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일기 2022/01/26 21:46:13

#1 이름없음 2022/01/26 21:46:13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124771 1. 하루에 한 개씩 이 스레에 질문이 올라온다 2. 질문에 대한 답은 익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 스레에 적든 잡담 스레에 적든 여기다 적든 마음대로~ 3. 다만 답변을 이 스레에 쓸 경우 한 사람 당 하루에 레스 하나씩 써주기~~(레스 하나에 여러 개의 답변을 적는 식으로) 4. 질문은 누구나 써도 됨! 다만 한 사람 당 하루에 한 개씩 선착순~ 혼자만 쓰지 말고 양보도 해주기~~ 그동안 올라왔던 질문 모음 레스 >>148 >>153 >>154 >>155

#2 이름없음 2022/01/27 01:01:41

2022.01.27 Q.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or 픽사) 영화와 OST는?

#3 이름없음 2022/01/27 01:21:55

메리다!!!그 다음으로는 백설공주 ost는 뮬란 그거...그거 뭔지 알지

#4 이름없음 2022/01/27 01:26:13

영화는 메리다 ost는 tangled 근데 라푼젤 디즈니 맞나

#5 이름없음 2022/01/27 16:03:27

영화 소울도 픽사 영화 맞겠지? 소울이랑 소울 ost인 it's a right 너무 좋았어

#6 이름없음 2022/01/28 01:13:09

2022.01.28 Q. 맷새들의 일기를 챙겨보는 레더들 챙겨보는 이유가 뭐야?

#7 이름없음 2022/01/28 01:15:20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아서 나랑 동갑이라 이상하게 정들어서(?) 그냥 이젠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기분 들어서 맷새가 매력 있어서 등등등...

#8 이름없음 2022/01/28 01:21:18

코드가 잘 맞아서 그냥 이유없이 쓰는 글이 좋아서

#9 이름없음 2022/01/28 02:29:05

몇몇 맷새들은 이젠 너무 오래 봐서 걍.. 첨에 왜 보게 됐는지도 기억 안나.. 친한 친구랑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 안나는 느낌?

#10 이름없음 2022/01/29 11:49:07

2022.01.29 Q.주말하면 떠오르는 음악이나 영화같은 게 있어?

#11 이름없음 2022/01/29 13:23:16

으음... 나홀로 집에...?

#12 이름없음 2022/01/29 15:35:46

Sunday morning

#13 이름없음 2022/01/29 16:09:12

우효 청춘 주말에 청소할 때 맨날 이거 틀어둬서

#14 이름없음 2022/01/30 04:31:40

2021.01.30 Q.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15 이름없음 2022/01/30 04:33:11

내꺼 떼주는 김에 떼어주는 거면 가능

#16 이름없음 2022/01/30 04:45:06

깻잎을 멸종시키고 평화로운 세상 만들자

#17 이름없음 2022/01/30 21:48:30

모두 깻잎머리를 하는 거야

#18 이름없음 2022/01/31 00:01:18

2022.01.31 Q. 어떤 색의 마스크를 써보고 싶나요?

#19 이름없음 2022/01/31 00:42:35

안 쓰고 싶어요 흑흑

#20 이름없음 2022/01/31 01:23:28

무지개

#21 이름없음 2022/01/31 05:25:53

딱히 생각 나는게 없네... 웬만한 건 다 팔지 않나? 유니크함을 원하니까 금색이라던가

#22 이름없음 2022/01/31 06:35:25

>>19 나도ㅜㅜㅜ

#23 이름없음 2022/02/01 18:37:01

2022.02.01 Q. 지금 먹고 싶은 음식은?

#24 이름없음 2022/02/01 19:05:42

돈까쓰!!!!!!!!!!

#25 이름없음 2022/02/01 19:08:45

피자

#26 이름없음 2022/02/01 19:14:01

닭발ㄹ

#27 이름없음 2022/02/01 19:24:39

라면

#28 이름없음 2022/02/02 00:12:45

2022.02.02 Q. 짝사랑, 몇 년까지 가봤니?

#29 이름없음 2022/02/02 00:15:52

4년

#30 이름없음 2022/02/02 00:16:42

2년 반

#31 이름없음 2022/02/02 02:55:41

사랑이란걸 해본 적이 없습니다...ㅜ

#32 이름없음 2022/02/02 05:29:36

1년이 유통기한임

#33 이름없음 2022/02/03 02:35:51

2022.02.03 Q. 내 최애는 누구인가

#34 이름없음 2022/02/04 14:10:47

2022.02.04 Q. 나의 현재 취미 or 앞으로 가져보고 싶은 취미는?

#35 이름없음 2022/02/04 20:39:08

>>33 스파이더맨 >>34 회화 배우고 싶어 말하는 거 말고 그리는거

#36 이름없음 2022/02/06 08:56:47
2022.02.06 Q. 당신의 취향은?

2022.02.06 Q. 당신의 취향은?

#37 이름없음 2022/02/06 09:20:15

부먹 물복 후라이드 뜨아 짜장면 물냉 고구마(우유랑 같이 먹으면 존맛!)

#38 이름없음 2022/02/06 11:29:09

찍먹 물복 양념 아아 짜장면 물냉 고구마

#39 이름없음 2022/02/06 13:10:23

찍먹 딱복 양념 아아 짬뽕 비냉 고구마

#40 이름없음 2022/02/06 18:19:02

찍먹 딱복 후라이드 아아 짬뽕 물냉 감자

#41 이름없음 2022/02/06 18:21:13

찍먹 물복 양념 아아 짜장 물냉 고구마

#42 이름없음 2022/02/06 22:57:30

찍먹 물복 양념 아아 짜장 비냉 감자

#43 이름없음 2022/02/06 23:02:45

부먹 물복 양념 아아 짬뽕 비냉 감자

#44 이름없음 2022/02/07 02:32:26

2022.02.07 Q. 내 일기를 구독하는 멧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45 이름없음 2022/02/07 02:35:08

내일기가 왜 좋은거야? 진짜로 좋아?

#46 이름없음 2022/02/07 06:56:39

구독이... 스크랩 같은걸 말하는 거겠지? 내 스레 스크랩 한 사람 한명도 없겠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있다면 내 한심한 스레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말 해주고 싶음

#47 이름없음 2022/02/07 08:55:31

고마워 애들아 너희가 내 자존감 지킴이야

#48 이름없음 2022/02/07 09:09:46

실례가 안된다면 아스크림 하나만 사주십시오

#49 이름없음 2022/02/07 11:00:55

스크랩한 사람 있을지 몰겠는데 자주 잠수타고 재밌는 얘기 못해줘서 미안함다

#50 이름없음 2022/02/07 11:07:01

스크랩 한 사람이 있을까??? 있다고 가정하고 쓴다면 재미없는 일기라도 봐줘서 너무 고맙다 이말이야

#51 이름없음 2022/02/07 17:25:25

마❗❗❗오래가자❗❗❗❗

#52 이름없음 2022/02/07 18:36:58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맙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란다ㅠㅜ 알럽쏘마치

#53 이름없음 2022/02/08 03:59:35

2022.02.08 Q. 자신의 신념이 있다면?

#54 이름없음 2022/02/08 14:35:40

선하게 사는거

#55 이름없음 2022/02/09 22:30:58

2022.02.09 Q.당장 해야하는데 미루고 있는 거 한 가지씩 읊어보자

#56 이름없음 2022/02/09 22:36:09

자격증 공부

#57 이름없음 2022/02/09 23:18:05

일찍 자기

#58 이름없음 2022/02/09 23:19:08

일찍 일어나기

#59 이름없음 2022/02/09 23:23:26

공부

#60 이름없음 2022/02/09 23:24:01

운동

#61 이름없음 2022/02/09 23:33:37

운동

#62 이름없음 2022/02/10 09:30:29

2022.02.10 Q. 내 최애 라면은?

#63 이름없음 2022/02/10 11:23:20

왕뚜껑

#64 이름없음 2022/02/10 11:31:32

맛있는 라면(라면 이름이 맛있는 라면임)

#65 이름없음 2022/02/10 12:43:29

역시 신라면 건면

#66 이름없음 2022/02/10 14:05:58

>>65 헐 찌찌뽕 신라면 건면 짱맛잇움

#67 이름없음 2022/02/10 14:20:49

너구리

#68 이름없음 2022/02/11 08:47:42

2022.02.11 Q.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69 이름없음 2022/02/11 10:06:26

붕어 싸만코!!

#70 이름없음 2022/02/11 11:15:20

슈팅스타!

#71 이름없음 2022/02/11 11:50:43

바밤바 밤이 들어가 맛있는 바밤바

#72 이름없음 2022/02/11 12:10:25

붕어싸만코

#73 이름없음 2022/02/11 12:52:52

쌍쌍바

#74 이름없음 2022/02/11 13:53:47

돼지바

#75 이름없음 2022/02/11 13:54:16

뽕따

#76 이름없음 2022/02/11 14:28:10

더위사냥

#77 이름없음 2022/02/11 14:31:38

아이스가이 피치

#78 이름없음 2022/02/12 00:28:43

2022.02.12 Q. 노래방에서 꼭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

#79 이름없음 2022/02/12 00:29:19

나는나비

#80 이름없음 2022/02/12 00:32:03

스물다섯 스물하나

#81 이름없음 2022/02/12 00:43:05

넥스트 레벨

#82 이름없음 2022/02/12 10:56:04

태연 위켄드

#83 이름없음 2022/02/12 12:14:55

소찬휘 티얼쓰

#84 이름없음 2022/02/14 13:06:05

2022.02.14 Q.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맛) 디저트는?

#85 이름없음 2022/02/14 13:35:43

초콜릿!! 밀크!

#86 이름없음 2022/02/14 13:36:08

페레로

#87 이름없음 2022/02/14 13:39:11

매그넘!!! 매그넘은 통 아이스크림이 진리인데 한국엔 없어...

#88 이름없음 2022/02/14 13:43:39

가나초콜릿

#89 이름없음 2022/02/17 09:12:09

가나가나가나

#90 이름없음 2022/02/17 09:43:45

2022.02.17 Q. 개학/개강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심정이 어떠신가요?

#91 이름없음 2022/02/17 10:52:35

빨리 개강하고싶어요

#92 이름없음 2022/02/20 02:22:17

2022.02.20 Q. 이제껏 사봤던 것 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물건은?

#93 이름없음 2022/02/20 05:21:36

아이패드. 3년째 멀쩡함

#94 이름없음 2022/02/21 02:04:42

2022.02.21 Q. 사랑은 _____이다. 맷새들의 생각이 궁금해!

#95 이름없음 2022/02/21 02:20:29

사랑은... 자해다...

#96 이름없음 2022/02/21 08:19:08

사랑은.. 별로 쓸모 없다..

#97 이름없음 2022/02/21 08:39:12

사랑은 노력이다

#98 이름없음 2022/02/22 00:24:55

2022.02.22 Q. 배우고 싶은 외국어 있어??

#99 이름없음 2022/02/22 00:30:13

일본어~

#100 이름없음 2022/02/22 01:15:04

난 독일어

#101 이름없음 2022/02/22 01:18:35

나도 독일어

#102 이름없음 2022/02/22 01:38:23

>>98 아이슬란드어

#103 이름없음 2022/02/22 02:07:37

영국식 영어 발음 한 번 배워보고 싶긴 해🤭

#104 이름없음 2022/02/22 02:13:33

>>98 독어 노어

#105 이름없음 2022/02/23 08:50:26

2022.02.23 Q. 연애할 때 가장 듣기 좋았던/좋을 것 같은 말은?

#106 이름없음 2022/02/24 07:42:42

2022.02.24 Q. 이거 보고 딱 떠오르는 사람이랑 그 이유

#107 이름없음 2022/02/24 12:44:12

'이거'가 뭔데유

#108 이름없음 2022/02/24 13:01:17

>>107 이 질문 말하는 거 아녀?

#109 이름없음 2022/02/24 13:25:07

>>108 아 그런가 그러면.....아이유

#110 이름없음 2022/03/01 00:26:07

2022.03.01 Q. 내가 가입한(혹은 가입 예정인) 동아리는?

#111 이름없음 2022/03/01 09:41:52

요리부

#112 이름없음 2022/03/01 10:03:56

방송부 🎤

#113 이름없음 2022/03/03 15:01:35

2022.03.03 Q.나에게 의외라고 느꼈던/혹은 다른 사람이 '너 이거 의외다' 했던 부분은?

#114 이름없음 2022/03/03 16:18:14

친해지면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 걸 좋아한다는 점

#115 이름없음 2022/03/03 17:16:47

자기 바운더리 안의 사람은 정말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 챙겨준다는 거/옷에 관심 많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거

#116 이름없음 2022/03/03 18:58:59

질투 많은거

#117 이름없음 2022/03/04 10:19:37

2022.03.04 Q.특정한 날(혹은 요일)에는 꼭 이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거 있어? 있다면 어떤 음식?

#118 이름없음 2022/03/04 10:29:42

목요일은 너무 힘들어서 커피... 꼭 두잔...

#119 이름없음 2022/03/05 23:48:38

힘 많이 들고 답답할 때 사이다 탄산 쭉 들어가서 눈물 찔끔 나오는 게 상쾌해

#120 이름없음 2022/03/06 06:31:34

2022.03.06 Q.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121 이름없음 2022/03/06 11:50:17

대면수업 하고싶다

#122 이름없음 2022/03/06 12:31:14

나 이 학교 어떻게 들어왔지

#123 이름없음 2022/03/06 14:02:38

빨리 종강했음 좋겠다

#124 이름없음 2022/03/06 15:42:31

시험 갯세끼

#125 이름없음 2022/03/06 18:41:19

다 때려치고 집에 틀어박히고 싶다

#126 이름없음 2022/03/09 01:09:02

힘들어 시발

#127 이름없음 2022/03/09 01:53:49

2022.03.09 Q. 내가 갖고 있는 공포증은?

#128 이름없음 2022/03/09 01:58:30

강아지 고양이

#129 이름없음 2022/03/09 17:58:02

어둠

#130 이름없음 2022/03/09 19:23:40

바닷속이 무서워

#131 이름없음 2022/03/10 13:00:13

2022.03.10 Q.졸릴 때 잠을 깨우기 위한 나만의 팁

#132 이름없음 2022/03/10 13:12:20

물마시기 폰하기

#133 이름없음 2022/03/10 17:33:03

커피 엎지르기 효과 개쩔어

#134 이름없음 2022/03/10 18:53:05

새천년체조

#135 이름없음 2022/03/12 02:19:20

2022.03.12 Q. 이 질문을 본 당신은 오직 사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당신의 일기에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136 이름없음 2022/03/12 02:26:00

맞춤법 안틀리기, 오타 안나기

#137 이름없음 2022/03/12 02:40:12

폭풍난입이요

#138 이름없음 2022/03/12 02:52:30

위 레스 둘 다 받고 응원스레에서 내 스레 언급되기

#139 이름없음 2022/03/12 10:30:03

난 더 많은 따봉을 원한다!!

#140 이름없음 2022/03/12 10:39:37

꾸준히 쓰기

#141 이름없음 2022/03/12 15:18:32

난입해줘ㅠㅠ

#142 이름없음 2022/03/12 21:33:43

나도 난입... 꾸준한 난입 부러워

#143 이름없음 2022/03/13 00:47:08

솔직함

#144 이름없음 2022/03/13 01:07:25

더 많은 따봉과 난입!!

