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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31 21:05:19
너무 당황스러운데 뭐지 어떡해야 하죠 제 맘을 어떡해야 하죠~ 추격자 보다가 존나 자연스럽게 김윤석 배우님한테 빠져들게 됨... 아니 나 이런 취향이었어? 애초에 오타쿠여서 실존 인물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정말 왜 이런 아조씨를 좋아하게 된걸ㄲr... 그렇게 1주일 만에 기뮨 나오는 영화 정주행을 하게 되고... 진짜 미쳐버리겠다 아 몰라 아저씨 사랑해요 옛날 모습도 지금 모습도 너무 좋앙영 사랑한다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