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일단 쉬운 주제로 시작 천사 VS 악마
멀끔하게 생겼는데 겁나 또라이인 인물 vs 피폐하고 어둡게 생겼는데 사고방식은 정상적인 인물
#226이름없음2022/06/05 18:58:05
전
#227이름없음2022/06/05 18:58:44
후
#228이름없음2022/06/05 20:14:51
전
#229이름없음2022/06/05 20:52:36
후
#230이름없음2022/06/05 20:52:48
술 vs 담배
#231이름없음2022/06/05 20:54:47
????? 둘다 싫은데...??
#232이름없음2022/06/05 22:04:51
그나마 고르라면 술 까리한 칵테일같은거 좋아...
#233이름없음2022/06/05 23:5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이름없음2022/06/06 00:53:17
술 쪼아!
#235이름없음2022/06/06 08:47:08
고기 vs 채소
#236이름없음2022/06/06 08:50:59
고기최고
#237이름없음2022/06/06 09:14:00
전
#238이름없음2022/06/06 10:20:09
고기7:채소3 정도가 좋긴 한데 둘중에 고르라면 고기지
#239이름없음2022/06/08 08:33:10
닥후
#240이름없음2022/06/08 08:33:21
사디즘 vs 마조히즘
#241이름없음2022/06/09 17:25:39
전
#242이름없음2022/06/10 16:28:15
후
#243이름없음2022/06/10 20:43:35
전
#244이름없음2022/06/11 00:46:07
전
#245이름없음2022/06/11 01:45:46
머리 스스로 풀기 vs 머리 풀리기
#246이름없음2022/06/11 12:09:21
후자
#247이름없음2022/06/11 12:19:04
후
#248이름없음2022/06/11 15:58:26
후는 당했을때 ㅈ같으니까 전
#249이름없음2022/06/11 18:15:24
전
#250이름없음2022/06/11 18:55:25
인간적이고 친근한 신 VS 신적이고 경외감 들게 하는 신
#251이름없음2022/06/11 19:03:39
지금 끌리는건 전자
#252이름없음2022/06/11 20:54:23
전자
#253이름없음2022/06/11 21:4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254이름없음2022/06/12 01:56:25
전!!
#255이름없음2022/06/12 02:37:58
달달한 과자vs짭짤한 과자
#256이름없음2022/06/14 16:19:01
전
#257이름없음2022/06/14 16:57:17
후
#258이름없음2022/06/14 22:20:52
후
#259이름없음2022/06/14 22:21:34
전!!!!
#260이름없음2022/06/14 22:54:00
커피 vs 술
#261이름없음2022/06/15 00:52:01
전
#262이름없음2022/06/16 01:43:39
전
#263이름없음2022/06/16 12:12:59
전
#264이름없음2022/06/16 12:57:53
카페인을 못 받아서 후
#265이름없음2022/06/16 13:57:10
동양 vs 서양
#266이름없음2022/06/16 14:06:34
동양조아 동양조아 동양조아 복식도좋고 건축물 특유의 동양스럽고 등같은거 달려있고 물에 띄우고 하는 그런거 너무 좋아
#267이름없음2022/06/25 22:18:57
닥후
#268이름없음2022/06/26 11:57:50
동양
#269이름없음2022/06/26 18:49:00
저어는 동유럽이 좋고 서남아시아가 좋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하... 동양을 동아시아 서양을 서유럽으로만 국한해서 생각해보면 동양이 맞을 듯 유교의 나라 너무 좋아
#270이름없음2022/06/26 20:46:18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271이름없음2022/06/26 21:50:02
전자
#272이름없음2022/06/26 23:25:34
후! 강해보이고 주변인들에게 의지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본인이 주변인들에게 더 의지하고 있고 힘들어도 억지로 강한 척하려는 그런 모습이 정말 좋아
#273이름없음2022/06/26 23:28:31
외유내강
#274이름없음2022/06/26 23:34:08
후
#275이름없음2022/06/27 00:00:37
장신 vs 단신
#276이름없음2022/06/27 00:00:59
전
#277이름없음2022/06/28 18:13:07
후 우리최애가 짜리몽땅해
#278이름없음2022/06/28 21:57:28
전
#279이름없음2022/06/28 22:30:08
후
#280이름없음2022/06/28 22:34:48
상큼함vs달달함
#281이름없음2022/06/28 22:43:44
요즘같은 여름은 상큼
#282이름없음2022/06/29 16:11:14
둘이 섞으면 맛있는데 달콤상큼 여름이니까 전
#283이름없음2022/06/29 16:11:43
후
#284이름없음2022/07/05 20:53:50
달달함~~~!!
#285이름없음2022/07/05 21:08:34
눈물점 vs 애교점
#286이름없음2022/07/05 22:05:23
고민되넹.......... 최애가 입가에 점 있으니까 후자
#287이름없음2022/07/06 01:13:08
전
#288이름없음2022/07/06 05:47:15
전
#289이름없음2022/07/06 05:52:59
전
#290이름없음2022/07/06 21:41:53
전화 vs 문자(카톡)
#291이름없음2022/07/06 21:53:13
후
#292이름없음2022/07/06 23:22:46
닥후
#293이름없음2022/07/07 00:18:28
닥후
#294이름없음2022/07/07 13:03:52
후
#295이름없음2022/07/07 20:53:29
하트 vs 별
#296이름없음2022/07/07 21:32:21
후
#297이름없음2022/07/08 15:30:07
후
#298이름없음2022/07/08 15:57:20
후...라고 하기엔 최근엔 전도 좋다!
#299이름없음2022/07/08 17:17:48
후
#300이름없음2022/07/08 17:18:20
원작은 찌통인데 2차창작은 해피함 vs 원작은 해피한데 2차창작이 찌통
#301이름없음2022/07/08 17:25:04
전이지만 후도...좋아
#302이름없음2022/07/08 18:07:57
>>300 전자
#303이름없음2022/07/08 18:10:23
전자
#304이름없음2022/07/08 18:51:02
후자
#305이름없음2022/07/08 19:09:28
부먹 VS 찍먹
#306이름없음2022/07/08 19:12:48
후
#307이름없음2022/07/08 19:21:55
후
#308이름없음2022/07/08 20:18:57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ㅈㅅ 후
#309이름없음2022/07/08 20:38:43
후자
#310이름없음2022/07/08 20:39:16
달달한 초콜릿vs좀 씁쓰름한 초콜릿
#311이름없음2022/07/08 21:22:31
전자전자 제발 전자
#312이름없음2022/07/08 22:11:03
전자 달달한게 최고지
#313이름없음2022/07/09 04:20:05
후자
#314이름없음2022/07/09 04:23:20
후자
#315이름없음2022/07/09 06:47:54
손 vs 발
#316이름없음2022/07/09 18:33:48
손
#317이름없음2022/07/09 18:34:21
전자
#318이름없음2022/07/09 20:19:08
전자
#319이름없음2022/07/09 20:31:55
전
#320이름없음2022/07/09 20:32:04
여캐 치마vs바지
#321이름없음2022/07/10 00:26:48
전자
#322이름없음2022/07/10 00:32:10
전자
#323이름없음2022/07/10 00:33:21
전
#324이름없음2022/07/10 12:15:56
후
#325이름없음2022/07/10 23:41:02
모자란 캐가 성장하는 전개 vs 완성형인 캐가 타락하는 전개
#326이름없음2022/07/11 01:03:17
타락은 최고야 무너져서 타락하는거만큼 맛있는게 없지 하....
