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벌써 5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오판입니다. 잘못된 판단 아니야. 언제나 피곤하고 골골대고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회사 때려치고 싶지만서도 돈 때문에 그건 못하는 겁많은 34살 오타쿠 늘근이. 그렇지만 6월말에 32살로 다시 줄어들 예정ㅋ 난입은 환영. 갱신 속도 느려짐. 어그로는 지옥에나 가. 스레 세운날 기준, 소개팅 대비 중인 스레주의 5번째 일기장. Here I Stand
해가 떠오른다 가자(5+)
아~ 5판이다. 별다른 느낌이 없다..... 예전에는 새 판 세우면 뭔가 기분도 좋았는데.. 쩝...
잠이나 자러 가야지.
소개팅 한 번 하고 오기 왜 이리 힘드냐.... 배 아프고 허리 아프고 머리 아프다...
확진이다. 망할.
그보다 스크랩 2명은 누구여.....??? 대체 왜 이스레를???
머야 스크랩 수 보여?
>>7 유도심문에 걸려들었어! ....는 농담이고, 추천수를 잘못 본거. 0ㅅ0
어쩐지 어제 살짝 어질어질 하더라니....
대체 이 스레에 추천을 누른 저 2명은 무슨 이유로 누른걸까.............. 아무튼간에 코로나 걸렸으니 잘 먹고 잘 쉬어서 얼른 나아야겠지.
음... 커피나 한 잔 마셔야겠군.
아, 혹시 추천할당제 뭐 그런건가? 인기없는 스레를 위해 특정 스레에 추천을 강제하는 메시지가 뜨는거지! 추천을 누르지 않으면 스레딕을 못하도록! 와, 쓰고보니 서글퍼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 나 전판부터 스크랩하고 보고있엇어..
>>13 왜체 대죠?
아, 밤되니까 기침 좀 나오네. 열도 좀 나고. 물 마시고 있다가 뜨신 물에 푹 씻고 자야겠구만. 뭐 자가격리니까 당연히 출근은 못하고.
현재 증상 : 약간의 기침, 약간의 미열. 그리고 설사. 뭐지?? 원래 코로나 걸리면 설사 증상도 있던가??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잘 쉬고 있긴 함. 0ㅅ0
>>5 으악ㅜㅜㅜ 결국은 그렇게 되었구나ㅜㅜ 설사하는거면 설마 찐 코로나인가...
>>18 모르겠음. 그거 외에는 크게 아픈 곳은 없어서. 현재 상황 - 졸리고 목마름.
말이 너무 많음 말이 너무 없음 까이고 나서 들은 이야기. 썅,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되는거야????? 많이 하면 많다고 까고, 적게 하면 적게 했다고 까고. 적당히 하라는데, 그 적당히의 기준이 뭔데 슈발.
현재 스레주 - 어깨아픔. 이것도 코로나 증상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가. 알 수가 없네.
오늘의 스레주 - 편두통. 아니 뭔 아픈 부위가 매일 달라지냐???? 그 와중에 기침은 여전하고, 미열도 여전하고.
가장 큰 문제는 쉬는 것에 익숙해진 나머지 다음주 출근을 하기 싫어진다는 것이다. 아, 그건 원래 그랬지.
현재 스레주 - 나른함. 이거 자다가 영혼 승천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나른함.
뭐만하면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왜케 많이보이지........
목이 바짝바짝 마른다. 약때문인가.
자가격리 해제! 하지만 나가기 귀찮으니 그냥 별일 없으면 집에 있어야지.
진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저 사람은. 엄청 부럽다 진심으로.
내일은 출근하는 날~ 기분 뭐같네. 하.
주말 내내 밖에 나가서 논다해도 안생길 사람은 안생길텐데..... 내 이야기임. 0ㅅ0 아니, 그보다 돈이 버티나 저거.
스레주의 민방위 훈련 온라인교육으로 대체되었다. 이수 시험은 100점 만점에 95점으로 가뿐하게 통과.
자가격리 해제되고 나서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네. 젠장, 후유증인가.
최소한의 목표는 달성했는데.... 아직도 갈길은 멀구나.
자꾸 돈빌려달라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대체 무슨 짓을 벌이기에 매주 한번씩 돈 빌려달라고 저러는지.... 불법도박이라도 하는거 아니야, 이 자식?
저렇게 티를 내고 싶을까.....
아니 그래 뭐 자기가 그만큼 알고 있다는거 자랑하고 싶은건 이해함. 나도 그러니까. 그러나 그것도 때와 장소는 가려야지.
대출 안 받을거고 돈 안빌려줄거야. 그러니 제발 연락 좀 그만해 이 자식아.
애초에 받을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빌려준 돈인데 그거 받았으면 최소한 갚는 시늉이라도 하면서 더 빌려달라고 하든가. 하.... 언제까지 갚는다고 말하면서 정작 갚은 적은 한 번도 없네. 내가 농담이 아니라 만원씩이라도 갚았다면, 더 빌려줬을거야. 어찌되었건 약간의 신용은 있는거니까. 근데 그런것도 없이 더 빌려달라고? 나는 뭐 돈을 찍어내는줄 아나.
어제 점심엔 석갈비 정식을 먹었음. 난 지금까지 석갈비가 무슨 크래커마냥 되게 딱딱한 갈비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갈비를 구워서 내주는거더라. 돌판에다가. 그래서 석갈비.
결론 : 맛있는 건 많이 먹어봐야된다. 고로 아저씨 부럽네. 어딜가든 맛집 잘 찾아내시던데.
이번주 주말에 출근을 안해도 된다면...... 어디로 가야되지??? 어제 부천으로 갔으니까..... 인천이나 서울쪽으로 가볼까. 맛집 탐방인거지 아마. 혼밥이라 좀 그렇지만 뭐 어때.
근데 맛집 탐방이든 뭐든 일단 이번주 주말 출근이 없어야된다는 전제가 있어야함.
언제부턴가 유튜브 광고가 두개씩은 기본으로 나오더만. 자본주의의 노예들...
스파이폴을 처음 해봤는데 이거 다른 것보다 질문 생각하는게 어렵더만. ㅎㅎ
아니 어떤 미친놈이 프로포즈할때 수류탄 고리로 프로포즈를 하냐고요???? 스파이 패밀리 재밌네 이겈ㅋㅋㅋㅋㅋㅋ
내일은 다시 출근하는 날. 돈받으려면 일을해야지.... 흐흐흐흐흐
오늘은 일찍 드러누워야겠다. 이번주도 일정이 장난 아니게 빡세네.
꼭 원하던 템 먹으려는 순간이나 내가 유리한 상황일 때 렉걸리는 망겜수준......
애가 원한다고 성을 빌려요??? 사람들도 잔뜩 불러요?? 얼마나 능력자인거야. 부럽네.
정체된 기분이다......
흠.... 뭐라도 새로운걸 해볼까
게임하다 살짝 빡침. 아니 왜 어??? 쟤는 자템먹고! 나는 똥템이고!! 3번 연속!! 어?? 너무 하잖아!
일단 이번주 주말 출근은 캔슬. 만세.
신동사 3보고 옴. 그냥 생각없이 봤는데 나름 재밌더만. ㅎ
스포일러 범인은 절름발이임 진짜 스포일러 그린델왈드 얼굴 바뀜
관심있는 사람은 다 아는 정보이긴 한데, 뭐 어때. 배우가 바뀌었는걸.
다음주는 일요일에 못 쉴 것 같으니까 토요일에는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자야지.
피곤한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으니 나는 내일 저녁에 피자를 먹어야겠다.
일단은 내일도 무사히 회사일을 마무리해야겠지. 큰일없이 잘 넘어가길. 이번주 회사 점심은 맛있으니까 더더욱 조심해야돼. 치킨! 돈가스! 오예!
목요일이 21일이니까.... 애매하구만.
하... 못해먹겠네.... 힘들다. 하지만 돈벌려면 버텨야지.
왜 힘든지 알아냈다. 하루에 1만 2천보를 걷고 있었으니 안 피곤하고 배겨???
겁나게 피곤하네. 진짜. 내일은 푹 쉴거야. 쉬어야한다.
쉬어도 제대로 못 쉰 기분이다... 이번주와 다음주가 최대 고비인데... 제발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게 해주세요..
어린이날 출근! 뻑!!!!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노래가사? 아뇨. 현재 스레주를 괴롭히는 회사일상을 이야기한건데요. 왜 확실하게 결정을 못해서 날 힘들게 하는거야?? 대체 왜?? 그냥 하나로 결정해 슈발.
일단 월요일은 쉰다. 만세! 근데 겁나 피곤함. 오늘 1만 7천보를 걸었음. 힘들다...
1만 7천보를 걸은 이유 사무실 - A동 가서 현장 사진 촬영 - 복귀 - 이번엔 B동 지하가서 교육 - 복귀 - 관리동가서 서류 제출 - 복귀 - 점심시간 - 식당 - 사무실 복귀 - 다시 A동 이동.... 저렇게 몇 번을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오늘...
3일 쉬게 되었으니 푹 쉬어야지. 재밌는 영화 개봉 안하나. 신동사는 이미 봤고,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나는 미안하고 죄송해서라도 그냥 갚는다는 이야기 말고는 변명하려 들진 않았을것 같은데.... 무슨 자신감이지 저건?
올해의 1/3이 지나갔고 나는 여전히 변한건 없고 망했군.
말이라도 곱게하면 봐주기라도 할텐데 말뽄새를 보아하니 그냥 손절이 답인 듯 하다. 한동안 소식 없어서 걱정했던 내가 바보지.
5월 2일. 월급은 벌써 반토막. 와, 이거 어떻게 3주를 더 버티지??
일단 내일 출근하기 정말 싫다..
여친 선물 고민 안해도 되어서 참 다행이야! 여친이 없으니까!
흠. 소식이 없는걸 보아하니 내 평점은 최악으로 랭크된 것이 분명하군. 예상은 했지만서도.
내가 나름 호감상이라는 평가는 너무나 지나치게 과장한 평가로군. 그 평가 누가했냐. 내가 했던가. 반성합시다.
아, 사실 저거 오타에요. 오타만 수정하면 됩니다. 호'감'상에서 호'구'상으로 변경할게요~
골든위크 만세!
쉬는 건 좋은데.... 어제 빡세게 일한 탓인지 온 몸이 다 쑤셔서 불편하다. 이거 연휴기간 동안에 낫긴 하겠지?
귀가 또 아픈데... 귀가 문제인가, 아니면 턱관절이 문제인가.. 약먹고 안 아프면 귀가 문제였던거고 약먹고도 계속 아프면 턱 관절에 문제가 있는거니 내일 치과를 가봐야겠지.
헤드폰도 끼면 안되려나. 이놈의 귀는 잊을만 하면 사람 귀찮게 하네.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중. 재밌네 이거
호박엿 달다... 그리고 엄청 끈적인다....
휴일 후의 출근은 항상 힘들지.
통증 돌려막기 중. 한 쪽이 멀쩡해지면 다른쪽이 아픔. ㅋㅋ
공허의 유산 캠페인.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재밌어서 어떡하냐. ㅋㅋ
힘든 한 주를 마치고 주말이로구나! 오랜만에 한잔할까.
2달만에 와인 반잔 마신 후기 : 다음날 폭풍 설사. 500g이라는 무게가 사라졌다.
내일은 출근해야된다. 출근하기가 싫다..... 일단 이번주도 무사히 넘어가길.
저녁은 라면! 맛있으니 OK!
마우스패드 실리콘 들어있는 부분이 살짝 찢어졌다. 교체를 해야하긴 하는데, 근처엔 가게가 없으니 토요일에 바꿔야겠군. 메모메모
입력할 것도 많고, 3일을 더 출근해야하고. 그런데 왜 우리동네 영화관은 재밌는 영화는 항상 오후 10시에만 상영하는걸까........
30명 모으는데 지원자가 90명이라니. 흠. 선착순이 아니라면 내가 먼저 컷되겠군. 망할 확률.
>>94 무슨 모집이야?
>>95 소개팅.
왜 혼자 있을 때 비상 상황이 터지는거야. 그나마 오보라서 다행이지......
이번주 주말에는 어디 가볼만한 곳이 마땅히 없네...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는 교보문고나 가련다. ㅎㅎ
이런저런 일로 열받고 힘들지만 내일 교보문고 가는걸로 기분을 좀 풀어야지.
주말은 주말답게 보내야되는데...... 역시 롤은 인성 버리는 게임이 맞아.
일단 레스를 접고.... 금요일에 2시간 연차를 쓸까.....
일단 금요일 연차는 말씀 드렸으니 결재만 나면 금요일은 4시 퇴근이군! 제발 통과하길.
오케이, 통과 됐다. 제발 별일만 생기지 마라...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네. 주말이야. 그리고 내 생애 가장 쪽팔리고 얼척없고 망신당할 토요일이 찾아오는구만.....
건투를 빌어다오. 권투 아님. 봉투 필요없음. 암튼 그럼
7/19 확률은 내게는 너무 낮은 확률이었다. 젠장. 이젠 '내가 뭐가 문제지' 라는 생각보다는 '내게 문제가 아닌 부분이 뭐가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진짜 그냥 포기해야될 듯 싶다.
혹시나 하고 기대하면 역시나 기대에 배신 당하더라. 연애관련해서는 항상 그랬어. 그리고 오늘도 나는 혹시나 하고 기대했지만, 결과는 지난번과 같았지.
그냥 혼자 실컷 떠들고 온 광대가 된 기분이다. 남들은 재밌다고 하겠지만, 나는 재미 없어. https://www.youtube.com/watch?v=vW47bHaDDyg
재밌는 영상이나 좀 찾아보고 자러가야겠다. 그런식으로라도 우울함을 좀 풀어야지.
얻은 것 없이 버스만 4시간 탔더니 허리가 나갈 것 같다...... 그래도 돌아오는 주는 수요일에 하루 쉬니까 다행이야....
몸이고 멘탈이고 나발이고 둘 다 고장난 것 같아. 어쩌냐 이거.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진짜...
일단 내일만 출근하면 수요일은 쉬니까..... 내일 이 시간엔 기분이 매우 좋겠지? 아마? 내일 별일 없기를.
이런 저런 일들이 하도 많다보니까, 요새는 그냥 아무 일 없는게 제일 좋아.
쾌걸 근육맨 2세를 재방영하는 걸 봤단 말이지? 성우진이 대부분 바뀌었단 말이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해설역 성우분들의 텐션이 뭔가 좀 아쉬워..... 그 옛날 방영했을 때는 해설역 성우분들이 진짜 레슬링 해설하는 것마냥 열연하셔서 볼맛 났는데..
1분 뚝뭐시기 형님 채널보고 동파육을 만들어봤었다. 내가 동파육을 만들었다는 것에 놀랐고 실력없는 내가 만든 동파육이 맛있다는 것에 또 놀랐고 그렇게 만든 동파육을 나 혼자만 먹어야했다는 것에 배터져 죽는 줄 알았음. 0ㅅ0 한달전 이야기.
센류소녀는 왜 정발이 안되는거야 이 양반들아..... 정발 된다고 해놓고 벌써 2년이 지나간다.......... 흠..... 대신 를 사볼까
떡갈비가 먹고 싶다! 근데 우리 동네에는 파는 곳이 없지! 그럼 뭐 먹어야하지.
폭탄해제하는 장난감은 없으려나. 한번 해보고 싶은데. 폭탄해제.ㅎ
크리보 시리즈 + 온갖 방어용 카드 + 뜬금없는 종언의 카운트다운 + 난데없는 사이버드래곤 달랑 하나 이 요상한 덱으로 플래까지 올라간게 더 신기하다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투표는 이미 했으니 상관은 없지.
날이 덥다보니 그냥 밖에서 서있기만 해도 지친다...
내일은 먹을 복이 터졌지! 점심엔 이탈리안 음식! 저녁엔 깐풍기!!
아, 물론 내가 사는거지만서도.
아침 9시에 나갔다가 오후 6시에 복귀. 회사일이 아니라 놀러나간건데 지치는 건 별반 차이가 없음.
순식간에 연휴는 끝. 여름 휴가까지 앞으로 2달 남았네.
업무시간 딴짓 4-(1+2)=1 (4-2)*1=2 4-2+1=3 4*(2-1)=4 4+(2-1)=5 4+(2*1)=6 4+2+1=7 4*2*1=8 (4*2)+1=9 (4+1)*2=10 그냥 딴짓이 하고 싶었사와요.
(1,2,4)조합 말고, 다른 세 숫자 조합중에 저게 전부 되는 조합이 있나? 1~10 사이 숫자 세개로. 일단 1,2,5는 1빼고는 다 되는데. 제곱이니 제곱근이니는 갖다 치우고.
신나는 야근파티! 젠장.
