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없는 이세계물

앵커 2022/01/16 20:31:39

#1 이름없음 2022/01/16 20:31:39

안녕? 나는 깜찍한 여고생 >>2 라고 해!

#2 이름없음 2022/01/16 20:35:01

간게장

#3 이름없음 2022/01/16 20:37:56

오늘 아침에 눈을 떴더니 내가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었따! 어떻게 알았냐면 >>4 성별은 >>5

#4 이름없음 2022/01/16 21:55:03

침대 옆에 거울이 있기 때문이다!

#5 이름없음 2022/01/16 21:58:56

남자가 되어있었따!

#6 이름없음 2022/01/17 06:42:27

그러고 보니 나 미소년이다 츄릅

#7 이름없음 2022/01/17 06:47:09

얼굴을 감상하는데 >>8이 문을 두드렸다 >>9 열까?

#8 이름없음 2022/01/17 09:07:15

작은 고블린

#9 이름없음 2022/01/17 11:28:54

열자

#10 이름없음 2022/01/17 13:13:51

작은 고블린이 나를 보고 말했다 "존자르 개세 님 오늘은 조낸 못남 공주님과의 결혼식 날인데 늦잠을 자시다니요 " 뭐야;; 이름이 왜 저래? 이름이 이상한 공주와 결혼을 할까? >>11

#11 이름없음 2022/01/17 13:16:08

공주와의 결혼을 취소하고, 고블린과 사랑의 도피를 시도한다.

#12 이름없음 2022/01/17 17:11:22
그 순간 나는 고블린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 오똑한 콧대와 탁한 눈망울..... 사랑스럽다 " 고블린 나와 도망치자 " " 네? " " 그 공주

그 순간 나는 고블린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 오똑한 콧대와 탁한 눈망울..... 사랑스럽다 " 고블린 나와 도망치자 " " 네? " " 그 공주 따위보다 내 눈에는 니가 더 예뻐 " " 어맛 "

#13 이름없음 2022/01/17 17:12:26

그럼 이제 어떻게 도망치지? 1. 창문을 깨고 탈출한다 2. 문을 열고 나가 아무도 모르게 탈출한다 3. 기타 >>14

#14 이름없음 2022/01/17 17:57:45

dice(1,3) value : 1 3이면 벽을 부순다.

#15 이름없음 2022/01/17 18:58:38

우리는 창문을 깨고 도망치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창문 밑에는 포털이 있었는데 그 포털은 >>16 과 연결 되어있었다 >>17 이동후 처음 본 사람

#16 이름없음 2022/01/17 19:03:16

조낸 못남 공주님과의 결혼식장

#17 이름없음 2022/01/17 19:15:06

결혼식 하객 알바를 하러 온 남성

#18 이름없음 2022/01/17 19:48:15

아뿔싸 포털이 그토록 탈출하고 싶었던 조낸 못남 공주님과의 결혼식장으로 연결되어있던 것이다..! 결혼식 하객으로 보이는 남성을 만났는데 나를 보고 어색하게 웃는것을 보니 알바인가 보다.

#19 이름없음 2022/01/17 19:48:57

그런데...! 그런데...! 잘생겼다...! 내안에 숨어있던 여고생의 피가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키스를 갈길까? >>20

#20 이름없음 2022/01/17 20:02:13

갈기자!

#21 이름없음 2022/01/17 20:06:45

흠 과연 고블린한테 첫눈에 반한 감성이 끓어올랐다면 그건 객관적으로 잘생긴 사람일까 암튼 매우 흥미진진하네

#22 이름없음 2022/01/17 21:48:28

키스를 갈겨 버렸따! 이제 깜방 가는 일만 남은건가? 이게 아니지..... 다른 사라... 생명체들을 살펴보자 존잘 알바는 벙쪄있고 고블린은 울고 있다 둘중 누굴 선택할까? >>25 1 알바 2 고블린 3 귀엽고 깜찍한 스레주 4 기타

#23 이름없음 2022/01/17 22:00:36

여기는 조낸 못남 공주의 결혼식이니깐 조낸 못남 공주는 어때? >>24 그것도 좋은생각이네!

#24 이름없음 2022/01/18 12:37:16

가장 귀여운 스레주는 어떨까?

#25 이름없음 2022/01/18 12:49:00

4. 우리 아빠

#26 이름없음 2022/01/18 13:13:04

갑자기 나타난 25 레스주의 아빠와 사랑에 빠졌다... 이쯤 되면 나도 내맘을 모르겄다 에라이씨 아빠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을 탈출했다

#27 이름없음 2022/01/18 13:16:24

아빠에게 싸다구를 맞았다!! >>28 다음 중 행동 할 것을 골라보시오 [5점] 1. 혀를 이용해 맞은 곳을 핥는다 2. 손키스를 날린다 3. 길가던 개미로 갈아탄다 4. 싸다구를 때린다 5. 25 레스주한테 이른다 6. 기타

#28 이름없음 2022/01/18 13:21:29

5번. >>25에게 이른다. 우에엥 25에몽 너네 아빠가 나 때렸엉

#29 이름없음 2022/01/18 13:39:37

어쩔 수 없이 소환당한 25 레스주는 자신의 아빠를 혼내기 시작했다 "어휴 죄송합니다 저희 아빠가 잘생긴 사람을 무서워 해서...." >>30 이때 할말은?

#30 이름없음 2022/01/18 13:50:12

아버님을 제게 주십쇼

#31 이름없음 2022/01/18 13:54:03

>>25 "따님 아버님을 제게 주십쇼!" 25! 대답을 해줘

#32 이름없음 2022/01/18 14:01:0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2/01/18 14:02:50

이제 우리는 25가 올 때 까지 존버 탄다 >>25

#34 이름없음 2022/01/18 14:03:55

25가 올 때까지 모든 레스에 앵커를 달아줘^^ >>25

#35 이름없음 2022/01/18 14:13:43

25가 쏘아올린 작은 공 >>25

#36 이름없음 2022/01/18 14:17:44
25 올때까지 숨참음 >>25

25 올때까지 숨참음 >>25

#37 이름없음 2022/01/18 14:35:42

>>31 아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5인데 이렇게까지 됐을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드릴게요

