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 화작/미적/지1생1/일본어 -> • 응시: 언매/기하/생1/지1 - 전공 공부하자...
공부할때 갱신할 스레
한문 혹은 일본어 하긴 할건데 넣는 이유는 제2외국어를 봐야 갈 수 있는 대학이 있기 때문이기도 해서
뭉꽈에서 이과로 바꿔서 시험 보는건데 원래는 화작 확통 정법 경제 이렇게 봤었음
일단 진도는 현재 이런듯 한데 언매: 이미 다 앎 미적: 변곡점(사실상 미분 끝) 지1: 대기~천체 생1: 막전위 어쨌든 공부 내용들을 적어볼게 목표는 나도 어딘지 모르겠다...
근데 솔직히 뭔가 어렵긴 어려워 미적분 외워야 할것도 많고 지구과학도 우주파트에선 허블 은하라던가 생명 막전위라던가...
목표는 그냥 시원~ 하게 말해봐야겠어 설인문이요 설인문 아니면 약대요 약대
>>6 일단 현 대학보단 높게 가야하긴 해서 목표가 높긴 높아야 해
어쨌든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가끔씩 수학 문제도 가져오고 좋은 문제집 추천도 할게요
>>9 딱히 세어보진 않았는데 6시간 이상은 나와야 하지 않을까
>>11 파이팅
언매를 화작으로 바꿀까 생각중...
>>13 사실 국어가 크나큰 문제가 아니기도 하고
일단 국어 선택의 크나큰 문제점이 뭐냐고 하면 둘 중 어느걸 선택해도 유리하지 않는걸 보여준게 22수능같긴 해 언매는 표점이 높지만 매체가 까다롭고 문법도 일단 난이도가 있어서 사실상 2개 이상 틀리면 화작 선택하는 것보다 못해
반면 화작문 수능도 쉬운건 아닌데다가 표점은 당연히 언매보단 낮아 그런데 화작은 적어도 읽으면 다 맞을 수 있기는 있어 이게 큰 차이점이야
결론은 어느정도 틀리는걸 전제로 한다면 안정성은 화작이 가장 커
아무튼 내 결론이 뭐냐고 하믄 2등급 컷은 화작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데 그보다 더 높게 갈려면 언매가 더 효율적이야
맞다... 다들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선택을 다 맞아야 한다는건데 사실 1컷~2등급 애들도 선택 다 못맞아 그냥 하나 틀리고 간다고 생각하는게 편해
근데 이건 22수능 국어 기준이고 웬만한 경우라면 그냥 선택 다 맞을 수 있는데 하필이면 반례가 나와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국어 봉투모의고사는 아무래도 이감모의고사 상상모의고사 바탕모의고사 한수모의고사... 비싸긴 한데 다 사야할 것 같아
수학도 강남대성 시대인재 자체 제작 모의고사 있던데 이건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아무래도 실전모의고사가 유행하면서 등골이 뽀개지기 시작했어 어느 순간부터 유행타는 중인듯해 원래 기출하고 듀나 시대였는데
화작교체합니다
>>24 제2외국어는 그냥 일본어 쭉 밀기로
ㅇㄴ 막전위 너무 짜증남
탐구도 하필이면 지구 생명이고 국어는 화작... 벌써부터 망한 느낌인걸?
나만 국어가 엄청 어렵나요
국어 주간지는 한수 간쓸개 상상 등등 있긴 한데 주간지는 역시 하나만 잘 파는게 좋을듯
>>29 근데 문제는 모의고사 세트에 무조건 주간지가 들어있음.. 걍 풀어야재뭘
약대가면 조경학이나 원예학 복수전공할 생각 식물하고 약은 원래 같이 병행하는거라 떨어질 수가 없어 농학은 원래 삶의 기반이니까
>>32 고마워 일단 농대는 국립대에 많으니까 국립대 노려봐야겠어
>>34 서울대 노리는구나 같이 열심히 하자
드디어 미적분 뉴런 나간다 수열의 극한은 이미 해놔서 대충 미분부터 시작
근데 너무 늦게 나가는듯... 수1수2는 저번주에 뉴런 다 했으니 다행
지구과학 1단원이 문제네 이거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음 돌땡이 구조를 내가 왜 얼아야
약대 갈 수는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지역이 문제네 학과도 그렇고
일단 반수하는동안 기출 하기로 했으니 평가원 교육청 -> 30번 22번 -> 고2 교육청 회독해야겠네 근데 고2꺼는 왜 넣은거지
역시 시발점하고 뉴런 차이는 너무 커
갈 수는 있긴 할 것 같은데 라인이 어디로 될지 그걸 정말 모르겠다
요약을 대충 하자면 이럴것같은데 3월: 뉴런 미적 끝 지구생명 끝 4월~5월: 지구생명 기출 수분감 기출 끝 영어국어는 제외 근데 인강보단 문제풀이 비율이 더 높기야 한데 인강 듣는거 정말 귀찮
뉴런 돌려보기 드럽게 힘듦
드릴을 언제쯤 나갈까 생각하다가 역시 아무래도 6월이 좋겠지 하며 결론내림
ㅇㄴ 수학 기출에 나온 그림은 절대 믿지 말것
>>46 맞다 수학 기하부분은 직관 되게 중요한듯
염병하네 기하파트는 진짜 염병
잠자요잠
그냥 한의대로 바꿀까 미적사탐 하면 되는데
한의대는 근데 해부학을 한다고 해서 별로 그런데 원래 의학계통이 임상부분 진행하려면 해부학을 해야하니까...
약대 못가면 도시공학과나 교통 물류쪽으로 가야겠다 그러면 연대 한양대 시립대겠네 그런데 도시학은 시립대가 좋으니 시립대로 가게되나... 옆학교로 옮기겠네
>>53 오... 그럼 사서 풀어봐야겠다 땡큐
요약 1. 생1 지1 구매 2. 드릴 시작
생1 1등급 안 될 것 같지는 않은데
유전중에 1문제 풀고 나머지 막전위 근수축 다 맞으면 가능성이 있긴 있을듯 싶다
대충 생1 1등급 방안 1. 근수축 막전위 준킬러 다 맞는다 2. 유전 쉬운거 1문제 푼다 3. 유전 킬러 한번호로 민다 이렇게 하면 대충 운 좋게 42점 정도 나와서 22수능 기준 1컷 가능 그러나 23수능부터 어떻게 낼진 나도 잘
이긴 한데 21수능은 1컷이 45라 1까진 좀
요약하자면 2등급까지 못할건 아닌데 1컷까지는 전략을 잘 세워야...
근데 아무리 봐도 지구는 킬러나 준킬러나 비슷해보이는데 킬러가 없고 준킬러만 가득한 느낌
중앙약대가 될 것 같니? 어 된다. 나는 한다.
한수 월간지 풀어본 소감... 1. 지문 수준 어려움 2. 문제는 약간 쉬운 느낌
위험한 도박을 할 수는 없지...
약대가도 취업이 않됀데!
약대를 못 갈 것 같지는 않은데 어디 걸릴지가 문제네
의치대부턴 못가는게 맞긴 해
사실 간다:못간다=4:6 같아
국어 영어 수학을 괜찮게 해서 다행이지 그게 아니면 비벼보지도 못할 싸움
>>69 약사 서울에서 취업난이라던데 잘 모르겠어 페이는 200~300이래
근데 이건 내 희망사항이고
방심하지 말고 모든걸 똑바로 해야
>>74 가고싶은 학교는 딱히 없어 스레 소개엔 서울대 써놨지만 사실 서울대는 생각하고 있진 않아
이렇게 보니까 건방진데 서울대 줘도 안 간다는 뜻이 아님
아니 스레가 뭔가 건방진데???? 나 이런 사람 아님
내 목표 내 스스로 정리해보기 1. 중앙약대는 건방진거 맞긴 한데 중앙약대처럼 공부해서 지방사립약대를 가자는 마인드(쉽게 말해 서울대처럼 공부해야 연고대를 감) 2. 위에서 언급한 서울대는 그냥 없는 부분으로 치기 3. 약대 실패하면 연대 한양대 시립대 도시공학과 가기
아는만큼 보인다는게 사실인듯
역시 아무리 봐도 수학은 암기 "현우진 노베 진짜 추천"
확통했을때 확통에서 2개 공통에서 1개 틀려서 88점 받고 확통은 아무래도 아니다 싶었으
그냥 차라리 22번 풀어볼걸 싶었고...
아 과탐 하기싫어
현재 요약: 수학1 드릴 다음주면 다 끝날 것
오늘 요약: 수1 드릴 수열 남음
드릴 너무 진도 빨라서 고민이네 이거
현우진 거짓말하지 마라 어떻게 이게 나형 20번이냐 21번이면 몰라도
예비시행 난이도대로 수능에 나온거구먼...
반수반수
고1영어는 독해가 어려운데 문제가 쉽지만 고3영어는 독해는 쉬운데 문제가 어려워 그 차이인듯
>>90 실제로 그냥 단어 하나 잘 찾으면 3초컷 가능한게 고1 영어같음
경희 중앙 약대 가고 싶다
의치한수는 못가...
"문제를 거르다간 니가 대학에서 걸러질 수 있어요" 아이씨 뭐 이렇게 살벌하게 말함...
하하... 그짓말... 콘크리트 문제 넣어서 이렇게 어려운거구만
>>95 옛날 2130 킬러 시대라서 킬러 문제가 정말 비대하게 어려움
드릴 수1 완주
😡
대학 너무 빡셈
공부하기싫은날은어찌해야하는가
>>100 드릴 22년도 수능 대비 버전 도착
과탐 풀다가 느꼈는데 사탐은 ㄱ ㄴ ㄷ 단일 선지가 없는데 과탐은 있네
수학 1문제에 따라서 약대 긴가민가 할 것 같은데 참 애매하네
아무리 봐도 수1은 지로함보다 지수로그가 더 어려운듯
>>105 원래 정수론이 제일 모호하고 어렵다고는 하는데...
