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사주 귀신 점성술 등 재미로 보는거라면 모를까 그걸 진지하게 믿어가며 현생에 지장줄 정도로 돈내고 보는 애들을 깐다.
미신을 진지하게 믿는 애들 깐다
원래 남이 그런류 믿든 말든 1도 관심 별로 없었는데, 전여친이 신점 오타쿠여서 데이트가 아니라 뭔 미신탐방을 가나 생각날 정도로 진심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돌아버릴 뻔함
나 같은 경험자 있음?
>>3 난 겪어본 적은 없는데 네 말만 들어도 머리 아프다...
존나 피곤함. 아니라고 해도 맞거든??? 이러면서 빼액거리고 피해주고....
사주 팔자 보거나 점 보려고 돈 내는 애들한테 그런 거 왜 믿는지 이해 안 간다고 하면 어차피 다들 재미로 보는거 아님? 이러는데 헉 진짜? 어쩐지... 그럼 미래엔 이렇게 되겠네? 하면서 듣는게 미신을 진지하게 믿는게 아니면 뭔지 모르겠다... 사이비종교 교리를 재미로 들어보고 현실에 대입해본다고 하면 대부분은 정색할거잖아. 나한텐 미신도 그런 느낌임
높은확률로 사이비 자녀임 경험담임
솔직히 그런거 진지하게 믿고 한번 보는데 만원 이상 쓰는 애들은 정신이나 지능에 문제있어보임
인터넷에서 사주, 점 맹신하는 사람들 다 히스테리 존나온 정신병심한 아줌마들같음 얼마나 불안하면 그런걸 맹신하지 미래가 그렇게 불안하면 차라리 정신과약을 타먹고 자기계발을 하지
>>9 ㄹㅇ
유튜브에 그냥 모델워킹 봤는데 댓글이 사탄숭배자니 일루미나티니 이상한 댓글 많아서 껐어;; 심지어 좋아요수가 높은 비율로 찍혀서 충격적이야. 그냥 사소한 숏츠에 음모론 적는 댓글이 자주 보임
>>9 내 생각에 그거 남탓하고 싶어서 그럼 정신과 가면 지 탓이잖아 점괘탓 운명탓 사주탓 하면 지 인생 꼬이는 이유 남탓할 수 있고 편하지
>>12 정신과는 그냥 병원비 부담 때문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사주나 타로같은것도 유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