#38 이름없음 2022/01/18 17:26:17

>>37 고마워^^ 아버님은 원치 않게 나에게 팔려왔다 25와 헤어지고 아버님과 손을 잡고 처음 보는 숲속으로 들어갔다

#39 이름없음 2022/01/18 17:27:45

숲에서 곰을 만났다 어떻게 할까? >>40 1. 싸운다 2. 아버님과 도망친다 3. 혼자 도망친다 4. 키스를 갈긴다

#40 이름없음 2022/01/18 19:24:35

4

#41 이름없음 2022/01/18 20:44:12

'드디어 남편 4명을 달성했다!!' 라는 창이 허공에 떴다 뭐지? 퀘스트였던 건가? 혹시 몰라 지나가는 독버섯에 키스를 해보았다

#42 이름없음 2022/01/18 20:45:31

목숨 1개 차감이라는 창이 뜬뒤 새로운 곳으로 변했다 >>43 어디에 떨어졌을지 정해줘 >>44 떨어진 사람의 이름, 나이, 성별 등 기본적인 정보

#43 이름없음 2022/01/18 21:19:14

천공의 섬 라퓨타

#44 이름없음 2022/01/19 00:48:56

퓨터 남자 dice(1,100) value : 50

#45 이름없음 2022/01/19 05:57:17

처음 보는 아저씨에 몸에서 눈을 떴다 못생겼다;; 어떻게 할까? >>46

#46 이름없음 2022/01/19 16:38:09

도망친다

#47 이름없음 2022/01/19 19:54:36

일단 건물에서 빠져 나와서 무작정 뛰었다 그런데 이게 뭐지?;; 내가(정확히 말하면 이 섬 같은게) 하늘에 떠있었다!

#48 이름없음 2022/01/19 19:56:19

맑은 공기를 마시며 진지하게 여기가 어딘지 생각해봤다.... 설마... 내가 아이돌 보느라 미뤄둔 천공의 성 라퓨타?

#49 이름없음 2022/01/19 19:58:43

아쒸 안봤는데;; 하.... 일단 춤이나 추자(?) 우리집 전통으로 내려오는 불안과 후회를 없애는 방법인 춤을 추기시작했다. 🎶🎵불안하다면 빵댕이를 흔들어봐요🎵🎶

#50 이름없음 2022/01/19 20:00:29

빵댕이를 흔들다 스텝이 꼬인 나머지 추락하기 시작했다 어떡하지? >>51 1. 계속 빵댕이를 흔든다 2. 아무나 잡고 같이 떨어진다 3. 기타

#51 이름없음 2022/01/19 20:14:05

2! 일단 뭐라도 붙잡아!!!

#52 이름없음 2022/01/19 20:16:03

실수로 지나가는 사람의 팬티를 잡고 떨어졌다 여자다.... 여자는 많이 놀랐는지 나의 현재몸의 그곳을 향해 발길질을 했고 나는 영 좋지 않은곳에 하이힐을 맞았다....

#53 이름없음 2022/01/19 20:17:03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 밀려온다 이렇게 죽는건가? 아직 잘생긴 사람이랑 결혼도 안해 봤는데....

#54 이름없음 2022/01/19 20:19:52

그 순간 다시!!!!! 다른 몸으로 들어갔다 나 돌아갈래!!!!ㅠㅠ >>55 새로운 몸의 이름을 부탁해 >>56 새로운 몸의 성별, 나이 >>57 새로운 몸의 점 위치 >>58 새로운 몸의 깻잎 논쟁에 대한 의견을 부탁해

#55 이름없음 2022/01/19 20:27:31

이루릴 세레니얼

#56 이름없음 2022/01/19 21:27:34

여자 dice(12,26) value : 25

#57 이름없음 2022/01/20 13:24:21

왼쪽 눈 아래 오른쪽 귀 아래 왼팔 팔꿈치 근처 오른쪽 무릎 근처

#58 이름없음 2022/01/20 19:47:48

아래레스더 감사해! 네! 질투합니다! 어마무시하게요! Yes!

#59 이름없음 2022/01/20 23:35:26

>>58 아니 깻잎 논쟁 이라고 애인니 다른 이성이 깻잎 짱아찌 먹을 때 깻잎을 잡아주는거에 대해 질투파 vs 안질투파로 나뉘는게 있어

#60 이름없음 2022/01/21 08:33:28

나 지금 살아 있는거니? 왜?왜지? 목소리를 보니 하.... 이번에는 소녀소녀한 감성에 맞춰 젊은 여자가 된듯하다... 그런데 가슴 위에서 이질감이 느껴진다 설마...? 내 가슴위를 지나는 엄청 큰 바선생과 눈을 마주쳤다 어떻게 할까? >>62

#61 이름없음 2022/01/21 09:54:45

발판

#62 이름없음 2022/01/21 17:28:08

통행료를 받아야지

#63 이름없음 2022/01/21 19:00:35

"이봐 바퀴벌레! 돈을 내라구웃!" "뭐? 하지만 나에겐 돈이 없어" "그럼 어쩔 수 없지 너 내 부하가 되어 돈을 갚아라"

#64 이름없음 2022/01/21 19:01:00

>>66 바퀴벌레가 내 부하가 되었다. 무엇부터할까?

#65 이름없음 2022/01/21 21:08:04

바퀴벌레가 돈 벌 방법은 상하차나 세계정복 밖에 생각 안나는데

#66 이름없음 2022/01/21 21:19:23

세스코의 정반대 이념을 가진 회사를 세우자. 싫어하는 사람의 집에 벌레 떼를 잔뜩 보낼 수 있는 의뢰를 받는거야!

#67 이름없음 2022/01/22 08:36:30

그 순간 문이 열리며 어떤 코 크고 늙은 여자가 들어왔다 "어머 얘 이제 혼잣말도 하네. 얘도 죽은 애비처럼 미치는거 아냐?" 당황스럽다... 누구지? "소리지르시는데 실례지만 누구세요?" "이거 진짜 미쳤나 니 엄마다 새엄마" 여자는 화를 내며 방을 나갔다 이거 뭔가 들어본 거 같다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68 이름없음 2022/01/22 08:39:27

이게 아니지 참 어떻게 복수하지? 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야, 저 아줌마 방에 들어가서 쇼하고 와" "저 혼자가면 밟혀요...(쭈굴)" "친구 없냐? 친구를 데리고 가면되잖아" "바퀴벌레랑 쥐, 지네 모두랑요?" "적당히 추려서 알아서 가" "그럼 뭘 할까요?" >>69 그 여자의 방에 들어가서 할일을 골라줘

#69 이름없음 2022/01/24 13:36:03

자유비행

#70 이름없음 2022/01/24 17:26:45

"자유비행" "네?" "말그대로 날 수 있는 애들은 날고 못나는 애들은 아무데나 기어다녀" 그말을 들은 바퀴벌레는 어딘가로 사라지더니 다른 벌레와 쥐들을 끌고 왔다 "자 가라!!"