과탐 1과목=사탐 2과목 과탐사탐 둘 다 해본 입장으로 말하자면 진짜 이거다..
지구 쉽다며... 생명보다 어렵구만
드릴은 뭔가 내 머리가 드릴로 파이는 느낌
생각해보니 오늘 수업있는데 수업 듣기가 싫네
수학 88 나왔네 염병
과탐은 안 봄 나중 6모때...
사실 특별전형 쓸거라 수능 대충 봐도 되긴 한데 그래도 열심히 할 것
근데 수학 진짜 어렵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1컷 80점ㅋㅋㅋㅋㅋ
메가 기준 • 국어 - 화작: 91/83/72 - 언매: 88/81/69 • 수학 - 확통: 80/75/62 - 미적: 76/70/57 - 기하: 77/71/58

대충 과탐대신 사탐 쳐서 본 결과 기재
학력저하 드립치는거 머리를 한대 콱 쥐어박고 싶어지는군
드릴에 특이한 문제들이 많네
>>119 문제들이야 다 풀라고 만든거지만 왜 넣은건지 가끔 모를만한 문제들이 있음
대충 활동지 하나 요약해본다먼
- 드릴 수1(2022): 1단원 이번주에 끝 - 드릴 수2(2022): 금요일날 1단원 끝 2주 내로 수1 수2는 끝날 것 같고 그 다음엔 기출 3회독 다시 달리면 얼추 기본 다지기는 끝났다고 봐야
지구과학 재밌어 꺄르륵!
지구과학 재밌어 꺄르륵!!
여기까지
>>125 오늘 너무 빡세다
뉴런 미적분 무슨 러닝타임이 3시간이냐...
(삭제)
그런데 3모가 수능도 아니고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니 본 게임을 잘해야지
암기할거 드럽게 많구나
그 아아아아아아악!!!
과탐에 4시간을 쏟았다
👿
>>134 감사함미다
오늘 대충 과탐 수학 뺑뺑이 돌릴 예정 11시에 기출 들어가면 되겠다
뭔 지2가 나오고
ㅓㅓㅓㅓ 생명 암기할거 왜 이렇게 망ㅎ음????
대충 목표를 적고자 함. • 약대: 중앙/동국/아주/우석/충북 • 서울대: 인문대/사범대/생과대/농경제
>>139 그런데 서울대를 노리고 반수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 그럴 거면 차라리 위에서 보듯 그냥 사탐 픽해서 50 50 맞는게 낫기 때문. 목표 자체가 약대이기 때문에 어쨌거니... 일단 약대.
이렇게 말하니까 너무 거만하네
사람이 좋은 대학을 가야 한다는건 편견이 아닐까요??????
따지고 보면 동대문구에 있는 대학도 못간것도 아닌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전형빨 아니면 도전도 안 했겠군
드릴 적분 끝내고 싸강 들어야겠다 대학도 중요하니까
드릴 적분 끝
드릴 적분 문제들은 신유형이 훨씬 많은듯
수학은 논리라곤 하는데 내 생각엔 직관이 거의 반 먹고 들어가는듯
🌍
지구과학 재밌어 꺄르륵
생명과학 재미없어 우웨엑
기상시간과 끝내는 시간을 언제 할까 생각해보다가 그냥 9시~11시로 결정하기로 함
졸린건 못참겠음
그리고 대학 과제도 있긴 한데 최소학점에 비대면에 다 아는 내용들이라 부담도 없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건가
아무튼 자야겠다
6월 이전이나 좀 써볼까 함.
6모 이전 목표 • 국어: 2022~2017/2009~2011 기출 1회독 이상 • 영어: 수특 영어/영독/영듣 끝내기 및 빨더텅 끝내기 • 수학: 21/22년도 수능대비 드릴 끝내기/뉴런 시냅스 끝내기/수분감 기출 끝내기/교사경 끝내기 • 과탐: 기출 1회독 이상 끝내기 이중에서 끝난 것들도 있기야 한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대충 이정도 수학이 좀 많아서 그렇지 국영탐은 기본에 충실한 구성. 사실 수학도 드릴 빼려고 했으나 가볍게 몸 풀겸 풀게 되었음. 시냅스는 뉴런 사면 딸려나오는지라 어쩔 수 없었고...
나는 수식으로 말해
수학 풀공 뛰었더니 밥까지 거르게 될줄은
>>159 평가원 기출에는 어느 사설문제도 따라올 수 없는 맛이 있어
반수 때려치고 싶.
근데 어떤 경우든 일단 학교를 옮기긴 할 거야. 그게 지스트 유니스트같은 과기원일수도 있고 중경외시 공대나 그 위 경영대든... 일단 문과가 취업이 안 된다는걸 대학 오고나서 알게 됐음.
>>162 어느 학교든 문과는 학벌이 최우선이라드라. 흠...
아니 나도 참 열심히 한 건데... 중경외시 문과론 힘드나
영어 단어 외우는 것보다 그냥 문제 풀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하는게 더 효율적일듯
>>165 이렇게 보니까 그냥 모든 공부가 다 직관이네??????
>>167 100%라는건 없지 내 수능 성적이 현재 내가 다니는 대학교보다 못나올 확률도 분명히 존재하는건데
일단 이 스레 당분간 그만 쓰기로 함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다
생명과학 가계도 정신나갔네 현실로 따지면 이게 말이 되나
끝
국어는 늘 항상 70분으로 가정하고 풀어야 당황을 안 해
당분간 수학은 기출만 돌리기로 했음. 당분간이라고 해도 사실 4월 전체이기야 한데 일단 기출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다 쥐어짜볼 생각임. 싸강들어야겠음.
지구도 오늘로 2022살이구나(멍청)
생명과학 강의 듣고 잘라캅니다
대충 오전엔 수학 오후엔 과탐 저녁엔 국어영어 이렇게 정해진 것 같아 미적 -> 수1 -> 수2 이렇게 달릴건데 사실 수2는 고여서 할게 없어 근데 미적하고 수1은 잘 못하니까 이거 위주로 돌려파보려고 해
저녁에 할 것: 영어/과탐 기출/인강/대학 공부 많구만
국어 영어 하고 자야겠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친절한게 미적분 기출문제집인듯
무등비 재밌어 무등비무등비무등비무등비무등미무등비부등미
손나 박하나 그럴리가 없잖아
진지하게 그냥 자퇴할까 생각중.
풀어봐야 할 국어 기출 2022년도(+ 예비시행) 2021학년도 2011학년도 애매한 것 2020학년도 2019학년도 2018학년도 2017학년도 2010학년도 2009학년도
🤔
가성비 좋은 학과는 뭐가 있을까 싶다니 아무리 봐도 한약학과같다
>>186 일단 약사 계통인데 입결도 경희대 빼곤 그리 높진 않아서 솔직히 괜찮다고 보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음
게다가 4년제라는게 시간도 빨라서 참 좋은 것 같긴 한데... 목표가 일단 여기가 아니라 모르겠음.
어쨌든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함. 그게 아니라면 계약학과도 좋은 선택일듯 싶음. 예를들어 경북대 모바일공학과라든가. 근데 여기 성적 엄청 높아야 하잖음. 연고공?
아무튼... 반수 실패하면 우짜냐
핑까원 공통 문제는 어렵게 안 나오는 것 같아
>>191 아직 최신 기출이 통합 첫해라 그럴수도 있는데 올해가 두번째라고 치면 좀 어려워질 수 있겠지만...
😵
ㅅㅂ 30분만 잔다는거 1시간 30분 잤네
인서울이나 수도권 약대를 가고 싶다는건 아닌데 전형상으로 유리한게 왜 하필이면 인수도권이냐...
>>195 막말로 어디 깡촌에다가 떤져줘도 되는데 왜 굳이 여기밖에 없지 싶다.
노베이스 공부법이란게 있을까 싶긴 한데 솔직히 말해서 이게 가장 좋은듯? - 국어: 그냥 일단 평가원 기출 쭉 한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풀어본다 - 수학: 기출문제를 그냥 쭉 한번 풀어보고 반복하고 난리를 쳐본다 - 영어: 그냥 쭉 한번 풀어보고 난리를 쳐보고 단어는 그냥 문제풀다가 모르는거 그거 외우도록 한다
>>197 개떡같은 방법들이긴 한데 이거 확실히 효과 있음
수학은 모르겠고 국어 영어는 지식 먼저 쌓고 하는건 아닌지라 풀어보면서 직접 느끼는게 더 나을 것 같고 수학은 솔직히 그냥 직관같은데 이렇게 말하면 또 어이가 없긴 한데
>>200 솔직히 직관이라는게 문제 여러번 풀고 개념 여러번 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거다 알게 되는 느낌같아서
하여튼 그냥 다시 공부나 하러감
뿅
수학 미적으로 바꾼 후기 1. 옛날 가형 문제는 도형 활용 문제가 상당히 많음. 나형 문제에는 도형이 없다고 보면 되는데(등비급수도 나형꺼였다고 하네) 가형은 여러 굵직한 도형 문제가 많음. 2. 가형이라고 딱히 엄청 어려운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문제는 킬러 문제의 수준이 정말 높음. 특히나 181920 2130번과 21년도 준킬러. 3. 분량이 기본적으로 많음. 이건 당연한 것 같고...
도형문제가 많긴 한데 오히려 재밌다는 생각도 들고 사실 가형 수능 살펴보는데 29번 20번 이런건 전부 기벡이더라고? 그 영향인 탓인지 도형문제가 꽤 있긴 있나봄. 그건 그거고 사실 그래프 그리고 적분하고 이게 더 까다로운...