#145 이름없음 2022/03/13 01:38:43

2022.03.13 Q. 오늘의 기분을 노래 가사로 표현한다면?

#146 이름없음 2022/03/13 01:53:05

지금을 기준으로는 널 좋아해

#147 이름없음 2022/03/13 03:08:50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148 이름없음 2022/03/13 10:22:15

2022.01.27 Q.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or 픽사) 영화와 OST는? 2022.01.28 Q. 맷새들의 일기를 챙겨보는 레더들 챙겨보는 이유가 뭐야? 2022.01.29 Q.주말하면 떠오르는 음악이나 영화같은 게 있어? 2021.01.30 Q.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022.01.31 Q. 어떤 색의 마스크를 써보고 싶나요? 2022.02.01 Q. 지금 먹고 싶은 음식은? 2022.02.02 Q. 짝사랑, 몇 년까지 가봤니? 2022.02.03 Q. 내 최애는 누구인가 2022.02.04 Q. 나의 현재 취미 or 앞으로 가져보고 싶은 취미는? 2022.02.06 Q. 당신의 취향은? 부먹 vs 찍먹 / 물복 vs 딱복 / 후라이드 vs 양념 / 아아 vs 뜨아 / 짜장면 vs 짬뽕 / 물냉 vs 비냉 / 감자 vs 고구마 2022.02.07 Q. 내 일기를 구독하는 멧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2.02.09 Q.당장 해야하는데 미루고 있는 거 한 가지씩 읊어보자 2022.02.10 Q. 내 최애 라면은? 2022.02.11 Q.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2022.02.12 Q. 노래방에서 꼭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 2022.02.14 Q.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맛) 디저트는? 2022.02.17 Q. 개학/개강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심정이 어떠신가요? 2022.02.20 Q. 이제껏 사봤던 것 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물건은? 2022.02.21 Q. 사랑은 _____이다. 맷새들의 생각이 궁금해! 2022.02.22 Q. 배우고 싶은 외국어 있어?? 2022.02.23 Q. 연애할 때 가장 듣기 좋았던/좋을 것 같은 말은? 2022.02.24 Q. 이거 보고 딱 떠오르는 사람이랑 그 이유 2022.03.01 Q. 내가 가입한(혹은 가입 예정인) 동아리는? 2022.03.03 Q.나에게 의외라고 느꼈던/혹은 다른 사람이 '너 이거 의외다' 했던 부분은? 2022.03.04 Q.특정한 날(혹은 요일)에는 꼭 이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거 있어? 있다면 어떤 음식? 2022.03.06 Q.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2022.03.09 Q. 내가 갖고 있는 공포증은? 2022.03.10 Q.졸릴 때 잠을 깨우기 위한 나만의 팁 2022.03.12 Q. 이 질문을 본 당신은 오직 사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당신의 일기에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2022.03.13 Q. 오늘의 기분을 노래 가사로 표현한다면?

#149 이름없음 2022/03/13 10:30:16

>>148 ??

#150 이름없음 2022/03/13 10:35:21

>>149 그냥 누구한테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심심해서 모아봤어

#151 이름없음 2022/03/13 11:56:16

>>148 너 짱이다

#152 이름없음 2022/03/13 11:57:42

>>150 우완 거마워!!

#153 이름없음 2022/03/13 13:49:46

1판에서 가져옴 (양이 많아서 나눠올릴게!) 2020년 11월 12일 질문 Q.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2020년 11월 18일 질문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2021년 2월 26일 질문 Q.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입니까? 이유는? 2021.03.04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다면? 누가 준 무엇, 왜였는지 2021.03.05 세상 사람들이 모두 npc라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2021.03.06 스레딕에서 가장 재밌게 본 스레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판은? 2021.03.07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었으면 좋겠나요? 그 능력으로 뭘 해보고싶나요? 2021.03.08 Q. 멧새들에게 묻습니다! 각자의 둥지(스레) 제목은 어떻게 정했(하)나요? 2021.03.09 Q. 나의 삶을 7대 죄악에 비유한다면? 2021.03.10 Q. 오늘의 심정을 곡으로 나타내주세요! 어느 노래/음악인가요? 2021.03.11 Q.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 어릴적 버릇이 있다면? 2021.03.12 Q. 나의 어린시절의 인물에게 지금 한 마디를 한다면? 2021.03.13 Q. 3년 전의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2021.03.14 Q.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파이는? 2021.03.15 Q. 오늘은 '이데스'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이데스가 뭔지 궁금하다면 구글에서 검색해보시고, 3월의 이데스(dus Martiae)라고 부르는 오늘은 율리어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날이기도 합니다. 카이사르는 측근인 브루투스에게 살해당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카이사르가 배신감에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쳤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레스주들은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 배신한 / 배신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누구, 그리고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03.16 Q. 무엇을 먹을지 모르겠을 때 나만의 메뉴결정법은? 2021.03.17 Q.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은? 편의점 별로 내가 아는 숨은 꿀팁이 있다면? 2021.03.18 Q. 자신에게 적용되는 머피의 법칙이 있다면? 2021.03.19 Q. 2022.02.22일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3.20 Q. 이번 주말은 어떤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나요? 계획이나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 느끼고 싶은 기분이 있나요? 2021.03.21 Q. 스물 한 살의 자신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3.22 Q. 짠! 모래돌이가 당신의 학교/직장 주변 가게를 반경 10km 내에 다 없애고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그 가게는 단 세 가지 물건만 취급합니다. 당신이 바라는 세 가지 물건은? 2021.03.23 Q. 잘 잤어요? 2021.03.24 Q. 아침 먹었어요? 주로 먹는 아침메뉴는? 2021.03.25 Q. 이불킥하고 싶은 때가 떠올랐을 때 나의 대처법은? 2021.03.26 Q. 과거의 누군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한테 뭐라고 하고 싶나요? 2021.03.27 Q. 코로나나 돈과 같은 현실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생각했을 때 지금 여행 가고 싶은 곳은? 2021.03.28 Q. 노래 추천 하나씩 하고 가주세요 2021.03.29 Q. 누군가 당신에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현실적인 선물을 준다고 했을 때, 받고 싶은 것은? 2021.03.30 Q.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선물할 수 있을 때, 무얼 주고 싶나요? 2021.03.31 Q. 자신의 키는 ~cm였으면 좋겠다! 2021.04.01 Q. 자신의 만우절 추억/tmi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2 Q. 여지껏 밤을 새본 횟수는? 2021.04.03 Q. 최근 14일간 미각 이상, 후각 이상, 37도 이상의 발열, 마른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은 적 있나요? 2021.04.04 Q. 행복하세요? 2021.04.05 Q. [나 사용설명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법은? 2021.04.06 Q. 어제/오늘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7 Q. 나는 '민주주의의 의의'를 어떻게 발음하나요? 2021.04.08 Q. 뻐꾸기들만 아는 나의 비밀은? 2021.04.09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과 그 이유는? 2021.04.10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와 그 이유는? 2021.04.11 Q. 나는 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2021.04.12 Q.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2021.04.13 Q. 요즘 설정한 알람 음악은? 2021.04.14 Q. 나는 죽을 때 뭐로 기억되고 싶다! 2021.04.15 Q.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나의 픽 메뉴는? 2021.04.16 Q. 미래의 나한테 질문해 알아낼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뭘 알고싶냐는거겠지? 2021.04.17 Q. 만약 아무 부담 없이 사업을 지원받는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4.18 Q.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내가 자신 있다! 싶은 건? 2021.04.19 Q. 내가 자주 받는 오해는? 2020.04.20 Q. 불멸이라면 할 일은? 2021.04.021 Q. 올해/이번 달에 꼭 해내고 싶은 일은? 2021.04.23 Q. 벨소리로 정한 음악/ 정해두고 싶은 음악은? 2021.04.25 Q. 무언가 잊은 게 있다면? 2021.04.27 Q. 내가 기억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2021.05.04 Q.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은? 2021.05.05 Q. 오늘 한 일은? 2011.05.06 Q.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때 나는 2021.05.07 Q. 레더들에게 추천하는 간식은? 2021.05.08 Q. 가족과 관련된 기억 중 가장 행복한 것은? 2021.05.09 Q. 지금 휴대폰/컴퓨터 배터리 2021.05.10 Q. 본인의 이름이 마음에 드나요? 2021.05.14 Q. 학교에서 스승의 날 이벤트를 했나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은 누구인가요? 2021.05.15 Q. 어른에게 연락하느라 애를 먹은 경험을 공유해보자 2021.05.016 Q. 비오는 날 노래추천해주세요! 2021.05.19 Q.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휴일은? 2021.05.23 Q. 너희들의 어른스러운 순간을 자랑하고 가줘 2021.05.24 Q. 오늘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던 것은? 2021.05.25 Q.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5.26 Q. 6월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5.27 Q. 자기 기분을 노래로 알려줘! 2021.05.28 Q. 내일 날씨는 어땠으면 좋겠나요? 2021.05.29 Q. 삶의 지난 인연(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5.30 Q. 5월도 거의 다 끝나갑니다. 5월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2021.05.31 Q.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154 이름없음 2022/03/13 13:50:46

2021.06.02 Q. 내 이상형의 조건은? 2021.06.03 Q. 내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의 모습은? Q. 너무 갑작스러운 일로 슬퍼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21.06.04 Q. 결혼기념일 축하법 구합니다 (내공 100) 2021.06.06 Q. 레더들 일주일 통으로 빨간날이면 뭐할거야? (토일월화수목금토일) 2021 06.09 Q. 누군가를 위로하는 내 팁은? 2021.06.10 Q. 내가 수식받고 싶은 단어는? 2021.06.11 Q. 레더들에게 1 mol원이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6.13 Q.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2021.06.14 Q. 좋아하는 브랜드는? 2021.06.24 Q. 내가 생각하는 나는 ___색이다 2021. 06. 28 Q. 가장 좋아하는 양말의 색깔? 2021. 06. 30. Q. 지금 보고싶은 사람? 2021. 07. 01 Q. 벌써 2021년의 반이 지나갔는데 기분이 어때? Q. 7월 목표는? 2021. 07. 07 Q. 어제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7.08 Q. 스트레스 받을 때 사는 것들이 있어? 2021.07.10 Q. 내가 준 선물 중 잊지 못할 선물은? 2021.07.14 Q. 당신은 갑자기 평행세계로 이동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모두가 넉넉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지만 같은 강도의 노동에 일정량 종사해야합니다. 모든 직업의 노동량이 동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2021.07.15 Q. 자신만이 알고 있는 ~카페/~음식점 무조건 통하는 메뉴는? 2021.07.18 Q.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첫 공식 발표가 난 날, 무얼 하고싶나요? 2021.07.19 Q. 스레딕은 ______이다. 2021.07.22 Q. 나의 tmi 한 가지를 말하자면 2021.07.24 Q. 오늘할일은? 2021.07.25 Q.첫사랑과의 기억이 있나요?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 뭔가요? 2021.07.29 Q. 베라는 _____맛이다. 2021. 7. 30. Fri Q. 네 궁극적인 꿈을 적어줄래? 2021.07.31 Q. 올해의 7/12를 보낸 소감은? 2020.08.01 Q. 8월 목표는? 2021.08.02 Q. 나의 성지향/정체성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2021.08.03 Q. 민초단 or 반민초단? 딱복 or 물복? 2021.08.04 Q. 반려동식물/상상속의 비인간 친구에게 말 한 마디를 가르친다면? 2021.08.05 Q. 어느날 누가 내 일기에 레스를 달았습니다. '너 (실명초성)?' 레더의 반응은? 2021.08.06 Q. '나','다리','토끼','열쇠'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해석은 내일) 2021.08.07 Q. 오늘은 입추입니다. 아직 단풍이 들려면 멀어보이지만 가을을 좋아/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1.08.08 Q. 스레딕에서 내가 필터링한 단어들은? 2021.08.09 Q. 당신의 이상형은? 2021.08.12 Q.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이상형은? 2021.08.13 Q. 이번 추석에 있었으면 하는 일은? 2021.08.14 Q. 나의 '인생 영화'는? 2021.08.15 Q. '광복절'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21.08.16 Q.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주세요. 2021.08.17 Q. 하루동안 한 종류의 음식만 먹어야한다면 무얼 먹을건가요? 20210818 Q. 내 자서전의 가장 마지막 문장으로 남기고픈 문장은? 2021.08.19 Q. 문득 새벽에 찬바람이 불어 잠에서 깬 적이 있나요? 1년 중 그 즈음의 계절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2021.08.20 Q. 오늘 할 일 세 가지는? 2021.08.21 Q. 당신의 어제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2021.08.33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수는? 20221.08.23 Q. https://pushoong.com/bingo/9247068892 2021.08.24 Q. 조금은 유별나고 일반적이지 않은 취향이 있다면? 2021.08.25 Q. 일반적이지 않지만 나는 사람이 ~하/한다면 호감도가 크게 좌우된다. 2021.08.26 Q. 지각을 많이 하나요? 지각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2021.08.27 Q. 자주 읽는 스레의 스레주를 만난 것 같습니다. 스레드에서 언급한 것과 직업 나이 키 등이 비슷합니다. 당신의 반응은? 2021.08.28 Q. 당신은 어디에선가 (집/놀러가서) 씻고 있습니다. 근데 아뿔싸!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동물적인 직감으로 진짜 불이 났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비누거품이 아직 남아있는 지금 당신이 택하는 행동은? 2021.08.29 Q. 개명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2021.8.30 Q. 오늘의 점심 메뉴는? Q. 오늘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2021.09.03 Q. 자신의 머리카락 길이는? 2021.09.04 Q. 당신은 페미니스트인가요?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싸우지말고*답해주세요 2021.09.05 Q. 오늘 저녁은? 2021.09.06 Q. 내가 생각하는 잘생김은? 그 예시에 들어맞는 인물은? 2021.09.07 Q. 본인이 자주 보는 일기판 맷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1.09.08 Q. 안경을 쓰나요? 안경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2021.09.09 Q. 노래 구절 하나를 적어주세요. 2021.09.10 Q. 내 인생에서 가장 영화같던 순간은? 2021. 09. 11 Q. 좋아하는 과일을 알려주세요 2021.09.12 Q. 정의란? 2021.09.14 Q.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2021.09.15 Q.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하지만 고집이 엄청 센 A vs 조금 능력치는 부족하지만 내 말 다 귀담아 수정하는 B 더 친구로 지내고 싶은 사람은? 2021.09.16 Q. 당신은 죽을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때마침 그 병은 연구 대상이었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 단계의 신약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이 너무 비싸서 당신의 가족은 신약을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2021.09.117 Q. 어제/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021.09.18 Q. 마이너와 메이저 덕질 중 고를 수 있다면? 2021.09.19 Q.세상이 멸망하기까지 한달 남았다면 2021.09.20 Q.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주콘텐츠는? 2021.09.21 Q. 영어 혹은 기타 제2외국어가 사회생활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2021.09.22 Q. 자신이 주로 하는 힐링 방법은? 혹은 생각만 해도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상상하는 것 제외. 행동이나 사물, 실체로) 2021.09.23 Q.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나요? 그 이유는?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2021.09.25 Q. 요즘 자주 듣는 노래랑 그 이유는? 또는 좋아하는/추천하고 싶은 노래랑 그 이유가 궁금해. 2021.09.26 Q. 좋아하는 시 추천해주세요!! 2021.09.27 Q. 나는 이번달 데이터를 언제 다 썼나요? 2021.09.28 Q. 어떨 것 같은 사람이라는 기대를 받고 싶나요?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2030. 09.30 Q. '갓생'이란? 2021.10.1 Q. 인생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뭔가요? 2021.01.02 Q.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사실 저녁 메뉴 추천받고 싶어서 물어본거니깐 재료 조리법까지 써주세요 2021.10.03 Q. 다른 사람과 같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나요?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10.07 Q. 존경하는 존재가 있나요? 2021.10.08 Q.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2021.09.10 Q. 자신이 어렸을 적 혹은 지금 가져본 컨셉이 있나요? 2019.10.10 Q. 당신에게 첫사랑의 기억은 어떻게 남아있나요? 2020.10.11 Q. 10월 10일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입니다.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지금 행복한가요? 2011.10.12 Q. 얼마나 잤나요? 2021.10.13 Q. 사람들 중에서 좋아하는 유형과 싫어하는 유형은? 그외에도 특별한 감상을 가진 인간 유형이 있다면?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2021.20.15 Q. 친구를 사귀는 내 팁은?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1.10.17 Q. 나의 잠버릇은?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2021.10.20 Q. 나의 탄생석/탄생화/별자리 등이 마음에 드나요? 만약 고를 수 있었다면 뭐로 하고 싶나요? 2021.10.21 Q. '더치페이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1.10.22 스레딕 일기판 내에서 자신의 스레 외에 즐겨보거나 좋아하는 일기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친목X 응원 목적) 2021.10.24. Q. 팬데믹이 끝난 뒤 가고 싶은 여행지는? 2021. 10.25 Q. 지금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1210. 26. 10 Q. 정말 좋아했으나 이제는 말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2021.10.27 어떤 여행을 좋아하나요? 계획과 무계획, 먹거리와 관광지, 소도시와 대도시 등 자유롭게 답해주세요 2021.10.28 Q.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면? 2021.10.30 Q. 나의 할로윈 계획은? 2022.10.31 Q. 당신의 타자속도는 대략 몇 타인가요?

