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에서 깨어나듯이, 이차원의 앞으로💎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5508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360660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26573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99806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16481 1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295761 1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736588 1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89083 1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448136 1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587513 1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44025 2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128068 2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267120 2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579143 2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262334 2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54010 2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08172 2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04833 2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079824 2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50261 2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30920 3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94064 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284096 3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30758 3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784288 3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754916 요즘 빠져있는 문구 적어봄
✨최강에 도전해라, 잡담판 잡담스레 제35판이여✨
2레스 차지 내가 첫번째당
3레스 내가 꿀꺽
이차원의 앞으로 나아가
ㄱㅅ
Dice(1,48) value : 44
근데 실수로 신고버튼 눌렀는데 운영자님이 수리하지 않겠지?
>>7 한두번정도면 괜찮아 ㅋㅋㅋㅋㅋ
>>7 한 명만 신고했으면 스레나 레스 안 내려감 여러 명이 신고해야 내려감 그리고 영자 판단으로 별 문제 없는 건 블라인드 가도 살려줬었던 거 같기도 하고
>>8, >>9 다행이네 역시 도서관 가서 서가번호를 다이스로 굴려서 읽는 게 재밌음 Dice(1,54) value : 16
오락실 가고 싶다 코로나 터지고서 한 번도 안 갔음 살고 있는 데에 오락실 한 곳도 없어서 대중교통 타고 다른 데까지 가야함 ㅆㅂ 나도 개쩌는 신곡 해금하고 싶다고
스레딕하다보면 몇몇 정신 이상한 사람들 많은거같음.... 괜히 풀발해서 갑자기 욕하거나 시비거는 사람들 이상해...,,
집에 가고 싶어요ㅠㅜ 지금 회사 사람들 중에 2명이나 확지뉴ㅜ
이번 판 제목은 간지나네
오늘 태어난 사람이 꽤 많은듯 다들 축하해
>>14 인정 애니 같아 방금 잡담판에서 갱신된 글 보고 문득 궁금해진건데 대딩인 레더들은 전공이든 교양이든 지금까지 들었던 과목 중 가장 이름이 특이했던 과목 있어? 난 갈등조정을위한치유콘텐츠.. 라는 교양인데 ㅋㅋ 나름 재밌었어 ㅋㅋ
>>16 지식기반사회와자기주도학습 과목명은 저런데 암기법 노트필기법 공부법 이런거 알려주는 교양이었어
>>16 캘리그라피 강의! 실제로 고딕체 이테릭체 펜에 잉크 찍어서 썼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이름 까먹었는데 영상심리학? 정신병 관련 영화 보고 교수님이 해당 정신병에 대해서 알려주는 수업 ( 실제 정신병원에서 근무 하시는분이셨음)
>>14 >>16 아 혹시 그러니 ㅎㅎ 스레주인데 사실 게임에서 나오는 문구 따라한 거임
스레딕에 애기들이 많네 초딩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나한테 연락을 하네 좀 심심했는데 인생 재미있다
하... 다니는 알바에서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상냥하기까지 한 남자애 일 그만 뒀다... 너무 슬퍼
오 35판 생겼네
>>16 호모 엠파티쿠스(고통받는 인간)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 소리가 난다가 아니라 진동이 느껴진다의 수준으로 뛰어다녀 싸우기 싫어서 참는데 열받음
후하 곧 강의 시작 떨린다..
Dice(1,48) value : 43
Dice(1,48) value : 39
나..변빈가봐..떵이 안..나와 살려줘
집에 보내주셨으면 하는데 그건 불가능한거라는 걸 알지... 학생때가 좋았어... 그냥 출석일수만 고려하고 바로 조퇴가능했으니까... 근데 지금은 최소 5일 전에 미리 말해야ㅠㅜ
와 학교 갔다오니 개꿀잼 막고라 하네 ㅋㅋㅋ
무슨 전화였을까 그건…
기분이 너무 좋다 야호
갑자기 생각 난 건데 이런 잡담판 통합 스레 세우는 스레주들은 알림 폭탄 받겠네... 알림 끄기엔 다른 곳에서 스레 세운 곳에서는 알림 받아야하니까 알림이 한 몇백개는 쌓였겠다
대면수업하니까 캠퍼스가 복작복작해.. 너무조타
미친 샤프심
우크라이나 후원하고 왔다 뿌듯하다 사실 관심 없었는데 대통령분 인터뷰+ 폭격 영상 보고 마음이 확 바뀜 ㅠㅠㅠㅠㅠㅠㅠㅠ 전쟁 멈춰 제발
>>37 와 대단해
>>38 3만원 좀 아깝긴 하지만(😅) 그냥 내가 밥한번 안먹고 옷 한벌 안사면 되는거까,,,,움,,, 그냥 기부햇어 ㅎㅎㅎㅎㅎㅎ 레더도 시간나면 유튜브 가서 젤렌스키 대통령 인터뷰 영상 꼭 보고와 진짜 가슴 뜨거워진다
네이버 완결 웹툰 중에 진짜 이거 안 보면 후회 한다 싶은거 추천 좀 해주라!
고마워(ღゝν')ノ♥>>42
>>41 둘다 뒷담화 잡담스레에서 또 싸우던데... 도찐개찐ㄹㅈㄷ 스레딕 물 ㅈㄴ흐림 영구차단 각
블라스레에서 실시간으로 싸우는것도 캡쳐해서 영자님한테 이미 메일보냄 😎
얼굴 존나부었다...
오늘 내일만 버티면 된다~...
오랜만에 떡볶이를 샀는데... 절반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불러서 너무 슬퍼..... 왜 내 위장은 작은거지..?????
>>40 안녕 나의 모모로~>우리집에 곰이 이사왔다/미호이야기~>한줌물망초~>그놈은 흑염룡/천사가 아니야/너에게 하고 싶은 말/데이빗/ 창공의 타이양사무소/ 모퉁이뜨개방/ 용이 산다/ 가령의 정체불명 이야기/ 야채호빵의 여름방학/ 낮에 뜨는 달/ 원터우즈/ 아이들은 즐겁다/ 와이키키 뱀파이어 헉헉.. 봐줘...
>>47 헉... 되게 많다 ㅋㅋㅋㅋㅋ 추천 해줘서 고마워!!!!!
확실히 개학/개강하니까 화력이 더 죽네...
입만 대면 씹는 버릇 있는데 (주로 종이컵, 빨대) 이거 담배 필때도 그러네... 웃기는 버릇이야
컴활 제발 좀 붙자아아아아유ㅠㅠㅠㅠㅠㅠ
>>48 사실 더 추천하려다가 스크롤 길어질까봐 참음ㅋㅋㅋ 미호이야기 볼 때 댓글 안 보는 거 추천해! 스포일러가 너무 많아...!
지금 이 시간에 잠잘 준비하는 나는 건강한거지? 내일 5시에 일어나면 밸런스 맞겠지? 꺌꺌
https://www.youtube.com/watch?v=i4JQRWtOLF8 아니 ㅋㅋㅋㅋ 백신 3차 맞은 후 열 39도까지 난 머리속을 표현한 영상이라는데 벌써부터 백신 3차 맞고 저렇게 돌아버릴 거 같아서 무서움 곡은 왜 진지한 부분도 있는 건지 ㅋㅋㅋ
사람은 아침을 먹어야 하는 것 같아.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컨디션이 꼭 나쁜 건 아니지만 컨디션이 안 좋은 날 생각해보면 아침밥을 안 먹었더라.
오늘 사전투표 첫날인데, 투표권이 있는 레더들은 오늘 내일 사전투표했으면 좋겠어
애들아 내가 학교 조끼리 과학 단원 중에 하나 선택해서 우리가 수업을 해야하는데 24일 남았는데 한 달 전 부터 해야할까???
에휴 게임이면 뭐든 적당한 선에서 약간 방관 하면서 즐기는게 최고지 개판났네 아주 ㅋㅋㅋㅋ
>>50 구강기 고착! 깔깔깔
>>47 모모로 아님?
>>60 추천하는데 정신팔려서 오타낸 듯ㅋ큐ㅠ 수정했어 고마워
>>40 제발 귀전구담.. 후회 까지는 잘 노르겠는데 솔직히 봐줬으면 함!! 아 좀비딸도!!
졸리면 환청이 들려 방금은 남자 목소리 환청을 두번 들었는데
야식...먹을까말까... 1 먹어 2 말아 dice(1,2) value : 1

퐈이팅!
허어 너무 무리수였나
아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계속 미루고 있어. 그렇다고 지금 놀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있어 으느아ㅏㅏ
뀨
>>68 뀨치에서 깨어나듯이 이차원의 앞으로
춥다 3월인데 이게 맞는건가
궁금한게 있어 어떤 스레에 레스 달았는데 그 레스 뒤늦게 점으로 수정 하면 알림창에 맨 처음에 쓴 레스가 남아? 아님 점으로 바뀐 걸로 남아? 보통 전자려나...
>>71 전자!
아 난독 있어서 미칠거 같음 글을 두세번 읽어도 똑같아... 이거 어떻게 고치는 방법 없나? 책을 많이 읽는 수 밖에 없으려나 ㅠㅠ
.
미국인들은 대문자로만 된 글이 안 불편한걸까 왜 자막을 대문자로만 써두는지 원 :/ 미국님 님들도 소문자가 더 읽기 편하지 않아요?
악 짜증나 또 머리 안 말리고 잤어!!!!!

순대를 떡방아로 쳐만드니까 뭐가 빠진거같지
>>77 ㅋㅋㅋㅋㅋㅋ
갓 20살... 담배 살때마다 긴장해서 계속 버벅거리는데 막상 아무도 신분증 보여달라고 안 해서 시무룩
뭔.....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그로한테 친히 이름도 붙여주고 하니까 어그로도 자기가 스타인 줄 아나보네 ㅋㅋ 어휴
>>80 그니까 이래서 네임드화 조심해야돼
>>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프리패스였네
나가야하는데 나가기 싫어....
상처에 흙 들어갔는데 조금 들어가있아도 괜찮나? 손 비누로 씩었는데 아파서 박박 못닦겠어 비누로 닦았는데도 흙 남아있고 소독해놓고 그냥 놔둬도 되나? 흙 조금 들어가있긴한데 상처헤집고 굳이 흙 다 빼야하는거니? 아픈데
>>84 놀랍게도 파상풍 감염은 흙을 통한 감염이 제일 많아. 그냥 두는 건 위험해. 아파도 물로 씻어내려봐...
>>85 우아아아앙...... 알았어 흑흑 ㅠㅠ
학교 갔다 오는데 지하철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강 야경이 참 예쁘구나
>>57 학교 조라면 애들하고 이야기해보는 게 낫지 않아? 어케 됐엉?
깔깔 어머니 아버지 저는 오늘 하루동안 중고서적에 7만원을 녹였습니다 열권이 넘게 지고 오느라 책에 깔려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전부 좋은 작품들이에요 이제 딸을 독서가로 키운 대가를 받을 시간입니다 앞으로 몇주동안 가족단톡방에서 그얘기만 할테니 각오하십시오 깔깔깔깔깔
이런거 올려도 되나...? 스레좀 찾아줘 잡담판 코로나 관련 스레엿고 어떤 레더가 목구멍으로 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했었는데... 그 이유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ㅎㅇㅌ
실수로 팔이랑 손가락을 칼에 베였는데 팔이 더 깊고 손가락 얕게 베였는데도 손가락이 겁나 아프네.... 짜증
이가 아프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얼른 씻고 자야지. 아 닭다리 과자 먹고 싶다. 다리보다 퍽퍽살파지만 닭다리 과자 존맛.
자기 싫다
나도... 일 가기 싫다
>>91 내일은 더 고단할 예정....
직장/알바생들아 내일 빨간날인데 쉬니?
왜 휴일이지??? 달력에는 아무것도 안 써있는데?
>>98 응 난 내일 쉬어!! >>99 선거날이라 투표해야돼서!
>>100 오늘이 선거야? 몰랐네
>>101 오늘 말고 내일!
>>102 내일이 선거일인데 휴일은 오늘이라고?? 뭐야 그거 이상해

