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앵커 2022/03/21 14:51:41

#1 진행상황 - 자주 바뀜 2022/03/21 14:51:41

* 단간론파 스레이나 "실제 단간론파와 다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상한 점, 궁금한 점,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 스레주가 탈주를 자주 했어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기 위해 아마 스토리 자체는 짧아질 수 도 있습니다. 완결 내고 말거야... * 내가 며칠 정도 못 오는 건 아마 혐생에 죽어나가고 있어서임... * 만약 스레주가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이어쓰거나 설정만 가지고 새로 쓰거나 다 상관없음 * 레스가 1~2 주 지나도 안 달리면 스레주 혼자서 막 달릴거임 * 연속레스는 신경 안 씀. 다른 레더가 참여 못할 정도로 혼자서 막 달리는 게 아닌 이상 ㅇㅇ 시간이 너무 흘렀는데 아무도 없으면 그냥 편하게 해 * 난 개그 레스 좋아해!! 하지만 적당한 때(검정 추리 이외의 일상 또는 자료 조사 등)에 넣어주길 바라 타이밍만 맞는다면 상관 없다!! 1. 초고교급 변호사 (>>19)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29) 3. 초고교급 야구선수(>>39) 4. 초고교급 간호사(>>51) 5. 초고교급 파티시에(>>62) 6. 초고교급 점술가(>>72) 7. 초고교급 연극배우(>>82)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99) 9. 초고교급 약사(>>112) 10. 초고교급 모델(>>121) 11. 초고교급 의사(>>133) 12. 초고교급 청소부(>>141) 13. 초고교급 마피아(>>152)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545) - 패션잡지 (>>545) - 크립텍스 (>>623, >>624)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204)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207) - 학생회 회의록 (>>223) - K와 M의 편지 (1) (>>227) - K와 M의 편지 (2) (>>232)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354, >>376) - 찢어진 공책 (>>363) - 사진 (>>609, >>610) - 녹슨 열쇠 (>>609, >>610) 그럼 이제 인원을 정하자! >>2가 다이스 10~15 까지 넣어서 굴려줘

#2 이름없음 2022/03/21 14:52:42

Dice(10,15) value : 13

#3 이름없음 2022/03/21 15:05:38

와와 단간론파다!!!!

#4 이름없음 2022/03/21 15:09:35

1. 미용사 2. 선생님 3. 프로그래머 4. 야구선수 5. 스트리머 6. 사업가 7. 마술사 8. 과학자 9. 소설가 10. 의사 11. 야쿠자 12. 디자이너 13. 만화가 14. 발레리나 15. 아이돌 16. 모델 17. 방송 PD 18. 영화감독 19. 사진작가 20. 연쇄살인마 21. 무도가 22. 도박사 23. 엔지니어 24. 약사 25. 천문학자 26. 우주인 27. 파티시에 28. 일러스트레이터 29. 보육 교사 30. 물리 치료사 31. 프로게이머 32. 주식 투자자 33. 해커 34. 아나운서 35. sns 인플루언서 36. 시인 37. 연극배우 38. 가수 39. 박수/무당 40. 신부 41. 퇴마사 42. 점술가 43. 간호사 44. 마피아 45. 괴도 46. 역사학자 47. 정치인 48. 변호사 49. 마법사 50. 청소부 51. 심리학자 52. 학생회장 53. 농부 54. 식물학자 55. 사육사 56. 코미디언 57. 조향사 58. 관광가이드 59. 바텐더 60. 사냥꾼 여기서 이제 13명을 정해야해 >>5 >>6 >>7 이 4,4,5 명 씩 다이스 굴려줘! 숫자가 겹치면 다시 굴릴게

#5 이름없음 2022/03/21 15:13:46

dice(1,60) value : 48 dice(1,60) value : 35 dice(1,60) value : 4 dice(1,60) value : 43

#6 이름없음 2022/03/21 15:19:44

dice(1,60) value : 27 dice(1,60) value : 42 dice(1,60) value : 37 dice(1,60) value : 45

#7 이름없음 2022/03/21 15:20:40

주사위는 연속 앵커 되겠지? dice(1,60) value : 24 dice(1,60) value : 16 dice(1,60) value : 10 dice(1,60) value : 50 dice(1,60) value : 44

#8 이름없음 2022/03/21 15:33:05

48 변호사 35 sns 인플루언서 4 야구선수 43 간호 27 파티시에 42 점술가 37 연극배우 45 괴도 24 약사 16 모델 10 의사 50 청소부 44 마피아 하나도 안 겹치고 잘 나왔네! 연속 레스에 대한 건데 일단 나는 신경 안써! 그냥 다른 사람 참여 못하게 혼자서 독점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상관 없음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나 말고 다른 레더는 없고 싶으면 그냥 연속 레스 해도 돼

#9 이름없음 2022/03/21 15:40:34

그리고 고등학생인데 변호사, 간호사, 의사라는 건 신경쓰지 말도록 하자 월반이나 검정고시 하고 면허나 자격증 다 있다는 그런 암묵적 설정으로.... 그럼 이제 캐릭터 설정을 짜보자 48 변호사 부터 갈게 (초고교급 변호사) >>11 이름과 성별 >>12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4 >>15 >>16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8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0 이름없음 2022/03/21 15:42:02

헐헐 너무 기대돼 나 옛날에 그 스레도 엄청 재밌게 구경했었는데ㅜㅜ

#11 이름없음 2022/03/21 15:47:58

츠무기 아카리/여

#12 이름없음 2022/03/21 15:48:03
중단발 생머리. 치마정장 차림. 키는 163

중단발 생머리. 치마정장 차림. 키는 163

#13 이름없음 2022/03/21 15:56:51

ㅂㅍ!!

#14 이름없음 2022/03/21 16:00:56

완전 쿨하고 냉정하고 잔머리 잘 굴리지만... 양파를 매우매우 싫어하는 의외의 일면이 있음

#15 이름없음 2022/03/21 16:03:42

팩폭을 가장한 거친말을 잘하는 편. 본인은 진심으로 그게 상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기분나쁜 경우가 왕왕 있음

#16 이름없음 2022/03/21 16:07:42

아이돌을 엄청 좋아하는 언니가 한명 있는데 본인은 특별한 취미도 관심가는것도 없어서 언니를 약간 한심하게 생각함. 그래도 가족으로서는 애틋하게 생각함

#17 이름없음 2022/03/21 16:08:22

ㅂㅍ!

#18 이름없음 2022/03/21 16:31:32

중학교때 왕따 가해자 중 한명이었음 (뒤에서 교묘하게 애들 조종하고 본인은 행동안함). 피해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학교 뒤집어질뻔 했으나 아버지가 지역구 국회의원이어서 어찌저찌 넘어감. (이후 고등학교는 다른지역으로 감) 아직 남들은 모르지만, 이 일이 알려지면 변호사 지위에 타격이 갈까봐 항상 예민하게 생각함

#19 이름없음 2022/03/21 17:30:35

1. 초고교급 변호사 - 츠무기 아카리(紡 明凛) 여성 중단발 검은색 생머리, 치마정장 차림, 163cm (>>12) 1. 쿨하고 냉정한 성격. 잔머리를 잘굴린다. 2. 의외의 일면으로 양파를 굉장히 싫어한다. 3. 팩폭을 가장한 거친말을 잘한다. 본인은 진심으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내뱉지만 상대는 기분나빠하는 경우가 있다. 4. 아이돌을 굉장히 좋아하는 언니가 한 명 있다. 본인은 취미, 관심사가 특별히 없어서 언니를 한심하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애틋하게 여긴다. 중학교 때 왕따 가해자 중 하나였다. 본인은 직접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았으나 뒤에서 교묘하게 아이들을 조종하며 피해자를 괴롭혔다. 피해자가 자살하여 학교가 뒤집어질 뻔 하였으나 아버지가 지역구 국회의원이라 조용히 넘어갔다. 이후 고등학교는 다른 지역으로 가며 다른 사람들은 이 일을 모르지만, 자신의 변호사 지위에 타격이 갈 것을 우려해 항상 예민하게 생각한다.

#20 이름없음 2022/03/21 17:35:57

이름 한자는 내가 대충 생각해서 정해왔어! 굳이 안 적어도 되긴 해 그냥 내가 적고 싶어서 적은 거거든 부담 가지지는 마 앵커판의 재미는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거지 후후 이번엔 인플루언서를 정하면 되겠다 >>21 이름과 성별 >>22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24 >>25 >>26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28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21 이름없음 2022/03/21 20:05:42

스즈키 에미/여성 sns상에서는 '미에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22 이름없음 2022/03/21 20:10:07

키는 150대 후반, 몸무게는 저체중. 인형같은 인상. 머리색은 핑크빛 도는 캐러멜같은 브라운색 허쉬컷. 일본 양산형 패션같은 핑크색 옷을 입음.

#23 이름없음 2022/03/21 20:18:56

발판발판

#24 이름없음 2022/03/21 20:29:20

마음만 먹으면 죽은 듯이 꼼짝 않을 수 있다. 식음전폐하고 사흘을 가만히 있는 것도 가능. 외형만 아니라 이런 점도 인형을 닮았다.

#25 이름없음 2022/03/21 20:29:48
산리오 캐릭터 좋아함. 특히 헬로키티랑 시나모롤 좋아함

산리오 캐릭터 좋아함. 특히 헬로키티랑 시나모롤 좋아함

#26 이름없음 2022/03/21 20:41:39

사탕, 초콜릿 등 달콤한 음식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 간식거리로 식사를 때우는 편이 잦다. 특히 좋아하는 건 딸기맛, 레몬맛 사탕. 하루에 10개는 먹는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스레주도 캐릭터 설정 짜는 거 정도는 참여할 수 있는 거 아냐?' 하고 그래서 해봤어

#27 이름없음 2022/03/21 20:55:01

ㅂㅍ

#28 이름없음 2022/03/21 21:06:05

>>26 얘 그러다 충치생긴다! ㅋㅋㅋㅋ 화려한 겉면과 다르게 자존감이 낮고 질투심이 비정상적으로 강함. 자신 앞에서 다른 사람이 칭찬 들으면 알계파서 괴롭힘

#29 이름없음 2022/03/21 21:38:48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 스즈키 에미 / 미에땅 (周々記 慧美 / ミエたん) 여성 핑크빛이 도는 카라멜브라운색 허쉬컷, 핑크색의 양산형 패션 150cm대 중반, 저체중, 인형같은 인상 1. 마음만 먹으면 죽은 듯 가만히 있을 수 있다. 식음전폐하고 사흘동안 가만히 있는 것도 가능하다. 외형만 아니라 이런 점도 인형을 닮았다. 2.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한다. 특히 헬로키티와 시나모롤을 좋아한다. 3. 사탕, 초콜릿 등의 달달한 간식을 좋아한다. 이런 간식거리로 식사를 때우는 게 잦은 편. 특히 딸기맛, 레몬맛 사탕을 좋아하며 하루에 10개는 먹는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다르게 자존감이 낮고 질투심이 비정상적으로 강하다. 다른 사람이 칭찬을 들으면 계정을 새로 파서 괴롭힌다.

#30 이름없음 2022/03/21 21:46:48

다음은 야구선수 캐릭터를 짤 차례다 이 캐릭터는 남자일 경우 코시엔 우승 설정이, 여자일 경우 프로리그 선수라는 설정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만약 관련 설정을 쓸거면 몇 년 연속 우승 같은 거나 중학교, 초등학교 기록 또는 간단한 활약상 정도 처럼 다른 것도 같이 써주길 바라 >>31 이름과 성별 >>33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34 >>35 >>36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38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31 이름없음 2022/03/21 21:47:35

야마다 켄지/남성

#32 이름없음 2022/03/21 22:46:09

ㅂㅍ

#33 이름없음 2022/03/21 23:40:10

흑발적안. 머리카락이 꽁지를 묶을 수 있을 정도로 약간 길다. 눈 색은 살벌할지라도 눈매는 굉장히 다정하고 온순한 느낌. 전반적으로 다소 건장하다할뿐인 무난한 모범생같은, 그런데 여자들에게 인기 많아보일 듯한 인상. 키는 180cm. 옷은 뭔가 옛날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가쿠란+학생모. 이런 옷을 입은지라 별로 야구선수처럼 보이지는 않음.

#34 이름없음 2022/03/22 00:50:58

엄청나게 근성 있는편. 궂은 일 마다하지않고 어려운 일도 쉽게 포기하지 않음.

#35 이름없음 2022/03/22 03:10:12

38번이 가족관계설정 같아서 뭔가 살인동기가 될만한 약점으로 바꿔봄 (이런거 안되면 그냥 원래 앵커내용으로 해줘ㅋㅋ) 원래내용) 아버지가 유명 야구선수여서 아버지 명성에 누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압박감을 안고있음 바꾼내용) 원래는 고시엔 결승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릴 정도로 강타자였으나, 머리에 강속구 헤드샷을 맞은 이후 실력이 떨어짐. 프로입단을 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강박적인 불안을 느끼며, 시야에 갑자기 뭔가 나타나면 엄청 난폭하게 반응함

#36 이름없음 2022/03/22 09:57:06

초등학생 때까지는 병원에 있었고, 중학생 때부터는 야구에 매진. 그래서인지 상식이 부족한 편.

#37 이름없음 2022/03/22 12:57:16

ㅂㅍ

#38 이름없음 2022/03/22 13:11:52

유명 야구선수인 아빠의 문란한 사생활을 다 알고 있음 부모님은 완전히 쇼윈도 부부 사이임

#39 이름없음 2022/03/22 20:17:22

3. 초고교급 야구선수 - 야마다 켄지(山田 堅嗣) 남성 꽁지머리를 할 수 있을 만큼 긴 흑발, 살벌한 느낌의 적안, 눈매는 다정하고 온순하게 생김 건장한 모범생같이 보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듯한 인상, 180cm 옛날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가쿠란과 학생모 차림 1. 엄청나게 근성 있는 편이다..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어려운 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2. 초등학생 때 까지는 병원에 있었고, 중학생 때부터는 야구에 매진해서 인지 상식이 부족한 편이다. 3. 원래는 고시엔 결승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릴 정도로 강타자였으나, 머리에 강속구 헤드샷을 맞은 이후 실력이 떨어졌다. 프로입단을 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강박적인 불안을 느끼며, 시야에 갑자기 무언가 나타나면 굉장히 난폭하게 반응한다. 유명 야구선수인 아빠의 문란한 사생활을 다 알고 있다. 부모님은 완전히 쇼윈도 부부 사이.

#40 이름없음 2022/03/22 20:18:05

>>35 일단 내용은 상관않고 그냥 앵커 쓴대로 적었어 어차피 형식이 중요한 건 아니니까 그리고 앵커 내용은 내가 하나로 정리하기 전 까지는 마음대로 바꿔도 돼!

#41 이름없음 2022/03/22 20:20:08

이번엔 간호사를 정할 차례야! >>42 이름과 성별 >>43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45 >>46 >>47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49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42 이름없음 2022/03/22 21:17:51

후와 코하쿠(不破こはく)/여 우선 성씨 표기는 저런데 이름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그냥 히라가나로 적어도 되고 원하면 한자 표기 추가해도 좋아!

#43 이름없음 2022/03/22 22:09:55
사진같은 느낌으로 뽕이 잔뜩 들어간 단발머리. 귀여운 얼굴로 키가 작게 생겼지만 의외로 키 큼. 160 후반대. 마른 체형이고 사연있게 생김.

사진같은 느낌으로 뽕이 잔뜩 들어간 단발머리. 귀여운 얼굴로 키가 작게 생겼지만 의외로 키 큼. 160 후반대. 마른 체형이고 사연있게 생김. 의상은 옅은 분홍색 유니폼

#44 이름없음 2022/03/22 22:11:25

점점 정해져 가는구먼 홀홀

#45 이름없음 2022/03/23 00:27:55

말랑하게 생겼지만 의외로 단호한 성격 그리고 멘탈이 쎄서 웬만한 상황에서는 침착함을 잃지않음

#46 이름없음 2022/03/23 03:51:56

의외로 락이나 메탈 좋아함. 락 페스티벌 같은 거 좋아하는데 일이 너무 힘들어서 오프 때는 늘 집에만 있음. 가장 좋아하는 건 너바나. 그 외에도 이래저래 빡센 컨셉 좋아함. 드라마나 영화도 선호하는 장르는 호러나 스릴러.

#47 이름없음 2022/03/23 15:20:40

밤잠이 적다. 밤 학교를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찮게 마주할 수 있을지도.

#48 이름없음 2022/03/23 16:34:13

발판!

#49 이름없음 2022/03/23 18:50:52

남동생이 병으로 사망함 그가 죽기전 까지 본인이 간호함 남동생이 죽은것에 자신의 잘못이 있다 생각함

#50 이름없음 2022/03/24 00:29:23

다음 캐릭터 주세요 헥헥 Ꮚ˘ ꈊ ˘ Ꮚ

#51 이름없음 2022/03/24 10:07:43

4. 초고교급 간호사 - 후와 코하쿠(不破 こはく) 여성 뽕이 잔뜩 들어간 단발머리(>>43), 귀여운 인상 분홍색 유니폼 차림, 160cm대 후반에 마른 체형 1. 귀엽고 말랑한 인상이지만 단호한 성격. 멘탈이 강해서 웬만한 상황에서는 침착함을 잃지 않는다. 2. 락이나 메탈 장르의 음악을 좋아한다. 락 페스티벌도 좋아하지만 오프 때는 힘들어서 늘 집에만 있는 편. 가장 좋아하는 밴드는 너버나. 그 외에도 빡센 컨셉을 좋아해서 드라마나 영화도 호러와 스릴러를 좋아한다. 3. 밤잠이 적다. (밤에 학교를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치 않게 마주칠 수 있을지도?) 남동생이 병으로 사망했다. 죽기 전 까지 본인이 간호했기에 남동생이 죽은 것에 자신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52 이름없음 2022/03/24 10:12:17

10시에 잠들어서 지금 온 스레주 등장! 오후 늦게 수업 하나만 있어서 행복함... 이제 초고교급 파티시에를 짜도록 하자 >>54 이름과 성별 >>55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57 >>58 >>5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61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53 이름없음 2022/03/24 14:02:16

파티시에면 안에서 케잌 만들어주나?ㅋㅋㅋ

#54 이름없음 2022/03/24 15:40:27

아오키 아츠무/ 남성 >>62 어이 하이큐팬ㅋㅋㅋ 다시 잘 보라구ㅋㅋㅋㅋ근데 미야 아츠무도 상관없음

#55 이름없음 2022/03/25 01:20:42

단정한 흑발, 키는 180에 호리호리한 체형. 피부가 하얗고 가디건을 걸치고 있어서 도련님 같은 인상

#56 이름없음 2022/03/25 01:22:50

슬쩍 발판 두고 감~

#57 이름없음 2022/03/25 18:23:57

쓸모보다는 아름다움을 중시하며 일일히 감탄하는 성격. 본인은 파티시에 커리어를 위해 꾸며낸 태도라고 말하나, 아무래도 천성이다.

#58 이름없음 2022/03/25 18:45:50

유복한 집안의 외동아들. 아기자기하고 예쁜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음

#59 이름없음 2022/03/25 19:55:16

손재주가 무지 좋다. 일단은 초고교급 파티시에로서 입학했고 그 재주는 보통 케이크 위 장식 만드는 데에 활용하지만, 점토 공예나 조소 등에도 능숙하다.

#60 이름없음 2022/03/25 20:17:28

여기선 발판

#61 이름없음 2022/03/26 02:06:39

아름답지 않은 것을 병적으로 혐오한다 (사람도 포함). 평소에는 최대한 억누르고 있지만, 스트레스나 압박감이 심해지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잠식됨

#62 이름없음 2022/03/26 03:03:32

5. 초고교급 파티시에 - 아오키 아츠무 (滄樹 華) 남성 단정한 흑발, 180cm 호리호리한 체형 피부가 하얗고 가디건을 걸치고 있어서 도련님 같은 인상을 줌 1. 쓸모보다는 아름다움을 중시하며 일일히 감탄하는 성격이다. 본인은 파티시에 커리어를 위해 꾸며낸 태도라고 말하나, 천성인 것 같다. 2. 유복한 집안의 외동아들. 아기자기하고 예쁜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3. 손재주가 좋다. 그 재주는 보통 디저트 위 장식 만드는 데에 활용하지만, 점토 공예나 조소 등에도 능숙하다. 사람도 포함하여 아름답지 않은 것을 병적으로 혐오한다. 평소에는 최대한 억누르고 있지만, 스트레스나 압박감이 심해지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잠식된다.

#63 이름없음 2022/03/26 03:05:52

지금까지 안 자는 레더는 가서 자자.... 나도 이제 잘 거임 몰랐는데 저 한자를 아츠무로도 읽는대 신기했어 다음은 초고교급 점술가야! 오치아이가 떠오른다... 아무튼 가보자! >>64 이름과 성별 >>65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67 >>68 >>6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70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54 땡큐 베리 감사.... 큰일날 뻔했다 왜 실수가 났지 졸려서 인가

#64 이름없음 2022/03/26 14:20:33

사사키 리에/ 여성 원래대로라면 SASAKI 겠지만, 본인은 특별해보이고 싶은 마음에 XAXAKI 라는 이름을 사용, 점술가로서의 가명도 X.

#65 이름없음 2022/03/26 15:34:04

숏컷의 하늘색 머리, 실눈의 여우상(눈을 뜨면 금안) 여러모로 신뢰할 수 없는 분위기가 든다 항상 남색의 은하수가 수놓아진 땅에 닿을 정도로 매우 긴 망토를 두르고 다닌다. 점술가 일을 할 때는 망토의 모자를 쓴다 키는 170 정도로 크며 보통 체형이다

#66 이름없음 2022/03/26 16:14:05

>>65 내 취향으로 생기셨네요... 발판!

#67 이름없음 2022/03/26 16:20:06

어릴 적 죽을 위기를 겪은 후 점술 능력을 갖게 되었다. 망토도 그때 얻은 것

#68 이름없음 2022/03/26 16:27:00

자신에 일에 관해서는 절대 점을 보지 않는다. 그게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어떤 선택이든간에 제 일은 자신의 생각과 감으로 택한다. 취미는 예쁜 천 수집 수정구슬 덮어둘때나 타로 스프레드천 같은 건 꼭 예쁜 천으로 쓴다

#69 이름없음 2022/03/26 19:21:33

점술 뿐만 아니라 고대의 신앙, 광물에 대한 지식 역시 가지고 있지만, 이쪽 분야는 넓고 얕게 아는 수준. 그리고 신비주의적인 기질이 있어, 가족 관계 등 사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좀처럼 말하려 하지 않는다.

#70 이름없음 2022/03/26 19:57:34

점으로 본 곤경을 해결하기 위해 동갑의 범죄자에게 손을 벌린 전적이 있다.

#71 이름없음 2022/03/26 20:27:26

혹시나 싶어서 두고 가는 일본 이름 짓는 사이트야! http://www.hipenpal.com/tool/japanese-names-make-my-japanese-name-in-korean.php https://name.sijisuru.com/

#72 이름없음 2022/03/26 20:39:45

6. 초고교급 점술가 - 사사키 리에 (佐々生 理惠/XAXAKI RIE) / X 여성 숏컷의 하늘색 머리, 실눈의 여우상(눈을 뜨면 금안), 여러모로 신뢰할 수 없는 분위기 남색의 은하수가 수놓아진 땅에 닿을 정도로 매우 긴 망토를 항상 두르고다님, 일을 할 때는 망토의 모자를 씀 170cm에 보통 체형 1. 어릴 적 죽을 위기를 겪은 후 점술 능력을 갖게 되었다. 망토도 그때 얻은 것이다. 2. 자신에 일에 관해서는 절대로 점을 보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어떤 선택이든간에 제 일은 자신의 생각과 감으로 택한다. 3. 점술 뿐만 아니라 고대의 신앙, 광물에 대한 지식 역시 가지고 있다. 허나 넓고 얕게 아는 수준. 그리고 신비주의적인 기질이 있어, 가족 관계 등 사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좀처럼 말하려 하지 않는다. 점으로 본 곤경을 해결하기 위해 동갑의 범죄자에게 손을 벌린 전적이 있다.

#73 이름없음 2022/03/26 20:41:26

>>66 나도 내 취향을 잔뜩 넣어봤어 :) 이제 절반정도 했네! 금방 끝나겠다! 다음은 연극배우 차례! >>75 이름과 성별 >>76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78 >>79 >>80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81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74 이름없음 2022/03/26 20:48:02

두근두근 발판!!

#75 이름없음 2022/03/26 21:01:30

앙투안 르루(Antoine Leroux)/남 서양인스러운 캐 만들어도 되겠지...?

#76 이름없음 2022/03/26 21:30:01

190cm 가까이 되는 장신에, 잔근육이 많은 발레리노 같은 체형 머리는 더티 블론드에 곱슬기 있는 스타일 속눈썹이 길어 곱상하고 소년같은 외모이지만 남성적인 골격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냄 의상은 흰색 반팔티에 편안한 바지

#77 이름없음 2022/03/26 21:38:51

발★판

#78 이름없음 2022/03/27 13:40:39

왕자병, 자상함, 어리숙함 등 여러 성격을 교대로 연기한다. 무엇이 진짜 성격인지는 그 밖에 모른다.

#79 이름없음 2022/03/27 15:00:55

주 무대는 뮤지컬, 자주 맡는 역할은 왕자나 주인공처럼 눈에 띄는 주역. 그래서인지 노래 실력과 발성도 훌륭하다.

#80 이름없음 2022/03/27 17:20:30

고국에 약혼녀가 있다

#81 이름없음 2022/03/28 01:45:25

오컬트, 주술, 악마같은걸 진지하게 믿는다. 미신이나 징크스에도 예민하고 그걸 타인에게 강요한다 13일의 금요일에, 본인이 주연을 맡은 공연 무대에 서지않겠다고 난리피워서 연출이랑 대판 싸운적 있음

#82 이름없음 2022/03/28 01:57:32

7. 초고교급 연극배우 - 앙투안 르루(Antoine Leroux) 남성 더티 블론드 색의 곱슬머리, 속눈썹이 길어 곱상하고 소년같은 외모 190cm의 장신에 잔근육이 많은 발레리노 체형, 독특한 분위기 흰색 반팔티에 편안한 바지 1. 왕자병, 자상함, 어리숙함 등 여러 성격을 교대로 연기한다. 무엇이 진짜 성격인지는 그 밖에 모른다. 2. 주 무대는 뮤지컬. 자주 맡는 역할은 왕자나 주인공처럼 눈에 띄는 주역이다. 그래서인지 노래 실력과 발성도 훌륭하다. 3. 고국에 약혼녀가 있다. 오컬트, 주술, 악마같은걸 진지하게 믿는다. 미신이나 징크스에도 예민하고 그걸 타인에게 강요한다. 실제로 13일의 금요일에 본인이 주연을 맡은 공연 무대에 서지않겠다고 난리피워서 연출이랑 대판 싸운적 있다.

#83 이름없음 2022/03/28 02:02:32

다음은 초고교급 괴도인데 캐릭터 설정을 정하기 전 먼저 정할게 있어 일단 단간론파가 언제 그런걸 따졌냐만은 범죄자 캐릭터인데 마피아처럼 뒷배가 있는 직업이 아니라서 이 캐릭터에게 가짜 재능을 위장용으로 줄지 아니면 괴도인걸 들켜도 상관없는 설정을 붙일지를 정해야해 1. 거짓 재능을 위장용으로 준다 2. 실제로 괴도 일을 하지는 않지만 그런 재능이 뛰어나다는 걸 주목받아서 괴도라고 붙여졌다고 한다 3. 기타 자유 의견 >>86 까지 의견 줘!

#84 이름없음 2022/03/28 02:08:39

거짓재능을 위장용으로 준다는건 얘가 괴도인걸 캐릭터들은 모르고 "저는 초고교급 마술사입니다(예를들면)" 이렇게 뻥치는거?? 이것도 재밌을것같긴 하네ㅋㅋㅋ

#85 이름없음 2022/03/28 17:56:45

지난 스레 유코처럼 위장 재능 주자!

#86 이름없음 2022/03/28 17:59:52

나도 1번 찬성

#87 이름없음 2022/03/28 20:32:05

그럼 위장 재능도 정하도록 할게! 뭔가 앵커만 잔뜩 달고 사라지는 기분이네 >>88 이름과 성별 >>89 위장용 재능 (괴도라는 재능과 연관있는 재능이어야 하며 다른 캐릭터와 겹치면 안됩니다) >>91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92 >>93 >>94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96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88 이름없음 2022/03/28 23:02:00

히메카와 유토(姫川勇刀)/남 딱히 의도는 안했지만 츠시마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이름에 유가 들어가네

#89 이름없음 2022/03/28 23:35:30

초고교급 마술사인척 하기 괴도는 왠지 도구도 많고 손재주도 좋은 것 같은게 딱 마술사같달까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22/03/28 23:36:02

괴도키드도 약간 마술사같이 생겼자나 발판!

#91 이름없음 2022/03/28 23:39:27

키 175센티미터에 은발 찰랑이는 단발머리와 맑은 벽안. 어느 동인 게임의 신부님처럼 생겼다. 얼굴은 언제나 엷은 미소를 띄고 있다. 여유를 부리거나 내지는 이쪽을 깔보는 듯. 옷은 하얀 테일코트+정장 바지에 검은 넥타이. 양손에는 흰 장갑 착용. 뭔가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오라를 풍기는 것이 느껴진다.

#92 이름없음 2022/03/29 00:33:16

존댓말 캐릭터! 말투는 예의바르지만 독설가 기질이 있다! 장난기가 많은 편. 상대방의 물건을 몰래 가져오는 마술(?)을 잘 한다.

#93 이름없음 2022/03/29 01:24:44

고아원 출신. 어릴 적 자신이 지냈던 고아원에 가끔 놀러가 어린이들과 놀아준다. 특기는 풍선으로 강아지 만들기와 아무것도 없는 손에서 장미 만들어내기.

#94 이름없음 2022/03/29 01:30:28

붙임성은 좋으나 남을 잘 믿지 않고 가까운 사이로 만들지도 않는다

#95 이름없음 2022/03/29 08:28:10

발판

#96 이름없음 2022/03/29 14:56:06

평소에는 좀처럼 동요하지 않지만, 고아원 아이들의 목숨이 걸려있는 문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만약 고아원 아이들을 인질로 잡는다던가 하면 히메카와는 아이들을 풀어주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97 이름없음 2022/03/29 15:27:13

어...? 이거 완전...

