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판ㅎㅎ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네 혼자 주절거리는지 누가 꾸준히 봐주는지도 모르는 일기지만 쓴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 앞으로도 꾸준히 쓸 거고... 스레딕이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나는 계속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레더들도 사라지지마 다음 판에서 보자
행성의 허물
벌써 3판... 이렇게까지 올지 몰랐는데ㅎㅎ 어쨌든 전 스레 채웠으니까 이제 꿀잠잘 수 있겠엉 고마워
넌 지구야?
>>3 글쎄 지구도 좋은데 너무 많이봐서 지겹고 될 수 있다면 하트무늬 명왕성인가 플루트인가 그거 아님 그냥 널리고 널린 무수히 많은 행성 중 제일 예쁜 행성 거긴 반은 눈이 내리고 반은 꽃이 잔뜩 핀 깨끗한 곳이야 아직 관측은 안됐지만 지금 과학의 발전 속도로는 한 3995년 정도 되면 보일 것 같아
앗 갑자기 물놀이한지 엄청 오래됐다는 게 떠올랐어 친구도 없고 가족들도 활발한 타입이 아니다보니... 예전에 학교에서 수영 배웠을 적 즐거웠었는데ㅜㅜ 코로나 때문에... 아닌가 어쨌든 물놀이 하고 싶다...
사실 유튜브 보면서 깨달은 게 있는디 수영도 하고싶고 빙판 위에서 피겨도 해보고 싶고 인라인 스케이팅도 해보고싶고 플라잉요가도 해보고 싶어...
특단의 조취를 취해야겠어 앞으로 내 멘탈을 위해 자살할까 절대 입 밖으로 꺼내지 않기 그리고 혹 꺼냈다면 바로 사랑해 붙이기!
사랑해 행성아
🌌🪐🌌
그냥 점 쉬고싶다 근데 방학동안 쉬기만 했잖아ㅋㅋㅋㅋㅋ 내가 바라는 휴식은 잠만 자는 거였을 수도
에구ㅠㅠㅠ 전쟁 났구나... 여기랑 거기랑 너무 멀고 여기가 너무 평화로워서 실감이 안가...
좀 섣부른 생각일 수도 있는데 그냥 전쟁이란 행위가 진짜 야만적이고 미개한 행위 같아 국민들도 서로 주먹질로 죽일 듯 싸우면 감빵가는데 그걸 국가적으로 하는 거잖아 동물도 아니고 꼭 서로 죽이면서 결판을 내야해?
아니네 생각해보니까 동물 맞넹...
내가 찜한 산책로 여기 시골이기도 하고 그래서 인적이 드물거든 엄청 많으면 4명 정도고 보통은 아예 없고 그래 거기서 가끔 포메 산책해주시는 분하고 마주치는데 울 멍이가 좀 무서움을 많이타서 곁에 개가 오면 짖거든 그래서 늘 산책해주시는 분 계시면 다른 길로 가거나 안겹치게 가는데 오늘도 그분 계셔서 다른 길로 가야겠넹... 하고 돌아서던 중 그분이 타이밍 좋게 산책이 끝나셨는지 평소하고 다른 길로 빙 돌아가시면서 산책로 양보해주셨엉ㅎㅎㅎㅎㅎ
일주일에 2~4번 정도 마주쳐서 막 반갑고 감사하고 그르네ㅎㅎㅎㅎㅎ
나름 속독을 하는데 어떻게 하냐면 단어 위주로 스캔하듯이 쓱 쓸거든 그래서 가끔 조사가 잘못되어도 모르고 뭔가 문장이 이상한데 모르고 그냥 넘겨서 이상한 지식을 얻은 적도 있구ㅋㅋㅋㅋㅋ
방배정 잘못됐다 그러는 사람 많은데... 그것도 부럽다... 우린 반이 한번도 안바뀌어...
행복하고자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면 정말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발버둥조차 치고싶지 않은 우울한 사람들도 그 전에는 행복해지고 싶다 간절히 바라는 날들이 많았을테니까 정말 행복하고자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한다면 세상은 모두가 행복했을 거야
근데 중2병이라는 것도 좀 만으로 세주면 좋겠다
요즘 부모님이 고양이 밥을 자주 주신 덕에 거실 창문으로 늘 발판 위에서 고개 부비는 고양이가 보여
이게 뭐 폭풍전야의 고요 그런건가? 좀 과한 걱정이겠지만 진짜 한 일주일 뒤에 갑자기 하늘이 미사일이 터질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전쟁 체감이 안가는데 진짜 체감이 안가네...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축축한 빨래가 된 느낌 근데 머리카락 말리기 귀찮은데
먀네옹
고양이...키워?
>>24 아닝 근데 고양이랑 요새 친밀감이 생긴데다가 TV에서 미안해요 라는 대사가 나와서 합쳐봤어 먀네옹
이야기가 완전한, 완벽한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어면 잘만 보다가도 보기 싫어졍 물론 주인공 딴에는 해피엔딩이라 볼 수 있지만 주인공도 죽고 악역도 죽고 대다수가 싸그리 죽고 그걸 해피엔딩이라 볼 수 있나... 개연성 없더라도 주인공 가족이 사실 죽은 게 아니고 악역을 죽이고 주인공도 살아서 오순도순하면 좋겠어
아 나 예전에 진짜 어처구니없던 일 있던 적 있는뎅ㅋㅋㅋㅌ
장어랑 나랑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어디 그 체험학습을 갔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들도 같이 같던 거거든 나랑 장어랑 고학년 언니들이랑 같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말 하던 중 내가 손을 위로 들었거든 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쨌든 근데 그때 하필 장어가 머리를 쭉 내밀었던 상태인데 거기다가 장어가 안경을 껴서 내가 장어의 안경을 손으로 꽝 민거야 그래서 장어가 엉엉 울었어 나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서 눈치보고 우는 장어를 고학년 어떤 언니가 달래주는데 그 언니가 말하길 안경 낀 사람 때리면 살인미수야
근데 그때는 진짠가? 싶기도 하고 살인 미수란 말이 와닿진 않아서 일단 계속 장어한테 사과했다는 고런 일...
장어탓하는 건 아닌데 저런 비슷한 일이 점 여러번 있었거든 사소한 게 겹쳐서 내 잘못으로 장어가 울고 그런거 그때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뭔가 장어가 잘 운다는? 애가 좀 심약하다는 고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서 행동 조심하고 그랬던 기억
애기가 우는 소리인지 고양이가 싸우는 소리인지 모르겠넹 근데 진짜 시끄럽다
안졸리다
싫은 건 아닌데 복잡한 사람이 있으면 나도 덩달아 힘들어지는 느낌?? 걍 하나만 해줬음 좋겠어...
잘자 좋은 꿈 꿩꿭꾸
잘자 진짜 잘자 굿나잇 잘자이잉
배아프다
아 구리고 요즘은 카카오페이지 웹툰 비뢰도 재미있더라
아 근데 하도 생리주기 안맞다보니 이번에 맞은 거 보면 기분이 이상해 안맞아도 상관 없으니까 좀 일찍했으면 좋을텐데...
어제 비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진짜 겨울은 끝이겠지? 너무 아쉽다 눈도 진짜 조금왔는데ㅠㅠㅠㅠ
숙제 히히핖
예전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본 적 있는데 지금 기억나는 건 저것밖에 없음...
나중에 자취하묜 정신과 한번 가보고 싶다 상담도 받아보구 싶엉 자취하면 20살 되면
아 나두 게임 해보고 싶다 롤이나... 캐릭터 레벨 올리고 전략 짜서 싸우고 스킬 타임 맞춰서 간지나게 쓰고 그러고 싶다
초코에몽도 어쩔 수 없어 당도가 더 높아야한다고 초코에몽보다 더 단 초코우유가 필요해
수혈!수혈! 스트레스 해소! 마시멜로! 초코우유! 마카롱!
개학이라 우울해 아닌가 하필 생리 시작해서 산책가기도 영... 그래서 더 우울해 방에 핀 곰팡이 벽지가 된 느낌 널린 축축한 수건이 된 느낌
>>44 초코에몽의 초코도가 떨어졌어 그것보다 더 높은 초코도를 지닌 초코우유가 필요해...
자자쟈자자자자야지 살려줘... 내일 일찍 못일어날지도 몰라 하지만 잠이 안오는뎅... 곧 방학이 끝나가니까... 고냥 쉬고싶다 그동안 푹 쉬었지마는
어쨌거나 안뇽... 좀 자야지 증말
http://kko.to/De4pxhWKG 쏜애플- 수성의 하루 그저 나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정말 괜찮은 걸까 마치 한 걸음도 떼지 못한 것 마냥 언제나 이 자리에 무엇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아 허나 차오르는 마음들 아물지 못하는 오늘을 끌어안고 모든 것은 내일의 몫으로 그렇게 하루를 이어가다 어김없이 맞는 새벽의 한때
내가 물에서 사는 생물 같다는 생각을 자주해 그래서 육지에서는 숨을 쉬지 못하는 거 아닐까 물에 들어간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헤엄칠 수 있고 호흡할 수 있는 거 아닐까 근데 이번 이름이 행성인 이상 나는 물에서 사는 생물은 아닌 듯
안뇽
나는 천성이 뇌없이 걱정없이 헬렐레 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아쉽넹 그렇게 못 살아서

2가뭘까
허브찜질팩 허브향이 좋긴한데 열기가 빨리 식어 아쉬운?
내 앞에 한명 전학가서 나 7번에서 6번됐어ㅠㅠㅡ 7번이 더 이쁜뎅...
아 마자 그리고 중1들 들어왔는데 얘네는 2반이다 부럽게... 그리고 중1 애들이 좀 얌전했음 좋겠다 안그러면 나는 너무 힘들 것 같아ㅠㅠㅠㅜ..... 제발 조용해라
시끄러운 건 우리반으로 족해...
아 그리고 2학년 다음 카페 역사쌤한테 양도된 걸 모아 우리 담임쌤이 역사쌤인가봐 본 적은 없는데 좋은 분이시겠징 아마
공회주보는 이유가 힐링이었는데 요즘은 힐링이 아니잖아.......... 다른 힐링할 웹소설도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하 정말 사랑해주며 키웠던 애가 날 배신한 것 같아... 진짜 넘하다
충격이 가시지 않네 여기는 좀 오타쿠같은 거 안올릴려고 했는데 너무 충격적이여서 차마 그럴 수 없다
어쨌든... 자야지 내일이 개학이고 학교가니까
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당
생리진짜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것두 없구 내가 왜 생리 해야됑?? 여자는 왜 일케 생겼지 차라리 생리 당겨서는 못하나????? 한시간 쭉 당겨서 아프고 말면 그러고싶은데
생리 주기 맞은 것도 킹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킹 들어간 안좋아하고 안쓰는데 그거 먹어버릴만큼 열받음 그동안 지독하게 안맞던 생리주기 왜 개학오니까 맞음?? ㅋㅅㅋ 가뜩이나 개학해서 기분 안좋은뎅 생리 겹치니까 짱킹받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
후 하필 생리대 대형 떨어진 것도 킹받고 하여튼 다 킹받음 근데 내가 킹받는다라는 단어 쓴 것도 킹받고 내일 학교간다는 것도 킹받고 하여간 안킹받는게 없어
근데 진짜 킹받는다는 단어 좆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려 나중에 지워야하나ㅋㅋㅋㅋ
아ㅋㅋㅋㅋ 사실 내일 학교가자마자 집에 가라네ㅠㅠㅋㅋㅋㅋ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고...ㅋㅋㅋㅋ 아 기껏학교갔는데 집에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임 나도 자가격리할듯?? 온라인수업 좋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랄 끝 이상
으으 잘저 내일 학교 가니까 일찍 자야징ㅋㅋ... 내일봐용
자리배정 제발 맨 뒤로ㅠㅠㅡㅜ 맨뒤 젤 구석으로... 제발제발!!!!♡
버스 놓침 실내화 잃어버림... 다 내잘못인데 그래서 더 짜증난다...
살려줘ㅜ너무 힘드러...
버스 9분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8시 50분까징ㅋㅋㅋㅋ
기분 이상해
아까는 좋았거든 애들 떠드는 거 시끄러운데 활력있고 그래서 그리고 오늘 전학생왔어 안 올줄 알았는데
거르고 거른 짧은 소감을 말하자면 나는 너무 겁이 많아
나머지는 부끄러우니까 일기장에 써야징ㅋㅋㅋㅋ
산책 끝나고 새로생겼다던 그 카페 가봤어 사람 진짜 없더라 유일하게 마주친 사람이 울 엄마랑 엄마 친구 딱히 맞춘 것도 아닌데 거기있었넹 거기 안 디자인은 예쁜데... 아이스 초코 시켰더니 맛은 영
그래도 유일한 카페 디자인 예뻐서 힐링 이 둘 땜에 자주가지 않을까 생각 중
생각해보니까 이 시골에 사람 얼마 없는데 생긴 카페가 디자인이라도 충족한다는 게 다행이지...
근데 정말 부러운 어른이 한분 계시다 처세술이 좋으셔서 사람 기분 나쁜 말 같은 거 다 중재하고 완화하시구 인간 자체에 에너지도 좋으시고 어쨌든 좋은 분 고냥... 울 엄마였음 좋겠당
아니 근데 내 생각을 검열하고 검열해서 쓸 거면 일기를 왜쓰지??? 방금도 저 멘트는 좀 아닌 것 같아서 지울까 했는데 내가 여기에도 일기장에도 안쓰면 사라지는 생각이니까 중요한 거 가튼데
아 잠시 싫어하는 사람은 인터넷처럼 차단하고 그 사람이 하는 말 행동 다 모자이크 처리 음소거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으면 좋겠어
제발 우리의 과학기술이 더 발달하면 가능할까
방음 안되는게 진짜 싫어 짜증나!!!!! 나는 좀 조용히 있고싶다구
사람들이 층간소음 싫어하는 이유가 뭔지 알겠어
그리고그리고 오늘 1학년 애들 들어왔는데 선배님들이 아 1학년 귀여워귀여워 하는 거 이해 안됐는데 지금두 안돼 뭐가 귀여워??
그건가 내가 학년 올라갔구 다 컸으니까 아래 학년 좀 귀여운 듯 그런 거
나도 슬슬 삐딱선 타나? 그럼 안되는데 최신 레스들이 다 삐뚤삐뚤 에잇 참
그래서 좋은 거 하나 적을게 오늘 구름이 산책하다가 너무 행복했어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 내가 사랑하고 날 사랑하는 작은 생명체 내가 누워서 구름아 이루와 안자 하니까 구름이가 안기 좋게 서줬어
구름이는 인간의 시점이 아닌 구름이의 낮은 시점으로 봐야 더 귀여운 것 같아 나도 누워서 구름이를 봤는데 너무 조막만하구 귀여웠어 실제론 중형견 그 사이즈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작았어
울 구름이 닥터훈스+코카스파니엘 인데 그래두 코카스파니엘 제일 닮았어 구름이는 털이 하얀데 코코아색 털이 옹기종기 박혀있어 양쪽 귀는 다 연한 코코아색이라 마치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것 같아 그냥 귀여워
또 행복한 거 있나...
우우래 날 우울하게 하는 건 늘 외부적인 요소였어 내 내면은 다치지 않을려구 날 꽁꽁 감싸주는데 늘 외부적인 요소가 날 찔렀어 내 내면은 절대 날 다치게 하지 않앙 장하다 우쭈쭈 내 내면은 날 포기하지 않구 늘 토닥여줘 고마웡
살짝... 이상한 애 같다 내 레스를 봤는뎅ㅋㅋㅋㅋ 어쨌든 기분환기 끝 진짜 오래걸렸네 다 좆밥이다!! 엄청 가볍다!! 이거만 생각해야지 안그럼 또 바닥된다
행성아 사랑해 잘자 레더들도 잘자
좋은 꿈 꿔 해마 고래 행성아 사랑해
아 근데 우리반 음청 시끄러워서 소리 좀 줄이고 싶단 생각을 해 다들 목소리가 크고 애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쭉 올라온 애들이라 두루두루 친해서... 와들와들 시끌시끌 목소리도 완전 큼
잘자잘자잘자잘자잘자잘자잉 ㅎㅎㅎㅎㅎㅎ잘장 짱잘자잉....ㅎㅎㅎ 존꿈꿔 푹자 상상은 낙
오늘두 학교간다...
활기차게 좀 살자 개학에도 화이팅! 사소한 걸로 슬퍼하지마 응원할게 행성아
내가 넘 대단하다 버텨줘서ㅋㅋㅋㅋ!!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헐 방금도 버스 놓쳤어 그래서 지금 16분 기다려야함ㅠㅠㅠㅠㅠㅜ
어제도 오늘도 놓치네...
그 버스 기다리기 귀찮아서 오늘은 다른 버스 탔징 여기도 거기까지 간대
머리아퍼 오늘 히터 직빵으로 내려오는 자리가 내자린데 그래서 그런지 머리아프고 안구건조증 더 심해진 것 같아............... 힝구 머리아포
수업은 잘 들었어?
>>108 수업은 다행이 별 거 안해서ㅋㅋㅋㅋ 오늘 개학한지 몇일 안됐으니까 쉬엄쉬엄 했나봐 그래서 좀 지루하긴 했지만 잘들었엉ㅋㅋㅋ 아 새로운 음악쌤 엄청 특이하신 분이었어 엄청 독보적이야 내 인생에서 한번밖에 못봤고 앞으로도 못볼 그런 분..
근데 개학하고 바뀐 게 없어서 2학년이 된 게 아니라 3학기를 시작한 것 같아 교실도 얼굴 보는 선생님도 애들도 거의 안바뀌었다보니까...
>>107 열나나 해서 측정해봤는데 열은 안나네 열난 적이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독감 걸렸던 걸 마지막으로 아무 일도 없었던 듯
근데 진짜 히터 때문에 창문 닫은 실내인데 머리카락이 휘날려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프린트기가 있단 거 생각보다 좋고 유용한 것 같아
주기율표 외우는 것보다 책읽는 게 좋아 평생 주기율표나 수학 영어 그런 거 다 버려두고 빙가빙가 책읽고 쉬고싶어
책은 흐름을 따라가는 느낌인데 공부를 하는 건 흐름을 만드는 느낌이야 그래서 공부하기 싫어.... 나는 따라가고 싶지 만들고 싶지 않다구
아 마자 위저드 베이커리 읽었어 개인적인 감상으론 N엔딩이 더 좋았구 사실 나도 한번 생각해봤어 늘 이상하단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나두 타임 머랭을 먹었던 거 아닐까 하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돌아온 게 지금 아닐까 뭐 진짜 터무니없는 생각이지만
만약 위저드 베이커리가 정말 있다면 나는 그 잊고싶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아몬드 막대? 그거 먹고싶어 한 3개 정도?
>>116 그리고 거기서 시간을 돌리면 모든 걸 잊으니 고통만 한번 더 반복하는 걸 수도 있다 했는데 어차피 내 기억에는 고통을 한번밖에 못 겪은 거로 기억하니 괜찮지 않나? 나도 좀 돌아가구 싶긴 함
사실 책을 읽어도 내가 주인공에 몰입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 늘 그저 제 3자로 구경하는 느낌?? 너무 건조한 듯... 나도 좀 감상적으로 읽고 주인공이 얻은 교훈도 같이 얻고 그러고 싶은데 못하겠어 슬프게...
아 근데 근육통 때문에 온몸이 쑤신다... 정말루 오늘 머리아픔 근육통 콤보로 멍멍이 산책 못시켜줬는디......... 내일은 부디 두통도 근육통도 다 낫구 건강해져서 산책해줄 거야 근데 또 격하게 산책하면 근육통 생겨서 오늘처럼 영 시원찮게 살 것 같으니까 적당히도 중요한 듯 젤 어렵지만!
http://kko.to/YTbV9gaAv (멜론) https://youtu.be/wW8oInEtupo (유튜브) 프롬- Milan Blue 낮의 열기가 식은 거리로 쏟아져 나온 너와 내 파란 밤 흐르고 흐르던 각자의 레이어가 겹쳐져 하나의 점에 스며들었지 이 밤이 이대로 이 밤이 이대로 계속되었으면 해 우리에게로 서로에게로 새겨졌으면 해 밤 밤의 무늬가 그렇게 우리는 하나의 자국으로 남았으면 해 새벽이 따라오지 못할 곳에 밤을 숨겨줘
>>121 일본 시티팝느낌? 근데 내가 노래를 잘 몰라서 그런 느낌이 아닐 수도 있어... 플라스틱 러브 그런 것처럼 몽환적이고 취한 채 뿌옇지만 화려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느낌 이것도 약간 흐름을 따라가는 듯한 노래
사실은 요즘 좀 우울했는데 눈깔 번쩍번쩍 안한 것만 봐두 내가 얼마나 애써줬는지 알 수 있어 장하다 우울하고 스트레스하고 약간 다른가?? 그런 것 같기두 하고...
잘자 그렇고 그런 하루 내일도 그냥 그런 하루 잘자
사실은 숭이가 조금 소패같다는 생각을 해 많이는 아니고 아주 조금... 약간의 소패끼 소름돋는다??...
불교에서 해탈, 굴레를 끊는다 그러는데 그럼 개나 고양이도 해탈이 가능한 거 아닌가? 생각해보니까 엄청난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해탈한 동물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인간처럼...
사실 가끔은 내 뇌를 뜯어 보여주고 싶단 생각을 자주해 말로는 표현 안되는 직감? 혹은 이해 안되는 사고방식으로 인한 오해 그런 거...
2022.03.04 Q.특정한 날(혹은 요일)에는 꼭 이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거 있어? 있다면 어떤 음식? 초코에몽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훅 풀려
음 오늘은... 뭐......... 아 팁팁이랑 과학 발표 같이하게 됨 112쪽인데 이 내용을 어찌 발표할지... 모르게씀 4월 22일이니까 맘 편히 먹고 해보려구 난 혼자 하는 게 좋았는뎅.........ㅠㅠㅜ 그래도 (1)팁팁이는 좋은 애라 재미있을 것 같음
또 내 앞자리 (5)나팔이가 울었음 나팔이는 나비+팔랑팔랑인데 정말 얘가 개특이해서... 평소에 활력이 아주 넘치거든 사실 운 것도 몰랐어 그냥 보건실 간 줄 알았지 장어한테 얘기 들었어 놀람놀람 이유는 전애인? 뭐 그런 거인 애 폭출이랑 과학 발표가 붙었댔거든 폭출이가 먼저 책상 꽝 왜 쟤하고 붙어서 아 짜증~~ 요런 식으로 말해서 나팔이도 짱나 울었나봐 얘도 아 쟤랑 왜붙어서 선생님 안하면 안돼요 이랬댔거든 그래서 나팔이가 6교시를 내리 빠졌는데 이게 되는 건지 모르겠넹 미인정 무단... 뭐 그런 걸로 글케 되는 거 아닌가?? 바뀐 여자 과학 선생님이랑 면담도 했으니까 괜찮나
그리고 이제부터 생각 좀 하고 사려고 보여줄게 달라진 나~~
결국 아빠가 고구마말랭이를 박스로 사왔는데... 그동안 먹었건 거하구 달라... 맛있긴 한데... 전에 것이 더 맛있다구... 근데 티는 안내구 다 머글려구...
약간 개간식처럼 생겼어
전에 그 말랭이가 고구마 말랭이 최상위 포식자라면 얘는 양산형 중상급 고구마 말랭이..?
비오면 좋겠다 오늘은 비맞으면서 산책하고 싶어 그리고 내가 산책을 좋아하고 기분전환에 도움되는 이유는 달리기나 심작박동 그런 게 아니라 구름이 덕인뎅 구름이가 없었으면 난 뛰지 않았을 거야
전 담임쌤이 편지에 보물 같은 아이들, 정말 힘이 많이 됐다고 하고 개학날 내 새끼들이 벌써 2학년이라니... 라고 단톡방에 올리셨는데 이번학기 우리 학년 과학 다른 쌤한테 주고 3학년 가르치심 그리고 막상 얼굴 한번 안비춰서 애들이 과학쌤만 보이면 가서 쫑알거림
다른 사람들 성격은 너무 복잡하고 모르겠다... 나는 내 성격이 좋다... 단순하고 바보같고 실제로 바보 맞구 근데 내가 내 성격인 건 불편하고 나빼고 다른 사람들이 내 성격이고 나는 엠비티아이 끝부분만 j로 바뀌었으면
얼추얼추 살아가다보면 어찌저찌 뭐가 쌓이지 않을까?
뭐야 다들 심장 쿵쿵 첫사랑 해본 적 있어? 왜 글이나 매체에서는 늘 쿵쿵 어멋 사랑 그러는데 나는 왜 안그래 나는 왜 사랑 없지?????
잘자
http://kko.to/Kk65yup8c 히미츠- 달나라 전주곡 참 오래전 지구별 혼자서 돌던 태양계 우주는 너무 넓고 쓸쓸해 어느 날엔 별 보이게 꽈당하더니 이름 모를 작은 위성과 함께해 사십오 억 년 전부터 함께 걸었던 이 길도 어느새 세상에 끝에 왔네 방아 찧던 토끼도 잠시 쉬어요 우리는 돌아갈까 해 먼 곳으로
저번 스레에서두 말했지만 난 독립심은 높은데 자신감은 없는 것 같아 왜지 보통 둘다 높거나 둘다 없지 않나
다리가 너무 아파 근육통때문에 움직이질 못하겠어 뛸 수 있을까 오늘
안 뇽
뭐 저런 새끼가 다있엉ㅋㅋㅋㅋㅋ
매일 그 산책로를 한바퀴돌면 근육통+근육통+근육통이 겹치면서 치료되고 그래서 더 좋아지는 거 아닐까??
아 근데 월요일인가 팝스해서 내일은 좀 쉴 필요도 있는 것 가타
근디 1학년 어디가 귀엽지 나랑 키도 비슷비슷하고 사고회로도 비슷비슷해보이는 그냥 사람 아닌가 선배라고 오해하고 부딪히면 죄송합니다 할 수 있을 것 같던데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 귀엽나...??
아님 내가 12월 27일생이라 그럴 수도 끝자락에 태어났으니 영혼이 넌 1학년이라 우기는 거지 아닌가
후 12월 27일생 치곤 키가 크다ㅎㅎ 장하다 행성아
오빠 고1 됐는데 반에서 확진자나왔댃나
나도 1년 꿇고싶다 사실 몇일 늦게 태어나서 나도 1월생으로 지금 중1 이었음 좋겠다...
크기 시러어어엉 나도 중1 할래...
지금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ㅋㅋㅋ 달나라 전주곡 딱 내 지금 이름도 행성이라서... 달나라 전주곡+행성이라니 딱 좋은뎅
나만 이름 불러주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겠지? 해마일때도 고래일때도 지금도 늘 고래야~ 행성아~ 이렇게 이름 불러주는 게 좋아 다음 이름은 이삭이 좋을 것 같아
내 손가락에서 비누 냄새 나서 좋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바디워시같은 인위적인 향 말구 비누처럼 인간적이고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 더 좋은 것 같아
내가 되고 싶은 엠비티아이는 istj/estj고 저렇게 살면 진짜 마음 편하겠다...는 entp 되고 싶은 건 일단 살면서 꼭 필요한 거 현실적이고 이성적이고 계획적인 거 정말 다 필요하고 유용하잖아... 그래서 되고싶단 건 아닌데 되고싶은..? 좀 꽉막히고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지금 내가 더 좋은데 그래도 저리 살면 좋을 것 같긴 해 저렇게 살면 마음 편하겠다...는 이것도 살짝 되고싶은 느낌 내가 최고, 마이웨이 이런 거 진짜 부럽고 우리 학교 도덕쌤이 entp인데 정말 부럽더라 애들이 꼰대라고 좀 하긴 하는데 일단 생각한 건 무조건 실천에 옮김, 그게 아무리 어렵고 장황된 거라도 꼭!! 따내고... 이 쌤 덕분에 가야금 해금 더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그 외에 애들이 너무 운동을 하는 시간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금요일날 학교 끝나고 스트레칭 전문 강사를 바로 초청할 계획이라고... 진짜 개쩔구 능력도 쩔어 너무 부럽고 정말 내면적으로도 꽉 잡혀있고 그런...? 다양한 체험 해주시게 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 정말루 게다가 맞지 않는다 느낀 건 바로 맞서는 성격인데다 솔직하시구 개인의 스펙도 정말 멋지셔서... 진짜 부럽드라구 게다가 정말 마이웨이셔서 이렇게 살면 진짜 바라는 삶일 것 같아
나는 솔직히 무료로 배우는 거 많이 배움 좋지ㅎㅎ 스타일이라 금욜 스트레칭 해금 가야금 다 해보고 싶어 진짜 다아아아 배우고 싶어 배우고 싶은 거 더 많은데 개인이 따로 배우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학교에서 따로 해준다면 정말 넘 좋징...
비뢰도 다따라잡았넹
나도 어디 잘난 거 있었음 좋겠다
자아아아아아아알자 나는 좀 넓고 쓸쓸한 우주를 체험하고 올게
울 반에서 확진자 나왔대
>>160 868 이름없음 2021/11/10 22:35:04 ID : gnTTXs8mE64 생각해보니까 나 넘 귀엽고 다재다능한 것 같아 가야금도, 승마도, (독학)타로도, 책도 자주읽고, (독학)레진아트도, 팔찌만들기랑 (독학)뜨게질, 필사도, (독학)베이킹도, (독학)지우개 도장도... 게다가 평소에 배운 적 없는 예술쪽(그림, 만들기)으로 칭찬도 잘 받구 상도 시쓰기 상이랑 그림 상 2개 최우수 받고 단점은 쉽게 질린다는 건데 그래도 생각보다 다재다능 (해마의 허물 발췌)
>>163 앗 이런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들킬 줄 몰랐는데... 맞아 난 좀 다재다능하지ㅎㅎ 고마웡!!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근육통 때문에 죽겠다..... 진짜 다리가 너무 아포...
개인적으로 뿌듯한 거 1학년때 식판 나눠주는 교감쌤이 나보고 160은 되는 것 같다 함 2학년 지금은 장어 엄마가 나보고 160은 넘는 것 같다 함 ㅎㅎㅎㅎㅎ 나 157~8인뎅ㅋㅋㅋㅋㅋ 160 넘는 것 같다 해주심 난 좋징ㅎㅎㅎㅎ!???
하 나두 160넘구싶다
그으을쎄 그러니까 주말이 왜이렇게 빨리지나가는 거지 왜지왜지? 월요일을 주말로 바꾸자! 바꾸자! 주 4일만 학교가도 충분해
잠이 많은 건 진짜 불편하다 지금 자서 7시에 일어나도 안개운하고 졸려.... 9시간이나 자는 건데 뭥미
알람 없이 이때쯤 자면 늘 8시에 일어나는 게 최선...
잠이 인생 스킵같아서 싫다........ 꿈이라도 자세히 꾸면 모를까 인생 쌩으로 스킵하는 거
솔직히 싸가지없구 자기애 넘치구 지만 알구 남 배려 좆도 없고 개좆같은 애들이 살기 편한 것 같아 맘 여리고 착하고 좀 호구같고 순수한 애들은 살기 어려운데 나는 그 중간이여서 살기 좀 어렵고 쉬운데 위에 애들한테 시달리는 아래애들 보면 정말 너무 불쌍하더라
우리반에 유일하게 그 개좆같은 애가 있는데 걔가 숭이 존나 살기 편하겠지만 지우개로 지워서 없애버리구 싶은
그리고 걔한테 시달리는 애는 폭출이하고 장어 솔직히 숭이같은 애가 선생님하고 좀 친함 게다가 노는 사람하고도 잘 알고 인맥도 넓고 좆같은데 인맥이 넓단 건 매력있단 건데 그 매력은 부럽지만 그래도 절케 살고싶진 않당...
앗 내 일기 오염될라 현실 얘기는 그만하구 내 얘기나 해야겠엉
근데 나는 진짜 걱정이 많아성ㅋㅋㅋㅋㅋㅋ 사소한 것두 걱정하구 있징 불쌍할 정도...
내 일기에 신상 너무많이 털어서 나 아는 사람이 읽으면 들킬 것 같은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가타 우리 반 24명에 난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별루 없구 반 24명 중 몇몇 빼곤 커뮤니티 안할 것 같구 한다곤 해도 나한테 별 관심 없을 것 같은데다 만약 스레딕 한다고 해도 일기판 들어올 것 같진... 동접 100명 정도 되나... 싶은 한적한 사이트에 5000만 국민 중 24명이 그 100명 안에 포함되어 있을리 없자낭
사랑해~~~ 잘자
ㅎㅎㅎㅎㅎ잘장
나도 딱 평균이면 얼마나 좋아 공부도 인간관계도 등등등 다 그리고 사고방식도....... 다들 1학년 귀여워하는데 나만 안귀여워하니까 나만 머리가 다 안커가지고 안귀엽나?? 싶게 되자나... 귀여워? 귀여워? 뭐가 겹냐구... 걔네가 귀엽나?? 초등학교 저학년도 귀여울랑말랑인데 중1이 기여워?? 나 중1 때 선배들이 아 귀여워~~ 하는게 이해 안갔는데 지금도 안가 도대체 뭐가 귀여운 거야???!
멍미 산책가야지잉 귀찮당... 솔직히 과학 발표 같이 붙은 팁팁이 좋은 앤데 내가 약간 성격이 이상해서 다 응~ 구랭 하는 애랑 붙는 게 더 좋을 것 같어... 자료조사 피피티 대본 발표 내 의견 90% 만든 결과물 내 지분 70% 요런 식으로... 시간이 널널해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뎅...
나 혼자 잘할자신 있는뎅ㅎㅎ... 뭐 내가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두 만점 맞을 수 있을 것 같고등 아마
와 진짜 개깜짝놀라서 식겁했다 울 반 애가 스레딕 하는 줄 알았어 와 진짜 너무 놀라서 시간 일일이 맞춰봤는데 살짝 달라 진짜 다행이야 너무 소름돋을뻔
아 뭐야 제발 내 심장 떨리게 하지마 의미심장한 말 해서 설마 같은반인가 하게 하지마ㅠㅠ...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무섭다구구구....
아 지이짜 속상한 거 4월 1일까지 책 못빌림 학교도서관인뎅... 이게 마리돼..?? 아니 뭐 진짜 엄청 유명해서 왠만한 사람들이 한번쯤 들어봤다 싶은 명작 중 도서관에 있는 건 거의 다 읽었구 이제 좀 적당히 유명한 책 읽어야하는데... 솔직히 책 읽는 것도 좀 질린 거 맞지만 쨌든... 거기다가 도서관 쌤도 바뀌었어 슬프게ㅠㅠㅠㅠ 전 쌤 좋았는데 이번 쌤도 좋을 듯
와 근데 위 레스 정말 이중인격 같다 말 한마디에 모순되는 게 얼마나 들어있는 거야? 이해력하고 글 쓰는 거하곤 많이 다른가봐
아 오쨌든.... 쌤 간 거 슬프다구 그냥 글타구... 근데 나만 그런가 도서관 쌤들 대부분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인 거 조아 나는 활발한 것도 물론 좋지만 반응이 없더라도 계속 말 걸게 되는 매력은 차분함과 성숙함에서 오거든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도서관의 책하고 서정적인 분위기하고 잘 어울리는데다가 지적인 느낌까지 있으시구... 그냥 글타구
와 그냥 글타구도 두번이나 씀 어휘력이 얼마나 바닥친 거야? 어쨌든 왜인지 모르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간상이 체체 언니 딱히 사교성이 좋은 것두 아니고 나한테 먼저 인사도 잘 안해주고 그런데도 내가 먼저 계속 반갑게 인사하게 되는 사람인 것 같아 인간적인 매력?? 근데 그 매력을 나만 느끼는 것 같긴.... 한데 아님 어릴때 쌓인 동질감 때문일 수도 있겠다 이 언니 예전에 나랑 같이 이영싫 좋아했었구 그것 말고 정말 처음 인간적인 밑바닥을 주고받아 본 적이 있거든 그래서 그런가 난 정말 억지로가 아니라 그렇게 내 의도로 먼저 밑바닥을 보여준 건 처음이었고 그 언니도 나한테 스스럼없이 그래줘서...
행성씨 태양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행성이 뭔가요?
이 위 레스로 알 수 있는 건 나와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 그리고 내가 매력을 느끼는 상대는 나와 비슷하다 왜 나는 나와 비슷한 인간에게 매력을 느끼는가? 나르시즘? 아님 동질감? 어쩌면 나두 잘 모르겠지마는 나도 좀 외로워하는 건가? 이건 아닐 확률이 높겠지만...
>>189 사실 나는 천왕성 해왕성을 좋아해 둘이 파란색 계열이구 쌍둥이 같잖아 다른 행성들은 칙칙한 갈색이구 그런데 얘네가 독보적으로 예쁘다 쌍둥이인데 미묘하게 서로 색깔이 다른 점도 좋아! 사실 얘네랑 지구랑 막상 막하로... 지구는 겉에서 보기에도 예쁜데 속에서 봐도 예쁘기도 하고 근데 오늘은 해왕성 천왕성이 더 좋네
목성 수성 토성 그런 애들은 거의 비슷하고 칙칙해서 고리가 있든 말든... 색이 어떻든 말든... 근데 파랗고 하늘색인 애들은 색도 예쁘고 거기다가 얼음이래 차갑다는 거자낭ㅎㅎㅎ 크 딱 귀여워라
쨌든 잘자 평소라면 우주 꿈 꾸라 했겠지만 오늘은 그러구 싶지 않아 우주가 좀 무섭더라구?? 너무 검고 넓고 끝도 없고 종착지도 없잖아 그냥 좋은 꿈 꿔
화장실이 너무 추워서 양치하기 시로...
아무리 일찍가도 나보다 일찍 나오는 애가 있어 두더진데 걔는 8시에 가도 나보다 일찍 나오고있더라.............. 괜히 괜히 걔보다 더 빨리가고 싶은데 아무리 그래도 7시 20분에 나가서 버스타는 건 아닌 것 같애...ㅋㅋㅋㅋㅋ
부지런하다... 난 이제 준비하는데
오늘은 아빠가 데려다주신뎅
>>196 ㅋㅋㅋㅋㅋㅋ 새학기니까 일찍일찍 다니려구 나도 작년에는 8시 48분에 등교하고 그랬엉ㅋㅋㅋ 50분 까진데 버스가 20분 단위로 다녀성ㅎㅎ 학교 잘가~~!
거 자주 혼자다니다 보니 애들하고 친해지는 거 껌이라는 거 알겠는데 용기가 안나넹 그리구 혼자다니는 것두 넘 익숙해져써 그래서 막 혼자 앉는 것도 그럭저럭 괜찮구? 이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몰겠구...
어쨌든 내일 쉬는 날이라 좋다!!
엄마는 이재명 뽑는데 아빠는 모르겠구 장어네 엄마하구 장어네 아빠도 이재명 뽑는데 내 주변에는 이재명 뽑는 사람이 많넹
안녕? 다들 2022년 잘 지내니? 난 나쁘지 않는 것 같아 나름 잘 지내 깨달은 게 하나 있어 진짜 다 좆밥이라구 예전처럼 우울하지 않은 듯해 이건 좋네 과학 시간이 좀 재미있더라 바뀐 쌤 수업을 재미있게 잘 하셔
내 말투가 개성있는 편이양??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뻐꾸기들 내 말투가 약간 개성있어? 어디서 봐두 알 수 있을만큼??
아 마자 뻐꾸기 스레 응원 읽었어 누군가가 내가 기염뽀짝 매력적이래 사랑스럽대 미안 사랑스럽다는 내가 붙인 거야 우쨌든 거맙다구 사실 귀엽다는 말 듣는 거 진짜 조아하거덩ㅎㅎㅎ 비밀이지만
1학년 수학쌤 지금 병원에 계신데 상메가 박보은 데뷔하자!!!! 야 게다가 배경화면에 BTS 좋아한지 1102일 디데이도 있음 이런 스탈은 아니셨던 거로 기억하는데..? 계정 바뀌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ㅋㅋㅋ
좀 늦었지만 구름이 산책하러 가ㅎㅎ
내 산책로가 옆으로 좀 가면 산이 있구 논이 많고 집에 얼마 없어서 밤에 산책하면 귀신이 무서운 게 아니라 맷돼지가 무서워...
오늘은 엄마방에서 잔다ㅎㅎㅎ 엄마방하고 바꿨어 엄마방에서 자면 좋은 점은 목욕하구 벗고 나올 수 있고 잘때도 벗고 잘 수 있어
이번년 오고나서 공부도 나름 재미있는 듯?? 내가 약간 성격이 희안해서 웬만한 건 거의 다 좋게 보긴 하는데... 1학년때는 공부 그게먼데 냠냠이여서 집중 조금도 안했는데 이번년에 좀 정신 차리고 집중하니까 그래도 재미있긴 한듯
아 마자 공회주랑 데못죽이랑 좀 묵혀두려구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비뢰도도 최신화 따라잡았고 막장드라마 제왕 그것도 카카페 기무플러스 그거니까 곧 따라잡을 것 같고 근데 하여튼 볼게 없네 나만 이른가??
그거 아라 뻐꾸기랑 나랑 사십오 억년동안 함께했어 미안 구라야 근데 자꾸 이러는 게 넘 재밌네 그리고 어쩌면 거짓말이 아닐지도 몰라 우리는 똑같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구성되기 전에는 그냥 다 원자였을 거 아냐? 원자로 사십오억년을 함께한 거지 어때? 마냥 멍소리는 아니지 않나?
구리고 저게 멍소리일시 내세까지 가져오는 거지 사실 우린(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죽으면, 혹은 태어나기 전에는 그저 세계이고 세계가 우리고 뭐 그런... 세계의 무의식 구성품?? 음 그런건데 그렇게 치면 사십오억년은 물론 몇억년을 더 함께했을 거야
아 예수님 2022살 먹으신 거 축하드려요 기원전기원후가 예수님 탄생으로 나눈단 걸 배웠는데 그럼 기독교에서는 년마다 예수의 생일을 챙기지 않을까? 10년 주기나 100년주기로 축! 예수 탄생 2000년 요런 식으로
잘자 개소리 그만하고 잠이나 잘게 좋은 꿈꿔 종교에 대한 모욕적인 의도나 비하 의도는 없던 거니까 혹시 내 레스 보고 악 이건 뭐야 으악 하고 기분나쁘게 지나치지 말아줘!! 좋은생각이 좋은 꿈을 낳는다... 어쨌든 잘자
응 진짜 어쨌든 잘자 존꿈뀨
생일 축하해! 좋은하루 됑~~~!
이제 다시 근육통 생길....... 때가 되었어
컸다 키컸다
>>218 한 1.4cm 정도 컸어 와 아직 클 수 있다니 그럼 지금 160 거의 다 온거네??????? 헐 앗싸

