㅋㅋ 신유는... 좀 겸손해져야... 좋은 성과가 있어 음... 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이해가 안가긴 하겠지만 좀 겸손해지고 그런 태도로 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겨
>>340 약간 안심하거나 실력 믿지 말구 계속 공부하라는 뜻인가? 불안해져서 평소에 잘하는 언어 쪽 과목두 조금씩 하구 있긴 해ㅜㅋㅋㅋㅋㅋ 열심히 해야겄다… 근데 막 한자 보면 사주가 술술 읽혀?? 먼가 간단하게 잘 말해주니까 신기하다
>>341 뭐 많이 보다보면 글자 자체의 의미가 있으니까??? ㅋㅋㅋ 그냥 익숙한거야 별건 아니고 음 그런것도 맞고요 ㅋㅋㅋ 공부 잘 하고 있네 ㅋㅋㅋㅋ 착해라 착해
볼 사람 있음 와
레주레주 갑경충이 뭐야?
>>344 갑목이 경금에게 충돌한다는 의미에요 갑목은 나무고 경금은 강한 쇠로 도끼로 보니까요 근데 사주에서 목기는 생기로 보니까 갑경충이 있으면 다치기 쉽다고 보는거고 + 동시에 나무가 베어진다는거니까 물질을 의미하기도 해서 돈을 번다는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갑경충이 있으면 돈은 있는데 사고수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는거고요
남자 학업운과 연애운 봐주십쇼 .. 이렇게 하는거 마자?
>>345 뛟 나 을목인데 난 베이면 걍 그대로 잘리는거 아녀?...
>>346 ㅋㅋㅋㅋ 맞어 보자 일단 신미인데 병신합이 떠있으니 이성은 많겠네 ㅋㅋㅋㅋ 너는 살만 좀 뺴라 그러면 여자들 좀 많이 따르겠다. 그래도 술월 신금이라.... 음 이거는 괜찮네 본인이 들어갈 땅이 있으니 부모님이 좀 보호하는 스타일인가봐?? ㅋㅋㅋ 직업은 음 미토를 쓴다면 중개나 아나운서 그런 계열이고 술토를 쓴다면 좀 센직업 예를 들면 군검경이나 회계 이런거 하면 좋은데 말이지 일단 신금은 갑목으로 나와야 좋은데 갑목이 있는건 좋은데 그 중간과정이 다 생략되어 있어. 너는 녹여지고 잠기고 그런다음 싹을 뿌려서 태어나야 가치가 있는데... 음 중간단계가 없으니 고생을 조금 하겠구만. 스스로가 좀 적극적으로 고난?? 을 겪고 동시에 창의력을 발휘해서 뭘 낳아야 돈을 벌겠다. 스스로를 고난에 집어넣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맞을겨. 특히나 너는 물이 없으니 뭐 물이라도 좀 많이 마시던가.. 생각을 깊게 하든가...?????? 그런게 좀 많이 필요할거고
>>348 웅웅
그럼 관성 과다는 무엇인가요..?
>>347 ㅋㅋㅋㅋㅋㅋ 을목은 신금에게 베이지. 을경은 합이라고 부르는데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합으로 봐요 을경합이 뜨면 일단은 물질적으로는 많단 의미니까. 목 --> 금의 순환이 물질의 순환인데 을경합이 있음 일단 물질적으로 움직인다는거니 돈같은건 많겠지??? 그래서 사업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고 사실 방향도 좀 중요한데 본인이 을목이고 경금을 땡겨오느냐 경금인데 을목에게 가느냐 이런것도 문제가 되지. 뭐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경금이고 을목을 댕겨오는게 더 좋다고 보지만
>>349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이정도인데 더 궁금한거는?? >>350 관이라는건 나를 치는거지 당연히 나를 귀찮게 하고 힘들게 하지만 사람이 관이 없으면 가치가 없어요. 관이라는게 나를 가르치고 계도해서 사회에 쓰임에 맞는 무언가로 만드는거거든. 땅은 나무가 자라야 의미가 있잖아 ㅋㅋ 그런데 일단은 관이니 외부에서 뭐라고 미주알고주알 하고 나를 치면 피곤하지?? 그런걸 관다라고 불러 외부 시선에 좀 피곤하겠구나 혹은 여자라면 남자가 많겠구나 이렇게 보지
>>351 근데 을목인데 갑경충이 나와있어 뭐지. 갑목에게 나오는거 아니야?
>>353 그건 이상하네 다른 갑목이 하나 있고 그 근처에 경금이 있나? 그러면 너무 크게 걱정하지마 갑목은 너의 형제로도 볼 수 있는데 너네 형제에게는 짜증나는 무언가가 너에게는 좋은걸로 작용할 수도 있으니
>>352 와우 관성 과다면 그럼 의도치 않은 인싸가 되는건가 나쁜쪽이든 좋은쪽이든? 그럼 인성 과다나 비겁다는 뭐야?
>>354 경금이 뭐야? 갑목은 우리 엄마가 갑목이셔!
>>352 나도 요번에 고3되서 수능 치는데 내가 완전 놀아가지구 ㅠㅠ 솔직히 좋은 대학은 힘들 것 같은데 또 서울권으로 가고 싶단말야 ㅠㅠ 그래서 어떻게 재수까지 볼 형편은 힘든데 그래도 재수까지 보고 해야하나? 아님 잘될까 이번에 ㅠ
>>355 인싸... 라기 보다는 좀 시달린다?? 인싸같은건 비겁다자에 어울리는거고요 ㅋㅋ 비겁은 너 또래애들이니까 비겁다자면 친구가 많다 그런 의미가 되지 인성은... 너를 돕는기운인데 와 그럼 좋은거 아냐??? 하는데 인성은 생각 정신적 영역을 담당하지. 그래서 인성이 많으면 생각이 많구나 그러니 돕는 사람 특히 웃사람이 많지??? 그런데 인성이 많으면 행동을 못해 생각만 많다가 뭘 못하는거지 비겁은 너랑 같은 기운인데 인성이 정신이라면 비겁은 육신, 육체적 에너지를 의미하고. 마찬가지로 몸에 에너지가 넘치는건 좋지만 그래서 뭘 할건데?? 라는 질문에 답이 필요한거야. 그게 재관식이고
>>357 ㅋㅋㅋㅋ 하필 그걸... 그거는 늘 그렇지만.... 너어가 열심히... 근데 인성이 좀 있는편이라 공부는 좀 할겨 너는 꾸준히 하면 좋아 그냥 들이박아 계속 계속 계에에에속
>>356 경금은... 열매지? 갑목은 씨앗이 발아하는거고 을목은 잎을 펼치는거고 병화는 태양이 빛을, 정화는 그래서 온기를 받은 걸 의미하고 무토는 그런 식물이 자라는 땅 + 기토는 이제 그 식물이 열매를 맺으러 변화하는 곳 그래서 경금에서 열매를 맺고 신금에서 씨앗이 된다음 임수에서 죽고 --> 계수에서 부활하고 이게 반복되는거지
>>359 그것도 그렇네 ㅋㅋㅋ 이건 내 노력이랑 머리 문젠데 ㅎ
>>361 머리는 있고요 잔머리 굴리지 말고(너는 그런 재능 없어) 그냥 많이 풀어 그게 답이여
>>360 엄마는 갑목일주신데 경금일주가 주변에 없어 혹시 일주가 아닌가? 아니면 년주나 월주에 있으면 있는거야? 흠 그러면 관성과다는 좀 사람들이 귀찮게 군다는 거구나 안좋은거 아닌가..? 근데 식상이랑 재성은 뭐야? 오행마다 다 뭔 성이 있어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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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ㅋㅋㅋㅋㅋㅋ 그치 년 월 시에 있음 갑경충이지. 근데 또 사람이 관이 없으면 목적의식이 없는거라 뭐든지 양이 문제야 ㅋㅋㅋㅋㅋ 식상은... 음 너가 생하는거 즉 너가 내놓는걸 의미하지. 창의력이라든가 새로운걸 의미하는데 식상이 강하면 그런쪽 일을 잘 한다고 봐. 다른 의미로는 너가 낳는거니 생식을 의미하고 성적 매력을 의미하기도 하고. 그래서 운동선수가 성적 매력이 있다고 보기도 하지(비겁을 식상으로 푸는거니) 재성은 너가 극하는거. 너가 극해서 즉 싸워서 얻는거니 돈을 의미하고 귀한걸 의미하고. 근데 재성 자체가 돈을 의미하기 보다는 일복... 일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게 또 일복이기도 하는지라 ㅋㅋㅋㅋ 재성이 있으면 나 돈 잘벌어? 하는데 아 일단 일복은 있네요 밥은 먹고 살겠네요 하는거지 뭐
>>364 어 너는 잔머리로 뭐 새로운걸 찾는건 무리고 우직하게 일하고 돈벌고 그런게 유리한거니까 그쪽으로 가는게 좋아요 통찰력은 어느정도 있는데 그래도 그냥 일하는게 제일 좋은 길이야 천천히 가는게 제일 빨리가는거니까
>>366 ㅇ ㅏ...그...364번은 경금 물어본 애야 ㅜㅜㅜ!인코 일부러 안 달았는데 헷갈렸아보네...
>>367 ㅋㅋㅋ 아 미안 ㅋㅋㅋ 잔머리....?? 는 일단 머리 생각의 영역이니까 인성이 관장하지??? 인성중에서도 편인이 관장하는 영역이고 근데 그래서 뭐 실질적인 결과를 내는건 식상의 영역이라 둘 다가 있어야 해
>>368 ㅇ ㅏ하......역시 알다가도 모를 사주
>>369 ㅋㅋㅋㅋ 음 그냥 재미로 들어 헛소리인데 뭐 ㅋㅋㅋ
>>370 ㅋㅋㅋㅋㅋㅋ 잠 안와서 들렀당... 하필 무서운거 봐서 ㅠㅠ 그 세계인의 꿈에 나온 남잔가?아무튼 되게 이질검들고 무섭게 생긴 남자 짤을 누가 도배해놔서 잠을 못자겠어 ㅠㅠ
>>371 ㅋㅋㅋㅋㅋ 애기가 왜 이리 무서운걸 봐서 ㅋㅋㅋㅋㅋㅋ 음 뭔지는 모르지마나 난 안찾아봐야지 지금도 못자는데 더 못잘라
>>372 ㅋㅋㅋㅋㅋ 찾아보지마 ㅠㅠ 무서워 근데 기신대운하고 용신대운은 어떻게 보는거야?
>>373 음... 그러면 기신과 용신이라는걸 이해해야 하는데.... 뭐 길게 설명하기는 힘들고 간단하게 말하면 너에게 좋은건 용신 + 그 용신을 극하는걸 기신 이라고 부르거든? 근데 그게 오는 대운을 그렇게 부르는거야
>>374 허허...기신은 안좋은거고 용신은 좋은거구만 으앙 자야하는데 ㅠㅠ
>>330 앗 ㅜㅜ 정말정말? 그럼 혹시.. 이런 것도 가능하려나? 나는 2003.12.16 (오전 11시 30분) 짝남은 2003.10.5 만약에 얘랑 사귄다면 어떨지..? 글구 올해 연말에 찾아온다는 인연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p.s 마무리를 짓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게 뭘까..? 조금만 풀어서 설명해줄 수 있을까..? 😭😭
>>375 ㅋㅋㅋㅋㅋ 애기는 자야죠? ㅋㅋㅋㅋ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니 어여 주무세요 이것저것 말해준게 많으니 생각해보고
>>377 넵 레주도 잘자유
>>376 앗 나 궁합은 안봐 ㅋㅋㅋ 어차피 둘이서 지지고 볶고 하는거니까... 근데 올해 말의 그사람이 그 사람일수는 있겠다 ㅋㅋㅋ 마무리... 라면 너는 계해인데 이게 60갑자의 마지막이거든? 모든게 끝나고 다시 새로운 순환을 주관하는게 너란 의미야 그러니 마무리를 짓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두가지 이미지를 가지는거지
>>378 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잠 안오면 손 싹싹 비벼서 열낸다음 눈에다가 대는거 10번 아니 20번만 반복해라 그러면 잠 잘 올거야
잘자 레주! 맨날 늦게 자 ㅋㅋㅋㅋㄲㅋㅋ
>>379 미안미안 ㅠㅠ 궁합 안보는데 질문해서... 마무리랑 시작을 동시에 한다니..ㅎㅎ 뭔가 뜻깊고 중요한 사람이 된 거 같네 ㅋㅋㅋㅋ 레주 늦게까지 고맙고 잘자!
>>381 흑흑 지금 그 화산 그거 보는중이라 네 잘게요 ㅠㅠ >>382 어 궁합은... 으렵기도 하고 의미도 없고 흑흑.... 어 계해 자체가 그래 그런데 자기 성격도 강하고 하니까???? 아 그리고 해수 자체가 새로운 생명을 기를 준비를 한단 의미니까 애기 교육 이런것도 괜찮아요 그리고 너는 사주가 좀 어둑어둑해서 밝게 입고 다니고 밝게 행동하고 그러는게 도움이 될겨 어둔일은 가지 말고
>>383 헤헤 나도 되게 늦게 자는 편인데 그래도 가끔 놀러왔는데 레주 있으면 안심되고 그래 ㅋㅋㅋㅋㅋㄲㅋㅋㅋ
>>3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안심된다면야 그럼 다행인거고 오늘은 별 일 없었어??
>>385 오늘.. 음 좋아하는 애가 내가 보낸 챗에 답장을 안했다는거??ㅠㅠ 걔 게임 중에 보낸거라 까먹고 못한건지 뭔지... 모르겠다 나는 그거 말곤 없었어!
>>386 ㅠㅠㅠㅠㅠ속상했겠구만 뭐 게임중이라면...야 음.... 나중에 다시 한번 보내보고 그래 아니 답은 와야 하는건가... ㅠ
>>387 아까는 막.. 되게 속상했긴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시간도 늦었는데 레주 잘자구 내일도 심심하면 놀러올게!!! 나도 자야지ㅣ :D
>>388 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그만 자고... 나도... 잘게 읔
사주에 금이 있으면 의술이나 약사 쪽에 어울리나요? 아니면 거기 있는 한자와 관련이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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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일단 닭 유자라는 글자에서 의라는 글자가 나왔거든? 그래서 의술이나 약사에 어울린다는거고 + 진토 이런거 있어도 괜찮지. 그리고 신금(천간 신금이나 지간 신금) 이런것도 침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어울리고 ㅋㅋㅋ >>391 아니 왜 오늘은 무슨일이니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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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ㅋㅋㅋㅋ 주말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뭐 영화라도 보는거는 어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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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ㅋㅋㅋㅋㅋㅋㅋ 눈물 펑펑 흘리고 있구만?? 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좀 더 슬퍼야지 눈물 줄줄 흘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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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ㅋㅋㅋㅋㅋㅋ 미안 밥먹고 오느냐 머리아프면 어떻하나... 머리에 당을 좀 넣어줘야 하나 나는 그러면 좀 괜찮던데
보고싶은 사람은 와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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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ㅋㅋㅋㅋㅋ 아 식단도 하는구만... ㅠ 음 마음의 건강도 신경쓰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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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ㅋㅋㅋㅋ 어렵지 하긴 나도 말만 옆에서 쫑알거리는거니까 ㅠㅠ 음 오늘 운동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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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ㅋㅋㅋ 잘했네 잘했어 다이어리에 잘했다 도장이라도 하나 찍어놔 그런거라도 봐야 기분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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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ㅋㅋㅋㅋㅋ 힘들었음 일단 뭘 한겨 잘 버티기라도 한겨
20030811 13시 11분 내 꿈이 연구직인데 나랑 잘 맞을까? 그리고 12월 쯤 신점을 보러 갔는데 내 조상 분들 중에 안 좋게 돌아가신 분들 때문에 내가 덕을 못 보고 있대... 그래서 그날 펑펑 울었는데 아직도 자꾸 생각이 나... 그리고 결혼운... 내가 결혼 할 생각은 없는데 지금 남자친구랑은 꼭 오래 가고 싶거든 혹시 사주를 전반적으로 좀 알려줄 수 있을까? 1. 지금 내가 공부하려고 하는 전공이 적성에 맞을까? 2. 결혼운은 있나? 3. 머리는 똑똑한가...?
>>408 에구 봅시다 병진에 경신이라 거기에 계미년이고... 일단 병진이면 병화고 병화는 큰 태양이고 밝고 환하지??그리고 아래 진토가 있으니 논밭위에 있는거고 기를 생명만 있다면 길러내겠다 하는게 너고요 ㅋㅋㅋ 조상... 이라 음 그러면서 뭐 제사 이야기 한거면 그냥 흘려들어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까. 뭐 그게 아니더라도 부모복은 있어보여요 제가 볼때는 그렇게 보거든요? ㅋㅋ 병화는 태양이고 무언가를 길러내는게 업인데 이미 잘 익은 과일도 있고 길러내기 위한 봄비도 내리고. 천간은 좋아보이니 그게 조상에 나빠보이는건 아니니까. 조상관련으로 막 제사 지내야 한다면서 돈 받고 그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막 거기서는 아닌듯이 말해도 또 그건 모르는거니까... 결혼... 은 아마 연애결혼할수도?? 아마 작년에 만난거 같은데 뭐 계속 가도 되고 솔직히 그런건 궁합의 영역이라 내가 안보는거기도 해서 ㅋㅋ 근데 배우자가 나쁘다 그런건 아니니까. 아마 한다면 27살 즈음 할 지도 몰겠다 그 사람이 좀 날카로운 사람일수도 있고 ㅋㅋㅋㅋ 머리는 너무 걱정 마세요 창의력도 쌩쌩하게 돌아가고 잔머리도 꽤 있는편이니까
>>408 아 뭔 전공인지는 말해줘야짘ㅋㅋㅋㅋ 경신인거 보면 좀 큼지막하거나 금속이거나 무언가 딱딱한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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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전공은 생명 쪽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속... 딱딱한 것 음 맞는 걸까?ㅋㅋㅋㅋㅋㅋ
>>410 생명 쪽으로 가려는 건 면역학 쪽이고 농업 쪽은 종자연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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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ㅋㅋㅋㅋㅋ잘했어요 잘했어 아이구 착하다 >>413 어 그러면 종자 경금은 과일이고 결실이거든?? 물론 종자는 신유 이런게 더 어울리지만 ㅋㅋㅋㅋ >>414 ㅋㅋㅋㅋㅋㅋ 유금은 잘 맞다니까요 걱정마세요 ㅋㅋㅋ 그러니 열심히 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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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잘했어요 잘했어 다이어리에 도장찍으렴 ㅋㅋ
신유가 뭐야ㅠㅠ 그럼 내가 가려는 길이 맞겠지...?
>>418 경금음 과일!! 신유는 그 안의 씨앗!! ㅋㅋㅋㅋㅋㅋㅋㅋ 종자중에서도 좀 큰거라면????
>>419 올해 들어서 갑자기 종자 연구가 하고 싶더라고... 그리고 막 남자 조심하라던데 이건 다 공통인가... 면역학 쪽으로 연구해도 괜찮겠지?
>>420 면역학은 내가 시스템을 몰라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큼직큼직한거 비교적 큰 쪽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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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편두통인가??? 운동도 잘 했는데 왜그럴까... ㅜㅠ 일단은 머리라도 잘 마사지하고 그러고 있어 너무 아프지 않게 그렇게라도 해서 좀 나아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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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무조건 큰 걸 연구할게요!! 감사합니다!
>>424 ㅋㅋㅋ 그러면 가볍게.스트레칭이라도 하는건??? 몸이 안풀려서 그런가??? >>425 아니 꼭 그럴필요는 없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헛소리라고 생각해 그래도 그 나이대에.그런 결정하고 달리는거 보니.큰 사람이 될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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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ㅋㅋㅋㅋ 피도 잘 풀렸는데 왜그럴까...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딱 정해서 한거면 장한건데... 보자 눈비비기라도 하자 으어어어 하는것도 좋지만 그렇게라도 풀어야지
>>426 큰 사람이라니ㅠㅠ 감사합니다!!
>>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녀 그래도 뭐 하고싶은거 다 하고 잘 살고요 너무 막 헛소리니 굿이니 그런거에 홀리지말고... ㅋㅋㅋㅋ
보고싶은 사람 있음 와
>>431 스레주가 보고싶어서 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432 ㅋㅋㅋㅋㅋㅋ 그래 뭔일인가 오늘 별 일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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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다행이네요 많이 아팠지? ㅠㅠ 에구 왜이리 아파서 이리 힘든가 정말 ㅠㅠ
안녕 스레주 나 그 하얀 뱀이야 ㅋㅋㅋㅋㅋ 심심해서 와봣서
>>436 ㅋㅋㅋㅋ 신사일주라... 신사일주 좋지 아주 그냥 자기가 보석인데 아래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이 있으니 아주 환하게 빛날 준비를 하고 있고
>>433 오늘 머리 잘랐어! 근데 70년대 머리같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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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머리 잘라서 산뜻하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439 오늘은 일찍 주무시네요 ㅋㅋ 그래 마지막으로 속 편하게 따듯한 물 한잔 마시고 주무세요
>>440 좋긴 한데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숱을 못 쳐가지고... 유튜브 찾아보는 중이야 그것만 해결하면 될 듯!!!
>>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자르다간 망칠지도 모르겠다 어머니에게 도와달라고 해
>>442 그래야겠다ㅏ...
>>443 ㅋㅋㅋㅋㅋㅋㅋ 쫄았어 ㅋㅋㅋㅋㅋㅋ 응 살살 다듬어 달라고 하면 될겨 음 근데 밤이 깊었는데 어머니 깨어 계실라나?
>>444 내일 해달라구 해야지 머~ 나 고3인데 어떡하지?? ㅋㅋㅠㅠㅠ 공부를 너무 안한다 의지박약이야...
>>445 ㅋㅋㅋㅋㅋ 고딩이 다 그렇지 뭐 여기 놀러오는 애들도 다 비슷... 음... 다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건 뭐 어쩔수 없는거 같어 그래서 그걸 이겨낸 애들이 대단한거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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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ㅋㅋㅋㅋㅋㅋ 아직 12시 반밖에 안된건데 자다 일어난거야?? 괜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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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하셨나요 밤도 깊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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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레딕을 하는 중이죠 ㅋㅋㅋ 흠 뭐 궁금한거 그런건 없어??
보고싶은 사람 있음 와
심-심
20060320여자 나중에 학교 졸업하고 무슨 직업을 가지게 될지 궁금해 지금은 심리학 쪽에 관심이 있는데 정말 하고 싶은 건지 친숙해서 그런지도 구분이 안 가서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일하게 될지 알려줄 수 있을까?
>>455 ㅋㅋㅋㅋ 무신에 신묘라... 무신이면 너른 땅이지? 무토란 글자는 넓은 땅을 의미하고 거기에 큰 광석이 박혀있는거니 애가 나름대로 창의력이 있고? 그 창의력이 상당이 묵직한 형태로 땅 하고 박혀있는거니 음 창의력이 있는건 좋지만 노력을 많이 해야 꺼내 쓸 수 있단 의미고요... 월주는 신묘인데 일단 묘월이면 사람들을 이어주고 너가 막 돌아다니면서 연결해주고 그런걸 의미하거든? 마치 토끼처럼. 그래서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이어주고 화사하고 그런게 좋아요. 사실 본인 자체는 그런걸 극-혐 하는 느낌이 조금 있긴 한데 일단은 그런거니까 ㅋㅋㅋ 심리학이면 그 중에서도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거나 그런쪽에 걸맞고요. 직업적으로는 좋으니까 뭐 굳이 해외 안나가도 좋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455 아 아마 일을 한다면 심리 쪽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쪽?? 아니면 애들을 기른다는 이미지가 있으니 아동심리 그런쪽이 아닐까 싶네
20030511 23시 30분 여자 이제 올해 3월이면 대학 신입생이 돼. 나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친구관계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어. 특히 고2~고3 초반? 이 시기가 유독 더 힘들었던 것 같아. 고3 1학기 중반에 고1때 잠깐 친했다가 멀어진 애랑 다시 친해지게 돼서 그때부터 졸업때까지 쭉 같이 다녔는데, 사실 막 진정한 친구라거나 인생친구처럼 느껴지지는 않았어.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친구가 없는 상황인데,,, 대학에 가면 정말 진정한 친구, 인생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458 흠... 사주 자체가 좀 피곤하다 고독하다 그런건 있네요. 을유일주인데 을류면 풀잎 아래 가시가 있는거고 장미같은거고... 본인은 온유해도 일단 아래 가시가 있으니 다치는 사람이 있지. 좋게는 너를 만만하게 보고 막 다루다가 찔리는거고 나빠지면 그게 남을 찌르거나 혹은 너 자신을 찌르는거고. 일단은 을유란건 원래 그래. 거기에 월주가 정사월인데 빨간건 식상이고 너를 표현하고 밝고 꽃이 핀거라 화사하고 밝게 보이는데 속은 또 은근 칼날이라... 그거에 찔리는 사람도 꽤 있을거고. 다른 말로는 너가 열심히 하고 표현하는게 많으니 창의력도 많고 그런건 좋은데 그러면 너가 좀 많이 소진되는 경향이 있어. 개인적인 조언이라면 아 친구 외롭다 이런거 보다는 너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가지고 생각을 하고 그러는게 답인거 같어. 혼자서 쉬고 차마시고 생각하고 그런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냥 큰 틀에서 그러니까 너가 평생을 살아가면서 해주는 조언이고 올해만 따지면 아마 전반부는 그렇게 조용히 생각하고 그럴 시간이 좀 생기고 후반부에서는 아마 친구도 많이 생기고 그럴꺼야. 그건 내년도 그렇고 후년도 내후년도. 그러니 대학생활에서 막 외롭다 ㅠㅠㅠㅠ 하는건 단기적으로 보이고요 대학교에서 인연을 찾는것도 나쁘지는 않지 개인적으로는 22살 즈음이 아닐까 싶어요
식상하구 인성이 강하면 무슨 특징을 가지는지 알 수 있을까??