그나저나 미적 2022년도 수능을 좀 분석해봤는데 기본적으로 도형 문제가 1문제만 나오더라고? 나름 배려해준건가 싶음. 사잇각 정리도 나올 것 같고 입체도형도 나올 것 같기야 한데 결국엔 등비급수 아니면 삼각함수 활용 둘 중 하나인데... 생각해보니 8문제인데 2문제 도형으로 떼우면 거의 할 게 없지 않나 싶어서 1문제만 넣은듯.
>>205 가장 핵심적인건데 애초에 4점은 3개밖에 없고 3점은 수능특강 수능완성 연계 거의 다 된 거라 그냥 열심히 했으면 풀 수 있게 나오는 것 같더라고. 물론 대신 3점이 사실 4점급이기야 한데... 어쨌든 범위 자체가 상대적으로 넓어지니 난이도 하락을 피할 수는 없는듯 함.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미적분 선택에 대처하는 자세는 이러할듯 함. 01. EBS 연계는 최후의 보루. 본질적인 실력을 키워야 한다. 사실 EBS 안 풀어도 되긴 하는데 선택은 무조건 연계된다고 보면 되니까 공통에 집중하느라 선택 소홀히 했다면 마지막 수단으로 3점은 다 맞기 위해선 EBS 보는게 좋긴 할 것 같은데 애초에 EBS 볼 수 있다면 3점 그냥 풀지 않나. 수능특강 개무시하는 사람 있는데 수능특강 어려운 교재임...ㅇㅇ 02. (가형보단) 킬러가 어렵게 안 나올 것. 그러나 30번 29번 28번이 동일한 난이도로 어렵게 나올 가능성이 더 큼. 3점도 마찬가지. 운 좋게도 현 수학은 킬러 난이도보단 준킬러 난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중임. 이것도 개정 1~2년까진 유효할수도... 03. 기출 꼭꼭 씹는게 좋기야 하겠지...?
미적분과 우당탕탕... 의외로 나쁘지 않을지도?
이거 뭔데 갑자기 조회수가 늘어났냐...
>>209 당분간 엄청 바쁠 예정 근데 그게 정상이기도 하고
미적이라고 도형을 안 하는건 아닌데 자신이 없으면 그냥 수2 수1을 다 맞는게 나을수도
>>211 22빼고 다른건 다 할만한데 확통 미적 둘 다 선택이 어려움... 실제로 나도 수능때 공통보단 선택 틀린게 더 많은듯
보통 메디컬 가는 애들 작년 수능 성적 보면 대부분 수학 100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 보고 생각을 좀 깊게 함
>>213 진짜 살벌한 애들만 있는 것 같긴 한데 그건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 일단 난 내 할 거나 열심히 해야...
아 오늘 4모구나
지금 수학 풀러가봄 국어영어사탐은 시간 안 되니까 그건 내일 하고
뭔 ㅅㅂ 마름모가 만난다고 하냐
다음주에 있는줄 알았는데 오늘이었다고? 4월수학 넌 뒤졌다
88점...

오늘 수학만 했으니 수학 박제
>>220 한국사 안 했지만 표기 안 하면 안 되길래 일단 점수 입력했음
미적분 되게 어려운데 이거 사람이 하라고 만든건 아닌 것 같아
아니 나는 공통 킬러 패스하고 미적 잘 풀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일단 4점 중 2개가 도형이긴 했는데
.
4모 성적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약속은 약속이니까 올림
국어 잘하는 애들이 재수 N수 첫수능 성공할 확률 되게 높은데 난 그게 아니라...
서울대에 너무나도 가고싶어
데학공부하기실어
드릴 난이도 진짜 30번 킬러수준 이렇게 어려워도 되는거냐?????
이해원 문해전 드릴 여기 문제들 싹 다 겹치네
>>231 그러니까 여러분은 N제를 멀리하고 실모나 푸는게 낫습니다
이런 써글 자야하는데 미적분하느라 못자고 있네
이런 써글 싸강들어야하는데 미적분하느라 못듣고 있네
나는 내 수학 성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이런 써글 자야하는데 싸강듣느라 못자고 있네
확실히 미적분 한번 해놓으면 수2 합성함수 문제는 못풀게 없다
>>237 그냥 관점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인데 뭐라 말을 못하겠네
오늘은~ 일찍 자기로~ 했어요~
빌어먹을~ 눈이 일찍~ 떠졌어요~ 공부해야겠어요~
내일 대학 중간간고사
서울대에 가고싶어...
>>242 대학 1~2단계 올린다고 인생 바뀌는건 아니긴 한데 이상하게도 이거 생각하면 공부를 너무나도 하고싶어져
공부가 싫었던 적은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이후로 단 한 번도 없었어
열심히 해야겠어
약대에 갈거다
-_-
아무리 봐도 깡촌은 정말 아닌 것 같아
>>248 내가 어디 던져줘도 잘 산다고 하지만 생존의 위협을 받는 느낌
간절히 기도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 것.
온 우주가 간절히 기도하면 도와줄 것... 도와줄 것...
으앍!
근수축 진짜 까다롭네
백날 말해도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오직 결과로 말하는 것 뿐이다. 이렇게 말하면 수능 조지던데???
😓
아이씨 적분 어렵게 내네
😑
-퐁-
흠...
약대 갈 수 있다
아니 못???? 가나?????
실모 양치기 vs N제 양치기 닥치고 전자가 나을듯?
>>262 일단 실모 자체가 문제 밸런스가 잘 맞기도 하고 N제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다보니 전략상으론 아무래도...
수학 드릴 말고 뭐 풀어볼까 고민중...
생각해보니까 수능은 경향 1년마다 달라지고 자기가 겪었던 수능 난이도도 다르고 N제 메타도 다른데 국어는 이렇게 수학은 이렇게 하라는게 졸라 웃기네
>>265 막말로 외부인이 보기엔 14수능 15수능 물로켓 개노답 물수능 발로 풀어도 대학 가겠다! 이렇게 말하지만 막상 그때는 N제도 없었고 실모는 꿈도 못꾸는데다가 EBS 연계 교재는 훨씬 많고 영어도 상대평가에 내신챙기기 위주인 년도라 그런건데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냐면 국어는 이렇게 하면 쉽게 풀린다라고 말하거나 기출만 풀면 쉽게 풀린다라던지 등등 그렇게 쉽게 말할게 아니라는 것. 18년도 수능본 사람이 23년도 수능 보는 사람에게 조언하면 그게 먹히냐@@@@@??? 그리고 23년도 수능본 사람이 15년도 수능 보고 저거 졸라 쉬운데 내가 저때 태어났으면 수능만점이다 이러는게 맞냐@@@@))?? 수능 경향은 1년마다 바뀌는건데 직접 치는 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말하면 어휴
어쨌든 빨리 수능 보고 탈출할거임
옛날에 본게 수학 가형 100점 맞은 사람 공부량 보니까 엄청 대단하드만
나형 4등급에서 가형 100으로 올렸던데 비법이 그냥 실모 60개정도 푸는거던데 쌓인 실모량 보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ㅏ
무가이리어려움??????????????
잠좀자자~~~@@~#~@@~@@~@~@
《미적분과의 재회는 최악이었다》
>>275 딱히 물어봐도 레스주보단 모를 가능성이 높긴 한데 일단 난입은 환영입니다
시대인재 강남대성 모의고사 어떻게 사지 중고거래해야하나
01. 수능특강/수능완성은 수학 3점 챙기고 싶을때 보기 가장 좋음. 02. 특히나 연계가 많이 되는 부분은 선택과목 3점으로 이때 선택과목 3점은 크게 공통영역 7~11번정도 되는 수준일듯 싶은듯? 그러니까 어려운 3점~쉬운 4점 03. 당연히 다 맞아야 하는 입장에선 별 의미가 없는 이야기겠지만 2등급을 단기간에 맞아야 하는 경우라면 사실 미적/기하 4점 다 찍고 3점만 맞고 나머진 공통에서 맞는 방법도 있긴 한데 04. 그걸 내가 할건 아니라
지1 기출 끝
>>279 생각보다 빨리 끝났는데 6월달까지 뭘 해야할지 나름대로 고민중. 킬러 파트가 딱히 없다. 1단원은 솔직히 무난하게 지나가는 단원이라 넘어가고 그 다음 2단원은 있어봤자 계절 변화 태풍 이런건데 이것도 딱히 어려운건 아니고 3단원이 좀 어려웠는데 근데 이것도 딱히 어려운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3단원 어려운게 있다고 하면 H-R도하고 뭐냐 그... 빈의 변위법칙 부분인가 여기 공부 제대로 안하면 손도 못대지만 알면 쉬운 것 같다. 어려운 부분이 외계행성탐사 부분인데 음... 솔직히 어려운거 맞음. 근데 어렵다는 이유가 물리 파트가 좀 섞여서(만유인력) 계산 빡세게 해야해서 그렇지 잘 보면 괜찮긴 한데 그래도 유일하게 지1 킬러라고 볼 수 있는 부분 아닐까.
그리고 허블 은하하고 빅뱅 우주론 여기도 어렵긴 한데 그래도 잘 하다보면 무난하지 않나 싶음. VS 생1 과탐에서 그나마 쉬운게 생1지1이라고 하는데 1등급은 솔직히 지1이 가장 쉬운 것 같으니 넘기고... 생1이 유전 킬러+막전위 근수축이 어려운데 21년 수능 기준으론 막전위 근수축 다 맞으면 간신히 2가 뜨고 작년엔 1이 떴음. 01. 생1은 쉬운 부분은 진짜 쉬운데 어려운 부분이 진짜 어려움. 02. 솔직히 이거 1등급 맞을려고 하는건 아니고 2등급컷 맞을려고 선택한거에 가까울듯...
확실히 미적분은 문제 스타일이 너무 달라
>>283 까다로워
국어 다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3개 틀림
>>285 화? 가나네?!