거의 2년 됐네!!
>>213 우리도 그거배웟는데ㅎㅎ
>>221 너도 중2 구나? 반갑당 친구야~~~!
오늘도 학교 가야지 마자마자.... 가야지
나보다 빨리 온 그 애를 재치기 위해 오늘 7시 27분이라는 이른 시간 학교로 출발한다
오늘은 1등 찜콩ㅎㅎ
도착!!!!
헐 학교 불 다 꺼져있네 선생님들도 안왔나봐 너무 일찍 왔나..??
반에 아무도 없음ㅋㅋㅋㅋㅋㅋ 1등!!!!!!! 너무 기쁘다
이게 뭐 리미널 스페이스 그런 건가?? 좀 무섭나
아 혼자 있으니까 심심해 노래틀고 춤추고 별별 거 다 해봤는데 사람이 없으니 심심하네.......... 애들 언제오냥
슬슬 오기 시작하네엥.... 안뇽
버스 정류기는 왜 있는 걸까? 하는 일은 고장 밖에 없는데
머리아퍼 오늘은 왜아픈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아퍼 그리고 내가 컴터실 청소하는데 여기 꿀인줄 알았거든 과학실은 꿀이여서 근데 아녔네 애들 다 가는데 한참 청소했징
오늘 신체검사했는데 몸 51에 키 157 안컸던 거였음 사실 옆으로만 컸는 거였는지도 몰라 매일 1시간씩 산책하는데 왜?? 몸은 더 늘어만 가는가
성장기니까!
>>235 키도 크면 마자 나 성장기 쭉쭉 클거양! 이지만........ 몸만 늘면 걍 꿀꿀이가 되는 거라구...ㅠㅠㅠㅜ

