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앵커 먹을까봐 좋아하는 스레에 반응 못한 적 있잖아.. 나만그래??? 여기는 앵커판에 있는 스레 관전하고 반응 남기는 스레! 스레 이름은 언급해도 되고 안 언급해도 괜찮아 스레주도 감상 작성 가능, 대신 스레주라고 얘기하면 안돼(익명성) 레스주도 내가 >>몇번 앵커 쓴 레스주라고 얘기하면 안돼(익명성) 비판이나 비난은 기분 상하지 않게 주의할 것!
★앵커판 관전스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스레 고퀄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
인공어 스레 신기하다!!!
지엘미연시스레 흥미진진해
설마 했던 88살이라니.......
여름의 향연 재밌다 레주 왔음 좋겠다
오오옹 그럴듯해
이번 워들 답은 웹 이려나?
>>8 와 맞았어... 시도해보지
>>8 아까비....
오 재밌어보여!
탈출 스레주야 재밌게 보고있어 👍🏻 팟팅
탈출 넘 재밌엉!!
미아가 나타났다 1판 정주행 시간 대략 얼마 정도 걸릴까?
>>14 마음 먹는 대로

>>15 재밌당
타칭 신 스레 재미있어 보인다. 선택지 세세하게 예시 들어주는 것도 취향. 예가 있어야 아이디어 더 잘 나오는 법이고.
이상한 학교 미연시 스레 에덴 등장부터 골때리네ㅋㅋㅋㅋㅋ 내 취향이야
소요산 비틀림...!!! 너무 재밌어 저런 스레가 앵커판에 나타나길 갈망하고 있었어
ㄱㅅ
c8c 귀여워 초식로봇 모에해 오물조물 먹는다는 표현이 특히 귀엽다
>>19 혹시 그거 뭔스레야.?!나도 궁금해!!
>>22 이 스레 아닐까? 오래 전에 멈춘 것 같지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335167
어우 전투 씬 두근두근해 앵커판에서의 전투 연출을 고민한 적 있었는데, 좀 참조가 되는 느낌?
물약 문제 누군가 채워주길 기다리는 중...... 틀릴까 봐 그런 건 아닌데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하단 말이다
나에게 상처주게 허락할테니 이 스레 요즘 추천박고 보고있는데 너무 재밌다 누군가 질문 마지막 앵커 채워주지 않으려나 하고 두근두근하는중...
>>26 실은 나도 추천 박고 기다리는 중... 한 명만 더 와랏
요즘 재밌는 스레 많아서 기뻐
참여는 안하고 제목만 봤는데... 키미노 아이바가 즈큥도큥이라는 제목을 내 무의식이 멜로디까지 붙여서 노래로 만들더니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살려줘
>>29 이참에 한번 참여해보자 다들 요즘 무슨 스레 보고 있어? 난 최뭐시기의 연금술사 이 스레랑 성탄전야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스레 보고 있음 둘 다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 전개가 기대돼
>>30 난 크리스마스의 요정 스레 비록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뭐어때! 필체랑 묘사가 너무 귀여워서 보고있엄 ㅋㅋㅋㅋ 뭔가 아동용 그림책같이 유치한맛에 보는것같아 ㅋㅋ
>>31 그 스레도 재밌더라! 맞아 뭔가 동화책같고 귀여워
지뢰남 남주들 이름은 숫자 물건너 명작 쯔꾸르 게임 느낌 8번 남친이라는 게임이 생각나는 스레다. 아니 그런데 저 제목은 볼 때마다 웃기네 사람살려ㅋㅋㅋ
재밌당
백룸스레 재밌어서 스크랩해놓음! 스레주 필력 넘좋더라... 아직 조금밖에 못읽었는데 시간날때 정주행해야겠다ㅋㅋㅋ
레더들은 보던 스레에서 이 부분 굉장히 좋았다, 기억에 남는다 하는 거 있어? 난 일단 어느 스레든지 엔딩쯤에 다가가면 감격스럽긴 한데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내칭구가되어랏!! 스레 엔딩파트 진짜 너무좋았음 혹시 스포일러 될 것 같으면 몇레스부터 몇레스 정도로 말하자
>>36 기억을 잃는 마녀 배달부 에피소드의 기억의 마녀의 거래가 무산되려는 찰나에 "바친다." 하며 나타나던 장면!
환생했더니 국왕의 정부가 되었다 스레 너무 흥미진진해....
ㄷㄱㄹㅍ 좋아하는데 흥했으면 좋겠다...!
애몽가 스레 3주년 됐네 3주년 축하해! 그런데 애몽가의 뜻은 뭘까... 스레를 계속 봤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
산에 사는 메아리 스레.... 기대중이야 스레주 언제오려나
>>41 ㄹㅇ..
왜 선장은 있는데 앉은장은 없을까 깔깔깔
백룸스레 너무 재밌어
나기사군 응원한다.... 나도 건반 써서 뭔가 감정이입하게되네
내가 푸키먼 겜을 안해봐서 참여는 못하지만 너즐록 스레 언제나 잘 보고 있어.......
데못죽스레 너무 치명적유해물이다.........
>>47 ㄹㅇ... 너무매워......
>>48 대놓고 떡밥있어서 대충 매울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데못죽은 다른 작품 약칭이니까 데죽아로 부르는 게 낫지 않음?>>47 암튼 나기사 과거가 궁금하긴 해
>>50 아그런가 아무튼 그...그 스레....... 맵다.
근데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는 건데 어떤 게 맵다는 거야?? 카메라 앞에서 어쩔 수 없이 과거사 털어놓는 걸 말하는 거야? 아님 커뮤에서 익명으로 나기사 정병이라고 하는 게 맵다는 거??
>>52 난 어쩔 수 없이 과거사 털어놓는 것까진 그렇구나 했는데 다이스 운 안 따라줘서 애가 기절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앗아아 이건맵다... 하고있음 하지만 그런 점도 재밌다...
>>53 아아 글쿠만..! 하긴 다이스 때문에 안 좋은 상황 되면 거시기하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
뚝배기스레는...어둠의 미소녀탐정스레가 아닐까 일단 둘 다 목 위에 여러가지 다양한 걸 쓰고다녀!
뚝배기스레 진짜 개웃김... 요약도 졸라 웃겨 이런 스레를 기다리고있었어....
>>56 ㅇㅈㅋㅋㅋㅋㅋ
다이스 잘 나오면 기분이 좋다!
>>58 무슨 다이스를 굴렸는지 알것같지만 조용히할게...
스레주는 멘헤라가 될뻔한 레스주들을 구해줬어!
근데 다시 멘헤라 될것같아..........
근데 연습 부실하게 한 박노아씨 파트에서 무대 장악력이 떨어진거면 박노아씨한테 불이익이 갈지도
>>62 나도 이 생각에 동조!!
스레주 "조별과제의 불합리함을 맛보십시오." 아...안돼......
이제 나기사 다이스만 잘 뜨면 된다....!!
어흐흑
2의 운명
그렇구나 사실은 모두가 멘헤라가 되는 스레인거구나!
이제는 어떻게든 원모어찬스각만 노리고있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니 근데 주사위 진짜 에바야 일단 1~10에서 2회 연속해서 2 그 다음엔 1~100에서 7 다이스갓이시여젠장......
누가 나 대신 다이스를 좀 굴려줬으면
양나박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이스의 신은 참으로 가혹하구나
다들 요즘 무슨 스레 주로 보고 있니 잼난 스레 있으면 여기나 홍보스레에 PR좀 해주라 사실 갱신되는 스레 다 따라가고 있어서 그냥 레더들의 감상이 듣고 싶은거긴 함ㅎ
백지화 프로토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요즘 인류 멸망 스레 하고 있는데 레더들 막나가는 재미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아니 못봤어 백지화 프로토콜 왜 나온거야
>>78 삭제된 레스 '헉 이거 현대사회잖아 그럼 설마...!' 같은 느낌의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너무 많은 걸 알고 있어서 제거됐어....
보고왔는데 ㄹㅇ 현대사회 아니냐 거기서 남녀갈등을 넣네
>>80 그것이 현대사회의 알파이자 오메가니까..!
얘들아 찬우씨 솔직히 개잘생기지 않았냐...? 담배피우는것도 ㄹㅇ 개치임...... 퇴폐미....
>>79 부럽다 ㅋㅋㅋ 나도 제거 당하고 싶다!
>>82 ㅇㅈㅇㅈ
ㄹㅇ뭘하고다닌거냐..?
>>83 ㅇㅈㅇㅈ 근데 너무 매콤하잖냐 저건 인류애 멸망 스레인거지? 그런거지?
아니 무조건 이미지 타격vs이미지 복불복 이거 개쫄리거든요 아니 다이스가 자꾸 억까를 (구시렁구시렁)
뭔가 나기사랑 다른 캐릭터들의 인식차이가 제대로 드러나는 느낌이네 나기사는 인디 경력도 있고, 애초에 '밴드'라고 생각하고 왔으니까 저런 과거사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렇게 신경 안 쓰는데(본인 정병은 차치하고) 다른 캐릭터들은 '아이돌'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까 저런 건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거같음 까놓고말해 아이돌은 이미지 팔아먹는 직업이고 밴드는 노래 팔아먹는 직업이잖아
>>88 오 이거다 착각계 스레인건가 그럼 그 관점에서 대화가 필요해보이는데ㅠㅠㅠ
>>88 오...
누가 나 대신 좀 굴려봐...ㅠㅠ
운명의 다이스의 주인공은 과연
아니 왜 다 이리로 피난오는데 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
피난온 김에 dice(1,10) value : 2
>>94 2... 진짜 저 스레는 2의 저주라도 걸린거냐...
2+2는 4니까 2의 저주가 맞네....
어째 선택지가 지금 망하기 vs 나중에 더 크게 망하기 이거 같애 ㅠㅠ
나기사 이러다 데뷔 못하는 거 아님?..
아 안대 제발 ㅋㅋㅋㅋ >>98 다른 오디션 보면 안돼? 제발......
주사위가 머랄까 소소한건 잘나오는데 결정적인곳에서는 자꾸 낮게뜨는느낌이야
>>100 인정 마가 낀 듯
나기사가 스레 주인공이니까 많은 지지를 받아왔지 등장인물1이었으면 엄청 까였을 것 같은데 이거 수습할 수 있는거야?
그러고보니 레더들은 여태까지 앵커판에서 본 캐릭터중에 얘 진짜 내 취향저격이다 싶었던 캐릭터 있어? 아니면 기억에 남는다거나 나는 취향이다 싶었던 캐릭터는 나의 행복한 결혼생활 찬우씨 흡연(퇴폐미)+얀데레(추정)+연상+잘생김=크리티컬히트
>>103 한나부인(소근) 아니 미궁 게임쪽이긴 한데 앵커판에 일단 그 통합되고 다시 분리될 때 그쪽으로 이동 못 했더라고.... 앵커판에 있더라고...