#155 이름없음 2022/03/13 13:52:04

2021.11.01 한 분야에서 천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천재가 되고 싶어? 2021. 11. 02 Q. 카페에 가서 늘 마시는/좋아하는 음료는 무엇인가요? 2021. 11. 03 Q. 이성(or동성)을 볼 때 가장 우선시로 보는 것은? 자신의 이상형 말하기 2021.11.04 오늘 있었던 소소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일 하나씩 적고가자 2021.11.05 오늘 먹은 아침식사는? 2021.11.06 요즘 좋아하는 노래는? 2021. 11. 07 Q. 내가 들어가보고 싶은 작품은?(책, 영화, 드라마 상관X) 2021. 11. 08 Q. 1시간 동안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면? 2021.11.09 Q. 평생 놀고먹을수있는 목돈이 한번에 vs 죽을때까지 평생 다달이 꼬박꼬박 들어오는 250만원 2021.11.10 Q. 나는 이 세상에 귀신이 있다고 생각한다/없다고 생각한다 2021.11.11 Q. 11월 11일에 받아본 가장 인상적인 것은? 혹은 제일 아끼는 빼빼로/가래떡 맛은? 2021. 11. 13 자기 자신한테 마음에 드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한 가지씩 말하기 2021.11.14 Q. 나의 멘탈관리법은? 2021.11.15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는? 2021.11.16 Q. 오늘 꽃다발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떤 꽃다발을 받고 싶나요? 2021.11.18 오늘은 수능이야. 멧새/뻐꾸기들이 응시했던 수능필적확인란 문구는? 또는 필적확인란 문구중에 가장 맘에 드는 문구는 뭔지 궁금해. 응원의 한 마디도 남겨보자. 수능에 응시하는 얘들아, 그동안 고생많았어. 우리는 너희들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2021.11.21 Q.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20211122 Q. 최애빼빼로 맛과 이유는? 2021.11.23 Q.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2021. 11. 24 Q. 평생 한 가지 색상의 양말만 신을 수 있다면 어떤 색 양말?(하얀색, 검은색 제외, 무늬 가능) 2021.11.25 Q. 내 pick 아이스크림은? 211126 잠이 안 올 때 내 대처법은? 2021.11.27 Q. 첫사랑 얘기들려주세요!! 2021.11.28 Q. 관심가는 전자기기가 있다면? (되팔기 금지,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건 불가, 자기가 써야 함) 2021.11.29 Q.연필 vs 샤프 vs 볼펜 vs 만년필? 2021.11.30 Q.어렸을 때 (혹은 지금도) 가진 근거없는 신념이 있어? 2021.12.01 Q.올해가 시작되었을 때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셨나요? 2021. 12. 02 Q. 나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2021.12.03 Q. 제일 좋아하는 겨울 간식은? 2021.12.04 Q.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2021. 12. 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함께하는 시간 / 봉사 (행동으로 보이는 배려) / 스킨십 / 칭찬 / 선물 2021.12.07 Q. 보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12.08 Q. 평생 단 한 곡의 노래만 들을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내가 고를 노래는? 2021.12.11 Q.식사메뉴를 고민할 때 뭐부터 고려해? 2021.12.13 Q.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2021.12.14 Q. 전세계 사람들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습니다 (번역되어 전달됨) (필수) 무슨 말을 할 것인가요? 2021.12.16 Q. 한 어그로가 당신의 스레에서 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난동을 부린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2021.12.18 Q. 갑자기 스레딕 계정을 차단당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Q. 어쩌다 익명게시판 사이트에서 만난 사람과 친해져서 직접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을 만날건가요? 2021.12.21 Q. 당신의 태몽은? 혹은 태몽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꿈은? 2021.12.22 Q. 닉네임을 정한 경로는? 다른 닉네임을 쓴다면 후보는? 2021.12.23 Q. 아이폰 vs 갤럭시 2021.12.24 Q.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주변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주세요. (필수, 안 받는 건 없음) 2021.12.25 Q. 크리스마스가 왔다. 특별하게 먹은(먹을)음식이 있다면 2021.12.26 Q. 이별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2021.12.27 Q. 12월 31일에 할 일은? 2021.12.28 Q. 나의 타수는? 2021.12.29 Q. 올해 있었던 일들 중 가장 재밌었던 일은? Q. 1일 자정에 들을 노래는? 2021.12.31 Q. 나의 2021년에게 한 마디를 해주세요. 2022.01.01 Q. 이번 년도 새해 목표는? 2022.01.02 Q. 만약 본인의 일기가 레전드에 가게 된다면? 그리고 그 비법은 무엇일까요? 2022.01.03 Q. 어렸을 때 가졌던 꿈은? 2022.01.04 Q. 한번쯤은 해보고싶은 일(직업적으로)이 있다면 무엇? ㄴ보충설명 : 자신의 능력이나 전문지식의 필요, 자격증이나 신체적한계 따위의 제약은 생각하지 않고. 오롯이 이런 일(예 : 파일럿 등.)을 해보고싶다. 2022.01.05 Q. 갑자기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진다면? 2022.01.06 Q. 짝사랑 때문에 이것까지 해봤다 하는 것은? 2022.01.07 Q. 내 스레에 난입하는 뻐꾸기가 은근하게 익명성을 어긴다면? 2022.01.09 Q. 당신은 크레이프 케이크를 어떻게 먹나요? 2022.01.10 Q.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받고 싶은 위로 방식은? 2022.01.11. Q. 당신에게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On/Off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용할것인가 말 것인가. (다만, 한번 켜면 일주일은 끄지 못한다. 끄고나서도 다시 켤때까지 일주일이 쿨타임) 2022.01.12 Q. 대중들에게 긴 사랑받기 vs 단 한 사람에게 깊은 사랑받기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때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미성년자 한정 질문) 지금 바로 법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완전히 성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2022.01.17 Q. 내가 생각하는 내 일기의 장점은? 2022.01.18 Q. 최근 내가 가장 재밌게 본 작품은? 2022.01.19 Q. 함박눈이 쏟아지는 겨울에 하고 싶은 일은? 2022.01.20 Q. 내가 가장 선호하는 머리스타일은? 2022.01.23 Q. 나의 말버릇은? 2022.01.24 Q. 나는 이 스레에 질문을 올려본 적이 있다? 없다? 2022.01.26 Q. 까마귀 vs 까치 이유는?

#156 이름없음 2022/03/13 14:05:49

>>153 신기한 게 작년 3월 10일 질문이랑 오늘(3월 13일) 질문이 비슷하다!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22/03/13 14:33:27

>>155 우와... 진짜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22/03/14 00:00:31

2022.03.14 Q. 당신은 웃음/울음을 잘 참나요?

#159 이름없음 2022/03/14 00:02:34

웃음은 잘 참아도 울음 참기는 아직 힘든 것 같음 아무리 참아도 결국 눈물이 흐르더라

#160 이름없음 2022/03/14 01:35:40

둘 다 극단적으로 없음

#161 이름없음 2022/03/14 09:22:49

웃은은 좀 참는데 울음은 잘 못 참아

#162 이름없음 2022/03/15 13:07:34

2022.03.15 Q.언제 의욕이 떨어지는 편인가요? 화창한 날? 비오는 날?

#163 이름없음 2022/03/15 13:08:24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164 이름없음 2022/03/15 15:46:29

역시... 월요일일까

#165 이름없음 2022/03/15 17:25:32

한번 꼬이면 다 하기 싫어짐

#166 이름없음 2022/03/16 07:53:10

2022.03.16 Q. 당신의 오늘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이 오늘을 기다린 이유를 말해주세요! 기다리지 않았더라도 기다릴만한 이유를 들어주세요.

#167 이름없음 2022/03/16 10:32:52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168 이름없음 2022/03/16 12:44:35

수행평가봐서...

#169 이름없음 2022/03/17 01:47:40

2022.03.17 Q. 지금 가장 땡기는 야식/간식은?

#170 이름없음 2022/03/17 01:48:29

지금부엌찬장에들어있는까르보불닭 끓여먹을까말까 오천 번 고민 중 아 끓이러 갈게 ㅂㅂ

#171 이름없음 2022/03/17 01:57:39

떡볶이

#172 이름없음 2022/03/17 08:38:59

마카롱

#173 이름없음 2022/03/17 08:40:10

티라미수 마카롱 스파게티

#174 이름없음 2022/03/17 09:23:58

초밥... 나한텐 간식이다!!!

#175 이름없음 2022/03/19 03:50:07

2022.3.19 화이트데이에 뭐 받았음? 난 페레레로쉐랑 모찌

#176 이름없음 2022/03/19 08:28:26

받긴 뭘 받어

#177 이름없음 2022/03/19 08:30:45

디올립밤

#178 이름없음 2022/03/19 08:56:23

츄파춥스랑 ABC초코쿠키

#179 이름없음 2022/03/19 08:56:57

크런키초콜릿

#180 이름없음 2022/03/19 09:06:48

0개 0도 숫자임 암튼 그럼 ㅅㄱ

#181 이름없음 2022/03/19 09:29:04

진짜 다들 너무하네... 아무것도 못 받았어

#182 이름없음 2022/03/19 10:51:47

아무것도 못 받았어..

#183 이름없음 2022/03/21 06:25:56

2022.03.21 Q. 나의 요즘 평균 수면시간은?

#184 이름없음 2022/03/21 08:17:23

8시간!

#185 이름없음 2022/03/21 08:29:44

7시간

#186 이름없음 2022/03/21 09:30:21

4시간-7시간

#187 이름없음 2022/03/22 08:30:02

4-6시간 ㅅㅂ 나 원래 8-9시간은 자야하는 몸이었는데 강제 개조됐어

#188 이름없음 2022/03/22 20:04:55

적게 자면 3시간 많이 자면 11시간.. 뭔일이니 ㅋㅋ

#189 이름없음 2022/03/22 20:48:10

6시간 30분 정도...ㅜ 개학하고 팍 줄었어

#190 이름없음 2022/03/22 21:15:19

4~5시간 뒤척이면 1~2시간... 아이고 저거 어제꺼네 미안

#191 이름없음 2022/03/22 21:19:13

2022.03.22 Q. 추천해주고픈 노래가 있다면?

#192 이름없음 2022/03/22 21:19:39

알렉산드로스의 철새

#193 이름없음 2022/03/22 21:20:54

오늘 찾아낸 노래인데 Lukas James - Young

#194 이름없음 2022/03/24 08:50:42

2022.03.24 Q. 나의 가족 관계는?

#195 이름없음 2022/03/24 09:00:32

엄마 아빠 오빠 나

#196 이름없음 2022/03/24 18:05:14

엄마 아빠 남동생 나

#197 이름없음 2022/03/27 12:49:13

2022.03.27 Q. 타인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이 있나요?

#198 이름없음 2022/03/28 10:54:49

2022.03.28 Q. 당신의 좌우명은?

#199 이름없음 2022/03/28 11:12:03

져도 병신 이겨도 병신이면 이긴 병신이 되어라

#200 이름없음 2022/03/28 12:08:50

즐길 수 없으면 피해라

#201 이름없음 2022/03/28 12:31:40

다 지나갈 것이다

#202 이름없음 2022/03/28 12:51:56

후회없이 살아도 남에게 피해주는 행위는 하지마라 다 업보로 돌아온다.

#203 이름없음 2022/03/28 12:57:52

난 나의 길을 간다

#204 이름없음 2022/03/29 00:45:39

2022.03.29 Q. 지금 생각 나는 멧새 or 뻐꾹이 에게 하고픈 말은?

#205 이름없음 2022/03/29 08:35:31

너네가 내 일기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음 혐오하나? 동정할까?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나? 어느쪽이던 좋아 같이 살아가자 내 자리도 용납해줘

#206 이름없음 2022/03/29 09:43:47

사랑해 맷새

#207 이름없음 2022/03/29 10:04:39

내 일기 좀 봐죠잉...ㅎㅎ 소심한 관종이라 참을 수 없다

#208 이름없음 2022/03/29 19:58:11

아아아아안뇽 위로 고마워 뻐꾹

#209 이름없음 2022/03/30 00:08:12

2022.03.30 Q. 학창시절 고백을 받아본 적 있나요?

#210 이름없음 2022/03/30 00:08:29

으으읎따!

#211 이름없음 2022/03/30 00:09:00

와 그딴거 없다

#212 이름없음 2022/03/30 00:39:13

없음

#213 이름없음 2022/03/30 02:44:17

초딩때도 가능하지? 제발

#214 이름없음 2022/03/30 03:53:19

있다

#215 이름없음 2022/03/30 18:19:26

딩초때 두번 받고 자의식 오지게 과잉되서 세상남자들은다나좋아하는줄알앗음.....^^

#216 이름없음 2022/03/30 18:21:12

있긴 있는데 호감있는 사람한테는 받아본 적이 없다....ㅠㅠ

#217 이름없음 2022/03/31 01:50:00

2022.03.31 Q. 봄 꽃 중 가장 좋아하는 꽃은? (꼭 봄 꽃이 아니어도 된다)

#218 이름없음 2022/04/01 01:00:36

2022.04.01 Q.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각자의 일기스레에서 멧새가 뻐꾸기에게 질문해주세요.

#219 이름없음 2022/04/01 01:14:01

217 이어서 답변 꽃집에서 보는 꽃들만 봤을 땐 장미랑 안개꽃

#220 이름없음 2022/04/01 16:23:19

뻐꾹이들은 여기다 답하면 되는건가

#221 이름없음 2022/04/01 17:17:42

>>220 각 스레마다 질문이 다를테니 그 스레에서 대답하면 되지 않을까??

#222 이름없음 2022/04/03 16:44:22

2022.04.03 Q. 만우절에 제일 기억남았던 일은?

#223 이름없음 2022/04/04 03:16:16

2202.04.04 Q. 나의 아픈 손가락은?

#224 이름없음 2022/04/04 03:19:41

부모

#225 이름없음 2022/04/04 03:20:35

.

#226 이름없음 2022/04/04 20:57:49

>>225 ????

#227 이름없음 2022/04/05 08:19:10

2202.04.05 Q.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쓰나요? 주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228 이름없음 2022/04/06 01:28:51

2022.04.06 Q. 멧새만의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옛날이든 최근 일이든 상관없이)

#229 이름없음 2022/04/06 01:33:24

>>226 나도 저게 뭐였는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잘못 눌렸거나 취해서 썼거나 둘 중 하나일듯

#230 이름없음 2022/04/07 06:36:05

2022.04.07 Q. 첫사랑을 마주친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231 이름없음 2022/04/07 07:14:17

사랑했다!

#232 이름없음 2022/04/07 07:40:34

꺼져

#233 이름없음 2022/04/07 08:33:32

아직도 살아있었니?

#234 이름없음 2022/04/08 16:05:41

2022.04.08 Q.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꽃구경은 했나요? 벚꽃과 관련된 추억이 있나요?

#235 이름없음 2022/04/08 16:07:10

구경은 했고 추억은 딱히 없는 것 같네요..ㅎㅎ

#236 이름없음 2022/04/08 16:15:30

일부러 마당에 벚꽃 나무를 심었어요. 덕분에 겨울을 먹고 맺힌 멍울과 마침내 개화한 꽃을 볼 수 있었죠. 대학교 첫 날 긴장과 설렘 가득한 가슴을 안고 걸었던 길이 생각이 나요. 세상 모든 게 새로워보였는데, 그때 처음으로 길가에 흩날리는 벚꽃잎을 보며 풍경이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때의 기억을 여태 간직해서 마당에 심은 거구요.

#237 이름없음 2022/04/08 18:00:42

친구랑 벚꽃 보러 갔던 거 또 가고 싶어

#238 이름없음 2022/04/09 17:39:28

2022.04.09 Q. 내 원픽 봄 테마송은?

#239 이름없음 2022/04/09 19:01:09

벚꽃엔딩

#240 이름없음 2022/04/09 19:07:08

봄이 좋냐

#241 이름없음 2022/04/09 19:23:23

세계는 사랑에 빠져있어

#242 이름없음 2022/04/09 21:54:02

나만 봄

#243 이름없음 2022/04/10 00:08:03

Q. 본인만의 피부 관리법은?

#244 이름없음 2022/04/10 00:17:25

매일 밤 피부에게 사랑한다 해줘요 마치 칭찬 양파처럼 무럭무럭 자라죠^^

#245 이름없음 2022/04/10 00:26:46

>>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웃기네 걍 팩 자주 해주기.... 그 이상은 귀찮아서 못해

#246 이름없음 2022/04/11 10:19:08

2022.04.11 Q.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에 빠지는 포인트가 있다면? 혹은 본인만의 특별한 이상형 조건이 있나요?

#247 이름없음 2022/04/11 15:20:57

앞머리 까면 안됨. 처피뱅이라도 있어야해

#248 이름없음 2022/04/11 16:01:23

앞머리(반 정도라도 내려야 함), 다정다감, 내 기준 친근감 있고 호감형. 포인트는 이 정도고 이상형 조건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 잘 보면 귀여운 느낌이 있는 강아지상

#249 이름없음 2022/04/11 16:07:57

첫인상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 호감을 느낀다

#250 이름없음 2022/04/11 16:08:20

>>249 헐 나도

#251 이름없음 2022/04/11 16:10:10

>>250 오 ㅋㅋㅋㅋㅋㅋ 통했다!!!

