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뭐하지

일기 2022/01/29 13:03:15

#1 에코 2022/01/29 13:03:15

뭐하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는 일기 난입환영

#2 이름없음 2022/01/29 13:05:49

나진짜딱한시간만자고싶은데 한시간자고일어날자신이없음... ㅋㅋ 갑자기 내가 뭐든할수있을거같은느낌이나서 운전면허따고싶은마음이 들수도있는거임? 엄마도?

#3 이름없음 2022/01/30 11:03:08

와 어제 공연 찢었다

#4 이름없음 2022/01/30 13:25:54

공연다음날에 설연휴라 바로 친가내려갈수도있는거임? 엄마는안가고?

#5 이름없음 2022/01/30 15:03:22

윤하의 혜성..! 너무 젛아하는 노래인데 ㅠㅠ

#6 이름없음 2022/01/30 15:45:37

>>5 좋은노래지... 좀 나중에 공연에서 연주...할지도 몰라

#7 이름없음 2022/01/31 15:10:00

내려갔다가 지금 올라오려는중인데 어우 진짜 존나 피곤하다 근데 보람차다 ㅋㅋ

#8 이름없음 2022/01/31 22:26:54

난 공연을하고싶은게아니라... 연습을하고싶은거였을수도

#9 이름없음 2022/02/01 13:20:36

진ㄴㄴㄴㄴㄴㄴ짜 개피곤하다 너무바쁘다 열정을다쏟는다진짜...

#10 이름없음 2022/02/01 20:27:12

피로가 않풀리내 ... 인터넷 노잼이다.

#11 이름없음 2022/02/02 19:03:47

공연끝나니 바로 할게없어짐 어디서 악보구해서 걍 혼자연습하는것도 좋을거같은데 근데그럼 재미가없잖아

#12 이름없음 2022/02/02 19:11:15

얼마나 오랜만에 찾은 의욕인데 이대로 흘려보내기가 너무 아깝네

#13 이름없음 2022/02/03 06:16:02

따봉이 늘엇어 얘도라 고마어~ 요즘 이시간에 깨는일이 많은듯 근데어차피 다시자기땜에 근데또아침에일어나서약먹어야됨 지금은새벽이잖아 졸귀(졸라귀찮음의준말)

#14 이름없음 2022/02/03 06:17:03

에코 졸귀(졸라귀여움) >>15 졸라귀함ㅋㅋㅋㅋ 졸라신박하다 에코도 새해 복 많이 받아~~~!!

#15 이름없음 2022/02/03 06:21:28

>>14 난입 졸귀 (졸라귀함) 새해복많이받아~~~

#16 이름없음 2022/02/03 12:37:47

이상하다... 원래는 지금쯤 일어나야하는데 나오늘8시에일어남 ㅋㅋ...

#17 이름없음 2022/02/03 12:38:57

위에 6시쯤 일어나고 다시 잠든 흔적이 있어서 어쨌든 8시에일어남 새해가되니 갑자기 철든건지

#18 이름없음 2022/02/03 21:44:33

엄마가 교회에서 악보정리하는일 내가 물려받을수도 있을듯 업무를 계승중입니다 어머니 내일 정리작업 도우러가는데 10시쯤 나가서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언능 집와서 기타들고 학원 가야지

#19 이름없음 2022/02/04 05:55:58

미라클 모닝

#20 이름없음 2022/02/04 10:57:45

근데 다시자서 9시쯤 일어나고 교회는 오후에 들르기로함

#21 이름없음 2022/02/05 03:47:51

미라클 모... 예요 왜 아침이 아닌거죠 기상을 너무 일찍했네 큰일났네

#22 이름없음 2022/02/05 20:13:25

하루종일 개피곤해서 빌빌대느라 아무것도 못했네 기타치고 티비좀보니까 하루다감

#23 이름없음 2022/02/05 20:14:17

티비에서 뭐봣냐면 스포츠봤지 올림픽 말고 그냥 우리나라 리그

#24 이름없음 2022/02/05 20:43:02

난 언어유희없으면 못산다 재미없어서 난죽택할듯

#25 이름없음 2022/02/05 21:02:56
히토리쟈나이

히토리쟈나이

#26 이름없음 2022/02/06 07:13:59

7시에 알람듣고 미라클 모닝

#27 이름없음 2022/02/06 13:11:38

경기 직관하러 가는중

#28 이름없음 2022/02/06 17:29:43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앗

#29 이름없음 2022/02/07 21:44:10

개병신같은 심판 보는건 국농으로 족한 줄 알았더니 짱깨들은 더하네

#30 이름없음 2022/02/07 21:45:08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선수 모두 몸과 마음 건강하게 올림픽 잘 마칠 수 있길 바랍니다

#31 이름없음 2022/02/07 21:47:08

꼴에 국제행사 개최한다고 나대는거 보기싫음 인종청소 해야됨

#32 이름없음 2022/02/07 21:48:34

진짜 같잖은놈들은 부끄러운걸 모르니까 차라리 죽이는게 맞다고 내가 몇번이나 말하잖아

#33 이름없음 2022/02/07 23:12:33

그리고 저는 탈커에 성공했지요~ 자캐커뮤 못뛰겟음 ㄹㅇ 그리고 요즘커뮤 자기취향 아니라고 말하면서 한번도 커뮤안뛰어본새낀 제발 나가뒤져주면안되겟니?

#34 이름없음 2022/02/08 07:02:42

미라클 모닝

#35 이름없음 2022/02/08 07:55:55

무지한 양키놈들 제에에에에발 평평한 지구 밑에 깔려 디지세욤...

#36 이름없음 2022/02/08 08:58:21

진짜 인터넷폐인질 하려는 의욕 뚝 떨어진다 저는 갓생살러 갑니다

#37 이름없음 2022/02/09 07:01:36

미라클 모닝

#38 이름없음 2022/02/11 02:23:35

나 코로나걸린거임? 요즘 컨디션 ㅆㅎㅌㅊ

#39 이름없음 2022/02/11 17:24:25

배고프다... 뭐라도 먹어야지

#40 이름없음 2022/02/11 23:24:52

씹련들 한국까려면 케이팝부터 놓고말하라는것이에용

#41 이름없음 2022/02/11 23:25:44

공안에 잡혀가긴 싫은데 느그 오빠는 빨고싶은... 어휴

#42 이름없음 2022/02/11 23:37:42

지가빠는거 마이너라고 징징대는것밖에 할줄모르는새끼는... 인해전술 고기방패로 강제동원시키고싶음 메이저된거 축하해

#43 이름없음 2022/02/11 23:40:20

보기싫은새끼 존나많아서 점점 인터넷활동 줄이고있음

#44 이름없음 2022/02/11 23:43:01

대학 잘가고싶다는 어린애한테 이상한어른들이 못할말 존나하네 네네님은인생좃박은늙은이여요 인정~

#45 이름없음 2022/02/11 23:44:48

에휴진짜씹스럽다... 내가 내 나와바리에서 남의눈치를 왜봐야되냐

#46 이름없음 2022/02/11 23:48:16

요즘 계속 피곤한게 걍 아침에일어나서 그런거같음 오후에일어나면 그럴일없음

#47 이름없음 2022/02/12 08:53:17

자가검사 해봤더니 코로나는 아니고 역시 간이 문젠가

#48 이름없음 2022/02/12 16:07:42

심판 개씨발...

#49 이름없음 2022/02/12 16:13:57

오펜스파울 존나주네 씨발

#50 이름없음 2022/02/15 11:39:14

요즘 컨디션이 진짜 떡락해서 스레딕도 못들어오고 무지성으로 게임만함

#51 이름없음 2022/02/15 21:17:32

씨발련들아 감성팔이 그만하라고 하...

#52 이름없음 2022/02/15 21:57:13

진짜개씨발새끼보기싫음 말투부터가...

#53 이름없음 2022/02/16 16:00:38

쿠킹덤존나하기 아레나 입장권 내놔 내놔.

#54 이름없음 2022/02/16 22:09:14

디시애들 잘하는거라곤 방구석여포짓밖에 없으면서 뭔자신감인거냐?

#55 이름없음 2022/02/16 22:45:08

FINE WISE 피네 위세

#56 이름없음 2022/02/16 22:47:05

MUSIC 무식

#57 이름없음 2022/02/16 23:00:40

>>55 >>56 NICE 니케

#58 이름없음 2022/02/16 23:01:37

>>57 WIDE 위대

#59 이름없음 2022/02/16 23:06:57

고마워 ^w^ 마라샹궈땜에 속쓰려서 위장약먹고 이제 누움 극락이다

#60 이름없음 2022/02/17 07:11:22
그리고 이번 제목의 유래 (진짜)

그리고 이번 제목의 유래 (진짜)

#61 이름없음 2022/02/17 11:32:16

아리아나 폰타나 처럼 셀럽이되고시퍼

#62 이름없음 2022/02/18 02:27:56

>>60 오마이갓 레오루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다니이이이

#63 이름없음 2022/02/18 02:47:28

>>62 레오루 좋지... 노래도 중독성있고 목소리가 대박임 멋잇어

#64 이름없음 2022/02/18 02:47:57

나 12시전에잣는데 2시전에깬듯?? 개쓰레기수면

#65 이름없음 2022/02/18 09:09:42

자꾸 밤이나 새벽에 깸 그냥 몸에 힘이 들어가고 잠꼬대도 하는거같고 맨날 자기전이나 자고난후 둘중하나는 땀이 존나많이남

#66 이름없음 2022/02/18 10:03:47

유영선수진짜아름다우시다... 헐...와.

#67 이름없음 2022/02/18 20:15:21

수족냉증 다한증이 양말로 해결될문제면 제가 맨날양말신고잇엇겟죠

#68 이름없음 2022/02/18 22:53:16

아킬레스건도 아프고 뒷목도아프고 걍 몸이 삐걱댐 열마핥~브렠카~

#69 이름없음 2022/02/19 14:23:50

티비로 유튜브보니까 개좋아 우리집티비는 보컬로이드가 지배한다

#70 이름없음 2022/02/19 17:27:53

눈 온다

#71 이름없음 2022/02/21 08:23:47

페그오시작한이유: 친구가권해서

#72 이름없음 2022/02/21 17:17:23

오늘 3차백신맞음 팔아파

#73 이름없음 2022/02/21 22:07:18

울아빠 코로나 확진나옴... ㅇㅇ나도검사받아줄께

#74 이름없음 2022/02/22 11:00:35

검사받고옴 배고파 존나배고파 ㅠ

#75 이름없음 2022/02/24 21:12:51

씨발... 그냥겜접고싶다

#76 이름없음 2022/02/24 22:54:29

죽고싶다 크림브륄레가되고싶다

#77 이름없음 2022/02/25 11:04:18

외로워

#78 이름없음 2022/02/26 07:32:46

>>77 해소됨

#79 이름없음 2022/02/27 20:59:31

생파햇음

#80 이름없음 2022/02/27 22:33:52

하... 이모힘들다

#81 이름없음 2022/02/28 00:59:55

생일축하

#82 이름없음 2022/02/28 01:20:03

>>81 축하감사

#83 이름없음 2022/02/28 01:27:44

ㅅㅊ

#84 이름없음 2022/02/28 02:06:04

>>83 ㄱㅅ

#85 이름없음 2022/02/28 09:28:32

외숙모께서 용돈주심 끼요오옷~

#86 이름없음 2022/02/28 09:46:58
토플도 봐야되는데 너무귀찮기만하다 나 말하는거 못해요

토플도 봐야되는데 너무귀찮기만하다 나 말하는거 못해요

#87 이름없음 2022/02/28 21:06:25

잉 멸망의요람 하고 싶은데 묘하게 취향이 아니라서 고민이네

#88 이름없음 2022/03/01 00:47:56

>>86 헐..? 대박킹왕짱멋지다

#89 이름없음 2022/03/01 06:14:59

>>88 고마워 ㅎ.ㅎ 하늘이 도왔던거같아

#90 이름없음 2022/03/06 15:57:22

요즘 부카츠하느라 못옴

#91 이름없음 2022/03/06 22:31:28

부카츠라니 굉장히 청춘이 물씬 흘러나온다

#92 이름없음 2022/03/06 22:53:31

>>91 심심하면 동방에 모여서 조용히 덕질함 개좋아~

#93 이름없음 2022/03/07 07:48:29

배고파...

#94 이름없음 2022/03/07 19:35:43

>>92 읽는것만으로 마음의 평화가 온다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22/03/08 10:17:53

>>94 이너피스 행복해.

#96 이름없음 2022/03/09 09:21:26

오늘은 동방 안 열겟지? ㅇㅇ집에잇어줄께

#97 이름없음 2022/03/10 07:47:21

>>96 응 아니야 동방 대신 홍대 갔어~~~~~~

#98 이름없음 2022/03/11 13:47:53

씨발련제발자살해 어쩌라는겅미? 1도안궁금한 잡소리 씨부리지말고꺼져

#99 이름없음 2022/03/11 18:49:37

병신련 논리 딸리니까 자결하는거 애잔한데

#100 이름없음 2022/03/15 23:30:49

흐음흐음

#101 이름없음 2022/03/15 23:33:49

애미 씨발 제가 지뢰면 밟고뒈져

#102 이름없음 2022/03/15 23:34:25

개졸려 걍 잠들면 안깨어났으면 좋겠어

#103 이름없음 2022/03/16 00:18:52

>>101 이런 마인드 넘 좋아 사랑해 에코

#104 이름없음 2022/03/16 07:12:58

>>103 고마워 나도 사랑해 상쾌한 아침 좋은 하루 보내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105 이름없음 2022/03/16 17:06:01

병신 애자련들 정신건강 씹창난게 뭐가 자랑임?

#106 이름없음 2022/03/16 17:19:16

토할거같아

#107 이름없음 2022/03/16 17:38:43

븅딱새끼가 제발저려서 아 그런뜻이아니고~ 먼저하는거 보고있으면 웃김

#108 이름없음 2022/03/17 06:27:18

까스레에 와서 왜 쉴드질하고 지랄임

#109 이름없음 2022/03/17 11:34:46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건 우리나라에 절이 삼천만개 있어서 가능한 소리고 지금 우리나라에 플로트 사이트가 그렇게 많냐?

#110 이름없음 2022/03/17 11:37:10

>>109 ㄹㅇ ㅋㅋ

#111 이름없음 2022/03/17 11:40:39

>>110 10년쯤 플로트사이트 중독돼있던 사람은 어케하라고 ㄹㅇㅋㅋ

#112 이름없음 2022/03/17 20:53:12

그러는 너넨 돈받고 여기 있는거냐? - ㅇㅇ 옛날에 버그랑 건의사항 제보하고 영자한테 깊티 받음

#113 이름없음 2022/03/18 08:45:29

아오 씨발 사이트 용어나 제발 좀 알아줘

#114 이름없음 2022/03/18 13:27:36

익깅이들 댓 달아줘 ㅠㅠ!! - 니애미

#115 이름없음 2022/03/19 14:22:22

필요 없어 씨발아

#116 이름없음 2022/03/20 14:58:55

엠비티아이랑 학점을 연관짓고 있으니까 학점이 그 모양인 거야 ㅠ

#117 이름없음 2022/03/20 15:05:01

>>109 10여개 정도 있겠지만 반은 성향이 이미 정해진 사이트라 안되고 정치 금지는 사람이 없고 사람이 있으면 정치가 일부 허용이고

#118 이름없음 2022/03/20 15:17:39

>>117 더이상 사이트 찾아다니기가 귀찮다 난죽택

#119 이름없음 2022/03/20 21:05:56

에이잉 머리도 아프고 온몸에 힘도 없고 이건 설마 코로냐냐냐냐냥?! ㅁㄹ 아니겟지 걍 집에 잇겟지만여~

#120 이름없음 2022/03/20 22:18:47

아오 왤케 내몸이 내몸이아닌거같냐

#121 이름없음 2022/03/21 00:19:46

나 아침에일어나잇을때 더 아프면 뒤짐

#122 이름없음 2022/03/21 02:48:10

ㅈㅅ합니다 그냥지금뒤질게요 속이애매하게안좋아서...

#123 이름없음 2022/03/21 02:53:32

아쓰발잠도안오고기분은좋고속은안좋고

#124 이름없음 2022/03/21 08:47:09

에코로나 아닙니다

#125 이름없음 2022/03/22 22:46:16

아오쓰발 아 아이잇 또 술마셧어

#126 이름없음 2022/03/23 10:46:14

아... 피곤해

#127 이름없음 2022/03/24 01:43:10

폰 박살남

#128 이름없음 2022/03/24 01:43:27

그리고 골카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됐네 씨발...

#129 이름없음 2022/03/24 08:30:25

네 나는 니때문에 탈주한 거고요 니때문에 다신 안돌아가요

#130 이름없음 2022/03/24 22:58:50

술 존나 마셨음

#131 이름없음 2022/03/24 22:59:55

븅신 새끼들이 누구 때문에 이 모든 게 시작됐는지도 모르고 다른 이들을 신경 써 주는 척을 한다. 역겨워서 견딜 수가 없다.

#132 이름없음 2022/03/24 23:00:25

오후 열한 시에 일정을 잡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133 이름없음 2022/03/24 23:02:51

>>131 >>132 서로 다른 건에 대해. 후자에 대해서는 화가 나지 않는다.

#134 이름없음 2022/03/25 01:46:03

후... 씨발... 자야지...

#135 이름없음 2022/03/25 16:38:00

진짜 웃긴 게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안다는 점임

#136 이름없음 2022/03/25 23:15:18

개피곤함 좋아하는 지인 보면서 힘냄

#137 이름없음 2022/03/26 07:49:24

배고픈데 존나 피곤함 이틀 연속 술마시고 뻗음

#138 이름없음 2022/03/27 17:48:02

난 친구 없당 ㅎㅋㅎㅋㅎㅋ

#139 이름없음 2022/03/31 14:36:47

양날개드림은 양다리잖아요 왜 다리가 날개로 둔갑함 하... 닭다리랑 닭날개랑 천지차인거 몰라요?