>>460 인성은 일단 너를 생하는 기운이니 일단은 받는게 많고 웃사람이 잘 대해주고 그런게 좋지? 근데 그렇게 너무 오냐오냐 해줘서 좀 게으르고 그런 문제점이 있어 또 생각을 주관하니까 머리도 괜찮은 편이고 그래서 인성이 많은편이면 아 좀 괜찮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성은... 행동을... 안해... 그래서 누가 그렇게 막 발로 차주고 일하고 그렇게 해줘야지... 식상은 반대야. 너가 생하는거니까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신나서 돌아다니고 그런 의미가 있고요. 또 다른 의미로는 너가 후대를 위해 낳는거니 자식이나 성적 의미도 조금은 있어요. 식상이 많으면 적극적인 면은 좋은데 애가 막 돌아다니니 힘이 딸려서 허덕이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서 식상이 많은 경우는 좀 기운을 보충하는게 좋아. 인성이나 비겁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되지
20060303 오후 12시 50분 여자! 저 대학 입시(학업 관련)이랑 연애 언제쯤 멀쩡한 인간이랑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직업(학과 선택? 그런 것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 성격..?이랑 그냥 전체적인 것도. 앗 그럼 그냥 다인가요 …ㅎ.. 부탁드립니다ㅎㅎ
>>461 인성이랑 식상이랑 정반대같은데 사주에 둘바께 없으면 뭐 어떤거야??ㅇㅅㅇ
>>462 봅시다 신묘에 경인이라 신묘면 흰 토끼고 ㅋㅋㅋ 자기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또 자존심도 강한데 속은 여려서... 음 을유의 반대편이지 겉은 세보이는데 속은 여린 ㅋㅋ 암튼 그래서 조금 민감한 면이 많아요 그거 말고도 아래 풀이 있고 그게 다 지꺼니 욕심도 조금 많고 ㅋㅋㅋㅋ 근데 속은 풀밭이라 ㅋㅋㅋ 속은 좀 여린 편이긴 하네요 겉만 보고 애들이 헉?? 하고 그런거 같아. 연애도 비슷한거 아닌가 싶어 겉은 세보이는데 속은 여리니... 일단 직업.. 학과선택이라면 일단 속이 풀밭이니 애들을 기르거나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거나 그런쪽이 좋아보이긴 하지? 뭐 그거 말고도 인오술 삼합이 있으니 언어쪽도 좋고 그래서 막 돌아다니는것도 할만하고 ㅋㅋㅋ 굳이 해외로 나갈 필요는 없고 너는 직업에서 자아실현하는게 좋아 직장에 몰두하고 그러는게 좋거든. 아마 지난 3년동안 고생좀 했으니 이제는 좀 괜찮겠지 너무 걱정마 그런건 ㅋㅋㅋ 연애야 뭐 늘상 이성이 따르고 그러니 크게 못한거는 없는데 맘에 안든다는거지? ㅋㅋㅋ 겉은 강한데 속은 여려서 누가 꽉 잡아주기를 원하는데 ㅋㅋㅋ 아마 21살이나 24살 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때 즈음 잘 찾아봐 뭐 여름도 좋고 늘상 있으니 너무 고민하지 말고
>>463 정 반대라고 하기엔 순환의 일부라고 봐야지?? 인성이면 생각이고 머리가 가득한거고 똑똑한거고? ㅋㅋㅋ 근데 식상으로 풀어내니 음 정신적으로 창조적인 작업을 할 가능성이 커요. 사실 인성은 관성으로 푸는게 좋은데 식상도 나쁘진 않지.
정신적으로 창조적인 적업이라면 예술이 적당하려나!?
>>466 예술도 있고요 근데 꼭 예술 말고도 여러가지 영역에서 자주 쓰이는거니까 꼭 예술로 갈 필요는 없어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이니까 기획에도 쓸 수 있고 그냥 시키는 일은 안해!! 이런거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디자이너도 글코
오 글쿠나!!! 고마옹 시키는 일 안 하는건 인정이야ㅋㅋ
>>46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식상 이야기 할거도 많지만 인성 많은게 나쁜건 아니니까??? 좋은 사주 받았다고 생각하세요 ㅋㅋ
>>464 1.저 머리는 괜찮은 편인가요.. 나쁘진 않은데 가끔 짜증도 나고 그렇네요ㅠㅠ 2.예전에 마케팅 쪽도 생각했는데 괜찮을까요? 저땐 한창 사람 좋아할 때라. 지금은 어우 체력때문에 피곤해서 뭐든 나른하고 그렇네요.ㅎ휴ㅠㅠ 3.저 결혼은 하나요..하면 언제어디서 뭘로 만나는 사람인가용?! 할거면 빨리하거나 아예 할거 다해보고 늦게 하고 싶거든요. 4.아기는 무조건 경제적으로 뒷받침 된 후! 주의라서 그정도의 경제능력은 갖출 수 있을까요?
19980217 오전3~6시사이 아니면 오전9시 이게 동생이랑 햇갈린다... 여자 1. 재물운은 좋은지 2. 직장운은 좋은지 3. 신랑감은 어떻게 되는지 (현남친과는 헤어질예정)
>>470 신묘에 경인이면 돈은 있지? 근데 돈은 버는건 좋은데 자기가 상처받고 다치고 그런건 있어 그러니까 건강관리를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정말로 ㅋㅋㅋ 마케팅은 괜찮은거 같아 자기는 안맞고 짜증나도 천성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그런느낌? ㅋㅋㅋ 머리는... 음... 머리보다는 행동파 그런거에 가까워서 너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거야 결혼은 생각보다 센 사람??? 신묘면 좀 그런 성격이 있어서 ㅋㅋㅋ 본인은 예민한데 또 그 예민함에 잡아먹히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ㅋㅋㅋ 어디서 뭘로 만나는지는 몰라도 아마 개띠해??? 에 만나거나 결혼을 하거나 ㅋㅋㅋ 돈은 크게 걱정 마 되려 건강이 문제지 ㅋㅋㅋ
>>471 ㅋㅋㅋㅋ 봅시다 을미에 갑인이라 재비겁으로만 이루어진 느낌이구만 ㅋㅋㅋ 재겁이면 하난데 애들을 모아서 돈을 벌겠다. 근데 을미면 자기가 강한편은 아니고 친구에게 의지해서 버나 싶고요. 그리고 너가 막 주축이 되서 버는거 보다는 너가 마무리 짓고 버는게 좋아요. 직장같은건 외국이 좋고요 재물은... 음 목이 강하니 금기운에 번단 의미고 지금은 조금 아프고 짜증나고 그래도 돈이 벌리고요 제대로 벌리는건 34살 이후 즈음. 물질 자체는 많으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고 봐요 그리고 신랑감ㅋㅋㅋㅋ 현 남친과는 헤어진다니 일단은 을미니 너가 아래로 두고는 있는데 그러다가 너가 잡아먹히는? 그런 느낌이 강하지?? 아마 말띠해일거고요?? ㅋㅋ
>>473 외국이라니 혹시 그러면 종사하는 업종도 알수있을까,,,!
>>474 글쎄요 미토를 깔고 있으니 중개 매개 전달 이런걸수도 있고요 인목을 쓰면 법이나 교육 이런 계열이겠지??
심심하다 요즘은 또 조용하네
20020328 묘시라고 들었구 여자야 1. 부모님이 좀 빡세게 나를 잡으셔서 좀 눈치도 보이고 사이도 별로 안 좋고 날 아직도 애로 보시고 못 믿으시는 것 같은데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까? 2. 재물운은 어느정도 될까? 지금 우리 아버지보다 더 잘 벌 수 있을까? 3. 연애나 결혼은 어떻게 되는 걸까.... 한 6개월 전에 사주 봤을 때는 28살에 결혼운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양..? 4. 원래 꿈은 영화감독인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그냥 콘텐츠학과 왔거든 내 진로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대학생인데도 아직도 이러고 있네ㅠㅠ 앞으로 내가 어떤 직업을 갖게 될 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직업에 대해 내가 만족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지도ㅠ
>>477 ㅋㅋㅋㅋ 미안 늦었다!! 시다 경자에 을묘라... 딱 봐도 돈은 있네? 싶지 일단은 과실인 경금에 을목이 결실을 이룬거니... 뭐 어디 전문가 이런거 하면 잘 벌겠어. 일단은 경자인디 경금은 큰 돌덩이고 과실이고 열매니 본인도 시원시원하고 호탕하고?? ㅋㅋㅋㅋ 제잘제잘한거 하느니 빨리 이거 해 이런성격에 가깝지. 그런 애가 자수를 끼고 있으니 속은 빠르게 흘러가는 물이고 그래서 나가고 싶어하고 그런 기질이 있어요 뭐 일단은 그래서 연애결혼을 한다 사고친다 그런 느낌도 있지만 그런데 부모님 이슈라... 부모님이나 직장을 의미하는 을묘는 진짜로 질긴 잡초를 의미하거든? 정말로 끊기지도 않고 강한거. 뭐 생활력이 끝내주기도 하고 또 그러면서도 적응력도 좋고... 부모님이 좀 그런계열인가봐? 약간 질기고 그런건데 사실 소올직히 말하면 너에게 거는 기대가 많어 풀잎이 열매를 맺기위해 있는건데 너가 그 열매니까 당연히 너에게 헌신하는거고. 물론 그 주도권은 부모님이 있지만... 근본적으론 좋은거로 보입니다 막 너가 나가고 싶고 그런건 보여도 좀 더 의지해도... 좀 나쁜말로 하면 달란건 달라고 하는 그런 관계긴 해. 슬하를 떠나는것도 굳이 할 필요도 없고. 너는 부모님에게 얻는게 많거든 굳이 떠난다면 올해?? 초 정도 그 즈음이면??
>>477 글고 연애라... 음 경자면 아마 작년에 조금 있었는데 뭐 그거야 네 선택이고 봄도 좋고요 내년도 좋고요 22살 23살도 있으니 잘 돌아다녀봐 ㅋㅋㅋ 너도 남자를 여자처럼 다루는 그런 기질이 있으니 그런 사람 만나는것도 좋고 결혼은 그쯤으로 보이긴 하네요 소띠해 즈음?? 그때 하거나 애를 낳거나 등등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진 말고 직업은... ㅋㅋㅋ 사실 어떤 분야로 가는게 좋다는거보다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거에 가깝긴한데 본인이 작고 빠른 쥐(너는 생쥐야 하얀 생쥐)인데다가 묘목을 깔고 있으니 바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상대방을 이어주는 일을 하면 좋을거 같다. 트렌디하고 이슈가 되는? 그런영역이기도 하고?? 아 그리고 조오금 산부인과 문제도 있으니 병원 자주 검사받고. 그게 아니면 남자에게 조금시달린다는건데 음 너가 남자역할이라... ㅋㅋㅌㅌ 그냥 헛소리로 들어 더 궁금한건 있니??
>>457 고마워 원래 심리 쪽 생각하기 전에는 교육 생각하고 있었거든 둘 중 하나 포기 못 하겠어서 고민했어 요즘도 가끔 고민되는데 직업 쪽에서는 좋다니 다행이야 내가 추구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뜻이라면 좋겠다! 사주 봐줘서 고마워
>>480 ㅋㅋㅋㅋㅋ 인생은 길어요 뭐 애기들 보는게 좋은거면 다른 곳으로도 커리어는 열려있으니까 ㅋㅋㅋ 다 잘 될겁니다 ㅋㅋ
보고 싶은 사람 있음 와
>>479 헐 우와 고민도 들어주고 사주 봐줘서 고마워 나 사실 생리통이 진짜 심하거든 산부인과 좀 주기적으로 가야겠다 근데 남자를 여자처럼 다룬다는 말이랑 내가 남자역할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483 어... 말그...대로??? ㅋㅋㅋ 사주가 좀 약간 성차별적 요소가 많아서... 주도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하는 거 그러니까 그냥 말 그대로 정말 스테레오타잎같은 연애에서 너가 주도권을 잡고 행한다 그런 의미가 있거든. 솔직히 이거는 이거다! 라고 말하는게 의미가 없는게 사주기도 하고. 그냥 어쩌다 보니 너가 막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ㅋㅋㅋ 그리고 병원은 주기적으로 다니고 그게 좋더라고요 뭐 정기적으로 검사 받는거있음 그게 최고지 예를 들면 스케일링 치과라든지 그런거 산부인과는 없나?? 있으면 한번 다니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484 아 그렇구나..! 고마워 진짜ㅜ 너가 사주 봐주니까 뭔가 힘난다 기분도 좋아졌어!
20050816 13시 24분 여자에요 제가 건축학과쪽으로 가려 하는데 이게 맞을가요 근데 원래는 교육학과를 가고싶었는데 교육학과쪽이 더 잘 맞을가요..? 그리거 제가 나중에 돈을 많이 벌수 있을가요
>>485 ㅋㅋㅋㅋㅋㅋㅋ 그려 잘 살고 더 궁금한건 없지??
>>487 웅웅!
>>488 ㅋㅋㅋㅋ 그래요 잘 사세요 화이팅이야 ㅋㅋㅋㅋ
>>486 봅시다 임신일주에 신신유라... 딱 봐도 속은 엄청 단단하고 야물차구만? ㅋㅋㅋ 딱 봐도 돌이야 돌. 일단 임신일주면 임수와 신금이 있는건데 임수는 큰 물이고 무언가를 던져도 풍덩 거리고 말지. 그 만큼 속도 크고 포용력있고 ㅋㅋㅋ 그래도 물 속에 있는게 사라지는건 아니라 나중에 쾅 하고 터지기도 해 그런데 그런 애가 신금을 깔고 있고 신금은 또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런거라. 일단 머리는 똑똑한데 좀 차갑고 매서운 그런 느낌이 있지. 건축학과... 나쁘지 않은데? 큰 기틀을 차려놓고 있는거라 아마 튼튼한 반석 이런 느낌이 강해요 뭐 교육도 나쁘지 않은데 지금도 괜찮어 나중에 살다보면 또 바뀌는거니 ㅋㅋㅋ 글고 돈이라... 음 돈은 많이 버는데 문제는 건강이지? 너도 건강을 좀 해쳐가면서 버는거라... 일은 좋은데 다만 몸을 잘 챙겨가면서 하는게 좋을겨 인연은 21살이나 23살 즈음 있으니 잘 찾아보시고요 ㅋㅋ
팡!
>>491 ㅋㅋㅋㅋ 네 일단은 좀 꼬이긴 해요 기본적으로 이성을 모이게 하는 합이 있어서. 근데 그 묘한건 뭘까 즐기는 용돈데 성적인건 떠나서??? 음... 썸을 말하는건가 아니면 조금 여기 쓰기 어려운걸 말하는건가...?? 일단은 이성 자체가 너는 자수를 의미하는데 이게 빠르게 흐른다 그런것도 있지만 조금 음습한 그런 물이기도 해서... 자수 자체가 가지는 성적인 의미도 있고. 그런 매력에 사람이 홀리는걸수도 있겠다. 이것도 도화라고 이성을 홀리는 에너지가 있는데 좀 야한 구석이 있으니 글고 음... 올해는 너에게 빠져죽는 그런것보단 너를 휘어 잡는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요... ㅋㅋㅋㅋ 이성은 뭐 있겠니 아마 저보다 많이 했을텐데 그리고 해도 또 모르는거라... ㅋㅋㅋㅋㅋㅋ
>>492 음..그냥 만나면 좋고 안만나도 상관없으니 한번 들이대볼까? 하는 느낌이라 해야맞는거같아 근데 도화가있으면 연예계나 유흥쪽에 잘 맞는다 하잖아 내가 갖고있는 도화가 유튜브나 인터넷 방송??같은곳에도 좋을까?? 사실 내 도화가 약간 야한거라해서 그냥 유흥쪽인거 같긴하지만..내가 인터넷방송이랑 유튜브에 관심이 많아서 근데 내가 오시에 태어났잖아 그럼 이게 시에 있는 오화도 도화야??
>>493 애가 야한거라고 막 유흥 이런거 보는데 그런거로 쓰는건 아니기만 해 ㅋㅋㅋ 그러면 자수 깔면 다 유흥으로 가게? 그런건 아냐 그냥 다른 도화랑 비교해서 그렇다는 거야 오화는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고 묘목은 귀엽고 유금은 날카롭고 그런거에서 담당하는 영역이라는거고요 ㅋㅋㅋㅋ 인방 나쁘지 않지 병화면 태양이고 환한거니 잘 보여주는 거니 괜찮아보여요
>>494 ㅋㅌㅌㅋㅋ혼자 심각할뻔했어 다행이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495 ㅋㅋㅋㅋㅋ 매력도 여러가지 면이 있잖아 내가 왜 이 사람에게 끌리는지 그걸 쪼개놓은거야 애가 그거땜시 아 나 색기가 강한가??? 한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 들으라고 한건데 뭐 암튼 더 궁금한건 없고?
암튼 물어볼 사람 있음 와서 물어봐
20030402 오후 12시 5분 오시생 여자야! 예체능 전공으로 춤 노래 작곡 이런거 하구 있어 대학교도 그 쪽으로 진학 예정이구.. 내가 이 일로 돈 많이 벌면서 잘 살 수 있을까 🥺 지방에 살아서 한 달 뒤부터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서울 가서 자취하면서 대학생활하게 될텐데 내 20대 잘 풀릴지도 궁금해!
. 1. 재물운이 어느 정도인지 2. 미래에 나랑 결혼하는 사람 특징이나 성격😳 3. 직업을 갖는다면 어느 계열이 잘 맞을지 4. 공부 쪽으로는 잘 맞는지 그리고 후에 잘 풀리는지 5. 올해 운이랑 친구관계 학업운, 연애운은 어떨지! 알 수 있을까 😳😳
20030411 여자 오전11시 20분생 나 결혼 할 수 있는 사주인가 한다면 일찍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특성화고로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 이직 할 수 있을지! 올해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있는지 하고 사주가게 가면 남자보단 돈을 밝히는 사주라는데 남자 되게 젛아하는데 왜 안 꼬이는 지 ㅜ알려주세욥 ㅜㅜ
>>498 봅시다 봅시다 ㅋㅋㅋㅋ을사에 을묘라 딱 봐도 아 나는 환하다 빛을 내야 한다 이런게 보이네? 을사일주는 일단 본인이라는 을목 풀 잎에 사화라는 꽃이 핀거니 기본적으로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있고 또 자기 노출을 꺼리지 않으니 잘 보여지는 일을 하고. 거기에 을묘월로 비겁이 가득하니 신체쪽이 더 좋아보이긴 해 본인도 에너지가 넘치고 있으니 ㅋㅋ 사실 딱 봐서는 굳이 부모님에서 떨어질필요는 없는데 또 개인적으로는 굳이 해외 안나가도 되는거 같은데 일단 생명력 하나는 질기고 뭘 해도 먹고는 산다고 보니까 크게 거정은 마세요. 핵심은 을묘월에 을목이라는거, 자기 에너지가 왕성하고 뭘 해도 내가 짱이고 그런거니까. 동생이나 형제가 좀 잘나갈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이 직장에서 그러니까 일에서 성공할 수 있고 그런느낌이 강하지. 여러모로 신체에 쌓인 에너지가 많으니 춤으로 가는게 좋고 그게 또 식상으로 빠지니 자기 어필하고 환하게 나가는것도 좋은거 같아. 기본적으로 자기를 홍보하는데 집중하고 전시하고 그러면 괜찮을거 같아요. 20대도 마찬가지. 너 입장에서는 판을 깔아놓은거니 적극적으로 행동할 시기이기도 하고 ㅋㅋㅋ 다만 30대에는 좀 오그라드는게 보이지??
>>499 ㅋㅋㅋㅋ 애기가 왔네 보자 일단은 을유일주네? 을유면 을목이라는 풀 아래 유금이라는 가시가 있는거니 장미인거고. 그 유금이 너를 지키는거로 보면 겉은 순한데 속은 독해서 할 건 다 하고?? 그렇게 쓰일수도 있고요 반대로 그 유금에 너가 상처받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는 그 유금을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의 문제인거 같아. 굳이 자기에게 그 칼날을 향하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너를 지키는 방향으로 써야지. 기왕이면 너가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굳이 그걸 쓰려고 하지 말고. 그런식의 약간 마음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뭐 그거 말고도 재물운이라고 하면 돈은 벌긴 버는데 너는 네 몸을 해쳐가며 버는 거니까 몸 관리가 우선이라고 하고 싶네요 약간 잔병치레? 그런게 있으니 몸관리 잘하고 그런쪽이 좋아. 거기에 진월이니 생명이 사는 땅이고 그러면 사람을 살리는 일 돕는 일이나 아니면 피부? 하고도 연관이 깊거든. 의약쪽으로 빠지면 괜찮지. 아니면 애들을 기르거나 그런쪽으로 가면괜찮아 봉요 ㅋㅋㅋ 공부... 라면 뭐 어차피 자기가 하는거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좀 끈기있게. 갈굼이 좀 들어오는데 그걸 좋게 쓰면 그러니까 좋게 받아들인다 이런 마인드로 들어가야 하는거고... ㅋㅋㅋ 어렵지? 올해 운이나 친구가 학업 연애라면... 음 전반기에는 너를 돕는 그런 기운도 많으니 누가 널 돕고 공부도 좀 하고 그럴꺼고요 하반기에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이게 약간 라이벌 그런것 + 경쟁 구도 이런것도 있으니 그런것도 준비 해야죠??? ㅋㅋㅋ >>500 ㅋㅋㅋㅋ 갑인에 병진이라 왜 그런 말 하는지 알겠다 본인이 정말 곧고 절대 굽히지 않는다 그렇게 써져 있으니 걱정될 만 하지 ㅋㅋㅋ 너는 상대방을 진짜 잘 선택해야해 너가 굽히든 너가 굽혀지든 타협이라는건 존재하기 힘든 사람이니까. 뭐 그거 말고도 약간 독립을 일찍하면 좋은것도 있고... 이직?? 아 이직운도 있긴 하네 이사를 하거나 자기 위치를 떠나거나. 근데 직군이 바뀌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어 그냥 개인적인 위치가 바뀐다? 그런거에 가까우니까. ㅋㅋㅋㅋㅋ 올해 남자친구라... 음... 하반기즈음에 있을지도? 너랑 비슷한 애로 보이니까 사귀면 티키타카 하고 잘 놀겠네 ㅋㅋㅋ 그리고 돈을 밝힌다니 ㅋㅋㅋㅋㅋㅋ 전 잘 모르곘네요 딱히 뭐 돈을 좋아한다 그런건 없는데?? 그리고 나 남자 좋아하는데 왜 안꼬인다닠ㅋㅋㅋㅋ 음 그 나이대 애들이면 다들 여자 거릴 때인데 ㅋㅋㅋ 너무 막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남자애들이 있는 곳으로 가고 거기서 노는게 먼저 아닐까 싶은데 뭐 그래도 좀 멀쩡하고 괜찮을 애들 찾는거라면 그런 애들이 모이는 곳을 가는게 좋지 ㅋㅋㅋㅋㅋ
>>502 헐헐 성격 진ㅁ짜 완전 정확해요ㅜㅜㅜ 피부병도 있어서 피부랑 연관 깊기도 하구용😳😳😳근데 유금이 뭐에용? 그리고 올해도 연애는 못하는 거죠?ㅜㅜㅜㅡ🥲🥲
>>503 ㅋㅋㅋㅋ 미안 요리좀 하느냐 ㅋㅋㅋ 유금은 가을 말 그러니까 딱 추수가 끝날 즈음의 결실 과일 열매 씨앗 이런걸 의미해 말 그대로 결실이니 가장 완성되어 있고 빛나고 보석이고 그런걸 의미하지? 근데 또 이게 칼날을 의미하는거라 날카로운 면도 있다고 하는거야 연애는... 사실 늘 상 있어 너가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거고 ㅋㅋ
>>504 우와ㅇ 짱신기하다😳😳❤❤❤
>>505 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기해 한다 ㅋㅋㅋㅋㅋ 뭐 그냥 미신이고 헛소리니까 재미로만 듣고 더 궁금한건 없어??