#327이름없음2022/07/11 01:51:07
후자 완벽하고 착한 캐가 타락해서 나쁜 애 되는거 좋다
#328이름없음2022/07/11 08:36:51
후 본인이 믿어왔던 게 한순간에 무너진 거면 더 좋음 전자와 후자가 부딪혀 싸우는걸 보고싶다...
#329이름없음2022/07/11 08:45:31
후
#330이름없음2022/07/11 08:46:39
순살치킨 vs 뼈치킨
#331이름없음2022/07/11 08:56:35
뼈 순살은 이프로 부족한 느낌
#332이름없음2022/07/11 10:08:55
전
#333이름없음2022/07/11 10:11:42
전
#334이름없음2022/07/11 15:27:41
전 뼈발라내기 귀찮아
#335이름없음2022/07/11 22:25:58
주인공과 주변 인물만 행복한 결말 vs 주인공과 주변 인물만 불행한 결말
#336이름없음2022/07/11 22:28:10
차라리 후가 나은듯 약간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전자는 용납이 안 됨
#337이름없음2022/07/13 22:39:09
내가 했지만 고르자면 후자
#338이름없음2022/07/13 22:56:39
후... 굉장히 슬프고 빡치겠지만 전보단 나아...
#339이름없음2022/07/13 23:39:30
한껏 주인공에 과몰입했는데 망해버리면 후유증이 너무 크더라.. 난 차라리 전자..
#340이름없음2022/07/13 23:41:24
큐티vs쿨
#341이름없음2022/07/14 18:12:36
후자에도 빠졌었지만 근본은 역시 전자
#342이름없음2022/07/14 19:30:46
후
#343이름없음2022/07/16 04:30:49
쿨한 애들이 좋아
#344이름없음2022/07/16 04:46:37
후
#345이름없음2022/07/16 13:05:07
이온음료 vs 탄산음료
#346이름없음2022/07/16 14:04:34
닥후
#347이름없음2022/07/16 17:29:44
후
#348이름없음2022/07/17 02:01:44
이온음료 없인 못살아서 박스째 쌓아둠
#349이름없음2022/07/18 15:05:11
탄산보단 이온음료
#350이름없음2022/07/18 15:23:56
축구 vs 농구
#351이름없음2022/07/18 15:46:47
보는건 그래도 축구.. 그나마 아는게잇어서
#352이름없음2022/07/18 16:17:42
농구
#353이름없음2022/07/18 16:18:34
나도 보는건 축구
#354이름없음2022/07/18 16:53:16
농구에 낭만이 있습니다. 농구
#355이름없음2022/07/18 17:24:40
소꿉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커플 vs 정략결혼한 부부
#356이름없음2022/07/18 18:13:18
그냥 놓고 보면 후자인데 친구에서 연인으로 넘어갈 때의 미묘한 감정선을 잘 살리면 전자
#357이름없음2022/07/18 18:13:51
전
#358이름없음2022/07/18 20:16:02
전 풋풋함 최고야
#359이름없음2022/07/19 20:40:36
후 점점 진심이 되는 게 너무 좋아
#360이름없음2022/07/19 20:41:10
사람 이목구비처럼 눈코입 구분되는 로봇 vs 딱히 이목구비 구분 안되는 로봇
#361이름없음2022/07/19 22:14:32
전자는 흔해서 후자 인터스텔라에 나온 그 네모난 애 같은 로봇 좋아
#362이름없음2022/07/20 08:59:06
후자
#363이름없음2022/07/20 14:29:55
전자
#364이름없음2022/07/20 22:52:59
후
#365이름없음2022/07/21 14:18:10
성장형 캐릭터 vs 완성형 캐릭터
#366이름없음2022/07/21 14:23:01
전전전전전
#367이름없음2022/07/21 15:04:23
전
#368이름없음2022/07/21 22:26:59
현 최애는 후자니까 후
#369이름없음2022/07/22 19:29:45
전
#370이름없음2022/07/22 22:02:44
사패 캐릭터 vs 천사같은 캐릭터
#371이름없음2022/07/23 07:03:22
천사같은 캐릭터가 오지랖 넓어서 걍 다 도와줄려고하는 그런 답답한 캐릭터면 차라리 전자 아니라면 후자
#372이름없음2022/07/26 15:29:18
천사 캐릭은 보통 고구마 백만개라,,걍 전자
#373이름없음2022/07/26 18:27:35
차라리 후자 선한 캐릭좋아
#374이름없음2022/07/26 20:38:42
후자
#375이름없음2022/07/26 22:56:00
감자에 설탕 vs 소금
#376이름없음2022/07/26 23:17:38
설탕!!
#377이름없음2022/07/26 23:23:13
소금을 소금소금
#378이름없음2022/07/26 23:40:05
닥후
#379이름없음2022/07/26 23:40:05
소금!
#380이름없음2022/07/27 00:43:01
종이책vs전자책
#381이름없음2022/07/27 00:48:58
닥전
#382이름없음2022/07/27 09:00:37
전! 종이책 냄새 너무 좋아
#383이름없음2022/07/27 12:38:39
전
#384이름없음2022/07/27 12:43:11
전
#385이름없음2022/07/27 12:43:31
밥 vs 빵
#386이름없음2022/07/27 14:23:26
밥밥디라라
#387이름없음2022/07/27 14:29:29
빵
#388이름없음2022/07/27 14:50:11
후
#389이름없음2022/07/27 15:08:13
빵
#390이름없음2022/07/27 15:32:34
날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는,,,닥전,,,후자는 덕질만 하자
#391이름없음2022/07/27 19:42:45
후
#392이름없음2022/07/27 21:18:44
전자는 내가 앵길 수 있고 후자는 내가 덕질할 수 잇음 쓰읍..... 전자할게요
#393이름없음2022/07/27 23:19:47
누군가가 날 좋아해준다는게 너무 기분 좋은 일이라서 전
#394이름없음2022/07/27 23:31:39
전
#395이름없음2022/07/28 14:09:57
사과 vs 귤
#396이름없음2022/07/28 14:35:16
후자
#397이름없음2022/07/28 19:12:21
귤
#398이름없음2022/07/28 19:15:43
귤귤귤
#399이름없음2022/07/28 19:19:00
후
#400이름없음2022/07/28 21:12:34
검은색 vs 흰색
#401이름없음2022/07/28 21:41:21
이건 패션을 생각해도 머리카락을 생각해도 고민이야.......... 여름이니까 흰색
#402이름없음2022/07/28 23:59:00
>>400 최애의 성격을 생각하고 검은색 택한다
#403이름없음2022/07/29 00:06:52
>>400 흰색 새하얀게 꺠끗한 느낌 나서 좋아
#404이름없음2022/07/29 01:37:31
블랙 이즈 마이 라잎. 닥 검정
#405이름없음2022/07/29 10:44:32
팥붕 vs 슈붕
#406이름없음2022/07/29 11:19:43
슈붕!!
#407이름없음2022/07/29 11:31:09
팥팥팥
#408이름없음2022/07/29 12:24:21
팥
#409이름없음2022/07/29 12:25:59
슈
#410이름없음2022/07/29 14:51:05
간지나는 주인공vs간지나는 악역
#411이름없음2022/07/29 16:31:05
주인공
#412이름없음2022/07/29 18:59:47
후
#413이름없음2022/07/29 20:07:06
전
#414이름없음2022/07/29 22:24:51
악 역 조 아
#415이름없음2022/07/29 23:30:23
근거리 딜러vs원거리 딜러
#416이름없음2022/07/29 23:33:32
전
#417이름없음2022/07/30 17:58:29
후 겜으로 해석해두 되는진 모르겠는데 갠적으로 근거리는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원거리들한테 맞으면서 다가가야 되는게 싫음 또 상대 딸피 됐는데 사거리 짧아서 못 잡는거 너무 싫음
#418이름없음2022/07/30 18:20:52
전 원거리는 적성에 잘 안 맞는듯
#419이름없음2022/07/30 19:19:17
후
#420이름없음2022/07/30 21:45:47
총 vs 칼
#421이름없음2022/07/30 22:34:37
총
#422이름없음2022/07/30 23:03:47
후
#423이름없음2022/07/31 02:02:35
후
#424이름없음2022/08/02 16:52:45
전
#425이름없음2022/08/02 16:53:50
좀비 아포칼립스에 떨어지기 vs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떨어지기
#426이름없음2022/08/02 17:04:13
음... 후자...?