어깨가 뽀개질 듯 하다. 주말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어야겠다.
일이 하나가 끝나면 두개가 생기는 매직! 살려주세요.
열받을 때는 현질이 최고인듯 하다. 그게 물건이든 가상재화든 뭐든 간에.
미소는 어떻게 짓는거였더라??? 사진찍을 때마다 긴장해서 그런가....... 웃는 표정이 너무 어색해. 심할 때는 광대분장 지우고 웃는 조커같음.
이래서야 누가 내 사진보고 좋은 이미지를 갖겠나. 이거야 원. 보정을 해도 저 표정은 어떻게 안될 것 같은데. 표정을 어떻게 할 정도로 보정한다면 그 땐 그 사진은 사기가 되는거고.
치즈스틱 먹고 싶다. 내일 먹을까....? 야근수당이 들어오니 약간은 소비해도 되겠지. 가령 햄버거 세트에 치즈스틱 하나 추가로 시키는 정도의 소비같은거.
아니면 통크게 치즈볼까지 시킨다든가.
일방적인 감정이라는 건 별로 좋지 않아. 그게 무슨 감정이든간에. 일방적인 증오는 피해자를 낳고 일방적인 사랑은 고통스럽고. 사람과 사람 사이엔 교류가 있어야되지, 일방통행이면 안좋다는거지.
드워프가 점프해서 해머로 대가리를 깨부수는 그런 소설 없나. 갑자기 보고싶네.
검은 앨리스 완결났네?? 좋은 결말인 것 같아 다행이네.
일단 다음주까지는 야근일정이 쭉 잡혀있고.... 수검 끝나서 다행이라 생각했더니 해치워야될 큰 일이 2개나 있네. 왜 1+2행사를 제 회사 업무에다 해주냐고요.
우리 동네엔 왜 1인 피자집이 없는건가. 옆동네엔 있던데. 내가 1인 피자 먹자고 이 더운날 옆동네까지 걸어가야되냐고요. 더워!
아, 할 일이 떠올랐다. 해치우러 가야겠다.
뭐죠 슈발? 나는 제대로 쉰것같지도 않은데 왜 내일이 월요일임??
나 아무래도 다음에 소개팅 하게 되면 그 소개팅 영상녹화 좀 해야겠다. 왜 자꾸 나는 소개팅 후에 뒷담으로 까이는건가에 대해 좀 알아봐야겠어. 내가 뭘 잘못했기에 뒷담으로 까이는건지 이유를 알아야 고치든 말든 할거아뇨?
아니면 최소한 음성녹화라도 해둘까. 뜬금없이 몇달전 소개팅 때문에 뒷담 들으니 어이 없는 걸 넘어서 황당하네. 누구였는지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뜬금없이 욕한건 아닐테고. 첫만남에 노골적으로 진도빼려고 한적도 없고. 식사 메뉴도 물어봐서 정한거고. 계획이..... 계획을 개떡같이 짰나........? 아니면 나름 정리하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문제였나......?
뭐, 암튼 한동안 소개팅 잡힐일은 없으니! 당장 내일 닥칠 야근부터 걱정하자. 아오, 빡쳐.
피자먹고 싶다아아아아아!
짧은 이야기는 어떻게 쓰겠는데, 긴 이야기는 못쓰겠다. 옛날의 나는 저 정도 양을 어떻게 썼던거지...?
아, 겁나 졸리네... 야근 여파가 왜 이리 오래갈까.
끝!!! 이라고 외치고 싶었건만 프로젝트는 휴일이 다가와도 멈추지 않아 Boy~
물론 나는 소년은 옛날에 지났지만 사소한건 넘어갑시다 좀.
창문을 열으니 바람이 잘 들어와서 시원해서 밖에도 시원하겠거니하고 나갔더니 웬걸, 끈적이는 날씨 때문에 어느새 땀범벅이 되었더라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오랜만에 닥터페퍼.
7월 24일에 시험인데 23일 하루 종일 일정이라..... 흠...... 이건 나보고 개고생하고 쓰러져라라는건데?
혓바늘 선거 같은데....흠...
의정부에 무슨 맛집이 있으려나. 그보다 의정부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리지.....?
의정부 가는거 피했다! 만세! 대신 내일 조기출근해야됨. ㅎㅎㅎㅎ,....
하........ 내가 뭘 잘못해서 비교당하는 소리까지 들어야되는건지..... 때려치고 싶다... 회사...
며칠동안 밤에 약속 잡혀서 못 들어왔었군. 그리고 다시 내일부터 한주의 시작.
퇴근 길에 비가 안 와서 다행. 하지만 이번주 내내 장마라지?ㅎㅎㅎㅎ 진짜 습하고 찝찝하겠네.
장마는 계속되고 끈적거림도 계속되고.... 답은 에어컨이다. 아아, 이것은 에어컨이라는 것이다...... 그 옆에 있는 것은 에어 써큘레이터라는 것이지......
흠.... 저렇게 올리면 저작권에 안 걸리나 싶네... 원곡자가 따로 있는걸로 아는데...
뭐 내 알바가 아니긴하지.... 졸리다.... 자러 가야지. 내일 출근하기 정말 싫다... 내일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다만..... 그것은 불가능!!! 입니다.
고양이.... 하...... 고양이.... 고양이 확실하게 쫓아내는 방법 없나.... 또 기계 잔뜩 있는데로 기어들어와있네... 진짜 말이라도 통하면 좋겠다. 다른 곳 많은데 왜 하필 거기로 들어가냐고.... 거기 안전해보이지? 삐끗하면 피보는데야 이것들아.... 니들 거기서 죽으면 당장 꺼내지도 못해. 거기. 아니 식당 근처에 숨을 곳도 많고 식당 아주머니들이 밥도 챙겨주는데 왜 그쪽에 안 있고 자꾸 기계있는데로 기어들어오냐 진짜.... 내 일거리 좀 늘리지마 이 고양이들아. 전생에 나랑 원수사이이기라도 한거냐.
어제 폭우 덕분에 오늘 내 핸드폰 맛이 가버렸다.... ㅎㅎㅎㅎ 내일 아침부터 서비스센터 가봐야되네. 내 꿀같은 주말 늦잠......
사이트에 문제가 있는건가, 내 컴이 문제인가. 왜 자꾸 세션만료가 뜨지?
오늘 서비스 센터 들렸다가 결혼식 갔는데..... 쪄죽는 줄. 이 날씨에 양복은 정말 최악이야.
거의 2년만에 운전대 잡았음. 사고없이 무사 귀환.
운전실력을 늘려야되는건 맞지만 차 살 여유는 없음. 빚갚아야돼. 대출금.
내 예상보다 프링글스 통이 작다. 계획에 차질이 생길지도..
휴가까지 3주 남았다. 3주뒤엔 기분이 좋겠지....아마도?
2주동안 할건많고 시간은 촉박하구만...
이런저런 일로 빡쳤다가 진정했다가 그렇게 한주의 반은 지나갔고 내일만 출근하면 일단은 주말이다. ㅎㅎㅎ
금요일인데 즐겁지는 않구만. ㅎㅎㅎ 마음가짐이 중요한 법이야. 마음가짐이.
썅, 뭐때문에 또 회식한다는건데?????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회식을 대체 왜????
일단 오늘은 무사히 넘겼고, 휴가때까지 출근해야되는 횟수는 총 7번. 그 사이 시험도 쳐야되지. 아주 그냥 미션 난이도 엄청 높네.
월급이 오른 건 좋은거야. 그래도. ㅎㅎㅎㅎ
거기에 이번달은 휴가비도 빠빵하게 들어와서..... 결과적으로 지난달 대비 1백 더 받음. 1백원 아님.
암튼 이번달은 월급이 좀 많이 들어오니까.... 치킨 한 번 더 시켜먹을 수 있겠다.
정신없는 평일이 지나갔고 정신없는 주말이 시작될 예정.
휴가까지 1주 남았지만 그 1주가 워낙 빡세네. ㅎㅎㅎㅎ
허리가 아프다....
휴가까지 남은 건 1주일! 출근은 5번! 이번주 무사히 잘 마치자! 그리고 내일은 월급날!
이런저런 일로 빡치지만 다음주가 휴가니까 참자.
오늘 꾼 꿈 꿈속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나한테 반갑게 달려와서 안기길래 안았더니 이 고양이가 갑자기 하악질함. 거 고양이 성격 한번 뭐같네. 지가 달려오더니 지가 하악질 하자는건 뭐여. 그 와중에 나는 또 그걸 납득하고 있었음. ㅎㅎㅎ
오늘 저녁 버거킹 와퍼. 와퍼에 콜라면 든든하지. 감튀 없어도.,
휴!가!다! 내일 아침 시험을 봐야되지만 어쨌든 휴가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시험보고 집에오고 낮잠자고 일어나서 빙수먹고 놀고있네. ㅎㅎㅎ 정신없는 하루였구만. 휴가는 좋은 거야!
맛있는 거 먹고 체험 하나 하고 경치 구경하고 그럼 그게 휴가 잘 보낸거지 뭘. 당일치기든 뭐든간에.
잠깐 회사가서 점검하고 집으로 복귀. 이번주는 오늘 뻬고 계속 쉼!
이 스레가 1000까지 채워질 때쯤에 내 나이는 34일까, 35일까?
아니 왜 하필 오늘 밀푀유 나베가 없는거요??? 이러면 재료를 따로따로 사서 손질해야되잖아...... 배추랑 청경채랑 숙주랑 버섯. 3시에 사러 가야지.
역시 따뜻한 음식이 속이 편해. 아울러 채소도 많으면 더 좋고. 어제 저녁은 참으로 좋았다.ㅎㅎ
주주총회 참석하라고 우편이 왔는데 흠... 배당금 이야기는 없네. 안가. 어차피 출근해야 해서 못가긴 하지만.
휴가는 끝났고 내일 모레 출근이고. 나름 알차게 보냈지만 그래도 휴가가 끝난다니 슬프군. 출근하기 싫다. 출근하자마자 일 엄청 들어오겠지?
일단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하면 다음주는 월요일에 쉬니까...
그러나 휴가 후유증은 꽤 크다./..
퇴근하기 10분 전에 회사 건물에 물샌다는 긴급 상황이 터져서 그 물 막느라고 1시간 반이나 늦게 퇴근. 아아아아악! 왜 휴가 끝나고 첫 출근날부터 이러는건데!!!
아니 썅, 차라리 일찍 샜으면 미리 막기라도 했지! 왜 하필 퇴근 직전에 새고 난리야!!! 망할 건물!! 건물 지은 놈 튀어나와 썅!
빡치네...... 내일도 비 많이 온다더만. 하....
이번주 처음으로 멀쩡한 상태로 퇴근. 퇴근 시간만 됐다하면 폭우 쏟아지는 통에 이틀 연속 쫄딱 젖었다가 오늘은 무사히 퇴근 성공.
하하, 개판이네. ㅎㅎㅎㅎ
오늘은 무난무난. 비도 거의 안왔고, 물도 안새고. 좋다 좋아.
왜 또 폭우가 와요......????? 화요일 출근하자마자 또 물퍼내기 하겠네.
아 몰라 월요일까지 회사 안가니까 그냥 쉴거야.
아, 또 정신 안차리고 다른 스레에다 헛짓거리 하는 레스 올릴뻔. 정신 좀 차리자.
새로생긴 고깃집. 음.... 배는 찼는데 실속이 없는 느낌이다. 뭔가 하나씩 아쉬워...
오늘 광복절이면서 복날이었네. 어쩐지 아버지가 치킨을 사오셨더라.
저 사람은 왜 돈도 많으면서 저런 짓을 했을까..... 망신이네. 아니면 안보이는 이면에 무슨 사정이 있나. 그래도 망신이네. 범죄는 범죄지.
잊을만하면 갑자기 찾아오는 두통은 참 짜증난다. 좀 연 좀 끊자 우리....... 좋은 사이 아니잖아.... 왜 자꾸 찾아오고 그래.
이번주 회사 점심은 그나마 괜찮네. 중고딩때는 급식 대학생때는 학식 군대에선 배식 회사는 그냥 점심. 뭐왜뭐
27+8+170+60+10 = 275 297만원 남는 돈 22만원. 어이쿠, 이걸 어쩌나. 22만원으로 한달살기라니.
어찌됐건 다음주는 월!급!날!이 있다지!!
그 전에 골치아픈 문제나 빨리 해결되면 좋겠군. 그놈의 검사는 진짜........
주말이다!! 항상 휴일 전날은 신나는 법.
스레주의 주말 피로로 대체되었다. 내 주말 돌려줘요!
입이 텁텁하다...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온다......... 흠.... 역시나 인사치레였던걸까. 슬프군.
뭐....... 나는 그냥 어느정도 친하게 지내는건 좋은 사람일뿐이야. 그 이상은 불가능이다 이거지.
급에 맞게 사귀어라. 그런건가. 그런거다., 하긴 그렇게 재능 많고 뛰어난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나를 만나겠나. ㅎㅎㅎㅎ 역시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들어갔어야해. 여러분 공부하세요. 공부요.
왜 갑자기 날짜가 다음주 금요일로 잡힌거람? 덕분에 야근 확정이네!! 아이고야!
아니 보통 그런 중요한건 좀 기간을 주고 하지 않나요? 왜 난데없이 다음주인건가요?? 아무리! 추석 전에 끝내는게 여러모로 좋다지만!
아, 한 30일간 아플 예정이라 병가 쓰고 쉬고싶어진다.... 저거 끝나면 분명 내 몸 어딘가에 문제 생길겨...
오늘 빡치는 일 첫번째. 벌이 집을 지었다고 보고가 들어옴. 확인함. 다른데에도 벌집 있는지 확인함. 그 사이 상사가 벌집 없애고서는 나한테 왜 벌집 안 없앴냐고 ㅈㄹㅈㄹ함. 썅. 다른데 벌집 없는지 확인한게 잘못이냐. 애초에 나보고 없애라고도 안 했으면서. 그 전에 내가 벌집 제거반도 아니거든요?
두번째. 퇴근. 집에 다옴. 엘리베이터 점검 중. 우리집 20층. 샤발. 더 짜증나는 건 집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우리 가족들도 다 퇴근했는데, 가족들 왔을 때는 점검 끝나서 정상 작동중이었다고 함. 왜 오늘따라 세상이 나를 이렇게 까대는거야.
난 독신주의자가 아닌데 반강제적 독신주의자가 되고 있음.
이젠 진짜 모르겠다. 모르겠어.
돈이나 열심히 모아야지... 그래봤자 푼돈이지만....
회사 일도 뭐같고 엘리베이터한테도 까이더니, 애프터는 신청도 못해보고 까이네. ㅎㅎㅎㅎ 나한테 왜그래 진짜.
혼자 오래 살면 거 참 더럽게 재미있겠네.
와 4일동안 스레에 레스 안 썼었네. 그나저나 내일 회사에 문제 없어야될텐데....
이번주도 무사히 넘어가면........ 올해 큰 일은 거의 다 마무리되는구만.
오늘은 무사히 넘겼다. 내일도 무사하게 넘어가길. 이번주를 어떻게든 잘 넘기면 다음주는 추석연휴가 기다린다!
지난주는 오른팔 이번주는 왼팔. 번갈아가며 아픈 이유가 대체...?
논리학도 필수까진 아니더라도 좀 배우게 해야되지 않을까. 요새 무논리로 나대는 것들이 너무 많아. 아울러 독서도 좀 빡세게 시키고.
커피믹스를 좀 줄여야 되는데..... 하지만 안 마시면 너무 졸린걸.
막 요새 재더빙도 하고 신작들도 많고 리메이크작들도 많은데 이쯤되면 슬슬 용자물도 리메이크든 재더빙이든 신작이든 하나 나와줘야 되지 않남?? 왜 용자물은 차별해!
빡세다 빡세 정부에서 하는 모든 검사는 다 빡세 그냥 판검사도 빡세 뭐든 빡세 그냥
역대와 현재의 구별도 못하는 빡대가리들이 너무 많아..... 사흘과 나흘도 모르는 멍청이들도 요새 많이 보이고....... 심지어 회사에서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 보이니 미치겠다.
달랑 3명이서 일하는 것도 빡센데 거기서 한 명 빠지니까 일이 더 빡세... 추석연휴까지 남은 출근일수는 이틀..... 버텨야한다.
언젠가 써먹을 브금이나 좀 챙겨놓자. https://www.youtube.com/watch?v=3gjg3Ib-y54
인코를 잘못넣었었구만. 흠, 새로 볼 작품으로 를 골랐음. 애니로는 23년에 나온다니까, 책을 먼저 봐야겠네.