>>236 꿀꿀행성도 기여울 것 같아
>>237 이제 보니까... 나름 귀여운 것 같기두?? 뭐 나는 뚱뚱해도 날씬해도 귀여우니까^^ 미안... 어쨌든 사진 너무 예뽀 초콜릿 사탕 쿠키 고구마를 내가 좋아하는 거 우째 알았대??? 돼지고기도 좋아해ㅎㅎ
아니 근데 젊음이 좋다며 젊으면 밤새도 튼튼하다며 왜 나는 11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면 수면 부족으로 머리가 아픈데? 젊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왜 내게는 없쯤... 8시간 자면 충분한 거 아닌가 얼마나 더 자서 가뜩이나 없는 시간을 날리라는 겨..........
오늘도 내가 2시간이나 잠을 잤어 5시에 학교 끝나고 6시까지 놀다가 뭘 하려고 했는데 잠이 솔솔 오더라?? 눈떠보니 8시 목욕하고 잘준비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야함 늦게 자면 또 머리아푸... 진짜 다른 사람들은 이 촉박한 시간을 우째 나누는 거야??
나도 몸만 튼튼하고 잠 안자도 건강만 하다면야 공부하느라 새벽 2시까지 안잘 수 있어 아마..?? 정말 아마도...
학교에서 챙겨야하는 거 너무 많은 거 진짜 짱난다 애들하고 불화 없어야하니 겉으론 멀끔히 보여야하구 선생님하고도 갈등 일어나면 안됨 조별과제도 하니까 말 안듣는 애 멱살 잡아야하고 팀원 좋은 애 걸리더라도 부담스러움 특히 내 능력이 딸려서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 이건 애들과 불화가 없어야한다는 거에 부가임 발표 어쩌구 논술 어쩌구 거기다가 공부도 해야함 학교에서 하라는 거 해야하고 1인 1청소 1인 1역 등등등 이거 다 하려면 몸이 한 3개 정도는 있어야할 것 같고 뭘 그렇게 많이 바라는지 그냥 공부 발표 깔삼하게 그런 것만 챙기면 안되냐 수행평가 말고 공부로 승부하게 시험을 보는 거야 내가 왜 수행평가로 공부가 아닌 다른 걸 해야해 챙길게 너무 많잖아 특히 선생님한테 밉보이면 안된다는 거 그냥 빌빌 기라는 거 아닌가 말 한마디 잘못해서 쌤한테 찍히면 생기부 금가는데
으하~~~~~ 학교 시러 느무느무느무 비합리적인 체제임 물론 15살 짜리인 내가 열심히 짱구 굴려서 낸 생각보다 한참 성인들이 머리 모아 짜온 체제이니 합리적이기야 하겠지마는 내 의견은 없잖아 내가 배우는데~~~~ 시러시러 선생님들이 경고 주면서 숨통 조여오는 것도 싫어~~~~ 난 쉬고싶은데~~~ 이거 챙기고 저거 챙기래 별 의미도 없는 공부하느라 내 청소년기를 다 바치게 생겼는디 근데 또 꼭 배워야한다는 건 맞는다는 게 짱나네 차라리 쌤 1 학생 1로 붙여서 개인에 성취도에 따른... 어쩌구 그럼 좋겠지만 사람이 부족하겠징... 너무 갑갑하다ㅏㅏㅏㅏㅏㅏ... 근데 이거 안배우면 뭘 먹고 살수가 있어야지....... 그것도 못하니까 차라리 나처럼 인간관계 없는 애들을 위해 친구없는 학교를 개설해서 조별과제 안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수업 없애고 쉬는 시간 없애면 성취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효율이 좋지 않을까??
고냥 사회 체제부터가 답답하다 평균이라고 작대기 내리고 이 밖에 벗어나는 건 인생의 패배자 쓰레기 어쩌구 이게 다 국민들의 수준을 높이려는 정부의 계략 아닐까 사회적 인식은 어떤 사회에나 있겠지만................................... 불교에 귀이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듯 정말 답답하면... 육체적 상승에 아닌 정신적 상승에 대해 배우고 노력하고 시퍼
으아 요런 생각 작작하고 고냥 자자 나중에 내가 78살 정도 되고 과학기술이 무진장 발달하면 정말 사회적 인식이란 아무것도 아니게 될 수 있겠지? 잘자
와 밤이여서 감성적이여졌나 저생각 해서 오늘 학교가기 싫잖아 1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귀찮아 진 걸 수도...... 학교가기 시러
끄윽 몸이 힘드러러러러려러러 어늘학교가기 시룬데..... ...
끝났다 행복 시작!!!!!!!!!!!!! 어제 버스 30분 기다린 후론 버스 신물나
정말 믿기지 않게도 영어 듣기 평가를 5개 틀렸어 이건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야 한 것도 없는데 그게 가능해?? 물론 많이 틀렸네 그게 머양 싶을 수 있겠지만 나 영어는 아예 모른다구 자랑은 아니지만.... 애플 스펠링도 모를 정도야 근데 모의고사 영어 듣기평가를 15개 맞는게 가능하다?? 딱히 공부 한 것도 없는데? 이 공을 누구에게 돌려야할지 모르겠네..... 나는 아무것도 안했고 날 영어 공부 시켰던 사람도 없고 심지어 영어로 된 영화도 안봤는디...
그나마 공을 돌릴 사람이 있다면 유튜브 쇼츠 아닐까? 요즘 내 유튜브에 영어 영상이 자주 올라오는데.. 그거 아니고야 이렇게 영듣평을 잘할 리가...
아 할게 넘 마나 기찮다
와 진짜 서름돋는다 나르시시스트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딱 숭이였음 진짜... 필요에 의해 사교성이 좋아서 겉으로는 자신감 넘쳐보이지만 같이 다니는 폭출이 무섭게 깎아내리면서 사람들 앞에서 꼽주고 쟤가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고 놀리고 사람 급 나눠서 행동하는 것도... 그리고 자신이 무시받는, 훌륭한 성과를 내지 못할시 분조장처럼 화를 냄 탁구 하던 중 졌다고 쿵쿵거리면서 화내다가 늘 체육쌤한테 불러가고 그랬음 팀플할때도 잘하면 내가 잘한 거고, 못하면 쟤가 못한 거임 이러면서 짜증내고 남 신경 좆도 안써서 존나 무례하고 자신에 말에 반대하는, 자신하고 대립하는 사람은 모조리 나쁜사람 취급 심지어 선생님도... 그리고 얘가 길막하고 있어서 어떤 할머니가 비키라 말했는데 얘가 그 할머니가 싸가지 없대나?ㅋㅋㅋㅋㅋㅋ 정말정말 무서운 건 얘가 인간관계도 넓고 선생님하고도 친하다는 거임 겉으로는 활발한 인싸,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애인데...
다들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야? 아님 진짜 모르는 거야? 선생님들은 쟤가 저런 애인 거 알아야하지 않나? 어른이면 여러 사람을 만났을텐데 저런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 거 아녀 반 애들도 쟤랑 꺼리낌없이 말하고 웃는게 너무 소름...
아니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는 1학년 학기 초부터 걔한테 반감을 가지고 있었거든 내가 남 깎아내리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걔는 늘 남 깎아내리는 걸 개그삼아 했고 그걸로 분위기 띄었고 저런 나는 옳다, 사람 급 나누는 거 이런 게 은연중에 살짝 티난 것 같아 근데 그게 반감 수준이었어 걔가 어떤 스타일인지 잡아내지는 못했고, 저걸 명확히 인식하지 못해서 아... 쟤 뭔가 쎄한데... 이러고 말았고 실제로 내가 걔한테 반감을 가진 이유가 뭐지? 이 반감은 정당하지 않고 감정적이며 주관적인 반감 아닐까? 하고 고민했는데 드디어 걔를 완전히 미워해도 되는 이유가 생긴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난 이제 앞으로 걔를 보통-싫음에 걸쳐있는 애매한 애가 아니라 완전 싫음으로 옮겨놓을 거야
http://kko.to/xrjB0MsGI 히미츠- 곡부득이소정가 구름에 달 가듯이 님은 항상 거기 있는데 달빛에 젖은 내 가슴만 애 타 가고 새벽닭이 울지 않아도 아침은 오게 되죠 무명장야 꿈이라면 깨지 않고파 혼자 피고 지는 꽃 춘삼월 봄이 와 또 피네 불러봐도 오지를 못해 아주 영영 가노라
잘ㅋㅋㅋㅋㅋㅋ자 ......... 좋은밤
유연성은 나도 늘리고싶다... 이거 진짜 어케해 앉아서 손을 발 끝에 대는 것도 안되는데...
개랑 산책하다가 어떤 남자분도 산책 나오신 것 같은데 길이 똑같나봐 그래서 내가 가상에 풀 많은 곳에 구름이 챙기고 옆에 딱 붙어있었어 옆이 밭이거덩 근데 그 개가 멍! 짖자 구름이가 걔한테 달려들고 멍멍 으르르르르렁 그 개도 말티즈인데 울 개한테 멍멍 그래서 그 분이 얼른 가셨는데 것땜에 내 발목이 엄청 베였더라ㅠㅠㅜ 다들 양말 신고다녀...
아 그리구 순간 달리기 속도 내가 구름이보다 빠름ㅋㅋㅋㅋㅋㅋㅋ!!!!! 개랑 같이 가다가 막 뛰었는데 구름이가 안보여서 뒤돌아야했음 체력이 안좋아서 나중에는 구름이가 먼저 달렸지만.... 잠시라도 이건 건 기뽀
내 양심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지 멋대로 늘어나고 줄어들지? 거짓말은 자제하구 보편적 도덕 기준에 벗어난 행동은 하지 않지만 특별한 상황에서는 양심이 없어지는... 이건 멀까
>>260 이게 그래서 어케보이는 거냐면 남들 눈엔 필요 없을 정도로 세세한 도덕 규칙을 지키는... 엄청 착한 아이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내 양심이 그리 뛰어나지 않다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런... 딱히 내가 도덕적으로 뛰어나보일려고 연기하는 것도 아닌데...
잠이 아깝다
아! 여기서 무명장야란? 빛이 없고 밤은 길다! 없을 무 빛 명 길다 장 밤 야겠지?! 아닌가?! 어쨌든 빛은 없고 밤은 길다! 암담하다! 희망이 없다!
나는 이게 꿈이라면 간절히 깨고 싶어! 무명장야 꿈이라면 깨지 않고파! 꿈이라면 깨야지 왜 안깨?! 난 깨고 싶어!!
어쨌든 잘자이이ㅣ잉ㅇ 존꿈꿔 모두 이게 꿈이라면 다들 깰 수 있길 안뇽
근데 왜 사자성어는 와이 네글자지 사자성어가 사실 다섯글자라면 오자성어가 되는 건가
진짜 도서관이 4월까지 도서를 못빌린다니 그건 정말 너무너무너무한 거 아닌가ㅠㅠㅠㅜ.ㅡ............ 다른 학교도 이래....?ㅠㅠㅠㅠㅠㅠ 왜 4월까지 책을 멋읽는거여
아~ 이아이아 비례식이 나는 제일 어려워 영어에 숫자 어쩌구저쩌구 샬라샬라.............. 영어는 여엉단어가 어렵구 그 왜는 넘 자만한 말일 수도 있지만 그닥 안어려움
오늘은 산책 쉬려고 했는데 비온 후의 그 축축한 냄새가 너무 좋아서 산책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
그리고글고 엄빠가 고양이한테 밥주고 그래서 고양이가 안도망가구 그래 나는 고양이한테 관심 없어서 걍 무시했는데 나한테도 안도망가더라고 아빠가 말하길 쓰다듬을 수도 있대 귀도 쓰다듬기 좋게 해준대
나는 웅은 너무 깜찍한 것 같고 응은 너무 딱딱한 것 같아서 엉을 자주쓰는데 가끔 쓰다보면 대답한 게 아니라 우는 것 같아 엉엉 알겠어 내일 봐, 엉엉 그럴게 보며는 우는 것 같자나 엉엉
난 그래서 응 뒤에 느낌표 붙여서 써 응! 응응!
>>272 응응! 귀엽다ㅋㅋㅋㅋ 응! 웅 응 대신 응! 이러니 생각지도 못했엉 응응!ㅋㅋㅋㅋ
먼가 숙제 안한 것 같은 기분 근데 걍 잘래
아침의 행성아 미아내 미리 사과할게ㅎㅎ
헣 지갑 어디갔대 잃오버렸네 내 민트 지갑 거기에 20만 얼마 있는디..
>>276 가방안에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 안 요상한 주머니 안에 처박혀있었어....
오늘 있었던 일 나팔이가 거거 문단속 하는데 매일 밥 먹을때 닫고 밥 다먹으면 다시 열어줘야된단 말임 기찮구 글차나 그래서 보통 밥 먹고 문 여는 건 나팔이가 밥 젤 빨리먹는 애한테 맞김 난 빨리먹은 편이구 근데 나보다 빨리먹는 애들도 좀 많은데 그 애들은 다른 애들 기다리느라... 우쨌든 난 얌얌 밥을 먹는데 옆에서 나팔이랑 부엉이가 대화하구 있었음 밥 누가 제일 빨리먹지? 누구한테 맞길까? 어쩌구 저쩌구 암 생각 없이 우걱우걱 밥을 먹다가 나팔이 왈 뒤에서 얘기하는데두 쌩까네 잘못들었을 수도 있었지만 쨌든 그제야 나한테 눈치? 뭐 고런 거?? 주는 거라는 걸 깨달음...
어쩐지 계속 내 옆에서 다른애들한테 말 걸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고런 거였구낭 그리구 이걸루 깨달은 것두 있음 난 눈치없는 게 아니라 쓸모없는 일에는 눈치를 쓸 가치가 없는 것 같아 안쓰는 거다....... 있긴 한데 가동을 안함ㅋㅋㅋㅋㅋ...
아 구리고 하나 더 깨달은 거 남 신경안쓸 수 있는 거 더 좋아진 듯?? 위같은 대화 들어두 안우울해지구 쨌든 그럼 덜 센치해지고 밖에서 주어지는 자극? 고런 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고 글치글치 하고 넘길 수 있는 거 아까 20만원 잃어버렸을때도 별루 안우울하고 걱정두 별로 안됐음 그럴 수도 있지~~ 이게 내 말버릇이고 생각으로도 엄청 자주함
그리고 이 그럴 수도 있지~~ 가 좋은 점음 남한테 관대해지면 나한테두 관대해진단 점 어떤 애가 계속 시끄럽게 떠들어서 귀아프게 만들면 아... 짱시끄러워 좀 입 닫아주면 좋겠다... 이러다가도 음 좀 떠들 수도 있지~~ 이러고 신경 안쓸 수 있게 됨 조아조아
그리고 더더더뎌좋은 점 이미 벌어진 일에 자책하지 않음!!!! 숙제 안해가도 아 왜그랬냐 바부냐 하다가두 그럴 수도 있징... 뭐... 뭐 잃어버려두 진짜? 레알루?? 왜잃어버렸지??ㅠㅜ 하다가도 그럴 수도 있지 뭐
이제 진짜 대면에서 너 진짜 개좆같아 찐따야 병신ㅋㅋㅋㅋㅋ.... 요런 말만 듣지 않으면 웬만해선 상처받진 않을 것 같음
아우라우앋ㅍ더....
행성이 키가 큰다면 부피가 커지는 건가?? 그럼 중력도 약해지겠지?? 완전 큰데 실속은 없는 약골 행성이겠네
하리보 맛있다
우리반 쌤 영어랑 수학 못하시는데 짱공감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영어 노래 추천하면 나와서 쳐보라그러구 수학식 계산 울반애들한테 물어보구ㅋㅋㅋㅋ
나는 코로나에 걸린 적 없다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다 애초에 우리 동네는 시골이라 사람이 없어 마스크 벗고 싸돌아다녀도 될 정도고 나는 학교 외에 다른 곳에 가질 않는다... 다들 코로나를 어디서 걸리는 거야?
으 답답혀라
숨막혀.... 조까
>>280 이거 다 몹쓸 구라였어 그냥 멀끔해지고 못받아들이는게 내 방어기제인가 으으으ㅏ꺄각
잘자
아진짜 잘자
석교거가 가펑터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전 담임쌤 가까이서 보면 보통이구 멀리서 보면 좋은 듯 담임쌤일 시절에는 별루 안친절하고 좀... 날카로웠는데 지금은 친절하네 울반 애들이 그렇게 괴롭혔나??
아 버스 14분...
이 스레 말구 전스레에 썼는데 엄마가 나 초등학교 시절... 저학년 암 생각도 없을 때 내가 책상에 뒀던 8만원을 가져간 적 있어 나는 잃어버려가지구 머야 어디야 엄마 나 돈 잃어버렸어 그랬는데 엄마가 그러게 관리 잘하지 8만원을 책상 위에 두는 애가 어딨냐구... 그러구 난 잊어버렸음 나중에 엄마한테 그 얘기 꺼내니까 엄마가 가져갔다 했거든 근데 오늘 아빠랑 얘기하다 그 8만원 얘기가 나와서 아빠한테 엄마가 가져갔다 말했는데 아빠는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엄마 옆에서 엄마가 먹구 입 닫은 거 아녀?? 하면서 촐싹거렸는데 엄마가 먹고 떨어지라구 8만원 줌ㅋㅋㅋㅋㅋ!!! 아싸 개이득ㅎㅎㅎㅎㅎㅎ 너무 죠아
휴대폰이 발열한다 열열
그게 뭔데
>>299 나도 몰라... 의도치 않게 어그로를 끌어서 미안하네 지금이라두 정해보자면 그건
수요일도 공휴일로 지정해주면 좋을텐데 그럼 월화 힘들때 수욜날 쉬고 목금 힘내고 고런 식으로...
안녕 302레스 헐 어쩌지 큰일났네 반가워 안녕
2022년 삼재가 쥐띠래 나는 내 삼재가 2021년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녔네 이번년보단 작년이 더 힘들었거덩
뭐 하나가 마음속에서 반짝이면 미쳐가지구 그것만 찾는데 얼마 없어서 슬프다... 힝힝 마음은 정보를 더더더더더더 원하는데 없자나...
잘자 좋은꿈꿔 솔까 애교부리는 거 징그럽... 앞으로는 좀 줄일려구 가능할진 머르겠지만
크 진짜 정우 노래 들으면 너무 행복해 따뜻한 햇살이 따스하고 풀잎도 파릇파릇 빵굽는 고양이 같은 느낌.... 진짜 너무 행복해
아 마자 웃겼던? 일화 우리 1학년 학기 초에 반장투표하는데 다른 애들은 거의 다 알고 몇년째 같이 온 애들이고 새로온 애들은 3명정도 있었거든 나하고 장어하고 개굴 개굴이는 남자앤데 걔는 뭔 자신감인지 쨌든 반장 선거에 나갔음 그날 개학한지 하루 정도였는데 다른 애들은 거의 6년째 같이 온 애고 개굴은 어제 온 애고 당연히 6년째 같이 온 애를 뽑았지 애들은 근데 개굴 투표수가 3명정도 됐나 어찌어찌 보면 자투+장어+나 이렇게 세명 됐나 할 수도 있자나 그래서 개굴이 나한테 고맙다 했는데 난 걔 안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답기기안 이거 분위기가 좋은 노래라서 내 재생목록에 있는데 숭이가 부르는 것 보고 넘 기분이 나뻤음 아니 내가 쟤가 듣는 노래를 듣다니... 으악 시러어어어어 노래가 오염된 느낌이여
탈주하고시ㅜㅡ다 세상탈주
정치글 허용됐는데 내가 낙천적인 건지 생각없는 건지 걍 암일도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 그냥 정치 글 자체는 상관 없는데 말 험해지거나 싸우면 모조리 신고로 날려버리면 그냥 건전하게 정치 얘기만 주고받게 되지 않을까 아님말구
근데 여기 생긴 카페 이름이 없네 주소만 적혀있어 컵 커버에도...
수영하구싶다
엄마가 그러는데 난 공감배려이해를 잘한다고 실제로도 좀 그렇다 생각해
>>313 근데 공감 이해 배려는 노력이라고 해야하나? 감정적으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야해서 힘든데 태클걸기 반박하기 이건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런 듯... 그래서 난 영화보면서 태클걸고 반박하고 비난하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
일케보니까 나만한 평화주의자도 없네 세상에 나 같은 사람밖에 없다면 사이버 혐오자들은 없을 거야 왜냐면 자기들도 자기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서 자살했을 거거덩...
밀린 공회주 보는데 너무 마음에 아파서 더 축적하고 싶어...... 마음이 아프다ㅠㅠㅠㅠㅠㅜㅡㅠㅡㅡㅡㅡ............
>>316 아그냥 정말 너무 슬퍼서 이건 도저히 힐링이 아니여서......... 됐어 필요없어 다시 존버다 하루하루 이걸 보면서 심장떨고 싶지 않아...
아빠는 늘 10시에 와이파이를 끈다 으아아아 시러어어어어어
아빠는 모르는 걸까 난 데이터 무제한이다
잘자
너무 힘드러 학교가야지...
랄루 학교가기가 싫어...
소오올까 이것만큼은 안말하려했는데 학기 초여서 그러는지 배우는 것도 없단 말여 배워봤자 뭐는 뭐다. 이런 이해에 도움가는 간단한 공식들 이런 것밖에 없는데 이런 건 교과서 봐도 되자나
으아아야앙앙학교가기 싫은데 지각안하려면 일찍 나가야해... 버스가 시간 텀을 엄청 두고 오거든...
이 시간에 버스가 오기도 하네
우리 팝스하는데 오늘 왕복 오래달리기인가 구거 했어 그것만 유일하게 3등급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다 4~5등급이다 어떻게 인간의 신체가 이럴 수 있지??ㅋㅋㅋ...ㅠㅠㅠㅠ
그그 윗몸일으키키 50m 빨리달리기 그건 자신있는데ㅠㅠㅠㅠ 그건 없었여어...
후 이제 나 꼼짝없이 체력교실 가게 생겼어 나쁘진 않어 내 신체능력 상승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있었거든... 솔직히 셔틀런 그건 내가 다리 근육이 없는 게 아니라 심폐지구력 문제같아 다리는 별로 안아픈데 숨이 엄청 딸렸어
내가 혼자임에도 많이 외로워하지 않고 평범하게 학교다닐 수 있던 건 반 분위기 때문 아닐까?? 애들이 다 착해서 배척이 없구 그냥 나한테 별로 신경쓰는 분위기가 아녀서?
솔직히 혼자다니고 나서 얻는 게 너무 많음... 이제 막 중1 된 옛날의 나는 어떻게 되든 혼자다닌다는 선택을 하지 않을 거고 그나마 이렇게 반 타의적으로 혼자다니고 나니 처음에야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에선 다른 애들과 친해져 같이 다녔더라면 이렇게 성장하지 못했을 것 같아 내가 이해배려~~~ 이런 능력이 좋다고 했잖아 그거 하려면 무조건 남의 시선은 어떨지 봐야하는데 그거 때문에 좀 힘들었어 끊임없이 날 남 시선에서 비하하고 그러다보니 근데 이젠 다 버릴 수 있는 듯
아닌가... 진짜 아닐수도?
자가진단키트하면 코가 간지러워서 자꾸 재채기나와
눈알 따다닥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정말로 학교에서 선생님이 공부를 알려주는 대신 집에서 교과서 읽고 지혼자 진도나가는 게 더 좋을 듯 하루에 %%만큼 진도 나가기 정해져있고 그만큼 진도 나가면 퀴즈 풀어서 특정 점수 이상 맞으면 완벽히 습득했다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이러면 학교 수업들으며 쓰는 40분보다 짧은 시간 안에 더 확실히 이해 가능하고 진도 늦어지고 이해 못해도 혼자 알아보면 되니까 간편하고 더 일찍 끝나고 개좋은데
정말 학교다니면 중간중간에 쓸모없는 시간만 잡아먹고...... 차라리 그시간에 휴대폰 하는 게 더 쓸모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 쓸모없는 시간 때문에 더 지치고 하교도 늦어지고 집에서 쉬고 노는 시간도 줄어들고 아주 쓸모가 읎엉!?
아나키즘이였나 무정부 어쩌구 그게 내가 젤 동경하는 자유 그 자체인 것 같은데 너무 허황된 생각같긴 혀...... ㅠㅠㅜ슬푸다 어쨌든 잘자
>>330 이거 아녔어 아직도 내 멘탈 너무 연약함
아! 낭비 좀 작작하자!
내 자신감은 거품같다 언제 부풀어있다 언제 꺼질지 모른다 으 시럭 이래서 약간 오락가락거리자나
쉬이이이이고싶다
참 사춘기같은 생각이지만.... 내 이름 막 부르지 않았음 좋겠다 평소에 관심 없었으면 계속 관심 없던가ㅠㅠ!!!! 듣기 싫어 지 필요할때만 내 이름 가져가 쓰는 거 내 이름 붙여서 부정적인 의도인지 긍정적 의도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말하는 거....
내 손목 냄새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네 바디워시 향은 아니구 비누향인가?? 포근해서 조아
진짜... 내가 다른 세계에서 태어났으면 enfp였을 걸 지금 난 intp인데 내가 기본적으로 사람 좀 좋아하고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들 옆에서는 아마도 기력이 지혼자 충전되곤 하거든 지금은 사람을 좋아함을 귀찮음이 이겨서 i가 됐긴 하지만.... 다른 세계에서 무난하게 태어났으면 분명 enfp 였을 거야....
그리고 우울감이나 뭐 그런 것 들... 덜고 태어났으면 진짜 머리가 완전 꽃밭에 생각이란 안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하면서 다녔을 거야 나 진짜 기질적으로 걱정을 안하고 생각도 안하고 긍정적인 애거덩 ㅠㅠㅠㅠㅜ지금은 점 그렇지만...
뭐야 제목 보고 헐레벌떡 들어왔어 빌리 노래 중 오션아이즈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야 ㅜㅜ 저거랑 빌리에이크!! 빌리 아는 사람 만나서 반갑당 ㅋㅋㅋㅋ
사람 마음이 정말 특이한 게 매일매일 얼굴 마주보던 4년지기 친구보다 가끔 얼굴 마주친 언니가 더 좋더라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향적이고 고런 사람이거든 엠비티아이로 나타내면 intp/infp들 다른 사람들한테 막 인기라던가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는 게 신기할정도로 좋은 사람인데... 다들 모르더라?? 왜지왜지
>>345 오오오오 내가 적었던 노래 안다고 찾아왔던 사람 진짜 드문데!!!! 나랑 노래취향 같구나?? 빌리에이크는 뭔지 모르겠지만 레더 취향이 끝내주니까 그 노래도 들어봐야겠어ㅎㅎㅎ 나도 들은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들을때마다 슬프고 정말 띵곡... 그거 하나로도 설명이 안되는 내 최애곡!!! 절대 안질려
으아아아아악 공부하기 시러
그냥 빈둥밴둥하면 안돼?? 안되는 거야?? 인생은 왜 열심히 살아야 제대로 굴러가는 거야.....
헐 오션아이즈 띵곡이야
>>350 크으으으으~~~~ 내가 좋아하는 노래 남들도 좋다고 해주는 거 짱 오랜만ㅠㅜㅠ 오션아이즈 노래가 진짜 좋지 다른 노래는 어떻게 들어도 비슷한 감성이 안나오더라ㅠㅠㅠㅜ.... 진짜 몽황적이고 슬픈데 그래도 우울하진 않은 곡이라 신기해 오히려 안정되는 것 같은 기분!!!!
나는 다시마 부각을 진짜 시러해 진짜 맛없음 어떻게 맛이 그럴 수 있지 그거 먹을바엔 알약을 뭉텅이로 삼키는 게 나을 것 같아 그거 먹을바엔 토마토를 먹을 거고 당근을 먹을 거야 진짜로
🌊👀
나는 물약 시러해 못먹나? 장염일 적에 물약 먹었다가 그대로 다 토해낸 적 있어 알약도 싫어해 예전에 알약 하나 못먹어서 30분동안 알약이랑 아이컨택한 적 있음 미각이 예민한가봐 나는 토마토도 싫어해 맛이 이상해 게다가 나는 2%나 토레타나 파워에이드 같은 이온음료도 싫어해 맛이 너무 밍밍해서 속이 울렁거림
>>353 머야 눈알을 씻자는 것 같자나 뽀독뽀독 윤이나게 이모티콘이 눈치보는 것 같아서 기여워ㅋㅋㅋㅋ 오션아이즈?
>>349 사실은 대충 살아서 제대로 안굴러가게 만들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 그리고 나는 하는 게 없으면서 기대만 많아서...
그리고 내가 열심히 사는 건 남들에겐 평범히 사는 거 인 걸.... 남들이랑 나랑 기준자체가 달라 내가 평범하게 살면 남들이 보기에는 개대충 사는 걸로 보일 거구ㅋㅋㅋ
손이 너무 차가워 굳었어..ㅎㅎㅎㅎ
나는 그림에 재능있다는 소리를 좀 들었어 나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근데 늘 그린 결과물이 형편없더라 그래서 나는 꿈이 작가야 글도 나쁜 건 아닌 것 같거든 근데 문뜩 드는 생각이 내가 그림을 못그리는 게 싫어서 그냥 외면하고 글을 선택한 게 아닐까? 글은 내 꿈이 아니라 그냥 그림 말고 아무거나 고른 거 아닐까? 고런 생각이... 근데 나도 잘 모르겠어 어쨌든 대학가기 싫다
헐 오늘아침에눈왔대ㅜㅠㅠㅠㅜ 모르고있었어 내가 잘때였고 나갔을땐 다 녹아있어서ㅠㅠ 왜 내가 잘때만 눈오는데ㅜㅡㅠㅠㅠ 뭐야진짜 너무 속상하다
생각 안하고 남이 정해준 길 따르는 건 쉬운 것 같아 편하기도 하고 근데 내가 스스로 길을 만드는 건 엄청 어려운 것 같아 나는 남들 따라 대학을 가고싶다가도 그냥 스스로 길을 만들고 싶긴 해 근데 실천력이 안좋아서 이러다가 잊고 대학이나 가지 않을까
배고파 근디 잘자
강렬하게 좆됐음을 자각하고 도피하듯 잠에 빠져든다. 내일도 좆되었을까? 망했다. 내일은 부디 망하지 말길. 잘자. 행성아. 안사랑해.
넌 내일도 버티고 이겨낼 거야 잘자 행성아 사랑해
>>364 구래 구렇지ㅋㅋㅋㅋㅋ............. 난 오늘도 잘 버티고 이겨낼 거야 아마두 고마워 오랜만에 잘자라는 인사 들어서 기분 좋았어 사랑해
헐 최신 레스들 왜이렇게 센치하냐 행성아 우쭈쭈쭈 화이팅
히히히
왜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는 늘 음성일까?
아니야... 힘을 내 행성 할 수 있다
이게 무기력증인지 극강의 게으름인지 모르겠어 예전에는 이렇게 까진 아녔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다 때려치고 불교에 들어가서 명상이나 하고싶어... 아니면... 음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그냥 어느날 눈뜨고 보니 불교여서 스님이 되기 위해 정신 수련을 해야한다던가 눈뜨고 보니 정신병원에 쳐박혀있다던가 아님 눈뜨면 다른 세계고 모종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해진 짓만 한다던가 등등등................... 눈뜨고보니 무생물 눈뜨고보니 딴세계 눈뜨고보니... 등등등...
잘자....... 좆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뭐 어때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좆된거면 한... 1년 8개월 정도만 버티면 되고 사랑해 행성행성 오늘도 잘행성
그래!!!!!! 이제 우울 끝이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마음!!!!!!!!!!!!!!!!!!! 위에 위로해준 364 뻐꾸기 거마웡 덕분에 오늘 부활할 수 있었어!!!!!!!! 와!!!!!!!!!!!!!! 잘자!!!!!!!
히히 안녕 학교가야지
ㅣㅎ히 학교끝났다 버스도 8분만 기다리면 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반 전학생 한명 확진(온클들어옴) 두명 검사받으러 감 우리반 24명... 온클로 전환될수도 아닐수도... 선생님끼리 회의하셨대 이번년에 바뀐 여자 과학쌤 왈 교장 선생님이 온클 반대하신다함
아 그리고 우리 가뜩이나 시골중이라 선생님 많이 없는데 벌써 4명이나 사라지심......... 요새 시간표 뒤죽박죽에 자꾸 바뀌고 그러던 게 4명이나 사라지셔서 그런가봐 심지어 내일은 4,5,6교시 체육임ㅋㅋㅋㅋㅋ
개판났는데 어떤 애는 검사받으러간 두명이 양성이면 좋겠대 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애들이 다 온클했으면 좋겠다 하는 중 자가격리 아닌 온클이면 난 좋지 밖도 나갈 수 있고 완전조음
내일 35분 단축수업에 대체식ㅠㅠ..... 앗싸?
앗ㅋㅋㅋㅋ 1학년 학기초에 진짜 짱나던 일이 있었음 걔는 반장인데 지금은 전학간 어쨌든 내가 책상에 앉아 수레바퀴 아래서 그 책을 읽고 있었음 그때는 세계 명작, 여러번 들어본 유명한 책은 다 읽어보려고 하던 때였는데 한참 초반을 읽던 중 전반장이가 지 친구랑 같이 나를 스쳐가며 말하는 거야 아, 나 저 책 봤는데 나중에 주인공 죽던데 얼떨결에 스포를 당한 거지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억울해서 아직도 못잊겠어... 아니 근데 결말이 죽은거다 안죽은거다 이래저래 말도 많기도 하고 완벽히 죽었다곤 안나오지 않나?? 큰 스토리라인은 스포 안당했지만 주인공이 죽었다는 걸 미리 알게된 건 진짜 억울함...
아 구리고 오늘 나 눈오는 꿈 꿨어!! >>360 이것때문에 억울해서 끔에 나왔나봐... 근데 눈사람도 못 만들고 깸 짱어굴해
사실은 말야 내일 온클할거라 믿고 있어 네이버 돌림판 2번 다 온클 스레딕 다이스 1번 온클 연속 3번으로 온클이 나온거면 운명 아니야? 렐루
낄낄낄 온클하면 8시까지 잘 수 있지 수면시간 1시간 연장이라구ㅎㅎㅎ
참고로 렐루는 레알로야 레알로- (애교)레알루- 렐루
나는 무교야 솔직히 나두 종교는 존중하고 그래서 남들한테는 이런 말 잘안하지마는 난 기독교 별루 안좋아해 장어가 목사님 딸이라 나도 교회에 좀 갔었는데 생명체는 태어난 이상 모두 죄다 고래서 하나님을 믿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다 요런 말도 좀 반감가고... 신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너무 신격화하는 그런 느낌이 싫어 그 분은 다 옳고... 우리는 다 그르고 그러니까 그분을 믿어야하고... 우리는 죄인이고... 이런 거 다 시이이이러
>>383 다이스 돌림판아 믿을게 알림 7시 30분으로 설정해놀거야 믿을게!! 날 배신하지마라줘
연속 3번의 힘을 믿지만 나에게 확신을 줘 마지막으로 Dice(1,2) value : 2 1. 온클 2. 대면
아앗 이게 뭐야 그냥 7시에 일어날게...
잘자ㅋㅋㅋㄴㄴ
온클한다는 말이 없네ㅜ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되었대 우리 5명이나 빠짐 숭이네 3명 전학생 그림이 일케 다섯 전학생하고 폭출이는 확진이고 나머지 셋은 모르겠음
그리고 드디어 버스정류기 고쳐졌어ㅋㅋㅋㅋ! 드디어

이게머양... 신기하다
아 마자 해금도 가져왔어 동아리 국악 했는데 해금배워서 쌤이 가져오래더라 을릉 가져옴

나는 상공에서 안정감을 느끼나봐 한 지붕 바로 옆정도 아빠가 포도재배한다고 그거... 만들어놨는데 거기 올라가서 해금해봤어 쟌
진짜 높이 있으면 있을 수록 공기도 시원하고 속도 뻥 뚤려 요즘 마스크때문에 답답한데 공기를 막 들이마시면 정말 너무 좋아 시원한 공기 마시기가 내 취미인가
어 세상에 스레딕 유저 대부분 음슴체 쓰네 놀라워 생기발랄 마침표 말투가 생각보다 없어
밀대로 반죽피듯 다리를 피고싶어 엄빠가 쭉쭉이 해줌 좋겠다 다리가 그... 안시원해 답답해 산책을 안해서인가봐
또 인팁나왔숑 솔직히 내 성격은 인프피에 더 가깝지 않나 싶은데 하도 내가 오락가락 거리니까 그럴만한 것도 같아 진짜 내 일기 읽다보면 했던 말을 반대로하고 그래...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 교류 없음 살 수 없다며 부모님과 하는 최소한의 소통도 교류라 치는 거야? 아님 인터넷도 포함? 그거 아니면 내가 살 수 있는 이유가 먼지 머르겠는데 속에 곪아있는 겨 아님 그냥 진짜 무던한겨 생각외로 너무 멀쩡해서 더 이상해... 어쨌든 이정도면 혼자다니기 희망편 축에 속하지 않을까?
402레스! 해마 고래 행성, 세번째 행성의 일기! 인팁 4w5 였나 5w4였나 쨌든 그런 거 국어 짱잘함ㅋㅋㅋㅋ 국어만 살짝 사춘기 온... 몇년째 사춘기 중인 15살 친구가 없다 난! 공중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노래 밴드, 아티스트 맥거핀, 히미츠, 쏜애플, 정우, o.o.o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어지는 법! 아빠는 청개구리 효과를 모른다!
아 배구파...
수학선생님 상메가 푸틴, 멈춰! 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
잘자용잘자용 좋은끕끄ㅏ용용 리리ㅣ히리리리 타자막치는중이라 오타날 수도 잘자옷ㅇ 좋은꿉쒀요 안녀어어엉 바이바이 내일보자
아 진로는 학교에서 제일 재미없는데 온클에서는 제일 좋네 줌도안켜구!!!
아 자꾸 아래 광고로 모모귀신 뜨는데 좀 차단먹이고 싶다
개랑 산책하다가 개 발에 도꼬마리가 잔뜩 붙어서 아파하길래 주저앉아서 때줬는데 얘가 발바둥쳐서 집에 와 보니까 손목이 긁혔더라... 도꼬마리 개시러 아프자나


헹 목욕하던 중 깨달았어 근데 보니까 약간 두드러기나 발진같아보이네


아 그리고 포도체험기 아빠가 포도 재배한다구 집 옆에 저런 거 설치해놔서 올라가서 찍었엉 사실 어제 거기 올라가서 해금 끼익끽 했었어
나 웹소설 좋아하는데 거의 로판 마스터야 초4 때였나 카카페 알게돼서 호기심에 이것저것 보다가 심심했던 나는 그 로판들을 거의 다 읽었고 그 후 다 읽고 나선 심심해져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다가 비슷한 사이트들을 발굴했는데 고게 조아라 조아라는 보통 무료 사이트니까 좋아했었어 나는 돈 못쓰잖아 그래서 거기도 돌아보다가 전체적으로 패러디란이 활발하더라고 걍 활자면 다 읽어서 패러디들도 다 읽었음 이제 패러디도 마스터임!... 진짜 쓸모없는 마스터이긴 하지만 왠만한 글은 다 읽었어...
앗 근데 네이버에서 들어가다 앱깔아서 들어왔는데 글자가 너무 커 촌시러 줄이는 방법은 없겠지ㅠㅜ
아ㅎㅎ 나 내일 8시 30분에 일어나두 돼 음청 좋음ㅋㅋㅋ!!!!!!!!! 아진짜 너무좋아..... 이래서 온클하나봐 진짜
삶의 질 높이는 법 등교를 10시까지로 바꾸기! 정말 너무너무너무 행복해질 거야
잘자
목이 살짝 칼칼혀 뭐지 금방 또 괜찮아졌네
걍 가래낀 것 같고 그랬는데 암것도 아녔나봐 걍 아침만 아 온클 귀찮은데 학교 수업보단 낫다
와~ 월요일 안왔으면 좋겠다 온클이 너무 좋아~~ 포기 못하게썽
어 칼취밤 프리패스 시작했네 보고싶었는데 봐야겠어
졸리네 자야지 비소리 좋다 자동 asmr 비냄새도 좋아 축축해 흙이 축축한 향
비라고 하니까 생각났는데 눈오면 좋겠다 눈눈눈 눈이보고싶어요
>>421 잘자 ~
그냥 머 잘자라구ㅋㅋㅋㅋㅋㅋㅋ 아 축축해 잘자 존꿈꿔 내일 주말이야 와아아 환호~~~~~
>>423 히히히ㅣ히히 잘자 존꿈꿔 비소리 좋으니까 잘자~~!
혐스일 또 정주행했다 역시 패러디란 선작 2위......... 귀찮다 온클 계속했으면 좋겠다 왜 온클 안해... 와이... 왜......... 흑흑 슬프다 월요일날 학교가야해
머리카락이 생머리에 가까운 반곱슬인데 진짜 엉켜서 짱나 엄청 엉킨 날은 과장 안보태고 정말 코카스 파니엘 귀같더라고 과장 안보태고 진짜로
근데 다 벗고있을때 등 부근에 머리카락 살랑이는 느낌은 좋아
풀벌레가 우나 뭔... 벌레인지 아님 이명인지 흐이흐이흐이 높은 주파수로 울어
아 구리고 뭔가 곧 생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실제로도 한 5일 남았대 오차범위 좀 있겠지만 저번 생리때는 그런 거 없이 딱 맞아서... 아 좀 한두달 밀어졌음 좋겠다 학교가면서 생리하는 거 싫거든ㅋㅋ... 쉬는날이면 모를까
으악 이 야밤에 뭔 새소리 희이락 희락 삐라뿌우라 일케울어
히히히 잘려고 했는데 하늘이 너무 밝네?