잡초 한무더기인 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105에서 말하는 잡초 한 무더기라는 것은 wwwwwww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본의 웃음 표현 방식. 한국의 ㅋㅋㅋ같은 느낌이라 보면 될듯 보시다피 이어지는 게 풀같다. 너희들도 풀 키우러 와라.wwwww 잡초웨건은 이만

아니 개무섭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닌 어디까지 침투한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돌아다니다가 잡담판에 올라온 최신 스레가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후긴(소근) 알고보니 현실 실시간 반영 스레인거임 엌ㅋㅋㅋㅋㅋㅋㅋ
>>108 아 후긴이구나 조심해 너도 제거당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지했각착 고다있아살 고하당거제 안 터부제언
>>110 헉 ㄷㄷ;;; 살려줘
사서뚝이 죽은 거 충격;;;
사서뚝아!!!!!!!!!!!
와 99...다이스 분위기도 읽을 수 있구나...
진짜 2ch에서 막 퍼온 것 같은 분위기라서 너무 웃김
닌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 닌자 소근)

하우스 돌아버린 것이냐 이 스레 맞음?
>>118 저거겠지 아무래도? 하우스wwwwwww
아니 ㅋㅋㅋㅋㅋㅋ인데 잇자국 스레때문에 실수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 wwwww
>>120 wwwwww
신사 아파트 하니까 신비 아파트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123 뭐야 그거 짱 재미있어보임
>>124 매일이 어드벤처인ww
>>103 안드라... 내가 네 애비다(아님)랑 안 돌려주면 죽일 생각이었단다 가 이 아저씨 뭐지 싶고... 그리고 이거 어떻게 이기지 싶었는데 왜이기지 싶은 순간에 한번씩 고꾸라지고 그나저나 아네트는 동생을 볼 수는 있는걸까... 모르겠다
이쯤되면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비정상 괴이는 아닌지 의심해야(쑻)
나기사 꽃길 걸었으면 하는데 장미꽃길인가보다 가시를 밟넴.....
2의 저주 에반데..ww
>>129 아 이 말 쓰러 왔는데 wwwww
아찔하다 10초 차이로 10과 1이
1, 2, 3, 4, 5, 6, 7: 실패 8, 9, 10: 성공 내 멘탈 체크 dice(1,10) value : 7
>>132 여기도 실패네ㅋㅋㅋㅋㅋㅠ
>>132 저런
절대로 원하는 걸 내어주지 않겠다는 다이스의 의지..,,
아이고 기절ㄷㄷ
분명 호러스레였을텐데 결과물은 어째선지 대초원불가피wwwwww
>>137 wwwwwwwwwww
>>137 코미디 호러아니였어? wwwwwwwwwww
이쯤되면 앵커판에서 끝까지 진지한 호러스레라는 게 과연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140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
>>141 도전해보고 싶지만 이미 벌려놓은 스레가 있어서 무리.. 이거 끝나고 ㄹㅇ 도전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개그 일상 아닐까
>>143 인정ㅋㅋㅋㅋㅋㅋ
온갖 종류의 에..가 튀어나오는 중 웃기잖냐www
>>145 wwwwwww그럴수밖에없잖냐
(ˊᗜˋ)내 마음을 ٩(ˊᗜˋ)و들었다 (ˊᗜˋ)놨다 ٩(ˊᗜˋ)و들었다 (ˊᗜˋ)놨다 ٩(ˊᗜˋ)و들었다놨다헤이
>>147 이모지 커엽다 돚거해야징
>>148 자매품 (・ิω・ิ )내눈썹을 ( ・ิω・)ノิ 들었다 (・ิω・ิ)놨다 ( ・ิω・)ノิิ들었다 ( ・ิω・ิ)놨다 ( ・ิω・)ノิิ들었다놨다헤이
미안하다 >>149 깨져보인다

>>150
큰 지네 씨 귀엽네
데못안죽이랑 잡초스레 단짠단짠ㅋㅋㅋㅋ

순서 호러라고!!!! 잡초 스레 여파가 여기까지 오는 거냐고wwwwww
>>153 왜 호러스레보다 현대물스레가 무서운거야? 이게맞아?
귀신은 퇴마할 수 있지만 악인은 퇴마할 수 없기 때문..ww
5번 해버리고 싶다
아 ㅋㅋ 5번 해버릴까 생각했는데 내 도플갱어 여기있네
wwwwwwwwwwwwwww 코이츠라 진짜했어
큰 지네 씨 매력적이네
다이스가 드디어 눈치를 챙기는구나
와 운 좋았다
또 2나왔으면 ㄹㅇ
다이스 눈치 챙겨라
다이스 눈치 챙기네ㅋㅋㅋㅋㅋ

이열
노래 쪽이 더 낫나?? 는 이미 1번을 누가 달았군
>>166 이거 정확하다ㅋㅋ
>>166 안돼 나의 작은너드미쇼넨이
이열 감동
나기사 넌 빛나고 있어
대박ㅋㅋㅋㅋㅋ
다이스ㅋㅋㅋㅋㅋㅋㅋ
떡상인거임? 여태의 부진을 딛고 날아오르는거임?
아직 악편다이스가 남아있긴한데....... 씁
>>175 악편은 박노아가 전부 안고 간거 아님?(진짜모름)
>>176 ㄹㅇ 제발 안고갔으면
이게 되네... 감동이다...
나 멘헤라 좋아하나……??????
다음엔 안 굴린다.
>>180 아냐 앞에 그렇게 계속 도파민 터져서 슬슬 망할때 되긴했었어……
차누차누씨 뒤에서 무슨 짓을 하고 다닌거야.. 주머니에서 이상한 거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누가.. 좀 굴려봐 ㅋㅋ ㅋㅋ ㅋㅋ
인멸시 앵커 먹긴 애매해서 다는 레스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기서 중국정부를 구워삶는다고......???? 영락없이 공안부 검열빔 맞을줄알았는데????
낛 살떨린다.... >>186 낛빠니까 괜찮아☆ 아니, 안 괜찮나?
낛이라고 하니까 커뮤반응 생각나잖아.....................
끼아아아악 잘했어!!!! 채지민 씨 함박 미소짓겠다
안티를 못 줄이나???
뭐야 아가씨라는 말이 이상하게 쓰이는 업계에서 일한다니... 친우씨 대체... 어떤 업장에서 일하는거야... 주인공 병원가서 검사받았음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
>>189 사진 속에서 바텐더 복장을 했으니 바에서 일한 것 같아 아가씨 하며 추파 던지는 이상한 손님들을 많이 봤을테니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을만할듯 조카에게 아가씨 하며 다가오는 이상한 손님같은 상상이 떠올랐거나? 그리고 친누나보단 누나 같은 손님 느낌인데.....
호스트? 그런 쪽이었나?
주사위 굴릴 사람 구해요……
텐션이 저세상 텐션이라 죽음으로 맛있네 아 이미 몸뿐인 존재랑 머리뿐인 존재라 저세상 맞구나
행복한 결혼생활 대신 행복한 앵커 달아줄 사람... 아 돈 노 아이디어..
더 랍스터인가? 그 영화 좋지
뭐야 인멸시 재밌는데 무서워ㅋㅋㅋㅋㅋ
>>196 그 재미가 있지 ㅋㅋㅋㅋ
진짜 저 스레만큼 다이스 억까 심한 스레 첨봤어...
인정ㅋㅋㅋ
여자애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무섭지ㅋㅋㅋㅋㅋ 괴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가..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 억울하겠다... ㅋㅋㅋㅋㅋ
근데 매뉴얼에서 잘못 걸렸을 때 장치 쓰라는 거 보면 무서운 녀석이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
모떤스레는 다이스의 축복을 받은것 같다......
사실 다이스는 살아 있는 존재라 잘 나와달라 빌면 뿡뿡 시룬데ㅋ 하고 저질 숫자를 주고 기대 없이 굴리면 옛다ㅋ 하면서 좋은 값을 주는 걸까..
먹으면 질식해서 죽는 건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의심병 말기;
호러란 저런것이구나 (대충 호러개그 스레들을 보며)
호러란 다이스가 곧 호러인 것이다. 사실 호러를 표방한 스레들이 다이스 시스템을 도입했다면 (이하생략) 다이스 괴담호러 스레도 이제 곧 (이하생략)
이제 곧... 사실 여자애가 아니고 노인이었으면 광기의 레더들이 KISS...를...
키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미취학아동에게 KISS를 할수는 없는 편
이젠 규칙을 혼내는 거 봐 wwwwwww 미치겠네
역시 이래야 다이스지
시작됐다..! [억까]가..!
억까 방지용으로 리롤 시스템 넣은것 같긴 한데 과연 운빨신 앞에 얼마나 소용이 있을지
당황해서 알아서 뭐하시게요 하고 끔살당하기
던전스레 파티... 괜찮을까 원작도 만만찮게 괴짜들인데 저기는ㅋㅋㅋㅋ
근데 엄마 화장했다는데 저기서 걍 엄마이름 대면 나가는거아님?
체류해야되나 저거???
근데 1의 내용이나 돌아가는 거 보면 주인공이 그 '여우 님'인거 아님?
그럴 것 같음ㅋㅋㅋ
어쩌냐
운 좋은 청년...
주사위도 빈익빈 부익부인가
행복한 결혼생활 뭔가 로맨틱하게 앵커 다는 레스주들과 서스펜스로 이어나가는 스레주의 싸움같음
>>224 ㄱㅋㅋㅋㅋㅋ 나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돈까스 맛있겠다
>>224 ㄹㅇㅋㅋㅋ
주사위에게는 자아가 있는 듯하다.
>>228 그것이 다갓의 의지(끄덕)
어떻게 5가 3연속ㅋㅋㅋㅋㅋ
주사위는 역시 인격체가 분명하다...
레더들은 늘 KISS 생각만 해
>>232 ㅋㅋㅋㅋㅋ 모두 KISS♡길만 걷자!
Know Is Stupid Someone 라니 (호다닥)
갑자기 불법촬영...? >>224 다시금 떠오른디야
>>235 갑자기는 아닌듯 주인공도 스토킹 도촬한 흔적 있었잖아
>>236 아 근데 그건 여주에게만 그런줄 알았지 그래서 딴 여자에게도 했다니까 엥???? 스러운 거 스레주가 의도했을 것: 도망쳐서 딴남자랑 새살림을 차려가지고 새롭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리게 하자 내가 이해한 것: 아하! 지금 남편을 갱생시키면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겠구나! 이거 ㄹㅇ 격렬하게 공감
워우워우ㅋㅋㅋㅋㅋ

상식에 사로잡히지 마~ kiss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다
저걸 어떻게 부르려고 그러지
수위 괜찮으려나 뭘 골라도 망할 것 같아서 선택을 못하겠다
>>241 뭔지알것같다.........
