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취향 2022/04/14 18:33:10

#1 이름없음 2022/04/14 18:33:10

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일단 쉬운 주제로 시작 천사 VS 악마

#2 이름없음 2022/04/14 18:56:51

후자

#3 이름없음 2022/04/14 18:59:51

후자!

#4 이름없음 2022/04/14 19:06:06

후자

#5 이름없음 2022/04/14 19:06:20

장발 vs 단발

#6 이름없음 2022/04/14 19:06:57

닥전

#7 이름없음 2022/04/14 19:54:22

전자

#8 이름없음 2022/04/14 20:0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2/04/14 20:12:21

닥전

#10 이름없음 2022/04/14 20:12:52

묶은 머리 하이(위로)vs 로우(밑으로)

#11 이름없음 2022/04/14 20:28:55

와 힘들다 그래도 전자

#12 이름없음 2022/04/14 20:36:24

후자

#13 이름없음 2022/04/14 20:48:47

후자

#14 이름없음 2022/04/14 20:57:49

전자

#15 이름없음 2022/04/14 20:59:41

남장여자 vs 여장남자

#16 이름없음 2022/04/14 21:07:52

전자

#17 이름없음 2022/04/14 21:30:47

#18 이름없음 2022/04/14 21:46:30

#19 이름없음 2022/04/14 21:57:53

#20 이름없음 2022/04/14 22:05:10

끝까지 신을 믿는 사제 VS 타락하는 사제

#21 이름없음 2022/04/15 16:39:06

#22 이름없음 2022/04/15 17:08:19

#23 이름없음 2022/04/15 20:03:20

#24 이름없음 2022/04/15 20:30:41

후자

#25 이름없음 2022/04/15 20:30:51

금발 vs 흑발

#26 이름없음 2022/04/15 20:31:37

#27 이름없음 2022/04/15 20:31:41

이야 이건 대표적인 취향 양자택일이지 난 후자

#28 이름없음 2022/04/15 20:31:51

닥후

#29 이름없음 2022/04/15 21:04:13

금발충 나밖에읍냐 닥전!!!!!!!! 금발은 진리 금발 이즈 뭔들...

#30 이름없음 2022/04/15 21:04:49

궁극의 승부 부먹 vs 찍먹

#31 이름없음 2022/04/15 21:11:50

#32 이름없음 2022/04/15 21:20:35

난 찍먹이다!!!!!!

#33 이름없음 2022/04/15 21:25:35

나도 찍먹!!!!

#34 이름없음 2022/04/15 21:27:45

#35 이름없음 2022/04/15 21:40:45

탐정vs조수

#36 이름없음 2022/04/15 21:49:54

전자

#37 이름없음 2022/04/15 23:22: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2/04/15 23:29:52

#39 이름없음 2022/04/16 00:02:24

#40 이름없음 2022/04/16 00:03:31

물냉면vs비빔냉면

#41 이름없음 2022/04/16 00:17:50

닥 물냉

#42 이름없음 2022/04/16 00:1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43 이름없음 2022/04/16 00:49:12

이건 물냉이지

#44 이름없음 2022/04/16 00:49:47

#45 이름없음 2022/04/16 01:48:07

권선징악vs피카레스크

#46 이름없음 2022/04/17 21:02:48

#47 이름없음 2022/04/17 21:04:41

#48 이름없음 2022/04/18 00:15:02

#49 이름없음 2022/04/18 09:48:29

예전엔 악역을 화끈하게 물리치는 권선징악이 좋았는데 요즘은 그러는 주인공마저도 선역으로는 보기 힘든거라면 좋겠다(데스노트 같은) 그러니까 후자

#50 이름없음 2022/04/18 09:48:55

사연있는 악당 vs 절대악

#51 이름없음 2022/04/18 10:11:08

#52 이름없음 2022/04/18 10:15:37

전자

#53 이름없음 2022/04/18 10:2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4 이름없음 2022/04/18 10:51:39

#55 이름없음 2022/04/18 10:52:47

전투vs비전투(정보 전달, 약점, 위치 파악 등)

#56 이름없음 2022/04/18 11:15:16

#57 이름없음 2022/04/18 11:17:16

후자

#58 이름없음 2022/04/18 13:09:35

전자

#59 이름없음 2022/04/18 13:3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60 이름없음 2022/04/18 22:31:06

해요체vs하십시오체

#61 이름없음 2022/04/18 22:31:56

후자

#62 이름없음 2022/04/18 23:37:12

둘다좋은데...... 일단 전자

#63 이름없음 2022/04/18 23:44:00

닥후

#64 이름없음 2022/04/18 23:44:33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후자가 독특할지도?

#65 이름없음 2022/04/18 23:51:22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내 이상형 vs 내 취향이 아니지만 날 사랑해주는 사람

#66 이름없음 2022/04/19 00:35:42

#67 이름없음 2022/04/19 03:50:48

닥후

#68 이름없음 2022/04/19 11:14:45

#69 이름없음 2022/04/19 13:09:33

삭제된 레스입니다.