#140 이름없음 2022/03/31 21:09:00

와 흑흑 정규리그 우승... 우승... 아 감동적이야

#141 이름없음 2022/04/01 16:48:34

술먹고싶다

#142 이름없음 2022/04/02 22:02:39

저 피곤해 서 뒤질 거 같아요

#143 이름없음 2022/04/04 22:10:48

아 진짜 대가리 아프다 대가리 아프고 기력 없다.......

#144 이름없음 2022/04/06 18:41:43

하........... 또 술먹고 그랬다

#145 이름없음 2022/04/06 18:42:56

난 공주니까 힘든거다

#146 이름없음 2022/04/06 18:45:44

일본인친구가 일본황실 진짜 존~나 까던데 역사 들어보니 어메이징함 에효...

#147 이름없음 2022/04/06 18:56:23

>>146 ㅋㅅㅋㅅ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ㅇㅈ

#148 이름없음 2022/04/06 23:14:08

>>147 나라의 미래 어디로 가는가 60년 후에 밝혀집니다 두둥등장

#149 이름없음 2022/04/06 23:25:29

아 배고파

#150 이름없음 2022/04/07 07:47:26

본명이란말이 기억안나서 진명 ㅇㅈㄹ

#151 이름없음 2022/04/08 17:36:21

존나힘들어요

#152 이름없음 2022/04/08 22:09:00

자기 취향 빻앗다면서 빻장 거른다는 신박한 트위터리안...

#153 이름없음 2022/04/08 22:12:22

빻장싫고 인외러버라면서 스틱맨 존나 그리는 애들 땜에 졸라맨스러운건 그냥 거름 난 인외 좋아한다는 애들이 그렇게 스틱맨 옵젝헤만 들입다 팔줄은 멀랏는대

#154 이름없음 2022/04/08 22:13:59

인간러 안받아요

#155 이름없음 2022/04/08 22:14:45

논란장르 안받는다? ㅇㅋ 니 장르에 내가 지랄해서 논란 만들어줄게

#156 이름없음 2022/04/08 22:25:51

빻장거름무새들 그림실력 글실력 보면... 싸 이 언 쓰

#157 이름없음 2022/04/08 22:26:31

에코 이제 마작도 함 술과 도박

#158 이름없음 2022/04/09 23:45:45

또또또 지들이 하는 입시미술만 존나 힘든 줄 알죠 ㅗ

#159 이름없음 2022/04/11 18:51:47

뭐가 이렇게 피곤하지 나는

#160 이름없음 2022/04/11 19:33:55

일본인들의 어메이징한 영어 실력

#161 이름없음 2022/04/11 22:07:36

여의도에 벚꽃보러 갔다왔는데 코로냐는커녕 숙취만...

#162 이름없음 2022/04/12 17:19:27

진심 개개개개개개졸림 나에게 힘을

#163 이름없음 2022/04/12 21:47:59

그럼 레스쓴사람을 레스주라고 하지 뭐라하냐 사이트 용어가 싫으면 나가세요

#164 이름없음 2022/04/14 15:52:18

스레딕에서는 사람을 못 구해서 같이 마작도 못 침 슬퍼용

#165 이름없음 2022/04/15 09:50:18

여캐 이름이 왜 신노스케냐 처음에 오토코노코인 줄 알고 존나 설렛는데

#166 이름없음 2022/04/15 09:51:04

자캐이름짓기는 언제나 어렵다

#167 이름없음 2022/04/16 08:43:24

중간고사 조까라지...

#168 이름없음 2022/04/16 11:46:21

아니 썅 진심 마작은 악마의 게임이다

#169 이름없음 2022/04/16 13:54:11

필살의 실드 애잔하다 애잔해

#170 이름없음 2022/04/16 14:12:01

스레딕 보면 국민평균이 오등급이란걸 뼛속깊이 느낌

#171 이름없음 2022/04/16 17:25:49

투니버스에서 귀칼 방영하는거 열라 까는애들 다 본인들 포타 성인인증 하는날만 오매불망 기다리던 애들일거같아서(편견맞음) 좀웃김 트위터에서 이런얘기하면 인용으로 성인될때까지 기다려서 성인물 보는게 뭐가잘못됐냐는 트윗만 팔백만개 올라올거같은데 성인이랑 어른 다르다는 그 유명한짤은 실컷 우려먹었으면서 본인들은 법적기준 넘었으니 무제한으로 유혈낭자 야망가 보고 초중딩애들이 접하는 폭력적인 매체는 검열에검열에검열을 거쳐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단거임 불특정다수의 애들을 걱정하는척하며 그냥 귀칼이 꼬운게 아닌가요? 꼽다말하는순간 당신은 걍 공계취좆충이 되는겁니다

#172 이름없음 2022/04/16 17:31:29

나는 저런애들때문에라도 사람이 교양은 가지되 검열당하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반박시 제말이 맞습니다

#173 이름없음 2022/04/16 17:36:23

주인공이 전하는 교훈은 잔인한 칼싸움에 묻혀서 귓등으로도 안들어오는데 우익작품의 이데올로기는 애들을 세뇌시키나요? 하나만하세요 좀 이런 얘기 하면 또 저를 대가리깨진 우익충으로 몰아가는데 님은 깨질 대가리도 없잖아요 ㅋㅋ

#174 이름없음 2022/04/16 17:42:41

근데 난 내가봐도 대가리깨진게맞다 오늘도 마작약속 잡음

#175 이름없음 2022/04/18 19:37:12

아쉬.바진심머리아픔 대가리깨진다깨진다하더니 ㄹㅇ깨질듯아픔

#176 이름없음 2022/04/18 20:08:14

아니진심 저새끼 죽이고 싶음 니 망상 어쩌라고 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2/04/18 20:19:47

뭔 개소리 하는 거야 괴로워

#178 이름없음 2022/04/18 21:42:11

진심 개때리고싶다 짜아아아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79 이름없음 2022/04/18 22:34:02

176-178 스레딕 어그로얘기 아님 그냥 내가싫어하는사람얘기 싫어하는사람 개많아서 자꾸얘기함

#180 이름없음 2022/04/18 22:35:30

근데 스레딕 연령대 늘 꾸준하게 어려서 그런지 어먹금이 되는 꼴을 본 적이 없음 어그로 없을 때도 걍 지들끼리 싸움

#181 이름없음 2022/04/18 22:37:07

현재 전공이랑 안맞는거같음 걍 내 성향이

#182 이름없음 2022/04/18 22:40:31

누구보다 어그로를사랑하면서 안그런척하는 어둠의 어사모

#183 이름없음 2022/04/19 08:28:10

노키즈존 반대의 레퍼런스가 감자탕집 놀이방밖에 없는지가 궁금함 저걸 언급하는 트윗은 ㄹㅇ 매번 올라오고 매번 몇천알티 된다

#184 이름없음 2022/04/19 23:36:11

도우시노는 뭔 맨날 처맞음 그컾이 그정도면 도우카나(에) 도우카나(오) 도우아오 도우코유 파면 즉시 뒤지나봅니다? ㄷㄷ

#185 이름없음 2022/04/20 16:59:54

몇시간 존나게 노력해서 공미포 천자밖에 못 썻는디? 긁적

#186 이름없음 2022/04/21 00:19:34

열은 내렸는데 걍 아무것도하기시러용

#187 이름없음 2022/04/21 00:19:39

작혼하러갈까

#188 이름없음 2022/04/22 10:19:45

버스기사는 바빠죽겠다는짜증이 패시브임 ㅋㅋ

#189 이름없음 2022/04/22 16:45:32

2110104

#190 이름없음 2022/04/24 16:01:55

존나피곤해 씹발...

#191 이름없음 2022/04/24 16:11:28

꼬우면 니네가 이민가 이것도 좆같은데 미개한헬조선 영원히 발전없을거다 이것도 개좆같음 극과극은통함 ㄷㄷ

#192 이름없음 2022/04/24 16:14:37

트위터리안의 외국선망 정말 재미없다

#193 이름없음 2022/04/24 16:20:32

약자를 착취해서 편한 삶을 살고 자연을 짓밟아서 발전을 이룩하는 사회를 누구보다 혐오하는 그들... 스스로를 그 천박한 사회에서 꾸역꾸역 살아가는 비련의 여주인공이라 믿고 노키즈존 반대에다가 비건주장하지만 진상애엄마들이랑 비건식품제조공정의 어려움은 싹지워냄

#194 이름없음 2022/04/25 14:47:56

걍 트위터리안이 꼴보기싫습니다

#195 이름없음 2022/04/25 23:39:27

그래서... 올해는 연고전을 하나요?

#196 이름없음 2022/04/25 23:47:08

머리가 좆도 안돌아가는중 화요일이네~ 음~ 이지랄 대면시험이구만 마작한판만...

#197 이름없음 2022/04/25 23:52:32

에휴됏어요 제가 뭘하겟나요 음~ 뒤질게요

#198 이름없음 2022/04/25 23:58:29

야... 꼽냐?

#199 이름없음 2022/04/26 00:01:03

주화입마햇습니다 ㅅㄱ링

#200 이름없음 2022/04/26 00:03:03

머리아파... 몰라... 뭐하지...

#201 이름없음 2022/04/26 00:12:56

너무... 몰라 번아웃인지 뭔지

#202 이름없음 2022/04/26 00:13:03

정신병자출입금지구역

#203 이름없음 2022/04/26 08:41:44

시험보러 학교 간 다

#204 이름없음 2022/04/27 15:14:27

선배 연장자 등등을 칭하는 단어는 s_____ 학생의 답: Senpai 정답: Senior

#205 이름없음 2022/04/27 22:15:28

걍 저기 사람들 자체가 다 비호감인듯

#206 이름없음 2022/04/27 22:15:47

난 그렇게 느꼈고 엮이기 싫어서 탈주한거임 ㄷㄷ

#207 이름없음 2022/04/29 05:42:55

걍자살하는게빠를듯...

#208 이름없음 2022/05/02 10:20:39

존나 피곤피곤 개피곤

#209 이름없음 2022/05/02 14:17:24

저년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그르칠 뻔한 일이 몇 번인지

#210 이름없음 2022/05/02 14:37:07

제목 혹시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에서 따온거야??

#211 이름없음 2022/05/02 14:54:02

>>210 아마 그랬을 거야 코코로라는 단어를 좋아하기도 해

#212 이름없음 2022/05/02 23:10:45

나는...그새끼가존나싫다

#213 이름없음 2022/05/03 00:46:23

맨날 꼬우면이겨라어쩌구하더니 정작 지면 버로우 탐 ㅋㅋ

#214 이름없음 2022/05/03 01:01:23

왜그렇게... 일침을놓고싶어하는지?

#215 이름없음 2022/05/03 09:56:38

단체로 피해의식있냐 지랄좀 하지마 ㅠ

#216 이름없음 2022/05/03 14:36:28

궁금한거있는데 이타른파는애들이 타케른파는거임? 아니그리고 고죠게토연성에 사시스라고 적어놓지좀마셈 쇼코불쌍함

#217 이름없음 2022/05/04 11:28:05

공부 좀 한다는 애들 중에 중학교시험 평균 90점 못넘는사람도 있음? ㅋㅋ

#218 이름없음 2022/05/04 11:28:22

진짜 그러지좀마라 쪽팔리니까

#219 이름없음 2022/05/04 11:32:58

동아리에서 친목하는거좋은데 좆목은제발naverㅠㅠ

#220 이름없음 2022/05/04 11:35:53

근데 내스레 왤케 조회수많음? 전에 한창 활발하게 일기쓰던 시절 네임밸류때문임? 아니면 나으 조회수딸을 돕는건가 고마워요?

#221 이름없음 2022/05/04 11:38:55

예전에쓰던스레중에선 네덕잼민일기장도 있고 디씨충일기도있고 정신병자메모도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일상일기장이라구

#222 이름없음 2022/05/04 11:45:25

>>220 글쎄? 잘보고 있어(손 흔들 >>217 평균 90점대라.. 나 초등학교때는 나왔던것 같기도하고?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2/05/04 11:59:55

>>222 1000힛을 넘겻어요 고맙답니다 초등학교시험은 좋았는데

#224 이름없음 2022/05/04 12:17:30

얹혀사는주제에 말이많다 무임승차련들

#225 이름없음 2022/05/04 15:31:24

제딴에는 논리적으로 말하고싶어하는거같은데 맞춤법틀리구앉아잇으면 전혀설득력이업죠

#226 이름없음 2022/05/06 03:32:48

머리아파

#227 이름없음 2022/05/06 10:39:55

별 ㅂㅅ가튼 소리 다 보겟네 그걸 부둥부둥해주고 있는 애새끼들도 존넨쉬름 ㅠ

#228 이름없음 2022/05/06 21:32:36

에이... 씨발...

#229 이름없음 2022/05/06 22:56:39

야 이 병신년아 저격할 거면 떳떳하게 까놓고 말하든가 아니면 아예 안 보이는 데서 중얼거리든가 뭐 하는 앰창짓거리냐? 죽도 밥도 안 되는 니 언어장애 듣는 다른 사람들은 뭔 죄고?

#230 이름없음 2022/05/06 22:57:55

난 저년 인생이 관짝에 들어가면 친히 뚜껑에다 못질해줄 수 있음

#231 이름없음 2022/05/07 09:31:45

되게 기분째진다 내가 쟤한테 엿먹엿다는사실이

#232 이름없음 2022/05/07 09:48:36

단편적인 정보만을 갖고 사람 판단하는 건 나쁜 일이에요! 그럼 니가 그 정도로 평면적인 인간인 건 괜찮고?

#233 이름없음 2022/05/07 09:49:47

말투진짜 존 나 개찐따같음...

#234 이름없음 2022/05/07 11:02:28

게임은 상대방 빡치라고 하는 건데요...

#235 이름없음 2022/05/07 15:23:58

저 년 버로우타서 다신 안왔으면 좋겠다

#236 이름없음 2022/05/07 15:25:44

나이는 어디로처먹엇는지 전혀 이성적이지가 않음 말투도... 500미터 밖에서 봐도 걔인거 티날만큼... 이성적인것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게 안쓰러워욤

#237 이름없음 2022/05/07 15:31:49

야 튀었냐? 쫄? 쫄???

#238 이름없음 2022/05/07 15:34:59

내가 싼 똥 스스로 치우고 가라는 게 존나 웃김 니가 싸지른 배설물은 내가 다 치웠는데 어쩌라고? 니 심지어 한 것도 없는데 붙어 있으면서 민폐 존 나 게 끼친 거 누가 모름?

#239 이름없음 2022/05/07 15:36:33

야 씨발년아 나와 나오라고 인터넷커뮤니티중독자년아 개찐따장애인련아 ㅋㅋ

#240 이름없음 2022/05/07 16:03:49
우짤래미

우짤래미

#241 이름없음 2022/05/07 17:12:26

추하다 진짜 ㅋㅋ 씹 ㅋㅋ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2/05/08 19:14:24

내가 보는 앞에서도 이새끼저새끼 어쩌구 지껄일 수 있나 보자 ㅋㅋ 어차피 애정 안 남아 있는 거 이참에 다 떼고가?

#243 이름없음 2022/05/09 00:03:09

ㅋㅋ 넘 꼬시다 븅신아 계속 기분잡친채로 잇어봐 ㅋㅋ 난 기분좋으니까

#244 이름없음 2022/05/10 19:49:11

아.......... 씨발

#245 이름없음 2022/05/11 06:59:01

관심도 없는 새끼들이 대놓고 욕부터 박네 ㅋㅋ 요즘은 관심있고 좋아해서 욕한다는 거 좆도 안통함 졸렬한 놈들 ㅋㅋㅋ

#246 이름없음 2022/05/11 23:12:40

모르겠어 그냥오늘당장 창문으로 뛰어내리면 죽을텐데... 몰라 이제 미련도 없나? 봄 근데...

#247 이름없음 2022/05/11 23:13:38

아니그새끼죽?는건보고싶다고

#248 이름없음 2022/05/12 17:59:20

오~~ 본인 기분권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바보 허접 등신 머저리♡

#249 이름없음 2022/05/13 12:11:29

너무 힘들다 약을 늘렸다 힘들어서

#250 이름없음 2022/05/13 22:17:20

쟤는 뭐가 그렇게 억울한건지 모르겠네 애미뒤진년특 ㄷㄷ

#251 이름없음 2022/05/13 23:12:38

님보다한창어린사람저격하면좋아요? 아줌마...

#252 이름없음 2022/05/15 06:41:07

아니 씨발련이 지가 먼저 선빵쳐놓고 내가뭘하든 상관말라며 쿨한척해봤자 뭔소용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다고 니가 선빵친게 바뀌냐고

#253 이름없음 2022/05/15 19:35:22

대놓고 날 병신으로 보는 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다 ㅠ 뭔 말만 하면 따박따박 반박하는데 솔직히 개 찐 따 같 다

#254 이름없음 2022/05/18 04:40:09

억지 좀 부리지 마라 개새꺄 ㅠ

#255 이름없음 2022/05/18 10:56:17

어제 친구들이랑 술먹었는데 같이 마시던 남사친이 나한테 고백함 아니 지금 나도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다

#256 이름없음 2022/05/18 10:57:29

하 씨발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지........... 뭘까................

