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떨어졌어 옥상 끝에 앉아서 다리 흔들다가 직접 일어서서 떨어졌어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얼른 내려다봤는데ㅠ아무것도 안 보여서 밖으로 직접 뛰쳐나가서 살펴봤는데도 아무것도 없었어 이거 도대체 뭐야 그냥 환영이야?? 이게 가능해? 아직도 뚜렷하게 기억나 나랑 또래 정도로 보였어 교복 입고 있었고 머리는 완전 핑크색으로 염색하고 무서워 이런ㄹ귀신도 있는거야??
반대편 아파트에서
나랑 살짝 눈이 마주친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 진짜 무섭다 아직도 심장 떨려
>>3 어으..진짜야..?? 그럴 수가 있어??? 애초에 귀신이 있다는것도 안 믿었는ㄴ데 이러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아 미친
어떡해 꿈에 나왔어
지금 깼는데 식은땀 줄줄 난다 무서웠어
아니 낮에 본 장면을 꿈ㅁ으로 다시 봤어 근데 이번에는 진짜확실하게 나랑 눈 마주쳤어 나 계속 바라보다가 살짝 웃으면서 떨어졌어 나는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었는ㄴ데 몸이 안 움직여서 글렇게 보고만 있었고
그냥 너무 무서워서 꿈에 나온걸까...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겟다 진짜
>>7 >>8 살아...는 있고.... 별일은..생겻어...ㅜㅠ
>>6 응 그래서 바로 봤던거야.. 안 보일 수가 없더라고.. 하...ㅠ
>>5 그러니까... 불쌍하고 그런데 너무 무섭다.. 뭔가 도와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막 드는데 근데 너무너무 무서워 누가 내 앞에서 ㅈㅅ시도 하는건 처음..보니까 아.번지점프 지금 봤네 좀 웃게 된다 ㅋㅋ 고마워
횡설수설 미안 방금 깨서 뭐라 잘 쓸 수ㅜ가 없다
>>18 어제 낮은 진짜....어젯밤은 꿈... ㅜ
>>20 그렇겠지...?ㅠㅠ
오늘 밤에 좀 잠들기 무서울 것 같다....... 허엉우ㅜ
>>23 나는 졸려죽겟는데 몸이 거부하는건지 뭔지 새벽 4시까지 못 자다가 잠들었어...ㅠㅠ
아 미친 진짜 어떡하냐 또 꿈에 나와 이번엔 짅짜 두렷하게 마주쳤어 오랫동안 ㅁ주보고 있다가 진짜 눈 휘게 웃고는 떨어졌어 근데 난 이번에는 움직일 수 있었어서 움직였는데 집 밖으로 안 나가지고 그냥 걔랑 계속 눈만 마주치는 느낌 그니까 현실에선 못 일어나는일인데 그냥 내가 몸을 돌리고 방 밖으로 나와서 집 문을 열려ㅕ고 했느데 걔가 시야 앞에 있어 계속 하 체한 것 같아 일어나니까 속 안 좋아,,, 꿈도 그만하려면 걔 생각도 그만 둬야 하는데 잘 안돼 그냥 길가다 밝은 머리만봐도 이 생각 나
아 헐 미안 정신이 없어서 다른 계정으로 왓다 ㅁ안;;
아오 미안
>>28 응 몸은 약 먹고 좀 쉬니까 괜찮아지더라 너무 긴장했었나봐 별 일은 없었지만 하루종일 뭔가에 집중을 잘 못했어,,, ㅠㅠ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8-8 호들갑 떨 곳이 있어서 좋다
망할
아 또 나왓어 진짜로어떡하지
속이 안 좋아
아 진짜 미안 또 다른 계정으로 왔다
아 너무 어이없어 저 때 후로 꿈 자체를 꾼 적이 없어서 다 잊어가고 있었는데 왜 이제 와서 또 꾸는거지 너무 무섭다
하ㅏ아ㅏ아아..... 나 차 좀 끓여서 올게 누구 보고 잇으면 나 뭔일 난거 아냐..
하...돌겠네 꿈 내용은 저번이랑 똑같았어 나는 또 창문 앞에 서있고, 우리 쪽 보고 있는 아파트는 아닌데 여튼 그 아파트 옥상에 있는 걔랑 눈마주치고, 걔가 엄청 행복한 얼굴로 웃은 후에 일어나서 떨어졌어 이번에도 시선이 느껴졌어 몸을 움직일 수는 있는데 방 밖으로 나가질 못해 그런데도 걔랑 자꾸 눈을 마주치고 있어 그냥 내가 걜 보고 있고 걔가 날 보고 있는게 느껴져 근데 난 걔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게 아냐 그냥 눈 마주치고 있다는것만 알아 그렇게 느껴져 설명도 못하겠네 ... 근데 이번엔 머리 핑크색 아니고 햇빛 때문에 갈색처럼 보였는데 검은색이었어 날씨가 소름돋을정도로 화창했던 것도 기억나
아 또 계정 근데 진짜 ... 하..왜 이러지 무섭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어떡하지
>>41 응 어제 저녁에.... 똑같은 자리에서 >>42 진짜 이제 넘 무섭다....ㅜㅜ >>43 아니.. 작년 8월달에 마지막으로 꾼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12월쯤에 비슷한 꿈을 꿨던 것 같기도 해.... 어제 본 건 제대로 깨어있었을 때 본 거고 사고 같은 건 없었는데 그냥 계속 피곤하고 전보다 자주 이명이 들리기는 해 근데 이것도 그냥 체력이 떨어진 걸 수도 있으니까... 모르겠어 진짜 그런 거면 너무 무섭다..... 진짜 나도 점집가고 싶은데 외국이라서....
성당이나 교회같은 데도 되나..? 기독교학교를 다니고 있긴 한데... 미친놈으로 보는 건 아니겠지
어제 꿈은 안 꾼 것 같은데..계속 생각나서 무섭다 피도 없고 크게 이상할 거 없었는데 머리 핑크색이고 엄청 길고.. 근데 엄청 말라서 눈알만 툭 튀어나온 것처럼 보였어 근데 너무 이상한게 바로 반대편이어도 거리가 그정도로 가깝진 않은데 너무 선명하게 보였어..
아 속 안 좋아
>>48 와 그런건가?? ㅠㅠ 진짜 무서운데.. 교회 다시 다녀야 하나.. 그래도 일단 레더 말대로 신경 안 써볼게 다족밥이다..수법을 귀신한테도 써야하는건가 ㅠㅠ 봐도 없는 척 하는 게 좋겠지.. 개쫄보라 힘들겟지만... 그래도 조언 너무너무 고마워ㅜㅜㅜㅜ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 한결 낫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