>>103 내일(3/9)이 왜 휴일인지 물어본 거 아니었어?? 대선이라 유권자들 투표해야 되니까 쉬는 날이지
와 내일 선거라서 쉰다
>>105 아.... 내가 >>98 의 작성일을 잘못 봤네 >>98 가 어제 올린 레스인줄 알았어 그래서 오늘이 휴일인줄 어째 이상하더라
>>106 아 그래서 미묘하게 어긋나는 대화를 하고 있었구나ㅋㅋㅋㅋ
펑펑 울만한 영화 추천 좀 해주라! 최근에 본 건 아이 캔 스피크
>>108 헬로우 고스트 7번방의 선물 수상한 그녀 해운대 국제시장 실미도 태극기 휘말리며 그것만이 내세상 정도가 있고 JK 필름 영화들이 딱 눈물뽑는 영화만 양산해서 거기 찾아봐도 좋아
>>108 헬로우 고스트 ㄹㅇ 이 분야 갑임 꼭 봐라 스포 당한 후에 동생이랑 봤는데 둘 다 눈물 범벅 돼서 휴지 한통 다 씀
ㅇㄴ... 열 40도 넘어가면 뇌 녹을 수도 잇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니지...?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옴 아 개무습네
>>109 >>110 먼가 제목이 유치해보여서 안봤는데 재밌나보네 궁금해라
>>111 42도면 진짜 그렇게 되긴 해.
>>113 헐
새삼 애들 수 많이 줄었다 라떼는 한 반당 30명씩 12개반 (문과 6+이과+3+과중3) 이었는데 오랜만에 모교 검색하니까 전교생 800명도 안 되네;;; 저출산도 심하고 수도권집중도 심하고 참....
좀 빙신같은 생각이지만... 솔직히 중고딩들은 스레딕 안했으면 좋겠다
치킨 너겟에 케찹 찍어먹어도 맛있으려나?
얘들아 요새 광고로 모모귀신 뜨는 거 아니 징그러워 죽겠음~!~!
>>117 생각보다 난 괜찮았다
아이패드 충전 갑자기 안돼서 30분동안 난리부르스떨었네
로또에 당첨되었다!!!! 라는 공상을 하고 있음 행복해짐... 비록 가짜 행복이지만 ㅠ ㅋㅋㅋㅋ
>>116 앗 왜...??
>>122 스레딕의 10대는 나뿐이었음 좋겠어
>>121 가짜 행복도 행복이니까 기분이 좋아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있지 않을까?
인강 강사가 자꾸 개드립을 친다 근데 웃어버려서 자존심 상함
나 너무 슬퍼서 눈물나..... 2주전부터 메이플 모험가 220렙 보상 얻으려고 하루에 레벨 1~2씩 꾸준히 올리고 레벨 1씩 올려주는 포션 4개 갖고 있어서 216까지 올리고 포션 빨아야지!! 이랬는데... 오늘 드디어 216 달성하고 기뻐하며 포션 빨려고 봤더니 포션이 없어....... 기한이 지나버려서 사라져버린거야.................... 분명 3월 9일까지였는데...? 하다가 머리를 스쳐지나간건 얘네들 3월9일 0시 15분까지 - 막 이런거였음 어제까지 레벨업해야했던건데 내가 시간을 체크를 안해서....!!!!! 지금 너무 속상하고 상실감에 메이플 접고 싶을정도야 흐엉엉엉엉 우울해에에에 내 2주 돌려줘어어...... 사냥 그만하고 싶은데도 오늘치 할당량은 레벨 1업이니까! 이러면서 열심히 했는데 ㅠㅠ
내일은 친구를 사귈 수 있길
>>125 누군지 궁금하다!!!!
방금 깨달았는데 내일 오전 수업 없다! 야호!
오뎅은 역시 추위에 덜덜 떨면서 먹어야 맛있나부다 춥고 귀찮아서 그냥 포장하고 집에서 먹었더니 그래도 맛있어
대선결과 언제나와?
심상정 최고,, 덕분에 윤석열당선될듯
뭐야;
개표율 90% 넘었으니 투표 결과 이쯤 되면 확정이라 봐야겠네.
아까 머리색 되게 튜ㅣ는 ㅅ람봄 시크릿투톤? 투톤시크릿인가 그거 초록초록하게 햇드라
콜라에 레몬맛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마침 눈앞에 보이는 레몬 아이스티 가루를 컵에 덜고 콜라를 부웠더니 거품목욕을 해도 될 것 같은 거품이 나왔다.... 잠깐 폰하면서 기다렸더니 거품이 가라앉아서 마셨다 콜라 맛도 아이스티 맛도 느껴지지 않는 단맛의 무언가가 되었다... 아이스티 가루가 아니라 레몬즙이 필요했던걸까
똥은 왜 안 싸면 복통 존나 일으키는거임 ㅅㅂ... 화장실 없어서 가지도 못하는데 배 아파 디지것네
생리짱시룸
>>88 정해졌어! 자료조사를 맡았는데 처음하는거라..자료조사는 어떻게 하는거야??
>>139 해당 레더는 아니지만.. 자료조사는 주로 관련 서적, 논문에서 해당 주제와 관련한 내용을 찾고, 그렇게 여러군데서 모은 정보들을 보기 깔끔하게 정리하고, 밑에 참고문헌 목록 만들어서 참고한 서적이나 논문의 제목, 저자 등을 적어넣으면 돼. 논문도 참고 가능하지만 굳이 그럴필요는 없을거고, 왠만해선 관련 서적에서 찾으면 될거야. 위키나 블로그 등에서는 퍼오지 않는게 좋아. 정보를 신뢰할수 없거든. 정리는 큰제목, 소제목으로 나누어서 읽기 쉽게 정리하고. 시간여유가 있다면 오탈자 확인 꼼꼼히 하고. 서적을 참고한거면 저자와 제목 외에 출판사, 해당 내용의 페이지도 적어두면 좋겠지? 다들 찾아보기 쉬울거야. 만약에 논문을 참고하게되면, 저자, 년도, 제목, 어디학회의 몇번째 학회지 몇페이지에 적혔는지 적는데.. 이건 논문 아랫쪽에 참고문헌들이 적혀있으니 참고하면 될거야. 화이팅 :)

>>140 어..고마워?근데...난 중3? 과학 피피티 만드는데 자료조사..? 아무튼 고마워..? 😳 자세히 알려준 보답으로 여기 우리집 강아지 사진
>>141 앜ㅋㅋㅋㅋㅋ 보답이 너무 큰데. 너무 귀엽다....!! 되게 활발할것같은 댕댕이네! 과학 ppt면.. 무슨 주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는 교과서랑 도서관의 관련도서 가져다가 관련자료 싹다 긁어모으고, 겹치는 내용 지우고 비슷한 내용 뭉쳐서 정리하고, 어디의 누가 적은 무슨 책 참고했습니다 하면 돼ㅋㅋㅋ
핸드폰 할 때 새끼손가락으로 아랫부분 받치는 버릇 있는데 요즘 보니 새끼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고 있어... 안하려고 의식하려해도 자꾸 어느 순간 받치고있네...안그래도 손가락 못생겼는데 더 못나지겠다ㅠㅠ
근데 요즘 스레딕 어플 뭔가 버벅대지 않아? 나만 그런가? 가끔 이동하는데 몇초 걸려서 이동할 때가 있던데
별 생각없이 잡담스레 클릭했다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멍뭉ㅇㅣ 콧댕이를 봣어
.
>>144 앱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 같긴 해.
21일부터 접종완료한 해외입국자, 7일격리 안해도 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3045662&isYeonhapFlash=Y&rc=N 이제 해외여행가기 쉬워지겠다 ㅅㅅ
짜증나 어제 백신 맞아서어제오늘 하루 날림 다음주부터 바쁜데 시발 좆같네
실수로 다크모드를 해제했더니 휴대폰이 엄청 화사해졌어. 으아아ㅏㅏ
스레딕 로그인 왜 자꾸 풀림-.-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하구나 뭔가 주기적으로 있다가 떠나는거 반복하는 거 같음
스레딕 원래 앱도 있었어? 아이폰 운다
>>142 헐 고마워ㅠㅠㅠㅠ!!!!!넌 내 CEO야..
다들 개학하고 개강해서 그런가 화력이....
내 얼굴이 짱 크긴 한가보다... 안경테 벌어진거 고치러 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벌어지고 있어.....
딴따따딴 뜨르르륵 따다다단 쿠슈슈슉 띤띤디디띤 또로로로롱 띤딘디디띤 빠빰 빠빠빰 키에엥 뜨뜨뜨뜨뜨뜬 뜨뜨뜨뜬 뜨뜨뜬(키에에엥 키에에엥 끼에에엥) 빰 뜨뜬뜬 뜨뜬뜨뜬뜨드뜬 뚜뚜뚠뚠뚠 딴딴따딴 딴딴딴딴 따따딴따다딴 딴따딴 뜨르륵륵뜨르르륵(Death is painful) 뚜뚠뚜뚠 뺨뚜뚠 뛰용 뚜뚠뚜뚠 뚜뚜두뚜뚠 뚠 뚠 뚠 뺨뺘빠빠빰 다다다단 다다다단 슈욱슈욱슉 Here we go!! 쾅쾅쾅쾅 콰과광 콰광 쭈왁쭈왁쭈왁쭈욱 뺨뺘바아뺨 뚜두둔 쫘좌좡 찍찍찍 뚠 키에엑 방방방방바바방방끼이익 콰앙 단다다단 단 다다아단(쿵쿵) 다다단(뚜뚜뚜뚠 뚜뚠) 딴 다단 따다단(퉁퉁챵챵챵) 딴따단 뜸~ 따다다따딴 흠흠흐흠 흠흐흠 뺨 흐흠 딴따단 딴딴딴다다단 딴따다단 따다단 뜨드뜬 뜨뜨뜬 뺨뺨 뺨뺨 딴따딴따 따다단(쉬요요욕) 딴딴딴 딴 딴 딴 딴딴 퀴쇼요요욕(뜨뜨든뜨든) 딴딴 따단딴 슈우우욱욱 단 다단 다다단 따다단 딴 삐로롭 삡삐빕
?
오래간만에 들어왓는데 고대 스레였던 내 스레가 딱맞게 갱신되었다는 건 다시 연재하라는 신의 계시겠지?
사람 많고 시끄러운 대형 커뮤니티 스레딕은 불가능이겠지? 가끔씩 오는데 항상 조용한 것 같아
>>160 사람 많으려면 일단 로그인 안 해도 글 쓸 수 있게 해야 할 듯 싶음 대형 커뮤하면 난 디시부터 떠오르는데 디시 글 보면 비로그인하고 글 단 사람들 꽤 많음 물론 어그로는 더 많아지겠지만
>>161 나도 이거동의 익명 사이튼데 가입해야되면 좀
>>161 스레딕이 처음엔 그냥 쓸 수 있었지만 이상한 어그로 놈들이... 진짜 빡친다
>>163 재작년 6월 쯤에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어그로 때문이 아니였음 상황극판이였나 친목질 때문에 폐쇄했던 일과 관련 있었나
>>164 엇 나는 어그로 탓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어그로 와서 난리 치고 그래서 계정 무한정 만들 수 있는 구글 계정 가입 못하게 하고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기억이 잘못된 건가….
>>165 나도 잘 기억 안 나서 ㅋㅋㅋ 아무튼 레더 말대로 그때 판 폐쇄하고서 좀 시끄러웠던 건 확실히 맞았음
>>164 어그로가 엄청 있었지 막 로어같은 애들은 피해 안주는데 뭐였지 새벽마다 나타나서 네임드화하고 시비걸고 사라지는 애가 있는데 다들 막 신고는 안하고 반갑다 뭐다 해서 생긴거였던걸로 기억해
마스크... 집 앞 거의 1분거리 편의점 갈때 쓰는 것도 버린다 vs 안 버린다?
>>168 나는 안 버린다
>>168 나도 안버려 아깝지 않나? 한 3일정도 쓰면 냄새나서 버림
🍬🍬🍬
>>143 헐 나도... 때밀이로 빡빡 밀어도 안 없어져서 스트레스 받아 ㅠㅠ
나 가족이 확진되어도 코로나는 안 걸렸는데 혼자 감기는 걸렸다는 게 이유없이 웃겨. 심지어 음식도 같이 먹었는데. 사실 코로나보다 감기가 짱짱 센 게 아닐까?
내가 어제 생일이었거든...? 근데 오늘 화이트데이잖아? 어제 생일선물로 10살 어린 남자사람친구한테 화이트데이 선물을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겸사겸사인가? 얘가 평소에 호감 표하는게 좀 남달라서 지금 뭐지 싶음.
>>174 10살 어린 남자사람친구...?
>>175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봉사활동 하다가 만난 앤데 평소에 누나 동생하고 지내긴하고 그냥 지인으로 치기엔 좀 친하고 그래서 저렇게 표현함ㅇ
와악 예고없이 팀플 때리시는 교수님 덕분에 친구 사귀엇다^.^
>>167 TXT체로 글올리던 사람 말하는거야?
자격증 필기 합격하고 실기 떨어지고 떨어지고 해서 아 2년까지 유효하니깐 나중에 한 번 보자 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벌써 2년이 지나버렸어....
>>179 운전면허증 아니면 컴활인가.. 그래서 뭐든 미루면 안 되는거더라ㅜㅜ 할때 확! 해야하더라고
아빠가 골라먹는 와츄원 생일에 받으셨는데 단거 안좋아하셔서 우리 먹으라고 깊콘 줘서 시켰더니 언니랑 동생 조금만 먹고 가버려서 혼자 먹는중....너무 달고 물려 녹차 티백 2개 넣어서 뜨뜻씁쓸하게 우려 마시면서 겨우 해치우고 있음....남기면 될 거 아니냔 사람 있을 것같은데 냉동고에 자리없음....그렇다고 버리긴 뭔가 아까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뭉 웃겨............ 게임 하다가 너무 웃겨서 죽는 줄 알았네.............
요즘 편의점에 머 먹을거없나.. 추천해주라! 신상이면 더 좋음
>>178 아니 그런거 말고 기억났는데 용용이였나? 암튼 얘는 말 끝마다 용으로 끝나서 특정 인물이 됐고

자가격리로 미친 인간은 딸기 씨를 하나하나 분리할 수 있다
>>185 누가 이 레더에게 할 일을 선물해주세요
>>185 진짜 광기
백수 자가격리중인데 입사제안왔음 ㅋㅋㅋㅋ 기쁘긴 기쁜데......... 참..... 열이 40도까지 오락가락하는데 이력서랑 자소서를 오늘 안에 보낼 수 있을까
자긴 싫은데..
꿈파 브금 들으니까 당시 파티시에가 꿈이엇던 내가 생각난다…순수했던 나……
>>185 할거 없으면 종이랑 펜 꺼내서 젠탱글 그려봐
>>190 전국 아동들의 장래희망을 파티시에로 만든 전설의 애니지
정치발언허용 개에바아니냐..
앞으로 어떻게 될까...
ㅅㅂ 다시 유랑민 생활해야 되네...이제 어디로 가냐
하.... 오래정착하진 않았고 한 3년 정도 있었는데 슬슬 떠날때가 온건가
존나 일기 음식 창작소설판만 다녀야지 이제
이러다 다~~ 죽어~~~
일본 지진 얘기가 없네

얘들아 뭐 먹으면서 씹을때 이마 짚어봐 (정확히는 사진에 화살표 친 부분!) 이마 근육 씰룩거린다 신기하네
요즘 뭐 재미있는 스레가 없어...
우왕 접어요~네에~
과제를 했는데 용량이 666이야... 악마의 과제
>>203 ㅋㅋㅋㅋㅋ
>>203 와우 ㅋㅋㅋ
에타에 기숙사 사탕 이야기 보니까 나도 사탕을 나누고 싶어져서 전자렌지 앞에 사탕 5개 뒀는데 3개 사라졌길래 뿌듯해서 하트 모양 만들려고 사탕 추가해두고 옴
씻 기 싫 어
심심해
노래 들으려고 블루투스 가져왔는데 케이스만 있고 블루투스는 없음 젠장
운동 못하고 체력 안좋은데 체육부장됨 조때따 어캄??
비대면 수업과 과제와 유튜브보기 주구장창 하다보니 목디스크온듯 ㅅㅂ 병원가고있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고 무섭다....