작년 수능 등급컷인데 실제로 현장에서 풀었던 후기 어땠냐면 1. 나름 문이과 통합 치고 수학도 선방해서 이대로 가면 서울대도 문제 없었을 것 같은데 시험지 보자마자 정수리가 굳는 느낌. 쓔밤... 그렇게 수학도 조져서 2등급 나왔다. 2. 찍은게 많았다. 헤겔 변증법부터 시작해서 환율에 카메라 지문까지 환상적이었는데 여기에 화작문도 정말정말 어려웠고 문학도 솔직히 박태보전에 무슨 현대시도 만만찮았다. 3. 그래서 나온게 화작 2등급...
생1이 일단 유전이라고 다 어려운건 아니고 어렵고 복잡한거 몇개가 있긴 있음. 근데 그렇다고 1등급이 안 나오는건 절대 아님. 유전 쉬운거/중간+막전위 근수축+유전 킬러 한 번호로 밀기+@ 다 맞으면 1등급이 나오기는 해서 일단 그 전략을 한번 써볼라캄.
내가 내신 4.8인거 동네방네 떠발려져서 가끔 내 대학 물어보면 니 거기 대학 어떻게 갔냐고 할때마다 할말이 없음.
>>289 이렇게 된 건 이유가 있는데 이게 다 우리학교 내신이 진짜 드럽게 어려웠는데 지방 일반고 치고는 유튜브에서도 악명높은 학교로 꽤 인지도가 있음.
어쨌든 내신 시험 몇 차례 본 결과 정시가 더 쉽겠다 생각하여 내신 버리고 정시를 한 결과가 바로 현재이긴 한데... 솔직히 그냥 지금 보니까 개뻘짓같음.
학원같은거 다니진 않았는데 그냥 야자도 째고 독서실도 째볼걸 싶었음. 수업도 째보고 보충수업도 째볼걸...
미적분 꼬라지 보니까 수능 시험장에서 틀리면 나중에 오열하게 생겼다
음...
오늘의 교훈: 문제를 잘 파악하자
목표를 높게 잡으면 본인만 괴롭지
근데 그게 인생을 걸만하다면야... 괴로울리가
생1 킬러: 유전 복합문제 생1 준킬러: 막전위/근수축
생1 킬러/준킬러 포함하면 총 6문제가 있음. 이게 놀라운건 아닌데 화1하고 생1 공통적으로 쉬운 14문제와 어려운 6문제 구성으로 되어있는 시험지로 킬러 체제라고 보면 될듯 싶다.
>>299 펑 하고 다시 언급하기로...
뿅
과탐중에서 내가 보기엔 물리/지구는 눈에 띄는 킬러가 없는 모든 문제가 준킬러 체제인 것 같고 그래서 공부하면 1등급이 가장 쉽게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함. 화1은... 그냥 등급컷부터 망하니까 별 언급 안 하겠음. 내가 화1을 선택 안 하고 지1 선택한 이유도 표점 전략때문이기도 함.
생1에서 유전 킬러가 딱 3문제가 나오고 여기서 번호 1자로 찍으면 2문제정도 틀린다고 보면 됨. 다른게 쉽게 나온다면 1컷은 보통 45점이고 2컷은 42에 3컷은 39... 명백한 킬러는 유전 3문제라고 보면 되고 나머지 준킬러 3문제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후보가 있다면 대략 요정도. 1. 유전 1문제(준킬러급 난이도 하나. 보통 단일 주제일 확률 높음.) 2. 비유전: 근수축/막전위/혈액형 등등 작년 1컷 42점은 말 그대로 유전은 유전대로 어려웠고 근수축 막전위도 어렵게 나와서 그런듯 싶음. 궁예질 좀 하자면 혈액형 문제가 수능에 나오지 않았는데 올해 아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Rh형까지 섞어서 내면 까다롭다고 보는데... 문제는 이미 체액성 면역 파트를 더 다루는 것 같음.
결론은 생1은 2컷 맞기가 딱 좋은 과목이고 1컷까지도 잘하면 되긴 하는데 그 이상이 너무나도 힘든 과목
그냥 자존심 버리고 든든한 지구과학이나 하는게 좋음. 막말로 어차피 수능 끝나고 의약계통이든 공대든 뭐든 진학하기 전에 화12 생12 돌리면 되는거잖음. 근데 난 의약계통에 물리 배운다는게 좀 충격인데 현재 학부가 사회과학계통이라 좀 충격임 이게 진짜??
>>306 😯
>>306 그럴줄은...
악!!!! 오늘 공부 거의 안 해버렸다!!!!!
지1 2/3단원에서 어려웠던 파트 • 2단원 기압과 기단: 전체적으로 무난한데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 많음. 온대 저기압: 원리 모르면 못푸는 문제 중 하나. 특히 대기대순환 완벽하게 알아야 이해가 쉬운듯? 태풍과 악기상: 어려움. 실제로도 준킬러급으로 나오는듯? 대기 대순환: 무난하긴 한데 단독보단 다른 개념하고 엮서 나오는 것같음. 근데 이건 개념 이해하는게 되게 힘듦. 수온/염분(T-S도)/용해도: 모르면 좀 어려움. 표층순환: 개념 방대해서 정리 잘해야 함. 무난하게 나오긴 하는데 잘못하다가 틀릴 수 있음. 심층순환: 개념이 좀 많음. 어렵게는 안 나오는 것 같음. 엘니뇨와 라니냐: 외울게 상당히 많음. 원리 알면 쉬운데 모르면 좀 힘듦. 기후변화: 준킬러 파트. 나름대로 이심률 자전축 방향 경사각 이런거 다 따져서 풀어야 함. 지구 온난화: 지구복사 태양복사 합 다 알아야 함. 모르면 힘듦.
• 3단원 별의 표면온도/분광형/밝기: 공식 종합적으로 다 써야함. 처음 풀때 되게 어려움. H-R도/별의 에너지원: 처음 풀때 어려운데 나중에는 무난한 문제 중 하나. 개념이 되게 방대해서 정리 잘 못하면 어중간한 개념에서 틀림... 외계행성탐사/생명가능지대: 준킬러 파트. 개념 역시 방대하긴 한데 본격적으로 계산하는 문제가 2021 06평 이후로 나오질 않음. 비를 구하는 문제가 나올법 한데 나오지 않고... 그래도 개념 자체가 어려움. 허블 은하: 개념 지엽 내기 딱 좋은데 아직 뭔가 사리는 느낌임. 빅뱅 우주론(허블 법칙/우주 팽창): 킬러. 킬러인 이유는 별거 없고 개념이 좀 방대하기도 하고 일단 계산하는게 여기서 주로 나옴. 암흑 에너지/암흑물질: 허블 은하하고 똑같이 개념 지엽 내기 딱 좋은데 뭔가 몸 사리는 느낌인듯? 감상은 여기까지고 1단원은 생략함.
내가 보기엔 문제는 2단원 자체가 더 어렵게 나오는데 개념은 3단원이 더 어려운듯
수학 실모 뭐 사지
하아... 미적분 고놈아 내 마음을 참 아프게 하는구나.
개인적으로 수학 수2 어려운 부분들 메모좀 해야겠음. • 수2 기본적으로 수2 킬러는 가형 유형에서 나온다는게 맞아보임. 미적분 하는 사람들은 가형 기출 꾸준히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음. - 함수의 극한과 연속: 불연속X연속/미정계수의 추론 수2 1단원 킬러 파트는 이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응용 여러가지를 할 수도 있는데다가 개인적으로 미정계수의 추론은 이제 다 썼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전자는 아직 덜 나온 것 같음. - 미분: All 그냥 모든 부분이 킬러. 순간변화율부터 접선의 방정식에 삼차함수 사차함수의 비율관계와 미분가능성 및 속도와 가속도는 모든 부분에서 킬러로 낼 수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 적분: Unknown 뭘 낼지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적분은 건드리다보면 미적분하고 겹치는게 많아져서 내기엔 좀 신중하지 않을까 싶음. 당장 기억나는게 매개변수의 정적분(-> 역함수의 정적분)/항등식의 적분/넓이와 정적분/주기함수의 정적분 등등 아 몰러. 그냥 많이 나오장ㅎ음.
• 수1 - 지수와 로그: 쉬워보이는데 계산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연습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음.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도형문제가 대부분인데 중학교 도형을 잘 아는 것도 아는 거지만 미지수를 잘 세우는 것도 나름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ㄱㄴㄷ 문제는 y=x를 기준으로 좌표를 세우는 것도... - 삼각함수: 이것도 지로함같이 도형문제로 나오거나(22수능) 아니면 sin(ax+b)+c 꼴에서 뭔가 구하는 문제가 나오거나... 할 것 같은데 모르겠음. 그리고 여기는 사인 코사인 법칙이 더 중요한데 무조건 1문제 나오긴 하겠다만 사인법칙하고 코사인법칙을 잘 써서 수선의 발을 어떻게 쓸지 고민을 좀 해보는게 나을듯. - 수열: All 이건 모든 문제가 어려워
• 미적분: 그냥 다 하는게ㅋㅋㅋㅋ
내가 작년에 5개 수학 틀렸는데 그중에서 확통을 3개나 틀렸어 그런데 미적분 열심히 하면 못해도 1~2개는 맞겠지?
아니 킬 러가 왜 이렇게 어려움??
이렇게 어려운건 범죄가 아닌가... 쓔밤 싸강들으러 그야겠다
>>320 근데 싸강 안 들어도 어차피 교양 필력싸움이던데 이게 맞나
《그래 망했다》
난 직관에 의존하는 풀이가 되게 좋다고 생각함. 실제 시험은 직관으로 푸는게 사실 되게 많다고 보고 이게 잘 먹히는 경우가 기하 선택과목 풀때라고 생각함.
