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린이라 여기 적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창작소설 2022/01/28 17:46:09

#1 이름없음 2022/01/28 17:46:09

소설에서 '사람을 끌고가 집어 던지다' 이런 문장 있잖아. 아니 근데 내가 사람을 집어 던진다는 걸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상상이 안가서 몰입이 깨짐ㅠㅠㅠ 소설로 쓸때 어떤 식으로 상상해서 쓰는거야...? 혹시 저런 행동이 들어간 그림이나 영상 있어?

#2 이름없음 2022/01/28 17:46:36

근데 일단 여기 쓰는건 아닌거 같다... 미안..

#3 이름없음 2022/01/28 17:49: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2/01/28 17:50:56

"마치 우리가 큰배게를 집어던지듯이 사람을 끌고가 집어던졌다"가 더 이해하기도 쉬울듯

#5 이름없음 2022/01/28 20:03:55

아니 근데 사람은 크고 무겁잖아..

#6 이름없음 2022/01/28 22:57:33

마동석과 밟히고 있는 마른 상대역을 생각해보자 그럼 될꺼야

#7 이름없음 2022/01/28 23:04:12

우리가 물건 던지듯이 번쩍 들어서 던지는 게 아니고 멱살 잡거나 해서 휙 내동댕이치는 거임 액션영화같은거 보면 가끔 나올텐데? 멱살잡고 끌고가다가 힘 줘서 밀어버리는 장면같은거

#8 이름없음 2022/01/29 16:47:04

그냥 상대방을 휙 잡아당기거나 밀친 다음, 넘어지려는 상태에 힘을 조금 더 보태서 상대방을 넘어트리는 상황을 소설적으로 과장한 묘사 아닐까? 물건 던지듯이 사람 몸을 조금 띄워서 던지는 상황이라면 유도나 위 레더 말처럼 액션 영화에서나 가끔....? 판타지나 초능력이 나오는 설정이라면 진짜 베개 집어던지듯이 사람도 던질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