>>506 헐헐 ㅜ완전 짱 많아요❤❤ 저는 운이 좋은 편인가용ㅇ? 그리구 오늘이 성 아그네스 데이?라고ᄌ하더라고요!! 12시 전에 자면 미래 남편 얼굴 보는 그런거용 미래 남편은 어떨지 궁금해용🥰🥰🥰😳
>>507 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 좋고 나쁨보단 자기가 어떻게 끌고 가는지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 여기도 가끔 오는 을유 애 있는데 그 애는 기자가 되고 싶어했나?? 그러면 그 칼날이 사회로 향하는거니까 그렇게 쓰면 을유를 좋게 쓰는거지. 근데 또 그게 아니면 자기 스스로 으아아아 하고 상처받고 힘들어 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을유고. 뭐가 되든 아 사주대로 된거네? 할거니까 음... 제가 볼때는 약간 까질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운 사람?
왖 진짜 대박이당요ㅜㅜ 완전 다 맞는 것 같아룡ㅜㅜㅜㅡ 항상 제가 좋아하는 애는 좀 무뚝뚝하그 차갑더라고유ㅜㅜㅜㅜㅜ그래도 그게 또 매력이죵🥰🥰
아 그리구 유금 그 칼을 어떻게 써야지 좋을까묭? 그 기자가 꿈이라는 분처럼 되도록이면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그런 방법이요🙂
>>510 음 요리도 있고요 사회의 칼날을 들이대는 그런것도 있고요 아니면 회계 이런것도 있고요 의사도 있고요 ㅋㅋㅋ
>>502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랑은 잘될 운이 없는 건가요 하반기면 ㅠㅜ 제가 성인 되기 전까지 기다려주다가 요즘 좀 천천히 발전 되고 있거든요!
>>512 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성인까지 기다리는거면 하안참 남은거 아닌가? 아마 용띠해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레주야 나 진짜 가끔씩 엄마랑 갈등 계속 일어나고 n수라 자취해야되냐 말아야 되냐 고민이라고 많이 왔었는데 엄마가 갈수록 별것도 아닌 것에 화내고 엄마 지인들한테까지 나랑 있었던 일 전화해서 알리고 나 사회성 떨어지고 이기적이라고 말하고 다녀서 오늘 최종 결정 찍으려고 왔거든??
>>514 에구.... 왜 그려.... 애들 욕하면 결국 자기 욕인데
1. 엄마 집에 붙어살면서 n수하기(경험상 백퍼 갈등) 2. 현재 붙은 간호학과 다니면서 1학기 등록금 면제, 추가 장학금 100만원 이상 받으며 기숙사에서 공부, 그렇지만 빡센 간호학과 공부량, 엄마 친구 자식과 매일 마주치기 2학기 때 휴학하고 청년주택 구할 때 문제 좀 생김 3. 생활비 대출로 자취하면서 공부 뭘 선택해야 할까?
>>515 그러니까…내가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면 남들한테 얘기하면 쪽팔리냐면서 남들한테는 착한척하냐면서 막 비꼬아서 그냥 그럼 얘기하라고 하거든…
엄마친구 자식이랑 같은 과에 동기라 매일 마주칠거야 3번은 내가 주택청약 1천만원 모아놨는데 그거 깨서 n수 그리고 연끊기 주택청약 통장이 아까워서 고민
>>516 일단 1은 아니고 2 - 3인데 무난한건 2번이고... 근데 아마 하반기에 이동수가 있어서 흠 어렵네... 올해 무언가를 시작하는건 좋은데
>>519 그래?? 이동수?? 아,,,진짜 나 사면초가야ㅠㅠ
>>520 일단은 2번 보고 있다가 그냥 뭐 학과생활 포기하는 수 밖에... 자기 갈아가면서 하는게 최선이긴 해 아니면 휴학을 하든가
아 간호대는 휴학도 안되는구나 음... 진짜 개빡센데
>>522 그치?…2번이 몸은 갈려도 정신적인면에서 덜 힘들 거 같아 근데 이동수가 뭐야??
>>523 있던 자리에서 떠난다 새로 이동한다?? 새로 피어난다 등등
>>513 나 >>500 얘야!! ㅜㅜ 답변 잘못 해준 거 가타
>>525 앜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 근데 03이면 성인 아냐??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길래 그래?? 음 그냥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
>>524 그렇구나!!! 고민이네 고민이야 레주가 봤을 땐 그래도 2번이 나아??
>>527 네 어차피 3번이면 그것도 어머니한테 손벌리는거라 자존심 엄청 상할텐데 그런 상태에서는 뭘 해도 안된다는게 내 생각이야 그냥 네 몸 혹사하는게 훨씬 편하지 해보고 안되면 쉬어도 되는거고
>>526 8펑
>>529 ㅋㅋㅋㅋ 좀 차이가 나긴 하는데 뭐 어차피 둘 사이 일이기도 하고... 둘이 마음 생겨서 하는거면 너가 들이대야지? 내가 볼떄는 남자쪽이 조금 사리는 모양새인데
>>530 오 맞아 나도 그거 느끼고 계속 들이대고 안아달라 그러는데 내가 너무 들이대나 싶기도 해서 자꾸 머뭇거리게 되더라 ㅜㅜ 계속 들이대면 좀 잘 되겠지?
>>531 ㅋㅋㅋ 진짜 너가 잘해야해 그런건... 나이차이가 나면 여자쪽이 적극적이여야지 뭐가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532 고마워 진짜 ㅜㅜ 혹시 나 하나 더 물어봐도 될까?
>>533 그래요 더 물어보세요 ㅋㅋ
>>534 내가 지금 영업지원쪽 일 하고 있는데 자격증 따서 it업계로 업종변경 하려는데 그쪽 가능성이 있을까 아님 다른 쪽 계열이 더 괜찮을까?
>>535 음 그건 태어난 시를 봐야 하겠는데 지금은 지원쪽이 나아보이긴 해요 사실 제일 좋은건 일을 추진하고 뚫고 그런거라
>>536 펑
>>537 음 사실 개발자 쪽보다는 후자에 더 관심을 가지는거 아닌가? ㅋㅋㅋ 갑인 자체가 좀 그래 남에게 굽히는걸 싫어하고 일 추진하는거 좋아하고 근데 후자는 괜찮은거 같아요
>>538 마자마저 그래서 도대체 뭔 일 해야 잘 맞을지 잘 모르겠네 하 나이는 젊어도 생각이 복잡하다보니 애늙은이 소리도 듣고 말이야...
>>539 ㅋㅋㅋㅋㅋ 갑인이면 일을 강하게 추진하고 밑 바닥에서 끌어올리는게 좋은지라 기획쪽도 좋고요 아이티를 한다면 너가 스스로 기획한걸 구현하는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540 오.. 진짜 하나 틀린말이 없네 고마워 이직하거나 그럴 때 한번 참고 해볼게!!
>>541 ㅋㅋㅋㅋ 그래요 뭐 헛소리니까 너무 믿진 말고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543 ㅋㅋㅋㅋㅋ 왜요 잘 했잖아요 긴장하고 떨려서 더 안될라 뭐 마음 다스릴거 그런 작은거 없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545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 완전 ㅋㅋㅋㅋ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손에 뭐 꼭 쥐거나 말랑말랑해서 잡기 좋은거 그런거 없나??? 그런거라도 만지면??
삭제된 레스입니다.
>>547 그래요 일찍 주무세요 ㅋㅋㅋ 에구 걱정되서 어떻하나... 자기전에 따듯한 거라도 한잔 하고 자 속 정리하게 그러면 기분도 좀 더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펑 진로 관련으로 요즘 고민이 많은데 내가 또 머리가 그닥 좋진 않은 편인 것 같아서 원하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냥 선취업 후진학을 할까도 고민중인데 어느 길이 내게 맞는지... 혹은 내 미래에 맞는지 모르겠다고 할까 두 길 다 확신이 안 서 내가 날 과소평가하는 면이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ㅋㅎㅋㅠㅠㅋ.... 그리고 연애 쪽도 봐줄수 있을까?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궁금해 연인이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가까운 친구사이로도 난 좋은뎅ㅋㅋㅋㅠㅋㅎ 그 사람을 제외하고도 내가 어떤 연애를 하게 될지나 내가 만날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또......뭐 금전? 쪽은 좀 그런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이 불편한 날이 많은데 이런 쪽은 어떨까 싶기도 한데 너무 많은 걸 봐주길 바라는건가.....? 그냥 남들이 보편적으로 궁금해하는 것들 전체적으로 궁금해 가능하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레주 일일이 답장해주는 거 수고스러울텐데 대단하고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549 보자 무인에 갑신이라 일단 무토 일간이다 보니 너른 땅이지 사람이 대범하고 시원하고 ㅋㅋㅋ 여자라고 해도 남자답게 시원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 기질이 있지 ㅋㅋㅋ 그런데 아래 인목을 깔고 있으니 너가 옳은게 있고 그걸 강하게 추진하려 하고. 그러다 너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크게 신경 안쓰고 추진한다? 그런 느낌도 있어 다른 의미로는 자기가 고난을 겪는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봐야지. 그런데 보면 또 신월이라... 신월은 결실의 달이고 차갑고 시원하고 호탕하고... 음 큰 도끼 열매 이런걸로 봐야지? 너도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다 애가 자잘자잘한거 다루는건 피곤해 해 큰 틀로 훅훅 처리하고 싶어하지 ㅋㅋㅋㅋ 제가 볼때는 그런 쪽으로 가는게 좋네요. 취업이나 진학이냐 인데 음 05면 지금 고 2인가 3인가? 뭐가 되었든 내년이 좋아보이니 내년에 뭘 한다 그런 각오로 플랜을 세우는게 좋아. 연애라면... 올해도 있지만 내년. 내년이 좋아보이네요 아마 인연이 좀 있기도 하고 올해의 인연은 기존의 사람을 갈아탄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뭐 헛소리니 너무 믿진 말고 그냥 너랑 비슷한 사람이 한명 더온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아마 연애는 좀 곧은 사람? 그런 느낌이 크고요 그런 분 만나도 나쁘진 않을겨 금전이나 심리라면.. 너도 돈은 버는데 그게 너를 좀 다치게 한다 그렇게 봐야지? 일때문에 건강 상하기 쉬우니 너도 몸 관리 잘 하는게 좋을겨 특히나 애가 겉은 시원해도 속은 예민하거나 약간 까칠하거나 그런 면이 있으니 그런거 관리 잘 하면 별 문제는 없을겨
>>511 넘무 신기해서 말했더니 친구도 하고싶대요⌯'▾'⌯ 🥰🥰🥰 20071005 여자 그냥 연애운이랑 미래 남편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대용😳😳
>>551 앜 본인이 와야해 타인은 좀 그려 ㅠ
레주레주 레주도 용신이나 기신 그런거 봐? 오행인가..? 암튼 그런거 근데 레주는 그런거 따지는게 없는 것 같아서... 막 수용신 화기신 목기신 이런거
>>553 그렇게 언급은 안하는데 뭐가 좋다 이런식으로 말하기는 하니까 그걸 용신으로 보면 될겨
>>554 아하!! 그것도 단순히 오행에서 뭐가 많은지 그런걸로 따지는건 아니지?? 개인적으로 내 용신 기신이 너무 궁금해서 난 다른건 적정인데 금기가 엄청 쎄
>>555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너가 뭔지를 봐야하고요 거기서 금기운이 강하면 어떻게 되는지 봐야지?? 그러면 이걸 도울지 제어할지가 나오는거고 그게 곧 용신이 아닐까싶어요
>>556 옹.....금기운 많아서 금기신인게 아니구나...
>>556 근데 그럼 사주가 날카로우니까 언어나 칼질(사람을 살리는 메스 같은거)로 풀어먹어야 할 거다 라고 하면 그게 오행으로 푸는거하고 관련이 있는 건가..?
>>558 그거는 그 오행 자체를 쓴단 의미고요 ㅋㅋㅋㅋ 그거 말고도 다른 오행으로 제어한다면 그 오행의 힘을 빼는 식재관을 쓰는건데 금기운은 조금 달라서... ㅋㅋㅋㅌ 금기운의 관성인 화기운은 되려 금기운을 강하게 하기도 해서 금기운은 수로 빼는게 좋지 재성은 목인데 그거는 건강문제도 함의해서...
>>559 느아아악 더 궁금하다아악 근데 뭔가 또 보면 신경쓰일 것 같아서 꾸욱 참는중..^^근데 사람들 말로는 병신년부터 힘들었으면 임인년에는 숨통이 트일거라는데 맞아??
>>560 음... 그렇쵸 힘든건 나아지는거니까 근데 왜 임인인지는 몰겠네 신유술을 봤으면 해년부터 나아지는걸텐데
>>561 금기신 목용신인 사람들한테 임인년에 목 기운이 돌아서 그런거래...!
>>562 그런 의미라면 뭐 ㅋㅋㅋㅋ 나보다도 잘 아네요 ㅋㅋㅋㅋ 에구 착해라
>>563 으햫 ㅠㅠ 착하다닛 쑥스럽구만 낼 학교간다...허핳ㅎ...... 일어날 수 있을까...맨날 12시에일어낫는데....그래도..일어나야지..레주더 잘장!!
>>564 ㅋㅋㅋㅋㅋ 그래요 잘 자렴 내일도 좋은 하루 되고 ㅋㅋㅋ
내가 작년 봄쯤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수익이 하나도 없어,, 언제쯤 잘 풀릴까? 자꾸 빚만 들어서 ㅠ 너무 괴로워 주위에 사람도 없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ㅠㅠ
3년째 입시중이야ㅋㅋㅋㅋㅜㅜㅜ 어제 제일 가고 싶은 학교 시험을 쳤는데 말아먹었다..... 진짜 뭐가 꼈나 싶을 정도로 수능만 치면 미끄러지고 모의시험 치면 잘한다 소리 듣는데 올해는 합격은 해서 갈 것 같은데 고생한 거에 비해서 불만족스러운 학교 입학할 것 같아... 그리구 부모님들끼리 사이가 진짜 안 좋아 너무 걱정이야... 내 생각엔 거의 아빠쪽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고쳐주려고 노력해도 도저히 안돼 학운이나 진로...? 랑 가족 중심으로 봐줄 수 있을까? 너무 과하게 물어봤나?ㅠㅠ 봐줄 수 있는 것만 말해줘!!
삭제된 레스입니다.
>>550 꺅 고마워 레주~~!!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야 너무 가고 싶은 학교가 있어서... 중학생 땐 공부를 아예 놨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열심히 하곤 있는데 불안하네 여튼 내년이라고 했으니까....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되겠지??
>>552 헉 넹😳🥲😊😊🥰
>>570 ㅋㅋㅋㅋㅋ 이런 기준이 없음... 애들이 다 가져와서 난리가 날게다 본인이 오는건 괜찮아요 >>569 네 잘 하고 있어요 ㅋㅋㅋ 열심히 하면 뭐든 안될라나 나도 고딩때 해서 대학 잘 왔는데 뭘 너무 걱정 말어 >>568 에구... 그래 지금은 괜찮고?? 별 일 없지??
>>566 봅시다... 무자에 경신이라... 무자면 관으로 돈을 버는게 좋긴하고 그게 을목이니 음 한창 힘들 시기이긴 한데 사실 간단하게만 보면 일단 무인년생인데 일단 인오술로 돌아간다 보면 지난 3년이 좀 많이 힘들었겠지? 정확히는 돼지띠 해 쥐띠 해 소띠 해는 너가 지난 생활에 한 걸 평가받는 시기라고 봐야 하거든. 사실 그때 무언가를 새롭게 하는걸 권하진 않어 근데 사업이라니 아우... 작년 봄쯤이면 1년정도 정말 고생했겠네 그래도 뭐 이제 소띠해는 다 지나갔으니까. 근데 이게 인오술 입장에서 인목이 새로 나온건 무언가가 새롭게 시작한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하던걸 떠난다 그런 의미도 있어. 너가 새로 태어나는거니까. 그러니까 2가지... 로 볼 수 있긴 한데... 1. 일단 지금까지 고생했던건 끝났다 나아진다. 2. 지금까지 했던걸 떠나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그래서 사실 지금 막 설명하긴 그렇긴 하죠...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들어봐야 할 거 같어. 뭐 예를 들면 어떤 사업을 하는지 그래서 그게 어떤 상황인가 지금 더 얼마나 버틸 수 있나 그런거에 따라 답이 달리질 문제라고 생각해. ㅠ
>>567 에구 멘탈 터졌나보네 ㅠㅠㅠㅠㅠ 그럴만도 하다 3년이면... ㅠㅠㅠ 일단 그래도 말아먹었다는건 너가 생각하는거지 실제로는 또 아닐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버리진 마. 일단은 신사년생인데 2월까지는 마지막까지 추수하고 최대한으로 땡겨가야 하는 해니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그게 일단 최우선이고요...ㅠㅠㅠ 일단은 경자일주니 경금 즉 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데 속으로는 열정? 아니 열정이라는거 보다는 움직임 얍삽빠름 그런거라 행동이 빠르다 그런게 있지? 일단은 행동파라는게 잘 보이고... 그런데 갑오월이라... 사실 아버님? 과의 갈등은 보이지 근데 내가 볼때는 너가 아버지를 치는 그런모습이거든?? 생각해보면 아버지도 나름의 생각이 있는데 그게 갑목이고 경금이라는 도끼로 나무를 치는거니 아버지는 좀 너를 부담스러워 하고 그런게 있어. 고쳐준다. 딱 이게 관의 시각인데 그러면 당사자는 좀 피곤하기도 하지. 결국 너무 크게 잘못된거 아니면 딱 봐도 에반데... 하는게 아니면 어느정도 재성을 존중하는게 재성입장에서는 나을거야. 케이스에 따라 완전 에반데... 할 것도 있는데 그런게 아니면 일단은 아버지에게 존중? 아 그러세요 근데 저는 그동안 그랬는데 일단은 아버지 생각대로 해보세요 이럴거 같어 물론 완전 에바면 그럴 필요는 없고요 ㅋㅋㅋㅋ
일단은 간단하게 본건데 더 물어보거나 깊게 보고 싶음 이야기 해
>>573 응 근데 좀 심각해 가정폭력이라... 엄마가 엄청 고생하고 있어.. 엄마는 자기 말을 안 들으니 자녀가 중재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무섭긴 하지만. 몇십년을 이래 왔으니 나는 아빠가 바뀔 것 같지 않아 그냥 엄마가 덜 다치게 보호해주고 싶지.. 내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작년 초에 사주봤을 때 아빠랑 사이가 안 좋다고 그랬거든, 그때는 한창 입시할 때라 엄마랑 많이 싸웠어서 안 그렇다고 얘기했었는데... 삼수 때부터 심각해졌고 나도 머리가 컸으니까 따질 땐 따지거든. 사실 상황은 지금 엄마 아빠가 헤어질 수가 있는 상황이 안 돼.
>>575 와 그거면 말이 다르지... 그거는 법적 문제로 가야 하는데... 일단은 너가 뭐 잡는다 그런건 있는데 요즘 상황이 상황이니까... 그러면 그건 법으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가폭은 좀 많이 에반데
>>576 그치 그냥 따로 사는 게 나은데.. 지금 동생 어리고 나 대학 가면 학비나 생활비도 엄마가 넉넉하게 버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갈등이 있어도 지금이 최선이겠지? 중간에 있을 사람이 나밖에 없다.. 그리고 가끔씩 엄마가 너무 부담스러운데... 내 성향이 남이랑 부대끼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 어떡하면 좋을까?
>>577 에구 어쩌겠어 일단은 갈려나가도 버티는게 최우선이지 그래도 어머니랑은 같이 있는게 좋긴 해서... 뭐 부담스럽다 그런게 먼저지 현실이 먼전데... 사실 뭐 너하고 어머니는 잘 안어울리고 니네 동생은 잘 지내는거니 그 둘을 묶는게 최선이고 너가 나가는게 맞는 말이긴 하지... 그래도 요번 하반기에는 돈이 좀 있긴 해 ㅠㅠ
>>578 그렇구나... 혹시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 수 있을까? 그냥 좋아하는 게 그림이라 미대를 준비한 거긴 한데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서 엄청 막막해 물론 사주로 볼 수 있는 데엔 한계가 있겠지만... 왜인지 모르겠는데 나 사주 보러 간 곳들은 많이 두루뭉술하게 말해주셨거든
20050502 여자 오전12시34분 그냥.. 진로쪽에대한 조언이랑 도화살?같은거 알려줄수있을까..?
>>579 원래 사주가 그렇긴 해요 뭐 답이 딱 나오는게 아니니 근데 그래도 오월에 자수니 오월이면 무언가 몰입한다 열중한다 그런 글자기도 하고 + 또 넓게 돌아다닌다 그런 이미지가 있거든 일단은 언어적 재능도 있다고 보고. 그리고 오월이면 카리스마 있는 매력이 있으니 무언가 홀린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림으로 따지면 빨간색 + 열정 가득한 그런거기도 하고... 암튼 막 이런 이미지로 나오는거라 딱 이거다 그런건 되려 그게 드물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열정은 맞는데 발이 넓은건 아닌거 같긴 해 언어적 재능은 좀 있고????
>>580 ㅋㅋㅋㅋ 성별이요 성별
20050502 여자고 오전12시32분 다시추가했엉
>>583 ㅋㅋㅋㅋㅋㅋ 병술에 경진이라 본인은 환한 태양이고 빛나는데 막상 서있는 땅이 해가 지는 지평선이니 밝은 면이 있지만 속은 조금 어두운 그런 느낌이 강하고요 그래도 진월생이고 논밭이니 사람을 살리고 그런 일 하는게 좋긴 하네요 뭐 그거 말고도 피부관리를 좀 하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일을 하거나??? 근데 기본적으로 물질적으로 뭐가 많으니 돈은 크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음 도화살이라... 왜 남자 고생좀 하나?? 살은 모르겠고 본인이 조금 날카로운 면이 있어서 정확히는 겉은 환한데 속은 조오금?? 그런게 있어서. 아마 남자고생은 작년이 일시적인거라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
>>584 혹시 연애운도 봐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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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ㅋㅋㅋㅋ 내년???? 너가 붉은 개로 원체 센 편이라 ㅋㅋㅋㅋ 너가 되려 남자를 여자처럼 대하는 그런거긴 하지??? ㅋㅋㅋㅋ >>586 아니에요 안떨어져요 떨지말고요 ㅋㅋㅋ 오늘 간단하게 연습해봐 시험 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손풀기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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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내가근데 기가 쎈편이야?
>>581 아하 그렇군.... 내가 사람들이랑 못 지내는 건 아닌데 혼자 하는 창작 활동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건 어떨까??
>>588 ㅋㅋㅋㅋ 그래요 밥도 먹고 머리에 당하고 카페인...(싫어하나??)좀 때려박고 한번 확 돌려봐 그런다음 머리 좀 텅 비우고... 명상같은거도 좋고?? >>589 네 엄청요 ㅋㅋㅋ 병술 자체가 양기가 드글드글한 글자라...??? 최고로 강하다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꽤 강하죠 ㅋㅋ >>590 음... 정확히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하지?? 만나는 폭이 좁다? 발이 좁은 편이다 그런거긴 해. 혼자 하는 창작활동이 좋아 그런건 인과관계가 반대편인거 같고..???
>>591 고마웡ㅋㅋㅋㅋ올해 대학은 어떻게 굴러갈지 알 수는 없는 거지? 운이나
>>592 음... 아이디가 바뀐거 같은데 아까 그 병술일주면 어차피 그거는 애들하고 경쟁하는거라 ㅋㅋㅋ 근데 너가 조금 더 유리한거라면 개인적으로는 무언가 새로 시작되는 해란거??
>>593 앗 미안ㅋㅋㅋㅋ 경자일주예요~
>>594 아 그거면 어지간하면 올해 끝내는게 좋지?? 거기에 올해 운이면... 음... 아마 초반부는 창의적인것도 많이하고 후반부는 돈도 좀 버는데 너가 좀 많이 지치겠다 그런 느낌??
>>594 그러고보니 너는 정말 너 혼자 할 일이 너무 많구만 ㅠ 좀 쉬고 그러는게 도움이 될거야 번아웃이 좀 심해보인다
>>596 에휴 그렇구나ㅠ 순탄치가 않네~ 노력할만큼 했으니까 못 붙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미련 갖지 말아야겠당...
>>597 응 근데 뭐 좋은 성과 있을수도 있을겨 너무 걱정하지 마 ㅋㅋㅋㅋ 시험은 정말 운이니까
>>591 혹시 미래 남편능력같은것도 알수있어?
>>599 ㅋㅋㅋㅋ 능력이라니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겠는데 하나는 좀 센편이고 다른 하나는 정말 유순하다??? 술토를 남자로 보면 좀 강하고 세고 그런 이미지지만 술토를 너로 보고 반대를 보면 묘목으로 토끼라고 봐야지
>>600 혹시 용신도알려줄수있어?