독서실에서 폰으로 사진 찾으려고 앨범 뒤지다 실수로 짤 클릭했다가 터져버림... 매관매직은 마술이 아닙니다...
하는 게임 후기들이 하나같이 웃기다 이 게임 너무 무섭네용 ㅠㅠ (플레이 타임 5000시간) 이 게임 엄청 어렵네요... (플레이 타임 3000시간) 가증스러운 인간들밖에 없음 그리고 다같이 이 게임 하지 말라고 하고 있어
>>213 데바데임?
>>212 ㅋㅋㅋㅋㅋㅋㅋ뭔 말인가 했네
아 개웃기다 게임 깐지 하루만에 해커들의 공격으로 게임사 게임 데이터 다 날라가서 게임 섭종한댘ㅋㅋㅋㅋㅋㅋ
>>214 어떻게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 ??뭔 게임이야
>>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데바데 유저라서 ㅋㅋ
>>218 마이플래닛 이라고 행성 테라포밍하는 게임 저번주 금욜에 깔았는데 토욜부터 게임이 접속이 안되더니 오늘 이 게임사 게임들 전부 서비스 중단한다더라
>>220 개웃기네 진짜
친구들한테 인생 첫 생일 선물 받았다........ 생일 일주일 전이지만 그게 뭔 상관임 기분 존나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포를 주제로 시를 지을 수 있을까? 막 무서운 이야기처럼 읽고 나면 절로 무서워지는 그런 느낌
>>223 못쓸건없지
>>223 현실 -나레더 지갑을 열었다 계좌를 보았다 없다.
>>222 축하해 나도 초딩때까지 완전 친없찐으로 살았는데 중학교 와서부터 좀 친해지는중 히히
>>224 여태껏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문득 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 만약 존재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 >>225 눈물 날 정도로 무섭다...
3월에 무슨 눈이야야야ㅑㅑ
>>228 우리 지역은 눈 짱 많이 쌓임
후....누가 나 기절시키고 물위의 우리 웹툰 완결 나면 꺠워줬으면 좋겠다..
쿠키런 우정체력 안 차서 추천친구 막 추가하는 중...ㅋㅋㅋㅋㅋ
자꾸 설사나오고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픈데 이게 말로만 듣던 장염인가...?
>>232 병원가...
화요일날 저녁에 큰 발표 있어서 목요일부터 조금씩 준비하는데 하기싫고 생리겹쳐서 더 하기싫음
내 흑역사 박제돼있던 인터넷 카페가 1n년 만에 드디어 사라졌다 후련하구만
거스라미 개같다
>>234 전일에 생리 시작하는 거 국룰..
우리 학교 에타에 올라온 얘기 중에 재밌는 게 있었는데 학생증 관련이라 사진에 학교 이름, 로고 등을 지우면 재미 없을 겆 같아 못 올려 유감.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학생증 증사를 보낸 기억이 없어서 의아했는데 합격 증명서 이미지를 보내버린 것이었다는 이야기.
오늘 너무 이상한 꿈 꿔서 기분이 이상해... 꿈 속에서 베트남에 핵폭탄이 떨어져서 막 나도 대피를 하는데 갑자기 빅뱅이 나와서 자기들 숙소로 데려갔어
💩💩
오늘 왜 이렇게 정신이 딴 데 가 있는지 모르겠어 정신 혼자만 여행가고 부럽다 나도 같이 가자 여행
>>241 정신 혼자 여행ㅋㅋㅋㅋㅋㅋ 표현이 너무 귀엽다!
딸국질 너무 싫어
>>238 엌 그거 우리학교 에타에도 올라왔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폰이 또 망가졌다 느아아ㅏ
>>245 아이고...
애드라 너희 자료조사할때 공식 홈페이지 정보 쓴 적 있어? 믿을만하나
오늘도 난 일찍 자야겠다 생각을 했었지만 벌써 2시에 가까워지고있다
>>247 오히려 어느 분야길래 공식 홈페이지 자료를 믿을 수가 없냐? 야 이자료 진짜냐~ 하고 말 나왔을 때 출처는 공홈입니다 딱 해주면 안나올 말도 다 들어가잖냐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 같은 것보단 훨씬 나은 건 물론이고 공홈이 어지간히 막장 아닌 이상 뒷말안나오게 할만한 출처 같은데
>>238 >>244 저게 재밌다고? 쭉 설명해 풀어써서 그런지 글만 보면 전혀 재미없어 보이는데 원본이 뭐길래
>>249 천문학 지식인데 써본 적 없어거 괜찮나 해서! 괜찮다면 다행이야ㅎㅎㅎ 대답해줘서 고바뤄
>>251 난 대북 관련 주제 아니면 뭐 일본이 만든 독도 홈페이지 이런 거는 되는줄.. ㅇㅋ~
발표 하느라 떨렸다 휴
아니십; 스레 신고 많이당하면 계정까지 정지돼야하는거 아니냐 몇개가 올라오는거임 개빡치게
동영상 보는데 싱크가 밀려서 동영상이 이상하구나 생각하고 다른 동영상 봤는데 그것도 싱크가 밀림. ??? 알고보니 이어폰이 문제였음. 그래서 고장난 줄 알고 그냥 냅뒀는데 충전 다시 해서 지금 사용해보니깐 아주 잘 돌아가네. 고장이 아니라 힘이 다해서 그랬던 거였옴. 이어폰아 오해해서 미안해
>>253 수고했엉 >>254 솔직히 스레딕은 어그로 차단기능이 좀 약한거같아.. >>255 이어폰 굶은채로도 일 열심히 하고있던거네... 많이 사과하고 전기 푸짐하게 먹여줘랔ㅋㅋㅋ
스레딕엔 착한 사람들뿐인 것 같다는 어느 레더의... 환상을... 깨뜨리고 싶지 않다... 그래 뒷담판만 들어가지 말렴
>>257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앗...넵ㅎ
공부하기 싫다
익숙해져버렸어
짐 들고 가는데 앞에서 강아지 두마리가 오는 거야 잘못 하면 강아지들 머리 쿵 할까봐 강아지들 지나갈때 슬쩍 짐 올렸는데 견주분이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진 않았겠지...?
>>262 전혀전혀
친구들 중 나 빼고 다 코로나 걸렸다 시불ㅋㅋㅋ이게 나라냐
>>264 나돜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재수하러 기숙학원간 친구도 걸림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강아지의 날이라고 이런게 있더라 강아지랑 고양이 둘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21년밖에 못 산다는게 너무 슬픈거 같아...
히히 엄마가 노트북 사줬다 대만족 어무이 딸래미 취업하고 반드시 효도하겠습니다!!!
똑같은 제품인데 한 곳에서는 15만 원 가량에 팔고 한 곳에서는 5만 원 가량에 판다. 이 가격차는 뭐지 대체.
아 존나 웃겨 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쓸데없는 선물 사주고 있는데 다 이상한 썬글라스 하나씩 장만하게 됨
잠시 멀어지니 다시 돌아오기 힘드네
운동하기싫다ㅜㅜ
우리집 고양이 미용했는데 완전 쪼그매졌오
내일 일어나면 영자님께 메일 보내야겠다
아 적당히해라 좀 ㅠㅠ
>>273 냥이 사진줘! 냥이 사진줘! (=`ェ´=)
아 잠 안와
나도.. 일찍 자야지라고 결심한지 2n일째..
몸은 너무 안 좋은데 자가키트 결과는 음성이라 학교 빠질수도 없고 진짜 머리아픔... 그래도 급식으로 도넛 나온다
이게 여기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익명성 위반하는 스레때문에 어퇴스에 잡담레스 좀 생긴 편인데 이쯤되면 그 익명성 위반용 스레를 따로 세워야하지 않나 싶다.
>>280 음 무슨 얘기야? 스레를 따로 세워서 거기서 익명성을 위반하자고?
행운을 빌어줘
>>281 아니. 며칠 전부터 누가 카톡 아이디랑 전화번호 올려서 어퇴스에 올라오는 레스가 많잖아. 그래서 그런지 어퇴스 내에 잡담이 조금씩 보여서 그 익명성 위반하는 스레 관련 스레를 세우는 게 어떠냐는 거였어. 아직은 괜찮은 거 같기는 한데 더 많아지면 안 좋을 거 같아서.
>>283 아~ 난또 깜짝 놀랐네 ㅋㅋ 근데 그건 잡담하는 사람들 잘못 아니야? 그렇게 스레 세우면 어먹금이 안되잖아 어그로 퇴치하자면서 어그로에게 먹이주는 수레를 세워버리면 좀....
>>284 그렇기는하지. 근데 누가 이미 자제하라고 레스를 달았었는데, 양이 많아서 그런지 금방 묻혔더라고. 그래서 차라리 세우는 편이 낫지 않나 싶어서 써 본 거야.

>>276 쨘
>>286 아니 장화신은 고양이 미쳤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나고없.....솜방망이 너무 귀엽고
낼 학교가야되는데 잠이 안와...
우우래
스레 갱신이 옛날보다 느려졌는데 동접자를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네
어제부터 어그로 너무 극혐이야 회원가입 기능 있는데 왜 어그로 못 잡는 거니? 내가 익명 사이트 포기하고서 회원가입을 했는데도 저런 어그로를 보고 살아야 한다니... 진짜 너무너무 보기싫다 이게 뭐 하자는 건지. 스레딕 쉴까 봐
스레딕 여기는 왜 이렇게 유저가 소수일까? 2019년 봄여름보다도 조용하네 최근 정치글 허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비교적 클린한커뮤니티인데
아니 점심시간 시작한 지 10분도 안 됐는데 벌써 급식을 먹으러 가냐 화장실 다녀올 시간은 줘야지...
>>286 귀엽다!
뭔가 택시 탄다고 하면 애들이 신기하게 보더라... 뭐임
아니 역사쌤 자꾸 습습거리면서? 말씀하시는데 신경이 쓰일듯 말듯... 음ㅠㅠ
정치글 허용해도 사람이 없어서 조용한걸까 아님 정치글 허용하면서 안그래도 조용한 곳인데 사람들이 더 떠나서 더 조용해진걸까
>>297 그러게...ㅠㅠ
>>297 사람이 없어서 정치글이라도 허용?
>>295 오와 택시타?? 대박 신기하다.. 너무 멋져
>>295 돈많은 이미지랄까
➣➣스레를 종이비행기처럼 접어보았습니다!
>>297 원래 사람이 없어서 조용했어..
>>295 돈죤나많아보여 ㅋㅋㅋㅋㅋ와
자꾸 익명성위반글 올리는 사람 자기스레에 몇분간격으로 레스달던데 스레가 묻히지않게 갱신하는 건가?

>>250 나 드디어 이 글의 의미를 알아냈어
포켓몬빵 스티커 수집한답시고 먹지도 않고 스티커만 빼서 버리는 거 ㄹㅇ 왜 그러는걸까
방금 블라인드 간 스레 왜 이렇게 중2병 같지 ㅋㅋㅋㅋ 예전에 당신이 한국의 시키인 것입니까 그거 생각남
4 - - 0 = ?
>>309 아 그거ㅋㅋㅋㅋㅋㅋㅋ DDONG....
뭔가가 불총족된 상태인데 뭐가 볼총족된걸까 어디서 충족할 수 있을까
배고프다. 안 그래도 감기몸살이 와 가지고 몸을 지금 제대로 가누질 못하겠는데, 내일 감기약 사 올 때 마트에 들러서 귤하고 떡 좀 사 먹을까. 갑자기 귤하고 떡 먹고 싶다. 그것도, 떡은 절편 아니면 꿀떡으로다가.
>>312 꼭 먹어. 아플땐 뭐든 잘 챙겨먹는게 중요해! 밥도 입맛 없어도 꼭 챙겨먹고. 그래야 약도 먹고 잘 쉬지.
>>313 ㅇㅇ...... 안 그래도, 이제 한창 물 오른 건지 아니면 끝물인건지 천혜향 품종이 매대에 전시되어 있더라고. 순간 침이 꿀꺽 넘어갔음. 근데 3kg 한 박스에 3만 원 Orz...... 금귤도 나왔던데 한 500g에 6천 원 정도? 몰라 그냥 내일 사 와서 먹어야지 ㅋㅋㅋ
나 존나 괴롭히던 전남친 새로 사귄 여친이랑 깨지고 존나 우울하고 힘들어하면서 사는 거 봄. 행복하다
새벽감성인지 갑자기 어릴때 충격받은 일 생각남
마스킹테이프같은건 어디다 써? 택배 포장할때 쓰나..? 가끔 중고 물건 마테로 포장해준거 받으면 기분좋긴 하드라 근데 그것 말곤 용도를 잘 모르겠음
요즘 피시방 코로나 때문에 새벽까지 안 하는구나
>>317 포장/다꾸/책갈피/키꾸/케이블선구분/수집/관상용~
>>319 아하 정리 꾸미기 같은건 못해서 평소에 거의 안하니 몰랐네(..) 귀여운거 이쁘게 잘 쓰는 사람들 부럽당
힘들다
나도
쟤는 또 왜 지랄발광함
어그로 퇴치 스레가 블라인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데 이유가 뭐였을까
>>324 거기 정신 나간 애 한 명이 패드립 박으면서 100 레스 넘게 도배했음
>>325 ㄷㄷㄷ
얘드라 나 요즘 밤낮 바껴서 맨날 새벽5시에 자는데 지금 시각 5:39…밤 샐까? 근데 오늘 4시에 알바 가거덩..ㄹㅇ고민중
다 자려나
엄마랑 무슨 얘기하다가 내가 내 친구들 얼마나 아냐고 물어봤더니 잘 모른대서 몇명 말해줬는데 우연히 엄마 메모장 봤더니 이름 적혀있네 좀 찡하다 기억하려고 하시는구나 나같은거 그냥 잊어버려도 될텐데
하아 일 다니기 싫다
삼각김밥을 삼각함수라고 잘못 말함...

>>331 r분의 y~ 사인 함수 r분의 x 코사인 함수 x분의 y~ 탄젠트 함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332 아... 저거 처음 볼 때 중딩이였는데... 그땐 저거 보면서 분명 낄낄 웃었는데 지금은 수1 문제 풀면서 머리채 싸잡고 있네...
>>331 ㅋㅋㅋ개웃기네
안전 안내 문자에 곰 탈출했다고 떴는데 존나 무섭네
>>335 엥 곰?
삭제된 레스입니다.