보라색 살짝 섞인 남색이라 좀 예쁘다? 공기도 시원혀
아 마자 전에는 추천 달리면 꼬박꼬박 고맙다고 했는데 초심 잃었어 뻐꾸기들 레더들 추천 눌러줘서 고마워 더 열심히 살게ㅎㅎ 진짜 고맙두랑 좋은 하루 보내 곧 아침의 시작
아 근데 솔직히ㅋㅋㅋㅋㅋ 장어 없었으면 나 엄청... 음.. 꽉 막힌? 싸가지가 없는 애였을 거야 주로 엠비티아이에서 t가 음청 강하고 사회성이 없어서 그걸 그대로 티내는 애 있잖아? 그게 나였을 걸... 내가 초딩때 유일하게 감정적인 상호교류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장어여서 다행이야 성향이 참 다르지만 걔가 f성향이 강하거덩 그래서 나도 음...
생각해보니까 나는 눈치없진 않거든?? 평균은 쳐 근데 보고싶지가 않아 눈치보려면 상대를 유심히 살펴야하고 기력이 많이 들자나 내게 소중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많은 기운을 쏟고싶지 않아 근데 장어가 내게 눈치를 볼 필요성에 대해 알려줬다고 해야하나? 눈치 그거 왜봐야돼? 하던 내가 거 좀 부딪히면서 이리저리 배웠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는 평균은 치는 것 같아... 살짝 미달일 수도 있겠지마는
음 저 성향이 내 기질인가봐 그래서 아예 싹다 고쳐지진 않았거든 근데 난 그거대로 마음에 들어 남들보다 놓치는 거 많은 인생이겠지만...ㅋㅋㅋㅋ
아 개스트레스받어 방음좆같어 하나도 안돼 tv소리 부모님 웃는소리 다들려 으아아아악 ㅇ야아아아아 층간소음이 왜 싫다는 줄 알겠어 벽은 왜있는 거야 이정도로 방음이 안되면?



햇빛 아래 있으니까 살균되는 것 같아 오늘 날씨 좋아 바람은 시원한데 햇살은 따뜻해
거 초록색 철창때문에 허리아프고 철심 없는데 누우면 뿍 끊어질 것 같긴 하지만 낮잠자기 젤로 좋은 곳인 듯 저기에 이불깔면 딱이야 밤에도 별 볼 수 있을 것 깉아
그으윽 내일 7시에 일어나야한다니 그으윽 내일........ 내일 단축수업하나? 그럼 좋겠다ㅎㅎㅎ 근데 대체식은 싫어... 근데... 급식실 그분이 확진되셨대 엉엉 아니 근데 7시에 일어나야하는 거 실화??? 웅 실화
잠 안들고 망상하는 방법 알아냈어 저기 철창 위에 올라가서 망상하는 거야 죽음의 위기에서는 잠이 잘 안오잖아 와 나 좀 천재인듯
원카드를 앱으로 하도 하다보니 눈감으면 원카드가 생각나 초록 숫자카드 2개에 초록 동시 내기 카드 한장 빨간 순서돌리가 한장 파란 숫자카드 한장 색깔체인지 한장... 이렇게 섬세하게
아 나두 나랑 비슷한 인터넷 수다친구 찾고싶어서 옾챗 들어가면 별로 활동하고 싶지 않고 귀찮아서 나가게 되고 또 수다떨 인터넷 친구 찾고 싶어서 들어가는데 말걸기 귀찮아서 나오게 되고... 무한반복 예전에는 인터넷 친구를 어떻게 사귀었는지 몰라....ㅋㅋㅋㅋ 한 4명정도 자주 보톡하고 그랬었는데 참 대단했다
잘자용ㅎㅎ 어제 잠을 몇시간 밖에 안자서 오늘 일찍자야돼 존꿈꿔
>>445 잘자 ~ 오늘은 월요일이네 .. 나는 학교가야해 너도 학교 잘 갓다와 ~
>>446 헐ㅋㅋㅋㅋ 학교 잘가라는 인사를 학교 갔다와서 봤네ㅎㅎ 난 잘갔다 왔엉ㅋㅋㅋ 월요일이라 점 힘들었는데 무난무난! 뻐꾸기도 잘갔다왔어?
흠흠흠~~~~ 체험학습간다 서울랜드랑 허브정원?? 고런 곳간대
근디... 전교생이라... 점 쪽팔려 울 중학교 총인원이 100명정도 되는데 중1에 초등학교때 알던 동생두 있고... 그냥 후배든 선배든 뭔가 혼자다니는 거 보이면 좀 부끄럽다고해야하나??? 다 울반이었다면 혼자 바이킹도 타고 그럴 수 있는뎅ㅋㅋㅋㅋ.... 아냐 할 수 있어
아 마자 수행평가 일정도 슬슬 잡혔다ㅠㅠ!!
아 글고 3학년 그거 됨... 온라인 수업 부럽.............
>>449 혼자 다니는 게 어때서!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고 줄도 덜 서고 좋구만! 재밌게 갔다와~
>>452 구치!? 아는 얼굴만 안마주치면 될 것 같아ㅋㅋㅋ...ㅠㅠㅠㅠㅜ 부끄럽잖ㅇㅓ.... 그래두 내가 하고싶은 거 다 할거야 특히 바이킹!!! 엄청 타고싶었어 예전부터
근데 솔직히 어디 안부딪히는 사람 어떻게 그러는지 모르겠어 오늘도... 교과서 들고가다 벽에 부딪혀서 배가 눌렸고 의자 철 막대기에 발가락이 꼈고... 계속 부딪히고 그런데 나만 그런거야 아님 다들 그러는데 비밀로 하는 거야?!
아 마자 학교 반에서 어떤 애 둘이 싸우던데 싸울거면 나가서 싸우지... 결국 어떤 애가 울어서 다른 애가 네가 그렇게 울면 내입장이 뭐가 돼 이러는데 애초에 보는 눈 없는데서 싸웠음 됐잖아...
아 마자 과학 발명품대회 우수상 진짜 개쓸모없고 이게 왜필요해 싶은 30분 생각거리 발명품임 만들기도 개어렵고 써봤자 우습기만 할 것 같고 실용성도 그닥 없는........ 그래도 상장을 받는다는 점에서 만족함ㅎㅎ
흐-하 자기실타
사실은 난 장어가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거든?? 약간 조용하고 규율적인 타입인데 사람 끌어들이는 고런 게 있어서 정반대인 시끄럽고 막나가는(소위 인싸, 인기많은) 타입이 먼저 치댄다던가... 숭이 같은 애 막 어디에 녹아드는 걸 잘해서 금방 적응하고 사람이 주변에 많고 배려심 만땅 공부도 잘하고 자기관리 끝판왕 그렇게 막연한 동경이 살짝 있었는데 그게 다 내가 걔를 모르기 때문이었어 솔직히 별로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구 그냥 평범한, 나하고 비슷한 또래 애 딱 그거였어 흠ㅋㅋㅋㅋㅋㅋ... 써보고보니 웃기다
분명 좋은 애는 맞지만 그냥 평범한 애였던 거야 음 그냥 그렇다고 잘자
헐 눈앞에서 버스놓쳤어!!!!!! ㅠㅠㅠㅠㅜ .....
과학실 청소부 대걸레 뽀각나서 조기퇴근 중ㅎㅎ~~
카페들려서 자몽에이드 사간다~~ 아까 청소하면서 티비에 머리 부딪혀서 티비도 아프고 나도 아픔 티비가 흔들리기만 해서 다행이야 떨어지면 진짜 큰일이지
헐 자몽에이드 완전 맛있어 저번에 시킨 아이스초코 그냥 코코아가루에 물 아님 우유 탄 맛이었고 심지어 가루도 제대로 안녹았었는데..... 두번째로 시킨 유자차는 아빠가 마트에서 사온 유자청에 물탄 느낌이고... 내가 그렇게 많이 먹어봐서 알거든 근데 자몽에이드 이건 완전 맛있다!! 디자인만 예쁜 게 아니라 실속도 조금 있었어
오 그리고 컵 커버도 바뀌었네 전 커버가 더 예쁘긴 한데 이것도 캐쥬얼해서 나쁘진 않음!!
우리반 애들 시끄러워서 내가 말하면 다 묻히길래 그걸 이용해서 혼잣말을 좀 하는데 가끔 조용해질때 부끄러워... 쌤이 애들아 ~~하게 됐어 하면 보통 애들이 발광하면서 와아아!!!!! 하는데 왠지 조용한 날... 나 혼자 와~ 감사합니다.....

울 동네에 생긴 아트정류장 실제로 저리생김 예쁘긴한데... 저거 할바엔 버스정류기나 먼저 고쳐주지 그래...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정류기 잔액 안찍혔다구...
으악~~ 일기에 활자가 빽빽하다
알람이 안울려서 지금일어났네 아 학교가기 싫어..
뭐 50분 안에는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 우리 8시 50~9시까지 지각이고 9시 넘어서는 서류에서 체크되는 지각
와 진짜 죽겠다 다들 틱톡계정 다 지워나... 오늘 하교하면서 장어 왈 숭이한테 틱톡계정을 들켰대 원인은 주머니언니 같은 초 나와서 맞팔중이었는데 그 언니는 취소했지만 우리는 아직 되어 있었거든 그래서 숭이가 그 언니 계정 타고 들어가서 장어 계정 봤나봐 근데 장어는 정직하게 이름 세글자 달고 나는 익명성 때문에 예를 들자면 딸기쵹소다 이따구로 지어서 살았음
아니ㅋㅋㅋㅋㅋ 그때 초 4 정도라 막 그때 유행하던 틱톡 손댄스 다했었고 개쪽팔리게ㅠㅠㅠㅠㅠ 진짜 놀랄만큼의 흑역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돼도 못잊을만한
아니 근데 내 이미지 어케 뭐 진따나 아싸나 걍 조용하고 그런 애자나 근데 그거 들키는 순간 그게 아니야ㅠㅠㅠㅠㅜㅡㅠ 다행이 안들켰다지만 사실 걔가 보고서 나랑 안친해서 모른척하는 거면 어떻게 해? 이름 어그로 존나 끌려서 봤을 것 같은데?????? 걔가 봤다면 백퍼 지 친구들이랑 돌려서 존나 비웃을 거 확실해 근데 나한테는 말 안하겠지
와ㅋㅋㅋㅋㅋ 심지어 지우지도 못함 정말 너무................ 말할 수 없다 참혹해 이럴 수가 있나?
오늘 1교시 체육 티볼 하는데 달릴때 왜인지 모르게 오른쪽 허벅지가 아팠고 아직도 아퍼... 뼈가 잘못 껴진 느낌?

!
나는 징크스가 있다.... 평소에 잘 하는 것도 이거 안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럼 안돼~~ 이런 말을 들으면 나도 못하게 된다 오늘 예론 자가키트...
자가키트 9시까진데 어떤 애가 9시에 단톡방에 자가키트 안보낸 애 있냐는 말 보고 깨달았다 난 안보냈다는 걸...... 분명 저번까진 내 방에 있어서 미친듯이 뒤져보니 나오지 않았다... 오빠에게 물어보니 오빠도 의무로 사진 찍어 보낸댔다... 아 큰일났다 싶어서 요리저리 뒤져보다 다시 오빠에게 갔다... 자가키트 여분 있어? 있댄다... 빌려준댄다... 와... 정말 고마웠다 그래서 선생님께 자가키트를 9시 28분까지 찍어보냈다... 와~~
나는 평소 제 시간 맞춰 자가키트를 찍어보냈다...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9시 넘어서 보내는 애들은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하라고, 그게 예의라고 9시 안에는 보내라고... 꾸중을 내셨다 그것때문에 바짝 긴장했는데... 다행이 혼내시진 않으셨다... 말투를 보니 학교가서 혼내실 것도 아니신가보다... 와... 다행이다
잉 어제 부모님이 밥먹는데 뭔가 둘이 쎄하길래 엄빠 싸웠어? 물어보니까 싸웠대 엄마가 훌쩍거리는 것도 같구... 오늘도 학교와서 엄마한테 아빠랑 화해했어? 물어보니까 했대 근데 오늘 아빠 태도보니까 백퍼 안한 듯 평소보다 날서있구 엄빠 둘이 대화에 냉랭-
둘이 싸우는 것도 좀 지겹다 차피 화해할 거면 서로 배려라는 걸 할 수 있지 않나... 그렇다고 끼어들기도 싫어!!! 이혼만 안하면 돼
아 불편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곳에서 새롭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나두... 그래 내가 성인 되기 전까지 이 삶은 미련이 없을 것 같거든? 실제로 친구도 가족간에 유대감도 그리 끈끈하지 못한데 말야
아 진짜 나는 살아가라니까 살아가는 거구나?? 모두가 학교가라 공부해라 하니까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고 그런 거지 그야말로 수동의 결정체네 하긴 내 스스로 굴러가는 것보다 그냥 구는데로 구르는 게 좋아
하 오른쪽 다리 아직도 아프냐... 뭔가 잘못된건가?ㅜㅜ 근육통인지... 뻐근한건 다리 전체가 그런데 허벅지 끝부분에 뭔가 뼈가 잘못맞춰진 늑딤이란 말야
잘자융
아 오늘은 레알로 학교가기 싫냐............. 다리이파..... 칙칙해...

냠
앗 진짜 오늘 넘 예민하게말한거 후회돼... 늘후회하긴 하는데 쨌든 학교에서 오빠 지나가길래 장난식으로.. 진짜장난식으로 장어가 어 저기 네 오빠 아녀 안녕 하구 내 손 흔들고?? 약간 그랬는데 진짜 너무 당황해서 필터링 없이 앗 왜이래! 이랬거든ㅠㅠ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예민하게 말할 거 아닌데... 당황해서 말이 막 나왔음.........
하 이것땜에 오늘은 잠 못잔다
누구봐도 장난인데 왜그랬지ㅠㅠ 거기까지 목소리도 안닿았을텐데 부끄럽다... 아...............
사실 정말 놀랍던게 1학년 학기 초 발표하던때 내가 목소리를 덜덜덜 떨었거든 아 쪽팔려ㅠㅠ 이랬는데 나중에 엄마가 찍은 내 영상 보니까 하나도 안떨었더라고? 깨달았어 내 목소리가 내가 듣기론 떨려도 남은 안떨리게 들린다는 거 말야 앗 왜이래! 이거 말할때도 내 목소리 엄청 떨리고 그냥 당황해서 낸 소리다 나는 알 수 있었거든? 근데 다른 사람이 듣기는 아녔을 거야ㅠㅠㅜ....
다리가 안펴져... 근육통 때문에 못피겠어 다리를... 와 심각심각... 너무 아파..
아? 잘자 내일은 진짜 학교가기 싫네 하여튼 언젠 학교가고 싶은 날이 있었나 없어없어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빠질 수 있을깡!ㅋㅋ 어차피 못빠지겠지
거짓말처럼 오늘 학교에 가지 않는 거야... 거짓말처럼
내 생일 원자력의 날ㅋㅋㅋㅋㅋㅋㅋ
와 주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앙!!!??? 앗싸
아 그리고 드디어 도서관 대출이 가능해졌어!!! 난 뭐볼지 고민하다가... 히가시노 게이고 백주의 박쥐?? 뭐 그런 글 보기로 했지 나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좀 좋아해서 학교 도서관에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 글 거의 다 봤는데(중도 포기 몇개) 걔가 새로 들어왔던 책이었더라고!
엄마가 말을 엄청... 자기 멋대로 해석해 내가 엄마가 나한테 누구랑 친하냐고 물었는데 내가 딱히 없다고 답했거든 엄마는 두루두루 친하다 해석하고 그걸 쌤한테 말함... 나 거짓말쟁이인 것 같잖아ㅠㅠㅜ....
들어가서 정정하고 나왔다 근데 5학년 얘기까지 꺼내는 건 좀..ㅠㅜ
아 엄마랑... 나랑 성향이 너무 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무 힘드러 아빠랑도 다르고 오빠랑도 다르고 너무 힘들어 진짜로
거짓말쟁이 엄마 거짓말쟁이 아 진짜 싫어................ 사춘기+나랑 성향이 너무 다른 가족 이렇게 겹치면 진짜 너무 싫어져 진짜 싫어 얼른 독립하고싶어 힘들어
칭얼은 그민 떨구 얼른 600레스로 넘어가장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행성 사실 도망간 게 아니라 가고 싶은 거였고...

휴 목욕을 너무 오래해서 피부가 맨들맨들 물렁물렁해졌어 부드러웡
으으으 근육통 너무 아퍼...
잘자용...ㅋㅋㅋㅋㅋ....ㅠㅠ졸려
>>505 잘자
>>506 고마워 잘잤엉ㅋㅋㅋㅋ!! 오늘 오랜만인 외출 안경 바꾸러간다
아 그리고 생리도 시작한 하루~~~~~~ 어쩐지 배가 아프드라 예정일보다 2일 늦게 시작했지
내가 왜 외출 싫어하는지 알겄당 나오기만 하면 서로 기분 나빠지고 싸우는데 어케 좋아해 그냥 집에 가구싶지
음~~~ 혼자 놀았다 인생네컷 찍구 맛난 거 먹고 놀았어 구름이랑 닮은 엉덩이 그립톡도 사고 조아 근데 올리브영에서 머랭사러 갔다가 학교애들 만나서 튀었당 그래도 사탕은 샀어 지금은 집에 가는 중

짠 말랑말랑해
사람이 너무 많은 곳 돌아다니다보니 이제 혼자있구 싶어 울동네 그 암도 없는 한적한 카페 거기가서 맛난 거 좀 먹고 쉬고 집가려고 크~~~ 완벽한 계획이야
음 거기 월~금만 열어서 계획 실패
>>415 틀렸다 당신이 대학생이 되면 10시 수업은 제끼고 오후 수업부터 들으러 갈 것이다 후후후
>>44 초코에몽보다 더 단 초코우유
>>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내가 그럴 것 같아 놀랍다... 오후 수업을 가면 완전 삶의 질이 올라가겠지 매일매일 행복할 거야ㅎㅎ! >>515 머야 내 상식이 깨졌어 연세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거마웡 사먹어봐야겠어 초코에몽보다 단 초코우유가 있긴 있구나...??
아 마자 만우절 우리 급식 쿠키나온다길래 앗싸 히히히 하면서 급식실 갔는데 글쎄나 뻥이요가 나온 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행성이라는 이름 예쁘긴 한데 고래만큼 정은 안드는 것 같다... 이름 스레마다 바꾸는 것도 좋긴 좋은데 이런 단점두 있네
새 진짜 짹짹거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그래... 시골에 살면 좋은점인가 아님 싫은점인가 하여튼 적응돼서 잘 안들리기두 함
슬슬 온클할때가 됐는데? 왜 안하지 음 뭐 금요일만해도 6명이 학교를 안나왔거든 2명 현체 4명 코로나로 아마 슬슬... 온클할때가 된 것 같은데??????? 내일 온클안혀???? 나 점 쉬고싶따...
역시 생리는 좆같어 온클만이 살길이야 거기다가 생리대 대형 다 떨어졌음ㅋㅅㅋ 중형 겹쳐써야해ㅎㅎㅎㅎㅎㅎㅎ 온클만이 살길이오 진짜 강렬하게 도망가고 싶다 하루쯤 무단결석 가능? 응 가능 아니야 불가능.... 여긴 그그그그그그 그거 아님 평준화지역 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거 오마주한 건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행성이 아니라 15세 학생이 돼야하는 거 아니야?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학생 음 뭐 마음에 들어
나는 노래를 들을때 그냥 해석을 안하고 듣기만해 가사가 어쨌든 신경 안쓰고 듣지도 않고 듣더라도 해석을 하지 않아 노래 가사는 그냥 언어가 아니라 하나의 리듬같이 해석한다고 해야하나
잘자잘자잘자용 꿈이라도 꾸면 좋겠다 꿈일기를 안써서 그런가? 잘자ㅎㅎㅎㅎㅎ 꿈꾸고싶어 흠 내일 아 맞다 내일 역사 수행평가하는데 만점맞을 자신 있엉
등교중... 50분 못 맞출 것 같긴 한데 9시까지만 가면 돼 그리구 오늘 역사수행!! 만점맞을 자신... 있나? 아마 있어 근데 오늘 버즈 안챙김ㅠㅠ...
흠 50분 살짝 넘어서 도착해서 청소했어ㅜㅜ....... 9시까지만 가면 되자나...;ㅅ; 역사수행 만점 확신 땅땅땅 놀이공원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되는 줄 알았는데 쌤들이 조 정해서 다닌데ㅠㅠㅜ........
아 마자 우리 벌써 온클 5명이나 들어와..... 학교에 5명이나 빠지고... 놀랍지?
으아아아 오늘 또 늦을 것 같아 음~~ 청소시러 근데 버스 텀이 넘 길어서 8시 20분에 나가는 거 아님 8시 40분이야 8시 30분인 버스 하나 더 있었음 좋을텐뎅
버스 2분남은줄 알고 음청 뛰었는데 8분이었고 괜히 쪽팔리기만혀ㅠㅠㅜ.....
하지만 오늘은 과학실 청소 안한당~~ 쌤이 취소해주셨어 3학년 과학쌤 글고 전 담임쌤 짱짱
잉 초콜릿 무스 단종됐다는데 >>510 나 이날 베스킨라벤스에서 초콜릿 무스 맛있게 먹었는뎅...
아 수영하고 싶다 수영장가서 물도넛도 만들고싶고 헤엄도 치고싶고 이리저리 막 돌아다니고 싶다 수영장 가고싶어!!
나 꿈 완전 신기하게 깬 적 있어 첫번째 꿈은 발가락에 지네가 막 껴서 꿈틀거리는 꿈이었어 그러다가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다음 꿈은 잘 기억이 안나 어쨌든 이 두번째 꿈은 도망가는 꿈이여서 깨고 싶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눈을 억지로 뜨니 첫번째 꿈으로 가더라고? 그것도 끔찍해서 또 억지로 뜨니 진짜 현실이었어
아 그리고 오늘도 울반 얼마 없었어ㅠㅜ 7명이나 안나왔다 줌도 4~5명이 들어왔고... 왜이리 다들 코로나 걸리지ㅠㅠ... 내일은 영듣평... 으 끔찍해
잘자you 좋은밤보내구 난 오늘 일찍 잔당
엄청 일찍자잖아? ㅋㅋㅋㅋㅋ 내가 너의 몫까지 밤새주겠어
>>536 오늘 영어듣기평가라구!!... 늦게자면 정말 감당할 수 없어 내 몫까지 밤 샜어...? 진짜루??
내가 다니던 유치원에는 낮잠시간에 없었는데 어느날 다른 유치원으로 갔을때 거기서는 낮잠 시간이 있었거든 근데 유치원때 난 낮잠이란 뭘까 싶을 정도로 낮잠을 못자는 아이였어 정말 낮잠을 어떻게 자는 거야 잠도 안오는데 이건 어린이집때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매일 일어나서 선생님하고 앉아있었당 불 다 꺼져있고 고요한 분위기에 같이 앉아있었어
와 진짜 힘들다 집에가고싶어 이미 집이긴한데.....
학교는 왜가고 공부는 왜할까 다 때려치구싶네.........ㅋ튜ㅠㅠㅠㅠ
>>537 5시쯤 잔듯 후후후 🌛
>>541 ㅇ○ㅇ;; 어쩐지 오늘 쌩쌩하더라니까 레더가 내 몫까지 피곤해줬구나..? 고마워 오늘 체육하고 바로 영어 듣기 평가 했는데 기운이 남아돌더라고ㅋㅋㅋㅋㅋ!
아 근데 오늘 국어발표 완전 망했어 발표 중간에 어쩌구 저쩌구라고 했어ㅋㅋㅋㅋ 이건 예시고 말 떨고 지 멋대로 패스하고 완전 망함 근데 영어 듣기 평가는 잘한 것 같더라고?? 등가교환의 법칙이라고 내가 막 생각한 거긴 하지만 역사랑 영어 잘했으니까 국어는 망하는게 당연한 것 같아 뭐
우리 지역 말라리아 때문에 헌혈 못한당 아마 되려면 내가 21살때 가능할 것 같은데 20살 독립 그 후 1년 후...
음! 카페에서 서비스로 주신 말차... 휘낭시에가 너무 맛있다 서비스도 기쁘다 아쌍
후! 영듣평도 조졌다 괜찮아ㅎㅎ
우리 반 두루두루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기두 함 그냥 무리끼리 두루두루? 친하긴 한데 무리/무리/무리/무리 이렇게 나눠져있는 느낌 그리고 무리 밖에 애한테는 관심없고 끈끈한데 지들끼리 끈끈한...
근데 멍때릴때 생각하냐 안하냐 이거 엄청 말많은데 나는 멍때릴때 생각을 무의식의 수준에서 하는 것 같아... 기묘한 의식의 흐름으로 가다가 결국엔 다 까먹고 어 내가 멍때릴때 생각을 했었낭... 이 되는
와 진짜 탈주하구 싶다 늘 생각해 탈주하고싶다고...... 잘자...
사람이 굉장히 건조해진 느낌이네 비유하자면 사막 행성이 된 느낌 나는 시원하고 물이 좋은데........ㅜㅜ 매말랐어 좀 축축해지는 충전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은데 축축했던 게 너무 오래라 어케해야하는지 머르겠다
오늘은 짱일찍 등교한당ㅋㅅㅋㅅㅋㅅㅌㅅㅋ!!!!!!!!! 얼른 학교가서... 뭐해야지..? 음...
음 내가 일등이 아녔다 진짜 왤케 일찍왔지 하는 것도 없는뎅ㅇㅅㅇ.......... 집에서 휴대폰이나 할걸.....ㅜㅜ 오늘 국어 음악 음악 도덕 도덕 동아리 동아리 별루넹 노래나 듣는 중
아 작살나게 쉬고싶다
흐하- 내일 기가 수행평가
잘자 좋은꿈꿔 내일봐 사랑해 우주로 튐!!!!!!! 우주에서 보자
>>555 잘 자~
>>556 안뇽 잘잤어 크~~ 개운개운 좀 늦게잤는데도 7시에 일어났다ㅎㅎㅎ 그리고 8시에 나왔지롱
기가 수행... 거의 다 맞은 것 샅은데 틀린 거 하나 확정난 거 이써 수정 착란 발육?? 임신의 과정 착란? 수정? 이걸 헷갈려서 다르게 적었엉 나머지는 거의 맞는 듯행ㅎㅎㅎㅎㅎㅎ!!!

