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메이커

앵커 2022/01/24 11:28:49

#1 ◆zO07aljulim 2022/01/24 11:28:49

본격 협동으로 소설 만들기 스레! 문학도 되고 개그도 됨! - 기본 세팅 - 제목 >>2 주인공의 이름 >>3 가격 >>4

#2 이름없음 2022/01/24 11:54:43

마왕의 세레나데

#3 이름없음 2022/01/24 12:06:33

마 왕진 정말 평범한 이름이군

#4 이름없음 2022/01/24 12:12:37

398000원

#5 이름없음 2022/01/24 12:16:38

겁나 비싸ㅋㅋㅋㅋㅋㅋ

#6 ◆zO07aljulim 2022/01/24 12:55:21

책의 뒷표지에 적힌 간단 소개를 써보자! 내 이름은 마왕진, >>7 세의 >>8 이다. 수많은 시련을 겪으면서까지 바라는 것은 바로 >>9 !!

#7 이름없음 2022/01/24 13:19:52

27살 어쩡쩡한 나이

#8 이름없음 2022/01/24 13:25:52

소설가

#9 이름없음 2022/01/24 16:01:02

지구정복 근데 스레주 인코 예쁘다 닉네임같음 알주림...

#10 ◆zO07aljulim 2022/01/24 16:05:49

>>9 어 그러게 신기하다!!ㅋㅋ

#11 ◆zO07aljulim 2022/01/24 16:06:55

챕터 1의 이름을 정하자! Chapter. 01 [ >>12 ]

#12 이름없음 2022/01/24 16:53:35

수수께끼의 만남

#13 ◆zO07aljulim 2022/01/24 17:56:26

프롤로그를 작성해보자! 내 이름은 마왕진, 꽤 잘나가는 소설가이다. 벌써 27세가 되었다. 나는 그럭저럭 잘 살고 있지만 >>14 에 계실 부모님과는 떨어져 지낸지 오래라 잘 지내시는지 걱정이 된다. 원래 >>14 에 살던 나는 어쩌다 값싼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다. 이곳에서의 생활도 어색하지만, 잘 지내보려 노력 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은 나에게 찾아왔다.

#14 이름없음 2022/01/24 20:44:01

사이비 교단

#15 ◆zO07aljulim 2022/01/24 20:47:34

챕터 1 , [ 수수께끼의 만남 ]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16 이고요, >>17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 현관문을 열자 >>18 여자가 웃으며 말을 걸었다.

#16 이름없음 2022/01/24 22:12:50

사이비 성이 사 이름이 이비

#17 이름없음 2022/01/24 22:58:23

전도

#18 이름없음 2022/01/24 23:25:48

수녀복을 입은

#19 ◆zO07aljulim 2022/01/25 09:33:08

그 여자에게는 알 수 없는 위화감이 들었다.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싱긋 웃음을 보이는 여자에게 선뜻 들어오라는 얘길 해버렸다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차까지 끓인 뒤였다. " 아, 저, 저는, 이미 종교가 있습니다. " " 종교라면, 어떤? " 수녀는 여전히 웃음 가득한 표정으로 고개를 기웃했다. " >>20 요. " 수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20 이름없음 2022/01/25 11:05:24

천마신교

#21 이름없음 2022/01/25 11:17:06

마왕진이여서 천마신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