#71 이름없음 2022/01/24 17:28:24

얼마 후 새엄마는 비명을 지르며 내방으로 들어와 말했다. "내방에는 벌레와 쥐가 나오니 당분간은 네 방에서 자야겠다" "그럼 저는요...?" "몰라. 노숙하던지 근처 구걸하든지 알아서 해" 그말을 끝으로 나는 집 밖으로 내쫓아졌다

#72 이름없음 2022/01/24 17:29:39

하.... 일단 돈이 필요해 돈을 어떻게 벌지? >>73 1. 지나가는 사람을 바선생으로 놀래켜 돈을 훔친다 2. 벌레들로 얼굴을 가리고 은행을 턴다 3. 구걸한다 4. 기타

#73 이름없음 2022/01/24 22:42:35

1번

#74 이름없음 2022/01/24 23:01:43

사람들이 떨어트린 지갑을 훔쳤다 근데... 이것들 현금이 없다 돈이 겨우 여관에서 하루정도 묵거나 밥을 먹을 수 있는 정도이다 아! 이돈으로 벌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게 좋겠다 홍보문구는 어떻게 할까? >>75

#75 이름없음 2022/01/28 00:40:34

방 청소부터 국가원수 암살까지 뭐든지 시키시면 저희 벌레가 합니다!

#76 이름없음 2022/01/28 15:20:24

문구가 조금 이상하지만 있는 돈을 털어서 현수막을 걸었다...

#77 이름없음 2022/01/28 15:21:30

앗! 첫손님이다 명품을 두른 예쁜 언니다 설마.... 국가 원수 암살을 진짜로 시키지는 않겠지..?

#78 이름없음 2022/01/28 15:22:15

이 이야기는 근본 없어서 가능할지도 모른다..!

#79 이름없음 2022/01/28 15:23:32

다행이도 언니는 국가원수 암살 대신 다른 것을 제시했다 "세스코 본사를 쓸어주세요" 엥? 다행이 아닌가? 또 허공에 창이 떴다 ''쎈언니'(이)가 제시한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주문을 수락할까?>>82

#80 이름없음 2022/01/28 15:25:36

"참고로 성공시 보수는 원하시는 만큼 드리겠습니다 그게 십억이든 1조이든"

#81 이름없음 2022/01/28 15:51:06

기한은 물어봐두는게? 벌레 증식시켜야 가능할거 같은데

#82 이름없음 2022/01/29 00:30:56

오히려 기한은 말하지 않았으니까 50년 뒤에 의뢰를 수행해도 된다!! 그러니까 수락하자!!! 일단은 벌레 증식시켜야겠네

#83 이름없음 2022/01/29 09:03:20

그럼 일단 수락하고 벌레를 증식 시키도록하자 남은 돈으로는 집을 사야겠다

#84 이름없음 2022/01/29 09:04:36

부동산 아주머니는 내가 가진 돈으로 살수있는 곳은 벌레랑 쥐가나오는 허름한 집 밖에 없다고 하셨다 아싸 개꿀

#85 이름없음 2022/01/29 09:05:23

집을 이사하니 허공에 "(전)간게장이 '허름한 폐가'로 이주했습니다" 라는 창이 떴다. 내 알바 아니다 집이 다행이 방이 여러개 있는 폐가라서 벌레들과 방을 분담했다

#86 이름없음 2022/01/29 09:06:25

벌레를 언제까지 얼마만큼 증식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까?>>87

#87 이름없음 2022/01/29 11:04:06

500마리.. 500마리인데 기간이 적으면 좀 그러니까 1~2주일 정도..?

#88 이름없음 2022/01/29 13:59:58

일주일동안 벌레들을 500마리로 증식시켰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어디서 벌레들을 더 모을까? 1.주민들에게 2.세스코 사칭을 해서 3. 벌레들을 번식 시켜서

#89 이름없음 2022/01/29 14:04:05

3

#90 이름없음 2022/01/29 15:33:45

벌레들을 번식시켜 벌레 군단을 만들었다 크하핫 하지만 단점이 있다. 성충들이 격렬한 며칠간의 그것 끝에 몸져누운것이다 그때! 누군가 만병통치약을 판다는 소리가 들렸다 누굴까?>>91 살까>>92

#91 이름없음 2022/01/29 15:56:07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그램 자주 출연하는 사이비 교주

#92 이름없음 2022/01/29 18:01:15

만병통치약을 훔친다. 산다니? 나에게는 500마리가 넘는 벌레들이 있다.

#93 이름없음 2022/01/29 20:36:39

이상한 사이비 교주에게 가서 다짜고자 도를 아십니까를 시전했다. 교주가 한눈 판사이에 약을 훔쳐달아났다

#94 이름없음 2022/01/29 20:38:55

내새끼들한테 약을 먹이니 애들이 신기하게 돌아왔다 나에게는 현재 벌레 700 마리, 쥐150마리가 있다 세스코를 칠까? >>95

#95 이름없음 2022/01/29 22:49:26

더 증식시키자. 세스코의 약에도 버틸만큼 변이도 시키고.

#96 이름없음 2022/01/30 00:18:49

더 번식시켰더니 근친혼에 의한 변이가 나온것같다 허공에 또다시 창이 떴다 'Lv1. 근친혼의 의한 변이' 달성

#97 이름없음 2022/01/30 00:19:35

이제 준비가 된것같다 세스코 침입계획을 세워야겠다 >>98

#98 이름없음 2022/01/30 00:23:57

세스코 회사 근처 배수로를 통해 벌레와 쥐들을 화장실로 들여보내자

#99 이름없음 2022/01/30 11:59:37

전염병 주식회사....?

#100 이름없음 2022/02/11 19:00:28

미안하다 늦었다

#101 이름없음 2022/02/11 19:02:09

언니에게 초소형 카메라를 지원받아 벌레들과 쥐들에게 달았다 배수로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모습이 찍힌다 그리고 드디어!! 배수로의 끝 이곳은 직원화장실로 연결 되있었다!

#102 이름없음 2022/02/11 19:03:19

그럼 이제 근처 사무실로 가서 컴퓨터를 갉아.... 인간과 눈이 마주쳤다?! 어떻게 할까? >>103

#103 이름없음 2022/02/11 22:32:18

유혹한다.