근데 울동네 이 카페 내가 전세낸 것 같아서 좋아 야외 의자에 앉아있으면 알바생도 안보이고 완전 혼자있는 것 같아 실내도 마찬가지ㅋㅋㅋㅋ 근데 실내에는 알바생이 있지
근데 나도 크면 여기서 알바하구 싶다 아니 알바생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오는 사람 얼마 없고.... 그런 곳이자나 분위기있고 월급도 받으면 얼마나 좋아~~!!
지금 자고 6시에 일어나 산책하고 목욕간다 와... 학교가는 날에도 안한 6시 일어나기를 주말에 한다
6시에 일어나긴 일어났넹ㅋㅋㅋㅋ 이제 산책가야하는데 귀찮
아 나가야하는데 한발자국도 안나갔어.... 너무 귀찮다.......
드디어 나간당
이이잉 놀이공원 결정된 거 쌤이 꼭 조끼리 가라고 해서 어떤 착한 애들이 나 껴줬는데 조 아녔음 좋겠다...💦💦 혼자가면... 편한 옷 입구 막 타는데 같이가면... 옷 신경써서 입어야하자나 나같은 애는 그런 거 힘드러ㅠㅜ!! 편하게 놀 수 있지만 안꾸민 건 아닌 그런 룩이 뭘까...
음 이번 입욕제 이뻐 반짝이도 있어서 반짝반짝 진한 보라색
음~ 나 수영 좋아하는데... 왠지 모르게 귀에 물 들어가는 게 싫어서 배영은 싫어했거든 기분이 기묘해서 막 배영이 싫어서 울기도 했고... 근데 수영쌤은 우는대도 다시 하라고ㅋㅋㅋ 이게 중요한 게 아니구 쨌든 근데 욕조에 귀 묻고있으니까 좋다
으 6시에 일어나는 짓 두번다신 아마 못해... 내일은 뭐 알아서 일어날거야 케엑
자가키트 코쑤시다가 피묻었당ㅋㅋㅋㅋ... 별로 안아팠는딩

아이스크림~~ 같지만 입욕제! 음음 예뽀~ㅎㅎ
아빠가 화낼거면 좀 예고하고 화내면 안되나? 미리 버즈좀 끼고 있게 방음이 안돼서 다 들리자나;; 듣기시러
주말은 3일이여야 돼!!!!!! 주말이 2일 뿐인 건 너무 비효율적이야 주말은 3일이여야 돼 주말을 2일로 만든 건 누구 아이디어야? 우씨아씨 이게머야 주말은 3일이여야 돼
하하하 내 생각에는 주말을 2일로 만들면 인간이 지친 나머지 생산량이 줄어들잖아? 꼭 생산량 뿐만 아니라 뇌도 안돌아가고... 그렇게 인류의 발전을 막으려는 일루미나티의 계략인 거야 정말 똑똑하게 뇌썼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 그라니까... 일루미나티의 계락에서 벗어나려면... 주말을 3일로 늘려야한다니까...
솔직히 자살하고 싶다 라는 말 별로 안좋아해서 생각으로만 끝내는 편이거든... 너무 경솔하다 생각하기도 하고 말이 무거운데 나는 너무 가볍게 입에 담는 것 같아서... 근데 계속 돌려말하니까 가슴이 답답하다 그냥 딱 자살하고 싶은 날! 참고로 나는 죽음이 휴식이라 생각해... 내가 생각하는 죽고 싶다는 돌려말하면 쉬고 싶다가 되는 것! 쉬고 싶다!!!
으음~ 다음 일기 제목은 이삭의 허물로 이삭 좀 예쁘다? 이삭이삭해
나한테 웬만한 좋다는 정말 좋다는 게 아니라 상관없다인 것 같아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고 해도 상관 없고 안해도 상관 없는 그런 좋다 그냥 웬만한 거에 호불호가 없어... 근데 그렇다고 아 뭐 상관없어~ 이러는 것도 이상하니까 어 좋아~ 일케 되는 느낌
근데 발표는 약간 고통인 것 같아.. 고통이 심하면 뇌에서 행복하게 하는 걸 분비하잖아? 발표도 마찬가지... 고통스럽지만 끝나면 짜릿하고 지금 생각하면 또하고 싶어
날로 먹는 수업: 역사랑 기가 이시간에는 딴짓해두 돼 라디오 듣는 것처럼 반 흘리면서 듣다가 어차피 나중에 책 몇번 훑어보고 외우면 돼
진짜 궁금하다 뭔데 오소리가 물었는데 선생님한테 포스트잇 받은 적 있냐구 거기다가 쌤 상담 했냐고도 묻고...(우리 점심시간마다 상담했거든 번호순으로) 내 앞번호가 몇번이나 묻고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는데 얘가 엄청 신신당부했단말야......... 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오늘 물었던 거 그냥 궁금해서 물었던 거고 없던 일 쳐달라고........ 궁금해서 담임쌤 말고 말하면 안되는 사람 누구있냐 물었는데 다안된대...!!!! 이럼 추정도 못하잖아 아 진짜 먼데...
창문 열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게 너무 슬프다... 슬슬 여름이라는 거겠지? 하 진짜 너무 슬퍼... 나도 좀 시원해지구 싶어
아 에바래요 에바바뱌바바바 내 생각에는
아 내 본명 까고 싶다 내가 행성 귀엽네ㅋㅋㅋㅋ 이렇게 삼인칭 할때는 현실에서도 그렇거든 현실에서는 본명으로 아 %%% 귀엽네ㅋㅋㅋㅋ 이러는데... 아 근데 나진짜 좀 귀엽더라ㅋㅋㅋㅋ?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좆같은 점 엄마는 나한테 불똥 안튀게 걍 평소처럼 대하는데 아빠는 불똥 엄청 튐 기분 나쁜 거 나한테 티내구 화내고 어조가 격양돼있고 그리고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진짜 짜증나;;;;;;;!!!!!!! 아휴 분위기 안풀리고 아빠는 계속 화나있고 옷 시키는 것도 내돈으로 사겠다는데 엄마는 뭐하냐고 갑자기 나한테 화내고... 아니 근데 옷 진짜 시켜야한다니까???????? 왜 안시켜주고 가... 목요일까진 받아야한다고...
솔직히 둘이 싸우는 거 내알바 아니고 그냥 싸울거면 조용히 싸워주던가 아님 나한테 불똥튀지 말던가... 나 어릴때부터 자꾸 싸워 진짜루 아니 근데 아빠는 갑자기 착하게 들어와서 옷 결제해주고 갔어.... 이건 또 뭐야? 이중인격두 아니구... 아 그리고 밖에서 까지 싸우고 있네 이건 창문 닫으면 되고
행 성 은 탈 주 를 꿈 꾼 다
아니 근데 내가 이기적인 건가 좀 평균적인 생각이 엄마생각이고 평균적이지 않는 생각이 아빠 생각이라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 편 안들어 싸움에 끼어들어봤자 불똥만 맞잖아 엄마가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 데 좀 생각하면 그냥 너무 짜증나 엄마랑 아빠랑 둘다 평균적인 분은 아니고 두분 다 이상한 점이 있어 근데 이건 중요한 게 아니고... 내 앞에서 싸우는 거 짜증나 이게 뭔심린지 모르겠는데 애 앞에서 싸우면 애 정서에 안좋다는 것도 몰라? 난 신경도 안쓰고 싸우기 바쁘지? 이런 심리? 진짜 이기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한테도 불똥튀고... 괜히 무서워지고 이런게 싫어
근데 왜 이혼만 안하면 좋겠냐면...... 엄마는 혼자 돈 잘 못버는 상황이여서 엄마한테 가면 가난할 것 같고........ 생기가 없을 것 같아... 아빠는 늘 일나가있구... 솔직히 아빠랑은 이상하게 어색해... 둘다 싫은데... 그래서 이혼 안했음 좋겠어
일기를 이렇게 축축한 걸로 채우니까 기분이 참 드릅다 얼른 600레스로 만들어버리자구
음 일단 지금 자고... 내일 보지 말자... 왜냐면 난 내일 안일어날거기 때문... 하지만 나에겐 알람이란 나쁜 손이 있어 그게 날 깨우고 말테지... 시러어어어엉 내일 학교안갈랭
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그냥 잘자라구......... 잘자............... 낼 학교가기 싫은데 어케빠지지..... 근데 못빠질 거 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이렇지 잘자

음 그냥 그렇다고 마자 청소하는 거 담당쌤이 전 담임쌤인데 얼른 가고 싶으신지 청소 10분 안에 끝내라 하구 중간에 와서 도와주셨어 나도 얼른 가구 싶긴 해... 평소에 30~40분 걸려서 그런가벼
지금은 카페 이번주에 쿠키 들어온다고 했는데 안들어와서 물으니까 내일 들어온대... 나 여기 생기고 나서부터 한번두 여기 쿠키 못먹어봤어... 레드벨벳 크림 치즈 쿠키랑 초코칩 쿠키... 먹어보고싶다구
근데 보통... 자기보다 한학년 위면 선배라구 부르지 않나??ㅠㅜ 나는 왜 언니여... 이게 좋은 건지 만만하다는 건지 몰겠네...
>>593 레주가 후배들한테 상냥해 보이나 봐!
>>594 앗 구마워... 흑흑 내가 넘 예민했나버 좀 그럴수도 있징 그리고 상냥해 보이나봐라구 해줘서 고마웡ㅎㅎ! 마자 만만한 게 아니라 좀 사람이 착해보여서 그럴 수 있지... 땡큐~~!!!💋❤💕
나 머리카락 60cm당ㅋㅋㅋㅋ
머리카락에서 존냄새난다 60cm 향저장소 음 지짜 필요 옶다 나중에 기부나 할까싶넹ㅋㅅㅋ...
>>592 ㅠㅠㅜ 이제 안들어온대 보관이 어려워서 헐 이게무야... 두근두근 내 마음 어디로 갔나요 한번쯤은 꼭 먹고싶었는데...
내일 8시 10분까지야ㅋㅋㅋ 일찍일어나야하.. 음청
잘자 좋은 꿈꿔 600레스 달성! 행성걸!
8시 10분까지인데 7시에 일어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준비 일찍하구 자금 나옴... 와 이버스 놓치면 지각할뻔 긍까 왜 늦게일어나가지구..
와! 새로운 레스! 다들 반가웅 난 지금 버스~~ 10시 30분에 도착한대ㅎㅎ 안늉안늉 노래나 듣는 중
여기가 북쪽이라 그른가 벛꽃이 아직도 폈네 예쁘다
와 진짜 너무 좋았어 벚꽃 와다다다다 진짜 만개해서 막 꽃잎 떨어지고 놀이기구는 기다리지 않아도 탈 수 있었어 전세낸 것 마냥 나 7만원 가지고 갔다가 빈털털이 돼서 왔어ㅋㅋㅋㅋㅋㅋ 월드콘 돌아가는 라바 바이킹 은하철도888... 하나 더 탔는데 기억 안나넹 어쨌든 뽕 다 뽑았고... 같이 다니는 조원 친구들하고도 너무 좋았당 굿굿 완전 재미있었고 사진도 많이 찍었고 마지막에 바이킹 한번 더 타기로 했는데 난 멀미나서 관둠..! 머리띠는 백호 백호 앞발도 샀지렁
새로 산 청바지... 핏은 예쁘고 예쁜데 배가 좀.. 눌려서 오장육부가 파괴되는 기분이야 허리 숙이면 진짜 윽... 배가 나온 사람한테는 ㄴㄴ인듯ㅠㅠ 아포 근데 예뿌긴 음청예쁨!
헐...... 같이 다니던 조원 친구들 단톡에서 다음에 시내 가서 놀자라는 톡이 올라왔는데 나는 재미있었으니까 조아! 했거든? 근데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 가능하녜ㅋㅋㅋㅋㅋ 나는 뭔가 다음이 더 오래... 더더 뒤... 뭐 그쯤일줄 알았고 막 가다보면 잊어먹고 그랬었나? 하게 될줄 알았는뎅 생각보다 일찍 잡는 거여따...
근데 반신욕 했는데도 다리가 넘 아퍼... 발목도 음청 아프고 종아리도 무릎도... 어떤 느낌이냐면.. 뭔가 다리 안 근육을 비트는 느낌? 아퍼...
아 지짜ㅡㅡㅇㅅㅇ
머리카락이 바삭하게 구워졌네 서울랜드에서 산 인형들 너무 귀엽고 부들하고 말랑하고 사랑스러워 잘때도 꼭 안고자 호랑이 백호랑 걍 호랑이 자금한 거 백호 앞발 귀 머리띠 거북이...

눈을 떴더니 곰이
http://kko.to/gCEd6iAiv 캐스커- 꼭 이만큼만 꼭 이만큼 이만큼만 잊은 채 살 수 있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그리워 해도 소용없잖아 이제 널 잊어야 한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난 널 잊어버릴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아 렐루 나거기 넘 귀찮다가... 집에 있구 싶다 나는 쿨타임이란 게 있어서 체력 보존 쿨타입이 다 차면 밖에 나가서 놀아야 즐거운데 지금은 다 안차가지고... 근데 일단 나가야지
나는 내가 뼈 i라 생각했는데 그냥 친구가 없어서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을 몰라 i라 생각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오늘 애들하고 놀았는데 재미있더라? 기운도 쪽 안빠지고 그렇다고 e라 막 정의할 순 없겠지만유 ㅋㅋㅋㅋㅋ어차피 엠비티아이도 한물 갔는데 뭐 근데 다녔던 5명 다 끝글자가 p다? 거기다 다 길치임... 오늘도 방방 찾으라 해매고 결국 못찾고 집에 왔어
>>613 아 아니다 나는 i야 기운이 없자나... 내일이 일요일 같다고 사람이랑 만나는 건 재미있긴 한데 기력 충전은 안돼 딱 그거얌...
근데 울 반 애들 거의 다 착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 같은 얼굴들이 몇년째... 초등학교 때부터 쭉 올라온건데 그러니까 더 밉보이면 안되잖아 그리고 밉보이더라도 어쩔 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거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둥글어지는? 한번 분쟁이 몇년째 갈 수도 있는데 1년 보고 마는 게 아니라 매일 보는 얼굴이면 개불편
안뇨옹...
되게 힘들고 귀찮고 힘들고 내일 시험이고 시험 완전 다닥다닥 붙어있고 징그럽게...

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산책하면서 티얼스 좋은날 열창하고 왔어 근데 오늘 저 머리띠 끼고 산책했는데 아무리 봐도 나랑 너무 잘어울려 나 은근 핑크 잘받나? 여기는 시골이라 한적한 산책로 가면 사람 하나두 없어서 짱조아
>>618 어 근데 이런 사진 익명성 위반인 거 아니지??ㅠㅠ
버카 잔액부족 떠서 오빠가 두명분 내줌! 똑같은 학교 다녀서 다행...
전보다는 더 드문드문 짧게 올 수도 있엉 오늘 또 깨달은 건데 내 최대 약점은 인간관계하고 영어임... 으 둘다 힘들어! 그냥 너무 힘들어!
잘자융 별 절대 포기 못해!
오늘은 밥도 먹고 배부르게 학교간다!! 완전 기분 조아 엄마가 고기구워줬당?? 히히 간다 근데 카드 충전하는 거 까먹었다 윙....
선우정아- 봄처녀라는 노래가 있엉 곡이 증말 좋거든... 내취향이고 좀 문드러진 느낌? 그런 느낌이여서 울반 곡 추천에 썼거든 근데 쌤이 뮤비를 보여주셨어 나도 뮤비가 좀 그럴줄 몰랐어... 애들아 미안... 익명 추천이라 다행... 진짜 애들아 미안
아 숨막혀 내가 문제인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다 알아보다가 그냥 너무 숨막혀 자기 검열 자제!! 힘드러
사회에 녹아들려고 내 일부분을 깍아가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거 구지 그래야할까라는 생각두 드네 뭐 생각은 그냥 생각이지만 근데 나 감수성 진짜 음청나다 요즘 들어 더 풍부해짐 울컥은 다반사고 눈물 또르르도 드물진 않음 왜이래 왜이리 감수성이 풍부해졌담
병신 같당ㅋㅎㅎ
나는 왤케 잠이 많냐 적어도 12시 전에 자거든 늘 그리고 7시에 일어나고 근데 일어나면 너무 졸리고 12시 정도에 자고 7시에 일어나는 걸 두번정도 반복하다보면 낮잠을 자야함 아침에도 졸려서;;
강박관념이 조금 있다 아주 조금 나는 별을 꼭 달고 써왔는데 위 저 레스만 별이 없다 불만족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걍ㅋㅋㅋㅋㅋ.. 안늉 아 왕뚜껑먹어서 배부르당 살짝 속 니글니글하기두..? 음 스트레스 풀 때가 왔어
하이구~~ 행성아 잘 지냈니 ㄴㄴ! 네버~~~~~~ 디게디게디게 힘들다 모기물린줄 알았던 발에 물집이 잡혀있더라? 벌레 물렸나봥 또....금요일날 너무 불행했어서 월요일이 싫다 흠 이건 또 심각심각 내 엠비티아이가 인팁이라면 믿겠슴까? 나라면 못믿음... 인프피 아닐까 사실
내 신체는 왜이리 짱짱함? 저번에 놀이공원도 갔구 휴일날 사람 많은 곳에서 놀기도 했는데 왜 안걸렸지 코로나? ㅋㅅㅋ... 대단하다 행성
와 코로나 한번도 안걸린 사람~ 여기있다 와우... 놀랍다 정말 놀랍다 한번 걸리고 가는 게 면역력에 좋을 거라는데 한번도 안걸린 걸 보면 이미 좋은 거 같아서 굳이 그럴 필욘 없는 듯 아임 건강 나 초등학교 시절에도 학교가기 싫어서 겨울 찬물 샤워 창문 열어놓고 자기 했는데 튼튼했오 그래도 그때는 년마다 장염한번 걸리긴 했었는데 요샌 그런 것두 없
세영아 잠이나 자 아님 문제집이나 풀던가 둘다 싫지만 문제집을 풀기로 결정했다! 잠은 학교에서 자자 굿나잇...... 근데 나는 못자지렁 숙제를 미뤄 발등에서 화상입어가는 자의 최후
후 파업 유보되어서 다행 나는 잠이나 잔당~ 네가 먼데 날 설레게 만들어 잠못들게 만들었는뎅 나 오늘 8시에 일어나서 내일은 7시에 일어날 거거든 안늉
혀러허히 진짜 너무 힘들어 오늘... 학교끝나고 화요특기적성하는데 내가 국악 동아리였나 가야금인가 해 근데 애들 말 들어보니까 다행이라는 애가 어디 간다더라?? 뭐지! ㅇㅅㅇ 난 모르는데 어디간데... 했는데 동아리 심사 봐서 통과하면 예산 해주는데 간다고... 울 동아리 대빵을 걔로 했었거든 아 근데 선생님하고 얘기하던 도중 나도 발표가 추가됨!! 같이 가서 발표하기로... 당일 추가된 거라 후다닥 외우고 후다닥 갔는데 나름 만족ㅎㅎ 10명 중 한명이 떨어진다는데 나랑 다행이는 붙을 듯!!
근데... 오늘 길에 끝나고 회식을 간다는 거여 난 가기 싫었지!! 이미 힘든데 더 힘들어지는데다 우리반애도 있고 하여튼 거기에 친한 애 없고 선배들이 있는데 그래서 쌤한테 엄마한테 동아리 발표 간다고 전화 안하고 왔다고 물어보겠다고 하고(틀린 말은 아녔응께) 죄송하지만 저 안될 것 같아용ㅠㅜ 하고 ㅌㅌ함 근데 여기서 바보같은 일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어딨는지 몰라 걸어서 좀 감 근데 버정이 중간이 없고 끝과 끝에 있는 거야 돌아가서 20분 기다렸다 가기는 영... 그래서 걍 걸어왔는데 1시간 걸릴 줄 알았다면 안그랬지ㅠㅠㅜ... 중간에 내가 타는 버스도 지나감... ㅂㄷㅂㄷ...
행성아 잘자~💋 ㅎ흐ㅡ흐흐흐흐흐 잘자용ㅋㅋㅋㅋㅋㅋㅌ.히히히ㅣ히힣 으으으으 너무 힘들다 ㅎ히ㅣ히힣 잘장
하루에ㅜ절반이 학교고 나머지는 기력 충전하는 시간인데 심지어 기력도 다 충전 안되고 ㅇㅅㅇ 이게머야
아 근데 위 레스에 후배들이 언니라 부른다고 걱정 많았자나 근데 나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그러드라 1학년들 다는 아니고 몇몇이? 음 잘 모르겠는데 쨌든 그래서 1학년이 2학년한테 반말+언니 2학년이 3학년한테 존댓말+선배인 이상한 관경이 펼쳐짐...
잘자융 굿나잇 베리베리 굿굿 빠아이 행성이는 잠이나 자려고용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 선의였는데 뭔가 어설프거나 잘못한 게 있어서 욕먹는 거 그냥 너무 슬퍼... 그 선의를 준 사람이 잘못한 건 맞는데 좋은 의도였고 나쁜 사람인 것도 아니니까 남들이 그런 사람 욕하는 거 보면 좀 착잡함... 나라도 짜증났을 것 같긴 한데ㅠㅜ...
2022 04 28 Q. 나에게 여유란? 만들기 어려운 것... 그냥 휴대폰을 하는 건 여유가 아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기력이 소모되고 맛있는 걸 먹는 건 그냥 행복한거고 모르게따
오늘은 진짜 개망의 날이다 기가 수행 발표하는 날인데 쌤이 울반에 만점 한명이래 나는 내가 만점인줄 알았어 근데 B... 25점 만점에 20점... 다음 시간이 체육이거든 계속 눈물나올 것 같아서 체육쌤한테 화장실 못다녀왔다고 지금 다녀오겠다함 겨우 진정하고 나오고 오늘 연습시간인데 원래도 잘 안했지만 오늘은 더 안잡히는 거야 그래서 띵가띵가 앉아있다 체육쌤의 부름을 받고 몸을 움직이는데... 더 울컥하게 되었어서 그냥 체육쌤한테 가서 기가 시험 망해서 울면서 연습할 것 같다고 잠시 화장실 다녀와도 되냐고 묻고 엉엉 울음... 겨우 진정하고 나오니까 수업 거의 끝나있었음 학교 끝나고 와 이건 진짜 막장이다 미친 짓이다 민폐다 생각 들어서 체육쌤한테 사과드리고 옮.... 이게 무냐... 븅신같다 진짜 더 웃긴 건ㅋㅋㅋ 나 기가 시험 레알 벼버버벼락치기함 시험 당일까지 암것도 안하고 학교 등교하고부터 공부한 거임ㅋㅋㅋㅋ 그따구로 공부해놓고 만점? 내가 생각해도 미친소리
그리고 오늘 과학 발표하는데 몇 페이지를 일일 선생님이 되어 발표하는 거거든 근데 애들이 나한테 질문하는데 내가 듣다가 오늘은 선생님이니까 선생님이라 불러주세요~ 이지랄 떰 아니 애들이 반말하고 이름부르고 그러긴 했는데 그냥 내가 너무 몰입해있었나봐 그게 머냐ㅠㅜㅠㅠ 진짜 하...
중학교 2학년에 기가 배워?
>>646 웅웅 배웡 1학년땐 안배웠고 2학년 오르면서부터 배웠어 근데 왱?
그리고 오늘 영어 시간 레전드... 숭이가 엎드려있어서 쌤이 걔 깨워서 단어 읽으라함 journey 였는데 숭이가 졸리나 라고 읽었음 우리 영어 교실 애들 다 웃었어ㅋㅋ
더없이 병신같고 피곤한 하루 안녕 진짜 조오오오온나 힘들었어 잘자...
오늘 어금니쪽에 머가 나는 거 같아 치과갔는데 충치있대 어금니 쪽 그건 아직 다 안나온 어금니가 나오는 거고 충치는...
사람과 친해지려면 희생해야하는 부분이 있다 근데 나는 원체 이기적이라 그러기 싫다 나는 누가 나한테 주면 그만큼만 주고 나한테 주지 않으면 나도 주지 않는당... 내가 진짜 좋아해서 잘보이고 싶은 상대가 아니라면 인간관계에 정말 필요한 게 귀찮을때가 있다...
http://kko.to/6B2YEUKC2 김사월- 일회용품 난 내가 일회용품이면 좋겠어 넌 내가 몇 번 울 수도 없게 날 만드는 걸 굉장히 행복하거나 굉장히 슬플 것도 없는 건 죽은 거나 다름없지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나를 스쳐 가네



진짜 넘 예뻥ㅋㅋㅋㅋ 크으~~~
>>653 오옹 울 어무니도 산책갔다가 저 꽃 이쁘다고 보여주셨는데 활짝피니까 더 이쁘구나!!
>>654 되게 앙증맞고 옹기종기 작구 예뻐!!! 거기는 이 꽃 아직 안폈어? 피면 꼭 봐봐 진짜 귀엽당..!

이거 나 1학년때 했던 건데 이면지 받아서 돌려보니 나왔다!!ㅋㅋ
내가 금요일날 엉엉 울었잖아 그리고 담날 생리했거든 나는 생리 전에 감정이 막 예민해진다 이런 거 공감 못했는데 내가 경험했네... 오늘은 양도 많고 그르길래 생결 썼어... 음 사실 변명이고 생리+숙제밀림+일 잘 풀리는 게 없이 다 꼬여서 개빡쳐서 썼어... 후 생리때는 배는 안아파도 스트레스로 개짱날때가 있지...
공부하다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노래 들으면서 해야해... 나는... 근데 어려운 문제는 노래 들으면서 못하니까 스트레스가 쌓이고... 풀기 싫고...
버스 18분 시팔 다른 버스 1분 남았다는데 훼이크 언제오냥 ㅅ..ㅂ...
오늘부터 단축수업 끝 우리 오전은 40분 오후 45분이었는데 이제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 다 45분~~!!! 그래도... 착한 전담임쌤 현 다른 학년 과학쌤이... 우리를 청소에서 해방시켜줬다!! 내일도 안해도 된대ㅠㅠㅜ 우리 목 어린이날 금 대체... 그걸로 쉬는데!!!!! 캬~~~~~4일 내리 쉰다는 겋ㅎㅎㅎㅎㅎ
내몸상태 왜이래 생리양 갑자기 엄청 줄음;;;! 이번 생리는 진짜 생리대 없어도 안흐를 것 같은 양.... 어제두 7시에 자구 지금 6시에 일어남 머리아푸다....
두통 생리통 코막힘에는? ...
상태가 안좋아서 존나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늦었다 밍기적..... 머리아파서 터져버릴 것 같고 목아파서 불타버릴 것 같다...... 집에 가고 싶고.. 저번에도 늦어서.. 근데 저번에는 9시 안에 갔는데 쨌든 늦어서 두번 늦는 건 좀 그렇다고..? 꾸중 들었다 아빠한테 도움 요청했단...
>>662 두통엔 게보린! 생리통엔 휴식! 코막힘에는 삭힌 홍어!
>>664 게보린도 없고 휴식도 없고 삭힌 홍어도 없다... ;ㅅ;
>>663 세이브로 9시 안에 들어옴 울 학교가 8시 50분까지 가라구 임시 규칙같은 걸 정했단말야? 딱히 뭐 진짜 손해같은 건 없고 50분까지 안가면 쌤한테 몇마디 듣고 좀 그런 정도... 이것도 쌤바쌤이라 어떤 쌤은 진짜 지각처럼 대하면서 좀 혼내고 어떤 쌤은 51~53분 그정도 간건 암 말도 안하시고 넘어가는 그런 거 그런 의미로... 나는 9시 안에는 갈 수 있는데 50분 안에는 가기 어렵다 그말이야... ㅋㅋㅋㅎㅎㅎ... 오늘은 아빠가 태워다주셨다 아니 아빠한테 도움을 요청해서 58분에 도착했다 9시 안에만 도착하면 돼...
머리는 아직도 아파서 짱나 진짜..... 으 아퍼 읭읭 울려 4일 내리 쉬는 행복을 아슝?? 난 아라ㅎㅎㅎㅋㅋㅋㅋ!!!!!!!!!!
아 애들 이리저리 기념일 많이 챙겨서 올해도 스승의 날 기념일 챙긴다 작년에 챙겼나? 생일은 기억나는ㄷ9.. 아 맞디 작년에는 카네이션만 보냈징 이번년에는 레터링 케잌 각인 텀블러! 김영란 법 안에서 최대한 힘써 봤대 ㅎㅎ 근데 몇몇 쌤한테는 알려진 거 담쌤도 알지 모르겠네 원래 그런 건 비밀로 해주는 건데~~!!
그리고 전담임 현 다른학년 과학쌤 우리가 작년에 생파 해줬던 거!!! 막 교실에 풍선도 불고..... 덕지덕지 글리터 풍선도 막 애써서 천장에 테이프로 붙이고... 그그 빵파레??? 뭐 폭죽같은 거 그것도 구하고 초코파이도 정성스럽게 하고... 그거 원래 프사 배사였는데 지금 학년이 해주신걸로 바꿔끼고 우리가 했던 그거 사진 지워버리심!!!!ㅠㅠ 지우실 것 까진 없자나..
>>665 휴식은 곧 생기지!!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쭉 쉬니까!
>>670 그렇징~~! 오늘 쉬는 날ㅎㅎㅎ!!
올 여름 최상의 루틴 산책-물놀이-자연건조 먼저 구름이 산책을 해주고... 더운 몸을 물놀이를 식히고 하고! 그 다음에는 울 집 옆 포도 거기에 올라가서 자연건조 후 들어오면 1시간 50분 뚝딱... 음 최고양~ 스트레스도 풀리고... 쨌든 행벅
아ㅎㅎ 우리 반 반장 부반장 둘다 가버렸닽... 부반장 코로나로 감금... 반장 제주도로 여행 떠나서 일주일 내리 바이바이 하 나두 제주도 가고 싶당....... 일주일동안 나도 학교 안갈래!
근데 내가 도치법 자주쓰나? 좀... 자주 쓰는 것 같기도 하구 현실에서도 할래 나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 편이기도 하구...
어쩌면 이지만 우리반 애들 중 한명이 내 일기를 볼 수도 있지 않을랑까 그럴일은 거의 없겠지만 글두 나는 일상 매일 적으니까... 같은 학교 다니면 행사 겹치기도 하니까 알 거 아녀 흠 특정하기 쉽네 짱
오늘 인스타를 보다 깨달았다!! 오늘같은 날 놀이공원을 가야한다는 사실을!!... 왜냐면 오늘은 학교가 임시로 지정한 휴일이니까.. 다른 학생들은 학교를 갈 거 아녀!! 그럼 놀이공원에도 사람이 없을 거고... 헐... 진짜 엄청난 깨달음이야 다음부터는 좀... 생각이란 걸 해봐야겠어
근데... 혼자 가면 재미있을까? 일단 가족하고 가는 건 패스 친구는 없구 선택지가 혼자가는 건데... 길치여서 걸어다니느라 시간 다 버릴 것 같은데 또... 음... 좋은 점도 많은데 단점도 많네!! 돈도 좀 많이 들 거고ㅠㅠ... 용돈 얼마 안받아서 아껴써야하는뎅... 일단 가봐야알지!!!
>>676 오늘 임시로 쉬는 학교 꽤 많지 않아? 우리 학교도 그렇고
>>678 그래? 구건 몰랐네 근데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보다는 사람 적을 것 같아서ㅋㅋㅋ!!
일단 에버랜드 5월 21일 엄마랑... 인데 마음에 안드는뎅... 하 대기시간 넘 긴것도 짱나ㅠㅠ... 왠만함 현체 써서 화욜날 가고 싶은데... 생리로 빠진 적 있어서 이번달에는 엄마가 안된다 할 거 가튼디
음 갑자기 반지가 사고싶어서 여기저기 쇼핑 중인데 마음에 드는 게 없넹... 아이디어스 쿠팡 다 돌고 있는데 후보가 뱀반지 월계수반지 일케 두갠데 음... 꼭 마음에 들진 않는당... 특이하고 예쁜 반지 읎낭..
요즘따라 눈물이 많아진 듯 왜인지는 모른다 뭐만하면 감정이 왈칵하기 때문...