밤에 늑대 되시는 타입ㅌㅋㅋㅋㅌㅋㅋㅌㅌㅌㅋㅌㅌㅋ
와 오미자 추억이다
저 커피에 뭐 들어있다에 앵커판의 소중한 스레주들을 건다
나를왜걸어!!!
아니개웃기네ㅋㅋㅋㅋㅋ인질로 잡혀버림..
스레주들의 운명을 확인하기 위해 커피를 먹어볼까
벌컥벌컥~
커피는 안먹었는데 어째 이미 약에 당한듯....
다들 다이스가 두려운건가
두렵다.
다이스가 싫다네...
13-3=10
>>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다이스의 산수 교실이냐~~
억까방지책을 억까하다
저 멈머도 솔직히 뒤가 좀 구려보이긴 하는데...일단 운명 회복해주니까...
얼 다이스 웬일로 잘 나왔네
얘들아… 내가 누구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그…… 써달라고 만든 거니까 써주세요… 애초에 그거 쓰는 걸 전제로 한 난이도라고!! 제발 써주새요 제발요……
삼상시티 솔직히 아쉽다
>>261 인정
레더단...........
난 이 스레가 활성화됐으면 좋겠어 내 스레 반응 솔직히 궁금하단말이야...
요즘 새 스레가 많이 생겨서 기쁘다 슬슬 봄이 되어서 그런가 다들 무슨 스레 보고 있니
"앵커판에 활성화되어있는 모든 스레"
>>266 너무 당연한 걸 물어봤군
유학생스레 제목만 보고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중간부터 크툴루 냄새가 나서 흥분함 너무좋아 스레주 오래 연재해줘...
>>264 Me too... 관심이 필요해
해리포커 완결 평생 안 났으면 좋겠다 뇌절의 뇌절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좋아
앵커판 짤 만드는 스레 많이 흥했으면 좋겠어 아이디어야 나와라!!!
치명적유해물 너무 좋다
요새 뭔가 시리어스 스레가 많이 생긴 느낌 조와요 조와
첫날에 선배가 읽던 책 네크로노미콘 같음 마스카토닉 도서관에 있잖아 그거...
치유물 (30레스만에 주인공이 PTSD 플래시백을 일으킴) ...... 스레주...?...
>>275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치유물 컷 높네...
고스로리풍 드레스 하고싶었는데 늦음
>>278 악마캐한테 이거입히자 개힙하다
>>279 ㅁㅊ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다이스니까 도전해봐야지 몰라 싫으면 다갓님이 거르시겠지~
원래 치유를 하려면 상처를 입어야 하는거야
>>281 마찌마찌
.
ㄲㅂ 고스로리롤리타드레스 안됐네
일루바크 스레 세계관이 많이 커졌는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285 이 스레는 거의 설정집으로 출판도 가능한 분량이야... 솔직히 좀 무섭다...
신세계의 신 하려고 했는데 다른 레더가 마왕을 달아버렸어
성기사 스레 골때리네 1레스 쉬었음청년부터 시작해서 칭코 같아서 관둠
크툴루로맨스는 불가능하다는 뜻이군 아쉽다..................
어떻게 해야 주인공이 무사할까 사실대로 말한다? 아니면 거짓말 한다?
사실대로 말하면 좆될 거 같고 거짓말 했다가 들키면 더 좆될 거 같아.....
튜토리얼이라니
현실 사건이랑 연결을 하네 대박이다
스레주한테는 미안한데 뭔가 주인공이 크툴루같으니까 뭘 해도 안죽을거 같아서 위험한 선택지도 막 고르게됨...
>>294 나도.... 주인공이 제일 수상해
찔러서 미안해 크툴루라고 놀려서 미안해 죽지마!!!!
대체 어딜 간 거야
찔러서..미안하다.
인멸시 보다가 괜찮은 작전이 생각났는데 실행 가능할지 모르겠네 우선 군사적 목적을 들먹여서 미국 정부 등에 속한 과학자들을 비밀리에 동원하는거야 전기적 작용으로 신경에 자극을 줘서 효과를 일으키는 전자마약 같은 걸 만들게 시키는거지 그리고 그러한 연구가 대충 완성단계에 도달하면 그 정보를 범죄조직에 풀어서 거길 박살내고 전자마약 디바이스를 털어가게 하자 그렇게 해서 전자마약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암암리에 돌기 시작하고 그게 어느 정도 보급이 끝나면 전자마약 디바이스를 해킹해서 살인충동 등의 부정적 자극을 주입시켜서 서로 공격하게 만드는거야 어때?
>>299 사탄: 교..교수님? ㄱ...그건...
저질렀다.
어떡하지 민속학과선배가 그냥 4차원 천연바보캐릭터로 보이기 시작했어
유학생스레 저거 아이템들 다들 뭐같아? 6번째 테디베어는 추가 목숨이 아니면 그게 더 이상할거같긴 한데 딴건 감이 안 잡히네......... 특히 4번 미사여구 저거 진짜 뭐임
미사여구는 풍둔 주둥아리술 시전하게 해주는 거 아닐까? 설득에 유리 보정이라거나
가위는 무기...일지도... 모르겠다...
유학생 스레 선배들 상대로 kiss를 시전하고 싶다 크툴루라면 아무래도 성별은 상관없지 않을까?
>>306 근데 애초에 성별이 뭐지? 키스하면 노말이야 비엘이야 지엘이야? 주인공 남자인지 여자인지 나온 적 있었나?
>>307 주인공은 크툴루라 성별 그런 거 없대!
>>308 오.... 납득
나는 다른거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목숨 +1 테디베어가 제일 좋아보이긴 해 일단 그런거 있으면 안정감부터가 다르잖아
걸리는 게 하나 있음 주인공 크툴루설이 계속 돌고 있는데 그게 맞다면 테디베어는 필요없는 거 아닌가? 테디베어 효과가 목숨 1코인 추가가 아니라기엔 이름이 너무 대놓고 대타출동 할 것처럼 생겼는데
>>311 아...? 듣고보니 맞는말...
1. 주인공이 크툴루가 아니다 2. 테디베어가 목숨 추가가 아니다 어느쪽일까
테디베어 목숨 추가가 아니라면 뭐지......?
그냥 증기선 배빵 대비용 목숨추가일수도 있나? 난 도저히 모르겠다 좀 더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보석은 보존이라고 써 있으니까 보호템일거같고 오르골? 다정은 뭐지? 다기세트는 2인용인것도 좀 거슬림 램프는 풍둔주둥아리술이라고 가정하고 가위는 무기? 테디베어는 뭐지?
테디베어 목숨 추가라는데...? 그럼 주인공은 크툴루가 아니었던 건가...?
사람이었다고...?
아니 근데 JONNA 수상했다고
아니 할배요 탐정이란 양반이 체력 후달려서 조사를 못하면 어떡해요
으어ㅓ어 뭐 질문하지??
열쇠구멍에 밀랍가루 묻어있는거 신경쓰이는데 보통 밀랍이 묻어있을 이유가 있나? 윤활제.... 라기엔 밀랍은 굳는 성질이 있어서 좀 애매하고 왜인지 열쇠구멍을 밀랍으로 막아놨다던가 그런 게 떠오르는데
>>321 이거 셜록홈즈에 나오는데 그 밀랍으로 본을 떠가지고 복제 열쇠 만드는 그거 금고 털린듯함
>>322 오.... 이거 맞는거같음
시에라 플라워벨 아무리 봐도 인명인 것 같아서 주인공 이름이겠거니 했는데 정작 주인공 이름은 글로리아 플레어라고 하네 그렇다면 시에라 플라워벨은 누구의 이름일까 젤다의 전설 같은 느낌인가
아들러 경... 부인은 있을까? 자녀는? 파이프담배 피우는거 너무 섹시한데 이 남자의 젊은 시절이 궁금하다....
해리포커 너무 오래 봤나봄 해리포터라는 이름보고 엥 해리포커 아닌가 이러고 있었네
인멸시 가끔 현실이랑 겹칠 때마다 흠칫함 현실반영 뭐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루바크 스레.... 1판 극초반부터 봤었는데 이렇게 세계관 방대해질 줄 몰랐음 지금도 뭔가 계속 추가되고 있고 저 세계에서 살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
저러면 시종도 아닌...? 범인은 하녀다? 근데 대령 = 성인 남성 + 현역 군인 인데.. 아마 피지컬로는 최상위라서 하녀가 죽일 방법이 있나?
>>329 독살이라던가? 물리적인 상해를 입혔다면 관련된 흔적이 어딘가엔 남았을텐데 딱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유학생스레 내가 이해한 게 맞나 그러니까 제일 처음 만난 민속학과 선배는 네크로노미콘 읽는 마법사고 경영학과는 크툴루 광신도 사이비였다는거지 이렇게 되면 중세형이상학과랑 철학과도 좀 찜찜한데 문학과 선배도 어떨지 모르겠고 꿈에서 나온 하얀머리도 좀 수상함 왜 자꾸 배에서 밀어서 빠트리는거야 아캄 사람들은 원래 다 이런건가 제정신인 사람은 없는 건가
>>331 아 처음 빠질때는 배에서 민 게 아니구나 오해했네 미안해 백발씨! 근데 기빨려서 몸살난거 생각하면 뭔가 있긴 한 것 같다 +머야 아이디 바꼈네 331임
탐정스레 또 의문인 점... 애초에 '대령을 살해한 목적'이 뭘까? 원한이라기엔 요한이 기억하는 대령은 꽤 좋은사람 같아 보이고, 부인과도 정략혼이었지만 사랑만 없었을뿐 딱히 비인격적인 대우를 한 것도 아닌 듯해. 그리고 서재의 금고. 부인에게 비밀로 할만큼 애지중지하던 금고가 처음부터 비어 있었을 리는 없으니, 아마 도둑맞았다고 보는 게 타당하겠지? 그렇다면 이번 사건에는 살인만 있었던 게 아니고 절도도 함께 일어났었을 확률이 커. 내 생각은, '범인은 원래 금고의 내용물을 훔치러 왔지만, 대령에게 훔치는 모습을 들켜서 입막음을 위해 살해했다'는 거야. >>322의 밀랍 열쇠 설을 생각해봤더니, 이게 성립하려면 범인은 최소 2회 서재에 방문했어야 하더라고. (밀랍 본을 뜨느라 1번, 복제한 열쇠로 금고를 딸 때 1번 --> 총 2번) 즉, 원래부터 대령도 죽이고 금고도 털 생각이었는지, 아니면 금고만 털고 대령을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절도는 미리 계획이 되어 있었다...는 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금고의 내용물. 이건 정말 모르겠거든...
