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삶의 질 떨어지는 포인트 적고가자

잡담 2022/02/18 11:08:56

#1 이름없음 2022/02/18 11:08:56

우리 집은 배달음식 금지..부모님이 시키시는 건 되는데 나랑 동생은 안 됨 제 친구들 다 시켜먹는데요..떡볶이며 치킨이며 마라탕까지..저도 이제 열여섯인데..카드도 있는데..ㅜㅠ 종종 몸살나서 우울할 때...맛있는 거 땡기는데 집적 해먹긴 힘들고 나가서 사오긴 귀찮을 때..배달만 한 게 없는데요 시대는 발전해나가는데 우리 집은 왜 퇴보하나요 저 치킨이랑 떡볶이랑 보쌈 먹고 싶습니다 어머님 그렇다고 시켜 주실 것도 아니자나요ㅠㅠㅠ 제 돈으로 시켜먹겠다는데 왜 안 되나요..

#5 이름없음 2022/02/18 12:20:24

>>2 나도 그 이유가 궁금하다.. >>3 너두? 야나두..ㅎ >>4 슬프다..

#7 이름없음 2022/02/18 12:22:42

>>6 와씨 나랑 존똑이네..혹시 미래의 나...?? 난 6시 반부터 언제오냐고 전화왛ㅎㅎ흐ㅎㅎ 미치겠다

#38 이름없음 2022/02/19 16:54:56

>>34 >>37 문 못 닫게 하는 거 ㄹㅇ 이해 안 되고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