쪼깨 춥당?... 빠데리도 없어서 곧 안늉이야... 3~4% 남은 듯
스레딕 바뀌었다 하는 거 뭔지 뭐르겠다 내가 보기엔 거기서 거긴데 회력 좀 준 거 빼곤 스레딕 바뀌었다는 말도 몇년 전부터 계속 나왔는데 아직두 이러네 하긴 늘 바뀌겠지
꿈에서 고양이 왕창 만지는 꿈 꿨어 진짜 왕창... 한 게 고양이 만지게 밖에 없던 듯 귀여웠다... 지금은 아빠 환갑 그거루 친적들 만나는데 고기 먹다가 밖에서 바람 좀 맞고 온다고 나왔당
에버랜드 유튜브 라이브 보는 중인데 사람 없네 이런 날 가야하는데 아쉽ㅜㅜ...
후 코노에서 9곡 부르고 왔다... 짱뿌듯 티얼스 좋은날 열창하고 부르고 싶은 거 막부름 들친한 애하고 같이가면 내숭부리느라 못부르는데 그렇다고 친한 애는 없고 그러니까 걍 혼자 감!!! 내일 목 안쉬길...
좋은 변화인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밖을 더 싸돌아다니게 된 것 같아 그날 서울랜드하고 걔네들하고 놀았던 후부터말야 음 혼자라도 밖에서 노는 재미에 대해 알았으니까 좋은 거겠지..? 아마두? 지금도 스트레스 받아서 코인노래방 가려고 버스를 11분 기다리는 중... 시내 나가라면 왕창 걸린다ㅠㅠ...
앗 자꾸 싸돌아댕겨서 나가기 전에 엄마가 우리 행성이 남친생겼나? 이럼 하지만 엄마 딸은 남친은 무슨 친구도 없는 걸... 코노로 스트레스 풀 생각에 어깨가 탈골될 것 같아 근데 방금 위에 저 문장 쓰고 와 이건 아니다 개그 욕심내려다 망했구나 떠오름 걍 올려

너무 귀여워서 사버렸당...... 헤헹 지금 실핀 파랑 보라 내가 달고있지렁 이천원 여섯곡 부르고 마지막에 오백원 넣었는데 기계가 먹어버리고... 그래서 혹시?! 해서 백원 더 넣었는데 백원도 먹었다 맛있냐?
>>690 아 뭐 사진 흔들린 게 실수는 아니고 그냥 예쁜 거 나만보고 싶어서 ㅎㅎ 절대 실수 아님!!
잘자~!! 굿나잇
머리를 못말리구 나왔다... 보통 밤에 목욕하는데 어제는 못해서 오늘 아침에 함... 근데 머리를 못말렸다...ㅜㅜ 축축...
디즈니 랜드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다 거기다가 나 가기로 정한 21일날 가야금 공연잡혔다잉ㅠㅜㅡ.... 후후... 계획은 못지키겠다..ㅠㅜ
아 마자 공연 얘길 안했네 이래저래 잡힌 거 많아 가야금 하고 해금도 하고... 등등등... 흑흑 내 실력은ㅠ...
음.... 얼른 다음 스레로 넘어가고 싶은데 한참남았넹 이래서 은제 다 채우냥ㅋㅋㅋ!ㅠㅠ... 700레스로라도 넘어가야겠어 아 아침에 목욕하는 거 진짜 좋긴 하드라 잠깨고+정신 차려서 일찍 가게 됨... 단점은 6시 기상?ㅠㅋㅋㅋㅋ...
아 나 은근한 인성 쓰레기가 되는 느낌이야... 아님 당당해진 건가 오늘 일화를 들어보자면 급식실인데 내가 보통 다리를 의자 안으로 꾸깃꾸깃 집어넣거든? 버릇이라... 이래서 왠만하면 앞자리 사람한테 다리 닿을 일 없는데 앞자리 사람이 굉장히 방탕하게 앉을 경우는 가능하단 말야 근데 내 앞자리 사람이 방탕하게 앉아서 나랑 고대로 닿아있는 겨 이래가지구 나는 뒤로 물러날때도 없고 좀 짱나서 안치우고 슬쩍 밀음 아닌가 톡톡 쳤나? 쨌든... 예전이라면 그냥 가만히 있을텐데 발전한건지 퇴화한건지
주의사항 달았으니까 됐겠징 사실 내 생각만 읽어도 착하진 않은 거 알듯!! 근데 사람은 남 생각 못읽잖아... 히히 개꿀 흐하 안뇽
아 쨌든 잘자!!! 근데 왜 그새 추천이 하나 올랐징 추천 눌러준 레더 다들 고마워~~!!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좋은 꿈 꾸고 내일 수요일 꿀이니까 난 얼른 잘게!!
치과왔다 나 이빨 썩었대 왼쪽 위 젤 끝 오른쪽 위 젤 끝 ㅠㅠㅠㅠㅜ... 엄마는 버스 늦어서 좀 나중에 오고 지금은 나 혼자 기다리는 중... 넘 시러
오늘 미안한 일화 마지막으로 논다! 라는 생각으로 노래방을 갔는데 뭔 노래 부르지... 하고 고민하고 있을때 옆에서 다시만난세계가 들려오는 거야! 헐 이거지! 싶어서 다만세 부르는데 나중에 학생들이 나갈때 따라한거 뭐야 어떤 학교야? 요러고 나감 미안..
안녕, 공부 아님 공부 얼른 공부해 기말고사 잘봐야지 기말고사 잘 본 뒤 낙이 온다 기말보사 잘봐야지 놀이공원도 간다 얼른 공부해 행성 얼른!!!!
잘자용 오늘 몸을 너무 많이 썼어 자야겠어 잘자잉...잉... 잘자 내일 진짜ㅜㅜ 힘내세영
근데 진짜 충격먹은 거 정우 맥거핀 히미츠 다 노래방에 없다..ㅜㅜ 쏜애플만 있는데 그마저도 전곡이 아니라 몇몇곡만ㅠㅜ...
왜이리 벌려논 게 많냐 행성아??? 가야금 해금은 왜이렇게 많이 잡아놨고...? 하 진짜 기말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여ㅋㅋㅋ 뒷일 생각 안하고 막 벌려놨구나 진짜 놀랄 노자 이렇게 생각없이 살아서 어케 살려고... 으악 돌았다 힘들다

으아아아아악 일단... 그래도 9일남은 저거 가야금은 내가 축제때 했던 첨밀밀이라 잘 할 수 있어 해금도 뭐 적당히 할 수 있어 근데 청산별곡 병창ㅠㅠ 하 기말고사... 둘다........ 진짜 왜그랬지 나?
어제 스승의날해서 롤페 쌤 그림 칠판 꾸미기 울반애들과 쌤 그려놓고 각인 텀블러 주문제작 케이크(쌤은 좋겠다 우리가 제자라서) 쌤한테 드렸는데 텀블러 우리는 직무... 그런 게 있어서 지금은 못받으신댔고 케이크도 못먹으신대ㅜㅜ 전에 1학년 담임쌤은 케이크 드셨는뎅ㅋㅋㅋ...
나 목이 아푸다... 왜냐하면! 노래를 불렀기 때문... 20곡은 넘게 불렀다 ㅋㅅㅋ....... 목 아플 이유 충분
잘자용~ 용용
되게중요한 걸 안썼다 어제 긍까 토욜날 할아버지 생싱 할머니 환갑으로 모였눈데 할아버지가 전화로 초코파이 사오랬고 그렇다고 할머니 선물을 안사갈 순 없고 진짜 초코파이만 사오긴 그러니까 할부지 초코파이 음청 크게 모여있는 묶음하고 팔토시 할머니 3만원 꽃다발 샀당 할부지의 계획이 나는 초코파이 낱개 하나 오빠는 초 하나 사서 생일케이크 만드는 거였는데 실패한게 나는 초코파이 여러개를 오빠는 초를 사오지 않았기 때문...

생리주기가 왤케 지멋대로야 한달에 두번하는 거 용서못해 저번 생리가 좀 짧고 양도 적긴 했는데 쨌든 짱나네 으으으으으
>>711 생리 시작(초경)한 지 1년 넘었으면 산부인과 함 가봐
>>712 음 초 5때 해서 1년은 훌쩍 넘었는데 씁...ㅠㅜ 기말두 얼마 안남았는데 이래저래 챙길 게 많네 고마워 일단 엄마한테 말해볼겡...
으앙ㅠㅠ... 벌린 게 많다면서 또 벌려놓는 무책임한 행성............. 자격증 있으면 승마 무료로 타게 지원해준다는 소리 듣고.... 그냥 한다고 해버림!! 아니 뭐 무료로 타면 좋지 좋앙 내 몸이 힘들뿐 정신이 행복해지겠네ㅎㅎ 와~~~~~
이 정도면 기말 성적 못나왔을때 못나왔다고 불평못함 다 지가 잘못한 일이니까!!! 고통은 내일로 행복은 오늘로ㅎㅎ 내일 내 고통은 내 알바 아니당!! 하하하하 난 오늘 행복할게
나를 엠비티아이로 소개해보자면 공감 능력 뛰어나고 자존심 강하며 자신감 낮은 intp 기분 좋을 때-> 나를 너무 사랑하고 자신감 자기애가 올라가며, 사람한테 말걸고 싶어짐 기운 딸릴 때-> 나를 너무 싫어하며 사람한테 말걸고 싶어짐 부가 설명 자존심 강한 거-> 남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쓰고 이상해 보이지 않게 애씀 자신감 낮은 거-> 이상해 보이지 않도록 애를 쓰려하기 때문에 자아검열로 인한 자신감 하락 위를 사례들어 소개해보자면 뒷담판 친구 까스레나, ~~까스레 이런 걸 정독, 나와 겹치는 거 하나라도 있으면 급 우울해지고 그날부터 그걸 바꾸려함 와 행성 한레스로 파악 가능하다! 진짜 구질구질한 굴레인데 문제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끊지 못한 거!
내가 검열하지 않고, 거르지 않고 그대로 튀어나오는 생각은 intp이나 공감 능력과 자기 검열의 망을 거치면 엄청난 미화와 완화를 받기 때문에 겉으로는 infp가 됨 내가 말 거르는 이유는 두가지 1. 상대가 상처받을까봐 2. 남들에게 이상한 시선 받을까봐 와 근데 이렇게 날 분석해보니까 진짜 미련하다 남 시선 신경쓰는게 뼛속까지 달라붙어있네 이정도면 아직 우울증 안걸린 게 신기한 거 아닌가? 와 나 진짜 인간 자체가 약간 긍정적인 인간인가봐 대단하네 행성 화이팅!
진짜 개소름돋는 생각을 했어 막 초재생능력같은 다치자마자 재생하는 능력이 있잖아 그게 여자한테 있다면 365일 내내 생리를 하지 않을까? 계속 자궁이 떨어져나오고 재생하고 해서... 와 진짜 소름돋는다
고대 농노들도 장원에서 2~4일 밖에 일 안했다고 하는데 현대 우리들은 왜 5일이지

뭔가 주옥같은 히루였어 아 얼른 낼 되면 좋지 않겠다 ㅇ으악 지금 내 바지 꼬라지
오늘은 1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났지ㅋㅅㅋ 일찍 목욕하고 학교갔당 어제 청소 끝내서 오늘 진짜 공부해야함ㅡㅡ
>>721 이러고 7시에 잤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5시 30분에 일어남... 공부는 안했지만 오늘을 위해 기력을 충전한 거라 칠려고ㅎㅎ
동기부여 해준다 매주 수목금마다 왜냐하면... 수목금에 채육이 모여있는데 플라잉골프를 하거든 근데 나는 애들한테 끼어달라 말하기도 싫구... 그렇다고 앉아있으면 쌤이 일으킨단말여 이때 기분이 영 아리꾸리한데 이 기분을 살리면 동기부여 가능 와~!
그리구 우리 마니또했는디 내가 우개라는 애 마니또거덩 칭찬 3개 포스트잇은 보냈고... 글씨체 조작해서 스티커는.. 내가 걔 말고 6명 더 허락받고 붙였거든?? 근데 걔가 눈치챘나벼 장어가 말해줌... 마니또 들키면 칠판 2일 농노 1일이야...
앗 참고로 마니또가 할일 스티커 붙이기 칭찬 3개 포스트잇 쓰기 같이 사진 찍기 ...ㅜㅜ... 일단 포스트잇 하나 더 써서 헷갈리게 해보려고... ㅠㅠ
>>724 그리고 내가 왜 들켰냐면... 자리는 좋게 내 대각선 앞자리야 포스트잇은 걔 앞자리 애한테 스티커 붙여도 될까? 하면서 걔 책상 위에 살포시 두고옴 근데 걔가 포스트잇을 보고 걔 바로 뒷자리 애, 긍까 내 옆자리 애랑 대화 나누는데 (걔 뒷자리)부엉: 근데 진취적이라는 말을 쓰는 애는 얼마 없지 않나 팁팁이? 아님 행성이나 전구? 근데 내얘기 할때 둘다 날 봤거든 그래서 필사적으로 멍때리는 척 못들은 척 앞을 봤어 이때 일차적으로 걸러졌는데 걔네들이 여자애인 건 알아낸 듯...
두번째는... 내가 걔 스티커 붙일 때 우개야 나 스티커 붙여도 돼? 엉 (걔가 담요 두르고 있어서) 담요에 붙여도 인정 되려나? 그냥 요기(팔)에 붙여 요랬거든 근데 저 담요 멘트가 좀!! 내가 너 마니또야 티나잖아ㅠㅜ 아마 위에 저 레스로 걸리지고 스티커까지 붙인 애는 나니까... 고개 티났나봐ㅠㅜ
일단 나는 우개한테 걔 바로 뒷자리 애가 한 것 처럼 꾸미려고 하거든 이유는 그때가 영어 수업 다음이었는데 우린 홀수반 짝수반 나눠서 해 나랑 우개는 홀수 부엉이는 짝수 그래서 짝수반 애가 붙였다는 게 좀 더 확률높잖아? 게다가 부엉이도 되게 똑똑해 내가 우개한테 쪽지 하나를 더 보낼 건데 좀 부엉이가 쓴 것처럼 하는 게 좋을 듯....ㅜㅜ
아 마자 오늘 화요특기적성 음악실로 옮겨서 가야금 쳐야하는데 음악실 문이 잠겨있는 거야 요새 다 비밀번호로 바뀌었거든 짱나서 1234 쳤더니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당황했는데 웃겼어
>>728 아 구냥 때려쳐 그냥 고런거 들키면 들킨 거지~ 뭐 그래
숨막혀 1교시가 체육이야...
>>731 숨막힌다가 심정을 나타내는 말로 쓰는 게 아니라 진짜 현재 내 몸상태를 말하는 건 처음... 내가 비염두 있어서 그런지 들이마셔도 공기가 더 들어와야할 것 같아
와 진짜 좆같댜ㅏㅠ ㅠㅜㅠㅜ 치과왔다가 이래저래 취소되고 나혼자 노래방 왔는데 아는 얼굴이 있는겨 근데 걍 .. 방음도 될 거고 걔네보다 안쪽 잡아서 나가면서도 못볼 거야 그래서 걍 불렀는데ㅜ ㅜ 내가 박치여서 일단 박자들은 다 하나씩 밀리고 목소리 찢어지고 존나 볼품없이 불렀단말야 근데 노래 고르고 있을때 걔네가 어 똑같은데?! 요런 소리 들었음...ㅜㅠㅠㅜ 이건 좀 아니지 손님도 3팀 나 걔네 남자손님 일케였던말야 이건 아니지... 우리 시내가 한곳밖어 없어서 걔네 온거면 어쩔 수 없이 만나야해서 지금 구석탱이에 숨어있는데... 이건 아니지...
>>733 와 이건 대처법도 없다 학교 찐따가 노래 존나 못부르면서 혼자 노래방왔는데 같은 반 애를 마주친다?? ㅠㅠㅜㅜ.................
그건 내가 아니였어 그건 내가 아니야 이건 아니야...ㅜㅜ 그건 내 도플갱어었던 거야 아 그건 좀 아니야 진짜로... ㅡㅠㅠㅡㅡㅡㅠㅠㅜ... 와 에바다 이건 아니다 ..ㅠㅠ
>>733 걍 혼자 온거라 음정 박자... 등등 기본적인 건 다틀렸어 ㅠㅠ... 목소리는 찢어지고... 지랄ㅠㅠ........ 와 진짜 어카냐
이제 다른 노래방 가야 됨 이제 거기 못가 난 아 시발ㅜ ... ......
더 놀려고 했는데 튈려고 2000원짜리 버스 암거나 잡아탔는데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나가는 거임ㅋㅋㅋㅋㅋ 와......... 버튼 누름 담역에서 내리려고... ㅠㅠ.................... ㅜㅜ...
일단 내일 학교가면 안되는 건 확정ㅋㅋㅋㅋ!!!!!!!!!!
어디까지 나가는 거야 난 다음역에서 내리고 싶은데ㅠㅠㅠㅠ 여긴 어디냐고 다음역에서 뭔버스를 타야해???
엄마한테 버스 잘못탔다고 전화하고 거기 어케가는지 팁도 얻음 근데 버스기사님이 들으셔서 역 아닌데 내려주심ㅠㅠ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바로 옆에 역 있어서 내려가면된대 진짜 너무ㅠㅠㅜ 댜행
버스 탔는데 숭이 마주친줄 알고 아 오늘은 날이 아니구나ㅋㅋㅋㅋㅋㅋㅌ ㅅㅂ 하려고 했는데 다행이 걘 아니였음 와 그나마 다행 근데 허세 가득히 머리 터는 재스처가 너무 똑같았음
아 마자 숭이하니까 생각나는디 오늘 일어난 일 숭이가 국어시간 소강당에서 다들 책읽거나 얘기하는데 지혼자 마이크를 들고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기 시작 쌤의 뺏는다는 얘기나 애들의 원성에도 아랑곳않고 근데 두더지가 빡쳤는지 첫마디부터 욕을 박아버리면서(씨발) 노래하지 말라고 함 여기서 애들이 다 웃음(두더지한테 우호적으로) 처음에는 아, 미, 미안 이러면서 인위적으로 더듬고 허세 폴폴 안하겠다함 근데 두더지가 빡쳤는지 또 뭐라함 또 여기서도 애들이 웃음(두더지한테 우호적으로) 숭이가 더 빡쳐서 씨발련이 야 이리와? 뭐 걔가 두더지한테 다가가가고 싸우자는 고런... 한주먹도 안되는게 뭐 이런 비슷한 뉘앙스로 말함 쌤의 중재에 못이기는척 그만두고... 이게 반에서 두고두고 화자되는데 주로 숭이네 무리들 중 여자애들이, 우개나 고런 애들 두더지한테 일본어하는 줄 알았다 발음 특이하다 급발진이다 요러면서 웃음거리로 만듬 실제로 우개가 하교시간에 두더지한테 오늘 웃음줘서 고마워 이러기도 함
>>743 근데 내가 숭이한테 너무 부정적인 인식이 박혀서 두더지 편임 내 마음은... 급발진은 숭이가 더 급발진;; 걔는 늘 화가 많아 우개네 왈 전에 또 두더지가 화나서 급발진으로 초등학교때 급식실에서 주먹다짐한 적 있다함 두더지의 선빵이었고.. 지 말로는 한방에 발랐다하는데 과연ㅋㅋ... 어쨌든 얘네는 겉으로 화해함 아마 숭이네는 두고두고 이 일을 회상하며 웃고 그럴 게 뻔함 근데 두더지가 첫마디에 욕박으면서 뭐라 했는데 애들이 웃는 거 보고 숭이는 별 생각 안했나? 다들 두더지가 통쾌하다고 생각한 것 같은데
>>743 참고로 여기서 두더지를 놀린 건 우개네만임 다른 애들은 별로 신경 안쓴 듯 내가 애들하고 안친해서 화장실에서는 무슨 얘기가 오가는 줄 모르겠지만 적어도 반에서는 그랬어 그리고 오늘 깨달은 거 상대가 나에게 화내고 나서 나는 쫄지 않았고 오히려 웃겼다, 하는 걸 알리는 (상대의 권위를 내리는) 방법은 뒤에서 상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 발음이나 급발진했다~ 같은 걸로 트집잡아서 지네들끼리 웃으면 됨
>>745 이거 동급생뿐만 아니라 선생님한테도 적용 되는 듯 숭이가 자주 이랬는데 드디어 알겠다 정치질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듯
>>746 마자 울반 애들도 쌤이 혼내거나 화내면 쉬는시간에 "야 00쌤 풀발했다~" 이럼서 쪼개더라
>>747 헐 마자마자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

오늘 불행은 이걸위한 거였나봐 나 포켓몬 빵 개봉 2번밖에 안해봤거든ㅋㅋㅋㅋ 이게 두번째
기말이고 뭐고 심리가 밑바닥이라 공부도 뭣도 안돼 진짜 너무 힘들어....ㅜㅜ... 내일 체육... 짝지어서 하는 거 또 걔네한테 노래방 지랄 들켰고... 하ㅠㅠ........ 다 잊고싶어서 휴대폰만 만지고 있는데 진짜 빙신같다
다 귀찮아서 놓고 싶다.... 하 목금만 학교 안가고 쉴 순 없나? 목 체육 걔네들 음악수행 금 현체... 진짜 스케쥴 장난아님
잘자 꿈에서라도 행복해라 행성ㅎㅎ 줄여서 꿈행행~
오늘 딱히 별일 있었다 일어난 일... 오늘 점심이 맛없어서 그냥 안먹고 학교 주위에 있는 카페에 감 근데 거기가 학교 외부인이 세운 카페라고 쌤들이 가지 말라하거든 말 잘들으면 행성이가 아니지... 글서 몰래 갔는데 앉아있는데 1학년 때 한문쌤이 들어오는 거야?? 일단 내가 문하고 등지고 있고 자리가 쌤이 내 얼굴 못보게 되어있어서... 아 그냥 살금살금 얼른 나가야겠다 하고 있는데 자동 유리문 넘어로 엄하시디 엄한 과학쌤이... 선생님들과 오는 겨 그냥 튀었다!! 야외 테이블 쪽으로 가서 담넘어 튐ㅜㅜ 음료수 세모금 마셨나ㅠㅜ.........
아 그리고 우리반 애들 대부분이 >>729 이거 알게되었다... ㅠㅠㅜ...

사진 상처!! 플라잉디스크골프? 그런 거 하는데 자꾸 여기가 긁혀ㅠㅠ 부위가 그래서 영...
현장체험학습을 가야해서 일찍 나왔당 8시 30분까지거덩
그리고 내일은 오프닝 공연ㅜㅜ 그나마 오프닝이여서 다행... 더 기대가 읎다는 뜻이자나 나 동아리 발표는 잘했다고 쌤한테 칭찬 많이 받았는데.... 그것땜에 공연 제의받구서는 그게 오히려 안좋은 것 같다... 걍 붙을 수준으로 잘하진 않게 할걸...

>>756 허브아일랜드 왔는뎅 다 돌아다니다가 다닐 곳이 얼마 없어서 빵집와서 아이스초코 시켜먹는 중... 여유롭다... 좋다...
개막식 공연을 했는데 보통 개막식은 첫 시작할때 하는 거 아닌가? ????? 왜 마지막에 하는 거지? 뭔... 뜻이 있나?
아니 근데 내 긴장감 어디갔지 >>759 요날도 별루 긴장 안됐음... 발표서면 긴장안하는 체질도 있나? 은근 안좋은 것 같다... 적절한 긴장은 잘하게 해주자나
기 말 개 빡 쳐
응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망해보라고ㅋㅋㅋㅋ 니가 백날 망해봐야 거기서 거기지ㅋㅋㅋㅋㅋㅌㅌㅋㅌ타ㅑ 아그냥진짜...ㅠㅠ
잘자~
ㅜㅜ 내가 짱좋아하는 밴드 이번 곡은 맘에 안든다... 하긴 늘 모든 사람에 취향에 맞출 순 없지 그럭저럭 좋은 곡이니까잉...ㅜㅜ ㅠㅠㅠ
나는 박치다 노래 부를때 매일 음절 놓치고 더 빨리부르거나 늦게부르거나... 오늘도 해금하는데 그냥 혼자 쌩으로 하면 박자는 맞거든 근데 MR틀면 다 틀려버림... 혼자 하는 건데 음정 소리가 아직 영 아니여서 엠알 틀고 하기로 했는데 엠알만 틀면 박자가 뭔지 모르겠어... 그래서 해금 쌤이 다음시간부터 박자 특별훈련한대 ㅜㅜ 해금 안할 수도 있구
>>765 내가 원래 악기할때 박자라는 걸 안세고 그냥 감이 시키는 대로 막해 귀에 익은 노래들은 잘 할 수 있는데 엠알을 틀고 혼자하는 순간은 내가 엠알에 맞춰야하잖아 근데 엠알은 명확한 정답이 아니니까 박자들이 막 날뜀...
미친~~~%%%!!!!!!!!!! 셜록한대ㅠㅠㅠㅜ 시즌 5 나온대ㅠㅠㅠㅜ 미쳤다 너무 좋아!!!!!!!!!!!!!!
>>767 아 뭐야 되게 희희낙락 했는데 막 확실한 건 아닌거넹 뭐 쨌든 2023년에 나옴 좋겠고 비정상회담도 나옴 좋겠다 그럼 정말 행복한 행복한 행성에 될 수 있을텐데
우리 시내에 아직 뻥튀기 집 있는데 곡물 가져옴 튀겨준대 ㅋㅅㅋ
의정부갔다... 너무 힘드렁 아빠 생일이라 파티용품 이것저것 사고 지하상가 둘러보고 백화점도 둘러봤는데... 너무 지친다... 우리 수목금토일월 이렇게 쭉 쉬거든 대체휴일 그거 들어가서 그래서 그나마 다행
산낙지 진짜 넘 징그럽다ㅠㅠㅜ... 애벌레같이 꾸물꾸물... 와 진짜 너무 무섭고 엄청 짧게 조각조각 잘라진 거였는데도 입 안에서 움직여서 꾸물꾸물 거릴 것 같았어... 움직이는 걸 어떻게 입 안에 넣는 거지?
장이 너무 눈치있네ㅋㅋㅋㅋㅋㅋ 학교가는 날은 안아프고.. 내일부터 담주 화요일까지 쭉 쉬는 연휴인 오늘은 졸라게 아프고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학교가는 날은 안아팠어... 늘..
앗 저번 국어시간 사건 안적었낭 노래가사 듣고 적기를 하고있었고 한번 시도가 무참하게 지나가서 한번 더 틀어주심 애들이 들을려고 기쓰고 있는 상태여서 다들 조용히 하자~ 조용히해줘~ 이러고 있는데 숭이가 혼자 주절주절 떠드는 겨 그래서 평소에 남자애들(숭이네)랑 친하고 같이 잘 노는 여자 무리 중에 한명이 야 ㅇㅇ 조용히좀해 요럼서 짜증내는 톤으로 말함 그러자 숭이가 씨발련아~ 장애련아~ 요지랄 떨고 나는 짜증내는 거 잴 싫어하는데~ 요지랄.... 내 앞에 부엉이가 왜저래.. 이럼 나는...ㅋㅋㅋ 속마음이 새어나와서 좀 닥치라고... 이랬고
내 왼쪽 제일 끝 어금니가 갈려버렸어ㅠㅠㅠ 내 이가 갈렸다구ㅠㅠㅠㅠㅜ 그리구 볼도 마비됐어ㅠ퓨ㅠㅠㅜㅠㅠㅜ 으악ㅠㅠㅠㅠ
볼살이 안느껴저ㅠㅜ 볼 외부도 마비됐고...ㅠㅜ
>>775 말랑말랑한 젤리같아... 볼안쪽살이...
혀까지ㅠㅜ 마취되고있어ㅠㅠㅠㅜ 아 싫어ㅠㅠㅠㅠ 뭐 안면마비 글케되는 건 아니겠지???ㅡㅠ
만우절에 교훈을 바꾸는 장난을 해보고 싶어졌엉... 우리가 성실이니까 나태로...
쇠에 긁혀서 검지에 상처가 났는데 소독 안하구 걍 잤더니만 상처가 부었어ㅠㅜ 최근 10년 이내 파상풍 접종한 적두 없구 그래서 월욜날 병원가기루 함... 지금은 소독하고 칭칭 둘러매고있당
첫 일기가 2021년 8월달! 10월이 지났어~ 아직까지 봐주는 레더가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10월동안 열심히 쓴 나는 대단하구 쭉 봐주는 레더는 고마웡~
아 근데 근육통 넘 힘들어ㅠㅜ 팔다리 성한곳이없쏘...
멘탈한계치 멘탈한계치~ 삐빅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3학년때까지 못버틸 것 같다 근데 여기 애들이 순해서 그런거지 딴학교가면 진짜 왕따당할 수도 그리고 난 가야금 해금 포기 못해... 흙흙 어찌버티란거야
나도 내가 뭔문젠지 모르겠다 왜 모임이나 다른 사람과 만남에서는 그럭저럭 친한 사이 가능하면서 학교에서는 못하는데????? 후배들 몇몇하고 적당히 친해졌는데 왜 반애들하고 못하는데?? 선생님하곤 긴장 안하고 잘 얘기 가능하면서 왜 반애들한테는 못하냐구???!!
와우~ 공연에서 크게 틀렸는데도 긴장 안하는 애가 반애들한테는 엄청 긴장한대요~ 와~~ 나 평생 또래친구 못사귀는 거 아녀
아 진짜 오늘 왜이냐 왜 잘못한 게 이렇게 많아ㅠㅠ.... 너덜너덜
음 이번 주말 화끈하게 망했어ㅜㅜ 토요일날 카약탔는데 힘들어서 2시에 잠... 그렇게 토요일 빠이빠이 일요일에 12시에 산책나가고 들어왔는데 눈 지직거리는 거임... 그냥 잤는데 일어났더니 머리가 아프더라...... 투통약 먹었는데도 지끈거리구 아직두 아픔 한 게 없어 진짜...
내 학교생활 웃음벨이 있어 국어시간이었는데 조 만들어서 팝송을 한국어로 번역 후 노래부르는 거란 말야? 저스틴비버 러브유얼셀프 한마디씩 돌아가면서 부르는데 네가 망쳐놨던 모슨 순간들 내 이름 이용해 클럽 들어갔고 내게 상처주었다 생각하겠지만 아니야 여기까지 나랑 조원 3명이 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어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오타쿠 남자애인데 겉으로 심각하게 드러나는 애)랑 욕쟁이 짱친 우시라는 애가 있어 타쿠가 나는 눈물 조차 흘리지 않았어 하는데 얘가 발음이 좀 잘 안돼서 안았떠~ 이렇게 부르고 뒤에 우시가 난 이곡을 쓰고 싶지 않았어 하는데 이건 노래가 아니라 쌩뚱맞게 걸걸하게 뱉는 느낌?? 그거때문에 웃음 못참았고 아직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졸라당... 잘자융
청소년종합예술제 내일ㅋㅋㅋㅋ 싫은데 점심먹고 학교 빠지는 건 좋음ㅎㅎㅎㅎ 와~~
그 나의 일그러진 영웅이었나 거기서 나온 석대?? 주인공하고 대항하는 일짱있잖아 숭이한테 너무 과분한 말이지만 숭이를 좀 닮음 숭은 뇌도 육체도 딸리는데 그냥 좀 묘사하는 게 비슷해 소름돋게 걔 가스라이팅도 잘하고 싸가지도 없고 예의도 없는데 정말 처세술 점 좋드라 사람 심리를 잘아는 듯 쨌든 꼴뵈기싫어 진심.................. 와 진짜 걔만 없으면 나는 지금보다 50%더 행복했을 거야
진짜 너무 힘들어 슈발
오늘 청소년종합예술제나감 근데 실수했어 짜아아아아아아증나 그냥 짜증나네
>>790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얘랑 점 싸움 웃기게도 이유는 내탓임 걔 싫어하는 티 못감춰서 장어가 말하길 내가 진짜 걔 싫어하는 티 많이냈대 행동 수정하긴 해야할 것 같은데 굳이..? 요런 생각도 드네
끄응 있다 풀게 난 스트레스땜에 코노감 빠잉