#257 이름없음 2022/05/18 10:58:59

내가 걔를 좋아하지 않느냐? 하면 그건 아닌데 그건 아닌데 ㅆㅂ 동아리에서 임원들끼리 연애하기 시작하면 망한다고 하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2/05/18 11:03:38

그래가지고 난 걔가 넘 많이 마신거같아서 걱정돼서 계속 남아있었는데 다른 선배한테 너 막차 끊기면 어쩔거냐고 그런이유였던가로 진짜 존나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썅 조리있게 대답하려다가 눈물 터져서 걍 질질짜면서 논리 좆됨

#259 이름없음 2022/05/18 11:04:30

일단 >>257의 이유로 이 사건은 대외적으로는 비밀이다

#260 이름없음 2022/05/18 11:05:27

아 썅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 ㅋ

#261 이름없음 2022/05/18 11:06:31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몰라 그걸 알았으면 정신병에 걸렸겠냐고 ㅠ

#262 이름없음 2022/05/18 14:42:17

진짜 존나 죽을 거 같다 아니 난 그냥............ 지금 다른 일로도 좆돼가지고 ㅈㅏ살마려운데 흑흑

#263 이름없음 2022/05/19 13:47:46

수업끝내주세요

#264 이름없음 2022/05/19 19:19:17

얘들아(0명) 나 연애시작하면 어카냐

#265 이름없음 2022/05/19 19:22:28

내일 정신과갔다가 걔랑 점심먹으러가는데 거기서 관련 얘기 다 할 거 같음 진짜 개떨린다

#266 이름없음 2022/05/19 19:29:26

싫어하는사람한테 신경쓰기엔 인생이너무짧아

#267 이름없음 2022/05/19 19:33:05

인생살면서 요즘느끼는거 남의말 비꼬고 찬물끼얹고 매번 그러는거 멋진거아니다 걍 애미뒤진거티내는거니까 그런습관갖지마라

#268 이름없음 2022/05/20 18:55:41

얘들아 나 연애한다

#269 이름없음 2022/05/20 19:28:44

좋아서 너무 좋아서 울었어

#270 이름없음 2022/05/20 19:30:56

뭔 말만 하면 눈물부터 나는데 이 버릇 고쳐야 해

#271 이름없음 2022/05/22 23:34:42

진짜진짜귀엽다

#272 이름없음 2022/05/23 08:32:20

피곤...

#273 이름없음 2022/05/23 13:47:57

쿠킹덤 관둔이유 마들에슾 퓨바세릴 벨벳페스가 쌉지뢰여서

#274 이름없음 2022/05/23 13:48:36

저 씨피도 씨피인데 저걸 파는 동인녀의 인간군상이 싫음

#275 이름없음 2022/05/23 14:36:08

뭔 개소리하는거냐 plz 하...

#276 이름없음 2022/05/23 14:36:35

내가 인터넷에서 개소리하는거 들을라고 웹서핑하는줄알아? 정답

#277 이름없음 2022/05/24 10:35:10

아 배고파 수업쨀까

#278 이름없음 2022/05/25 09:31:52

수업 존나 다째고 좃됨

#279 이름없음 2022/05/25 20:09:02

아 진짜 곱씹을수록 기분 나쁜 게 몇 개가 있다

#280 이름없음 2022/05/25 20:09:20

- 곱씹지 않으면 되잖아 - 씨발

#281 이름없음 2022/05/25 21:59:04

프세카 불탄다... 다이쇼로망 자체보단 다이쇼로망때문에 한국오타쿠들이 매번 고통받는데도 그걸 알면서 걍 똑같은짓을하는 일본의 무수히많은 게임사가 싫음

#282 이름없음 2022/05/25 22:32:28

우울해

#283 이름없음 2022/05/25 22:32:34

나는 나

#284 이름없음 2022/05/25 22:35:13

여러 사람이 똑같은 말을 해도 유독 더 기분나쁘게 들리는 사람이 있다

#285 이름없음 2022/05/26 03:43:54

헐~ 요즘도 디씨에 스레딕 박제하는구나~

#286 이름없음 2022/05/26 03:45:09

>>281 하긴 돈도안쓰는 팬덤에 신경써봐야 뭐가 나오겠냐만

#287 이름없음 2022/05/26 03:45:23

이런 씨발 잠 다 깼다

#288 이름없음 2022/05/26 14:58:24

이딴 하꼬사이트에 뭐가있다고 자꾸 오시는거예요? 국내트래픽1위사이트이용자님들아?

#289 이름없음 2022/05/28 23:42:45

아... 피곤

#290 이름없음 2022/05/28 23:55:07

>>289 그러면 얼른 푹 자야지. 숙면기원(합장)

#291 이름없음 2022/05/29 00:57:08

>>290 자고있다지금 쿨쿨드르렁.퓨

#292 이름없음 2022/05/29 09:16:02

얘들아 나 돈이없어

#293 이름없음 2022/05/29 15:29:35

돈이 더없어졌어

#294 이름없음 2022/05/29 16:15:25

뭔가 좋아하는거라도 산거야?

#295 이름없음 2022/05/29 16:42:44

>>294 가챠겜에 과금했어 만족스럽지만 이제 남친 생일선물사려면 숨참아야돼

#296 이름없음 2022/05/29 17:33:14

가챠겜 못참지 ㅇㅈㅇㅈ. 돈모으기 잘되길 바랄게!

#297 이름없음 2022/05/29 17:35:06

>>296 고마워 허리띠졸라매기 간다 흡

#298 이름없음 2022/05/30 08:22:35

빠 빠 빠빠빠

#299 이름없음 2022/05/30 17:44:53

존나 끼리끼리 노네 찐따끼리...

#300 이름없음 2022/05/30 17:50:01

왕따보다 찐따가 더 -찐-스러운 어감이다

#301 이름없음 2022/06/01 22:03:39

왜 아무도 접으러 안 와 ??

#302 이름없음 2022/06/01 22:03:58

물론 진짜로 남이 접으면 기분이상할거같아

#303 이름없음 2022/06/01 22:40:02

안뇽.

#304 이름없음 2022/06/02 00:18:29

>>303 녕안 잘자~

#305 이름없음 2022/06/02 00:23:54

>>304스레주도 잘자~

#306 이름없음 2022/06/02 06:09:25

음냐뤼~ 잘잣어요

#307 이름없음 2022/06/03 00:45:03

배고프다

#308 이름없음 2022/06/03 22:29:33

제목+1레스 개웃겨ㅋㅋㅋㅋ

#309 이름없음 2022/06/04 00:01:54

>>308 커여운 쇼타캐 제보 환영

#310 이름없음 2022/06/04 00:02:15

이제 악기연습해야하는데... 어쩐담 귀찬

#311 이름없음 2022/06/04 00:11:57

>>309 ㅋㅋㅋㅋ오케이!! 갑자기 든 의문인데 >>302 이거 띄어쓰기가 어떻게 돼있는거야? 기분이 상할거같아?? 아님 기분 이상할거같아?

#312 이름없음 2022/06/04 03:39:49

>>311 기분 이상할 것 같아 였읍니다 난입이 접는다고 해서 섭섭한 건 아닌데 오히려 좋은데 나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다? 나를...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할 뿐임

#313 이름없음 2022/06/04 04:44:47

아 나 읽고 showtime 환호와 기대속 처음 등장(블락비 베리굿) 이 가사인가 했는데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 이름없음 2022/06/04 07:43:26

>>313 아쉽게도 아니었읍니다 그저 언어유희 였읍니다 노래추천 감사링

#315 이름없음 2022/06/04 12:22:47

각잡고 외출하는 스레주 어렵다

#316 이름없음 2022/06/05 10:58:50

힘들어요... 아무것도안하기때문에

#317 이름없음 2022/06/05 21:04:15

응애

#318 이름없음 2022/06/05 22:16:18

진심 사회성없는 씹덕 개싫음

#319 이름없음 2022/06/05 22:17:23

그리고 그런애들은 대부분 앰생을살고있음 쎄함의과학이고뭐고 당연한결과임

#320 이름없음 2022/06/06 21:30:58

저년 왜 계속옴? 인간관계 뒤진게 자랑임?

#321 이름없음 2022/06/06 21:43:06

처음이야 늒네라고 봐줬지 사회성 없는 거 티내기 전까진 ㅋㅋ 눈치 밥말아먹고 규칙 어기면서 나대는거 내가 다 수습해놨더니 또 버릇 못 버리고 다른 데까지 부득부득 기어들어와가지고 찐내나는 말투 쓰길래 좋은말로 한곳에만 처박혀있으라고 했더니 못들어처먹고 병신짓하고 나한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거 내가 다 견뎌야하냐? 현생 안좋은일이랑 겹쳐서 자살시도하고나서 너때문에 그냥 인간관계 다끊고 폐쇄병동 들어갈까 고민했어 ㅋㅋ 아무도 관심없는얘기 늘어놓아서 아무도 반응 안해주는게 내탓이냐? 니가 씨발 어울리려는 노력을 안했잖아 무례한 소리나 지껄이고... 개같은새꺄 내가 그냥 떠났겠냐고 너때문이다 씨발 너때문에 말같지도않은 핑계 대가면서 절싫으니까 중이떠난거라고 니가 계속 처 기어들어오니까!!!!! 마지막 남은 정으로 작별인사 하려고해도 너같은건 내가 어떤맘인지 이해못하겠지 ㅋㅋ 이해할능력도 안되니까 내가 고생한거 모르는거 당연하지 응응... 목매달고뒤지세요

#322 이름없음 2022/06/08 10:31:49

자살하고싶다는애들의 엄마는 넘 불쌍하다 기껏 배아파서 낳아놨더니 왜낳았냐는 얘기들어야함

#323 이름없음 2022/06/08 21:01:55

자해계 싹다 죽여버리고싶음

#324 이름없음 2022/06/08 21:09:27

네저는관종입니다 ^^

#325 이름없음 2022/06/08 21:11:26

진짜 개 씨발 좆같은련들 딱 이병짬찌 마인드임 자기가 첨봤을때 저사람 좋아보이면 전에 걔 어땠는지 생각도안하고 아그냥 좋은사람인가보다 하는거 있잖아 그년 좆같은거 겪은 나만 정신병자되는거잖음? 이병이 병장 잠깐보고 좋은사람인줄아는것처럼

#326 이름없음 2022/06/09 20:50:38

야 씨팔새끼야 저격할 거면 니 일기장에서 해 병신아

#327 이름없음 2022/06/12 23:52:24

왜 미자들은 나이많아보이고싶어하는거임 난 미자시켜주면 절할텐데

#328 이름없음 2022/06/13 00:00:01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써놓으면 그냥 정성스러운 개소리일 뿐임 개소리가 아니게 되는 게 아니라고

#329 이름없음 2022/06/14 08:06:26

잉양잉양

#330 이름없음 2022/06/14 22:04:52

씨발련 개 짜증남 꺼지라고 몇 번을 말하냐

#331 이름없음 2022/06/14 22:06:04

지쳤다고 티 내는 사람 싫다면서 지가 젤 많이 불평 쏟으면 어카냐 ㅋㅋ

#332 이름없음 2022/06/14 22:07:07

진짜 다 죽이고 혼자 살고 싶음...

#333 이름없음 2022/06/14 22:11:47

씨발아 혼자 노는 게 좋으면 내 눈에 제발 보이지 말고...

#334 이름없음 2022/06/15 09:07:30

얘들아! 내가 일기판 시작할 때는 일기판도 아니었고 뻐꾸기도 멧새도 없었고 고닉달면 고로시였단다! 인증과 친목은 적당히 하자꾸나!

#335 이름없음 2022/06/15 21:35:43

피곤해

#336 이름없음 2022/06/16 12:06:26

학식 순두부찌개가 최고야

#337 이름없음 2022/06/17 17:37:45

>>336 이날 이래놓고 순찌 안먹음 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2/06/17 17:39:18

아케비 작가 그림 존나 잘그린다

#339 이름없음 2022/06/18 18:58:46
푸할할~ 좃댓다~~~

푸할할~ 좃댓다~~~

#340 이름없음 2022/06/20 00:35:55

머리아파디1지겟네씨발

#341 이름없음 2022/06/24 21:47:24

아 진짜 저새끼 존 나 싫 다 제가 걍 떠날게요 ㅇㅋ? ㅇㅋ

#342 이름없음 2022/06/25 00:11:32

아아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내 나와바리에서 꺼져라 좆밥새끼야!!!!!

#343 이름없음 2022/06/26 01:40:33

이 스레 언제 다 쓰냐...

#344 이름없음 2022/06/26 01:40:42

근데 할 말이 없음 생각을 안 해서

#345 이름없음 2022/06/26 22:01:46

내가 진짜 싫어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음 그게 뭐냐면 안알랴줌

#346 이름없음 2022/06/26 22:45:40

남의 물건 그만 좀 훔쳐가 조선인들아

#347 이름없음 2022/07/04 01:22:17

저새낀변하는게하나도업네

#348 이름없음 2022/07/04 01:22:52

어디서 사회성있는척이야...

#349 이름없음 2022/07/04 01:24:52

갱생하고싶다

#350 이름없음 2022/07/04 01:25:03

난 개쓰레기지만... ㅇㅇ

#351 이름없음 2022/07/04 01:25:14

나름잘살수있다고본다

#352 이름없음 2022/07/04 01:26:20

아빠랑 싸우고 방에 있던 물건 다 뒤엎어서 지금 개판났어

#353 이름없음 2022/07/04 01:29:31

근데 생각보다 빨리 진정해서 치우긴 어렵지 않음 맘 같아서는 걍 책상도 엎고 화분 깨고 옷장에 있는 옷도 다 가위로 자르고 책꽂이에는 물 쏟고 그러고 싶었는데 그럼 그다음에 집나가는것밖에 할수없지않겟냐?

#354 이름없음 2022/07/04 01:31:22

이러다 내년까지 이스레쓰겟다 장기입주민

#355 이름없음 2022/07/04 01:32:02

그래서 그냥 그새기가 보기시러서 내가 떠남 물론 갓생을 살게된건 아님

#356 이름없음 2022/07/04 01:32:10

정떨어진다

#357 이름없음 2022/07/04 01:38:38

어쩌라고 관심없어...

#358 이름없음 2022/07/04 04:06:23

에휴...

#359 이름없음 2022/07/04 06:55:34

하...

#360 이름없음 2022/07/04 08:39:31

고고한척 역겹다 친구없는게 뭐가 자랑이냐...

#361 이름없음 2022/07/04 08:40:10

혼자 떨어져서 폼잡는게... 찐따지 그럼뭐야

#362 이름없음 2022/07/08 02:30:21

배고파

#363 이름없음 2022/07/09 20:16:24

반말이 기본인 커뮤니티에서 존댓말하는 사람 보면 너무 역겹고 짜증남 빅데이터 기반이니까 반박시 네가 틀림

#364 이름없음 2022/07/12 00:38:59

아픈 거 도져서 좃댐 ㅋㅋ 안웃김

#365 이름없음 2022/07/12 17:30:24

전 개쓰레기예요

#366 이름없음 2022/07/12 17:39:58

죽을 때까지 도망치다 죽었어...

#367 이름없음 2022/07/17 20:14:42

눈 마주치지 마

#368 이름없음 2022/07/17 20:30:39

저사람의 모든것이 진짜 싫다 참신하다고 가져오는게 다 거기서 거기잖아

#369 이름없음 2022/07/18 04:53:15

벌레가 널 좋아하는이유는 네가 벌레라서야...

#370 이름없음 2022/07/19 10:11:46

자살자살원츄

#371 이름없음 2022/07/20 01:51:49

라크리모사의 열병

#372 이름없음 2022/07/20 02:41:38

진짜 저새기 개싫음 아 ㅋㅋ 사회성이란게... 없나요?

#373 이름없음 2022/07/20 09:13:32

내가싫으면싫다고하지 찌질한쉑 ㅋㅋ

#374 이름없음 2022/07/20 20:13:58

아니 그럼 자캐커뮤랑 앤캐가 인간뽑는 가챠지 뭐겠냐?? 왜 천장없는 가챠라고 징징대?

#375 이름없음 2022/07/20 20:17:39

진짜 좆도재미없는 억지드립치고 뭐만하면 날로먹으려는것도 짜증나는데 그거 맞춰줬더니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아니까 인생탈주마려움

#376 이름없음 2022/07/22 23:36:45

피곤

#377 이름없음 2022/07/24 14:31:43

좀아포 좀 아프다구

#378 이름없음 2022/07/24 22:00:08

저런애가 둘이나있는게 더 호러인데

#379 이름없음 2022/07/26 14:39:00

응애

#380 이름없음 2022/07/28 19:01:00

디피 (디지게피곤 이란뜻)

#381 이름없음 2022/07/29 09:07:26

어쩌라구용 씨발

#382 이름없음 2022/07/29 09:08:21

저새끼 더이상 안오는게 다행인거같음 만나서 좆같았고 다신 보지말자

#383 이름없음 2022/07/30 15:39:34

그렇게 변신같이 차타고 전직한 사람이 소뇌를 보는거야

#384 이름없음 2022/07/31 03:17:54

남의일기 안봄 뒷담판보다도 지좆대로 쓰는데 뭔 내용이 나올 줄 알고

#385 이름없음 2022/07/31 08:56:36

아타라시~토비라노 마~에데

#386 이름없음 2022/07/31 13:44:35

>>385 히토리데 사미시쿠나이카나 9시가 되기도 전에 레스를 쓰다니 일찍 일어나는 레스주구나

#387 이름없음 2022/07/31 18:28:02

>>386 헤헤 조조영화 예매해성

#388 이름없음 2022/07/31 18:47:13

>>387 잘햇어 지금 나도 가족들이 다 영화보러가서 집에 나만있음 재밌다 키키

#389 이름없음 2022/07/31 18:47:29

과자도 먹고 유튜브도 보고... 어엉... 글도 쓰고

#390 이름없음 2022/07/31 20:27:48

진짜... 걍... 피곤하다

#391 이름없음 2022/07/31 20:30:32

와... 넘졸려... 데박... 죽는다...