예를들어 어느 문제에서 삼차함수 f(x)에 대하여 (가). f(1)=3 f(3)=9 (나). y=f'(1)(x-3)+f(3) 이런 조건이 주어졌다고 치면 직관적으로는 (가)를 보고 f(x)=3x를 바로 떠올리는게 직관임. 그렇다면 이런 직관을 어떻게 떠올리느냐고 하면 그냥 문제를 수도 없이 풀어보고 개념 그냥 암기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수학문제 푸는 이유도 사실 직관을 어떻게 풀이해서 논리적으로 풀이과정으로 나타낼 것인지를 생각하는거라고 봄. 직관 풀어보자 -> 과정을 써보니까 이게 이거구나! -> 앞으로 이런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겠다! 개념도 익히고!
그래서 사실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 일단 암기하는게 가장 좋다고 봄. 위에서는 수학만 말했는데 탐구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하기 때문에... 암기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아님... 나도 성적 4등급대만 뜨다가 1~2등급 진동하다보니 아는게 결국 수학이든 탐구든 그냥 무조건 외우는게 시작임. 뭐가 들어야 응용을 하고 말고 하지.
근데 이건 개인적인 내 생각임. 절대적인건 아닌데 확실한건 내가 밑바닥부터 올라왔기 때문에 헛소리는 아닐겨 아마??
근데 최근 십새키들이 계산문제만 내서 피곤함.
요즘엔 그냥 계산 잘하고 잘 따라하고 그게 답인 것 같기도 하고...
>>329 적어도 내가 작년에 본 수학은 그랬는듯? 9~13번 어려워지고 대신에 1522 쉬워지고 선택 어려워지고...
가형 안 어렵구만 자꾸 겁주는 이과 애들이 문제임ㄹㅇ
>>331 근데 킬러가 안 어렵지 문제가 전체적으로 어려운건 맞는듯
교수님이 무슨 행시보거나 7급보라는데 이게?? 무르승???
요즘 시험이 어려운 이유 1. 상위권 표본+반수생+기타 수험생들이 의치한약수 갈려고 수능판에 뛰어들어서 수준이 상승함. 2. 대부분 이과인데 이유는 메디컬. 어쨌든 이과에서 가장 중요한게 수학인데 수학이 통합되어서 상대적으로 쉬워짐. 3. 그럼 변별을 못함. 그래서 과탐하고 국어 및 영어에서 변별을 하기 시작함. 변별을 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어렵게 내서 컷을 낮추면 되는데 그래서 최근 추세가 킬러 지향보단 모든 문제가 적당히 어렵게... 4. 특히 서울대나 카이스트를 노리는 이과생들을 잘 변별해야하기 때문에 2과목이 엄청 어렵게 나온게 아닌가 추측됨(지2). 5. 결론은 올해 과탐 국어도 어려우면 어려웠지 쉽진 않을 거라 예상됨. 차라리 수학 난이도가 올라가고 국어 과탐 난이도가 내려갈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 또 수학 이렇게 어렵게 내면 애들이 어떻게 푸냐는 말이 나와서 그러지는 못할듯...
😞
《독서실에서 숨쉰채 발견》
미적분 그렇게 어렵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음
>>337 근데 만만하지는 않은득
곧 6모
수학 N제 뭐살까
문제 풀때마다 의문사당하는건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ㅏㅏ
"모두가 좋은 대학을 갈 수 없고 그럴 수도 없어"
>>343 우리 대학 좋은 곳인가?
붕어 가재 개구리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347 감사합니다
미적분 현재 1회독 끝... 너무 어렵긴 한데 모의고사 특성상 그리 어렵지는 않을듯.
1학년 2학기 휴학이 안 되는 대학: 시립대 홍익대 국민대 숭실대 등등
반면 1학년 1학기 휴학이 가능한 대학: 카이스트 서울대
나도 1학년 2학기엔 휴학을 하긴 할 건데 대학 휴학 유무나 최소 학점 유무가 아주 중요하긴 함. 학고반수를 하지 않는 이상 휴학 유무나 최소 학점 등등은 반드시 고려해야하기 때문인데 일단... 우리 학교는 휴학이 가능한데 필수교양이 아주 못된 강의임.
야이자식아 N제를 이렇게 어렵게 내면 수험생이 풀겠냐 수험생을 살
이런 씹
서울대 미만 잡이면 서울대를 가면 되는거잖아 하하... 그짓말...
>>355 근데 그게 쉽나
>>356 에이... 그건 아니지
아 잠시만 6모 다음주라고 하네????
첫 모의고사 시작
깨갱...
하아... 약대 못가면 연고대 가야지... ?????? 개소리같은데 약대가 연고대보다 높아서 가능한 말임
이렇게 쓰니까 싸가지가 없긴 한데 저번 성적도 연고대 얼추 떴으니 불가능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니 뭔소리를 하는거지
에... 그... 자만하지 말고 열심히 하겠슴니다.
>>364 감사합니다
현 상황: 중경외시 상경 전형 쓸 수 있는게 있어서 성적 대비 2단계 높여쓸 수 있는 상황이라 반수를 시작하게 된 건데 한마디로 현 성적권으로 연고대까지 갈 수 있는 상황(문과 기준). 그런데 미적과탐 반수니깐 공대까지 넓혀쓸 수 있고 약대 역시 마찬가지인데 대충 환산해보면 약대면 서울대 문과정도 떠야 갈 수 있을 것 같음.
그래도 이게 100% 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차선을 생각해야 하는데 아마 약대 못가면 공대 하나 상경 하나 약대 하나(극상향) 질러볼 것 같긴 하다... 실패하면 복학하면 되고
... 공부해야지
야 드릴 샀다!!!!
>>369 학고반수하기로 함. 괜찮아. 어차피 수능 잘보면 되는거잖아?
찌밤 내일 6모다.
흠...
성적 얼마정도 나올까 궁금하긴 한데 일단 수학하고 과탐만 하겠스요.
뭔 국어 어렵단 말이 이렇게 많아 긴장되게
미적 1컷 84 예상함
92점
총평: 쉽다는 사람 대가리 뽀개고 싶음. 일단 밸런스는 잘 맞춰진 것 같따.
오르비 점마들은 뭔데 다 쉽다고 하냐 야 인마들아 쉽다고 하는건 100점 나왔을때나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일단 메가 입력 수학만
국어 난이도 미쳤네

염병.
>>381 나도 수학 노베때 이것저것 막 해보긴 했는데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어느 순간부터 그냥 갑자기 잘하게 되어있는 것 같아
>>383 내가 뭐 했었냐면 01. 뉴런 개념 복습하고 달달 암기하기 -> 뉴런 연습문제 스스로 풀어보고 현윽진 풀이하고 비교해보기 02. 수분감 풀어보고 우진이 풀이하고 비교해보기/우진이가 말해주는 꿀팁 다 적고 암기하기 03. 풀이 여러개 적어보기(적어도 2개는 찾아보고 꼭 2~3회독은 해보는게 좋을듯함) 일단 01/02 완벽하게 하고 N제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어 적어도 현우진 커리를 탄다면 뉴런이 거의 반임...
오늘 모의고사 소감 01. 국어가 너무 아쉽다. 02. 수학에서 좀 아쉽다. 03. 지구과학이 아쉽다. 아직 내가 너무 모자라단걸 뼈저리게 느낌.


흠... 이렇게 풀면 x=2(오타/x=1임)에서 극소고 x=4에서 극소인거 바로 알 수 있지 않나 싶음.
공부는 하기 싫고 좋은 성적은 받고 싶고 약대는 가고 싶고. 《양심없다.》
공부는 하기 싫은데 성적은 잘 받고 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은 안 한다. 《부끄럽다》
드릴도 어느 순간부턴 쉽게 느껴진다
수2 드릴 끝
>>390 드릴 소감 1. 미분에 좋은 문제가 상당히 많아서 다시 풀어볼 예정 2. 적분에도 괜찮은 문제가 상당히 많다. 3. 함수의 극한과 연속에도 이하생략. 4. 작년 드릴보단 확실히 어렵다.
드릴 워크북 푸는 중인데 확실히 현우진 N제만 풀어도 1등급... 어렵지 않을지더. 21드릴/22드릴/23드릴/드릴 워크북 생각해보니 총 4권인데 여기 공통 수1수2에 선택과목 하나(미확기) 있으면 사실상 12권을 다 해야...
4의규칙은 꼭 풀어봐야겠다.
내가 보기엔 수2보단 수1이 어렵게 나올 것 같은데
사실상 9번 수1 11번 수1 13번 수1 15번 수1 21번 수1 고정
근데 이게 도형 섞인 지로함이나 삼각함수가 동시에 나올 경우라면 분명히 현장에서 막힐 수 있다... 내 그리 봅니다
공부를 열심히 안 했는데 좋은 성적을 바라면 그건 정신병이다. 탐구만 하면서 국영수가 안 나온다고 징징대면 그건 정신병이다. 공부를 안 하면서 좋은 대학을 바라면 그건 정신병이다.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솔직히 대학 날로 먹고 싶다.
>>397 공부하기 싫어... 라고 말을 하지만 그래도 공부하러가야겠다.
열심히 안 하면서 좋은 성적을 바라는... 아 공부하기실타.
>>399 내가 공부하기 싫은걸 어쩔껀떼~~~~
뿅
일단 대학 기말도 있긴 한데 학고반수라 전공만 다시 할 것 같긴 하다. 슬슬 국어 N제도 풀어야 하니 여기까지. 이번 국어점수 너무 낮다ㅜㅜ
공부를 안 하면서 좋은 성적... 그만. 공부하기귀찮다. 그리고 기말 시험도 싫타. 삐약.
나도 고등학교땐 그냥 적당히 높지도 낮지도 않은 인서울 라인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짜다가 이렇게 됐는지는 내도 모르겠소.
슈발 삼각함수 극한 왜 이렇게 어렵냐
4점 3개 중 하나는 무조건 삼각함수 극한일건데
>>406 포기할래야 포기할 수도 있기야 한데 문제는 등비급수하고 싸인코싸인도 있어서 사실상 삼각함수 도형 극한 버린다는건 도형 3문제 버리는거하고 똑같은거거든? 하아...