#70 이름없음 2022/04/19 15:12:44

민트 vs 초코 섞어먹기 없음

#71 이름없음 2022/04/19 16:04:32

닥후

#72 이름없음 2022/04/19 16:06:06

후자

#73 이름없음 2022/04/19 16:15:01

닥후

#74 이름없음 2022/04/19 16:19:35

#75 이름없음 2022/04/19 17:22:47

따뜻한 커피vs아이스 커피

#76 이름없음 2022/04/19 17:26:03

닥후

#77 이름없음 2022/04/19 17:26:47

닥후

#78 이름없음 2022/04/19 18:04:30

#79 이름없음 2022/04/19 21:53:34

#80 이름없음 2022/04/19 22:09:48

사랑받기 vs 사랑하기

#81 이름없음 2022/04/20 00:55:33

#82 이름없음 2022/04/20 08:18:12

후 불면은 구멍이 생기는 커다란 솜사탕

#83 이름없음 2022/04/20 14:36:54

#84 이름없음 2022/04/20 21:46:58

#85 이름없음 2022/04/20 21:47:15

주인공만 죽는 전개 VS 주인공만 사는 전개

#86 이름없음 2022/04/21 09:36:22

#87 이름없음 2022/04/21 12:06:25

삭제된 레스입니다.

#88 이름없음 2022/04/21 12:43:27

후 이런 절망 짜릿해

#89 이름없음 2022/04/21 15:19:16

스토리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후쪽이 좀 더 끌림

#90 이름없음 2022/04/21 15:20:34

콜라 vs 사이다

#91 이름없음 2022/04/21 15:34:41

#92 이름없음 2022/04/21 16:21:10

#93 이름없음 2022/04/21 20:02:38

#94 이름없음 2022/04/21 23:54:06

#95 이름없음 2022/04/22 00:04:48

마왕×용사 VS 용사×마왕

#96 이름없음 2022/04/22 00:06:46

#97 이름없음 2022/04/22 00:09:25

#98 이름없음 2022/04/22 14:47:51

#99 이름없음 2022/04/22 14:51:57

#100 이름없음 2022/04/22 15:03:29

두루마기vs도포

#101 이름없음 2022/04/22 19:45:04

#102 이름없음 2022/04/22 20:43:00

>>100 후자

#103 이름없음 2022/04/23 01:58:16

두루마기

#104 이름없음 2022/04/24 00:05:17

#105 이름없음 2022/04/24 01:12:39

하이텐션 vs 로우텐션

#106 이름없음 2022/04/24 02:05:20

후자

#107 이름없음 2022/04/24 02:05:52

#108 이름없음 2022/04/24 12:34:23

후자

#109 이름없음 2022/04/24 16:35:32

#110 이름없음 2022/04/24 16:35:43

장신 vs 단신

#111 이름없음 2022/04/24 18:53:14

#112 이름없음 2022/04/24 20:16:58

#113 이름없음 2022/04/24 20:27:13

정답은: 둘을 엮는다 사실 키 적당한 사람이 좋은데 따지자면 장신

#114 이름없음 2022/04/29 05:58:25

원래 둘다 아무래도 좋았는데 요샌 전자인 편......

#115 이름없음 2022/04/29 10:25:03

진라면 순한맛vs진라면 매운맛 난 후자

#116 이름없음 2022/04/29 10:27:13

닥후

#117 이름없음 2022/04/29 10:46:11

#118 이름없음 2022/04/29 12:45:41

후자

#119 이름없음 2022/04/29 16:52:38

#120 이름없음 2022/04/29 17:38:28

미니스커트 vs 롱 스커트

#121 이름없음 2022/04/29 17:54:47

#122 이름없음 2022/04/29 18:01:27

#123 이름없음 2022/04/29 20:29:36

#124 이름없음 2022/04/29 21:15:03

#125 이름없음 2022/04/29 21:20:37

패배의 순간 앞에서 처절하게 발악하는 캐 vs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하는 캐

#126 이름없음 2022/04/29 23:50:03

#127 이름없음 2022/04/30 00:05:49

#128 이름없음 2022/04/30 00:40:06

이거 힘들다... 후자

#129 이름없음 2022/05/01 19:42:22

캐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후

#130 이름없음 2022/05/01 20:00:47

넥타이 단정하게 매고있는 캐릭터vs자기 편한대로 좀 느슨하게 맨 캐릭터

#131 이름없음 2022/05/01 20:01:22

#132 이름없음 2022/05/01 20:09:42

#133 이름없음 2022/05/01 20:57:15

#134 이름없음 2022/05/01 21:02:09

#135 이름없음 2022/05/01 23:02:04

침묵이 있어도 편한 친구 vs 자주자주 만나서 같이 놀러가는 친구

#136 이름없음 2022/05/01 23:24:07

전!