#392 이름없음 2022/08/01 00:32:12

으잉? 나 좃댓자나잉

#393 이름없음 2022/08/01 00:47:50

어쩌면 좃댄게 내가 아닐 수도 잇긴 함

#394 이름없음 2022/08/01 00:52:54

하아아아아아품

#395 이름없음 2022/08/01 01:13:41

에휴...... 걍... 나는 그런게 싫음 본인의 관점이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 자기가 무슨 대단한 통찰 한다고 생각하는 거... 세상 사람들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거. 그런 애들치고 사회성 좋은 사람 못 봄

#396 이름없음 2022/08/01 01:16:28

왜냐하면 걔네는 사회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안하기 때문임 진짜 이상하지 그럼 걍 혼자살다 죽지 굳이 의견을 인터넷에 표출하는 이유는 뭐임?

#397 이름없음 2022/08/01 16:18:29

에휴머~ 될대로돼라~ 물타기 존나심하네

#398 이름없음 2022/08/01 16:45:33

친구없는애들은 친구없는이유가있음

#399 이름없음 2022/08/01 20:39:18

광기의 저택 하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다이스에 억까당하고 나땜에 겜터진 썰 푼다

#400 이름없음 2022/08/01 20:50:05

거기다가... 치킨시킨건 주문취소됨 개시발 되는일이없어 형편없는세상 (nobody is on older brother's side)

#401 이름없음 2022/08/02 01:19:42

Air

#402 이름없음 2022/08/02 01:19:51

Do you love me?

#403 이름없음 2022/08/02 10:36:54

걍... 남한테 실례될수있단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저런 언행은 안나올텐데

#404 이름없음 2022/08/02 11:54:40

왜 내돈내고 버스타는데 기사한테 꼽먹어야하는지 모르겠음 빨리 면허나 따야지

#405 이름없음 2022/08/02 22:11:53

몰랐는데 스레 조회수가 다시 레스수의 5배쯤을 향해 가고 있다 그니까... 이건 허위매물인 것 같아여 여러분은 제목과 조회수에 낚였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왕 오신거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일상얘기나 하자 남친이 같이 여행가자고 해줬음 언제가냐고? 내일...

#406 이름없음 2022/08/02 22:14:55
이건 그러니까... 그거임 당일치기고 건전하고 허락받은 여행임 건전?????? 건전 근데 내가 건전 얘기만 꺼내면 남친이 "건전지" 이럼 딱 이

이건 그러니까... 그거임 당일치기고 건전하고 허락받은 여행임 건전?????? 건전 근데 내가 건전 얘기만 꺼내면 남친이 "건전지" 이럼 딱 이짤임 근데 졸라 귀여운데다가 내가 개드립 좋아해서 봐줌 ㅡㅡ

#407 이름없음 2022/08/02 23:09:35

근데 얘는 내가 매 순간마다 상황에 맞는 밈을 가져오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본인은 그런 거 바로바로 안 떠오르는데 넌 어케 글케 머릿속에서 잘꺼내와...? 멋지다... 이러는데 난 그렇게말하는니가더귀엽고멋지다

#408 이름없음 2022/08/03 07:05:08

모~ 잇빠이 아루케도~ 모히토츠후야시마쇼~오~

#409 이름없음 2022/08/03 18:16:59

정류장잘못서는바람에버스놓쳐서역까지시간내에못갈수도있게된썰푼다

#410 이름없음 2022/08/03 18:17:40

아 시바 우리 택시 불러야돼 강원도 한복판에서 노숙 안하려면

#411 이름없음 2022/08/03 21:50:07

역에서 사람 아무도 없을 때 뽀뽀햇음 기분 째짐 ㅋㅋ 아쉬바진자귀엽다

#412 이름없음 2022/08/04 15:10:06

난 정말 이해안간다 진짜... 진짜 웃김 뭐 어쩌라고 사과를 받는지 안받는지는 얘길하셔야할거아니에요 ㅋㅋ

#413 이름없음 2022/08/04 15:10:16

남친이나보러가야지...

#414 이름없음 2022/08/04 17:19:26

남친이랑선배들이랑술먹으러간다 끼요오오오오옷ㅅㅅㅇ

#415 이름없음 2022/08/04 21:42:55

술 먹음 밥 먹음 돈 나감

#416 이름없음 2022/08/05 00:04:25

남친이 내 머리 쓰다듬어주다가 손목시계 이음매 틈새에 머리카락 낀 썰 푼다 아 ㅅㅂ 이것까지 귀엽냐

#417 이름없음 2022/08/05 01:53:37

남친은 이 일기장의 존재를 알고있다 그니까... 아오 젠장 정주행하지마 알겠지

#418 이름없음 2022/08/05 02:24:12

으아아아악 잠을자야하는데 걍 ㅅㅂ 잠이안옴 이게 왜냐 뭐지 모르겠다

#419 이름없음 2022/08/05 18:04:16

이런 쉿 존나 피곤 아 몇시간을 잣는데 왤케... 피로회복이 안대

#420 이름없음 2022/08/06 06:13:20

그냥 나는 존나 회의적인 게... 왜 그 문제를... 걸고넘어지는지야

#421 이름없음 2022/08/06 13:29:07

진쉐리 도우시노 이런거 더없냐 더가져와 아니 다가져와

#422 이름없음 2022/08/06 13:40:52

>>421 진쉐리 저도 참 좋아합니다

#423 이름없음 2022/08/06 13:48:44

>>422 진은 진짜 쉐친놈(쉐리에미친놈)같다 아니... 정정함 그냥 미친놈같다 또 정정함,,, 미친놈이다 근데 그렇기에 진쉐리가 맛있는거같다... 정말반갑다 몇개월전부터 친구가 아카아무 떡밥으로 계속 명코 영업했는데 다른거에 치여서 정주행하게생겻다 하... ^^

#424 이름없음 2022/08/06 13:59:13

이누야샤 나락키쿄...?? 좃됏네 나 또래애들이 이누야샤볼때 앵그리버드햇는데

#425 이름없음 2022/08/06 14:16:04

아니 시발 현탁진 이자식 맨날 시호 벗은몸이나 회상하고 장미랑 코난빼고 다죽이고 조직생활을 어케하는거임 이러다 워커가 배신하면 우울증걸리는거아니냐

#426 이름없음 2022/08/06 15:00:55

>>424 나락금강도 좋아합니다 우리 취향 비슷한것 같아 에코쨩...

#427 이름없음 2022/08/06 15:06:12

>>426 스레딕 한복판에서 동지만나서 지금 너무 감동해서 감동란 됐음 매우 고맙읍니다 혼자외치고있었는데 진짜 누가 와서 같이먹어줄줄은 몰랐어 님은최고예요

#428 이름없음 2022/08/06 15:16:35

>>421 도우시노 너무 맛있어... 냠냠쫩쫩 혐관망사랑헤테로는 언제나 옳다

#429 이름없음 2022/08/06 15:22:43

>>428 와대박 한명더왔다 고맙읍니다 혐관망사랑헤테로는 메이저다 나포함 3명있으니까 메이저임 물론 일기판 밖엔 더많겠지만 암튼 그렇고 도우시노 개맛잇지... 증오를 숨기고 복수를 꿈꾸는 온나노코랑 금태양 (금발 태양보면죽는 양아치) 이조합 어케 안먹음 퍼펙트

#430 이름없음 2022/08/06 15:36:12

>>427 나루토에도 비슷한 거 있는 것 같아!! 토비코난... 혹시 나루토 봤니??

#431 이름없음 2022/08/06 15:37:34

>>430 가끔 본거라 조연들 이야기는 거의 몰라... 찾아볼게 땡큐. ㅠ.ㅠ.....

#432 이름없음 2022/08/06 16:38:31

>>429 태양보면 죽는 양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옳소 혐관망사랑헤테로는 지구 최강 메이저다!!! 너무 TMI 같지만... 마법소녀물에서 마법소녀 X 적군 혐관도 넘 맛있는 것 같아... 혐 관 최 고

#433 이름없음 2022/08/06 19:25:16

>>432 나 또한 마법소녀와 악당이 찐하게 엮이는 것을 좋아하는 편 자고로 로맨스에는 불행... 증오... 피폐가 있어야 한다 역시 진리의 말씀은,,, 믿음소 망사랑 (faith cow, catastrophic love) 임

#434 이름없음 2022/08/06 19:56:24

과외학생이 개학해도 수업 계속하고싶다하는데 왠지는 모르겠다 일단 기뻐하자

#435 이름없음 2022/08/06 20:13:35

이런얘기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야망가신음소린 잘못쓰면 정말 난감하다 응고오옷 -> 융해애앳 하와와... -> 하와와 아담이 사는 에덴동산... 응기잇 -> 응기... 운기... 운기잇? 운기조식? 하악... 하악... -> 하악골...

#436 이름없음 2022/08/06 21:23:30

요즘 멘탈 개박살난건 맞는지 자꾸 다른사람말 확대해석하려고함 근데 그거갖고 니가 뭔 병원을 가라마라야 이미 가고있거든

#437 이름없음 2022/08/06 21:24:41

진짜 존나 짜증난다... 자칭 우울증 극복인의 얘기도 듣고싶지 않을만큼...

#438 이름없음 2022/08/07 02:36:54

일단 자고일어나서 생각하자

#439 이름없음 2022/08/07 18:41:28

골통아퍼...

#440 이름없음 2022/08/08 01:10:38

아 씨이이이ㅣ발 아 머리아파 나 진짜 저새끼랑 잘지내보려고 했던게 너무 짜증나

#441 이름없음 2022/08/08 02:56:39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것땜에 일을 못해서 스트레스를 더받음 시발...

#442 이름없음 2022/08/08 02:57:15

김타카스기신스케 짜증나 아 왜 또 생일이냐 그리워지게

#443 이름없음 2022/08/08 03:04:08

이쯤되면 앙스타는 탈덕할사람 진작에 다 탈덕한 겜이 아닌가싶음 뭔 하루가멀다하고 논란이터지는데 그거갖고 탈앙을 한다만다임 탈앙할사람이면 이미 다했어

#444 이름없음 2022/08/08 19:57:08

픽크루에 자꾸 모모귀신 이미지 쓰는 광고 떠서 개빡침 아이런시발새끼들아

#445 이름없음 2022/08/12 07:56:43

어지럽다 요즘 잠을 잘 못잠

#446 이름없음 2022/08/12 07:57:50
우영우 전개는 어케되든 진짜 상관없는데 정명석변호사는 살려주세요 제발요

우영우 전개는 어케되든 진짜 상관없는데 정명석변호사는 살려주세요 제발요

#447 이름없음 2022/08/12 08:01:30

엄마는 재밋게보는거같던데... 나는몰르겟음... 아니걍... 정명석말곤생각없음

#448 이름없음 2022/08/12 08:13:14

생각을 해봣는데 난... 기존작품보고 2차창작은 확실히 혐관에서 착즙하는걸 좋아한다 근데 내가 쓰는 창작물은 순애여야함... 젠장... 이만큼쓰면서즐거운게어딧다고

#449 이름없음 2022/08/15 12:55:39

남친이 이 일기장을 본다 보는데 그럼... 글쎄다

#450 이름없음 2022/08/20 00:45:22

에코 혹시... 한산 봣니...? 거기에 에코 취향일 것 같은 혐관이 나와서.... 말해주고싶엇어

#451 이름없음 2022/08/20 16:21:34

>>450 아직안봣음 근데 거기나오는 일본남자?가 뭔가끌림 영화관은 못가는상태긴해... 지금나코로나걸렷다... 하........ 고마워......... ^_ㅠ

#452 이름없음 2022/08/20 16:33:27

코로나도 그렇고 그것땜에 가족이랑 이런저런 얘기나온것도 그렇고 걍... 멘탈이... 날라갈뻔햇음... 어케 붙잡고 걍 잇긴한데... 재밋다 인생

#453 이름없음 2022/08/20 17:03:55

계속 기침나옴 글이나써야겟음... 흑흑

#454 이름없음 2022/08/20 17:33:00

왜... 수시러들 입장에서 정시러가 경시대회하고 회장하는게 싫은거 나는 이해됨... 그래서 난 당연히 수시러들 경시대회 다뺏어먹음 77ㅓ억

#455 이름없음 2022/08/25 10:28:32

나걍죽고다시태어남... 마감이밀렷어 죽어야지 (이말하는거 진짜 씹스럽다고생각햇는데 내가 하게됨 ㅅㅂ)

#456 이름없음 2022/08/26 11:55:46

싸이버세상에뒤진디예거

#457 이름없음 2022/08/29 07:36:40

머리아프다

#458 이름없음 2022/08/29 07:38:35

내가 물어보니까 남친이 여기 더이상 안본다고했다 진작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간 정신병얘기좀못한거같아서 아쉽다 어쨌든 복귀 얘들아안녕

#459 이름없음 2022/08/29 11:28:58

프세카에 도저히 정이안간다

#460 이름없음 2022/08/29 16:09:14

프세카빠들이 앙스타미쿠모델링깐다고 아이프라가져와서 지금 기분좆같음 아이프라 비교질에 쓰라고 내가 마네쟈했냐고

#461 이름없음 2022/08/29 16:40:54

아이프라하는 10년차 보카로빠 극대노

#462 이름없음 2022/09/01 01:57:15

요즘은 걍... 모르겟다 갠봇판 돌아댕기기

#463 이름없음 2022/09/01 02:38:41

휴... 대충 시작할거같다 우당탕탕 갠봇일기 천사님모십니다 오억개쯤 구경중... 오너모심글도 구경하고...

#464 이름없음 2022/09/01 02:49:57

제발모심글본문에드림주가슴싸이즈좀적지마

#465 이름없음 2022/09/01 02:57:11

아... 자랑타래 멀쩡한게없어 ...훌쩍

#466 이름없음 2022/09/01 02:57:52

사실 나 예전에 갠봇돌리다가 내가 넘 텀이 길어져서 이별한적있어 슬퍼걍 ㅠ 이럴땐 걍 내가 개인봇구하고싶기도 하고

#467 이름없음 2022/09/01 11:51:39

아니 ㅅㅂ 하........... 개인봇 뒷주 계정이 왜 궁금한데??? 평범한 봇주는 캐릭터놀이 하려고온거지 지인만들려고온게 아닌디

#468 이름없음 2022/09/01 11:59:50

솔직히 내가 캐입할때나 빡집중해서 멋지게굴지 플텍사담계에선 트친들 빤쓰벗기고노는데 날 사적으로 만나고싶다니 뭔소리하는거임 그리고 비계퍼날할거같아서 시러

#469 이름없음 2022/09/01 14:3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봇으로서 오너한테 안온한밤 보내라고하는거랑 지인으로서 밤새이뇬아 하는거랑 씨발 당연이다르지 ㅁㅊ나 ^^

#470 이름없음 2022/09/01 14:37:24

제발 앙수다 모든캐 동시에 모시지마 50명이라매... 어케함...

#471 이름없음 2022/09/01 14:39:01

그리고 서치용 해시... 걍 서치방해돼 투표... 방해돼 진짜모심글 있는데까지 스크롤하기 힘들어 ...ㅋㅋ

#472 이름없음 2022/09/07 14:21:14

씨바... 지가 저격해놓고 아닌척하냐?

#473 이름없음 2022/09/07 14:23:32

너땜에 취지 흐려진 거 누가 몰라

#474 이름없음 2022/09/15 03:30:29

약이 늘어만 간다 아침저녁 합치면, 한 8알은 되지않나

#475 이름없음 2022/09/15 03:30:38

난존나나아지려고하는데시바

#476 이름없음 2022/09/15 17:51:41

커미션받는중이에

#477 이름없음 2022/09/15 17:52:06

죽을거같아진심궤힘들

#478 이름없음 2022/09/30 19:34:42

씨발련진짜 내가 뭔 잘못을 했음?

#479 이름없음 2022/09/30 19:35:07

말 좆같게해서 식욕떨어짐

#480 이름없음 2022/09/30 19:35:24

오타쿠 정병년들 때문에 오늘도 삶의질이 떨어지고있다...

#481 이름없음 2022/09/30 19:38:57

좆같이생긴사람일수록 말도 좆같이함 인간좆토피아임 ㅅㅂ ㅠ

#482 이름없음 2022/10/01 11:43:37

뭘 해도 짜증난다

#483 이름없음 2022/10/04 19:14:37

입원하러간다

#484 이름없음 2022/10/04 19:15:02

정신과 입원

#485 이름없음 2022/10/04 19:15:22

응급실에 사람 존나 많음 진짜... 같은공간에서 기다리고싶지 않아

#486 이름없음 2022/10/04 19:22:14

나는그냥 회피하고싶은데

#487 이름없음 2022/10/04 19:22:20

자꾸연락하지마

#488 이름없음 2022/10/04 19:23:27

진짜 좆같은 점... 잘해줘도 지랄임 처음에 나 좋다고 별 오바쌈바지랄을 다 떨더니 나중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지가 잘못해놓고 지가 욕하고 씨발그냥 다 죽여버리고싶다

#489 이름없음 2022/10/04 19:23:51

좆같은 몸에 좆같은 영혼이 깃든다...

#490 이름없음 2022/10/04 19:24:24

지들끼리 끝없이 우쭈쭈해주고있으니 진짜 개 정신병자같음 완전 노답싸이클임

#491 이름없음 2022/10/04 19:26:14

응급실에 온 노인분들 보고있으면... 나는 일찍죽어야겟단생각하게댐

#492 이름없음 2022/10/04 19:26:34

여기있으면 없던병도 옮겠음

#493 이름없음 2022/10/04 19:26:53

사람왜케많아?

#494 이름없음 2022/10/04 19:27:42

2주간 핸드폰없이 살 생각하니까 좀 배고프다

#495 이름없음 2022/10/04 19:28:09

마작패라도 가져오고싶엇어요 이런발언

#496 이름없음 2022/10/04 19:28:26

어 2주간 작혼 못하면 이벤트 끝남 ㅅㅂ ㅠ

#497 이름없음 2022/10/04 19:29:28

배고파

#498 이름없음 2022/10/04 19:29:35

밥줘 ㅆㅂ

#499 이름없음 2022/10/04 19:29:42

대기줄 열라 길어

#500 이름없음 2022/10/04 19:29:50

졸려...