#427이름없음2022/08/02 19:03:24
전
#428이름없음2022/08/02 19:27:47
전! 판도라보다 부산행이 나음
#429이름없음2022/08/02 20:17:28
전... 숨정도는 편히 쉬고싶음
#430이름없음2022/08/02 20:21:23
순한 인상 vs 날카로운 인상
#431이름없음2022/08/02 22:27:30
전
#432이름없음2022/08/02 22:3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33이름없음2022/08/02 22:39:09
후
#434이름없음2022/08/02 22:58:07
후
#435이름없음2022/08/02 23:01:16
따뜻한 색 vs 차가운 색
#436이름없음2022/08/02 23:04:09
후자
#437이름없음2022/08/02 23:07:40
후자
#438이름없음2022/08/02 23:22:20
전자
#439이름없음2022/08/02 23:2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40이름없음2022/08/03 12:28:48
인간처럼 보이지만 괴물 vs 괴물처럼 보이지만 인간
#441이름없음2022/08/03 13:45:18
후자. 전자는 본질 자체가 괴물이여서 별로
#442이름없음2022/08/03 13:57:19
후자
#443이름없음2022/08/03 16:08:10
후자
#444이름없음2022/08/03 16:28:19
전
#445이름없음2022/08/03 19:40:05
쌍방구원 vs 쌍방파멸
#446이름없음2022/08/03 20:43:02
후...
#447이름없음2022/08/03 20:53:45
전자
#448이름없음2022/08/03 20:55:03
으악...그럴거면 전자
#449이름없음2022/08/03 21:34:24
전
#450이름없음2022/08/03 22:07:30
콜라 vs 사이다
#451이름없음2022/08/03 22:15:34
후자
#452이름없음2022/08/03 23:32:10
후
#453이름없음2022/08/04 07:02:17
전
#454이름없음2022/08/04 15:08:34
전
#455이름없음2022/08/04 18:20:55
오. 취향이었구나! 수정해서 다시 올린당! 바다뷰 호텔 / 도시뷰 호텔
#456이름없음2022/08/04 19:22:47
전
#457이름없음2022/08/04 19:50:38
전
#458이름없음2022/08/04 20:30:05
후
#459이름없음2022/08/04 20:47:24
전
#460이름없음2022/08/04 21:44:13
양아치상인데 사실 소심한 캐릭터 vs 핵인싸상인데 사실 소심한 캐릭터
#461이름없음2022/08/04 21:47:54
전
#462이름없음2022/08/04 23:23:55
전전전. 너무 좋아
#463이름없음2022/08/05 01:10:40
전!
#464이름없음2022/08/05 02:25:54
전
#465이름없음2022/08/05 10:03:11
학교에선 꽁꽁 싸매고 조용한 타투, 피어싱 덕후
#466이름없음2022/08/05 10:17:08
전자/후자 식으로 고를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미야무라 생각나서 좋긴 하지만 아무튼 발판
#467이름없음2022/08/05 15:27:15
ㅂㅍ
#468이름없음2022/08/05 15:34:29
ㅂㅍ
#469이름없음2022/08/05 15:34:33
ㅂㅍㅂㅍ
#470이름없음2022/08/05 15:51:09
매드 사이언티스트 vs 매드 아티스트
#471이름없음2022/08/05 15:53:01
전!!
#472이름없음2022/08/05 18:21:28
와 시바 둘다좋은데 일단 후자!!!!
#473이름없음2022/08/05 19:29:11
전자가 되어서 후자랑 결혼할래
#474이름없음2022/08/05 20:21:06
전
#475이름없음2022/08/05 21:16:23
후 무채색 vs 무지개
#476이름없음2022/08/05 21:27: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77이름없음2022/08/05 21:44:54
전 내 최애도 무채색이야
#478이름없음2022/08/06 07:29:05
무지개
#479이름없음2022/08/06 09:42:31
전
#480이름없음2022/08/06 09:48:24
어린데 노안 vs 나이 많은데 동안
#481이름없음2022/08/06 11:22:06
전
#482이름없음2022/08/06 18:40:07
후자
#483이름없음2022/08/06 18:44:02
후
#484이름없음2022/08/06 19:03:02
전
#485이름없음2022/08/06 19:30:12
냉정하고 침착한 악역vs대놓고 광기 팍팍 넘치는 악역
#486이름없음2022/08/06 19:48:07
후! 요즘 후자가 매력적이더라구
#487이름없음2022/08/07 10:52:02
닥후
#488이름없음2022/08/07 11:55:04
전
#489이름없음2022/08/07 12:08:39
전
#490이름없음2022/08/07 12:21:36
낮 vs 밤
#491이름없음2022/08/07 14:15:28
후
#492이름없음2022/08/07 20:16:12
후
#493이름없음2022/08/07 22:48:37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후
#494이름없음2022/08/08 00:27:19
후자
#495이름없음2022/08/08 00:27:23
뭘 입든 자유로운 악역집단 vs 유니폼이 따로 정해져있는 악역집단
#496이름없음2022/08/08 01:43:47
후자 간지있음
#497이름없음2022/08/08 02:18:36
후
#498이름없음2022/08/08 07:43:38
악역집단이라면 역시 간지나는 전용복장이 있어야지
#499이름없음2022/08/08 08:35:32
전
#500이름없음2022/08/08 11:29:17
학원물에서 교복 입는 학교 vs 교복 안 입는 학교 난 미국 하이틴 감성 좋아해서 후
#501이름없음2022/08/08 12:44:08
학원물이라면 교복을 입어야지 이쁜 교복 입고 지내자 얘들아
#502이름없음2022/08/08 13:11:38
>>500 전자
#503이름없음2022/08/08 13:40:28
전
#504이름없음2022/08/08 16:18:47
전
#505이름없음2022/08/08 16:22:06
내성손톱 vs 내성발톱
#506이름없음2022/08/10 06:24:08
후
#507이름없음2022/08/10 13:34:12
후 근데 내성손톱도 있어...? ㄷㄷ
#508이름없음2022/08/10 13:37:01
차라리 후
#509이름없음2022/08/10 23:26:01
후?
#510이름없음2022/08/10 23:26:15
잘 가 vs 가지 마
#511이름없음2022/08/10 23:33:07
전
#512이름없음2022/08/10 23:43:44
후 벌써 머릿속에서 드라마 한 편 찍었다.....
#513이름없음2022/08/11 00:02:59
후 애절하다.. .
#514이름없음2022/08/11 00:08:50
전 개인적으로 떠나는 사람보다 남는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게 더 좋음
#515이름없음2022/08/11 01:04:04
햇살캐vs음침캐
#516이름없음2022/08/11 09:35:54
닥전
#517이름없음2022/08/11 18:40:12
닥전22
#518이름없음2022/08/11 19:05:15
닥전333
#519이름없음2022/08/11 20:36:27
닥전4444
#520이름없음2022/08/11 22:14:18
남장여자 vs 여장남자
#521이름없음2022/08/12 02:27:55
음....... 후
#522이름없음2022/08/12 10:15:48
후
#523이름없음2022/08/12 10:19:29
닥전
#524이름없음2022/08/12 11:37:15
후
#525이름없음2022/08/12 12:53:57
구운생선 vs 회
#526이름없음2022/08/12 14:34:54
후!