>>336 응 곰...
>>338 머여 존나 무섭네ㄷㄷㄷ
>>338 ?????????ㅎㄷㄷ
>>335 ㅋㅋㅋㅋㅋ미친
>>338 지난달도 아니고 지난해에 탈출한 곰을 이제야 발견했다는 게 더 무섭다
>>342 1년간 근처에 실종된 사람은 없었겠지
찰떡댄싱 찰떡소비 찰떡소지 찰떡진리 찰떠억~
집에가고싶다
교생인데 오늘 첫 출근했고 퇴근했다 내일 반 애들앞에서 인사한다 호옥시 내반 학생있으면 존나 뚝딱거려도 이해해줘라
>>346 선생님이구나! 멋진걸
난 사주같은거 진짜 안믿는편이라 원래이름이 촌스럽기도하고 이름말할때 하도 못알아먹어서 몇번씩 되묻고하니까 짜증나서 개명할때 내가 맘에드는이름 골라서 했는데 이름 바꿀거란 친구가 열심히 철학관 찾는거보니 ㄷㄷ함
심심해
아무것도 안했는데 힘든사람 일단 나
>>350 나도
>>350 22
삭제된 레스입니다.
오
미친 나 모기물림 심지어 등이랑 궁디 이어지는 부분? 허리에 물렷네 개에바다 모기시키야 ㅈㄴ간지랍네
>>355 벌써부터 모기라니 ㄷㄷ
헐 비회원 레스 대박
와 진짜 써지네
>>358 ㄹㅇ?
동접자 수 없어진거 솔직히 아쉽다ㅠ 수 적더라도 그거라도 재밌었고 동접자 수 적는 스레도 있었는데 사라지니깐 넘나리 아쉽ㅜㅜ
별이나 동그라미 없는 레더들은 로그인 안 한 상태거나 비회원이구나 신기하네
도쿄랑 교토랑 ㄹㅇ 너무 헷갈려
졸려 죽겠어 담배 피면 잠 좀 깰까?
>>361 엉? 아냐 비회원도 동그라미가 떠 아까 내 스레에 시험해봤거든
아포칼립스 사태나서 길가에 조경용 꽃양배추 사람들이 뜯어먹는 거 보고싶다
>>364 뭐지 어떤 스레는 스레주 별이랑 레더들 동그라미 뜨는데 몇 명만 아무 표시 없던데
똥마렺다 호ㅓ장실에 갈수도 없는데ㅠㅠ
>>367 괄약근아 ㅁ내!!!
>>368 고마워ㅠㅠ 괄약근아 2시간만 버텨...!! 지금 소똥냄새 오지게 나는데 소들이 좀 부럽다
귀농 좋아! 시골 멋져! 이런 분위기의 작품은 많이 보이는데 상경 좋아! 도시 멋져! 이런 분위기의 작품은 왜 본적이 없을까...
>>370 안겪어 본게 더 좋아보이잖아 시골사는 사람보다 도시사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도시에는 환상이 없는거 아닐까
빨리 내일이 되면 좋겠다 그래야 과자를 먹을 수 있으니까
>>372 38분 남았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왜 이렇게 졸린가 했더니 어제 2시간인가 1시간밖에 못 자서 그런거였어... 빨리 자야지
라면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하다... 으으 밀가루
블라먹은 애 스레 왜자꾸 올리는거임? 찐정병인가
스카에서 누가 자꾸 코 곪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고 뭐고 그냥 도망가고싶다
아니 아까 울반에 어떤새끼가 역사쌤한테 찐따라고 해서 역사쌤 개빡쳤는데... 진짜 미친새끼같다 역사쌤이 우리반 싫어하실듯
아..... 오ㅑ 맨날 갑자기 이러는거임 미치겠네
요즘 왤케 당 떨어지는 것 같지 일하는 데에 젤리 쟁여놓고 하나씩 먹기 시작함 나이 먹은 듯...
누가 나한테 잘자 한마디만 해주라 맡겨둔 건 아니지만 잘자라는 말 들어야 잘 수 있을 것 같아
>>383 잘 자고 내일 보자!
>>384 고마워 너도 잘자 좋은 꿈꿔 내일 좋은 하루 돼 안녕 내일봐
코 막히고 목 아파도 아무리 검사해도 음성만 나오네. 평소 감기를 달고 살긴 하는데 감기가 계속 안 낫는 건가…
요새 19 기준이 어케 돼버린거야? 내가 꽉막힌건지 아님 여기가 개방적이여진건지 모르겄네
>>387 과하면 신고해
ㅁ
왜 내가 좋아하는걸 만드는 사람은 대부분 고등학생이거나 20대 초반의 남자냐고 수능 때문에 활동이 줄어들고, 군대 때문에 활동 중단하고 힝힝힝힝
아니 나 피자 4조각 먹었는데 왜 배가 안 부르지...?? 평소에는 2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스파게티 안먹엇다고 이러는 건 아니겠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피자스쿨 맛있겠다
...? 나 운이 너무 좋음 뭐야 항상 거지 같기만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무서움
싀발 인후통 확진자 스레는 없어? 목에 존나 유리조각 박아논거같애 침삼키는것도 죽을맛
>>392 ㄴㄴ 도미노 포테이토 밥이 아니라 그런건가 해서 죽도 먹었는데 배는 안 부르고 그냥 더부룩했음
>>395 으악 너도 걸렸구나 오미크론 침 바로바로 삼켜 모으지말고
얘들아 며칠동안 스카에서 속닥속닥거리는 중딩 친구들이 있는데 포스트잇에 조용하라고 해도 됨? 자꾸 속닥속닥… 거리다가 지들끼리 와르르 나갔다가 와르르 들어와서 또 속닥속닥… 터벅터벅 걸어서 다른 자리에 있는 친구한테 가서 또 속닥속닥… 또 터벅터벅 걷고… 휴게실에서 낄낄거리는 소리 다 들리고… 예민한거일까봐 며칠 참았는데 혹시 진짜 내가 예민한거니
>>398 얘기해두 될듯...애초에 그곳은 조용하고 공부를 위한 공간이잖아.직접 얘기했다가는 또 이상한 소리 들을수도 있으니까 쪽지에 써서 붙여주고 가는거 좋은 생각인거같아!!
가끔은 정식 연재가 아니라 취미로 올린 작품에 치일 때가 있는데 괴로워 죽겠다 꼭 흥미진진할 때 무기한 연중하는데 그때마다 강제로 탈턱해야 하는 그 심정이란...
학원인데 너무 졸려
접
심심해
다리가아프다!
나 관종인데 내향형이라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 가져주면 피해! 나만 이렇니?
우왕 엄청 큰 카메라다. 방송 촬영하나봐 와 ytn이다. 뉴스 찍나봐 설마 아침시간대라고도 하기에도 애매하고 점심시간대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지금 이 시간대의 고속도로 휴게소의 사람 없는 푸드코너를 보고 코로나의 심각성! 이러는 건 아니겠지
카페가 커피를 파는 곳에서 커피와 커피와 어울리는 것들을 파는 곳이 되더니 이제는 그냥 공간을 대체하는 단어가 된것 같아.
아 딱히 살건 없는데 당근마켓 보는거 은근 재밌네
얘드라 오늘도 좋은 하루~ㅎㅁㅎ 꽃이 이쁘게 피더랑 점점~~
요즘 불 왤케 많이 나냐...
나 갑자기 면접이 잡혔어!!!!!!! 어쩌지 어쩌지 어떡하지
뒷담판은 역시 보고 있으면 꼭 불쾌해지는 레스가 나온다니까
아 심심해
배고파...오늘 왕뚜껑 하나밖에 안먹었네...귀찮다고 미루지 말걸그랬나
ㅈㄴ어이없네 1년전에 쓰여진 레스가 너무 공감돼서 앵커해서 공감된다고 썼더니 내가 쓴 레스였네 어쩐지 너무 공감되더라
>>415 나도 비슷한 경우 있었엌ㅋㅋㅋㅋㅋ
내돈 주고 내가 먹고싶은 거 먹는다는데 내거만 사면 니만 입이냐면서 가족들꺼까지 샀어야지 하는거 진심 개 짜증나 그럴거면 돈이라도 주던가 나 하나 먹으려고 4인분을 더 시켜야한다니 개오바야 돈이 무슨 5배가 나가...
ㅠㅠㅠㅠ너무졸려
이에잉...
왜 이렇게 힘이 없는거지
여자 레더중에 자기 구레나룻 거슬리는 사람 있음? 난 한번 숏컷으로 잘랐다가 몇년전부터 기르는 중인데 한번 확 잘라서 그런가 구레나룻 자꾸 거슬린다 다른데는 자라게 냅둬도 구레나룻은 계속 어떻게든 잘라내버리게됨 안경다리랑 맞닿는 부분이라 더 빡치는것같기도하고
DALL-E 본 사람? 단순삽화의 미래는 생각보다도 더 빨리 없어질지도 모르겠다
>>422 https://www.dogdrip.net/396286634 내가 본 글
똥꼬에 조이는 힘을 살짝 줬을 뿐인데... 허리에서 뚜둑소리가 나네
왜 한 사람에게서 두번이나 여론조사를 하는거지
스레딕 요즘 조용하네
평일이랑 휴일이랑 체감시간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마스크는 언제쯤 벗을 수 있을까? 답답하고 불편해
마스크 쓰고 난 뒤로 항상 달고 살던 감기에 안 걸림 오히려 마스크 쓴 뒤로 너무 쾌적해서 코로나 끝난 뒤에도 안 벗을 예정...
>>429 나도. 손 씻은 영향도 있는거 겉지만... 산 이나 숲 갈 때나 운동할 때 빼곤 쓰고다날래
나도 감기 안걸리는건 좋은데... 콧잔등이랑 귓 뒤에 쓸리는거 아프고 거슬려... 화장했을때도 거슬리고.
상담판에, 스레주가 장난으로 예전에 돌던 짤처럼 장난치는건지,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70kg 소 처리한다는거 소 아니고 다른거라는 클리셰 아닌가...? 장난이면 잡담판이나 괴담판이나 다른판에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진짜면 괜히 지우고 나를까 싶고.. 심란하네
>>432 너무 유명해서 놀라울 것도 없는 클리셰 아니야? 그걸 굳이 고민상담판에서 하는 건 좀 그렇네
>>433 그렇지..? 거긴 판 성향상 좀 진지한곳인데. 물론 잘 받아주는 레스더들도 있지만 내가 좀 꽉 막혔는지 좀 그렇넹..ㅋㅋ 너레더 답변덕에 덜 불안해졌다, 감사해
확실히 화력이 처참하네
여긴 뭐하는 스레이길래 35...맞나 35판? 까지있는거야?
>>436 그냥 스레 세우기엔 짧은 일회성 이야기들 남기는 스레! 각 판마다 잡담 스레가 있어
>>437 아하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우와 아빠 코골이 쩐다 많이 피곤했나 봐...
한 게임에 30만원 이상 썼는데 점점 과금유도하고 뽑기겜이라 않좋은 템 나오면 짜증나는거 지쳐서 접음. 부모님에게는 데충 플랫폼에서 만화보는데 다 썼다고 둘러댈거임
아.. 스레딕 화력 정말 줄었구나...
얘들아 혹시 전화번호에 대해 잘 아는 사람?? 토토광고 문자와서 신고하려고 하는데 전화번호에 대해 잘 몰라서… 신고하는 곳에 전화번호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도와조!! +1 (324) 205-8119 전번은 이거야
>>422 이거 미쳤네.......AI 발전이 놀라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순수미술도 ai에 의해 대체되는건가 싶어서 씁쓸함 근데 진짜 기술력 미쳤다 그나저나 저 기술이 정교해지고 상용화된다면 이제는 사진으로 뭔가를 믿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게 되는건강

성교육의 성이 이 성이 아닐텐데 ㅋㅋㅋㅋ
>>443 그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아 생각보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큰일날지도 모르겠다
친구 하나 사겼던게 후회스럽기만 하다 싫어하는거 꾸역꾸역 참아가며 맞춰줬는데 지금와서 보면 후회밖에 없어
>>444 castle 교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 맛있게먹는사람 부럽다 보기만해도 식욕돋아 먹방이 하는거에비해 돈 쉽게번다는 인식이 있는데 은근 어려움..
숙제 하기시러
근데 해야해
내일 월요일... 진짜 싫다
>>451 ㅋㅋ난 내일 학교 안가지롱
>>449 나두ㅋㅋㅋㅋㅋㅋ 진짜 하기싫다 와~~~ 난 수학숙제랑 영단어해 너는 뭐해
월요일 싫어 공부 싫어 숙제 싫어 시험 싫어 우아에엥
요즘 날씨 추운건가?

.

내가찍은 고양이야
2시간동안 못잡은 벌레 잡음. 이제 잘 수 잇어,,,, 아무나 나 좀 축하해줘
>>458 축하해!!!! 벌레놈 어디 사람 잠자는데 방해를 하고있어
>>458 헐 축하함... 못자는 고통+벌레와 대치하는 고통 끝에 성공해냈구나ㅠㅠ 고생했어!!
>>457 키우는 고양이야? 눈이 똘망똘망하고 귀엽다
집앞에 목련 나무 있는데 꽃잎이 탈모 걸린 사람 머리카락처람 우수수 떨어져서 웃김
>>459 >>460 갹 고마워~~ 🙈
뽕빵뽕빵~시험공부너무시러헝
씻기 귀찮아ㅏㅏㅏ 그냥 잘까
스래딕이 고소하기 쉬운 사이튼가? 뭔가 좀 안쓰러운거 같기도 하고
스레주 표시를 가린 일회성 스레가 많이 보이는데 이유가 뭐지
>>467 비로그인 아닐까?
>>468 그러네 비로그인자가 쓴 스레는 표시가 안 되네
>>461 아닝 길고양이

~밥먹으러 갔을때 찍은 사진~
>>471 예쁘다~!
퇴사하고 싶다

ㄷㄷㄷ
하하 싸운다 팝콘팝니다
>>466 네이버 아이디로 가입하니 영자가 아이디만 가르쳐주면 바로 고소 가능 ㅇㅇ 그리고 변호사가 말하길 초선으로 써도 뭐 앞뒤문맥으로 당사자 특정 가능이면 된대
>>476 진짜? 저번에 뒷담판에서 스레딕 고소 된다 안된다 엄청 싸우던데 고소 되는지 몰랐어
피곤ㄴ해ㅐㅐㅐ
>>47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556271 이거봐봥ㅋㅋㅋㅋ
쥬x는 나의 피 베스x라x스는 나의 영혼 한x은 나 그 자체이다 한x 철판볶음밥을 까는 놈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480 볶음밥 맛있어?
>>481 엉 맨날쳐먹는데안질려 가격도싸 500원짜리 쥬스랑한끼해서 두끼면 하루밥뚝딱 편의점-한x이면 식비걱정끝

내일 급식 ㄹㅈㄷ
얘들아 혹시 너희들은 일주일 벼락치기 할때 어느정도 자?
지지직... 지직... 여기는 고1... 여기는 고1... 한국사의 늪에 빠진지 사흘 째 진전이 보이질 않는다.... 지직... 지지직... (수신 두절)
>>483 와 미쳐따 침고여 ^ㅠ^
>>484 그래도 4시간은 잔듯
>>485 지지직...지직... 여기는....치이ㅣ이이이익 한국사는..최태성..... 고1의 현재 시대 위치는? 지짖직..
혹시 아이디 불편한 사람 있어? 검색했다가 까는 스레 있어서 냅다 가입하고 레스 달고 지냈는데, 가입했을 때만 해도 나말고도 까는 사람이 좀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레스다는 사람이 그닥 없어서 최근 레스의 대부분이 내거라서 눈치 보여ㅋㅋㅋㅋㅋㅋ... 데이터 키고 달기는 하지만 실수하면 동일 아이디가 여러개라 심장 떨린다...
>>489 무슨 아이디?
>>490 레스 달면 랜덤으로 나오는 아이디.
>>491 아 이거? 그냥 일회용 닉네임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중이라 안 불편한듯
>>492 그래? 다른 스레는 괜찮지만 같은 스레면 신경쓰이더라고.
시발 자살글 쓰는 새끼 한놈 늘었어
아니 그 자살글 쓰지 말라는 스레 터졌나 안보여서 여기다 적음. 제발 자살할거면 조용히 혼자 하라고 지 자살할때 나한테 고백 안받아준 나 때문이라고 하던 시발롬 생각나니까. 좆같은데 거기다 말했다가 진짜 뒤질까봐 여기다만 적는다. 제발 정신 차리고 좀 꺼졌으면
일하기 싫어~ 뚜뚬바 월차를 써버릴까~ 으으음~~ 할 일도 없는데~ 손님이라도 많았으면~ 좋겠다~~