애는 착한데.... 참.... 하지만 도박은 안돼. 도박하는 사람과 보증해달라는 사람은 그 인간이 아무리 인성이 좋아도 무조건 손절해야됨.
https://m.blog.naver.com/baqoo0oo/20051906479 이거 되게 찾고 싶었는데 드디어 찾았다. 참고로 부른이 : 신용우 성우님. 괴도키드 그 분 맞습니다. 5D's 유성과 같은 성우에요.
와, 1박 2일로 외가 다녀왔는데 그 중 10시간은 도로위에 있었음. 죽는 줄...
피곤하다.....
>>247 우왁.. 고생했어!!
>>249 고마워!
내일은 출근하는 날~ 아주 그냥 더럽게 신나는구려~
이번주까지 처리해야되는 큰 프로젝트를 해치우면 다음주부터는 조금 널널하네.... 널널하다고 믿고 싶다. 제발 쓸데없는 이상한 일 좀 없었으면. 월급 루팡이 되고 싶은데 세상은 나를 정직한 월급평민으로 살아가게 만드는구만.
뭐 연휴 다음날 출근하면 일 많다는 건 아는데 오늘은 좀 도가 지나치긴 했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신나는 작업! 내 등골은 어디 갔니~
아 진짜 이번주는 뭔 마가 꼈나. 뭐 하나 해결할 때마다 다른 일이 계속 터지네. 그것도 짜증나는 방식으로.
두근거림이 부족해서 그런가. 두근거림을 떠올리는 거야.
일단 급한불은 껐고... 내일은 네시에 퇴근!
퇴근해서 경찰서 가야함. 죄지은건 아니고, 면허 갱신하러 감. ㅎㅎ
내일 사야되는거 : 돼지고기(통삼겹 또는 통오겹), 청경채 토요일 해야되는거 : 동파육 만들기
동파육 만들기 대 성공. 우하하하
>>259 오올 대박대박. 사진 남겨둔게 있니?!!

>>260 사진이 이래서 그렇지 동파육입니다. 암튼 동파육이요.ㅋㅋㅋ
아, 잘먹었다. 3만원 내고 삼겹살 1kg 산 보람이 있었군.
>>261 요오오 맛있겠다!! 엄청나!!
배부르고 등따습고..... 에어컨도 빵빵하군. 좋네.
까다롭다 까다로워. 사람 만나는 일은 대부분 까다로워. 정말로.
오늘도 작업작업~ 이젠 내가 사무직인지 현장직인지 그 사이 뭔가인지 모르겠다.ㅎㅎㅎ
확실히 요즘 10대 애들 생각은 예측하기가 힘들다. 하기사, 나도 30대니 당연한건가. 내가 10대때 날 보던 어른들의 생각도 비슷했겠지. ㅋㅋㅋㅋㅋ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지. 그 때나 지금이나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요.
물론 이상한 법은 없어져야하지만. 내가 알기론 저 법은 분명 아이들을 위한 법이었는데.......? 갈라치기를 유도하는 법이 되버린지 오래인듯
모 믿을만한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연구 결과로는 한 사람은 살면서 평균 6명을 사귄다는데 평균 6명이니까 어떤 사람은 평균도 못 채운다는 이야기잖아? 어떤 사람은 평균보다 더 높고. 12명 사귄 놈 누구냐??? 나와 슈발. 너 때문에 내가 연애를 못해.
결론 : 저딴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연애를 못하는게 맞음. 0ㅅ0
동파육은 나름 성공적이었으니 다음번엔 라조기나 깐풍기에 도전해볼까. 아니면 쿠시카츠? 근데 나 기름가지고 하는 요리는 더럽게 못하는데. 아니, 사실 그냥 요리를 못해요. 동파육은 유튜브 보고 따라했을뿐이고.
근데 사실 밥은 밥솥이 하고 반찬은 반찬가게에서 사면 그만이잖어...... 그렇다고 요리를 안 배울건 아니지만!
현재 스레주의 요리 레시피 참고 루트 : 유튜브, 그리고 만화책. ㅎㅎㅎ
웨지감자해볼까? 예전에 한 번 만든적 있었는데. 지금은 에어프라이어도 있겠다, 다시 한 번??? 아니, 그보다 나 칼질부터 좀.... 왜 내가 칼을 들면 재료가 안 썰리냐. 같은 칼이라도 동생은 잘 썰더만.
아무튼 주말에 뭐 하나는 만들어보자. 이번주 월급 받으니까 여유는 충분하다!
그건 그거고, 내일 출근하기 싫다.
녹음기 이거 성능 별로네... 녹음필요할거래서 가져갔더니만 별 쓸데없는 잡음만 녹음됐잖아.
아, 내일은 월급날이고., 더불어 금요일이다!
외장하드 전부 포맷.... 파일 미리 백업시켜둬서 다행이지 진짜..
호주에서 먹던 젤리 왔다! 맛있다! 7년만에 먹어보는구나!
몸이 많이 피곤한가보다. 머리가 아픈걸 보니. 아니 왜 피곤하면 두통이 가장 먼저 찾아오냐고요. 자야지..
내일만 잘 넘기면 되는데 내일 아침부터 빡세네. 서류 결재받으러 가야되는데...... 하필 깐깐한 부장이라 더욱 부담스럽네. 내가 만든 서류도 아닌데 왜 긴장을 내가 해야되는거지.
아 몰라 서류 넘길 건 다 넘겼고 난 3일동안 입다물고 쉴거야. 방해하지마.
오늘 있었던 일. 점심에 생선까스 나와서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 목이 따끔. 물마시고 몇 시간 있어도 계속 따끔. 아, 이건 목에 가시가 박힌거구나 해서 1시간 연차내서 병원 직행. 병원가서 3번이나 혀를 빼고 구역질을 나는걸 억지로 눌러가면서 고생한 끝에 가시 뺐음. 아니 왜 생선까스에 가시가 침입해있는겨???
와~ 휴일이다!!
내일 새벽에 대전가야되네. 친구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조문가야됨. 잠은 기차에서 좀 자야겠다.
어제오늘 스레주가 한 일 1.어제 저녁 아프리카 스타리그 현장직관 함. 2. 그런데 친구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음. 3. KTX 왕복 표 예매하면서 집 도착. 4. 새벽 5시 알람 맞추고 잠. 5. 새벽 4시에 깨서 씻고 대기 하다 카카오 택시 불러서 KTX타러 감. 6. 근데 너무 일찍 와서 1시간동안 역구경 실컷함. 7. KTX타고 대전까지 이동. 8. 대전역에서 지하철 타고 장례식장으로 이동. 9. 친구 만나서 조문하고 간단히 식사하고 짤막하게 이야기함. 30분 정도. 10. 열차 시간 때문에 30분만 있다가 나옴. 11. 다시 지하철타고 대전역으로 감. 성심당? 들를 시간 없었음. 12. KTX타고 광명으로 다시 복귀. 13. 광명역에서 택시타고 집으로. 14. 집에 와서 씻고 간단하게 정리한 후 점심도 패스하고 침대에서 기절함. 끝!
어제의 피로가 아직 안 풀렸다. 어깨도 뭉쳤고 일하기는 싫음. 일하기 싫은 건 늘 그렇지만. ㅎㅎ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는데 그 복 오기 전에 내가 미칠 것 같음. 아오, 나약한건가, 원래 이런건가
그렇게 열심히 방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어코 오늘 고양이 한 마리가 죽은채로 발견됨. 하....... 사체 치우는거 좀 꺼림칙하더라. 어디서 싸우다 들어온건지 혹은 벽넘다가 다리부러져서 죽은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제발 좀 안들어오면 좋겠는데.... 왜 멀쩡한 곳 놔두고 시끄러워서 제대로 쉴곳도 없는 공장으로 들어와서 죽는거야 진짜......
다행히 오늘은 고양이를 보지 못했다. 참 다행이다. 아니, 기계 안으로 들어간 건 아니겠지. 그것만 아니면.....
내일은 저녁약속~ 상대는 남자입니다. 남자에요. 남자임. ㅎ
어쩌다보니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기 정주행. 음, 이번 연휴에서 두번째로 잘한 일인 것 같다.
회사 출근하니까 왜 또 일이 터지냐...... 쩝...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야되나.
어깨가 박살난 듯 하다. 병원 예약해뒀으니 까먹지 말고 내일 퇴근하면서 들러야지
목디스크..... 초기증상이라지만.... 흠.... 돈 나갈 일이 또 생겼네.
아무것도 하기 싫다........약이 독해서 그런가, 그냥 무기력하네. 주말인데...
내일 출근이라니... 제대로 쉰 것 같지도 않은데....
목요일에 쉬는 관계로 교회 동생들과 같이 점심이나 먹기로 했음.0ㅅ0
폭풍같이 지나간 오늘이었다. 내일은 회사 점심이 아주 화려해! 보쌈! 막국수! 으아니!!! 회사에서 보쌈 정식이라니!! 이 무슨 소리요!! 아주 좋은 소식이지!
오늘의 기분 안 좋은 일 고양이 꼬리를 발견함. 처음엔 누가 엑세서리를 버린건가 했는데 한쪽 끝에 살점과 핏덩이가 붙어있었음........ 아니, 근데 대체 고양이가 뭐하다가 꼬리가 그렇게 잘린거래???
아무튼 퇴근 직전에 그거 발견해서 치우고 퇴근했음. 이 동네 고양이들은 왜케 우리 공장을 좋아하는건지 원.
곧 생일이라 선물을 하나받았는데 하필 지금 시기에 SPC 상품권.... 난감하다.
블랙아담 보고 왔음 이하 스포일러 있음. 드웨인 존슨이 거슬리는 애들 때리고 날리고 차고 부수면서 조져버리는 영화임. ㅎㅎ
일단 오늘로 10월달에 있는 이런저런 큰일들은 전부 끝났다. 제발 남은 두달동안 아무 일도 없이 편하게 넘어가게 해주세요.
흠..... 돈문제는 항상 골칫거리야..... 진짜 부자는 돈문제따위는 신경도 안 쓰겠지? 부럽네.
내일은 월급날! 독도의 날!
오늘은 월급날! 독도의 날! 그리고 스레주 생일!
생일 축하해! 스레주! 고마워! 스레주! 왜, 내가 내 생일 축하해준다는데 왜.
그 와중에 혀깨물었음. 피맛난다.
솔직히 생일 기념으로 회사에서 월급을 조금 더 주지 않을까라는 망상을 했습니다만....... 네, 망상은 망상입니다. 현실이 아니에요.
그래도 선물은 많이 받았네. 치킨만 3마리를 받았으니. ㅋㅋㅋㅋ
+피자와 한우
자기 전에 오라메디 바르고 자든가 해야겠다.
그나저나 군림천하는 언제 재연재 하시려나. 작가님, 벌써 3년이 지나가는데요.
지르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돈은 한정되어있다는게 참 골칫거리.
여러분 오죠죠죠 보세요. 개꿀잼임. 개인적으로 왜 얘는 애니화가 안됐을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 아니 쿨교신자 작가양반이 장기 연재했던 남편말이랑 메이드래곤은 애니화가 되었는데 작품성 좋은 오죠죠죠는 왜 안됐을까..... 심지어 코모리 양도 애니화가 됐는데... 쇼트애니긴 하지만.
다음달에 적당한 영화 나오면 적당한 타이밍 잡아서 적당하게 영화봐야지.
방금 사촌이 치킨을 보내줘서, 치킨만 네마리가 되었다. ㅋㅋㅋㅋㅋ
교촌과 BHC. 근데 BHC는 우리동네에 없는데. 흠.... 이거야 원.
이런.... 꽤 멀잖아. BHC. 배달될지도 의문이고 된다해도 배달비가 장난 아니겠는데.
주말에 치킨시켜먹어야지.
머리를 깎고 왔는데 상고머리가 되어버렸다. 상관은 없지만.
결격 사유가 꼭 하나씩은 있네. 세가지 조건 중에 왜 꼭 하나씩 나를 탈락시키는 조건이 걸려있는거냐고. 아니, 그게 보통 내나이대 남자들인거고, 나는 그냥 미달인건가. 흠.
그나저나 회사 근처에 자취할만한 곳이 있던가....? 공장 가득한 곳이라 별로 살기엔 안좋은데.
흠, 일단 지금 내가 가진돈의 10배는 있어야 전세를 구할 수 있겠군. 빡세 뭐든.
매년 500만원의 지속적인 지출이 생긴다는건 별로 좋은 일이 아닌데.... 다른 지출이 없다면 모를까.
음료수 내기 승리 간식 내기 승리 흠, 좋구만.
이 와중에 또....... 하여간 진짜...
생각이야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그럴수는 있는데 그걸 표출했을 때의 반응이 안 좋을 수는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됨. 입 밖으로 어떤 생각을 말하는 순간, 본의와는 관계없이 난 그 생각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거니까.
참사가 벌어졌는데 왜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넷상에서 서로 물고뜯고 그러는건지....
아침에 일어나서 눈만 뜬 채로 가볍게 뉴스보려다가 놀라서 벌떡 일어났음. 하룻밤새에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는게.......참....... 자연재해도 아니고, 전쟁도 아닌데........
걱정되는게 내일 출근했을 때 안 나오는 사람들 있을까봐 걱정이다.... 주말에 이태원 간다했던 몇몇 사람들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곧 수능도 다가오네.
음? 카구야님 완결났어??? 몰랐네.
오랜만에 먹은 치킨버거는 왜 이렇게 맛있는건지.
일단 진료는 이걸로 끝이고 도수치료를 앞으로 얼마나 더 받아야될지가 관건이네.
일단 보험금 청구한 건 들어와서 다행이다. 이번달은 어찌저찌 넘길 수 있겠군.
이놈의 고양이들이 이제 쓰레기 모아놓는 암롤박스까지 들어간다. 미치겠네. 그 쓰레기 박스엔 먹을 거 없어 이 고양이들아. 있어봤자 약가루 같은건데, 그거 잘못먹으면 너희 죽는다고! 말을 해줘도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젠장.
오늘의 도수치료 : 받고 나니 몸이 개운!
도수치료 받으면서 생각한건데, 독립운동가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니, 그 지압받는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운데 하물며 작정하고 찌르고 때리고 뽑고 하는 그런 고문들을 독립운동가분들은 끝까지 버텨가면서 독립 운동을 하셨다는거잖아.... 나 같으면 30분만에 살려달라고 비명질렀을 것 같은데.
어찌되었든간에 나는 22일에 무조건 연차 쓴다. 쉴거야!
좋은 사람들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 흠. 일단 나는 좋은 사람은 아닌 듯 하군.
다른 건 몰라도 쿠보 나기사 역에 하나카나가 유지된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딱 매치가 되거든. 이미지랑 목소리랑.
센류소녀의 유키시로 나나코의 적극적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아마. 물론 그쪽은 요망하다기보다는 귀엽다겠지만. 아니, 이쪽도 귀엽긴 한데.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롤이나 한 판 하고 잘까.
살아있는 동안 코난과 원피스와 죠죠의 완결을 볼 수 있을까.
부족한 건 용기. 필요한 것도 용기. 그릇말이에요. 그릇. 혹은 락앤락이라거나.
사촌동생이 나를 앞으로 아저씨라 부르겠다고 선언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는 별수없이 사촌동생의 남은 수능날짜를 하루씩 카운트해서 말해주기로 했다. 내가 이김.
비겁하다고 욕하지마라 선빵을 맞았으니 이기려면 더 큰 뭔가가 필요했을 뿐.
기분이 지금 저기압이야. 이유는 다양하지만 암튼 그럼 와퍼 먹고 싶다.
여권갱신하라는 문자가 왔다. 벌써 10년이 지난건가. 호주가려고 만들었던 여권..... 호주 워홀했던 것도 어느새 10여년이 되어가는구나.
반올림피자를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존맛이네. 왜 여길 지금 알았을까.
콜라는 항상 옳다.
피로가 잘 안풀린다. 이거 큰일이네.
하지말라는 짓은 좀 안 하면 안되나 진짜.
이번주는....... 흠...... 빡시군... 점심 메뉴 좀 맛있는걸로 나오면 좋겠어....... 제발요...... 제발 돈까스 좀..... 점심에 돈까스 못 먹은게 한달이 넘었어!
젠장. 이번주 회사 점심 메뉴에도 돈까스는 없다.
돈까스의 맛남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 왜 돈까스를 메뉴에 안 넣는거야!! 하다못해 치킨까스라도!!
썅.... 행사가 있는건 있는건데 왜 뒤처리를 우리팀이 함???? 우리 주관 행사가 아닌데???? 열받네 진짜.
경쟁자들을 모두 제거한다. 이걸 진짜 한다고? 현실에서?? 범죄인데???
오늘 출근길에 멀쩡하던 신발끈이 갑자기 풀리길래 오늘은 모든 일이 잘 풀릴 징조구나 생각했지. 잘풀리긴 개뿔. 멋대로 풀린 신발끈, 저장했는데 저장이 안된 데이터, 난데없는 누수에 막혀버린 배관 뚫기........ 더럽게 잘풀리네 아주.