#137 이름없음 2022/05/01 23:27:30

#138 이름없음 2022/05/02 11:24:12

#139 이름없음 2022/05/02 16:53:03

#140 이름없음 2022/05/02 16:53:33

고음 vs 저음

#141 이름없음 2022/05/02 16:55:37

닥후

#142 이름없음 2022/05/03 04:02:15

#143 이름없음 2022/05/13 22:48:27

#144 이름없음 2022/05/13 23:09:34

#145 이름없음 2022/05/13 23:10:11

희망을 위해 같이 미래로 나아가주겠다고 하는 캐릭터 VS 지옥까지도 함께 떨어져주겠다고 하는 캐릭터

#146 이름없음 2022/05/13 23:51:53

닥후다... 미쳤다

#147 이름없음 2022/05/14 00:12:12

후자!

#148 이름없음 2022/05/14 15:23:02

둘 다 좋은데 두 개 다 합친캐는 안되나? 너와 함께 미래로 나아갈게 하지만 네가 더 이상 못 가겠다면 지옥까지도 함께 간다고 하는... 그래도 골라야하면 후자

#149 이름없음 2022/05/14 17:21:20

둘다 좋네... 지금은 후자

#150 이름없음 2022/05/14 21:19:46

낮 vs 밤

#151 이름없음 2022/05/14 22:05:01

후자

#152 이름없음 2022/05/14 22:13:21

후자

#153 이름없음 2022/05/14 22:14:54

후후

#154 이름없음 2022/05/14 22:41:28

#155 이름없음 2022/05/14 22:41:54

츤데레vs다루데레

#156 이름없음 2022/05/14 23:53:28

닥후

#157 이름없음 2022/05/14 23:59:55

#158 이름없음 2022/05/15 00:49: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59 이름없음 2022/05/18 22:44:33

#160 이름없음 2022/05/18 22:44:51

흑발 vs 금발

#161 이름없음 2022/05/19 00:36:56

둘을 엮고싶은데... 고르면 금발

#162 이름없음 2022/05/19 00:39:32

#163 이름없음 2022/05/19 18:47:52

#164 이름없음 2022/05/19 18:56: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65 이름없음 2022/05/19 19:32:10

위선자 vs 위악자

#166 이름없음 2022/05/19 19:36:30

닥후

#167 이름없음 2022/05/19 19:57:11

솔직히 둘 다 좋은데... 지금은 후자가 더 끌리니까 후!

#168 이름없음 2022/05/19 20:00:24

닥전 속마음도 같이 전개되면 개재밌겠다

#169 이름없음 2022/05/19 22:02:51

요즘엔 후

#170 이름없음 2022/05/20 01:00:13

월500백수 vs 월800직장인

#171 이름없음 2022/05/20 01:01:16

미친 난 닥전이다 근데 이거 세전이야 세후야?

#172 이름없음 2022/05/20 01:31:30

닥후! 300만원이면 게임팩이 60개.. 야구장을 150번.. etf에 묻어두면 돈이..돈이 복사된다...!!!!!

#173 이름없음 2022/05/20 01:37:06

전 닥전!!!

#174 이름없음 2022/05/20 08:22:23

#175 이름없음 2022/05/20 08:22:55

새끼발가락 모서리에 찧기 vs 맨발로 레고 밟기

#176 이름없음 2022/05/20 08:24:16

전 레고는 살인흉기임

#177 이름없음 2022/05/20 10:51:49

#178 이름없음 2022/05/21 03:50:28

#179 이름없음 2022/05/21 19:07:48

#180 이름없음 2022/05/21 19:58:03

짠맛 vs 단맛

#181 이름없음 2022/05/22 00:20:11

짠거 싫어해서 차라리 후

#182 이름없음 2022/05/22 00:29:53

#183 이름없음 2022/05/22 00:45: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84 이름없음 2022/05/22 01:14:19

#185 이름없음 2022/05/22 01:14:34

거유vs빈유

#186 이름없음 2022/05/22 01:16:23

후(여자 한정)

#187 이름없음 2022/05/22 02:57:18

#188 이름없음 2022/05/22 03:12:54

#189 이름없음 2022/05/22 03:33:59

#190 이름없음 2022/05/22 09:03:34

둥근안경 vs 네모안경

#191 이름없음 2022/05/22 09:31:30

#192 이름없음 2022/05/22 12:20:52

전 ㅈㅂ

#193 이름없음 2022/05/22 14:17:45

#194 이름없음 2022/05/24 03:12:19

나는 결정에 실패했다......