#104 이름없음 2022/02/12 01:47:28

유후~~ 벌레가 유혹을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남직원의 모습이 퍽 가엽다 "시발이게뭐야?" 그는 더 날뛰기 시작했다 그러자 밖에서 ">>105 무슨일이야?" 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105는 남직원의 이름)

#105 이름없음 2022/02/12 01:51:56

김종달새

#106 이름없음 2022/02/12 08:13:39

바퀴벌레는 남자직원의 다리위에 올라가 눈빛을 보냈다 '닥쳐' 그러자 김종달새는 당황하더니 상대에게 둘러대기 시작했다 (※주의 밥먹는 중엔 감상하지 마시오) "미안 설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먼저 가" "알겠어.. 괜찮냐?

#107 이름없음 2022/02/12 08:16:51

상대는 속았다! 그 상대가 사라지고 우리는 김종달새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소년이여 본좌의 목소리가 잘들리게 이 바퀴벌레를 손위에 올려라" "윽 더러워;;" "씻었다" 드디어 대화가 시작됬다 "소년 원하는게 뭐지?" ">>108"

#108 이름없음 2022/02/12 22:02:23

사라져라.

#109 이름없음 2022/02/14 08:03:02

"불가능하다 우린지금 세스코를 털고 있다" "세스코를 완전히 망하게 하려는 것인가?" "(끄덕)" "그렇다면 나도 데려가라 이 ㅈ같은 회사 때려칠 때가 되었다" "좋아 그렇다면 >>110은 어딨지?" ">>111에 있다"

#110 이름없음 2022/02/14 12:31:29

사장

#111 이름없음 2022/02/14 14:05:22

지하수도

#112 이름없음 2022/02/14 19:59:53

"뭐라고?" "지하수도에 있다고" "우리가 배수도랑 지하수도 타고 왔는데?!" "?!" "큼큼" 쥐들 사이에 섞여 있던 >>113 (종족) >>114 (성별) >>115 (나이) 가 말을 걸었다!

#113 이름없음 2022/02/14 21:59:53

지네

#114 이름없음 2022/02/15 00:39:06

여성

#115 이름없음 2022/02/15 06:49:17

1개월

#116 이름없음 2022/02/15 18:04:06

"야 사실 내가 사장이다" "?????????" 그녀의 말로는 배수관과 지하수도를 행군하는 우리 병사들을 보고 기절하고 나니 지네가 되었다고 한다 이거 나랑 케이스가 비슷한데? 내 사정도 말을 할까? >>117

#117 이름없음 2022/02/15 23:16:14

사장이 지네가 됐으니 이 회사는 서서히 무너질거야. 무너지지 않더라도, 큰 균열이 생기겠지. 지금이 사정을 말할 때냐! 쌘언니에게나 가자! 말하지 않는다.

#118 이름없음 2022/02/17 09:20:43

나는 벌레에게 쪽지를 묶어 쎈언니에게 보냈다. 이제 답장을 기다려야 하는데.... 언제까지 화장실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소년과 사장지네를 데리고 사장실로 이동하였다. 불쌍한 사장지네는 아직도 우리가 자신을 사장실로 데려다 주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나는 사장실에 도착하자 마자 사장지네를 협박해 컴퓨터 속의 파일을 usb로 옮겼다. 중간에 조금 🔞한 파일이 있어서 그것을 빼내고 나니 전체 파일의 3분의 1밖에 안되는 크기이다 저거저거....

#119 이름없음 2022/02/17 09:25:27

일단 파일을 가지고 아까 화장실로 복귀하니 돌아온 벌레에 다시 쪽지가 매여 있었다 "이루릴 세레니얼 에게 쪽지는 잘 받았습니다 벌레가 사장인 회사는 곧 무너질 것이니 일단 복귀 하십시오 제가 곧 찾아뵙겠습니다." 일단 종달새씨는 사표를 내고 걸어서 나와 우리 가게라고 하기도 뭐한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고 사장지네는 벌레들 사이에 껴오기로 했다. 사장지네는 우리의 사업을 번창하게 해줄 아주 좋은 수완가이니까.. 잠시만 쪽지에 다른 내용이 더 써져있다 ">>120"

#120 이름없음 2022/02/17 12:12:08

보수는 계좌 이체로 드릴 예정이니 통장 계좌번호와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스마트폰 잠금 해제 방법, 여권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121 이름없음 2022/02/17 23:44:47

무진장 수상하다

#122 이름없음 2022/02/18 09:33:57

조금 수상하지만 예쁜 언니니까~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어떡하지? 계좌 번호는 보내지 못하겠다고 언니에게 전해야겠다

#123 이름없음 2022/02/18 09:36:53

이제 슬슬 본부 복귀를 하라고 지시를 내리고 가는데 배수관에 악어가 있다 이거 미국에서만 있는 거 아니였어?! 하긴 여기가 미국일 수도 하여튼 저 악어를 어떻게 할까? >>124 1. 악어 가죽으로 명품 백을 만든다 (악어 잡다가 사망 가능성 있으니 무기나 전술 같은걸 정해줘) 2. 악어를 우리쪽 병력으로 사용한다 (악어 꼬실 멘트나 물건도 정해줘) 3. 악어를 피해서 간다 (정문, 후문, 창문, 항문 중에 골라줘) 4. 기타

#124 이름없음 2022/02/18 20:43:09

2. 유후 예쁜 악어? 저희랑 같이 가지 않겠어요? 함께 세계를 재패해봐요~ (3에 항문은 왜 있는거야....?)

#125 이름없음 2022/02/23 21:41:01

레주의 한마디)미안하다 늦었다 악어는 순간 스피커와 마이크, 카메라를 달아준 바퀴 벌레들을 미친놈보듯이 바라봤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바퀴벌레한테 뭐라도 하라고 했더니 이 미친놈들이 제로투를 춘다;;

#126 이름없음 2022/02/23 21:45:14

이제 꼼짝없이 내 소중한 벌레들과 쥐들과 종달새 그리고 사장지네는 죽겠구나 싶었는데... 악어가 얼굴이 빨개지더니 우리 대열에 합류했다;; 이건 그냥 ;; 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다 갑자기 악어를 만났는데 악어가 우리 팀이 됐다?! (더러운 부분은 생략했다) 악어 이름을 정해줘>>127 악어 성별을 정해줘>>128 사용 언어와 첫 멘트도 >>129 특기를 부탁한다..!>>130 절대 귀찮아서 앵커 길게 쓰는거 아님 이번에 늦은 것도 귀찮아서 아님 아무튼 아님....

#127 이름없음 2022/02/23 22:23:42

크로보

#128 이름없음 2022/02/24 22:09:28

중성화 수술된 남성

#129 이름없음 2022/02/25 12:23:23

사용 언어: 악어. 첫 멘트: 악!