이번주도 어찌저찌 잘 넘겼다. 다음주도 잘 넘기면........... 월급날이지!
황소윤? 요새 유튜브 광고에서 자주 뵙네.
내일이 주말이라 너무 좋다. 암튼 좋다. 계좌 남은 잔고는 약 40여만원..... 월급날까지는 1주일..... 이번주 최소 10만원 이상 지출 발생..... 버텨야한다!
그래야했는데 오늘 하루에만 5만원 지출 발생. 제기랄.
여권 갱신하려면 추가로 지출 해야되는데. 흠. 해외나갈일 한동안 없을 것 같긴하다만, 사람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근데 뭐 다른 건 그렇다치고, 이 스레를 보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다..... 아니 뭐 남 일기장 보는 심경으로 보는걸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궁금하잖아. 33살 늙은 아저씨의 스레에 볼 게 뭐가 있다고. 기껏해야 맨날 일하기 싫네, 돈없네, 이딴 부정적인 소리만 가득한데 말이지.ㅎ
일단 할 일은 마저 해야지. 내일은 교회에서 달란트 잔치하고, 스레주는 교사이기 때문에 물건을 팝니다. 할인 없고 개평없고 에누리 없고 암튼 없음.
결국 센류소녀 정발은 그냥 말만 나오고 끝인가.... 정발만 되면 전권 다 지를 의향이 있지만 소용이 없다...... 에라이.
최근에 MBTI검사 해봤는데 ISFJ로 나오더라고? 그 전엔 INTJ였는데. 일하면서 좀 뭐가 변하긴 했네. 그래도 I와 J인건 그대로네. ㅎ
너무 극단적이야 진짜. 어휴,
일단 오늘 하루 연차내서 처리할 건 다 처리했다. 그 와중에 계좌는 빈털터리...
일본 라멘집이 또 하나 생겼는데, 여기는 식당이 널찍해서 좋네.
요새 업무는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조만간 화병나서 쓰러질듯.
스트레스가 쌓이는 과정 1. 지시를 받고 서류를 만듦. 2. 지시 받은 대로 서류를 만듦. 3. 결재를 받음 4. 결재 받고 끝날 줄 알았더니 수정 요청 들어옴. 근데 난 분명 지시대로 했음. 심지어 글자 크기까지! 5. 분명 처음 지시받을 땐 A였는데, 갑자기 B가 추가됨. 6. 다시 1로 돌아감. 무한루프가 여기서 왜 나오냐고. 슈발. 유희왕에서만 나오란 말야. 내 현실에 튀어나오지마.
>>378의 무한루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쌓이기만 하던 스레주는 결국 폭발. 정정. 코피가 폭발. 젠장.
코피가 나면 그 날 하루는 기운이 없음. 마치 머리 떼어준 호빵맨마냥. 물론 코피는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지. 호빵보다는.
원래 이 시간대 되면 졸리긴 했지만, 코피 터진 날에는 그보다 2배는 더 졸림. 내일 쉰다고 버티지 말고 11시 전에는 자러가야겠다.
막상 자려고 했더니 잠이 안 온다. 오전에 커피를 좀 많이 마셨나.
뭐한건 없는데 토요일이 끝났다. 슬프다. 내일 모레 출근이라는게 더 싫다.
서류 뺑뺑이가 계속되고 있고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야근까지 했다면 진짜 미칠뻔.
진짜 다큰 어른들이 왜 잘해준 선수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 진짜... 그것도 이제 막 성인된 애를.... 어휴, 진짜.
남은 기간은 길어야 3년인데.... 그 안에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저런 상황에서.
기대 하면 배신당한다 그러니까 기대 안하고 자야지. 이기면 좋은거고, 지면 뭐 기대 안했으니까 실망감이 덜한거고.
이길거라 기대했던 가나전은 패배했고 그래서 기대를 안하고 관람한 포르투칼전은 승리했고. 아아, 이것이 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저녁은 맘스터치를 시켜먹도록 하겠습니다.
무의미한 짓인 듯 하다. 내일 출근하기 정말 싫다. 맨날 그렇긴 하지만. 얼른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야 숨좀 돌릴텐데.
아직 한참 남긴 했는데 다음 스레부터는 제목을 바꿀까? 아니다, 귀찮으니 그냥 가자.
이번달 17번만 출근하면 올해 출근은 끝!이긴 한데... 제발 출근하는 동안 폭설 내리지 말고, 사고 나지 말고, 정부에서 나오지 말고 제발 평화롭게 가면 좋겠다!!
>>392에서 언급했던 것들이 오늘 다 일어남 눈 내려서 눈치우고 나는 그 눈 치우다가 자빠져서 머리박고 거기에 정부에서 점검나와서 사소한거라도 걸리면 처벌한다는 공문을 전달받음. 나한테 왜 이래 진짜.
그나마 다행인거 - 머리 박고 아프다 정도에서만 끝남. 만약 어지럽거나 감각이 없거나 했다면 난 지금 스레딕을 하고 있을 시간에 병원에 실려갔겠지.
못해먹겠네 ㅅㅂ 내가 X과장에게 뭐라고 말을 전한다 - 건방지다고 욕처먹으면서 막지 못함 말을 하지 않는다 - 왜 안 말렸냐고 욕처먹음 군대나 사회나 이런 엿같은 건 똑같다니까 진짜.
아침 7시 되기도 전에 나가서 밖에서 5시간을 벌벌 떨었음. ㅋ 월급 좀 더 줘 회사양반.
오랜만에 야매 동파육. 춘장을 한 숟가락만 넣을걸 그랬다. 좀 짜네.
감정기복이 요새 들어 심해진 듯 한데.... 흠.... 정신과를 한 번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되나.
이태원 - 국립중앙박물관 다녀옴 몸살났음. ㅋ
와 400이다. 몸 상태는 여전히 메롱.
이번주는 금요일 빼고 점심 메뉴가 다 괜찮으니 버거킹은 금요일에 가야지.
그나마 어젯밤에 잘 때 보일러 좀 세게 틀고 잔 덕에 몸살기는 어느정도 해결. 대신 가스비가 많이 나오겠지.
뭐 하나가 끝나면 좀 휴식타임이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없음.ㅋ
내 입덕작은 세토의 신부. 그리고 본격적으로 덕질을 하게 된 작품은 스즈미야 하루히 그 후 이런저런 다양하면서도 일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이걸 왜 하고 싶은 그런 작품들을 본 끝에 최근에는 그냥 재밌어보이면 일단 봄.
토요일의 만남에서는 서로간의 짧지않은 덕력비교가 있었지. 대결은 무승부
내일은 출근할 때 날아서 가야겠다. 바람 겁나게 부네 진짜.
연말 휴가까지 2주남았다....
일단 골치아픈 건 한 건 해결!!!! 인 줄 알았더만 대표님께서 내일 직접 브리핑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내가 브리핑하는 건 아니지만.... 하...
브리핑이 망한다 - > 작살난다 브리핑이 잘된다 - > 별로 변하는건 없다. 이득은 없는데 손해가능성은 높네요. 허허. 손절하고 싶소이다.
인코가 입력이 안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기분탓이 아니었네 젠장.
흠
대체 무슨 일일까
왜 이런 일이
에라이.
인코는 원래대로 돌아왔고.....
ㅁㅁ
23
올해 업무 종료까지 10일 남았는데, 다음주가 헬이네. 크리스마스에 여전히 솔로인것도 서러운데 일만 쌓이네. ㅋ
흠, 나 방금 레스 입력하는데 뭔 이상한게 떴는데.
이번엔 안 뜨네. 뭐지?
'뭐가 문제 있나.
원인을 모르니 답을 못 내겠구만.
배가 터질 것 같다.... 불편한 자리에선 역시 과식하면 안돼..
다음주 수요일 약속 잡음. 오랜만에 홍대 가겠네.
PC버전은 괜찮은데 모바일 스레딕은 좀 많이 불편해졌다.
내일만 출근하면 쉰다........는 아니네. 크리스마스엔 교회에서 이것저것 해야해서 많이 바쁨.
수요일은 바쁘게 돌아다니고~ 목요일은 뭐할까.
선을 세게 넘는 애들이 요새 좀 많네.... 초등학교 5학년 쯤이면 원래 겁대가리가 없어지긴 하지만 그것도 선을 어느정도 넘냐의 차이가 있지. 근데 얘는 진짜 세게 넘는다. 대체 나한테 어떤 쌍욕을 처먹고 싶어서 이러는걸까. 여차하면 부모한테 찾아가야지.
인생이란 뭔지... 결론은 올해 크리스마스도 나는 여전하다.......라는거. 내년엔 저 1레스를 바꿀 수 있을까.
바뀌긴 하겠네. 33살에서 34살로. ㅋ
모든 고칼로리 음식은 다 많이 먹으면 살찜. 암튼 그럼. 맛있게 먹어도 찜. 암튼 그럼.
올해는 그럭저럭 마무리 될 듯 한데 내년이 암담하다. 진짜 그만둬야되나. 하....
회사도 암담하고 나도 암담하고. 허허허허
요즘 연인들끼리 서로 두피냄새 맡는게 유행임?? 오늘 그러는 사람들만 5번을 봄.... 뭐지, 젠장. 내가 유행에 뒤쳐진건 알겠다만.
제대로 된 마라탕 집에서 마라탕을 먹어봄. 음. 왜 사람들이 마라탕을 먹는지 알겠더군. 하지만 내가 내 돈 주고 사먹는 일은 거의 없을듯.
휴가일때가 더 피곤. 약속을 계속 잡으니 당연한거지만.
1레스를 수정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구만. 뭐 별거 있나. 33을 34로 바꾸는 것 뿐인데. 물론 6월말에 만 나이로 통일하기로 했으니 그 때 또 한번 바뀌겠군.
새해가 되고 뭐고 간에 내일 모레 출근하기 싫다.
새해입니다. 새해 복들 많이들 받으십쇼. 나도 좀 주고.
흠. 내일 출근이네 23년도는 제발 사고 안나고 조용히 월급루팡만 하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진급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23년은 제발 별일없이 지나가게 해주십쇼.
아, 죽을 맛..... 역시 출근은 몸에 해로워
그나마 회사 점심이 이번주는 다 괜찮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겠군. 쌈밥! 돈까스! 스파게티! 만세!
솔직히 오늘 점심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값만큼 해줌! 아싸! 돈까스 살살 녹아! 스파게티 엄청 맛있어! 샐러드 아삭아삭해! 심지어 스프까지 부드럽고 고소해! 덕분에 실컷 먹고 저녁까지 패스. 음, 좋다 좋아.
주말에 장화신은 고양이 보러가야지. 근데 이놈의 영화관은 왜 주말 예매가 막혀있는거야. 팝콘 사줄테니 좀 풀어줘라.
다른 동네 영화관은 다 주말 예약받는데 왜 우리 동네만.... 이름없는 영화관도 아닌데 왜...
저녁은 새로 생긴 피자집 피자! 음. 가격대에 딱 알맞은 맛이군!
암튼 내일 아침에 장화신은 고양이 보러 가야지. 아침 영화엔 팝콘과 콜라가 진리! 사람 적으면 좋겠다.
내일 출근함. 월요일 아니고 내일. 월요일도 물론 출근하고. 젠장.
설날연휴까지 앞으로 13일 남았음. 어떻게든 살아남겠다! 그 전에 토요일에 뮤지컬 보러 가는거 잊지 말기!
인생 첫 뮤지컬 관람이라 기대 만땅.
장화신은 고양이 겁나 재밌게 봤음. 더빙으로 봤는데 개꿀잼. 팝콘값이 안 아까운 작품이었다.
흠. 내일 출근이라니. 오늘도 출근했는데. 내일도 출근이라니. 끔찍. 이번주 점심이 맛있으면 그나마 버틸만하긴 해.
혹시라도 '스레주 너는 회사에 점심먹으러 가냐!'라고 생각할 사람들에게 전해줄 말. 회사 밥이라도 맛있어야 버틸 기둥이 있음. 밥도 맛없어봐라. 일할 맛이 나나.
부서 사무실도 작고 안 그래도 부서경쟁에서 이미 저만치 밀려난 부서인데 당연히 부서 인원 수도 적고 나랑 나이차가 10년 이상 나는 상사들만 있고 그래서 동기도 없고 동기도 없으니 친하게 지내는 동료도 없고 그저 비즈니스 관계일뿐. 그렇다고 일이 재밌나. 먹고 살려고 하는거지. 그 와중에 밥이 맛있으면, 먹는 낙으로라도 버틴다........ 이거지!
또 하나는 월급. 그래요! 스레주는 돈과 음식의 노예라구요!
설날 연휴엔 외가에 갔다가 올거고...... 회사가 휴가를 어디까지 인정해줄지가 관건이네. 대체공휴일 뒤에 연차 쓰는게 가능한가 아닌가에 따라서 그 후의 계획이 달라지는데....
>>451 혹시 뮤지컬 캣츠인가 ! 장화신은 고양이의 친구!
>>458 정답은 마틸다입니다! 아쉽네요! 내가 마틸다 원작이랑 영화를 재밌게 봐서 말이지. 첫 뮤지컬 관람작품으로 결정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공연장까지 가는데 1시간 정도밖에 안걸리기도 하고,.
월요일은 늘 그렇듯 짜증이 난다. 아침부터 짐 옮기고 사다리 옮기고 사다리 올라가서 난데없이 물뿌리고 물맞고 사다리 내려오고 사다리 옮기고 다시 짐 옮기고. 흠. 돈벌기 정말 힘들다. ㅎ
배부르다. 저녁을 좀 과하게 먹긴했어.
오늘 아침 떠오른 헛소리. 성경에서 보면,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 부끄러움이란 감정을 깨닫고 그때서야 비로소 옷이란 것을 입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았다. 여기까지가 성경에서의 언급이고. 그런데 생각을 좀 해보자.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과 하와는 별다른 수고없이 먹고 싶은거 먹고 했단 말이지. 열매를 먹는 것 같은. 고기는 잘 모르겠고. 그런데 만약에 열매만 먹었다는 가정하에서, 문제가 하나 발생하는데 그건 바로 단백질. 하지만 저 당시 나무 열매등등에는 단백질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었다고 가정하면 해결. 그리고 또 하나. 껍질을 까서 먹었다는 언급도 없음. 날것 그대로, 즉 현재 사과를 예로 들면 사과가 껍질 없이 온전히 그 알맹이채로 열렸다 뭐 이런거지. 그리고 옷을 입었다는 부분. 여기서 옷이라는 걸 입은게 처음으로 죄를 지은 시점. 그리고 옷은 넓게 보면 사람이 입는 껍질. 그리고 그 후에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는 일을 해야만 배를 채울 수 있게 됨. 즉, 죄를 지은 시점에서 과일등등에도 껍질이 생겨나 빠른 섭취가 불가능해졌고, 그래서 최소한 껍질 깎는 일이라도 해야 겨우 먹을 수 있는 부분들을 먹게 된것이 아닐까........ 라는게 오늘 아침 출근하며 떠올린 생각.
제발 다음주 금요일까지 별일 없어라...... 사고도 없어라....... 암튼 뭔 일이든 없고 제발 평화롭게 좀.....
평온하게 살기에는 회사가 가만두질 않는다. 제발 좀. 내가 뭐 월급을 왕창 바라는것도 아니고, 진급시켜달라고 떼쓰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괴롭히냐 진짜.
쿠보 양 애니화! 기대 엄청했는데 역시 하나카나!
1박 2일은 또 침체기에 빠져들겠네. 매 시즌마다 사고가 하나 이상 무조건 터지니 원.
나는 정말 찍기를 못해. 시험볼때도 그렇고 복권살때도 그렇고. 어떻게 그 번호만 쏙쏙 피해갈까? ㅋㅋㅋㅋㅋ
비오네.... 신도림까지 가기 좀 힘들겠는데. 우산 작은거 들고가야되나 큰거 들고 가야되나.
마틸다 보고 왔음! 감상평 : 아역배우들도 그렇고 성인배우들도 그렇고 정말 피나게 연습했다는 것이 다 보임.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봤던 그 장면들이 뮤지컬에서도 나올 줄은 몰랐는데, 정말 감탄하면서 봄. 특히 트런치불 맡으신 배우분이 진짜로 원작의 트런치불 느낌나도록 연기 잘하심. 내 인생에서 가장 잘했던 일 다섯가지 중에 하나로 꼽을만할 정도로 정말 재밌고 즐겁게 감상하고 옴.
물론 위 >>469의 레스는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음.
큰일났다. 한 번 더 보러가고 싶다. 어쩌지. 이래서 사람들이 2회차, 3회차 보고 그러는거였군.