슈발 전공 조졌다!!!!!
>>408 아니 왜 뜬금없는 노무현 이명박이 나와서...
이런 쓰레기같은! 수험생을 살!
지금이야 미적분이 쉽게 나왔다곤 하지만 수능땐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겠지
6월 과탐: 기출 재복습/개념 복습/수특 적어도 기출은 3번 이상
잠시만 이거 뭔데 2000뷰 넘었냐
작냔 수능때 화작/확통/동사/정법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화작/미적/지구/생명 하니까 흠...
ㅓㅣ씨 왜 이렇게 덥냐!!!!!
크아앙!!!!!
하아... 스카이에 가야한다는 우리 인식이 잘?못?된?게 아닐?까?
날씨 왜 이따구.
좋아 실모 빠르게 간다
폐관수련으로 하루 15시간 공부를 하고 왔도다
하핫 서울대에 가고 싶은걸?!
《미적분 어렵다잉》
잠시만 이거 왜 2650??
킬캠 96점 나왔다
실모 너무 비쌈ㅡㅡㅡㅡㅡㅡ

7모 성적표
나 진짜 국어를 왜 이렇게 못하는건지 뮤르겠음
일반전형이면 약대 못갈 성적같긴 한데
지구과학 N제/수특/기출 정리하면 1등급은 나올 것 같고 망해도 2등급일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내가 이기는 싸움같은데... 방심은 하면 안 되겠지
현우진 은퇴한다는 말 있던데 안된다!!!
>>433 특교자는 아니고 다른거에 지역인재도 가능함
막전위도 풀다보면 재밌어
인하대 무슨일이지...
공부도 안 하면서 좋은 대학에 가길 바란다면 정신병. 《안녕하세요 정신병자에요》
흠
내가 보기엔 지1에서 킬러가 있다고 해도 허블법칙 부분인 것 같거든? 근데 가장 풀기 수월한건 오히려 3단원임. 어려운건 1단원 2단원 또이또이한 것 같고 아무래도 지구가 킬러보단 준킬러 위주라 그런가. 그래서 변별력이 다른 과목에 비해서 높은듯.
《공부하기 싫다》•
공부하기싫어
가 아니고 오늘 N제들 가득 오니 그거 달릴 예정
아 공부하기싱ㅎ어
수능ㅂ봐야해 빨리
요즘 하고 있는게 과탐 N제. 폴라리스 N제는 난이도 어려우니 풀어보면 좋을듯 함.
4의규칙 문해전 둘 중 하나 뭐 살까 고민중.
지구과학 어렵다. 근데 1등급이 아니라 만점을 받고 싶다. 어쩌겠어 열심히 해야지.
으 더워
ㅇㅋㅇㅋ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자
생명과학 1등급까진 해볼만한 것 같네
>>450 목표를 생1 1등급으로 상향
일단 EBS 수완하고 N제 끝나가서 여유가 좀 보이는 상황
슬슬 실모를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454 고마워 근데 나도 딱히 성적 변화는 못느끼는 중이라...
일단 과탐 고정 1은 만들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N제 많이 풀어서 시간 아끼는거 연습할 생각이고 슬슬 국어도 이감 바탕 이런거 하는중
근데 문과였는데 이과꺼 재밌게 하는거 보고 전공을 잘못 골랐다고 생각
제2외국어 신청할까 말까? 어차피 지금 약대/공대로 마음 기울었는데 굳이 신청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서울대면 영광이라 그냥 못가더라도 도전하는거 자체가 사실은 매우 자랑스럽기도 한데
커뮤충: 윤도영 노베: 한종철 입문: 백호
>>459 내가 생1 하면서 느낀게 생1은 킬러 풀고 안 풀고에 따라 전략이 완전 바뀜. 2등급까지는 진짜 쉽게 먹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윤도영 한종철 뭔가 비교 좀 해본다면 - 윤도영: 스킬 갑(유전 스킬 기원은 대부분 여기)/노베 입문 어려움 - 한종철: 입문자에게 가장 좋음 이거같은데 사실 1등급컷까지도 어느정도 유전 킬러 안풀어도 될 것 같단말임.
>>460 생1은 근데 시간이 모자란거라... 윤도영은 근데 수강생들이 진짜 뭔 유튜브만 봐도 이상한 애들이 많아서 그거 좀 그렇긴 한데 유전 스킬 하나는 끝내줌. 근데 난 유전 킬러 안하고 감수분열까지만 할거니깐...
근제 확실히 윤도영이 좋긴 한가봄. 열심히 하니까 다들 1등급 나오고 그러긴 하던데
나 근데 진짜 졸라게 열심히 했는데 약대는 못갈 것 같아
>>463 뭔가 좀 느껴짐. 내가 약대 갈 확률이 0~10%는 아닌데 딱 20~40%같은 느낌.
아냐... 안 된다는 말은 더이상 안 하기로 했어
지1: 이훈식 오지훈 생1: 백호 한종철
>>466 플러스알파로 김지혁에 윤도영까지 할까 생각중인데 그건 그때 되어서야 알듯? 생1은 유전 킬러 풀건 아니니까
우헤헤 국어 94점 맞았다!!
처음에 과탐할때 뭐할지 고민을 많이 했음. 물화생지 싹 다 어렵다고 겁을 주더라고? 물리는 진로 특성상 고민 대상이 아니라 제외했다고 치고 다른거 고르려고 하는데 1등급 따기엔 물리가 더 나을 수도 있다길래 고민을 많이 했음.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물리: 역학이 전부인데 1등급 맞는놈은 잘 맞고 못 맞는 놈은 못 맞음 생명: 수능날 통수치는 어려운 과목 화학: 몇개 틀리면 망하는 고인물 과목에 얻을것도 없는 과목 지구: 어려움 고민이 들다가 결국 지구생명 선택하기는 했으나 생명 말고 다른거 했다면 좀 아찔했을지도.
일단 해본 소감으로는 생명: 유전 킬러 빼면 해볼만하다 지구: 준킬러 밭이고 킬러는 없다
지구 N제 솔텍 추천
수학 어려웠다
>>473 84는 ㅈㄹ임 암만 봐도 미적 기준 80이 적정인데
일단 수학 후기(88점) 1. 6평보다 훠어어어어어얼씬 어려웠다 2. 신유형 새로 나온게 많다 3. 준킬러문항은 무난했다(1420) 4. 21번 어렵다 5. 킬러 안풀어서 모르겠다
아 평가원 씹새끼들 다 조져버리고 싶네 성적이 잘 나온것과는 별개로 쉽다는건 아무리 봐도 ㅈㄹ임
미적분은 뭐 29 30 무난했으니 말할건 없다고 치고 공통... 14번: 삼차함수 케이스 나눠서 풀어야 하는 적분 문제. 초반에 주어진 g(x)를 적분하지 말고 ㄱㄴㄷ에서 주어진 조건대로 따라가서 그래프 개형을 그려봐야 함. 15번: 안 풀어서 모름. 20번: 넓이 문제인데 그냥 작년 9평 20번 느낌. 넓이공식을 활용하면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음. 21번: 닮음비 이용해야하는 문제인데 이게 9평 하이라이트같음. 길이비가 성립하니 두 삼각형에서는 닮음비가 나오는데 삼각형이니 높이비가 따로 또 나옴. 그러면 a와 b 사이의 관계식이 나오는데... 중간에 뭐 기울기 m, -m 이런거때문에 약간 헷갈릴수도. 22번: 안 함 체감 난이도: 21>>>>14>20
9번: 요즘엔 9번에 수1 들어가면 어려운 것 같음 그냥 푸는건 쉬웠는데 겉보기엔 겁먹기 좋은듯 하고 10번: EBS 안 풀었는데 이거 EBS 연계 느낌임 11번: 신유형인데 못푸는 애들은 못풀고 잘푸는 애들은 잘푸는 개념 문제 12번: 신유형같은데 예전에 나왔던게 나올줄 몰랐음. 일반적인 함수의 극한 문제와는 좀 다름 13번: 사인코사인법칙인데 좀 어렵긴 했음. AD를 구하는 과정에서 반지름을 어떻게 구할지 모른다면 못풀었을듯
체감 난이도 21>>>>>>>>14>13>11=12>20>9>>>>>>>10
파트별 공부법 수2: 이젠 일반적안 다항함수 이런거 별 의미 없을듯. 22번 제외한 것에서 킬러로 나오는게 이제는 ㄱㄴㄷ로 나오는거라 그냥 개념 다 알고 있어야 함. 뭔 말이냐면 보통 4점 기출은 f(3)의 값은? 이런거 구하는거 물어봤는데 이젠 ㄱㄴㄷ이 킬러니깐 풀이과정이 중요해짐. 근데 너무 고여서 뭐... 수1 - 지수와 로그: 개념을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함. 가장 중요.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현우진 노베 공부하는게 좋음. 사실상 지로함은 중학교 수학 적용하는 기하 문제임. 이건 개념공부보단 도형문제인듯. - 삼각함수: 그냥 이것도 현우진 노베. 삼각함수 4점은 사인코사인이고 이건 진짜 중학도형임. 사인코사인이 아니더라도 4점은 도형 엮을 가능성 높음. - 수열: (-)
이번에도 이럴 것 같음. 9번/11번/13번/15번/21번: 수1 10번/12번/14번/20번/22번: 수2 짝수문항은 수2고 홀수문항은 수1. 킬러 뺀다고 치면 9번/11번/13번/21번: 수1 10번/12번/14번/20번: 수2 여기서 수1은 사인코사인이 11번 or 13번쯤 나오는 것 같고.