#130 이름없음 2022/02/26 15:44:58

가죽 감별

#131 이름없음 2022/02/28 22:11:44

"악!" 악어는 말했다 그런데 뭐라는지 모르겠다.... 어쩌지? "악!" "악!" 악어를 해석하지 못하면 악어가 빡쳐서 내 새끼들을 죽일지도 모른다 >>132 해석해줘

#132 이름없음 2022/03/01 03:50:33

당신의 고백에 큰 감동을 받았다 너희를 따라가고 싶어 날 데리고 가지 않는다면 전부 죽여버리겠다

#133 이름없음 2022/03/01 09:38:14

놀랍게도 사장지네가 악어를 할줄 알았다! "당신의 고백에 큰 감동을 받았다 너희를 따라가고 싶어. 날 데리고 가지 않는다면 전부 죽여버리겠다. 라고 한다" 우리는 저 쓸모 없어 보이는 악어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134 이름없음 2022/03/01 09:44:49

본부에 도착해서, 우리는 회의를 시작했다 "우리는 벌레들과 쥐들을 이용해 사람들을 조지는 회사이다" 사장지네-"그래, 회사 이름이 뭐지?" 우리 회사 이름이 뭐였더라.... >>135 회사 이름을 정해줘! >>136 앞으로 대화 겹칠 때 사용할 이모티콘을 정해줘 (예 🐊-악어 🐦-종달새씨

#135 이름없음 2022/03/01 10:38:05

회사 이름은 인류갱생박멸주식회사. >>129 첫 멘트가 악이라는건 알았다냥 맞다멍 등등 뒤에 붙던게 앞으로 온다는걸로 봐버렸네. 악안녕하세요 악맞다 악알았다(?)

#136 이름없음 2022/03/02 16:31:14

☆★별★☆ >>137 그런 의미였구나. 그냥 이름을 쓰면 되지않아?

#137 이름없음 2022/03/02 16:32:29

>>136 인물 별로 정해달라는 말이었어 종달새, 악어, 지네, 나, 내 꼬봉들, 예쁜 언니 이렇게

#138 이름없음 2022/03/03 17:21:37

>>136 ㅇㅋ 나-"우리회사는 인류갱생박멸주식회사이다" 사장지네-"그래 내가 할 일은 뭐지?" 사장지네가 할일을 정해주자 >>139

#139 이름없음 2022/03/03 19:40:03

서류를 검토하고 팀원들이 일을 잘하는지 감독하는 일

#140 이름없음 2022/03/04 08:08:15

"감독과 서류 검토이다. 팀원들이 일을 잘 하는지 감독하고 오게" 종달새-"그럼 내가 할 일은 무엇이지?" >>141 종달새가 할일을 정해줘 >>143 팀원들의 상태는?(바퀴부서, 쥐부서, 지네부서, 모기부서)

#141 이름없음 2022/03/04 12:43:01

마케팅

#142 이름없음 2022/03/05 16:05:28

갱신 겸 발판

#143 이름없음 2022/03/06 13:25:14

전부 놀고 있다.

#144 이름없음 2022/03/07 14:02:42

갱신

#145 이름없음 2022/03/08 21:42:19

종달새씨는 마케팅을 맡았다! 종달새씨는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러 떠났다. 새로운 회사에 설레임이 차오르나 보다 바보 같은 종달새씨... 우리는 거지라서 월급도 주지 못하는데....

#146 이름없음 2022/03/08 21:44:32

어쩌면 직원들이 놀고 있는 것은 내가 월급을 주지 않아서 인지 모른다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 월급은 성과에 따라 지급해야겠다 그럼 먼저 의뢰를 받아야겠지 >>147 의뢰의 내용을 말해줘 >>148 내가 의뢰비에서 빼 먹을 부분을 정해줘

#147 이름없음 2022/03/08 21:47:47

실종된 누군가를 찾기.

#148 이름없음 2022/03/08 22:01:45

어이 악덕사장 당신이 빼먹을 수 있는건 아이스아메리카노 값이 최선이다ㅡㅡ

#149 이름없음 2022/03/09 22:54:53

갱신

#150 이름없음 2022/03/10 17:59:52

실종된 누군가를 찾는다! 의뢰자는 누군가의 엄마인가? 중년 여성처럼 보이는군 조금 더 의뢰를 자세히 볼까? 누군가의 나이 >>151 누군가의 성별>>152 누군가의 직업>>153 누군가의 마지막 포착 장소/멘트>>154

#151 이름없음 2022/03/10 18:06:04

dice(10,30) value : 29

#152 이름없음 2022/03/10 19:02:19

남자

#153 이름없음 2022/03/10 21:27:02

사기꾼

#154 이름없음 2022/03/10 21:30:08

키즈 놀이동산 입구 "빨간색 하트 풍선을 들고 있었어요.. 근데 풍선이 헬륨 풍선이 아닌지 땅에 추욱 늘어져 있더라고요."

#155 이름없음 2022/03/14 18:02:08

사기꾼 누군가씨를 찾으러 가자! cctv를 뒤지러 놀이동산에 갔다 경비 아저씨를 찾고 있는데 경비실이 안보인다 그래서 옆에 있는 남자에게 물어봤다 "저기요 혹시 경비실이 어딨는지 아세요?" 내 말에 남자는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고 대답했다 "아 저쪽으로 3블럭 가셔서 우회전 하시면 돼요. 그런데 새벽 3시에 경비실은 왜 가세요?" 그런데! 얼굴이 익숙하다.... "누구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이제 안가도 될 것 같아요. 누군가씨 저랑 같이 가주셔야 하겠습니다" 누군가씨는 도망가기 시작했다! 어떻게 할까?>>158 진짜 미안해 늦게 와서 내가 요즘 휴대폰을 잘 안해서... 부모님 감시 때매 스레딕 들어오기가 힘들어 그래도 이 스레는 어떻게든 이어가볼게

#156 이름없음 2022/03/14 23:06:19

빔을 쏘자. 지금까지 빔을 쏠 수 있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빔을 쏠 수 없다고 하지도 않았으니 빔을 쏠 수 있지 않을까?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니깐.

#157 이름없음 2022/03/14 23:51:53

벌레대행진! 벌레들로 구속후 강제로 끌고 간다!

#158 이름없음 2022/03/16 00:47:19

분명 은신처까지 도망칠거야. 은신처에 도착할 때 까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추격한다.

#159 이름없음 2022/03/16 16:06:04

일단 은신처까지 도망칠 때까지 기다린다음 벌레 빔을 쏘기로 했다!! 과연! 누군가는 자신의 은신처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벌레를 보내 미행했다 그의 은신처는?>>160 은신처에 도착하니 엄청 큰>>161이 보였다! 들고 튀어야지!