재채기가 나올듯 나올듯 안 나온다. 덕분에 애꿎은 코만 아파.
이번주만 잘 넘기면 토일월화 4일 연휴~ 운만 좋다면 수요일까지 쉴테지만, 기대를 가지면 배신당할 수 있으니 낙관은 피해야지~
제발! 25일까지 쉬게 해주세요!!!! 연차 붙여서 25일까지 쉬게 해주세요! 제발! 기적을! 미라클!
조만간 화병때문에 골로 갈듯. 왜 맨날 월요일마다 털리는게 일상이야 슈발. 심지어 내 잘못도 아닌 일로 털리는게. 군 전역한지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왜 확장판을 하고 있냐 나는.
인생은 재밌어야되는데 요새는 재미가 음슴. 물론 뮤지컬이라거나 영화라거나 문화 생활에서 느끼는 재미가 있기는 하다만 그것만 가지고 살기엔 삶은 거칠더라
썅, 25일 연차 아무래도 빠꾸 먹을 것 같은 분위기인데. 젭라.
25일 연차는 결국 캔슬! 젠장! 왜왜왜! 대체 왜! 1월 말에 회사에 큰 스케쥴도 없구만!!! 왜!!!!! 내가 유독 먼저 연차 쓴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뒤늦게 말한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에라이, 설날에 그냥 얌전히 집에 처박혀서 유튜브나 봐야지. 뮤지컬 마틸다 영화랑.
사람 목숨이란게 참 허망하구만.....
돈은 벌지만 세뱃돈도 받는 34살 어른이. ㅎㅎㅎ 달라고하진 않지만 주는걸 마다하진 않아요. 물론 그만큼 용돈을 드립니다만.
하루를 푹 쉬어도 피로는 쉽게 안 가심. 코인노래방에서 오랜만에 노래부르니 좋네. 내일은 벌툰이나 한 번 갔다와야지. 그 전에 점부터 좀 빼고.
아, 내일 출근하기 겁나 싫어!
점뺐음. 한동안 금주군. 원래 잘 안먹긴 하지만.
11시전에는 자러 가야지. 그래도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
오늘 출근해서 한 일 눈 치우기 염화칼슘 뿌리기 또 눈치우기 또 염화칼슘 뿌리기 길에 눈 쌓였는지 확인하기. 이쯤되면 나는 그냥 우리회사 잡일담당이 아닌가 싶어.
나는 차가 없음. 차타고 출근하는 사람들은 많음. 회사 주차장 입구에 눈 쌓인거 내가 밀고 쓸고 염화칼슘뿌려서 녹임. 차주인들은 한 명도 안 나옴. 혼자함. 그리고 나는 차가 없음. 나는 대체 뭘 위해서 젠장.
주말이다. 신이 안난다. 젠장.
장례식장 다녀오고 나니 오전이 다 지나갔네. 엄청 피곤....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 와중에 나초는 맛있어.
졸리다.... 너무 피곤해. 내일은 저녁에 맘스터치 싸이버거 먹을까.
송중기는 왜 안늙지....? 관리를 잘하기야 할테지만, 유독 안 늙는 것 같아. 부럽네.
레스들이 날아갔구만~ 뭐 씨잘데기 없는 소리여서 타격은 없다. 적어도 이 스레는. 그래... 이스레만.....흐긓ㄱㅎ
아니 스토리만 봐도 이렇게 먹먹한데 작품을 어떻게 봐 그거! 나는 이걸 쓴 작가가 을 쓴 작가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아직도 못 믿겠음. 0ㅅ0
아니 근데....... 나는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 왜 공감이 가는거야? 미쳤나봐 어떡해.
백성녀와 흑목사가 6월달에 방영된다고 했지? 기대되네.
뭐야 또 왜 접속이 안됐던거야? 식겁했네.
스레딕 누가 해킹시도라도 하는건가.... 나는 또 스레딕 아예 사라지는 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 뭐합니까 이미 마음이 그쪽으로 가 있는걸. 책 사러갈 예정. 다다음주 월급 들어오는 대로. 그리고 난 또 사지 말걸이라고 후회하면서 엉엉 울겠지.
아니 헛돈써서 운다는게 아니라 괜히 읽고 치이고 슬퍼서 엉엉운다는 뜻임. 오해 ㄴㄴ함.
와! 스레 반 넘었다! 1년 되기 전에 넘었다 와!!
다다음주 토요일에는 교보문고 가야지.
방금 또 뭐였지 슈발
서버에 문제가 있는건가... 이러다가 영영 터질까봐 불안하다.
그나마 이번에는 30분도 안 걸리긴 했지만..
내일은 저녁약속. 피곤하겠군. 월요일은 더 피곤할테지.
오랜만에 스2나 하자.
아놔.... 로션 바른채로 안경알 만져버림. 젠장.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라는건 자격증을 가져오라는 이야기겠지. 음. 그게 맞겠지. 근데....... 그런거 가져오면 보기는 하나?ㅋㅋㅋㅋ
항상 내 직업을 보면 상대방은 그게 무슨 직업이냐고 물어봄. 소개팅이라고 예외 없다. 아니 썅 내 입만 아프고 소득은 없다는게 짜증나!
다음에 올 유행은 뭐가 되련지.
다음주 주말에 책을 사야되는게 뭐가 있지... 그리고 또 사야되는게.... 4권도 사고..... 아니 그런데 군림천하 36권은 대체 언제나오는건데!!
방금 뭐였지 젠장.
좋은 사람이라서 그러는거지 결국엔. ㅎㅎㅎ
흠.... 쿠보양을 살까 말까 심각한 고민중.
요망물이 4대? 쿠보양까지 껴서 5대로 합시다.
와.... 완전 녹초됐네 나.... 야외작업은 날씨가 좋아도 빡셈...
눈이 지금 반쯤 감김. 머리는 멍하고. 일찍 자야지 오늘.
간만에 맥주 반캔 마셨더니 띵하네.
에버랜드 가고 싶다.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안 가요.
챗GPT랑 말싸움 중.
>>521 어때? 심심이랑 비슷하려나?!
>>522 다른 건 몰라도 건방져. 지 잘못을 절대 처음엔 인정 안함. 거기에 2D쪽은 제대로 모르는듯.
조만간 진짜 화병걸릴 듯. 아니 썅, 사람이 없어도 그렇지 일을 몇 개를 맡기는거야!
내일은 조금 일찍 퇴근해서 집에 최대한 빨리 와야지.... 맛집이고 약속이고 뭐고 가기 싫다. 애초에 약속은 없긴 하지만.
내일 시간 봐서 맛집을 갈지 안 갈지를 결정하자. 시간대 조금만 어긋나면 맛집에서 혼밥할 자리가 없음.
근데 보통 햄버거 이름지을때 기존 메뉴랑 이름을 비슷하게 짓던가...? 뭐, 맛만 있으면 되긴 하지. 햄버거는. 호주에 있던 RUSH BAR 햄버거가 내 인생버거였는데....... 없어졌더라. 슬프네.
아니 그 햄버거가 보통 햄버거랑은 차원이 다르다니깐? 어? 들어가는 야채는 따뜻하게 구운 잘게썬 야채! 햄버거 번은 두툼하고! 패티는 원산지 보증되고 크기도 크고! 거기에 비법 소스가 뿌려져있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감자튀김이 큼직큼직 겉바속촉! 콜라는 뚱뚱캔! 이 모든 것이 다합쳐서 8.5 호주달러! 그 당시 환율 고려하면 한국돈으로 약 7000원! 먹으면 낮시간은 든든한! 그런 햄버거였다고!
아씨, 햄버거 땡기네. 내일 먹어야지. 물론 RUSH BAR 햄버거 느낌의 햄버거는 찾기 힘들겠지만.....
이틀 일하고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주말이네. 돈벌기는 참 힘들어.
감기가 오려나 목이 슬슬 아파오는데. 아, 왜.
못이랑 사귀기로 했음.,
>>532 못...?
>>533 못사귐.
이거 내일 아침 일어났을 때 목 완전 개판될 삘인데. 3월 1일에 태극기 걸고 나는 콜록대고 있겠구만.
목 아플 때는 배즙이나 도라지즙이 좋긴 한데.... 둘 다 없네. ㅎ 아쉬운대로 내일 출근하면서 편의점에서 꿀물이나 하나 사가든가 해야지. 정 안되면 내일 그냥 사무실 커피를 작살내든가.
개약하고 나약하고 다약해 그냥. 내 몸상태 말야.
약은 안함. ㅎ. 애초에 그건 범죄고. 너는 사람이라면 약하지 마라 진짜.
업체 주문 - > 업체 잠수 야이 개자식들아!!!!
안 그래도 요즘 회사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구만 그 스트레스를 1+1 행사로 더 주네!!! 눈물나게 고맙다 개자식들아!!!
지금 명치 부근이 묵직하게 느껴지는게 진짜 화병 직전인가보다. 지금 이 상황에 갑자기 나한테 내공이 생길일은 없잖아 슈발.
사이트가 문제인가... 뭐가 자꾸 안되는데..
바나나가 먹고 싶다. 갑자기 바나나가 먹고 싶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바나나가 먹고 싶다. 내일 사와야지.
내일 출근하기 싫다.... 아...... 또 보고서만 3개 만들 생각하니 돌아버리겠네.
오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두통때문에 오후 내내 고생했음. 회사일은 몸에 너무ㅜ 안 좋습니다.
쿠보양 완결! 와아아아아아!
한동안 토요일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겠군.
좀 모든 일들이 하루 정도는 술술 잘 풀려도 되잖아! 왜 그 하루도 없는거냐고!
스레주의 정치성향 : 반여당파. 대통령이 누구든, 여당이 어느 당이든 스레주는 여당을 싫어합니다. 항상. 아, 그렇다고 야당을 좋아하는 건 아님. 그건 때마다 다름.
뜬금포로 정치 성향 이야기 하는 이유 : 점심먹다가 옆팀 부장님이 하도 시끄럽게 떠들었던거 생각나서.
뭐?? 게이트 가디언이 리메이크 된다구??? 레알이네! 세상에. 이제 빡빡이 미궁형제 아저씨들도 성불하.......지는 못하겠군. 모가 없거든.
나 오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힘들다 진짜.
배 터질것 같아
>>552 무슨 일이야ㅜㅜ 토닥토닥...
>>554 조기 출근 -> 작업 지도(야외에서 4시간) -> 점심식사 -> 쉬는 도중 급하게 처리할 업무 발생 -> 그거 처리하니 오후 업무 시작시간 -> 업무 하나 반도 처리 못했는데 끊임없이 업무 들어옴 -> 야외점검 업무 추가요~ -> 퇴근할 때 쯤 멘탈 나감 이런 정도.
참고로 저 조기출근은 수당이 없음.ㅋ
흠. 의뢰를 넣었지만 답변은 역시나.
도대체 내 평판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락으로 처박혀있는건가 싶다. ㅋ
아이씨, 자꾸 재채기가 나오는데 설마 감기 오는건가. 아니면 그놈인가.
오늘 만약 한 번만 더 나한테 뭐라 했으면 진짜로 쌍욕할뻔. 그 전에 나가서 풀고 와서 다행이지.
아니 뭐 사실 그 전에 금전문제가 더 걱정되어서 눌러야하긴 했음.ㅋ
오늘의 스레주 : 출근하자마자 퇴근 직전까지 야외작업. 다른 건 둘째치고 오래 서 있었더니 허리 아파.
스레주 화병 5스택 완성! 농담아니라 진짜 명치께가 욱신거려
기분이 안 좋을때는 치킨. 그런데 먹고 나니 다시 기분이 안 좋아졌어
왜 또 내일 출근이야. 생각만으로 스트레스.
어찌저찌 이틀을 버텼지만 남은 사흘이 두렵습니다. 다음주 월급날이니 어떻게든 버텨야지...
스레주는 점심에 나온 보쌈을 아주 맛있고 힘차게 먹었고 그 결과 과식을 하고만 스레주는....... 배불러서 저녁 패스.
감자칩과 콜라는 언제나 옳다. 엣헴.
뭐했다고 토요일이 다 가버렸니???
근로자의 날까지는 평일 쉬는 날도 없는데.... 더워질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거야??? 세상에. 난 더위 싫은데!
한주를 잘 마무리했다고 안심할때마다 꼭 한주의 시작마다 뭔가 일이 터져.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밤따위 궁금해하지 않아 썅. 당장 출근해서 할 게 너무 많아.
ㅅㅂ
개빡치네
내잘못으로 내가 욕먹는건 당연한거임 근데 내 잘못 아닌데 내 잘못으로 뒤집어 씌워서 내가 욕먹는 건 잘못된거임.,
근데 그게 오늘 현실이 되었음. ㅋ 아니 위에서 지시한걸 안한 건 내가 아닌데 왜 나한테 뭐라 그러는겨? 나한테 지시한 적도 없잖아
한 몇분동안 곰곰이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한게 아님 아니, 열받네.
내가 거기서 뭘 해야했는데??? 은근슬쩍 가스라이팅 하지마쇼.
개빡친다. 진짜. 진짜 진지하게 퇴사 고민해봐야겠음.
아, 짜증나.....
나 대신 출근해주고 돈 벌어다줄 인공지능이 필요해 하지만 그경우, 인공지능이 돈을 먹튀하고 접속종료 해버리면 난 끝장이군.
아, 진짜 출근하기 너무 싫어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레트스 스스트레 오늘도 참 역겨운 회사생활~ 심지어 오늘은 점심도 맛없었어 젠장
오늘따라 여러모로 빡치는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평범한 말이나 글도 자꾸 비꼬아서 보게 되네. 조심해야지....
토요일에 가기로 했던 수제버거집이 리뉴얼공사로 휴점. 아나 아이스하키 퍼어어어억!
일단 내일은 오전에 볼일을 본 후에 저녁약속장소로 가야겠군. 그리고 2주뒤에 결혼식....... 하.... 용인까지 언제가지....? 전철로 가려면 한세월이던데.
역전에 역전에 역전에 역전에 역전에 역전에 역전에 역전! 이 게임이 대단했다!
내일은 또 조기출근.. 조기출근했으면 조기 퇴근 시켜줘요 젠장
조금만 매운걸 먹어도 바로 땀이나는 이놈의 체질은......참..... 내가 무슨 고춧가루 판별사냐
콜라는 언제나 올다.
스레주 여친 생김 오늘은 만우절이기 때문이지. 내일 다시 없어질 예정임. 암튼 그럼
네모네모난 피자~ 맛있지~ 거짓말 아님.
4월이 되었으니 슬슬 영화를 한 번 보러가야될 것 같은데 동네 영화관에 올라온 영화들은 그다지 안 땡기네. 4월 말쯤에 하나 볼만한거 있으면 좋겠다.
사람의 생각의 끝은 어디일까. 문득 궁금해지는군.
4월엔 죽었다고 복창이다... 하.....
민방위 교육 온라인 수강중... 뭐이리 기냐...
민방위 교육이 안 끝남.....
내 품안에 사직서만 한 3천장 있는듯. ㅎㅎㅎ 어째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퇴사 충동이 일어날만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건지.
그 와중에 목이 간질간질한게.... 감기 아니면 코로나인데.... 열은 안나고. 일단 마스크는 잘 쓰고 댕겨야지
일단 로나는 아닌듯하고 감기도 아닌듯 함. 근데 얼굴에 자꾸 뭐가 나냐... 기름진걸 좀 덜먹어야되나.
뜬금없긴한데 갑자기 삼겹살이 땡긴다.
피곤하구만.... 오늘의 좋았던 일 : 점심이 돈까스.
일단 602번째 레스 달성!
한동안 얌전했던 귀 안이 또 문제다. 덕분에 오늘은 퇴근 후 이비인후과행
공부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고 일도 안되고 그냥 오늘은 안되는 날인갑다. ㅎㅎ
아무래도 먹튀당한듯? 연락이 없네. ㅎㅎ 별 기대는 안하긴 했지만. ..... 사실 약간이라도 기대를 했으니 먹튀당할 가능성을 두고도 돈을 쓴거지. 뭘.
힘든 한 주였다... 2주만 더 버티면 월급날과 휴일이 다가온다.. 그리고 여름도 다가오겠지. 여름 싫은데.
찬거 먹어서 그런가 배가 계속 땡기듯 아프네.
초밥인가! 아니면 얼죽아 회원이었다든지?!
>>608 그냥 평범한 탄산음료였음. 얼음을 넣긴 했지만.
지칠 때엔 컨피던스!
>>610 신민아님 광고하시는 쉼 야쿠르트도 추천해!