>>486 ^^
이야 곧 시험인데 공부각은 안 세우고 자퇴각만 세우는 내 인생이 레전드
>>497 맛있겠다
2n년을 앞머리 까고 다녔더니 앞머리 내리니까 막 이마가 간지럽고 겁나 신경 쓰이고 그런다 어케 사람들은 앞머리 내리고 살아가는 것임
힝 첫 야근 개 힘드러
8시 출근 5시 퇴근하는 회산데 지금 퇴근 중... ㅍㅅㅍ

이번주 급식 전체적으로 대박인듯 금요일에도 이런 게 나오네
>>503 우왕 텍스트만 봤는데도 침 흐른다…ㅋㅋㅌㅌㅋ 감자스틱버터구이 진짜 맛있겠다.. 청년다방 감튀먹고싶어짐
짧고 간단한 조사를 빠르게 진행해보겠습니다 나는 내가 기르는 동물(개, 고양이, 새, 물고기 기타등등)에게 애벌레로 제작된 사료를 먹일 수 있다 (Y/N) 무응답이므로 모두가 N를 택한걸로 알아먹겠음
일찍 자기로 했으면서 또 2시 넘겼네 악
아 도배 그거 말하는거였구나
치과 예약했는데 갑자기 귀찮아졌다 누가 대신 가줬으면 좋겠다..
>>505 새나 물고기는 애벌레 먹지 않음? 고양이랑 강아지는 먹이기 좀 그런데 얘네는 상관없음
사랑니 뽑았당
>>503 응애 나 20대 애기레더 급식실 들여보내줘요
>>505 울집 댕댕이에게 뽑뽀를 하는 입장에서 NOOOOO!를 외침
마트 갔다 왔더니 다리 아파서 씻을 힘이 안 나~~

>>504 >>511 ㅋㅋ 맛있더라
.
벚꽃 다 졌네... 좀 많이 봐둘걸
으아아 가기 싫어어
카페 주말존데 손님이 없고 와이파이는 안터지고 총체적난국
아까 낮에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왔는데 찝찝해서 안 받았지만 대체 누구엿을까... 내가 아는 사람은 아니겠지? 받을걸 그랬나...??
>>519 중요한 전화면 다시 걸거나, 만났을때 이야기할듯
배고파
추워
졸려
나 원래 까는 이불도 안깔고 완전 맨바닥에서 자는데 요 며칠 전부터 꼬리뼈가 너무 배긴다.. 허리가 아픈건 아닌데 뼈가바닥에 닿아서 피부가 눌려 내 자세가 박살났다는 증거겠지?? 이제 이불 안깔면 못자겠음..거슬려 뒤질것같음
운동가야 하는데 졸리다ㅠㅠ
머리를 감았는데도 머리가 간지러운거면... 샴푸가 남아있기 때문인 걸까... 으으 꼼꼼하게 씻었다고 생각 했는데
이따 낮에 누가 나한테 미용실 예약하라고 말해줬음 좋겠다
2ch 전설의 암ㅈㅇ 보고 왔는데... 뒷부분 굉장한 걸 더이상 웃을 수가 없게됐네
지금 당장 자야지 내일 학교에 좀비 말고 인간의 모습으로 등교할텐데 스레딕이 너무 재밌어
목과 어깨가 아파아ㅏ
고통스럽다....
>>527 미용실 예약해라
>>532 미용실에서 전화를 안받네잉ㅠ 말해줘서 고맙다
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라볶이가 먹고 싶다.
>>536 나도 먹고 싶어
날씨 갑자기 개덥네
생리 터진 줄 알았는데 ㅅㅂ 땀이네
튜토리얼을 듀토리얼로 쓰는 사람이 은근 많네
혹시 스레딕도 모바일에 앱이 있어?
>>541 ㅇㅇ
아 갑자기 메밀 전병이나 김치 만두 같은 게 먹고 싶다. 못 먹지만…
악 고기먹다 입술 씹ㅜ엇다
나 스타일링은 진짜 인사+빡센스타일인데 10년차 미쿠 씹덕이라 버즈로 롤링걸 듣고 있음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나만 알거 같은 알앤비힙합 들을 거라고 생각하겠지...?
미용실 한 번도 안 가봤는데 가자마자 "앞머리 쳐주시고 스트레이트 해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 사실 뭐가 뭔지 모른다 스트레이트는 머리 펴주는 거란 것만 알뿐...
>>546 앞머리 쳐달라는건 뭔 뜻이야?
>>547 앞머리가 너무 길어서 적당히 잘라야 함

스터디 카페에 무당벌레 강림...
>>549 졸귀
좋아하던 스레가 몇 달간 갱신이 안 될 때... 나는 슬픔을 느낀ㄷr...☆
나는 사랑니 뽑아야하는데 무섭다ㅠ
씻 기 싫 어🛀🏻🛀🏻🛀🏻
국어쌤한테 나는 담배냄새가 싫지 않았는데 이거 뭐지...
>>554 나도 가끔씩 약간 향기로운 담배냄새 있더라 ㅋㄹㅋㄹㅋㄹㅋ
>>554 >>555 이거 나도 그래 쌩담배 냄새는 맡으면 기분 상하는데 옷에 잔잔하게 남은 담배 냄새는 어쩔때는 좋더라
친구빌런은 진짜 끈질기네
뭐냐 유튜브 따봉 누르면 화려한 효과가 뜨네
뭔가 요즘 어그로만이 아니라 광고들도 들어오네. 어디 이상한곳에 스레딕 알려졌나.....
강다넬인가 옹성우? 그런사람들 지금 뭐하고 있을까
방금 전화가 왔는데 끊어졌어. 보니깐 며칠 전에도 전화했었더라. 누구지? 누굴까?
>>561 카톡 친추해봐
다 시험 보러 간거야...?
알바 다니는데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 많음 끝날때 인사 수고하셨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둘 중에 머가 더 나은거 같애?
>>564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가 맞지 연장자한테는
꺍뀱뺣
세면대 라이터로 지지면 그을음같은거 생기나
>>568 왜 지지게...?
>>569 갑자기 궁금해짐
저 친구빌런 보고서 오랜만에 정신과를 함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직 저 사람의 나이에 닿으려면 8년이나 남았지만, 나는 과거에 정신과적 문제를 갖고 있었고, 충분히 나아졌다고 생각했지만 불안해질 때마다 죽음부터 떠올리는 버릇이 가시질 않았어 저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반응해주니까 좋아서 날뛰는거잖아;;; 무시하면 제풀에 지쳐서 사라지니까 신고만 하고 레스도 달지 마
배고프당
나에게 괜찮을거라고 해줄 수 있을까?
>>574 무슨 일인지 몰라도 괜찮을 거야. 세상 일 별 거 있니? 넘어지면 그냥 일어서기만 하면 되는 걸. 일어설 수 없으면 주변에 도와달라고 하면 될 뿐이야. 걱정마, 괜찮아.
얘들아 제발 좀 병먹금 해...
>>571 이미 다니고 약물치료 받는 중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더들~ >>578 아이디 옆 사각형 두개 겹친 거 누르면 신고돼 신고 꾹~
너네 그냥 싸우고 싶은거지
하 진짜 저 익명위반하는 새끼나 먹이주는 새끼나 진짜 끼리끼리다 꼴에 뭘 훈수두냐 내가 보기엔 다 병신인데
>>581 너레더 나냐? 환장하겠다 진심
아 그냥 회원제로 돌려 제발.....
>>582 진짜 답답하다 몇년전에도 저런식으로 해가지고 개싸움나고 겨우 끝났는데 아직도 저런 놈들이 많냐 눈치가 없는건지 원...
>>581 흥분한 건 알겠는데 말이 좀 심한 거 아냐?? 잘못 안 한 사람들한테도 병신이라니;;
>>585 잘못안했다고?ㅋㅋㅋ 먹이주고 어그로 끌려서 지금 몇번째 저러는건데 먹이주는애도 규칙 안지키는거임 알고나 말하자 제발
>>586 아 먹이도 규칙 위반이었어? 그건 몰랐네 미안
서울 경기 부산 26일에 시내버스 파업이래 27일은 대구라니까 참고! 미리 본인 지역들 버스 파업 잘 알아봐.
>>584 자기가 사육사인줄아는 쿨찐이랑 피씨충의 결합체=어그로대환장쇼 ㄹㅇ
뼈다귀해장국 관련 밈이라도 있어? 국밥 밈 접했을 때마냥 뼈다귀 사달라 하고 안 사주고 집 오니까 엄청 시무룩해져서는 짜증내는데. 포켓몬빵도 그렇고. 그거 산다고 밤에 나가는 꼴 보고 있으면 미치겠어, 아주 그냥.
집 밖에 나가기 싫다
제발 병먹금 좀 하라고 대화해주니까 계속 스레딕에 오는거 아니야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592 지금은 어느정도 되고 있지 않아? 어그로에 레스달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은데
>>593 아냐 걔가 쓴 스레가 많아서 안 보이는 거 같은데 10레스까지 간 거 봤어
>>594 ????진짜로…? 큰일이네
다시 예전처럼 회원제로 하면 안되나?? 유입 늘리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 웬 미친놈이 지랄발광을 하잖아 아니면 몇 번 이상 신고 먹은 사용자는 영구차단시키든가 이게 뭐하자는 거야 개짜증나
>>596 ㅇㅈ 근데 그 어그로 차단을 불가능할 껄 디시에선 마이너 갤러리라고 매니저 부매니저 여러 명이 관리하는 갤러리들이 있음 줄요서 마갤 그 중 한 마갤에 그 어그로 꼬였나봄 그래서 거기 매니저들이 아이피 차단했는데도 계속 다른 아이피로 들어와서 그쪽 완장들이 고생한 적도 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얘들아 나 진짜 큰일낫다 나 기숙사 사는데 오늘 방금 변기 물이 안내려가는 걸 모르고 볼일을 봣는데 선생님께 물이 잘 안나온다고 변기 물도 안내려간다고 말씀 드렷는디 쌤이 물 틀어보신대... 당연히 변기 뚜껑도 들어보시겟지..? 너무 수치심들고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 이세상에서.. 선생님은 아직 내가 이미 볼일을 본 상태라는 거 모르시는 거 같은데 이거 어쩌냐 그냥 하.......... 악!!!!!!!!!!@@@!!!!!!@!@!@!@@!!@!@!
>>599 💩 아니면 괜찮지않나
>>600 아니긴 한데... 그래도 뭔가 ㅋㅋㅋㅋㅋㅋ...흑
삭제된 레스입니다.
왜 요즘 소설 읽으면 선씨가 많아졌지?? 내 성이 선 인데 흔한 성은 아니여서 소설에 나오는일 없었거든? 근데 요즘은 읽는 소설마다 엑스트라던 남주던 조연이던 한명씩은 있는것 같아 선아현 선우주... 또 누구더라 뭔 좀비 소설에서도 상대방이 선씨던데 산기하단 말이지... 예전에 잠깐 흥했던 희귀 성씨 쓰는 스레에서도 끝까지 선씨는 안나왔단말야 내가 계속 기다렸는데 ㅋㅋㅋㅋㅋㅋ
>>603 그러게 막상 생각해보면 선씨 진짜 많이 보긴 한 듯
아 레스 존나 길어 여러 스레에 도배할거면 짧게라도 쓰던가 스크롤 압박 지림 최신 스레 들어가보면 맨날 동일인물;;
뭔가 이상하다 2일정도 안 들어와서 쌓인 25개 레스 중에 어그로성/시비성 레스가 3개정돈데 죄다 ㄱㅅ으로 바뀌어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스레딕은 나름 평화로워서 좋아
원래 사장이랑 말할땐 25일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저번주에 걍 금요일까지만 하라고 실장이 그랬거든? 오늘 안나가도 되겠지?
으 참깨라면 먹고싶다 쫄깃한 면발을 음미하며 고소하고 얼큰한 국물 한모금 마셔주면 정말 완벽한데.. 입가심으로 사이다 한캔 그야말로 최고의 한끼식사
>>609 ㅇㅇ
애들아 인스타 스토리 즇아요 어떻게 함?
달고나 맛있다ㅎㅎ
으아악 뭐가 이리 오래 걸려ㅠㅠ
불닭볶음면이 먹고 싶다.
떢볶이랑 튀김 마시쪙
아 가슴이 답답해...
엥? 스레주 임티 왜 바꿈?ㅋㅋㅋ
지금 커피 마시는거 어떻게 생각해... 내일 7시에 일 나가야되는디
>>619 안 마시는게 좋을 거 같아 정 마시고 싶으면 반샷만 넣어서 먹는 것도 괜찮을 듯?