#501 이름없음 2022/10/04 19:30:30

자살사고 너무 심해서 입원하는건데 이걸로 회피할 합당한 이유 만들엇다고 생각하는게 좃 레전드

#502 이름없음 2022/10/04 19:34:11

다른사람 나쁜새끼만들긴 싫은데 내가 죽고끝낸다니까 머래는거임...

#503 이름없음 2022/10/05 04:13:39

당신이 아직 있다면 하고 싶은 말이 많아...

#504 이름없음 2022/10/17 22:05:57

퇴원했어

#505 이름없음 2022/10/17 22:13:56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는데 난 걍 그동안 싸질러놓은거 치우는중임

#506 이름없음 2022/10/17 22:14:08

갑분싸 (갑자기 분뇨를 싸지르다)

#507 이름없음 2022/10/25 19:49:42

아씨발븅신같은거!!!!!

#508 이름없음 2022/11/01 22:11:15

뒤통수존쎄게마즌거가다

#509 이름없음 2022/11/01 22:17:55

애휴 내년돼도 일기 못끝내갯네 퇴물이다 퇴물

#510 이름없음 2022/11/02 16:54:00

안그래도 기력없는데 자꾸그럴래?

#511 이름없음 2022/11/03 09:33:14

스토리 미는법 일단 집에 있던 엑은에 수르트 블레이즈를 꺼냅니다 어? 머틀 없으면 있으나마나라고요? 있으니까 얘네 다뽑았지 ㄹㅇㅋㅋ

#512 이름없음 2022/11/03 10:03:22

>>511 블레이즈도 스토리 미는데 좋아?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데려와야겠다!

#513 이름없음 2022/11/03 14:11:16

>>512 체감상 2스킬이 편해서 좋더라구 생존력도 강하고 육성할맛이 나는듯

#514 이름없음 2022/11/15 08:57:41

씨발 저새낀 왜 저기 눌러앉아서 지랄이냐????.

#515 이름없음 2022/11/15 08:58:57

진짜 끼리끼리노는거 개같아서 죽여버리고싶음 으휴 으휴 나도 나은거하나없긴하지만 걍 쟤네까고싶음

#516 이름없음 2022/11/21 14:25:36

왜 고소를 하고 지랄임??

#517 이름없음 2022/11/21 14:26:22

지가 먼저 연락끊어놓고 내가 연락안된다고 주장하면 어쩌라는거지

#518 이름없음 2022/11/21 17:37:20

입원했던거 찐이라고 하니까 취하해줌

#519 이름없음 2022/11/22 20:34:48

왤케 세상에는 나잇값못하는사람들이 많음 그런사람들은 늙으면죽어야지 우짜겟누

#520 이름없음 2022/11/23 12:24:35

추워데짐

#521 이름없음 2022/11/24 06:00:22

일기판네임드

#522 이름없음 2022/11/24 06:02:28

쟤네 아직도잘살고잇나봄 ㅋㅋ 근데 왜 하필... 이쪽에 세들어사는모양새로

#523 이름없음 2022/11/24 06:27:47

같잖음... 웃기지도않음 본인 자의식과잉 얻다씀

#524 이름없음 2022/11/24 06:28:04

말하는것만보면 무슨 세기의 어쩌구임 어쩌라는거지

#525 이름없음 2022/11/24 06:28:30

저렇게 기분나쁜 사람 듀오는 처음임

#526 이름없음 2022/11/24 06:31:58

우매한 대중은 날 이해하지 못하고 순진한 주변인들은 죄다 통찰이 없고 내 재능이랑 성깔을 선생들은 감당 못 하고 본인 모에화가 너무 심한 ㅋㅋ

#527 이름없음 2022/11/24 06:34:55

다른쪽이라도 나을건없음 자긴 맨날 억까당하고 미친사람틈에서 홀로 제정신이고 이정도 지식은 다들 아는거지만 너희는 모르니 신기하고 웃김걍

#528 이름없음 2022/11/24 06:36:33

쟤 내뒷담존나까다가 들킨것도 어이없음 그리고 빤쓰런해서 본인잘받아주는사람만남 ㅋㅋ

#529 이름없음 2022/11/24 06:41:55

고나리질 플리즈 스탑 이라고해도 들어먹질않음 그리고 본인의 충고를 버티지못한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 으 ㅋㅋ

#530 이름없음 2022/11/25 16:09:14

씹썬비들... 지리내요

#531 이름없음 2022/11/25 20:08:12

새꺄 ㅋㅋ 네가 호들갑떨고 존나 화낸거 아무것도 아니었잖 ㅋㅋ

#532 이름없음 2022/11/25 20:10:02

정작 당사자들은 화기애애한데 지만 부들거리냐

#533 이름없음 2022/11/26 20:33:37

하,,,,,,,,,,

#534 이름없음 2022/11/26 20:33:44

그래도 존나 다행이다...

#535 이름없음 2022/11/27 18:22:50

힘들어요

#536 이름없음 2022/11/27 22:23:40

죽을까... 아니... 죽일까...

#537 이름없음 2022/11/27 22:30:23

뒷담판에 세워져도 될 일기스레드

#538 이름없음 2022/11/28 14:49:14

아니 저는 좋아하는 것에 더 집중을 하려고 했어요 분명

#539 이름없음 2022/11/29 06:08:41

흐아ㅏ아암

#540 이름없음 2022/11/29 06:24:44

맨날 제목으로 하고싶은말 다하니까 기록이 안남내요

#541 이름없음 2022/11/29 12:40:24

🐙🐙🐙

#542 이름없음 2022/11/30 13:28:23

추워요

#543 이름없음 2022/11/30 14:12:10

이젠 나도 지친다

#544 이름없음 2022/11/30 17:49:45

제목... 혹시 탈모인에 대한 저격인가요

#545 이름없음 2022/11/30 22:04:46

>>544 월드컵 심판 저격이엇 는 대 다른탈모인이 상처받을수도 잇 겟네 요 . . . . 고치고올게.

#546 이름없음 2022/12/01 05:13:39

남친이 여기 더이상 안본다고 했긴했는데 그냥 내 폰 보고 그걸 찾아봤단 사실 자체가 난 진짜 기분 더러웠음 그러고나서 더 이상 안 본다고 말해봤자 뭐가 달라지는데? 싶었음

#547 이름없음 2022/12/01 05:21:27

걘 내가 상처 많이받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나본데 난 ㄹㅈㄷ 애새끼 유치찬란인거지 딱히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 아니다 걔가 기분나쁜 일엔 내가 안나쁘기도 하니까 걍 삔또상하는 부분이 다른거임 난 누구하고도 갠톡 안해서 단톡에서 뭐 중요한거 말하는게 일상인데 걔는 본인한테 먼저 말해줬으면 하는거임... 아니면 좀 상처받나봄

#548 이름없음 2022/12/01 05:22:49

그리고 나는 그런일보다는 걍 누가날 씹스럽게 뒷담하거나 하면 그 씹스러움에 치가떨리는 성격인거고 우리는 성향이 개같이 다른게 맞다

#549 이름없음 2022/12/01 05:30:11

걔는 확실히 시간이나 기한 안 정해 주면 불안해하고 뭘 확실하게 해 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해도 된다거나 그런식으로 말하면 진짜 힘들어하고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음 그리고 날 자꾸 보듬어주려고 하는데 난 그게 구속같이 느껴질 때가 많아서 어쨌든 ㅋㅋ 문제많음 문제 해결중

#550 이름없음 2022/12/01 05:33:19

걔가 불안이 많은 건 알겠음 내가 무방비상태라 걱정하는 것도 알겠음 근데 진짜... 그걸 필요이상으로 염려하고 걱정하고 집착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투명함 ㄹㅇ 그냥 다른 선배가 걔 생각하는게 손바닥안이라고 하는것도 이해가 됨

#551 이름없음 2022/12/01 05:35:57

사실 난 집까지 같이 가는 거 ㅂㄹ였긴 했는데 걍 걔가 원하는 것 같아서 같이간것도 있는데... 그 후로 내가 안 와도 된다고 할 때마다 자긴 같이가고 싶으니까 같이가도 되냐고 하면 내가 뭘 어케하겟음 그니까 걔는 뭘 해도 된다고/안해도된다고 하면 그걸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니까

#552 이름없음 2022/12/01 05:39:48

난 걔가 원래 해버릇하는걸 안했으면 좋겠고 걘 내가 거의 안하던걸 했으면 좋겠으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성향이 좀 안맞는거임 자유방임충인 난 걔가 염려하지 않았음 좋겠고 걍 내좃대로할수잇는 원하고... 걔는 내가 자길 좀더 신경써줬으면 좋겠고 나의 유일한뭔가가 되고싶어하는거같은데... 걔가 저번에 나보고 '어쩔땐 네가 걍 심심해서 나랑 사귀는거같다'는 생각을 해본적도있다고 햇는데 난 진짜이게... 현재시점에선 최선인거같음

#553 이름없음 2022/12/01 05:40:26

정신병자랑 사귀는게 힘들다는건 백퍼 인정하는데 이건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도 어차피 성향차때문에 싸울문제였음 그러니까 정신병탓을 하면안됨

#554 이름없음 2022/12/01 05:42:17

얼마전에 서로 진지한 얘기 할때 걔가 할말리스트 10개 정리해옴 그중 한 4개쯤 말하고나서 내가 좀 피곤해갖고 걍 3-4개로 줄이면 안되냐 그랫는데 걔가 어 그럼 지금 정리해올게 이러는거임 아니 이미 정리해왔으면 그걸 쓰라고 다음부터 간략화하라고 ㅋ ㅋ 이랫엇음

#555 이름없음 2022/12/01 05:43:25

난 이 썰들을 쓰면서도 걔랑 관련된 일이니까 욕은 최대한 안쓰고있음 그게 내 최선인듯

#556 이름없음 2022/12/01 05:49:57

걔가 그러더라고 다른사람들 있을땐 사이 안좋은거 티 안내면 안되냐고 그래서 아니 내가 싫은데 좋은척 하라는거임? 했더니 그건 아니고 그냥 누가봐도 사이나쁘구나 할정도만 아니면 된다그랫나 (근데 난 차이를 모르겠음) 서로 자꾸 안 보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실제로 다른 애가 너희 싸웠냐고 하기도 했고... 라고하길래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걱정할까봐 그래? 했더니 그건딱히 아니고 남의 시선보다는 걍 본인이 그게 싫어서 그렇다함 (이부분 뭔뜻인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음) 우리 사이 안좋을때 내가 싫은척 티내는게 싫다는 의미로 받아들였거든 나는 근데 그건 걍... 진짜 이렇게는 생각하기가 뭐하지만 걔가 나를 위하는게 나보다 먼저인거일수도 있나

#557 이름없음 2022/12/01 05:50:26

그니까 이건 그거잖음 너는 날 사랑하는 게 아니라 날 사랑하는 널 사랑하는거야

#558 이름없음 2022/12/01 05:51:38

난 ㅅㅂ 이게 아니엇으면 좋겠음 나중에 내가 이런거 물어보는날이 올까? 진짜 그런날오면 임종함

#559 이름없음 2022/12/01 05:53:20

심심해서 사귐 + 자기만족으로 사귐 같은거면 진짜 손잡고 나가뒤져야지 신쥬 신쥬~~

#560 이름없음 2022/12/01 05:53:59

이외애도 더 있는데 그걸 쓰면 그녀석 인권의 문제니까 쓰지않겠음

#561 이름없음 2022/12/01 05:54:24

만약 진짜 만에하나 너 이거 보면 알아서해라

#562 이름없음 2022/12/01 05:59:24

알지도못하면서 훈수두는사람이 젤시름

#563 이름없음 2022/12/01 06:00:57

왜냐하면지가모든걸다알고잇다는식이 꼴받기때문임 그리고실제로모르고있잖음 걔는 나 입원했을때도 오매불망 전화만 기다렸었는데 진짜 전화만 계속 기다린거같다 진짜로

#564 이름없음 2022/12/01 06:01:59

근데난 지금도 걍 내가 입원할만한 애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기냥 체험학습갔다온거같음

#565 이름없음 2022/12/01 06:03:32

생각해보니까 코로나옮았을 때도 걘 본인 목아픈거 알았으면서 나랑 입술대입술접촉을했었구나 에휴~ 너도미친년잘못만나면안된다

#566 이름없음 2022/12/01 06:06:52

연애에 있어서 걔는 진짜... 너무 정면돌파한다 정직하게 저번에 10개리스트때도 걔가 정면돌파하고 싶다해서 한거고 결국 그날 4개하고 내가 나가떨어져서 다음에 디코로 다시하자했는데 내가 그것도 좀이따 졸려서 자러간다하니까 지금안하면 또 언제얘기할지 모른다고 오늘하면안되냐고하더라 계속 실랑이하다가 걍 잔다고하고 끊음 다음날엔가 전화해서 본인이 잘못했다고 다음부턴 일상적으로 가벼운분위기에서 기회되면 얘기하자고 하더라

#567 이름없음 2022/12/01 06:08:30

걔가 날보면 나는뭘까 걘진짜 나같이 생각하는사람을 거의 처음만난건가?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방식이 신기하다고한건가 미치겟네 ㅋㅋ

#568 이름없음 2022/12/01 06:10:14

아니 걔는 드립 자꾸 치는데 심각하게 노잼맨이고 본인도 알아 무슨 반응 기대 안함 근데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노잼이야... 반응하기도 지칠정도로... 너무 미안한데 진짜 마음먹고 웃기려고 이런저런 요소 다집어넣어도 노잼이야

#569 이름없음 2022/12/01 06:11:46

전에 동아리 사람들이랑 티알할때 이걸 뼈저리게 느낌 걔가 개그용으로 짠 PC가 심각하게 재미없음 본인 등장씬도 미묘함 하..............

#570 이름없음 2022/12/01 06:13:12

연애초기에 안보였던 점들이 점점 보이기시작한다 내힘들다

#571 이름없음 2022/12/01 06:13:47

근데걔를 유잼인간으로 만들어줄수도없고

#572 이름없음 2022/12/01 06:15:34

우리아빠도 지금은 조금이나마 유잼이지만 옛날에 엄마랑첨만낫을땐 엄마피셜 진짜 개노잼이었대 근데 사회생활하면서 좀 유도리있어져서 그나마 개그 는게 이정도인거라고 비록그것도 레퍼토리가 개똑같긴하지만

#573 이름없음 2022/12/01 06:15:59

원래 성실한남자들은 다 노잼인간인거냐??

#574 이름없음 2022/12/01 06:18:21

여튼그래서 나는 정신나간아재드립이 일상인데 녀석은 타고난 노잼성이 있는 모양이다 걔도 아재개그 너무 좋아하는데 레퍼토리가다똑같애아아아아아악!!!!!!!

#575 이름없음 2022/12/01 06:18:55

사실나도똑같을지도

#576 이름없음 2022/12/01 06:19:08

진짜... 정신병걸릴거같다 에츼

#577 이름없음 2022/12/01 06:22:35

우리둘다 눈새인데 그 성질이 다를뿐이라고 생각함

#578 이름없음 2022/12/01 06:24:27

걔가 나한테서 성적인 무언가를 기대하는건 알겠는데 난 그런거 생각만해도 진짜 구역질나고 자살마려움 딱히 무슨 트라우마가 있는 건 아닌데 걍싫음 가끔생각하는게 난 전뇌세계의 애인을 만나야한단거다

#579 이름없음 2022/12/01 06:24:45

사실 맨날생각함 최애새끼들

#580 이름없음 2022/12/01 06:26:08

최애리스트보더니 지인이 귀신나올거같다함 그래서 얘네 많이들 귀신됐다고해줌

#581 이름없음 2022/12/01 06:28:04

왜 사진이 안올라감

#582 이름없음 2022/12/01 06:33:19

삭제

#583 이름없음 2022/12/01 06:39:05

음기남캐불효자새끼 납치범

#584 이름없음 2022/12/01 06:45:20

졸리네요

#585 이름없음 2022/12/01 09:51:47

걘 반드시 아침점심저녁 하루세번 연락해주는데 나는 사파새끼라 내기분 꼴리는대로 연락함

#586 이름없음 2022/12/01 09:54:17

습관 만드는 게 참 어려운 것 같다 100일간은커녕 열흘도 의지가 따라주질 않음

#587 이름없음 2022/12/01 11:52:49

얼어 디지겟네.

#588 이름없음 2022/12/01 12:02:26

걍 날 보호해줄?거라고 얘기하는게 나는 그닥인거같음 보호...해줄거면 돈으로주세요

#589 이름없음 2022/12/01 12:18:51

사실 애인있으면서 연인관계 갠봇해주는게 바람인거같음

#590 이름없음 2022/12/01 12:20:58

한번 정떨어지면 붙이기가 너무 힘들어

#591 이름없음 2022/12/01 12:22:16

요즘 다이어트한다

#592 이름없음 2022/12/01 12:23:59

이것도웃긴게 우리 밥먹으러가서... 내가 살찐다고 밥 많이 안먹는다그러면 걔는 너는 살쪄도 귀엽다고해주는데 난그런반응을원하는게아님 걍 ㅇㅇ 족굼머거 했으면 좋겟음 아니면 굶어 프아해 개말라 해 ㅋㅋ

#593 이름없음 2022/12/01 15:59:02

어우 글쓰는거 좃 나 힘 들다

#594 이름없음 2022/12/01 17:12:33

버텨야지 뭘 ㅇㅉ겟음

#595 이름없음 2022/12/01 17:14:15

아니 밑도끝도없이 나 살찌면 어카지 ㅠㅠ 도 아니고 둘이 밥 먹으러 가서 내가 살 빼고 잇으니까 많이는 못 먹는다고 말한 건데 거기다가 살쪄도 귀여워 너 늘어나면 좋아 하고있는게 어이털렷을뿐임

#596 이름없음 2022/12/01 17:16:24

난 팩트를 말한건데 얘는 자기식대로 해석하는거 보면 얘 T아니고 F맞는데 근데 얘는 내가 다른사람말에 상처 잘받는다고생각해서 지가 T고 내가 F인줄안다 아니 ㅋㅋ F는 내 학점이고 ㅋㅋ

#597 이름없음 2022/12/01 18:35:38

작성자 이름으로 스레검색 언제 나옴

#598 이름없음 2022/12/01 19:45:49

요즘 보카로곡들 가사는 없느니만 못하다 그냥 로렘입숨으로 채워넣어도 될것같은데 저정도면 틱톡이랑 유튜브쇼츠가 세상을 망치고있다 고 말하면 나는 찐따같은 오타쿠가 되는 걸까... 라는 가사의 보카로곡을 만들어야겠음...