#527이름없음2022/08/12 15:09:49
후
#528이름없음2022/08/12 15:15:19
전
#529이름없음2022/08/12 15:29:55
전
#530이름없음2022/08/12 16:20:28
치킨vs탕수육
#531이름없음2022/08/12 16:58:05
닥전
#532이름없음2022/08/13 23:30:20
전
#533이름없음2022/08/13 23:44:05
전자
#534이름없음2022/08/13 23:48:07
전자 역시 전 인류를 먹여살리는 치느님일지어다
#535이름없음2022/08/14 00:02:19
12살vs21살
#536이름없음2022/08/14 00:09:44
21살
#537이름없음2022/08/14 01:28:21
21살
#538이름없음2022/08/15 21:20:51
21
#539이름없음2022/08/15 21:22:08
12
#540이름없음2022/08/15 21:41:02
사랑해vs좋아해
#541이름없음2022/08/15 22:30:21
후 뭔가 조금 더 풋풋한 느낌?
#542이름없음2022/08/16 00:31:08
전
#543이름없음2022/08/16 00:43:50
후 설렘222 좋아해를 건너뛴 사랑해는 낭만적이지 않아
#544이름없음2022/08/16 00:57:03
전 좋아해는 갠적으로 일본풍 느낌이야…… 사랑해는 뭔가 존재자체를 사랑하고 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너니까 좋아한다! 막 이런 의미 같아서.
#545이름없음2022/08/16 00:57:35
황혼vs새벽
#546이름없음2022/08/16 04:06:44
황혼 뭔가 시작하는 늑힘이라 조아
#547이름없음2022/08/16 04:07:28
새벽 고요하고 깨끗해서 좋아
#548이름없음2022/08/16 13:17:00
황혼
#549이름없음2022/08/16 13:20:43
후
#550이름없음2022/08/16 15:34:22
하이 포니테일vs로우 포니테일
#551이름없음2022/08/16 15:47:51
전자! 발랄해보이고 귀여운 느낌!
#552이름없음2022/08/16 15:56: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53이름없음2022/08/16 20:17:10
닥전자지
#554이름없음2022/08/16 21:54:56
전자 발랄해서 귀여움
#555이름없음2022/08/18 10:04:52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른스러워지는 캐릭터 VS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리광을 부리는 캐릭터
#556이름없음2022/08/18 10:06:23
후후후후후후
#557이름없음2022/08/18 11:16:55
후자
#558이름없음2022/08/18 18:18:31
후
#559이름없음2022/08/18 20:53:12
후후후후후후후후 정확힌 어리광이라기보단 엔팁 스테레오타입처럼 뚝딱거리는거 개쥬아
#560이름없음2022/08/18 20:54:19
쌍둥이 캐릭터 외모 거의 똑같거나 팔레트스왑 정도(앙스타 히나타&유우타, 쿠키런 체스초코 쿠키 등) VS 아예 쌍둥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극과극인 외모(신비한 별의 쌍둥이공주, 쿠키런 공주정글 등)
#561이름없음2022/08/18 22:30:13
후자!
#562이름없음2022/08/18 23:03:46
전
#563이름없음2022/08/19 07:39:15
전
#564이름없음2022/08/19 07:49:44
전
#565이름없음2022/08/19 08:50:59
남동생 vs 여동생
#566이름없음2022/08/19 11:13:48
후
#567이름없음2022/08/19 11:14:34
전
#568이름없음2022/08/19 13:32:20
후
#569이름없음2022/08/19 14:38:33
후
#570이름없음2022/08/19 14:39:57
남주인공vs여주인공 마법소녀 같이 사실상 주인공의 성별이 고정 되는 거 말고 남자가 주인공이 될 수도 있고 여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거
#571이름없음2022/08/19 15:44:22
전자
#572이름없음2022/08/19 17:46:59
전
#573이름없음2022/08/19 18:33:34
후
#574이름없음2022/08/19 20:32:38
후
#575이름없음2022/08/19 20:33:05
무뚝뚝한 캐가 유일하게 기대게 해주는 사람 되기 VS 활발한 햇살캐가 유일하게 기대는 사람 되기
#576이름없음2022/08/19 20:52:12
전
#577이름없음2022/08/19 21:14:53
이건 후다! 햇살캐가 나한테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건 못참지
#578이름없음2022/08/19 21:22:35
전
#579이름없음2022/08/19 21:26: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80이름없음2022/08/19 21:27:11
후 아이고 늦었네 먼치킨물vs성장물
#581이름없음2022/08/20 00:06:16
후 사실 둘다 좋은데 먼치킨은 믿고 있었다고!! 스러운 웅장한 뽕참이 느껴진다면 성장은 내가 키운 자식마냥 먹먹한 뽕참이 느껴져서 조금 더 여운이 남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듯
#582이름없음2022/08/20 00:41:30
잘 쓰면 둘다 좋지만 역시 그래도 난 후자....... 등장인물이 성장하는 거 보면 내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흐뭇하고 그렇다ㅠ
#583이름없음2022/08/20 14:12:25
후
#584이름없음2022/08/20 17:15:57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585이름없음2022/08/20 18:42:16
반말캐vs존댓말캐
#586이름없음2022/08/20 18:54:30
후후후후후자 특히 악역캐가 존댓말 쓰는거 좋음
#587이름없음2022/08/20 20:07:29
후자! 성격이 고분고분하지만은 않은 캐가 존댓말쓰는거 조아
#588이름없음2022/08/22 17:32:39
후
#589이름없음2022/08/22 17:35:41
전,,
#590이름없음2022/08/22 17:35:47
전 앟 늦었네 흰 피부 캐릭터vs까무잡잡한 피부 캐릭터
#591이름없음2022/08/22 19:37:52
전 나 하얗고 동글동글하고 무해한 캐릭터 좋아해
#592이름없음2022/08/22 20:02:31
전자
#593이름없음2022/08/22 20:07:11
후자! 건강미 넘치는 사람 좋아
#594이름없음2022/08/22 22:25:52
전
#595이름없음2022/08/22 22:26:08
싸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596이름없음2022/08/23 01:54:06
요즘 보고싶은건 싸패야
#597이름없음2022/08/23 09:20:41
전자
#598이름없음2022/08/23 09:52:54
전자 싸패 악역 보고싶다
#599이름없음2022/08/23 18:32: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0이름없음2022/08/23 19:51:58
치명적 유해물
#601이름없음2022/08/23 19:55:09
찐 마법소녀물
#602이름없음2022/08/24 01:51:14
>>599 아 그러고보니 600이 아니네? 개인적으로 치명유해물 불호라서 희망찬 마법소녀물..
#603이름없음2022/08/24 10:35:26
후자
#604이름없음2022/08/24 10:41:05
후 전자는 스토리 탄탄하지 않으면 중2스럽고 오글거려서 차라리 후자가 나음
#605이름없음2022/08/24 12:38:33
분식점, 시장 떡볶이vs프랜차이즈 떡볶이
#606이름없음2022/08/24 12:56:36
닥후 토핑이나 사이드가 좋아
#607이름없음2022/08/24 13:45:35
전 요즘 프랜차이즈 너무 자극적이기만해서 시러
#608이름없음2022/08/24 13:47:14
후 가성비는 안좋지만 너무 맛있어
#609이름없음2022/08/24 17:37:08
전 나 현직 학생ㅋㅋㅋ주머니사정이 널널치 못해요...
