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랑 웹소설 보면서 느끼는건데 비판과 비난 구분을 못해서 왜이렇게 무지성으로 작가님 기분이 웅앵웅~ 악플로만 몰아가는 잼민이들 왤케 많냐? 비난: 인신공격, 패드립, 작가를 향한 온갖 저주글과 조롱,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비판: 캐릭터의 설정과 스토리에 대한 피드백 정말 단순히 스토리나 캐릭터 설정에 대해서 몇마디만 해도 그것이 작가를 향한 비난인 것처럼 싸잡아서 비난하지 말라고 하는데 작가도 자기 작품을 대중들에게 보인 이상 비판은 감수를 할 수 밖에 없음. 웹툰, 웹소설 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작가, 감독들도 마찬가지임. 그거 일일이 악플로 싸잡아서 사이버불링하면 그게 오히려 작가 평판에 독이된다는 사실을 모름? 빠가 까를 만든다고.
작가를 향한 비판과 비난 구분 못하는 거 까는 스레
>>2 솔까 순수 원작이어도 전개 틀어져서 설붕캐붕나면 저런소리 당연히 나옴. 막말로 피드백하는 사람들이 무지성안티였으면 딴데서 욕을하지 댓글로 굳이 스토리 설붕 캐붕난 거 얘기하겠냐고? 그것도 고인물 독자들이? 근데 원작이 멀쩡해도 웹툰화하면서 각색되서 설붕 캐붕 난다? 이럼 비판 더 들을 수밖에 없는거지. 그런데 그 시녀들은 우리 자까님이 첨인데 칭찬해요ㅇㅈㄹ 배우도 연기 못하면 연기 못해서 비판받고 가수도 노래 못하면 노래 못한다고 비판받는건 똑같음. 그건 작가도 마찬가지임.
애시당초 웃긴게 배달어플로 음식 배달 시킬 때도 호이든 불호이든 음식에 대해 리뷰를 하는거지 그 사장의 인격에 관해 평가하는게 아님. 음식이 입맞에 안맞는다 라고 리뷰를 하는게 사장 입장에서는 속상할 수 있겠지만 그게 곧 사장에 대한 인신공격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비판과 비난을 좀 분리를 시켜서 봐야 하는데 그걸 못해. 막말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이돌들이나 가수들이 심사위원들한테 혹독한 심사평을 듣는 것도 자기 실력이 미흡하기 때문인거지 그게 그 사람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가 될 수는 없는건데 작품에 대해 쓴소리 들었다고 무지성 쉴드치면 오히려 작가한테 도움이 안됨.
>>7 애시당초 지들 말대로 멘탈이 약해서 그냥 단순히 스토리와 개연성을 지적하는 댓에도 발작을 하는 작가면 차라리 맘편하게 다른 일을 하라고 얘기하고 싶어. 자기 작품을 팔려고 대중들한테 노출한 순간부터 비판도 따라올 거라는건 당연히 예상하고 각오를 어느정도 했었어야 했던 일이야. 모든 사람의 입맛에는 맞을수야 없겠지만 스토리 개연성 지적하는 댓이 연재할 때마다 연속으로 베댓되면 그건 찐으로 문제가 있는건데 고집 부리고 눈귀막귀해놓고 결말까지 와서 독자들한테 가스라이팅 안했으면 좋겠어.
>>9 ㄹㅇ ㅆㅇㅈ 걔네 허구한날 작가님 기분이 상한다 예술인들은 멘탈이 약한다 ㅈㄹㅈㄹ하는데 그럼 다른 작가들은 멘탈이 강해서 예술활동하냐? 작가들 중에는 휴재한번 쓰지도 못하고 주1,2회 연재하는 작가들도 많이 있고 그보다도 더 많이 연재를 하는 작가들도 있는데 너무 지나치게 휴재하는 것도 극한의 쉴드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비정기적으로 휴재 쓰는 빈도수가 너무 많잖아. 휴재 그렇게 쓰는 것도 한두번이어야 이해를 하지 장기휴재도 아닌데 한달 통으로 쉰 뒤에도 비정기적인 휴재가 늘거나 본래 정기 휴재일을 멋대로 앞당겨서 비판받는 것도 쉴드치더만 비정기적으로 휴재 자주 쓸거면 차라리 장기휴재하고 푹 쉬어버리던가 그러면 누가 뭐라 하냐고
>>11 ㄹㅇ ㅇㅈ 그거 아니라도 그 시녀들도 문제임 걔들 하는말이 그 작가가 문제인건 ㅇㅈ하는데 작가님 노예자처하면서 스토리 말아먹는데 한몫함. 작가뉨 기분 상하는건 안괜찮고 스토리 ㅂㅅ되는건 괜찮은가봐? 쉴드질 치니까 그거믿고 더 뻗대는거 같아.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걸로 돈버는데 그림 못그리면 당연히 안되는거 아님? 무슨 2차창작이나 개인계정에다가 업로드 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직업으로 삼았으면 당연히 그림 잘그려야지 못그리면 어떻함?
>>18 ㄹㅇ장르마다 그림체 분위기가 다르지. 실제로 ㅁㅇㅇㅅㄹ작가님은 장르자체가 병맛 개그물이라 그림체 분위기도 거기에 맞게 조정한거고 실제 그림 그리시는거 보면 엄청 고퀄이시더라고. 내용이 어두운데 그림체가 겁나 발랄한 로판 그림체면 몰입 깨지듯이 본인이 그 장르에 맞는 그림체를 못 그리면 안그리는게 낫다는건 동감. 아니면 그림체에 맞는 다른 장르를 찾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