>>601 ㅋㅋㅋㅋㅋ 음... 그렇게 보면 인성이고 목이니 공부를 잘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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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ㅋㅋㅋㅋㅋㅋ 달달한 디저트 먹고 뇌 핑핑 돌릴준비 하세요 잘 할 수 있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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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ㅋㅋㅋ 잘했어 잘했어 잘 할거야
>>502 저 또 왔어뇽🥰🥰 옛날부터 하고 싶은 직업이 연예계 쪽으로 좀 관심이 있었는데 저랑은 좀 거리가 멀까용ㅜ?
>>607 >>607 ㅋㅋㅋㅋㅋㅋ 내가 누군지 어케아니 ㅋㅋㅋㅋㅋ 그런거는 한번 다 봐야 하는지라
20070421 여자 어제 왔던😳😳
>>609 아 을유일주구나 ㅋㅋㅋㅋ 을유면 뭐 일단은 풀잎의 가시니 장미니까? 어느정도는?? 음.. 좀 화려하고 그런 타입은 아니라 솔직히 잘은 모르겠슈 근데 뭐 뜨면 뜨는거고 그런거는 자기 노력 영역이라서 ㅋㅋ
>>610 그렇군아..🥲 궁금한 거 생기면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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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실망했어? ㅋㅋㅋㅋ 근데 사주가 다 그런건 아니라서 몰라요 을유일주 연예인들도 많은데 뭐 너무 막 믿진 마 >>612 잘했어요 잘했어 그래 따듯한거 한 잔 마시고요 에구 착하다
>>612 나두용ㅇ,,!
>>613 넹넹!⌯'▾'⌯
>>615 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열심히 하고 오세요 ㅋㅋㅋㅋㅋ 화이팅이야 화이팅
>>601 안녕 나 또왔어!! 05년생 걔임 너무‥귀찮게 하는것 같아서미안... 내가 궁금한게 많아서...ㅎㅎ 혹시 나 막 혼자살아도 성실히 잘 살수있는지가 궁금해서.. 오행도 어느쪽에 쏠렸는지도 궁금해!! 혹시 올해 우리집에무슨 큰일은 없는지도..봐주랑
>>617 >>617 >>617 ㅋㅋㅋㅋㅋㅋ 05년생이라면 음 누구더라 너무 많은데 ㅋㅋㅋ 근데 뭐 일단 혼자 살아도 성실하게 산다는건 내가 너무 게을러!! 하는거 같은데 글쎄다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게으르다는건 인성이 과다했을때 나오는 이야기인데 너는 음.. 자기를 좀 챙겨가면서 해야 할라나 막 돌아다니고 창의력 뿜뿜하고 그런게 문제라서 그거자체는 나쁜게 아니지만 너를 잘 챙기는것도 중요하지 글고 올해 우리 집에 큰일?? 음.... 제가 볼때는 글쎄요....?? 경진에 임인이면 막 크게 나쁜건 없는데? 그냥 뭘 하려는 그런 느낌이다? 근데 뭐 헛소리니 너무 믿진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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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합격은 할 수 있을거야 너무 초조해 하지 마 ㅋㅋ 언제 시험 본다고 했지??
>>618 나 050502여 오전12시32분 연애운 한번만 봐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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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ㅋㅋㅋㅋㅋㅋ 내년!!! 내년에 아마 하반기즈음에 있을거같은데?/ >>622 미안 지구는 멸망 안해 너는 시험을 치러 가야해 ㅋㅋㅋㅋ 오늘은 그러면 푹 쉬어야 겠네요 아니면 뭐라고 해야 하지 그 스트레칭?? 명상?? 그런거라도??
물어 보고 싶은 사람있음 언제든지 오렴 잡담도 괜찮고
07또 왔어용🧚🏻을유일주!ㅎㅎ 궁금한게 너무 많아효ㅜㅡㅜㅜㅜㅜ 막 남이 보는 내 매력이나 단점! 이런것도 알수있나요?🧐🧐
>>625 ㅋㅋㅋㅋ 을유면 유금을 깔고 있고 그러면 날카로움? 섬세한?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지? 근데 겉은 을목이니까 순하고 화사하고 그런 느낌이지만 속은 따끔한거고 ㅋㅋ
>>626 날카롭고 섬세하다니 멋있다😳😳
>>627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헛소리니까 ㅋㅋㅋ 그래 너가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동시에 그렇게 날카로운 면이 남을 향하면 상대방을 해치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런건 조심하는게 좋지
안뇽안뇽 010311 오후 7시 29분 여자! 연애운 봐줄수 있을까...?😘
>>628 넹🥰🥰😘
>>629 우와...신사 신묘에 계유 신유라... 진짜 장난 아니구나... 혹시 날카롭단 소리 많이 듣지 않아? 정말 사주가 금기운이 가득한데?? 딱 봐도 나는 최고다 그런 자부심으로 살고 있고... 음... 친구도 많긴 한데 신금이 원래 친구를 그렇게 좋아하는 쪽은 아닌데 ㅋㅋㅋ 기본적으로는 계유고 계수 아래의 유금이니 까만 닭이고 본인은 봄비인데 그 아래 금기운이 가득하니 섬세하고 날카롭고 ㅋㅋㅋ 매력은 많지 기본적으로 지켜주고 싶고 그런 매력은 있는데 유금 자체가 날카로워서 아마 남을 꺼리는 그런 느낌은 있었을거야 너도 인연? 그러니까 다가오는 사람은 많은데 너가 약간 쳐낸것도 있고. 그래도 뭐 기본적으로 계수 일간은 예쁜편이니까 ㅋㅋ 암튼 연애라... 음... 일단 상대는 디게 포용력이 넓고 다 받아주고 그런 허허 거리는 느낌? 남자가 정말정말 많은게 아니면 흠 어디 묶여사는 편은 아니고... 시기로 따지면 24살 즈음에 있네요 뭐 늘 있는거긴 하니까 언제든지 만나도 그럴수 있지만 뭐 좀 진전이 되거나?? 그런건 그때라고 보면 될거야 근데 너는 정말 날카롭다... 몸은 괜찮아? 조금 골골거릴 느낌이긴 한데 또 의외로 강할라나... 몸쓰는 그런 일이기도 하고 그런데
>>630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암튼 좋은 말만 들어 사주 보는게 뭐 나쁜거 들으라고 겁주라고 그런거 아니니까
>>631 오옹 나 성격이 좀 예민한 편인데 어떻게 알았지 ..?? ㅎㅎ 몸도 은근 체력 나쁘진 않은데 또 가끔보면 군데군데 아플때가 있어서 이런거 맞추니까 넘 신기하다 멋져멋져 연애운이 24살이라니 역시 존버가 답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 안있음 그 친구가 군대를 다녀오거등...다녀오고 고백하면 잘되려나?ㅎㅎㅎㅎ 존버는 승리한다
>>633 ㅋㅋㅋㅋ 좀이.. 아냐 많이.. 까칠해...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군데군데 아픈건 속이 아픈거 같아 몸은 뭐... 그거말고도 친구가 많다 이렇게 해석되기도 하는데 신금은 그렇게 친구를 반기는 편이 아니라... 군대 갔다오면 딱 좋긴 하네요 24살이면 정말 말 그대로 청춘이 최고조로 빛을 발하는 시기니 ㅋㅋㅋ 좋은 인연이 될겨
>>623 050502여 오전12시34분 나 곧 교정할수도있는데 괜찮겠지..? 이런거 물어봐도 ㄱㅊ은지는 모르겠지만..?
>>635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건 내가 모르지만... 음... 글쎄요 몸을 관리하는건 필요하다 그런거니까??? 뭐 너무 무리하지 않았음 하는거지 교정 하면 확실히 인상이 달라지긴 하더라고
안녕하세요 061106 17시 30분쯤? 여자입니닷 학업운 보고싶어요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앞으로 좀 좋은 결과가 있을지 미래가 어떤지 궁금해요☺️
>>637 ㅋㅋㅋㅋ 봅시다 술월 기해네? 기토는 작은 땅이고 정원이고 아늑하고. 애가 소극적이고 영역의식이 강한게 있어서 함부로 누가 자기 영역 들어오는걸 싫어하지. 근데 또 그만큼 남들 그런걸 존중해주기도 하니까. 그런대 해수 위에 있는 기토니 바닷가 앞에 있는 땅이고 해변가일수도 있고요 ㅋㅋㅋ 해수 자체가 큰 물이고 어둡기도 하니 밤의 바닷가의 느낌이지? 거기를 걷는 그런 애기도 해. 뭐 동물로 따지만 노란 돼지지만 ㅋㅋ 그 만큼 큰 물이니 뭘 던져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고 그런 면이 있어요 대신 뭐 속에 좀 꽁하고 그런건 있지만 근데 태어난건 술월이라... 술월이면 좀 사나운 땅이고 또 개거든? 무언가를 지키는 개니까 뭐 애들에게는 잘 해주고 또 상대편에게는 엄하고 그런 기질이 있지. 사실 기토 입장에서 술토는 헉 좀 사나운 땅이다 그래서 좀 꺼리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뭐 기회 되면 외국 나가는것도 좋아. 거기에 병술년 무술이니 말 그대로 부모님은 너른 땅에 태양이고 너의 영역을 불쑥불쑥 들어와서 그건 좀 피곤하다 그런건 있겠다. 그래도 뭐 기본적으로는 좋은거니까. 다른 의미로 해석하면 너의 친구들이라는 의미도 되고 또 몸이 튼튼한거니 병치레 그런건 안하겠단 의미도 되고 그래 그른데 학업이라.. 학업은 인성을 쓰는데 그게 꾸준하게 무언가를 한다 요런걸 의미하니 너는 그냥 죽어라 붙박이로 공부하는게 제일 나 괜히 이것저것 새로운거 찾기 보다는 기존의 방식을 꾸준히 하고 계속 들이 박는게 훨씬 더 좋은 길이긴 하다 ㅋㅋㅋ 고등학교는 다른건 몰라도 음 2학기즈음에 인연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고. 뭐 싫음 말고 그런거지만??? ㅋㅋㅋㅋ
>>638 허얼 너무너무 고마워요!!! 혹시 그럼 연애운도 봐주실 수 있나요!!! 넘나 궁금
>>639 ㅋㅋㅋㅋ 그게 올해 말이요 뭐 아마 좀 배포가 크거나? 아니면 반대로 본인이 옳다는걸 향해 곧게 굽힐생각 없는 사람일지도??
>>640 넘 신기하네용...😳😳 좋은 밤 되세용 궁금할때 또 올게요!!
>>641 ㅋㅋㅋㅋ 그래요 고등학교 가서도 잘 하고요 열심히 하렴 애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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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ㅠㅠㅠㅠ 아직은 몰라요 일단은 푹 쉬어 집에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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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ㅠㅠㅠㅠ 울지마라 애기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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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말해주면 되는거야 ?
>>647 ㅠㅠㅠㅠㅜㅜ 애기 어떻하냐 뭐 어떻게 봐주는것도 엾고?? >>648 응 응 성별하고 고민도
>>649 고마워 / 태어난 시각은 오전 고민은 .. 그냥 내 사주에 대해서 ? 내가 어떤 일에 잘 풀릴 수 있을지 내가 어떤 사람들과 만나야 효과가 더 좋은지 ..? 인생에서 조심할 것이든 해봐야 할 것이든 그냥 사주로 알 수 있는 것들을 알고싶어서 ! 부탁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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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라 다음 시험은 언제야?
>>650 ㅋㅋㅋㅋ 봅시다 경진에 정유라... 경진은 시원시원하다 호탕하다 그런 경금이 진토라는 논밭위에 있는거지? 일단 사람이 큰 도끼니 시원하고 호탕하고 자질구래한거에 집착하느니 일을 하는거고 ㅋㅋㅋ 그런데 아래 깔린게 진토인데 이 진토라는게 생명이 가득한 논밭이거든? 근데 또 다른 의미로는 약간 사특한거 그러니까 살면 안되는 그런것들이 있다고 본단 말야. 거기서 너가 살릴까 죽을까를 관장하는 역할이니 ㅋㅋㅋ 사람의 삶을 다루는 직업을 하는게 좋다고 보지, 뭐 그거 말고도 피부가 좀 나쁘다 그런 의미도 조금 있고요. 딱 백룡이 너를 상징하는 동물인데 딱 그런거지 ㅋㅋ 그런데 태어난건 정유인데.... 정유는 동물로 따짐 수탉이고 보통 남자면 여자를 끼고 있는 그런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보는데 여자는 좀 다른 모습이 보이더라고. 촛대위에 타오르는 불꽃처럼 조용한 열정이 파고드는 그런 모습이기도 해. 뭐 그런데 보통 월이면 너가 무얼 하는게 좋을까 그런걸 의미하는데 정유라면 유금을 깔고 있는거고 유금은 보석 칼날 완성 이런걸 의미하니까 그런쪽에 종사하는게 좋지. 예를 들면 칼날을 쓴다 그러면 요리사나 의사 그런거고요 완성 이런걸 잘 살려서 일의 끝마무리를 종사하는 그런거기도 해. 회계라든지 ㅋㅋㅋ 근데 너인 경금하고는 조금 안어울리지? 그러면 이 안맞는걸 살짝 조정하기 위해 보통 해외로 가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설명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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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ㅠㅠㅠㅠㅠㅠㅠ 다음달이라.... 그려 다음달이면 진째 새로운 기운이 들어오는거니까 ㅠㅠㅠㅠ 이번 불운도 있고 그걸 확 뒤집어야지 ㅠㅠ
>>653 와 .. 정말 고마워 처음 들어보는 얘기라 뭐라고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 궁금한거 더 물어봐도 되나 ??
>>656 네 더 물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처음은 자기가 뭘 궁금해 하는지도 몰라
>>657 해주는 말이 진짜 정답이다 ㅋㅋㅋㅋㅋㅋ 맞아 나도 사실 뭘 궁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사주에 몇살까지 사는지 그런 것도 볼 수 있나 ..? 너무 가벼운 질문인가 ㅋㅋㅋㅋㅋ 정말 그냥 궁금해서 ! 그리고 연애쪽으로도 물어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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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몰라요 슬프게도... ㅋㅋㅋ 언제까지 사는게 보이면 뭐 그게 신이지 ㅋㅋㅋ 근데 연애라면.. 글쎄요 경진이면 기운이 약한편은 아니고 남자를 여자처럼 다룬다면 올해 내년 후년 내후년까지 다 있지?? 좋은건 후년이고요 ㅋㅋ >>659 음 보자... 임인에 임인 그리고 경술인데 계축입장에서는 일단 비겁식상이니 사람들하고 같이 일을 해서 뭘 내놓는다 그런 의미가 있어. 특히 인성이 들어오는 해니까 문서관련 일이 길하지. 다만 마음에 걸리는건 축술인데 이거는 좀 사나운 글자 조합이라... 너가 대비를 좀 잘 하는게 좋지??
>>660 고마워요 ! ㅜㅜ 정말 한번쯤 알아보고싶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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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ㅋㅋㅋㅋㅋ 헛소리니까 조심하고요 ㅋㅋㅋㅋ 재미로만 들어 재미로 >>6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술토가 끼면 좀 좋은 조합이 별로 없어 술토 자체가 막 사납고 무언가를 지키는거니까. 그래도 인성이 들어오는 일이니 누가 돕는다고는 봐야지? 근데 그 도움이 좀 엄한 성격일수도 있겠다
>>663 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근데 갑자기 물어보는거긴한데 저녁먹었어요 ?
>>664 ㅋㅋㅋㅋ 방금 먹었어요 전에 해놓은 하이라이스랑?
.
>>666 ㅋㅋㅋㅋ 헉 애기다 완전 애기다. 근데 성별도 있어야 하고 ㅋㅋㅋㅋ 근데 아마 내년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667 여자요 빠른년생이라 고등학교때 좀 힘들것같은데 괜찮겠죠 그때쯤이면
>>665 맛있겠다 ,, 전 아직 저녁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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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ㅋㅋㅋㅋ 저녁이니까 맛난거 먹어 더 깊어지기 전에 ㅋㅋㅋㅋ >>668 ㅋㅋㅋㅋ 나도 빠른인데 괜찮더라고 ㅋㅋㅋ 일단 무오일이다 보니 뭐 좀 너른 땅에 막 너가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거기에 가끔 약간 화끈하게 폭팔하는 기질이 있긴 하거든. 그런건 좀 조심하는게 좋지 성미가 장난이 아니고 지질 않으니까 ㅋㅋㅋㅋ 뭐 언어같은거 잘 할거 같으니 그쪽 공부 열심히 하고요
그러면 영어를 열심히 해야하는건가요
>>6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술!!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내가 술토가 그렇게 읽힐줄은 생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를 지키는 걸 의미하기도 하고 삶의 마지막을 의미하는 글자기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 뭐 영어일수도 있고요 아니면 국어일수도 있고요 다른 외국어일수도 있고요 아니면 뭐 프로그래밍일수도 있고요
>>673 연애운 봐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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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ㅋㅋㅋㅋㅋㅋ 왜 개처럼 술먹고 싶어서 그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힘드니까 개에 딱 ㅋㅋㅋㅋ >>675 음 뭐 일단은 기본적으로 이성이 좀 많은 편이기도 하고요 전반적으로 기운이 강해서 남자를 여자처럼 다루는 그런것도???
>>677 계수가 마지막은 맞지 술토는 살아있는것의 마지막이고요 계수는 죽고나서 새롭게 삶을 얻는 과정에서의 마지막이고요 ㅋㅋㅋㅋㅋㅋ 딱 그 디즈니였나 픽사였나 소울이 딱 임 - 계의 모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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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이성 없고 동성만 가득한데 사주가 무관이라서 그러는걸까요
>>680 ㅋㅋㅋㅋ 부인 안하는거 봐 ㅋㅋㅋㅋ 그래요 숨겨진 욕망이라고 하자 소울 영화 재밌게 봤어 https://namu.wiki/w/%EC%86%8C%EC%9A%B8(%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 이건데 내가 계수 설명할 때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하잖아 그러면서도 새로운 생명을 찾는게 목표라고 하고. 그게 딱 계수거든. 영혼의 모습이기도 하고 그리고 초반부의 그 영혼들이 어딘가 커다란 원으로 가는건 그게 임수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거지 ㅋㅋ
>>681 음 무관이라... 여자에게 관이 남자인건 맞지 근데 또 배우자는 일주의 지간이기도 하거든. 짚신도 짝이 있다고 지간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렇게 따지면 이성이 없는 사람은 없지. ㅋㅋㅋㅋ 그리고 너는 병신합이라는게 있는데 이거는 이성의 합을 의미하는 글자라서 인기가 없거나 그런건 아닐꺼야. 지금은 너가 너무 어려서? ㅋㅋㅋㅋㅋ 좀만 기다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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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음 환생이라는게 있다면 글치요 보통 계수라는 글자를 해석할때 영혼 그렇게 보기도 하니까??
무계합은 뭐에요?? 해원진귀문 많은데 이거 좋은건가요 질문이 너무 많네요 죄송해유.. 사주에 관심이 많아서 위에거 답해주셔서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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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ㅋㅋㅋㅋ 일단 귀문 그런건 저도 이해를 못해서 포기했고요... 무계합은 계수가 무토에 내리는걸 의미하는거로 봐. 그래서 계수가 무토에 비가 내려서 생명이 자랄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만드는거로 보는거라 ㅋㅋㅋ 일단은 무토라는 매우 강한 관이 계수를 만나는거라 이걸 이성의 결합으로 보면 좀 잡혀산다?? 그런 의미가 되기도 해 나이차이가 좀 날수도 있고 >>687 음... 어느정도는???? 어차피 미신이고 헛소리이고 그런걸 감안해서 말을 하면 나는 있다고 생각해. 어찌되었든 대 순환의 과정이니까. 뭐 그러면서 그 고리를 끊어내는게 해탈이기도 하고
>>688 남자를 여자처럼 다루고 잡혀사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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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음... 반대죠 너가 무토니까 그것도 무오니까 너가 남자를 잡고사는.... 음... ㅋㅋㅋㅋ >>690 ㅋㅋㅋㅋㅋ 아냐 헛소리야 그러지 마 ㅋㅋㅋㅋㅋㅋ 음... 뭐 일반적인 무계합 이야기고요 또 아닌 경우도 많고 그래 너무 막 믿을 필요는 없어 그냥 재미로만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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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재미로만!! ㅋㅋㅋㅋㅋㅋ
계축일주랑 잘 맞는 일주 있나용? 친구, 연인 구분없이 성격 잘 맞는 일주..
>>694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둘 사이의 어떤 관계는 있어도 그게 막 긍정적이고 부정적인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보통 묘목이 잘 맞는다고 보는데 묘목은 또 신나게 막 돌아다니고 활기차고 그런거라 기에 눌리면 쭈구리되고 그러는거지
암튼 볼 사람 있음 와 그런거 아니더라도 궁금한것도 좋고 아니면 잡담도 좋고
07 을유일주 공부에 치이다가 이제왔어묭ㅇ..,,,,
>>6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준비하려니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오늘은 잘 하고 왔어?
>>698 헉 알림이 왜 안 왔을까요,, 공부를 잠시 쉬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해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요ㅜㅜ 그래서 조금 힘들어요🥲🥲
>>699 ㅋㅋㅋㅋㅋㅋㅋ 좋게 이미 배웠던걸 다시 또 공부하면 복습이 아닐까?? 계속 그렇게 반복하면 되는거지 ㅋㅋ
>>700 그렇겠죠🥲? 그래도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만큼 노력하고 싶어요🥰🥰
>>701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계속 그냥 반복 반복 반복 반복 하는게 최고더라고.... 나도 그렇게 해서 대학갔으니 ㅋㅋ
>>702 열심히 해볼게요🥰🥰
>>703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ㅋㅋㅋㅋ 아직 어리니까 할 수 있는게 많아요 걱정마세요
>>704 헉 완전 희망희망한 말인 것 같아유😳 감사해용🥰이제 자고 내일 시까지 알아와서 궁금한 거 물어볼래요❣❣
>>705 ㅋㅋㅋ 그래 내일 가져오면 잘 봐줄게 ㅋㅋㅋ 잘 자렴
>>706 네🥰 좋은 꿈 꾸세용❣❣❣❣
오랜만에 다시와봤다아 얍얍 기억나려나 모르겠네유ㅋㅋㅋㅋ 나ㅏ결국은 수능 다시치게됐어 후,,
>>708 맙소사 예비 몇번 돌았는데?? ㅠㅠㅠㅠㅠㅠ
>>709 아직 다 돈건 아닌데 대충 느낌상 내 앞의앞의 사람정도까지 붙을거같아,,,뿌에에엥에ㅔㅇㅇ
>>710 암살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군.... 아냐 아모른직다 2번이면 가능성 있긴 있다 원래는 몇번 도는데?
>>711 음 대충 원래 한 10명정도 돌면 올해는 20명 정도 돌았어 케케 열심히 도는데 웬만큼 빠질사람은 이제 다 빠져서 눈물 잠깐 주룩 흘리고 계획세우는중이얔ㅋㅋㅋㅋㅋ 사실 이미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어서 괜찮았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슬퍼해서 괜히 미안해졌지뭐야
>>7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랬지... 나도 재수할때 그랬어 진짜 슬펐어...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어머니한테 부모님한테 그냥 운이 거기까지였다고 하고 더 미친듯 하는 수밖에요.... ㅠㅠㅠ
>>713 핑핑 슬프다슬퍼ㅓ 그래도 나름 그동안 생각한거 말하면서 포주를 얍얍 밝히고 왔는데 그냥 기분이 밍숭맹숭해서 와봤지요오 케케 이젠 그만 좀 떨어지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어차피 주어진 일인데 회피해서 뭐하나 해결을 해야지 이런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아니 엄마가 혼자 점집을 세군댄가를 갔는데 거기서 다 엄마가 내 운을 갉아먹고있다 이런 말을 했다는거야. 그거땜에 자꾸 엄마가 자책하는데 마음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흐구구구규 사주같은거에도 그런게 있는거야???? 웨 글애 우리엄마한테ㅠㅠㅠㅠㅠㅠㅠ.
>>714 아마 비겁이라고 그렇게 본 거 같은데 네 자존심의 원천이라고 해줘 엄마가 있어서 내가 이렇게 나댈수 있는거라고 ㅠㅠㅠㅠㅠㅠ
>>715 비겁이라는게 별로 안좋은건가 흐엉헝헹훙 진짜 무당들도 그렇고 다들 하나같이 엄마보고 막 화를냈다는거야,,,, 난 진짜 엄마가 대따대따 소중한데ㅠㅠㅜㅜㅠㅠㅠㅠ 막 엄마가 기도가 부족해서?? 나를 덜 위하고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내가 막 그거 다 결국엔 자기들한테 제사올리라고 그러는거디 듣지마 에베베베 하고 넘겼는데 자꾸 마음에 걸리셨었나봐,,, 아니 원래 안그러다가 갑자기 막 내가 집에서 멀어져야된다 이런말을 하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저런 말을 들었다길래,,, 막 내가 밖으류 나가야된다는게 집을 떠나라는건가????? 왜??? 막 이런생각듀 들고 진짜 맴찢이야…..