#160 이름없음 2022/03/16 17:23:18

꽃집

#161 이름없음 2022/03/16 17:25:05

삐에로 옷

#162 이름없음 2022/03/16 18:06:05

꽃집 속을 보니 엄청 큰 삐에로 옷이 있었다 원래는 그냥 빔 쏘고 누군가만 납치해 갈려고 했지만 삐에로 옷이 마음에 들어 내가 직접가서 쌔비기로 했다. 그런데 누군가는 내 얼굴을 아니까 손님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가려면 변장을 해야하는데.... 옷을 갈아 입어야 하고 안경도 써야한다. 옷이랑 안경을 어떻게 구할까? >>163 1. 옆에 있는 사람에게 하투를 날리며 용서를 구하고 옷을 뺏어온다 2. 자고 있는 노숙자 옷을 훔친다 3. 수제작한다 4.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비키니로 바꾼다 5. 기타

#163 이름없음 2022/03/17 13:38:54

벌레들을 몸에 덮어서 위장한다!

#164 이름없음 2022/03/18 17:52:19

벌레들을 몸에 덮어서 위장했다. 꽃집으로 들어가니 벌레들이 꽃들을 보고 좋아서 다 날아가 버렸다. 누군가가 내 정체를 알아버렸다! 어쩔 수 없지 삐에로는 포기하고 빔을 쏘자! 빔을 쏠 때 중요한 점은 마음가짐이지,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빔이 >>165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빔이 탈모빔인거 같다?!

#165 이름없음 2022/03/18 21:12:45

정수리

#166 이름없음 2022/03/19 23:35:57

이럴수가 탈모빔을 맞은 누군가와 >>167이 대머리가 되었다!! 심지어 자라나라 머리머리도 안먹힌다 어떡하지? "야!!내머리 물어내!!"

#167 이름없음 2022/03/20 00:13:54

탈모빔 쏜 '나' 쐈으면 대가를 치뤄야지

#168 이름없음 2022/03/20 00:45:00

아..... 소리지르는 누군가를 무시하고 울기만했다 내 청춘... 내 미모..... 이렇게 된거 의뢰비만 빼 먹고 지상 최고의 발모제 >>169를 찾아야겠다

#169 이름없음 2022/03/20 01:04:05

[처음부터 나라나라 모근모근]

#170 이름없음 2022/03/20 01:31:18

"나도 데려가" 누군가도 똥줄이 타는 모양이다 일단 의뢰인한테 버리고 가야겠다 "잠시만!나에겐 >>171이 있다고!" 누군가와 합류할까? >>172 이거 뭔데 770 hit 넘었냐....? 대가리 박는다

#171 이름없음 2022/03/20 12:12:35

평행세계 이동장치 (편도)

#172 이름없음 2022/03/22 22:05:26

빨리 의뢰인에게 팔아버리자.

#173 이름없음 2022/03/22 23:12:52

케케케케 합류 시벼주는 척하며 의뢰인에게 데려왔다 그런데.....?! 의뢰인이 실종됐다 어떻게 된 일이지? >>174

#174 이름없음 2022/03/25 23:13:47

의뢰인과 의뢰인의 어머니가 집에 있었는데 의뢰인이 어렸을 때 난소암에 걸려 죽었다고 들었던 의뢰인의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의뢰인의 어머니를 납치하고 이세계로 떠나버림. 의뢰인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이세계로 떠나버려서 실종된거임!

#175 이름없음 2022/03/26 19:00:52

어쩔 수 없군 의뢰인을 찾으러 이세계로 가야겠다 이세계로 가는 포탈은 빔을 쏘는 방법과 같이 마음이 중요하다 마음을 가다듬고 원하는 대상이 있는곳을 생각한 다음 포털을 열면 된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와 같이 이세계로 넘어와 버렸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176이 닿아있었기 때문이지 하하하하"

#176 이름없음 2022/03/27 21:20:58

마음가짐으로 전부 다 되는 세계네. 영혼

#177 이름없음 2022/04/01 22:38:46

이런 말도 안되는 삐------ 이세계로 도착하긴 했는데... 여긴 어디지? 사람이 많은 걸 보니 >>178인것 같다 의뢰인을 찾기 위해 의뢰인의 특징을 누군가에게 물어봤다 "우리 엄마는 >>179를 좋아하고, 목소리는 >>180 같아"

#178 이름없음 2022/04/02 18:22:43

회의장

#179 이름없음 2022/04/03 08:50:54

락앤롤

#180 이름없음 2022/04/04 12:10:38

#181 이름없음 2022/04/05 22:29:11

이 회의는 >>182에 관한것 같다 마침 대머리 아저씨가 >>184에 대해 발표하고 있었다 어쩌면... 저 아저씨가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 에 대해 알고 있을 수도..?

#182 이름없음 2022/04/06 13:50:10

차원을 넘어온 육신을 잃은 자가 세계를 멸망시킨다는 예언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은가에 대해서 회의 중!

#183 이름없음 2022/04/07 13:01:45

저 사람이 설마 의뢰인의 아빠는 아니겠지

#184 이름없음 2022/04/07 22:03:15

며칠 전에 본인이 개발한 엄청난 위력의 폭탄

#185 이름없음 2022/04/08 22:07:33

>>183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회의가 끝나고 그에게 말을 걸어보니 아니였다. 그는 사실 우리 아빠였다. 나는 내가 간게장이었을 때의 아빠만 기억하지만 우리가 서로의 목소리를 들은 순간 서로를 알아볼 수 있었다. 우리 사이에 무언가 작은 장애물이 있다면 내가 아빠가 사는 세계를 멸망 시킬 것이고 아빠는 나를 폭파 시켜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186 이름없음 2022/04/08 22:09:56

아빠가 이 사실을 알면 나를 죽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나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아빠-"근데 딸, 어디있다 지금 왔어?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오후 1시이다.... "딸, 근데 딸 몇살이지..?" 이런 아빠가 이상한 점을 눈치챘다 나- "너보다 많다 이눔아 어디 어른한테...!" 일단 뒷통수를 갈기고 튀었다

#187 이름없음 2022/04/08 22:13:06

이런...! 뒤에서 아빠가 폭탄을 던지려는 소리가 들린다. 저기 의뢰인의 어머니도 빠져나간다 점점 폭탄이 날아온다.... 이렇게 죽는 것인가? 여기서 죽는다면 또 다른 이세계로 갈 것인가? 며칠동안 똥 참고 있었는데 죽었을 때 괄약근만 조이고 있을 수 있나? 등의 쓸데 없는 생각을 하다보니 누군가와 나는 이미 폭탄에 맞아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레주가 이미 다 구상했으므로 >>192까지 자유롭게 추리해봥 만약 맞추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지

#188 이름없음 2022/04/08 22:17:14

세상에..... 이 무슨 엄청난 우연.... 아니, 운명인가? 차원의 틈이 열리고 미래 세계선의 주인공이 등장해서 폭탄을 날려버리는거 아닐까?