#610이름없음2022/08/24 17:54:27
밀떡 vs 쌀떡
#611이름없음2022/08/24 18:29:41
밀떡!!
#612이름없음2022/08/24 18:59:34
밀
#613이름없음2022/09/02 18:46:59
쌀
#614이름없음2022/09/02 18:53:17
쌀
#615이름없음2022/09/02 18:53:24
흑발 vs 금발
#616이름없음2022/09/02 18:59:38
흑
#617이름없음2022/09/02 19:48:50
10년넘게 한결같이 흑발 좋아해서..
#618이름없음2022/09/02 22:36:24
최애는 금이지만 취향은 흑이지
#619이름없음2022/09/02 22:37:11
전
#620이름없음2022/09/02 22:56:00
울보 vs 다혈질
#621이름없음2022/09/03 00:17:42
전
#622이름없음2022/09/03 12:16:01
둘 다 군침돔
#623이름없음2022/09/03 12:24:25
전
#624이름없음2022/09/03 20:48:43
전
#625이름없음2022/09/03 21:49:53
전
#626이름없음2022/09/04 09:29:53
>>625 앗 주제를 골라줬어야 하는데 실수했나봐!내가 할게!!이 주제는 세 번만 하고 630레스에는 주제 골라줘!! 밝은 성격/소심한 성격
#627이름없음2022/09/04 11:21:22
전
#628이름없음2022/09/04 11:24:12
>>626 옴마야 미안 잘못봤네 고마오ㅠㅠ 일단 한 번 다 말하고 가께 전자!
#629이름없음2022/09/04 12:21:17
전
#630이름없음2022/09/04 12:21:48
머리 묶은 캐가 머리 풀기vs머리 푼 캐가 머리 묶기
#631이름없음2022/09/04 12:29:53
전
#632이름없음2022/09/04 12:42:46
전... 이건 전이다
#633이름없음2022/09/04 13:31:51
후
#634이름없음2022/09/04 16:00:52
전!
#635이름없음2022/09/04 23:46:56
남주가 여주를 구원함vs여주가 남주를 구원함
#636이름없음2022/09/05 00:50:04
후
#637이름없음2022/09/05 01:12:48
전과 후가 적절히 섞이는게 제일이긴 한데 둘중 하나라면 전
#638이름없음2022/09/05 01:22:13
후
#639이름없음2022/09/09 02:16:07
삭제된 레스입니다.
#640이름없음2022/09/09 02:18:15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이름없음2022/09/09 02:44:25
전자
#642이름없음2022/09/09 09:11:54
전자
#643이름없음2022/09/09 09:13:04
요즘엔 후자
#644이름없음2022/09/09 12:57:40
전자~~
#645이름없음2022/09/09 13:31:53
미소년 vs 미소녀
#646이름없음2022/09/10 21:34:58
들 다 좋아 헉헉
#647이름없음2022/09/10 22:03:51
전자
#648이름없음2022/09/10 23:09:49
둘 다 좋다
#649이름없음2022/09/11 00:32:17
후
#650이름없음2022/09/11 00:53:51
탐정 vs 괴도
#651이름없음2022/09/11 02:12:10
탐정x괴도 진짜 좋은데... 지금 보고싶은건 괴도인 최애라서 괴도
#652이름없음2022/09/11 03:50:46
전자
#653이름없음2022/09/11 06:26:07
최애는 탐정 재질이지만 난 괴도가 조타
#654이름없음2022/09/11 15:08:41
후
#655이름없음2022/09/11 21:06:52
팝콘 짭짤vs달달
#656후 불면 구멍이 뚫리는2022/09/11 21:15:46
후
#657이름없음2022/09/11 21:51:37
닥전
#658이름없음2022/09/12 00:47:41
후
#659이름없음2022/09/12 03:56:58
전
#660이름없음2022/09/27 18:14:48
온갖 불행을 겪어서 타락해짐 vs 온갖 불행을 겪지만 선함을 잃지 않음 난 후자를 더 좋아하는편
#661이름없음2022/09/28 00:08:20
둘 다 좋음....... 후자는 그 강인함이 너무 멋진데 전자는 그 나약함이 내 보호본능을 자극함... 하..... 어쩌면 좋냐 일단 후자 할게
#662이름없음2022/09/28 00:30:23
후자 근데 요샌 후자였다가 점점 멘탈이 한계에 몰려서 결국 타락하고 마는게 보고싶음
#663이름없음2022/09/28 00:40:21
후자
#664이름없음2022/09/28 01:26:52
고르기 힘든데 전
#665이름없음2022/09/28 06:18:08
외강내유 vs 외유내강
#666이름없음2022/09/28 10:44:57
닥전
#667이름없음2022/09/28 17:52:29
닥후
#668이름없음2022/09/28 17:53:12
후자
#669이름없음2022/09/28 18:15:35
전
#670이름없음2022/09/28 18:37:00
은발남캐vs흑발남캐
#671이름없음2022/09/28 19:39:23
닥후
#672이름없음2022/09/28 20:45:39
씁 둘 다 좋은데 일단 후
#673이름없음2022/09/29 19:31:12
어... 둘 다 좋은데ㅔㅔㅔㅔㅔ 음... 지금 기분으론 전
#674이름없음2022/09/29 19:33:15
고르기 어려운데.......전!
#675이름없음2022/09/29 19:43:26
흰피부vs갈색피부
#676이름없음2022/09/29 19:54:14
전자
#677이름없음2022/09/29 21:54:08
전자
#678이름없음2022/09/29 21:56:06
전
#679이름없음2022/09/29 23:43:41
전...
#680이름없음2022/09/29 23:43:51
파란색 vs 초록색
#681이름없음2022/09/29 23:44:15
파랑
#682이름없음2022/09/30 00:0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683이름없음2022/09/30 10:19:58
파랑
#684이름없음2022/09/30 12:25:30
초록
#685이름없음2022/09/30 12:25:45
연필 vs 샤프
#686이름없음2022/09/30 13:10:48
연필
#687이름없음2022/09/30 13:14:17
후
#688이름없음2022/09/30 13:26:47
연필
#689이름없음2022/09/30 13:27:09
샤프
#690이름없음2022/09/30 14:02:53
형or누나or언니or오빠 캐vs동생 캐
#691이름있음2022/09/30 14:06:08
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
#692이름없음2022/09/30 14:54:46
전
#693이름없음2022/09/30 17:58:29
후
#694이름없음2022/09/30 18:27:03
전자
#695이름없음2022/09/30 18:27:24
부드럽고 온화한 남주vs냉정하고 쿨한 남주
#696이름없음2022/09/30 22:18:55
부드럽고 온화한데 생긴건 쿨해보였으면 좋겠음
#697이름없음2022/09/30 22:29:49
전
#698이름없음2022/10/01 20:12:11
전
#699이름없음2022/10/01 23:29:09
전
#700이름없음2022/10/02 13:20:39
바다 vs 사막
#701이름없음2022/10/02 14:11:48
닥전
#702이름없음2022/10/02 15:46:35
>>700 전
#703이름없음2022/10/02 22:26:54
전
#704이름없음2022/10/03 01:46:52
전
#705이름없음2022/10/03 14:39:33
돼지고기 vs 닭고기
#706이름없음2022/10/03 14:43:12
후자
#707이름없음2022/10/03 19:00:01
후
#708이름없음2022/10/03 19:15:44
후
#709이름없음2022/10/04 07:41:19
후
#710이름없음2022/10/04 07:52:14
빵 vs 과자
#711이름없음2022/10/04 11:58:01
요즘은 전
#712이름없음2022/10/04 11:58:36
후
#713이름없음2022/10/04 19:48:21
후
#714이름없음2022/10/05 21:44:33
후
#715이름없음2022/10/06 13:12:10
좀비 아포칼립스vs자연재해 아포칼립스
#716이름없음2022/10/06 13:30:21
후
#717이름없음2022/10/06 14:51:29
전투신이 좋아서 전
#718이름없음2022/10/15 19:01:47
후
#719이름없음2022/10/15 19:02:21
전
#720이름없음2022/10/15 19:29:45
오드아이 vs 파이아이
#721이름없음2022/10/15 20:01:37
전자
#722이름없음2022/10/15 20:28:28
파이아이!!!!!!!!!