>>611 야쿠르트는 매일 아침 마셔서 물러....ㅋㅋㅋ
그러고보니 어제 뭐 특이한걸 먹은 건 없는데 아침에 볼일 보는데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와서 당황하긴 했다. 물론 그 이후엔 쾌활하게 화장실에서 나와서 출근했지만. ㅎㅎ
폭로전은 참 많은 사람들이 다치지.... 언급한 사람도, 언급된 사람도, 그 사람들과 관계있는 사람들도...
오늘 한 일 : 하루종일 서 있기. 진짜야. 진짜라고. 점심시간 빼고는 계속 서 있었어.
가혹행위 뭐 그런건 아니고, 작업 특성상 계속 서 있어야하기는 했음. 끝날듯 끝날듯 안 끝나서 계속 서 있었을뿐.
오늘의 회식 : 1시간만에 끝. 회식이란 모름지기 이래야하는 것이다.
주!말!출!근! 점심먹고 퇴근하지만 어쨌거나 주!말!출!근!
주말출근은 힘든것이와요. 파란만장한 4월이 지나면 당장 5월 첫날부터 쉰다!
강풍이 불어도 멀쩡한 반삭머리를 하고 싶다.
반삭머리든 올백머리든 뭐든 일단 이번주에 머리를 깎기는 해야해. 내일 퇴근하면서 깎으러 가는게 베스트려나.
머리는 머리대로 깎았고 소개팅 약속이 잡혔는데 기대는 하지 않는걸로.
몸이 살짝 안 좋아서 타이레놀 하나 먹었더니 이제서야 몸이 좀 괜찮네. 타이레놀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Vl2AJKDXqSE 링크 챙겨놔야지. 입덕시기에 자주 듣던 노래.
내가 입덕 시기가 고2때였으니까.... 오래되었구만. 벌써 16년인가.
3일 남았음. 0ㅅ0 주말까지.
주말에 스케쥴 하나가 취소됐다. 그러면 뭐하지? 그 때 못 먹은 수제버거를 먹으러 강북으로 가야되겠군!!!
주말에 사야되는거 : 아이스커피믹스 대용량, 간식거리(내거), 간식거리(회사용이지만 어쨌든 나도 먹는거), 자일리톨껌(내거),자일리톨껌(회사용이지만 마찬가지로 나도 먹는거), 목캔디
고기는 옳고 콜라도 옳지. 닥페도 옳아.
현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니면 마법사나. 근데 나 30년 넘었는데 왜 아직도 불꽃을 못 쓰지? 이상하네?
이틀만 버티면 되는데 그 이틀이 버틸 수가 없어보인다..
한 5년전만 하더라도 생각나는대로 스레딕에 쓰곤 했는데 요새는 잘 안 그래. 쓰기전에 멈칫하더라. 대외비 누출은 고소당해...
어제 오늘 매운거 먹은게 없는데 왜 이렇게 배가 아려오지. 볼일볼 배가 아니라 뭔가...... 쓰라리다고 해야하나. 위장이 쓰라릴일이 뭐가 있지.... 오늘만 이러면 상관없는데 내일도 이러면 병원에 가봐야겠다.
수제 불고기 버거를 먹을까, 수제 치킨버거를 먹을까. 둘 다 맛있다던데. 흐으음....... 닭이냐 소냐... 혹은 돼지냐....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존버했던 펀드가 오늘로 흑자로 전환되었다. 그래봤자 1만원 흑자지만 이게 어디야.
여러분 혹시 그거 알아요? 몰라요? 나도 몰라서 물어보려던건데.
이번주까지 마무리해야되는 일은 오늘날짜로 끝냈고... 남은 이틀동안 큰일만 안 생기면 4월은 끝이네.
아니 왜!!! 겨우 프로젝트하나 끝났는데!! 다음주 골든위크인데!!!!!! 왜!!!! 왜 자꾸 큰일이 생기는거냐고!!!
배아픈건 사라졌는데 대신 코가 계속 간질간질. 참고로 몇시간전에는 한창 서류작업중에 재채기했는데 코피터졌었음. ㅋㅋㅋㅋ 돌겠네 진짜.
재채기 한방에 시원해지면 참 좋은데 그게 안되면 빡침.
방에 먼지가 많으면 재채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긴 한데.... 지금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라는거지. 아니 나도 정리는 잘 못해도 방을 돼지우리수준까지는 만들지 않아! 아마도.
https://youtu.be/Ort4T6PRlAU?t=590 합체할 때 폼잡으면 안됨. 아니 상식적으로 날 죽이려는 상대가 잔뜩 벼르고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폼잡고 있는게 말이되냐......
생일선물로 받았던 도미노 피자 기프티카드를 쓸 타이밍을 못잡겠네. 언제 써야될까.
간만에 시간이 나서 놀러가려고 하니 비온다고 하네. ㅋㅋㅋㅋ 비 오든 말든 놀고 먹을테다.
어제 교회를 다녀온 후에 급작스럽게 상태가 안좋아지더니 저녁 먹은거 다 토하고 난리났음. 거기에 꼭 이럴 때 두통이란 놈이 동반해서 위아래로 고통받으며 잠들었음. 다행히 지금은 괜찮지만, 후유증은 남아있음. 숨쉴때마다 위장쪽이 자꾸 자극받아서 기침나옴.
그나마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서 쉬니까 다행이지 오늘 출근했었으면 스트레스 또 받아서 다시 속 안좋아졌을지도. 왜냐하면, 쉬고 있는데 처리업체쪽에서 전화때려서 일 하나 던져줬거든. ㅋㅋㅋㅋㅋ 그쪽은 오늘 안쉬나베....
나는 다람쥐다.... 여기저기 숨겨둔 비상금을 찾고있다.... 다행히 도토리랑 다르게 조회하면 다 나오는게 금융계좌라 예상치 못한곳에 숨어있던 30만원 겟. 이번달은 무사히 넘어갈수 있겠군.
뭐 이리 떼야되는 서류가 많아. 내일 점심시간에 뗄 수 있는건 다 떼놔야지.
퇴!근! 쉴거야!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안되는데...
휴일 첫날 끝!
벌써 주말이 끝이라니. 슬프군. 나는 내일 하루 더 쉬긴 하지만. ㅎㅎㅎ
내일 출근이라니... 하.... 이번주도 정신없겠네. 사적으로 처리할게 너무 많아.
뭐 이리 준비할 서류들이 많아. 억단위 돈이 오고가니 당연하기는한데... 그래도 많은 건 많은거야.
마늘이 필요한데 다진마늘만 있구만 집에... 흠...
조만간 내과에 가봐야겠다.
하여간 돈이 문제야... 돈 신경 안 쓰고 살아도 될 정도로 돈이 많으면 좋겠다 진짜.
의미불명의 통증. 일단 약먹고 지켜보기로.
밤되니까 갑자기 허기지네. 하지만 먹지 않는다.
결국 수요일 수면내시경 받는걸로 결정. 흠.
스레주는 내일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회사 안 간다!!!!! 괜찮아야 될텐데.. 흠..
으앗... 내시경 안 받아봤는데 괜히 무섭다. 잘 받고 와
>>662 노력할게. ㅋㅋㅋ
혹시나 이 스레가 2주동안 아무런 갱신이 안되면 그때는 스레주 신변에 문제가 생긴걸로 알면 됨. 0ㅅ0
내시경 끝!금방 한것 같은데 시간 훅지나갔네. ㅋㅋ
그냥 입에 뭐 물고 눈감고 있었는데 눈뜨니까 끝이야.ㅋㅋㅋ 근데 배가 너무 고프긴 했음. 가스도 많이 차고.
암튼 결론은... 큰 이상은 없는데 위염이 좀 있어서 그건 좀 주의하라는 말씀. 이상.
갑자기 힘이 쭉 빠져서 한숨 자고 일어남.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안먹어서 그런가.
강남은 가는것도 힘들고 거기서 집에 오는것도 힘들어...
소개팅은 잘 안됐음. 일상이지 뭘.
그래도 다행인건 소개팅한다고 소문내진 않아서 물어보는 사람이 없을거라는거 정도.
마제소바를 처음 먹어봄. 괜찮네. 근데 조금 느끼하기는 하다. 그래도 맛있음.
아침부터 삽질함. 말 그대로 삽질. 허리 끊어질듯. 일찍 자야지 오늘.
월급날!!! 하지만 대출을 갚아야 하는! 즐겁다! 젠장!
아오 엉덩이에 쥐난듯!!!!!
그나마 지금은 좀 풀린 것 같은데 아프긴 아프다....
어찌저찌 한주를 버텼습니다만...... 엄청난 대출금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니 뭐.... 이게 그냥 빚이라기보다는 투자금이긴한데.... 흠....
비오는 날 운전은 정말 빡세다는걸 다시 한 번 체감함.
어쩌다가 1인피자집 알게 되어서 가끔 가는데 갈때마다 만족. 어제는 사장님이 손님이 나 혼자밖에 없어서 그런가 피자를 평소보다 더 바삭하고 맛있게 만들어주심. ㅎㅎㅎ 다음달에 또 가야지.
연휴 끝. 6월도 정신없겠네. 제발 큰 일만 없기를.
5월도 끝났는데 아직도 나는 솔로군. 예상은 했다만 현실이 되니 좀 쓰라리구만.
배도 부르고 4일간 쉬고~ 여름 휴가 전 마지막 공휴일이다! 만세!
그저께 꾼 꿈 예전에 코빅에서 김용명이 나오는 코너가 있었는데.... 코너 이름은 기억이 안 남. 아무튼 그 때 김용명이 그 코너에서 철없는 장남인가 그렇고, 그 동생이랑 병상에 누운 아버지가 김용명과 이야기하다가 속터져 죽으려고 하는게 그 코너의 개그포인트였음. 갑자기 왜 개그맨 이야기를 하냐면, 그 개그맨이 꿈에 나와서 저 코너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 그 꿈에서 나는 뭔 목장에서 울타리를 세우고 있는데, 김용명이 저 멀리서 오더니 내 어깨를 치더라고. 김용명 : 너는 왜 이딴걸 하고 있냐? 나 :돈 벌려면 해야지! 김용명 : 야, 그러지 말고 형에게 돈 좀 줘봐. 형이 돈 좀 벌어다줄게. 그 말을 들은 나는 귀가 솔깃해져서 물었지. 나 : 아니, 형이 돈을 번다고? 어떻게? 김용명 : 이거를 컴퓨터에 깔아! 그리고 프로그램 실행하면 돈이 싹 들어와! 뭔 이상한 박스를 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래서 박스를 살폈지. 나 : 대체 이게 뭔........... 야 이 미친놈아! 해킹 프로그램이잖아! 범죄야! 그렇게 외치면서 아침에 눈을 떴지.
아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꿈에 나왔다는게 너무 웃김. 전날 유튜브에서 개그 영상이라도 봤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내 무의식인가?ㅋㅋㅋㅋㅋ
오늘을 끝으로 여름휴가 전까지 평일 쉬는 날은 없습니다. 제길!
휴가 끝나고 출근하자마자 스트레스 받는 일들만 계속 쌓이네. 화병걸려 죽겠다 진짜
회사일은 여전히 스트레스. 후,,,, 그래, 살인은 충분히 면할 것 같은데 복은 언제 오나요? 참을 인 99개 모이면 뭐 탕수육이라도 줘여되는거 아닌감?
내일은 조출해야되네... 대신 3시에 퇴근하지만. 다만 그것도 그냥 퇴근이 아니라 퇴근하면서 해야될 일이 있으니 문제지...ㅎㅎㅎ
오늘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일들을 했지. 힘들다 진짜. 그래서 저녁엔 치맥 먹었음.
내일은 부천에 잠깐 갔다가 후딱와서 집에서 푹 쉬어야지.
주말엔 조금의 여유를 느끼긴 했는데... 당장 내일 출근하자마자 작성해야하는 보고서만 3개다. ㅎㅎㅎㅎ 돌겠네.
내일 할 일 1. 보고서 3개 작성 2. 은행에 전화해서 대출 관련 상담 3. 암롤박스 상태 점검 4. 타부서로 발송했던 문서 취합.
쓰고보니 많네. ㅎㅎㅎㅎ
힘없는 부서의 서러움 : "일주일 뒤까지 문서 제출해주세요~"라고 각 팀에 요청하면 1/4만 기간내에 오고 1/4는 제출하기로한 날 퇴근 2시간 남기고 오고 나머지는 보란듯이 기한 넘겨서 옴. 힘 좀 있다 싶은 부서들은 다 칼같이 보내주면서....... 서러워서 진짜.
내일 모레까지만 어떻게 잘 넘기면........ 숨 좀 돌릴 수 있을 듯 하다만.
업보지... 업보야... 지금 막나가도 아무일 없으니 난 괜찮아! 라고 생각해봤자... 다 돌아온다 그거... 조심하며 살아야지....
아니, 전화하기로 한건 그쪽이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거잖아요... 왜 전화 안해요. 당장 내일 처리해야되는데...??? 돌겠네 진짜.
오늘 2억 7천만 대출을 갚았고 3억 5천 대출빚이 생겨남. 0ㅅ0 열심히 갚아갑시다.... 후후후
휴가까지 6주 남음. ㅋㅋㅋㅋ 그 날이 올까????
야호 700이다!
회의라는게 끝날 때쯤엔 뭔가 결론이 나와야하는데 주말동안 진행한 회의는 그 결론이 나오질 않은 듯. 어쩌냐.
날씨 미친거 아냐!!!!!! 오늘 내가 1분만 더 야외 작업 했으면 난 오늘 미라로 변할 뻔했어 슈발!
생각을 안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게 맞는듯. 단칸방 32권 정발 됐었구나!! 지른다!
단칸방의 침략자 32권 왔다!!! 엄청 빨리 왔네!
32권 온 김에 정주행해야겠다.
야호 한 주 끝났다! 휴가까지 이제 한달 하고 며칠 남았다!
아니 어디서 자꾸 초파리가 생기는거야. 과일도 없는데 집에.
왜 하필 장마가 이 시기에 와.... 하필!! 하루만 늦게 오지....
우울한 기분이 드니 신나는 노래를 들어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maKok2RItxM
왜 자꾸 반려를 때리는거야 이 정부기관 자식아
망할 기관놈들..... 반려를 할거면 일찍 반려시키든가! 확 다 치질이나 걸려라
그러고보니 오늘부터 만 나이네. 그래봤자 30대인건 변하지 않아. ㅋㅋ
정말 힘든 하루였다. 문제는 하루 더 남았다라는거지.
김포공항 잠깐 갔다 옴. 전철타고. ㅎㅎㅎ 근데 공항 한 번 가려고 에스컬레이터만 다섯번인가를 타야됨. 0ㅅ0 얼마나 깊은거야.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말로만 듣던 스팀 할인마에 당했음.... 아니 90% 할인이라는데 이걸 어떻게 넘기냐...... 그렇게 지른게 문명 6..... 내가 미쳤지. 6500원 주고 시간 겁나게 삥뜯겼네.
고작 5천원 때문에 치르는 대가 치고는 너무 많은데??? 내가 뭐 5천원을 불법으로 얻은것도 아닌데. 너무하네,. 진짜.
지친다 그냥.... 돈 때문에 회사 다니지만 너무 빡친다. 그만두고 싶다 진짜.
농담이 아니라 진짜 마가 꼈나, 이번주 왜 이리 엿같은 일들이 자꾸 생기지????
이번주에 정말 까무러칠정도로 좋은 일이 생겨야 수지타산이 좀 맞을텐데 말이지.
와.... 오늘 야외에서 하루종일 작업만 했음.... 죽겠다 진짜........ 내일 쉬긴 하는데 쉴 수 있을까???
>>716 스레주 문명 몇 시간 했어?
>>722 한 5시간 했나? 지금까지? 이번주 일이 많고 피곤해서 퇴근하면 스레딕하다가 자기 바빴음.
>>723 스레주.. 힘내
>>724 아니 뭐..... 안죽고 살아있으니 다행이지 뭘. ㅎㅎ
처음으로 문명6 승리해봄. 간디로 종교승리. 근데 난이도 제일 낮은걸로 했는데도 이모양이면, 난이도 조금만 높였다가는 나 완전 작살나겠는데?ㅋㅋㅋㅋ
이번주도 영 글러먹었네.
요새는 뭐만하면 화부터 난다. 이거 큰일이네. 아니 근데 퇴근 시간 직전에 회의하자고 하는 건 충분히 화낼 일은 맞잖아.
팀!탐!조!아!
아이고, 롤드컵 예매하는거 놓쳤네. 다음주를 노려봐야겠군.
아니 요즘 왜 자꾸 면도할 때 마다 베이지?? 이유를 모르겠네.
성적은 안 좋은데 강팀은 이상하게 잘 잡는 팀 vs 성적은 좋은데 강팀은 이상하게 못 잡는 팀 흠.... 기묘하게 보고 싶은 매치군.
부동산 임대는 어렵구만... 어려워...