>>482 이상한거 아님ㅋㅋ 지금 노베 마스터하면 수능때 맞출 문제가 공통 기준으로 3문제는 더 늘어남
수능도 도형문제로 도배를 할 거라 노베 전에 빨리 고고
등급: 21211 화작문 90점 영어 2등급 미적분 88점 생1 45점 지1 50점
픔...
🙀
뭔 모의고사 34634뜨는 사기꾼들이 1~2등급대한테 성적 조언을 하고 있냐??? 그냥 아주 미친새끼들임.
나도 공부 잘하는건 아니라 그냥 다물고 하고 있는데 옛날 내 모습 떠올라서 그냥 끄적여봄.
염병

9평 성적
>>491 21번 틀린건 좀


지금 뭔가 최고점 찍었는데도 안정이 아니면 사실상 못갈지도?
공부않헤 수능 끝나고 옴
>>494 그런거 없음
내 목표가 뭐였더라...
내가 너무 멍청하고 어리석었음. 너무 쉽게 포기하려고 했음.
흠...
이럴때일수록 뭘 해야할까 고민이네
기출? N제? 수학은 일단 기출 돌려보는거 미친짓인거 앎
일단 과탐은 기출+N제로 공부량 좀 늘려야겠다
.
>>503 레스주도 약대 목표?
>>505 그렇구나... 난 일단 무조건 약대 들어가겠단 생각이라... 의치한이면 약대보다 더 높을텐데 힘들겠다
>>507 레스주 목표 이뤘으면 좋겠네 파이팅하자 >>508 저는 음... 뭐라하지... 재수고 뭐고 그냥 수능 끝내고 싶단 생각만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기출은 과탐하고 미적분 선택과목만 해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아마 N제 들어가야 할 타이밍같은데 일단 기출 빨리 끝내셔야 할듯?
>>510 뭐 굳이 N제 무리하게 돌릴 필요는 없고 미적분은 기출보다 어렵게는 안 나오는 것 같으니(유형은 창의적이지만) 기출 제대로 파는게 중요할듯? 어차피 기출 N회독 하면 28번 맞출 수 있고 삼각함수 도형 다 파면 29번 맞출 수 있을거라 2문제 꽁으로 주는거...
춘식이 솔텍 왜 이렇게 어렵게 내냐
졸리다
비유전 6분 막전위 2분 근수축 6분 감수분열 6분 유전 기본 3분
잘 보면 아주대 써야겠다
아래 스레에 수능 시험장 주의점 있길래 나도 한번 써봐야겠다
01. 2주 전에 일찍 일어나는 연습해야하고 한달 전에는 국어-수학-영어-탐구 모의고사 풀이 체계 만들어놔야함. 학교에서 시켜줄걸? 사설모의고사 풀게하려고 돈도 걷었던걸루 기억함. 02. 아침밥/점심밥 너무 많이 먹지 않는게 좋을듯? 아침엔 똥매렵고 점심엔 졸려서 영어듣기 망할수도 있음. 03. 실제 시험장에서 들고 가야할거는 탐구과목 위주로 들고가면 아침에 개념 복기하기 참 좋음. 04. 가채점표는 시험 보는 도중에 작성함. 그런데 이거 작성하느라 문제 못풀면 안되니까 보통은 그냥 문제를 다 풀고 해야함. 가채점표보단 시험이 우선... 05. 시계는 아날로그 시계만 가능하고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 도중에 그리고 가방에 소지하면 안 됨. 봉투를 따로 줘서 걷게 하니까 그때 걷는게 좋음. 무슨 애플워치나 전자시계 금지!!! 06. 시험장에서 샤프 나눠주고 컴싸도 나눠주고 샤프에 심도 들어있긴 한데... 심 가져가긴 하는게 좋을듯함. 준비물 따로 명시가 되어있으니 준비물대로만 챙겨가면 됨. 07. 시험장에서 다리가 좀 추워서 덜덜 떨릴수도 있음 08. 《국어시간에 탈주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보통 머릿속에서 재수각이라고 바로 떠오름. 1년 더해야 한다는 생각) 모두가 어렵다고 생각하니까 차분함을 되찾고 다시 풀어보기》
오지훈 N제도 살까말까 고민중
화법과 작문은 팀전이다... 내가 잘해도 밑 등급이 못하면 1등급을 못받음
>>520 생각해보니까 그래서 다들 언매를 하긴 하는데 수능때 어차피 격차 줄어들거라 별 신경은 안 씀.
화작러들아!!!!!!!!!!!!!!!! 우리 좀 잘 해보자!!!!!!!!!!!!!@!@@!!
>>523 표점 2점차이 그런거 안 바란다! 4점 차이면 되는데 6점이 뭐냐!
오지훈 N제 무조건 풀어봐 다들
>>525 이훈식 N제하고는 또다른 맛임
🤧😷
어후 오늘 수학 84점 나왔더라 망한듯
오늘 사설모의고사 원업 신청한거 도착했는데 당분간 이거 쭉 풀어볼려고
골드교육 얘들은 왜 이투스 대성 사설 과탐을 없애놨냐
>>530 종로것만 있어서 종로학원꺼만 풀고 있긴 한데 나쁘지는 않네
개인적으로 나는 지구과학은 강사 봉투모의고사보단 이런 학원사(이투스/대성프리미엄/종로) 사설 먼저 풀어보는거 추천함
지1 종로 모의고사 무조건 풀어보셈 진짜 좋음
목표는 11211
>>534 국어 백분위 96/수학 백분위 96/영어 2등급/지1 백분위 100/생1 백분위 96
수학 88 지1 50 생1 44면 될 것 같은데
>>537 파이팅
(가): 연고대 (나/다): 약대 현재로는 이렇게 넣어볼 것 같은데 못보면 이렇게는 못넣고 현재 다니는 대학보다 1랭크 높은 서성한 넣고 나머지 도박... 어차피 기회균형으로 싹 다 넣을거라
국어 EBS 연계 작품 이제 슬슬 공부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아는거라 공부할게 없는 것 같다
>>540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재탕하는거 엄청 많음
내 주변에도 마약하는 사람 있구나
>>542 진짜 갈 수록 미국처럼 되네
69평 다시 풀어본 후기(과탐) 01. 지구과학: 수능때 어렵게 나오겠지만 개념에 충실하도록 하면 1등급 가능 02. 생명과학: 킬러 유전도 조심해야하고 비유전도 조심해야함 정 안 되면 2등급 맞아야지...
ㅏㅏㅏㅏㅏㅏ 늦게 일어았다
영어 2등급을 찍기 특강으로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나? 진짜 되더라고? 나 2등급 맞을려고 개같이 굴렀는데 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게 전부인 것 같애
>>547 한계를 멋대로 규정하는 것은 옳은게 아니겠지만 자기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뭐에 더 집중할지 고민하는게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
이 스레 펑 터지는 날이 있기는 할까
아 일단 수능 끝날때까진 안 오고 잠시 터뜨려야겠음.
그럼 잠시만 뿅
다들 수능 잘봐

😞
>>553 >>555 >>556 고마워 다들 너희들도 수능 잘봐
나는 진짜 3일 전이라도 최선을 다 한 것 같음. 못가면... 못가는거지만 진쯔 열심히 했다.
화작 미적 영어 생1 지1 21211 기원
01. 국어는 이번에 무조건 어려울거니까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다는 마인드로 02. 수학은 12번까지는 무조건 풀리니까 안 풀리면 문제 꼼꼼히 다시 보고 풀기. 진짜 중요한건 13~14번인데 ㄱㄴㄷ은 ㄷ 잘 보고 13번은 계산 꼼꼼하게 잘하기 03. 영어는 대충 알아서 04. 생1 비유전 실수하지 말고 2등급 안정이 우선이니까 수능때 엿될 것 같으면 막전위 근수축 확실하게 풀어놓고 남은 시간에 감수분열(DNA 상대량) 확실히 풀기 05. 지구과학... 내가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자료해석 꼼꼼히 하기 지구러들아 지구과학 지엽 은근 안 나오고 자료해석이 많이 나오더라고. 근데 그 자료해석들 이미 있는 개념을 다른 자료로 주는 것 뿐이거든. EX) 2022년도 수능 11번: 생명가능지대의 조건을 행성간 거리 그림으로 준게 아닌 H-R도로 제시 그러니까 개념 공부 열심히 했는데 자료가 낯설다면 꼼꼼하게 생각해보자
오메 짝수형ㅅㅂ
>>564 편견과 다르게 짝수형이 오히려 더 좋긴 해
>>566 작년 수학 짝수형이면 찍기 좀 편했을걸
공부가않되...
>>569 9평 난이도 너무 선넘음
>>571 솔직히 나도 수능 끝나고 그냥 게임할거 생각하면서 오버워치 영상 보면서 과탐 복습중
키리코 해보고싶내.
음.............
모르겠다.
흐어...
>>579 약대 붙기엔 애매한 성적대 나온 것 같아
스나이핑 잘하면 붙고 아니면 복학해야하고
지구 47점인데 1컷 다들 낮게 잡네?
>>583 감사해😞
일단 가군에 고려대 쓰고 나군 다군에 약대 쓸 예정
연대가 더 좋긴 한데 영어 감점먹음
언매 승리 기하 승리
>>587 미적분덕분에 수학 표점 올랐는데 화작때문에 국어 표점이 애매해졌어
와씨
중경외시 인문에서 서성한 메이저공대~연고공으로 오르긴 했지만 약대 보고서 공부한건데...
>>590 이러면 한번 더 해야하나 한번 더 하면 약대 각인데
《우리 1년 더 한다》
.
>>594 1년 더할듯? 약대 아니면 안 감
>>565 😄
ㅅ발 원서 하나 잘못넣었네 다군
새해복많이받고다들원서넣은거합격하길바랄게!나도약대넣은거붙었으면참좋겠는데4칸짜리가붙을거라고생각하지는않아서너무너무슬프다!