#723이름없음2022/10/16 00:02:39
후
#724이름없음2022/10/16 00:13:56
후
#725이름없음2022/10/16 01:17:20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726이름없음2022/10/16 01:19:50
둘다좋은데 어캐ㅌㅋㅋㅋㅋ 근데 불닭이 너무너무 좋으니까 후...
#727이름없음2022/10/16 01:28:38
전
#728이름없음2022/10/16 01:42:19
전
#729이름없음2022/10/16 04:34:26
전
#730이름없음2022/10/16 10:31:42
초코 vs 딸기
#731이름없음2022/10/16 10:51:12
초코
#732이름없음2022/10/16 13:48:11
딸기
#733이름없음2022/10/16 16:22:40
딸기
#734이름없음2022/10/16 16:26:34
초코
#735이름없음2022/10/16 16:48:51
늑대 vs 여우
#736이름없음2022/10/16 17:03:46
난느때고넌미뇨 늑대
#737이름없음2022/10/16 17:14:03
여우아우우~
#738이름없음2022/10/16 17:27:40
늑대
#739이름없음2022/10/16 20:19:34
늑
#740이름없음2022/10/16 20:20:20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씀vs상대 부를 때 존칭을 쓰지만 반말을 씀
#741이름없음2022/10/16 20:22:34
전자 씁... 후자도 좀 좋네 하지만 내 취향은 계속 전자였으니
#742이름없음2022/10/16 20:31:18
닥전
#743이름없음2022/10/16 23:00:53
전 먹고싶다
#744이름없음2022/10/17 21:27:24
전인데 그냥 존댓말 쓰는걸 더 좋아함
#745이름없음2022/10/17 21:29:42
나와 잘 맞으나, 불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하기vs나와 잘 안 맞으나, 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하기 적은게 어려웠나 나와 잘 맞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불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한다vs나와 잘 안 맞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호인 지인이 많은 사람을 손절한다 이런 의미였어
#746이름없음2022/10/18 01:34:11
후자. 나랑 관계가 괜찮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사귀는 데에까지 내 주관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나?
#747이름없음2022/10/18 14:59:41
후자 지인만 보고 불편한 사람이랑 같이 지낼 필요는 없지
#748이름없음2022/10/19 22:56:23
전 그냥 내가 맞춰주면 그만임
#749이름없음2022/10/20 11:08:22
후
#750이름없음2022/10/20 11:08:36
떡 vs 빵
#751이름없음2022/10/20 11:12:04
후자
#752이름없음2022/10/20 11:47:08
후자
#753이름없음2022/10/21 03:15:21
후
#754이름없음2022/10/21 16:38:05
후
#755이름없음2022/10/21 16:38:15
적안 vs 벽안
#756이름없음2022/10/23 18:21:59
중2병이라고 해도 나는 적안이 좋아..
#757이름없음2022/10/23 18:26:29
전
#758이름없음2022/10/23 19:47:48
후
#759이름없음2022/10/23 22:31:04
후
#760이름없음2022/10/23 22:31:49
혈연 형제자매남매 관계vs비혈연 형제자매남매 관계
#761이름없음2022/10/24 00:34:40
후자
#762이름없음2022/10/24 05:38:38
전자
#763이름없음2022/10/24 13:59:51
후자...... 유사가족 넘조흠
#764이름없음2022/10/24 14:22:52
전자 사이 좋은 가족관계 특히 형제자매남매 이야기 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고민되는데 일단 혈연끼리 닮은 부분이 좀 강조되는 느낌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외모가 똑 닮은 쌍둥이 이야기에 환장해서 전자!
#765이름없음2022/10/24 20:23:21
시끄러운 광기 vs 조용한 광기
#766이름없음2022/10/24 20:42:23
후..자.........
#767이름없음2022/10/31 13:47:59
저
#768이름없음2022/10/31 13:58:49
후자
#769이름없음2022/11/02 12:05:57
여캐는 닥전 남캐는 닥후
#770이름없음2022/11/02 12:36:52
볶음밥 vs 덮밥
#771이름없음2022/11/02 22:10:53
삭제된 레스입니다.
#772이름없음2022/11/02 22:20:47
후
#773이름없음2022/11/03 07:03:07
전전전전
#774이름없음2022/11/03 15:48:20
전
#775이름없음2022/11/03 15:53:13
민트초코vs빼빼로 감귤
#776이름없음2022/11/03 16:15:38
민트초코 처돌이는 닥전이용~~!!
#777이름없음2022/11/04 13:01:52
전
#778이름없음2022/11/04 18:14:48
최악의 딜레마.......... 차라리 민초
#779이름없음2022/11/04 20:06:45
민초 처돌이라 닥전
#780이름없음2022/11/04 20:09: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이름없음2022/11/04 20:13:46
닥후 사두용미가 보람도 있고 여운도 깊음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속담도 있잖아
#782이름없음2022/11/05 13:33:55
음... 후자?
#783이름없음2022/11/06 18:22:51
후
#784이름없음2022/11/10 13:03:49
후
#785이름없음2022/11/10 13:04:05
연필 vs 샤프
#786이름없음2022/11/10 13:05:54
후
#787이름없음2022/11/10 13:36:06
후
#788이름없음2022/11/10 13:38:55
후
#789이름없음2022/11/10 13:47:41
후
#790이름없음2022/11/10 13:50:03
적안 vs 벽안
#791이름없음2022/11/10 14:13:32
후
#792이름없음2022/11/10 15:43:16
적 안 만 세
#793이름없음2022/11/10 16:01:25
전
#794이름없음2022/11/10 21:59: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이름없음2022/11/10 22:02:57
추위 vs 더위
#796이름없음2022/11/10 23:53:44
닥전 추운건 뭐 하나 더 껴입으면 되는데 더운건 진짜 못 참겠음
#797이름없음2022/11/11 01:23:50
전
#798이름없음2022/11/11 14:33:34
전. 둘 다 너무너무 싫은데 더운건 땀 나서 더 싫음
#799이름없음2022/11/12 00:46: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0이름없음2022/11/12 00:47:2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1이름없음2022/11/12 01:01:57
실눈이면 다 좋지만... 전
#802이름없음2022/11/12 15:17:27
후
#803이름없음2022/11/12 16:09:58
전자
#804이름없음2022/11/12 18:39:02
아 둘다 좋지만...... 굳이 고르라면 전자 쪽이 더 좋은듯
#805이름없음2022/11/12 23:19:45
히어로 vs 빌런
#806이름없음2022/11/13 00:26:11
빌런🤍 다들 마음 속에 빌런 한명씩 품고 계시잖아요
#807이름없음2022/11/25 16:51:04
히어로
#808이름없음2022/11/26 15:25:00
빌런 최고
#809이름없음2022/11/26 15:29:07
히어로
#810이름없음2022/11/26 15:30:20
감자 vs 고구마
#811이름없음2022/11/26 15:3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2이름없음2022/11/26 15:46:01
전 감자너무좋아
#813이름없음2022/11/26 15:53:46
감자 고구마라떼가 맛있긴 하지만 어떻게 해 먹든 맛있는 게 감자
#814이름없음2022/11/27 03:48:13
후
#815이름없음2022/11/27 09:44:50
삭제된 레스입니다.