생각해보면 증인이라고 했지 그 셋이 용의자의 전부라고는 안 했으니까, 증인들 외의 다른 용의자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겠지. >>333이 얘기한 절도 얘기도 그럴듯해보여. 금고 안에는 군사기밀이 적힌 파일이 들어있었으려나? 부인이 얘기한 내용 중에는 군사기밀에 대한 것도 있었어. 그리고 그런 걸 노릴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 사람 본인이 왔든 그 사람이 사주한 누가 왔든 간에 상당한 무력이 있는 사람이 범행을 저질렀을 것 같긴 해.(그런 걸 노릴 사람이면 아마 그 자신 또한 군사훈련을 어느 정도 받았거나 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대령을 제압하고 살해하는 것도 가능했겠지. 위에 얘기가 나왔듯이 현역 군인에 성인 남성인 사람을 평범한 하녀가 쓱싹하긴 쉽지 않았을거고.
>>334 오 군사기밀.. 맞는듯? 배경을 왜 굳이 전간기로 정했나 했는데 그런 류의 스토리면 납득이 됨 요한이 독일혈통(추측)인 것도 맞아떨어지고
증인들 이외의 제3자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결국 내부인물의 도움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서재 진입루트로 지금까지 나온 게 1) 창문 (안에서만 열 수 있음) 2) 침실과 연결된 문 (열쇠는 대령과 시종만 가지고 있음) 이렇게임 증인들이 범인이 아닐 수는 있는데, 최소한 (알고든 모르고든) 범인한테 협력은 했어야 말이 됨 아니면 아직 안나온 다른 진입루트가 있거나

멍청한 나는 추리할 머리가 안돼서 관전스레를 관전중
루트가.... 정착됐다고...?! 가 갑자기 다른 루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무슨 가능성이 더 있었던거야
일루바크 스레 1판 보는데 양이 되게 방대하네. 혹시 특히 좋아하는 설정 있음? 나는 소인족이랑 괴물 설정이 마음에 들더라
>>339 개인적으로는 대륙이 아니라 섬 여러 개인 점이 제일 취향임
와인셀러에는 와인밖에 보관 못할것 같다고 그랬는데 정작 온 더락 글라스가 빠져있네 이건 보통 보드카나 위스키 잔으로 쓰지 않아...?
진짜 과감한 숫자가 나왔네 리스크도 큰게 좀 걸린다만..
망했나봐... 조땐 거 같아
조땐 거 맞네................
뙤약볕 아래 그늘.... 그늘 아래 뙤약볕.... 그리고 서로의 스레가 링크가 걸린 모습.... 같은 세계관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양쪽의 시점에서 보는 건가 개재밌겠는데? 기대되는걸 별개로 저런거 해보고 싶다고 상상만 했었는데 해도되나 싶어서 고민많이했었거든 근데 선례가 생겼네 언젠가 나도 저질러볼까
>>345 선례라면 예전에도 앵커판과 미궁게임판 동시진행 스레가 있었지. 더 옛날에도 패러렐 설정으로 동시 진행하는 스레 몇 개 봤던 것 같고. 너도 생각했던 아이디어 언젠가 질러주라!
>>346 >>345 오.. 이런 동시진행 스레도 가능한거라면 나도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 스레1 : 스토리를 진행하는 메인 스레 스레2 : 스레1 세계관 속의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설정으로 반응 등등을 적는 스레 이렇게 2개를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이것도 괜찮으려나
>>347 이해력 딸려서 ㅈㅅ한데 그 스레 2의 커뮤니티 반응은 관전스레처럼 레더들이 적는 거야? 스레주가 적는 거야?
>>348 옛날에 있었던 스레인데 그 아이돌 서바이벌물? 이었고 거기서 레더들이 홈마로 활동해서 여론전 벌이는 시스템이 있었거든 비슷하게 하는데, 아예 독립된 스레로 나누어서 하면 몰입감이나 참여장벽 같은 측면에서 유리할 거 같거든...
아르피아 스레는 완결까지 났으면
나 유학생 스레 너무 레스 달고 싶은데 죽을까봐 못하겠어... 누구 나 대신에 해줄사람...
>>349 안될건 없는듯 레더들이 1스레와 2스레에서 무슨 레스 작성했는지 티내는 것만 주의하면
뙤약볕 스레 저 기획 자체는 흥미로운데 글로리아를 어디까지 건드려도 될지 모르겠다 정신 상태가 너무 불안해보여
솔직히 전부 선택하고 싶지 않아 저기서 뭘 제외해도 지뢰밭이라서 뭐가 걸리든 결과를 장담하기가 힘들어보여
모두의 의견이 궁금하다 그런고로 레스 열심히 달아줘잉~
완전 랜덤이라는게 이 스레의 묘미인것 같음 내가 마음에 안 드는것 나와도 스레주가 멋지게 살붙여서 해석해주니 이건 이거대로 또 재밌음 근데 언급만 되거나 떡밥만 나온 설정(누구누구의 부모나 누구누구의 배경, 소속, 가정사 등)같은거 더 짜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공백의 영역으로도 남겨놔도 좋을것같고 아 2차창작 하고싶다 이걸로 아님 이 캐릭터들만 나오는 세계관으로 뭔가 자매스레로 장편스레 나오면 재밌을것같음 일단 온갖게 다나오는 세계관이라 개그로도 시리어스로도 먹을수있는게 장점인듯
또 터졌다 으아아
호타루 고유특성은 뭘까 ??에 반비례랬지 설마 멘탈?
탐정스레 하녀 쪽지에 후문열기가 신경쓰이네 보통 집안일 목록에 후문 열기가 들어가진 않잖아
>>359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환기시키려는건가? 하고 넘어갔는데 후문이잖아 확실히 뭔가 이상한데
인멸시 전개 뭔데.... 근데 나중에 실현 될 듯도 한 그럴싸한 전개라 더 무서움
만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 때문이라는게 무슨뜻이지
>>363 발자국은 서재의 창문 밑에서 시작되어 후문으로 나가고 있었다. 나간 흔적만 있을 뿐 들어온 흔적이 없었다. 요한은 밤 사이 길게 내린 비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이거 말하는 거면 비 때문에 들어온 흔적이 없다고 하는 듯? 들어올 때 비 오기 전이나 비 오는 도중이면 마른 땅/비에 씻겨져서 흔적이 없고 비 내린 뒤에 나가면 진흙탕이라 나가는 발자국 흔적만 남았단 이야기같아
>>364 와 똑똑해
그렇다면 창문으로 출입한 인물은 꽤 오래 서재에 머물렀다..라는 건가? (지금까지 나온 단서들--창문의 크기, 젖은 커튼, 산책로의 발자국--로 보면 누군가 창문으로 출입한 건 맞는 듯해.) >>364의 추리대로라면 들어온 시각과 나간 시각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을 테니 말이야. 비가 오고 멎은 시각을 알 수 있으면 추리에 도움이 될 텐데 물어볼 수는 없으려나...
이 전개대로라면 손수건의 L.wyler 이 사람이 제삼자이자 범인이려나
여성용 구두인 게 걸리는데 근데 왜 다들 여기서 추리해 저기서 추리하면 안 된댔나? ㄷㄷ 작은 발자국이 산책로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요한이 보기에는 굽이 거의 없는 여성 구두가 남긴 흔적 같았다. 진부한 사연이었다. 대령과 부인은 집안끼리의 이해 때문에 정략결혼을 했다. 둘 사이에 존중은 있어도 사랑은 없었다. 책상 위는 깔끔했다. 나와 있는 책도 없었고 서류도 모두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홀더에 꽂힌 만년필이 반짝였다. 단서- 온 더 락 글라스와 마신 술병의 행방-? 여성용 구두 발자국 손수건의 L.wyler 금고 안의 내용물 내연녀라는 생각이 얼핏 스쳐 지나갔었다... 연애편지라던가 챙긴 거지 군사기밀까지 챙긴 건 군부 소행으로 오인시키기 위함/연애편지만 챙길 여유가 없었다/미인계 쓰는 스파이 이려나
내연녀... 맞는거 같다. 그것도 꽤 오래된 관계 아닐까? 시대상을 고려하면 결혼은 가문끼리 비즈니스로 하고 정작 진짜 애인은 따로 두는 일도 흔했겠지. 내연녀의 존재는 모두가 알지만 쉬쉬하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거야. 서재가 내연녀와 대령의 밀회 장소였다고 하면 모든 정황이 맞아떨어져. 서재와 침실의 두꺼운 벽, 부인의 귀마개 --> 원활한 밀회를 위한 방음(?) 조치 내부에서만 열 수 있는 서재의 창문 --> 대령이 내연녀에게 자발적으로 열어주었을 것 하녀가 후문을 열어둔 이유 --> 내연녀를 위해서 대령의 시체에 저항의 흔적이 없음, 면식범? --> 오래 사귄 내연녀가 주는 것이니까 당연히 별 의심 없이 받아먹었겠지 이 이외에도 온 더 락 글라스 2잔은 내연녀와 무언가를 나눠먹는 데 쓰인 것 같아. (아마 독?) 대령만 죽고 내연녀는 도망갔으니 확실하지는 않지만. '대령은 어젯밤 내연녀와 서재에서 만났고, 내연녀에게 독살당했다.' 그래도 이건 거의 확실하다 봐도 되겠지?
인터뷰 내용에 따라선 뒤집힐 수도 있어 가능성의 하나로 열어두자. 증거가 더 나오면 맞아떨어지는 거고.
블랙잭 해본사람..? 다이스 하고싶은데 블랙잭 해본 적이 없어가지고 뭐 잘못할까봐 무서움 누가 나 대신 굴려봐...