#98 이름없음 2022/03/29 16:42:58

잠시만 진짜로 그 캐릭터가 되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레더들 짠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2/03/29 16:47:53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 히메카와 유토(姫川 勇刀) 남성 찰랑이는 은발 단발머리, 맑은 벽안. 언제나 엷은 미소를 띄고 있음, 여유를 부리거나 내지는 이쪽을 깔보는 듯함 하얀 테일코트(연미복)에 정장바지, 검은 넥타이와 흰 장갑 착용,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 175cm 1. 초고교급 괴도이나 신분을 감추기 위해 마술사를 위장용 재능으로 쓰고 있다. 2. 존댓말을 사용한다. 말투는 예의바르지만 독설가 기질이 있다. 하지만 장난기가 많은 편. 상대방의 물건을 몰래 가져오는 마술을 잘 한다. 3. 고아원 출신이다. 어릴 적 자신이 지냈던 고아원에 가끔 놀러가 어린이들과 놀아준다. 특기는 풍선으로 강아지 만들기와 아무것도 없는 손에서 장미 만들어내기. 4. 붙임성은 좋으나 남을 잘 믿지 않고 가까운 사이로 만들지도 않는다. 평소에는 좀처럼 동요하지 않지만, 고아원 아이들의 목숨이 걸려있는 문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만약 고아원 아이들을 인질로 잡는다던가 하면 히메카와는 아이들을 풀어주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참고 >>100

#100 이름없음 2022/03/29 16:48:43
아마도 참고가 되어버린 캐릭터 스레주는 의도하지 않았다 이건 모두 레더들이 만들어낸 일 단간론파 어나더 - 우에하라 킨지

아마도 참고가 되어버린 캐릭터 스레주는 의도하지 않았다 이건 모두 레더들이 만들어낸 일 단간론파 어나더 - 우에하라 킨지

#101 이름없음 2022/03/29 16:5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다시 보니 내가 앵커 독식한 거 같기도 하고 미안...

#102 이름없음 2022/03/29 16:52:38

이제 남은 캐릭터들은 약사 모델 의사 청소부 마피아 이고 현재 성별은 남자 4 여자 4 >>101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 상황이긴 하다 지금

#103 이름없음 2022/03/29 16:54:38

이번엔 초고교급 약사를 짤 차례! 뻘소리지만 저번 스레랑 재능 겹치는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뭔가 그 캐릭터 생각이 자꾸 난다 애초에 겹쳤다는 사실도 신기해 >>104 이름과 성별 >>105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07 >>108 >>10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11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04 이름없음 2022/03/29 16:59:52

와타나베 슌고/ 남

#105 이름없음 2022/03/29 17:30:44

얼굴은 약간 무뚝뚝한 인상에 눈은 검은색이다. 어깨까지 올 정도로 기른 흑발을 뒤로 묶고 있다. 흰 약사 가운에 검정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

#106 이름없음 2022/03/29 17:34:42

발판발판

#107 이름없음 2022/03/29 17:41:12

서비스직 특유의 친절한 태도가 배어있고, 실제 성격도 온화하고 느긋한편

#108 이름없음 2022/03/29 18:34:44

만성 수면부족. 커피 공급이 끊기거나 조금만 지루하면 폭삭 쓰너질 인상이고, 실제로도 그러하다.

#109 이름없음 2022/03/29 18:46:36

그런데도 이렇게 커피를 마시면서 과로하는 이유는 위독한 여동생을 위해 약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

#110 이름없음 2022/03/29 18:50:27

발★판

#111 이름없음 2022/03/29 18:55:18

여동생이 위독하게 된 원인 제공자가 본인. 최소한 본인은 그렇게 여기고 있다.

#112 이름없음 2022/03/29 19:06:21

9. 초고교급 약샤 - 와타나베 슌고(渡鍋 淳護) 남성 어깨까지 기른 흑발을 뒤로 묶고 있음, 흑안, 무뚝뚝한 인상 흰 약사 가운에 검정 슬리퍼 1. 서비스직 특유의 친절한 태도가 몸에 배어있고, 실제 성격도 온화하고 느긋한편이다. 2. 만성 수면부족이다. 커피 공급이 끊기거나 조금만 지루하면 폭삭 쓰너질 인상이고, 실제로도 그러하다. 3. 그런데도 이렇게 커피를 마시면서 과로하는 이유는 위독한 여동생을 위해 약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동생이 위독하게 된 원인 제공자가 본인이다. 최소한 본인은 그렇게 여기고 있다.

#113 이름없음 2022/03/29 19:08:21

엄청 빠르게 앵커가 채워졌네! 이 캐릭터를 위해 자판기는 꼭 교내에 넣어야 할 것 같아 이젠 초고교급 모델을 만들면 돼 >>114 이름과 성별 >>115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17 >>118 >>11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20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14 이름없음 2022/03/29 20:52:27

미카미 레이/여 모델 활동명은 MIKA

#115 이름없음 2022/03/29 21:19:37

예쁘고 키 크고 몸매 좋음, 얼굴 갸름하고 머리카락 김, 옷 잘 입고 고급으로 입음

#116 이름없음 2022/03/29 21:26:58

ㅂㅍ!

#117 이름없음 2022/03/30 00:09:25

완벽주의자여서 강박적으로 자신의 일을 신경쓴다.일에 관해서는 완강한 태도를 보인다+자주 예민해짐

#118 이름없음 2022/03/30 01:42:36

자신을 닮은 하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유코. (❄️유키+🐱네코)

#119 이름없음 2022/03/30 11:52:46

자신에게 엄격한 만큼 타인에게도 참견을 많이 하고, 만약 타인이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대놓고 경멸한다.

#120 이름없음 2022/03/30 18:25:05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 참가한 패션쇼 관련 대회에서 자신의 우승을 위해 대회 관계자에게 뇌물을 대가로 조작을 하게 만들었다+자신과 경쟁하는 우승후보에 대한 루머를 퍼뜨려 이미지를 훼손 시켰다

#121 이름없음 2022/03/30 20:30:38

10. 초고교급 모델 - 미카미 레이(美神 玲) / MIKA 여성 장발. 갸름한 얼굴에 아름다운 외모. 키가 크고 몸매가 좋음, 옷은 고급으로 잘 입고 다님 1. 완벽주의자여서 강박적으로 자신의 일을 신경쓴다.일에 관해서는 완강한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인지 자주 예민해진다. 2. 자신을 닮은 하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유코. (❄️유키+🐱네코) 3. 자신에게 엄격한 만큼 타인에게도 참견을 많이 하고, 만약 타인이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대놓고 경멸한다. 재능이 완전히 개화하기 전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 패션쇼 관련 대회에서 자신이 우승하기 위해 대회 관계자에게 뇌물을 대가로 결과를 조작을 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자신과 경쟁하는 우승후보에 대한 루머를 퍼뜨려 이미지를 훼손시켰다

#122 이름없음 2022/03/30 20:32:10

미리 말하는 건데 살인동기가 될 만한 설정은 일단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도 돼! 나중에 내가 써먹으려고 정해달라고 한거야 나중에 본인이 이걸 계기로 살인을 저질렀거나 직접 말하는 게 아닌 이상 설정이 아닌 이상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라고 안 믿어도 돼

#123 이름없음 2022/03/30 20:33:30

다음은 초고교급 의사 차례! 이 친구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월반, 검정고시 하고... 어떻게 대학도 빠르게 패스해서 면허가 있다는 그런 투디적 허용이 있어 >>124 이름과 성별 >>125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27 >>128 >>12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30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24 이름없음 2022/03/30 23:00:14

세이미 린. 여자

#125 이름없음 2022/03/30 23:09:01

피곤해보이는 얼굴 다크서클, 166cm 정도의 키 보통체형, 빈유 검은머리에 자줏빛 브릿지 누가봐도 피곤해보임

#126 이름없음 2022/03/30 23:10:07

ㅂㅍ

#127 이름없음 2022/03/30 23:16:58

전공은 정신과 쪽.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평판이 있으나 정작 본인은 남 이야기 듣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128 이름없음 2022/03/30 23:37:16

내담자를, 오직 약을 처방하거나 시험할 대상으로만 여기는 냉혈한. 그녀의 상담은 약 든 차를 몰래 먹이고 약효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에 불과하다.

#129 이름없음 2022/03/31 00:21:26

차를 정말로 좋아하고 관련 지식도 해박. 차와 관련된 가문의 영향을 제대로 받았다. 지금까지 한줄평하면 욕쟁이 잔머리 변호사 여 달달 인형 인플루언서 여 재활중 모범생 야구선수 남 멘탈갑 호러광 간호사 여 심미주의 파티시에 남 신비주의 점술사 여 N중인격 배우 남 능글맞은 고아원 마술사 남 친절한 카페인 약사 남 완벽주의 집사 모델 여 약쟁이 차쟁이 의사 여 다들 개성 뚜렷

#130 이름없음 2022/03/31 00:50:44

참가자들의 심리적 비밀을 알아내서 자신의 가설을 시험하려는 변태적인 목적으로 참여하였다 >>128 히포크라테스가 저승에서 통곡하겠네ㅋㅋㅋㅋㅋ 와 근데 이 파티에 의사 간호사 약사 다 있네.. 본격 힐러가 세명!!!!

#131 이름없음 2022/03/31 00:58:47

괴도 제발 최생...

#132 이름없음 2022/03/31 12:58:37

"네 차에 약을 탔어" 뭐야 고마워요

#133 이름없음 2022/03/31 18:46:18

11. 초고교급 의사 - 세이미 린(生美 凜) 여성 검은머리에 자주빛 브릿지, 다크써클, 피곤해 보이는 인상 166cm, 보통체형, 빈유 1. 정신과 전문의이다.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평판이 있으나 정작 본인은 남 이야기 듣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2. 내담자를 오직 약을 처방하거나 시험할 대상으로만 여기는 냉혈한. 그녀의 상담은 약 든 차를 몰래 먹이고 약효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에 불과하다. 3. 차를 정말로 좋아하고 관련 지식도 해박하다. 차와 관련된 가문의 영향을 제대로 받았다. 참가자들의 심리적 비밀을 알아내서 자신의 가설을 시험하려는 변태적인 목적으로 참여하였다

#134 이름없음 2022/03/31 18:50:20

생각해보니 힐러가 셋이나 되는구나! 먼저 죽여야겠다 농담이야 어차피 이들의 운명은 모두 다갓님이 정하시기에 나레주는 손 쓸 수 없다 누가 최후의 생존자가 될 지는 그저 다갓님에게 빌 수 밖에... 그나저나 이 친구들 >>129 말대로 개성 참 특이하다.....그저 웃음만 나지요 이제 청소부랑 마피아 둘만 남았다 빨리빨리 정하고 이야기 진행하자! 어라 내가 안 적었구나 청소부 맞아! >>135 >>135 이름과 성별 >>136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37 >>138 >>13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40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35 이름없음 2022/03/31 19:11:22

청소부 맞지? 니카이 소지/남

#136 이름없음 2022/03/31 20:15:59
짙은 남색의 점프수트를 입고 있다. 머리색은 밝은 염색모. 입술과 양쪽 귀에 피어싱을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날라리같은 분위기를 풍김. (근데 캐

짙은 남색의 점프수트를 입고 있다. 머리색은 밝은 염색모. 입술과 양쪽 귀에 피어싱을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날라리같은 분위기를 풍김. (근데 캐릭터 만들다보니 다들 왠지 애착감..ㅋㅋㅋㅋ 모노쿠마 너 혼자 주거랏)

#137 이름없음 2022/03/31 20:30:29

쪽방촌의 관리인인 할아버지를 어릴 적부터 도왔다. 고독사한 무연고자나 사라진 외국인, 빚쟁이들의 방, 수해를 입은 방을 치우며 청소부로서의 재능을 갈고닦았다. 일찍이 일을 시작해, 경박한 낌새는 있어도 제법 철이 들었다.

#138 이름없음 2022/03/31 20:33:21

직업이 청소부지만 게으른 성격탓에 정작 본인의 집은 너저분한 편 그래도 책임감은 있는 편이라 일할 때는 열심히 함

#139 이름없음 2022/03/31 21:05:39

말투는 살짝 날티가 나지만 그래도 속은 의외로 깊은 편, 하지만 고등교육은 못 받았기에 머리는 안 좋다

#140 이름없음 2022/03/31 21:20:53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와서, 할아버지를 각별하게 생각한다. 다만 심성이 착해 누군가를 해치기보단, 누군가 할아버지를 볼모로 협박한다면 그 사람이 시키는 모든 것을 따를 것이다

#141 이름없음 2022/04/01 08:55:03

12. 초고교급 청소부 - 니카이 소지(仁階 荘治) 남성 밝은 염색모, 입술과 양쪽 귀에 피어싱, 날라리 같은 분위기 짙은 남색의 점프수트 (>>136) 1. 쪽방촌의 관리인인 할아버지를 어릴 적부터 도왔다. 고독사한 무연고자나 사라진 외국인, 빚쟁이들의 방, 수해를 입은 방을 치우며 청소부로서의 재능을 갈고닦았다. 일찍이 일을 시작해, 경박한 낌새는 있어도 제법 철이 들었다. 2. 직업이 청소부지만 게으른 성격탓에 정작 본인의 집은 너저분한 편이다. 그래도 책임감은 있는 편이라 일할 때는 열심히 한다. 3. 말투는 살짝 날티가 나지만 그래도 속은 의외로 깊은 편이다. 하지만 고등교육은 못 받았기에 머리는 안 좋다.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와서, 할아버지를 각별하게 생각한다. 다만 심성이 착해 누군가를 해치기보단, 누군가 할아버지를 볼모로 협박한다면 그 사람이 시키는 모든 것을 따를 것이다

#142 이름없음 2022/04/01 09:00:04

이제 마피아를 정하면 돼! 마피아라고 했지만 일본이름이어도 되고 외국이름이어도 돼! >>143 이름과 성별 >>144 외형과 의상 (얼굴, 키, 체형, 분위기 등) >>145 속해있는 마피아 조직의 이름 >>147 >>148 >>149 성격이나 취향, 취미, 가족관계 등 설정 뭐든 상관없음! >>150 비밀이나 약점 등 살인 동기가 될 만한 설정

#143 이름없음 2022/04/01 14:42:30

시나즈가와 테츠야(不死川 徹夜)/남 성씨 표기가 특이하지만 의외로 실존하는 성씨.

#144 이름없음 2022/04/01 18:39:56

선글라스를 꼈지만 한쪽 눈에 커다란 흉터 검은 정장에 검은 머리

#145 이름없음 2022/04/01 19:03:23

(본고레라고 하고 싶지만..) 아마란토 패밀리 (amaranto가 불사의 꽃이래 성씨에 불사 들어가있길래 해봄)

#146 이름없음 2022/04/01 19:34:30

발판이닷

#147 이름없음 2022/04/01 19:47:04

야생아 출신. 인적 드문 숲에 버려져 동물들에게 의해서 돌보아지고 있던 것을 마피아 조직원이 거두어들여, 대가 끊긴 마피아 가문에 입양되었다. 시나즈가와라는 성씨는 그 마피아 가문의 것.

#148 이름없음 2022/04/01 19:51:40

현재 아마란토 패밀리의 후계자. 현재는 아시아 지역에서 아마란토 패밀리의 세력권을 넓히기 위해 지부장으로서 일하고 있다. 키보가미네 학원에 온 것도 세력을 넓히기 위한 활동의 일환.

#149 이름없음 2022/04/01 20:00:27

동물애호가. 밀렵업자를 소탕하고 밀림을 보호한 활동 덕에 은근히 세간의 평이 좋다. 과묵하지만 이런 소재에는 끼어들고 싶어 안달이 되는 편.

#150 이름없음 2022/04/01 20:40:44

자신을 거둬준 시나즈가와 카즈마라는 두목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그가 인질로 잡혀있거나 생사가 걸린 일이라면 뭐든지 할 것이다

#151 이름없음 2022/04/01 20:43:44

그러고보니...... 가슴 사이즈는 안 정하나요(엄근진)

#152 이름없음 2022/04/01 20:49:12

13. 초고교급 마피아 - 시나즈가와 테츠야(不死川 徹夜) 남성 검은 머리에 검은정장,선글라스, 한쪽 눈에 커다란 흉터 1. 아마란토 패밀리(Amaranto Family)의 소속되어 있다. 이름의 유래는 불사라는 꽃말을 가진 꽃 아마란스에서 유래했다. (아마란토는 아마란스의 이탈리아식 이름이다) 2. 야생아 출신이다. 인적 드문 숲에 버려져 동물들에게 의해 돌보아지던 것을 마피아 조직원이 거두어들여, 대가 끊긴 마피아 가문에 입양되었다. 시나즈가와라는 성씨는 그 마피아 가문의 것이다. 3. 현재 아마란토 패밀리의 후계자이다. 현재는 아시아 지역에서 아마란토 패밀리의 세력권을 넓히기 위해 지부장으로서 일하고 있다. 키보가미네 학원에 온 것도 세력을 넓히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4. 동물애호가. 밀렵업자를 소탕하고 밀림을 보호한 활동 덕에 은근히 세간의 평이 좋다. 과묵하지만 이런 소재에는 끼어들고 싶어 안달이 되는 편이다. 자신을 거둬준 시나즈가와 카즈마라는 두목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그가 인질로 잡혀있거나 생사가 걸린 일이라면 뭐든지 할 것이다

#153 이름없음 2022/04/01 20:52:35

날라리 애어른 청소부와 야생아 환경보호 마피아까지! >>151 그런 소소한 설정은 안 정하고 독자 생각에 맡겨도 충분할 듯!

#154 이름없음 2022/04/01 20:58:31

드디어 시작인가 (팝그작)

#155 이름없음 2022/04/01 20:59:30

그러게 (팝그작팝그작)

#156 이름없음 2022/04/01 21:05:09

이거 지적해도 괜찮나...? >>1에 9. 약사가 빠져있어!

#157 이름없음 2022/04/01 21:06:56

와아 드디어 캐릭터를 다 만들었다!! 이제 주인공이 누군지 흑막은 누군지 정해야해 그 전에 일단 비밀로 다이스를 몇 개 굴려봅니다 굴린 이유는 언젠가 나옴 dice(1,5) value : 2 >>151 그런걸 정하기에는 귀찮았다고 한다! >>156 사랑해 내가 이렇게 실수가 많은 스레주야 이해 부탁

#158 이름없음 2022/04/01 21:18:47

dice(1,13) value : 5 dice(1,13) value : 13 dice(1,5) value : 1 dice(1,5) value : 4 dice(1,13) value : 8

#159 이름없음 2022/04/01 21:23:13

주인공 출현 대기중...

#160 이름없음 2022/04/01 21:24:17

빨리 괴도 보고 싶다...

#161 이름없음 2022/04/01 21:26:38

나도...

#162 이름없음 2022/04/01 21:36:17

그 사이 많이 기다렸구나 이게 다이스로 굴린 게 무슨 뜻인지는 비밀인데 제법 재밌게 나왔어 아무튼 주인공은 놀랍게도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입니다 와아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만약 주인공이 죽으면 시점 캐릭터 바꿔서 계속 진행할거야

#163 이름없음 2022/04/01 21:37:49

앗 완벽주의자 레이상ㅋㅋ

#164 이름없음 2022/04/01 21:40:14

완벽주의 고양이 집사 모델이? 마피아랑은 동물 소재로 맞고... 예민하니 변호사와 괴도 같은 독설 캐릭터와 부딪히려나

#165 이름없음 2022/04/01 21:43:19

>>164 더해서 참견쟁이라 타 캐릭터들과 교류는 많이 하겠다! 기대중!

#166 이름없음 2022/04/01 21:45:19

와 얘를 공략할 생각을 했는데 플레이할 줄은 몰랐다 두근두근 그런데 주인공이 흑막일 가승성도 있으려나......??

#167 챕터 0 : 프롤로그 2022/04/01 21:51:08

"....네! 미카미 씨! 다 됐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네, 다나카 감독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상보다는 약간 늦게 끝났다. 하지만 연습실까지 가는 데는 늦지 않겠어. 미리미리 늦을 걸 고려해서 넉넉히 시간을 잡아두길 잘했네.' 나는 이 다음 스케줄을 계속 떠올리며 매니저 언니가 기다리는 곳으로 갔다. "언니, 일 끝났어요. 약간 늦었지만 연습실로 바로 가면 될 것 같아요." "미카미 씨,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귀청 떨어지겠네. 무슨 일인데 그래요?" "키보가미네 학원에서 입학 서류가 왔어요!!!" "키보가미네 학원에서요....?" 키보가미네 학원(希望ヶ峰 学園). 일본 최고의 고등학생들을 선출하여 양성하는 일류 학원. 학생들은 모두 '초고교급'의 칭호를 가지게 되며, 이 학원을 졸업하는 학생들은 미래를 보장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나에게 입학 서류가 온 건 약간 의외다. 내 또래 중 날 따라올 만한 모델은 당연히 없으니 뽑는다면 당연히 내가 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과연 뽑아 줄지는 미지수였기 때문이다. 아무튼 서류를 받았으니 그걸로 됐어. 일단 스케줄을 지켜야지. "알았어요. 하지만 그건 나중에 볼게요. 일단 스케줄대로 연습 먼저 하러 가요." "하지만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 서류인데요?? 이 뒤 스케줄은 연습 밖에 없는데 나중에 해도 되지 않을까요?" "아니요. 연습부터에요. 서류는 나중에 봐도 되잖아요." "알았어요. 그럼 바로 연습실로 갈게요." (>>166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진행이 안되니까!)

#168 챕터 0 : 프롤로그 2022/04/01 21:58:57

『친애하는 미카미 레이 님에게 안녕하십니까, 미카미 레이 님. 키보가미네 학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미카미 레이 님께서는 이번 키보가미네 학원 87기로 입학할 권리를 얻으셨습니다. 미카미 레이 님은 어렸을 적 아역모델로부터 활동하면서 놀라운 재능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키보가미네 학원 측은 미카미 레이 님을 이번 87기로서 저희 학원에 입학할 권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입학을 원하신다면 동봉된 서류를 작성한 후, 추가 자료와 함께 학원 측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설명은 동봉된 서류에 자세히 적혀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키보가미네 학원 이사장 시카타니 사네타카』 종료

#169 이름없음 2022/04/01 22:02:27

와!

#17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2:05:45

"으음, 여기가 키보가미네 학원이구나. 말로만 들었지 직접 와 본 건 처음인데." 입학식 당일날. 나는 지금 키보가미네 학원 정문 앞에 서있다. 학원은 그 명성대로 굉장히 위엄있고 고귀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었다. "아무튼, 서류에 적힌대로면 일단 강당으로 가야하나....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들어가면 알겠지." 나는 교내를 향해 발을 딛었다. 그리고 앞으론 나아가려는 수ㄴㄱㅏㄴ........ ㅇ....ㅓ.............

#17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2:08:20

"헉! 뭐....뭐지...?" 나는 분명 교내를 향해 발을 딛었고.... 그 다음 갑자기 어지러움이 덮쳐서... 일단... 여기가 어딘지 알아야 하겠는데 여긴 어디지....? >>172 1. 교실 2. 기숙사 3. 보건실 4. 학생회실 5. 기타 자유 서술

#172 이름없음 2022/04/01 22:14:11

굳이 다이스 안 굴려도 되지...? 1. 교실

#17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2:37:01

주위를 둘러보니 이 곳은 교실이었다. 방금까지만 해도 분명 교문이었는데.... 어째서 여기있는거지? 교실은 말그대로 정말 평범한 교실이었다. 키보가미네 학원도 그냥 학교이긴 하구나.... 앞에는 칠판과 교탁이 있고, 그 앞으로 책상과 의자들이 나란히 있다. 교실 뒷편에는 사물함들이 놓여있다.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174 1. 책상 속 서랍들을 조사한다. 2. 사물함을 조사한다. 3. 밖으로 나가본다. 4. 현기증도 찾아왔는데 더 잔다. 5. 기타 자유 서술

#174 이름없음 2022/04/01 22:38:50

333

#1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2:40:07

교실 내엔 별다른 게 없는 것 같다. 일단 밖으로 나가서 주변을 살펴보자. 밖으로 나가자 보이는 것은 dice(1,5) value : 3 - A 반이라는 팻말이었다.

#1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2:41:26

3-A반이 내가 있던 교실이구나. 그럼 여기는 대강 3층이라고 생각해도 되려나... dice(1,5) value : 4 3 이상일 시 다른 사람을 만남 3 이상일 시 >>177이 만날 사람 지정

#177 이름없음 2022/04/01 23:07:55

음 괴도랑 만나볼까?

#178 이름없음 2022/04/01 23:12:40

스즈키 에미

#17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3:22:19

"어라? 안녕하세요! 당신도 키보가미네 학원 신입생인가요? 아니면 선배님?" 목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해 뒤를 돌아보니 그 곳엔 신비한 분위기의 은발의 단발머리 남성이 있었다. 저건 분명.... 초고교급 마술사인 히메카와 유토였지 아마.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다 보니 틀릴 수 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알아나가면 되니까. "저기... 제 말 들리는거죠?" "아, 미안. 잠시 현기증이 돌아서. 너는 분명 초고교급 마술사인 히메카와 유토 맞지?" "저에 대해 알고 계시는 군요? 반갑네요~ 당신은 분명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 맞으시죠?" "맞아, 너도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봤나 보구나. 미리미리 준비하는 건 좋은 자세야." "후후. 물론이죠. 철저한 사전준비야말로 마술사의 기본소양이니까요~" 히메카와는 아마 뭐든 철저하게 준비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나랑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 "그래, 히메카와라고 부르면 될까? 너도 말 편하게 해도 돼." "괜찮아요. 저는 존댓말이 편해서요. 불편하게 여기지 말아주세요, 미카미 씨." "네가 그렇다면야. 그나저나 넌 어쩐 일로 여기 있는 거야?" "음....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만 눈 떠보니 여기였어요. 미카미 씨는 어떠신가요?" "나도 마찬가지야. 교문에서 현기증이 찾아왔고 눈을 떠보니 교실 안이었어. 방금 교실에서 나온 참이고."

#18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3:41:36
두 명이 동시에 현기증을 겪는다는 게 우연은 아닌 것 같은데... 뭐지? 약물이라도 쓴 건가? "아무튼 저는 일단 주변을 살펴보려고 하는데, 같

두 명이 동시에 현기증을 겪는다는 게 우연은 아닌 것 같은데... 뭐지? 약물이라도 쓴 건가? "아무튼 저는 일단 주변을 살펴보려고 하는데, 같이 다니실래요?" "좋아. 나도 마침 주변을 둘러보려던 참이었거든." "복도 중간에 계단이 있는데 거기에 지도가 있더라고요. 같이 보러 가죠." 나는 히메카와를 따라서 계단을 향해 갔다.

#18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3:44:08

"음, 이게 3층 지도인가? 그러면 여기는 3층이 맞구나." "네, 저는 여기 휴게실에서 깨어났어요. 미카미 씨는요?" "나는 3-A반 교실에서 깨어났어." dice(1,5) value : 2 3이상일시 방송이 울림 (이번엔 스케일을 좀 더 키워봤어 ^^)

#1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1 23:46:04

"그러면 3층을 더 둘러볼까요? 아니면 다른 층부터 차례로 살펴볼까요?" >>184 1. 3층을 둘러본다. 2. 다른 층을 조사한다. 이 경우 다이스도 1~5까지 굴려야 해 3. 가만히 있으며 체력을 보충한다. 4. 기타 자유 의견

#183 이름없음 2022/04/01 23:47:30

나중에 여기 다시 조사할 기회가 있을까 없을까...... 단간론파 흐름상 잠겨있을 거 같긴한데

#184 이름없음 2022/04/01 23:59:10

1. 3층을 둘러본다!

#18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02:39

"일단 3층부터 둘러보자." "그래요. 그럼 어디부터 둘러보는 게 좋을까요?" 1. 3-A 2. 학생회실 3. 컴퓨터실, 서버실 4. 휴게실 dice(1,4) value : 1

#1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05:47

"3-A 교실은 어때? 나도 대충 둘러만 보고 나왔거든." "좋습니다. 그러면 이동하도록 하죠." 우리는 다시 3-A 교실로 돌아왔다. 교실은 방금 전과 다름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면 어디를 먼저 조사해볼까?" >>187 1. 교실 책상 서랍 속 2. 교탁 3. 사물함 4. 기타 다른 의견 (>>183 어디 잠겨있는 건 따로 고려 안해도 돼 어차피 조사 충분히 하게 할거고 그리고 아마 내가 안 잠가놓을듯 참고로 말해서 원래 키보가미네 학원 설정이랑도 많이 다르고.... 단간론파랑도 많이 다르고.... 그렇습니다!)

#187 이름없음 2022/04/02 00:09:19

아 그렇구나 아무튼 1번!

#1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12:58

"일단 책상이 여러 개 있으니 책상 속부터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나와 히메카와는 책상 속들을 전부 조사하기 시작했다.

#1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13:49

6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6이상 시 무엇을 발견했는지 >>190 dice(1,10) value : 1

#190 이름없음 2022/04/02 00:15:02

dice(1,10) value : 1 뭐지 이미 스레주가 다이스 굴렸는데? 일단 앵커가 있는 이상 굴려봤다!

#191 이름없음 2022/04/02 00:15:15

오우 마이 맨 아 이거 6이상이 아니면 그냥 안 알려주고 진행되는 건가?

#1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22:13

"책상 속에는 별 게 없네." "그러게요... 애초에 보통 뭐라도 하나 있어야지 정상 아닌가요? 이상하네요...." "그렇지. 보통 안내문 같은 종이 한 장이라도 나와야 보통이야." 아까부터 생각했지만 뭔가 계속 이상하다. 애초에 뭐지? 이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이건....무슨... "미카미 씨!!" "우왓!! 깜짝이야. 왜 소리를 지르는 거야. 귀 아프잖아. 함부로 소리지르는 건 안 좋아." "죄송해요. 하지만 너무 멍 때리시길래. 일단 다른 곳도 살펴봐요." 히메카와의 말이 맞다. 굉장히 이상하지만.... 일단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단 낫다. 다음 조사 할 곳 >>193 1. 교탁 2. 사물함 3. 기타 다른 의견 (>>190 응응 내가 굴리는 거야 근데 실수로 안 굴려서 새로 스레 쓴거 그리고 어차피 초반이라 딱히 뭐 나올 것도 없어)

#193 이름없음 2022/04/02 00:23:45

흠...... 2번!

#19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0:25:55

나는 교실 뒷편으로 가서 사물함을 뒤져보기 시작했다. "어라...? 이건...." 이건 내가 키보가미네 학원에 올 때 들고온 가방이었다. 왜 사물함에 있는 거지? dice(1,5) value : 3 3 이상이면 물건이 그대로 남아있음 3 이상이면 >>195, >>196 이 가방 속 물건 제시

#195 이름없음 2022/04/02 00:38:06

3이상이니까 195, 196에서 물건 제시할 수 있는거지...? 아님 고칠게! 안에는...... 내 핸드폰이 있었다!