>>716 아니 왜그러지??? 내가 보는거랑 정 반댄데...ㅠㅠㅠㅠㅠㅠ??? 너가 태어난 월이 너네 부모님인데 그 중 유월 그러니까 너가 태어난 달이 너랑 같아서 친구처럼 지내고 너가 나대게 사는 그런거의 원천인데.... ㅠㅠㅠㅠ 시간을 잘못봤나..? 그런거 없늗네 ㅠㅠㅠ
>>717 그치그치??? 내가보기엔 다ㅏ상술이여 내가 엄마아빠만 믿고 이렇게 나대는건데 말이야 내 생각엔 엄마 혼자 나 없이 보러갔고 누가봐도 대학은 떨어질 것 같고, 근데 내 탓이라고 하기엔 자식욕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만 있으니까 그냥 대충 엄마탓으로 돌린것 같아 징챠 어이없숴 -ㅇ- 내가 맨날 엄마한테 하는 말이 제발 내가 가지말라는거랑 하지말라는건 아무리 나를 위해서라도 참으랬는데ㅔ 괜히 가서 상처만 받고 온것 같아서 자꾸만 마음에 걸리더라고,,, 아까 막 이야기 하는데도 다 자기탓이라면서 그러고 뿌에엥에에유ㅠㅠ퓨ㅠㅠ
>>7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에구 그런 사람들 넘 많어 정말.... 내가 그런거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건데 헛소리라고 하고 ㅠㅠㅠㅠ 대학 진짜 그러다 붙으면 어휴 다 불질러 버린다고 해라 정말 혹시 모르냐 정말 딱 두사람 더 떨어질지
19950601 2030(0830일수도있어 낮인지 밤인지가 헷갈리네ㅠㅜ) 여 연애운..인데 내가 성소수자라...그쪽으로도 볼수있어..?
20060706 0229 (확실한 지는 모르고 01~03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나마 높은 게 2시) 여 눈 성형을 하고 싶은데 잘 될 지, 새학기에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 지
20020112 11시12분(오전) 여 2023대입에는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2022년 올해 시험운이 괜찮은지), 진로는 어떤쪽을 선택하면 좋을지, 그리고 인생의 전반적인 풀이? 부탁합니다 ~
오늘은 좀 이따 밤에 볼게요 잠만 기다리렴
>>720 >>720 봅시다 봅시다 계해에 신사라 계해일주면 60갑자의 끝으로 모든걸 마무리 짓는다 끝낸다 그런 의미가 있지? 거기에 계수면 기본적으로 생명수라 밝고 환하고 그런 느낌이 강한데 마침 또 아래 깔려있는건 해수, 즉 모든것의 마무리라 그래도 음울한 그런 느낌이 있어요 또 기본적으로 물이다 보니 생각이 깊다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사월이라... 사월은 여름의 햇빛인데 봄 --> 여름을 산다는거고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밝은 성격? 이겠지? 환하고 좋고 ㅋㅋㅋ 근데 신사월이니 좀 날카로운 면도 있어보여요 아 그리고 그쪽이야??? 음 그러면 어떻게 봐야 할까? 너가 어떤 역할을 할 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기운이 센편이니 남자라고 보면... 음 31에서 33살 정도? 아니면 여름일수도 있고요. 사실 그것보다는 너 자체의 주장이 강한 편이라 누가 굽히든 굽혀주든 그런거에 대한 타협이 필요해. 적당히 서로 맞춰주자 그런게 힘든타입.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그런거라고 봐야 겠지 뭐 어렵지만 ㅠㅠ 그래도 뭐 빠르면 30에도 있고요. 사실 너에게 올해랑 내년은 모두의 힘을 모아서 빡세게 뭘 한다 그런거라 ㅋㅋㅋ 음 뭐 어쩔수 없이 하다가 뭐 사람도 만나고 그러는게 좋겠다. 아 하나 더 있긴 하네 올해 하반기. 올해 하반기에 일단 찾아보고 이번해는 아 내가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을 시간이구나 그렇게 인식하는게 좋을것 같슴다. 하반기야 올해
>>721 봅시다 병신에 갑오라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좋긴 하네 너는 밝은 태양인데 그 아래 익힐 과실이 있고 말 그대로 무언가를 내놓는 과정이니까 ㅋㅋㅋ 기본적으로 병화일간이면 사람이 밝아 환하고 보여지는 일을 좋아하고. 그러면서도 신금을 아래 깔았으니 호탕하고 결실이 있다고 봐야지. 음 너는 나중에 좀 많이 돌아다니는 그런 일을 할 거 같은데 언어나 그런 쪽으로 잘 해놓고 근데 눈 성형이랑 친구라 ㅋㅋㅋㅋ 음 올해 초는 너가 좀 고생을 하는 기간이고요 그런데 아마 하반기에는 괜찮을거야 돕는 사람들이 많으니 누가 막 챙겨주고 입에 넣어주고 그런거지 ㅋㅋㅋ 그런건 좋아보여요 근데 눈 성형이라... ㅠㅠ 그런건 잘 모르는데 뭘 어떻게 봐야 할 지 모르겠네?? 그래도 뭐 올해 초는 말고 나중에 좀 이따가 하는건 괜찮을지도 몰라
>>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애가 왔다니 아주 그냥 애가 날카롭다고 선언을 하고 있군 거기에 친구들도 많지만 그 애들과의 경쟁도 꽤 있고 ㅋㅋ 일단은 경진이라 경진은 시원하다 호탕하다 그런 이미지와 함께 살릴꺼는 살리는 그런 자애로운 모습도 있지? 동물로 따지면 백룡인데 마찬가지로 역린 비슷한게 있어서 그게 눌리면 뒤집어지고 난리를 치고 그런점도 있으니 조심을 해야지. 기본적으로 진토를 깔고 있으니 사람이 약간 변덕스럽지만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는거고. 근데 또 태어난건 신축일이라 내가 최고다 날카롭다 그런 면도 있고 그래. 그리고 전반적으로 겉 모습이 디게 서늘하다 차갑다 그런게 있는데 뭐 사실 직업적으로는 그런 일에 가깝지만 본인은 또 순하니 ㅋㅋㅋ 그런데 올해 시험운이면... 음 아마 하반기에는 무언가 결실이 있다? 그런데 그게 거저먹는게 아니라 썡 고생을 해야 하는거라 좀 고생을 해야 할겨 ㅋㅋㅋ 전반적으로 경쟁을 통해서 무언가를 먹는다는거니 애들하고 같이 하려고 노력하고... 혼자해서 얻는거 보다는 애들하고 부닥끼면서 싸우고 다투고 그러면서 울고 그러면서 얻는다 그런 이미지가 있거든. 그러니 자기를 경쟁에 집어넣는걸 피하는 거 보다는 뛰어드는게 좋을거야. 뭐 물질이 많은건 좋은데 그걸 얻어가는 과정이 안보이는지라 그말인 즉슨 고생이 많다 힘들다 그런거기도 한데 뭐 그래도 결실은 있으니... 다만 돈을 벌면서 몸이 아픈것도 있고 하니 그런건 너가 잘 챙겨야지??
070421 오후 5시 28분 알아왔어용🥰 좋은 친구가 언제쯤 올지 궁금해용ㅇ
>>727 ㅋㅋㅋㅋㅋㅋ 갑신시구나 ㅋㅋㅋ 확실히 넌 뭐라고 해야 하나 친구들이 많다 그러면서도 친구들이 있으면 생길 갈등을 그냥 너가 ㅎㅎㅎㅎ 하고 넘어가는 그런것도 강하고 아마 올해 말 즈음에 있을거 같네요
>>728 헉 마ㅈ아용 싸우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ㅋㄱㅋㅋ😊😊
>>729 ㅋㅋㅋㅋㅋ 을목이 원래 그래 담쟁이넝쿨 같은거거든 싸움이 있으면 ㅎㅎㅎ 왜그래 하면서 넘어가고 ㅋㅋㅋ 사실 그래서 화낸 애들이 더 빡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한데....
>>730 헉 그럼 같이 화내는 게 좋을까요?
>>731 아니 그냥 그쪽에서 진빠지는거지 ㅋㅋㅋㅋ 그냥 너가 어떻게 싸우는지에 대한 이야기야 뭘 그게 나쁘고 고치고 그러라는건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냥 너야
>>732 악 다행이네용ㅋㅋ🥰
>>733 ㅋㅋㅋㅋㅋㅋ 그런겨 너무 막 심각하게 생각하지마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다른거 궁금한건 없어?
050502 여 오전12시32분 나 짝남있는데... 짝남은 나보다 한살많은 고3임!! 솔직히 같은동아리 선배 후배 사이라 엄청은안친한데 그래도 올해 조금이라도 친해질수도 있는지가 고민임...
>>735 ㅋㅋㅋㅋㅋㅋㅋ 병술이라 빨강 개고 무지 센 앤데 그래도 생각은 무지 많고 그렇구만? 환하고 밝은건 좋은데 막 가끔 생각에 쳐박혀서 ㅠㅠㅠㅠㅠ 하기도 하고 음 아마 작년에 만난거 같긴 한데요? ㅋㅋㅋ 올해보다는 내년이 딱 좋은데?? 아마 대학교 졸업하고 만나는거 아닐까 싶은데???
>>726 후... 날카롭다는건 안좋은거겠죠??ㅜㅜ 요새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 어떤 쪽의 직업이 잘 맞을지.. 그리고 돈을 벌면서 몸이 아프단건 사고수나 병에 걸릴 수도 있단 건가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크게 아팠던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737 ????? 왜 안좋아?? 날카롭고 세련되고 그런게 나쁜건가?? 아니 뭐 밝고 빵실한 사람도 있음 너같은 사람도 있는거라 ㅋㅋㅋ 근데 다만 그 날카로움을 잘 살릴수 있는 직업이 좋아보이는거지. 예를 들어 칼이나 바늘을 쓴다거나?? 아니면 엄밀하고 정확해서 한치의 오차도 신경안쓰는 그런거도 좋고 예를 들면 회계 이런거 음... 돈을 벌면 몸이 아프다는걸 좀 자세하게 풀어주면 이래. 너 자체는 몸이 튼튼해, 너가 가진 육체적 힘을 의미하는 비겁이 많거든. 근데 돈이라는건 그냥 딱 주어지는게 아니고 일을 해서 그걸로 버는건데 너에게 일에게 해당하는건 목기거든? 근데 목기 자체가 건강을 의미하고 그렇단 말이지? 그러면 일 자체가 너를 아프게 한단 의미가 되는거야. 정확히는 일을 안하면 안아픈데 일이 들어오면 그게 곧 생기고 그게 바로 다치는것으로 나타난다는거고. 그래서 일을 하면 몸이 아프겠다 그렇게 말하는거야 뭐 안아픈 사람이 드물겠지만 ㅋㅋ
>>738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 제가 계속 군인을 꿈꾸다가 최근에 승무원에도 관심이 생겨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있었거든요 ~
>>739 ㅋㅋㅋㅋ 둘 다 좋지 세밀하고 섬세하고 그런쪽으로 가면 잘 될겨 군인도 괜찮고
>>740 고맙습니다😆 덕분에 도움이 많이됐어요 !! 항상 행복하세요 ~~!
>>741 그려 나중에라도 더 궁금한거 있음 가지고 와서 물어보고
>>734 밥 먹구 왔어요! 그 ㅇㅣ번에 조금 불편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괜찮을까용..?
>>743 ㅋㅋㅋㅋㅋㅋㅋ 음 보자 괜찮을걸??? 그 조금 불편한 애랑 적응하는 시기가 너에게 도움이 좀 있는 시대니까 괜찮을겨
>>744 다행이다요ㅜㅜㅜㅜㅜ 걱정했는데😭🥰
>>745 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너무 믿진 말고요 ㅋㅋㅋㅋ
물어볼 사람 있음 와
050502 여 00시32분 짝남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짝남은 같은학교 한살많은 고3이야!! 접점이라기에는 같은동아리 선배 정도..?
>>748 ㅋㅋㅋㅋㅋ 그런건 모르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뭐 내가 보는거라면 일단은 병술생이고 병술이면 환하고 강한편이라 너가 막 저쪽에서 다가와주기를 바라고 집착해주기를 바라고 그런거 보다는 너가 다가가서 만나는 그런거가 더 나을지도??? 그러면 아마 내년즘 뭐가 있지 않을까???
보고싶은 사람이나 물어볼거 있는 사람 있으면 와
>>750 050502 여 오전12시32분 나또왔어ㅎㅎ 혹시 올해 조심해야힐꺼 있을까...? 어느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봐주랑 혹니 나전에 사주본적있는데 연하랑더 인연이 깊다~ 라는 말을들어본적 있거등 이게무슨뜻인지 해석좀...
>>751 ㅋㅋㅋㅋㅋㅋㅋ 연하랑 인연이 깊다 도 맞고요 너가 기가 세다 그런거기도 하죠? 기본적으로 너는 병술이고 빨간 개고 또 늑대고 그런거기도 하거든 ㅋㅋㅋ 그런데 너와 합을 하는 상대가 묘목으로 토끼, 거기에다 신묘라면 하얀 토끼인데... ㅋㅋㅋㅋㅋ 어떤 의미인진 알겠지? 너란 빨간 개가 하얀 토끼를 만난다는거니 ㅋㅋㅋㅋ 어느쪽에 재능이 있나요??? 그거는 음... 술토랑 진토 그리고 유금을 깔고 있는데 술토는 좀 강한 사람 무언가를 지킨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고, 진토는 사람을 살린다 생명을 주관한다. 그리고 유금은 날카롭다 칼날 정확하다 그런느낌이 있어요 그렇게 3가지를 조합하는거지(원래는 시주까지 4가지인데 새벽인지 한 낮인지를 몰겠네)
>>752 그럼 내가 늑대같은 그런느낌인데 토끼같은 사람을만난다는건가..,?
>>753 ㅋㅋㅋㅋ 그쵸 워낙 환하고 강한 사람이라 ㅋㅋㅋㅋㅋ 근데 또 다른 말로는 토끼띠해에 만난다는 말이기도 하고 또 아니면 봄에 만난다는 의미기도 하고 또 너보다 어린사람?(나이나 정신적으로나) 일수도 있고 워낙 복잡한겨
>>754 나사주볼때마다 예체능쪽이라는말 많이듣는데 솔직히 나 예체능쪽 배워본적없고 진로검사같은거해도 진짜 재능없다니오는데 이게 뭐지..? 진짜 내사주에 예체능 관련있는게 보여??
>>755 ㅋㅋㅋㅋ 그건 지간에 식상을 깔아놨으니까요 식상은 창의력 이런걸 주관하는 글자거든. 근데 뭐 예체능 말고도 일반 회사나 다른 곳에서도 창의력은 좋게 쓰이니까 그런쪽으로 쓰면 되는거지?
>>756 나올해 조심할꺼는 없지??
>>757 음 전반기는 조금 빡세게 굴러갈지도??? 너가 적응을 해야 한단 의미죠 ㅋㅋㅋ 그런데 하반기에는 도움도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758 올해 성적에 대해서는...뭐안보여.,.? 이번방학에 진짜열심히 예습중이라..ㅜㅜ
>>759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어차피 상대적이잖아요 ㅋㅋㅋ 근데 지금까지는 막 정말 열심히 고생하고 공부하고 그런 시기지만 다음달 즈음부터는 뿅 하고 새싹이 나오는거니까 좋은 성과가 있을거에요
태어난 시 잘 모르는데 괜찮아?
>>761 응 어차피 여기 오는 애들은 다 애기라 아직 시주까지는 ㅋㅋㅋ
>>762 웅.. 나도 아직 응애라 잘 몰라.. 펑
>>7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늦었다
>>763 봅시다 신축에 계축 임오라... 일단 신축이면 신금인거고 신금은 자기가 완성되어있다 보석이다 그런 이미지를 가지지 그 만큼 완성되고 반짝거리는건 좋지만 반대로 그 만큼 완고하고 내가 최고고 그런게 있어요 그런 애가 축토 위에 있는데 축토는 겨울의 땅이고 겨울 내내 보관하고 있던 싹이 튀어나온건데 다른 의미로 따지면 돌뿌리고 고집도 음청 강하고 ㅋㅋㅋㅋ 동물로 따지면 하얀 소인데 그 만큼 우직하게 무언가를 한다 그런 이미지가 있죠 그 만큼 끈질기고 강해 일단 신축에게 임인은 초반기는 무언가를 뿜어낸다 그런 이미지가 있고요 하반기에는 재성으로 일을 한다? 돈을 번다? 그런 이미지가 있지? 제 생각에는 아마 신입생 생활은 알바뛰고 일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네요 ㅋㅋㅋ 뭐 그렇게 돈도 벌어보고 하는거지. 연애는 조오금 멀긴 한데 음 아마 23살? 24살? 그때쯤부터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뭐 그거 말고도 여름에 한다 그런 이미지도 있으니 걱정말고요. 자취... 는 뭐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고? 사실 안해도 괜찮은게 어머니가 너를 고이고이 품어서 기른게 있거든 ㅋㅋ 뭐 그 안에서 더 있어도 되지만 나가서 뭘 하는것도 의미가 있으니 그렇게 따지면 임인년에 나가서 뭘 한다는건 의미가 있지?? 말 그대로 겨울땅에 싹이 움튼거니까 좀 춥고 그래도 해야 할 일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이정도? 더 궁금한건??
>>765 펑
>>766 너의 전공이 뭔지에 따라 다르죠 ㅋㅋㅋㅋ 축이란건 무언가를 쌓다 저장한다 와 무언가를 낳는다 둘 다 의미하는데 둘 다 의미가 있으니 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전공이 좋다 이것도 있지만 그런 분야를 한다란 의미도 있거든
저저 항 수 잇나여?????
20021216 오후 6시 59분 여자 5년전 쯤에 어떤 오빠를 좋아하다가.. 사랑에 실패하고 그 오빠랑은 아예 연을 끊었어 너무 절박하게 좋아했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분을 잊어버릴 수가 없는데 다시 연락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내 인생에 또 다른 사람이 생길까? 또 전에 누가 사주 봐줬을 때 스케일이 크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해. 내 사주에 껴있는 살 같은거 자세히 설명해주면 감사할 것 같아요ㅎㅎ
>>768 ㅋㅋㅋㅋㅋ 네 주세요 ㅋㅋㅋㅋㅋ >>769 ㅋㅋㅋㅋ 스케일이 크단 소리는 너가 무오일주라서 그래 무토는 너른 들판이고 오화는 말을 의미하는데 그 너른 들판에서 말이 뭘 하겠어 잔뜩 돌아다니고 자기 양기를 뿜어내고 그런거 아니겠어? 그러니 스케일이 큰거고 사람이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렇단 의미가 있고요... 음... 5년전이라... 어떻게 헤어졌는지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사정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누구가 인연이다 그런건 내가 보는게 아니고 그냥 나는 어떤 시기가 있다 그렇게 보거든. 너는 보면 내년에 인연이 또 있고... 뭐 그 사람과 다시 연락을 하게 된다면 내년이 더 좋단 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내가 뭐라고 말하는건 ㅋㅋㅋ 뭐 남녀상열지사니까... ㅠ 살은 ㅋㅋㅋ 미안 그거는 잘 몰라 사실 왜 그 살이 그거냐고 하면 또 이유를 봐야 하는데 이유를 내가 이해 못하겠더라고 ㅠ
펑정도 여자입니당.. 전체적으로 봐주면 가장 조켓지만 힘들다면 요것만이라됴ㅠㅠㅠ 1. 얼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는데 우리 연이 꽤 깊다고 생각하거든 .. 5년정도 이어졌었어 이제 어떻게 되는건지 알 수 잇을까? 2. 전에 다른 곳에서 사줄 봤을 때 2022년에 새로운 인연이 있을거라던데 어떤 인연일지, 언제쯤 나타나는지 (상반기 하반기..등ㅇ등) 궁금해욤..! 3. 학업운 ? 알 수 잇을까용 … 4. 인생의 전반적인 느낌이 궁그매용..
>>770 ㅠㅠ 감사합니다.. 그럼 혹시 연애운이나 결혼운? 인연이 언제 있을지?도 봐줄 수 있어?
>>771 ㅋㅋㅋㅋㅋ 봅시다 정미일주라 정미일주는 정화 아래 미토를 깔고 있고 그거는 너가 열정을 가지고 있단 의미지? 정화는 온기고 따듯하고 몰입하고 그런 의미가 있는데 그 아래 있는 것도 열기를 담고 있는 뜨거운 땅이니 무언가 몰입하는 힘이 강하고 어디에 처박혀서 뭘 하고 그런거가 있다고 봐야지 ㅋㅋㅋㅋ 미토라면 중개 말을 전달한다 그런 의미가 있으니 그런쪽으로 가도 괜찮을거고... 헤어진 남자친구... 라 음 그런거는 뭐 워낙 다양하고 이래저레 얽히니까 딱 이거다 그렇게 말하기는 어렵고요... 뭐 일단은 22년에 인연이 있는건 맞거든? 특히 전반부에. 뭐 그때의 인연은 싸우고 지지고 볶고 그러다 다시 이어지고 그러는거니까... 너무 막 연이 깊은데 ㅠㅠㅠ 하지 말고 다시 연락도 해보고 그래. 아직 어리잖아 그러다가 다시 이어지기도 하는거니까. 인연은 상반기거나 혹은 겨울이거나 ㅋㅋㅋㅋ 좀 넓지만 원래 그런식으로 보는거라... 근데 인연이 있다고 해도 너가 노력 안하면 그냥 훅 하고 사라지는게 또 인연이거든. 그러니까 뭐.... 그것도 너의 선택인거지. 학업은... 음... 전반부는 너가 좀 고생을 하겠지? 이것저것 배우고 막 울고 ㅍㅠㅠㅠ 그럴거 같고요 ㅋㅋㅋㅋ 그래도 뭐 하반기에는 너를 돕는 사람이 있으니까 웃 어른에게 이쁨받거나 그럴지도 몰라요 전반적인 느낌...ㅠㅠ 이라면 디게 추상적이긴 한데 일단은 축월 정화니까 너가 귀하게 쓰이는건 맞는데... 음 부모님이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너가 있어야 집에 온기가 드니까. 일단은 이사가 좀 잦거나 그럴 수 있고요... 공부로 먹고 사는게 좋다. 자격증 이런거 많이 따놔라 정도.... 말띠해도 인연이 깊다??
>>772 ㅋㅋㅋㅋ 제 짝은 다 있어요 ㅋㅋㅋ 너는 양띠해일수도 있고? 상대를 오화로 보면 좀 강하고 활기차고 열정적이고 그런모습이기도 하고 너가 오화고 상대를 미토로 보면 좀 순하긴 한데 고집은 딥다리 쎄고 ㅋㅋㅋ ㅋ그래도 미토도 뭐 열정과 온기는 있으니. 다만 기가 좀 약할수도 잇곘다
199508260945 여자! 1.올해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운의 방향이 어떤지! 2.작년 몸이 안좋앗는데 건강운! 3.외에 큰 운의 흐름이 있는디!
>>773 우오ㅓ 이렇게 자세히 봐줄 줄ㅇ이야ㅠㅠㅠㅠ 감사합니당 .. 총총 .. 복받으세여!!