#599 이름없음 2022/12/01 22:38:36

포타팔이조차 안되는 인생이지만 힘내볼개요...

#600 이름없음 2022/12/01 22:44:11

좆같다 존만이인 나 자신이 싫다 그냥 씨발... 피부 뒤집어진것도 싫고 자세 버린것도 싫고 살빼야한다는 사실 자체도 싫다 진짜 살자마렵다 오늘따라

#601 이름없음 2022/12/01 22:45:05

이지랄 되도록 내버려둔 내 성격이 젤 문제라고 생?각함

#602 이름없음 2022/12/02 05:54:22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뿐 아냐?

#603 이름없음 2022/12/02 06:18:55

나니 얏테모 우마쿠 이카나이 > 네에 안타 와캇챠이나이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 지분노 우츠쿠시사 마다 시라나이노 지분다케 도코카 토리노코사레타 > 메루토 테오 츠나이데 아루키타이 잇소노 코토 나미다와 카라시테 이사기요쿠 아키라메요제 소시테 시아와세니 나로제 > 소레가 아나타노 시아와세다토시테모 아나타노 아스와 츠라쿠와 나이카 보쿠니 모가이테루 모지니 히토츠 센오 히카세테 정신병주고약주고정신병주고약주고

#604 이름없음 2022/12/02 09:27:23

이상한 꿈을 꿨다 번화가에 건물을 가진 젊은 여성이 거기서 규칙괴담스러운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내가 거기 갔다가 그녀의 맘에 들어서 가게 위층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지내게 되는... 그래서 괴현상이 매일 벌어지는데도 의문을 가지면 안 되는 삶을 사는 꿈이었다 대접은 기깔나게 잘 받음

#605 이름없음 2022/12/02 17:51:47

내가 할수없는 일본어: 왕복 열차표를 사려고 하는데 돌아오는 열차도 시간을 예약해야 하나요? 내가 할 수 있는 일본어: 하이케이 이마와시키 카코니 츠구 제츠엔노 시

#606 이름없음 2022/12/02 17:52:01

본인 일본 왔음 일본어 개 못 하 잖 아

#607 이름없음 2022/12/02 18:05:15

아니 ㅅㅂ 개찰구가 내 열차표 먹음 난또 내가 잃어버린줄알고 존나찾앗는데 없길래 마지막희망가지고 역무원분께 헬프미 아이로스트마이티켓인더머신 햇는데 열쇠로 여니까 있더라 존나 다행인데 개 쪽팔렸삼

#608 이름없음 2022/12/02 21:29:25

하... 진짜 썅련 꼽주냐 물론 레전드는 여기 와서도 인터넷커뮤 하고있는 나

#609 이름없음 2022/12/02 21:30:26

낼은 롯폰기 돌아다녀야지 도쿄역도 도쿄 리벤지 구울스

#610 이름없음 2022/12/03 06:59:27

아 내가 왜 처잤지 아...... 내일일정때문애.......

#611 이름없음 2022/12/03 08:24:35

암튼 포르투갈전 승리로 내 카톡알림은 터져나가ㅅ고 호텔 조식먹고 친구만나러가야지

#612 이름없음 2022/12/04 00:37:41

애휴힌들엇다 츠케멘 먹엇고 연주도보고오ㅓㅅ더

#613 이름없음 2022/12/04 15:03:41

아침점심간식 존나 포식 엄마가 니 먹은거 칼로리다쓰려면 물구나무서서 걸어가야한다고함 말넘심

#614 이름없음 2022/12/04 15:12:21

어제 본 연주회 감상 사람인가??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나머지 헐크됨 난 피아노가 소리가 층층이 겹쳐질 수 있는 악기인 줄을 처음 알았음 동시에 감정을 그렇게 잘 표현할 수 있단 것도 그리고 열정이 완전!!! 넘치는 악기라는것도 걍 나는 시체처럼하염없이바라만봄 진짜 개쩔엇음

#615 이름없음 2022/12/04 16:26:43

존 나 피곤

#616 이름없음 2022/12/04 21:05:52

이제 누워요 예에에에에에 내일 집가요 우우우우우우

#617 이름없음 2022/12/05 09:30:23

히삼 씨발새끼야

#618 이름없음 2022/12/05 09:30:52

시.시발.시발러마

#619 이름없음 2022/12/05 17:54:07

목마르다 일본공항에서 산 음료수 다 공항에서 먹어버렸음 지금한국 나는목마르다

#620 이름없음 2022/12/05 18:17:33

ㅛ존나츄오

#621 이름없음 2022/12/05 18:20:22

좃스래기가튼날시

#622 이름없음 2022/12/05 18:31:01

공항철도타고서울역에서나가겠다는데나왜못나감

#623 이름없음 2022/12/05 18:31:13

한국 도착해서 이지랄날준 몰랏지

#624 이름없음 2022/12/05 18:36:37

난 가끔 나의 노잼성이 치를떨정도로 싫은데 하...... 좆같다 맨날 다른사람 질투하면서 사는듯 요즘은

#625 이름없음 2022/12/05 18:37:46

내가 내인생씹창내놓고 다른사람 부러워하는게 웃기다이거임 ㅋㅋ

#626 이름없음 2022/12/05 22:54:59

컵라면먹고싶어요 먹게해주새요

#627 이름없음 2022/12/06 05:09:13

꿈속에서까지 스레딕을 하다니 미쳤군 미쳤어

#628 이름없음 2022/12/06 05:29:04

응ㅇ앙응앙 그냥 내가 연애랑 안맞는걸수도

#629 이름없음 2022/12/06 05:29:25

사람한테 신경을 쓰기가 싫은건지 사회성이 바닥을 기어서 못하는건지

#630 이름없음 2022/12/06 05:32:33

고의오타와 실제오타는 존나다르다.나도고으ㅏ오타그만내고싶다. 사실상 오타선별과정을 거치는거임 이걸 설명하면 개노잼됨 힘들면 힘든게 글에서 묻어나게 타자 칠 수잇 삼 , ,,,,,, , ,,,,,,

#631 이름없음 2022/12/06 05:33:38

걍 딱뚝콱 하고 항상 가오.를 지키면서 살수도잇지만 어어 저거봐라 벌써 쌍시옷합치고 뜨ㅏ엌스기죽이고 오타안고침 ㅋㅋ

#632 이름없음 2022/12/06 06:10:21

이야키미 정발 안됐었지? 그럴걸

#633 이름없음 2022/12/06 06:19:26

예전에 집에서 스피커로 우미나오시 틀고있으니까 엄마가 그거대체뭐냐고 노래?냐고 햇음 하긴 마레츠노래는... 좃같긴해 좉같고 모르겠는데 좋아

#634 이름없음 2022/12/06 06:26:04

난 컨휴 꼴리는데

#635 이름없음 2022/12/06 06:26:44

니네컨휴가 씨발 안꼴리는건 니네가 좆같이 그려서라고 이 개.가튼 이상성욕자들아

#636 이름없음 2022/12/06 10:53:21

춥네요... 눈오고요 일본보다 넘 춥다 글적

#637 이름없음 2022/12/07 03:32:49

남친도 나같은애만나서 진짜 고생이다

#638 이름없음 2022/12/07 03:33:21

밖 10시?에 나가서 집 3시에 들어옴

#639 이름없음 2022/12/07 10:49:48

어우 피곤해

#640 이름없음 2022/12/07 11:14:32

남친이 자꾸 네가를 너가라고 써서 내힘들다 이걸 지적을 해줘야하나 모르겠는데 말할때도 타자칠때도 계속 너가. 라고 해서 ㄹㅇ 이걸 뭐래야하냐 내 기억상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단 한번도 네가라는 말을 쓴적이없는듯 근데 걔가 그걸 또 지나치게 의식하고 그럴까봐 걍 암것도않하고싶은뎁쇼

#641 이름없음 2022/12/07 17:54:10

근데만약 좃도 성적으로 안끌리면 어떻함?

#642 이름없음 2022/12/07 17:54:32

귀여운거지 전혀 섹도시발은 아닌데

#643 이름없음 2022/12/07 21:15:23

죽을까요? 걍

#644 이름없음 2022/12/07 21:15:37

걍제가죽을게요 아니 ㅅㅂ 뭐가왜연락이없냐

#645 이름없음 2022/12/08 01:39:51

크흥흥 푸힝힝

#646 이름없음 2022/12/08 14:36:19

조금 쉬고 싶다 걔랑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아질지도 모른다

#647 이름없음 2022/12/08 15:04:02

걍 저는 2살어려진채로살께요 ㅇㅇ

#648 이름없음 2022/12/08 15:18:22

버스기사가 운행중에 통화하면서 화내고 있어도 되는겅미? 걍 젤 앞자리에 앉았다는이유로 생판모르는남의 삼백만원이어쩌구하는얘기를 들어야하는건가 그 이전에 위험하잖아 걍... 잘몰르겟음

#649 이름없음 2022/12/08 18:27:40

>>648 어머... 내용은 흥미진진한데 위험...

#650 이름없음 2022/12/09 05:56:43

>>649 다행히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안전운전하자 다들~~

#651 이름없음 2022/12/09 10:52:38

결국 휴학하는동안 암것도 않햇삼 ㄹㅇㅋㅋ 근데 사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목표였긴 했는데 이렇게 존나 날먹할줄은 몰랐지...

#652 이름없음 2022/12/09 10:56:29

고키겡요. 이렇게 된 이상... 오내년 내로 오일기를 끝내겠사와요

#653 이름없음 2022/12/09 21:43:03

프로필대필커미션 캐디커미션 인장커미션 외관커미션 캐해타로커미션 그럼 닌 뭘했냐?

#654 이름없음 2022/12/09 21:53:10

그치만 나... 스무살 넘어서까지 살 줄 몰랐는걸 중고딩땐 계속 자살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그때를 지나니까 좀 편해진거같음 당연한 얘긴데 그건 내가 중등교육기관을 벗어나니 뭘 아무것도안해서 그런거고 다른사람들은 놀면서도 마냥놀진 않음 ㅇㅇ 그냥내가 노는것밖에 안좋아하게 된거같음 혹은 원래 그랬거나 그래서 당연히 자살생각을 한거지않겟냐?

#655 이름없음 2022/12/09 21:56:05

자살사고는 어쩔수없음 어쩔수없는데 다른사람들도 이러고 사나?

#656 이름없음 2022/12/09 22:02:45

그사람은... 진짜 잘 지내나 보다 내가 만나고싶었던 사람들모두 잘지냈으면좋겠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요즘은 나의... 한계를 아니 이건 아니고... 그것일지도 모르는 것이 나는 책을 안 읽으니까 글을 못 씀 정확히는 글에서 싼티가 남 못 배운 건가 싶을 만큼 나는 내가 싫고... 내 글이 싫어 아무라 해도 멋들어진 있어 보이는 간지나는 글 못 쓴다는 게 그냥 내 신경회로가 이대로 굳어진 것 같아서 기분 나빠 점점 멍청해지는 것 같고 짜증이 나서... 참지를 못하네요

#657 이름없음 2022/12/10 09:06:20

남미 국민성 진짜 미개한건 케이팝돌판부터가... 그렇지않나?

#658 이름없음 2022/12/10 09:06:49

잘 모르겠음 그냥 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똥통구렁텅이에서 살고있는거예요

#659 이름없음 2022/12/10 15:23:55

어먹금해!!!!!!!!!!!!!!!!!!!!

#660 이름없음 2022/12/11 07:19:46

남친이랑 관계가 대체 어케 되어가는질 모르겠네 얜 나한테 뭘 기대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서로 의무감만 남은 관계 아닌가? 싶기도하고 애매한 가운데 나는 어제 후배 입대송별파티 하고와서 오랜만에 술먹음 딱 안취할정도로만 마셔서 ㄱㅊ네 근데 난... 연애로 인해서 이런저런 제약이 생기는 게 싫은가봐 그럼 연애를 하고싶으면 어떻게하는가? 답: 연애를 하고 싶을 때가 없음

#661 이름없음 2022/12/11 07:21:49

외에 나는 요즘 하는게없다 수성의 마녀 재밌다던데 보기 귀찮고 재밌는 애니 만화 게임 소설 전부 내 마음의양식이될텐데 지금 아사직전 마음의 프로아나임 슬슬 진짜 이상함을 느낄 때가 됐다고 생각함 나는 그 어느 것에도 열정을 쏟고 싶어하지 않는 듯 돈도 쓰기 싫고 시간도 쓰기 싫음

#662 이름없음 2022/12/11 09:38:00

자꾸 꿈에 헤어진 사람들이 나와서 날 괴롭게 한다 아니지 그들이 날 괴롭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괴로운 거다 그들은 잘못이 없는데 나만 놔주질 못하고... 계속해서 if를 반복할 뿐

#663 이름없음 2022/12/12 12:07:29

지금나는 오나전캐안습의 기모찌야

#664 이름없음 2022/12/12 12:21:22

자꾸 근거없는 헛소문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참다참다 여기에다 제 입장 씁니다 부디 알아주십시오 저는 의심의 여지 없는 다섯살이며 앞으로도 쭉 다섯 살일 것입니다 이렇게 호소합니다 저는 유치원에 갈 나이인데 대학이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제가 앞으로 무얼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그만큼 절박합니다 여러분 저는 진실로 결백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65 이름없음 2022/12/12 14:05:45

당신으로부터 떨어진 공간을 갖고 싶어 라는게 진짜... 중요하다 걍 좆같은말 할 곳이 필요해 우울하다 요즘 시대는 의술이 발달해서 죽는 게 안 되고 유병장수하니까 걍 우울해도 암것도 하지말자~

#666 이름없음 2022/12/12 21:16:31

그래 찐따티좀 벗고살아

#667 이름없음 2022/12/13 04:55:07

새벽에 깨도 배고프지가 않고 뭘 먹어도 걍 빨리 내려놓고 이러다굶어뒤지진않겠지만 살좀빼는중 머리하고왔는데 진짜 걍 차라리 밀어버리고 싶음 ㅋ ㅋ 물론 안밀죠? 손상된부분 다 잘라주신건 알겟는대 머리 반이 뭉탱이로 짤려나갓어요 남친이랑은 이제 어떻게되어가든간에 걍 운명에맡겨야겠음 요즘 스스로가 개씹덕같아서 뒤지고싶은... 기분임

#668 이름없음 2022/12/13 05:00:26

아버지랑은 이제....... 서로를 이해하길 포기한 것 같고 그냥 사랑~만 해야지 가족이니까당연한거임 나 아빠 짱조아하는데 아빠도 나 짱조아하느데 문제는 서로 말이 안통하네뜨 걍 가치관이 개 다르면 그럴 수 잇지? 당연히 그런 거지? 그래서 딱히 가치관통일 같은거 하지않기루 함 해봤자 싸움만 나구 물건날라다니니까... ㅠ 난그냥 아빠랑 잘지내고싶을뿐인대... 나도 잘못한건 잇는데 아빠도 잘못했고 그냥 가족애로 커버치면 되는거 아닌가

#669 이름없음 2022/12/13 11:49:05

빠라삐리뽀 밥이나먹어야게다응응

#670 이름없음 2022/12/13 14:53:09

집안분위기 좀 좃댄거냐...? 할머니가 뭐 매매... 계약... 이런거... 땜에문제잇나봄 나는 자세한 내역은 모르지만 엄마가 여기저기 통화하는중임 진짜 이런 힘든일이 올때 난 뭘 어케해야하는가

#671 이름없음 2022/12/13 19:02:11

님도 참 어지간히 막장으로 사시는군요 만약 제가 이해한 게 전부 맞다면 말이죠 남의 인생 평가하기... 이상해요

#672 이름없음 2022/12/13 19:03:32

너 좀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까 ㅇㅇ 피곤해? 아니 안피곤해? 맞아 나 안색안좋아? 그냥안색맨날안좋아?