#195 이름없음 2022/05/24 20:00:05

부끄러워하면서 고백하는 능글캐 vs 평소처럼 능글거리면서 고백하는 능글캐

#196 이름없음 2022/05/25 13:16: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97 이름없음 2022/05/25 18:48:07

장난일때는 후 진심일때는 전

#198 이름없음 2022/05/25 19:38:09

>>197 이거다 ㄷㄷ

#199 이름없음 2022/05/25 21:10:44

#200 이름없음 2022/05/25 21:21:13

모범생 vs 양아치

#201 이름없음 2022/05/25 22:11:29

전자

#202 이름없음 2022/05/26 01:26:34

>>200 전자

#203 이름없음 2022/05/26 02:47:25

후자

#204 이름없음 2022/05/26 14:50:19

#205 이름없음 2022/05/27 17:21:17

당신을 시험하는 천사 vs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악마

#206 이름없음 2022/06/03 08:28:22

#207 이름없음 2022/06/03 17:30:37

후... 나 이거 진짜 너무 좋아함

#208 이름없음 2022/06/03 19:10:07

아 둘 다 넘 좋은디 전자

#209 이름없음 2022/06/03 19:15:38

후자ㅠㅠ

#210 이름없음 2022/06/03 20:14:09

얀데레vs멘헤라

#211 이름없음 2022/06/03 20:33:45

다 별로

#212 이름없음 2022/06/03 20:56:32

#213 이름없음 2022/06/03 21:12:59

전자

#214 이름없음 2022/06/03 22:49:53

#215 이름없음 2022/06/03 23:16:46

운동 잘하는 사람 vs 공부 잘하는 사람

#216 이름없음 2022/06/03 23:22:09

이건 닥후

#217 이름없음 2022/06/04 02:49:45

현실이면 훈데 덕질이면 전이면 어느쪽으로 대답해야하지?

#218 이름없음 2022/06/04 03:08:53

>>217 랑 같음 222

#219 이름없음 2022/06/04 09:38:50

닥전

#220 이름없음 2022/06/04 23:29:31

강아지 vs 고양이

#221 이름없음 2022/06/05 02:22:32

고양이 자체로만 보면 참 좋지 귀엽고

#222 이름없음 2022/06/05 02:33:46

전자

#223 이름없음 2022/06/05 03:04:09

강아지 🐕🐕🐕🐕🐕🐕🐕🐩🐩🐩🐩🐩🐶🐶🐶🐶🐶

#224 이름없음 2022/06/05 14:08:19

#225 이름없음 2022/06/05 14:08:40

멀끔하게 생겼는데 겁나 또라이인 인물 vs 피폐하고 어둡게 생겼는데 사고방식은 정상적인 인물

#226 이름없음 2022/06/05 18:58:05

#227 이름없음 2022/06/05 18:58:44

#228 이름없음 2022/06/05 20:14:51

#229 이름없음 2022/06/05 20:52:36

#230 이름없음 2022/06/05 20:52:48

술 vs 담배

#231 이름없음 2022/06/05 20:54:47

????? 둘다 싫은데...??

#232 이름없음 2022/06/05 22:04:51

그나마 고르라면 술 까리한 칵테일같은거 좋아...

#233 이름없음 2022/06/05 23:5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 이름없음 2022/06/06 00:53:17

술 쪼아!

#235 이름없음 2022/06/06 08:47:08

고기 vs 채소

#236 이름없음 2022/06/06 08:50:59

고기최고

#237 이름없음 2022/06/06 09:14:00

#238 이름없음 2022/06/06 10:20:09

고기7:채소3 정도가 좋긴 한데 둘중에 고르라면 고기지

#239 이름없음 2022/06/08 08:33:10

닥후

#240 이름없음 2022/06/08 08:33:21

사디즘 vs 마조히즘

#241 이름없음 2022/06/09 17:25:39

#242 이름없음 2022/06/10 16:28:15

#243 이름없음 2022/06/10 20:43:35

#244 이름없음 2022/06/11 00:46:07

#245 이름없음 2022/06/11 01:45:46

머리 스스로 풀기 vs 머리 풀리기

#246 이름없음 2022/06/11 12:09:21

후자

#247 이름없음 2022/06/11 12:19:04

#248 이름없음 2022/06/11 15:58:26

후는 당했을때 ㅈ같으니까 전

#249 이름없음 2022/06/11 18:15:24

#250 이름없음 2022/06/11 18:55:25

인간적이고 친근한 신 VS 신적이고 경외감 들게 하는 신

#251 이름없음 2022/06/11 19:03:39

지금 끌리는건 전자

#252 이름없음 2022/06/11 20:54:23

전자

#253 이름없음 2022/06/11 21:4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254 이름없음 2022/06/12 01:56:25

전!!

#255 이름없음 2022/06/12 02:37:58

달달한 과자vs짭짤한 과자

#256 이름없음 2022/06/14 16:19:01

#257 이름없음 2022/06/14 16:57:17

#258 이름없음 2022/06/14 22:20:52

#259 이름없음 2022/06/14 22:21:34

전!!!!