#196 이름없음 2022/04/02 01:11:25

머리핀 (이걸로 문딸수 있으려나)

#197 이름없음 2022/04/02 01:12:04

아니 근데 미카미 진짜 참견쟁이네ㅋㅋㅋㅋㅋ개웃김 히메카와랑 미카미 둘다 기존나쎔이라서 티키타카 너무 잘맞아ㅋㅋㅋㅋㅋ

#1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1:30:18

나는 가방 속 물건들을 확인했다. 핸드폰이랑 머리핀.... 이 이외의 물건은 없었다. 왜 이 두 개만 남겨져 있는거지...? 나는 핸드폰을 켜보려 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되었는지 켜지지 않는다. 나중에 충전기를 찾아야겠어... "음...? 이 사물함은 잠겨있네요..." "방금 내 가방을 찾았는데 속에 머리핀이 있어. 이걸로 열 수 있을까?" dice(false,false) value : false false 이상이면 열 수 있음 false 이상이면 >>false가 잠겨있던 사물함 속 물건 (앵커가 많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초반이라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거든 지금)

#199 이름없음 2022/04/02 01:43:49

false......실패인거시냥.....!!!!!

#20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2:08:43

어라 에러났다...다시 해야겠네 dice(1,10) value : 10 2 이상이면 열 수 있음 2 이상일시 >>201이 사물함 속 물건 제시

#201 이름없음 2022/04/02 02:15:09

누군가의 일기장!

#202 이름없음 2022/04/02 02:15:48

안내문이나 편지? 지금 상황을 알려주는 무언가 라기엔 늦어버렸다! 접혔으니 앵커ㅋㅋ (>>200) (>>201)

#2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30:36

히메카와는 내 머리핀을 가져가 사물함 구멍에 넣어 사물함 문을 열려고 시도했다. "음... 읏챠. 다 됐어요." "대단하다, 히메카와. 역시 초고교급 마술사다워" "이 정도는 마술사의 기본 소양이니까요." 열린 사물함 안에는 작은 수첩이 들어있었다. "이건... 수첩이네?" "네, 흐음 하지만 내용은 일기네요." "그럼 누군가의 일기장인거구나." 일기를 쓰려면 제대로 된 일기장을 사용하는 게 나을 텐데. 적을 자리가 부족할 수 도 있고. "으음, 별 내용은 없는 거 같은데 말이죠...." "나도 한 번 봐도 될까?" 히메카와는 흔쾌히 수첩을 내게 넘겨 주었다.

#2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37:20

『3/5 기분나빠.... 쓰레기같은 놈들 뿐이야.... 여기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자퇴만이 답인가... 3/11 아아 하느님 왜 제게 이런 시련을.... 괜찮은 거 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최악이에요 전부 4/2 음... 직접 만나보니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4/12 어찌어찌 잘 지내고 있다. 내가 이 상황에 익숙해질 줄이야... 4/21 가끔씩 뭘 그렇게 쓰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일기라고 답하니까 뺏어서 보려고 했다. 절대 가만 안 둬 . . 10/5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제법 즐거웠다. 11/2 완전히 이 생활이 익숙해졌어. 계속 이대로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11/31 제법 슬픈 일이야. 이것도 하늘의 뜻인걸까』 이제 수첩의 마지막장이라 더 이상 쓰여진 것은 없다.

#20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39:06

일기를 썼으면 매일매일 좀 더 자세히 적으면 좋지 않나? 나는 내 일기장을 떠올렸다. 나는 매일매일 그 날 있었던 일과 내일 계획을 자세히 적어둔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래도 관리가 힘드니까. 이 일기의 주인이 누군지는 몰라도 만나면 말해두는 게 낫겠다. "그럼, 이제 조사할만 한 데는 교탁뿐이네요." "빠르게 살펴보고 다른 데로도 가보자." dice(1,5) value : 3 3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3 이상일 시 >>206이 찾은 것 제시

#206 이름없음 2022/04/02 09:42:36

웬 안내장 같은 종이를 주웠다

#2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53:02
교탁의 서랍 쪽에 무언가 종이가 들어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안내장이네요." "그렇네... 그런데 이 이상한 곰 그림들은 뭐야. 읽기 힘들잖아

교탁의 서랍 쪽에 무언가 종이가 들어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안내장이네요." "그렇네... 그런데 이 이상한 곰 그림들은 뭐야. 읽기 힘들잖아. 누가 이런 장난을 친거지?"

#20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54:17

"음... 아무래도 올해 입학식 안내문 같은데요. 받은 적은 없지만." "안내문이야 학교 들어와서 줄 수도 있는거지 상관없어." "그렇긴 하네요. 그러면 이제 강당으로 가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좀 더 조사를?" dice(1,5) value : 1 3 이상이면 방송이 울림

#20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09:57:28

"일단 3층 다른 곳을 더 살펴봐도 늦지 않을 거 같아. 애초에 입학식은 빠져도 된다고 써있고." "네...? 이걸 읽으실 수 있나요?" "그건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참여해달라'는 건 빠져도 문제될 건 없다는 거잖아? 그냥 좀 더 3층을 조사하자." 히메카와는 어이없다는 미소를 보였다. 기분나쁘네. 하지만 생각을 하더니 이윽고 내 의견에 수긍한 거 같다. 그럼 이제 어디로 가볼까? >>211 1. 학생회실 2. 컴퓨터실, 서버실 3. 휴게실 (다갓님이 계속 조사를 시키고 싶으신가보다)

#210 이름없음 2022/04/02 10:01:51

호잇

#211 이름없음 2022/04/02 11:08:05

컴퓨터실 ㅇㅌㅇㄱ가 있는지 없는지...!

#212 이름없음 2022/04/02 14:57:17

히메카와는 내 머리핀을 가져가 사물함 구멍에 넣어 사물함 문을 열려고 시도했다 -> 생각해보니 저녀석 괴도였지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2/04/02 15:06:11

일단 스레주가 집 밖이라 밤 늦게 다음이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211 ㅇㅌㅇㄱ 가 뭔지 알려줄래? 내가 바보라 모르겠음...

#214 이름없음 2022/04/02 15:13:39

211은 아니지만 얼터 에고인듯 ㅋㅋㅋ 기다릴게 스레주~!

#215 이름없음 2022/04/02 15:15:24

>>214 >>213 앗 얼터에고 맞음! 그렇구나 알겠어!!

#21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21:52:24

"그럼 다음은 컴퓨터실로 가보자." 히메카와와 나는 같이 컴퓨터실로 향했다. 컴퓨터실은 여러 대의 컴퓨터들이 가득 배열되어있었다. "흐음, 기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전부 최신식인건가?"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키보가미네 학원이니 그 정도 설비는 갖추어져 있겠죠." 아무 컴퓨터나 켜보려고 했지만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흐음 어디에 제어장치가 있는 건가? "컴퓨터는 전부 켜지지 않네요. 서버실로 한번 가볼까요?" "보통 서버실 잠가놓을텐데 열려있을까?" 서버실과 연결되어 있는 뒷편의 문으로 다가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자물쇠로 잠겨져 있었다. "히메카와, 이 자물쇠 풀 수 있겠어?" "숫자 자물쇠네요.... 이건 무리에요. 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문제 없이 열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서요." dice(1,10) value : 2 10일시에만 (>>214 >>215 땡큐땡큐)

#2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22:00:17

"흐음... 바깥으로 통하는 문도 안 보이고, 서버실은 일단 들어갈 수는 없겠네. 일단 컴퓨터실만 뒤져보자." "컴퓨터를 뒤지는 게 아니니 살펴볼 곳이 확 줄어드네요." 히메카와의 말대로 딱히 살펴볼만한 곳은 없다. 컴퓨터실 자리에도 딱히 별 건 없고. 살펴볼 곳은 교탁 서랍정도인가... 교탁과 서랍을 뒤져보니 나오는 것은 cd와 usb 몇 개 뿐이었다. 컴퓨터가 켜지지 않으니 내용물을 확인할 방법은 없겠네. dice(1,5) value : 2 3이상이면 추가로 무언가를 발견 >>218이 3이상일시 발견한 무언가를 제시

#21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22:01:29

"컴퓨터실은 더 이상 조사할 게 없는 거 같네요." "CD랑 USB는 나중에 컴퓨터를 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을 때 열어보자." dice(1,5) value : 1 3이상이면 방송이 울림

#21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22:07:08

>>220 다음 조사 장소 1. 학생회실 2. 휴게실 3. 화장실 4. 기타 다른 장소 (다갓님이 기어코 조사를 다 시키시려나 보다 나중에 3층 서술은 거의 안 할듯 그리고 내가 까먹고 안 그린 장소가 있어서 지도 수정함 그래봤자 화장실이긴 하지만.... >>180)

#220 이름없음 2022/04/02 22:10:55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쭉가보자ㅋㅋ 학생회실!

#22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2 22:16:20

"그럼 다음에는 가까운 학생회실로 가보는 게 좋겠네요." 학생회실로 들어서자 보이는 건 임원들의 개인 책상과, 회의실로 보이는 공간, 칠판과 여러 서가들이었다. "일단 여러모로 화려하긴 하네." "학생회실치고는 그렇지만, 키보가미네 학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평범하네요." "그렇긴 하네." >>222 1.임원들의 책상 2. 회의실과 칠판 3. 서가들 4. 기타 다른 의견

#222 이름없음 2022/04/02 22:50:40

조사 때려치고 내려간다...... 는 농담이고 임원들의 책상!

#2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00:06:05

임원들의 책상을 살펴보니 위에는 종이들 몇 장이 놓여져 있었다. 이건 회의 기록인가? 무슨 내용이 적혀 있는 거지? 『2037년 12월 13일 회의록 기록자 : 큐겐 소야 안건 1 : 내년 키보가미네 입학생 87기 입학식 기획 - 아직 학생도 다 선별이 안 되었을텐데 이른 것 같으니 보류 - 어느정도 예측 가능하니 미리 틀만 잡아놓기 - 당장 어떤 상황이 그 사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의미 없음 (쿠보 선배는 너무 부지런해... 초고교급 학생회장이 아니라 초고교급 풍기위원인 거 같아...) 안건 2 : 문제 학생에 대한 처분 (저번에 이야기한 부분이기에 자세한 것은 생략. 저번 회의록 참고 바람) - 크게 변동사항 없음 - 기타 의견 동일』 저번 회의록은....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

#2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00:09:13

2037년이면 작년인데... 작성된지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네 책상 위에 있는 종이는 이게 전부인데.... 다른 건 서가에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없어진건가? 나는 종이를 그만 살펴보고 책상 서랍을 뒤져보았다. 볼펜, 포스트잇 같은 사무 용품, 도장, 간단한 간식거리도 있네... 이걸 굳이 서랍 속에 넣어둘 이유가 있나? "미카미 씨, 혹시 뭐 찾은 거 있을까요?" "아니, 회의록 몇 장 빼고는 건진 게 없어. 너는?" dice(1,5) value : 3 3 이상일시 건진 게 있음 이 경우 >>225가 찾은 것 제시

#225 이름없음 2022/04/03 00:12:00

이번 신입생 중 누군가에 대한 정보 어떨까

#226 이름없음 2022/04/03 00:13:35

헐랭 히메카와상 너무 유능해...

#22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00:28:46

"일단 저도 서류 몇 장을 찾았어요. 읽어보니 우리 동기에 관한 이야기같았어요. 읽어보실래요?" 『K에게, 말한대로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학생회 측에서 여러모로 신중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정도를 넘어서지 않도록 유의하십시오. 아직 공식적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도요. 87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모로 문제가 있을 법한 일들도 있었지만, 그들에게는 큰 문제 없을 겁니다. 학원 측과 그들 스스로가 협력하면 잘 넘어갈테니까요. 다음은 K 당신이 염려했던 그 학생들입니다. 이 학생들은 별다른 게 없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들이 걱정된다고 했기에 따로 조사를 더 해보았습니다만 알아낼 게 없더군요. 정말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단 말입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이내 기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그들은 몇몇과 다르게 얌전하게 살아왔습니다. 나머지는 K 당신의 판단에 달린 겁니다. -M-』

#2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00:33:58

"일단 우리에 대한 이야기인건 틀림없네. 87기라고 쓰여있으니까." "이 K와 M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뒷조사를 했다...고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기분나쁘네. 뭐, 하지만 철저해서 나쁠 건 없으니 괜찮은 선택이긴 해. 일단 이 회의록과 이 서류 모두 가방에 보관하고 있을게." "네, 부탁드릴게요." 이제 다른 곳을 살펴보자. >>229 1. 회의실과 칠판 2. 서가들 3. 기타 다른 의견 (3같은 기타 의견에는 내가 설명한 부분이 아니어도 아무거나 조사한다고 말해도 돼! 바닥, 벽 뭐든 다 됨! 물론 조사하지 않고 나간다도 ok)

#229 이름없음 2022/04/03 00:37:45

2. 서가들

#2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01:01:00

"그럼 이 두 자료들이랑 관련된 다른 자료가 서가에 있는지 찾아볼까요?" "그래, 좀 많기는 하지만...." 방 한 켠에 놓여있는 책장 2개에 서류철들이 꽉꽉 차있었다. 밑의 서랍도 열어보니 그 속에도 자료로 가득 차 있었다. 학생회 사람들 일 열심해 하네.... 바람직한 모습이다만 지금 우리에게는 귀찮은 일일 뿐이다. 일단 대충이라도 훑어봐야겠지.... dice(1,10) value : 4 3 이상이면 살펴보던 중 방송이 울려퍼짐 dice(1,5) value : 4 4 이상이면 괜찮은 정보를 찾음 이 경우 >>231이 어떤 정보인지 제시

#231 이름없음 2022/04/03 01:41:10

그럼 방송도 울리고 정보도 제시하는 건가? k와 m이 우려한 사건이 무엇인지!

#2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5:35:13

책장을 가득채운 자료들을 읽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학생회실은 살펴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네... 나는 왼쪽 책장의 위부터 차례대로 자료들을 살펴보았다. 이건....4년 전 회의록이고, 이건 학생회장 선출 관련 서류고.... 한참 시간이 지났을 무렵, 서류철들 사이 간간히 꽂혀있던 책 속에 무언가가 들어있었다. 편지...인가? 『K에게, 내가 분명히 경고했다만 내 말을 듣지 않더군. 그들이 아직 학생이란걸 생각해줘. 그들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가, 빛나는가는 그들을 어떤 사람이라 판단하기에 큰 역할을 하지 않아. ...솔직히 말하자면 네가 학원 측과 협력할 줄은 몰랐어. 아무리 초고교급 학생회장으로써 학원과 협력해야하는 위치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학생들 전부를 생각하리라 믿었습니다. 작년까지의 쿠보 너는 이 정도로 과격한 수단을 쓰지는 않았는데... ....지금까지는 당신의 친구 미시마 타스케로서의 글이었습니다. 이제 학원 소속 초고교급 정보원으로서 제 입장을 말하죠. 당신이 학원 측과 협력한 것은 학원으로써도 기쁜 일이겠죠. 하지만....』 이 뒤는 불탄 듯 하다.

#23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5:44:14

이건 아마 아까 k와 m의 편지에서 이어지는 편지같다. 시간차가 어느 정도 나는 것 같긴 하지만... k는 이 초고교급 학생회장이라는 쿠보 씨인가... m은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마 타스케를 의미하는 것 같고.... 일단 히메카와한테도 이 내용을 이야기하는....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잘 들리십니까?!〕 뭐지?! 교내 방송? 〔뭐 상관없어~ 들리든지 말든지 나는 상관없어~ 상관있는 건 너희지~〕 경박하기 짝이 없는 말투다. 애초에 목소리도 이상한 기계음이고.... 〔흠! 흠! 아무튼 모두 1층의 강당입구를 통해 강당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입학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든 말든 상관없지만 너희로서는 오는 게 좋을거야~ 우뿌뿌 그럼 이만~ 뿅!〕 "미카미 씨,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 >>234 1. 방송대로 강당으로 간다 2. 강당으로 가지 않는다 3. 기타 자유 의견 (참고로 더 붙이자면 3에 갑자기 누군가를 죽인다같이 극단적인 걸 써도 내가 알아서 조정할거야 다이스1-100 중 99 이상만 가능하던지 해서)

#234 이름없음 2022/04/03 15:45:53

111

#23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5:54:18

"일단 가보는 게 좋겠지. 여러모로 이상한기는 하지만..." "저랑 의견이 같아서 다행이네요. 만약 안 가겠다고 하셨으면 그냥 저 혼자 가려고 했어요." "제법 매정한 구석이 있구나. 아무튼 가자." 우리는 보던 서류들을 정리하고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갔다. dice(1,5) value : 3 3 이상이면 내려가던 도중 다른 이를 만남

#2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5:54:51

>>237이 만나는 사람의 수 지정 >>239가 사람 수에 맞춰서 누구를 만났는지 지정

#237 이름없음 2022/04/03 16:01:16

dice(1,4) value : 3명!

#238 이름없음 2022/04/03 16:11:53

누구를 만났을까...

#239 이름없음 2022/04/03 16:16:09

야구선수, 점술가, 청소부

#24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6:29:42

계단을 통해 내려가던 중 히메카와와 나처럼 강당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남성 둘에 여성 하나, 우리랑 동기인건가? 그러던 중 한 사람이 우리의 기척을 느꼈는지 뒤를 돌아보았다. dice(1,3) value : 3 1. 야마다 켄지 2. 사사키 리에 3. 니카이 소지

#2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6:41:07

"응? 뭐야, 너희도 신입생?" 점프수트를 입은 남성이 약간 껄렁거리는 말투로 물어보자 다른 두 사람도 뒤를 돌아봤다. 우리에게 말을 건 남성은 아마 초고교급 청소부인 니카이 소지일 것이다. 가쿠란 차림의 저 남자는 초고교급 야구선수인 야마다 켄지이다. 매니저 언니가 야구 팬이라서 찾아볼 것도 없이 이미 알고있었지... 저 여성은 누구지.... 아무래도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는 사진이 없는 사람도 있는데 그 중 한 사람이겠네. "안녕하세요. 저희도 87기 신입생이에요. 여러분들은 저희 동기이신가요?" "맞아. 나는 초고교급 점술가인 사사키 리에라고 해. 본명은 알려진 적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괜찮아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방송에 나간 적은 없어서 별로 대중들에게 유명하지는 않으니까요."

#2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6:43:28

히메카와와 사사키가 대화하는 걸 보니 묘하게 두 사람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둘 다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나서인가? 다른 두 사람은 히메카와와 사사키가 대화하는 걸 지켜보고 있다. 보통 나에게 말을 걸법도 한데, 둘 다 그렇게 사교적이지 못한건가? 하긴 두 사람 다 인상이 약간 사납거나 날티가 나니까 주변과 잘 못 어울렸을 수도 있지. 내 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보자. >>243 어떤 주제로 말을 걸지

#243 이름없음 2022/04/03 16:46:46

셋은 어쩌다 만나게 되었는지

#24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05:40

"안녕, 나는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라고 해. 그러고보니 너희 셋은 어쩌다 만나게 된거야? 나는 눈을 떠보니 3-A 교실이어서 밖으로 나왔는데, 거기서 히메카와를 만났어. 너희는?" "아, 나는 초고교급 야구선수인 야마다 켄지라고 한다. 우리는 3층에서 만나서 같이 다니고 있었어." "나는 초고교급 청소부인 니카이 소지. 아무튼 만나서 반가워~"

#245 이름없음 2022/04/03 17:08:55

아니 같은 3층인데 몰랐던거냐ㅋㅋㅋㅋ

#2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14:37

"3층이면 우리랑 만났을 법도 한데, 안 마주쳤네?" "만난 곳이 3층인 것 뿐이야. 애초에 난 눈 떠보니 4층이었거든. 3층 어딘가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긴 했는데, 그게 아마 너희였나 보네." "일단 너희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한 가지 있다. 혹시 너희도 이상한 어지러움을 겪었는가?" "맞아. 나와 히메카와 모두 어지러움을 느끼고 정신을 차려보니 교내였어." "그러면 학교로 들어설 때 느낀 어지러움은 모두가 겪었다고 봐도 되려나? 어떻게 생각해 미카미 짱?" "그렇게 봐도 되겠지. 그나저나 너 경박해 보이는 건 알지? 염색이나 피어싱은 애초에 나도 해봤거나 자주 봐서 상관없는데, 보통 사람들은 완전 양아치로 볼 걸. 말투라도 바꾸려고 해보는 게 좋아." "흐음~ 그런 말 몇 번 듣긴 했지만, 어쩔 수 없어. 몸에 완전히 익었는걸." (말투를 수정하려고 해서 다이스 지웠어 양해바람!)

#24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15:35

그나저나 일단 제법 시간이 지난 것 같다. 조금 더 대화를 나눌까? 아니면 슬슬 가자고 재촉해볼까? >>248 1. 좀 더 대화를 한다 2. 강당으로 가자고 한다 3. 기타 다른 의견

#248 이름없음 2022/04/03 17:19:51

슬슬 강당으로 가보자고 하자.

#24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48:11

"그나저나 시간이 제법 지난 것 같은데, 슬슬 강당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그렇네, 어서 가자. 저 두 사람에게도 말해야겠네." "히메카와! 사사키! 이제 가자." 두 사람은 대화를 멈추고 우리에게로 왔다. 그럼 이제 1층으로 가자.

#25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49:16

우리는 1층으로 내려와 강당으로 향했다.

#251 이름없음 2022/04/03 17:50:08

강당으로 들어가니 우리를 제외하고 총 dice(5,8) value : 5 명이 강당에 있었다. (다이스 오류 나서 새로 레스 씀!)

#2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7:50:22

>>253이 두 명 >>254가 세 명 지정

#253 이름없음 2022/04/03 17:53:28

약사, 인플루언서

#254 이름없음 2022/04/03 17:53:34

간호사랑 파티시에, 연극배우

#2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8:22:53

강당에 있는 인원은 모두 10명인가. 그 이상한 목소리는 입학식이라고 했는데... 일단 당연히 평범한 입학식 분위기는 절대 아니네. 입학식이 언제라고 이야기는 안 했으니 기다리는 것만이 답인가? 무엇을 할까? >>256 1. 가만히 기다리면서 휴식한다 2.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이 경우 대상도 지정 (여러 명 지정 가능) 3. 오지 않은 다른 3명을 찾아 나선다 4. 기타 다른 의견

#256 이름없음 2022/04/03 18:24:34

주인공 완벽주의 참견쟁이라서 못참을듯 3 찾아나선다! 나머지를 채울 때까지 못참아

#257 이름없음 2022/04/03 18:24:39

3! 앗 찌찌뽕

#2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8:35:39

아무래도 오지 않은 3명의 행방이 신경쓰인다. 그 방송은 굉장히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오는 게 좋다고 경고까지 했으니 찾는 게 좋을 거 같아. dice(1,5) value : 1 3 이상이면 누군가 말을 검 5 일 시 그 사람도 같이 따라 나섬 (현재 없는 인원 변호사 의사 마피아)

#25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8:47:24
나는 강당 밖으로 살짝 빠져 나왔다. 미리 찾아본 바로는 키보가미네 학원은 굉장히 넓다. 언제 그 이상한 목소리의 주인이 올지는 몰라도 시간 내

나는 강당 밖으로 살짝 빠져 나왔다. 미리 찾아본 바로는 키보가미네 학원은 굉장히 넓다. 언제 그 이상한 목소리의 주인이 올지는 몰라도 시간 내로 다 찾을 수 있을까? 나는 1층의 출입문을 살펴보았다. 출입문을 철판같은 걸로 단단히 막혀있었다. 아무런 도구도 없이 사람의 힘으론 절대 열 수 없을 것 같다. 창문도 마찬가지다. 굳이 의식하고 싶진 않았지만 창문들도 나무 판자나, 철판 여러 가지 것들로 막혀져 있었다. 아마 그 세 사람은 밖으로 나가지는 못했을 테니 이 건물 내만 살펴보면 될 것 같다.

#26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18:56:50

[미니게임 : 세 사람을 찾아라!] 지금부터 미카미가 교내를 돌아다니며 세 사람을 찾습니다. 세 사람은 지금부터 교내 어느 특정장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12번 내로 이 3명을 찾아야합니다. 장소 탐색은 이루어지지 않고 사람만 찾으면 바로 나가게 됩니다. 이미 조사한 장소에도 이 세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패하면 리스크가 굉장히 클 것 같긴 하지만.... 장소는 미리 공개 1층 - 1학년 교실, 강당 입구, 보건실, 매점, 엘리베이터 2층 - 2학년 교실, 과학실, 미술실, 방송실 3층 - 3학년 교실, 학생회실, 컴퓨터실, 서버실, 휴게실 4층 - 4학년 교실, 음악실, 교내 정원, 창고 5층 - 5학년 교실, 도서실 (이곳에서 강당입구, 엘리베이터, 방송실, 서버실은 해당 되지 않음. 16곳 중에 3군데에 있어 장소는 내가 정함) 교내 구조는 원작을 고려했으나 내가 멋대로 바꿈 일단 정해진 건물은 본관, 별관, 기숙사. 스토리 상으로 웬만해서 이 밖으로는 나가지 못 할 것 같네

#261 이름없음 2022/04/03 19:18:17

세 명 성격에 맞는 장소를 고르면 되려나

#262 이름없음 2022/04/03 19:29:30

>>261 일단 아무데나 고르면 돼! 12/16 이니까 확률은 75프로인데 왠만해서는 맞추겠지 뭐... 힌트를 주자면 직업과 성격을 고려해보세요

#263 이름없음 2022/04/03 19:37:57

앵커 없어서 가만 있었는데 지금 고르는 거? 일단 의사 때문에라도 보건실 가봐야겠네.

#264 이름없음 2022/04/03 20:23:54

미리 하나 적어두어도 괜찮을까? 과학실에 누군가 있을 거 같은데.

#265 이름없음 2022/04/03 20:38:05

엌ㅋㅋ 그럼 난 학생회실

#266 이름없음 2022/04/03 21:46:24

하나 더 써봐도 될려나 4층에 교내 정원

#2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21:51:42

일단 같은 1층에 있는 보건실로 가보았다. "뭐야, 넌." 싸늘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보건실로 들어가자 보이는 건 한 여성이었다. 분명 초고교급 의사인 세이미 린이다. 방송에 가끔씩 출연하니까 본 적이 있다. "강당에 몇 명이 없길래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었어. 초고교급 의사인 세이미 린 맞지?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반가워." "갑자기 들이닥치길래 놀랐네. 아무튼 넌 그 이상한 방송대로 따르려는 거야?" "아무래도 그게 나을 것 같아서. 그래서 넌 계속 여기 있을 거야? 대부분 강당에 모여있어." ".... 안 가려고 했는데 가는 게 나을 것 같네." "먼저 가. 난 다른 사람 찾으러 갈게." 다행히 바로 한 명을 찾을 수 있었다. (레더들 감좋다 와아)

#26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21:57:07

그 다음 곧바로 2층의 과학실로 향했다. 아쉽게도 여기에는 아무도 없었다. 3층의 학생회실로 향하자 그곳에서 서가를 뒤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다. "흐음....효율성이 부족한 방식이네." "안녕, 자료 살펴보는거야?" "응, 그러고 있어. 그래서 무슨 일이야?" "강당에 신입생들이 모였는데 몇 명 안보이길래 찾으러 다니고 있었어." "아.... 그랬어? 몰랐네. 그럼 가면 되는 거야?" "응, 먼저 가있어. 난 다른 사람을 찾고 갈게." 뭔가 말리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아무튼 찾았다. 이제 남은 건 한 사람.

#26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21:58:59

4층으로 올라가서 교내 정원을 살펴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이제 8번 남았다 화이팅)

#270 이름없음 2022/04/03 22:00:08

학생회실에는 누가 있었던거야?ㅋㅋㅋ 그럼 창고

#271 이름없음 2022/04/03 22:09:01

미술실 한번 가보자!

#2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23:06:38

같은 층의 창고로 향하니 그곳엔 선글라스를 낀 정장차림의 남성이 있었다. 불도 안 킨 창고에서 선글라스면 보이기는 한걸까? "당신도 신입생인가요?" "맞아, 너도 신입생 맞지? 말 편하게 해도 돼." "그렇다면 알겠어. 난 시나즈가와 테츠야야." "난 미카미 레이야. 그나저나 모두 방송을 듣고 강당에 모여있는데 가지 않을래?" "영 의심스러워서 가지 않았는데, 굳이 가야해?" "그래도 다른 아이들이랑 안면 트는 게 좋지 않겠어?" "흐음.... 그렇긴 하겠네. 그래." 나는 시나즈가와와 같이 강당으로 돌아갔다. (>>270 나중에 나오지만 초고교급 변호사인 츠무기야!)

#27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3 23:07:10

강당으로 들어오자마자 누군가가 나에게 와서 말을 걸었다. 그 사람은 >>274

#274 이름없음 2022/04/04 00:09:01

사사키 리에

#2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4 17:16:24

"드디어 왔구나.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어." "안 온 사람들 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그랬어." "뭐.... 그럴 수도 있지. 아무튼 나는 초고교급 점술가인 사사키 리에야." "나는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 아무튼 잘 부탁해." 아까부터 느낀 거지만 뭔가 기묘한 분위기가 나는 사람이다. 실눈이라서 그런가. 일단 그것보다 더 신경쓰이는 건.... "혹시 망토 바꿀 생각 없어?" "응? 갑자기 왜?" "아니, 애초에 망토가 너무 길어서 땅에 다 끌리잖아. 금방 더러워지는데다가 해지잖아. 색이나 디자인은 괜찮다고 쳐도." "이게 내 컨셉이니까 괜찮아." 컨셉이라고 해도 솔직히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만.... 본인이 저렇게 완고하게 나가니 어쩔 수 없나.

#2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4 17:35:07

『모두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난 딱히 그런 걸 허락한 적은 없지만. 어쩔 수 없지, 관대한 내가 봐줘야지.』 강당의 단상에서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가 난 쪽을 바라보니 그곳엔 이상한 곰인형같은게 있었다. 저건 분명 안내문에 그려져있던 그 이상한 곰? "곰인형? 장난해?" "이상하게 생긴 인형이네." "못생겼어..." 『모두 시끄러워! 학교장을 뭐라고 보는거야!!!』 "학...학교장...?" 저 우스꽝스럽게 생긴 곰인형이 뭐라고 하는거지...? 학교장? 키보가미네 학원의? 『네, 네, 설명들어갑니다~ 내 이름은 모노쿠마! 이 키보가미네 학원의 학원장이다! 아무튼 너희들은 여기에 갇혔습니다. 여기서 평생 살아가면 됩니다. 끝.』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네놈." 『아아 마피아인 시나즈가와 군이구나. 뭔가 할 생각이면 그만두고 가만히 있는 게 좋을거야. 왜냐하면...』 곰인형이 간단히 팔을 흔들자 벽에서 뭔가 튀어나왔다. 저건 뭐지.... 설마.... 총? 곰인형이 팔을 내리자 시나즈가와의 발 밑에 총알이 박혔다. 『봤지? 시나즈가와 군은 현명하니까 이상한 짓은 저지르지 않을테지? 다른 초고교급 학생들도 말이야? 학원장인 나 모노쿠마님을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앞으로 저런 걸 볼 일은 없을테니 안심해! 아무튼 너희는 이 학원 내에 갇혀서 절망 학원 생활을 보내면 됩니다. 이상! . . 이면 역시 재미가 없겠지? 역시 모든 일엔 반전이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 우뿌뿌~』 저 곰인형 짜증나네.

