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가능 : 당신의 삶은 순간의 쾌락과 맞바꾼 낙하인가 새옹지마인가
xoxo
toxic 안들으면 귀에 가시가 돋는 병에 걸렸서여
처음으로 좋아하는 외국인 가수가 생겨따 https://youtu.be/FIILsSmS_nA
오늘 친구들이랑 말 몇마디 했는데 바로 내MBTI맞췄어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 역시 과학인거신가
금요일이 젤시러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배아파서 뒤질뻔했네ㅜ푸ㅜㅠㅠ 생리통 원래 없었는데....
아 스카에서 자기만했네... 그래도 너무 개운한걸
뭐지 이 몸살걸린거같은 느낌은??? 코로나 아니겠지? 살려주세요 저 학원말곤 아무곳도 안갔어요ㅠㅠㅜㅜㅜㅜㅡㅠㅜ
휴 벌써 나아졌네 손떨림이 있긴 하지만
나도 유튜브하고싶다 팝송 플리 만들면 조회수 잘나오던데
포도봉봉이 끌리는 새벽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봤는데 개슬프네..ㅠ 그래도 앤드류 나와서 조아씀... 그치만 톰은 조금 발암이어따! 어스파에서 그웬이 사고났을때보다 더 슬펐다!! 스파이더맨만 보려고 했는데 닥터 스트레인지도 덕질하고싶어지는 편이어따!!! 감상평 ㄲㅡㅌ♡♡♡♡♡
스레주가 사랑하는 베놈이 마블의 베놈이니?
>>14 웅웅
>>15 스레주를 향한 뻐꾹이의 내적친밀감 +100
영화 머볼까나~!~!%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꼭보세요 재밌어 아 그리고 금발이 너무해 도 봐야해!
나땜에 수학쌤 화났따... 어카지?ㅋㄱㅋㅜㅠ
언제잘까.. 공부할라했는데 폰만1시간째ㅜ박카스도 마셨는데
ㄴ나도 게임해보고싶다 오버워치 빼고 ㅣ.. 가장 최근에 출시한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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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가서 폰만하는사람 손! 저요!
그 ... 이번 올림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나도 갓생살고싶다
오빠, 전 연기를 한게 아니에요 그건 제 진심이었어요, 사랑해요 연극보다 더 중요한게 사랑이에요! 사랑해요!!
집가다가 고양이가 밥먹는거 봤따 운수좋은날! 'ㅂ'
학교가는것만큼 괴로운게 없다...
어떡하지?? 오늘밤 10시에 짝남이랑 전화하기로했ㄴ는데??ㅠㅠㅠㅜ 어색하면 어떡하지.... 어색하면 어떡해......
꿈을 꿨는데..ㅠㅠㅠ 꿈을 꿨는데..!ㅜㅠㅠ 꿈을 꿨는데..!!!!!!!!!!!ㅜ
코끝을 찌르는 라벤더향이 마음에 든다
9일의 기적을 보여주마
데시데라타 -맥스 어만-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십시오 당신이 계획한 것뿐만 아니라 당신이 이루어 낸 것들을 보며 즐거워하십시오 아무리 보잘것 없더라도 당신이 하는 일에 온 마음을 쏟으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변할 수 없는 시간의 운명 안에서 진실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대해 냉소적이 되지 마십시오 아무리 무미건조하고 꿈이 없는 상태에서도 사랑은 잔디처럼 돋아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관대해지도록 노력하십시오 당신은 나무와 별들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당신이 그분을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의 노동과 소망이 무엇이든 시끄럽고 혼란한 삶 속에서도 영혼의 평화를 간직하십시오 서로 속이고 힘들고 꿈이 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하려고 애쓰십시오
내가 젤 조아하는 신데 어때?? 아름답지??!
시험4일남음
5/14 토 오늘은 아침에9:30 에 일어나서 밥먹고 수학숙제를 했다. 다하진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했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와서 놀았다. 저녁밥먹고 계속 놀았다.