이상하게 일본노래가 점수가 잘나오네ㅋㅋㅋㅋ 14곡 부름 뿌듯..
아오늘 내릴려고 버스벨 눌렀는데 버스 슨 순간 어떤 군인 분이 기사님 죄송해요 잘못눌렀어요!! 엄청 큰소리로 그럼 근데 내가 내렸지렁ㅋㅋㅋㅋ 내리고 그분 얼굴보는데 되게 민망해하는 표정ㅋㅋㅋㅋ
에어컨 트는 여름 밤이 되면 드는 생각이 있어 좀비가 떠오름 그리고 울 엄빠오 다 좀비가 되고 나만 살아남아 방에 갇혀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듦 왠지 모르게 그런 게 연상돼... 내가 다른 건 안무서워하는데 부산행보고 좀비가 되게 무서워졌어 부산행 처음보고 자는 날 밤에 과장 안보태고 무서워서 덜덜 떨리더라 옆에 엄마랑 같이 자는데도
나는 겨울이 젤 좋다... 1. 겨울 2. 가을 3. 봄 4. 여름 ㅠㅠㅠㅜㅠㅠㅜ...
기말 6일 남았지렁
그동안 공부한다 공부한다 지랄했는데 진짜 해야할때야 ㅋㅋㅋㅋ 각 과목 5개 좆대써 와 미룸의 끝판왕 하지만 국어 역사는 수행 되게 선빵쳐서 70점해도 A임 나머지... 수학 영어 과학은 거의 만점 맞아야 Aㅋㅋㅋㅋㅋ 수학은 아무리 잘해도 B맞을 수도 있음
하 어쨌든 여기 또 들어오면 진짜 개똥멍청이 상븅신인거양ㅎㅎ
공부해ㅎㅎ 좆되기 시름ㅎㅎ 하라고
아니 근데 너무 신기해서 기록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사실을 발견함 학교 같은 반 애 아빠가 유튜브 하시는데 최고 조회수가 1400만 정도 됨 심지어 걔가 유튜브 안에 나올때도 있어 와 진짜 너무 소름돋아

짜라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6시에 자서 국어 못함 오늘 수학 바리바리 내일 아빠 생신이시라 4시간은 버릴 듯

아 오늘 이것저것 선물도 사옴 오빠도 나도 아직 안사와서 내가 오빠 돈 받고 내가 아빠한테 주고싶은 거 사옴 그리고 아래 사진은 내 픽 선물 넘 기염
>>804 수학은 수행 개망해서 100점 맞아도 A안나올 수도...ㅠㅜ 우리 중간 없고 수행 60 기말 40이양 저 사진만 봐도 보이는 극 문과형인간
2022.06.26 Q. 세 단어 주소를 아나요? 위도와 경도 대신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낸 위치인데요, 내 일기 좌표를 세 단어로 정의한다면 어떤 단어가 될까요? 일기들이라면 해마, 고래, 행성 지금 내 일기라면 행성, 구름, 만들다 요거아닐깡
배아파 엄청 아파 아까 10시부터 그럼 방금 소변을 눴는데 음청 탁함 일단 부모님 다 자구있어서 내일 일나도 아프면 말하려구...
근디 증말 삶의 이유가 없는 듯 어케 만들지 삶의 이유는?
기말 2일 남아서 미쳐돌았낭
벼락치기도 벼락쳐버린 나 어제 5시에 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 일어났다ㅏ...
영어 결과 참구로... 나는 애플 스펠링 땡큐 스팰링 다 머르는 완전 영어 꽝이야... 4개 본문 그 외 교과서 문법 등 시험범위였는데 본문 1개는 외웠었구 3개를 학교와서 2교시 자습시간 안에 후딱 해치움 그래서 결국에는................ 25개 중 15개 맞음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 당연한 결과지렁 나는 알지렁........지렁 그르니까 60점이란 소리지ㅋㅅㅋ
>>812 그리고 5문제 모르겠어서 각자 알라신 하나님 부처님 운명 등등에게 빌고 찍었거든 근데 5문제 다 틀림 1/5 확률 중 하나라도 걸릴 수 있는 거 아니야? 나는 원래 무교였지만 이번 기회로 무신론자로 전향함
29일 영어 30일 과학 국어 31일 역사 수학 이렇게인데 국어는 솔까 이론이 아니라 본문 위주로 나올 것 같고... 예전부터 공부 안해도 국어는 잘 맞아서 본문만 몇번 읽고 끝낼 거라 오늘 과학 빡공....... 해야해
아 진심 폭풍와서 내일 학교 못가게 되어서 기말 하루만 미뤄졌으면 좋겠다
내가 젤 좋아하던 샤프 s20이 망가져서 새로운 도전으로 오토메틱 기능이 있다던 오렌즈네로를 샀는데 아무래도 펜델하고 나는 증말 안맞는 듯ㅜㅜ 우드 감촉을 이기는 샤프는 없어.......... 특히 펜델은 금속을 넘 많이 쓰드라구 완전 별루... 돈이 없지만 좀 모아서 s20 사게 S30도 생각해봤는데 굳이 오토메틱 샤프가 2개 있어야 할까..? 싶어서 20 사기루 함
>>816 특히 노크감이랑 사각사각 감성 s20이 진짜 짱임
나ㅋㅋㅋ 영어 망했으니 다른 건 살리자는 생각으로 3시 10분까지 공부하다 졸려가꾸 자전거타구 동네 산책하러 갔는데 두바퀴 돌고 오는 길에 아빠 자가용이 막 가는거야 그래서 아빠 일가나부다 들어와서 엄마랑 마주쳤는데 엄마가 아빠 나 찾으로간 거래ㅋㅋㅋ 아빠가 행성이 사라졌다구 엄마 깨워서 지금 엄빠 다 일어나있어ㅋㅋㅋㅋ
>>494 음 나는 방사능 진짜 무서워하는데 원자력에 날이니까 내가 원자력처럼 강렬한 사람이라는 거 아닐까ㅋㅋㅋ?
씁 내가 생각하는 난 매력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몰라주네 내 매력은 나만 아는 중ㅋㅋㅋㅋ 유일하게 내 매력을 아는 사람 나 내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거 아는 사람 나

끙... 어제 촛농 책상에 붙어서 손톱으로 때다가 크리티걸 입어서 피나쏘... 아직두 아픔 내일은 폴라로이드 카메라 당근 찾아가야 해 요롷게 생겼어 이쁜데 만원에 파심!! 이미 7s 있어서 사진 찍는 용은 아니구 장식용!
씁 다음 스레 닉은 뭘로 할까 딱히 떠오르는 게 없는데 공전 자전 요런 건 별루고 이삭으로 해볼까? 이삭이삭해서 좋아 아 숲도 좋은 듯 근데 한글자니까 수피? 포레스트니까 포레? 오 포레 예뻐
>>822 아 순간 혈압올랐다 진짜 빡치는 기억 떠오름 숲은 때려치자 성운? 성운 예쁘네 운석도 좋아 후보 운석 성운 이삭 뭉게 이삭 아님 뭉게 쪽이 좋은 듯 뭉게는 울집 강아지 이름이 구름이라 떠오는 거
어쨌든 난 자야게써............ 잘자👻

염색 탈색 안했는데 머리카락 색이 요상하게 밝다 아 그리구 오늘 깨달은 거 나 고데기 진짜 잘풀림 짜증나...
소갈비 먹으러 가는 중~~~~ 소갈비 짱 조아 짱 맛있어
>>826 정확히는... 친할아버지하구 친할머니 분의 묘비를 이전했어 수목장으로... 절은 내가 여자라서 안드리구 큰엄마네 집 아롱이 보고 옴 아롱이 진짜 너무 귀여워~~ 쬐깐한 말티즈인데 진짜 너무 작아... 실수로 발 밟으면 부러질 것 같아 연약해...
2022.07.03 Q. 돌이켜 생각해도 억울해서 이불킥한 순간이 있나요? 이외에도 후회되거나 자꾸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너어어어무 많아 진짜 너무 인생이 다 흑역사이당...... 말모태
>>804 진정 기말을 조져버리기 전 행복한 행성이의 모습입니다 미래를 모르고 쪼개고 있는 모습이 꼴보기 싫습니다 으악 진짜 디질래 하나만 A고 나머지는 다 B~D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심 시험 끝났는데 7교시까지 학교에 있을 내가 너무 불쌍해 불쌍해 불쌍해서 참을 수 없어 너무나도 불쌍해... 진짜댕빡치는게 우리 놀지도 못함 예전에 놀았다가 학부모가 그게 말이 대냐고~~ 샬라샬라 전화걸어서 뭐 공부한댔나 진짜 댕빡쳐
아그니까내가내일학교에가야한다고 진짜!!!!!!!!!!!!!!!!!!!!! 개빡치네 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빡치네 진짜!!!!!!!!!!!!!!!!!!!!!!!!!!!!!! 학교같은 거 가기 싫어 그렇다구.......
흑 흑 흑 흙 학교갔다와써 진짜시름 수요일에 와플 만든다는데 ;;;;;;; 숭이걸림 진짜 개빡쳐 숭이 진짜 폭탄돌리기 식으로 떠맞음 조장끼리 가위바위보로 애들 뽑는데 울 조장이 꼴등해서... 아무도 안고른 숭이 데려옴 진짜 너무 슬퍼 하.... 수요일날 학교가기 싫다 싫은 티 안내는 법 없나? 하는데 또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가며 싫은 티 안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싸우면 조원 애들이 불편할텐데 아 하여튼 빡쳐...
>>832 솔직히 2년동안 참아온 거면 진짜 잘한 거지 나머지 1년을 더 참아야됨..?ㅠㅠ.... 아 진짜 다 좋은데 숭이 때문에 전학가고 싶어짐 근데 숭이라고 하니까 뭔가 귀엽잖아 진짜 되게 원숭이 같아서 숭이라고 한 건데 지능도 얼굴도 하는 행동도 이 친구는 진짜 왜 쌤한테 대드는지 모르는 일 진짜 개 꼴보기싫어 도덕적 기준에서 숭이는 한참 아래임 어쩜 인간이 저렇게 예의없을 수 있지? 진짜 너무우우우 싫다
이건 티엠아이지만 숭이 엠비티아이가 엣팁이라고함 나같이 엠비티아이 좀 아는 사람은 엣팁이 어떤 성격인지 알 거야... 다른 엣팁들은 좋은데... 왜 얘는 엣팁 절망편이냐 어쩜 이렇게 최악이지
하 방학 계획 정함 셀프 탈색 염색하고 파랑색 초록색 보라색 핑크색으로 화려하게 꾸민 후 앞머리도 셀프로 잘라서 내려볼래 그리고 방학 끝나는 날 앞머리 귀 뒤로 넘기고 머리 검정으로 염색하고 단발로 쳐버릴려구
씁 근데 나 단발 잘 어울리는지 아닌지 모르는뎅...
안어울리면 머리 꽁지머리로 다니지 머
울 학교 완전 널널해서 탈색 염색 됨 근데 애들이 잘 안하지... 왤까 나 1학년일적 2학년 어떤 선배가 노랑으로 탈색하구 다니기두 함 그그그 승마 선배 예전에 이름도 정했었는데
>>832 >>838 헐 행성이네 학교 대체 어디야... 우리는 말로만 염색 된다고 해놓고 막상 하면 쥐잡듯이 잡던데ㅠㅠ 좋겠당
>>839 헐 머야 어떤 학교가 그래 울 학교 진짜 시골이라서 애들이 거의 다 착한 거 가타 그래서 염색하는 애들이 많이 없고 그래서 허용하는 느낌?? 규칙으론 된다면서 잡는 거 진짜 너무하넹!!
헐 뭐야 공개처형 왜 전게 레전드에 내가 올라와...... 진짜 부끄럽다 근데 추천 눌러준 건 고마웅....❤️ 레전드 된 건 기쁘지만 내항형 관종은 전게 레전드는 부담스럽다...
아트박스에는 요런 것도 있었어 너무 귀여워서 살 수 밖에 없음ㅎㅎㅎㅎ... 내일부터 이거 매구 등교하려구 헉 사진이 안올라가네ㅜㅜ 내일 와이파이 빵빵할때 올릴게
쓰읍...... 방탈출 카페 가고싶은데 2인ㅜㅜ... 쓰으으으으읍........... 의정부 가고싶다구~ㅜㅜ 저번에 동두천 아트박스 갔었는데 좀 더 큰 의정부 아트박스 가서 예쁜 거 많이사려궁 그 다음은 쿤짱이나 갈까?? 거기 라쿤카페래!!
>>842 읭 다른 건 잘올라가는데 이사진만 안올라감ㅜㅅㅜ 더 추가하려구 하면 3개 초과했다구 하구... 나만 조용히 보고있으라는 건가봐

맥거핀!!!!!!! 오오오!!!!!!!!!! 이 둘이 공연한다는데 나는 왜못가냐고~~~~~~~~~~~ㅠㅠㅠ 이게 말이 돼??? 왜 미성년자는 프리즘홀 못들어가는데....????????? 거기서 막 춤추고 노는 거 아니잖아 콘서트 듣는 거잖아!!ㅠㅠㅠㅠㅜ.... 너무 슬퍼............ 밖에서 있음 들을 수라도 있나...

바뀌었다길래 또 해봤으나 시간만 날림ㅜㅜ 나는 공감을 정말 잘하는데... 눈치는 없구... 공감이 디폴트가 아니라 껐다 킬 수 이써.. 아마 그래서 또 이게 나오지 않았나 생각 중 근데 이런 수치는 좀 너무한 거 같지 않나 나 너무 성장이 필요할 듯... 저거 다 중화시키려면 얼마나 더 써야하는 겨?..ㅜ 게다가 인팁 캐릭터도 나음에 안들어 왜냐면 날 너무 닮았거든... 엔프피처럼 초록 생기 예쁜 고런 캐릭터면 좋을 것 같음..
4교시다 오늘도 4교시 내일도 4교시!!!!!!!! 21일까지 4교시!!
2022.07.13. Q. 지금당장 (세금때고)100억이 생긴다면 가장먼저 뭘 하고싶어? 엄빠 설득해서 서울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단 사람 복작복작한 곳으로 이사 집 내 마음대로 짓고 거기에 가게차려서 적당히 먹고 살고 용돈 늘려달라고 때쓴다음에 그걸로 적당히 잘 살고 싶어 네 가족이 평생 먹고살기는 부족할 것 같고 성인되면 독립하고... 부모님께 용돈은 안보내드려도 될 거 아냐ㅋㅋ 나만 먹고 살 정도로 적당히 벌고 적당히 저금하고 적당히 잘 살 듯
아님 그냥 집 짓고 가게 차리고 그냥 가게 이어가면서 독립 안하고 살아도 재미있을 것 같긴 해 하지만 진짜 온리 다 내거라면!! 서울에 집사서 매달 돈 받고 사람많은 시골에 집짓구 가게짓구 부모님 주고 나는 서울에서 근근히 살면서 적당히 놀고 그러지않을까?ㅋㅋ
아오오오오 알바 하고싶어서 알아보는데 왜이럼 그 흔한 전단지 알바조차 없음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니 주말 알바 알아보려구 했는데 주말에 한국 무용, 레진 아트 해야됨... 진짜 다들 미자일때 어떻게 알바하는 거야 시간은 물론 체력까지 있어야 되는데
오늘 생리통 진짜 심했어 아니잉 어제 밤에 생리터지고 배가 엄청 아픈 거야 이렇게 아픈 거 진짜 생리 터지고 두번째임 오늘은 어제만큼 아프고 보건실에서 아침에 밥 안먹어서 초록색 말고 타이레놀 먹고 찜질팩 붙이고 점심먹고 또 가서 왠 초록색 이지뎀? 머 그런 이름 약 하나 먹었는데 아직도 아픔;; 웬만하면 오늘 같은 날은 학교 빠지면 안되냐 조르겠지만 오늘 가야금 본선 진출 촬영이 있어서 빼지도 못함;; 어쨌든 촬영하고옴 ...
>>851 나 약발 잘먹히는 타입이 아닌가봐 저번에 투통에 머리아플때 타이레놀 먹어본 적이 있거든 원래 진통제 같은 거 잘 안먹어 병원가서 처방 받았던 거 빼고 아프다 생각해서 먹었던 거 그게 처음임 근데 똑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잤어 이번에 생리통도 두개나 먹었는데 아프고;;... 그냥 진통제 자체가 와! 아예 안아픔! 이게 아니라 고통을 약간 줄여주는 건가? 씁 잘 모르겠네 다른 사람 사례를 들어본 적이 없어
나 1학년땐 1학기 2학기 둘다 상장 받았는데 2학년 1학기때는 안받아서 받아야함... 근데 이래저래 기회 놓쳤구 이번 정보 통신 대회밖에 기회가 업씀 잘해야됭..
생각해보니 귀찮다 상장이 내신 많이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대충 살자.. 상장같은 것보단 공부 잘하는 게 더 낫지ㅇㅅㅇ
>>853 나도 1학년 때는 한 학기에 상장 3~4개는 받았었는데 학년 올라가니까 하나 받기도 힘들더라ㅠㅠ 파이팅 행성
>>855 흑흑ㅠㅜ 파이팅! 그래두 이번 정보통신 최우수까진 아니라도 장려 정도는 받을 것 같더라 그나마 다행이유 원래 1학년땐 바리바리 챙겨주고 2학년땐 안챙겨주고 그러는 건가ㅜㅜ

ㅋㅋㅋㅋ 아니 오늘 종례시간에 담임쌤이 너희 급식시간에도 쳐 늦고 질서없고 우리 반에 말을 너무 안듣고 힘들어서 교장쌤한테 말했어 갑작스러울 수 있지만 너희 넘 말을 안들어 이러셨거든 애들 다 진심인 줄 알고 숙연... 몇몇 애들은 울고있고 근데 쌤이 갑자기 문을 확 열면서 들어온 사람이 전임가신 영어 쌤... 우리 반 애들이 그 쌤 엄청 좋아했거든 딱 몰카라는 거 보자마자 여자애들 대부분이 다 울음... 결국 애들 우는 거 보자마자 쌤이 막 애들 달래고 이런 카톡까지 보내심ㅋㅋㅋㅋ 나는 울진 않았지만 찔끔 눈물났다...

귀여워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빠랑 오빠는 내 일기에 언급이 잘 안된 것 같네 심지어 오빠는 별명도 없음 오빠는 이제부터........ 버섯돌이? 줄여서 버돌? 까칠이? 까돌이 나쁘지 않다 까돌이야
저 위에 인형 까돌이가 학교에서 가져온 거임
아 근데 생리 끝났는데 배아프넹..ㅠ 왜지왜지 진짜 생리 끝났는데

차트타고 달리는 섹시 토끼 기엽징ㅋㅋ
8월 17일에 개학임ㅜㅜ 졸래시러
헐헐 사회성 필터라는 단어 봤는데 진짜 나랑 똑같아 나 예전에 야옹~ 같은 진짜 의미 없는 레스 올려서 스레 채웠는데 그게 진짜 빡치고 슬프고 짱나서 레스에 욕썼는데 그대로 올리기 좀 그래서 지우고 야옹 썼던 거거든
음 28일에 아는 이모 오심 애버랜드 호텔도 가고 그럴 거래 우리 집으로 오시는 거 우리 방학마다 왕래하거덩 근데;; 거기는 애가 3이 있는데 다 남자야 성인 오빠 한명 내 또래.. 동갑이었나 남자애 한명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애 한명..... 저번에 성인 오빠는 안왔어서 이번에도 그럴 듯 근데 나 저 위에서 친한 사람이 없써.. 오빠는 남자여서 걍 게임하고 그러면서 적당히 친해지는데 나는 여자자너... 씁 이모 이모부 또래 동생 이렇게 넷 올 듯
저번에는 뭐... 코로나로 말 많아서 왕래 안했거든 나도 거기 가려면 5시간 훌쩍 넘기게 결려서 싫어 특히 차막히면 와... 7시간은 걸림 끔찍해
보통 5~6일 머물다가셩 예전에..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거기 이모네 오빠랑 내 또래애랑 울오빠랑 눈오는 날 마당에 눈으로 미끄럼틀 만들었었어 뜨거운 물 구해서 얼음으로 굳히고 그러면서ㅋㅋㅋ 그거 나름 재미있었는데...
거기서 썰매 타는 것도 짜릿했음

진짜 이런 쌤 어디 없어 이거 다 도덕쌤이 하신 거여 강사 초대하고 학교 빌리고 그런 거 다... 진짜 굿 힘들긴 한데 그래도 하니까 좋으네
지금은 집에 갔다가 해금 수업 시작할때 즈음 오려구
아 마자 나 앞머리 잘랐어 셀프로 기분 조아ㅎㅎ^^
근데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주인공 있자너 사이키 쿠스오 얘 울 오빠닮음 심지어 성격도;; 얼굴 진짜 미묘하게 닮음 머리카락 검정이지만 헤어스타일 비슷 세상만사 관심없음 이 무표정도 닮음 시큰둥한 성격도 닮음...
전스레에 썼었는데 울반에 나츠메 우인장 주인공 닯은 애 있다구 했자나 그런 거 보면 내가 연상 능력이 좋은 듯 ㅋㅅㅋ
오늘 새벽에 자고 싶은데 내일 10시 30분에 나가야돼서 안됨 힝 나 늦게자고시픔
적어두 8시에 일어나야해 30분 준비 1시간 늦장 30분 밥 30분 교통으로 쳐가지구
푹푹 쉬었다 내가 아까 1시즈음에 휴대폰이 어디있는지 잃어버려가지구 찾으려 했는데 다른 거 먼저 하려구 방 청소를 싹 했는데 휴대폰이 침대 위에서 나옴 ㅣㅋㅋㅋ 다 끝나니 4시... 아이구 힘들다
이번 스레 버리구 얼른 다음 스레가구 싶음... 새로운 마음이 필요해!


어제랑 이틀 전 지독한 모기의 습격을 받음;;;;. 심지어 이미 물린곳에 한방 더 물려서 갈고리 모양이야!! 간지러워 죽는 줄 어제는 진짜 심각했어 오늘은 나아져서 다행 우리 가족 다 AB형인데 왜 나만 무는 거야?