#260 이름없음 2022/06/14 22:54:00

커피 vs 술

#261 이름없음 2022/06/15 00:52:01

#262 이름없음 2022/06/16 01:43:39

#263 이름없음 2022/06/16 12:12:59

#264 이름없음 2022/06/16 12:57:53

카페인을 못 받아서 후

#265 이름없음 2022/06/16 13:57:10

동양 vs 서양

#266 이름없음 2022/06/16 14:06:34

동양조아 동양조아 동양조아 복식도좋고 건축물 특유의 동양스럽고 등같은거 달려있고 물에 띄우고 하는 그런거 너무 좋아

#267 이름없음 2022/06/25 22:18:57

닥후

#268 이름없음 2022/06/26 11:57:50

동양

#269 이름없음 2022/06/26 18:49:00

저어는 동유럽이 좋고 서남아시아가 좋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하... 동양을 동아시아 서양을 서유럽으로만 국한해서 생각해보면 동양이 맞을 듯 유교의 나라 너무 좋아

#270 이름없음 2022/06/26 20:46:18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271 이름없음 2022/06/26 21:50:02

전자

#272 이름없음 2022/06/26 23:25:34

후! 강해보이고 주변인들에게 의지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본인이 주변인들에게 더 의지하고 있고 힘들어도 억지로 강한 척하려는 그런 모습이 정말 좋아

#273 이름없음 2022/06/26 23:28:31

외유내강

#274 이름없음 2022/06/26 23:34:08

#275 이름없음 2022/06/27 00:00:37

장신 vs 단신

#276 이름없음 2022/06/27 00:00:59

#277 이름없음 2022/06/28 18:13:07

후 우리최애가 짜리몽땅해

#278 이름없음 2022/06/28 21:57:28

#279 이름없음 2022/06/28 22:30:08

#280 이름없음 2022/06/28 22:34:48

상큼함vs달달함

#281 이름없음 2022/06/28 22:43:44

요즘같은 여름은 상큼

#282 이름없음 2022/06/29 16:11:14

둘이 섞으면 맛있는데 달콤상큼 여름이니까 전

#283 이름없음 2022/06/29 16:11:43

#284 이름없음 2022/07/05 20:53:50

달달함~~~!!

#285 이름없음 2022/07/05 21:08:34

눈물점 vs 애교점

#286 이름없음 2022/07/05 22:05:23

고민되넹.......... 최애가 입가에 점 있으니까 후자

#287 이름없음 2022/07/06 01:13:08

#288 이름없음 2022/07/06 05:47:15

#289 이름없음 2022/07/06 05:52:59

#290 이름없음 2022/07/06 21:41:53

전화 vs 문자(카톡)

#291 이름없음 2022/07/06 21:53:13

#292 이름없음 2022/07/06 23:22:46

닥후

#293 이름없음 2022/07/07 00:18:28

닥후

#294 이름없음 2022/07/07 13:03:52

#295 이름없음 2022/07/07 20:53:29

하트 vs 별

#296 이름없음 2022/07/07 21:32:21

#297 이름없음 2022/07/08 15:30:07

#298 이름없음 2022/07/08 15:57:20

후...라고 하기엔 최근엔 전도 좋다!

#299 이름없음 2022/07/08 17:17:48

#300 이름없음 2022/07/08 17:18:20

원작은 찌통인데 2차창작은 해피함 vs 원작은 해피한데 2차창작이 찌통

#301 이름없음 2022/07/08 17:25:04

전이지만 후도...좋아

#302 이름없음 2022/07/08 18:07:57

>>300 전자

#303 이름없음 2022/07/08 18:10:23

전자

#304 이름없음 2022/07/08 18:51:02

후자

#305 이름없음 2022/07/08 19:09:28

부먹 VS 찍먹

#306 이름없음 2022/07/08 19:12:48

#307 이름없음 2022/07/08 19:21:55

#308 이름없음 2022/07/08 20:18:57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ㅈㅅ 후

#309 이름없음 2022/07/08 20:38:43

후자

#310 이름없음 2022/07/08 20:39:16

달달한 초콜릿vs좀 씁쓰름한 초콜릿

#311 이름없음 2022/07/08 21:22:31

전자전자 제발 전자

#312 이름없음 2022/07/08 22:11:03

전자 달달한게 최고지

#313 이름없음 2022/07/09 04:20:05

후자

#314 이름없음 2022/07/09 04:23:20

후자

#315 이름없음 2022/07/09 06:47:54

손 vs 발

#316 이름없음 2022/07/09 18:33:48

#317 이름없음 2022/07/09 18:34:21

전자

#318 이름없음 2022/07/09 20:19:08

전자

#319 이름없음 2022/07/09 20:31:55

#320 이름없음 2022/07/09 20:32:04

여캐 치마vs바지

#321 이름없음 2022/07/10 00:26:48

전자

#322 이름없음 2022/07/10 00:32:10

전자

#323 이름없음 2022/07/10 00:33:21

#324 이름없음 2022/07/10 12:15:56

#325 이름없음 2022/07/10 23:41:02

모자란 캐가 성장하는 전개 vs 완성형인 캐가 타락하는 전개

#326 이름없음 2022/07/11 01:03:17

타락은 최고야 무너져서 타락하는거만큼 맛있는게 없지 하....