>>600 걍 복학 준비
점공 보니까 걍 원서를 잘못썼더라고? 성적 유지하거나 1문제 국수탐중에 하나만 더 맞으면 가긴 갈 것 같음
>>602 괜히 수도권쪽 썼네... 걍 지방쪽 쓸걸
근데 나도 지방 살긴 하지만 솔직히 솔직히 님들... 행정단위가 시 단위보다 아래면 좀 그렇지 않음?
으엑 원서 잘못넣고 폭사...
재종반 컨텐츠꺼 푸니까 양도 양인데 그동안 내가 얼마나 적게 했는지 어느정도 알게 되는 것 같음
수시로 약대 한의대 다 넣을 것 같은데 수시는 별 기대 안 하고 원서 잘 넣자 이 생각중
처음부터 기하를 할걸 그랬음.
대학시험을또볼줄은몰랐어동대문구가아주그냥날잡아두는구나
벡터의 기본 요소 01. 성분화: 수직의 틀이 명확할때 이용하고 사교좌표계로 도형을 해석할 수 있음 02. 일차결합: 크기²의 방식으로 내적, 크기, 각을 통해 우회적으로 구할 수 있고 반대의 과정 역시 가능함. 03. 작도: 위치벡터와 평행이동 많이 이용 - 경유점: 변수벡터를 보기 힘들때 평행사변형법과 이용 - 변위: 변수벡터의 종점을 일반벡터의 시점과 결합
전공 빡쎄네...
공부 대충한 것 같은데 A0 예상이라니
음
• 언매: 90점 • 기하: 88점 • 영어: 2등급 • 생1: 46점 • 지1: 50점
>>614 - 국어: 매체 어렵고 문학 어려웠음. 문학에서 변별을? - 수학: 역배점으로 승부를 보는 것 같은데 기출 소재라기보단 낯선 유형으로 시간 빼앗아먹는 시험이어서 문제를 잘 읽고 찬찬히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라는게 주된 내용같음. - 생1: 도대체 왜 이렇게 낸건지 모르겠음. - 지1: 쉬웠는데 헷갈리는게 많았다더라고. 글쎄...
아 참... 참고로 기하 진짜 쉬웠음. 28번이 킬러인데 문제는 그 28번도 사실 22학년도 6월 30번 다운그레이드한거라서 그냥 지시대로 잘 따라가다보면 풀리는 벡터 문제여서 풀면서도 참 재미있었음.
전체적으로 수학 다 맞출 수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뒷북같은 느낌이라... 그냥 내비두기로 함. 원래 이런 시험지는 시간 빼앗아먹는거라서 현장에서 풀고 안 풀고가 엄청 심함.
종강 중경외시 탈출
학점 최종 4.1 안전장치는 깔아둔 상태로 시작...
신림동이 원래 무섭긴 해
>>620 공부하다가 진짜 깜짝 놀랐다... 어떻게 저런 일이
수특수완을 푸세요 체질이라는게 달라집니다
N제에 대해... 나는 솔직히 고정 1이 아니라면 N제가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 N제라는게 완전 새로운 문항이라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이상한 문항인 경우가 많기도 해서(신유형 대비에 좋지만 글쎄) 결국 N제라는 것도 기존 기출문제 변형하고 비슷함. 아주아주아주 간단한 예시로 드릴 워크북(기존 드릴 문항)에 나온 문항들은 사실 기출 변형이라고 할 수 있고 또한 사관학교 문제들은 몇년 후에 모평과 수능에 그 요소가 비슷하게 출제가 되는데 결국 1등급 안정이 아니라면 결국 필요한건 기출이란게 내 생각임.
>>623 하지만 실전모의고사는 반드시 풀어야 하는게 요즘 국어든 수학이든 과탐이든 전부 시간 싸움으로 가는게 하도 많다보니 N제는 안 풀더라도 실모는 꼭 풀길 바라는게 내 생각임.
결론은 그냥 모두가 드릴을 풀든 숏컷을 풀든 어떤 N제를 풀든 킬러에서 막히는게 아니라면 그냥 기출 분석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말할 수 있음. 그리고 기출에 옛날 고전유형들(수2 역함수의 적분법&수2 극한 도형문제) 상당히 많아서 약점 잡히는거 보완하기도 좋고...
1등급을 받고 싶다면 인생을 바쳐야지
>>626 거... 하루에 4시간씩 꼬박꼬박 해야 겨우 1등급이 나옵니다
지구과학 N제 뭐 더 풀어야 할지 고민중
박선 오지훈 이훈식 시대인재북스 엄영대 김지혁 또 뭐있지
좀 고민이... 됩니다. 엄영대/김지혁까지 나가면 뇌절 아닌가.
사실 오지훈 이훈식까지만 나가도 되는데 꾸역꾸역 박선것까지...
쉽지않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1등급을...
내가 생각하기엔 어느 과목이든지 2등급이 가장 가성비가 좋아
야 원서접수했다 이제 못도망친다 다들 수능잘보세용
공부가 재밌어서 1시까지 해버린 내 마음을 알까
>>637 사실 드럽게 재미 없는데 어제만 재밌었어
드디어드디어드디어드디어고였다고였다고였다고였다
와 수학 문제지 보고 당황한건 처음이네
최초로 수학 100점 나오나 싶었더니 까고 보니까 13번 틀렸네
9모 대충 볼때 1. 국어: 언매에 불질러놓고 문학에서 아구창 다 때려뿌심 2. 수학: 쉬웠음 13번이 가장 어려움 3. 영어: 어려움 4. 생명: 워터파크 5. 지구: 좀 어려움
약대 수의대 둘 다 뜨네
>>643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약대 너무 고점이다
열심히한느중.
요즘정신못차리는중.
오늘의 일기: 추석이라 하루 놀았다 딱 하루... 한달에 하루... 놀 수 있는거잖아
아 진짜 망했네 오늘 하루도 또 놀았음
>>648 거... 1년 열심히 해도 수능 전 이틀을 못하면...
지1 표점 개망했네 66점
투과목에 대해서 물화생2 보니까 수능날 자연스럽게 맞춰지기야 할듯? 솔직히 국수 3등급대로 서울대 간다 이런 소리는 심했지 2등급 중반에 투투 만점이면 모를까
개인적으로 수능날 등급컷 이랬으면 언어와 매체: 1컷 88 화법과 작문: 1컷 92 미적분: 1컷 89 기하: 1컷 91 확률과 통계: 1컷 93 생명과학1: 1컷 45 2컷 42 지구과학1: 1컷 45 2컷 41
>>652 수학 그냥 대놓고 쉽게 나오는건 확정이라서 미적 1컷이 92면 재앙인거고 딱 89정도면 납득 가능할듯
>>654 일주일 다 열심히 하거나 그런건 아님.
10모 수학 계산이 너무 많은데?
수학 결과: 21번 30번 틀려서 92점 계산할게 정말 많았던 시험이었던 것 같음...
빡세네
하.
수학: 1일 2실모 과탐: 1일 2실모 국어: 1일 1실모
갑자기 설농 가보고 싶네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어" 그렇지만 서울대라는 장벽... 넘어보고 싶고.
주인장의 수능 후기 01. 약대 수시 최저 맞춘 것 같음 02. 정시 나름 잘 봄. 기하 표점 좀 뼈아프지만 그렇다 침. 03. 수학보다 국어를 잘봄. 과탐 적당함. 04. 설대 약대 둘중에 고민중...
곧 성적표 나온다🤪 가채점하고 변동없기를...
음. 당연히 서울대는 안 되고. 약대 넣어보고. >>666 님 뭔가 레스를 잘못단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지거국 밑까진 괜찮다 생각하는데(동아/영남/조선 등등 한때 지방 사립이더라도 날렸던 대학) 밑밑부터는 사실 잘 모르겠음. 근데 목표가 간호사라면 전문대라도 간호쪽이 더 낫지 않나. 전문대도 간호사 될 수 있는걸로 알아서 내가 보기엔 그게 더 괜찮을 것 같긴 한데...
>>668 총합 4수에서 끝나는 거라서 그렇게 잘하는 것도 아니야
>>670 땡큐.
수시 예비 보니까 수시로 갈 것 같네 >>672 생각해보니 이 스레가 2022년 3월부터였네 레스주도 올해 대학 잘 들어가기를 바라.
>>674 땡큐.
근데 미필 4수라서 일단 군대부터 가고 해야하는데 1학기 끝나고 바로 가야겠음.
하다하다 내가 4수까지 할줄은
오호... 약대 예비 1번이네
펑
수고했습니다 2년동안 데굴데굴 지방약 굴러감.
공부는너무너무힘들어...
군대 안에서도 공부하는데 이거 맞는건가.
일단은 영어교양 면제도 받을겸 토익 공부 중.
천일문을 내가 다시 볼 줄은 몰랐지... 구문 교재로는 GOAT
군휴학중이지만 약대 1년 다니면서 느끼는 점 1. 지방약대 자퇴율 되게 높고 실제로 (알 수 없음) 무더기로 뜨는거 보니 그럴만해... 한약수까지는 수능에서 1~2문제 차이인데 그거 하나로 막히니까 다들 의대 노리고 치대 노리고 하는 것 같아가지고 이해가 됨. 2. 근데 이 약대 하나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 직장 다니다가 N수하는 사람들 그냥 N수하는 수험생들도 있고 나도 그 중 하나였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어렵지... 요즘 과탐도 짠물만 남아서 힘든데 진지하게 사탐 보는 한의대가 더 가기 쉬울 것 같음. 지방약은 영어 1등급 필수고... 3. 요즘 성분명 처방 어쩌고 하는데 의약분업 특성상 그게 될까? 약대생들 꿈 중 하나가 의사랑 처방전 교차체크하는건데 그건 가능하지도 않고 외국에선 경증치료(1차) 부담하는거 보고 우리들도 그렇게 하는거 안 되겠냐고 하는데 그냥 꿈 깨자... 의약분업이면 약국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