>>776 ㅋㅋㅋㅋㅋ 아냐 헛소리야 뭐 더 궁금한건 없고?? >>775 ㅋㅋㅋㅋㅋ 봅시다 기축일주라 음 축월 마지막 즈음에 움직인다라 암튼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사실 작년에 떠날려고 했는데 작년에 진작 도망가야 했는데? ㅋㅋㅋㅋㅋ 아마 올해 이직하면 하반기 즈음에 자리 잡을거 같긴 해 축토에서 인목으로 넘어가는거니 ㅋㅋㅋ 큰 틀로 봐도 이제 일을 해야 할 시간이니까 뭐 이직은 괜찮은 선택으로 보여요 건강은... 음.... 작년은 너가 막 이사도 하고 뭐가 기틀이 흔들리고 그런 해였거든?? 그런점에서 보면 올해는 이제 좀 그런게 끝난 해이기도 해 근데 개인적으로는 뭘 더 하거나 그런건 하지 말고 조용히 쭈구리가 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막 활동적이고 그러다가는 조금?? 그런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 큰 운이라면 대운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ㅋㅋㅋ 23 - 25 사이가 딱 교운기였지? 그때 막 이것저것 바뀌고 정신 못차렸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화 된거같고 이재는 해대운인데 해대운은 너에게 재성이고 돈이기도 한데 일복이기도 해서 ㅋㅋㅋ 좀 너가 잘 준비하고 일에 너무 허덕이지 않았음 해 뭐 근데 좀 튼튼해 보이는게 보여서 ㅋㅋㅋ
>>774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생 전반적 풀이도 부탁할 수 있을까.. 구질구질하게 굴어서 미안한데 이게 진짜 마지막!!ㅋㅋㅋㅋㅋ;; 스레 읽어보니까 디게 재밌더라… 복채로 기프티콘이라도 주고싶어 진짜
>>777 와….소름 어떻게 아셨지…? 맞아요 작년부터 이직미친듯이 하고싶은데 걸리는게 있어서 올여름 퇴사예정이에요 작년에 이사도 했어 오ㅏ 당신은 …대체 ㅇㅅㅇ 하반기가 목표였는데 아주 힘을 얻고갑니다 ㅎㅎㅎ 혹시 궁합은 안보시나유
>>778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반적이라니 ㅋㅋㅋ 그냥 죽 풀어준건데 뭐 사실 문제가 있어야 그거를 바탕으로 읽고 해석하는거라 ㅠㅠㅠ 일단은 저정도가 다여 >>779 네 궁합은 안봐요 아니 둘 사이에 뭔 말을 했다가 내가 뭔 꼴을 당할려고 ㅋㅋㅋ 그래서 안봐 그냥 재미로만 보세요 ㅋㅋ
>>780 궁합안보는 이유 현명쓰 저 결혼운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궁금해요 (최대한 늦게 하고싶은데 그러다 놓칠런지 궁금하고) 이직을 내년상반기까지 노리고 있었는데 올해안으로 가닥 잡게끔 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두둥탁 너무 재밌다
>>7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이게 경험으로 다져진 회피기... 음 글쎄다 기축이라서 애가 옹송그리고 뭐 나가는거 싫어하고 끈덕진게 보여서 ㅋㅋㅋㅋㅋ 사실 너는 직장을 의미하는 관이 또 결혼이기도 해서 올해 말이기도 하고... 음.. 올해 안에 가닥잡는건 좋아 특히 하반기에 인년에 하는게 좋지 ㅋㅋㅋ 근데 진짜 지이이이인짜 늦게 하는거면 38살인데 이거는 너무 늦고... 아마 생각 자체는 35 찍으면서 바뀔거 같긴 해 아니 그때는 뭐라고 해야하나 너는 할 생각이 없는데 막 가져다 준다??? 그렇게 보면 35- 38사이에 하는거처럼 보이긴 하고요 근데 또 좋은거는 30이라... 대충 30아니면 35에 한다 이렇게 굴리는게 좋을겨 아마 너나 애인이나 둘다 엄청 붙어있고 그럴꺼 같은데 뭐 껌딱지가 나쁜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직은 갑신인데 음.. 이번에 3년 그러니까 인 묘 진 년에는 너가 뭘 거두는 그런 시기니까 뭘 더 하려기 보다는 성과를 챙기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좋아 그러니까 더 빡세게 일해서 올려야지 ㅎㅎ 하면 그게 너가 더 좀 더 조져지는 길이라고 해야 하나...
>>782 라뷰~* 편안하고 행복한 밤을 잘슈잇겟어 곰아와ㅎㅎㅎ 기축일지라 뭐랄까 좋은 사주는 늘 아닌거같았고.. 황소고집이라 그걸로 사주가 안좋게 바뀔수있다그래서 혼자 고민이 많앗어 이런 사고도 그대도 같나 궁금쓰
961228 2040 남잔데 큰 이벤트?같은거 등등
>>783 ㅋㅋㅋ 기축은 새 시대의 씨앗을 저장하고 품는 역할이긴 하지 근데 뭐 좋은게 어디있고 나쁜게 어디있나 ㅋㅋㅋ 너무 걱정 마 나도 막 뭐가 좋냐 나쁘냐 봤는데 지금은 그냥 아 글쿠나 ㅎㅎ 까지 넘어왔고 기왕이면 좋은 말만 잡아주는거고 ㅋㅋㅋㅋ 너무 깊게 생각 말고 좋은 말만 들어 나쁜말은 그냥 남탓이라고 생각하고 >>784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말하면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해에 경자 병자니 년주 병화 말고는 좀 어둡다? 나랏일 쪽으로 안빠지면 좀 어둑어둑하니 조심하는게 좋지 아마 올해 말즈음에 인연이 있을수도 있고
헉 혹시 나도 될까... 여 19971228 시간은 몰라 ㅠㅠ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퇴사를 하고 준비 하려는데 그게 이때까지 하던 일이랑 전혀 다른 일인데 해도 괜찮을지 아님 그냥 하던 일 하는게 나을지 아님 아예 직종 추천이라도...? - 위의 이유 때문에 서울이나 경기쪽으로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렇게 올라가서 혼자 자취 하는게 나을지 아님 그냥 이대로 부모님이랑 살면서 그냥 살던 곳에 있는 게 좋은지? - 이번년도에 꼭 얻어야 할 행운이나 꼭 피해야 될 악운같은게 있는지? - 아빠가 사업같은걸 하시는데 잘 될지? 근데 이건 아빠의 사주를 줘야되려나? ㅋㅋㅋㅋ
>>785 ㅇㅎ 공기업쪽도 나랏일로 칠수있는건가 학과가 공기업으로만 취업이 돼서 석박사 밟고있는데
>>786 어 보자 어떤 사유로 이직을 하는거야? 지금은 한창 가을이라 너가 한 거를 추수할 시간인데 지금 새 출발을 모색하는건 조금 아쉬워 보이긴 해. 아니 뭐 탈출을 해야 살 거 같다면 하는거긴 한데 시기로 보면은 조금 더 버티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정확히는 다음 3년 정도. 그 다음에 뭘 하는건 괜찮아 다만 지금 3년은 좀 버티고 그래야 할 시기라 ㅋㅋㅋㅋ 하고 싶은 일을 하되 3년정도 좀 배우고 공부하는 시기로 잡는게 좋아보여요 그리고 음 부모님 이야기라.... 나는 떠나는게 괜찮아 보이긴 하거든? 근데 또 아니기도 하고... 음... 이건 어렵다 부모님 아래서 크기는 너가 좋은데 또 그렇다고 해서 떠나야 뭐가 진행되는건 맞고... 자월 갑목이라는건데 갑목에게 자수는 좋은 편인데 또 자수에 머물러 있어야 하면 또 그건 떠날 시기가 아니고... 아마 내년까지만 좀 기다려 봐 내년부터 또 대운이 바뀌는 시기니까. 음 사주가 그냥 다 좀만 더 머물러 보라고 나오는구만.... 올해는 전반기에는 좀 너를 돕는 그런 기운이 있고요 근데 하반기에는 친구? 동료>그런게 있지? 근데 너 자체가 좀 도도하고 고고한 편이라 ㅋㅋㅋ 그런 동료를 반길지는 몰겠다 너는 그냥 너른 땅에 너 혼자서 일 쫙 추진하고 그런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버지 사업은 아버지 사주를 봐야 알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787 아 그런거면 괜찮아 전반적으로 사주가 어두워서 그런쪽으로 빠지기 쉬운데 그래도 년주에 태양이 있고 이건 나랏일이라는 의미니 그쪽에 의지하면 괜찮지
다 갔구만
20000727, 여자야 태어난 시간은 오후 2시쯤 물어 보고 싶은 게 몇 가지 있는데... 지금 몸이 많이 아파. 치료를 포기하다시피 했는데 나아질 수 있을까? 더 나빠질까. 내가 지금 목표를 잃고 거의 모든 걸 놓은 상태야. 나 뭔가 해도 괜찮을까, 또 실패하고 절망하진 않을까?
>>791 으음... 병술에 게미라... 다음달만 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789 어두워서 빠진다는 그런쪽이면 예를들어 머가 있어? 답변 고마워
19950124(양력) 07:03 여자 - 결혼운은 언제 들어올까 ? 배우자운은 좋을까 ? - 대운의 흐름 ! - 언젠가는 내 사업을 해보고싶은데 물이 없는 사주라 물이 들어간 일을 하는게 좋다 ? 라고하면서 평생 일을 해야하는 사주라는데.. 어느쪽에 재능이 있을까 ?
20050112(양력) 12:35(점심) 여자 작년 가을부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결국 자퇴하고 지금은 남들보다 1년 빨리 수능 치려고 공부 중인데 아직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불안해... 언제쯤 정신적으로 괜찮아질지 궁금하고... 공부도 잘 끝마쳐서 올해 안에 대학도 잘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음 그리고 잘 맞는 직업도 알고 싶어
>>793 ㅋㅋㅋㅋ 몰라요 그런건 근데 뭐 나쁜길?? 그냥 너 생각대로 보면 될겨 >>794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을묘일이네? 을묘일이면 일단은 엄청나게 끈질기고 질기고... 음... 강해 생활력이 강해 말 그대로 풀로 이루어진 잡초 그런걸 의미하는 일주라 뭘 해고 먹고는 살겨 ㅋㅋㅋ 뭐 동물로 따지만 파란 토끼인데 조금 민감하거나 그럴수도 있지만 또 그걸 어떻게든 친화력으로 넘겨버리는 느낌이고. 근데 천상 일만 해야 하는 사주다?? 음 너가 재격이니까 그렇게 본 거 같은데 뭐 그것도 있지만 정화 식상이 떠 있으니 너 하고 싶은거 해도 뭐 ㅋㅋㅋㅋ 배우자는 진짜 끼리끼리 동갑내기 느낌이거나 반대로 확 먹히는??? 그런 느낌이기도 하지??? ㅋㅋㅋㅋ 그렇게 따짐 개띠해가 인연이 있고 아니면 끝이 6자리로 끝나는 해에 인연이 있고 물이 없으니 물있는 직업을 해야 한다... 뭐 그것도 맞지만 또 공부 머리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도 맞고요 외국이나 타지 나가서 뭘 해보는것도 좋아요. 대운은 음... 지금은 갑술대운이니 아마 아래쪽에 뭐가 들어온다? 아마 36 즈음에 할 거 같긴 해 아니면 그때 애를 낳거나 암튼 부부사이에 있는 일이 있을거란 거고... 대운은 뭐 지금은 갑술이니 친구들하고 무언가 일을 하는 느낌인데 다음 대운인 계유가 조금 차갑고 사나운 그런 계절이라... 본인에게는 도움이 되고 좋긴 한데 40대 때는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겨. 재능은 글쎄다...? ㅋㅋㅋ 정축월이니 무언가를 쌓고 저장하고 온기로 녹이고 이런데 재능이 있긴 하지? 묘목을 쓰면 상대방을 이어준다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런거기도 하고요. 글고보니 묘축이 있네 너는 남자 잘 고르는게 좋아요
>>795 >>795 오 이 애도 정축월이네 ㅋㅋㅋ 갑신에 정축 병신이라... 음 병신일주면 나쁜편은 아닌데 일단 과일이 햇볕아래 익어가는 모양새고 신금이 단련되는 모양새니 돈이 없지는 않어. 다만 그 모든게 갑자기 훅 하고 사라지는게 있으니 잘 붙잡고 있는게 좋지 작년 가을이면 음... 축년 말이라는건데 어떻게 보면 모서리를 돌아 온거니 잘 했어 방향은 바뀌는 거라고 생각해. 안정되는건 음... 올해도 있고 내년도 있고 일단은 물이 들어오니 너가 좀 생각을 하고 그럴 시기가 되는거지. 직장은 너도 정축이라 무언가 쌓고 저장하고 온기를 품고 그런데 익숙한데 또 애가 밝고 시원시원한지라 그런 류도 좋지. 너는 태양이거든 태양은 빛나야 가치가 있는거고 너도 막 자기를 비추고 빛나고 그런 일에 끌릴지도 몰겠다. 그러면서도 온기가 있어야 한다라.... 음.. 나는 딱 몰겠다만 ㅋㅋㅋ 그런 일을 찾을수는 있을겨 대학은... 음... 뭐 나쁘진 않지?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근데 3년 이내 끝낸다고 생각하고 용띠 넘기지 말고 하는게 좋다?? 근데 이거는 다 상대평가라 ㅋㅋㅋㅋ 또 하나 더 있다면 자격증을 잘 따두는것도 좋아요
물어볼 거 있는 사람은 와
>>788 앗 ㅋㅋ 어제 스레딕 보다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 그만두려는 이유가 여기서 한 3~4년 다녔는데 이때까지 잡일만 해서 경력에 비해 할 수 있는게 너무 없고 더 뭔가 배울 것 같은 환경이 아닌것 같다는 판단? 게다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건강도 안 좋아졌거든 ㅋㅋㅋ... 그리고 하고 싶은게 생겨서 겸사겸사 그만두고 싶어졌어ㅠㅠ 근데 안 떠나는게 좋은거면 혹시 같은 지역 안에서 자취하는 것도 안 좋은지? 갑자기 궁금ㅋㅋㅋㅋㅋ 친구나 동료가 다가온다니까 우정운...? 인간관계 같은 운이 괜찮은 편인건가...? 이것도 궁금해 너무 많이 물어보는건가? ㅋㅋㅋㅋㅋ
>>799 ㅋㅋㅋ 힘든거구만 뭐 ㅋㅋㅋㅋ 그러면 이직을 하되 3년 안에 한다고 생각해 지금 노가다하고 힘든거로 뭐 더 거둬갈 수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그거는 뭐 너가 하는거고... ㅋㅋㅋㅋㅋ 건강은 관리 잘 하고요 음... 안떠난다... 란 의미는 사실 디게 중의적이야 지역이 지역이든 아니면 분야가 분야거든 아니면 부모님슬하에 있든(사주는 옜날거라.... ㅋㅋ) 인간관계야 뭐 근데 너가 막 다른 사람은 반기는건 아니라 ㅋㅋㅋ 솔직히 좀 고고하고 혼자있고 그런데 익숙하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800 응 쫌 지쳤기도 지쳣어서 겸사겸사...? 근데 좀 신기한게 이제 잡일에서 슬슬 벗어나서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아... 고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2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중이라 최대한 젊을때 새로운 걸 해보는게 좋으니까 좀 조급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 암튼 당장 퇴사는 못하니ㅠ 일단 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요새 넘 고민이였는데 봐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 아 근데 사실 사람 안 반길거 같다해서 겁나 찔렸음 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누군가 다가오면 마음을 한번 열어봐야겠네 으아 암튼 고마워!!!
>>801 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울거만 배우고 도망가든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5년정도 더 하고 1년 쉬고 새롭게 각잡는게 최선인거 같긴 해 시기는 그게 맞아서 ㅋㅋㅋㅋㅋ 사람은 뭐 헛소리니 너무 믿지 말고요 그냥 그게 너인데 뭐 그렇다고 해서 나쁜것도 아니고 더 궁금한건 없고??
나 저번에 봤었는데 큰 고민거리가 생겨서 또왔어...ㅜㅜ 혹시 2번 받아도 괜찮아..? 큰 틀은 저번에 들었으니까 질문에 대한 답만 말해줘도 괜찮은디... 안되면 펑할게!!!
>>803 아 물론이야 괜찮아 걱정마 무슨일인데
>>804 헉!! 고마워 고민은 대인관계야. 며칠새에 엄청나게 끊어지고 틀어져버렸어. 친구도 친구지만 가장 소중한 가족들하고 심하게 싸우고... 이런 일들이 결국 다 내 성격 탓인가 싶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이 좀 두려워. 남들한테 어떻게 비춰졌을까. 난 어떤 성격으로 보였을까 싶어서. 사실 그 전까지는 나 자신의 성격이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었는데 요새 정말 하도 이런 일이 연달아 일어나니까 힘들고 결국 내 탓일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났어. 그런데 좀 막막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
>>805 아니 왜 호탕하고 착한 성격인데 왜 갑자기 그런가... 음... 무진이면 일단 그렇게 이기적이고 그런 성격은 아닌데... 굳이 따지면 그런건 있지 일단은 일월이 전부 다 기둥, 그러니까 오행이 같은 편이니 자기 주장이 확고하고 그런것도 있고... 그럼 일단 시기의 문제라고 하면 지금이 딱 신축년 신축월이거든? 그리고 이 신축이라는게 축토라는 땅 위에 신금이라는 돌뿌리가 삐죽 나와있는거라... 그 신금에 걸려서 넘어지는 사람도 있는거고... 근데 너에게 신금이 식상이라 좀 말이 삐죽나오고 그런걸수는 있어요. 그게 아니면 임술대운에서 임수에서 술토로 넘어가는 시기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술토는 무언가를 지킨다 그런 의미가 있거든. 그거 말고도 너한테는 비겁이니 음.. 이거는 친구 관련 이야기인데... 아마 너에게 말해줬을때 너는 뒷받침하고 기틀을 잡아주는 사람이라고 했을텐데 지금고 그게 막 나쁘다 그런건 아니거든. 사실 웃기지 그게 너인데 너가 나쁜게 어디있나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만약 그게 일시적인거라면 한 1주 정도만 지나봐 그 1주 정도만 지나면 이제 해가 바뀌는거니까... ㅠㅠㅠ
>>806 🥺🥺🥺 감사합니당... 갑자기 일주일 뒤를 이야기하니 속이 좀 진정되네.. 그땐 조금이라도 좋아져있겠지 싶어서. 그리고 내 말투로인해 싸우게 된 일이 대다수라 놀랐어. 에혀!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고 한 해동안 행복해져랏👍🏻👍🏻
>>807 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을 주관하는게 식상이지만 과하면 또... 음.... 일단은 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달라지는게 먼저지 음 신축년이라 사람들이 다 날카로운가 보다 신축이 음 안좋게 나옴 다 그려 ㅋㅋ 더 궁금한건 없고???
>>808 ㅎㅎ 하나 더 있다면 나랑 어울리는 직업이 어떤 종류일지 궁금해. 취미는 완전 그림 악기 체육인데 진로로 삼을 생각도 했었거든. 근데 음 아닌 것 같아서. 예체능은 좋아하는거고 그럼 내가 잘하는 건 대체 뭘까? 싶어
>>809 ㅋㅋㅋㅋ 글쎄요 경신이라는 글자는 시원하다 호탕하다 그런거라서 ㅋㅋㅋㅋ 뭐 무언가를 뚫어내는 그런 느낌도 있거든 전공이라면 금속 이런거기도 하고 ㅋㅋㅋ
>>810 오! 그렇구나 고마워!! 잘자고 좋은 꿈 꾸세여☺️🛌
>>811 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나중에도 더 궁금한거 있음 또 오고 ㅋㅋㅋㅋㅋ 자기가 뭘 궁금해 하는지도 모르는게 처음이라 ㅋㅋ
레주..잠이 안와서 찾아왔어...
>>813 ㅋㅋㅋㅋ 에구 무슨일이에요 잠은 왜 안오고요
>>814 그냥 코로나가 너무 걱정돼
>>815 ㅋㅋㅋ 저도요 정말 너무 심한거 같다 이제 환자도 1만명대고
>>816 >>816 그것도 그거지만 동선 겹쳤을까봐...오늘 나갓다가 왔거든
>>817 헉.. 어디 갔다왔는데 마스크는 잘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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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나 진짜 거의 개인으로 놀러나간건 3달만이고 이렇게 많이 나올줄 몰랐어 진짜 어떡하지 우리학교 동선만 겹쳐도 잔뜩 욕하고 오미크론은 확진발 세고 나 교무실도 들락거려야 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지
>>819 그정도면 괜찮을겨 마스크 쓰면 정말 잘 안 걸리더라고 친구가 걸렸다면 점 다른 이야기겠지만 괜찮어 나도 안걸렸었어
>>821 걸리는것도 걸리는거지만 일단 동선이 겹치면 자가격리 이 생기부 수정할 시기에 해야하는것도 그렇고 몇명이 피해를 보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복잡해 나 진짜 어떡하지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와....
>>822 마스크 안쓴 사람들 다 패버리고 싶고 ㅡㅡ 그 후덥지근한 공기 아직도 생각나서 불안하고...ㅠㅠㅠㅠㅠ 어떡하지 진짜 나가지 말걸 적어도 거기는 가지 말걸
>>822 괜찮어 괜찮어 음 검사같은거 안받나?? 음성이면 괜찮을텐데 백신은 맞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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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그런게 막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게 아니니까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말고요 마스크 잘 쓰면 걸리기도 쉽지 않어 핸드폰 뭐 쓰나? 겔럭시면 산소포화도 체크하는거 있을텐데
>>827 갤럭시 ㅠㅠㅠㅠㅠ 하...진짜 착잡하다 내가 왜 그랬을까...... 아니겠지 ㅠㅠㅠㅠ.......
>>828 ㅋㅋㅋㅋㅋ 일단은 겔럭시면 산소포화도체크하는거 있나 해보세요 ㅋㅋㅋㅋ 90프로 이상이면 정상이야
>>827 같이 논 애들은 뭐 걸리면 어때~ ㅋㅋ 이러는데 나만 걱정하고 있고....하....진짜 착잡하다
방금도 찡찡대다 왓어....밥은 내일 급식실 안 갈 계획인데 교무실 들러야 하는데 어떡하지.......
>>831 마스크 잘 쓰고요 숨 흡 하고 참고?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832 아니겠지? ㅠㅠㅠㅠㅠ 진짜 ......제발 동선만 겹치지 말아라 그럼 걸릴 확률 없는데..... 왜냐하면 진짜 밖에 안 나갔거든..
>>833 동선 겹쳤다고 연락 온거 아냐???? 아니 왜
왜ㅠ이렇게 불안하지 지금 나 말고도 많이 다른 애들 돌아다니는데 왜 나는 돌아다니는거 하나에 죄책감 느끼나 싶은데도 그냥 미치겠어 ㅠㅠㅠ
>>834 아냐..... 오늘 갔다왔는데 그냥 불안해서 그래 동선 겹쳤을까봐...
>>836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안겹쳐 겹치면 바로 연락 와 걱정 말고 쉬어
.
>>829 음..산소포화도 체크는 없군
>>839 ㅋㅋㅋㅋ 아쉽구만 그래도 뭐 호흡문제니까 아마 그정도는 배려해주지 않을까? 선생님들도 글코 그런건 또 중요문제니까 정 안되면 화상통화로 해도 되고
>>840 하...제발...내일만은 안됩니다....제발....제발...ㅠㅠㅠㅠ 나 지금 너무 걱정되가지고 잠이 안온다 어떡하지
>>841 ㅋㅋㅋㅋㅋ 걱정할 시간에 주무세요 괜찮아 잠 안오면 차라도 한잔 마시고
>>842 하...내일 학교가는데 큰일이야.....진짜 내일 가서 쌤들이랑 조율할것도 있고 이래저래 돌아다닐데가 많은데.......... 나 전교에서 욕먹는 상상까지 하고있어 진짜 차라리 일주일 전에 갈 걸 그랬어 오늘 최고치로 터졌다면서...
>>843 오늘이 최고? 앞으로 더 터질껄 ㅋㅋㅋㅋ 음 1만명도 잘 막은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844 모르겠어 오늘 나처럼 놀러간 애가 전교생 중에는 있을거고 다들 가족여행도 갔었지 라고 생각하면서 괜찮을거야 하는데 넘 불안하다 오히려 내 친구는 나는 그럼 진작에 걸렸다고 난 노래방가서 마스크 벗고 부르는데 넌 꼭꼭 쓰고 카페 가도 벗고있는데 넌 쓰고있으니까 괜찮을거라고 자기도 싸돌아다녔는데 동선 안겹쳤다고 위로하던데 너무 유난인가 싶고 으악 지금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느낌이야 한달동안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그래서 더 불안한건가
>>845 ㅋㅋㅋㅋㅋㅋ 스스로가 예민해서 그래 노래방도 안갔고 마스크도 안벗었는데 뭘 그리고 요즘은 동선 그렇게 빡세게 안잡어 괜찮어
>>846 오늘 울면서 생기부 썼다 ㅋㅋㅋㅋ 사주 레스니까 사주 얘기 좀 하자면 난 목일간인데 금다자야 그래서 관성이 과다하더라고 근데 관성이 과한건 본인을 통제한다는 것이 상당히 강해서 좀 괴롭다고 하더라고 특히 금은 칼인데 목은 나무니 말그대로 싹둑거리며 썰리는거지.....평소에도 좀 예민하고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자책을 많이 해서 괴로운데 아마 이런거 아닐까 싶어 ㅠㅠㅠ 법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아 규칙대로 안하면 맘이 불편하거든 나 수학 노트 작성하는 과제도 애들은 다 답지 베꼈는데 난 다 풀어가서 쌤이 넌 참...대단하구나..(본인이 내주셨음에도 베끼는거 암암리에 눈감으심) 이러시기도 했고..... 근데 유독 목일간에 관성 과다가 다른 일간보다 괴롭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더욱 신약하기도 하고....... 금극목
20010116 2317 직업운 궁금해요 작가가 되고싶은데 불안하네요
>>847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예민함이 너를 치기도 해서 피곤하기도 하지 외부의 시선 밖에서의 쓰임이기도 하고 또 그만큼 자기관리가 된다는 의미라서 크게되면 또 크게 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어 자식 사주하고 부모 사주는 비슷해?
970610 새벽3시27분 연애운이랑 금전운이요~~~~~♥️ 관련된 이야길 듣고싶어요!
>>848 ㅋㅋㅋㅋ 성별도 필요하긴 한데 본인이 기묘일에 기축이라 막 옹송거리고 들어간다? 파고든다? 그런게 있지 또 기묘면 노랑 토끼기도 해서 자기 영역은 확고한데 가끔 튀어나가는 그런 모습도 있어서 음... 작가라 작가란 직업이 좋다 나쁘다 보다는 너 자체가 무언가를 안고 품고 그러는데 특화되어 있거든 그런쪽의 소설이 좋을거야
>>849 근데 너무 괴로워 특히 나한테 뭘 맡기면 내가 좀 꼼꼼함에서 딸리는걸 아니까 남들 5번 확인하는거 10번 강박적으로 확인하기도 하고......나도 좀 편하게ㅜ살았으면 좋겠다 싶어 그리고 금기신이면 아무래도 금 액세서리 하지 말라고 할머니가 그러셨는데 그게 나아? 나ㅜ엄마가 물려주신 금 목걸이 하고 다니는데 할머니도 그러시고...