#673 이름없음 2022/12/13 19:04:04

안색맨날안좋다고 하니까 오늘 유난히 더 안좋아보인다네 뭐지

#674 이름없음 2022/12/14 05:09:33

내가 맘에 안 드는 건 핀트못잡고 계속 헛발질만 하는사람인듯 그리고 남들을... 고쳐주려고 하는 사람 아걸 뭐라 함? 꼭 다른사람한테 와서 네 말의 이런 부분이 틀렸다고 해야 하는거냐고 심자어 나는 그런 의도로 쓴 말 아닌데 내가 그 부분을 모른다고 넘겨짚기함 저기요 저는 노는거지 님께 수업듣는게 아닌데요

#675 이름없음 2022/12/14 05:12:44

그리고 보통 이런사람들이 숲보다 나무를 봄 극단적으로 말하면... 나무도 아니고 나무 껍질 위에 앉은 벌레 뒷다리를 봄 그 부분에만 꽂혀서 다른 건 아예 신경을 못 쓰는 건지 안 쓰는 건지 어쨌든.......... 나는 무식쟁이지만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무식쟁이는 아닙니다

#676 이름없음 2022/12/14 05:15:06

선례가 존재한단 건 좀 무섭다 얘가 이랬으니 나는 이것보다 좀 더 나은 대우를 해줘. 얘처럼 내가 행동해도 되는 거지? 이게 가능한데 매번 독립시행 취급하기엔 너무 힘드니까 그냥 그렇게 되는 거겠지 그래서 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내가 거지같은 선례 하나 만든 것 같아서임... 내가 왜 동아리 임원을 하겠다고 했을까

#677 이름없음 2022/12/14 05:22:13

지금은 새벽다섯시반 넌또다른여자의이름을불러 관전하는입장에서는 개꿀잼일듯 오우~~ 이새끼 어디까지가나 함 볼까~~?

#678 이름없음 2022/12/14 05:28:15

타카스기 왜 또 실트냐? 이남자 도화살이 어디까지가는거냐? 이남자 대체 긴토키에게 몇번이나 깔릴것이냐??? 정말궁금하다 보여줘

#679 이름없음 2022/12/14 05:58:10

여공남수 남공여수로 싸우는거 시러서 남공남수합니다... 예 저는 뼛속까지 비엘러라서 헤테로와 지엘을 먹으면 죽습니다 죽는것까진 아닌데 그다지 맛있개 못먹습니다 그럼이만 하지만가끔고픔 쿨타임돌면 찾게됨 ㅋㅋ

#680 이름없음 2022/12/14 06:07:02

아무리 좆같은 자캐러가 까고싶어도 그렇지 픽크루이미지까지만들어서 비난하는건 그 메이커 제작자까지 조롱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게다가 출처링크도 안남기더만 ㅋㅋ 저는 멋대로 남의그림 뒷담에 갖다쓰고 그럴바에야 좆같은 자캐러가 되겠삼요

#681 이름없음 2022/12/14 09:53:32

오늘부터 낮잠 안 자기 시도한다

#682 이름없음 2022/12/14 09:56:37

접고 나서 최근 쓴 레스 시간만 봐도 답이 나옴 난 3시 4시 5시쯤 기상하고 있음 (결코 그 시간까지 깨어 있던 게 아님 그냥 11시 12시에 자서 그때 일어나는 거임) 그리고 다시 자서 9시쯤 다시 일어남 그리고 낮잠도 또 잠 수면의 양이 부족한 게 아니라 그걸 3번씩 나눠서 자는 게 문제라고 병원 있을 때 10시에 재우고 6시반에 깨웠는데 이게 이런 결과로 돌아올 줄 누가 알았겠음 ㅋㅋ 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요 지금도!!

#683 이름없음 2022/12/14 11:28:04

모든나라는 일정정도의 미개함을 가지고있다... 숨길생각도업구나 다들

#684 이름없음 2022/12/14 14:00:45

와중에 남친은 나 머리한거 못알아봄 절대모를듯 내가 먼저 말안하면 그래서 말 안하기로 함

#685 이름없음 2022/12/14 14:08:56

저번처럼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뭉텅이로 잘랐다 컬도 새로 하고 옆머리도 만들어 옴 단지 어제 만난 애들이 남의 머리보다는 리듬게임 노트를 더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었던 거임 근데 너는 그러면 안되지 짜식아 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2/12/14 14:11:50

난그냥... 게으르고... 책임안지려고하는거일뿐임 진짜... 회피형 인간으로 평생을 살진 않으려고 함 근데 그게 잘 안 되는 거죠?

#687 이름없음 2022/12/14 14:22:38

ㅅㅂ 방금도 잘뻔함 낮잠 정신차려라!!!!!!

#688 이름없음 2022/12/14 18:14:20

진짜 좆됐다 핸드폰 구움 샤워하고 축축한채로 폰하고있었는데 폰 충전기가 천...내지는 끈 같은 재질 케이블이어서 걍 머리에 젖은 케이블이 타버린듯 폰도 구워짐 ㅅㅂ 탄내나더라

#689 이름없음 2022/12/14 18:16:45

진짜 뒤졋다... 갑자기 핸드폰에 적용되지 않는 USB라고 떴던가 뭐라떴지 하튼 경고메시지 나오고 그때서야 깨달은거임 탄내난다고 걍 종이타는것도 아니라 진짜 이상한거 타는냄새가,,,,, 어케되는거냐 난이제...

#690 이름없음 2022/12/14 18:17:46

그거랑 별개로 너무 화면을 많이봤는지 눈 초점 제대로 맞추는게 좀 힘들다 요즘 느끼는건데 걍 눈풀고 글씨 두개인채로 보는게 더 편함 슬슬 몸이망가져가는듯?? 족가타

#691 이름없음 2022/12/14 20:25:28

엄마가 너 태어날나라를 잘못고른거같대서 그러게 엄마가 나 일본에 떨구고 한국왔어야하는데 함

#692 이름없음 2022/12/15 09:43:49

오늘은 새벽에 안 깨고 9시에 일어남... 개쩌는 숙면을 취했나본데

#693 이름없음 2022/12/15 09:56:08

서비스센터간다... 나는... 폰을 구하고 싶다

#694 이름없음 2022/12/15 11:04:34

밑에 탄거맞대 고치고옴 (수리비+충전기 10만원깨짐 ㅅㅂ) 핸드폰 구운 여자 어때...

#695 이름없음 2022/12/15 19:13:34

내일 갑자기 제주도 간다 슝~

#696 이름없음 2022/12/16 06:57:14

공항에 앉아있는데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들이 수능이랑대학얘기한다... 내도힘들다 씨빨 ptsd온다 현역때처럼만봤어도

#697 이름없음 2022/12/16 11:45:46

체크인시켜주세요 제발료 그래도 제주도라서 산책하고 돌아다닐수있는거지 서울이었으면 씨.바 걍 호텔밖에있으면 얼어죽었을거임 여가도 춥긴추운데 추운데 걍 서울이 졸라추움 물론 전 하바롭스크에 떨어지긴 싫습니다 I ♡ SEOUL :)

#698 이름없음 2022/12/17 16:58:13

배터리 4프로인데 서울와서 집도못가고 바로어디가야함

#699 이름없음 2022/12/17 20:01:12

송포유는 진짜 전설이다

#700 이름없음 2022/12/17 20:07:44

[자라나라 트리트리]너의 도움이 필요해! 에코의 트리에 선물을 달아줄래? https://tree.joody.day/tree/3jDtdA 되나?

#701 이름없음 2022/12/18 00:26:19

카믿뽀이나쏘레뽀이쟝!!!!!!!! 요즘 유튜브추천에 나오는 노래들 몇몇 작곡가: 제목: 길이: 2분30초 일러스트: 어둡고 잘그림 가사: 없는것만못함 이러니까뭔가멍함

#702 이름없음 2022/12/18 09:58:41

오늘 새벽에 깻는데 무시하고 걍 잤어 잘했지

#703 이름없음 2022/12/18 17:12:03

난 너를 사랑해 그래서 널 죽여야겠어!!!!!!!!!

#704 이름없음 2022/12/18 17:13:07

좋아하는사람들이 있는데 생각만해도 좋은데 자꾸 죽이고싶단생각이들고그럽니다... 하.... 왜그럴까요?

#705 이름없음 2022/12/19 09:19:15

찰싹찰싹 큐티빠띠 찰싹찰싹 몰랑몰랑 너무졸림 이상한꿈꿨음 뭔 운동선수가 경기에서 좋은성적 못냈다고 암살당하는꿈을꿨음 월드컵 결승하는동안 나는 이딴꿈이나처꾸고앉았음

#706 이름없음 2022/12/19 10:53:04

오늘은 진짜 해야할 일 다 할거임 진짜 진짜 ㄹㅇ루다가 참트루 찐 막 정말 안하면보신탕

#707 이름없음 2022/12/19 22:54:37

보신탕 입갤

#708 이름없음 2022/12/20 16:40:27

돈없고 바쁘고... 죽을거같고 걔랑은 헤어질거같고 ㅆㅎㅌㅊ 인생 살고있는중 내 정신병에대한 고찰만을 하고있는거같기도함,,,,,,,,, 진짜너무짜증난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ㅠ

#709 이름없음 2022/12/20 16:43:00

한 11월달부터 다이어트 하고있는대 벌써 3키로쯤 줄엇음

#710 이름없음 2022/12/20 16:58:17

공부열심히하는애들중에선 진짜 심각할정도로 상식이없는애들이있는듯

#711 이름없음 2022/12/20 17:59:28

스레딕 하단 광고. 스레딕 하단 광고는....... 잘생긴 남캐들처럼 보이려는 남?캐들이 나온다 사실 진짜 씹탑은 옛날옛적에 다 뒤젔기 때문에 나는 한탄할 뿐이다 요즘 나오는 남캐들은 다 거짓부렁같고 한멍도 혼모노같지가 않다... 일남캐도 마찬가지다... 아니 근데 제발 웹툰도 컬러 빼고 흑백 해 그래서 작화 퀄리티를 올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텐데 (물론 진짜... 진짜 씹탑은 그림체를 가리지 않음 진짜 좆같은 커뮤체 작화 빼고)

#712 이름없음 2022/12/21 07:59:56

일기 들어올 기력도 없음

#713 이름없음 2022/12/23 03:55:22

뭐냐? 레이아웃인가 UI인가 왜 위에 제목 안 보여줌 스레딕 손절합니다...

#714 이름없음 2022/12/23 03:56:46

스크롤하기 귀찮습니다 상단글목록 내놔 그거랑은 별개로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함 진짜 좆됨 진짜!!! 망했다!!!!! 폐업정리

#715 이름없음 2022/12/23 04:22:36

오타쿠 싫어... 오타쿠는 절대 일반인이 될 수 없어 인간으로부터 갈라져나온 아인같은 존재임 어찌저찌 둘 간의 번식은 가능하다 쳐도 오타쿠는 여전히... 영원한 오타쿠 정말 싫다 싫다 싫다 다음 생애는 개쩌는 일반인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716 이름없음 2022/12/23 14:20:22

짭근친 유사근친 이런구분다필요없고 서로사랑하는가족을달라 그냥 죄짓는느낌만내려고 근친조미료살짝뿌리지말고 뿌리부터 통째로 키운 유기농근친을 달라고 사실은... 모성애 부성애 형제애 남매애 자매애 이런거 표현하려다 그렇게되는게 제일좋음 귀칼 봐라 사방팔방에 개쩌는 형제자매들이 나오는데 그걸 전부 근친으로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 뷔페냐 이게... 작가가 떠먹여주는... 근친

#717 이름없음 2022/12/23 14:23:16

>>716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ㅂㄲㅋㅋㅋ 심정이 너무 절절하잖아ㅋㄲㅋㅋㅋㅋ 근데 인정.

#718 이름없음 2022/12/23 15:36:16

>>717 하......... 고맙다 공감해주어서 정말고맙다 절절한나의마음... 알아주어서... 기뻐..........

#719 이름없음 2022/12/23 21:55:32

괴롭다 마음이 뻐근하다 매일 오타쿠짓을 하느라 이렇다 내 소원은 걍 날개 한쌍 받아서 슬픔 없는 하늘로 날아가는거다

#720 이름없음 2022/12/24 10:52:42

엄마가 너만 해결되면 걱정이 없겠다고 했음 계속 누워서 잠만 자니까 너 보면 기운 빠지고 힘들다고 아르바이트라도 하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 하고 맨날 집에만 있는 거 보면 뭐 당연히 속이 터지겠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우울증 무겁지 않고 약도 잘 먹고 있는데도 이런 거 보면 진짜 내 의지의 문제인 듯 찐으로 ㅋㅋ 병원 가도 안 낫고 약 먹어도 안 낫고 이건 본인 게을러서임 다른 문제 아님 그래서걍... 자살하려고요 계속 이대로 있으면 이제 사회성도 점점 떨어지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질 테니까 (원래도 없었지만요) 좀있으면 자살함 크리스마스에 연인들이 다들 *스하고 있을 때 본인은 죽을게... ㅇㅇ죽어줄께 자살하면 그만이야~

#721 이름없음 2022/12/24 10:56:41

휴학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맨날 오후 2시에 낮잠자는 것만 봐도 견적 딱 나옴 본인 앰생 폐인임 해결 안 될 거 아니까 그냥 여기서 끝내자

#722 이름없음 2022/12/25 09:17:35

씨발진짜딱한번만 딱한해만더채우고 나 정각충이라 1월1일 못채우고 뒈지면 억울해서 귀신될거같으니까

#723 이름없음 2022/12/25 10:00:21

자부심을가져 자부심을가져 만나이로 통일되면 넌 창귀1년더부를수있어~~~!!!!

#724 이름없음 2022/12/25 10:01:28

나는올해로스물하나가된청년인데 스레접는다거드럭대다가목숨을잃었소만

#725 이름없음 2022/12/26 23:20:10

남친이랑헤어짐 ㅇㅇ 깨짐

#726 이름없음 2022/12/27 09:45:23

결국 올해를 못넘기는구나 싶다

#727 이름없음 2022/12/27 09:51:53

일부러 나한테 거리두고 머리한것도 알아챘는데 일부러말안하고 난 너한테 관심안두려는 목적만으로 니말고 다른사람한테만 내얘기 한적은없다 애초에 성향이랑 상황자체가 다른데 그걸 네가 일부러 거리를 두려고한다고 하면 당연히 얼마없던마음도 떠나지않겠냐 됐다걍 고마웠고 네가 동아리 나가든말든 난 버티고있을거다

#728 이름없음 2022/12/27 09:54:39

내가 괜히 우리가 친구였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하는 게 아니다 그냥 차라리 친구였었으면 좋겠다 실컷 냉대해놓고 이제와서 가능성 있을거라며 시간갖자고 하는 건 뭐야 그래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찼음

#729 이름없음 2022/12/27 13:44:12

>>721 나도 그런 식으로 휴학을 3년 넘게 하면서 허송세월 보냈는데 어찌저찌 졸업까지 했어 그냥... 나 같은 사람도 살아 있으니까 에코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 올 한 해 수고 많았어

#730 이름없음 2022/12/27 13:56:19

>>729 고마워 살 수 있다고 말해 줘서 고마워 나 2023년은 보려고 해 아마 2024년도 보겠지만........ 여튼 그만두지 않습니다 일기 계속 써서 이 스레 다 채우고 싶어 레더도 한 해 동안 수고 많았고 미리미리 새해 복 많이 받아 🥰

#731 이름없음 2022/12/27 19:12:12

굿바이~~~~~~ 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

#732 이름없음 2022/12/28 09:32:40

생각을 해봤다 선 넘은 엄마한테도 정 떨어졌고 그걸 굳이 마지막에 나한테 말한 걔한테도 정 떨어졌고 별로다 이제부터는 진짜 잘 살아서... 잘 살아서 걍 좆같은일 벌어질 건수를 만들지 말아야겠다

#733 이름없음 2022/12/28 09:35:12

어릴때 약한정도의 자폐랑 아스퍼거였나 여튼 그 씨빠거때문에 내가 지금도 사회성이 살자뛰어서 개같이 힘든데 그냥 좀 더 행복하게 살면 안 되나 싶었지만 태어난이상 그것은 불가능 하지만? 좆같아도일단좀더살아봐야죠... 어쩌겠나요 ㅇㅇ발매될때까지 ㅇㅇ완결날때까지 같은 이유도없지만 암튼 살아야죠 잉힝

#734 이름없음 2022/12/29 00:03:20

친그들이랑 연말파티하는중 술존나마셨어요 바깥에 창문여니까 담배냄새 개많이난다 ㅅㅂ

#735 이름없음 2022/12/29 15:22:06

새벽 6시반에 집와서 2시간 자고 오전 10시에 또 약속나가고 3시에 집들어와서 뻗음

#736 이름없음 2022/12/29 19:55:56

정신이 잘 안든다 계속 졸리기만하다 와중에 드립칠기운은 있고요 미뤄뒀던거 진짜 찐 찐 찐 막판이다 해야지

#737 이름없음 2022/12/30 10:38:05

찐찐찐찐막.진짜최종.수정본.의복사본.(2)(3).

#738 이름없음 2022/12/30 14:53:19

끝냈다!!!!!! 는 또 할거생김 ㅋㅋ.. . . . .. . .

#739 이름없음 2022/12/31 19:00:41

음... 음음 음 뭘 하지 새해시작에

#740 이름없음 2022/12/31 19:23:20

새해첫곡 https://youtu.be/xzonQoON9eo 추천드림니다.. 아무도 에코를 건드리지 못하게

#741 이름없음 2022/12/31 19:33:43

>>740 꺆... 너무 좋은 노래 고맙읍니다 너는 네가 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난 너같은거 신경안씀

#742 이름없음 2022/12/31 19:37:01

>>741 맘에 든다니 다행이어요... 이것도 함 들어보세요 https://youtu.be/cIriwVhRPVA 시그리드... 좋은 노래 많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내년엔 몸도 마음도 졸라짱쎈 에코가 될 수 있을 거야

#743 이름없음 2022/12/31 20:08:18

>>742 듣는중이어요 넘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정말요 나는 졸라짱쎄다 난쎄다. 후하하... 같이 좋은노래듣고 건강해지자구. . . .

#744 이름없음 2022/12/31 23:33:29

얘들아... 나 먼저잘게...

#745 이름없음 2022/12/31 23:56:23

https://youtu.be/oqaY9H1VOV8 요즘 푹 빠진 노래..