>>371 예전에 해본적 있긴 한데 잘 모름 일단 기합으로 10이랑 1을 띄우면 되지 않을까? 에이스는 11이나 1 중 원하는 걸로 할 수 있으니까
>>372 기...합
>>373 대충 21 만드는 겜이었던걸로 기억하니까.... 근데 꼭 이겨야만 하나? 저쪽에서 이기면 협조해드림ㅋㅋ 같은 얘기를 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살짝 져 주면서 추켜세워주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그치만 저쪽에서 사기를 치는 정황이 있으니까.... 이런 단순한 게임에도 사기를 치는 인간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 발언을 할까 싶긴 함
아 잠만 이제보니까 10/10이 제일 나은 패겠네 21 초과하면 안된다=즉 21은 ㅇㅋ? 로 알고있었는데 레스 다시 읽어보니까 아녔네 겜한지 오래돼서 까먹은듯
앗 스레주가 잘못쓴거 아니야?? 21만드는게임 맞아!! 처음 패 두개가 에이스+얼굴카드 이렇게 나오면 바로이겨
>>376 어라 맞나 더 헷갈리기 시작했다.... 어쨌든 심장이 쫄깃해지는걸 도박 짱~
수정된 게 아니라면, 블랙잭을 플레이합니다! 가진 카드의 숫자 합계가 21 이하이되, 21에 더 가까운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K킹, Q퀸, J잭은 숫자 10으로 보며, A에이스는 1 또는 11 둘 중 더 유리한 쪽으로 계산합니다. 21이하가
내가 오독했던건가 뭐 제쳐두고, 어쨌든 저 사기꾼놈 손모가지를 어떻게 받아갈지 생각해보자고
광기의 발작 때문에 계속 고생하는게 마음에 걸린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기억하는데 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아니 그 죽었어...? ...진짜...?
지금 3+3=6 이니까 무적권 더 뽑는게 맞지? + 얼굴이나 10 나와도 합산은 아직 16이니까
저거 이길 수 있는거냐 누굴 보내도 1타에 끝날 것 같은데
진짜 쓰레기같은 발언이지만 레벨 낮거나 종족치가 별로거나 아무튼 안쓸 것 같은 애 위주로 두시 마리 죽어내밀기 하고 그동안 탕탕이한테 상처약 바르는 게 그나마 비빌 가능성 있어보여......
탕탕이가 더스트슈트 무효로 받으면서 나가기를 바라는 거는너무 요행이겠지...?
13됐는데...... 한 장 더 받아야겠지? 설마 9 이상 나와서 버스트 되겠어?(플래그 on)
1~8까지는 ㄱㅊ, 9~13이 나오면 파산이네 확률적으로는 8/13이 더 높긴 한데..
파산이군 뭐 져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너무 전멸각인데 ㄹㅇ 죽어내밀기라도 해야해..?
3 두 장 받았을 때 스플릿 하겠다고 했으면 받아줬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인류가 멸망해버렸군....
아 인류 막타는 내가 치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물놀이 재개장해서 기뻐 그러고보니 다들 요즘은 무슨 스레 열심히 봐? 관전스레 좀 더 활성화되면 좋겠는데
>>393 난 인멸시랑 케이스 파일?
>>393 유학생 스레랑 캐릭터 만들기 일루바크 스레도 간간히 보는중
>>393 아들러 해리포커 등등이랑 옛날스레 무한 돌려보기
검사님 왤케 허접이냐 개웃김
갑자기 아이돌그룹 만들기 뽕참... 에이라운드 보고와야지
공녀님 대단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매도면 밟히면서 듣고싶을지도... 이해한다 검사
드디어 고스로리풍 드레스가!
리시 너무예뻐 사랑해
개인적으로 일루바크 스레는 글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좋아
캐릭터 만들기 스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가지고 짤을 만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음 카카오톡 이모티콘 느낌으로
>>404 귀엽겠다 모르모가 먹을거 밝히는 짤이나 길냥이 귀여우니까 봐줘 짤이나
이거 일러레가 상시 필요한 스레같은데...
유학생 스레 꺼림칙해도 상자가 뭔지 파고들고싶네 그냥 가버리면 분명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단 말이지
,
아니 진지한 스레인줄 알았는데 미연시였어www
작두 시발ㅋㅋㅋㅋㅋㅋ '무당'벌레라서 작두 타는 걸 보여달라는 거냐고 ㅋㅋㅋ
나비는 애벌레>번데기>나비 공략이냐 아니면 나비 공략이냐
갑자기 개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 되게 억울해보이는데
아 이게 애벌레가 아니네 ㄲㅂ~(?)
무당벌레 도시락으로 진딧물같은거 가져온거아님?
다행이다 사람밥이네 나눠먹을수는 있구나
>>415 ㅋㅋㅋ 의외로 평범했다고 한다
공략대상 셋 다 너무 매력적이라서 고민된다 무당벌레는 때때로 작두를 타는 미스테리어스한 매력의 소유자에 화려한 땡땡이 무늬로 사람을 유혹하지만 한편으로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는 소탈한 모습이 있어서 그 갭이 미치겠고 개미는 뭐니뭐니해도 개미허리로 대표되는 매력적인 몸매가 특징이지.... 그런 가냘픈 몸매에 걸맞는 작은 키로 보호본능을 자극해서 도와주고 싶게 만드는데다가 성실한 점이 상당히 귀여워 나비는 자신의 매력과 미모를 자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계속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는데다가 초반부터 호감도가 높은 정석적인 메가데레 히로인이라는 점에서 아주 고평가하고있음
네펜데스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비브리스 드로소필룸 사라세니아 세팔로투스
그러니까 나비쨩은 갸루계 메가데레 히로인이라는거지? 완전히 이해했어
다른 사람들이 이 게임 하는 법을 모르는데 컨셉 포기하고 잠깐 알려줘도돼? 너무 못하는데?
>>421 무슨 스레? 인멸시? 컨셉 포기한다는건 무슨 뜻이야? 스레주라는 뜻? >>408 여기서 모자란놈들이라 한것도 그렇고 혹시 최근 스레 전개에 불만이 있으면 직접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주도해봐
>>422 왠 인멸시? 그뜻은 아닌데 다른 레더들이 잡은 컨셉하고 내가 잡고자 하는 컨셉이 너무 달라서. 내가 보기엔 저쪽은 너무 손해보는 컨셉인거 같았거든.
>>423 음.... 너레더가 레주인지 레더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일단 그런 거면 알려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그 과정에서 토론이 필요할 것 같으면 요즘은 앵커를 미뤄도 되는 스레도 많으니까(보통 1레스에 적혀있음) 직접 앵커를 미뤄가며 다른 레더들의 의견을 물어도 되고, 아니면 여길 이용해도 되겠지
>>424 좋은 생각나면 그래야겠다. 고마워!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레스더 입장에서 참여할 때 의도나 목적을 설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의도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명확한 행동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행동도 많으니까 탐관오리를 노리는 다크 히어로라는 컨셉을 잡아도 목적의식이 의적에 있는지 부르주아 척살에 있는지에 따라 얻어야 하는 정보는 다른거고 스레주나 레스주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은 드무니까
>>421 앵커판에 정답이 어딨다고.... 다른 사람들 너무 못하는데?
여기서 개미 나비 무당벌레 셋이 뭉치게 해주면 히로인들간의 친목을 기반으로 하렘루트도 가능하지 않을까 안되겠지 안되겠지만....
민수나나를 지지하고 싶소 10년후가 기대되는구만 근데 요정은 수명이 몇백살 가까이는 되는데 이러면 수명물 아닌가 흐음
갑자기 이런 거 생각나네 어느 날 숲속을 쏘다니다 길을 잃은 소년 날은 어두워지는데 돌아갈 길은 못 찾겠고 울 것 같아진 와중에 소년의 앞에 작은 요정이 나타나는거지 요정은 소년에게 길을 안내해주며 소년이 울지 않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거야 어느 마을에 어떤 다정한 할아버지가 살았습니다.... 로 시작하는, 아이들이 망가진 장난감을 가져오면 고쳐주고, 그걸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던 쾌활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소년은 금새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져서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겠지 요정은 기뻐하는 소년을 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갈거야 할아버지는 희게 센 머리와 작은 체구에서는 상상도 못할 만큼 건강하고 힘이 셌는데 그래서 놀러 오는 아이들에게 무등을 태워 주곤 하며 비행기 놀이를 시켜주곤 했다고 해 요정에게 축복을 받아서 그렇게 건강했던 거라는 얘기가 돌았지만 그런 튼튼한 할아버지도 결국 섭리를 이기지는 못했지 하지만 할아버지는 누구보다도 좋은 사람이었어 할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건 그에게 도움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었고 천국에서 맞이하는 건 엄청나게 많은 천사들이었다고 하더라 그러고는 소년에게 그러니까 앞으로는 착하게 지내야 해? 이렇게 늦은 시간에 돌아다니면 안돼? 알았지? 하고 교훈을 주듯 머리를 쥐어박고 보내주는거야 그리고 혼자 남은 요정 나나는 중얼거리겠지.... 그러니까 매번 이렇게 다시 찾아오지 않아도 되는데. 이별할 때마다 슬퍼지잖아. 하고. 이윽고 이미 한참 예전에 낡아버린 장난감 비행기를 끌어안으며, 오늘의 짧은 재회와 옛날의 그 모습을 겹쳐보다가 잠든다던가
망상을 너무 구체적으로 써놔서 진심 개씹덕같네 이거 괜찮나 아니근데 민수나나 너무귀여움 너무귀여운데 이런 귀여운 애들에 수명물 환생물 끼얹은거 괜찮나 원 스레주의 의도와는 관련이 없는 망상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430 매회차 민수는 새로운 장난감 날개를 만들어준다거나..... 나나는 첫만남때마다 일부러 날개를 빼놓고 만나러 간다거나.....
미연시 캐릭터들이 다들 매력적이라 최애를 못 고르겠다 하렘 엔딩은 안 될까요?
>>430 >>432 아. >>429인데. 개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수나나는 유독 타 캐들에 비해 동화같은 분위기가 좋소 그렇다고 타 캐들이 싫은거는 아니다
분신술해서 파브르1 나비 파브르2 개미 못 하나? 근데 민수나나는 무슨 스레야? +아 슬롯머신 이야기구나
여기서 활발하게 언급되려면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드는게 중요하려나? 고민해봐야겠네.
???: 고문하면 안 됩니까?
나비랑 개미 호감도 25가 되니까 눈 생기네 무당벌레도 25 되면 눈 생기겠군 25에서 변화있었으니 50/75/100되면 이벤트와 함께 모에화 변화가 생기나? 마침 컷신도 (1/4) 회수던데
>>438 그렇다면 어서 호감도를 높여야겠군
누구 하나가 호감도 100을 찍으면 엔딩을 맞이하려나
개미는 자존감이 낮아보이네... 그래서 남들에게 인정받아서 자존감을 채우고 싶어하는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고 나비는 개미와는 다른 방향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느낌인데 자의식이 강해서 남들이 보는 시선이 신경쓰이는 거 같고 무당벌레는 아직 잘 모르겠다 (추가- '무당'벌레라 신기가 있구나 얘도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네) 근데 셋 다 귀여움
>>440 셋 다 호감도 골고루 올려놓고 마지막 호감도 이벤트에서 '허물'벗는 선택지(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살아도 된다거나)를 골라 셋 다에게 말하면 셋 다 100찍을 수도 있을 것 같아보임
파브르 말하는거 ㄹㅇ 청산유수네 반장선거때 했던 말주변 좋다는 말이 진짜였구나 레더들이 다 대사를 기깔나게 쓰는거같음
이야 근데 무당벌레 하니까 예전에 라면조리기능사 스레 생각나네 샤먼bug쿤.... 메인멤버는 아니었지만 꽤 좋아했었는데
>>444 캐릭터들 이름이 다 주옥같던 그 스레! 나는 [>>2]를 하고 싶다! 귀여운 캐릭터들 많았지... 나도 버그 삼남매 좋아했다!
