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P의 진로 선택이 궁금하다

심리 2022/01/19 16:29:14

#1 이름없음 2022/01/19 16:29:14

검사 백번해도 INTP가 나오는 사람이야 혹시 같은 계열?의 레더들은 진로를 어떻게 잡았어? 난 아직 방황중이야. 뮤지컬 쪽으로 가고싶지만 말해본적도 없다는... 다른 INTP레더들은 어때??

#2 이름없음 2022/01/19 16:38:09

싱송

#3 이름없음 2022/01/19 16:39:12

>>2 읭?

#4 이름없음 2022/01/19 16:39:49

>>3 싱어송라이터..

#5 이름없음 2022/01/19 16:40:45

>>4 이마를 탁

#6 이름없음 2022/01/19 16:41:55

>>4 ..하라고?

#7 이름없음 2022/01/19 16:42:49

>>6 아니.? 내가 그쪽이라고

#8 이름없음 2022/01/19 16:44:06

>>7 오오오~!!! 대박대박 므찌다 부럽다 좋겠다!!

#9 이름없음 2022/01/19 16:44:52

>>8 레스주는 진로 모야?

#10 이름없음 2022/01/19 16:45:23

>>9 학생이므니다

#11 이름없음 2022/01/19 16:46:06

>>10 아 스레준데 헷갈렷당...ㅎ

#12 이름없음 2022/01/19 17:25:57

나도 학생이지만 꿈은 교수직이고 부업으로 크리에이터 하고 싶어! 인플루엔서 느낌의 크리에이터 말고 북튜버나 조용히 텀블벅 같은 곳에 작품 올릴 수 있는 류의 사람

#13 이름없음 2022/01/19 17:37:52

>>12 맞아맞아... 아이 근데 거의 불가능하겠지... 바쁘니까..ㅠㅜ

#14 이름없음 2022/01/21 09:20:49

>>11 레스주 싱어송라이터야?? 혹시 노래 하나만 들어볼 수 있으까...? 아익 내가 또 노래듣는 걸 좋아해서어~

#15 이름없음 2022/01/21 10:24:50

나 미대ㅋㅋㅋㅋ근데 나도 예술 쪽으로 발달해서.. 춤노래 이런 것도 다 좋아하고.. 하는 건 디자인인데 나중에 웹툰작가 하고 싶어

#16 이름없음 2022/01/21 10:36:21

>>15 오오~! 일단 미술 쪽으로 갔으묜 다른 예체능도 좋을 것 같아!!

#17 이름없음 2022/01/21 16:57:49

교사....가 명목상 진로긴 한데 넘 사약길이야 ㅜㅜ 이런 성격으로 애들이랑 교감하라니 젤 어려워 생기부랑 다 맞춰놔서 어쩔 수 없이 과는 거기로 가고 실제 꿈은 기자

#18 이름없음 2022/01/21 17:17:34

순수 미술 하는 중

#19 이름없음 2022/01/21 17:25:13

>>17 나도 동병상련이니까 내가 할 말은 아니다만 부모님이 원해서 글로 갔다면 성인이니 알아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애!! 기자 꿈 이루길 바라~화이팅입니다!

#20 이름없음 2022/01/21 17:25:52

>>18 역시...레스주도 예체능이군아...

#21 이름없음 2022/01/21 18:08:44

>>19 학생이어용 ㅠㅠㅠ 가서 복전이나 전과하려궁

#22 이름없음 2022/01/21 18:17:42

>>21 나두 학생이야!! 우리 열심히 각자 꿈 이뤄보자

#23 이름없음 2022/01/21 19:33:27

생명공학 - 약학 계열!

#24 이름없음 2022/01/21 20:26:50

어릴때꿈은 물리나 공학쪽 교수, 국가연구소 연구자였는데 이래저래 살아보니까 적당히 타협해서 공대 졸업하고 대기업에 연구직으로 입사가 지금 꿈이다. ㅋㅋ...

#25 이름없음 2022/01/22 13:53:00

그냥 딱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림쪽으로 갈려고

#26 이름없음 2022/01/23 16:23:57

>>14 싱송과 준비하는거양!

#27 이름없음 2022/01/23 16:33:03

반려동물학과나 동물사육관련학과 가고싶었는데 우리집에서 강아지 키운 이후로 아 난 동물이랑 안맞겠구나 이런 개시키 하나 키우기도 개 빡치는데...라는걸 깨달아서 두번째로 관심이었던 제과제빵 알아보는중 난 전문학과 가고싶어...울 부모님은 간호학과로 가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의료쪽이 영 아닌듯

#28 이름없음 2022/01/24 14:50:44

>>25 >>24 근데 부모님이 진로에 제한 안하시고 자유로워?? 난 그게 최대고민...ㅠㅜ

#29 이름없음 2022/01/24 15:50:16

현재 컴공과 1학년. 근데 딱히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때려칠까 고민 중... 그렇다고 다른 거 할 게 있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30 이름없음 2022/01/24 16:10:57

>>29 오~컴공 멋즤다 다양한 거 접해보고 이거다 싶으면 재수!!ㄱㄱ

#31 이름없음 2022/01/26 15:53:44

>>28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공부 빡세게 하라고 안해 그냥 꼴등하지 마라고 함.. 뭐 굶어죽지 않게 진로는 너 하고싶은거 지원은 해줄테니까 너 알아서 살으라는 느낌? 보수적이지도 않아서

#32 이름없음 2022/01/26 17:34:54

노무사

#33 이름없음 2022/01/26 19:29:13

>>32 ???뭐징

#34 이름없음 2022/01/26 23:04:16

음.. 작가 ㅋㅋㅋ 순수문학 쪽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야

#35 이름없음 2022/01/27 09:22:56

>>33 노동법 전문 법조인 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36 이름없음 2022/01/27 13:43:50

>>34 >>35 우왕...다들 다양한 직업 가졌구나... 대박이다!!!

#37 이름없음 2022/01/29 04:34:14

난 재능있다는 말 들어본것도 그나마 즐기는것도 그림이라 미술쪽으로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