#327 이름없음 2022/07/11 01:51:07

후자 완벽하고 착한 캐가 타락해서 나쁜 애 되는거 좋다

#328 이름없음 2022/07/11 08:36:51

후 본인이 믿어왔던 게 한순간에 무너진 거면 더 좋음 전자와 후자가 부딪혀 싸우는걸 보고싶다...

#329 이름없음 2022/07/11 08:45:31

#330 이름없음 2022/07/11 08:46:39

순살치킨 vs 뼈치킨

#331 이름없음 2022/07/11 08:56:35

뼈 순살은 이프로 부족한 느낌

#332 이름없음 2022/07/11 10:08:55

#333 이름없음 2022/07/11 10:11:42

#334 이름없음 2022/07/11 15:27:41

전 뼈발라내기 귀찮아

#335 이름없음 2022/07/11 22:25:58

주인공과 주변 인물만 행복한 결말 vs 주인공과 주변 인물만 불행한 결말

#336 이름없음 2022/07/11 22:28:10

차라리 후가 나은듯 약간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전자는 용납이 안 됨

#337 이름없음 2022/07/13 22:39:09

내가 했지만 고르자면 후자

#338 이름없음 2022/07/13 22:56:39

후... 굉장히 슬프고 빡치겠지만 전보단 나아...

#339 이름없음 2022/07/13 23:39:30

한껏 주인공에 과몰입했는데 망해버리면 후유증이 너무 크더라.. 난 차라리 전자..

#340 이름없음 2022/07/13 23:41:24

큐티vs쿨

#341 이름없음 2022/07/14 18:12:36

후자에도 빠졌었지만 근본은 역시 전자

#342 이름없음 2022/07/14 19:30:46

#343 이름없음 2022/07/16 04:30:49

쿨한 애들이 좋아

#344 이름없음 2022/07/16 04:46:37

#345 이름없음 2022/07/16 13:05:07

이온음료 vs 탄산음료

#346 이름없음 2022/07/16 14:04:34

닥후

#347 이름없음 2022/07/16 17:29:44

#348 이름없음 2022/07/17 02:01:44

이온음료 없인 못살아서 박스째 쌓아둠

#349 이름없음 2022/07/18 15:05:11

탄산보단 이온음료

#350 이름없음 2022/07/18 15:23:56

축구 vs 농구

#351 이름없음 2022/07/18 15:46:47

보는건 그래도 축구.. 그나마 아는게잇어서

#352 이름없음 2022/07/18 16:17:42

농구

#353 이름없음 2022/07/18 16:18:34

나도 보는건 축구

#354 이름없음 2022/07/18 16:53:16

농구에 낭만이 있습니다. 농구

#355 이름없음 2022/07/18 17:24:40

소꿉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커플 vs 정략결혼한 부부

#356 이름없음 2022/07/18 18:13:18

그냥 놓고 보면 후자인데 친구에서 연인으로 넘어갈 때의 미묘한 감정선을 잘 살리면 전자

#357 이름없음 2022/07/18 18:13:51

#358 이름없음 2022/07/18 20:16:02

전 풋풋함 최고야

#359 이름없음 2022/07/19 20:40:36

후 점점 진심이 되는 게 너무 좋아

#360 이름없음 2022/07/19 20:41:10

사람 이목구비처럼 눈코입 구분되는 로봇 vs 딱히 이목구비 구분 안되는 로봇

#361 이름없음 2022/07/19 22:14:32

전자는 흔해서 후자 인터스텔라에 나온 그 네모난 애 같은 로봇 좋아

#362 이름없음 2022/07/20 08:59:06

후자

#363 이름없음 2022/07/20 14:29:55

전자

#364 이름없음 2022/07/20 22:52:59

#365 이름없음 2022/07/21 14:18:10

성장형 캐릭터 vs 완성형 캐릭터

#366 이름없음 2022/07/21 14:23:01

전전전전전

#367 이름없음 2022/07/21 15:04:23

#368 이름없음 2022/07/21 22:26:59

현 최애는 후자니까 후

#369 이름없음 2022/07/22 19:29:45

#370 이름없음 2022/07/22 22:02:44

사패 캐릭터 vs 천사같은 캐릭터

#371 이름없음 2022/07/23 07:03:22

천사같은 캐릭터가 오지랖 넓어서 걍 다 도와줄려고하는 그런 답답한 캐릭터면 차라리 전자 아니라면 후자

#372 이름없음 2022/07/26 15:29:18

천사 캐릭은 보통 고구마 백만개라,,걍 전자

#373 이름없음 2022/07/26 18:27:35

차라리 후자 선한 캐릭좋아

#374 이름없음 2022/07/26 20:38:42

후자

#375 이름없음 2022/07/26 22:56:00

감자에 설탕 vs 소금

#376 이름없음 2022/07/26 23:17:38

설탕!!