#816이름없음2022/11/27 15:25:31
전
#817이름없음2022/11/29 00:22:15
전
#818이름없음2022/11/29 01:34:09
전
#819이름없음2022/11/29 02:06:04
전
#820이름없음2022/11/29 02:06:34
뼈 있는 치킨vs순살치킨
#821이름없음2022/11/29 03:00:33
후
#822이름없음2022/11/29 10:30:55
후
#823이름없음2022/11/29 11:32:08
후
#824이름없음2022/11/29 13:08:47
전
#825이름없음2022/11/29 13:09:30
이야기 전체 메인 주인공vs세계관의 숨겨진 주인공
#826이름없음2022/11/29 16:28:59
둘다 너무 좋은데 후
#827이름없음2022/11/29 19:22:44
전
#828이름없음2022/11/30 08:40:33
전
#829이름없음2022/12/02 16:11:00
후
#830이름없음2022/12/02 16:11:18
네모안경 vs 동그란 안경
#831이름없음2022/12/03 16:18:59
남자는 전 여자는 후
#832이름없음2022/12/03 16:40:08
전
#833이름없음2022/12/05 04:44:18
후
#834이름없음2023/01/16 19:54:28
후
#835이름없음2023/01/16 19:54:42
매운 음식 vs 단 음식
#836이름없음2023/01/16 21:56:36
danger
#837이름없음2023/01/17 22:37:53
둘 다 몸에 안 좋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단 음식
#838이름없음2023/01/17 23:35:14
후
#839이름없음2023/01/19 10:04:31
후
#840이름없음2023/01/19 10:04:53
따뜻한 것 vs 시원한 것
#841이름없음2023/01/19 10:23:54
시원!!
#842이름없음2023/01/19 13:52:43
후
#843이름없음2023/01/19 14:10:31
얼죽아는 닥후지 ㅋㅋ
#844이름없음2023/01/19 23:34:07
후!
#845이름없음2023/01/19 23:34:33
주인공 시점vs화자 시점
#846이름없음2023/01/20 00:38:14
주인공 시점으로 봐야 정이 붙음 객관적인 거 시러시러
#847이름없음2023/01/20 13:04:48
주인공!
#848이름없음2023/01/22 13:39:57
주인공
#849이름없음2023/01/22 18:47:18
화자
#850이름없음2023/01/22 23:13:06
카페에서 달콤한 것 시키기 vs 상큼한 것 시키기
#851이름없음2023/01/22 23:29:11
후
#852이름없음2023/01/23 12:08:57
전
#853이름없음2023/01/23 22:57:44
후
#854이름없음2023/01/25 13:48:49
전
#855이름없음2023/01/25 13:48:58
펩시 vs 코카콜라
#856이름없음2023/01/25 13:59:35
후
#857이름없음2023/01/25 15:13:22
후자
#858이름없음2023/02/02 10:56:38
후
#859이름없음2023/02/07 05:02:43
후
#860이름없음2023/02/07 06:23:13
슬리퍼 vs 운동화
#861이름없음2023/02/07 08:18:47
슬리퍼
#862이름없음2023/02/07 10:39:17
후
#863이름없음2023/02/12 16:21:24
편리성으로는 전 패션으로는 후 근데 난 전자가 더 좋음
#864이름없음2023/02/13 11:38:57
후
#865이름없음2023/02/13 19:25:17
무슨 짓을 해도 깐달걀인 강철피부 가지기 vs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몸 갖기(근육은 별도 노력 필요)
#866이름없음2023/02/13 19:30:27
후, 먹방유튜버 바로 함
#867이름없음2023/02/13 19:35:01
전
#868이름없음2023/02/13 19:40:35
후 먹방유튜버는 먹고 찌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하지만 난 운동이 필요없으니 내가 이 업계 1짱 먹을수 있음
#869이름없음2023/02/13 19:55:26
닥전
#870이름없음2023/02/21 13:19:45
공포물 vs 치유물
#871이름없음2023/02/22 00:56:25
치유물
#872이름없음2023/02/22 01:10:26
전
#873이름없음2023/02/22 08:38:00
후
#874이름없음2023/02/22 15:01:34
후
#875이름없음2023/02/23 03:06:14
행동파 탐정vs안락의자 탐정
#876이름없음2023/02/23 03:51:19
변장도 하고 연기도 하면서 증거 수집하는게 취향이라 전
#877이름없음2023/02/23 05:02:22
후!
#878이름없음2023/03/02 09:46:39
전
#879이름없음2023/03/05 09:17:10
전
#880이름없음2023/03/05 17:23:58
순수한 애가 쎄하게 돌변하는 갭모에 vs 양아치가 귀여워지는 갭모에
#881이름없음2023/03/06 13:36:04
후
#882이름없음2023/03/10 15:38:41
후
#883이름없음2023/03/10 20:42:22
전
#884이름없음2023/03/11 02:08:39
후
#885이름없음2023/03/14 11:07:48
사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886이름없음2023/03/14 20:49:11
후..?
#887이름없음2023/03/14 21:17:24
이걸 취향 요소라고 해도 되는건가? 창작물에서 이런요소를 가진 캐릭터를 다룰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전문적으로 조심히 다뤄야 하는거고 이 속성 자체가 무슨 모에요소가 될건 아니라고 보는데 둘중 하나 취향을 고르라는건...
#888이름없음2023/03/14 21:48:20
후
#889이름없음2023/03/14 21:57:36
굳이 따지자면 후
#890이름없음2023/03/14 22:39:36
추리물 vs 개그물
#891이름없음2023/03/15 01:29:48
닥전
#892이름없음2023/03/17 11:03:40
전자
#893이름없음2023/03/17 11:15:25
전
#894이름없음2023/03/18 14:29:35
후
#895이름없음2023/03/19 15:48:40
떡볶이vs타코야키
#896이름없음2023/03/19 15:49:12
전
#897이름없음2023/03/19 19:03:52
전
#898이름없음2023/03/20 10:05:09
전
#899이름없음2023/04/07 11:09:46
전
#900이름없음2023/04/07 11:10:13
빨간색 vs 파란색
#901이름없음2023/04/07 11:26:58
후! 파란색
#902이름없음2023/04/07 12:55:09
>>900 파 랑 조 아
#903이름없음2023/04/07 13:29:55
와 진짜 못고르겠다 둘다 맛있는데 음 지금은 빨강이 끌린다!