>>444 마지막에 모두를 향한 육수가 감동적이었지
유학생말인데 그 왜 흔들다리 효과라고, 충격적인 상황에서 동요했을 때 누군가에게 두근거렸다라고도 착각할 수도 있는 거 아닐까 어느 레스로 할지 정주행해보려다가 어 혹시나 충격적인 상황 있으면 그거 해도 되는 거 아닌가 해서 하는 말임
유학생에게도 봄이 오는 걸까 근데 난 딴것보다도 누구를 공략해야 안전할지 모르겠음
충격적인 상황만 많았지 않나? 그 전에 편의점에서 괴물인지 사람인지 만났었고 교수님 급사한 것도 듣고 코피터트리고 토하면서 엎어진 적도 있던거같은데 흔들다리(과격)
매도력 원데이클래스 들어본 적 없는 조합의 한국어다 나도수강하고싶어

스승의날에 뻐큐날리는 버르장머리없는놈들 최대한 검거해봄 혹시 더있니?
>>451 오른쪽 위 점마?
파브르쨩 긔엽긔 호감도가 50이 된거야? 역시 메가데레히로인이군 최강이다 이번엔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
근데 다들 유학생스레 등장인물중에 누가 제일 맘에듬? 누굴 공략해야할까
나비 호감도 50으로 올랐으니 모에화 진척된 모습도 호감도 이벤트 컷인(2/4)도 기대된다
민속학부 선배 좋다...
>>454 개인적으론 아무래도 동향사람인 문학부 2학년씨?
체이서 멤버들이 귀엽다….
나비한테 제대로 된 옷이랑 팔다리 묘사가 생겼네 딴소린데 나 다완페티시 있어서 넘좋음 팔이네개라니 최고잖아 어이
75/100도 기대되는구만... 아차차, 이제 가장 낮은 개미 차례인가
스마트폰으로 선생님께 연락을 취한다. 가 답일 것 같지만 무당벌레와 나비에게 연락해서 HELP WE! 하고 싶기도 하네
무당벌레쨩 너무 커여움 내픽은 너다
유학생 스레 누굴 공략할지 생각해 봤는데 개인적으로 중세형이상학부 선배 아니면 문학부 선배가 끌리네
스레주가 기다리겠다 해당 레스를 기준으로 +- 5레스 안에 등장했던 인물에게 호감이 생깁니다. 랬으니 특정 인물이면 그 앞뒤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레스로 골라야 할듯?
사이비에 따라가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무속화도 그림이다... 맞말이긴 해 귀신에게 겁주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무섭기만 한 무속화보다는 위압감은 포기하진 못 하더라도 고객님들 기죽이는 그런 것보다는 고객님들이 저거 한 장 얼마죠 하고 집안에 부적 삼아 걸어놓을만한 상술은 상술인데 기분 좋게 지갑 열 수 있는 그런 거면 어머니도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지 않을까나 효험있으면 더 좋고!
머리카락.....? 더듬이도 아슬아슬 머리카락 세이프일까? 그럼 나비같은데
벌레 모습은 일종의 연출적인.... 인지 필터같은 거였을까 일종의 선입견? 같은 걸 묘사한 걸까 모에화가 아니라 착각이 풀리는 거였네 처음에 ㄹㅇ 벌레연애시뮬인줄알고 에엣 갑자기 개그wwwwwww 했던게 뭔가 미안하군....
딴소리지만 무당벌레쟝 단발 귀여워
>>468 각자가 뒤집어 쓴 허물(곁치레, 태도 등)이 호감도가 오르는 것에 따라 벗겨지는 연출같음 실제로는 그림같이 보이는 듯?
딴 소리지만 주인공 모브 모습도 껍질인걸까? 시작 파트에서는 잘났다, 엘리트라 하지만 실제로는 평범하게, 티나지 않는 모습이니까 의아하긴 했는데 엔딩 때 모브 모습이 아닌 지금 나비가 얼핏 보여준 그림 속 모습이 고퀄리티로 나오는 거면 제목이 정말 의미있긴 하겠다
무당벌레 귀엽다 아니 다리 마음 아프다 회초리 자국인가 나비 그림이!!!! 안 돼!! 그래도 호감도 75 되어서 다행이댜 흑흑
와 레더 말빨 개쩐다 나까지 감동받음

툭. 후다닥.
유학생 스레 저거 함부로 약속해도 되려나? 민속학과 선배가 두려워하는 걸 보면 범상치 않은 존재 같단 말이지...
축제가 일주일 뒤 마지막 날이려나? 축제 미술부 전시+ 마니또 공개까지 겹치면 무당벌레의 호감도가 100을 넘길 거 같은데...
사실 나비가 최애였음. (소신발언) 그런데 220레스부터의 무당벌레 호감도 75 이벤트 보고 무당벌레의 입지가 급상승함. 최애같은 차애가 되벌임... 개미나 나비 서사도 궁금하긴 한데 무당벌레의 서사가 첫 만남부터 빌드업 되어 있어서 뭔가 여기서 튀어나올 문제가 있을까 싶기도 함. 개미나 나비는 조금만 더 주변에게 덜 인정받으려고 하면 될 것 같아서. 근데 무당벌레의 무당 서사가 원래부터 있던 건지 아니면 그 놈의 ㅋㅋㅋㅋㅋㅋ 작두 타는 거 보여줰ㅋㅋㅋㅋ 때문에 형성된 건지 몹시 궁금하다 진짜.... +작두 타는 거 보여줘 보려고 정주행하러 갔다가 초반의 곤충 그림체에 벽을 느낀다... 지금의 그림체에 시나브로 물들어 버린게야... 근데 진짜 모에화가 예쁘긴 예쁘다
새삼스럽지만 무당벌레의 죽은 눈에 물기가 맺히며 생기가 돌아오는 장면이 너무 좋음 삶을 체념하려다 일어서는 서사가 너무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 보는 중
저 헤어 스타일을 뭐라고 하더라 양갈래 머리말고도 뭐 있었는데 투 사이드 업 테일...? 뭔가 이상한데 아무튼 날개를 헤어 스타일로 살려낸 거 진짜 쨩쨩 예뿌다!!! 파브르가 찾아와 달리기에서 나비를 고른 이유가 다 있었네~
나기사가 떠오르는 걸 이번에는 안 지워졌으면 좋겠다
나비 호감도 75 이벤트 너무 좋다........ 파브르 축제 때 바쁘겠다 무당벌레 미술부 전시도 가고 나비 연극부 연극도 보러가고 귀신의 집도 운영하고... 얼레, 귀신의 집 역할 정하기가 아직이네? 매표/배치/안내/귀신 종류 등 배정하는 이벤트 나오겠다 두근두근~~ 도서부는 할 이벤트가 없댔으니 A반 귀신의 집을 개미랑 할거고 축제 쉬는 타임에 개미와 함께 미술부 전시 갔다가 무당벌레랑 개미랑 같이 나비의 연극을 보러 간다... 는 너무 이상적인 전개긴 하겠다 누구(나비)가 호감도 깍여버릴지도~
뭐?! 멀티엔딩이라고?! 아싸아아아아아아아 참고로 난 개미가 최애다 너무귀여움
개미가 만들었나?? 직접 만들 정도면 정성+만들줄 안다인데 무당벌레, 나비는 파브르를 보는데 개미만 수상하게 안 보고 있음
모두가 귀신 역할 기피한다고 하는데 나였으면 귀신역할 하고싶어서 안달이 났을것 같음 나름 엇그제 코스프레도 하고온 몸으로서 말한다 ㅋㅋ 진짜 직업 만족도 200%임 해본사람만 알아
ㄹㅇㄹㅇ 존잼인데 아. 나 마음에 걸리는 게 딱 하나있어 축제 미술부 100찍으면 그 때 누구라도 혹시 이 레스 보는 사람은 무당벌레 다리에 연고랑 반창고 해줄 수 있어? 무당벌레 호감도 75 이벤트 때 무당벌레 다리 상처가 너무 마음 쓰이네....
거의 마지막 캐라 그런지 다들 힘 빡세게 들어갔다 ㄷㄷ 스레주도 그렇고 대단한데 다들
앗 혹시 파브르 마니또가 나비인가....?
개미야!!!!!!!!!! 괜찮은거니 어떡해 진짜 개미처럼 일하다가 쓰러져버렸어

하 아 진짜 야 개미 딱 대 쉬면 뒤쳐질 것 같다고? 나비도 그렇고 무당벌레도 그렇고 너무 애쓰잖아 그런 너희들을 위한 시를 가져왔다 스레주가 보고 가져다 쓰든 다른 레스주가 앵커일 때 쓰든 상관없어 살짝 열받았을 뿐이야 꼴찌여도 괜찮다고 생각해 숨 돌릴 틈도 없이 달려 나가는 세상에서 괴로워 할 필요는 없으니까 잊지마 맨 뒤에 있는 자가 늘 꼴찌는 아니라는걸 뒤돌아 뛴다면 맨 뒤에 있던 자가 일등이라는걸 이 쪽에서 저 쪽으로 일제히 달려가는 이들을 보면서 과감하게 저 쪽에서 이 쪽으로 걸어와도 된다고 생각해 남들이 달려서 너도 달려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각자의 스타일대로 걷고 뛰고 기어가는 것이 더 좋으니까 모두 한 경기장 안을 뛰고 있어서 순위를 가리는건 아니야 각자 자신만의 경기를 뛰고 있는걸 단지 길이 겹치는 장애물 경기일뿐이라고 생각해 잊지마 삶은 다른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네가 걸어가는 그 길은 바로 너를 위한 길이라는 걸 등에 바람 받으며 비행기 놀이하기 길가에 피어난 꽃 한 송이를 들여다 보기 살랑이는 나뭇잎 따라 손을 움직이기 노을을 바라보며 그 감미로움에 빠져들기 하늘에서 내리는 눈 아래 혀 내밀어 받아먹기 밤하늘에 떠오른 달 바라보며 한 잔 기울이기 옆에서 달리는 이가 보았다가 그 풍경에 빠져들만큼 너만의 아름다운 길을 나아가면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삶이라는 건 누군가와 함께 할 때 더 풍요롭고 아름다우니까 네가 빠질 만큼 아름다운 길을 보면 그가 빠질 만큼 아름다운 네 길이라면 길이 합쳐져 더 풍부하고 아름다워지겠지 그 때에는 둘이서 셋이서 여럿이서 나아갔으면 좋겠다
히로인 세 명 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ㅠㅠㅠ
>>489 우와...... o(╥﹏╥)o 진짜 눈물난다 내가 다 감동받고 가
파브르 뭔가 INTP같음
마지막 단체 사진 보고 싶다아아아!!! 키비교 샷의 폴린은 신호등 머리 끝까지 쳐서 뒤로 보내야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 중간에 튀어나온 게 위화감이 있어...