#2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4 17:53:34

『그래서 이 감금 생활을 끝내는 방법이 한 가지 존재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두구두구두구 짠! 바로 살인이랍니다~! 방법은 상관없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람을 죽인 학생은 바로 이 학원을 나가게 해주겠습니다. 간단하지? 교살 척살 박살 참살 소살 압살 뭐든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끝나면 너무 아쉽겠지? 너무 쉽게 끝나버리겠지? 그래서 여기서 룰을 더 추가합니다. 살인이 일어나서 시체가 발견되면 학급재판이라는 걸 열거야. 거기서 범인인 검정을 하양, 즉 다른 학생들이 찾아야합니다. 찾는다면 검정의 승! 찾지 못한다면 하양의 패! 검정이 이긴다면 남은 학생들을 전부 처형시키고 내보내줄게. 다만 검정이 진다면 검정이 처형을 받고 학원생활은 계속됩니다.』 "이의를 제기합니다." 『응? 뭐야? 츠무기 짱?』 "아무리 봐도 우리에게 이로울 게 없는데 왜 네 뜻에 따라야하지? 21세기 일본사회에서 각 분야에 내로라하는 초고교급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납치 감금되었어. 경찰의 수색이 닿을 거라는 생각은 못 하는 건가?" 『경찰.... 그렇게까지 시시한 소리를 할 줄은 몰랐는데! 그런 한심한 거에 의존하는 거야? 믿든지 말든지 상관없지만 여러분들에게 경찰의 손은 닿지 못합니다. 그렇게 정해진 게 당연한거잖아? 아무튼 여러분 절망스러운 두근두근 살인학원 생활을 즐겨주세요~ 이만! 뿅!』 정말 자기 할 말만 다하고 사라지는 짜증나는 곰인형이네.

#27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4 17:55:27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저 곰인형 그러니까 모노쿠마의 말대로라면 우리는 여기에 감금되었다. 어이없는 상황이지만 아무튼 그렇다고하니.... 이제 무엇을 해야하지? >>280 1.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본다. 2. 학교 내를 살펴본다. 3. 탈출구가 있는지 살펴본다. 4. 살인을 저지른다. (이거 하는 레더들은 없겠지) 5. 기타 다른 의견

#279 이름없음 2022/04/04 17:56:31

모노쿠마한테 반항하는 장면은 생략인가? 1! 상의 먼저! 아 280이구나(머쓱) 발판인셈 쳐줘요!

#280 이름없음 2022/04/04 18:09:37

1!

#281 이름없음 2022/04/05 17:00:42

밥 먹고 바로 잠들어서 지금 옴... 이야기 상대 dice(1,12) value : 5

#2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5 17:08:41

일단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 봐야 할 것 같네. 나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로 다가갔다. "안녕! 너 정말 아름답다!" "칭찬 고마워.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너는?" "나는 초고교급 파티시에로 입학한 아오키 아츠무야. 너 정말로 아름다워. 괜히 모델이 아니구나." 아오키는 눈을 반짝거리며 나를 바라보면서 찬사를 내뱉었다. 외모에 대한 말은 많이 들어서 나름 익숙하다 생각했지만, 이렇게 들으니 좀 부담스럽네... "그나저나 방금 전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아, 그 이상한 곰인형? 정말 못생기긴 했더라. 나도 모르게 못생겼다는 말이 튀어나와버렸어." "확실히 이상하게 생기긴 했지. 그것보다 그 곰인형이 한 말 말이야. 살인을 저질러야 내보내겠다는 거." "흐음 글쎄. 살인은 애초에 아름답지 못한 걸. 피와 살조각, 비명.... 전부 아름답지 못해." "일단 탈출구를 한번 찾아보는 게 맞겠지?" "그렇지. 탈출구랑 학원 내부를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네." 역시 건물 내를 살펴보는 건 공통된 의견이려나 >>283 1.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본다. (사람까지 지정) 2. 학교 내를 살펴본다. 3. 탈출구가 있는지 살펴본다. 4. 다른 의견

#283 이름없음 2022/04/05 17:35:43

ㅋㅋㅋㅋ 적어도 아츠무한테 죽지는 않겠네 그럼 스즈키 에미랑 대화!

#284 이름없음 2022/04/05 17:48:17

>>283 앗... 그거 플래그?

#285 이름없음 2022/04/05 18:13:31

에미도 살인과 멀어보이는데(플래그)

#2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5 21:53:38

"안녕~! 나는 스즈키 에미라고 해! 초고교급 인플루언서라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거창한 건 아닌 거 같고 아무튼 잘 부탁해!" "그래 안녕.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초고교급 인풀루언서인 스즈키 에미. 당연히 들어본 적 있다. 워낙 sns 상에서 유명하다보니 방송 업계에서도 눈 여겨보고 있는 대상이다. 매일 광고나 잡지를 체크하면서 본 적도 꽤 된다. 여자 아이들이나 갸루들의 롤모델이라는 점이 제법 겹쳐서 어느 정도 견제하기도 했고.... 우리 둘 중 한 명만 키보가미네 학원에 올 줄 알았는데 두 명 다 입학허가서가 왔었지. 그렇다보니 내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반가운 상대는 아니다.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말이야. (사실 검정이 아츠무라면 외형이 아름답다, 인형같다는 서술이 있는 캐는 자동적으로 피해자에서 빼려고 했어 ㅋㅋㅋㅋ)

#28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5 22:16:24

"알고있어! 아무래도 레이 짱은 유명하잖아! 나도 많이 봤는걸!" "그렇게 따지면 스즈키 너도 유명하지. 10대들의 우상이잖아?" "후후 아무래도 그렇긴 하지? 이제부터 동급생이네. 같이 잘 지내보자~" 그래, 오며가며 얼굴 본 적이 있다고 쳐도 대화한 건 오늘이 처음인데 초면부터 이름을 막 부르네... 본인 원래 성격이나 컨셉인걸까..... 아무튼 예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 "아무튼 스즈키 너는 아까 그 곰인형이 한 말을 어떻게 생각해?" "아, 그 살인이라는둥 갇혔다는둥 이상한 소리 말이야? 어이없지 당연히! 애초에 현실적이지도 않고." 현실적인 걸 따지자면 네가 가장 없는 것 같아 보여. "그래서 일단 출입구나 탈출경로 같은 걸 건물 내를 돌아다니면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좋아~ 우리 13명이나 되잖아? 13명이면 아무리 늦어도 며칠 내론 전부 다 돌아다니며 찾을 수 있을거야."

#2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5 22:17:49

몇 명 이야기 해보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학교 내를 조사하는 것에 동의하는 분위기다. 조금 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까? 아니면 이제 교내를 살펴볼까? >>290 1.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본다. (사람까지 지정) 2. 학교 내를 살펴본다. 3. 다른 의견

#289 이름없음 2022/04/05 22:21:15

우리 13명이나 되잖아

#290 이름없음 2022/04/06 16:33:31

다른 사람과 얘기한다! 의사의사

#29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6 19:38:24

"안녕, 아까 보건실에서 봤었지?" "응? 아 그랬지."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반가워." "난 세이미 린이야. 초고교급 의사고. 그래서 무슨 일?" "아까 그 곰인형이 한 말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말이야." "아... 뭐 나랑은 상관없지. 살인을 저지를만큼 멍청하지도 않고, 또 난 여기 안에 갇혀있는 거에 큰 불만은 없어." "이유가 뭔데?" "어차피 난 초고교급 재능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 온 거야. 너희를 더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인데 나쁠 건 없지." 나도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얘는 뭔가 더 쎄하다.... 말수는 없지만 내담자의 말을 잘 듣고 조근조근 대해준다는 말과는 영 딴판이네... 소문이랄게 역시 믿을 건 못되네

#2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6 19:43:08

"그래서 탈출구를 찾으려고 아마 다같이 학교를 조사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할래?" "일단 참여는 할거야. 갇혀있을 동안에는 계속 여기 있을테고 애초에 키보가미네 학원이잖아 여긴? 우리가 계속 있을 곳인데 알긴 알아야지." "그래 알았어. 그리고 하는 말인데 말이야." "뭔데." "그 자주빛 브릿지 일부러 그렇게 한거야? 굉장히 서양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동양인 스테레오타입같아." "너 사람 열받게 만드는 재주가 있구나." 다크써클이 져있는 피곤이 가득한 눈에서 미묘하게 살기가 느껴진다. 음 일단 조언이라고 한건데 꽤 화가 났나보다. 이런 일이야 워낙 익숙해서 별로 무섭지도 않지만. >>293 1.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본다. (사람까지 지정) 2. 학교 내를 살펴본다. 3. 다른 의견 (만약 1일 경우 이번 캐릭터가 마지막)

#293 이름없음 2022/04/06 19:59:24

레이야 그러다 홍차 먹는 수가 있어... 1 마피아!

#294 이름없음 2022/04/06 20:39:05

'소문이랄게 역시 믿을 건 못되네' -> 경쟁자 헛소문 퍼뜨린 애가 한말이라는 점이 웃음포인트ㅋㅋㅋㅋㅋ

#29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6 21:47:52

"미카미 양, 아까는 고마웠어." "응? 시나즈가와 무슨 소리야?" "아까 날 찾으러 와줬잖아. 모노쿠마 녀석이 하는 걸로 봐선 안 온 사람을 어떻게 했을지도 모르니까..." "그렇긴 하지. 그래도 내가 신경쓰여서 한 거니까 신경쓰지는마." "그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해보니 모두 교내를 살펴볼 생각이던데. 너도 마찬가지겠지?" "아무래도 그렇지." "저 녀석이 어떤 미친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기를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 게 먼저겠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다. 몇 명은 이미 건물 내를 살피러 간 모양이다. 이제 슬슬 교내를 조사해야할 것 같아. 일단 1층부터 조사할까? >>297 1. 강당 2. 1-A 교실 3. 보건실 4. 매점 5. 엘리베이터 6.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2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6 21:48:15
1층 지도 (현 위치는 주인공이 있는 곳이 아닌 지도가 위치한 장소를 의미!)

1층 지도 (현 위치는 주인공이 있는 곳이 아닌 지도가 위치한 장소를 의미!)

#297 이름없음 2022/04/06 21:50:21

매점! 먹을거 팔긴하나? 물론 쥔공 모델이라서 안먹을거 같긴한디

#2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7 23:07:29

일단 가장 큰 매점을 조사해보는 게 좋겠다. 매점 안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있었다. 말이 매점이지 사실상 작은 슈퍼 수준인데.... 과자, 음료수 같은 간식거리는 물론이고 간단한 음식, 냉동음식에 세면도구와 생필품 등 여러가지 것들이 갖추어져 있었다. 구석에 있는 작은 문으로 들어가니 여러 상품들의 재고와 직원이 간단히 쉬는 공간으로 보이는 곳이 나타났다. 매점 안에서 할 일 >>299 1. 물건을 가져간다. 2. 자세하게 조사한다. (조사 대상 지정) 3. 다른 이들과 대화한다. 4. 그만 조사하고 다른 곳으로 간다. 5. 기타 다른 의견

#299 이름없음 2022/04/07 23:09:24

먹으면 죽을거같은 느낌이ㅋㅋㅋㅋㅋ 직원휴게공간을 조사!

#30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7 23:12:20

나는 직원이 쉬는 공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작은 책상이 마련되어있고, 작은 등받이 의자가 놓여져있다. 구석에 접혀있는 의자도 있지만 별로 사용한 것 같지는 않다. 책상 위에는 무언가 놓여져 있었는데 그건.... >>301 1. 충전기 2. 노트북 3. 책 4. 이상하게 생긴 인형 5. 기타 다른 것 (>>299 이런걸로는 죽이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2/04/07 23:28:56

dice(1,5) value : 2 5. 무언가의 사진

#302 이름없음 2022/04/07 23:29:52

이전 내용: >>300 >>301 오 노트북이 놓여져 있는 걸로 되었네!

#3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28:58

책상 위에는 노트북이 놓여져 있었다. 다행히 전원은 들어오네. 노트북으로 당장 인터넷을 켜보았지만 켜지지 않는다. 와이파이도 데이터도 잡히는 게 없고.... 인터넷 선 같은 것도 보이지 않아. 외부와의 통신은 불가능한 것 같아 보인다. 노트북에 있는 것은 대부분 인터넷 게임인 것 같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 무용지물이지만. 그나저나 게임 진짜 많네.... 몇 개나 깔려있는거야? 노트북이 제대로 안 돌아갈 것 같은데? dice(1,5) value : 1 3 이상이면 노트북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 3 이상일 시 발견한 것 >>304가 제시

#3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29:40

노트북 속에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다. 일단 쓸모 있을지도 모르니까 가지고 갈까? 부피를 많이 차지할 것 같은데 아니면 그냥 놓고 갈까? >>305

#305 이름없음 2022/04/08 00:30:30

놓고 간다

#30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34:54

노트북은 아무래도 가방 안에 넣기도 힘들고 부피만 차지하니 일단 놓고가는 게 좋을 것 같다. dice(1,12) value : 10

#3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40:42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밖에는 세이미가 있었다. 아까 한 말로 화나게 한 게 떠올랐지만 별로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 든다. 하지만 사실인 걸? 아무튼 가서 뭔가 발견한 게 있는지 물어볼까? 생각해보면 세이미는 보건실에서 무언가를 살펴보고 있었으니 가서 물어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방금 화가 나있었는데 바로 가서 물어보면 화가 더 나려나. >>308 1. 대화한다 2. 지나친다 3. 기타 다른 의견

#308 이름없음 2022/04/08 01:06:03

ㅋㅋㅋ 일단 물어나보자

#309 이름없음 2022/04/08 22:17:14

갱신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절망...?!

#31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22:22:56

"뭔가 찾은 게 있어?" 내가 다가가서 물어보자 세이미는 나를 째려봤다. 아직도 화가 난 모양이네. 일단 조용히 있는게 낫겠어. "그러고보니 강당으로 모이기 전에 보건실에 있었잖아? 무언가 찾은 게 있어?" "아니. 딱히 없어. 보건실에 있던 약품을 살펴보던 것 뿐이야. 보건실 치고는 많았지만 내 교실에 비하면 적던걸." "어떤 약들이 있었는데?" "별 거 없어. 그냥 진통제 계열이나... 상비약 정도고... 지혈제나 정신과 약 종류 같은 건 나도 좀 놀라긴 했지만 말이야." 세이미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늘어놓다가 다시 다른 쪽으로 가버렸다. 일단 나는 약에 대해 잘 모르니까 알아듣지는 못했다. 매점 안에서 할 일 >>311 1. 물건을 가져간다. 2. 자세하게 조사한다. (조사 대상 지정) 3. 그만 조사하고 다른 곳으로 간다. 4. 기타 다른 의견 (>>309 아니다 온라인 강의 듣기 + 약속 있음 이었을 뿐이다!!!)

#311 이름없음 2022/04/08 22:52:13

일단 챙긴다!

#31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00:14:32

일단 매점 안에서 필요한 물건을 챙기는 게 좋겠어. 돈은 있긴 하지만 어차피 여기 있는 사람은 우리들뿐인데 굳이 내야할까? 그냥 가져가자. >>313 가져갈 물건 1. 과자, 음료수 등 간식거리 2. 물 3. 세면도구 4. 휴지 5. 기타 다른 물건 (전개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다지 안 중요할듯?)

#313 이름없음 2022/04/09 01:37:00

저거 다 가져갈 수 있나요? (똘망똘망) 안되면 세면도구ㅋㅋ

#31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4:34:32

일단 여러가지 챙겨가보는 게 낫겠네. 배는 안고프니 초코바랑 물 정도만 챙길까... 세면도구랑 휴지도 필요할테니 챙겨두자. 원래 가방 속에 넣어뒀었는데 핸드폰이랑 머리핀만 두고 다 사라졌으니... 매점 안에서 더 이상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315 다음 조사 장소 1. 강당 2. 1-A 교실 3. 보건실 4. 엘리베이터 5.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13 물론 가능하다) 쓰다보니까 좀 루즈해진 김이 있어서 안 중요한데는 조금 빨리 나갈듯!

#315 이름없음 2022/04/09 14:48:46

>>312 챙길 수 있는데까지 챙기고 강당으로 가본다!

#316 이름없음 2022/04/09 14:55:09

완벽주의 (파밍 장인)

#3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5:54:06

매점은 살펴봤으니 다시 강당으로 돌아가서 조사해보자. 강당 안에 남아있는 사람은 dice(0,2) value : 1 명 이었다.

#31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5:54:17

dice(1,12) value : 9

#31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00:20

강당 안에 남아있는 사람은 흰 가운을 입은 남성이었다. 아마 초고교급 약사인 와타나베 슌고일 것이다. 와타나베는 강당 옆에 있는 의자에 기대어 앉아있었다. 나는 와타나베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가갔다. "안녕, 강당 조사하고 있던 거야?" "으헛! 아..... 안녕..... 으음, 지금 시간 얼마나 지났어?" 앉아서 쉬는 줄 알았는데 아마도 자고 있었나보다. 와타나베는 방금 잠에서 깼지만 여전히 피곤해하는 듯하다. "음... 아무튼 내가 만성피로에 수면부족이라서.... 나는 초고교급 약사인 와타나베 슌고야. 너는?"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 반가워, 와타나베." "응. 나도 반가워. 강당을 조사하고 나니 피곤해서 잠시 쉰다는 게 잠들어버렸네." "강당을 조사했다면 뭔가 발견한 게있어?" dice(1,5) value : 2 2 이상이면 발견

#32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05:17

"응. 아까 모노쿠마가 총을 꺼낸 위치 있잖아? 그 부분을 살펴봤어. 아마 버튼이나 리모콘으로 총이 나오도록 조작한 거 같아. 강당 내에 그런 부분은 10 군데고, 아마 강당 내에 사각지대는 없을 거 같아..." "그러면 또 총을 꺼내면 밖으로 도망치는 게 최선인가?" "꼭 그렇지는 않을 거 같아. 아까 모노쿠마가 있던 단상 쪽은 거리가 있고 각도 문제도 있어서 아마 맞추기가 힘들거야. 그러니 그 쪽으로 피하면 돼. 다만 모노쿠마 자체가 공격을 할 수 도 있겠지만..." "좋은 정보네. 고마워." "아니야... 나는 이제 커피라도 마시러 가야겠다. 나중에 봐." 와타나베는 강당을 나갔다. 아마 매점으로 가려는 것 같다. 그럼 나도 이제 강당을 조사해봐야지. >>321 1. 총이 나오던 벽 2. 단상 3. 창문 4. 무대 왼쪽의 방 5. 무대 오른쪽의 방 6. 기타 다른 곳

#321 이름없음 2022/04/09 16:41:10

1번

#3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47:28

와타나베가 알려준 벽을 먼저 살펴보자. 아까 벽에서 총이 나와서 정말 놀랐지. 벽을 자세히 살펴보니 사각형 모양의 금이 있다. 이게 아마 총이 나오는 부분인 것 같다. 각 기둥에 이런 게 하나씩 있어서 총 10개 인 거구나. 한 총이 닿지 못하는 곳은 다른 곳의 총으로 보완가능하니 강당 중심쪽에는 사각지대가 확실히 없어. 단상이나 무대쪽, 무대 옆의 방 정도가 피할 수 있는 곳 같은데.... 무대 옆의 방에도 뭐가 있을 지 모르니 주의할 필요는 있겠네 >>323 1. 단상 2. 창문 3. 무대 왼쪽의 방 4. 무대 오른쪽의 방 5. 기타 다른 곳

#323 이름없음 2022/04/09 16:56:16

무대 왼쪽의 방

#3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31:25

나는 무대 양 쪽으로 있는 문 중 왼쪽으로 들어갔다. 왼편에 있던 방은 창고로 쓰이는 곳 같다. 여러가지 공들과, 매트, 뜀틀 같은 체육기구들로 가득 차 있었다. 한 켠에는 업라이트 피아노와 악보가 놓여져 있었다. 악보는 모차르트의 작은별 변주곡.... 그런데 이 악보는 왜 있는거지? 피아노까지는 있을 수 있지만 이 악보는 도대체 누구의 물건이지? 아까부터 느낀 거지만 학교 곳곳에 주인 없는 물건들이 제법 많다. 모노쿠마가 가져다 놓은 건가? 아니면 교내에 우리를 가두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일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라면 우리를 여기 가둔 범인은 허술하거나 소수의 인원인 것 같아. 하지만 전자라면...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알 수 없네. dice(1,10) value : 1 8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32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32:02

일단 이 쪽 방은 이 정도가 다 인것 같다. >>326 1. 단상 2. 창문 3. 무대 오른쪽의 방 4. 기타 다른 곳

#326 이름없음 2022/04/09 18:33:13

오른쪽 방

#32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51:01

나는 밖으로 나와 오른 편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여기는 방송장비로 가득하다. 이건 카메라고, 마이크, 스피커에, 조명기구.... 패션쇼 준비를 하면서 건너건너 들은 지식인지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방송기구가 가득하다. 한 켠에는 일지가 놓여져 있었다. 언제언제 방송기구들을 사용했다 정도의 정보만 쓰여져 있어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다. dice(1,10) value : 2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3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54:17

이 쪽에도 별 다른 건 없는 것 같다. 그러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네. >>329 1. 단상 2. 창문 3. 기타 다른 곳

#329 이름없음 2022/04/09 20:37:16

단상!

#3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0 22:45:03

나는 모노쿠마가 튀어나왔던 단상을 살펴보았다. 단상에는 마이크 빼고 특별한 건 없다. 바닥에 총이 나왔던 곳과 비슷한 사각형 테두리가 보였다. 여기서 나와서 단상으로 올라간 거 구나. 그럼 여기를 열거나 부수면 범인이 있는 곳으로 연결 될까? >>331 1. 부셔본다 2. 열려고 시도해본다 3. 그만둔다 4. 자유

#331 이름없음 2022/04/11 00:11:24

열려고 시도해본다! 그러나 뭔가....뭔가 이상하면 그만둔다..

#3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0:59:15

일단 부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지 평범하게 열어보려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일단 열 수 있는 손잡이나 구멍 같은 건 당연히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어떻게 열리는 구조지? 안에 손잡이가 있는 구조? 아니면 밀어서 열리는 건가? 기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텐데... dice(1,10) value : 8 9 이상일 시 기계에 잘 안다는 설정이 다른 캐릭터에게 부여

#33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00:57

음.... 다른 아이들도 기계에 대해 잘 알 것 같진 않아. 그러면 어떻게 열 수 있지? 머리핀이라도 사용해볼까? 나는 머리핀을 틈새에 집어넣고 열려고 시도해보았다.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4 이름없음 2022/04/11 01:01:42

뭐야 왜 오류떠 수정 한 거 아닌데!!!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5 이름없음 2022/04/11 01:02:50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6 이름없음 2022/04/11 01:03:32

.......스레주는 절망했습니다.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dice(false,false)

#337 이름없음 2022/04/11 01:04:41

왜 자꾸 다이스가 에러가 나지?ㅜㅜ

#338 이름없음 2022/04/11 01:06:04
레더들아 나 그냥 돌림판 돌리고왔어.... 위의 순서대로 1 2 3 2여서 머리핀은 무사하지만 열리지는 않은거야

레더들아 나 그냥 돌림판 돌리고왔어.... 위의 순서대로 1 2 3 2여서 머리핀은 무사하지만 열리지는 않은거야

#339 이름없음 2022/04/11 01:06:19

이거 복선인가 ㄷㄷㄷ

#340 이름없음 2022/04/11 01:07:23

머리핀은 무사해서 다행ㅋㅋㅋ

#3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11:35

음.... 아무리 해도 열리지 않는다. 무려 4번이나 시도했는데도 안 되는 거면 안 되는 거겠지. 뭔가 이상한 일이 중간에 있던 것 같지만 일단 넘어갈까. 이 단상 밑의 출입구 같이 보이는 건 나중에 의논해봐도 될 것 같다. 애초에 너무 작아서 사람은 드나들 수 없을 것 같아. 나는 단상의 조사를 그만두고 강당을 다시 살펴보았다. 창문은 일단 철판 같은 걸로 막혀져 있다. 옆에는 나무 판자가 철판을 뜯어볼 시도도 하지 말라는 것 마냥 가득히 박혀 있었다. 교내 모든 창문과 문을 저런 식으로 막아뒀다면 시간이 촉박했던 것도 이해가 간다. 그래서 알 수 없는 물건들이 그렇게 많은 건가? >>342 1. 강당을 좀 더 조사한다. (조사할 곳 제시) 2. 1-A 교실 3. 보건실 4. 엘리베이터 5.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42 이름없음 2022/04/11 01:19:33

2번 교실!

#34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23:53

강당은 이만하면 많이 조사했다. 다른 곳을 조사해보자. 나는 가까운 1-A 교실로 들어왔다. 구조는 내가 깨어난 3-A 교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일단 크게 눈에 띄는 건 없으니까 빠르게 조사하고 나가자. >>344 1. 교실 책상 서랍 속 2. 사물함 3. 기타 다른 의견

#344 이름없음 2022/04/11 01:29:59

서랍 속 못참지ㅋㅋㅋ

#34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18:40

일단 책상 서랍 속부터 살펴보자. 아까 3학년 교실에서 한 번 해봤으니까 이번엔 좀 빨리 살필 수 있겠네. dice(1,10) value : 2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이 경우 >>346이 제시

#3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20:16

이번에도 책상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하긴 계속 무언가가 발견되길 바라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 >>347 1. 사물함 2. 기타 다른 의견

#347 이름없음 2022/04/12 00:29:31

사물함

#34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56:33

이제 조사할 만한 데는 사물함이 다인가? 다른 살펴볼 만한 곳이 더 있으려나? dice(1,10) value : 5 7 이상일시 발견 다만 잠겨있음 9 이상일시 발견 이 경우 열려있음

#34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57:55

음... 사물함 속에도 별 다른게 없네. 나는 다시 한 번 넓게 1-A 교실을 살펴보았다. 이만하면 다 조사한 건가? >>350 1. 조금만 더 조사한다. (조사할 곳 제시) 2. 보건실 3. 엘리베이터 4.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늘 말하지만 자유 의견은 정말 아무거나 던져도 돼 말도 안되면 내가 스루할거니까

#350 이름없음 2022/04/12 01:08:14

그럼 1 교탁, 칠판, 쓰레기통 순서로!

#3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0:23:18

일단 조금만 더 살펴보자. 나는 교탁으로 다가가 별 다른게 없나 살펴보았다. 음... 분필과 지우개.... 또 뭐가 있지? dice(1,10) value : 9 8 이상

#3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0:23:28

>>353이 교탁에서 발견한 것 제시

#353 이름없음 2022/04/13 20:43:13

미시마 타스케에 대한 정보

#35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35:12

누가 급하게 쓴 쪽지 처럼 보인다. 날려쓴 데다가 약간 번져 있어 읽기가 힘들다. 『ㅇㅇㅇ 님께, ㅇㅇㅇ가 ㅇㅇ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ㅇㅇㅇㅇ ㅇㅇ 수 ㅇㅇ 사람을 이야기 하죠. ㅇㅇㅇ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ㅇㅇ 어렸을 적 부터 ㅇㅇ 약해 병원 신세를 ㅇㅇ ㅇㅇㅇㅇ.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ㅇㅇㅇㅇㅇ ㅇㅇ측은 그를 ㅇㅇ하였ㅇ 그는 저희 ㅇㅇ ㅇㅇ 협조ㅇㅇ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ㅇㅇ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ㅇㅇㅇㅇ ㅇㅇ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ㅇㅇ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ㅇㅇㅇ ㅇㅇ를 보내드리죠.』

#3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39:54

으음... 이렇게 많이 번져 있으니 읽기가 힘드네... 일단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마 타스케라면 학생회실에서 찾은 종이에 나온 사람이다. 그가 몸이 약해서 죽을 병에 걸렸고 어디서 어떻게 했기에 협조하게 되었다.... 이런 내용 같기는 한데... 일단 가지고 있자. 다른 사람은 이 번진 글씨를 읽을 지도 모르지. 힘들 것 같긴 하지만 나는 그 다음으로 칠판을 살펴보았다. 칠판은 낙서 하나 없이 깨끗했다. 3-A 교실 칠판은 오래 사용하지 않은 티가 났는데, 그래도 여기는 약간의 사용한 흔적이 있다. 흠... 패인 곳도 없고, 안내문 같은 것도 안 붙어있으니 딱히 살펴 볼 건 없다. 그럼 쓰레기통에는 뭔가 있으려나? 쓰레기통에는 과자 봉지나 음료수 캔 등이 들어있었다. dice(1,10) value : 5 8 이상

#35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41:34

흐음... 쓰레기통에는 별 게 없다. 그나저나 냄새 나서 기분 나빠. 살펴볼 필요가 있어서 보기는 했지만 일단 기분 나쁘네. 나중에 치우던가 해야지. 이 교실은 이 정도면 다 본 것 같다. 다른 곳으로 가자. >>357 1. 보건실 2. 엘리베이터 3.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57 이름없음 2022/04/13 23:04:37

보건실가서 약 조금 챙길까.. 보건실!