#377 이름없음 2022/07/26 23:23:13

소금을 소금소금

#378 이름없음 2022/07/26 23:40:05

닥후

#379 이름없음 2022/07/26 23:40:05

소금!

#380 이름없음 2022/07/27 00:43:01

종이책vs전자책

#381 이름없음 2022/07/27 00:48:58

닥전

#382 이름없음 2022/07/27 09:00:37

전! 종이책 냄새 너무 좋아

#383 이름없음 2022/07/27 12:38:39

#384 이름없음 2022/07/27 12:43:11

#385 이름없음 2022/07/27 12:43:31

밥 vs 빵

#386 이름없음 2022/07/27 14:23:26

밥밥디라라

#387 이름없음 2022/07/27 14:29:29

#388 이름없음 2022/07/27 14:50:11

#389 이름없음 2022/07/27 15:08:13

#390 이름없음 2022/07/27 15:32:34

날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는,,,닥전,,,후자는 덕질만 하자

#391 이름없음 2022/07/27 19:42:45

#392 이름없음 2022/07/27 21:18:44

전자는 내가 앵길 수 있고 후자는 내가 덕질할 수 잇음 쓰읍..... 전자할게요

#393 이름없음 2022/07/27 23:19:47

누군가가 날 좋아해준다는게 너무 기분 좋은 일이라서 전

#394 이름없음 2022/07/27 23:31:39

#395 이름없음 2022/07/28 14:09:57

사과 vs 귤

#396 이름없음 2022/07/28 14:35:16

후자

#397 이름없음 2022/07/28 19:12:21

#398 이름없음 2022/07/28 19:15:43

귤귤귤

#399 이름없음 2022/07/28 19:19:00

#400 이름없음 2022/07/28 21:12:34

검은색 vs 흰색

#401 이름없음 2022/07/28 21:41:21

이건 패션을 생각해도 머리카락을 생각해도 고민이야.......... 여름이니까 흰색

#402 이름없음 2022/07/28 23:59:00

>>400 최애의 성격을 생각하고 검은색 택한다

#403 이름없음 2022/07/29 00:06:52

>>400 흰색 새하얀게 꺠끗한 느낌 나서 좋아

#404 이름없음 2022/07/29 01:37:31

블랙 이즈 마이 라잎. 닥 검정

#405 이름없음 2022/07/29 10:44:32

팥붕 vs 슈붕

#406 이름없음 2022/07/29 11:19:43

슈붕!!

#407 이름없음 2022/07/29 11:31:09

팥팥팥

#408 이름없음 2022/07/29 12:24:21

#409 이름없음 2022/07/29 12:25:59

#410 이름없음 2022/07/29 14:51:05

간지나는 주인공vs간지나는 악역

#411 이름없음 2022/07/29 16:31:05

주인공

#412 이름없음 2022/07/29 18:59:47

#413 이름없음 2022/07/29 20:07:06

#414 이름없음 2022/07/29 22:24:51

악 역 조 아

#415 이름없음 2022/07/29 23:30:23

근거리 딜러vs원거리 딜러

#416 이름없음 2022/07/29 23:33:32

#417 이름없음 2022/07/30 17:58:29

후 겜으로 해석해두 되는진 모르겠는데 갠적으로 근거리는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원거리들한테 맞으면서 다가가야 되는게 싫음 또 상대 딸피 됐는데 사거리 짧아서 못 잡는거 너무 싫음

#418 이름없음 2022/07/30 18:20:52

전 원거리는 적성에 잘 안 맞는듯

#419 이름없음 2022/07/30 19:19:17

#420 이름없음 2022/07/30 21:45:47

총 vs 칼

#421 이름없음 2022/07/30 22:34:37

#422 이름없음 2022/07/30 23:03:47

#423 이름없음 2022/07/31 02:02:35

#424 이름없음 2022/08/02 16:52:45

#425 이름없음 2022/08/02 16:53:50

좀비 아포칼립스에 떨어지기 vs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떨어지기

#426 이름없음 2022/08/02 17:04:13

음... 후자...?

#427 이름없음 2022/08/02 19:03:24

#428 이름없음 2022/08/02 19:27:47

전! 판도라보다 부산행이 나음

#429 이름없음 2022/08/02 20:17:28

전... 숨정도는 편히 쉬고싶음

#430 이름없음 2022/08/02 20:21:23

순한 인상 vs 날카로운 인상

#431 이름없음 2022/08/02 22:27:30

#432 이름없음 2022/08/02 22:3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33 이름없음 2022/08/02 22:39:09

#434 이름없음 2022/08/02 22:58:07

#435 이름없음 2022/08/02 23:01:16

따뜻한 색 vs 차가운 색

#436 이름없음 2022/08/02 23:04:09

후자

#437 이름없음 2022/08/02 23:07:40

후자

#438 이름없음 2022/08/02 23:22:20

전자

#439 이름없음 2022/08/02 23:2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40 이름없음 2022/08/03 12:28:48

인간처럼 보이지만 괴물 vs 괴물처럼 보이지만 인간

#441 이름없음 2022/08/03 13:45:18

후자. 전자는 본질 자체가 괴물이여서 별로

#442 이름없음 2022/08/03 13:57:19

후자

#443 이름없음 2022/08/03 16:08:10

후자

#444 이름없음 2022/08/03 16:28:19

#445 이름없음 2022/08/03 19:40:05

쌍방구원 vs 쌍방파멸

#446 이름없음 2022/08/03 20:43:02

후...