>>619 나 잠 잘 자는 편인데 저녁에 커피 마셨다가 2시 넘어서 잔 적 있어… 비추야 비추
>>620 >>621 오키오키 답변 고마워
이젠 레스로 저지랄이네 진짜 환장..
삭제된 레스입니다.
모두 624레스 신고하자~
비오는 날에는 역시 마운틴듀지
지하철이나 버스 타는거 나만 좋아해? 물론 개피곤 할때, 사람 바글바글 할때 제외하고 ㅋㅋ 지겹도록 본 풍경들인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져 차 타는 것도 좋아 물론 운전 하는건 안 좋아...
너희는 이게 싫어할만한 이유가 될 수 있다 생각해? A라는 남자애가 있어. 자기랑 무리인 친한 남자애한테 애들 다 있는 교실에서 자폐냐? 라고 한 적이 있음. 그냥 사소한 실수 정도였고. 꼭 이런 사례뿐만 아니라 지 친구 쌔게 머리 치면서 지나가기 등등... 무례한 행동을 자주함. 남 깍아내리는 것도 많이하고. (그 친구는 딱히 기분 나빠 보이지 않았음 장난으로 생각한 듯) 승부욕이 강해서 같은 팀이 못하면 무안한 정도로 팀을 비난, 지면 라켓 내려치기, 공던지기 등은 기본. (이것 때문에 쉬는 시간 남아서 쌤하고 면담했는데도 안고쳐짐) 수업 시간에 하지 말라 했음에도 자꾸 특정 행동을 해서 시끄럽게 함. (자주는 아니고 아주 가끔) 나는 얘가 정말 싫거든... 근데 얘는 반에서 애들이랑 친하고 인맥도 넓고 그래서 궁금해 너희는 이게 내가 그 남자애를 싫어할 타당할 이유가 된다 생각해? 아님 그냥 오지랖일까?
친구 빌런 정지 같은 거 못 시키나ㅠㅠ
살짝 졸렸어 나
삭제된 레스입니다.
으아~~ 커피만 마시면 불안해져~~
>>631 지랄 똥싼다 진짜
>>628 당연히 되지 나라도 존나 싫어함
비회원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 있어?
아 미쳤나봐 시간표 착각해서ㅈ딴 반 들어왔었어 미쳤어 진짜 개쪽팔린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632 나도 약간 그럼 ㅠㅠ
운동가야 하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아 비회원 다시 레스 못쓰게 됐구나ㅋㅋ 몰랐네
>>640 오 ㄹㅇ? 나도 몰랐어
>>634 앗 구래?? 답변 고마워 난 괜히 내가 그냥 걔를 싫어하는데 이유가 없어서 내 뇌가 만들어낸줄... 근데 레더는 정확이 어떤 점이 싫어?
>>640 나도 몰랐엌ㅋㅋㅋㅋㅋ
>>640 와 좋다
>>642 우리반에도 수업방해하고 친구들끼리 패드립치고 노는 새끼들 많아서... 비슷한 사람만 봐도 너ㅜㅁ 싫어
알림이 울릴 때가 됐는데 알림이 안울려서 보니깐 휴대폰 충전을 안했네 다행히 알림 울리기 전에 일어나서 빨리 충전하고 나갈 준비 다 하니깐 50%됨
>>646 큰일날 뻔 했네ㄷㄷㄷ
큰일났다... 담주부터 출근인데 체력이 너무 딸린다ㅠ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놓곤 다시 자는 것도 아니면서 누워있게 돼...
이사 온 동네에 민들레가 너무 많아... 바람 좀만 불면 미세먼지 마냥 민들레 씨앗이 하늘에 둥둥 떠다녀
아이디 체크!
아니 나 졸려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 더 졸려
추워서 그런가? 오 혈관이 잘 보여
너도밤나무는 알고있었는데 나도밤나무라는 나무도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 이름 누가 지은건지 겁나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
랜덤 스레 돌리고 있었는데 잡담스레 28판이 2번이나 나왔어 우왕
>>653 엥?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
같은 스케줄인데 왜 오늘 아침보다 어제 아침이 더 힘들었을까?ㅋㅋㅋ 궁금ㅋㅋㅋ 반대인 것보단 낫지만!
화력 너무 약해... 심심해ㅠㅠ
부추 무친 거 맛있당ㅎㅎ
>>655 ㅇㅇ 너도밤나무 열매는 밤이라 먹을 수 있는데 나도밤나무 열매눈 밤비스무리한 거라 독성있어서 먹으면 안된대 나도밤나무가 가로수로 많이 쓰이는 곳은 그래서 배탈 사건 많이 일어난다나
>>660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신기하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663 귀여워ㅋㅋㅋ
어드민 최고다
아싸 나 6월달부터 학원 다 끊고 야자함!!!!!
>>666 축하해!!!! 그치만 야자를 좋아한다니 좀 취향이 특이하네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갈뿐 흑흑
내일 첫등교인데 두근두근보다 걱정이 앞선다...스벌탱 할 게 너무 많어...탈주각 자퇴각
레더들아 레스 굵은글씨되는거 추천수 몇받이야함??
>>670 30! 어 잠깐 레스?? 스레 얘기하는 거 맞지?
>>671 엌ㅎㅋㅎㅋ 스레ㅋㅎㅋㅎㅋ 거꾸로 썼넹 고마워
졸려
>>673 나도ㅠ
헌혈 하고 싶다 근데 우울증 약 복용하고 있는 상태에선 안되겠지?
>>675 나도 하려고 했는데 우울증 약 때문에 못 했어ㅠㅠ 약 끊고 해야 된다네...
>>675 >>676 나도 우울증 약 땜에 못 했음ㅋㅋ
sns 하다가,, 닥스2 스포당함,,ㅜㅠ
쇼핑 2시간 정도 했을 뿐인데 은근 지친다...
교수야....... 보강을 잡을거면 애들이 그 날에 뭐하는지 보고 잡아주면 안 될까...... 보강잡은 날이 교육봉사 마지막 날인데........... 교육봉사는 어떡하라고...
>>680 난감하겠네ㄷㄷㄷㄷ
다른 사람들은 좋겠다 난 토요일 일요일 다 출근 하네
>>681 그니까ㅠㅠㅠㅠ 아침 8시부터 오후 4~5시까지 하는데 그 과목 보강은 오후 1시부터 한데...... 그 과목 듣는 애들 싹 다 매주 금요일마다 해서 유치원나가는데
내 열쇠고리 잉잉 히히 잃어버린 열쇠고리 찾았다
2시간동안 작업했는데!!!!! 계속 삐꾸나서 몇번이나 다시했는데!!!!!!! 겨우 완성했더니 오류로 날아갔어!!!!!!!!!!!!!!!! 으아아아아악
기다리는거 지루해
강남역 원래 이 시간대 지옥일텐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괜찮네ㅋㅋㅋ
>>687 어제만 해도 사람 엄청 많았는데 ㄴㅇㄱ
>>688 ㄹㅇ 평일 저 시간대면 그야말로 인산인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나...?
시험 폭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아 패스 논패스 각이야
좀 쌉소린데 왜 추천수 30 이상이면 굵은글씨 되잖아 근데 애초부터 글씨체 바꾸는 사이트(글씨 입력하면 필기체 같은 걸로 바꿔주는 데)에서 두꺼운 텍스트로 작성하면 추천수 30이 넘었을 때 더더 굵은 글씨가 되는 걸까?
dice(dice(1,2) value : 1 value : 1
와 스레딕 완전 정전
>>694 2222 주말인데ㅠㅠ 시간대가 오전이라 그런가?
아직 오전인데 벌써 월요일이 싫다 ㅋㅋㅋㅋㅋ
>>696 스폰지밥은 틀렸어... 월요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단 말이야..!
>>697 ㅇㅈㅋㅋㅋㅋㅋㅋㅋ
>>697 아니야 스폰지밥은 그럴 수 있어 스폰지밥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잖아 거긴 평일보다 주말이 더 빡쎄니까 평일의 시작인 월요일을 좋아하는거야
가끔 산책하는 강아지한테 다가가면 주인분들이 문다고 말리는데 그때마다 죄송해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모르니까 다가가는 게 어쩔 수 없다지만 그 무슨 효과라고 해서 이미 움직이고 있으면 바로 멈추기 어렵다는 거, 그거때문에 바로 피하지를 못 해서 주인분이 열심히 줄 당기시는 거 보면 죄송하다..
졸리다....어떻게 이시간ㄴ에 이렇게 졸릴수가 있지? 핫식스 마시고있는데도 실시간으로 졸리다.... 분명 어제 잠도 잤는데..
>>6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상하게 잡담판이 잡담판이 아닌것같은 느낌인데... 뭐지. 스레들이 어색해보여.
>>703 ㅇㅈ 판이탈 스레 개많이 보임 이젠 ㅇㅇ판!쓰면 기분나쁘니까 ~판 가줄래? 이렇게 써달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이제 잡담판 안 들어옴
>>704 역시 판이탈문제였나... 내가 이상한가 고민했어. 너레더도 답답했겠네.. 답레스 고맙고 힘내;
아니 다이소는 왜 10시부터 문 여는거야 ㅋㅋㅋㅋ 여기 지점에는 내가 원하는걸 안파네 하ㅋㅋㅋ
>>706 나는 동네에 다이소가없음ㅠㅋㅋㅋ
밖인데 물 없어서 타이레놀 그냥 씹어먹었더니 와 ㅅㅂ 사람 먹을게 아님 왜 약을 걍 물로 삼켜먹는지 깨닫게 됐다 와 시발 존나 써 개써 요구르트 사서 먹었는데도 입안이 아직도 써 너무 써서 토할거 같애
>>708 아이고오옹(눈물)
음. 오늘 밤 꼴딱 새버릴까. 얌전히 잘까 고민되는군
>>710 어떻게 했어?
>>711 얌전히 세시에 잤어ㅋㅋㅋ
도를 아십니까 있잖아 나 중학교때 국어쌤 친구분이신가 지인분이신가 도를 아십니까를 만났는데 상대쪽에서 '도를 아십니까?' 하니까 그분이 도를 안다고 하면서 어디 햄버거집인가 들어가서 도에 대해 엄청 이야기 해줬더니 상대쪽에서 좋은말씀 잘 들었다고 하고 갔다는거 생각남
>>713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4 근데 이 국어쌤도 특이하셔서 도를 아십니까를 만나서 햄버거 가게에 같이 가가지고 이야기를 다 들었데 근데 그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자기들 하는 얘기가 지루한지 이 쌤은 가만히 듣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한명 이야기 하면 한명이 졸고 그랬다네 하시는 말씀이 요점은 '제사를 올려야 한다' 더라 그래서 다 듣고 제사 올리면 어떤 점이 좋아지는지 집에서 올리는 제사랑은 뭐가 다른지 그런거 계속 물어봤다가 그 사람들이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하고는 갔데
신입이라고 회사에서 쉬운 일만 하니까 눈치보인다
순간 스레딕 레스작성창 안 보여서 당황했는데 자동 로그인 풀려있네
5ch의 난J판을 벤치마크해서.... 실황판 만들면 좋지않을까 생각 레전드스레는 괴담판이 아니라 잡담판에서 나오는 게 진정 레전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주제든 좋지만, 좀 더 실시간에 초점을 맞춘. 이를테면 어떤 tv프로를 같이 보면서 달린다든가. 지금부터 몇시까지 혼숨 합니다. 라든가. 이런 자유실황판 만들면 어떨까.