팬아트 그리고 싶은데 손 실력이 너무 슬퍼... 금손 레더들을 응원하고 존경해.....
에 잠시만 설화중고등학교 신문부원 아니었나 지금까지 과거시점? 이었던건가 ㄴㅇㄱ
아 몰라몰라 난 안 쓸거야 스레주가 남은 거 다 써~ 아 혹시 아직 안 올리고 남은 그림 있으면 더 올려줘도 되고....? 츄베릅~ 슬롯머신 스레 이야기임~
>>312 나비의 화들짝 이거 현재 그림체로 한 번 더 보고싶어짐 이거 보니까 >>325의 화들짝이 눈에 띔 혹시......? ㅋㅋㅋㅋㅋ
꽃말이 캐릭터 서사랑 절묘하게 포개지네. 너무 좋다.
정말 정말 고마워 파브르! 하고 기뻐하는 무당벌레 호감도100 달성 CG, 흭득!
>>494 용기를 내! 받는 사람은 퀄리티에 관계없이 애정을 담아 팬아트를 그려줬다는 그 자체를 기뻐할걸?
어쩌지 100채우고 들어갈까 축제에서 100채울 수 있나 근데 생각해보니 나비 말에 약간 할말이 있으면서도 없네...??? 레스주들이 많으니까(?) 호불호 갈릴거고 해서 구우욷이 호불호 티내진 않고 얘들 관심사 위주로 행동했는데 흠터레스팅...
>>492 내친김에 곤충들 mbti 뭘것같음
>>502 개미 I 무당벌레 나비 E 나머지 부분은 다른 레더들이 채워줄 듯
>>502 무당벌레 ENFP~ENFJ 개미 ISFJ 나비 ESTP~ENTP 궁예해봄
>>504 나비가 F인줄 알았는데 T로도 보였구나
개그 미연시인줄 알았던 나 반성하는 중... 힐링 미연시잖아... 캐릭터들을 위로하는 레스들이 왜 레스주들을 위로하는 레스로 느껴진다니... 감동받아서 눈물을 글썽글썽... 이 아줌마 이런거 좋아해....
닉값 제대로 하네 ㅋㅋㅋㅋㅋ
파브르...
저거 진짜 죽는 거임??? 이름표 떼지고 OOO out! 하는 그런 죽음인줄 알았는데...?
???????? 서바이벌 (물리) 였다고
하웁... 후와... 맛잇어.... 너무 맛잇따.... 1/4부터 3/4 호감도 이벤트 컷신도 새로 그려준거 봐... 너무 맛잇고 감동적이자나 어흑흑흑흑 메이드 나비라니 오늘 밥 안 먹고 저거 볼거야 밥먹고봤다간 과식한다구.... 주접떨게된다.......
2ch체에 다들 왜이렇게 진심임 ww 항마력 딸린다제
>>392 >>399 >>402 >>403 .... 더 못 먹어.... 배불러... 행복해죽어.... 너무 좋아...... 너무 좋아!!!!(발광) 나비짜응!!!!!!!!
앗, 혹시... 무당벌레의 어머님... 무당벌레의 초대로 축제에 오시나...? 말이 아닌 그림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이 동하시나...? 스레주가 남긴 말들이 있으니 추측하게 된다... 앗, 혹시나 스레주가 생각한 전개와 다르면 스레주의 전개를 우선하는 게 맞지!! 스레를 애정해서 추측 남발하는 거니까 귀엽(???)게 봐줘....
두근두근 들어와봤는데 동접이여서 몹시 기ㅃ다 헤헤
잘 먹었습니다.... 숭고하다.... 영구보존해야한다 생각함...
무당벌레 그림 쩔어엇
스레주 한가할 때 Q/A도 하시겠지....?
스레주도 레더들도 다들 수고했어! 1트에 올클리어라니 대단한걸
문득 깨달은 건데 무당벌레의 어머님이 (무당벌레가) 억센 성정 하나는 날 빼닮았다고 말씀하신 거, 무당벌레의 어머님도 그 어머님(외할머님)에게 꼭 해야한다 하고 싶다 하신 게 있었다는 거잖음 뇌내 핑크빛 망상해보자면 무속인 집안인데 후계를 잇는다는 건 결혼하고 아이를 가진다는 거잖아 그런데 어머님은 후계를 이어야한다는 의무감말고도 무당벌레를 사랑하시는 게 보이더라고 보통은 신내림을 강행한다거나 할 수도 있었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져주신 거잖아? 그래서 뇌내 핑크핑크 필터를 풀가동해보자면 무당벌레의 어머님이 꼭 해야한다 고 했던 건 무당벌레의 아버님과의 사랑 아니였을까 무속인으로서 신을 모신다는 운명 외에 의지를 관철할만 한게 그거 같아서! 운명에 저항한 결과 무당벌레가 태어났지만 아버님의 행방이... 작품상 허용이겠지만! 이건 너무하니까 좀 상냥하게 비틀자면 살아계신 아버님의 원래 팔자(운명)가 무당벌레의 어머님과의 혼인으로 인해 대차게 꼬였다고 무당벌레의 어머님이 생각해서 약간 후회하고 그래서 아버님과의 사랑의 결실인 무당벌레를 사랑하고 아껴서 운명을 벗어나지 않기를 빈 걸지도 모르겠어 결국 모전여전이라고 빼닮아버렸지만~ 같은 상상이었다....
아, 다른 레더들은 벌레 다른 거 보고 싶었다 하는 거 있어? 나는... 사마귀...! 사마귀X파브르(공x수)! 저돌적인 것도 흥미진진할 것 같았거든!
>>521 갠적으로는 누에? 누에는 후와후와(not 후와호타루)하고 기여운 치유계 수예부 소녀겠지(완전히 망상임)
>>522 후와 호타루ㅋㅋㅋㅋㅋ 뿜었네 듣고 보니까 치유계 수예부 좋네!
나방이면 나비랑 거의 실질적으로 같은 느낌인데 다른 대우를 받는 것도 소재로 쓰였을지도~
네오트로글라라는 벌레가 있는데 얘가 사실말이지 [삐빅 에로게 판정으로 앵커판에서 연재가 불가능합니다]
>>525 히익..............
오거쩌조거쩡 말투가 너무 매력적인거시냐
개미의 포니테일/나비의 저거 뭐라 하더라 찐빵 머리? 바뀐 헤어스타일 🍽😋🙏
>>520 이거 그럴싸하다! 이거 보고 나니 무당벌레의 어머님이 무당벌레의 무당벌레 담요 살 용돈도 주고 바다도 가라고 보내주고 했다는 게 보인다 진짜 사랑하셔서 운명을 벗어나 후회하지 않았으면 하신 듯! 무당벌레의 각오를 보고 자기가 선택했던 시절이 보여서 곁으로는 퉁명스럽게 가셨지만 속으로는 흐뭇하게 인정해준 것 같다! 무당벌레의 어머님, 츤데레셨구만 코쓱
와 직업 개멋있어
레더들 귀엽다... 그냥 귀여움...
호감도 50즈음의 무당벌레 개미 나비가 제일 내취향인것같다
>>532 이자식...인외 취향이로군
>>533 다완 취향일수도 75부터는 다완이 없어지기도 했고
왔구나 내 최애!
젠장 파브르 네 이놈 부럽다
아좋다 이게청춘물이지
대리 만족 짱 조타
엔딩이 진짜 개쩐다 그림도 가사도 그 와중에 파브르 존잘이다 개연성있는 녀석이구만
아ㅁㅊ존잘이잖아파브르 잘났다더니ㄹㅇ이었냐
100일간의 단간론파....?
누에쨩 귀엽잖아
방치한다를 그냥 빼버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는데
예전스레주들 가끔 생존신고해주는거 좋당
난 일루바크 스레가 좋아
해리포커 끝나면 아쉬울듯 근데나 해리포터 안봐서 모르는데 지금 몇퍼센트 정도 온거지 거의 마지막 장인건 아는데
>>546 나도 해포 본지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직 7편 초중반쯤? 이지 않을까 원작 7편이 한국판 기준 단행본 4권짜리였으니까....
나는산소가살았으면좋겠어.... 오래오래보고싶어
지금 러브굿 집 구간이니까 보자... 전반부 후반부로 나누면 이제 후반부 막 접어든 시기인데? 36장+에필로그였으니 20장 러브굿 집> 21장 삼형제 이야기> 22장 죽음의 성물
>>549 헐 그래? 내가 해포를 본지가 진짜 오래되긴했나보다 생각난김에 해포원작도 한번 정주행할까 다른점 비교하면서 보면 더재밌겠지
>>509 아 근데 직짜 죽는거 아니지??? 기억 상실빔~ 하고 돌려보내는 거 아니냐~ 기억상실 있는 얘 하나 있는데~
미연시 가짜 화재소동 같은 거로(화재 경보기 해킹?) 파티시에고 직원이고 손님이고 다 밖에 나오게 하는 건 어떨까....
넬루는 타나토스인 척 휴대폰 해킹으로 메세지 보내거나 편지로 오늘 개쩌는 신메뉴 나오니까 와서 사먹으라고 부른다거나?
>>552 좋네
오 도화 예쁘다
>>555 도화? 는 어디 나와? ㅠㅠ
>>556 슬롯머신 이야기인듯!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399892 >>556 윗레더가 말해준게 맞아 이거야
>>557 >>558 아하 고마웡!
아니 저게 이렇게 뜬다고 다갓 너무 문과 체질이 아니시잖아 통계 확률 전문 이과세요???
타가토스를 검색해보았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A%B0%80%ED%86%A0%EC%8A%A4 달아보이는 이름이군...
>>561 나 지금까지 이름 타나토스로 읽고 있었는데 타가토스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
>>562 너도 야 나두
꺄 나비 뉴짤🤤
매도 동 인지....
어떻기 죽어야 끝나는 겜인가88ㅗ8ㅙ
백일장스레 있잖아 내가 분명 성별을 안 정했다는 얘기를 봤던거같은데(초반에) 그러면.... 그렇다는 건.... 사쿠라쨩이 혹시 남자일수도 있다는 건가...? 아 상상만해도 너무좋은데 이렇게귀여운아이가여자아이일리없다구YOOOOOOOOOOOOOOOOOO
>>567 헉ㄱ...