>>850 비슷할때도 있고 연관성에 있을때도 있고>? ㅋㅋㅋ >>851 어 이건 뭐야 다른사람이야?? ㅌㅋㅋ
1968.10.26 새벽 02:30즈음의 여성입니다 1. 지금 직장을 유지해야할까요 2. 이혼을 하고 싶은데 시기를 보고싶어요 3.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게 나을까요
>>853 ㅋㅋㅋㅋㅋ 금 기신 희신 그거보다는 금이라는건 너가 결실을 맺는다 그런걸 의미하니까 특히 을목일간은 경금이 들어와야 내가 결실을 맺는다는 의미가 있어 뭐 너 자체는 힘들어도 결실을 내는게 운명이니까
>>855 ????? 이거 뭐야 남의 것 같은데??
>>852 여자예요! 그럼 품는다는거면 교육쪽인가요?
>>854 나 유독 엄마랑 비슷한 점이 많더라고 난 을목인데 엄마는 갑목, 둘다 관성이 과다해서? 강박에 시달리는거..... 엄마가 머리가 조금 더 좋으신거 빼면 나랑 비슷하더라 근데 관운이 남자라고도 하는데 엄마는 왜 귀찮게 하는 남자가 없으셨을까.......^^......?
>>854 >>857 본인이고 엄마랑 같이적은거예요 퓨ㅠㅠ 둘다 여자 ㅠㅠ… 인기많으네여
>>858 아니 일단 그거보다는 저걸 왜 가져온가여??? 다른사람거 난 안봐 저건 뭐야 >>859 ㅋㅋㅋㅋ 관성이 뭐 다른거로도 쓰는거니까 딱 이거다 그런건 거진 없어요
>>860 그러면 97년생은 뭔데???
>>856 흠 솔직히 죄송하지만 할머니께서 말씀하신게 묘하게 물병자리 행운의 아이템 행운의 숫자 이런거 비슷한 느낌이긴 했어 그래서 그냥 하고다니는 중인데 막 내가 쇠 알러지 있어서 순금만 차고 다녀야 하거든 그런것도 막 니가 금 기신이라서 그렇다고 하시기도 하고 음.... 근데 레주 말 들어보면 뭐 괜찮은거 아니야? 금이 결실을 맺는다라...그럼 큰 일을 하려고 태어났다는 거야?ㄷㄷ 안그래도 내가 월주에 경금이 있긴 해 진짜 금금금 그리고 식신에 수용신 목희신
>>862 전데요♥️ 정리 01년생 동생 97년생 저 68년생 울예쁜 마미
>>863 응응 원래 관이 그런 의미야 관이 없으면 자기는 좋지 신나고 활개를 치는데 그래서 얻는 결실은 다 관으로 얻는거거는 예를 들어 목일간의 관은 금인데 이건 과일 열매를 의미하는거고 그래서 기신 희신이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하는겨 평생 그렇게 살거아니면 ㅋㅋㅋㅋㅋㅋ
>>861 뭐 문서운을 상징하기도 하니까.... 엄마는 일복이 엄청난 뇨자시지 그리고 또 할머니발 정보에 의하면 용신과 기신을 잡는 방법은 본인이래 본인이 엄마가 막 이유없이 좋고 그러면?인성용신이고 반대로 아빠랑 운이 안좋으면?재성기신이라나...흠...솔직히 못믿겠어 진짜야?
>>864 아니 일단 보는건 보는건데 갑자기 3개를 놓고가면 ㅋㅋㅋㅋㅋ 그러면 일단 본인은 있는거니까 본인을 일단 보는거로 하쟈 괜찮아?
>>866 문서운은 인성 ㅋㅋㅋㅋㅋㅋㅋ 뭐 관운이 그렇게 쓰일수도 있기도 하지 음 무슨 신 그런건 잘 모르겠고 일단 인성이 어머니를 의미하는건 맞으니까 아버지는 관성일텐데 음 햇갈린다 관인상생이니까 할머님이 뭐 맞을수도 있겠지 그런쪽에서 일하셔?
>>865 엄...역시 물병자리 행운의숫자였구나...... 그럼 관성이 너무 없는것도 문제겠네 막상 뭐 이루는건 없다 이런 느낌 아닌가도 싶고 반대로 자유로운 영혼이라 군검경같이 딱딱한 직업과는 안 맞는?그런거일수도 있고? 해석하기 나름이지 뭐 난 근데 할머니발 정보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솔직히 난 그닥 살아오면서 걸리는 점은 없었음 친구때믄에 상처 받긴 했는데 목희신인게 의외긴 하다만... 그나저나 난 그럼 열매만 주렁주렁 매달린건가 하늘로 날라갈듯.... 뿌리는 없는데 열매만 많은 사주라...
>>867 먼가 스레드가 실적같아서 따로 각자 쓰긴햇디만 다같이 보고 기다리고 잇어요 ㅇㅅㅇ 해주시면 안되어요? 큰언니한테 얘기듣고 기다렷는뎅
>>869 ㅋㅋㅋㅋㅋㅋ 뭐 뿌리야 자기가 만들어나가고 그런거니까 보통 그러면 사는곳을 바꾸라고 하지 외국이나... 그러면 좀 괜찮다고 ㅋㅋ
>>868 걍 관심이 많으셔...친할머니는 아니라서 잘 몰라 친척 할머니셔 근데 뭐...걍 어디서 들으시는 것 같아 어르신들은 사주 관심 많으시니까 그래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것도 있기도 하고 근데 이게 다야. ㅋㅋㅋㅋㅋ
>>871 헉 그럼 나는 한국에 있을 사주가 아닌 것인가 ...!
>>870 ㅋㅋㅋㅋ 큰언니라니 음... 또 어디서 이야기 듣고 온건가 실적은 아니고 그냥 쓰는거니까? 그리고 저렇게 다 던지면 하나씩 보기 어렵기도 하고 뭐 일단은 본인을 보면 정축 병오에 계미 계축이라... 그리고 연애랑 금전운??? 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계미라는건 계수와 미토인데 계수는 봄비고 미토는 여름의 땅이지? 동물로 따지면 검은 양이고 또 일단은 계수다 보니까 봄비 그러니까 생명을 살리고 그러는게 업이라 착하기도 하고. 근데 막상 위에 있는건 미토인데 물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음 본인은 좀 기운이 약한? 그런게 없잖아 있지? 그런데 또 월주는 병오 기둥에 축오가 있으니 성격이 가끔 헤까닥 하면 좀 폭팔하기도 하고 ㅋㅋ 그런 폭팔에 본인이 좀 피곤해진적도 많은거 같기도 하다. 재성을 바라보는건 좋은데 음 그런 재성을 같이 해야 하는게 본인과 비슷한 계수뿐이니 형제에 의존하는게 좀 있고 근데 둘 다 그리 센편은 아니니 이것저것 일에 부치는 그런게 있네요 솔직히 건강이 좀 좋은편은 아니지 않아?
>>873 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고요 이사를 갈수도 있고요 ㅋㅋㅋㅋ 슬하를 떠난다는 의미도 있고요 ㅋㅋㅋㅋ 음 사실 목 - 금 관계가 피곤해 없으면 안되는데 바로 이야기가 나오는거니까 돈이기도 한데 또 생기에 문제가 있다 건강문제를 바로 함의하는거기도 해서 그래도 경금이면 뭐 그래도 괜찮으니까
>>875 슬하를 떠난다는건 독립이야?
>>876 그럴수도 있고요 ㅋㅋㅋㅋ 근데 뭐 경금 그러니까 신금이면 있어도 되긴 해 다만 본인이 뿌리내리기 힘들다 그런거니 그러면 대운 세운에 많이 휘둘리는거고
>>877 흠...힘든 팔자구만 그치망괜찮아암오캐..사실낫오케이........그래도 돈 조아....아이라이크... 제발 동선 안 겹쳤어라 ㅠㅠㅠㅠㅠ 제발 ㅠㅠㅠ 이데 자야하은데... 래주 위로해줘서 고마워 동선 안 겹치게 빌어줘...ㅠㅠㅠㅠ
>>874 본인과 비슷한 계수뿐이라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겟어여 그리고 건강은 나쁘지 않은편이에여😃
>>878 ㅋㅋㅋㅋ 그래요 그러면 어여 자라 ㅋㅋㅋㅋ 괜찮을거야 괜찮어 >>879 건강 괜찮으면 다행이고 너 자체가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서 바쁘다 그런게 있어서 그래 그러면 본인 힘이 많이 빠지고 힘들다 그런게 있지?? 그냥 보이는대로 읽으면 일단은 사주 자체가 물질보다는 에너지에 치우친 편이고 이러면 그런 에너지를 잘 써서 뭘 해야 하는데 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게 좋아 결국 물과 불은 결실을 맺는게 목표고 그게 목하고 금이니까. 그러니까 뭐 일을 한다 뭘 한다는 좋은데 그걸 결실로 바꾸려는 그런거가 필요한거지. 다른 말로 하면 목적의식을 가지고 뭘 해야 한다? 라고 해야 할까?? 본인과 비슷한 계수라는건 본인을 돕는 기운을 말하는데 그 도움을 주는게 본인과 같은 형제? 뿐이란거고 ㅋㅋㅋ 그러면 형제에게 의존을 한다 그런 의미기도 하고 또 형제랑 같이 무엇을 한다 그런 의미기도 하고 암튼 그래 ㅋㅋㅋ 암튼 다시 돌아가서 돈 이야기로 넘어가면 재성을 바라본다. 즉 일이 있다 너가 무언가 할 게 있지만 동시에 그걸 물질로 바꾸는건 다른 이야기고? 돈이나 뭘 벌어도 그게 공기처럼 훅 나간다 그런 의미가 있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걸 다른걸로 바꿔서 꼭 쥐고 있어야 한단 의미기도 해
>>879 아니 뭐 암튼 그런 의미에서 돈은 벌어도 그걸 꼭 쥐고 있을 무언가로 바꿔서 쥐어야 한다는거고 연애같은 경우는 일단은 미토니 오화가 합이고 뭐 일단은 말띠해에 인연이 있다? 또 그거 말고도 무계합을 보면 대충 30 - 32 그 사이에 인연이 있네요 본인이 좀 기질이 약해서 잡혀서 살수도 있고.... 아마 그보다는 조금 이른 그런때 할 수도 있겠어. 남자 자체는 많으니 뭐 그렇게 연애를 못한다? 음 아닐수도 있다만 남자 자체는 많으니 크게 걱정은 하지 말고
>>879 별 말 없음 잘게 ㅠ
12글자가 뭔지 몰라서 생일이랑 시간쓰면되나요?? 난 결혼을 일찍하고싶어서 결혼운 궁금해! 몇살에 운이들어오고 대체로 어떤 남자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지??랑 취업했는데 더 큰곳으로 이직을 원만히 할지, 인간관계(친구들)에 대해서 알고시퍼요! 오면 답해주면 다시 쓸께요!
혹시 부모님이 한쪽은 엄청 좋고 한쪽은 엄청 나쁘면 부모운이 나쁘지 않다고 나오나요
>>883 헉 미안 언제든지 와 ㅠㅠㅠ >>884 음.... 엄마 아빠와의 글자가 따로 있어서 ㅋㅋㅋㅋㅋㅌ 근데 보면 알지만 중의적인게 많아서 막 그거에 집착할 필요는 옶어요
050502여 00시32분 미래남편 이미지나 직업 성격 이런게 궁금해!!
>>886 ㅠㅠ 이따 7시 즈음 봐줄게 기다려줄수있나?
>>887 응!! 괜찮넝
>>885 나 >>883이얌 여! 시간되면 부탁할께ㅎ
. 진로운이랑 연애운, 결혼운이 궁금합니다! 시간 날 때 해주세요 ♡ԅ₍ᐢ⸝⸝ᵕ·̮ ᵕ⸝⸝ᐢ₎
>>886 봅시다 봅시다 병술에 경진이라 또 을유에.... ㅋ 일단 병술일주네? 병술이면 병화랑 술토지. 너는 일단 병화니 큰 태양이고 환하고 자기를 보여주는걸 즐기는 그런 느낌이기도 하지. 그래서 환한직업을 찾고 그런걸 원하는 경우가 많아 또 기본이 태양이라 성격도 환한 편이고. 그런데 그런 병화가 술토위에 있는데 술토는 개를 의미하거든? 무언가를 지키는 그런 경비견이라 조금은 사나운, 그러니까 우리편에게는 잘하지만 그게 아니면 조금 사나운 그런 면도 없잖아 있어요 ㅋㅋㅋㅋ 뭐 그거는 좋은거니까 직업이라면 뭐가 어울릴라나 일단은 또 경진월인데 진월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지. 그런쪽 직업을 가지는게 좋아 사람을 돕고 살리고 또 모이는 직업을 하면 좋을거야. 예를 들면 사람을 살린다는거니 의약계열도 좋고... 사람이 모인다면 뭐 사람들이 모여서 거래하는거? 플랫폼? 이런것도 좋고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 없고 이것저것 해보고 그러세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겨 그리고 배우자면.. 음.. 두가지죠 술토를 배우자로 보면 좀 강한 사람이기도 하지 말 그대로 개고 또 늑대인 사람이니까? 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해서 마냥 사나운건 아니고 자기편이면 지키는거고 ㅋㅋㅋ 마냥 나쁘게 받을 필요는 없어요. 뭐 또 그거 말고도 술토의 반대인 묘목을 상대로 보면 진짜 정 반대로 좀 귀여운? 그런 토끼같은 사람일수도 있고요 ㅋㅋㅋ 근데 이 경우는 너가 정말 센 사람이라 상대를 꽉 잡는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891 050502여00시32분 나 결혼운도 봐주라ㅜㅜ
난 결혼을 일찍하고싶어서 결혼운 궁금해! 몇살에 운이들어오고 대체로 어떤 남자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지??랑 취업했는데 더 큰곳으로 이직을 원만히 할지, 인간관계(친구들)에 대해서 알고시퍼요! >>889 보자 신사에 신미라 ㅋㅋㅋ 신금일간이면 일단은 무언가 완성되어 있다 보석이다 빛이다 반짝거린다 그런게 있지 자기가 자존심도 딥다리 강하고 ㅋㅋㅋㅋ 말 그대로 자기가 완성되어 있어서 자존심이 강하기도 하고 변화에 저항하는? 그런 면도 없잖아 있어요 ㅋㅋㅋㅋ 근데 또 막상 아래 있는게 사화인데 아래 태양이 있는거지? 그러면 자기가 빛을 받는거니 정말 환하게 빛이 나는거고 그렇게 자기가 부각되는 그런 일을 좋아해. 자기가 빛을 내고 싶다고 선언을 하는거니 ㅋㅋㅋㅋ 암튼 그런 화려한 일주가 신사일주인거고 흠 그런데 취업이라... 어디 했는지 그런게 필요하긴 한데 ㅋㅋㅋ 일단은 뭐 그래도 신미면 미토라는거고 뭐 어디를 중개하고 매개하고 전달한다? 그런 의미가 있어. 그런 쪽 직업이긴 한데 또 시기로 보면 지금 일을 해야 할 시기니까... 뭐 좋은곳 있으면 하는건데 저는 일단은 일을 하는 시기로 보이네요 ㅋㅋㅋ 글고 친구는 사실 신금은 그렇게 친구를 반기진 않거든? ㅋㅋㅋ 왜나면 자기가 완성되어 있으니 ㅋㅋㅋ 뭐 그래도 친구가 없는건 아니니 외롭지는 않은데 아마 그런 좀 날카로운 그러니까 좁고 깊게 사귀는게 좋아요. 임인년이면 신금 입장에서는 음 식상과 재성이니 좀 바지런히 일을 하는 시기니까 ㅋㅋㅋㅋ 일을 하는건 좋은데 자기를 좀 챙겨가면서 하는게 좋을거야 그러면 남은건 배우자인데... 음... 27 - 30살 사이?? 아마 그때 즈음에 인연이 있거나 그때 결혼을 하거나??? 일찍해도 나쁘진 않지만 뭐 천천히 경험하고 그래 아마 여름 - 가을 이 때 즈음에 인연이 가깝고요. 어떤 남자일지는... 음 좀 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 기질이 아닐까? 그게 아니더라도 양기가 정말 엄청나게 끓어오르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892 ㅋㅋㅋㅋㅋ 그게 배우자여 ㅋㅋㅋㅋㅋ 좋고 나쁨은 너가 잘 해야 하는거기도 하고 상대도 봐야지??
>>894 혹시 결혼은 언제 할것같은지 보여??
>>890 ㅋㅋㅋㅋ 애기가 왔네 ㅋㅋㅋ 봅시다 신유에 계사라 신유면 진짜 자존심의 끝판왕이지 자기 기질이 엄청 강하고 자부심이 있고 자존심도 강하고 ㅋㅋㅋ 아까 말한 신금이 보석이라고 했는데 그 보석이 제일 반짝이는 즉 제일 강한 시기가 바로 유금위에 있는건데 그게 유금위에 있으니 딱 하나야. 나는 보석이고 완성되어 있어 나는 정말 강해 라고 써져있는거지 자부심 자존심 강한게 좋은거니 너는 그렇게 사는게 좋고. 또 뭐라고 해야 할까... 일단은 너가 이렇게 자존심이 강하니 상대를 잘 만나야지? 그러니까 너가 굽히든 너가 굽혀지든 그거는 합의를 봐야 할거야 서로가 적당히 양보하고 그러는건 ㅋㅋㅋㅋ 일단 그게 첫번째로 보이는거고요 또 두번쨰로는 아마 상대도 너랑 비슷한 성정일수도 있지? 나이대도 비슷할수도 있고 취미가 비슷할수도 있고 그냥 너랑 비슷한 애라는 느낌이 강하지. 아니면 정 반대로 포용력이 강하거나 그럴수도 있고요 직업은... 음 일단은 사월이니 좀 돌아다니고 그런기질이 강하다? 살짝 변덕스러운 느낌도 있고 ㅋㅋㅋ 이리저리 바지런히 돌아다닌다 그런 직업이 좋을거야 아니면 좀 센 직업? 날카로운 직업 그러니까 회계 이런것도 괜찮고요 ㅋㅋㅋ
>>895 음 ㅋㅋㅋㅋ 그건 몰라도 아마 내년에 인연이 있지 않을까? ㅋㅋㅋ
>>897 생긴다면 나이는 나보다 어려..?
>>898 음 그거까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너가 더 세긴 해요 나이가 많아도 네 기질에 눌릴수도 있자너 ㅋㅋ
>>899 사주볼때 연하랑 인연이 깊으면 내가 연하랑만 만난다는 뜻인가?
>>896 감사합니다!! 🙇♀️
>>901 ㅋㅋㅋㅋ 아냐 더 궁금한건 없고? >>900 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나이가 많아도 너가 누르고 살 수도 있고??? 말 그대로 나이가 어릴수도 있고??? 그냥 관계의 주도권이 너가 더 가지고 있다 그런거지>>
>>902 공부 쪽으로는 어떤지 궁금해요! (물론 제가 노력하는거에 달렸겠지만요…ㅠ.ㅠ)
>>903 >>903 ㅋㅋㅋㅋ 신유에 계사면 좀 창의력이 있고 뽈뽈거린다? 그런 느낌이니까 공부를 할 때 좀 적극적으로 너가 생각하고 찾아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905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몰겠는데 음 ㅠㅠㅠ
>>906 아 두명이라서요 ㅋㅋㅋ 한명만 보이면 나머지 한명은 죽는다거나 그런건가요?
>>907 아니 그런게 아니고 그냥 있다 그런거야 그냥 헛소리니까 너무 믿진 마
>>893 나 >>889인데 내가 의료직이거든? 잘 맞을까? 그리고 난 갠적으로 내가 인복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나 엄청 좋아하는 애들만 만났는데 결혼생활도 행복할까? 과거연이랑 결혼할지는 내 선택에 달린거지??(1999.07.28. 10:54)
>>909 아 그래? 좀 날카로운걸 찌른다 그런거면 괜찮을지도?? ㅋㅋㅋㅋㅋ 그런 연애를 했다면 그건 네 복이지 ㅋㅋㅋㅋ 좋겠네요 좋겠어 그리고 누구랑 결혼하느냐 그런거부터는 네 선택인거라 내가 뭐라 할 말이 없어요 말 그대로 네 선택이니까 근데 시기라면 음 불기운이 들어오는거고 그게 28 - 30인거고 뭐가 좋다 나쁘다는 너가 선택하는 그런 영역이라고 생각해
심심하구만 ㅡ3ㅡ
.
>>912 글쎄요 일단은 그 언니 입장에서만 보면 을을을 인데 본인은 을미고 다른 을목들은 을유에 있는데 아마 그 언니가 너네들보다는 센거지? 정유랑 을미 입장에서 보면 정화 자체는 을목에 꽃이 피는거니 좋아라는 하는데 유금이 좀 걸리는 그런걸수도 있고요
>>913 맞아요 언니가 센 거 같긴해요 ㅠㅠㅠ 그럼 혹시 제가 언니랑은 취업하고 확실히 절연하고 싶은데 언제쯤 절연할 수 있을까요?
>>914 ㅋㅋㅋㅋ 아니 왜 절연까지야 ㅋㅋㅋㅋ 그냥 데면데면 하게 살어 그냥 얼굴 안보고 연락 안하고 그럼 되는거지... 아 그게 절연인가???? 일단은 정유라면 음... 진년 그러니까 용띠해에 자기가 있는 공간에 변화가 있다고 봐야죠? 그게 연애일수도 있고 뭐
>>915 아 생각해보니 제가 18살 될때가 딱 언니 스무살 될때네요 언니 자취한다고 만날 말하거나 아님 재수학원 가거나 할 것 같은데 그걸 변화로도 볼 수 있는 건가요?
>>910 고마워 레주야ㅎㅎ
>>916 그쵸 변화라는건 여러가지를 다 포괄하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언니가 싫어?? 막 죽었으면 좋겠다 그럴정도로? ㅋㅋ
>>917 응 아녀 ㅋㅋㅋㅋ 어차피 헛소리고 재미로 보는거니까 좋은 말만 듣고 가고 ㅋㅋ
>>918 넵..그냥 사실 집 자체가 싫어요 ㅋㅋㅋㅋ 선생님들한테 고민 상담하면 성인 때 어짜피 얼굴 잘 안보고 그럴 거라는데 잘 안 믿겨져서요 ㅠㅠㅠ 아 혹시 보시는 김에 저 재수할 수도 있나요?
>>920 ㅋㅋㅋ 재수야 네 선택이니까 맘에 안들면 할 수도 있는거고 음.. 글고 어른되서 집 나온다음 연락 좀만 안하면 얼굴 보는게 힘들어 진짜... 그거는 너무 걱정마
거진 이것도 꽉 찼구만
밤이 깊었다
>>796 와... 답변 고마워! 나 지금 동갑이랑 3년째 연애중이긴해.. 우리가족들이나 친구들이나 이만한 남자없다는 소리만 할정도로 나한테 잘하긴하는데 자꾸 뭔가 미래를 나한테 의지하려고 하고 자기는 서포터하고싶어하는 느낌이라 가끔 좀 부담이 돼서 짜증날때도 있거든.. 그래서 결혼은 다른사람이랑 하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ㅠㅠ 이제 나이도 좀 있다보니 요즘 최대 고민이 연애 결혼 요거거등,, 혹시 묘축이 있어서 남자 잘고르는게 좋다는건 어떤말인지 풀어서 설명해줄수 있어? 내가 평소 신경을 잘 안써도 주위에 사람도 많구 친구들도 많은데 남자들도 끊이진 않았던것같아서 그중에 내가 어떤시기에 어떤인연을 잡아야할지도 궁금해!
격조하셨나이까
>>924 묘축은 일단 억지로 나왔다 그런느낌이라서 상대 의존도가 좀 커 ㅋㅋㅋ 자세히는 조금 꾸금적 이야기가 있으니 여기까지??? ㅋㅋㅋㅋ 글고 음 3년전?? 4년전쯤 아닌가?? 암튼 그 사람 괜찮을거 같은데 개띠해 즈음에 만난거 아닌가?? 경술이 딱 그때라... 근데 뭐 연애야 늘 사바사 케바케니까... 다른사람 만나고 싶음 만나는거죠 ㅋㅋㅋ >>925 예에 애기도 잘 지냈습니까??? ㅋㅋㅋㅋ
심심하다 볼 사람....?
>>927 혹시 나 봐줄 수 있어?? 2002년 12월 11일 오후 4시 45분 출생 여자 짝사랑을 접을려고 하는 중이야! 지금 좋아하는 사람을 접고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날 정말 사랑해주는 인연을 만난다면, 6개월이나 올해 안으로 만날 수 있을까??