#252 이름없음 2022/04/12 11:27:47

2022.04.12 Q.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253 이름없음 2022/04/12 13:43:07

이상한 사람

#254 이름없음 2022/04/13 10:23:26

2022.04.13 Q.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요?

#255 이름없음 2022/04/13 10:29:07

과거

#256 이름없음 2022/04/13 11:39:39

사랑하고 있을 때는 느낄 수 있는데 사랑받고 있을 때는 못 느껴

#257 이름없음 2022/04/14 01:38:25

2022.04.14 Q. 알고보니 내가 스레딕 운영자? 내가 운영권을 갖고 있다면 했을 일을 적어주세요

#258 이름없음 2022/04/15 10:38:27

2022.04.15 Q.고백이나 청혼에 관련된 로망이 있나요? 받는 쪽 하는 쪽 상관없이!

#259 이름없음 2022/04/16 12:51:19

2022.04.16 Q. 나의 필터링은? 스레딕 내에 필터링한 단어는 몇 개이며, 주로 뭐에 대한 내용인가요? (정치/빌런/취향 아닌 스레/트리거/...)

#260 이름없음 2022/04/16 13:03:16

ㅈㅅ ㅈㅎ 성별갈등 관련단어 뒷담판 필터링 ... 단어는 여기서 못 말하겠네 그리고 ㅈㅅ 트리거 있어서 ㅈㅅ 필터링해둠

#261 이름없음 2022/04/17 12:35:39

2021.04.17 언제까지 스레딕에서 일기를 쓸 건가요?

#262 이름없음 2022/04/17 12:47:09

쓰고 싶을 때까지

#263 이름없음 2022/04/17 12:47:54

아마 이 사이트가 없어질 때까지

#264 이름없음 2022/04/17 12:55:57

취업할 때까지?

#265 이름없음 2022/04/18 12:56:57

2021.04.18 Q. 내가 본 이름 중 가장 흔한 이름은? 가장 특이했던 이름은? 가장 탐났던 이름은?

#266 이름없음 2022/04/18 13:40:37

탐났던 이름: 다현 흔한 이름: 민지..? 특이한 이름: 차령

#267 이름없음 2022/04/19 11:25:15

2022.04.19 Q. 어떤 장소랑 연관되어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_____에 가면 _____을 먹어야한다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268 이름없음 2022/04/19 15:34:59

>>267 평양 냉면 전주 비빔밥

#269 이름없음 2022/04/19 15:45:19

한강 솜사탕

#270 이름없음 2022/04/19 16:31:53

놀이공원 츄러스

#271 이름없음 2022/04/20 00:58:59

2022.04.20 Q. 요즘 내게 중요한 것은?

#272 이름없음 2022/04/20 07:43:23

잠잠잠...잠이 부족해

#273 이름없음 2022/04/20 11:24:54

시험공부...하기싫다...

#274 이름없음 2022/04/21 00:16:19

2022.04.21 Q. 생각나는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전해보세요! 누구한테 했나요?

#275 이름없음 2022/04/21 02:48:21

저요

#276 이름없음 2022/04/21 03:14:23

생각나는 사람이 엄서요

#277 이름없음 2022/04/22 11:44:01

2022.04.22 Q. 당신의 이상형은?

#278 이름없음 2022/04/22 11:54:19

나랑 반대인 성향

#279 이름없음 2022/04/22 11:58:18

일본인. 남자라면 머리카락은 흰색이나 회색으로 염색해주면 좋겠다. 화장은 진한 것도 연한 것도 좋아. 귀걸이나 피어싱보단 귀찌하면 좋겠어. 여자라면 진한 화장보단 연한 화장이 좋아. 연상, 연하보다는 동갑. 해맑게 웃는 얼굴이 좋으니까 자주 웃는 사람이면 좋겠다. 둘 다 달라붙는 옷보단 펑퍼짐한 옷으로 귀여움을 어필해주는 게 좋아.

#280 이름없음 2022/04/23 01:21:45

2022.04.23 Q.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81 이름없음 2022/04/23 01:24:40

역시 맛있어서가 아닐까

#282 이름없음 2022/04/24 02:21:04

2022.04.24 Q.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이나 동물은?

#283 이름없음 2022/04/24 03:07:36

손나은

#284 이름없음 2022/04/24 08:18:41

>>283 레스주 예쁜가보네 부럽다 난 낙타

#285 이름없음 2022/04/24 18:10:07

리헤이

#286 이름없음 2022/04/26 00:50:47

2022.04.26 Q. OOTD는?(outfit of the day-오늘의 착장)

#287 이름없음 2022/04/26 02:59:20

그냥 학교 체육복....

#288 이름없음 2022/04/26 12:13:09

청바지에 티셔츠~

#289 이름없음 2022/04/28 07:24:23

2022 04 28 Q. 나에게 여유란?

#290 이름없음 2022/04/28 08:16:33

공강 시간에 커피 한 잔

#291 이름없음 2022/04/28 08:18:30

밤에 깨끗하게 씻고 깨끗한 침대에 눕기

#292 이름없음 2022/04/28 08:56:13

하루 일정이 끝난 뒤 남을락 말락 한 것

#293 이름없음 2022/05/02 01:10:40

Q. 내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294 이름없음 2022/05/02 03:36:54

청치마에 가디건!

#295 이름없음 2022/05/02 08:16:36

바지에 큰 상의 (뭐라 하는지 까먹음)

#296 이름없음 2022/05/02 14:17:55

하늘하늘~ 여성여성~ 치렁치렁~ 한 원피스

#297 이름없음 2022/05/02 14:30:28

아메카지

#298 이름없음 2022/05/02 14:42:43

테크웨어 블랙 or 화이트

#299 이름없음 2022/05/04 00:06:21

2022.05.04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이유는?

#300 이름없음 2022/05/04 01:31:58

겨울, 춥고 건조해서

#301 이름없음 2022/05/04 01:37:41

겨울.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302 이름없음 2022/05/04 02:12:57

겨울, 눈이 좋아서

#303 이름없음 2022/05/04 03:22:27

봄봄봄 따뜻하고 예쁘고 살랑살랑한 느낌~_~ 3~5월 동안 진심 하루하루가 행복함

#304 이름없음 2022/05/05 00:39:27

2022.05.05 Q. 내가 대학에서 전공하고 있거나 전공하고 싶은 과는??

#305 이름없음 2022/05/05 14:31:32

>>304 날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철학과

#306 이름없음 2022/05/06 19:01:32

2022.05.06 노래를 쓴다면 무엇에 대해 쓰고 싶나요?

#307 이름없음 2022/05/06 19:23:04

위로랑 응원 관련, 그리고 짝사랑이나 그리움

#308 이름없음 2022/05/07 16:01:52

2022.05.07 Q. 저승사자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저승사자는 누구일 것 같나요?

#309 이름없음 2022/05/07 16:25:36

전 짝인

#310 이름없음 2022/05/07 16:30:16

고양이

#311 이름없음 2022/05/07 17:30:05

울집멍이?

#312 이름없음 2022/05/08 02:21:25

내 친구

#313 이름없음 2022/05/08 11:26:25

2022.05.08 Q. 최근에 겪은 데자뷰는 무엇인가요?

#314 이름없음 2022/05/17 00:00:27

2022.05.17 Q. 사소한 콤플렉스가 있다면?

#315 이름없음 2022/05/17 01:00:30

이름....

#316 이름없음 2022/05/17 01:20:50

목소리

#317 이름없음 2022/05/19 13:27:57

2022.05.19 Q. 개인적인 기억, 추억 중 기념하고 싶은 날이 있나요?

#318 이름없음 2022/05/21 09:28:31

2022.05.21 Q. 자기 이름을 한자로 풀이했을 때 무슨 의미인가요?

#319 이름없음 2022/05/21 14:36:35

은혜롭고 지혜롭다

#320 이름없음 2022/05/22 02:48:09

2022.05.22 Q. 지금까지의 삶에 있어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나요?

#321 이름없음 2022/05/24 09:55:28

2022.05.24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향기는?

#322 이름없음 2022/05/24 17:06:50

보리차

#323 이름없음 2022/05/24 18:06:40

시골의 해질녘 냄새 저녁하느라 불피는 냄새+풀냄새

#324 이름없음 2022/05/26 06:46:52

2022.05.26 Q. 내 일기 제목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325 이름없음 2022/05/26 11:21:08

서울사이버일기

#326 이름없음 2022/05/29 00:30:03

2022.05.29 Q. 자기 전 꼭 해야하는 일이 있다면?

#327 이름없음 2022/05/29 00:59:48

방정리

#328 이름없음 2022/05/31 00:14:27

2022.05.31 Q. 나의 치킨 선호 부위는?

#329 이름없음 2022/05/31 00:51:03

무적권 퍽퍽살 순살최고

#330 이름없음 2022/05/31 00:51:45

가슴살

#331 이름없음 2022/05/31 10:45:19

>>329 >>330 얘들아 나랑 친구하자

#332 이름없음 2022/06/02 12:39:07

2022.06.02 Q.나를 하나의 단어로 정의한다면?

#333 이름없음 2022/06/02 13:08:34

모순

#334 이름없음 2022/06/02 15:58:06

도전

#335 이름없음 2022/06/02 19:21:02

나태...

#336 이름없음 2022/06/04 16:38:26

2022.06.04 Q. 내가 좋아하는 옷 브랜드는?

#337 이름없음 2022/06/04 18:05:02

꼼파뇨

#338 이름없음 2022/06/04 19:58:33

아조바이아조

#339 이름없음 2022/06/08 01:02:05

2022.06.08 Q. 남들은 잘 모르는 or 흔치않은 나의 취미는?

#340 이름없음 2022/06/08 02:45:57

서점 가서 자격증 코너에 죽치고 앉아 자격증 도서 읽어보기 (시험 칠 것 아님)

#341 이름없음 2022/06/09 10:43:47

2022.06.08 Q. 아무리 밤새도 안 피곤하기 vs.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기

#342 이름없음 2022/06/09 11:06:10

닥후

#343 이름없음 2022/06/09 11:35:47

난 전자

#344 이름없음 2022/06/09 11:36:09

전자 난 닥전

#345 이름없음 2022/06/09 11:37:54

난 후자

#346 이름없음 2022/06/09 14:51:55

전전자자

#347 이름없음 2022/06/09 17:55:24

닥후

#348 이름없음 2022/06/10 02:27:33

2022.06.10 Q. 내가 여태 써낸 서술형 중 가장 웃긴 답안은?

#349 이름없음 2022/06/12 14:31:57

2022.06.12 Q. 나의 최애 과자는?

#350 이름없음 2022/06/12 14:38:36

프링글스

#351 이름없음 2022/06/12 14:47:04

오사쯔

#352 이름없음 2022/06/13 20:42:48

2022.06.13 Q. 내가 가장 급하게 준비해본 시험은?

#353 이름없음 2022/06/13 21:01:36

지금 준비 중이다

#354 이름없음 2022/06/13 21:57:03

나도 지금 시험기간이다!!!

#355 이름없음 2022/06/14 00:34:07

저번 기말 수학시험 시험 하루전에 시작함

#356 이름없음 2022/06/14 06:54:12

중학생? 때 중간인가 기말인가 시험 치기 직전 쉬는 시간

#357 이름없음 2022/06/14 12:36:46

2022.06.14 Q. 이메일 아이디 등을 짓는 나만의 방법은?

#358 이름없음 2022/06/15 00:51:04

2022.06.15 Q. 현재 나의 휴대폰 배경화면은?

#359 이름없음 2022/06/17 00:17:11

2022.06.17 Q. 내가 마라탕에 넣는 재료는?

#360 이름없음 2022/06/18 00:23:34

2022.06.18 Q. 내가 유튜브/블로그를 한다면 무슨 주제로 연재하고 있을 것 같나요?

#361 이름없음 2022/06/19 10:22:09

2022.06.19 Q. 이뤄지기 힘들거나 없는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비현실적인 것도 좋음)

#362 이름없음 2022/06/19 13:43:17

해리포터 테마파크 만들기 호그와트, 호그스미드, 프리벳 가, 말포이 저택, 그린고트, 다이애건 앨리 등등 주요 장소 다 1대1사이즈로 짓고 머글 기술 사용해서 마법처럼 보이게 하기.

#363 이름없음 2022/06/22 01:37:34

2022.06.22 Q. 침대 위의 물건을 소개해주새요

#364 이름없음 2022/06/22 02:01:58

카카오프렌드 30센티 무지 인형이랑 바디필로우

#365 이름없음 2022/06/22 07:52:31

인형 머리핀

#366 이름없음 2022/06/23 00:15:09

2022.06.23 Q. 아침 눈 뜨자마자 하는 일을 알려주세요

#367 이름없음 2022/06/23 00:43:52

스레딕

#368 이름없음 2022/06/23 09:43:43

물 한잔

#369 이름없음 2022/06/23 09:52:02

약먹기

#370 이름없음 2022/06/24 00:00:08

2022.06.24 Q. 최근에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 소개해주새요

#371 이름없음 2022/06/24 00:14:21

수탉! 나긋나긋하고 좋은 목소리로 시청자랑 싸우는 게 너무 재밌당

#372 이름없음 2022/06/25 00:03:09

2022.06.25 Q.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373 이름없음 2022/06/25 00:20:41

슬프다 최근에 책 읽었던 기억이 없어 ㅠㅠㅠㅠ 반성해야겠다

#374 이름없음 2022/06/25 00:26:30

Q. 가장 불행했던 순간의 기분은?

#375 이름없음 2022/06/25 00:44:36

>>372 김경후의 '울려고 일어난 겁니다'

#376 이름없음 2022/06/26 00:00:08

2022.06.26 Q. 세 단어 주소를 아나요? 위도와 경도 대신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낸 위치인데요, 내 일기 좌표를 세 단어로 정의한다면 어떤 단어가 될까요?

#377 이름없음 2022/06/27 22:53:43

2022.06.27 Q. 스레딕 혹은 일기판에서 당신에게 상장이 도착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378 이름없음 2022/06/27 23:26:39

꿋꿋상 아무도 보지 않음에도 꿋꿋히 일기를 써온 부지런한 맷새에게 주는 상

#379 이름없음 2022/06/28 00:43:35

2022.06.28 Q. 어렸을 때 어떤 악몽을 자주 꿨나요?

#380 이름없음 2022/06/28 01:31:38

항상 엘리베이터를 타고 불가능한 숫자까지 (예를 들면 500층) 올라가는 꿈을 꿨어

#381 이름없음 2022/06/28 02:07:00

좀비꿈

#382 이름없음 2022/06/28 02:08:48

괴물이 잔뜩 있는 지하굴에서 길을 잃는 꿈

#383 이름없음 2022/06/28 12:29:28

끔살당하는 꿈

#384 이름없음 2022/06/29 16:18:21

2022.06.29 Q. 멧새 여러분의 글씨체는 어떤가요?

#385 이름없음 2022/06/30 00:24:58

2020.06.30 Q. 당신의 올해 상반기는 어땠나요?

#386 이름없음 2022/06/30 01:14:13

허무하다

#387 이름없음 2022/07/01 18:46:42

2020.07.01. Q. 최근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을 적어주세요.

#388 이름없음 2022/07/02 00:55:38

2022.07..2 Q.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나 나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싶은 게 뭐야?

#389 이름없음 2022/07/02 01:53:18

A. (외적으로) 눈이 가늘고 긴 사람

#390 이름없음 2022/07/03 11:34:23

2022.07.03 Q. 돌이켜 생각해도 억울해서 이불킥한 순간이 있나요? 이외에도 후회되거나 자꾸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391 이름없음 2022/07/05 01:12:18

2022.07.05. Q. 이건 진짜로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 있다면?

#392 이름없음 2022/07/06 23:21:11

2022.07.06 Q. 스탑 걸고 일기를 쓰는 / 며칠 바빠서 나타나지 않은 당신!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길 바라나요?

#393 이름없음 2022/07/07 00:13:03

2022.07.07 Q. 오늘의 미션! 최근에 사랑한다는 얘기를 못 한 사람에게 문자든 목소리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보세요. 그 사람은 뭐라고 답했나요?

#394 이름없음 2022/07/08 07:09:46

2022.07.08. Q. 가장 잘먹는 김치종류는?

#395 이름없음 2022/07/09 02:03:32

2022. 07. 09 Q. 힘들어하는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가사/문장/명대사가 있다면?