집에 엄빠 없는거 나이스하네
차근차근 하나씩 도전해요 기대치는 높은데 그만큼 잘하지 않아서 그래요
행운, 행운이란 없어 내인생에 행운같은건 없어요 그래도 기대를 해봐요, 또다시 -토끼탈-
시험 D-13 과학 최대한 다 공부하기 수행평가 준비 2개 하기
씨발 영어40점씨발
짝사랑을 시작한지 2주가 넘었는데요 친해지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수업시간에 멍때리며 그아이를 보는게 좋아요
시험 등급은 다 4~5 등급이네.. 깔끔해서 좋다ㅎㅎㅎㅎㅎ
ㅇㄴ학원 왜가는거냐고 하는것도없으면서 왜가냐고 시간아깝게
나를 바라보는 그 아이의 눈을 상상하기만 해도 온몸에 퍼지는 피가 느껴진다
칭찬해줘 그냥 잘했다고 말해줘
아침부터 지 기분 좆같다고 욕박으면 뭐가 달라져? 왜 일어나자마자 애꿎은 사람한테 지랄인데 선넘지마 씨발련아 딸한테 욕 쳐박는게 엄마야? 미친년 걍 나가뒤지라고 이중인격년아 왜 사람을 죽고싶게만들어 왜 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냐고
단 한번도 심장을 들여다본적이 없었다. 물론 남에게 가슴을 활짝 열어준 적도 없다.
어쩌면 사람을 바라보는 걸 좋아하기보다는, 그 사람과 관련된 나의 모습을 추억하는 것일수도 있다.
그 아이가 나를 바라보는건 상상도 못하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던가, 그렇다면 나는 내면의 세계에 고요히 갇혀있는것인가. 그 아이는 지금 나를 응시하며 천천히 걸어오고있다..
꿈에서만이라도 펑펑 울었다.
나는 항상 너희 곁에 있었어. 정확히는 맴돌았어. 연락을 안하고 만남을 꺼려해도 항상 너희를 사랑했고 동경했어. 아무리 상처를 많이 받아도 너희의 초승달같은 눈을 보면 용서를 안해줄 수 없었어.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어. 그런데 너넨 아니었나뵈. 그럴수밖에 없었던거 이해해. 다 내가 자초한 상황인거 인정해. 그러니 제발 나를 혼자두지 말아주세요.
한달간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싸우고, 슬퍼하고,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오고, 아빠와 가까워지고, 다시 미워지고.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모두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깨달았는지, 모두요.
사실 국어랑 과학 25점
수학 영어 67점
사회50점
>>2 브리트니 노래 마저? 겁나 좋은디~
>>57 히히 아닌뎅
가족과 가까워져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 세상과 나를 단절시킨다. 나는 결국 그들만의 감옥인 집에서 빙글빙글 돌고, 제자리걸음할 뿐이다.
깐족거리는 친구랑 통화했다. 짜증난다 팩폭만 날린다. 가끔 걔의 말들이 진짜일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오랜만이다..새해 첫일기
사실 스카에서 공부하는척하며 a4용지 가득 일기를 쓴다. 요즘은 그렇게 시간을 때운다.
오밀조밀한 글씨로 종이 가득 하루를 기록한다. 그렇게 쓸 게 많다는 건, 중요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미래의 나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그토록 많다는 뜻이다.
친구가 없다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에게 했던 말, 행동 모두가 스스로 만들어낸 모래성 같은 마음이었을 줄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자신에게 닥쳐온 모든 일을 먼 산 바라보듯 하는 이를 존경했다는 것을. 그의 거짓된 마음이 타인의 마음마저 거짓되게 만들었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아 시발 힘들어요
왜 내가 한 모든 선택은 비극을 불러올까 왜 내가 내린 모든 결정은 화가 되어 돌아올까
진짜 왜 나한테 이러지
지금 거의 왕따의 삶 살고있음
없으니까 허전하다
밤 산책길에 비행기를 봤어요. 하늘을 날면서도 슬픈 사람이 있을까요?
제발 돌아왔으면 딱 한번만 기회를 준다면 좋을텐데 다 내탓이다
내가 미안해 진짜 미안해 되돌리기 힘들겠지만 다 내탓이야 내가 잘못했어 응??
헷갈리고 혼란스러워
아 싀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ㅋㅋ기분 개같네
데자뷰같은 일들이 일어나긴 하는데
전에 겪어본일이라 그런진 몰라도
대처법은 확실히 알겠어서 다행이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이게 다 너때문이야ㅋㅋㅋㅋㅋㅋ다 너때문이라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감정따윈 느낄 수 없나보다.