>>928 봅시다 계축에 임자 임오라... 음.... ㅠㅠ 아니 슬프구만 왜 짝사랑을 접을려고.... ㅠㅠㅠㅠ 일단은 계축이니 검은 소지? 계수는 봄비고 생명수니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고 활기차고 남에게 생기를 주는거고... 그런데 마침 자월 계수라 자기 기운도 엄청 쏀 편이고?? 사주에 비겁이 가득하니 친구도 많지만 또 몸도 잘 쓰고 그런 일 할 수도 있고요. 암튼 그래 그렇게 대범하고 그런 사람이니까. 그런데 음... 짝사랑을 접는다라... 쥐띠해에 만났나 ㅠㅠ 게축이면 그래도 애가 엄청 끈질기고 그랬을텐데 거기에 약간 상대에 붙어있고 그런 느낌도 커서 얼마나 힘들었음 접는다고 하남... 암튼 일단 계축 입장에서 임인은 아마 전반기에는 동료가 있지만 또 갈등도 있는 그러니까 사람들을 모아서 뭘 하려 한다 그런거기도 한데 하반기 인목은 식상으로 너가 뭘 낳는다 너가 한 일에 결실을 맺는다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게 인연으로 나오면 인연인거고... 없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해
>>929 작년 8~9월쯤부터 훅 친해진 사람이었는데, 그 상대는 날 좋아한다는 느낌이 없어서 ㅠㅜ 내가 감정 자체를 크고 버겁게 받아들이다보니까 이제 버티기 힘들더라고... 전반기에 갈등이 크지 않으면 괜찮을거같네ㅠ 원래 뒤로 갈수록 잘풀리는게 좋다고들 하니까 하반기에 결실맺을 일이 있다니까 다행인거같애☺
>>93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구 일단은 계축이다 보니까... 계수가 다른 의미로 하면 또 영혼이고 자유롭고 그런거거든. 그러니까 뭐 또 사람을 좋아하는거기도 하고... ㅠㅠ 근데 너 자체는 큰 사람이니까 너무 걱정 말어 아마 상대도 있으니까 그냥 그때 좋아한거니까 인연이라는게 또 돌고 도는거잖어
>>930 음.. 다른건 안궁금해? 괜찮아?
>>932 음.. 이건 소소한건데 지금 세우고 있는 목표가 있어! 저번에 성적이 훅 떨어졌어서 올해에는 계획적으로 공부해서 성적을 좀 올려볼라고. 학업적으로 올해 괜찮은지 봐줄 수 있을까??
>>933 ㅋㅋㅋㅋ 학업적으로라니 아마 작년하고 재작년은 엄청 힘들었을텐데 이제 무언가를 새로 시작해서 빛을 본다는 의미가 있지요 계절로 따지면 봄이고 봄은 이제 무언가를 할까 뒤적거리는 시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걸 준비하는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ㅋㅋ
>>934 작년이랑 재작년 좀 고생이긴했지😢 ... 열심히 해서 좋은 기회 잘 활용해봐야지 이제! 봄이라니까 먼가 따뜻하게 녹는 느낌도 든당.. 사주봐줘서 고마워..!!
>>935 ㅋㅋㅋㅋㅋ 아네요 아네요 뭐 일단은 사주에 물이 가득한 사람이니까 뭐 다른 의미로는 생각이 깊고 그런거기도 하지만? 또 행동이나 무언가를 내놓는건 좀 더 과감해도 좋아요 뭐 사실 워낙 에너제틱해서 ㅋㅋㅋㅋ 좋은말만 듣고가렴
볼사람 볼사람
저여 저여
펑 정도인듯!! 전체적인 운세가 궁금하긴항데 특히 궁금한건 학업운 ,연애운 ! 추가로 1년정도뒤에 유튜브 같은걸 해볼 생각인데 하면 길할까?
1999 07 12 여자욯ㅎ 전체적인 운세, 특히 연애운이랑 직업운이 궁금해!
>>940 ㅋㅋㅋㅋㅋㅋ 성별이요 성별
>>939 봅시다 봅시다 정미일주 애구만 ㅋㅋㅋ 정미일주는 기본적으로 온기가 넘치는 일주지. 일단 자기 글자 자체가 정화로 온기 열기 열정 이런걸 의미하고 무언가를 깊이 파고드는 그런 사람인데 거기에 미토 위에 있고 ㅋㅋ 미토도 열기가 안으로 파고드는 그런걸 의미하는데 아 나는 내가 좋아하는게 있다 그거에 미친듯 몰입하겠다 라고 선언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오타쿠의 일주?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열정 자체는 있는거니까 그런데 그런 애가 축월에 태어났는데 축월은 음 겨울의 땅이지? 무언가를 넣고 쌓고 저장하고 갈아치우고. 일단은 축미충이 있으니 이사가 잦거나 혹은 부모님과의 갈등이 좀 있거나 그런데 뭐 그래도 부모님이 너를 아끼는 편이니 아마 이사가 잦은 편으로 보여요. 그거 말고도 글자로 따지면 직업궁을 의미하고 직업을 보면 무언가를 저장하고 쌓다 + 거기에 일주인 미토를 쓰면 중개한다 매개한다 그런 의미가 있고요 그런 쪽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거고 ㅋㅋㅋ 그러면 연애인데... 음 올해 뭐가 있네? ㅋㅋㅋㅋ 올해 초반기나 겨울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아요 연애하고 싶어서 설레거나 그럴수도 있고 ㅋㅋㅋ 특히 올해는 임인년으로 검은 호랑이의 해인데 너에게는 누군가를 만나서 결실을 낳는다란 의미가 있으니 ㅋㅋㅋ 또 하반기에는 누군가가 돕는다 그런 의미가 있고 공부에도 뜻이 있으니 괜찮은 해로 보여요 뭐 그거 말고도 올해가 너가 거두는 해 추수하는 해이기도 하니까... 해놨던 일에 성과도 있을거고요 ㅋㅋㅋㅋㅋㅋ 유튭은 흠 내년이라 음 내년도 비슷하긴 한데 올해 말이 더 좋긴 하지?? ㅋㅋㅋ 뭐 더 궁금한건 없고??
연애운은 성별이 진짜 필요해 왜냐면 사주에서는 남자와 여자를 다르게 봐서 ㅠㅠㅠ
야밤에 보고 싶은 사람 있음 와 간단하게 보자 아님 잡담도 좋고
레주한테 사주를 이미 두번이나 봤는데 궁금한게 또 생긴다면 또 신청해도 돼??
>>945 네 나야 뭐 심심하고 말동무 겸으로 하는거니까 나야 고맙지 ㅋㅋㅋ
>>941 >>940 성별 다시 달았어요ㅎㅎ
>>947 봅시다 을축일주에 미월이구만 ㅋㅋㅋㅋ 오늘은 축미충이 핵심인가... 암튼 을축이라 을축은 을목과 축토로 이루어져 있지 을목은 생기 풀이 자란다 그런 의미가 있고 사람이 사교적이고 능청맞고? ㅋㅋㅋ 가끔은 상대를 속터지게 하는 그런것도 조금은 있어 내가 막 열심히 화를 냈는데 막상 너는 헤헤 넘기고 그러는거 처럼 ㅋㅋㅋ 뭐 그것도 네 성정이고 나쁜건 아니니까 그렇게 갈등을 넘긴다는거야. 암튼 그런 을목이 축토위에 있는데 축토는 겨울의 땅이고 겨울의 땅. 즉 꽁꽁 언 땅에 겨우 싹을 내민건데 ㅋㅋㅋ 그래서 애가 은근 끈기가 깊지 축토 자체의 특징이기도 한데 우직해서 무언가 계속 끌고가. 뭐 동물로 따짐 소니까... 그런 특성을 잘 반영한 글자가 아닌가 싶어 ㅋㅋㅋ 그런데 태어난게 미월이라... 미월은 양을 의미하고 원래 제사 동물로 쓰던거라 중개한다 매개한다 말을 전달한다 그런 의미가 있지? 아나운서도 미토를 쓰고 중개업도 미토를 쓰고. 그런쪽의 직업이 괜찮은 편이야. 음 특히 올해가 임인년인데 토끼띠 해인것도 그렇고 아마 올해는 친구들하고 뭘 모아서 한다?? 그런 느낌이 크지 ㅋㅋㅋㅋ 왜 뭐 계획중이란것도 있나?? ㅋㅋ 연애는 뭐 일단 을축이니 가을즈음에 연이 있는거고 올해는 아마 전반기는 너를 좀 돕는 힘이 있고 하반기에는 친구들하고 뭘 모아서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 아마 작년 재작년에도 연이 있었는데 재작년이 좀 깊었고?? 애가 약간 껌딱지처럼 들러붙는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라 ㅋㅋㅋㅋ 근데 작년에는 아마 누군가 새로 와서 갈등했을 그런 느낌도 없잖아 있어요 ㅋㅋㅋㅋ 이정도?
>>947 고마워요! 친구가 자기도 궁금하다해서 해본거였는데 너무 신기하대요!! 복채로 그 애를 드릴께요ㅎㅎ
>>94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애를 왜 줘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더 궁금한건 없데? 아니다 더 궁금한거 있음 본인이 와서 물어보라 그래라 ㅋㅋㅋㅋ
>>942 꺄 ㅎㅎㅎㅎㅎ 고마워용 .. 나 성별 안적엇엇네 여잔뎅 ㅠㅠㅠ 암튼 감사합니다아 ㅎㅎㅎㅎㅎㅎ
(음력) 19940303 pm16:02 남자 (음력) 19950124 pm19:03 여자 각자 사주 특성이랑 조심해야할것들 있을까요? 각자 직업적으론 어떤일을하는게 좋을까요? 둘이 혹시 서로 조심해야할부분들(상충하는?) 같은건 어떤게 있을까요? 각자 연애운이 좋을시기? 결혼운이 들어오는 시기? 는 언제일까요? + 궁합말고 각자 봐주셔도 돼요 ! ㅎㅎ 미리 감사합니다 !
>>950 ㅋㅋㅋㅋㅋㅋㅋㅋ 웅!! 사주봐줘서 고마어요ㅎㅎ 이건 별개인데 사주로 남자운?도 알 수 있으까요?
>>951 ㅋㅋㅋㅋㅋㅋ 아 아까 남자이야기 있는줄 알고 여자로 봤는데 뭐 여자로 봤으니 걱정 말고요 더 궁금한건 없고?? >>953 음.... 알 수 있다고 하긴 하지 많다 적다 이런거?ㅋㅋㅋㅋ >>952 헉 나 궁합은 안보는데... ㅠ 어차피 그런건 둘이 다 조율해 나간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ㅠㅠ 다른건 좀 이따 봐줄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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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음 일단 이 남자분은 무자에 병인인데 음 무자면 사람이 호탕하고 시원하다? 일단 세밀하고 그런건 아니지 ㅋㅋㅋ 그리고 또 일단 무언가를 직접 하기보다는 기틀이 되는 느낌. 거기에 병인이면 뭐 좀 빛나는 일을 한다 이런 느낌인데??? 병인은 말 그대로 횃불이거든? 밝고 환하고 어디에 드러난다 이런 느낌도 있고. 여러모로 시선을 좀 많이 받는 일을 할 경우가 많아. 일은 있지만 조금 허덕이는 느낌인데 음 그래도 뭐 관인이 돌아가니 사회적으로는 괜찮은 직업이긴 한데 본인 관리는 스스로가 잘 챙기는게 좋아 ㅋㅋㅋ >>952 여자는 보자 을묘에 정축?? 어 이거 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뭐 을묘는 일단 잡초고 질기지 생활력 하나는 정말 좋은거고 그만큼 끈질기고 질기고 그려 ㅋㅋㅋㅋ거기에 정축이라는건 겨울의 땅을 온기로 녹이는건데 무언가 몰두한다 이런것도 있고 창고라는 의미도 있고. 물류쪽 일이나 무언가를 연결하는 그런 일이 좋을 느낌이지?? 일단 을묘라는 글자란건 내가 어떻게든 어딘가에 착근해서 살겠다고 선언한거라 음 뭘 해도 먹고는 산다?? 특히 여자쪽은 비겁이 강하고 그걸 식상으로 표출하는 지라 몸을 쓰는 일? 막 험한거 말고 육체적인 무언가를 한다 이런 의미도 있고 식상은 창의적인 일도 함의하니 그런쪽으로 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쪽은 뭐 친구들하고 뭘 한다 이런것도 있고 건강은 엄청 튼튼한 편이니 그건 큰 걱정 없고... 남자는 아마 내년? 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고요 여자쪽은 개띠해?? 그떄즈음에 뭐가 있지 않을까 싶고 그래
>>955 ㅋㅋㅋㅋㅋㅋ 애기네 애기 암튼 정미일주라 정미일주면 정화의 온기가 있고 또 미토는 여름의 땅이라 무언가 몰입한다 열정으로 파고든다 이런 의미가 있지? 오타쿠의 일주기도 하고 ㅋㅋㅋ 너는 뭐 멀리 하는거 보다는 깊게 파고드는게 좋긴 하다. 마침 태어난게 해월 그러니까 겨울인데 이게 괜찮네 관이다 뭐다 하는데 이게 네 남자기도 하고 그러니까 결혼이나 연애 이런게 괜찮은 느낌. 직장이기도 하고 둘 중 하나는 꼭 잡고 거기에 의존하는게 좋아 그게 네 살길이고 또 돈이니까. 일단 돈은 뭐 너가 처음부터 만들어나가서 먹는다 이런게 강하니까 기획 이런것도 괜찮고. 사실 미토를 쓰면 중개 유통 이런것도 괜찮긴 한데 그건 네 선택이에요 ㅋㅋㅋ 무언가를 가르치는것도 괜찮긴 해 해수라는게 그런 의미도 있거든 기본적으로 정인 편인 다 있다보니 공부는 잘 하는 편이고 자격증 이런거 잘 따놓으면 좋고... 아마 이번해는 전반기에는 좀 빡세지만 그래도 뭐 인연도 있고 그러니 잘 찾아보고 하반기에는 좀 돕는게 있으니 잘 해봐 ㅋㅋㅋㅋ 공부도 괜찮게 될거야 ㅋㅋ
>>954 1999.07.28 10:54인데 연애운 알려주실수 있나욯ㅎㅎ
>>958 글쎄요 일단 신사 일주 자체가 기본적으로는 이성이 엄청 많은 느낌이라 ㅋㅋㅋ 본인도 화려하고 ㅋㅋㅋ 여름도 좋고 24 -27 그 사이도 좋고 그려 ㅋㅋㅋ
050502 여 00시32분 올해 학업이랑 성적운 봐주라ㅜㅜ
>>960 음... 병술에 경진이라 거기에 을유고 ㅋㅋㅋ 음 일단 뭐가 되었든 디게 화창하고 좋은 사주네 ㅋㅋㅋ 일단은 너무 큰 걱정은 말어 좋은 사주니까 일단 병술이면 빛이고 태양이고 하니까 환한 사람이고 또 빛나는게 일이니 밝게 살고 그런게 좋아. 거기에 경진인데 진토는 사림이 모이거나 사람을 살리는 땅이니 뭐 활인? 남을 살리는 일을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 일이 좋고 ㅋㅋㅋ 학업이라면 뭐 전반기에는 좀 아둥바둥 하겠지만 하반기에는 뭐 누가 돕는게 있으니 확 살아나니까 하반기에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달리세요 ㅋㅋㅋㅋ 성적도 마찬가지고요
>>957 ㅠㅠㅠ 좋게 말씀해주셔서 덕분에 불안한 마음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ㅎㅎ!
>>962 ㅋㅋㅋㅋ 그래요 열심히 살고 잘 살고 좋은말만 듣고 가렴
>>961 하반기가 올해 하반기 말하는거지??
>>964 네 맞아요 ㅋㅋㅋ
거진 다 차긴 했는데 보고 싶은 사람 있음 와
040614 여자고 아마 유시? 였던 것 같은데ㅜㅜ 지금도 될까요??
>>967 ㅋㅋㅋㅋ 그래 뭐가 궁금한데??
>>968 좀 많긴 하지만 추려보자면 두 가진데 제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살? 같은거 궁금하구요 올해 학업운 궁금해요ㅠㅜ
>>969 엌 살은 잘 모르는데 ㅋㅋㅋㅋ 근데 약간 인생이 다이나믹하다?? 그런게 있지 자오유 이렇게 3개를 끼고 있으니 어찌되었든 매우 에너지가 넘치고 매력도 있고 특히 갑자일주다 보니 무언가를 처음부터 견실하게 만드는 그런 일주기도 해. 말 그대로 모든거를 시작하는 일주니 거기에 오월 갑목이니 표현력도 강하고 근데 생기가 좀 다친다? 그런게 있으니 몸조심하는것도 좋아요 다치거나 그런게 있을 수 있으니 공부는... 음 인성을 깔고 있으니 원래 좀 하는 편이고 옆에서 누가 조잘조잘거리고 관리하는게 있는데 뭐 그건 받아들어야지?? 그게 더 나아보이긴 하거든
음 갔나
20040517 남자 연애운, 올해의 전반적인 운세가 궁금해요
>>972 ㅋㅋㅋ 봅시다 경신일주에 기사월이라 병신일주면 일단 본인은 병화로 태양이니 밝고 환하지 말 그대로 태양이니 밝게 빛나는거고 거기에 사월생이니 기운도 짱짱하고 아마 본인도 제법 양기가 넘치는?? 그런 사람일걸 ㅋㅋㅋㅋ 그런데 올해는 임인년이라 병신일주에게 임인년은 일단은 관이고 인성인데 아마 전반적으로는 좀 피곤하다? 일단은 관이고 쓰임이 있는 해니까 아마 전반부는 조금 피곤하고 그런게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뭐 하반기에는 너를 돕는 기운이 있으니 그걸 타고 뭘 해도 될거 같고요 ㅋㅋㅋ 인연은... 뭐 원래 월주에 있는터라 없는건 아니고요 아마 뱀띠해에? 계절로 치면 여름에??? 있지 않을까 싶네요 디게 호쾌하든 에너제틱하든 그런 사람일거 같고 ㅋㅋ
20021028 오전 10시 40분 여자 전남자친구랑 작년 5월에 헤어졌는데 갑자기 요즘 점점 생각이 나요ㅜㅜ 재회할 가능성은 없겠죠?? 연락은 안하고 있어요! 전남친 생년월일은 20000925 입니다! 추가로 질문 드리자면, 전남친과는 별개로 올해 연애운에 대해서 궁금해요! 부탁드립니다!
>>974 에구 헤어지고 나면서도 생각이 나다니 좀 슬프구만 인연이라는건 다 그런건데 ㅠㅠ 일단 본인이 기사일이라 기사일이면 기토면 무언가 옹송그리고 보관한다 저장한다 그런건데 그 아래 사화가 꿈틀거리고 있지? 사화는 뱀이고 부활이고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는거고 뭐 변덕이란 말도 있긴 한데 어찌되었든 그게 너니까. 암튼 전 남친을 만나고 싶다라... 올해 말에 인연이 다시 있긴 있거든? 근데 그 사람인지는 몰겠다 본인은 좀 소극적이고 뭐라고 해야 하나 꿍쳐놓는 햄스터 같은 애인데 속에 에너지가 빵하고 터지는게 연인으로 터지는거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인연이 곧 에너지가 터지는 계기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특히나 24살까지 쭈욱 인연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전 애인일수도 있고 새 인연일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너무 막 마음아파하진 말고 ㅠㅠ
>>970 헉 감사합니다..! 967인데 혹시 연애운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금 연애중이에요!
>>976 ㅋㅋㅋㅋㅋ 아마 작년에 만난거 같은데 연애운이라는건 뭘 바라는건가 새로운 인연?? ㅋㅋㅋㅋ 그건 농담이고 일단 인연은 자수의 흐름을 따라간다면 3년 정도는 별 일 없을거에요 ㅋㅋ
>>975 네네ㅜㅜ 감사해요ㅜㅜ 꼭 좋은 사람 만나겠습니다!! 무병장수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978 ㅋㅋㅋㅋ 아네요 뭐 다른거 더 궁금한건 없고???
여기도 이제 거진 다 찼네 음... 다들 다 재밌게 봤나?? 이것도 한지 엄청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 받으시나여?
>>981 ㅋㅋㅋㅋ 네 받아요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982 헉 넹!!
>>983 ㅋㅋㅋㅋㅋ 성별! ㅋㅋㅋㅋ
>>984 여자입니당!
>>985 보면 경진일 갑자월이라 아까는 갑자일주 애가 오더니 ㅋㅋㅋ 일단은 경진일주라 경진은 일단 사람이 호탕하지 목적이 있다면 거기로 돌진하고 결과를 내려 하고 시원시원하고 ㅋㅋㅋ 지금은 쭈구리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호탕하고 시원한 타입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리고 진토는 생명이 사는 땅이라서 임상병리는 좋아보이네요 사람을 살리는 땅이니 ㅋㅋㅋ 거기에 기본 근간이 호탕해서 뭐 잘 버틸거 같기도 하고. 다만 너 자체가 동물로 따짐 백룡이라 약간 역린? 비슷한게 있어서 너가 건들면 난리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좀 아끼는게 좋지. 연애라면... 음 올해 말즈음에? 너가 좀 시원시원해서 여자라고 해도 남자같은 구석이 있거든? 그렇게 보면 남자를 여자처럼 대한다면 아마 올해 말 즈음에 있긴 할거에요 내년에도 있고요 근데 뭐랄까 욕심이 좀 많은 편이라 ㅋㅋㅋ 다른 말로 하면 다른것들이 다 너에게 몰려서 도움을 준다는 거니까 좋게 보면 또 좋은거지 뭐
>>986 제가 건들면 난리라는 부분이 무슨 말이에여?
>>987 역린이라고 해야 하나 나름대로는 다 이유가 있고 화나는 이유가 있는데 남들이 이해 못하는?? 그런부분이 있어서 너를 대할때 좀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지
>>988 헉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989 ㅋㅋㅋㅋ 아냐 더 궁금한건 없고?? 어때 좀 맞어?
>>990 넹! 시원시원하고 남자같은 구석 있는 거 맞아요!!
>>991 ㅋㅋㅋ 그래 뭐 더 궁금한거 없음 된거고요 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 ㅋㅋ
>>992 감사합니당 !! 좋은 하루 보내세영
>>993 ㅋㅋㅋ 그래 아 이것도 다 찼다 ㅠ 정말 엄청봤구나... ㅠ
200603201630여자 혹시 내 장단점이나 대인관계운 알려줄 수 있어?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내가 많이 뚝딱거려서 친해지지 못 할 것 같거든 ㅠㅠ... 이러다가 친구 없이 3년 지나는 게 아닐까 싶어서
>>995 ㅋㅋㅋㅋ 뚝딱거린다??? 그게 뭐야?? ㅋㅋㅋㅋ 뭐 암튼 일단은 무신일주에 신묘 경신이니 애가 식상이 가득 차있지. 무신이라는건 기본적으로 무토에 신금이 있는건데, 무토는 너른 땅이고 큰 들판이라 애가 호탕하고 시원하다? 그런 기질이 크지. 그런데 아래 신금이라는 큰 돌덩어리가 있는데 이거는 또 너에게는 보석이기도 하고. 너가 표현한다 그런 의미도 있어서 나름대로 뼈때리는??? 말을 좀 하기도 해 그게 식상이라는거거든. 표현하고 말을 한다. 뭐 너는 그런게 많아서 말도 많고 행동도 크고 그래서 애들이 좀 부담스러워 하는거 아닐까 싶다. 대인관계라.. 음 글쎄요 어떻게 봐야 할까. 기본적으로는 혼자 노는 그런 느낌이긴 한데 또 너가 활발하게 무엇을 한다 이런것도 있어서 다른 말로 하면 괜히 말 잘못해서 사람을 놓친다? 그런 의미도 있거든. 그게 좀 날카롭고 뼈때리는것도 많고. 다른 의미로는 핵심을 찌르는거지만 ㅋㅋㅋ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조금은 자제하고 그런것도 필요해요 행동이 너무 과해 ㅋㅋㅋ 뭐 그런걸 보완한다면 생각을 깊게 하는것도 좋고요. 빨강색도 좋고요 그런쪽으로 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996 완전 로봇같이 너무 어색하게 대한 것 같아서 가끔씩 쓰는 말이었어...! 어색한데 말은 어떻게든 많이 해서 부담스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어 ㅠ 빨간색은 혹시 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빨간 옷 같은 거 입고 다니는 건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말이야?!
>>997 불기운이 너에게 인성이고 생각을 하게 하는 영역이니까?? ㅋㅋㅋ 빨강옷도 되고 여름도 되고 그냥 뭉뚱그려서 생각해도 될거야 ㅋㅋㅋ 원래 사주란게 다 그런식이야... 대충 그런것들...??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좀 깊게 하는것도 그렇고... 로봇같이 어색하다?? 음 그러면 그런 행동을 자제하라는 의미가 될거 같긴 하네 굳이 뭐 말할 필요 없으면 말할 필요 없어요 그냥 넘겨 ㅋㅋ
걍 다음판으로 넘길께
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