#3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7:53:04

이제 1층에서 더 갈만한 곳은 보건실이나 엘리베이터 정도인가? 일단 보건실부터 가보자. dice(0,2) value : 2

#35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7:53:22

dice(1,12) value : 9 dice(1,12) value : 5

#36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8:11:45

보건실에 들어가보니 두 사람이 먼저 보건실을 살펴보고 있었다. 아오키랑 와타나베네. 잘됐다. 와타나베한테 보건실에 있는 약에 대해 물으면 될 것 같아. "안녕, 와타나베. 지금은 좀 괜찮아?" "어라. 안녕 미카미. 걱정 고마워. 커피를 좀 마셨더니 완전 부활했어." "보건실을 살펴보고 있던거지? 혹시 찾은 게 있을까?" "음... 일단 이 선반만 살펴본게 다지만 말하자면, 약품이 엄청나게 많아. 일반의약품은 당연히 구비되어있고, 전문의약품도 있어. 어떻게 구한건지 싶지만. 또 수술실에서 쓰는 도구나 약품들도 전부 갖추어져 있어. 키보가미네 학원이라지만 역시 좀 과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확실히 듣고보니 그렇네." 키보가미네 학원은 왜 이런 것 까지 갖춰둔거지? 키보가미네 학원이라니까, 라는 이유를 대보아도 역시 과해. 애초에 약품이랑 도구도 있을 거면 멸균실같은 수술실도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아 아름다운 미카미 양! 또 보게 되어서 기뻐!" "아오키, 우리 아까 대화한 걸로부터 한 시간도 안 지났어." "하지만 아름다운 건 세상의 보물이고 미카미 양은 아름다우니까 엄연한 세상의 보물이지! 그런 미카미 양을 만났는데 당연히 기쁜 게 맞지 않아?" 아오키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외모 칭찬은 익숙하다지만 역시 좀 부담스러워지네. "그나저나, 아오키 혹시 뭐 찾은 거 있어?' dice(1,10) value : 6 6 이상 시 >>361

#361 이름없음 2022/04/15 18:39:27

찢어진 공책

#3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18:57

"응, 이런 공책을 발견했어. 거의 다 찢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읽을 수 있겠더라고." 1. 일기 2. 필기 노트 3. 스케줄러 4. 화집 5. 기타 dice(1,5) value : 1

#36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7:44

"안에는 무슨 내용인데?" "누군가의 일기 같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읽어봐도 될까?" "미카미 양이라면야 물론이지!" 『12월 2일 슬퍼도 시간은 흘러간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12월 5일 오랜만에 얼굴을 봤다. 한참 구금되어 있었지만 얼굴은 밝았다. 다행이라면 다행이걸까. 용서받을 수는 없다. 그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고통스럽지 않기를 빈다. 12월 27일 다시 한 번 그를 보러 갔다. 여전히 미친 상태다. 1월 5일 생일 축하해. 축하해 줄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을테니 나라도 해줘야지. 그게 내가 걸어야 할 길이다. 1월 17일 더 이상 보러 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 어째서. 하지만 그래도 보러 갈거야. 1월 25일 문전박대당했다. 애초에 보러 오는 사람은 나빼면 학원 측밖에 없을텐데... 다른 아이들은 더 이상 그를 보러 가지 않는다. 나와 같은 말을 들은걸까 아니면... 2월 15일 새로운 신입생의 명단이 나왔다. 이제 우리는 1학년이 아니네. 반은 하나 뿐이니 계속 같은 반이겠지만 작년과는 완전히 다르겠지. 2월 20일 신이시여. 부디 제가 옳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주세요.』 이 뒤는 찢겨져서 내용이 없다.

#3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8:44

이 일기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뭐지...? dice(1,10) value : 1 3 이상시 알아냄

#36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9:03

음.... 분명 낯이 익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단 가지고 있어도 되는 걸까? "아오키. 혹시 내가 이걸 가져가도 될까? 왠지 낯이 익어서 말이야. 내 글씨는 아닌데." (이걸 실패한다고?)

#366 이름없음 2022/04/15 23:30:49

dice(1,10) value : 5 3 이상이면 긍정

#3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32:51

"물론이야! 미카미 양이라면 뭐든지 들어줄 수 있어!" "고마워. 그런데 내가 아름답다고 해서 뭐든지 들어주겠다는 그런 말은 위험해." "괜찮아~ 나도 어느 정도 사리구별은 한다구." 지금까지 보여준 태도로 봐서는 전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일단은 뭐..... 그러려니 하자. 이제 어떻게 할까? >>368 1. 보건실을 좀 더 살펴본다. 2. 두 사람과 좀 더 대화를 나눈다. 3. 두 사람과 같이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혼자서 다른 곳을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368 이름없음 2022/04/16 00:37:25

2번 두 사람이 다른 곳에서 찾은게 있는지 물어본다

#36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3:16:15

"그러고보니 두 사람은 계속 같이 조사를 하러 다닌거야?" "그건 아니고, 보건실에서 우연히 마주쳤어." "내가 보건실에 먼저 와 있었는데 와타나베 군이 들어오더라고~" "그렇구나. 그러면 지금까지 교내를 둘러봤잖아. 혹시 뭐 발견한 게 있을까?" 아오키 dice(1,10) value : 10 와타나베 dice(1,10) value : 2 7 이상 시 발견함

#37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3:17:01

아오키가 발견한 것과 발견한 장소 >>371 (과제 끝마치고 돌아온 스레주 등장 근데 아오키는 굉장히 뭔가를 잘 찾네 다갓님의 가호를 받았어)

#371 이름없음 2022/04/17 18:33:39

가챠 머신! 발견한 곳은 매점의 창고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항상 가챠 하는게 나왔던거 같아서 말해봄

#3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9:34:45

"나는 딱히 발견한 건 없는데... 애초에 강당에서 보건실로 온 거니까. 아까 강당에서 말한 것 이외에는 없어." "음... 나는 매점에서 가챠 머신을 발견했어." "그래? 나는 못봤었는데, 매점 어디에?" "매점에 창고에 재고 있는 쪽에 있더라고. 난 돌려봤더니 이상한 인형이 나왔지만 말이야~ 그거 외엔 딱히 없네." 하긴 재고가 있는 쪽은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네. 나중에 살펴볼까? "미카미 너는 뭔가 발견한 게 있어?" >>373 1. 소지품 중 발견한 것을 제시한다. (제시할 것도 같이 제시) 2.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3. 기타 자유 의견 - 핸드폰 - 머리핀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204)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207) - 학생회 회의록 (>>223) - K와 M의 편지 (1) (>>227) - K와 M의 편지 (2) (>>232)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354) - 찢어진 공책 (>>363)

#373 이름없음 2022/04/17 19:54:03

>>354를 제시한 뒤, 혹시 번진 글자를 해독할 수 있겠냐고 물어본다.

#37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49:03

"혹시 이 쪽지 뭐라고 쓰여 있는지 읽을 수 있겠어? 1학년 교실에서 찾은 건데 너무 번져서 안 보이더라고." 아오키 dice(1,10) value : 9 와타나베 dice(1,10) value : 4 아오키는 7, 와타나베는 5 이상 시 해독 가능 (내가 시험기간이라 잘 못 들어온다... 용서해주라...)

#3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1:23

"흐음.... 뭔지 약간은 읽히는 거 같은데...." "그래? 대단하다. 나는 무리야. 온갖 의사들의 악필을 봐왔지만 이건 너무 번졌어." "뭐라고 적혀있는지 알려줄래 아오키?" dice(1,10) value : 4 어느 정도로 해석가능한지 숫자가 클수록 많이 해석 가능

#3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4:41

"나도 완전히 다 읽히는 건 아니고... 한 절반 정도만 알겠어." 『ㅇㅇㅇ 님께, ㅇㅇㅇ가 많은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ㅇㅇ 수 ㅇㅇ 사람을 이야기 하죠. 일단은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그는 어렸을 적 부터 몸이 약해 병원 신세를 지곤 했습니다.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ㅇㅇㅇㅇㅇ ㅇㅇ측은 그를 ㅇㅇ하였고 그는 저희 ㅇㅇ 측에 협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ㅇㅇㅇㅇ 못 할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ㅇㅇ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또 한번 쪽지를 보내드리죠.』

#3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8:03

"그런 내용이구나. 고마워." "아니야. 별로 많이 알아낸 것도 아닌데." 아오키 말대로 중요한 정보는 별로 없다. 더 알아낼 수 있으면 좋았을 테지만 어쩔 수 없지. 자 그럼 이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 >>378 1. 보건실을 좀 더 살펴본다. 2. 두 사람과 좀 더 대화를 나눈다. 3. 두 사람과 같이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혼자서 다른 곳을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378 이름없음 2022/04/19 21:09:19

3번 일단 동료를 만들자ㅋㅋ

#379 이름없음 2022/04/19 21:10:35

『ㅇㅇㅇ 님께, 배신자가 많은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이야기 하죠. 일단은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그는 어렸을 적 부터 몸이 약해 병원 신세를 지곤 했습니다.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키보가미네 학원 측은 그를 섭외하였고 그는 저희 학원 측에 협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배신하지 못 할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또 한번 쪽지를 보내드리죠.』 대충 이런건가

#38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1 19:22:10

"그런데 두 사람 계속 조사할 거면 나랑 같이 다닐래? 그 편이 빨리 살펴볼 것 같은데." 아오키 dice(false,false) 와타나베 dice(false,false) 아오키는 false 이상 와타나베는 false 이상 (>>false 스레주는 아무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 )

#381 이름없음 2022/04/21 19:22:46

아오키 dice(1,10) value : 3 와타나베 dice(1,10) value : 4 아오키는 2 와타나베는 4 이상

#3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1 19:25:29

"난 좋아! 미카미 양이라면야~" "나도 찬성이야. 여러 명이면 확실히 빠를 테니까." "좋아. 그러면 앞으로 잘 부탁해." 동료가 늘었으니 편하게 조사할 수 있겠네. 다행이야. >>383 1. 보건실을 좀 더 조사한다 (이 경우 무언가 나올 확률 낮음) 2. 엘리베이터 3.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83 이름없음 2022/04/21 23:15:51

3 화장실

#3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04:04

"그럼 이제 어디를 가보는 게 좋을까?" "일단 나는 1층은 거의 다 가봤는데. 흐음... 화장실은 어때?" "난 상관없어." "그렇다면 화장실로 가보자. 우리 둘은 남자 화장실을 봐 볼테니까 미카미 너는 여자 화장실을 살펴봐줄래?" "그래, 그러면 나중에 다시 보자." 나는 여자 화장실로 들어왔다. 화장실 치고는 꽤 깨끗하고 넓다. 변기에는 모두 비데도 설치되어있고, 세면대에서도 온수가 나온다. 사용감이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시설이 좋네. 일단 화장실 칸에 사람은 없다. 이상한 곳도 딱히 없어보이고 흠.... dice(1.10) 8 이상

#385 이름없음 2022/04/23 16:04:35

기호 잘못썼다! 뭔가 다이스 실수가 많이 일어나네 dice(1,10) value : 6

#3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07:02

쓰레기통을 살펴볼까 싶었지만 전부 다 텅 비어있었다. 비었다고는 해도 별로 만지고 싶지는 않다. 화장실 창문도 다른 창문들과 마찬가지로 외부와 출입이 불가능하게 막혀져있다. 환풍구가 있기는 하지만 크기가 작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나 겨우 들어갈 것 같아. 일단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으니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자. 밖에 나가서 기다리니 와타나베와 아오키가 나왔다. "어때, 뭐 찾은 거 있어? 내 쪽은 아무것도 없었어." dice(1,10) value : 3 8이상

#38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12:28

"아니, 우리 쪽도 아무것도 없었어." "이번에도 뭔가 찾을 줄 알았는데 말이야~ 하긴 그런 게 쉽게 나올리는 없겠지." "그렇긴하지. 그럼 이제 다른 곳을 살펴보자. 다음은 어딜 가는 게 좋을까?' "일단 난 1층은 전부 살펴보긴 했는데..." "나는 강당이랑 보건실, 여기 화장실이 다야. 그런데 너희가 다른 곳을 가봤다면 안 가도 되지 않을까?" 아오키는 아무래도 1층은 대강 다 살펴보았고, 와타나베는 이미 봤다면 다시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엘리베이터 쪽 빼고 다 살펴봤어." "엘리베이터면 그 곰 녀석 얼굴이 그려진 저거 말하는 거지?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 내려가는 버튼만 하나 있는데 눌러도 안 열리더라고." 아오키는 엘리베이터는 열리지 않으니 그다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한다. 애초에 모노쿠마가 못생겼다고 싫어하던데 그 얼굴을 다시 보기 싫은 것도 있겠지. 그래도 가서 엘리베이터를 살펴볼까? 아니면 그냥 다른 층으로 갈까? >>388

#388 이름없음 2022/04/23 16:52:31

그래도 살펴본다

#3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6 11:39:48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살펴보고 싶어서 말이야. 엘리베이터를 살펴보려고 해." "흐음 그래. 딱히 문제될 만 한 건 없으니까...." 아오키는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하지만 내 선택을 따르려는 듯 하다. 엘리베이터는 중앙 계단 옆에 있었다. 아오키가 말한대로 문에는 모노쿠마의 얼굴이 크게 박혀있었고, 버튼을 눌러도 작동되지는 않는다. 내려가는 버튼이 있으니 지하공간이 존재한다는 거일텐데, 그럼 그 곳이 모노쿠마를 조종하는 사람이 있는 곳인가? 그건 그렇다 쳐도 왜 올라가는 버튼은 없는 거지? 이 건물 최소한 4층 이상일텐데 계속 계단으로 왔다갔다 해야하다니.... "더 살펴볼게 있을까, 미카미?" dice(1,3) value : 1 1이면 있음 이 경우 >>390이 제시

#390 이름없음 2022/04/26 20:32:06

엘레베이터 문틈에 뭔가를 넣어서 열 수 있는지

#39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3:43

"문틈에 뭔가를 넣어서 문을 열 수 있을 까 생각해보고 있었어. 어떻게 생각해?" "엘리베이터 문을 열려면 비상키로 비상해제장치를 해제해야해. 비상키로 쓸만한 게 있을까?" 비상해제장치의 형태 1. 키 홀이 문에 존재 2. 키 홀이 문 밖에 존재 dice(1,2) value : 1

#3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5:31

"음 다행히 키 홀은 문에 있어서 찾을 필요는 없겠다." 와타나베 dice(1,10) value : 3 아오키 dice(1,10) value : 8 8이상일 경우 괜찮은 도구가 있음

#39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8:43

"뭐야, 엘리베이터를 열어보려는 거야?" "응, 아오키 혹시 쓸만한 게 있을까?" "쓸만한 거라.... 이거는 괜찮을까?" >>394 1. 쇠자 2. 제법 단단해보이는 플라스틱 머리핀 3. 클립 (펼쳐서 철사로 사용) 4. 기타 자유 의견 (미카미가 가진 물건 사용 가능) (아오키가 만능 캐가 되어버렸네.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이것도 모두 다갓님의 뜻이다)

#394 이름없음 2022/04/27 21:40:06

아오키 유능캐네ㅋㅋㅋㅋㅋ 4. 파티시에니까 빵에 생크림 바르는 길다란 쇠(이름을 모름..) 가지고 있다는 설정 가능?

#39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11:13

"일단 이게 있기는 해." 아오키는 쇠로 된 막대를 꺼냈다. "이건 그거야? 생크림 바르는 그 칼." "맞아, '스페츌러'라고 해. 파티시에니까 이정도는 가지고 다닌다구." "근데 음식에 쓰는 걸 엘리베이터 문을 여는 데 사용해도 되는 거야?" "나중에 깨끗이 씻고 소독하면 되지. 애초에 이것도 가지고 있는 스패츌러 중 하나니까 상관없어." 아오키는 나에게 스페츌러를 빌려주었다. 이걸로 열리려나?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1 dice(1,10) value : 6 다이스 세 개의 합이 25 이상이면 열림

#3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12:43

스페츌러를 키 홀로 넣어봤지만 무언가 막힌 듯 더 들어가지 않는다. "음... 이걸로는 도무지 열릴 것 같지는 않네." "더 이상 안 들어가니 어쩔 수 없지." 1층은 이제 조사를 다 한 것 같다. 이제 2층을 조사하러 가자.

#397 이름없음 2022/04/27 23:13:46

앟,,, ㅋㅋㅋㅋ 2층 ㄱㄱㄱ

#3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22:43
2층으로 올라오니 무언가 꽉 찬 느낌이 든다. 다른 층보다 복도가 좀 더 좁은 느낌이야. "뭔가 좁은 느낌이 들지 않아?" "여기 지도를 보니

2층으로 올라오니 무언가 꽉 찬 느낌이 든다. 다른 층보다 복도가 좀 더 좁은 느낌이야. "뭔가 좁은 느낌이 들지 않아?" "여기 지도를 보니 미술실, 과학실, 방송실이 있네. 모두 자재가 많이 필요한 곳이니까 그런거 아닐까?" 확실히 여러 도구가 많이 필요한 곳이니까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399 1. 2-A 교실 2. 과학실 (과학 준비실은 과학실 내에서 조사 가능) 3. 미술실 4. 방송실 5. 기타 다른 장소 (벽, 바닥 같은 곳도 가능. 다만 2층 내부일 것)

#399 이름없음 2022/04/27 23:26:38

미술실

#40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30 16:36:10

"일단 미술실이 제일 가까운데 미술실로 가보자." 와타나베와 아오키는 미술실로 향하는 나를 따라왔다. 미술실로 들어가니 중앙에 석고상을 두고 캔버스와 이젤이 여러 개 놓여져 있었다. 한 쪽에는 미술 도구들이 있는 듯한 서랍들과 사물함이 놓여져 있었다. "세상에.... 아름다워!!!" 아오키는 미술실 안 쪽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더니 뛰어들어갔다. "아오키, 미술품들을 봐서 신난 건 알겠는데 일단 조사가 먼저야!" 내가 말을 걸어도 계속 미술품들을 보며 찬양하고 있다. 귀찮게.... "아오키가 진정될 때까지는 그냥 우리 둘이서 조사할까?" "좋은 생각이야, 와타나베."

#40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30 16:37:00

>>402 1. 중앙의 석고상과 이젤, 캔버스 2. 아오키가 보고있는 미술품들 3. 서랍 4. 사물함 (어쩌다보니 많이 늦어졌네....)

#402 이름없음 2022/04/30 20:00:01

2

#4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18:40

"일단... 아오키가 보는 저 작품들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아오키의 옆으로 다가가서 작품들을 살펴보니 아오키가 그렇게 흥분한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미술에 조예가 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굉장히 아름답고 잘 그린 그림들이 가득 걸려있었다. 그림들 옆으로는 석고 조각상이나 나무 조각상들이 있었다. "음.... 여기 작품들은 모두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들이 만든 것 같아." "그러네. 모두 초고교급 화가나,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런 사람들 뿐이야." "이렇게 작품이 많으면 어딘가 작품 리스트들이 있지 않을까?" dice(1,10) value : 8 4 이상이면 발견

#4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25:16

"미카미, 이게 작품 리스트인 것 같아. 먼저 읽고 싶으면 먼저 읽을래?" "아니야, 일단 한 번 같이 살펴보자." 『 -이하의 목록에 존재하지 않는 작품들은 따로 키보가미네 학원 내 미술품 보관소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찾으시는 작품이 있다면 따로 관련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 초고교급 화가 코세이 사치코 2. , 초고교급 화가 코세이 사치코 3. , 초고교급 화가 우메도이 켄지 4. , 초고교급 조각가 시라타니 세이야 . . 20. , 초고교급 일러스트레이터 아토미 나나미』

#40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35:18

리스트를 다 읽고 나서 와타나베를 바라보니 와타나베는 캔커피를 홀짝이고 있었다. "아, 다 읽었어?" "응, 그런데 웬 커피야?" "내가 아까 말한 것처럼 만성 피로에 수면 부족이라 커피를 안 마시면 그대로 기절해버리거든... 그래서 아까 매점에서 잔뜩 샀어." 나는 그냥 돈 안내고 가져오려고 했는데 와타나베는 그래도 돈을 카운터에 두고 온 것 같다. 와타나베 착한 편이구나. >>406 1. 살펴보고 싶은 미술품 선택 2. 리스트에서 이상한 점 발견 3. 조사할 게 없는 것 같으니 다른 걸 조사 4. 와타나베와 대화 5. 아오키와 대화 6. 기타 다른 의견

#406 이름없음 2022/05/01 23:08:24

2번

#4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8:55:26

"일단 작품 리스트를 보면... 전부 다 미술에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네." "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걸로 봐선 제법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걸까?" "아마도 그렇겠지. 미술실에 걸린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dice(1,10) value : 2 8 이상 시 이상한 점 발견

#40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8:57:19

"이 리스트에서 딱히 특별한 건 없는 거 같아." "그러게 말이야... 코세이 사치코라는 이 사람은 제법 유명하니까 이름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겠네." "나도 마찬가지야. 그래도 코세이 사치코의 학생 시절 그림이라고 하니 신기하긴 하다." >>409 1. 살펴보고 싶은 미술품 선택 2. 조사할 게 없는 것 같으니 다른 걸 조사 3. 아오키와 대화 4. 기타 다른 의견

#409 이름없음 2022/05/03 19:05:57

2

#41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9:11:04

"일단 미술품에는 특별한 게 없는 거 같아. 그냥 평범한 그림들 같아." "나도 같은 생각이야. 굉장히 잘 그렸고... 아름다운 그림이긴 하지만 그래도 별 거 없는 것 같아." dice(1,10) value : 3 7 이상이면 아오키도 합류

#41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9:12:39

"아오키는.... 계속 작품들을 보려나 본데?" "와타나베, 그냥 내버려둬. 저거 아직도 눈 돌아가있잖아. 진정할 때까지 우리끼리 조사나 계속 하자." >>412 1. 중앙의 석고상과 이젤, 캔버스 2. 서랍 3. 사물함 (루즈해지는 것 같으므로 기타 의견은 빼고 빠르게 가자!)

#412 이름없음 2022/05/03 20:42:59

1번!

#41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5:12

"그럼 이번엔 저 이젤들을 살펴보지 않을래?" 와타나베는 미술실 중앙에 놓여져있는 석고상과 이젤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일단 미술실의 중앙에 놓여져서 장소를 굉장히 차지하고 있네. 조사가 끝나고 한 쪽으로 치워둘까. "석고상은 일단 평범한 것 같은데... 안에 뭐가 들었으려나?" dice(1,10) value : 6 7 이상

#41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6:00

석고상을 들어서 속을 보아도 딱히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석고상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캔버스들을 살펴보자." 이젤 갯수 dice(3,10) value : 6

#41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6:54

석고상을 중심으로 6개의 이젤들이 석고상을 둘러싸고 있었다. "흠.... 뭔가 그려져 있는 캔버스는 dice(0,6) value : 5 개인가?"

#41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53:00

대부분의 캔버스에는 석고상이 그려져있었다. 굉장히 못 그린 그림도 있었지만 실제 석고상과 똑같이 그려진 그림이 2개 놓여져 있었다. "다른 그림들은 평범해 보이지만, 이 캔버스들에 그려진 그림은 굉장히 잘 그렸네." "그러게... 재능이 그림 쪽인 사람이 그린걸까?" "아, 캔버스들 뒤 쪽에 이름이 있네. '우메도이 켄지'... 라고 써있네." "우메도이 켄지라면 아까 그 리스트에 있던 사람 맞지, 미카미?" "맞아, 미술실에 이렇게 그리다만 캔버스가 놓여져 있는 걸로 봐선 우리랑 기수가 가까운 선배인 거 같네." "리스트에 기수 같은 건 쓰여져 있지 않았으니 잘은 모르겠지만 말이야."

#4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54:29

"석고상이나 캔버스 쪽에서 살펴본 건 이게 다 인 것 같아." "그럼 이제 다른 걸 살펴보자." >>418 석고상과 이젤들을 한 쪽으로 치워둘지 결정 (중요하진 않지만 내가 나중에 써먹을 수도 있음) >>419 1. 서랍 2. 사물함

#418 이름없음 2022/05/06 03:05:23

그냥 둔다!

#419 이름없음 2022/05/06 10:40:48

2

#42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6:59:00

석고상과 이젤들이 통행을 방해해서 한 쪽으로 치워둘까 고민했지만 역시 안 하는 편이 나은 것 같아. 이게 나중에 어떤 방식으로 쓰일 수도 있으니까. "이 쪽은 다 살펴본 것 같은데 그러면 저기 사물함이나 서랍을 살펴보자." "그러면 일단 사물함부터 가보자." 미술실의 사물함은 교실에 있던 사물함보다 크기는 컸지만, 수는 훨씬 적었다. 대부분 열려있었지만 몇 개의 사물함은 자물쇠가 걸려 있었다. 사물함 내에는 붓이나 물감 등 미술 도구들이 들어있다. 개인 이름이 써진 것도 있으니 아마 개인 미술 용품이려나.

#42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3:29

"안녕 애들아~ 조사는 잘 하고 있었어?" "아오키, 드디어 온거야?" "미안 미카미양~ 하지만 그림들이 너무 아름다웠는걸! 어쩔 수 없었어." 뭐라고 한 마디 던지고 싶어도 원래 저런 사람이란 걸 알았으니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래도 그렇게 먼저 뛰쳐나가거나 중간에 딴길로 새는 건 자제했으면 좋겠어. 민폐야." "맞아, 아오키. 그러다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으음... 일단 노력은 해볼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아무튼 사물함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도와줄래, 아오키?" "그래! 지금까지 아무것도 조사 안 하긴 했으니까!"

#4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3:51

dice(1,10) value : 5 9 이상이면 자물쇠 열어냄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4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7:20

"사물함을 다 열어봤지만 별 게 없어." "이 쪽부터는 개인 사물함이지만, 저 쪽은 공용 사물함인 것 같아. 학교 비품으로 구비된 미술 용품들로 보여." "나도 별 다른 건 못 찾았어. 학생 개인 사물함에 학생들이 그린 것 같은 그림들이 있긴 했지만, 모두 그리다만 풍경화들 뿐이야." 마지막으로 우리는 서랍들을 살펴보았다. "이 서랍들은 미술 작품들을 보관하는 서랍인가?" "그러게. 전부 그림으로 차 있어. 습작같은 것도 보이지만." "그래도 이 밑 쪽 같은 그냥 큰 종이들만 넣어둔 거 같아. 그림은 안 들어있어." dice(1,10) value : 9 8 이상

#4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8:02

여기서 나와버리네 안 나올 줄 알았어 >>425 발견한 것 1. 그림 2. 지도 3. 열쇠 4. 기타 여러가지 무엇이든 상관없음

#425 이름없음 2022/05/07 10:36:08

열쇠

#42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12:29:14

"와타나베 군, 미카미 양! 여기 열쇠가 있어." "열쇠? 열쇠라면 어디 열쇠지?" "열쇠라면 저기 사물함 자물쇠 열쇠가 아닐까?" dice(1,10) value : 4 8 이상이면 안 열림

#42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12:30:09

서랍에서 찾은 열쇠를 사물함 자물쇠에 넣어보자 자물쇠가 풀렸다. >>428 잠긴 사물함 속에 있던 것 (뭐든 괜찮음)

#428 이름없음 2022/05/07 13:55:44

뾰족한 팔레트 나이프

#42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22:24:25

사물함을 열자 그 속에서는 팔레트 나이프가 하나 들어있었다. "팔레트 나이프네?." "팔레트 나이프 하나만 들어있는데 왜 자물쇠가 걸려있는거지?" "뭐, 개인적인 물건이었나보지. 그나저나 이 팔레트 나이프 너무 날카로운데. 보통 뾰족하기만 한데 이건 너무 날카로워." "잘못하다가는 베이거나 찔릴 수도 있겠다. 어떻게 할까?" >>430 1. 다시 사물함에 넣고 자물쇠로 잠근다. 2. 내가 보관하겠다고 한다. 3. 둘 중 한 명에게 맡긴다.

#430 이름없음 2022/05/07 22:27:36

1 이런거 꺼내 놓으면 흉기로 쓰일 수 있으니까

#43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22:43:23

"아무래도 너무 위험해보이니까, 다시 여기에 넣어두자." "맞아... 어쩌면 이게 흉기로 쓰일지도 모르니까." 모두가 생각으로만 하고 있던 사실을 입 밖으로 내뱉으니 분위기가 묘하게 싸해졌다. "그러니까 열쇠 장소도 못 찾을만한 곳으로 바꿔놓자. 만약 흉기가 저 팔레트 나이프면 범인은 우리들 중 한 명이겠지." "애초에 살인이 아예 안 일어나는 게 가장 좋지만 말이야." 나는 열쇠를 원래 있던 서랍 뒷 쪽으로 넣었다. 여기서 열쇠를 꺼내려면 아무래도 도구가 필요할테니 살인의 고의성이 입증되겠지. "아무튼 미술실은 다 살펴본거지? 다른 곳으로 가보자!" >>432 1. 2-A 교실 2. 과학실 (과학 준비실은 과학실 내에서 조사 가능) 3. 방송실

#432 이름없음 2022/05/07 22:51:09

방송실 가보자

#43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8 23:37:04

"그럼 이번에는 방송실로 가보자. 우리를 여기에 가둔 범인의 흔적이 있을지도 몰라." "하긴... 교내 방송을 했었으니 방송실 내 증거나 흔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방송실로 향했다. dice(1,10) value : 2 5 이상이면 열림

#43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8 23:39:43

방송실 문을 열려고 해보아도 문은 잠겨져 있었다. "문이 잠겨있네..." "그러면 이 안에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다른 아이들을 불러와서 도움을 구해볼까?" >>435 1. 다른 사람을 불러와서 문을 열어본다. 2. 일단 방치한다. 3. 누군가가 감시하도록 하고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기타 다른 행동 (나 이게 진짜로 안 열릴 줄은 모르고 그냥 한건데 안 열려버리네 세상에 다갓님)

#435 이름없음 2022/05/09 00:43:42

1번!

#4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6:59:09

"일단 정말로 흑막이 방송실 안에 있을 수도 있으니까 다른 사람을 불러오는 게 좋을 거 같아." "그 중에 이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지." 잠긴 문을 연다고 하니, 히메카와가 생각난다. 모이기 전에도 잠긴 사물함을 열었으니까 도움이 될 지도 몰라. "그렇다면 히메카와한테 부탁해보는 건 어떨까?" "히메카와라면... 그 은색 머리 친구 말하는거지? 초고교급 마술사인?" "맞아. 마술사니까 잠긴 문을 열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런데, 히메카와 군이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 휴대폰도 없고 말이야." dice(1,10) value : 2 8 이상

#43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00:51

"그러게 말이야... 그럼 주변의 다른 사람이라도 불러와 볼까?" "그게 좋을 것 같네. 그럼 다른 사람을 찾으러 가보자~" dice(1,3) value : 1

#43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01:15

찾은 사람이 누구인지 dice(1,10) value : 10

#43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13:47

다른 사람을 찾으로 2층을 돌아다니다보니 2층으로 내려오고 있는 시나즈가와를 마주쳤다. "시나즈가와, 3층을 조사하고 온거야?" "어라, 미카미양. 그리고 와타나베 군과 아오키 군도 있네. 3명이서 2층 조사한거야?" "맞아, 그런데 혹시 잠긴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알까?" dice(1,10) value : 4 7 이상

#44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16:14

"음, 아무래도 그 쪽은 내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말이야. 다른 쪽이면 몰라도." 본인은 별 생각없이 말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초고교급 마피아가 그렇게 말하니 약간 살벌하게 들린다. "잠긴 문이라면 방송실을 말하는 거야?" "맞아. 혹시 아는 게 있을까?" ">>441" 1. 안에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2. 자기도 다른 사람이 열 수 있을지 찾으러 갔다고 말한다. 3. 문을 부실 수 있는 도구가 있는지 보러 갔다고 말한다. 4. 자유 서술 (오랜만에 시나즈가와가 등장했다 와아 잊을까봐 앵커 >>272 >>295)

#441 이름없음 2022/05/12 11:10:06

2 마술사이니 문을 열 수 있다는 발상이ㅋㅋㅋ

#4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09:59

"나도 방송실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찾으러 다녔거든. 3층에 다녀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일단 다시 돌아온거야." "그러면 다른 층으로 가서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할까?" dice(1,10) value : 5 7 이상

#44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13:27

"그러면 몇 명은 문 앞을 지키고 몇 명은 사람을 찾으러 가보는 게 어떨까?" "그게 좋을 것 같아. 만약 안에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간 사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너희 둘의 의견이 그렇다면 dice(1,2) value : 2명 정도가 남는 게 좋을 것 같네."