문서도 만들게 많네... 곧 교회 여름성경학교라서 그것도 준비해야하고.
아나 진짜. 자꾸 "계훈아 개운하니?"라고 했다가 차였다는 글 내용 떠올라서 계속 실실 웃고 있네. 아재요.....
멘탈 반쯤 박살났음 오늘. 하.... 7월달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건데 진짜.
외롭다.
요즘들어 회사에서는 내편이 아무도 없는 느낌이야....... 출근하기 싫다.
갈수록 그냥 썩어가는 느낌이야. 발효가 아니라 부패. 쓸모가 점점 없어져가는구만. 어차피 부속품. 갈아끼우면 그만.
태어나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내 인생 3줄 요약. 끝.
우울증 증상인 것 같긴한데 우울증이든 뭐든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니면 그냥 평범한 중2병이 30넘어서 다시 도진걸지도 모르지.
또 짜증이 확나네. 아........진짜...
쪄죽을 것 같은 여름이 끝나면 좀 나아질까. 그렇게 맨날 미래만 꿈꾸다가 결국 정신차려보면 여전히 별다를 것 없는 현실을 마주하지. 노력을 해봐도 애써도 그냥...... 그래.....
저게 사람이 할짓인가 싶다.... 어휴.... 끔찍해...
이젠 하다하다 편지에도 장난질이네 쓰레기 같은 것들이.
스레주! 내일! 출근합니다!! 아이 신나라! 그래. 아이는 신나겠지. 스레주는 어른이라 안 신나!
차를 끌고 가자니 주차가 애매하고 전철을 타고 가자니 비 쏟아질까 걱정이네. 날도 덥고. 어쩐디야....
주말출근은 힘들고 빡세다.....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호주를 갈 수 있을까....
북반구와 남반구의 밤하늘은 다르다고 학교에서 배웠고 호주에서 그걸 실제로 보았을 때의 기쁨은 참.... 좋더라. 좋았더라.,
그래, 롤드컵이 대수냐. 스레주에게는 2군 리그가 남아있다!! 2군 경기가 얼마나 재밌는데!
날씨가 이상해지니 미친놈들이 이상증식하고 있어. 미쳤나 진짜.
나도 정신 다잡아야지..
몸 컨디션 개판남.
돈 벌기 빡세네 진짜..
https://www.youtube.com/watch?v=M8VvGsmb4dU 포트리스 근본 브금은 이거지....
의욕도 없고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이 와중에 두통 슈발....
와.... 휴가다..... 왜 이렇게 안 신날까...
폭염에 땀이 줄줄 나지만 찜질방은 가고 싶어. 내일 갈거임.
개인적으로 프로게이머들 비시즌 기간에 이벤트 좀 했으면 좋겠다. 롤 게이머들이 스타로 맞대결 한다든지 혹은 감독님들끼리 편먹고 5:5 칼바람을 한다든지 뭐 그런거.
스레주 휴가중 암튼 휴가중 쉬는게 쉬는것 같은 느낌이 안들지만 아무튼 휴가중.
한번 컨디션 개판되니 회복이 쉽지 않구만.... 이럴 때 필요한게 콜라인데...
!!! 센류소녀 정발됐다!!! 지른다!!!
질렀다!
내일은 어떻게 보낼까?? 일단 점심은 햄버거다.

왔다! 센류 번역도 크게 나쁘지 않아보이고! 남은 휴가도 알차게 보낼수 있겠군!
지구 온난화가 미친놈들까지 번식시키고 있는게 분명하다. 하루가 멀다하고 장소 구분 안하고 사람 죽이겠다고 날뛰는 놈들이 뭐 이리 많아.
주말이다! 휴가는 끝. ㅎ
휴가 후 첫 출근은 정말 뭐같다. 일 그렇게 많이 안 했는데 피로가 배로 몰려오거든. ㅋㅋ
오늘 회사에서 사무실에만 있었는데, 화장실 가기가 무서웠음. 사무실 나가는 순간 열기가 훅 들어와서.
태!풍!올!백! 젠장. 또 다 젖었네.
빨래방 옆에 카페있는거 넘나 좋은 것. 저녁이군. 커피나 한 잔 할까
오늘 처음으로 차끌고 인천공항 갔다옴. 인천대교 길긴 길더라........ 그리고 비싸.
몸 여기저기가 삐걱대는 느낌....
결정사에 내 관련 정보를 넣고 등급을 봤더니 B가 나오네. B가 가장 낮은 등급인가
햄버거는 내일 저녁에 먹는다! 먹을테다! 먹고 말테다!!
아 내일 머리도 좀 깎아야겠구나.
오랜만에 주말에 영화~ 달짝지근해 보러감. 팝콘 큰거 사서 콜라랑 먹어야지.
참고로 혼자보러감. 왜뭐왜 난 그저 팝콘이 먹고 싶을 뿐이야.
파워퍼프걸 나레이션이 스폰지밥 성우였어???? 세상에.... 전혀 예상도 못했다 진짜.
월급날에는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지요~ 근사한 저녁은 여친생기면 그 때 먹는걸로. 오긴 하려나.
참고로 피자 먹을거임.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살면서 피맥을 안해봤어. 피맥이다!
지게차 안으로 들어간 새끼고양이 쫓아내다 그 고양이한테 물렸음. 덕분에 파상풍주사 + 항생제 주사는 덤. 진짜 이놈들하고 전쟁을 해야하나.
내일은 퇴근하면서 1인피자집 가서 피자 먹고 와야지~
1인 피자는 보류, 그냥 버거킹에서 페퍼 뭐시기 먹음. 맛있긴한데, 짜... 콜라 라지를 시켰는데 그걸로는 부족했음. 암튼 잘 먹었다.ㅎㅎ
토요일은 쉬니까 너무 좋아~ 일요일도 쉬니까 너무 좋아~ 하지만 월요일은 싫어.
입 주변에 뭐가 났는데 이거... 늘 그렇듯 피곤해서 그런 것 같구만.
500장의 서류 뭉치 속 단 한 장의 근거내용 찾기. 눈 빠지는 줄. 다행히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지출을 줄이는 방법.... 흠...... 덜먹고 덜쓰는거 밖에는 답이 없지.
몸 여기저기가 은은하게 아파오는게 아무래도 몸살인것 같음. 아나 진짜.
몸살이 맞다. 내일 일어났을 때도 아프면 연차 써서 쉬든가 해야지...
코로나였네 젠장
코로나에 걸린 스레주. 열이 39도까지 올라갔던 상황이었으나 해열 수액 맞고 일단 지금은 밥먹고 쉬는 중. 일단 회사는 연차처리. 의무가 아니고 권고라서 그렇다나.
일단 열은 가라앉았고 머리 띵한것도 사라졌는데 기침과 콧물이 멈추질 않는구만.
코로나 2일차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콧물이....흠..... 아 몰라 닥치고 쉴거야.
이놈의 기침.... 어휴.
아침 목욕 준비중. 아침에 샤워나 목욕하는거 좋아하기는 하다만.... 이건 지금 코로나땜시 하는거라.
어느새 코로나와 함께 800!
콧구멍이 불타는 듯한 느낌이다. 아오, 코로나 진짜.
병원을 가니 의사 선생님이 목 안쪽 점막이 헐었다고 하시네. ㅎㅎㅎ 내가 유독 질나쁜 코로나에 걸렸다나. 열 심하게 나고 몸살나고 목 점막까지 헐게 하는 코로나라니. ㄷㄷ
문제는 저 목점막 헐은 것 때문에 뭐 먹을때마다 아파서 제대로 못 먹겠음! 치킨을 두고도 맛있게 못 먹는다고. 화가난다.
?? 왜 스레에 스톱이 걸려있었지??? 한번 설정하면 안 풀리나??
아.... 콧물은 멎었고 기침도 줄었는데 이젠 소화기가 문제다.... 으윽.
좀 더 쉬고 싶구만.... 몸 상태가. 하지만 출근은 해야하지.
입에서 단내난다. ㅎㅎㅎㅎ 코로나 한 번 걸렸었다고 아주 체력 개판났구만.
일본 라멘에 생맥주 한 잔. 좋구만. 참고로 이집은 라멘도 라멘이지만 사이드 메뉴인 감자 고로케가 더 맛있음.
근데 잠시만, 어차피 익명사이트인데 참고가 될 수 없잖아???? 아, 그냥 그런걸로 해. ㅋㅋ
뭔가 오늘 뭘 맛있는걸 먹은건 아닌데 이것저것 먹은 건 되게 많네.
목 아픈 건 이제 괜찮아?
>>811 그럭저럭 괜찮음. 대신 여전히 콜록거리는 중.
뿌린대로 거두리라.... 행동에 조심.
아씨, 생각해보니 내일 출근하자마자 처리할 것 산더미네. 추석전까지 다 무사히 마무리지어야할텐데 걱정이다.
좀 피곤하다 싶더니만 두통이 도졌네. 아오..
누굴까.... 관리비 고지서 들고튄 사람이.... 대신 내줄것도 아니면서 그걸 왜 들고 간거람
할건 많은데...... 의욕이 안 산다 진짜. 일단 내일 머리 깎으러 가야지.
그 와중에 등허리쪽에 뭐 났다. 어떻게 알았냐면 등 긁다가 그 이상한 뾰루지 같은게 터졌거든. 더럽게 아프네.
어제는 요통, 오늘은 두통. 아이고야, 총체적 난국이네
피자 먹고 싶다.... 내일 먹어야지.
발가락 사이 까졌다. 어쩐지 아프더라.
목요일에 연차내기로 했음. 하루 쉬면서 잠 좀 자야지.
도쿄스테이크는 대체 뭐가 다른걸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흠. 도쿄가 붙은 거 말고는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어서 먹어봤다. 결론은 맛있다. ㅋㅋ
주말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뭐 기분이 나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그러고 싶음. ㅋㅋ
목이 좀 깔깔하다.
늘 그렇긴하지만 꼭 연휴 앞두고 일이 몰린다. 아.... 내일은 높으신 분들과 식사하는데 먹다 체하겠네.
소화제 챙겨야지....
아무리 고급 식당에서 맛있는 걸 먹어도 어려운 사람들과 먹으면 별로라는걸 다시 깨달았음. 그나마 체하진 않아서 다행이네.
대략 간단하게 설명하면 사장, 부장, 차장, 과장 + 협력업체 대표 둘 + 전혀 일면식도 없던 다른 팀 팀원 하고 식사를 했다고 할 수 있음. 내가 고기를 먹는건지 고무를 먹는건지...... 허허허.
외가도 갔다 왔고.... 이제 남은 연휴 기간동안 푹 쉬면 되는거군.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 샴페인을 따도 늦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움.
스위트 와인 한 잔 마시고 싶지만, 얼마 전에 마셨으니 이번주는 마시지 말아야지.
어찌저찌 내일하고 내일 모레 출근하면 다시 3일 연휴네. 야호!
버거킹은 역시 치즈 와퍼가 최고시다.
10월은 쉬는 날이 많아서 좋음. 대신 11월은 쉬는 날이라곤 주말밖에 없지.....
내일 쉬고 나면 10월 21일 전까지는 계속 바쁠 예정.
연휴가 끝나자마자 또다른 큰일이 기다리는군. 하.... 인생 진짜ㅋㅋㅋㅋ
와씨, 더럽게 힘드네 오늘. ㅋㅋㅋㅋㅋ 50%정도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했던 하루. 점심에 나온 돈까스가 맛있어서 퇴사는 다음에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기는편 우리편. 지는편은 저리가
개떡같이 말을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서 결과물을 내놓아야하는 현실. 쩝..... 빨리 복권 1등 단독 당첨이 되어야 일을 그만둘텐데....ㅋㅋㅋㅋ
이번주 주말은 정말로 피곤하구나.... 내일은 출근하자마자 거래처랑 또 연락해야하고..... 골치아프다 진짜.
흠.. 연봉 아주 미세하게 올라갔네. 그래, 올라간게 어디야.
아침에 일하다가 갑자기 목에 쎄한 느낌이 든다 싶더니만 근육통... 아오씨.
가지치고 풀베고.... 가끔 내가 회사에서 왜 이걸하나 싶을때가 있다.
내일은 퇴근하면서 한잔 해야지. 혼술만세! 이것저것해서 1만 5천원의 행복!
아니.... 경기가 총 8경기인데 그 중 5경기가 내전이 되는게 말이 되냐고.....
배부르다.... 주말은 다 좋은데 너무 빨리 지나감..
이번주 좀 무사히 넘기자.... 제발
물들어올때 노를 저어도 모자를 판에 물 들어오자마자 노 던지고 갑자기 수영을 해버리면, 배는 배대로 못가고 사람도 사람대로 지쳐서 목적지 못가는데 뭐하는 짓인지 원.
자꾸 재채기가 나오네... 먼지가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뭐야, 내 스레 또 언제 스탑걸려있었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제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 자체가 문제가 되는 듯 하다. 친구를 어떻게 만들었었지???
배터질것 같다. 정말로 포식했네. ㅋㅋㅋ
오늘은 독도의 날입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그리고 https://youtu.be/-iUKxgf-0k0?si=tef4fN6-mwkqzfIR
>>855 생일 축하해
>>856 고마워!
생일츄카해~🎉
>>858 감사!
피자 이후 새우깡. 좋구만. 내일 출근을 해야해서 맥주를 못마시는게 아쉽군.
모르겠고, 내일 맥주 한 잔은 무조건 마시고 말테다.
그리고 한 잔 마셨습니다. ㅋㅋㅋ 진짜 한 잔. 300CC
한 달에 한 번 한잔 하러 가는 라멘집은 라멘도 잘하긴 하지만, 튀김을 더 잘함. 고로케나 가라아게 진짜 잘 튀겨서 내줌. 라멘을 서브로 하고 저 둘을 메인으로 해보는건 어떨까 하는 망상.
건강검진 결과 이대로 살면 곧 돼지가 되어 아프다가 죽겠구나 싶어서 오늘부터 운동 시작. 1일차 : 죽을 것 같음.
2일차 : 어제보다는 좀 낫지만 아무튼 죽을 것 같음. 그나마 구역질은 안나는게 다행이군.
10월도 끝났고 이제 23년도 두 달 남았네. 별일 없는 한 이번해도 솔로로 마무리 예정.
10년 후 대략 10번째 판 레스에도 아마 >>866과 비슷한 내용이 작성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3일차: 어제랑 비슷. 팔뚝 아래부분이 은근히 아픔. 피곤하구만.
4일차 : 이젠 허벅지도 아프기 시작. 그 전에 귀가 아파서 병원 갔더니, 대상포진 전조증상일수도 있다면서 주의하라함. 아이 진짜...... 11월에 하루 연차 써야겠다. 이거. 이러다 진짜 큰일나겠음.
오늘은 휴식일. 금,토는 쉬고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 바쁘기도 하고, 약속도 있고. 깡돼후? 롯데리아에서 먹어봤는데 먹을만하더라. 근데 딱 간식거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중국이 우승하는 꼴 보게 생겼네. 싫은데 그거.
아니, 다른 것보다도 한국팀이 우승해야 서버에 이벤트 보상 주어진다고.
스테이크, 파스타 맛있다!
5일차 기록을 안 남겼군. 어제가 5일차 : 운동 후 갑자기 귀 멍멍. 몇 분 후 괜찮아짐. 크게 이상은 없음. 오늘 6일차 : 저녁 먹기 전 30분 운동.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 힘든건 매한가지. 그리고 저녁 먹고 콜라와 감자칩 냠냠
인코 잘못넣었었네. 살을 빼기 위해 하는 운동이 아니라 맘놓고 먹기 위해 하는 운동인지라 죄책감은 그다지....ㅋㅋㅋ
오늘은 회사일 + 기타등등 으로 인해 하루 쉼. 대신 토요일에 해야지. 못 한 운동은.
7일차 : 오늘은 어쩌다보니 상체 위주로 하게 됨. 진짜 근육이 존재는 하는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내 팔은 한심했다. ㅋ
왜 나는 팀장이 해야되는 일을 안해서 생긴 트러블때문에 타부서에게 욕을 먹어야하는가. 젠장맞을 사회생활. 8일차 : 오늘은 골고루. 그리고 골고루 힘들다.
일단 또 하나의 귀찮은 일은 해결. 9일차 : 오늘도 골고루. 이놈의 신발끈은 왜 자꾸 풀어지는가. 두번이나 꽉꽉 묶었는데도.
어제는 빼빼로를 못 받았고 오늘은 받음. 동생이 하나 주더라. ㅋㅋ 빼빼로를 못받았던 어제는 운동 쉬었고, 오늘은 운동했음. 10일차: 체중이 줄고, 근육량도 줄고, 체지방량은 살짝 늘고. 뭐지?? 방심하면 훅간다는 걸 깨달았다. 이래서 요요가 오는구만.