#189 이름없음 2022/04/11 12:11:10

엄마가 나타나서 등짝을 때리는거야! 갑자기 아빠가 나타났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타날 수도 있지!

#190 이름없음 2022/04/13 11:57:21

세상이 멈추었다!

#191 이름없음 2022/04/14 14:28:22

더 토론할 사람이 없으면 그냥 할까?

#192 이름없음 2022/04/18 16:11:53

그냥 하게씀 / 아빠의 폭탄이 내 머리에 명중했으니 나는 이제 죽겠지...... 잠만 나 왜 안 죽었지? 눈을 떠보니 앞이 >>193색으로 가득 차있었다 그것은 내 머리카락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 머리가....!" 누군가의 머리는 >>194 색이었는데 머리 스타일이 놀랍게도 >>195였다 우리가 놀람을 금치 못하던 순간 아빠가 말했다 "이럴수가 나의 강력한 폭탄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이 저들을 괴물로 만들다니????" 그렇다 아빠는 폭탄을 개발했지만 사실 그것은 발모제였던 것이다 ??: 철이 없었죠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이 폭탄이었다고 생각한게

#193 이름없음 2022/04/18 22:58:51

하늘

#194 이름없음 2022/04/19 21:44:58

연보라색

#195 이름없음 2022/04/21 07:58:59

★세일러문★

#196 이름없음 2022/04/21 08:57:18

누군가는 자신의 남성성을 잃었다며 절규했다 그러나 그가 절규하는 와중에도 우리의 머리는 계속 자라고 있었다 "아빠! 이거 어떻게 멈춰?" "니가 이세계를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약을 주마" >>197 골라줘! 1. 약속하고 약을 받는다 2-1 세계를 멸망시키고 환생한다 2-2 세계를 멸망시키고 머리를 팔아 돈을 더 번다

#197 이름없음 2022/04/22 12:02:26

1 멈춰멈춰 모근모근

#198 이름없음 2022/04/22 14:29:13

"알겠어 멸망시키지 않을게" 아빠는 내 말을 듣고 약을 주었다 그 약은 확실히 효과가 있긴 했으나 맛이 개똥 다린물 같았다 "윽;; 맛업서 뭐로 만든거에용?" "개똥 달인물" 그런데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답이 퍽이나 당황스러웠다 나 혹시 초능력이..? >>204 초능력 종류는?

#199 이름없음 2022/04/22 15:13:28

앵커를 루프시키는 정도의 능력을 얻은건가?

#200 이름없음 2022/04/22 19:13:48

>>199 헐! 수정할게

#201 이름없음 2022/04/22 21:30:14

수정 능력...?

#202 이름없음 2022/04/25 14:53:30

어...? 198에서 200으로 수정했넹..... 다시 수정할게

#203 이름없음 2022/04/26 17:52:20

어??이번에는 202로 수정했네???? 내 정신 어딨냐

#204 이름없음 2022/04/26 21:05:50

dice(1,100) value : 68 홀수가 나오면 사람의 정신을 조종하는 능력 짝수가 나오면 요즘 날이 더우니깐 시원하게 하는 능력

#205 이름없음 2022/04/26 23:50:34

시원하게 하는 능력이라..... 이능력으로 제일 먼저 할일은! 이세계 멸망이다! 내가 이세계를 멸망시키지 않는다고 하진 않았다 주어가 없는 말이니 괜찮다(실제로는 아닙니다 세계를 멸망시키지 마세요) 이 능력으로 어떻게 세계를 멸망시키지? >>209까지 스텝을 정해줘 >>206 응응 맞아! 다른 사람이 2단계 정해줘

#206 이름없음 2022/05/02 12:21:53

스텝을 정하라는게 무슨 뜻이지? 나부터 적으라는 의미인가? 1. 근처를 시원하게 만든다

#207 이름없음 2022/05/03 10:34:02

세계멸망이 4단계로 가능할까?! 해보면 되겠지 2. 국가를 꽁꽁 얼린다.

#208 이름없음 2022/05/03 10:54:32

3. 사람들이 모두 폐렴에 걸린다.

#209 이름없음 2022/05/03 20:08:43

4. 세계를 멸망시킨다

#210 이름없음 2022/05/04 20:40:38

일단 근처를 시원하게 만들어야겠다 근데 이거 능력 어떻게 사용하지? 한국인만의 스킬! 멜로디 붙이기! 사용 설명서가 어딨더라하~~~ 찾았다! < 쿨링 능력 사용방법> 이라.... 뭐야? 이거 설명서 맞아? 사용설명서에는 >>211 라고 단 한줄만 적혀있었다

#211 이름없음 2022/05/07 14:01:26

이 사용설명서를 먹으면 다 알 수 있게 된다.

#212 이름없음 2022/05/23 22:56:39

사용설명서를 먹어봐야지! 사용설명서는 >>213 처럼 생긴게 >>214(1. 구워서 2. 삶아서 3. 생으로 4. 쪄서 5. 자유) 먹으면 맛있겠는걸! "이봐 누군가, 혹시 요리할 줄 아나?" "당연하지. 요즘 트렌드는 요섹남이라고" 일단 누군가를 부려먹기로 했다! "그럼 이것 좀 요리해 주지 않을래?" " 누군가 오빠 떼고 라고 애교를 부리면 요리해 주지" >>215 요리를 할까? /벌써 몇번째 무릎을 꿇는지 기다리는 사람은 없지만 일단 내가 미안하니까 꿇을게 스레딕 자체를 안들어왔었어ㅠㅠㅠㅠㅠ

#213 이름없음 2022/05/24 11:52:54

나뭇잎 사과할 필요 없어 스레주. 그냥 나 왔다!!! 하면 돼.

#214 이름없음 2022/05/25 12:36:58

5번. 바싹 말려서 가루로 만든 후, 코로 흡입

#215 이름없음 2022/05/29 15:44:40

그냥 내가 요리한다

#216 이름없음 2022/05/30 20:04:48

아무래도 누군가의 눈깔을 보니 믿고 맡길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직접 요리해야징 건조기에 사용서를 넣어야겠다 건조기가 어딨지? "아빠 건조기 어딨어?" "몰라 니 엄마가 알겠지" "엄마!" 엄마의 신상은? >>217 엄마는 어딨지? >>218

#217 이름없음 2022/05/31 17:16:50

그러니까 엄마는 신현숙(49), 이 정도?