#44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2:39

"그러면 나와 시나즈가와가 다른 층에서 사람을 찾아볼게. 와타나베랑 아오키 둘이 문 앞을 지켜줘." "알았어, 미카미. 우리 둘은 방송실 문을 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나 찾아볼게." 우리는 와타나베와 아오키를 두고 계단 쪽으로 왔다. "그러면 효율을 위해 따로 다니는 게 낫겠지?" "그런 것 같아. 일단 내가 가 본 3층은 예외로 두는 게 나을 것 같네." 시나즈가와 dice(1,5) value : 1 미카미 dice(1,5) value : 2 (>>441 앞으로도 많이 써먹을 핑계야 마술사니까 할 수 있다고)

#445 이름없음 2022/05/12 22:25:07

마술사란 대체 뭘까... ㅋㅋㅋ

#4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6:38

"그러면 일단 1층을 둘러봐주고 올래? 나는 2층 다른 곳에 사람이 있나 보고 올게." "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럴게." 시나즈가와는 1층으로 내려갔다. 그럼 이제 2층을 둘러봐야겠네. dice(1,10) value : 9 6 이상 (>>445 사실상 마법사인거지 ㅎㅎ)

#44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6:53

>>448 발견한 장소 >>449 있던 사람

#448 이름없음 2022/05/12 22:58:25

그럼 과학실로

#449 이름없음 2022/05/13 04:53:59

여기서 히메카와 발견 가능?

#45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0:48

1층으로 간 시나즈가와를 뒤로 하고 나는 2층의 과학실로 향했다. 아직 살펴보지 못 했는데 누가 있으려나? 과학실로 가까이 가니 인기척이 안에서 들리기 시작했다. 누가 있는 모양이네. 과학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안에는 히메카와가 있었다. 마침 필요했는데 잘 됐네. "히메카와, 거기서 뭐해?" "응? 미카미 씨네요. 미카미 씨도 교내를 살펴보고 있던 모양이죠?" "맞아. 마침 잘됐네. 방송실 문이 잠겨있는데 혹시 열 수 있을까?" "....미카미 씨. 저는 초고교급 도둑이나 빈집털이가 아닌데요. 일단은 제가 초고교급 마술사라는 건 알고 계시죠?" "그래도 아까 잠긴 사물함도 열었잖아? 일단 한 번 가서 봐줄래?" "하아, 일단 알겠습니다. 가보도록 하죠." 나는 히메카와를 데리고 방송실로 돌아갔다. dice(1,10) value : 2 5 이상이면 시나즈가와가 돌아옴 7 이상이면 시나즈가와 + @

#4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1:58

방송실 앞으로 돌아가니 와타나베와 아오키가 여전히 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방송실 안은 어때? 뭔가 변화가 있었어?" dice(1,10) value : 1 8 이상

#4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4:18

"아니 아쉽게도 아무 일도 없었어." "애초에 방송실 문은 보통 두껍고, 방음벽도 있을 테니까 알기 어렵지~" "일단 히메카와를 발견해서 데려왔어. 히메카와, 혹시 열 수 있을까?" >>453 이 1~10 다이스 6 이상시 열 수 있음 (다갓님 제법 째째하게 구시네 내가 돌리면 또 안 될 것 같아서 레더들한테 맡겨본다! 수치도 낮췄는데도 안 열리면 이건 진짜 다갓님이 이 스레를 싫어하는 걸로)

#453 이름없음 2022/05/14 20:58:32

dice(1,10) value : 9

#454 이름없음 2022/05/14 20:58:40

#4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1:23:07

"흐음... 괜찮을 것 같네요. 전자식 도어락이거나 다른 장치가 된 거라면 무리였을텐데, 이건 그냥 단순한 열쇠구멍이라서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열쇠가 어딨는지 찾으면 될까?" "아니요. 문을 열만한 도구가 있으면 열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카미 씨 저번에 쓴 머리핀 아직 가지고 계신가요?" "응 가지고 있어. 빌려줄게." "저기 잠시만 기다려봐!" 아오키가 갑자기 큰 소리를 질렀다. 깜짝이야. "갑자기 왜 소리를 지르는 거야." "맞아요. 당신은 예의를 지킬 줄 모르는 건가요?" "말들이 심하네. 일단 들어봐. 우선 저 안에 우리를 가둔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범인이 몇 명인지도 모르는데 이대로 들어가는 건 위험할지도 몰라! 적어도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들어가야지." 흐음, 아오키의 말이 맞다. 범인이 만약 칼 같은 거라도 들고 있으면 다칠테니까. 귀찮아도 가끔씩 도움이 된단 말이지.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456 그냥 들어간다 / 준비한다 (스포일러: 들어간다고 해서 범인 못잡습니다. 다만 준비 과정에서 다른 사람 만나는 게 전부임) (>>453 오 됐다 다갓님이 그냥 나를 싫어하시는구먼 쳇)

#456 이름없음 2022/05/14 21:55:13

닥돌 하고 싶긴한데 쫄려서 준비 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22/05/14 22:03:54

왜 난 저거 열면 시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458 이름없음 2022/05/15 03:50:58

>>450 아니 히메카와 초고교급 괴도맞잖아ㅋㅋㅋㅋ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하라고ㅋㅋㅋ

#45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6 20:18:27

"일단 아오키 말대로 뭐라도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어떤 식으로 준비하는 게 좋을까..." "사람을 좀 더 부른다던가 아니면 방어나 진압을 할 도구를 찾는다던가?" "그 이전에 시나즈가와 군도 데려오는 게 좋을 것 같네!" "그러면 한 사람은 여기를 지키고 다른 사람들이 움직이면 될 것 같네요." >>460 남아있을 사람 / 시나즈가와 찾으러 갈 사람 지정 >>461 다른 사람을 데려올 사람 / 무기를 찾아올 사람 지정 (>>457 글쎄 과연 어떨까! >>458 뻔뻔해서 그런 거 없다고 해요 호호)

#460 이름없음 2022/05/17 03:23:04

내가 남아있고 히메카와가 찾으러가기! 초고교급 모델은 쉽사리 움직이지않는다구~_~

#461 이름없음 2022/05/17 19:56:54

친절한 약사가 사람 찾는 역 / 아오키

#4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8 23:32:26

"그러면 내가 여기서 지키고 있어도 될까? 계속 움직였더니 다리가 조금 아파서 말이야." "아까 우리가 지키고 있을 때도 별 문제 없기는 했지만 괜찮겠어?" "괜찮아. 그렇게까지 약한 것도 아닌걸." "그러면 저는 시나즈가와 군을 찾으러 갈게요. 1층으로 갔다고 했었나요?" "맞아, 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들이라도 찾아보러 다닐게." "어라, 뭐야. 그러면 내가 진압도구를 찾아와야 하는 거야? 별로 내키지는 않는데~ 하지만 미카미 양이 쉬고 싶다니까... 어쩔 수 없지!" 세 명은 제각기 방송실을 떠나갔다. 나는 방송실 문에 기대어 섰다. >>463 미카미가 할 일 1. 상황을 머릿 속에서 정리 2. 방송실 내부 상황 알려고 시도하기 3. 방송실로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기 4. 기타 자유

#463 이름없음 2022/05/18 23:53:36

3 계획을 짜자!

#4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4:25:18

다른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에 어떻게 방송실로 들어갈 지 생각해 봐야겠어. 일단 히메카와가 문을 열면, 안에서도 분명 알아차릴 테니까. 안에 사람이 있다면 상대도 어떠한 행동을 취할거야. 안에 비밀공간 같은 게 있는 게 아닌 이상 이 문이 유일한 출입구일테니 안에 숨어있거나 밖으로 바로 나오거나 둘 중 하나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안으로 돌격해서 흑막을 잡던가 문에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던가 둘 중 하나인데... >>465 1. 안으로 돌격한다 2. 들어가지는 않고 문에서 막는다 3. 기타 다른 의견 (너무 늦게 와서 미안! 그런데 아직도 과제가 3개 있어서 띄엄띄엄 올거야.... 가장 힘든 과제 끝나서 겨우 온거라)

#465 이름없음 2022/05/22 15:49:02

2. 문에서 막는 걸로 하자...!

#46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9:48:20

흑막이 혼자라는 법이 없으니 안으로 돌격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 도망갈 수 있다고 해도 문을 막는 게 훨씬 안전할 거야. 방송실을 지키면서 기다리니 다른 아이들이 돌아오는 것이 보였다. 히메카와 - 시나즈가와 찾기 성공/실패 3 이상 dice(1,10) value : 7 와타나베 - 다른 사람 찾기 성공/실패 5 이상 dice(1,10) value : 7 아오키 - 제압할 도구 및 무기 찾기 성공/실패 5 이상 dice(1,10) value : 5

#4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9:50:01

와타나베가 데려온 사람의 수 다이스 1~9 >>468 >>468에 맞추어서 사람 지정 >>469 아오키가 가져온 도구 >>471 (전부다 성공이구먼 홀홀)

#468 이름없음 2022/05/22 20:58:43

dice(1,9) value : 7

#469 이름없음 2022/05/22 21:03:45

와 7명이나?! ㅋㅋㅋㅋ대박이네 남은 사람이 8명이니까 사사키 리에(점술가) 빼고 전부다

#470 이름없음 2022/05/22 21:54:06

>>469 ㅋㅋㅋ그러게 내가 굴렸지만 이렇게 큰 수가 뜰 줄은 몰랐어 ㅂㅍ!

#471 이름없음 2022/05/23 01:55:00

어딘가 굴러다니던 알루미늄 배트

#4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0:59:26

그런데... 돌아오는 사람 수가 너무 많았다. 뭐지? 도대체 몇 명을 데려온 거야. "미카미, 오래 기다렸지?" "아니 그건 됐고... 도대체 몇 명을 데려온거야? 거의 다 데려온 거 아니야?"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다른 아이들도 무리로 다니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거의 다 만나서 말이야." "그래도 한 명은 없어. 사사키라고 했나... 그 아이 말이야." 키보가미네 학원은 제법 넓은 편이라 복도도 넓은데 이렇게 12명이 한 곳에 모여있으니 제법 좁아보인다. 답답해서 기분나쁘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사람 수가 많은 게 유리하긴 할 테니까. "그래서 미카미 짱~ 우리는 이제 뭘 하면 좋은걸까?" "일단, 아오키가 가져온 물건부터 볼게. 아오키 혹시 쓸만한 게 있었어?" "왜 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2학년 교실에 알루미늄 배트가 굴러다니더라고. 거기서 가져왔어!" "안에 흑막이 있으면 제압하는 데 쓰일 수 있겠네." "그렇지. 너희를 기다리는 동안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정면돌파는 위험할 것 같아서 말이야. 방송실 문을 열어도 당장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고 문 쪽에서 막으려고 해."

#47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07:43

"그렇다면 내가 선두에 서는 게 맞겠네." "괜찮겠어, 시나즈가와?" "당연하지. 마피아인 걸. 싸움은 자신있어." "그렇다면 나도 같이 선두에 서겠다." "야마다짱, 괜찮겠어? 음... 그러면 나도 같이 할게. 나도 힘은 제법 센 편이니까~" "그러면 시나즈가와랑 야마다, 니카이 이렇게 3명이 선두로 문을 막고, 나머지가 뒤에서 보조하면 되겠다." (벌써 3일이나 지났을 줄은 몰랐다... 아무튼 급한 과제는 다 끝났고.... 다른 과제랑 기말고사 기간 전까지는 자주온다!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해설 잠깐만 쓰고 감 >>472 첫 대화는 와타나베, 미카미, 츠무기(변호사) 두번째는 니카이(청소부),미카미,아오키 이번 대화의 야마다는 야구선수)

#47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0:10

"그러면 제가 문을 열고 뒤로 물러날 테니까 3분이서 바로 앞으로 나가 주세요." "알았어, 걱정하지마." "그러면 지금부터 문을 열겠습니다." 히메카와는 조용히 방송실 문으로 다가가 내가 빌려준 머리핀으로 잠긴 문을 열기 시작했다. dice(1,10) value : 3 1이면 실패

#4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2:13

"열렸어요. 그러면 3분 부탁드립니다." 히메카와 뒤로 물러난 후 시나즈가와, 야마다, 니카이는 문으로 다가갔다. "셋 세고 바로 문 열게. 하나, 둘, 셋!" dice(1,100) value : 20 100 일 시 xxxxxxxxxxxxxxxxxxxxxxxx 95 이상 시 누군가가 문에서 뛰쳐나옴 90 이상 시 안에서 큰 소리가 남 10 이하 시 xxxxxxxxxxxxxxxxxxxxxx

#4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9:15

방송실 문을 연 후 우리는 출입구를 단단히 막아섰다. 시간이 지나도 안에서는 반응이 없다. 아무도 없는 건가...? "일단 내가 들어갔다 와볼게. 배트 좀 빌려줘." 시나즈가와가 배트를 들고 방송실로 들어갔다. 약간 시간이 흐르고 시나즈가와는 바로 나왔다. "안에는 아무도 없어. 있는 건 움직이지 않는 모노쿠마 인형 뿐이야." "그러면 흑막은 방송실에 있던 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 모노쿠마 인형을 조종해서 방송실을 이용한건가?" "제법 준비했는데 뒷통수를 맞았네." "그러면 안을 조사하는 게 맞겠네. 모두가 방송실을 조사하는 건 비효율적이니까 난 가볼게." "츠무기 말에는 나도 동의해. 애초에 12명이 모두 한 곳에 우글우글 있으면 번잡스럽고. 나도 갈게." "나도 들어가기 싫어.... 아무리봐도 불길하잖아.... 분명 귀신이 있을게 분명해!!!" 츠무기와 세이미는 말을 끝마치고는 바로 방송실을 떠났다. 이름을 모르는 더티 블론드 색 머리의 남자도 무섭다고 소리를 치고선 도망갔다. 12명 모두가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기분 나쁘게 말하는 데 참 재능있네.

#4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20:23

>>478 방송실 조사할 인원 수 지정 2~4 (미카미 제외한 숫자) >>479 지정된 인원 수에 맞추어서 사람 지정

#478 이름없음 2022/05/26 12:21:52

2명

#479 이름없음 2022/05/29 12:21:25

아무도 없어! 스레주는 외로워! dice(1,12) value : 7 dice(1,12) value : 4

#480 이름없음 2022/05/29 12:21:59

아 도망간 사람 수를 안 뺏어 다시 돌릴게... dice(1,9) value : 8 dice(1,9) value : 4

#48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9 12:29:59

"일단 방송실을 조사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해." "그러면 자원자를 받아서 조사를 맡기는 건 어때~ 그 동안 다른 사람들은 다른 곳을 살펴보고 말이야! 일단 에미짱은 싫어~" "그러면 내가 여기를 조사할게. 같이 조사할 사람이 있을까?" "미카미 양이 여기를 조사한다면! 나도 끼워주길 바라!"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나도 같이 있을게. 아까도 말했지만 힘이 제법 센 편이니깐." 내가 방송실 조사에 자원하자 아오키와 니카이도 같이 조사하겠다고 의사를 밝혀왔다. 아오키는 좀 귀찮긴 하지만 무언가를 잘 발견하는 편이고, 니카이는 잘 모르겠다만 힘이 세다고 하니 도움이 되겠지.

#4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9 14:45:52

"일단 내가 먼저 들어갈 테니까 잘 따라와~ 미카미 짱, 아오키 짱~" 니카이를 따라 방송실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는 불이 꺼진 채로 어두웠다. 시나즈가와는 이 어두운 곳을 어떻게 그냥 들어갔다 나온거지? "좋아, 스위치 발견!" 니카이가 스위치를 눌러 방송실 불을 켰다. 불이 켜진 방송실 내부는 그야말로 엉망이었다. 종이가 바닥에 흩뿌려져 있고, 방송장비도 쓰러져 있었다. 시나즈가와가 말한 모노쿠마 인형은 조정실 의자에 가지런히 앉혀져 있었다. >>483 조사할 곳 2개 지정 (빠르게 넘어갑시다!) 1. 조정실 1-1. 컴퓨터 1-2. 방송장비 1-3. 바닥의 종이 1-4. 책장의 문서 2. 스튜디오

#483 이름없음 2022/05/30 12:35:15

컴퓨터와 바닥의 종이

#4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25:59

일단 정보를 얻을만 한 건 이 컴퓨터들과 바닥의 종이인 것 같다. "일단 컴퓨터부터 조사해보자. 3개니까 한 명 씩 맡아서 하면 되겠네." "좋아!" "나도 동의~" 컴퓨터실의 컴퓨터와는 다르게 전원이 들어온다. 컴퓨터가 켜지고 바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려고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인터넷 선을 끊어둔건가? 그러면 컴퓨터에 있는 정보만이 유일한 정보겠네. 컴퓨터 속에는 별 다른 파일들이 들어있지 않았다. 음성파일, 사진과 메모가 전부였다. 음성파일을 틀어보니 모노쿠마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잘 들리십니까?!〕 아까 방송으로 흘러나왔던 내용이 흘러 나온다. 미리 녹음해둔 걸 튼 거였구나. 사진 파일은 방송 전과 후에 내보내는 사진이었고, 메모도 간단히 파일 속 사진을 정리해둔 것이 전부였다. 이 컴퓨터에서 더 살펴볼 건 없겠네.

#48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31:46

내 건 조사가 끝났으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조사를 하는지 봐볼까. "으음... 으음? 흐음...." "뭐야, 너 기계치였어?" "시끄러워...! 그냥 컴퓨터 쓸 일이 자주 없어서 그런 것 뿐이야... 기계는 나름 잘 다룬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니카이는 계속 어색하게 컴퓨터를 살펴보았다. 답답하네 진짜. "비켜봐. 내가 할테니까. 넌 다른 걸 조사하고 있어." "...알았어, 미카미 짱." 니카이를 대신해서 살펴본 컴퓨터는 방송실 메인콘솔이었던 것 같다. 방송 프로그램들이 잔뜩 있으니 아마 어려웠겠지. 나는 모델 일을 하면서 어깨 너머로 살짝 본 적 있으니 내가 하는 게 맞겠네. dice(1,10) value : 10 9이상

#4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32:17

와우 이게 걸리네 >>487 방송실 메인콘솔 컴퓨터에서 발견한 것 영상, 사진, 메모, 프로그램, 게임 뭐든 상관없음

#487 이름없음 2022/05/31 17:14:47

사진!

#4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1:56:48

이 컴퓨터에도 큰 자료는 없었다. 녹음된 방송 음성과, 종소리, 방송 자료들.... 대강 파일들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연 폴더에는 방송부 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다. 여자 3명과 남자 4명... 그리고 사진을 찍은 사람 한 명이 팔을 내밀어서 같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니 아마 총 8명인가? 그나저나 이 팔만 나온 사람은 굉장히 화려하네. 큐빅이 잔뜩 있는 매니큐어에 악세서리들.... 이렇게까지 과하면 오히려 보기 안 좋은데 말이야. 내 취향도 아니고. "조사 끝~ 미카미 양, 뭔가 찾았어?" "아니, 별 거 없었어. 방송부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사진 말고는. 아오키 너는 어때?" dice(1,10) value : 1 9 이상

#4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2:00:40

"나도 별 거 없었어. 방송 자료 같은 것도 없고 진짜로 텅 비었어!" "그러면 니카이한테 다른 곳의 조사를 맡겼으니 우리도 그만 가자." "그러는 사이 이미 와버렸는데~! 자, 여기! 바닥에 있던 종이들 전부 다 주웠어." "수고했어. 그럼 이제 이 종이들도 살펴보자." 바닥에 흩뿌려져 있을 때부터 느꼈지만 제법 많은 종이가 쌓여져 있었다. 이 정도면 100장은 되겠는데? "으음 전부 다 빈종이 같은데? 뭐가 있긴 한 걸까?" "그래도 모르니까 열심히 찾아보자고 아오키 짱~" "너같이 아름답지도 않은 사람한테 그런 말 들어봤자 소름 돋는게 그만 해줄래!" "너희 시끄럽게 하지 말고 종이나 살펴봐." dice(1,10) value : 2 7 이상

#49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2:03:25

"뭐야, 전부 다 빈 종이잖아?" "그러니까 말했잖아~ 그냥 백지 같다고~!" "일단 살펴보는데 의미가 있는 거니까 그냥 조사하자, 아오키." "알았어, 미카미 양! 미카미 양의 부탁이라면야~" >>491 >>492 한 개씩 지정 1. 조정실 1-1. 방송장비 1-2. 책장의 문서 2. 스튜디오 그리고 의견을 물어볼까 합니다 너무 조사만 나오는 거 같아서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중간에 다른 이벤트를 넣을까 고민중이야 그래서 의견을 받아볼까 해 1. 그냥 조사 쭉 한 다음에 이벤트를 넣던가 하자 2. 조사만 계속하면 약간 지루하다 중간에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하고 하루가 지나는 등 다른 이벤트도 보고 싶다

#491 이름없음 2022/06/01 20:06:29

1! 1-1이랑 1-2 중 하나밖에 할수 없다면 1-2 그리고 조사도 좋지만 난 다른 이벤트도 좀 보고싶음

#492 이름없음 2022/06/01 20:10:20

1-1 그러게 나도 조사 말고 다른 이벤트 보고 싶은데. 학급재판은 언제 일어날지 궁금하기도 하고.

#493 이름없음 2022/06/01 23:21:45

오케이 방송실 조사 끝내고 다른 이벤트 넣을게 나도 조사가 너무 긴 거 아닌가 싶었거든

#49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37:00

"그럼 방송실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게 맞겠지?" "저기 책장에 있는 책들을 살펴보는 건 어때?" 책장으로 다가가서 책들을 살펴보았다. 작은 책장에는 여러 가지 책들이 꽂혀 있었다. 이거는 소설이고, 이건 방송 장비 관련 책, 이거는 자기개발서인가? 정말 별에 별 책이 다 있네. 책장 마지막 줄에는 서류철 들 몇 개가 따로 꽂아져 있었다. "이 서류철들에 있는 내용은 방송부 일지 같은데? 이정도면 키보가미네 학원 개교했을 때부터 쓴 걸지도 모르겠어." "내용 진짜 대충 썼네~ 내가 써도 이 정도는 아닌데." "확실히 정말 간단하게 적혀져 있어서, 얻을 건 없는 것 같아. 그나마 방송부 명단을 얻은 게 전부인 것 같고." "그것마저도 옛날 거네. 1학년의 기수가 83기야. 우리는 87기인데." 『방송부 명단 회장 5학년 A반 초고교급 PD 네무라 스미카게 부회장 4학년 A반 초고교급 영화배우 하야자키 텟페이 4학년 A반 초고교급 프로그래머 나루이시 이사오 4학년 B반 초고교급 방송 작가 케다모리 유우호 3학년 A반 초고교급 식물학자 키타이즈미 미도리 . . . 1학년 A반 초고교급 신부 카미야 모토미츠』

#49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44:04

책장에서 살펴볼 건 이게 다인 것 같다. 나머지는 방송장비 정도인가? 다른 사람은 봐도 이해 못 할테니 그나마 알고 있는 내가 가야겠지. 가까이 다가가서 본 방송장비는 전원이 꺼져 있었다. 뭐지? 컴퓨터는 전원이 켜져 있었는데? 메인 콘솔 컴퓨터로 다가가서 방송 프로그램을 눌러봐도 전혀 먹히지 않는다. 설마 흑막이 여기까지 손을 써둔 건가? 아니면 그냥 고장? 아까 방송이 흘러나왔을 때는 작동했을 테니 흑막이 직접 손을 썼거나 아니면 모노쿠마를 이용했다는 건데... 아마 후자일 확률이 높지만 전자의 확률을 무시하진 못하겠네. "미카미 짱~ 이 정도면 이 쪽 조사는 끝난 것 같은데~" "이 모노쿠마 인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렇게 흉칙한 인형을 들고 다니려는 거야? 절대 안돼!!" 아오키가 절대로 안된다고 방방 뛰는 모습을 보니 약간 피곤하다. 그래...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겠지.

#4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49:28

"이제 저기 스튜디오 살펴보자~" 스튜디오는 제법 넓게 설치되어 있었다. 토론장으로 보이는 공간과 연설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연단, 그리고 몇 대의 카메라들이 반대 쪽에 쭉 늘어서 있었다. "와, 저거 제법 비싼 카메라인데. 엄청 돈을 턱턱 썼네."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아나봐?" "으음, 그것보다는 내가 청소부잖아? 여러 사람 만나서 대화하다보니 주워들은 잡지식이지. 잘 알지는 않아. 예전에 집에 잘 안들어오는 카메라 감독의 방을 맡아서 치운 적이 있는데 그 때 자기가 가지고 싶은 카메라라면서 엄청 말하고 다녔어." "어디보자.... 그래도 카메라들은 전원이 들어오는 것 같네. 아까 밖의 방송 설비들은 작동이 안 됐거든." 카메라를 대강 살펴보고 토론장의 책상과 연단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크게 무언가가 나오진 않았다. 계속 무언가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말이 안 되긴 하지.

#49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50:16

dice(1,7) value : 2

#4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59:41

"안녕 애들아~ 조사는 어떻게 잘 돼가?" 뒤에서 갑자기 스즈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머, 스즈키 양이잖아? 어쩐 일이야?" "어쩐 일이긴! 시계를 봐! 벌써 저녁 시간이라구~ 조사하기 시작한 게 점심 전이었는데, 밥 안 먹었지? 먹으러 가자!" "다른 아이들은 어디에 있는데?" "아까 방송실에서 헤어지고 곧 저녁시간인 걸 알고 그냥 다 같이 식당으로 가서 음식을 준비했어. 아 혹시 식당이 어딘지 알아?" "식당이 있어? 없는 줄 알았는데!" "가는 길이 제법 복잡해서 말이야. 그러면 나 따라와!" 벌써 저녁 시간인가? 애초에 창문도 다 막혀있고, 시계도 잘 안 봤으니 이렇게 시간이 흐른 줄은 몰랐네. 그나저나 식당이 있다고? 다른 층에 있는 건가? 우리 3명은 앞서 나가는 스즈키의 뒤를 따라갔다.

#49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2 00:19:30
스즈키는 4층으로 올라가더니 연결다리 같은 곳으로 향했다. 4층은 아까 잠깐 왔을 때 본 게 다여서 몰랐는데 저런 곳이 있었구나. 4층 연결다리
스즈키는 4층으로 올라가더니 연결다리 같은 곳으로 향했다. 4층은 아까 잠깐 왔을 때 본 게 다여서 몰랐는데 저런 곳이 있었구나. 4층 연결다리

스즈키는 4층으로 올라가더니 연결다리 같은 곳으로 향했다. 4층은 아까 잠깐 왔을 때 본 게 다여서 몰랐는데 저런 곳이 있었구나. 4층 연결다리를 통해 계속 걸어가니 갈림길이 나왔다. "여기서 왼쪽은 기숙사같은 데로 가는 길이야. 오른쪽으로 가면 별관! 우리가 아까 있던 곳이 본관!" "스즈키 양은 벌써 여기까지 살펴본거야? 대단하네!" "아니~ 모두 아래 쪽부터 살펴볼 것 같아서 나는 윗층으로 갔는데 가다보니까 이런 연결다리가 보여서 말이야~ 먼저 이 쪽으로 와서 살펴봤지롱! 기숙사는 목욕탕이랑 개인별 방이 있었고, 별관은 뭐라고 해야하지? 특별활동실? 위주더라고. 아무튼 잘 따라와~ 별관 1층으로 갈거니까." 스즈키를 따라서 우리는 별관의 1층으로 향했다. 스즈키의 말대로라면 키보가미네 학원은 제법 넓어. 학생이나 연구진들의 편의를 위해서 극히 일부의 정보만 공개되어 있으니.... 어느 정도로 넓은 지 감도 안 오네. 1층으로 가보니 그 곳에는 dice(6,9) 명이 있었다.

#500 이름없음 2022/06/02 00:37:40

dice(6,9) value : 7

#501 이름없음 2022/06/02 00:38:03

dice(1,3) value : 2

#50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6 12:28:48

"어, 전부 왔구나? 조사는 어떻게 잘 끝났어?" "응~ 아무래도 잘 끝난 것 같더라고! 아카리 짱이나 린 짱은 안 보이길래 그냥 방송실 인원만 데려왔지!" "그 둘도 밥은 먹어야 할텐데 말이야... 아, 나랑은 인사한 적 없지? 나는 초고교급 간호사인 후와 코하쿠라고 해! 나랑 와타나베 군이랑 히메카와 군이 저녁을 간단하게 만들어봤는데 와서 같이 먹자." "저녁을 차린거야? 고마워! 나는 아오키 아츠무라고 해! 초고교급 파티시에야!" "나는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음~ 나랑은 아까 인사했는데 뭔가 나도 해야할 것 같네~ 나는 알다시피 초고교급 청소부인 니카이 소지." 적당히 자기 소개를 끝내고 우리는 다른 아이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식탁으로 향했다. 그나저나 세이미랑 츠무기가 없다고 하니 신경쓰이네...