.
너희들은 햇빛에 탄 피부 복구되는데 얼마나 걸렸어?
>>718 실황판 진짜 있었음 좋겠다ㅋㅋ 개인실황스레도 재밌을거같고 아님 뭐 드라마나 운동경기같은거 같이 보는 실황스레도 재밌을듯
학교 다니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는데 학교 때려쳐도 합법아니냐?....7일 중에 4일을 병원가는데 썼는데...이거맞냐... 진짜 이러다 죽어도 할 말 없을거 같은데... 학교 개때리고 자퇴하고 싶당.... 뭐야 내 건강 돌려줘요
위에 레스더... 몸이 거의 쿠크다스급 아니야? 학교가 우유뿌려??ㅋㅋ큐ㅋ
침대 밑에 핸드폰 빠져서 꺼내는데 30분 걸렸다 젠장
시험기간 다 끝나지 않았남 이모티콘 아직 그대로네
>>725 아 셤기간이라 임티 바뀐 거였어?ㅋㅋㅋ
이번엔 어린이날 이모티콘이네
스레주 귀여워
이야. 그래도 이 시간에 나름 갱신되는 스레들이 있다니

아이유 예쁘당
퇴근하고 싶어어...
수학숙제 겨우 끝냈다
2일날 입사했고 10일이 월급날이면 이번달 10일은 어떻게 됨?
>>732 축하해~
상의 하루에 한 번씩 갈아입어 다들? 난 이틀에 한 번씩 갈아입는데 더러워보여...?
>>735 땀났거나 뭐 묻었거나 냄새나면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갈아입는데 아니면 굳이 갈아입을 필요는 없지! 더러워보이진 않아!
>>735 난 옷에 뭘 많이 묻히고 다녀서 하루에 한 번 갈아입는데 깨끗하게 입으면 이틀씩 입어도 ㄱㅊ
여행가고싶다ㅠ 제주도 또 언제가냐ㅠ
잡담이 하고 싶은데 주제가 안 떠오른다...
머리에 기름 너무 많이 꼈다... 빨리 샤워해야지
헐 정치 허용했었어? 뜸하게 들어오기도 했고 한동안 주로 일기만 썼어서 몰랐네
>>741 엉 원래 안됐는데 영자님이 허용했어
나 스레딕 링크쳐서 들어오려다가 실수로 끝에 m 빼먹어서 thredic.co로 들어갓는데 뭐가 나오긴나오네 근데 뭔지모르겠다
아침에 밥 대신 먹을만한 거 없을까 일 나갈 생각에 밥멋이 너무 없음... 편의점 들러도 사서 나오는건 음료수 뿐이고 ㅋㅋ튜ㅠㅠ
>>744 두유?
>>743 그러게 저거 뭘까?ㅋㅋㅋ
아무도 없나?
>>747 있어!
휘낭시에 맛있어?
>>749 난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ㅎㅎ
친구의 무심한 다정함이 너무 좋아..ㅜ
으 월요일...ㅠㅠ
옛날에 스레딕에 개허드레 주작소설쓰던 레주 있었는데 존나 보고싶다.. 잡담판이랑 고민상담판에서 매번 주작썰 쓰다가 신고당한 레주가 보고싶다ㅠㅠㅠ 가끔씩 글 좀 써줘! 신고 안할께
그리고 자기가 아이돌이라고 주장했던 레주도 보고싶어..
교수한테 감사한 일이 있는데 이메일로 편지 써드리는거 에바참치일까
최근 느끼는건데 인싸는 인터넷에서 노잼이고 아싸는 현실에서 노잼인게 맞는것같다 사람이 두분류로 딱 나뉘는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인싸성향 사람들도 많이 향유하는 취미를 최근에 시작했는데 확실히 커뮤니티 분위기나 공유하는 의식? 감성?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아싸집단에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밈이나 드립에 진지하게 받아치다가 개판나는거 보고 이렇게까지 감성이 안맞는구나 체감함... 아싸들이 현실 인싸들 무리에서 개드립치다 갑분싸되는 것처럼 인터넷엔 아싸들이 많다보니까 다들 드립치고 웃는데 이해 못한 현생을 사는 킹반인이 이게왜웃긴거야?? 하고 의도치않게 갑분싸 만드는 느낌 말투도 뭐랄까 좀더 격식있고 현실에 있을법하게? 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야하나 정말 건전한 동호회 느낌이라 당황스럽다;; 새삼 정말 씹덕찐따 장르를 향유해왔고 언더감성에 찌들어있었구나 느끼는 동시에 취미에 인싸아싸 구분은 없지만 사람의 기질이란게 나뉘긴 하는구나 싶고... 아니 그냥 단순히 인터넷 폐인이 많고적은 취미의 차이인가??
>>756 어떤 드립이길래 개판까지 난거임ㅋㅋㅋ? 별개로 밈 진짜 모르긴하더라.. 이정도면 고전밈이지 싶은것도 그게 뭐냐고 물어서 진지하게 설명해주면 "와^^ 근데 그런건 어디서 배워?"(aka 인싸의 순수하고 잔인한 질문) 이러는데 어..그...인터넷.... 이렇게 대답하면서 ㅈㄴ 자괴감듬
>>756 근데 ㄹㅇ 기질이란게 있긴한가봄 딱히 의도한건 아닌데도 내가 잡는건 다 마이너오타쿠장르고 혈육이 잡는건 인싸재질임 (ex: 같은 넷플릭스를 봐도 쟤는 오겜, dp 이런거 보는데 나는 ㅈㄴ 마이너영화들) < 근데 이게 홍대병이 아니라 진짜로 그게 좋고 재밌어서 보는거.. 서로 추천해주고 서로 이해못하자너ㅋㅋ
>>753 무슨 내용이었길래ㅋㅋㅋㅋㅋㅋ
>>755 그게 왜 에바참치임 좋아하실텐데
어제부터 찌찌빌런(?)들이 자꾸 오는뎈ㅋㅋㅋㅋㅋ
>>757 말하면 사이트 특정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니 그 사이트좀 깊게 했다 하면 모를수가 없는 밈이었다는것만 말해두겠음 약간 자학개그성 밈이긴 했는데 혹시 인싸아싸 문화의 차이는 자학을 개그로 받을 수 없을 정도의 자기긍정감이나 자존감에서 오는걸까...? 이전에 하던 취미가 취미인지라 이걸 하는 우리는 모두 아싸찐따루저들 이란 공유의식이 있긴 했음. 사이트 자체도 약간 그런 기조고
>>762 ㅋㅋㅋㅋㅋ 약간 인방보는 애들끼리 "이시간에 이거 보는 트수 인생 레전드" "너 그런거 보니..?" 하는데 킹반인이 와서 "여가시간에 취미로 방송 볼수도 있죠. 뭐가 나쁜가요?" 이러는 느낌인건가
눈썹 문신 해서 머리를 못 감아 나 떡졌는데 큰일 났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764 눈썹 비닐 같은 걸로 가리고 감아!
>>755 놉
>>766 헐 그래도 돼? 땡큐~!!!!!
>>768 아니아니 아니야!!!! 기다려 되는지는 몰라!! ㅠㅠㅠㅠ 미안
제모해야 되는데
심심해
>>761 찌찌빌런ㅋㅋㅋㅋㅋ
요즘 스레딕 화력 왜이렇게 떨어졌어...
뭔가 뭔가가 뭔가가 뭔가가 결핍이라해야하나 그런 상태인것 같은데 어찌해야할까
요즘 역 지하철 최신식이네 ㄷㄷ
>>775 덜컹거리는 소음도 없고 자리도 개많아... ㄹㅇ 처음 타본다
>>775 좌석 신기하게 생겼다
카메라켰는데 셀프카메라 돼있어서 준비 못했는데 내 얼굴마주쳤어 깜짝 놀랐네
교복입고 마라탕 혼밥하러왔다 사람 꽉차있는데다 앉을만한 자리도 2인용밖에 없어서 거기앉았는디 눈치보임...그렇다고 창가자리에 앉기에는 날벌레가 너무 많이 기어다니던걸...
목욕해야 하는데 목욕하기 싫어 흑흑
>>780 빨리 씻고 밥 먹자!
>>780 목욕하면 엄청 개운하게 잘 수 있어
>>779 원래 혼자 앉을 때 2인용 자리에 앉지 않아?? 내가 마라탕을 안먹어봐서
>>779 마라탕 혼밥 자주 하는데 요즘 특히 시험 끝난 후라 중고등학생들 엄청 많앜ㅋㅋㅋㅋ 같은 학교 애 안 마주치면 다행임
우리 빌라 물탱크 청소해서 9시부터 단수돼서 짜장면 시킴 우마이..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자긴 강아지한테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 할때마다 눈물 날거 같음
댱근 거래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혹시... 당근이세요? 이 한마디가 너무 웃기고 귀여움 ㅋㅋㅋㅠㅠㅠㅠ
>>787 ㅋㅋㅋㅋ 그러게 오늘 드디어!!! 교정기 뗐다!!!! 어색한데 편해 넘 좋아!!!!!
>>788 교정기 뺀거 축하!!!!!!!!!!
조별 과제 개빡쳐 자퇴하게 해줘잉
오늘 건강검진하려고 했는데 어제가 체육대회고 오늘 늦잠자고 밍기적대다보니 비도오고 벌써 오후고 그냥 내일 가야지
비냉에 같이 먹을 오이랑 베이컨 방금 배민에 주문했는데 언제 요리 시작하는게 좋으려낭
>>792 오기 15분 전?
>>792 뭐야 45분전 단 레스였네..... 맛있게 먹어!
>>794 만나게 먹고 왔어! 역시 여름엔 냉면이 최고더라ㅎㅎ
콘 아이스크림 밑에 있는 초코 싫어하는 사람 있어?
>>796 나나. 예전엔 괜찮게 먹었던거 같은데. 요즘엔 별로더라
맨아래에 추천스레인지 최신스레인지에 뒷담판 로판스레 화력 높길래 봤는데 항마력 개딸리지만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이게 그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이라는 걸깤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가기가 싫다
>>799 나도ㅋㅋㅋㅋㅋㅋ큐ㅠㅠ
요즘 친구 빌런 안 보여서 좋다ㅋㅋㅋ
>>801 걔로 추정되는 애는 아직 있어...
>>802 아 그래?ㄷㄷㄷ
나 다시 대학가려고! 아직 생각 단계에 있긴 하지만 ㅋㅋㅋ 아 무섭다 기숙사 들어가면 3끼는 뷔페식!! 공부에서 손 놓은지 5년인데 잘 할수 있을까? 걱정임. 하지만 미래를 위해선 가야겠지
내가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공부하기싫어서 사회다큐보는데 너무 재밌당... 이런거 볼때마다 내가 지망하는 사회복지과가서 아동이나 미혼모 여성쪽으로 일하고 싶다는 꿈이 더더더 커짐
>>806 화이팅!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는게 멋있는거 같아
Omg 2시 수업인데 잠옴 진짜 클났음.... 어디서 잠시 잔다고 해도 자느라 수업 못갈 가능성 90% 이상임
다들 건강해! 정신도 신체도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나도 건강해야지
>>809 레더도 건강하길!ㅋㅋㅋㅋ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건강이 최고가치이다

10시간 가까이 푹 잤더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미용사는 머리 긴 게 이쁘다는데 숏컷했더니 번호따이고 이쁘다는 얘기 듣는 건 뭐지 머리 길 때는 일절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보기엔 짧은 게 이쁘고 여자가 보기엔 긴 게 이쁜 건가 친구들한테도 좀 물어봐야겠다
>>812 이거 결국 여자가 보기에도 짧은 머리가 이쁜걸로 결론남 그와중에 둘다 이쁘다는 내동생... 감동
화장 다 뜬 엉성한 사람 vs 여드름 개쩌는데 맨날 쌩얼에 대충 눈썹 정리만 하는 사람
물먹는하마 광고가 나오네
집에가고싶다
조별과제 개빡치고 도망쳐...사회악이야.... 자퇴ㅣ하게 해주삼요...자퇴
웹툰보는데 코가 없으니까 뭔가 이상해.
>>815 헐 나도 계속 물먹는하마 나옴
지금 달 짱 예쁨~~
나랑 나이 차이 별로 나지도 않는데 두 살 아래부터는 엄청 애기같이 느껴지더라 내가 두 살 아래인 아는 동생을 초등학생 시절부터 봤어서 그런가?
>>814 이거 둘다 난데 아무도 답변을 안 해주네... 흑흑 어떻게 하고 다녀야하지
아침에 치킨 먹는거 어케 생각 어제 사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넘 졸려서 뻗었더니 지금 시간이야 ㅅㅂ...
>>823 더 놔두면 맛없어지니까 그냥 먹자
사람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집중력은 정해져 있고 난 그걸 이미 다 소진한 것 같아 하기 싫어~~~
코 풀면 귀 안 뚫리는 느낌이 은근 기분 좋아

이게머지 괜찮은거임??
>>827 안 괜찮은 것 같은데??? 일단 인터넷뱅킹 들어가서 결제내역 확인해봐 보나마나 사기일 것 같지만
>>814 개인적으로 후자
>>828 폰으로 뭐 결제해본적 없고 인터넷뱅킹도 없는데... 아님 번호가 비슷한 사람한테 갈 문자가 나한테 잘못 온 건가
>>830 네이버에 okmall 검색하니까 사기라는 내용 많이 나오네 걍 삭제해버려
사라져버린 섬광탄~
>>831 헉 고마워! 삭제했어 검색해볼 생각을 못햇네ㅠ ㄱㅅㄱㅅ!
동생이 생리대를 어떻게 버렸는지...화장실 휴지통 보면 생리대가 다 터져있어가지고 동생한테 생리대 버리는 법 다시 알려줬는데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썼던걸 다시 꺼내서 알려줄수가 없어가지고 새거 뜯어서 알려줌...
앵커걸려도 스크랩처럼 뭐라고 적혔는지까지 보여줬음 좋겠어 종종 누가 앵커걸어놔서 클릭하면 .으로 바꿔놓은 상태라 뭐라 적어놨길래 수정해서 지워놓는건지 궁금함 내 욕이라도 했나
내 삶은 전부 고통뿐이다. 자주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오늘 또 그 생각을 했어. 그러고보니깐 요즘에는 그런 생각을 안했더라? 내 삶은 전부는 아니고 대부분이 고통이다.
외출해야 하는데 나가기 너무 싫어~~~~~~~~~~~~ 귀찮다ㅠㅜㅜㅜㅜㅜㅠ
Ktx 탔는데 표 검사를 안해 이거 뭐지??? 무임승차 어떻게 거름???
>>835 그럴 땐 알림 내용 먼저 확인하기
>>839 나도 그러고는싶은데 관성적으로 바로 알림눌러서 들어가버릴 때가 종종 있는데 하필 그 종종때만 그럼...
dice(1,3) value : 2 dice(1,3) value : 3
뜨거운 물에 샥 샤워하고 편한 옷입고 커피 내려서 꾸덕한 브라우니랑 먹으니까 이렇게 행복할 데가 없다,,, ㄹㅇ 현대문명최고 로판 중세영애랑 몸 바뀌면 서로 현대에 살겠다고 싸울듯
오 낮에 아무것도 안됐는데 이제 되네
>>843 그러게ㅋㅋㅋ
계속 서버 오류 떠서 보는 거 말곤 아무것도 안 됐는데 이제는 된다!!!!!
아침에 빨래 정리하다가 주머니에 넣어놓고 잊어먹어서 학교에 빤쓰 가져갔다..
집 가는데 쪼그만 강아지가 나 올려다보고 있더라 방긋 웃으면서 지나가며 안녕~ 했는데 갑자기 졸졸 쫓아옴 ㅋㅋㅋㅋ 곁에 있던 주인분이 놀라서 야 어디가!!!! 이러는데 귀엽고 웃겨서 웃참 하느라 죽는 줄
>>847 ㅋㅋㅋㅋㅋㅋㅋㅋ 셋다 귀여워..
나 공시생인데 돈이 없어서 야간 택배 알바 뛰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려나
>>849 야간에 알바하면 낮에 공부하기 힘들지 않겠냥..?
>>850 그것도 걱정이긴한데 주말에만 잠깐씩 하려구
뭐야 또 멈췄나? 아 그냥 사람이 없는 거였네
>>852 이거 좀 슬프다ㅠㅠ
갈릭 어니언 둘 다 좋다ㅎㅎ
우리집 2층이고 건물은 상가주택이야. 내 방 앞은 작원 공원이고. 누가 거기서 아까부터 트름해. 근데 이게 1분마다 해. 방귀도 뀌었는데 존나 잘 들려서 당황했어. 살려줘...
와 싯발 물싸놓고 안 가져왔네
곱빼기 욕심부리다가 장렬하게 체함... 일할 때 든든하게 먹고 하려다가 골골대는 알바생이되버린...
>>857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를 열심히 주물러봐ㅜㅜ 알바 화이팅
미친 운전자새끼 봄.. 지 일행 태운다고 버스 앞으로 차선 변경해서 급정거를 하네 ㅅㅂ 바로 옆에 갓길있잖아요 이 미친새끼야 손목 아작날 뻔
>>838 기차는 원래 승객 하나하나 조사 안 해 역무원이 들고다니는 기계에 좌석 판매여부가 써있음 그걸 보고 의심 가는 사람만 확인함
공부하기시러
>>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빤스 다 말랐니
>>862 빠싹했지
나는 치아버터가 너무ㅜ좋다.존맛이다 올리브도 좋고 치즈도 좋다 근데 먹다보면 모자라 안 자르고 한덩이 통째로 먹고 싶어 맛있어 최고야 향긋해 사랑해 치아벝
소원팔찌 인위적으로 끊어버리면 소원과는 완전 반대로 된다거나 그런 말은 없나...?
고통스러워.....
웹 인스타그램 오류 다들 나는거야? 디엠 봐야되는데 로그인 안돼서 고통스러워...
나는 빵댕이만 예뻐....
>>868 난 빵댕이도 안 예뻐
>>869 미안
어디서 비누 냄새가 나나 했는데 손소독제 냄새엿네
내일 알바 사정 있어서 늦게 출근한다니까 늦게 자고싶어😋 근데 막상 따지면 늘 자는 시간임....
우리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야 영문으로 쓰인 사료를 읽기 위해서다 오타쿠나라 공용어가 일본어듯 나머지는 다 영어였던거야... 왜 한글이 아닌거임 킹받게시리
얘두라 디저트39에서 테이크 아웃 할 때 리유저블 텀블러 주잖아 다음에 갈 때도 그거 들고가도 되는거야?
내 택배 마음대로 뜯어보는 엄마 어떻게 생각하니...
잠이 부족하다 피곤하네
>>875 에바
특정단어는 좀 바꿈 할머니: 비누하고 빗자루 어딨어 다이소: 8번 25번에 있습니다. 할머니: 안 판다고? 다이소: 아뇨 8번에 비누 25번에 빗자루요 할머니: 없다고? 나: 제가 알려드릴게요 같이가세요 (나 직원아님) 나: ( 같이 간대도 공구코너로 가길래 비누 흔들면서 모셔옴 ) 할머니: 뭐사야하나 이건 두 개 천 원 이건 한 개 천원 나: 회사는 다 같아요 어차피 애벌빨래 하실거니까 1개짜리 신상 사보세요. 항균이래요. 빗자루는 여기 따라오세요 이렇게 종류많- 할머니: 내가 알아서 할거야. 하 시발ㅠ 고맙다 바란거 아닌네도 울적함ㅋㅋ.....걍 "그래~ 괜찮아 이제" 뭐 그렇게라도 해주지...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그러니까 진짜 민망하더라.. 아무튼 예상못한 답이라 너무 창피해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감.. 아 욕나와 아 욕욕욕욕욕 오래살겠네..
>>875 엄마꺼 택배랑 카드값 우편 오면 너도 존~~~나 갈기갈기 뜯어놓으면 안 건드림
담배 연기가 자꾸 얼굴에 맴돌길래 눈 개따갑고 그랬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모자 계속 쓰고 있어서 그런거였음 ㅅㅂ 나 빡대가린가
>>878 나이먹고 이상한 인간들 ㄹㅇ 많아
>>875 싫다.... >>878 아이고 할머니...
거리에서 호랑수월가 들리니까 기분 참 이상하다. 어? 이게 여기에서 나와도 되나? 싶음
아까 택시탔는데 멀미있는티 엄청 났는지 기사님이 창문 4개 다 열어주시더라... 짱..
>>878 걍 추측인데 귀가 잘 안들리시는 분이 티내기 싫어서 그런 걸수도 근데 그렇든 아니든 사실 태도가 좀 그렇지 그냥 어디 아프거나 모자란 사람 대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덜 나쁘더라 먹고 살기 힘들다 진짜
민트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날씨 꽤 덥네
스레주 미표시해서 알림 안 오는 줄 알았는데 내가 알림기능을 끈 거였어.