왜이렁.... 진심 짱나네 ㅡㅡ
아 마자 연극동아리 대본 받았는데 아무리 봐도 내 역할이 없엉ㅋㅋ 씁 나이도 그렇고... 비중은 적어야하니까 그것도... 성별도 고려하면 진짜 없어
>>876 그래두 방 깨끗해져서 기분 조음ㅎㅎ 볼때마다 좋네
헐 어떤 분 영상 보다가 레드벨벳 새맴버 생겼어? 해서 후다닥 달려갔는데 7년전이라네... 씁 레드벨벳이랑 블랙핑크랑 좀 헷갈린 것 가틈
거거 친적네 오늘 오셔서 엄마랑 후다닥 청소하고 짜장면 먹고 아빠한테 5만원 엄마한테 만원 받음^^ 이게 다 수완이라 이거양.. 아빠한테 졸라서 오빠는 안일어나구 잠만 자구 그러는데 나는 일찍 일어나서 엄마도와 청소하자나ㅎㅎ 이러면서 아빠 졸랐더니 아빠가 3만원 준대 나보고 선택하라면서 3만원인지 그냥 안받겠는지 근데 앞으로도 엄마 도와 청소 열심히 하겠다고 아양부리니까 돈 더 붙었다ㅎㅎ 아쌍
오늘 계곡 가지렁
>>884 안가지렁 취소됐지렁 물이 말라서 그랬지렁 오늘은 진짜 놀이공원 가지렁
>>885 지렁지렁🐛
>>886 메렁메렁👅
11시에 왔는데 케이블카 티익스프레스 아마존 셋밖에 못탔어 길찾기 힘든 것두 있지만은 다리가 너무 아프다...... 티익스프레스 진짜 짜릿해 아직도 목이 아픔
썬더폴스 조지고 티익스프레스 한번 더 탄다
진짜 죽을 것 같아 목이 근육통으로 숙여지지 않아 계속 아파 거북목에 좋긴 하겠네 계속 똑바로 다녀야하니까 어제 티익스프레스 타는데 압력 때문에 고개랑 허리가 완전 푹 숙여졌거든 허리는 괜찮은데 목이 진짜 죽을 것 같아 다리도 그래 오늘 일어났을땐 비틀거리면서 걸어다녔어 근육통 때문에 죽을 것 같아
왜 벌써 방학이 반이나 지난 거지 16일 남았어 실화냐
어제 탄 거.. 케이블카 티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뭔... 빙글빙글 돌고 또 도는거 뭔... 원으로 크게 돌아서 떨어지는 거 아마존
아니 나는 애버랜드 안에서 길찾기 위치 어플 있잖아 그거 키고 놀이기구 찾아다님 근데 한 3~4번 길 잃고 별별 곳을 빙빙 돌다보니 안은 거의 파악 가능해졌어 다시 가면 길 잃을 일 없을 듯
아 그리고 이모 원래 4~5일은 머물다 가시는데 어제 이모부 친구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오늘 서둘러 가셨어 원래라면 오늘 제 2롯데월드 갔을 거래 저번에도... 비슷한 일 있었거든 이모가 가실때 20만원 주셨엉 나랑 오빠 반반 나눠가지래
원래 오타쿠 같은 거 살짝 꺼려했지만 지금은 포기했어 넷플 브루클린 나인나인,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재주행) 쿠플 셜록 홈즈(재주행) 소설 데못죽 최신화 챙겨보는 중 광마회귀 재주행(2부 안봐서) 알차게 읽고 보고 방학되면 오타쿠랑 거리가 좀 먼 삶을 사려고 근데 위에 공통점이 너무 뻔히 보인다 대부분이 웃기고... 주인공이 개짱세고... 그래 그래도 내가 깊게 파는 사람은 아니구 나름 가벼운 오타쿠라 다행
밖에 나가기 싫어....... 그동안 내가 정말 집순이일까 의문을 품어왔는데 확실해 난 집순이 맞아
근육통이 여전해서 누워서만 보내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어제같아 뭐라도 해야할 듯...
내일은! 증믈..
평생 이렇게 쉰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학교에서 나는 조용한 학생밖에 되지 못하지만 학교 밖에 나는 사랑스러운 딸도 되고 게으른 학생도 되고 열정적인 사람도 되니까... 그게 좋아
근데 나 진짜 튼튼하긴 하구나... >>888 이날 우비 쓰려다가 덥고 습해서 때려치고 걍 다녀서 머리 쫄딱 물 맞구 옷도 다 젖었는데 심지어 그 젖은 머리 젖은 옷으로 차에 앉아서 3시간 에어컨 빵빵히 있었는데 단 하나의 감기기운도 없어
이거 참 예전에는 감기도 장염도 자주 걸렸는데... 좋은 거긴 한데...
902레스! 반갑소 여러분 이제 다른 일기로 갈아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엉 그동안 읽어줘서 고맙소이다 모두 힘내시고 알찬 방학 보내시길!
헐 이스레 진짜 지독하게 썼다 2월에 시작했는데 8월까지 붙잡고 있음 6월이나...
전스레보다는 좀 드문드문 오기는 했어 나름 바빠져가지궁...
모기 4마리 물렸다 깨빡쳐깨빡쳐 젠짜 존나빡쳐 ㅗㅗ
>>905 사유 어제는 귀찮아서 목욕을 안했다 원래 하루에 한번 하는데;;... 또 아빠가 사준 모기 파란 불빛나서 유인하는 그거를 선풍기 튼다고 빼고잤다
모기 3마리 더 물림 진심 어제 목욕도 빡빡했는데 이정도면 나는 모기 페로몬이라도 있는 거 아님? ...
행성이 피가 달달한가 봐🍭🍬
>>908 그런 거 바란 적 업쓰....ㅠㅠㅠㅠㅠㅠㅠㅜ!!!!!!! 초코에몽만 먹은 벌을 이렇게 받는 건가 달달한 것만 좋아한 벌을 이렇게 받는 건가............. ㅜㅅㅜ....
아우 진짜 1시 8분에 선생님께 톡이 옴 뭐 신청하는 거 있거든 그거 메세지 확인했냐고 보니까 11시 즈음에 메세지로 내 면접이 1시라고 왔더라!? 후다닥 줌 앱 깔고 달려가서 위에 잠옷이여서 학교 후드집업 걸치고 면접 봄... 근데 좀 망한 것 같아 자꾸 딴소리했어 준비를 안했으니 당연히 망하지 싶긴 한데............ 아닝........ 9분에 시작했는데 18분? 그정도에 끝남....
괜찮아!! 망하면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느는 거고 뭐
걍 쉬기나 해야지...
오늘 해금하고 요가하는데 시간 좀 남아서 뭐하고 있을까... 했더니 거기 있던 해금 중급반 선생님이 보드게임 남아있다고 보드게임 하고 왔다 지금은 요가해야행 근데!! 보드게임 지도 선생님이 면접 봐주신 그분이여서 내가 그분한테 면접 결과 언제나오나 물었다니 10일 후에 나올 것 같다구 근데 난 걱정하지 말래 면접 잘봤대 붙을 것 같대!!!!! 나만큼 잘한애들 얼마 없대!!
아 그리구 엄청 충격적인 소식 들음!!!!!!! 오빠가 어제 친구랑 물놀이가서 외박했거덩 오빠 고 1인데 집에 오고 엄마랑 말하는데... 글쎄 술을 마셨다지 뭐야 맥주를 심지어 친구 부모님이 직접 구해주셔서...;;;;;; 나만 꼰대인가 왜 엄마가 나보다 개방적이지
와 행성 진짜 갓생사네?ㅋㅋ 수요일, 금요일 아쟁 앙금플라워 토요일 해금 요가 한국무용 일요일 연극 심지어 연극을 주인공 역으로 배정됨;;..... ㄴ나는 정말루 힘들지만.... 할 수 있어...
9월달까지 주인공 대사를 다 외워야한대 로맨스물이라 여주인공임 ;;;;;;...ㅠㅠㅜ
에구 몸이 뻐근..
생각해보니까 드림캐쳐가 실이 촘촘해서 악몽을 걸러주잖아 그럼 모기장도 그렇지 않을까?
어머 오늘이 세계 고양이 날이구나 네이버 들어가서 알았네
근데 나 좀 그거 있잖아 a로 시작하는 거 까먹고 부주의하고 산만하고 그거 그거 좀 나 같다는 생각 들었어 나 평소에 닥터프렌즈 즐겨보는데 거기에 어떤 의사쌤이 그거래 그래서 그거보고 좀 놀라쓰
>>918 발상 넘 귀엽다ㅋㅋㅋㅋ
>>921 쫘식 보는 눈이 있구만 내가 생각해도 천재적인 발상이었어
요즘 자꾸 잠이 안오고 심지어 30분동안 누워있었는데도 맨정신 좆됨을 감지해서 잠을 안자고 내일 밤에 잘 생각 ㅋㅋㅋㅋㅋㅋ... 오늘 밤은 눈 뜨고 있다
저번에 애버랜드에서 샀던 털판다가 꼬질꼬질해졌어 하도 만져서 그런가봐 이제 진짜 빨아야할 듯... 어쨌든 오늘은 평소보다 그나마 일찍 잘거임....... 좀 졸리기두 하구 존꿈 꿨으면 좋렜다
근데 우영우 나오기 전에 고래의 허물 썼으니께 내 선경지명 아녀?ㅋㅋㅋ 이제 해마하고 행성만 나오면 돼
아 다음 스레 제목은 진짜 모로하지
아 대나무 떠올랐는디 맷새들이 나를 대나무야~ 불러주는 걸 생각하니께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이삭도 좋을 것 같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번에 내가 백솔이나 솔잎 같은 것도 예쁘고 솔잎 아님 이삭... 호백이? 율무도 예쁘다 이렇게 된 이상 투표다!!
>>927 투표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지 멋대로 할 나를 너무 잘 알아...
솔잎 백솔 율무 이삭 음파 Dice(1,5) value : 4 Dice(1,5) value : 5 Dice(1,5) value : 4 Dice(1,5) value : 2 Dice(1,5) value : 3
율무 이삭 음파 Dice(1,3) value : 2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2
운명인가봐 다음은 이삭이다!
헐랭 그그.... 렘브러리 아 마자 성스러운 아이돌!! 그거 드라마 된대 2023년 상반기에... 진짜 너무 놀랐어... 막 화산귀환, 전독시 같은 쟁쟁한 거 보다 먼저... 그리고 그거 약간 오타쿠 감성 저격인데.... 진짜 너무 놀람
>>932 제발 소리 소문도 없이 묻히지만 않았음 좋겠다 웃겨서든 막장이여서든 드라마가 인기 많았음 좋을 듯!!
아잉 진짜 너무 귀찮아서 흙이라도 되고싶다....... 무생물이 되길 간절히 바람
근데 천마돌 이래저래 말 많길래 읽어봤는데 딱히 내 취향이 아니더라구 별로 웃기지 않기도 하고... 아직 적응도 못하고 있는데 진지한 스토리가 나오고 그게 시원하게 나오는 게 아니라 답답하게 찔끔 나오는 것 같아서
어제 몇시였나 하여튼 엄청 일찍 잠들어서 지금 일어남 엄마방에서 잤는데 엄마가 나 안깨우고 내방에서 주무셔서 죄송...... 하여튼 목욕하고 그래야해
아 마자 어제 아쟁 끝나고 해금가야되는데 2시간 정도 시간이 비어서 태어나서 두번째로 만화방을 가봤어 이제 슬슬 만화방도 적응 되는 듯 근데 내가 거기서 사이키~~ 그거 찾느라 주인분한테 혹시 사이키... 있나요 했는데 부끄러워 죽을 뻔 글로 쓰는 건 익숙한데 육성으로 소리내는 건 진짜 부끄러움ㅠㅜ... 9권까지 있었는데 찾아보다가 그거 찾는 사람이 없어서 버렸다구ㅠㅠ... 약간 매니아 적이라서.. 그래서 충사랑 나츠메 우인장 사키모토 1~2권씩 찍먹했는데 충사 좀 재미있던 듯
유튜브 타로 보는데 자꾸... 들으면 들을 수록 내 얘기 같은 걸 하는 거야 그래서 다른 것도 봤더니 그것도 내 얘기 같음... 둘다 내가 누구랑 마주친대 걔가 더 관계의 우위에 있고 어쩌다 마주친 거고 흠 뭐랬지 아 마자 내가 굉장히 이중적이고... 음 비밀스럽다? 뭐라고 해야하지 쨌든 그렇대 그리고 자존심이 높고 자신감이 낮은... 지 멋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넘 솔직히 이건 맞말 같음 나도 내가 참
이틀 뒤 개학이라 진심 ㅈㅅ하고 싶거든 근데 참는 중......... 흑흑 난 할 수 있어
시내에 다른 만화방 있다길래 두근두근하면서 또 나와봤는데 코로나로 임대.........ㅜㅜ 대충 돌아다니다가 휴대폰 잃어버려서 또 엄청 찾다가 그럼 아구 힘드러
돈 없어서 알바해야하는데 그러자니 시간이 없네 ㅋㅋ... 토일 다 일정으로 꽉 차있으면 뭐 어찌해야하지
에구구구 학교 다녀와씀 나름 괜찮았음 별루 할 말이 없써... 음... 내가 그동안 주말에 이런저런 모임에 갔었잖아 그 모임 어른들하고 울반 애들하고 많이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점 들어 뭔가 그럼 뭔가
아무리 먹어도 48을 안넘던 때가 좋았어 슬슬 몸무게가 늘기 시작하더니 50 넘어감 말 그대로 포동포동 해졌어 방학이 그렇게도 좋냐 행성아

귀엽다 귀여워
나 근데 초등학생때... 4학년이었나 3학년이었나 문씨에 흔한 이름인 동생이 하나 있었거든 근데 걔가 전학가구 빠이빠이 했어 당시에는 휴대폰도 없었구 걔가 되게 애가 음 약았다?... 미안하긴 한데 그랬어 그래도 장난스럽구 좋은 애였어 사실 잘 기억은 안나고... 눈물 연기를 개잘했다는 것만 기억나 걔가 진짜 눈물 연기 보여준다고 울었어!! 어쨌든 그런 앤데 이번년 초였나... 작년이였나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만났어 걔가 대규모 댄스 동아리로 나왔더라고 근데... 눈빛이 되게 무서워져있었음..... 걔 눈매가 좀 고양이 상이긴 한데 예전에는 그렇게 딱히 안 날카로웠거든 그래서 좀 놀랐으나 근데랑 되게를 몇번 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인디밴드들! 여자 보컬이랑 남자 보컬한테 바라는 게 좀 다른 것 가틈 여자보컬은 정우랑 문없는집 같이 따사로운 햇살ㅎㅎㄹ~~ 이런느낌 감성적인 걸 바랄때도 있는데 김뜻돌 남자보컬은 o.o.o랑 히미츠랑 맥거핀이랑 라이프 앤 타임같이 깔끔하고 시원한? 든든한 느낌? 그런 거 좋아하고 감성적인 건 쏜애플
>>946 긍까 여자보컬 노래를 산책할 때 듣고 근데 너무 밝으면 또 질리니까 남자보컬들이 시원하게 정화해주고 그런 게 좋아
솔직히 나 같은 친구들은 증말로 초반 몇초 중반 몇초만 들어도 아 이사람이 내 픽이구나 알 걸 그리고 내 픽인 사람들은 그들의 노래 전곡도 다 좋음 진짜루
되게 이상한 꿈을 꿨옹.........
첫번째는 뭔지 모르겠지만 막 이세계 용사 불러왔다! 이런 것처럼 내가 저세계로 불러간 꿈이었음 거기서 왠지 모를 카드를 보내서 적 몬스터들을 발라바리고 최강 몬스터까지 얼마 남지 않았을때 글쎄 갑자기 그 세계 밖으로 나온 거임 거기 집사? 같은 남자가 있었거든 날 불러오고 그런 애었는데 걔한테 물어보니까 나보다 더 적합한 아이가 있어 걜 불러왔다고 함 음 이건 별로 안중요하거
두번째는 사실 잘 기억이 안남 세번째는 내가 이상한 걸 깨달은 꿉이었음 자각몽? 이었던 것 같음 내가 자각몽 방법을 깨달았음(이것도 하나의 꿈인지 아니면 진짜인지 모르겠읍) 그래서 세번 자각몽에 들었음 첫번째 자각몽에서는 쉽게 깼음 두번째 자각몽에서도 쉽게 깼음 두번째에서는 원하는 캐릭터로 뿅 변신했었음 근데 그 캐릭터 능력은 안나왔고 깨는 방법이 잘 기억에 안남 세번째 자각몽에서는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했음 그 손바닥에 엄지손가락 넣으면 쏙 들어간다는 그 행동도 해봤는데 안들어갔음 엄마랑 나 자각몽 꿨어 이얘기도 해봤음 집이라서 아게 꿈일까 현실일까 아리까리해서... 이것도 어떻게 깼는지 기억은 안나고 그 후에는 내가 아 자각몽 꾸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그냥 꿈만 꾸고 나옴 근데 진짜 기묘한 게 원래 내 꿈은 뭐 꾸다가 다른 곳 보다 그곳보면 금방 바뀌고 그랬는데 늘 똑같았고 변하지 않았음 섬세함은 좀 없었던 것 같음 하여튼 깨고나니 좀 무섭네 지금은 자각몽 꾸는 방법도 깨는 방법도 잊어먹음
>>950 이 꿈에서 내가 자각몽 꾸는 방법을 깨달은 것 같음 이 꿈이 좀 길었는데 앞에 꿈이 너무 임팩트있어서 잊어버림 어제 6시에 넘 졸려서 잠들었는데 짐일어났음 목욕안했어...
오늘만 끝나면 주말이넹 난 주말에도 쉬지 못하지만 여튼 주말이야 지금 학교가는 중
학교끝남주말시작!!!!!!!!!! 아임해피해요 내일 공연감 ㅋㅋㅋㅋ
>>954 행복해유!! 아니 근데 오늘 체육했는데 진짜 죽을뻔함 동그란 원 그려서 반반씩 팀 나눈 담에 서로 잡고 잡힐때까지 미친듯이 뛰는데 한바뀌씩 사람이 바뀜 저번에는 내 팀이 이겼는데 이번에는 져서 다시 팀에서 반반 나눠서 뜀 아 말하고보니 딱히 죽을뻔하지는 않았고 다리가 좀 아프고 목이 좀 아프고 내일 근육통 때문에 고생할 것 같음 어쨌든 져서 뛰었는데 이번에도 지면 쓰레기 줍는다고해서 영혼을 담아서 뜀
결국 이겼당
근데 그 후 수학이라........ ㅠㅠㅠㅠ진짜 힘들어쏘
우리 원래 늘 야외 수업 했는데 날씨가 거참 덥고 그르니까 애들이 이 대낮에 운동장을 뛴다는데 되게 칭얼칭얼해서 체육쌤이 쫌 빡친 것 같드라고 결국 25도 넘으면 안나오기로 정했는데... 오늘 1교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와서 뜀...ㅋㅋ...
>>958 아 마자 체육쌤이 빡친 날 탈수로 어떤 애가 시야가 너무 빛난다고..? 보건실을 가서 그것땜에 그랬나뵤
공연 끝났다잉 행복혀ㅎㅎ 물론 보는 사람은 진짜 얼마 없었수 어쨌든 엄청 쬐끔한 애기... 막 3살 4살 된 애기도 있었는데 시작하기 전에 해금 쌤이 해금으로 아기상어 해줌ㅋㅋㅋㅋ 앵콜 요청도 들어왔으나... 한번으로 끝 근데 진짜 엄청 대처 잘하구 유쾌하고 하여튼 그랬던 것 같아 짱잼
오늘은 학교를 쉬었다링 오랜만에 하루를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서 행복해~ㅎㅎ
박수건달 봤는데 좀 재미있드라구 코미디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 듯 넷플에 있고 2시간 정도 되니까 시간 널널하면 한번씩 봐봥!
근데 내 취향이 뭔지 알겠어 굿닥터 숀 셜록홈즈 셜록 사이쿠스 쿠스오 뭐냐면 최애는 무조건 주인공 게다가 강하고 약간 삔또가 나갔다고 해야하나 남들과는 다름 이런 느낌 좋아하나봐
배가 또 엄청 아프나 월요일날 학교를 빠졌으니 또 칭얼거리지 않을 염치는 있기에 학교를 간다....
아이브 이번 신곡 완전 조아 약간 시티팝 느낌 나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진짜 조으다
솔직히 이런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부반장인 애 진짜 애바인 것 같엄.... 욕쟁이랑 제일 친한 친구거든 둘이 붙어다녀 그리고 욕쟁이랑 자꾸 페미니스트 얘기함 얘네가 타쿠랑 붙어다니면서 타쿠를 놀리는데 야 너 페미냐? 이러고 역사 교과서 인물보고 아 얘 페미네~ 욕도 오지게... 하고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도 크게 못냄 ㅜㅜ... 하 근데 단일후보라ㅋㅋㅋ... 아니 뭐 뒷담이나 까고 있는 나도 잘하는 건 아닌데 진짜 이건 아닌 거 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아 마자 나 15일 뒤에 놀이공원간당 이모랑 같이 넘 조음 그날 부슬부슬 비오면 좋겠다 사람 안붐비게
개인적으로 꼼파뇨 같이 감각적이고 귀여운 디자인을 좋아해!! 옷... 특히 상의는 대부분 꼼파뇨에서 삼 진짜 넘 기여움
몇일전에 쿠팡에서 봤던 네모모양에 주머니 많이 달린 베이지색 가방... 옆으로 매는 거 쿠팡에서 봤는데 실수로 장바구니 안담아서 지금 엄청 찾는 중ㅠㅠ........
어제였나 욕쟁이랑 타쿠랑 싸우고 오늘은 타쿠랑 숭이가 주먹싸움함 ㅋㅅㅋ 썰 풀고싶은데 졸리당...
오늘 최고치 쪽팔림 버스 타다가 찍었더니 한카드만 하라고 해서 잠시만요 하고 카드 꺼냄 앉았다가 도착해서 내릴려고 하는데 의자 옆부분에 가방 끈이 낑겨서 끙끙 빼다가 앞에 철봉? 거기에 머리박고... 갹 하는 이상한 소리를 냄 그래서 지금 얼른 버스에서 내려왔음..
>>970 사유 타쿠vs욕쟁이 왜 싸웠는지 모르겠음 평소에 둘이 좀 친한데 욕쟁이가 지독하게 타쿠를 놀림 하여튼 둘이 주먹싸움을 하더니 욕쟁이가 니가 먼저 때렸잖아 어쩌구 보던 숭이가 찐따련들아 왜싸워(실제로 했던 말) 반 분위기 망치지 마(이런 뉘앙스) 로 말했음 그니까 욕쟁이가 미안 숭이야. 남들한테 피해주잖아! 하고 타쿠한테 화냄 하여튼 셋다 이해안감
담날 숭이 vs 타쿠 약간 둘이 어떤 느낌이냐면 숭이가 타쿠를 자주 놀려 놀아주는 느낌으로 비위 맞춰주고 원하는 말 해주다가 싸가지없게 대하고 이런 식으로 근데 숭이 이 새끼가 평소에 샌드백 놀이라는 걸 하는데 폭출이랑 성당이(자기 무리 애임) 주로 폭출이한테 쎄게 주먹질하고 그럼 폭출이가 하지마세요~(장난식)으로 말하면 무시하고 개쎄게 때리고 그래
전에 장어가 한번 말렸거든 숭이한테 너 한번 더 그러면 담임 쌤한테 말한다 그만해라 이렇게 근데 숭이가 아 왜 말하냐구 이랬고 폭출이도 마자 나 너무 아파 흑흑 뭐 이런 식으로 장난을 쳤어 근데 폭출이도 이러니까... 뭐 말릴 방도도 없잖아 여기까지가 배경설명
그 날 내가 앉아있었는데 애들이 되게 시끄럽게 말리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봄 숭이랑 타쿠가 주먹질하고 있고 욕쟁이랑 기타 등등이 말리고 있었음 소울을 담아서 둘이 때어놓고 뭐 별 지랄을 다했고 반장도 부반장도 있었는데 얘네는 말리지도 않고 선생님께 말하러 가지도 않음 장어네 무리가 선생님께 알리고 역사 담임 쌤이 둘을 때놓은 상태로 서있는 걸 보게됨 빡치신 거지... 문을 빵 차고 되게 화를 내는 말투도 너희 둘이 따라와! 하셨음 그 후로는 잘 모르고 주워들은 건 있음
싸움의 전말은 대충 이 샌드백 놀이였는데 숭이가 타쿠한테 이 샌드백 놀이를 하자고 했나봐 그리고 타쿠도 동의했대(숭의 말이라 진실성은 확실치 않음) 근데 이 샌드백 놀이를 시작하니 왜인지 타쿠가 격분해서 마주 주먹질을 하고 싸움으로 번진 거임
근데 되게 웃겼던게ㅋㅋㅋㅋㅋ 숭이 친구 폭출이가 싸우는 옆에서 서서 야 뭐하냐 하지마 이렇게 말리는 거 반 구경하는 거 반 하고있었는데 역사쌤 들어오자마자 자기 자리로 뛰어가서 엎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 나 진짜 이것때문에 혼자 웃참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숭이 이자식은 평소에 야 싸우게? 해봐 넌 좆밥이야 이런 식으로 말을 자주함... 지가 존나 강하다는 식으로 근데 덩치도 타쿠가 위임ㅋㅋ 원래 싸움은 덩치잖소.... 게다가 원래 타쿠는 오타쿠라서 그 애니 클리셰로 평소에는 착하고 호구같고 개그캐인데 화나면 돌변하는 야생마 이 스타일? 이걸 좀... 따라한 거 같음 타쿠는 죽어도 컨셉을 버리지 않는 애라... 근데 숭이는 죽어도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 애라...
하여튼 빙신들... 그리고 화해할거면 왜싸우는지 증말 근데 어쩔 수 없는 게 둘다 서로에게 곪아있을 걸 숭이 타쿠같은 찐따 오타쿠한테 질 수 없어 그냥 누구한테도 질 수 없어 타쿠는 내가 놀아주는 거야 타쿠 아무리 컨셉질을 해도 자꾸 무시당하면 자존심 상함 그냥 컨셉 아마..? 이것땜에
아 오늘 있었던 일 뭔... 3학년 선배가 나한테 인사를 하는 거 나한테는 맞나? 싶어서 얼굴을 들어 봤는데 날 보고있긴 했음 그래서 안녕하세요 하고 튀어나옴 내 생각에는 뒤만 보고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 듯 근데 내가 너무 흘기면서... 게다가 목소리도 좀 낮게 인사해서 양심 찔림 싸가지가 없던 것 같아서
생리 시작했네 어쩐지 배가 아프더라고 장염 때문인가
아 마자 그리구 오늘!!! 있었던 쪽팔린 일? 난 왜이렇게 쪽팔린 일이 많지 집에 오는 길에 우리 동네가 시골이라 사람이 없어서 걍 뛰면서 노래부르면서 혼자 말하면서 오는데 얼른 집에 가서 엄마 보고싶어서 맘마미아~ 맘마 이랬거든... 근데 차 안에서 트렁크 보시던 중년 여성분이 어~ 하고 대답하셨음...ㅋㅋ 엄마들은 진짜 엄마하고 부르면 대답하구나...
역사 수행 만점!!!! 기분 좋은 게 준비 하나두 안함 난 원래 준비 같은 거 안하지만 하여튼 준비 하나도 안함... 아니 근데 원래 애들은 수행때 쓸 거 미리 써놓고 외우고 그러더라고... 나는 그냥 제자백가 법가 도가 노가? 또 뭐였더라 아 유가 얘네들 사상들이랑... 한비자 노자 도자 유자? .....공자! 이렇게 사상가만 외웠더니 만점이랑단 쌤이 정말 참신한 글이었다구 칭찬도 해줌ㅋㅅㅋ 아싸링
추석이라서 좋으다 4일 연휴 꿀같아 💕💕💕 다들 추석 잘보내
근데 어제 밤에 죽을 뻔 내가 낮잠을 3시간 넘게 자서... 잠이 안와서 1시 즈음에 진짜 자려고 했는데 배가 생리통 때문에 아프고 고프기도 하고 해서 도저히 잠이 안오는 거야 쌩눈으로 40분 버티니 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휴대폰 키다 4시에 잠 그래두 10시에 일어남~
보석십자수 하면서 볼 걸로 스파이패밀리 모브사이코 골랐는데 스파이 패밀리는 내 취향이 아니고 모브사이코는 나중에 초능력자 배틀물로 전향된다길래... 그래두 모브 기여워서 계속 보려구...
오늘은 추석이라서 15마넌 벌었지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내일도 일정없이 푹 잤으면 좋겠음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게나
드디어 학교에서 탈출했어 진짜 죽을 것 같음ㅁ......... 학교에 귀신들렸나......... 스탭박스 가야금 배우고 나니까 8시................ 그리고 깨달은 것 학교에서 버스정류장 까지 뛰어오면 2~3분 컷 앞으로 이 생활의 지혜 잊지 않겠음
그리고 밤에 학교 운동장 달리면 무서움 다리를 앞으로 뻗어서 뛰어올때 보면 내 바로 앞은 그냥 암흑임 빛이라고는 저기 멀리 가로등 빛 밖에 없음 약간 걸어가지만 계속 똑같은 곳에 서있다는 괴담 보는 것 같아
근데 막 영화나 드라마에서 휴대폰 비밀 번호 추리 같은 거 할때 이 사람은 연인을 무척 사랑하니... 연인을 만난 날! 하면 딱 풀리는데 그게 거의 클리셰잖아 하지만... 그 사람이 생각 없이 살아서 무작위 아무 숫자나 설정해놓았으면 어쩔려구... 마치 나처럼..
진짜 얼마 안남아서 얼른 채우고 가야겠네! 1000레스는 내꺼ㅎㅎ 오늘은 스누피 실내화를 샀어... 정말 귀엽거든ㅋㅋ 앞으로 학교에서 신고다닐 예정!
그리구 보석십자수는 진전이 없음ㅠㅠ 딱히 보면서 즐길 영상 컨텐츠가 없어서 그런가 봐 보석십자수 하면서 심심풀이로 볼 게... 없어 모브사이코를 골라서 2기까지 다 봤는데ㅠ... 이제는 더 없다...
나츠메우인장 예전에 봤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마찬가지로... 내 기억력이 너무 뛰어나 셜록홈즈 도 마찬가지... 충사 라프텔은 광고가 너무 많이 나와서... 스파패 내 취향 아님... 등등등의 사유로 거르고 나면 볼 영상도 없고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상태가 됨....
그냥 성아돌 드라마 나오고 모브사이코 3기 나올때까지 암것도 안할까?ㅋㅋㅋㅋㅋ... 브나나나.... 수리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하구... 나는 코미디 좋아하나봐
에버랜드 가는 거 진짜 기대된다 그날 비 좀 부슬부슬 왔으면ㅠㅠㅠㅠㅠ........ 그럼 저번처럼 놀이기구도 취소 안되고 사람 없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거잖아 게다가 아빠가 갈때 용돈 10만원 준댔음!!!!! 나 원래 놀이공원에서 뭐 많이 사먹는 스탈이 아니라 암것도 암먹고 머리띠나 인형 하나 사면 6만원 정도 남을 듯 너무 좋아!!!
저번에 에버랜드에서 샀던 내 판다인형이 지금 최애 인형이야 부들부들해서 기분이 너무 좋음ㅠㅠㅠㅠㅜ 잘때 이거 만지고 자야 심신이 안정되고 이 인형에 뽀뽀라도 해줘야 기분이 좋아 쓰담쓰담하면 극락 진짜 너무 좋아 이런 인형 하나 더 살 생각이야 저번에 2만 9천원 정도에 샀었거덩
진짜 이 부들부들 인형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자면 꿀잠잔다? 얘 이름도 지어주고 싶어서 너 원하는 이름 있으면 내 꿈에 나와서 말하고 가라고 독촉하는 중.. 근데 한번도 나온 적 없음
오늘 이렇게 끝나네! 다들 꿀잠자고 마음 맞는 인형 생기길ㅎㅎ 나는 뭐 예전에 비해 달라진 건 없지만 꾸준한 게 장점이라는 생각으로 다니는 중 좋은 사람 만나고 좋은 것을 배워서 행복해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사랑해 해마야, 고래야, 행성아 내가 행복할 수 있던 건 너 덕분이야! 당연한 소리지만ㅋㅋㅋ 정말 너를 사랑하고 그걸 항상 알고있으면 해 너무 자기를 미워하지 말아줬으면 좋겠고 진짜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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