#396 이름없음 2022/07/09 02:11:53

어두컴컴하고 차가운 이 밤공기가 그대 침대에 스며들지 않길 바라요 따뜻하고 은은한 불빛 캔들 향기가 그대 방안에 온길 지켜주길 바라요

#397 이름없음 2022/07/10 11:13:06

2022.07.10 Q. 당신이 가장 자주 가는 카페는 어디고 무엇을 사먹나요?

#398 이름없음 2022/07/10 13:00:33

근처의 카페(이름 까먹음). 아메리카노 더블샷. 이유는 제일 저렴해서

#399 이름없음 2022/07/10 15:07:50

스타벅스

#400 이름없음 2022/07/10 15:09:24

카페는 그냥 아무데나 가고 커피 안 좋아해서 요즘엔 요거트스무디 자주 먹음

#401 이름없음 2022/07/10 15:29:06

카페는 눈에 보이는데 들어가고 음료는 에이드류

#402 이름없음 2022/07/10 17:54:05

집옆 투썸 티라미수 맛있음

#403 이름없음 2022/07/11 06:14:09

2022.07.11 Q. 내가 특별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성씨가 있나요?

#404 이름없음 2022/07/11 08:51:47

없어

#405 이름없음 2022/07/12 00:12:34

2022.07.12 Q. 산토끼의 반댓말은?

#406 이름없음 2022/07/12 00:18:59

죽은 토끼....?

#407 이름없음 2022/07/12 00:19:13

염기토끼 푸하하

#408 이름없음 2022/07/12 02:05:51

바다거북이 생각했는데ㅋㅋㅋ

#409 이름없음 2022/07/12 17:42:26

판 토끼

#410 이름없음 2022/07/13 01:23:16

2022.07.13. Q. 지금당장 (세금때고)100억이 생긴다면 가장먼저 뭘 하고싶어?

#411 이름없음 2022/07/13 01:23:57

친구랑 존나 비싸고 분위기 좋은 술집가서 술마시기

#412 이름없음 2022/07/13 03:54:23

세계여행

#413 이름없음 2022/07/13 05:24:38

엄마 아빠한테 달려가서 안아주기

#414 이름없음 2022/07/13 07:35:11

돈다발 욕조에 다 쏟아붓고 그 안에 들어가보고 싶은데

#415 이름없음 2022/07/13 08:11:29

과외 다 관두고 학교 설렁설렁 다니기

#416 이름없음 2022/07/13 16:50:49

건물 사서 노래방 차리기

#417 이름없음 2022/07/14 19:37:51

2022.07.14 Q. 최근 검색어는?

#418 이름없음 2022/07/14 19:48:05

기니피그 오줌냄새

#419 이름없음 2022/07/14 21:10:02

고양이카페

#420 이름없음 2022/07/15 05:56:03

고수

#421 이름없음 2022/07/15 18:35:04

2022.07.15 Q. 클립보드에 들어있는 내용이 무엇인가요?

#422 이름없음 2022/07/16 08:21:36

2022.07.16 Q. 나의 단점과 그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때를 소개해주세요.

#423 이름없음 2022/07/17 11:17:57

2022.07.17 Q. 오늘 아침에 무슨 생각을 하며 일어났나요?

#424 이름없음 2022/07/17 11:35:22

저거 내 알람 아닌데....

#425 이름없음 2022/07/17 22:04:33

피곤해-

#426 이름없음 2022/07/17 22:04:44

#427 이름없음 2022/07/17 22:22:49

아 일요일이다...낼 출근이다

#428 이름없음 2022/07/18 01:05:34

2022.07.18. Q. 평생 한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어떤음식을 먹겠나

#429 이름없음 2022/07/18 13:23:59

으ㅡ으으음 쌀국수

#430 이름없음 2022/07/19 00:05:02

2021.07.19 Q. 가장 최근에 무슨 일이 당신을 웃게 했나요?

#431 이름없음 2022/07/19 00:08:23

오늘 수업시간에 군주론 책을 읽던 중 서론에 사탕발림이 너무 웃겨서 웃었다 저렇게 아가리를 잘 터는 것도 능력이라 오래 살아남는구나 깨달음도 얻음

#432 이름없음 2022/07/19 01:11:40

저녁으로 먹은 비빔국수가 맛있었던것

#433 이름없음 2022/07/19 23:36:21

선생님 웃음소리가 호탕한 것

#434 이름없음 2022/07/19 23:39:08

>>428 이거 말투 넘 비장해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2/07/19 23:42:09

오늘 방학함

#436 이름없음 2022/07/19 23:43:04

>>431 아 개웃겨 나 이 댓 보고 몇 달 만에 처음으로 개쳐웃음ㅋㅋㅋ

#437 이름없음 2022/07/20 00:15:03

>>431 요거 보고 군주론 읽어보고 싶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22/07/20 08:38:44

>>437 나도나도

#439 이름없음 2022/07/20 11:12:18

Q. 일기를 쓰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440 이름없음 2022/07/20 12:24:43

문장구사력

#441 이름없음 2022/07/23 14:14:01

2022.07.23 Q. 최근 물가 상승을 체감한 일이 있나요?

#442 이름없음 2022/07/23 16:54:19

네 기름값 엄청 오름

#443 이름없음 2022/07/23 20:23:17

학식 가격 올랐어...

#444 이름없음 2022/07/24 11:14:29

2022.07.24 Q. 올 여름 휴가 가나요? 어디로 가나요? 계획이 없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445 이름없음 2022/07/25 00:45:25

2022.07.25 Q. 어떤 사람을 싫어하나요?

#446 이름없음 2022/07/25 01:49:39

남 의견을 존중하지않고 독단적인 사람.

#447 이름없음 2022/07/25 01:55:50

게으른 나 자신이요

#448 이름없음 2022/07/25 02:24:40

나랑 비슷한 사람이 싫어요

#449 이름없음 2022/07/26 16:25:12

용기없는 사람 아는척하는 사람

#450 이름없음 2022/07/26 17:53:33

2022.07.26 Q.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후세계, 혼 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51 이름없음 2022/07/27 01:05:17

저승사자 보고싶다. 내가 얌전히 따라갈 수있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 모습이나 이상형으로 모습이 변한다던데.... 사후세계는 모르겠지만 혼은 있다고 봄

#452 이름없음 2022/07/27 07:14:07

2022.07.27 Q.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한 이야기가 있나요?

#453 이름없음 2022/07/28 00:15:05

2022.07.28 Q. 휴전, 통일, 북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54 이름없음 2022/07/29 23:41:43

A. 멸공

#455 이름없음 2022/07/29 23:55:32

A. 어지럽다.....

#456 이름없음 2022/07/30 00:18:39

A. 북한 주민들은 안쓰러운데 윗대가리들 생각하면 막막함

#457 이름없음 2022/07/30 01:36:16

2022.07.29 Q. 섹시함이란?

#458 이름없음 2022/07/30 10:07:55

2022 07 30 Q. 누군가 내 일기를 정주행한다면 싫은가요 좋은가요?

#459 이름없음 2022/07/30 10:10:38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460 이름없음 2022/07/30 10:11:50

>>457 >>458 하루에 하나만......! >>457 슬렌더 체형, 안경, 담배 >>458 사랑해

#461 이름없음 2022/07/31 01:15:50

2022.07.31 Q. 당신의 해리 포터 기숙사는 무엇인가요?

#462 이름없음 2022/07/31 01:21:48

래번클로~

#463 이름없음 2022/07/31 02:29:42

언제나처럼 후플푸프!

#464 이름없음 2022/07/31 03:43:47

훞풒

#465 이름없음 2022/07/31 12:43:36

래번클로

#466 이름없음 2022/08/01 01:37:47

2022.08.01 Q. 나의 평균 취침 시각은?

#467 이름없음 2022/08/01 01:42:53

개학- 1시 방학- 3시?

#468 이름없음 2022/08/01 03:56:58

개학평일-2시 개학주말 2시 방학 매우불규칙

#469 이름없음 2022/08/02 00:26:18

2022.08.02 Q. 오늘의 기분대로 노래 추천해주세요

#470 이름없음 2022/08/02 01:31:57

https://youtu.be/8KxKgLnlpR8 제목 - Find a way

#471 이름없음 2022/08/03 13:06:45

2022.08.03 Q. 당신의 외국어 글씨체는 어떤가요?

#472 이름없음 2022/08/04 07:49:13

2022.08.04 Q. 가장 최근에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한 것은?

#473 이름없음 2022/08/06 12:38:03

2022.08.06 Q.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은?

#474 이름없음 2022/08/06 12:52:56

백구!!

#475 이름없음 2022/08/07 00:20:35

2022.08.07 Q. 옛날에 쓴 일기를 한번 읽어보세요! 어떤 생각이 드나요?

#476 이름없음 2022/08/07 00:26:37

A. 철딱서니 없었구나..

#477 이름없음 2022/08/08 00:01:04

2022.08.08 Q. 가장 최근에 사용한 이모티콘이 뭔가요??

#478 이름없음 2022/08/08 10:45:13

A. ❤️

#479 이름없음 2022/08/08 11:03:44

❤️

#480 이름없음 2022/08/08 11:20:00

🥰

#481 이름없음 2022/08/09 02:04:18

😢

#482 이름없음 2022/08/09 02:05:34

2022.8.9 Q. 내가 생각하는 제일 이상적인 성격 내가 되었을때 이상적인지 타인이 되었을때 이상적인 지는 마음대로로!

#483 이름없음 2022/08/09 02:30:48

이상적: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A. 똑부러지고 외로움을 타지 않고 계획을 잘 지키고 마감기한이 많아 남았더라도 제때제때 미루지 않는 성격. 인간관계가 넓지만 적정거리를 잘 유지하는 그런 성격. 딱 필요한 말만 하고 자신이 뱉은 말을 후회하지 않는 성격.

#484 이름없음 2022/08/10 07:27:46

2022.08.10 Q. 지금 날씨가 어떤가요?

#485 이름없음 2022/08/10 08:29:21

흐림~

#486 이름없음 2022/08/10 09:07:30

비와유

#487 이름없음 2022/08/10 09:46:01

흐려… 짱 싫어

#488 이름없음 2022/08/10 15:19:55

맑고... 더워...

#489 이름없음 2022/08/10 23:07:52

선선해서 살만해

#490 이름없음 2022/08/11 08:14:04

2022.08.11 q. 가지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491 이름없음 2022/08/12 12:36:26

2022.08.12 Q. 학업 혹은 직업 상 이루고 싶은 위업이 있나요?

#492 이름없음 2022/08/13 22:32:58

2022.08.13 Q.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씻나요?

#493 이름없음 2022/08/14 01:51:23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에

#494 이름없음 2022/08/14 13:11:14

2022.08.14 Q. 당신의 여생 일부를 악마에게 팔면 (그 시간)*(최저시급)으로 바꾸어준다고 합니다. 거래 의향이 있나요?

#495 이름없음 2022/08/14 13:15:45

아니요 싫어요

#496 이름없음 2022/08/14 13:19:44

#497 이름없음 2022/08/14 13:21:39

1년이면 8천만원인가? 당장 팔지

#498 이름없음 2022/08/14 13:25:22

5년 정도는 팔아주지

#499 이름없음 2022/08/14 14:11:25

잠 자는 시간까지 시급으로 쳐준다면 고려해볼지도...?

#500 이름없음 2022/08/14 14:33:49

3년 정도만??

#501 이름없음 2022/08/14 20:56:13

24시간 쳐준다면 한 15년정도 팔긴할건데. 매년 올라가는 최저 맞춰서 월급처럼 따박따박 받고싶다

#502 이름없음 2022/08/14 22:52:52

휴대폰하는 시간을 팔면 갓생하고 돈벌고 하여튼 개이득

#503 이름없음 2022/08/15 23:12:15

2022.08.15 Q. 20세기에 태어났다면 뭘 하고 있었을 것 같나요?

#504 이름없음 2022/08/15 23:34:01

A. 난 20세기 사람이니까 태어난 그대로 살고 있겠네........

#505 이름없음 2022/08/16 00:43:05

2022.08.16 당신의 성별은? Im 여자

#506 이름없음 2022/08/16 01:16:24

xx염색체 가진 인간

#507 이름없음 2022/08/16 01:38:07

병이든 뭐든 하여튼 사망 아니면 농사나 하면서 시골 촌구석애서 답답하게 살아감

#508 이름없음 2022/08/16 07:33:33

>>504 미안해 20세기 초...

#509 이름없음 2022/08/17 00:26:46

2022.08.17 Q. 나는 __________까지 잃어버려봤다.

#510 이름없음 2022/08/17 03:14:17

반려견

#511 이름없음 2022/08/17 21:34:14

체크카드와 신분증이 들어있는 지갑 통째로. 심지어 두번이나

#512 이름없음 2022/08/17 22:36:01

>>511 찌찌뽕 근데 난 한 번

#513 이름없음 2022/08/17 23:15:42

시간

#514 이름없음 2022/08/17 23:21:26

신발주머니

#515 이름없음 2022/08/18 17:52:13

엄마 신용카드... 다행히 되찾음

#516 이름없음 2022/08/18 18:52:05

2022.08.18 Q.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517 이름없음 2022/08/19 22:20:00

2022.08.19 Q 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어떤 일이 생겨서 그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단 한 마디만 전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뭐라고 하고 싶나요?

#518 이름없음 2022/08/19 23:08:07

엄마. 사랑해

#519 이름없음 2022/08/20 20:24:09

2022.08.20 Q. 원숭이, 새, 뱀과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어떻게 탈 건가요?

#520 이름없음 2022/08/20 20:50:45

A. 심리 테스트인가?? 원숭이는 진정제 처방 받고 케이지에 넣어서 화물칸, 뱀도 케이지에 넣어서 화물칸, 새는 케이지에 넣어서 발 근처에 둘 것 같음

#521 이름없음 2022/08/20 21:11:09

세 동물 전부 케이지에 넣어서 좌석에 앉은 채로 껴안고 갈래 아니 애초에 뱀이나 새는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비행기에 태우면 안된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원숭이는 모르겠다

#522 이름없음 2022/08/20 21:14:06

악 아직 20일이네 21일 되면 다시 쓸게

#523 이름없음 2022/08/20 21:51:26

음 솔직히 좌석을 4개 예약하고 그러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돈이 부족함... 새는 새장에 넣고 뱀과 원숭이는 꽁꽁 안고 간다

#524 이름없음 2022/08/20 22:48:28

원숭이는 옆좌석에 앉히고 손잡고 갈꺼고 뱀은 목에 두르고 새는 새장에!

#525 이름없음 2022/08/21 00:32:17

>>520 >>521 >>523>>524 원숭이는 배우자, 새는 자식, 뱀은 재력이래용 >>522 21일!

#526 이름없음 2022/08/21 00:51:52

내가 스크랩했거나 종종 정주행하는 일기의 개수는?? 나는 나 포함 4명!

#527 이름없음 2022/08/21 08:14:17

6개

#528 이름없음 2022/08/21 08:50:05

하나

#529 이름없음 2022/08/21 09:49:05

10명 이상!

#530 이름없음 2022/08/22 23:01:23

2022.08.22 Q. 최애야식메뉴는?

#531 이름없음 2022/08/23 03:01:49

... 피자?

#532 이름없음 2022/08/23 05:46:51

#533 이름없음 2022/08/23 14:51:26

2022.08.23 Q.용서 가능한 음식 고기없는 김치찌개 : 계란 푼 라면 :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식은 치킨 : 구운 파인애플 : 계란 완숙 : 탄산 빠진 콜라 : 꽁치 통조림 : 굴김치 :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534 이름없음 2022/08/23 15:57:52

고기없는 김치찌개 : O 계란 푼 라면 : O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X 식은 치킨 : O 구운 파인애플 : X 계란 완숙 : O 탄산 빠진 콜라 : O 꽁치 통조림 : X 굴김치 : XXX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X

#535 이름없음 2022/08/23 16:44:22

고기없는 김치찌개 : O 계란 푼 라면 : O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X 식은 치킨 : O 구운 파인애플 : O 계란 완숙 : X 탄산 빠진 콜라 : O 꽁치 통조림 : X 굴김치 : X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O

#536 이름없음 2022/08/23 16:51:29

고기없는 김치찌개 : O 계란 푼 라면 : O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 : X 식은 치킨 : O 구운 파인애플 : X 계란 완숙 : O 탄산 빠진 콜라 : O 꽁치 통조림 : O 굴김치 : O 당근 파 들어간 계란찜 : O

#537 이름없음 2022/08/24 18:20:15

2022.08.24 지나가는 뻐꾸기에게 통행세를 걷어보세요

#538 이름없음 2022/08/25 00:44:50

2022.08.25 Q. 올해 첫 날 어떤 노래를 들었나요? 내년에는 무슨 노래를 들을 생각인가요?

#539 이름없음 2022/08/25 03:09:53

올해는 기억안나는데 작년엔 이태원 ost 들었던것 같음 그날 땡기는걸로

#540 이름없음 2022/08/26 07:37:55

2022.08.26 Q. 내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감각은 무엇인가요?

#541 이름없음 2022/08/26 09:00:30

청각 너무 예민해서 asmr도 못 들음

#542 이름없음 2022/08/27 00:00:40

20220827 Q. 내 이름이 될 뻔했던 이름 후보에는 무엇이 있나요?

#543 이름없음 2022/08/27 01:30:28

이름 후보라... 한번 물어봐야겠다. 모름.

