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판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22/01/23 19:31:29

#1 이름없음 2022/01/23 19:31:29

블로그판 스레는 없는 것 같아서 세워본다.

#2 이름없음 2022/01/23 19:35:58

내가 파는 작품 특성상 어린 이웃들이 많은데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옴 뭔 관종들만 모여있는 건지... 허구헌 날 공놀(공감놀이), 댓놀(댓글놀이)이런 거 열고 겉공 심하거나 댓글 몇 개 미만이면 소설 다음 편 안 쓴다 협박하고(웃긴 건 그렇지 않아도 걍 본인이 쓰기 싫어서 소설 중간에 관두는 경우가 더 많음) 이런 목적으로 블판에 들어온 게 아닌데 젠장

#9 이름없음 2022/03/07 08:58:59

내가 세워놓고 까먹고 있었네 놀랍게도 네이버 블로그엔 아직도 자해체(>>퍽)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10대들이 많지만 30대가 그러는 것도 봤음...

#10 이름없음 2022/03/07 09:00:56

그리고 위의 짤만큼은 아닌 것 같지만 여전히 댓글과 이웃수에 대한 집착이 심한 사람들이 많음; 내가 있는 판이 어린애들이 많아서 그런진 몰라도... 사실상 액괴 유튜브(?)그런 애들이랑 별다를 게 없다

#15 이름없음 2022/03/07 21:26:15

>>14 수는 적지만 아직도 존재해... 트위터 문화 옮아와서 블로그인데 트위터 용어 쓰는 애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