#5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8 17:46:30

>>504 1. 세이미(의사)와 츠무기(변호사)를 찾으러 나선다 2. 일단 밥부터 먹자 3. 기타 다른 행동 지정

#504 이름없음 2022/06/08 17:49:42

밥은 중요하지 2번

#505 이름없음 2022/06/08 21:32:41

음 역시 밥은 중요하지 근데 요리는 일단 직업군이 요리사인 아츠무가 할거라 생각했는데 좀 의외네

#50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8:42:58

꼬르륵. 배에서 소리가 났다. 둘이 신경 쓰이긴 하지만 배가 많이 고프네. 하긴 점심도 안 먹고 계속 조사했으니 그럴만도 하지... 일단 두 사람을 찾더라도 밥부터 먹고 찾자. 후와랑 와타나베 히메카와가 만든 저녁은 토스트와 계란 후라이, 베이컨, 샐러드였다. "아, 혹시 미카미 씨, 빵 안 먹나요?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토스트랑 샐러드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아. 애초에 점심도 안 먹었잖아? 한동안 런웨이를 걸을 일도 없을 것 같고 말이야."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알아서 드시라고 할 거 였거든요. 다시 요리하기도 귀찮으니까요." "히메카와 군, 그런 소리는 하는 게 아니야. 아무튼 맛있게 먹자 애들아!" 후와는 날 선 소리를 하는 히메카와를 지적하고는 저녁을 먹자고 이야기했다. 뭐, 히메카와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닌데 후와는 친절한 편이네. 남이 해준 음식을 먹기 싫으면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튼 밥부터 먹자.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지만 저녁은 제법 맛있었다. 한동안 런웨이를 걸어야해서 빵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 그러고보니 유코는 괜찮으려나? 굉장히 똑똑한 고양이지만, 그래도 누군가 챙겨주긴 해야할텐데...

#5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8:45:46

저녁을 보면서 다른 아이들을 대강 살펴보았다. 얌전하게 먹는 사람도 있지만, 시끌벅적하게 몇 인분은 먹어치우는 사람도 있었고, 저녁을 먹지 않고 초콜릿으로 그냥 때우는 사람도 있었다. 모두가 다 저녁을 먹었을 때쯤 누군가 나서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dice(1,10) value : 9

#50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9:00:46

"할 말이 있어. 오늘은 그냥 학교를 돌아보는 거에서 끝났지만, 앞으로 우리가 뭘 해야할지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아." "방향이라면 어떤?" "오늘은 모두 교내를 둘러보고 탈출구나 흑막을 찾아 다녔잖아. 하지만 너무 대책이 없는 거 같아서 말이야." "흐음, 그러니까 오늘 같은 상황은 비효율적이니까 효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해보자, 그런거지?" 식당 입구 쪽에서 츠무기가 들어오면서 말했다. "확실히 동의해. 고작 몇 층을 둘러보는데 8시간 정도가 흘러갔어. 건물들을 살펴보니 본관 5층, 별관 4층, 기숙사 4층 이렇게 던데, 대책도 없이 마구잡이로 살펴보면 일주일이 지나도 전부 못 살펴 볼 걸?" "그리고 교내 조사도 좋지만, 우리가 이 안에 장기적으로 갇혀있을 가능성도 높아." "너무 어려운 말 뿐이군. 좀 쉬운 말로 설명해줘!" "그러니까 교내 조사 구역을 나눠서 사람마다 배정하자는 말인거지? 또, 여기서 생활을 위한 가사분담도 하자는 거고." "정리하자면 그래.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까?" >>511 1.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2. 의견에 동의하며 조용히 있는다. 3. 적극적으로 나서서 역할 분담을 한다. 4. 기타 다른 행동 지시

#509 이름없음 2022/06/09 19:09:51

분담해도 개판나던데 (현실 기준)

#510 이름없음 2022/06/09 23:15:02

흩어지고 특정 시간마다 모여서 발견한 것을 공유?

#511 이름없음 2022/06/10 11:37:03

3

#51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15 11:55:46

"나는 시나즈가와의 의견에 동의해. 흑막의 말을 온전히 믿는 건 아니지만, 모노쿠마는 경찰이 오지않을 거라고 했으니 적어도 믿는 구석이 있다고 봐야해." "그러니 우리도 제대로 계획을 짜서 행동에 나서긴 해야할 것 같다는 거지, 미카미?" "흐음 난 그래도 불안한데? 역할분담을 했을 때 한 사람이 제 역할을 안 하면 어쩌려고?" 스즈키가 내 말에 반박을 말해왔다.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 역할 분담의 가장 큰 문제점이기도 하니까.... 내가 말을 하려는 찰나 아오키가 대신 그 말에 답을 했다. "그러면 한 구역에 두 사람씩 배치하거나, 조사구역을 약간 겹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시간마다 모여서 조사한 걸 이야기하면 억지로라도 조사를 하게 될 걸?" "음.... 그렇다면야, 괜찮을 지도 모르겠네."

#51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15 11:59:33

"그러면 이제 역할분담을 해보자. 일단 조사를 하는 사람과, 가사 일을 하는 사람을 나누어야 할까?" "안 나누는 게 낫지 않을까? 가사라면 식사 준비나 청소 그런 걸 맡는 건데 13명 몫이면 충분히 힘들걸?" "하지만 키보가미네 학원은 너무 넓어요. 조사 인원이 많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514 이름없음 2022/06/19 01:23:26

세 그룹이나 네 그룹으로 나눠서 순환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완전히 두 그룹으로 나누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

#515 이름없음 2022/06/19 12:52:44

>>514 의 의견이 좋은 거 같아서 앵커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516 몇 그룹으로 나눌 것인지 1. 2그룹으로 하고 완전 분리 2. 2그룹으로 나누고 순환 3. 3그룹으로 나누고 순환 >>517 가사 업무 맡을 사람의 인원

#516 이름없음 2022/06/20 11:44:49

1번

#517 이름없음 2022/06/20 11:59:09

3명

#51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5 03:05:24

"가사분담은 확실히 필요하니까. 그러니까 가사만 맡을 사람을 아예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러면 3명이 적당할 것 같네~ 더 많으면 조사가 힘들 것 같아!" "나도 스즈키 군 말에 동의. 3명이면 적당할 거 같은데?" "그러면 혹시 자원해 줄 사람 있을까?" 자원자 수 dice(0,3) value : 2 자원자는 스레주가 결정 나머지는 앵커

#519 이름없음 2022/06/25 03:06:21

dice(1,13) value : 11 dice(1,13) value : 5 나머지 한 명은 >>520이 결정 (늦어서 미안.... )

#520 이름없음 2022/06/26 17:03:06

츠무기 스레주, >>1에 약샤>약사로 고쳐줘

#521 이름없음 2022/06/27 15:33:26

>>520 아 진짜네 알려줘서 고마워!!!

#5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0:00

"그럼 내가 할게. 귀찮게 돌아다니기 싫어. 나가고 싶은 마음도 그다지 없고~" "꺄악!!!" "진정해, 앙투안. 귀신이 아니니까~" "맞아요, 루르씨. 진정하세요. 그나저나 감쪽같이 몰래 들어오셨네요." "너희 이야기 할 때 들어왔는데 모른거야? 눈치들이 없네. 초고교급 재능이어도 이런 상황에서 크게 기척에 예민해지지는 않나 봐." "아무튼 세이미 네가 가사업무를 맡겠다는 거지?" "왜 미카미, 내가 이상한 짓이라도 할 것 같아? 그런 거 안해~ 너희들 관찰만으로도 바쁘거든 지금은." 일단 세이미가 가사 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 아까 쎄한 느낌이 들어서 불길하다만 막을 수 있는 이유가 없으니... "세이미 양 말고 자원자고 없으면 내가 할게! 초고교급 파티시에인데 당연히 요리를 해야하지 않겠어?" "그래, 그럼 아오키 부탁할게. 세이미랑 아오키 말고 또 있을까?" 두 사람 이외에 더 이상 자원자는 나오지 않았다.

#5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6:32

"원하는 사람이 없으면 제비뽑기가 효율적이겠지. 제비뽑기 할 만 한 거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 "그러면 내가 가진 점통을 사용하자. 후후, 가지고 다닌 보람이 있는걸? 빨강색 표시가 된 걸 뽑은 사람이 당첨이야." 우리는 사사키의 말에 동의하고 차례대로 막대를 뽑았다. "뭐야, 내가 당첨이야?" "그러면 아카리 양이 당첨인거네. 앞으로 잘 부탁해." "제안한 사람이 당첨되는 법이니까 말이야." "...하는 수 없지." 가사를 담당할 사람은 세이미, 아오키, 츠무기로 정해졌다.

#5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7:52

그래도 영 불안하네. 성격이 좋지 않아보이는 두 사람이 가사 담당이라.... >>525 1. 아오키한테 두 사람의 감시를 부탁한다. 2.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일단 둔다. 3. 가사 업무에 자원해서 직접 감시한다. 4. 기타 다른 의견

#525 이름없음 2022/06/28 11:26:40

2번. 뭐 별일 있겠어?

#52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9 01:43:08

그래, 당장 오늘 처음 본 사이인데 너무 쓸데없이 의심하고 있는 것 같아. 저 두 사람 모두 머리가 좋으니 현재로썬 그냥 조용히 있는 게 유리하단 걸 알테고 말이야... 일단 괜한 의심은 하지 말자. "일단 오늘은 그만 쉬지 않을래? 조사를 계속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어." "그렇긴 하네. 그럼 오늘은 와타나베 짱 말대로 이만 쉬자~" "그러면 일단 모두 기숙사로 가죠." "난 적당히 조리실이랑 식당 살펴보고 갈테니 너희들 먼저 가. 츠무기, 아오키 너희는 어쩔래?" "확실히 앞으로 계속 쓸 장소니 먼저 봐두는 게 맞겠네." "나도 갈게! 파티시에로서 키보가미네 학원 조리실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고싶어!" "아, 그럼 나도 커피 좀 챙기고." 몇몇 사람들은 잠시 식당과 조리실에 남을 생각인 것 같다. 나는 어떻게 할까? >>527 1. 피곤하니 기숙사로 간다. 2. 남은 사람들이 걱정되니 식당에 남았다가 같이 간다. 3. 같이 식당과 조리실을 살펴본다. 4. 기숙사가 아닌 교내 다른 곳으로 향한다. 5. 기타 다른 의견

#527 이름없음 2022/06/29 18:47:41

1. 모두 잘자요

#5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26:47

다른 일을 하는 것보단 일단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오늘 하루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으니 이제 그만 쉬자. 다른 아이들도 같은 생각인지 몇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숙사로 가기 시작했다. 기숙사로 가던 중 스즈키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레이 짱, 기숙사 안 가봤다고 했지?" "응, 맞아." "그럼 간단하게 설명 해줄게. 기숙사 방은 2층이랑 3층에 있어. 방마다 명패가 붙어있어서 아마 이름이 적힌 방을 쓰면 될 것 같아!" "너는 몇 층인데?" "나는 2층! 레이 짱은 아마 3층일걸?"

#52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27:57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생각하면 돌아다니기 나름 편하겠네.

#5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35:50

방 안에는 침실과 욕실이 있었다. 비록 샤워부스 같이 간단한 시설이었지만 개인 욕실이 있다는 점에서 다행이네. 호실 안을 더 둘러보고 싶지만 피곤하니 이만 자고 내일 살펴보는게 낫겠어.

#531 이름없음 2022/06/30 01:36:40
대략적인 미카미 방의 구조 픽크루로 만든 거다 보니 똑같지는 않고 이런 분위기다~ 정도로 봐줘! 출처 https://picrew.me/image

대략적인 미카미 방의 구조 픽크루로 만든 거다 보니 똑같지는 않고 이런 분위기다~ 정도로 봐줘!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52431

#5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39:57

잠에서 깨어나 시계를 보니 시간은 아직 6시였다. 휴일에는 좀 더 늘어져서 자는 편이지만 보통은 항상 이 시간에 일어나니 오늘도 평소처럼 깼다. 그래도 다른 아이들은 아직 자고 있으려나...? >>534 1. 일단 좀 더 잔다. 2. 씻는다 3. 방 안을 살펴본다. 4. 방 밖으로 나간다. 5. 기타 다른 의견

#533 이름없음 2022/06/30 16:25:10

발판

#534 이름없음 2022/06/30 21:48:14

4! 나가자!

#535 이름없음 2022/07/02 09:59:30

방 만드는 픽크루도 있었군

#5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2 17:21:10

다른 사람들이 깨있는지 일단 확인해보고싶다. 밖으로 나가보자. >>537 방 밖의 상태 1. 누군가 나와있다. (이 경우 사람 수도 다이스로 결정, 1~5) 2. 아무도 없다. 3. 아무도 없으나 복도 불은 켜져있다. 4. 기타 다른 의견

#537 이름없음 2022/07/03 12:24:05

1 dice(1,5) value : 1

#538 이름없음 2022/07/04 17:36:31

1. 아오키 2. 세이미 3. 사사키 4. 야마다 5. 히메카와 6. 그외 >>539가 지정 dice(1,7) value : 1

#53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4 17:40:17

방 밖으로 나오니 누군가 복도에 있는 게 보였다. "어라? 미카미 양, 일찍 일어났네~" "난 보통 이 시간에 일어나서 말이야. 너도 일찍 일어났네." "나도 맨날 새벽에 일어나야하거든. 그래서 일찍 깼네. 이제 난 식당가서 아침 준비하려고 하는데 미카미 양은 좀 더 쉬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540 1. 아오키를 따라 식당으로 간다. 2. 방 안으로 들어가서 씻는다. 3. 방 안을 조사한다. 4. 기숙사를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540 이름없음 2022/07/05 18:49:21

3

#5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7 00:00:01

아오키 말고 3층에서 일어난 사람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그러면 어제 살피지 못한 방 안을 살펴보자. 우선 문에는 내 이름이 쓰여진 이름표가 붙여져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침실이 나오고 한 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욕실이 나온다. 침실에는 침대와, 간단한 탁자, 그리고 옷 행거랑 서랍장 정도가 전부고.... 욕실은 세면대, 변기, 샤워부스 이게 전부네. 샴푸나 바디워시 같은 건 없으니 본관의 매점에서 나중에 가져와야겠네.

#5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7 00:05:12

일단 살펴볼만한 건 서랍장이 다인 것 같다. 서랍장을 열어보니 원래 내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들이 몇 개 들어있었다. 이건 내 화장품들이고, 이건 다이어리... dice(1,3) value : 3 1이면 더이상 없음 2일 경우 >>543이 안에 있던 물건 제시 3일 경우 >>543과 >>544가 안에 있던 물건 제시

#543 이름없음 2022/07/08 18:19:45

먹다 남은 아몬드

#544 이름없음 2022/07/10 03:07:27

패션 잡지

#54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18:57

그리고 이것들은 간식으로 먹던 아몬드랑 읽고 있던 패션잡지.... 분명 충전기를 넣어뒀었는데.... 흑막이 내 짐을 두면서 몰래 가져간 것 같다. 이 아몬드에도 무슨 짓을 했을 지 모르겠네. 먹는 건 되도록 삼가는 게 낫겠지만 언제 무슨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 전부 가지고는 가야겠다. 패션잡지에는 딱히 손댄 건 없나? 험하게 다뤘는지 약간 기스가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멀쩡해 보인다. - 핸드폰 - 머리핀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204)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207) - 학생회 회의록 (>>223) - K와 M의 편지 (1) (>>227) - K와 M의 편지 (2) (>>232)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354, >>376) - 찢어진 공책 (>>363)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545) - 패션잡지 (>>545)

#5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21:09

슬슬 가방 속에 짐들이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 정리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 내 개인 소지품이랑, 여기서 발견한 것 정도로 나누면 되려나? (소지품 목록이 너무 길어서 단서랑 소지품으로 나눌게!)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545) - 패션잡지 (>>545)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204)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207) - 학생회 회의록 (>>223) - K와 M의 편지 (1) (>>227) - K와 M의 편지 (2) (>>232)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354, >>376) - 찢어진 공책 (>>363)

#54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23:07

기숙사에서 짐을 정리하다 보니 벌써 7시 반이었다. 이 정도면 적당히 대부분 일어나지 않았을까? 그러면 식당으로 가봐야겠다. dice(1,5) value : 5 4이상이면 다른 사람을 만남

#548 이름없음 2022/07/10 23:24:06

dice(1,4) value : 1 다이스 수에 맞추어서 >>550이 지정

#549 이름없음 2022/07/10 23:28:33

발판

#550 이름없음 2022/07/11 19:07:26

교류가 적다싶은 캐릭터 하나 불러보자 연극배우

#5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24:29

"안녕? 너도 식당가는 길이야?" "맞아. 일단 우리 통성명한 적은 없지?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난 초고교급 연극배우인 앙투안 르루야~ 마음대로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 "어제는 굉장히 겁먹었던데 오늘은 괜찮아?" "음... 잊어주길 바라. 암튼 오늘의 나는 친절하고 다정한 앙투안이니까~" "그것보단 능글맞은 것 같지만 말이야." "아 듣고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 미카미의 말도 있으니 그러면 오늘은 능글맞은 캐릭터로 할까?" "너도 참 별난 애구나." 굉장히 특이한 아이네. 초고교급 재능들은 대부분 개성이 강하니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

#5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38:34

"그러면 미카 짱? 같이 식당으로 가자~" 나는 앙투안과 같이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니 아오키와 츠무기, 세이미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앗 미카미 양! 마침 잘 왔어. 이제 아침 식사 준비가 다 되던 참이거든~" "지금 식당에 온 게 우리 2명 뿐이야?" "어제 있던 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을테니 아마 깊게 잠들었겠지. 일단 너희라도 와서 먹어." "일단 어제 터놓은 식빵을 전부 처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오늘 아침도 토스트야. 먹기 싫어도 먹어." "다른 사람들도 깨우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갔다올까?" "지금 깨워봤자 제대로 먹지도 못할걸? 그냥 자게 내버려둬." 세이미 말도 일리가 있다. 일단 밥부터 먹자.

#55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44:03

다섯 명이서 밥을 먹은 이후 가사 담당 세 명은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카 짱은 어떻게 하고 싶어~?" "무엇을 말이야?" "다른 아이들은 늦게 일어날 것 같고.... 아직 할 일이 없는 것 맞잖아?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할까?" >>554 1. 그냥 다른 아이들을 깨운다. 2. 휴식을 취한다. (스킵) 3. 앙투안과 대화한다. 4. 교내를 미리 조사한다. 5. 기타 다른 의견 (앙투안... 어렵다 성격이 계속 바뀐다는 게 어렵네)

#554 이름없음 2022/07/12 21:01:25

3

#5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18:11

"그럼 적당히 식당에서 아이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 "미카 짱, 나랑 단 둘이 있고 싶었던 거구나?" "일단 다른 3명도 있다는 걸 기억해줄래?" "하지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건 미카 짱뿐이니까 단 둘인거지~ 이제 비밀스러운 이야기라도 해볼까?" 개성이 강한 걸 넘어서 슬슬 피곤하게 만든다. 대화 주제를 다른 걸로 옮겨야겠어. "그나저나 초고교급 연극배우라고 했지?" "맞아. 연극, 뮤지컬 가리지 않고 하고 있어. 혹시 본 적이 있을까?" "그 쪽은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 "그럼 지금부터는 관심을 가지겠네? 내가 있으니까 말이야~ 아! 하지만 반하는 건 곤란해. 약혼녀가 있거든." "그러면 나한테 치근덕거리는 걸 그만두지 그래..." "하지만 오늘의 나는 미카 짱에게 집중하고 싶은걸."

#55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29:26

앙투안과의 대화는 제법 피곤했다. 앙투안이 약혼녀가 있고, 할머니가 일본인인 쿼터 일본인이며 그로인해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키보가미네 학원에 입학했다는 이야기. 키보가미네 학원에 오자마자 이런 일을 당한 것을 보아 분명 마가 낀 것이 분명하다며 이번 일이 해결되면 바로 자퇴할 것이라는 이야기... 그 외 나에 대한 추파나, 각종 미신과 오컬트에 관한 이야기... 앙투안과 대화한지 30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꽤 피곤하다. "흐음? 뭐야 미카 짱 그렇게 빤히 쳐다보고. 혹시 나한테 반한걸까?" "아닌데." "농담이야 물론. 정색이 심해서 상처받았어 힝." "그나저나 다른 아이들이 오는 것 같은데?"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려온다. 8시 반이네.... 슬슬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긴 하겠구나.

#55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36:24

식당에 들어온 사람들은 8명 전원이었다. 모두 일어난 걸 보니 누군가 깨운건가? "좋은 아침!" "두 분은 일찍 일어나셨네요?" "방에 들어갔는데 없어서 놀랐어 미카미 짱." "눈이 일찍 떠져서 말이야. 모두 같이 왔네? 누가 깨운거야?" "후와 양이 모두를 깨웠어. 잠이 없는 편이라 일찍 일어났대." "아무튼 아침부터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8명 모두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이야기에 들어갔다. "그래서 이제 조사할 팀을 나눠보려고 해." "10명이 있으니 3,3,4 명으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

#5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40:51

조사 인원 1.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스즈키 에미 2. 초고교급 야구선수 야마다 켄지 3. 초고교급 간호사 후와 코하쿠 4. 초고교급 점술가 사사키 리에 5. 초고교급 연극배우 앙투안 르루 6.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히메카와 유토 7. 초고교급 약사 와타나베 슌고 8.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 (주인공) 9. 초고교급 청소부 니카이 소지 10. 초고교급 마피아 시나즈가와 테츠야 >>559, >>560 이 각각 3명씩 선택 남은 4명은 자동적으로 한 팀이 됩니다

#559 이름없음 2022/07/15 00:52:22

dice(1,3) value : 1 dice(4,6) value : 5 dice(7,10) value : 10

#560 이름없음 2022/07/15 01:05:46

dice(2,3) value : 3 dice(8,9) value : 8 dice(6,7) value : 7

#56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7 23:14:38

1.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스즈키 에미 5. 초고교급 연극배우 앙투안 르루 10. 초고교급 마피아 시나즈가와 테츠야 3. 초고교급 간호사 후와 코하쿠 7. 초고교급 약사 와타나베 슌고 8.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 (주인공) 2. 초고교급 야구선수 야마다 켄지 4. 초고교급 점술가 사사키 리에 6.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히메카와 유토 9. 초고교급 청소부 니카이 소지 (아니 알람이 안 떠서 레스 안 달렸나보다 싶었는데..........)

#5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7 23:30:45

나와 같은 조가 된 사람은 와타나베와 후와였다. 후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와타나베하고는 조사를 같이 해보았으니 제법 편할 것 같아. "그러면 조사할 장소를 나눠보자." "일단 크게 본관, 별관, 기숙사로 나누어서 가보죠." >>563 조사하러 갈 곳 1. 본관 2. 별관 3. 기숙사

#563 이름없음 2022/07/18 01:32:47

기숙사

#5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1 01:05:37

1조는 본관, 3조는 별관, 그리고 우리 조는 기숙사를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면 우리는 기숙사로 가면 되는거지?" "맞아. 그러면 후와, 미카미 가자." 우리는 연결통로로 머물던 기숙사로 왔다. "일단 2층과 3층은 아이들이 머무는 방이 있으니 빈 방 몇 개만 살펴보면 될 거 같아." "그러면 일단 4층부터 조사하는 게 아무래도 낫겠지?"

#56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1 01:06:16
>>566 조사 장소 선택 1. 세탁실 2. 창고 3. 그 외 다른 곳

>>566 조사 장소 선택 1. 세탁실 2. 창고 3. 그 외 다른 곳

#566 이름없음 2022/07/22 07:37:04

2

#5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5 00:26:21

우리는 연결다리 바로 앞의 창고로 들어갔다. "창고라고 해서 먼지가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네?" "그나마 다행이지. 먼지가 많으면 건강에 안 좋은데 여긴 창문이라곤 죄다 막혀서 환기도 안된다구." 창고는 예상보다 제법 넓었다. 하지만 그 사이 물건들로 꽉 차있어서 조금 좁아 보여. "이 쪽은 청소도구들이야. 청소기랑 빗자루, 걸레, 락스 같은 게 있어." "이 쪽은 세탁용 도구. 세제랑 빨래집게, 옷걸이, 건조대.... 뭔가 많아." 나는 두 사람이 아직 가지 않은 창고 깊숙한 곳에 들어갔다. "여기는.... 무기 같은 게 있네." 그 곳에는 도검류나, 총기, 망치, 도끼, 톱 등 공구와 무기들이 가득히 있었다. 두 사람은 내 말을 듣고선 내 쪽으로 다가왔다. "서로 죽이라고 제대로 등 떠밀어주네." "마음 같아선 이 창고를 폐쇄하고 싶지만 그렇기엔 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이 너무 많아...." "애초에 문을 잠글 수 있는 도구도 없으니 말이야."

#56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5 00:37:29

우리는 찝찝한 마음을 앉고 창고를 나왔다. "그러면 이번엔 세탁실이지? 기운 내서 가보자!" 세탁실은 코인 세탁소처럼 생긴 곳이었다. 한 쪽 벽면은 세탁기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 다른 한 쪽에는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놓여져 있었다. "건조기는 없는 것 같지?" "건조기가 없다니, 곤란한데..." 생각해보니 지금 난 심각한 상황이다. 일단 난 옷에 관해서는 굉장히 예민하다. 초고교급 모델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언제나 고급 옷들만 입고 패션에 늘 신경을 쓰는데.... 평소에도 옷 한 벌 정도는 늘 갖고 다니지만 아까 살펴본 소지품에서는 없었다. 어떻게 해야하지... >>569 1. 일단 상념은 그만두고 조사를 계속한다. 2.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 여벌 옷을 구해보려고 하자. 3. 다른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본다. 4. 기타 다른 행동

#569 이름없음 2022/07/25 11:29:41

222222 음 이건 당연히 심각한 문제지!!

#57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6 00:04:52

이건 정말로 심각한 문제야. 다른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일이 아니겠지만 나는 초고교급 모델로서의 재능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어떻게든 여벌 옷을 구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옷을 가지고 있을리는 없겠지... 그렇다면 이 교내에서 어떻게든 여벌옷을 구해야 하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여벌옷을 찾으러 떠나고 싶지만, 기숙사 조사라는 업무를 무시할 순 없어. 어떻게 해야하지? >>571 1. 일단 조사를 계속 같이 하면서 여벌옷을 찾아본다. 2. 다른 아이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여벌옷을 찾으러 가본다. 3. 이판사판으로 모노쿠마를 불러서 물어본다. 4. 기타 자유 행동 지정

#571 이름없음 2022/07/26 14:30:02

3 찾는데 시간 쓰기보다 모노쿠마한테 물어서 시간 단축ㄱㄱ

#5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6 23:56:44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기숙사 조사지만, 여벌 옷을 구하는 것도 엄연히 중요한 문제다.... 좋아, 이렇게 된 거 이판사판으로 모노쿠마를 불러보자. 그런데 어떻게 부르면 되는거지....? "야, 모노쿠마 혹시 지금 보고있어?" 혹시 몰라 큰 목소리로 모노쿠마를 불러 봤다. 하지만 여전히 주변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역시 이런 방법으론 무리인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우뿌뿌~ 날 부른 걸까?』 ""으악!"" 갑자기 나타난 탓에 나와 와타나베는 순간 놀랐다. 후와는 갑자기 나타난 모노쿠마에게 말을 걸었다. "갑자기 무슨 일로 온거야?" 『당연히 미카미 짱이 나를 불렀으니까 왔지! 그래서 무슨 일인걸까?』 "여벌 옷이 없어." 『...그런 일로 나를 불러냈단 말이야? 그런 한가한 일로 부르다니! 학교장은 한가하지 않다구!~』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너도 알텐데?" 『하긴 미카미 짱은 '초고교급 모델'이니까 말이야. 흐음 이걸 어쩔까나~』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xxxxxxxxxxx

#573 이름없음 2022/07/26 23:57:12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xxxxxxxxxxx

#574 『우뿌뿌 왜 이러는 걸까~?』 2022/07/26 23:58:39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

#575 『이러면 진행이 안됩니다만~!』 2022/07/26 23:59:36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 dice(false,false)

#576 이름없음 2022/07/27 00:01:10

다른 곳에서 굴리고 왔고 2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로

#5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7 00:06:25

『뭐~ 좋아! 미카미 짱은 줘도 괜찮겠지~ 하지만 옷이 뭔지는 내 맘대로 결정할거야!』 "아니, 그냥 내 원래 가방에 있던 옷을 주라고." 『싫은데? 학교 안에선 학교장인 내 말이 규칙인 법이야~』 >>578가 다이스 모노쿠마가 준 옷 1. 교복 2. 츄리닝복 3. 잠옷 4.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긴 원피스 5. 삐에로복 6. 미카미가 입을 법한 고급 옷 7. 죄수복 (정말로 미카미를 배려해서 골랐다!)

#578 이름없음 2022/07/27 04:47:56

dice(1,7) value : 5

#579 이름없음 2022/07/27 04:48:14

앟...삐에로복이라니...뭐 여벌옷이리고 했지 지금 당장 갈아입어야 한다고는 안 했으니까 큰 문제는 안 될려나 아 아냐 어쩌면 "학원장님이 바쁜 시간 쪼개서 친히 준비해준 옷인데, 그에 대한 감사는 표시해야죠? 당장 갈아입으세요~우뿌뿌~" 이럴지도 몰라

#580 이름없음 2022/07/28 09:59:11

>>579 저런

#58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30 21:23:43

모노쿠마가 내게 꺼내서 준 옷은.... 삐에로 복이었다. 『우뿌뿌~ 어때? 화사하고 예쁘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까. 역시 화를 내면 되는 건가?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기만 하자 모노쿠마는 계속 말을 이었다. 『미카미 짱은 여벌 옷이 필요한 거잖아? 그러면 뭐든 상관없는 거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게 어때?』 와타나베와 후와는 나랑 모노쿠마의 눈치를 보고 있다. 내가 모노쿠마에게 덤벼들까봐 걱정하는 것 같다. 마음 같아선 이 곰인형을 던져버리고 싶지만... 그러면 두 사람이 휘말릴 수도 있지. 그러니까 말로만 털자. "나랑 장난하는 거야? 이걸 어떻게 입으라고." 『흐음~? 고등학생인데 설마 옷 입는 법을 알려줘야 하는거야? 이건 곤란한 걸~』 "내 말이 그게 아니란 걸 알텐데? 이건 내 초고교급 모델로서의 자존심을 짓밟는 거라고." 『초고교급 모델이면 오히려 그런 옷도 소화해내야지~ 이의는 받지 않아! 그럼 이만~』 모노쿠마는 금세 모습을 감추었다. 삐에로 옷도 소화해내야 초고교급 모델이다.... 그래 인정하기 싫지만 맞는 말이다. 초고교급 모델이라면 어떤 옷도 멋지게 보일 수 있어야만 해. (아이고 다갓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도 이상한 옷 하나만 넣었는데 그게 바로 걸리네 ㅋㅋㅋㅋㅋ)

#5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30 21:36:27

"저어... 미카미 괜찮아?" "미카미 양이 모노쿠마한테 달려들어서 큰일 날까봐 걱정했어." "응 괜찮아. 모노쿠마가 한 말이 맞는 말이란 걸 깨달았거든..." "그러면 약간 수선이라도 하는 게 어떨까? 교내에 실이랑 바늘 정도는 있을 거 같고." "맞아. 약간 수선을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그렇네! 알려줘서 고마워." 나중에 교내에서 실과 바늘을 찾아보자. 그리고 수선을 하면 될 것 같아. >>583 1. 실과 바늘을 찾으러 떠난다. 2. 기숙사 4층을 다시 한 번 둘러본다. (이 때 장소 지정, 한 곳만 가능) 3. 기숙사 1층을 살펴보러 간다. 4. 기숙사 2, 3층의 빈 방을 보러 간다. 5. 자유 서술

#583 이름없음 2022/08/04 00:54:14

dice(1,5) value : 3 슬쩍 굴러가는 다이스

#5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5 04:00:09
"그러면 이제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됐으니 1층을 살펴보자." 후와의 말대로 우리는 기숙사 1층으로 내려갔다.