이렇게까지 할진 상상도 못했네. 혹시 이게 네가 원하던거니? 난 못믿어.
이렇게까지 피폐했던 적이 있었나 이 상실감을 느껴본 적이 있었을까 없었던 것 같다
토할듯이 어지럽지만 절대 자면 안돼
미친건가 시험 3일남았는데 이지랄
껌에 대한 트라우마 - 기록
저년들 다 기분 좆같게 만들거야
서로 눈치보면서 내 욕하면서 나 좆같은년이라 생각하게 할거야
신뢰성이 있는 스레일까?
안녕은 말하지 않을거야 네 곁에 있을 거니까
시발 저새끼들한테 또 농랑당했다 시발
죽어버릴거야 시발새끼들아
아직 자살하진 말자
걔랑 친하게 지내면 이상한 일들이 자꾸 일어난다
덕분에 인생이 힘들고 재밌다
과연 이게 사랑일까
자신을 신뢰하고 삶이 좋은 것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믿기 - 어떤 조건에서도 삶의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갈 용기와 능력을 가진 것이 나의 본성임을 기억하라
그에게 네가 강하게 대응하는 것이 그 영혼을 사랑해서냐, 아니면 그저 너의 기분이 나빠서냐. 그에게 네가 똑같이 짜증을 내는 것이 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냐, 아니면 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냐. 그의 잘못됨을 지적하는 것이 그가 진정으로 잘못을 뉘우쳐서 옳은 길을 가도록 하기 위함이냐, 그를 굴복시키려는 것이냐. 네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그를 살리고 싶어서냐, 그를 이기고 싶어서냐.
잘보이고싶은 누군가가 생겼을 땐, 어쩔 수 없이 자신을 혐오하게 되는 것이다. 완벽한 자신을 만들 때까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시험의 주인공은 수학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왜 너를 얻을수록 잃는게 많아지는거같냐?
왜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지
모든 걸 잊고 찰나를 만끽한 다음 아주 큰 불행이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붙잡고 싶을 만큼 눈앞의 이 순간이 슬프게 탐이 났다
약속 너도 열심히하기 나쁜짓 안하고 내가 가기전까지 나쁜짓 안하기
커서 뭐하지. 왜 글쓰고싶지. 갑자기?
진짜 커서 뭐할지 누가 좀 정해주셈
부정당하기 싫다 지금까지 쌓아왔던 순간을
공허한 마음을 채웠다
새해목표
실패->다시시작
나 지금 내 미래 plan 3까지 세워놨어. 절대절대 실패할 수 없는 경우의경우의경우의수를 고려한 계획을!!
>>113 처참히 무너짐
그냥ㅅㅂ 빨리 이 개같은사람들만 있는 집구석 나와서 폐인처럼 살다가 디지고싶다
와 스레딕 오랜만인데 바뀐거 별로당
그 웹툰을 본 것은 내 인생 최악의 선택..
엄청 오랜만은 아니네 그래도 좋은 소식 들고왔다. 나 논술 붙었다!
오랜만에 꿈일기 나는 내 여동생이 나를 죽이려 한다고 단단히 믿고있었다. 여동생이 눈앞에 보일때마다 공포에 떨었고, 나를 암살하기 위한 술수들을 눈으로 보았다. 보았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우울증이 있다고 자각한 순간부터 밤마다 자고 일어나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내 모습을 마주할까봐 두려웠다. 그것이 여동생을 마주하는 것 만큼 두려워서 엄마에게 울면서 말했다. ’병원에 가야할 것 같다‘고. 밤에 자고 일어나면 햇살 사이로 죽은 내 모습을 마주할 것 같다는 말은 현실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는 게 두려운 내가 반영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우울증을 받아들이고 병원에 가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누군가 나에게 내가 놓친 무언가를 자각하라고 경고한 것 같다. 평소에는 허무맹랑한 꿈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보같이 타파하려고 하는 꿈만 꿨는데 이 꿈은 그 두려움이 너무 커서 꿈에서 깨서도 심장이 날뛰었을 뿐더러, 미쳐버린 내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로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