#544 이름없음 2022/08/27 08:30:01

태진

#545 이름없음 2022/08/27 12:49:28

승희

#546 이름없음 2022/08/28 00:15:49

2022.08.28 Q. 연애를 한다면 해보고 싶은것은?

#547 이름없음 2022/08/28 00:21:30

심야의 자동차영화관. 기왕이면 공포영화로

#548 이름없음 2022/08/28 00:2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쓰레기다....... 떠오르는게 하나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

#549 이름없음 2022/08/28 04:45:14

같이 밤 새면서 게임 하고 싶고 밤새 대화 해보고 싶어

#550 이름없음 2022/08/29 01:24:33

2022.08.29. Q.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551 이름없음 2022/08/30 00:28:11

2022.8.30 Q. 예쁘다는 말과 잘생겼다는 말 둘 중 어떤말을 더 자주 드는 편인가요?

#552 이름없음 2022/09/01 18:25:47

2022.09.01 Q. 계절이 바뀌었다는 걸 언제 느끼나요?

#553 이름없음 2022/09/02 18:31:54

2022.09.02 Q. 검지손가락과 넷째 손가락 또는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중 어떤 것의 길이가 더 긴가요?

#554 이름없음 2022/09/02 18:55:18

넷째/엄지

#555 이름없음 2022/09/02 21:38:40

넷째/둘이 비슷해

#556 이름없음 2022/09/02 22:53:39

넷째 둘째

#557 이름없음 2022/09/02 23:39:24

검지/엄지 왜 다들 넷째가 더 긴거야..?

#558 이름없음 2022/09/03 00:08:47

나 이거 알아!!! 남성 호르몬 여성호르몬 둘 중에 뭐가 더 많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길이가 다르댔어 난 둘 다 비슷한뎅...

#559 이름없음 2022/09/03 02:34:12

네번째, 엄지

#560 이름없음 2022/09/04 01:11:20

2022.09.04 Q.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있나요?

#561 이름없음 2022/09/05 03:18:58

휴지조각

#562 이름없음 2022/09/05 16:08:32

2022.09.05 Q. 20% 확률로 10만원 받기 vs 90% 확률로 만 원 받기 vs 1% 확률로 100만원 받기

#563 이름없음 2022/09/05 16:32:26

도박 한 번 해볼래 100만원 ㄱ

#564 이름없음 2022/09/05 16:50:11

실패해도 손해보는 거 아니니까 걍 100만원

#565 이름없음 2022/09/05 16:51:13

10만원

#566 이름없음 2022/09/05 16:53:42

10만원...... 지금 딱 10만원 간절함

#567 이름없음 2022/09/05 17:10:58

100만원

#568 이름없음 2022/09/05 17:42:21

걍 만원만 받을래

#569 이름없음 2022/09/05 17:46:44

만원

#570 이름없음 2022/09/06 01:51:22

만원

#571 이름없음 2022/09/06 02:21:12

백만원

#572 이름없음 2022/09/06 22:43:57

2022.09.06 Q. 스레딕을 하며 얻게 된 것이 있다면?

#573 이름없음 2022/09/07 02:22:56

재미.

#574 이름없음 2022/09/08 09:01:42

2022.09.08 Q.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 있어?

#575 이름없음 2022/09/08 12:46:09

있다 음 그냥 옛날 사람들

#576 이름없음 2022/09/09 21:01:18

2022.09.09 Q. 나의 추석 계획은?

#577 이름없음 2022/09/09 22:03:48
나의 추석 계획

나의 추석 계획

#578 이름없음 2022/09/09 22:33:48

뮤지컬 조지기!!!

#579 이름없음 2022/09/10 00:28:09

2022.09.10 Q. 좋아하는 철학가가 있나요? 혹은 본인이 좋아하는 사상을 소개해주세요.

#580 이름없음 2022/09/11 10:07:46

2022.09.11 Q.유난히 싫어했던 잔소리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말이었는지 알려주세요.

#581 이름없음 2022/09/11 14:26:11

정신 좀 차려/정신 안차려?

#582 이름없음 2022/09/11 14:31:33

파르메니데스(존재론), 디오게네스(견유학파)

#583 이름없음 2022/09/11 14:45:30

>>580 남친/여친 있니? 언제 사귈 거니?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개싫어

#584 이름없음 2022/09/12 03:05:32

앞으로 뭐 하고 살려고 이래

#585 이름없음 2022/09/12 03:18:25

2022.09.12 Q.(생명이 사는)다른 행성에 갈 수 있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용

#586 이름없음 2022/09/12 03:34:11

그쪽문화체험

#587 이름없음 2022/09/12 23:05:46

거기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다 궁금해

#588 이름없음 2022/09/13 20:32:23

2022.09.13 Q. 스레딕에 관한 일화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589 이름없음 2022/09/16 00:03:12

2022.09.16 Q. 쾌변했나요?

#590 이름없음 2022/09/16 00:05:33

오늘은 아니오

#591 이름없음 2022/09/16 18:26:34

아니요

#592 이름없음 2022/09/17 00:04:05

2022.09.17 Q. 지금 하단에 보이는 광고는?

#593 이름없음 2022/09/17 00:10:23

뉴 nft

#594 이름없음 2022/09/17 00:25:51

10년 살아보고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

#595 이름없음 2022/09/17 00:41:21

아키텍처 설계 및 엔지니어

#596 이름없음 2022/09/17 00:50:44

세스코 연구소가 개발한 클리너

#597 이름없음 2022/09/17 00:51:12

버즈 라이트이어

#598 이름없음 2022/09/17 06:07:10

긱스터찾긱

#599 이름없음 2022/09/17 14:34:30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600 이름없음 2022/09/18 00:03:03

2022.09.18 Q. 홈트 루틴이 있나요?

#601 이름없음 2022/09/20 17:31:32

2022.09.20 Q. 딱 일주일 이내 과거로만 보내주는 타임머신 이용권이 생긴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나요? (과거 그 시점부터 아예 새로 살아감, 양도 불가)

#602 이름없음 2022/09/20 17:57:42

아니 전혀... 일주일 이내에 특별한 일 하나도 없었고 돌아간다고 바뀌는 것도 하나도 없어서

#603 이름없음 2022/09/20 17:58:34

예예예예예예

#604 이름없음 2022/09/21 01:39:26

ㅇㅇㅇㅇ. 로또번호 기억하고 사야징

#605 이름없음 2022/09/21 01:44:37

로또번호 222.

#606 이름없음 2022/09/21 17:29:39

2022.09.18 Q. 특별히 좋아하는 음료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607 이름없음 2022/09/21 17:34:30

복숭아녹차

#608 이름없음 2022/09/22 10:40:32

2022.09.22 Q. 갑자기 이세계에 떨어졌을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건가요?

#609 이름없음 2022/09/22 10:45:04

"상태창"

#610 이름없음 2022/09/24 00:28:18

2022.09.24 Q.당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들고 다른 세계로 간다면 무엇을 들고가실 건가요?

#611 이름없음 2022/09/24 23:36:35

내 몸 하나만 갖고 가도 충분해. 나는 내가 제일 소중하니까.

#612 이름없음 2022/09/25 02:23:20

2022.09.25 Q. 가장 소중했던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은 누구인가요?

#613 이름없음 2022/09/26 00:30:23

2022.09.26 Q. 당신의 MBTI는 무엇 인가요?

#614 이름없음 2022/09/26 07:13:38

Intp

#615 이름없음 2022/09/27 23:55:28

2002.09.27 Q. 본인은 본인을 얼마나 신뢰하나요?

#616 이름없음 2022/09/28 00:08:02

2022.09.28 Q. 나는 얼마나 옳다고 생각하나요?

#617 이름없음 2022/09/28 01:20:44

옳다는게 뭔데? 나의 판단력이든 도덕성이든 나 스스로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함.. 평소에는 심한 자기의심 없이 내가 하는 게 맞겠거니 하고 살아가는듯 한줄요약 50%

#618 이름없음 2022/09/29 17:47:03

2022.09.29 Q. 재밌게 보던 TV가 갑자기 고장나면 어떻게 할 건가요?

#619 이름없음 2022/09/29 19:16:45

>>618 절규

#620 이름없음 2022/09/30 00:03:17

2022.09.30 Q. 내가 생각하는 나의 적성은 무엇인가요?

#621 이름없음 2022/09/30 00:16:06

예전에는 글쓰기리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어

#622 이름없음 2022/09/30 00:32:07

숨쉬기

#623 이름없음 2022/10/02 15:13:13

2022.10.02 Q. 삼성 vs 애플, 당신의 선택은?

#624 이름없음 2022/10/02 16:12:06

샘숭

#625 이름없음 2022/10/02 18:21:44

삼숑

#626 이름없음 2022/10/02 19:37:42

샘승

#627 이름없음 2022/10/02 19:38:03

사과

#628 이름없음 2022/10/03 00:53:58

2022.10.03 Q.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시기는 언제인가요?

#629 이름없음 2022/10/03 00:55:43

대학교 1학년 2학기부터 지금까지 쭉

#630 이름없음 2022/10/03 15:20:37

고3때 진짜개같이힘들어서 사고방식이 바뀌었어 그때부터 약간 해탈함

#631 이름없음 2022/10/04 00:00:27

2022.10.04 Q. 무언가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수호하고 싶나요?

#632 이름없음 2022/10/05 00:18:44

2022.10.05 Q. 무엇이 당신을 설레게 하나요?

#633 이름없음 2022/10/06 18:57:00

2022.10.06 Q. 어느날 갑자기 스파이더맨이 되면 누구한테 그걸 말할건가요?

#634 이름없음 2022/10/06 19:17:47

>>633 톰 홀랜드한테 바로 디엠 보낼거임

#635 이름없음 2022/10/07 23:23:44

2022.10.07 Q.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합니다. 당신이 죽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636 이름없음 2022/10/08 05:14:12

현실적으로는 가루만 남겠지. 그거 제외하면 내 기억 말고는 남는 게 없지 않을까.

#637 이름없음 2022/10/08 18:11:00

2022.10.08 Q. 주변인의 인생을 살아볼 수 있다면 궁금한 사람이 있나요?

#638 이름없음 2022/10/09 12:43:57

2022.10.09 한글날을 기념해 평소에 쓰지 않는 손 한글 글씨를 보여주세요!

#639 이름없음 2022/10/10 08:23:10

2022.10.10 Q. 오늘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입니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준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무슨 말이 듣고 싶나요?

#640 이름없음 2022/10/11 04:06:37

>>639 할 수 있어

#641 이름없음 2022/10/11 07:11:32

2022.10.11 Q. 어떤 닭 요리를 좋아하나요? 같이 먹기 좋아하는 소스가 있나요?

#642 이름없음 2022/10/11 07:14:08

소금에 순살치킨 찍어서

#643 이름없음 2022/10/11 13:31:59

닭볶음탕 다이어트 중이라 못 먹지만...

#644 이름없음 2022/10/11 15:59:15

삼계탕 치킨 찜닭

#645 이름없음 2022/10/11 16:06:58

닭꼬치 매운맛을 먹으면 데리야끼 데리야끼를 먹으면 매운맛이 땡긴다

#646 이름없음 2022/10/11 16:25:07

원래 제일 좋아하는건 양념치킨이지만 여긴 스레딕이니까 닭강정

#647 이름없음 2022/10/12 18:24:19

2022.10.12 Q. 뜬금 없지만 기억하고 있는 외국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나 '사과' 같은 뜻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게 이름이라는 등의 이유로 알고 있는 외국어 단어 등등)

#648 이름없음 2022/10/12 19:48:09

빠삐용- 나비 걍...어째선지 기억하고있음

#649 이름없음 2022/10/12 19:53:22

독일어로 토드는 죽음

#650 이름없음 2022/10/13 01:23:16

하나타바 꽃다발

#651 이름없음ㅔ 2022/10/13 07:14:02

2022.10.15 Q. 본인의 집은 얼마나 개방적이라고 생각하나요?

#652 이름없음 2022/10/13 19:26:09

집은 잘 모르겠고 방은 폐쇠적임ㅁ

#653 이름없음 2022/10/14 08:51:39

꽤 종교적인 가족이어서 중3때까지 폰없었어......물론 컴터랑 아이패드는 있었지만 그래서 역효과로 난 엄청 엄청 오픈마인드임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2/10/14 20:30:23

2022.10.14 Q. 예전에는 본인에 대해 싫어하다가 지금은 좋아진 점이 있나요?

#655 이름없음 2022/10/14 22:07:01

얼굴생김새...?!

#656 이름없음 2022/10/14 22:35:10

입술

#657 이름없음 2022/10/15 12:43:17

2022.10.15 Q. 지금 본인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658 이름없음 2022/10/15 13:39:55

물리적으로? 지금은 아무도 없는디

#659 이름없음 2022/10/16 12:32:30

2022.10.16 Q. 예술에 검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660 이름없음 2022/10/18 01:32:34

2022.12.18 Q. 내 자서전의 마지막 문장은 무엇으로 하고 싶나요?

#661 이름없음 2022/10/18 02:10:23

ㅇㅇㅇ(내이름) 은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662 이름없음 2022/10/19 14:51:54

2022.10.19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슨 색?

#663 이름없음 2022/10/19 14:59:50

인디핑크

#664 이름없음 2022/10/19 21:46:08

파란계열전부

#665 이름없음 2022/10/19 22:00:09

탁한파랑

#666 이름없음 2022/10/20 17:42:49

2022.10.20 Q. 좋아하는 김밥은?

#667 이름없음 2022/10/20 18:02:14

치즈김밥!!

#668 이름없음 2022/10/21 00:14:12

깻잎 넣은 참치김밥

#669 이름없음 2022/10/21 18:18:23

2022.10.21 q. 좋아하는 버거는?

#670 이름없음 2022/10/21 18:38:55

상스치콤

#671 이름없음 2022/10/22 18:25:22

2022.10.22 Q. 책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이 있나요?

#672 이름없음 2022/10/23 09:44:44

2022.10.23 Q. 타투가 있나요?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673 2^9 2022/10/24 00:45:33

2022.10.24 Q. 닉네임을 달고 일기를 쓴다면 지금 쓰는 닉네임을 정할 때 고민한 다른 닉네임 후보가 있었는지, 닉네임이 없다면 왜 안 정했는지 아니면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이 무엇인지 소개해주세요

#674 이름없음 2022/10/24 03:26:48

>>673 왜 닉네임이 512인지 물어봐도 되나여??

#675 이름없음 2022/10/24 23:26:42

>>674 아니영ㅇㅇ

#676 독도의날 2022/10/25 00:11:27

2022.10.25 Q. 좋아하는 수가 있나요?

#677 이름없음 2022/10/25 00:44:49

37

#678 이름없음 2022/10/25 01:18:40

48

#679 이름없음 2022/10/26 03:19:27

2022.10.26 Q. 나의 장점 10가지는?

#680 이름없음 2022/10/29 01:07:18

2022.10.29 Q. 가보고 싶은 여행지 TOP 3.

#681 이름없음 2022/10/30 21:16:40

2022.10.30 Q. 간직하고 있던 할로윈 추억이 있나요?

#682 이름없음 2022/10/31 00:33:12

2022. 10. 31 Q. 만약 당신이 대학 교수가 될 수 있다면 어떤 학문을 가르치고 싶나요? (적성 상관 없이)

#683 이름없음 2022/11/03 18:11:44

2022.11.03 Q. 자아비대를 경계하는 당신만의 방법은?

#684 이름없음 2022/11/04 18:37:35

2022.11.04 Q. 기분이 안 좋을 때 일기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685 이름없음 2022/11/04 19:04:00

기분이 안좋을때는 일기를 잘 안씀

#686 이름없음 2022/11/04 19:39:03

욕을 하는 편

#687 이름없음 2022/11/04 19:40:22

감정 표현이 강해진다.

#688 이름없음 2022/11/04 21:40:05

일기를 길게 많이 쓴다 부정적인 얘기 가득

#689 이름없음 2022/11/05 08:13:05

2022.11.05 Q. 일기 접속이 잦거나 드물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690 이름없음 2022/11/05 12:02:57

최근에 알게 된 사이트인데 익명으로 눈치 안 보고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 반한 것 같아요!

#691 이름없음 2022/11/05 21:21:34

현생에 지쳐서 사이트 자체를 잘 들어오질 않음

#692 이름없음 2022/11/05 22:54:55

일기를 쓸 기력 자체가 없음

#693 이름없음 2022/11/06 13:34:58

2022.11..06 QQ. 경험해보지 못해 아쉬운 일이 있나요?