"그러면 이제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됐으니 1층을 살펴보자." 후와의 말대로 우리는 기숙사 1층으로 내려갔다.

#58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5 04:04:15

우선 우리는 바로 앞에 있는 공용 목욕탕을 살펴보았다. "진짜 제대로 된 목욕탕인데?" "그러게. 기숙사 방에 있던 욕실은 샤워부스 정도였는데, 여기는 진짜로 욕탕이 있어." "작은 목욕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걸...." "그래도 비누나 수건 같은 물건은 없네. 역시 매점에서 가져와야할 것 같아." 우리는 목욕탕의 조사를 대강 끝마치고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와타나베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587 와타나베를 기다리며 할 행동 1. 후와와 대화한다. 2. 다른 곳을 먼저 조사한다. 3. 다시 한 번 목욕탕을 조사한다. 4. 와타나베가 곧바로 나와서 넘어간다. (스킵) 5. 기타 자유 서술 (조사시간이 또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조사는 임의로 서술하고 더 조사하고 싶은 곳을 앵커로 받도록 할게!! 조사 이외의 다른 이벤트는 더 많이 서술하고!!)

#586 이름없음 2022/08/05 09:57:38

발판

#587 이름없음 2022/08/06 10:10:34

조사보단 스토리! 4

#5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7:54:49

와타나베가 나오지 않아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바로 목욕탕에서 와타나베가 나왔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남자 목욕탕 쪽은 뭔가 있었어?" "아니 별 거 없었어. 있다면 목욕탕이 제법 깊다는 것 정도? 그래도 발이 안 닿는 정도는 아니야." "그러면 이제 다른 곳을 조사하러가자."

#5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8:08:57

우리는 목욕탕 옆에 있는 탕비실로 향했다. 탕비실에는 서랍장과 싱크대, 작은 냉장고가 있었다. 또 구석에 업무용으로 보이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있었다. "여긴 탕비실이라고 써있지만, 그것보단 사감실 분위기가 나는데?" "그래? 난 기숙사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일단 평범한 탕비실은 아닌 거 같긴 해." "보통 사감 선생님이 저런 곳에서 업무를 보시곤 해. 여긴 특별히 사감실이 없으니 탕비실을 이용한 거 아닐까?" 후와의 말대로 책상 위에는 전화기와 작은 수납함이 놓여져있었다. 전화기 옆에 있는 비상연락망이나, 수납함 속 여러 사무도구가 들어있는 걸로 보아 후와의 말이 맞는 거 같네. "일단 탕비실 안에 뭐가 있는지 좀 더 확인해보자." 서랍장에는 전자레인지나 커피포트 같은 기계와 커피, 차, 간단한 간식거리들이 들어있었다. 냉장고 속에는 물과 주스, 우유가 들어있었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590 1. 탕비실을 좀 더 조사한다. 2. 다른 곳을 조사하러 간다. 3.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대상 지정) 4. 기타 자유 서술

#590 이름없음 2022/08/07 18:51:17

22 빠른 진행

#59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9:01:56

"탕비실 조사는 이정도면 된 거 같은데?" "그러면 1층에서 남은 곳은 이제 쓰레기장밖에 없네. 얼른 가서 조사하자." 탕비실을 나선 후, 쓰레기장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쓰레기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크게 불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얼른 나가고 싶어... 쓰레기장은 크게 두 군데로 나뉘었다. 한 쪽에는 분리수거함이 있었고 다른 한 쪽은 일반 쓰레기를 넣는 큰 쓰레기함이 2개 있었다. "일단 어느 곳에도 쓰레기가 있지는 않은데 냄새가 계속 나네...." "쓰레기장이니까 냄새가 옮은 거겠지. 아무튼 빨리 나가자. 오래 있기 싫어."

#5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9:05:45

"기숙사 조사는 이걸로 끝난 거 같은데?" "아니야. 2,3층에 빈 방이 있잖아. 거길 살펴봐야해." "하지만 굳이 살펴봐야할까? 우리가 쓰는 방에도 딱히 별 게 없었잖아. 과연 뭔가 단서가 있을까?" "그래도 전부 조사하고 싶긴 해서 말이야. 미카미 네 의견은 어때?" "나도 후와 의견에 동의해.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흑막이 방을 쓸 것 같지도 않고 말이야." "만약 뭔가 조사할 게 생기면 나중에 조사해도 괜찮을거야." (앵커 받을까 했지만 스킵될 거 같아서 그냥 스킵했어~ 만약 조사를 원하면 다음 기회에!)

#59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0 00:12:38

"그럼 기숙사 조사는 이걸로 끝났는데 어떻게 하지?" "일단 식당으로 돌아가있을까? 점심시간이 되면 애들이 모두 모일테니 그 때 다시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기숙사 조사를 마치고 식당으로 돌아갔다. 별관 1층에 도달한 다음 >>594 1. 아무런 일도 없이 식당으로 들어간다. 2. 다른 조사 팀과 마주친다. 3. 모노쿠마를 마주친다. 4.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이 때 발견한 것 지정) 5. 기타 자유 행동

#594 이름없음 2022/08/10 06:46:15

22 정보 공유할까

#595 이름없음 2022/08/12 00:48:58

몇 팀이나 만나는지 다이스 dice(1,2) value : 2

#5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2 01:05:27

식당 안에는 우리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모두 있었다. "어라, 벌써 온거야?" "이제 곧 점심시간이니까 말이야~" 후와의 말에 니카이가 장난치듯이 대답했다. "우리는 기숙사 조사가 일찍 끝나서 왔어. 너희는 어때?" "설마 우리 방 안까지 살펴본 건 아니지?" "안 봤으니까 장난은 그만해, 니카이." 다른 두 조의 조사 상황 정도 다이스 1조 (본관) dice(5,10) value : 8 3조 (별관) dice(1,10) value : 9 (숫자는 주인공이 직접 본 곳은 제외하고 설정함. 다갓님 저도 조사 끝내고 싶습니다 제발 큰 숫자!!!)

#59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2 01:07:43

"본관 쪽은 5층의 도서실만 빼고 끝났어." "별관 쪽도 조사는 거의 다 끝났어. 4층 문서보관실은 아직 못 살펴봤지만." "그러면 오늘 내로 조사가 끝나겠네." "너희 셋은 기숙사 조사가 이미 끝났다고 했지? 그렇다면 우리 조사를 도와줄래?" >>598 1. 조사를 돕는다. 2. 휴식을 취한다. 3. 가사 업무를 돕는다. 4. 이미 조사가 끝난 다른 곳을 돌아본다. 5. 기타 자유 의견 (다갓님 사랑해요..............)

#598 이름없음 2022/08/12 12:45:40

111

#59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7 11:29:13

"좋아, 그러면 지금 살펴볼 곳이 도서실이랑 문서보관실만 남은 거지?" "그러면 도서실이 더 넓으니 2명이 가고 저희 쪽에 1명이 오는 게 좋을 거 같네요." >>600 미카미가 갈 곳 1. 본관의 도서실 2. 별관의 문서보관실 (한동안 쭉 바빴어서 지금 오네..... 미안)

#600 이름없음 2022/08/17 11:53:14

22

#60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8 01:49:26

"그러면 난 별관 쪽 조사를 도울게. 너희 둘은 도서실 조사를 도와줄래?" "좋아. 그러면 결정된 거지?" "그러면 일단 점심부터 먹고 출발하는 게 좋을 것 같군!" "야마다 짱 말이 맞아~ 뱃가죽이 등에 붙겠어~!" 니카이가 찡찡거리는 걸 들으면서 우린 식당 부엌에 있을 세 사람을 찾아갔다. "벌써 온 거야? 아직 좀 남았는데. 그 동안 조사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조사할 곳이 도서관이랑 문서보관실 뿐인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말이야." "확실히.... 중간에 흐름이 끊기면 오히려 힘들긴 하지.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더 걸릴테니까." 우리는 다시 부엌을 빠져나가 식당 의자에 앉았다. >>602 1.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2. 다른 사람이 조사한 걸 물어본다. 3. 생각보다 점심이 빨리 나왔으니 먹는다. (스킵) 4.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 5. 기타 자유 의견

#602 이름없음 2022/08/18 20:09:58

1 이전 레스 >>601

#6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1 23:34:53

dice(1,3) value : 3 (바쁜 일이 이제 완전히 끝나서 앞으로는 자주 올 듯!!)

#6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1 23:35:33

dice(1,12) value : 2 dice(1,12) value : 3 dice(1,12) value : 4

#60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1 23:44:50

점심이 될 때까진 시간이 좀 더 걸린다고 했으니 다른 아이들이랑 대화라도 해볼까? 난 마침 옆에 앉은 야마다에게 말을 걸었다. "야마다, 안녕. 조사는 어떻게 잘 됐어?" "음? 미카미 군이로군. 별관 쪽 조사는 문서보관실만 남았다!" "그건 알고.... 조사하면서 뭐 찾은 게 있나 싶어서 말이야." dice(0,10) value : 6

#60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1 23:46:34

>>607 , >>608 별관에서 찾은 정보 (아무거나 쓰면 돼. 정 생각이 안 나면 그냥 단어 던져줘 스레주가 알아서 쓰겠음)

#607 이름없음 2022/08/22 00:13:14

사진

#608 이름없음 2022/08/22 12:45:45

녹슨 열쇠

#60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2 23:02:27

"일단 우리 쪽에서 찾은 건 2개 정도다. 사진 한 장과 녹슨 열쇠였지." "무슨 사진이었는데? 열쇠는 또 뭐였고?" "사진은 단체 사진이었는데, 키보가미네 학원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사진이었다. 열쇠는 어느 곳의 열쇠인지는 모르겠지만, 녹이 많이 슨 것으로 보아 오래 전부터 사용한 열쇠 같았다. 두 개 모두 교무실에서 발견했고 말이야." "혹시 내가 직접 볼 수 있을까?" "그 두 개라면 다른 조에서도 보고 싶다고 해서 스즈키 군한테 넘겼다만...." 하필이면 가장 마주하기 싫은 상대한테 두 개의 단서가 있다니... 하지만 지금 사적인 감정은 뒤로 하는 게 맞겠지...

#61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2 23:44:25

나는 후와와 대화를 하고 있는 스즈키에게 다가갔다. "스즈키, 네가 3조가 발견한 사진이랑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볼 수 있을까?" "어머나, 레이 짱도 보고 싶어서 온거야? 물론 보여줄게~" 스즈키는 즐겁다는 듯이 후와가 살펴보고 있던 사진과 열쇠를 내게 보여주었다. 사진 속의 인물들은 총 11명이었다. 이 사진을 찍은 사람까지 생각하면 12명이 있는 건가? 어떤 사람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부 사이가 좋아 보인다. "이 열쇠는 사진이랑 같이 있었대. 교무실 책상 서랍 속에서 발견한 거고." "열쇠가 어디 거인지는 모르는 거고?" "맞아. 야마다 군 말로는 교무실 내에 열쇠가 맞는 곳은 없었다고 하니 다른 곳 열쇠이긴 할텐데 말이야." "뭐야, 나만 빼놓고 이야기 하기야? 그러면 에미 짱 질투난다구~~" 후와와 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스즈키가 우리에게로 왔다. "스즈키 너는 이 단서들을 어떻게 생각해?" "흐음, 글쎄에. 동기들끼리 찍은 사진으로 보이니 이 열쇠도 그거랑 관련있지 않겠어? 이게 발견된 책상의 주인은 이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인거고 말이야~" "하긴 그렇게 보는 게 타당하겠네. 스즈키 양은 똑똑하구나?" "그렇게 말해주니 에미 짱 기쁜걸~!" * >>1의 업데이트

#61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2 23:49:51

"점심 다 됐어~~" 부엌에서 아오키가 나오면서 말했다. "점심이 다 된 거 같으니 일단 가자. 이 단서들은 어떻게 하지?" "일단 내가 가지고 있을게. 나중에 필요할 때 미에땅을 찾아와주세요~!" "알았어, 스즈키. 일단 가서 밥부터 먹자." 우리는 츠무기와 아오키, 세이미가 가져온 점심을 먹었다. 쌀밥과 된장국, 계란말이와 니쿠자가(고기감자조림). 평범한 일본 가정식이었다. 한동안 집밥을 못 먹어서 그런지 정말 오랜만이었다.

#61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2 23:53:48

점심을 전부 다 먹은 후 시나즈가와가 나서서 이야기했다. "그러면 우리 쪽은 와타나베 군과 후와 양이, 3조에는 미카미 양이 가는 거지?" "맞아요. 그러면 이제 슬슬 조사하러 가볼까요? 조사가 끝나면 다시 식당으로 모이는 걸로 해요." "좋아. 그러면 나중에 보자." >>613 문서보관실로 이동하며 할 행동 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스킵) 2.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3. 지금까지 찾은 단서들을 정리해본다. 4. 기타 자유 의견

#613 이름없음 2022/08/23 12:49:49

빨리 이동하자 1번

#614 이름없음 2022/08/24 13:51:08

갱신

#61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5 00:31:56
우리는 4층으로 향했다. 4층은 별관의 크기가 그렇듯 굉장히 넓었지만 있는 곳은 창고, 문서보관실, 상담실이 전부였다. "4층에는 별다른 교실이

우리는 4층으로 향했다. 4층은 별관의 크기가 그렇듯 굉장히 넓었지만 있는 곳은 창고, 문서보관실, 상담실이 전부였다. "4층에는 별다른 교실이 없구나." "대신 하나하나가 굉장히 크고 넓어. 창고는 그럭저럭 다 뒤졌는데, 문서보관실은 보지도 못했단 말이지~" "그럼 혹시 창고에 뭐가 있었는지 알아?" "창고 안에 뭐가 있었는 지 궁금해? 후후..." "그냥 빨리 미카미 씨한테 말씀 드리지 그래요, 사사키 씨?" "그래, 레이가 궁금하다고 했으니까 말이야. 창고 안에는 정말 별에 별 물건들이 다 있었어. 별관 쪽에는 아무래도 학생들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공간이라 그런지 모든 도구나 장비들이 있었지. 운동기구나, 실험도구, 미술도구나 악기, 옷감이나 수예도구도 있었고, 또..." 아무래도 창고 쪽에 옷감과 수예도구가 있는 모양이다. 나중에 가서 옷을 수선해야겠어. "그렇게 여러 가지 도구가 있지. 의심스러워 보이는 건 없고 모두 평범한 도구 같았지만 말이야." "그렇게 해서 창고는 조사가 끝났고 남은 곳은 문서보관실 뿐이다!"

#61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5 00:39:10

우리는 문서보관실 앞에 도착했다. "일단 놀라지 마세요. 안에 있는 문서들이 검찰청이나 박물관 수준이니까요." "이걸 오늘 내로 다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란 말이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는 정말로 문서와 서가로 가득 차 있었다. "이 미닫이식 서가는 미디어 같은 데서 본 적 있죠? 여기 있는 레버를 돌리며 이동할 거에요." "즉 이 방은 서류들로 가득 차 있는 거지. 이 정도면 키보가미네 학원 개교 때부터 있던 모든 서류를 수집한 수준일 걸?" "갈 길이 멀구나..." 다른 아이들이 말했던 것처럼 정말 많은 양의 서류가 서가에 보관되어있었다. 다행히 분류는 철저하게 되어 있는 것 같으니 어렵진 않을 것 같지만.... 아직도 아날로그식인 일본에 감사해야할지 아니면 원망해야할지 모르겠네. "이제 조사를 시작하도록 하지!"

#6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5 00:40:01

dice(false,false) false~false : 실패 false~false : 단서 false개 false~false : 단서 false개 false : 단서 false개 + 중요 단서

#618 다갓님은 왜 맨날 이러시는 거야 2022/08/25 00:40:41

dice(1,10) value : 8 기준은 4 / 7 / 9 / 10

#61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25 00:41:17

>>620, >>622 가 단서 1개씩 마찬가지로 잘 모르겠으면 단어만 던지면 돼!!

#620 이름없음 2022/08/25 12:18:53
크립텍스(알파벳이나 숫자로 된 자물쇠같은건데 좀 더 큰거! 암호를 풀면 열 수 있는 작은 금고 같은거!)

크립텍스(알파벳이나 숫자로 된 자물쇠같은건데 좀 더 큰거! 암호를 풀면 열 수 있는 작은 금고 같은거!)

#621 이름없음 2022/08/25 17:52:21

복분자

#622 이름없음 2022/08/26 19:35:27

가지, 매, 후지산이 다같이 그려진 그림

#6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30 01:52:02

우리는 한 쪽에서부터 차례대로 서가를 뒤져보기 시작했다. 『가칭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프로젝트 기획』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총 기획서 1』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총 기획서 2』 . . . 『키보가미네 학원 구관 폐쇄 및 신관 건축 제안서』 "예상했지만 서류들이 굉장히 많네..." "그러게 말이야. 일단 여기 서류는 학원 설립 전의 서류부터 쭉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는 없는 거 같아. 그나마 쓸만한 건 설계도지만, 층마다 지도가 있으니 크게 필요도 없고." "그렇긴 하네. 어머나, 이게 뭘까나~?" 사사키는 서가 속에서 자신이 발견한 걸 꺼내들었다. "이게 뭐지?" "이건 크립텍스라는 거야. 대강 암호장치가 달린 작은 금고같은 거지.여기에 달린 다이얼을 돌리면 뚜껑이 열리고 안에 있던 물건이 나와." "그러면 이 속에 무언가 중요한 게 있다는 거겠네." "일단 알파펫 26자가 전부 다 있고 총 7글자네. 경우의 수는 26의 7제곱이니 운으로 맞추는 건 무리겠어." "일단 다른 아이들한테 이야기하자."

#6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30 02:06:04

"켄지, 유토! 제법 재밌는 걸 찾았어." "뭔데 그래?" "그건... 크립텍스네요. 암호로 보이는 건 주변에 없었나요?" "전혀 없었어. 혹시 히메카와 네가 열 수 있을까?" "미카미 씨...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초고교급 마술사지, 초고교급 도둑이나 빈집털이가 아니에요. 일단 이런 구조라면 무리에요. 부수는 방법밖엔 없는데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모르니 망가뜨리는 건 위험해요." "그럼 일단 내가 가지고 있을게. 혹시 너희들은 뭔가 찾은 게 있어?" "일단 특이한 건 발견했어요." 히메카와는 들고 있던 커다란 그림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그림은 후지산과 매, 가지가 그려진 그림이었다. "이건 길몽을 나타내는 상징들이잖아?" "별다른 특징은 없어보이는데 왜 여기에 있는거지?" "그림 뒤에 글이 하나 써져있어요. 이것도 읽어보세요." 『생일 축하해. 우리 모두는 널 아주 좋아해. 꼭 다시 만나자. -나루미』 "누군가에게 주는 생일 선물인건가?" "일단 이 나루미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아야겠네요." "일단 남은 서류들을 다시 살펴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우리는 야마다 말대로 남은 서류들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 두 개 이외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62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30 02:19:36

방대한 양의 서류를 전부 다 살펴보니 벌써 저녁시간이었다. "일단 조사도 끝났으니 다시 식당으로 돌아가자." >>626 1. 식당으로 바로 이동한다. (가는 길 스킵) 2. 저녁을 먹고 바로 방으로 이동한다. (저녁시간까지 스킵) 3. 다른 사람과 이야기한다. 4. 크립텍스 암호 풀기를 시도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626 이름없음 2022/08/30 12:34:54

4번. 암호를 푼다.

#627 이름없음 2022/08/30 13:06:28

문제나 힌트 없나...?

#6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31 15:58:24

[미니 게임 : 크립텍스 암호 풀기] 크립텍스의 암호는 총 7글자이며, 알파벳 26자 중 한 글자입니다. 중복된 글자는 없습니다. 게임 방식은 행맨입니다. 레스주들이 알파벳 한 글자씩을 적으면 됩니다. 만약 고른 알파벳이 암호에 있을 경우 무사히 넘어가고, 틀릴 경우 목숨에서 한 개를 깎습니다. 사실 이게 지금 풀리면 안 될 거 같아서 목숨은 총 4개입니다. 암호 : - - - - - - - 암호는 하나로 이미 결정되어있어! 지금 실패해도 나중에 다시 도전할 수 있고 목숨 까여도 미카미는 죽지 않으며 크립텍스도 안 망가지니 편하게 해! 이제 아무나 알파벳 부르면 됨

#629 이름없음 2022/08/31 16:36:39

E 일단 가볍게 자주 쓰이는 모음 알파벳 불러본다 아 단어인줄 알았는데 중복 없네????

#6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1 00:26:05

>>629 틀렸습니다. 목숨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이제 남은 기회는 세 번 없는 알파벳 : E

#631 이름없음 2022/09/01 00:52:26

근데 이러면 나중에 재도전할 때는 여기서 틀린 알파벳 빼고 고르면 되겠네.... A?

#6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1 17:00:35

>>631 정답! 암호 : - A - - - - - 없는 알파벳 : E 이제 남은 글자는 6개, 남은 기회는 세 번!

#633 이름없음 2022/09/01 17:14:38

I(아이)

#63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1 20:15:22

>>633 정답!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이제 남은 글자는 5개

#635 이름없음 2022/09/01 22:47:51

L

#6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2 12:59:48

>>635 땡! 틀렸습니다 남은 기회는 두 번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637 이름없음 2022/09/02 16:48:26

D!

#63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2 22:55:27

>>637 땡! 틀렸습니다 이제 기회는 한 번 남았습니다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D

#639 이름없음 2022/09/04 19:09:48

H?

#64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4 23:06:39

>>639 땡! 모든 기회를 소진했으므로 실패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D, H

#6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4 23:08:03

역시 아무런 힌트도 없이 크립텍스를 푸는 건 무리였던 것 같다. 크립텍스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식당에 도착해있었다. dice(0,2) value : 1 다른 아이들이 있는지 없는지

#6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4 23:12:21

아직 저녁 식사 시간 전이어서 그런지 식당에서 있는 사람은 가사 담당인 3명 뿐이었다. 식당 의자에 앉아있던 츠무기가 우리를 발견하고 말을 걸어왔다. "제법 일찍 왔네?" "서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살펴보는 게 편했거든. 양이 많기는 했지만." "다행이네. 그래서 발견한 건 있고?" "여기 크립텍스랑 그림을 하나 발견했어요. 혹시 떠오르는 게 있나요?" "글쎄..." dice(1,10) value : 8 츠무기가 무언가를 알고 있는 정도 7 이상이면 무언가를 약간 앎 9 이상이면 대부분 앎 10 이면 완전히 파악함

#64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4 23:15:28

"나루미..... 들어본 이름 같은데 말이야." "흐음~ 떠오르는 게 있는 거야?" "일단 자주 들어본 이름같네. 아마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이겠지. 학생 명단이 교무실에 있을 거 같은데 살펴보는 게 어때?" >>644 1. 츠무기의 말대로 교무실에 가본다. 2. 조사를 하며 크게 지쳤으니 일단 쉰다. 3. 지금까지의 단서를 다시 한 번 살펴본다. 4. 기타 자유 행동

#644 이름없음 2022/09/04 23:23:16

1번! 가서 숨돌리자

#64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5 20:02:44

"그러면 내가 교무실에 가서 명단이 있나 살펴볼게. 너희는 여기 있어." "혼자 가도 괜찮겠어?" "괜찮아. 갔다 오는 사이 무슨 일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야." 나는 다른 사람들을 뒤로 하고 교무실로 나섰다. 일단 천천히 가면서 한 숨 돌리자.

#6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5 20:23:34

잠깐 생각해보니 난 교무실이 어딘지 모른다. 일단 본관이나 별관 쪽에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647 1. 지금이라도 돌아가서 교무실을 물어본다. 2. 돌아가서 다른 사람과 같이 간다. 3. 일단 아무데나 가본다. 4. 기타 자유 서술

#647 이름없음 2022/09/06 00:28:15

3

#64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6 01:43:43
일단 아무데나 가보자. 시간도 넉넉하니까. 나는 일단 바로 위인 별관 2층으로 향했다. 2층 지도를 보니 다행히 바로 교무실이 있었다. 다행이야

일단 아무데나 가보자. 시간도 넉넉하니까. 나는 일단 바로 위인 별관 2층으로 향했다. 2층 지도를 보니 다행히 바로 교무실이 있었다. 다행이야. 2층은 크게 교무실과 교장실, 동아리실들로 이루어져있었다. 일단 교무실로 가자.

#64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6 01:51:44

교무실로 들어가니 안에는 선생님들의 책상과 책장, 서류함들로 가득했다. 모든 학생수가 100명도 안 될텐데 선생님들의 책상은 많았다. 여기서 학생들 명부를 찾아야하는거지? 어디에 있으려나.... >>650 1. 책상 2. 책장 3. 서류함 4. 기타 다른 장소

#650 이름없음 2022/09/06 10:46:39

출석부도 아니고 명부면 3번?

#6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9 00:20:06

dice(1,10) value : 5 8이상이명 명부 발견

#6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9 00:22:42

서류함 속에는 별 다른 게 없었다. 몇 년간의 가정통신문으로 보이는 것들과, 여러 개의 서류판, 여러 공문들과 제안서들... 여기에는 명부로 보이는 건 없는 것 같다. dice(1,10) value : 2 7 이상이면 다른 단서 발견

#65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9 00:23:08

서류함에는 별 다른 게 없는 것 같아. 다른 곳을 살펴보자. >>654 1. 책상 2. 책장 3. 기타 다른 장소

#654 이름없음 2022/09/09 01:58:35

책장..

#6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9 12:25:44

나는 서류함 옆에 놓인 책장을 살펴보기로 했다. 중학교에서는 보통 이런 곳에 선생님들이 문제집을 두곤 했는데, 여기는 아니네. 하긴 키보가미네 학원이니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은 하등 쓸모가 없긴 하겠어. dice(1,10) value : 5 8 이상이면 명부 발견 6 이상이면 다른 단서 발견

#65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09 12:38:24

책장에 있는 책들은 오히려 연구자료들로 보인다. 키보가미네 학원은 뛰어난 학생들의 재능을 계발, 연구하는 곳이니 연구자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보통 교무실에 두나? 연구자료들은 키보가미네 학원 측의 연구자료와 선생님들의 개인 연구자료들로 보인다. 일단 이 자료들을 읽어볼까? >>657 1. 키보가미네 학원 측 연구자료를 읽는다. 2. 선생님들의 개인 연구자료를 읽는다. 3. 시간이 없으니 명부부터 찾는다. 4. 기타 자유 행동

#657 이름없음 2022/09/09 12:51:00

1

#6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16 01:43:02

>>659 연구자료의 제목 1. 『키보가미네 학원 87기 후보 목록』 2. 『87기 재능 분석』 3. 『예술 관련 재능 재학생들』 4. 『초고교급 행운 분석』 5. 기타 자유 지정 일이 많음 + 소재가 안 떠오름의 콜라보로 지금 왔다..... 소재는 아직도 안 떠올라서 그냥 가기로 했어

#659 이름없음 2022/09/24 13:12:22

dice(1,5) value : 5

#660 이름없음 2022/09/24 13:12:47

이건 예상하지 못했는데..... 다시 돌린다 dice(1,4) value : 2

#66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9/24 14:21:17

연구자료의 제목은 『87기 재능 분석』 이었다. 87기라면 우리들을 말하는 거겠네. 일단 읽어보자. 『주의 : 이 자료는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담겨있으므로 유출을 금지함. 이번 87기 인원은 총 13명. 특이사항으로 이번 기수는 초고교급 행운이 존재하지않음. 자세한 사항은 밑의 자료 참조. 담임은 초고교급 프로게이머 무토 슈야(武藤 秋夜) 1. 8살 때부터 제과를 시작. 본격적으로 재능의 개화는 제과를 배운지 1년이 된 9살. 2. 나이 상의 문제로 대회 참가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 이후 국내외 모든 대회에서 대상을 석권. 2-1. 16살 국제 디저트 그랑프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국외에서도 각광받기 시작. 3. 디저트의 뛰어난 맛과 아름다운 모양으로 인정받음. 4. 현재 프랑스에서 유학 중.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을 위해 귀국 예정. 4-1. 프랑스에서 수련받던 곳에서는 잠시 휴학. 키보가미네 학원 졸업 이후 유학 계획은 없음. 4-2. 프랑스에서 또다른 파티시에들과 불화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음. 확인 바람. 5. 졸업 후 베이커리 운영을 희망. 관련 교육과 지원을 안내 바람. 특이 사항 : 제과를 배우기 전부터 뛰어난 손재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음 1. 미나미 거리 대형 추돌 사고의 생존자. 몇 달간의 의식 불명 후 점술 능력을 획득. 1-1. 본인 증언과는 다르게 사고 이전부터 점술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추측. 추후 조사 필요. 2. 어릴 때 방송 출연을 잠시 했었으나 어느 시기를 기점으로 출연하지 않음. 이후 제대로 된 행방이 묘연. 2-1. 검정고시 합격증이나 생활 기록은 남아있어 범죄에 휘말리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 3. 점술가로서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은 14살. 이후 대중적이진 않아도 유명세를 암암리에 탐. 3-1. 몇 년 사이 갑작스럽게 유명해진 것에 대해 추가 조사 필요. 4. 점술 능력은 어느 하나로 한정되지 않음. 수정구나 타로카드, 트럼프 카드, 복점이나 사주 등 무엇이든 가능함. 5. 졸업 후 계획은 아직 미정. 특이 사항 : 그 '사사키'의 혈육. 주의할 것. 방송 출연 경험이 있으나 자료가 유실되어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 1. 현재 아마란토 패밀리(Amaranto Family)의 후계자. 보스는 시나즈가와 카즈마. 2. 야생아 출신. 마피아 조직이 발견하여 마피아 가문에 입양됨. 3.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 사유는 아시아까지 세력권을 넓히기 위함. 4. 아마란토 패밀리는 온건하나, 동물 수렵이나 밀렵 등의 문제 등에서는 잔혹하게 반응함. 4-1. 후계자인 시나즈가와 테츠야가 동물 애호가인 것에서 비롯된듯함. 유의. 특이 사항 : 자신을 거둔 아마란토 패밀리에 강한 애정을 가지고 있음. 패밀리에 대한 모욕, 협박 등의 행위는 일체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