아무리 봐도 100일간의 단간론파임...
다들 기억에 남거나 마음에 드는 주인공 캐릭터 있니 나는 역시 모노릴(일루바크)이랑 공자님(공자였는데 공녀가)일까.... 스토리전개는 레티시아 공녀님이 이끌어나가는 지금이 취향인데 성격적인 부분은 라르티안 공자님이 더 취향인듯 레티시아가 취향이 아닌 건 아닌데 이거는.... 라르티안이 너무 압도적인게 쌍둥이누나로변장한남동생
汀 光 물가 정 빛 광... K 씨가 나기사 '코'우 선배인가?? 물가의 빛... 왠지 하얀달 밤에 대비되는 이름같은 걸... 달빛이 물 위에 비춰진 모양새?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은 걸
ㅁㅊ이제진짜죽을수도있대..
그렇다면 결국 주인공은 100% 인간..이었다고? 분명 외가 쪽이 뭔가 크툴루일거라고 생각했어..
선배 믿었는데
>>573 ..아마 이번에도 적당히 좋을 대로 생각하고 잊어버리겠지. 자기 안에 숨겨진 피 따위, 평생 무의식의 저편에 묻어둔 채 다시는 떠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에게 덤빌 생각도 안 하면 좋겠고. 그러니까, 너도 떠올리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아직 뭔가 있는 거 아님? 태생 인간 100%이지만 수혈이라던가 해서 첨가되어있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꺄아아아아아악 잠깐만 한명 뭔데 한명 뭐야 뇌정지와서 위에 올려다보고 왔는데 심지어 뭔가 이상한 정황이 있긴했음 236레스 다이스에서는 7명이었잖아 근데 237레스에서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학생은.... 이라는 언급이 숫자안맞잖아아아앆 설화중고등학교 어찌된거냐
이야 근데 진짜 슬슬 여름이라 그런가 호러가 꽃피기 시작하는구나 저쪽 대학교는 코즈믹 호러고 저기 중고일관교는 도시괴담이고 무서워요
아니진짜로이러다죽는다고~~~ 무섭다고 개쫄린다고 너무재밌긴한데 너무무섭고
>>575 오... 일리있어 다들 유학생스레 인물중에 엮이면 제일 위험해질건 누구라고생각해
>>579 그냥 저기 자체가 마경같은데요? ㅋㅋㅋㅋㅋ
판사 직업은 역시 허투루 sell-buy로 얻은 게 아니구나
삭힌 연어조림은 정말 무슨맛일까....
>>570 완결난것도 되징 쿠만(요람무덤 1) 죽음의 문턱을 몇번이나 넘고 온갖 고생 다한 굴곡진 삶을 살았지만 끝도 좋지 못했던... 짠내나는 주인공 ㅠ 쿠만이 행복한 세계관의 2차창작을 보고싶어...ㅠㅠ 왓슨(셜록홈즈) 미궁게임쪽이긴 한데 위에서 언급된적 있으니 말해도 되겠징 재수없는 홈즈 타박 계속 듣다가 안녕친구 상편에서 레더들 한마음 한뜻으로 홈즈 패면서 쌓인 울분 푸는게 개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파르텔리아나(칭구돼랏) 평소엔 말랑말랑 귀여운데 사실 좋라 센 드래곤이고 전투할때 카리스마있는게 미치게 발림 ㅠㅠㅠㅠㅠ 언니날가져 파브르(허물) 사실 곤충들만 파서 별생각없었는데 마지막에 나온 얼굴이 개취; 끝날때 돼서야 맨얼굴을 보여줘?
이 세계선은 나기와의 접촉이 없는 세계선이구나 평행 세계 스레 쌍쌍바 운영도 맛있을 것 같지만 그러면 스레주가 힘들어 죽어... +아이쿠 이렇게 합류하는 거구나
크툴루잘알들 있냐 502레스에 뭐가 있는거같은데 나는 잘 모르겠어 종교동아리 부스는 확실히 지뢰같지만
맙소사 동접 확인 기능은 이건 좀 부끄러운걸....
>>585 carcosa 이거 아마 크툴루 지명이라 (정확히 어디였는지까지는 기억 안나지만) 연극도 지뢰같아 그리고 조금 메타적인 생각이지만 앵커 받아서 만들어진 귀신의집/집사메이드 카페는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585 토요일의 연극 공연 2부가 시작되기 전에 당장 도망쳐 Monarch of Carcosa 이거 말이야 이거 Carcosa는 도시 이름이야 다만 황소자리의 한 항성에 있는 도시라는 게 문제고 크툴루 신화에서 황색 옷의 왕이라는 이명을 가진 외신, 그레이트 올드원이 있는데 형언할 수 없는 하스터로도 불려 이 하스터가 사는 곳이 Carcosa 도시이고. 외신의 이름은 정확하게 부르는 것만으로 위험한데, 다행히도 인간의 발성 기관으로는 부르기 힘든데. 하스터만큼은 인간이 발음하기가 겁나 쉬워 왜 이걸 설명하냐면 노란 옷의 왕이라는 희곡을 공연하는 것만으로도 본인이 나타날 수도 있고 사역마 비슷한 존재를 보낼 수도 있는데 1부는 정상으로 보이지만 2부부터 진짜 문제가 생기는 게 확정임. 저 연극이 이 희곡으로 보인다는 거지.
'험한 일이 안 일어나는 곳들이 어디인지'를 물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나머진 죄다 험한 일이 일어난다는 거니까 피하면 되지 않겠음?
>>588 크툴루 고인물이 나타났다 듬직하다
오...
잠시만 그럼 문학부 선배도 엮이면 안 될 종자였나 극본담당이라매
>>592 희곡을 보는 것만으로도 미치는 게 정상임 즉... 담당한 녀석도 맛갔다는 소리지
아 라르티안 보낸 이유 알겠다 후계자가 둘인데 서로 떠넘기기 바쁜 상태에서 레티시아가 잠적하면 라르티안이 꿀 못 빠니까 기를 쓰고서라도 지옥(??) 끝까지 레티시아를 쫒아가 데리고 올거라는 믿음이 있는거구나
민속학부 선배는 뭐하는 사람일까 그전에 언급된 0.25명이 중세형이상학부 선배인거면 민속학부 선배는 순수 인간이라는 거잖아 민속학부 선배가? 순수 인간? 진짜로?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0.25크툴루라고만 했지 1명이라고는 안했잖아 그러니까 0.125크툴루 2명이어도 성립하는거 아님? 아무리봐두 주인공도 그냥 인간은 아닐거같아..
>>596 >>513 레스에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119의 0.25명은 이분이었습니다 짜잔 적혀있었음
60시간 데스노트어플이면 지금 차기 후보에게 써두는 게 낫지 않음?
유선형 스레 너무 대원 자율 행동에만 의존하는 거 아냐? 명색이 지휘관이니까 뭐라도 지시를 내렸으면 하는데. 접속 뜸한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599 아 그런가.. 섣불리 뭘 했다가 망할까봐 무난하게 가자는 생각이었는데 쩝
코요 군의 과거사가 궁금하다
엑스트라지만 어쨌든 4명 죽었겠네.....
"인외 요소가 함유된 인물이 더 있을 수 있음" 누구일까
숙모가 인외일수도 있나? 가족이긴한데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주인공이랑 혈연은 아니니까..
안 돼! 중세형이상학부 선배! 내 최애가!
문학부 선배 이미지 뭔가 섹시하네 하지만 노란 옷의 왕을 공연하려던 인간이야..
중세형이상학부 선배 설마 죽..은거임..? 아니지..?
칼리오스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
앞니가 죄다 박살났다니 얼마나 격렬하게 키스한거야
Kiss..
근데 어째 흑발은 다 제정신이 아니네 민속학부: 네크로노미콘 경영학부: 사이비 문학부: 노란옷의왕
49-50을 굴렸는데 49가 나오다니 그렇다는 건..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자각인건가 근데 이걸 다이스라고 해도 되는 걸까 실질 코인토스가 아닌가
생각해보니 김옥분 유희왕의 아스트랄 그건가...?
런치패드? 에이블톤? 나기 부자인가 부럽다
>>614 미나토구+에스컬레이터 학교+피아노 특기생 쓰리콤보인데 그냥 쟤들 다 다이아수저 같어...….
>>615 생각해보니 그러네 뭐 음악 자체가 좀 금수저 취미고.... 부자겠구나 저쪽 세계관 학생으로 잠입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달라고 조르고 싶다. 일본이니까 하겐다즈 자체공장도 있을거라고
포틀랜드에 가면 인터넷 친구를 만날수 있는건가? 솔트레이크에 가면 진짜 엄마 트럭 타고 가게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겨드랑이라니 제목이 너무 강렬해
스물 셋이면 운전면허 따라고 어이wwwwwww
언제부터 '거울이 없다' 고 착각한 거지? 깨져라, 경화수월.
벤허면 ㅈㅉ 반동분자 아니냐 종교가 탄압받아서 없어진 세계관인데 아니면 정부의 고도의 함정수사?같은건가?
저런식으로 1n명을 죽이는 스레인거냐

엥 이거 뭔데 왜 차단된 IP라고 뜨는 거임...?
데이터로 레스 쓰려다 황당해서 와이파이로 바꿔서 글 써보니 되네 이거 설마 광고 스레 등등 지랄맞은 사유 등으로 신고 쳐맞은 딴 새끼가 스레 싸지른 IP와 내 IP가 겹쳐져서 그런거냐
>>624 ㅁㄹ 데이터로 썼더니 나도 그러더라
저거 제목 원래 저랬나 ㅋㅋㅋㅋ 언제 바꼈지
글치.... 호의적인거랑 무해한거는 다르지 19세까지의 기억이 깡그리 날아간거면 오히려 위험한 거잖아
치유물(치명적 유해물) 같은 느낌인거군
그렇게 이세계 엘리베이터 괴담을 실천하게 되는데...
저정도면 일퀘만 해도 하루에 3시간은 걸리지 않을까?
육지에 올라왔다... 그러나 제주도 출신이 아니다... 나폴리탄 괴담같네 헛 혹시 육지에 올라왔다가 섬에서 육지란 의미가 아닌 바닷속에서 육지? 목소리를 잃지 않고 다리를 얻은 인어? 이름도 숙 성회던데
미국의 겨드랑이 존윅 연상되는데 다른 레스주들은 어떤 인상이 연상되니
>>632 왠지는 모르겠지만 스즈메의 문단속이 떠오름
>>633 타라는 나도 뭔가 갈발일 것 같음 버넌은 존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