#694 이름없음 2022/11/07 18:29:59

2022.11.07 Q. 내 일기/인생이 재밌다고 생각하나요? 이유는?

#695 이름없음 2022/11/07 18:37:08

나 혼자 관심있는거만 주절거려서 솔직히 노잼임ㅠ

#696 이름없음 2022/11/08 00:03:03

2022.11.08 Q. 붕어빵 취향 팥/슈, 머리/꼬리, 뜨겁게/차갑게, 계좌이체/현금/카드

#697 이름없음 2022/11/10 00:32:57

2022.11.10 Q. 가위바위보 할 때 무엇을 자주 내나요?

#698 이름없음 2022/11/10 23:55:00

2022.11.11 Q. 당신의 최애 빼빼로는?

#699 이름없음 2022/11/12 08:35:09

2022.11.12 Q. 내가 은근히 신경 쓰는 미신이 있다면??!

#700 이름없음 2022/11/13 00:27:51

3022.11.13 Q. 가난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701 이름없음 2022/11/14 23:39:36

>>700 미래는 평안하십니까? 2022.11.14 Q. 당신을 가장 지치게 하는 것은?

#702 이름없음 2022/11/14 23:41:23

오늘 지나기 20분전에 올라온 질문 아무도 답변안할테니 자문자답 할래요 답변은 나.

#703 이름없음 2022/11/15 18:36:02

2022.11.15 Q. 가장 최근애 저장한 짤을 보여주세요

#704 이름없음 2022/11/15 19:17:34
숨겨왔던 나~의...

숨겨왔던 나~의...

#705 이름없음 2022/11/18 02:38:12

2022.11.18 Q. 시험과 관련된 나만의 에페소드가 있나요

#706 이름없음 2022/11/18 04:31:55

시험 다 치고 잤는데... 코 고는 소리 시끄럽다고 쫓겨난 적 있음... 나 원래 코 안고는데.........

#707 이름없음 2022/11/21 00:32:00

2022.11.21 Q.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은?

#708 이름없음 2022/11/21 00:53:04

파치리스

#709 이름없음 2022/11/22 00:29:15

2022.11.22 Q. 오늘은 세계 김치의 날! 김치와 가장 어울리는 음식은?

#710 이름없음 2022/11/22 00:32:18

A. 흰쌀밥

#711 이름없음 2022/11/22 03:57:05

떡갈비

#712 이름없음 2022/11/22 08:14:23

라면

#713 이름없음 2022/11/23 00:44:01

2022.11.23 Q. 전세계 석학을 분야 상관 없이 가둬놓고 연구시킬 수 있다면 무엇을 연구하게 하고 싶나요?

#714 이름없음 2022/11/23 15:18:48

>>713 생물은 왜 살려고 하고 자손을 남기려 하는가?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715 이름없음 2022/11/23 20:41:06

인간 유전자 조작

#716 이름없음 2022/11/23 21:18:39

아저씨를 좋아하는 취향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717 이름없음 2022/11/23 21:20:31

>>71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궁금하다....

#718 이름없음 2022/11/24 10:29:51

2022.11.24 Q. 38일 남은 올해, 이루고 싶은 게 있나요?

#719 이름없음 2022/11/24 10:45:38

일찍 일어나기

#720 이름없음 2022/11/25 12:48:35

2022.11.25 Q. 가장 최근에 본 유튜브 영상은?

#721 이름없음 2022/11/25 12:52:14

https://youtu.be/QK7JQl9jNzM

#722 이름없음 2022/11/27 16:32:09

2022.12.27 Q. 예전 일기(스레)를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723 이름없음 2022/11/27 17:49:09

참 못났다...

#724 이름없음 2022/11/27 17:49:45

내가? 내가????

#725 이름없음 2022/11/27 18:36:36

또라이 같아

#726 이름없음 2022/11/28 01:35:31

2022.11.28 Q. 학창시절 추억의 음식은?

#727 이름없음 2022/11/28 13:57:06

떡볶이&파파야 슬러시

#728 이름없음 2022/11/28 14:07:16

알통닭강정

#729 이름없음 2022/11/28 14:41:31

콜팝

#730 이름없음 2022/11/28 21:51:38

피카츄돈까스.... 쿨피스 아이스크림.....

#731 이름없음 2022/11/29 23:51:04

2022.11.29 Q. 사용하는 카카오톡 테마는?

#732 이름없음 2022/11/30 00:28:12

2022.11.30 Q. 외출 후 나의 루틴이 있다면?

#733 이름없음 2022/12/01 17:24:24

2022.12.01 Q. 생일을 기념하는 나만의 방법은?

#734 이름없음 2022/12/01 17:47:38

생일...암것도 안하고 지나갓는데수.... 축하한단 말도 없이 얼렁뚱땅 지나감

#735 이름없음 2022/12/04 22:15:25

2022.12.04 Q. 세상에는 문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하나요 바퀴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하나요?

#736 이름없음 2022/12/04 22:18:17

음... 문!!

#737 이름없음 2022/12/05 02:03:54

이거 되게 재밌는 질문이다 바퀴가 더 많을 것 같아....... 비극적이게도 라고 적으려고 했는데 바퀴가 바퀴벌레가 아니고 자동차 바퀴를 말하는 거야?? 그렇담... 그래도 바퀴가 많을 것 같아

#738 이름없음 2022/12/05 08:58:22

2022.12.05 Q. 나는 디지털 파? 아날로그 파?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선호하는지 알려주세요.

#739 이름없음 2022/12/05 13:36:11

아날로그가 좋은데 디지털이 편하긴 해 약간 변절한 아날로그파

#740 이름없음 2022/12/05 21:08:30

아날로그를 짝사랑하는 디지털파

#741 이름없음 2022/12/05 21:12:49

일단 일기는 디지털파 ㅋ ㅋ

#742 이름없음 2022/12/05 21:14:01

디지털파

#743 이름없음 2022/12/07 14:44:21

2022.12.07 Q. 내가 제일 많이 입는 색은 무슨 색인가요?

#744 이름없음 2022/12/07 18:25:23

상의 검정 하의 파랑(청바지니까

#745 이름없음 2022/12/07 18:28:21

검정 흰색

#746 이름없음 2022/12/07 18:40:36

검정?

#747 이름없음 2022/12/07 19:01:35

검정 초록 아이보리

#748 이름없음 2022/12/07 19:09:33

흰검 모나미룩

#749 이름없음 2022/12/07 19:47:11

회색 검정

#750 이름없음 2022/12/08 07:54:49

2022.12.08 Q. 나랑 비슷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되는 죽은 사람(위인 등)이 있나요?

#751 이름없음 2022/12/09 00:45:30
2022.12.09 Q. 스스로 생각하는/남이 보는 나는 어느 타입 같아?

2022.12.09 Q. 스스로 생각하는/남이 보는 나는 어느 타입 같아?

#752 이름없음 2022/12/09 10:15:41

말랑해 보이고 실제로도 말랑함

#753 이름없음 2022/12/09 10:25:34

단단말랑

#754 이름없음 2022/12/09 11:34:07

게기여워 단단해보이는데 말랑인듯..

#755 이름없음 2022/12/09 11:43:23

말랑말랑 그치만 단단해지고 싶은

#756 이름없음 2022/12/10 11:17:39
2022.12.10 Q. 당신의 답변은?

2022.12.10 Q. 당신의 답변은?

#757 이름없음 2022/12/10 13:19:28

A1. 나는 허망해한다. 뭐야 내 기타 돌려줘요. A2. 나는 일단 질문부터 한다. 그래서 모기씨는 암컷, 수컷? 그리고 불사조 모기면 당신은 조류인가요 모기인가요? 어차피 안 죽으니까 유리병에 넣어서 장식이라도 할까? A3. 나는 일단 해바라기 꽃잎 끝을 살짝 잘라본다. 그냥 무작정 줄기부터 자르면 무슨 일 있을 지도 모르니까 꽃잎을 자르고 문제가 없다면 엄마랑 얘기하고 병원으로 간다.

#758 이름없음 2022/12/10 13:44:57

상하지 않게 보관한다 밀실에 가둬버린다 광합성을 할 수 있다

#759 이름없음 2022/12/11 13:04:25

2022.12.11 Q. 나의 추억의 애니메이션은?

#760 이름없음 2022/12/11 13:15:21

무적코털보보보 쾌걸근육맨2세 우에키의 법칙 등등

#761 이름없음 2022/12/11 13:19:37

아이엠스타 프리즘스톤

#762 이름없음 2022/12/11 22:39:47

아따맘마

#763 이름없음 2022/12/12 01:11:02

작은눈의요정슈가 슈가슈가룬

#764 이름없음 2022/12/12 15:11:06

마징가Z, 도라에몽, 이누야샤, 뽀로로

#765 이름없음 2022/12/12 17:35:23

2022.12.12 Q. 내 우산 색깔은?

#766 이름없음 2022/12/13 16:29:07

2022.12.13 Q.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어떤 생각을 했나요?

#767 이름없음 2022/12/13 17:19:57

죽음이 있기에 삶이 의미 있다.

#768 이름없음 2022/12/13 23:44:49

죽으면 컴퓨터 전원 끄는 것처럼 데이터가 싹 날라가지 않을까

#769 이름없음 2022/12/14 01:53:44

2022.12.14 Q. 크리스마스의 계획은?

#770 이름없음 2022/12/18 11:13:19

2022.11.18 Q. 어렸을 적 꿈은?

#771 이름없음 2022/12/18 15:11:50

초등교사! 비록 지금은 성적이 안 따라줘서 못 하지만... 예전엔 엄청 하고싶었었으...ㅎ

#772 이름없음 2022/12/18 23:40:39

가수가 되고싶었다

#773 이름없음 2022/12/19 07:53:36

2022.12.19 Q. 내가 선정한 크리스마스에 봐야하는 영화 TOP 1은?

#774 이름없음 2022/12/20 22:08:41

2022.12.20 Q. 가장 최근에 읽은 시는?

#775 이름없음 2022/12/20 22:13:02

들판이 적막하다~! 시험범위였지롱

#776 이름없음 2022/12/21 07:29:00

2022.12.21 Q. 눈이 오는 날 무엇을 즐겨 하나요?

#777 동지 2022/12/22 01:32:55

2022.12.22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팥 들어간 음식은 무엇인가요? (팥죽, 붕어빵, 찐빵 등등)

#778 이름없음 2022/12/22 01:59:06

>>777 지금은 닫은 떡카페에서 팔던 인절미빙수에 팥이 진짜 맛있었음 당연히 떡도 맛있었음 또먹고싶다

#779 이름없음 2022/12/22 01:59:45

팥빵!

#780 이름없음 2022/12/25 13:30:33

2022.12.25 Q. 🌟메리 크리스마스!!🎄 일기판의 뻐꾸기들과 멧새들을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알려주세요

#781 이름없음 2022/12/26 06:31:09
2022.12.26 Q. 당신은 어떤 아이인가요?

2022.12.26 Q. 당신은 어떤 아이인가요?

#782 이름없음 2022/12/27 23:59:00

2022.12.27 A. 가장 오래 자본 시간은 얼마나인가요?

#783 이름없음 2022/12/28 01:05:39

10시간...??

#784 이름없음 2022/12/28 01:55:00

15시간정도

#785 이름없음 2022/12/28 15:55:59

2022.12.28 Q. 지듣노?

#786 이름없음 2022/12/30 20:25:51

2022.12.30 Q.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해였나요?

#787 이름없음 2022/12/30 21:19:19

만나서 즐거웠고 다신 보지 말자

#788 이름없음 2022/12/31 03:33:50

2022.12.31 Q. 2023년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789 이름없음 2022/12/31 03:34:35

나를 사랑하기

#790 이름없음 2022/12/31 06:24:29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 해주기

#791 이름없음 2022/12/31 10:10:32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

#792 이름없음 2022/12/31 10:10:49

취업하기...

#793 이름없음 2023/01/03 12:10:44

2023.01.03 신년 사흘차, 당신의 새해 목표는 잘 지켜졌나요?

#794 이름없음 2023/01/04 06:25:49

목표를 안 세으ㅓ서 지킬게 없어용

#795 이름없음 2023/01/05 19:48:31

2023.01.05 Q. 스레딕 내에 최애 판은?

#796 이름없음 2023/01/05 19:49:42

취향판

#797 이름없음 2023/01/05 20:06:07

동인판

#798 이름없음 2023/01/05 20:33:56

일기판

#799 이름없음 2023/01/05 21:32:03

앵커판

#800 이름없음 2023/01/05 23:09:01

앵커판

#801 이름없음 2023/01/06 12:10:22

2023.01.06 Q. 지금 접속한 기기의 잔여 배터리 양은?

#802 이름없음 2023/01/06 13:09:25

83%

#803 이름없음 2023/01/06 13:34:03

87%

#804 이름없음 2023/01/06 13:44:21

26%

#805 이름없음 2023/01/06 19:55:41

96

#806 이름없음 2023/01/07 23:13:08

2023.01.07 Q.수건을 몇 번 접어 보관하나요?

#807 이름없음 2023/01/07 23:15:47

가로 2번 세로 2번

#808 이름없음 2023/01/07 23:29:22

총 5회.

#809 이름없음 2023/01/08 01:24:19

네번

#810 이름없음 2023/01/08 11:59:45

5번인가?

#811 이름없음 2023/01/08 15:12:38

가로 2번 세로 3번

#812 이름없음 2023/01/09 07:41:24

2023.01.09 Q. 나와 정치적 성향이 같은 친구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813 이름없음 2023/01/09 08:27:16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건 그것만 다른게 아니라 온갖 가치관이 다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서 정치적 성향이 같은 친구보다 더 친하게 지내는건 안될것같음 뭐 상황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814 이름없음 2023/01/09 15:46:06

실제로 지금 내 베프가 나랑 정치적 성향 다름

#815 이름없음 2023/01/09 15:50:17

원래 달랐는데 얘가 이쪽으로 넘어옴...ㅋㅋㅋㅋ

#816 이름없음 2023/01/10 04:42:08

2023.01.10 Q. 원하는 향수를 만들 수 있을때 당신이 만들 향수의 향은?

#817 이름없음 2023/01/10 04:57:56

엄마냄새

#818 이름없음 2023/01/10 13:25:49

치자꽃향기

#819 이름없음 2023/01/11 14:10:32

2023.01.11 Q. 많이 사용하는 앱을 소개해주세요!

#820 이름없음 2023/01/11 19:49:35

하루날씨. 날씨도 보면서 소소하게 캐시 모을 수 있어서 좋아.

#821 이름없음 2023/01/12 12:52:54

2023.01.12 Q. 최근에 나를 웃긴 일을 소개해주세요.

#822 이름없음 2023/01/14 02:03:43

2023.01.14 Q. 올해 가장 처음 본 영화는? (+만약 아직 없다면 가장 최근에 본 영화로)

#823 이름없음 2023/01/14 02:11:23

엄밀히 말하면 영화는 아닌데 마리 앙투아네트 뮤지컬 cgv에서 봄

#824 이름없음 2023/01/14 02:22:55

넷플릭스로 본 어스!

#825 이름없음 2023/01/20 01:44:30
2022.01.20 Q. 트롤리의 딜레마 상황에서 당신은 (레버를 당긴다/당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유는? (트롤리 딜레마: 제동장치가 망가진

2022.01.20 Q. 트롤리의 딜레마 상황에서 당신은 (레버를 당긴다/당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유는? (트롤리 딜레마: 제동장치가 망가진 기차가 선로 위를 달리고 있다. 선로 위에는 5명의 사람이 있어 선로를 바꾸지 않으면 5명이 죽게 되고 선로를 바꾸면 5명은 살지만 바꾼 선로에 있는 사람 1명은 죽게 된다. 선로를 바꿀 수 있는 스위치는 당신 앞에 있다. 스위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826 이름없음 2023/01/26 22:36:08

2022.01.26 Q. 소개해주고픈 나의 인생 영화가 있다면?

#827 이름없음 2023/02/02 00:21:43

2023.02.02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828 이름없음 2023/02/02 01:10:55

농심의 육개장

#829 이름없음 2023/02/02 01:17:41

진라면 매운거

#830 이름없음 2023/02/02 01:29:33

불닭볶음면

#831 이름없음 2023/02/07 16:55:46

꼬꼬면

#832 이름없음 2023/02/07 18:45:28

2023.02.07 Q. 책을 한 권 추천한다면?

#833 이름없음 2023/02/07 20:46:29

소설 '내가 싸우듯이(정지돈)'

#834 이름없음 2023/03/08 09:38:26

2023.03.08 Q. 내 일기에 난입했던 뻐꾸기 중 가장 인상깊은 뻐꾸기의 문장은?+이유

#835 이름없음 2023/04/03 17:08:45

2023.04.03 Q. 봄마다 하는 일(먹거나 가거나 보거나)이 있다면?

#836 이름없음 2023/05/17 22:24:19

2023.05.17 Q. 악기 하나를 마스터할 수 있다면 무슨 악기를 선택하고 싶나용

#837 이름없음 2023/05/17 22:34:38

기타!