#746 이름없음 2023/01/01 00:28:14

>>745 당신 너무 예쁜노래를 추천해준거아냐?!?!? 나 지금 감성에잠겨서 안 자고 있음 (,,,) 그냥... 감동그잡채 가사도 아름답고 멜로디도 완전 서정적이잖아 이... 이 어린왕자같은... 계속 반복재생하다 본인도 홀려버림 (노래한곡꽂히면 계속듣는... 타입임) 고마워 정말 새해복많이받아 움쪼오오옥

#747 이름없음 2023/01/01 00:52:54

노래 진짜 많이 맘에 든거같아서 내가 더 기쁘다 (나:광대야 내려와.. 광대:내려간다는게 뭔데) 그 노래가 마음ㅔ 드셨다면요... 그 밴드 곡들 분명 거의 다 좋아할거라 생각함... 우주대서사시라구... 너도 새해복 많이 받아!

#748 이름없음 2023/01/01 06:06:21

너도 광대를 잃지 않게 조심해. 땡큐 ^_^~~~~ 타이밍좋게 우연히 6시에 잠이 깨 일출을 보려하다

#749 이름없음 2023/01/01 07:24:32

근황 아직도 깨어있다 큰거오냐 큰거오냐????

#750 이름없음 2023/01/01 11:47:13

씨발아~~~~~!!!!! 2023년의 시작을 캐자놀이와 함께 진짜좆같다... 나는폐품인간이지만 폐품인간이 자유롭게 운신할수있는 권리를 달라고 했을뿐인데 우아아앙 아버지가 좋은사람이란건알지만(이말만벌써몇번째임

#751 이름없음 2023/01/01 11:48:46

>>727 이거 걔입장에서는 내가 그만큼만 관심 원하는거라고 해석했다고 하는데 할말은많은데 하진않을거임

#752 이름없음 2023/01/01 21:10:48

암튼 새해 복 많이 받고~~~ 사랑해~~~~~

#753 이름없음 2023/01/02 12:14:58
우주대서사시 맞네... 맞네...... 본인 울어 울어걍 이런... 소행성아

우주대서사시 맞네... 맞네...... 본인 울어 울어걍 이런... 소행성아

#754 이름없음 2023/01/03 14:34:59

슬램덩크 극장판 존나 보고싶다... 원작 정주행하고 아빠랑 보러갈까

#755 이름없음 2023/01/04 09:27:10

아바타보러간다 저는 나비족이 불러서 판도라로 떠납니다 예에 아임 디스코 예

#756 이름없음 2023/01/08 18:55:51

빠샤!!!!!! 새해니까 티알도좀가고 그래야지 난 티알을 간다 약속만 잡으면 공중분해되던 예전의 나는 잊어라 진짜 ㄹㅇ 이번엔 안 부수고 간다

#757 이름없음 2023/01/11 07:55:42

야발 나 커뮤 뛸수는 있냐?... 진짜 좆된거같다 벌써부터 본인 머릿속 난리났는데

#758 이름없음 2023/01/13 11:34:18

드디어 슬램덩크 극장판을 봤다 너무 재밌었다..... 하...... CG좋았고 음악도 좋았고

#759 이름없음 2023/01/13 18:06:34

아니진짜 너무 잘생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정대만 송태섭

#760 이름없음 2023/01/13 18:07:35

하,,,,,,,,,, 티알 뜀 커뮤 탈주 후 다른 커뮤 극장판 존나 재밌음 (어이없음 너무 멋짐... 그냥... 하.... ^^) 어휘력 뒤짐

#761 이름없음 2023/01/20 22:43:33

극장판 3회차니까... 하... 너무좋아서죽겠다 ^^ 진짜.

#762 이름없음 2023/01/21 07:47:34

설날 내려간다 뿅 하... 코코로뿅뿅할시간이다 새끼들아 짤 이명헌버전 어디서 봤는데 다운을못받아놨음 어디였는지 모르겠음

#763 이름없음 2023/01/21 07:53:03

신현철 얼굴때문에 그냥 떡판고릴라취급받는듯 얘 진짜 개멋있는데

#764 이름없음 2023/01/26 10:01:04

커뮤대신 농놀만 몇주째

#765 이름없음 2023/01/26 14:04:37

뭔 등신같은 농구공때문에 진짜 내가 뭐하는것임 나도 팝업스토어 가고싶어

#766 이름없음 2023/01/27 09:15:20

하아니진짜개빡친다고 내가그때 일본에서 슬램덩크굿즈를 사가지고왔어야했어

#767 이름없음 2023/01/27 10:49:18

근데 굿즈는 원래... 난 굿즈파 아님

#768 이름없음 2023/01/31 12:04:19

춥고졸리고아프고... 몸살인가 이래서 술이싫어용 주량이랑은별개임 걍 술이시름

#769 이름없음 2023/01/31 12:05:46

굿즈파 아님 근데 굿즈에 몇백만원 꼴았던사람 진짜 빙신같음

#770 이름없음 2023/01/31 12:11:20

추워추워추워추워 정말죽어버릴지도몰라 난 요즘 아무것도 안 함 진짜 ㄹㅇ 아무것도 안 함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푹 잠

#771 이름없음 2023/01/31 12:11:31

자살하려고햇는데 슬램덩크가 너무재밌음

#772 이름없음 2023/02/08 16:39:06

트친한명 블블하고싶음...

#773 이름없음 2023/02/08 16:44:33

어이없고 웃김

#774 이름없음 2023/02/08 16:53:47

쟤는 도대체 뭐가 문제냐? 본인이 사회성 떨어져서 본인신세 망치는 건 그렇다 쳐도 남한테 그딴소리 지껄이면 안되지

#775 이름없음 2023/02/17 17:08:21

여기서 욕한사람 레스만보면 누구였는지 거의 기억안남

#776 이름없음 2023/02/23 08:53:26

쟤는 왜 저럼?

#777 이름없음 2023/03/01 19:50:33

어제 생일이엇다

#778 이름없음 2023/03/22 15:04:02

오랜만 요즘은 림버스컴퍼니를 하고있어요~ 컨텐츠내놔라프문 (신인격등장) 어어시발아직재화준비안됐는데

#779 이름없음 2023/03/22 15:05:02

악의 딸 오랜만이네

#780 이름없음 2023/03/22 15:10:33

>>779 악의딸 악의하인 참 좋아하는 노래 ,,,이젠 진짜로 고전이 된 하지만 그래서 더 좋다

#781 이름없음 2023/03/22 15:13:02

농놀하면서 민폐좀끼치지마라 부끄러우니까 ㅠ

#782 이름없음 2023/03/22 15:14:56

저쪽은 현생 수습되는대로 공지한다더니 감감무소식이네

#783 이름없음 2023/04/04 22:10:41

세상에 병신이너무많네...

#784 이름없음 2023/04/06 04:26:19

다시자라

#785 이름없음 2023/04/07 00:32:07

이제 상판도 없어졌으니 내가 걍 까놓고 얘기하는데 익명사이트에서 연락처 공유하는 사람들 절대 못 막음 쥐꼬리만한 심증 가지고 맨날 애먼 사람 마녀사냥 해봐도 진짜 맘먹고 빠져나가려는 사람들은 다 연공해서 나감 ㅇㅇ 타싸에서는 이걸 아직도 모르는 거 같더라 발전이 없음 발전이 ㅉㅉ

#786 이름없음 2023/04/07 00:42:48

싫어하는사람 1: 사람은 착한데 나랑 성향이 존나 안맞음 이젠 그 사람하고 대화해도 이어나갈 건덕지가 없음 2. 눈새기질 극심하고 사회성 좆박음 지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를거임 내 뒷담화하다가 런친거 가소로움 3. 말투에서부터 존나 찐내나고 태도가 씹선비 꼰대새끼같음 걍 좆노잼임 4. 나이는 먹을대로먹고 정신은 잼민그자체 발전도없고 지 원하는대로 안되면 무한징징댐 5. 염세적 예술충 쿨찐 자칭재능충 잘 알지도못하면서 조언나부랭이가져다붙임

#787 이름없음 2023/04/07 15:17:37

싫어하는 게 너무 많은 게 진짜 내 잘못이냐??

#788 이름없음 2023/04/08 20:38:11

하시발 사이버도화살잇는트친 진짜웃프다

#789 이름없음 2023/04/10 13:46:22

이러다가 이스레... 1년반을 넘기겠다

#790 이름없음 2023/04/10 13:46:38

진짜주꼬시픔 나는 그냥 글을쓰려고해슬부닌데

#791 이름없음 2023/04/10 13:47:08

걍....... 시발진짜 게이포타?도 못쓰는인간이되어버림

#792 이름없음 2023/04/10 13:47:14

죽고싶다

#793 이름없음 2023/04/17 12:49:46

씨11111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4 이름없음 2023/04/19 22:07:19

잘살아보세

#795 이름없음 2023/04/19 22:07:29

요즘나의삶 터벅터벅

#796 이름없음 2023/04/19 22:07:42

글을 쓰고... 글을 쓴다

#797 이름없음 2023/04/19 22:07:52

긴 글을 쓰는 법을 잊었는데

#798 이름없음 2023/04/19 22:08:09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799 이름없음 2023/04/19 22:08:21

다시 못 쓸 것 같다

#800 이름없음 2023/04/19 22:08:34

나는... 좆됐다

#801 이름없음 2023/04/19 22:08:49

뎀져야겠다...

#802 이름없음 2023/04/19 22:09:08

호접 호접

#803 이름없음 2023/04/28 23:11:48

살려줘라 트위터도 여기만큼 편하게 못 쓰는가 싶다가도 여기서 얘기했다가 누가 알아보면 뒈질거같음 그니까 나한테 필요한 건 완전히 새로운... 사람들이다 근데 그건 싫어 몰르겟어

#804 이름없음 2023/06/26 15:45:32

여길 다시 찾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무데서도 살아갈 수가 없다고 느꼈음

#805 이름없음 2023/06/26 15:47:00

로그인 존1나 귀찮습니다 안하겠습니다...

#806 이름없음 2023/11/25 03:34:39

안녕나야

#807 이름없음 2023/11/25 03:35:23

많은 일이 있었음

#808 이름없음 2023/11/25 03:35:52

나는 조금 더 어른이 된 것 같다 매일…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809 이름없음 2023/11/25 03:38:07

스레딕에서 내 스레 알았던 사람들 더 이상 스레딕 안하겠지

#810 이름없음 2023/11/25 03:38:46

내가 어른이 되는 동안 누군가는 그렇지 않았다 씨~발새끼 아직도 나를 깐다

#811 이름없음 2023/11/25 03:39:07

오랜만에 로그인해 보니까 알림이 145개 쌓여 있더라

#812 이름없음 2023/11/25 03:40:55

정말 좋아했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10년 넘게 플로트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냈구나 내 인터넷 활동 역사가 그곳에 고스란히 녹아 있지만 익명제 사이트라서 남는 게 없어 보인다는 점은 슬프네

#813 이름없음 2023/11/25 03:41:19

돌이켜 보면 그랬어 열심히 했지만 남는 게 늘 없었어

#814 이름없음 2023/11/25 03:41:32

하지만 그것 또한 내 일부임을 받아들이고 살려고

#815 이름없음 2023/11/25 03:41:49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인 거야

#816 이름없음 2023/11/25 03:42:21

인간 세탁기라고 생각하면 좀 나을지도… 빤쓰런 전문가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817 이름없음 2023/11/25 03:47:18

>>816 이거에 대해서 할 말 많음 예전에 좋지 않게 헤어졌던 인터넷 웬수새끼가 있는데 아직도 나한테 새끼새끼 거리길래 뭔 소리 지껄이나 봤더니 나랑 내 지인들 싸잡아서 욕하고 있더라고 진짜 최근까지도 그 똑같은 게시판에서 똑같은 소리 하면서 내가 초중딩같다느니 권력남용하고 찔려서 튀었다느니… ㅋㅋ 어이가 없어서 난 그냥 잘 살고 있거든? 아니 우린 존나 잘 산다 네 모자란 머리로는 절대절대 이해 못 하겠지만 너나 잘하세요 진짜 그러니까 아직도 루저외톨이인 거겠지 네가 볼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보면 존나 찔리라고 쓰는 거임 난 누구처럼 두루뭉술하게 저격 안 한다

#818 이름없음 2023/11/25 03:48:30

니가 확실하게 안 보는 곳에서 누가 봐도 니 얘기 존나 할 거니까 이 부분에선 나 또한 어른 아니라고 해도 할 말 없음

#819 이름없음 2023/11/25 03:48:59

아니 그냥… 잼민이마인드 딱 각 잡힌다 싶은 사람들이 많네

#820 이름없음 2023/11/25 03:50:26

아니 하… 난 그냥 니가 싫었다고 그래서 너 쫓아내고 싶었다고 정치질해서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널 안 보고 싶었다고

#821 이름없음 2023/11/25 03:51:20

진짜 총체적으로 좆같아서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게 됨

#822 이름없음 2023/11/25 03:54:41

그리고… 아니다 이건 진짜 로각좁 될 수 있는 얘기라서 안 함

#823 이름없음 2023/11/25 03:58:17

아 그냥 이거 내 얘기지? 하고 불쑥 말걸어서 쌍욕박고 싶다

#824 이름없음 2023/11/25 03:59:29

요즘 키배 못 떠서 근질근질하네

#825 이름없음 2023/11/25 03:59:42

어른 됐단 말 취소 전 영원한 초딩임

#826 이름없음 2023/11/25 04:03:03

Able B (애이불비)

#827 이름없음 2023/11/25 04:08:03

남녀는 친구가 될 수 없나

#828 이름없음 2023/11/25 04:11:52

볼일 끝났으면 좀 나가시죠 님이랑 같은 데 있는 게 기분이 나쁩니다

#829 이름없음 2023/11/25 04:16:14

22년도 23년도 참 다사다난했다

#830 이름없음 2023/11/25 04:19:17

그라데이션 분노 오지게 올라오네

#831 이름없음 2023/11/25 04:21:56

그래 내가 빤쓰런한 건 사실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가 찌질하단 사실 또한 바뀌지 않아

#832 이름없음 2023/11/25 04:24:08

뭐 좋게 포장할 수 없다고 해도 그럴 필요가 있나? 승자는 전데요… ㅇaㅇ

#833 이름없음 2024/02/17 05:03:19

아… ㅋㅋ 사람 모아놓고 기다리게 하고 정작 기다린 다음에는 파토내고 왜 지인한테 손절당했는지 알 것 같달까… ㅋㅋ

#834 이름없음 2024/03/13 00:46:22

솔직히 말해서 쟤 나가고 게시판 쾌적해진 건 맞음

#835 이름없음 2024/03/13 00:47:19

자기가 고도의 심리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같잖음

#836 이름없음 2024/03/13 00:47:59

내 인사 씹는 씨발놈들이 전부 죽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837 이름없음 2024/03/13 00:48:30

정병꼬이는 사이트에 정병신자 두명 안오니까 너무너무 좋음

#838 이름없음 2024/03/13 00:49:30

익들 ㅇㅈㄹ 개웃기네

#839 이름없음 2024/03/13 00:51:33

>>835 꼭 자기한테 취해있는거같음… 그냥 싫음 자캐커뮤에서도 이런 캐 보이면 피함 저거 진짜 잘하는 사람이 해도 ㄱㅊ을까 말까인데 나머진 다 좆같아서

#840 이름없음 2024/03/13 00:52:54

전남친 존 나 웃긴게 난 친구로 돌아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협의된 줄 알았는데 지가 먼저 꽁해서 대화 거부하고 있음 뭐냐?

#841 이름없음 2024/03/13 00:54:55

애미 씨발 내가 좆같은 새끼라서 미안하다

#842 이름없음 2024/03/13 00:59:12

자살하고픔 (왜?)

#843 이름없음 2024/03/13 00:59:46

남자라는 생물은 원래 이렇게 찌질하고 더러운가요?

#844 이름없음 2024/03/13 01:00:37

솔직히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었는데 애초에 안 맞았던 것 같아서 그냥 개큰비극 비슷한거라고생각하고살려고

#845 이름없음 2024/03/13 01:01:43

내가 개년?이었던거같음

#846 이름없음 2024/03/13 01:02:30

걔한테 굳이 잘못이 있다면 연애를 할 줄 몰랐단 거겠죠…

#847 이름없음 2024/03/13 01:04:50

몸이 안 좋음

#848 이름없음 2024/03/13 01:05:30

난 그냥 올챙이 시절을 잊은 븅신일 뿐인데

#849 이름없음 2024/03/13 01:06:39

왜 사람들은 첫인상을 그렇게 중요시할까

#850 이름없음 2024/03/13 01:08:48

아니 생각할수록 좆같네 이제 와서 대화로 푸는 것도 웃기고

#851 이름없음 2024/03/13 01:09:59

나도 똑같은 거 같아서 2배로 웃김 개인적으로 노잼인간은 중죄라고 생각하는데 나도 죄인이 되어가는 거 같고 그래

#852 이름없음 2024/03/13 01:11:09

나 내 전공이랑 하나도 안 맞음 전망이 좋다고 해도 그냥 내가 그 미래 전망으로 가고 싶지 않으면 소용 없는 거잖아

#853 이름없음 2024/03/13 22:27:19

몸이 안 좋음… 이게 다 내 인생에 찾아온 씹새끼들 때문임

#854 이름없음 2024/03/18 21:32:52

좋아하는 것을 얘기할 수가 없음

#855 이름없음 2025/09/19 17:27:55

오랜만 가끔 생각날 때 찾아온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작년이었네… 웃기다…

#856 이름없음 2025/09/19 17:34:36

스레딕 아직 살아있고… 일기판 떠날 때 봤던 사람들 그대로 있고… 재밌네

#857 이름없음 2025/09/20 00:13:43

잘 지냈어?

#858 이름없음 2025/09/20 09:53:03

>>857 여러모로 힘들었던 점도 있지만 돌이켜보면 꽤 잘 지낸 것 같아 쉅진 않지만 살 만하다고 생각해 반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