누가 벤치에 이딴거 올려놓음
지금 이건희 컬렉션 보러 줄 서는 중인데 존나 토나옴
아 오늘 탄 버스 웃긴다 어떤차가 무개념으로 정류장에 차를 댐 주인 안 와서 기사님이 ㅅㅂㅅㅂ 하시면서 그 긴버스를 차가 막힌데서 힘들게 꺾음. 근데 일반 1차선 겨우 도착하니까 버스빼는거 땜에 불편했는지 3차선 차주가 계속 버스에 시선 맞추면서 마스크 내리고 욕하는거임. 아니 뭐 그 분도 당황하셨겠지만 거기 운전자 다 불편했다고. 차 계속 찔끔 찔끔 거리 맞추면서 입모양 욕 안 멈추길래 내가 아저씨 저거보세여 눈빛으로 휙휙 일러서 우린 못벗으니까 입대신 무지개 눈으로 웃어줌ㅋㅋㅋㅋ☺☺차선변경까지 해서 욕하려고 들이대시던데 그자리 2차선에 걍 택시도 아니고 suv택시가 쏙 들아와서 가려짐ㅋㅋㅋㅋ존나 흐느낌 하하핳
내과에서 점 빼는거 할만함?
>>891 돈없어서 그런거라도 해야 개인병원 안죽음 솔직히 피부과가 최신기기지
하하ㅏ하하 숙제 잘 못 가져옴 하하하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다 좋아하는 음악 듣다가 자야지
>>888 머야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5 에바쎄바쌈바바밤바
사람들 모여있길래 뭐지 싶었은데 검은 고양이 밥 먹는거 구경 하는거였어 ㅋㅋㅋ 나도 구경 좀 하고 옴
교수님한테 찍힌거 같은데 자퇴각이냐...
요즘 스레딕 서버 자주 버벅이는 것 같아...
사전투표 누구한테 해야할지 모르겠다… 공약은 어차피 거기서 거긴데 누가 잘 할지를 모르겠어.
집에 가서 쉬고 싶다
접
말풍선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귀엽게 느껴짐
>>903 ㅋㅋㅋ 그러네 귀엽다💭
저녁 먹말 dice(1,2) value : 2
알바판이 망했을때 알바 통합 스레가 생겼었군..
심심해
배고파
피어싱 뽑았는데 물 같은거 나오는건 뭐지
미아내 미아내
왜 12시만 지나면 스레딕화력 뚝 떨어지는거야...?
다들 잠자나봐
아니면 다른거(유튭이던 뭐던 다른거)하느라 바쁠지도 모르지
보통은 12시쯤 자지 레더들도 그러지 않을까
나 새벽형 인간이라 쓸쓸해...
>>915 토닥토닥...
아직 하루의 반밖에 안지났는데 오늘은 정말 최악이다
집에 가고 싶다 아주 절실하게
카펜데 에어컨 땜에 추워~!
아무도 없니이이이이이
>>920 여기 한 명
>>921 오! 근데 이제 내가 가야 한다...ㅠㅠ
밖에 별로 매일 나갈일이 없어서 슬프다 미성년일때 몸에 자신이 없어서 존나 3~4이즈 업된 검은옷만 입고 바지 흘러내려서 부여잡고 다녀서 뒤늦게라도 정신차리고 입고 내가 좋아하는 깔끔한 브랜드 행거 통으로 옮겨둔듯 왕창사서 행복함ㅋㅋ 병원가면 아파해야하는데 옷은 전혀 안 슬퍼서 의사선생님도 뭔가 궁금하신같음ㅋㅋ
새삼 느끼는 건데 유튜브의 검색 알고리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지금, 그래도 재미있었던 각 코너별로 클립을 올리거나 아예 몰아보기 영상을 올리거나 하고 있던데, 어떤 코너 이름이 아무리 해도 생각이 안 나서, 그 코너의 유행어로 생각났던 '너 너무 낯설다' 를 그대로 검색창에 입력해서 검색했는데 그대로 그 코너의 몰아보기 영상이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궄ㅋㅋㅋㅋㅋ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 걸까... 난 조금이라도 행복해지면 안 되는 사람인가봐...
집에 오면 이것 저것 할 일 계획 많이 세웠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ㅓㅓ
1인분 식사를 1일에 나눠먹으니 살이빠지네ㅇㅇ 근데 난 의지박약이고 음식땜에 담배술 끊은거라서 대신 먹고픈걸 하나사서 하루종일 나눠먹음 어트때문ㄴㄴ원래 소화도 약하고 그래서 원래도 천천히 먹어야함. 뭔 빵 1쪼가가리로 버티는 미친짓 아님ㅋㅋㅋ잘 차려진 메뉴 땡기는거 먹음. 근데 가끔 꽂히면 콜라 존내마셔서 2키로빠질게 1키로빠짐 다행히 감량이 미미한만큼 증량도 요요도 없다ㅋㅋㅋㅋㅋ그래도 치수 작아서 못 입은 옷은 들어가서 신기해서 씀
이미 이 쓰레기 같은 몸에서 더 나빠질 건강이 있다고??? 얘들아 스트레스 건강 관리해라
저번에 서버 멈춘이후로 글 안 올라올때마다 또 터졌나하고 레스 달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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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진짜 건강을 위해 뭐먹지마 뭐하지마 이러는데 스트레스가 최고원인이긴한거 같음 물론 술중독도 무섭지만.. 한방병원가면 스트레스로 입 돌아가서 입원많이함.. 쌀국 정신의학에 화병. 이라고 한국식으로 부르는 증상 있잖음
생리 중인데 어제 운동했더니 온몸이 뻐근해...... 생리 중엔 운동 말아야지ㅠ
오늘도 밤샘 예약이다...
벌써부터 내일 출근하기 싫다 헤헤헿
아니다 그래도 출근할 곳이 있다는 게 좋은 거지!
다빈치 리졸브가 좋긴 좋은데 노트북으로 편집해서 그런가 뭐 영상 좀 긴것만 해놓으면 팬이 미친듯이 도네
개표방송 개웃겨 지금 멋쟁이 토마토 노래 나오고 있어
얘들아 잡담스레에서 사이비 퇴치썰 풀어도 괜찮지...?
>>938 응
반팔만 입었는대 옷 안쪽어깨에 무당벌레 붙어있었음... ㅆㅂ 개 놀랬다
>>927 1일 1식 괜춘??? 난 전에 하다가 위장 다 버리고 1일 2식으로 바꿨는데
>>941 글에 쓴대로 난 꽉꽉 바로 싹 다 먹는게 더 힘든 위를 가진 놈이라 배고프면 3식이든 2식이든 함 음식양이 1~1.5인분인걸 나누어서 먹을뿐인거ㅇㅇ 글 설명이 부족했어 미안해
>>942 아하 공복시간이랑은 관련없구나
>>940 이상하게 흰옷 입으면 더 잘 붙는 거 같은 기분 사실 검은옷은 붙은 걸 모른 걸까
>>943 응 그냥 이런놈+특이한결과도 있다고 남겨본건데 혼란을 준듯..정말 미안하다 1일1식 아니라 1식분량1일인데...표현의 실수다. 근데 나는 진짜 요요 너무 무서워서 밥도 못먹고 노력만 하다가 증량되는거 피하려고 걍 감량속도를 포기한 경우인거지 뭐.. 평생 한식 안 먹는건 못 하겠어..
>>938 >>940 이거 왜 똑같은 느낌으로 읽히냨ㅋㅋㅋㅋㅋㅋ 놀람 당황 떼내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언니 내일 면접인데 회사 유튜브가 있길래 들어가봤다가 거기 사장님인가 대표님인가가 제로투 추는 거를 봐버렸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건지 '집에 도착하면 바로 목욕해야지' 집에 가는 길에 언제나 이 생각을 하고 있음. 그런데 막상 도착하면 목욕 안함. 밍기적밍기적대다가 밍기적거린 후 밍기적거린 다음 아 목욕해야지 결심하고 밍기적대다가 밍기적대다가 의지를 다시 잡고 준비를 한다음 밍기적대다가 목욕하게 됨.
아아아아아아아아 집 가고 싶어 살려줘
로또 맞아서 람보르기니 한 번 앉아서 스피드웨이 빌려서 타보고싶다 드리프트 하고싶다.. 이제 세계여행을 가보는건 꿈을 안 꿈 판데믹 때문이아니라 어딜가나 피곤한사람을 만나니까 걍 슈퍼카 착석감이나 느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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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배고프면 그때그때 바로바로 밥먹어ㅜㅠ 밥먹을 상황이 안 돼서 8시간 버텼더니 당떨어져서 얼굴에 경련오더라ㅜ 그대로 큰일나는 줄 으른신들 말씀 틀린거 하나 읎 밥 먹어야지 사람이 근강한거야...
>>951 인형뽑기?
>>953 뭐 비슷한거... 랜덤 장난감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도박적 요소가 조금 있는
이제 마스크랑 선글라스 벗기싫어 공공장소 민폐 개저씨한테 가림막 안에서 무음으로 욕하는거에 3년간 중독되어버림
>>948 내가 쓴 레스인줄 ㅋ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아니 얘들아 불을 끄면 모기가 귀 테러하고 불을 켜면 사라지는데 나 오늘 어떻게 자냐 진짜로 이 미친 샛기가 불만 켜면 사라진다고 내가 이겼지만 땀 나서 잠이 안 와...
잠이 솔솔 쏟아지는데 할 일은 많네
집 가고 싶어 살려줘ㅠㅠ
>>957 이 무슨 승자의 저주...
>>957 불켜도 한 번 보이기 시작하면 까맣게 잘 보임 근데 잡으면 피 쳐나오는거 좆같지 그래서 환기는 낮에하고 밤에는 창을 절대 안 열으니까 몇 년간 한 마리도 안 나타났어
프리미어 프로 짱 신기하당
집 가는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ㅠ
고양이 만지고 싶다
첫장인데 한시간전이라니..
지금씻을까 아침에 씻을까
아잇… 모기 개쉐끼…… 아니 한마리 잡았는데 한 마리 더 있었음 신발
모기 잡는 꿀팁 있음 전수 좀
>>968 환기는 날 밝을때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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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모기 2마리 잡아서 안심하고 에어팟프로 끼고 유튜브 보고 있었는데 방금 내 팔 물려던 모기 발견함ㅋㅋㅋㅋ
와 나 밤낮 못 바꾸는거 리얼이니 오늘 알바가기 ㅈㄴ싫다 음 그리고…모르겟다 걍 알바가기 싫다……… 근데 짖짜 밤낮 못 바꾸는거 좀 엿된듯 폰을 거실에 두고 자야겟어..
자고 일어났는데 달달한거 땡겨서 매화수 먹었다ㅋㅋㅋㅋ 기분 알딸딸하고 좋다... 출근해야지 춍춍
약과 달달하고 맛있네 살찌게 생겼다
프링글스 땡기는데 편의점 갈까 말까
>>975 가자
>>975 ㄲ
나 지금 똥쌈
근데 가가라이브가 유명한 사이트야? 스레딕에 하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딴데서는 들어보질 못해서
꿈에서 이름 반강제로 바꾸게됐는데 계속 귀찮게 하길래 ㅅㅂ알았어 들어보고 결정하자 하니까 이름은 운기 래. 근데 지금보단 나은거 같고, 꿈 속이라 그런가 그럼 성은 뭐야? 물어보니까 진지빨고 ..경운기...인생도 풍년하라는 의미라는데 미쳤어? 하면서 깨어남
>>9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0 ㅁㅊㅋㅌㅌㅋㅌㅋㅋㅌㅋㅋㅋ
>>979 ㄴㄴ 유명하진 않어. 나도 스레딕와서 처음 알았어!! 걍 랜쳇 사이트야.
>>978 쾌변했니
여잔데.... 턱에 수염 한 가닥이 뾰롱 하고 자라남
>>984 설사임
>>985 점 있어서 그럴수도있어 걍 눈썹 다듬을 때 같이 조지면 됨
소금 친 계란 후라이가 먹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서 배추된장국하고 소금 간 된 고등어 튀김이랑 쌀밥 배부르게 먹고 싶어... 다 못 먹어도 좋으니까 밥...밥을 진짜 한없이 배부르게 먹어보고 싶어
>>988 아 이거 대박이지 진짜 위만 허락하면 세그릇 하고싶음 배추국위에 배추김치 배추에 미친놈처럽 올려먹는거 존맛 많이 먹는걸 왜 부러워해 하는 사람도 있자만 남자들 공기밥 3개 쌓아두는 그런거 하도 시원하게 먹으니까 한 번은 해보고싶음 막 김치에 밥 싸서 다섯입에 한공기 끝장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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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아 침고이잖아 책임뎌
이제 곧 다음판이다
국밥먹고싶어......
"끊임없이 반복되는 폭력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대화와 설득, 이해와 화합이 아니다. 더 큰 폭력이다. 폭력을 수단으로 삼는 자들을 구제하는 방법은 더 크고 압도적인 폭력으로 짓눌러 씨를 말려버리는 것이다." 네티즌 각자가 자기 만화 솜씨를 뽐내는 게시판에 비정기적으로 연재되다가 지금은 사실상 연중되다시피 한 어느 한 작품에 나온 대사인데 순간 매우 긍정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볼 수 있었다............ 하. 세파에 찌들 대로 찌든 건가 나도.

야 기상청 나 안데려가냐 날씨 이럴줄알고 어제 부침개재료 사옴 님들네 기계보다 정확하고 싸게먹히는거 같은데
>>995 ㅋㅋㅋㅋㅋㅋㅋㅋ 선견지명 오졌다;;
내일이 현충일이구나 오늘 날씨 선선해서 좋다
나 말투로 성별이랑 나잇대 추정 부탁 좀. 평소 스레딕 같은 커뮤에서 쓰는 말투 그대로 쓰는 건데 어떤 것 같냐.
999레스다
다음 판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