#218 이름없음 2022/06/01 21:55:22

부엌

#219 이름없음 2022/06/08 15:24:57

하늘에서 부엌이 떨어졌다! 사람들의 웅성 거리는 소리 속에 엄마가 나왔다 "왜!" 엄마는 어떤 옷을 입고 있지?>>220 엄마의 종족은? >>221

#220 이름없음 2022/06/08 16:19:02

앞치마

#221 이름없음 2022/06/08 17:52:11

데미갓

#222 이름없음 2022/06/08 18:35:23

>>221 이거 뭐야?

#223 이름없음 2022/06/08 18:45:45

>>222 찾아보니까 반인반신? 그런거라는데

#224 이름없음 2022/06/08 18:54:13

앞치마를 벗으며 나온 엄마는 반인반신 같아 보였다 어떻게 아냐고? 그거야 오른쪽은 평범한 살색, 왼쪽은 파란색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거기다 한쪽손엔 뒤집개, 다른 손에는 빛나는 >>225를 들고 있잖아; "엄마 건조기 어딨어?" "아빠 모른대?" "웅" "만들어줄게" 엄마는 오른손에 든 >>225를 흔들어 건조기를 만들었다 그런데..... 반인반신이여서 그런지 건조기가 이상했다 건조기는 어딸게 이상했지?>>226

#225 이름없음 2022/06/08 19:00:03

황금 하프

#226 이름없음 2022/06/08 19:49:37

110V로 작동하는 거다!

#227 이름없음 2022/06/08 20:05:23

110v의 전기코드는 어딨지? 이 전기코드를 어떻게 찾을까?>>228

#228 이름없음 2022/06/09 12:29:16

엄마가 비벡이었다니!!! 엄마한테 만들어달라고 하자.

#229 이름없음 2022/06/09 21:31:11

“엄마! 나 110v짜리 콘센트 좀 만들어줘” 엄마는 55v짜리 콘센트를 만들었다 엄마한테 몇v 콘센트를 만들어 달라고 할까? >>230

#230 이름없음 2022/06/09 22:26:52

220v

#231 이름없음 2022/06/09 22:56:01

2599?

#232 이름없음 2022/08/01 22:12:47
엄마가 220v짜리 콘센트를 만들어줬다 반으로 잘라 써야지! 콘센트를 자를 때 무엇을 사용하지? >>233 1.전기톱 2.아빠의 발톱 3.바퀴

엄마가 220v짜리 콘센트를 만들어줬다 반으로 잘라 써야지! 콘센트를 자를 때 무엇을 사용하지? >>233 1.전기톱 2.아빠의 발톱 3.바퀴 벌레 날개 4.심사위원의 날카로운 눈빛 //허허 나왔다! (대가리 박아야 할 것 같지만 >>213의 말을 따라서....) 내가 p로 끝나는 인간이라 징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데 이 스레가 애매하게라도 이어지는 건 다 레더들 덕분이야 . . . 갑자기 mbti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전)간게장 (현)이루릴의 mbti는 어떻게 할까? >>235 1.스레주랑 똑같이 2. 레주랑 똑같이 3. 다이스 4. 임의로 정하기

#233 이름없음 2022/08/02 22:46:41

스레주랑 똑같으면 캐입하기 쉽지 않을까?

#234 이름없음 2022/08/03 00:04:22

>>233무슨 뜻이야? 스레주로 220v콘센트를 자른다는거야?

#235 이름없음 2022/08/04 22:33:23

>>234 >>235를 이야기하려다 앵커 뭉갠듯... 3번 다이스! 2개씩 4묶음이니까 1,2로 네번 굴리면 되겠네

#236 이름없음 2022/08/05 09:36:30

그럼 일단 >>237이 뭐로 자를지 정해줘ㅓ

#237 이름없음 2022/08/05 09:48:57

전기톱?

#238 이름없음 2022/08/07 09:14:15

주변에 전기톱이 있나? 없넹;; . . . 엄마! 우리 전기톱 어딨어 " 니 아빠 >>false 밑에~" //간게장의 mbti Dice(false,false) false:E false:I Dice(false,false) false:S false:N Dice(false,false) false:T false:F Dice(false,false) false:J false:P

#239 이름없음 2022/08/09 10:34:41

>>238 스레주 다시 다이스 던져줘

#240 이름없음 2022/08/09 18:50:59

옴마야

#241 이름없음 2022/08/09 18:53:29

주변에 전기톱이 있나? 없넹;; . . . 엄마! 우리 전기톱 어딨어 " 니 아빠 >>false 밑에~" //간게장의 mbti Dice(false,false) false:E false:I Dice(false,false) false:S false:N Dice(false,false) false:T false:F Dice(false,false) false:J false:P

#242 이름없음 2022/08/09 18:53:45

이거 왜이러는지 아시는 분...?

#243 이름없음 2022/08/09 19:37:11

>>242 다이스 굴린 후 수정하면 숫자가 오류떠! 다시 레스 작성하는걸 추천

#244 이름없음 2022/08/09 20:21:03

:이 있으면 다이스가 굴러가지 않아.

#245 이름없음 2022/08/10 18:57:09

와우 다이스만 따로 굴릴게 Dice(1,2) value : 1 Dice(3,4) value : 4 Dice(5,6) value : 6 Dice(7,8) value : 7

#246 이름없음 2022/08/10 18:57:29
ENFJ! 엔프제가 주변에 있나......? +) 특징 짤 가져왔다!!

ENFJ! 엔프제가 주변에 있나......? +) 특징 짤 가져왔다!!

#247 이름없음 2022/10/07 07:53:30

"엄마 우리 전기톱 어딨어?" "니아빠 >>248 밑에" 이럴 수가.... 나는 거기 들어갈 수 없는데...

#248 이름없음 2022/10/07 12:46:51

지하실 돌석관

#249 이름없음 2022/10/07 15:00:57

여윽시 지하실 돌석관하면 바퀴벌레지 소환 바퀴벌레! 잠시만;; >>250 이게 무슨일이지;

#250 이름없음 2022/10/08 19:35:51

서랍장

#251 이름없음 2022/10/12 22:11:10

아니 무슨;; 바퀴벌레 달라 그랬는데 서랍장을 줬으면 뭐라도 채워서 주등가;; 걍 빈 서랍장 이었슴 이거 나한테 준 새기 누구야? >>252-"나다"

#252 이름없음 2022/10/13 00:11:28

외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