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식 레스 비허용 - 선택형 게임 요소 포함되어 있음!
3명의 얀데레들
당신의 이름은 >>3 성별은 >>4 올해 예안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이하민
여자
오늘은 학교 첫날, 당신은 1-3반에 배정되었다. 반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을 반기는 사람은 1. 금발 벽안의 밝은 인상을 가진 남학생 2. 청록색의 긴 머리카락과 눈을 살짝 덮는 앞머리의 여학생 3. 백발 적안의 귀여운 토끼상인 여학생 >>6
3! 토끼!
" 안녕, 반가워. 나는 유하린이라고 해! " 여학생은 당신을 보며 싱긋 미소 지었다. " >>8 " (하고 싶은 말을 적어줘!)
혹시 운명을 믿어?
" 운명? 응! 지금도 운명이 찾아왔다고 생각 중이야! " 뭐라고 대답할까? 1. 아... 그렇구나... 2. 나도! 3. 운명이 어디에 있는 것 같은데? " >>10 "
3
" 음.. 그건 말하기 부끄러워서, 나중에 말할게! " 하린은 빙그레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1. 아니, 꼭 알아야겠어. 2. 그렇구나! 3. 내 운명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 같은데? >>12
3
" 뭐? 정말? 그 말은, 혹시, 내가 네 운명이라는 거야?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 하린이 기쁜 듯한 표정으로 질문을 해댔다. 1. 응, 당연하지! 2.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닌 것 같기도.. 3. 일단 너는 아니야. >>14
구라야. 2 얀데레니까 일단 거리를 좀 두자
" 응..?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확실하지 않다는 거야..? " ... 1. 응, 아직은 잘 모르겠어 2. 아니, 운명은 역시 너인 것 같아 3. 앗 수업 시간 다 되겠다. 자리로 돌아가볼게. >>16
3
" .... " 하린은 당신을 멍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왠지 불안한데.. 1. 책을 핀다 2. 화장실에 간다 3. 선생님을 부른다 >>18
1 책 한 번 보자
당신은 책을 바라보았습니다. 뭔가 글씨가 많아서.... 졸려오는...... 1. 안돼! 공부해야지! 2. 선생님 저 아파요 3. 짝꿍한테 꼬집어달라고 한다 >>20
3
" 뭐..? 왜? 혹시 악취미라도... " 남자 짝꿍은 뭔가 오해한 표정으로 당신을 쳐다봤다. 1. 아니, 졸려서.. 2. 그냥 꼬집어 줘! 3. 응, 너무 흥분 돼. >>22
앵커가...! 1
" 아... 음... 오해해서 미안... 그런데 난 남의 몸에 손 대는 거 싫어해서.. " 실패했다.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 뿐! 그건- 1. 공부를 포기한다 2. 공부를 그만둔다 3. 정신을 잡는다 >>24
3
" 그래! 정신 제대로 잡고 공부하는거야! " 그때, 뒷자리의 아이가 말을 걸었다. " 야, 혹시 아까 유하린이랑 말 섞었냐? " " 응, 왜? " " 중학교 때 내가 걔랑 같은 반이였는데, 걔 완전 또라이야! " 1. 무시한다 2. 더 듣는다 >>26
2
"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이름은 선하준이였나... 어쨌든, 걔 팔을 커터칼로 그어 버렸어. " " 커, 커터칼 ? " " 응. 그리고, 자기 팔도 그어서 피를... 윽.. 더이상 못 말하겠다. " 1. 지금이라도 그만 듣는다 2. 계속 듣는다 >>28
2
와 개꿀잼이다.. 중간에 안 끊기면 좋겠다
" 응? 또 있냐고? 음.. " 뒷자리 아이는 고민하다 말했다. " 아, 생각났다. 걔 집 현관문에, 이상한 피 같은게 덕지덕지 눌러붙어 있더라고. " " 피...? " " 응, 그런데 이웃은 딱히 뭐라고 생각도 안 하나 봐. " 1. 경찰에 말해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2. 그 애한테 뭐냐고 직접 물어볼까? >>31
1 위험하다...
둘다 위험할것같은데 이걸 할생각인가 ㄹㅇ...?
" 응? 경찰? 음.. 그건 좀 무서워서. 솔직히 걔가 나한테 해코지할 수도 있잖아? " " 그건 그렇네. 그래도 피가 그렇게 있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 갑자기 선생님이 이쪽으로 걸어오셨다! 1. 죄송합니다! 2. 교과서를 읽는 척 한다 3. 무시하고 계속 얘기한다 >>34
2
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