#838 이름없음 2023/06/04 12:36:39

2023.06.04 Q. 나의 에고그램 테스트 결과는? https://egogramtest.kr/

#839 이름없음 2023/06/04 19:57:34

(BCCAB) 촐랑촐랑 돌아다니는 건방진 타입 완전 팩폭이라 할 말이 없네 ㅋㅋㅋ

#840 이름없음 2023/06/04 21:26:46

BBBCB 칙칙한 인생 타입 발끈했지만 너무도 정확한 분석이었다.......

#841 이름없음 2023/06/04 21:40:53

CBABA [조금도 거스름 없이 유연한 삶을 추종하는 타입] (전략) "그 결과 사람들을 거스르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주제를 갖지도 않으며 타협과 추종을 최고의 특기로 삼는, 한심한 생활방식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하네 이 테스트...

#842 이름없음 2023/06/05 01:00:10

(ACBAB) 소음제거 장치가 달런 고성능 엔진 타입 옛날엔 다른 거 나왔던 것 같은데….

#843 이름없음 2023/06/05 08:16:16

https://egogramtest.kr/result/CBBBB Cbbbb 이런 성격 진심 싫어

#844 이름없음 2023/06/08 06:46:09

202306.08.목요일 Q.mbti 뭐야??

#845 이름없음 2023/06/08 11:02:21

Infp

#846 이름없음 2023/06/08 16:46:06

성격 유형: 장인 (ISTP-T) 성향: 내향형 – 89%, 현실주의형 – 69%, 사고형 – 68%, 탐색형 – 76%, 민감형 – 65%

#847 이름없음 2023/06/08 17:03:28

인팁

#848 이름없음 2023/06/13 16:13:56

2023.06.13 Q. 내가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은?

#849 이름없음 2023/06/14 00:45:33

2023.06.14 Q. 당신의 첫키스는? 경험이 없다면 로망이라도!

#850 이름없음 2023/06/16 00:44:41

>>848 목소리가 이쁨! ㅎㅎ >>849 로망이라면 내 첫사랑과 학원 끝나고 저녁에 놀이터에서 있다가 키스 하는거?

#851 이름없음 2023/06/29 17:31:10

2023. 06. 29. Q. 당신의 인생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852 이름없음 2023/06/29 17:33:26

>>851 내가 행복한 모든 순간. 행복의 우위를 따질 수 없다고 생각해.

#853 이름없음 2023/08/03 19:49:45

2023. 08. 03. 지금 추천하는 노래

#854 이름없음 2023/08/03 22:59:29

>>853 여자친구-밤

#855 이름없음 2023/08/17 22:43:42

ㄱㅅ

#856 이름없음 2023/08/19 01:39:50

2023.08.19. Q. 요즘 들어 가장 기대되는 일은?

#857 이름없음 2023/09/04 13:30:06

2023.09.04. Q : 당신이 해야만 하는데 하기싫은 일은 무엇입니까.

#858 이름없음 2023/09/04 13:41:41

공부...

#859 이름없음 2023/09/04 13:44:20

취업!!!

#860 이름없음 2023/09/04 15:38:31

등교

#861 이름없음 2023/09/04 15:40:23

기대되는일 지금은 딱히 생각안난다... 없는걸까 하기싫은일...수학숙제..

#862 이름없음 2023/09/04 22:13:46

미래를 위한 노력

#863 이름없음 2023/09/05 18:04:38

2023.09.05. Q. 가장 최근에 머리감은 날은? 나는 오늘

#864 이름없음 2023/09/05 18:05:40

어제...ㅋㅋㅋㅋㅋ

#865 이름없음 2023/09/05 20:54:45

5시간 전

#866 이름없음 2023/09/10 20:22:47

어제ㅋㅋ 곧 감아야지...

#867 이름없음 2023/09/11 01:07:50

2023.09.11 Q. 오늘의 출근/등교 플레이리스트는?

#868 이름없음 2023/10/26 23:19:21

오늘은 사람이 사랑하면 안돼요 - 준호준 이거 들었어

#869 이름없음 2023/10/26 23:23:33

2023.10.26 Q. 잠자기 전 하는 행동은?

#870 이름없음 2023/10/27 00:04:04

휴대전화 충전

#871 이름없음 2023/10/27 00:20:36

2023.10.27. Q. 오늘은 금요일! 기분이 어때?

#872 이름없음 2023/10/27 11:16:50

최고😆

#873 이름없음 2023/10/27 11:32:45

그냥저냥😑

#874 이름없음 2023/10/27 15:31:43

쏘쏘

#875 이름없음 2023/10/27 20:39:52

안좋아

#876 이름없음 2023/10/27 22:06:50

좋은 편!!!

#877 이름없음 2023/10/27 23:02:23

예아ㅏ

#878 이름없음 2023/10/27 23:37:20

그냥그래

#879 이름없음 2023/10/28 02:04:35

2023.10.28 Q.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880 이름없음 2023/10/28 02:15:49

모르겟우

#881 이름없음 2023/11/08 01:24:06

여기 중학생 고등학생뿐? 25살정도인 레스주들?

#882 이름없음 2023/11/08 04:20:52

아무도 안 좋아함!!

#883 이름없음 2023/11/08 11:27:12

2023.11.08. Q. 최애 카페 메뉴는?

#884 이름없음 2023/11/08 11:52:04

아이스 아메리카노

#885 이름없음 2023/11/10 10:27:09

2023.11.10 Q.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자주 입는 옷 스타일은?

#886 이름없음 2023/11/10 10:31:29

올블랙

#887 이름없음 2023/11/10 14:32:32

캐주얼

#888 이름없음 2023/11/10 16:51:09

후드티!!

#889 이름없음 2023/11/10 17:36:10

츄리닝

#890 이름없음 2023/11/11 10:38:53

무채색

#891 이름없음 2023/11/11 11:07:26

안입음

#892 이름없음 2023/12/15 02:11:32

2023.12.15 Q. 계란말이랑 감튀에 케찹파야 노케찹파야?

#893 이름없음 2023/12/15 03:04:08

#894 이름없음 2023/12/15 03:42:23

간 맞으면 노케챱 안 맞으면 케챱 그치만 집에 없어 케챱 그래서 언제나 노케챱..

#895 이름없음 2023/12/15 15:40:45

난 항상 케챱파야 히히 케챱 알라뷰

#896 이름없음 2023/12/15 18:06:26

노케찹.

#897 이름없음 2024/01/16 23:00:45

2024. 1. 16 요즘 덮는 이불 색은 뭔가요?

#898 이름없음 2024/01/16 23:16:25

하얀색

#899 이름없음 2024/01/16 23:19:48

흰색

#900 이름없음 2024/01/16 23:24:14

파란색

#901 이름없음 2024/01/17 01:31:58

베이지

#902 이름없음 2024/01/26 11:42:37

2024.01.26 Q. 한파속 나의 최애탬은?

#903 이름없음 2024/01/26 12:16:57

히트텍 필수템

#904 이름없음 2024/01/26 12:17:45

롱패딩 모자까지 쓰고 지퍼도 끝까지 다 올리고 ㅎㅎ

#905 이름없음 2024/01/26 13:59:01

목도리~~!!!

#906 이름없음 2024/05/04 19:25:35

ㄱㅅ

#907 이름없음 2024/05/04 19:35:00

2024.05.04 Q. 어린이는 아닐 테지만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봅시다

#908 이름없음 2024/05/05 10:55:13

학교 옆에 원룸 하나만 사줬음 좋겠다🥺

#909 이름없음 2024/05/05 13:20:22

소박하게 1억

#910 이름없음 2024/05/05 14:00:09

ㅋㅋㅋㅋㅋ어린이 졸업했다고 다들 속물적인 소원 비는 거 개웃기다 나는 차 사줘 이왕이면 벤츠로

#911 이름없음 2024/05/05 15:40:34

집^^

#912 이름없음 2024/05/06 14:49:38

2024.05.06 Q. 다들 어버이날 선물로 뭘 생각하고있는지?

#913 이름없음 2024/05/20 01:16:41

2024.05.20. 요즘 꽂힌 음악이 뭐야?

#914 이름없음 2024/05/20 01:52:03

에스파 - Supernova

#915 이름없음 2024/05/31 21:45:05

Q.2024.05.31.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916 이름없음 2024/05/31 22:18:13

돼지콘♡

#917 이름없음 2024/05/31 22:58:23

롤링바

#918 이름없음 2024/05/31 23:33:58

>>916 오 나도 오늘 돼지바 먹었는데!!! 하지만 최애는 빵빠레 초코맛

#919 이름없음 2024/06/01 16:12:35

2024.06.01. Q. 1분기 막바지인 6월맞이 다짐은?

#920 이름없음 2024/06/16 19:26:37

2024.06.16. Q. 일기판 대학생들! 종강하면 하고 싶은 일은?

#921 이름없음 2024/06/17 19:44:13

개강

#922 이름없음 2024/06/17 20:43:42

>>921 ㄷㄷㄷㄷ

#923 이름없음 2024/06/17 22:22:44

일단은 여행이고 여행 갔다와서는 자격증 공부

#924 이름없음 2024/06/20 11:02:01

2024.06.20. Q. 더울 때 먹고 싶은 음식은?

#925 이름없음 2024/06/20 18:09:25

더위사냥!!!

#926 이름없음 2024/07/24 23:50:08

2024.07.24 Q. 레주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것 세 가지

#927 이름없음 2024/07/25 00:05:14

나(ㅋㅋ) 사랑 하늘

#928 이름없음 2024/08/03 20:36:02

2024.08.03 Q. 오늘의 노래 추천해줘!

#929 이름없음 2024/08/03 20:39:56

https://youtu.be/tgIS6ThNTVk?si=_Llnm30_LBgxZ0au

#930 이름없음 2024/08/03 20:46:39

https://youtu.be/70ML-MPjvNY?si=V34PqCXuKGXRIxKJ

#931 이름없음 2024/08/03 21:11:32

https://youtu.be/jv543Nk5s18?si=7cPEieEmrWSC-4Ez

#932 이름없음 2024/08/03 22:32:06

https://www.youtube.com/watch?v=HYfkUCKiVGw

#933 이름없음 2024/08/31 00:27:36

2024.08.31 Q. 진순 vs 진매 (혹은 자신의 최애 라면을 알려줘~)

#934 이름없음 2024/08/31 00:31:00

닥 진 매

#935 이름없음 2024/08/31 00:44:30

진매 ~~~

#936 이름없음 2024/08/31 01:14:13

진매

#937 이름없음 2024/09/06 22:20:32

2024.09.06 Q. 꾸준히 챙겨보는 일기 몇 개?

#938 이름없음 2024/09/06 22:56:11

레주가 안온지 좀 된 일기까지 포함하면 6개정도…

#939 이름없음 2024/11/06 03:59:16

2024.11.06 Q. 나와 닮은 이모지는?

#940 이름없음 2024/11/06 07:28:06

🫠🥱 요거

#941 이름없음 2024/11/06 07:39:11

😐

#942 이름없음 2024/11/06 13:23:36

😡🤬

#943 이름없음 2024/11/06 20:33:13

🫢

#944 이름없음 2024/11/08 12:16:47

2024.11.08 Q. 좋아하는/추천해주고픈 작품이 있다면?(ex. 영화, 드라마, 애니, 웹툰, 웹소설, 기타 등)

#945 이름없음 2024/11/08 13:55:03

소설 삼체!

#946 이름없음 2024/11/08 14:13:21

영화 주, 스타트렉, 해리포터, 제인도, 웹소설 납골당의 어린왕자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 구판 전권(저주받은 아이 제외), 꿈꾸는 책들의 도시 드라마 miu404, 킬미힐미 애니 메탈패밀리, 스콧필그림, 디스인챈트, 스티븐 유니버스 웹툰 덴마, 노블레스, 잔불의 기사, 버닝이펙트, 카오스이론

#947 이름없음 2024/11/08 14:33:23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948 이름없음 2025/01/03 19:03:06

2025.01.03 Q. 호그와트 마법의 분류모자를 쓴다면 가게 될/가고 싶은 기숙사는?

#949 이름없음 2025/01/03 21:53:14

뭐엿지 후플푸프 말고 슬리데린 말고 그리핀도르 말고 거기

#950 이름없음 2025/01/03 22:26:24

>>949 래번클로

#951 이름없음 2025/01/03 23:42:33

후플푸프

#952 이름없음 2025/01/04 00:03:17

2025.01.04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거 말해보자

#953 이름없음 2025/01/09 17:31:41

2025.01.09 Q. 요즘 꽂힌 게 있다면?

#954 이름없음 2025/01/09 20:43:06

게임

#955 이름없음 2025/01/09 20:44:39

밀크티

#956 이름없음 2025/01/10 00:26:17

2025.01.10 Q. 이상형에 대해 말해보자!(호감이 가는 타입이나 면모, 조건 등등)

#957 이름없음 2025/01/11 09:12:55

2025.01.11 Q. 말할 수 있는 흑역사 중에 가장 큰 것은?

#958 이름없음 2025/01/11 11:11:36

발표하다가 질질 짰음

#959 이름없음 2025/01/14 01:31:39

2025.01.14 Q. 연상 vs 동갑 vs 연하

#960 이름없음 2025/01/14 01:34:08

남자는 동갑 여자는 연하

#961 이름없음 2025/01/14 03:50:52

동갑

#962 이름없음 2025/01/14 15:43:49

연상 미만잡

#963 이름없음 2025/01/14 16:12:06

연상

#964 이름없음 2025/01/15 20:53:59

2025.1.15 자신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965 이름없음 2025/01/22 02:46:21

2025.01.22 Q. 내가 이건 삼시세끼 연달아 먹을 수 있다! 하는 음식은?

#966 이름없음 2025/01/22 03:14:59

백반 피자

#967 이름없음 2025/01/25 14:14:02

2025.01.25 Q. 설 연휴 계획은?

#968 이름없음 2025/01/25 14:17:41

욕심껏 놀고 불안하지 않을 정도로 공부하기~

#969 이름없음 2025/01/25 14:20:52

집에 짱박히다가 도서관 가기

#970 이름없음 2025/01/25 14:23:43

책 많이 읽기

#971 이름없음 2025/01/25 16:02:15

과식하지 않기 운동하기

#972 이름없음 2025/01/25 17:01:21

맛있는거 많이먹기 ㅎ

#973 이름없음 2025/01/28 03:28:49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시리즈는?

#974 이름없음 2025/01/30 03:35:15

2025.01.30 Q. 남들 다 좋아하는데 나는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면?

#975 이름없음 2025/01/30 03:40:13

약과...?

#976 이름없음 2025/01/30 06:54:47

마라탕..

#977 이름없음 2025/01/30 08:47:11

요거트 아이스크림

#978 이름없음 2025/01/30 09:41:25

캬라멜

#979 이름없음 2025/01/30 17:55:29

짜장면

#980 이름없음 2025/01/30 19:45:54

젤리

#981 이름없음 2025/01/30 20:01:13

탄산음료

#982 이름없음 2025/02/19 00:41:11

2025.02.19 Q. 나의 유튜브 숏츠 알고리즘은?

#983 이름없음 2025/02/19 01:26:59

게임 먹방 미스터리사건 영화리뷰

#984 이름없음 2025/02/19 02:32:43

게임 아이돌

#985 이름없음 2025/02/19 02:50:36

아이돌 요리 드라마

#986 이름없음 2025/02/22 16:24:12

2025.02.22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자면?

#987 이름없음 2025/02/23 08:39:33

2025.2.23 카페 메뉴 중 커피를 제외하고 좋아하는 음료는?

#988 이름없음 2025/02/23 09:15:43

얼그레이 티!

#989 이름없음 2025/02/23 20:43:49

여름엔 스무디! 겨울엔 유자차~

#990 이름없음 2025/02/23 20:46:57

아이스 히비스커스 티

#991 이름없음 2025/02/23 21:01:31

밀크티

#992 이름없음 2025/02/23 21:08:17

녹차라떼 두유로 변경!

#993 이름없음 2025/03/05 11:23:23

2025.03.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994 이름없음 2025/03/08 01:55:59

2025.3.8. 최근 있었던 일 중 좋았던 일 하나를 고르면?

#995 이름없음 2025/03/13 18:59:57

2025.03.13 Q. 이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만의 웃음 버튼이 있다면?

#996 이름없음 2025/03/13 20:07:40

아레? 쿄 비주아루 이이쟝

#997 이름없음 2025/03/15 00:57:01

2025.03.15 Q.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998 이름없음 2025/03/15 13:50:27

기억이 나질 않는다

#999 이름없음 2025/03/20 12:23:49

2025.03.20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짤/밈은?

#1000 이름없음 2025/03/21 00:48:20

2025.3.21 잊고 싶었던 기억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