#904이름없음2023/04/07 13:53:40
빨
#905이름없음2023/04/07 14:33:05
파.... 가 아니라 으악 내가 제시해야되네 어............ 미래풍vs과거풍
#906이름없음2023/04/07 16:56:12
전
#907이름없음2023/04/07 18:20:40
과거는 그 시대만의 감성이 있어서 좋아
#908이름없음2023/04/07 23:43:41
후 전자는 이상하게 디스토피아, 인류멸망 이런거밖에 생각 안나
#909이름없음2023/04/08 10:02:18
후
#910이름없음2023/04/08 10:56:02
트윈테일 vs 포니테일
#911이름없음2023/04/09 04:30:26
지금까지 잡았던 여캐는 다 트윈테일이었던 트윈테일 성애자라.... 전
#912이름없음2023/04/10 01:04:51
나도 >>911이랑 같은 이유로 전
#913이름없음2023/04/10 03:30:08
전 다양하게 바리에이션하기도 좋고, 포니보단 트윈이 좀 더 귀여운 느낌이라 좋아
#914이름없음2023/04/10 10:08:11
후
#915이름없음2023/04/10 10:08:39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웃는 타입 VS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우는 타입
#916이름없음2023/04/10 17:18:13
둘다 좋은데... 근데 일단 둘이 소소하게 행복했으면 좋겠단 바람으로 전
#917이름없음2023/04/10 19:00:32
후자가 개꼴리는데 역시 전자가 더 좋아..
#918이름없음2023/04/16 00:09:38
지금 최애가 후자임
#919이름없음2023/04/16 01:30:59
후자 뭔가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느낌이라 전자보다 좀 더 마음에 들어
#920이름없음2023/04/16 01:32:24
맨날 보스 앞담뒷담까며 욕할 정도로 충성심따윈 하나도 없는 간부 vs 보스가 너의 심장을 바치라하면 바로 자신의 심장을 바칠 정도로 충성적인 간부
#921이름없음2023/04/16 01:38:07
ㅋㅋ차애가 후자라서 후 원한다면 불길이라도 뛰어드는 충성심MAX
#922이름없음2023/04/17 20:33:27
후
#923이름없음2023/04/17 21:5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이름없음2023/04/17 21:58:29
후
#925이름없음2023/04/19 02:09:08
여우 같은 곰 vs 곰 같은 여우
#926이름없음2023/04/19 10:44:11
생긴건 여우인데 하는게 곰같으면 좋겠어 귀여워
#927이름없음2023/04/19 13:43:08
여우 같은 곰
#928이름없음2023/04/19 16:55:20
지능&계략캐는 겉보기엔 절대 안 그럴것 같이 생겨야 맛있다 닥전
#929이름없음2023/04/19 16:58:16
전
#930이름없음2023/04/19 20:56:56
짭짤한 과자 vs 달달한 과자
#931이름없음2023/04/19 20:58:00
전
#932이름없음2023/04/20 00:18:20
전
#933이름없음2023/05/06 19:31:24
후
#934이름없음2023/05/06 23:43:22
전
#935이름없음2023/05/06 23:45:19
급한 성격 vs 느린 성격
#936이름없음2023/05/07 00:45:57
전
#937이름없음2023/05/07 00:56:41
후
#938이름없음2023/05/07 19:25:39
후
#939이름없음2023/05/07 19:50:44
여유 넘치는게 좋아서 후
#940이름없음2023/05/07 20:57:47
후후후후후후후ㅜㅎ 지구인이 이세계로 옴 VS 이세계인이 지구로 옴
#941이름없음2023/05/08 09:34:45
전 날 이세계로 보내줘~~~~~~~~~
#942이름없음2023/05/08 09:58:28
전
#943이름없음2023/05/09 11:1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944이름없음2023/05/09 12:05:36
전
#945이름없음2023/05/09 13:45:31
요리 잘 하는 캐 vs 요리 잘 먹는 캐
#946이름없음2023/05/09 16:06:33
전
#947이름없음2023/05/09 22:27:55
자기가 잘 하는 분야가 한가지정도는 있는게 좋아서 전
#948이름없음2023/05/09 23:21:10
전
#949이름없음2023/05/10 01:19:22
잘하고 잘먹는...? 그래도 고르자면 전
#950이름없음2023/05/10 07:39:59
그냥 개그캐vs진지 개그캐
#951이름없음2023/05/10 12:43:43
후
#952이름없음2023/05/10 14:11:11
여러모로 재밌다고 느껴져서 후자
#953이름없음2023/05/10 19:15:16
전
#954이름없음2023/05/19 16:23:05
후
#955이름없음2023/05/20 01:20:03
칼 vs 총
#956이름없음2023/05/20 01:32:31
전자 간지작살
#957이름없음2023/05/20 02:25:19
전자
#958이름없음2023/05/20 04:56:58
후
#959이름없음2023/05/20 09:03:22
아 씁 어쩌지 나 둘다 좋은데 일단 지금은 후가 끌림
#960이름없음2023/05/20 09:58:47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961이름없음2023/05/20 13:58:59
전자는 멋있고 후자는 맛있음 그래서 제 선택은요........ 외유내강
#962이름없음2023/05/20 14:12:27
전
#963이름없음2023/05/20 17:40:03
전~~
#964이름없음2023/05/20 19:34:26
둘 다 좋지만 고르자면 전자
#965이름없음2023/05/24 22:13:13
쓰레기x쓰레기 vs 모범시민x모범시민
#966이름없음2023/05/24 22:56:22
전자
#967이름없음2023/05/26 15:15:02
후
#968이름없음2023/05/26 21:16:18
전
#969이름없음2023/05/26 21:46:55
후
#970이름없음2023/05/26 22:06:13
욕쟁이vs개어그로꾼
#971이름없음2023/05/26 23:25:14
전
#972이름없음2023/05/26 23:30:23
후
#973이름없음2023/05/27 00:21:15
욕쟁이보단 그나마 후자.....
#974이름없음2023/05/27 17:47:47
전
#975이름없음2023/05/28 02:21:24
커플링으로 쌍방 츤데레 vs 쌍방 메가데레
#976이름없음2023/05/28 12:43:25
후 개그포지션으로 닭살커플이면 좋겟음...
#977이름없음2023/06/03 22:17:49
후 서로가 너무 좋아서 애정에 질식할 것 같은 커플 진짜 좋아함
#978이름없음2023/06/04 11:04:05
전자는 귀엽고 후자도.... 귀엽지만 전자가 더 보고싶음 맨날 서로 싸워대면서도 중요할 땐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는 상황이 너무 좋음
#979이름없음2023/06/04 11:10:57
전
#980이름없음2023/06/04 14:09:27
엉뚱발랄vs도도시크
#981이름없음2023/06/04 15:00:23
내취향은 엉뚱시크 도도발랄이지만 사실 둘이 엮는게 제일 맛있지만 전자..
#982이름없음2023/06/04 16:13:26
엉뚱발랄은 마음이 편해지고, 도도시크는 완전 멋있다고 생각해. 둘 다 좋은데 내 자캐들을 보면 일단 후자의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서 도도시크가 취향에 더 가까운 것 같음.
#983이름없음2023/06/05 00:30:13
후
#984이름없음2023/06/05 12:35:31
전
#985이름없음2023/06/05 16:26:05
사이버펑크 vs 스팀펑크
#986이름없음2023/06/05 16:32:53
후!
#987이름없음2023/06/05 18:49:26
후
#988이름없음2023/06/05 19:15:17
후
#989이름없음2023/06/05 21:13:03
전
#990이름없음2023/06/05 22:01:31
치즈 크러스트 vs 고구마 크러스트
#991이름없음2023/06/05 22:36:57
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전 치즈사랑해
#992이름없음2023/06/05 23:18:07
전
#993이름없음2023/06/06 00:31:09
삭제된 레스입니다.
#994이름없음2023/06/06 10:11:12
닥전
#995이름없음2023/06/06 10:11:25
높은 곳 vs 낮은 곳
#996이름없음2023/06/06 12:17:48
낮은 곳
#997이름없음2023/06/06 12:27:31
보는건 전자 실제론 후자 ㅠㅠㅠ 고소공포증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높은데서 바라보는거나 날아다니는거 좋아함 >>1000이 2판 세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