제발 오늘하고 다음주 일요일 T1이 승리하게 해주세요!! 7년 만에 우승하는것 좀 보고 싶다고!
11일차 : 팔에 힘이 안들어갈 정도로 빡세게 했음. 근데 타자는 칠 수 있네 ㅋ 안 빡세게했군.
어휴, 회사에서 그럼 내 할 일 정도는 하지 회사에서 놀다가 그냥 밥 먹고 퇴근하겠습니까. 너무 나를 물로 보시네. 뭐 사실 70% 정도는 맞는 말씀이긴 해요. 인체성분의 70%는 물이라고 하니까.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퇴사를 고민해야되는 타이밍이라고 하던데. 근데 퇴사하면 돈을 못 버니.... 어제 12일차 : 하체 위주. 다리 아픔 오늘 13일차 : 내 팔근육은 여전히 쓰레기. ㅋ 이거 성장 가능성이 있긴 한가요?? 애초에 근육 키우려고 하는 운동은 아니긴 했다지만, 이건 심하다 진짜.
14일차 : 어제보단 조금 가볍게. 내일은 운동 쉬는 날~
15년전 이맘때 수능을 봤었지...... 엄청 추웠다는것과 그날 저녁에 훈제오리를 포장해와서 먹었다는것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그러니 내일 저녁은 버거킹 와퍼다. 논리나 근거는 없다.
수능 특가 쿠폰이 와서 바로 써먹었음. 오랜만에 콰트로 먹었더니 더 맛있네. ㅋㅋ
아씨, 콜라 먹다가 사레 들러서 다 쏟았네. 젠장.
내가 다시는 차끌고 대형마트 가나봐라.
15일차 : 운동기구가 이상한건지, 내 몸이 이상한건지 뭔가 운동기구가 쉽게 쉽게 움직인다? 무게가 가볍진 않은데 아무래도 고장난듯. 그와 별개로 팔근육은 여전히 쓰레기 ㅋ
만세!!! 내가 저 소환사의 컵 드는 장면을 7년이나 기다렸다!!!
16일차 : 운동기구가 이상했던게 맞는걸로. ㅇㅇ 이번주는 주말에 김장을 하러 갈 예정. 갔다오면 뻗겠군.
햄버거 먹고 싶다. KFC 징거버거가 특히.
17일차 : 스트레스으으으으!!를 운동하면서 어느정도는 풀었다. 어느정도는. 내일 출근하기 너무 싫다..... 재수없으면 회사에서 정리당할지도..... 아나, 너무하네 진짜.
다음주 주말에는 저녁 약속~ 상대는 남자다. ㅋㅋ 올해도 끝났고, 내년이라고 뭐 다를까.
오늘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운동 쉼. 문제는 내일 밤에 김장을 하러 시골로 가야하기 때문에 금요일까지는 강제로 쉬어야됨. 흠.... 토요일에 집 오면 짐 정리하고 나서 가볍게 하러 가야겠다.
힘든 하루... 내일도 마찬가지고.
운전 4시간.... 서해선은 대체 왜 막히고 왜 뚫리는걸까....?
와~ 900이다~ 18일차 : 인바디 결과 처음 시작할때보다는 약간 나아짐. 아주 약간.
아주 약간 나아졌다는 근거는 근육량 미세하게 늘고 체지방 미세하게 줄었다는거. 그냥 이 정도일뿐.
19일차 : 오늘따라 헬스장에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걸까.... 새해 다짐을 미리 하신 분들인가? 오늘 사무실에서 상사 두 분이 서로 말다툼. 덕분에 난 밖으로 나와서 처리장에서 자유시간. 뭐 말이 자유시간이지 사실은 처리장에서 기기 상태 점검 했지만.
귀가 또 삐걱거리고 몸 상태도 메롱인데 스트레스도 오지게 받아서 오늘은 운동 쉴거임.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몸이 왜 이런데 진짜.
이 와중에 다리도 아파오네. 아이고 진짜. 스트레스 안 받고 싶다.
20일차 : 별다른 이상 없음. 오늘은 참 다행히도 회사에서 별다른 스트레스를 받진 않았음. 제발 크리스마스때 까지만 별일 없어라....
다음주 금요일에 연차쓰려고 했는데 협력업체 관련 일 때문에 미뤘음. 뭐 12월에는 쉬는 날 많으니까 쉬고 싶을 때 써야지.
소개고 뭐고 그냥 좀 내버려둬라....... 이젠 누구누구 소개시켜줄게 라는 소리 들으면 난 또 어떤 이유로 거절당할까부터 생각하게 됨.
오늘은 11시 전에 자야겠다.....
21일차 : 팔 근육이 조금 생긴건 좋은데.... 왜 왼팔이 더 근육량이 많은걸로 나오지???
추우니까 아이스크림!!!! 감기 걸리는건 조심해야겠지. 그리고 독감도.
신나게 놀고 왔다. 볼링 치고 노래방가고 피자먹고 ㅎㅎ
이번달 연차 이틀을 소진해야하는데.... 날짜 한 번을 언제쯤 정해야되나...
22일차 : 이 죽일놈의 체지방.... 방심을 할 수가 없구만 진짜.
23일차: 아니.... 평소에 하던대로 했는데 왜이렇게 빡세지??? 고기반찬~ 고기반찬~ 고기가 나는 좋아~
24일차: 갑자기 몰려오는 허기에 그대로 버거킹으로 직진할뻔.... 했다만 버텼다!
주적은 북한이죠. 암요. 그렇고 말고요. 썅, 내가 군대 있을 때 천안함, 연평도 포격 일어나서 진짜 개같이 고생해서 북한에 대한 증오심이 매우 높음. 근데 뭐? 주적이 아니야? 미친 소리!!!!
젤리 맛있어라~
25일차: 오늘은 어제보단 가볍게~ 내일 조기출근이라니.... 하..... 그렇다고 조기 퇴근 시켜주는것도 아니면서....
조기 출근의 결과..... 몸살기....젠장맞을.
그러므로 오늘 운동은 쉽니다.... 아니 살아야 뭘 하든지 하지..
..... 월요일 연차 쓸건데.... 지금 몸 상태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주말 내내 아플 예정인듯. 망했네 망했어.
지난주 토요일 놀면서 알게 된것: 요즘 노래방기기에는 전영호님의 버터플라이가 수록되어있다. 그 다음? 볼거있나. 신나게 불러제꼈지. ㅋㅋ
오늘 스레주가 출근해서 한 일 조기 출근 하자마자 안전교육 시키고 3시간 바깥에서 감독하며 서 있기. 들어가자마자 서류작업. 점심먹고 좀 쉬려니 비상상황 발생해서 현장점검, 그리고 X됨을 감지. 업체 부르고 원인 조사하고 지하 배관 다 찾아보고 그러다가 현타. 그 짓을 퇴근 전까지 하다가 간신히 퇴근. 못해먹겠다!!!
근데 돈 벌려면 해야지....ㅋㅋㅋㅋㅋ하...... 일생에서 단 한번만 로또 1등좀 되게 해주세요.... 빚갚고 남은 돈으로 스트레스라도 좀 덜받고 살게.
교회 동생들 중 하나가 99년생인데 취업준비한다는 이야기듣고 벌써 그런 나이가 된건가 했음. 난 저 나이때 아마...... 호주 워홀 가 있던 시기구나.
내가 예스24를 언제 가입했었지.....?? 아이디보면 내게 맞긴한데.... 흠....
쉴거임.. 월요일까지.ㅋㅋㅋ 월요일 연차 결재 대성공!! 이예에에에에에에!
26일차: 늦잠을 못자고 일찍 눈뜬김에 아침운동. 후유증이 좀 있네. 샤워하고 나왔더니 엄청 졸림. ㅋㅋㅋㅋㅋ
흠.... 발목이 좀 뻐근한게 아무래도 아까 살짝 넘어질뻔한 상황에서 삐끗한듯. 조심해야지.
미친듯이 졸립다..... 오후 5시 다 되어가는 시간에.... ㅎㅎ
27일차: 월요일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거지??? 다들 나처럼 연차쓴건가. 너무 맘놓고 먹어제낀 모양이다. 반성합시다. 물론 근육량도 조금은 늘긴했음. 0ㅅ0
업무 스트레스 및 10m높이 사다리 2번 탄 기념으로 오늘은 휴식. 고소공포증은 극복이 안된다니까.
28일차: 무게증량! 하지만 여전히 내 팔은 쓰레기...
요즘따라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여기저기서 콜록거리네. 우리 가족도... ㅎㅎㅎ 평소에 감기가 유행하면 내가 먼저 걸리곤 했는데 이번에는 나빼고 다 걸림..... 이러다 나중에 걸리면 겁나게 아플 것 같은데...
29일차: 오늘따라 기구를 독점해서 쓰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건가.... 독점의 날인가...? 내일은 아무생각말고 푹 자자!
왜 꼭 늦잠자려고 마음 먹으면 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지는건가.
어제 저녁에 제육을 먹었는데 와사비를 같이 주더라고. 음, 신세계였다. 거기에 가격도 만원을 안 넘어가! 만세!
30일차: 더 많은 근육이 필요함. 인바디 결과 왼쪽 하반신 제외 모든 부분의 근육이 표준상태로 돌입. 복부 제외 모든 부분의 지방 역시 표준 상태로 돌입. 문제는 복부군.
망했다. 감기 걸린 듯. 콧물이 멈추질 않아 젠장.
감기기운이 있는 관계로 나을 때까지는 헬스장 가는 건 중지. 집에서 가벼운 운동 정도만 하는걸로.
오늘 있었던 일: 스레주 내년부터 대리로 진급. 월급 좀 많이 주면 좋겠다.
근데 뭐 사실 진급하면 그만큼 책임질 일도 많아지는거라...... 그다지 기쁘진 않음.
방금 뭐였지...?
감기걸린 상태로 야외작업만 5시간 했더니 죽을 맛이었음. 내일 더 추워진다는데 큰일이구만.
존중도 아니고 지지라..... 허허허. 개인의 의견인지, 전체의 의견인지.
감기기운 여전... 일단 목 통증이 조금 가라앉은 건 호재.
근데 참 이상한게 감기약 먹으면 30분 후에 화장실 가서 쾌변함. 뭐야 이거.
코막힘은 덜한데... 대신 목이 좀 칼칼하다. 호전의 징조인지, 악화의 징조인지는....
아, 내일 모레가 성탄절이네. 그 다음날 출근이 너무 싫다. 얼른 감기가 나아야 운동을 하러 갈텐데 참..
살면서 점점 멍청해지는 느낌이다. 공부를 해야겠군. 뭐라도.
뭐 그런고로 올해도 여친없는 크리스마스. 언젠 안그랬나.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걸 보니 또 피로가 쌓인 모양이구만. 잠을 잘 자야할텐데 큰일이네. 그 와중에 새벽에 또 눈온다고??? 젠장.
눈 오면 또 길 개판될거 아냐.... 그리고 26일 출근하자마자 난 눈을 치워야하겠지...... 뭔 군대도 아니고.... 전역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왜 난 겨울에 눈을 아직도 치워야되는건가!!!
이거시 여러분이 대기업을 가야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는 이유죠. 추운데 눈 안 치우려면 그래야해요 아마도.
오지마라 오지마 눈 오지마 젠장.
원피스 vs 코난 뭐가 먼저 완결될까
메리 크리스마스! 암튼 크리스마스!
벌써 5시가 다 되어가는구만. 내일 출근 멀쩡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몸 상태가 개판 오분전이라.
내일은 올해 마지막 출근날! 아마도.
아주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와 봤는데 스레주의 일기는 여전하네 반갑다
>>960 반가워. 뭐 여러 의미로 여전하긴 하지. ㅎ
음... 두통.... 일찍 자라는거군. 알았다. 몸아.
올해 마지막 근무 끝! 내년에 보자 회사야...하....
>>942 와 맞어 완전 공감해...
>>964 그리고 이미 그 징조가 보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내년초부터 진짜 스트레스 2배 이상 받을 듯.
이번주 쉴 때는 자낳대나 봐야겠다.
하리보 젤리 말고 다른 맛있는 젤리 뭐 없나...
와씨, 오늘 운동 왜 이렇게 빡세게 느껴지지??? 강도는 어제랑 비슷한데.....
쉬는게 쉬는 것 같진 않아 확실히.... 오늘의 브런치: 피자. 뭐왜뭐
날씨가 또 왜이래
새해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내일 출근이라니. 흑.
24년 첫 운동: 체력이 다시 거지가 된 느낌. 아니 3일 쉬었다고 이러기야???
24년 운동 2일차: 강해졌다고 착각했음. 25kg짜리인줄 알고 열심히 운동했더니 30kg짜리.... 덕분에 다른 운동할 때는 이미 기진맥진 ㅎㅎ
아니, 결혼은커녕 연애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사람에게 무료 이혼 상담이라니 이게 뭔......... 진짜 개악질이네. ㅋㅋㅋㅋㅋ
24년 3일차: 분명 첫 운동하던 날엔 사람들이 10명이 넘었는데 어느새 반으로 줄었다. 네 이놈 타노스!!!
>>975 ㅋㅋㅋㅋㅋㅋ세상에 나 운동하는 곳도 그러던데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ㅋㅋㅋㅋ 스레주 운동 화이팅이야!
>>976 말로만 듣던걸 실제로 보니 더 당황스러웠음. ㅋㅋㅋㅋ 고마워!
고기와 고기와 고기주세요. 대리 직급 단지 이제 겨우 일주일 지났는데 뭔 압박이 이리 심해.... 어휴.....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지겠네. 젠장.
테스트
어휴... 오류때문에 어제는 스레딕 그냥 눈팅만했네
일요일이 24년 4일차, 월요일이 5일차, 오늘이 6일차 몸이 힘든게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단 낫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있음. 요새 매일 출근할때마다 한소리 듣는게 일상. 아니 뭐 내 잘못이 아예 없진 않다만 왜 내가 처음 듣는 일을 가지고 타부서와 협조를 안했다는 이유로 욕먹는건 좀 아니잖아. 이것이 대리냐?? 대신 혼나서 대리야???? 밑에 부하직원도 없어서 여전히 막내인 것도 짜증나는데 서럽다.
7일차: 팔아파. 하루 한 번 출근하면 털리는게 일상. 대리달고 근무한지 11일만에 진지하게 퇴사 고민 중.
물론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당장 그만두지는 못하겠지만, 새해 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진지하게고민하게 될 줄은 몰랐지.
퇴사마렵다.... 퇴사하는 방법 1. 로또를 산다. 2. 로또 1등에 당첨된다. 3. 월요일에 당첨금 수령받는다. 4. 화요일에 사직서를 던진다. 끝! 1번은 했으니 2번을 해야하는데....
>>982 으아ㅜㅜ 너무 심하게 굴리는 거 아니냐고ㅜ
>>985 농담아니라 진짜 오늘 하도 욕먹어서 취업사이트 오랜만에 들어갔다니까......
하피볼인지 뭔지 뭐시기 어제 마셨는데 첫맛은 좋았는데 끝맛이 영...... 일단 내 취향은 아닌 술인걸로.
24년 8일차: 네 이놈 타노스, 또 핑거 스냅을 했구나!! 헬스장 인원 나 포함 3명. 절반이 또 사라져버렸다.... 물론 일요일 오후라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운동쉼. 조금 피곤해... 그나저나 벌써 새해 된지도 15일이네. 시간이 하루하루는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것 같은데, 뒤돌아보면 내 예상보다 훨씬 더 흘러가있어. 교차되어 흘러가버린 반대편 기차 같은느낌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다만 비슷한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2rAd4SXGn6w 진짜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구만!!! 용두사미 꼴은 되지 말거라...
https://www.youtube.com/watch?v=_vKFr9vOZfs 혼자 코노 갈때나, 둘이 갈 때 꼭 부르는 노래. 여자랑 갈 때는 안 부름. 애초에 여자랑 코노를 간 적이 없음. ㅎ
이 스레도 어느새 마무리에 다가가는구만.... 길었다. 이번 스레.
목요일 조기출근이라니... 싫다....
어제 운동하고 와서 발목이 좀 아파서 오늘 병원다녀옴. 통증의 원인: 스레주 오른발이 평발에 가까워서. 어머나 세상에. 나도 몰랐네. ㅋㅋㅋㅋㅋ
결론: 뼈, 근육, 인대 등등 문제 아니니 약먹고 마사지 잘하셈.
근데 스레딕 묘하게 이런저런 것들이 바뀐 것 같다. 레스 작성하는 글씨체도 바뀐 것 같은 느낌이고, 등록칸도 왼쪽으로 이동해있고...
아, 원래 왼쪽이든가?
자, 오늘 스레 터트리자.
그럼 이제 6+판에서 보면 되겠구만.
이번판은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