#447 이름없음 2022/08/03 20:53:45

전자

#448 이름없음 2022/08/03 20:55:03

으악...그럴거면 전자

#449 이름없음 2022/08/03 21:34:24

#450 이름없음 2022/08/03 22:07:30

콜라 vs 사이다

#451 이름없음 2022/08/03 22:15:34

후자

#452 이름없음 2022/08/03 23:32:10

#453 이름없음 2022/08/04 07:02:17

#454 이름없음 2022/08/04 15:08:34

#455 이름없음 2022/08/04 18:20:55

오. 취향이었구나! 수정해서 다시 올린당! 바다뷰 호텔 / 도시뷰 호텔

#456 이름없음 2022/08/04 19:22:47

#457 이름없음 2022/08/04 19:50:38

#458 이름없음 2022/08/04 20:30:05

#459 이름없음 2022/08/04 20:47:24

#460 이름없음 2022/08/04 21:44:13

양아치상인데 사실 소심한 캐릭터 vs 핵인싸상인데 사실 소심한 캐릭터

#461 이름없음 2022/08/04 21:47:54

#462 이름없음 2022/08/04 23:23:55

전전전. 너무 좋아

#463 이름없음 2022/08/05 01:10:40

전!

#464 이름없음 2022/08/05 02:25:54

#465 이름없음 2022/08/05 10:03:11

학교에선 꽁꽁 싸매고 조용한 타투, 피어싱 덕후

#466 이름없음 2022/08/05 10:17:08

전자/후자 식으로 고를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미야무라 생각나서 좋긴 하지만 아무튼 발판

#467 이름없음 2022/08/05 15:27:15

ㅂㅍ

#468 이름없음 2022/08/05 15:34:29

ㅂㅍ

#469 이름없음 2022/08/05 15:34:33

ㅂㅍㅂㅍ

#470 이름없음 2022/08/05 15:51:09

매드 사이언티스트 vs 매드 아티스트

#471 이름없음 2022/08/05 15:53:01

전!!

#472 이름없음 2022/08/05 18:21:28

와 시바 둘다좋은데 일단 후자!!!!

#473 이름없음 2022/08/05 19:29:11

전자가 되어서 후자랑 결혼할래

#474 이름없음 2022/08/05 20:21:06

#475 이름없음 2022/08/05 21:16:23

후 무채색 vs 무지개

#476 이름없음 2022/08/05 21:27: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77 이름없음 2022/08/05 21:44:54

전 내 최애도 무채색이야

#478 이름없음 2022/08/06 07:29:05

무지개

#479 이름없음 2022/08/06 09:42:31

#480 이름없음 2022/08/06 09:48:24

어린데 노안 vs 나이 많은데 동안

#481 이름없음 2022/08/06 11:22:06

#482 이름없음 2022/08/06 18:40:07

후자

#483 이름없음 2022/08/06 18:44:02

#484 이름없음 2022/08/06 19:03:02

#485 이름없음 2022/08/06 19:30:12

냉정하고 침착한 악역vs대놓고 광기 팍팍 넘치는 악역

#486 이름없음 2022/08/06 19:48:07

후! 요즘 후자가 매력적이더라구

#487 이름없음 2022/08/07 10:52:02

닥후

#488 이름없음 2022/08/07 11:55:04

#489 이름없음 2022/08/07 12:08:39

#490 이름없음 2022/08/07 12:21:36

낮 vs 밤

#491 이름없음 2022/08/07 14:15:28

#492 이름없음 2022/08/07 20:16:12

#493 이름없음 2022/08/07 22:48:37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후

#494 이름없음 2022/08/08 00:27:19

후자

#495 이름없음 2022/08/08 00:27:23

뭘 입든 자유로운 악역집단 vs 유니폼이 따로 정해져있는 악역집단

#496 이름없음 2022/08/08 01:43:47

후자 간지있음

#497 이름없음 2022/08/08 02:18:36

#498 이름없음 2022/08/08 07:43:38

악역집단이라면 역시 간지나는 전용복장이 있어야지

#499 이름없음 2022/08/08 08:35:32

#500 이름없음 2022/08/08 11:29:17

학원물에서 교복 입는 학교 vs 교복 안 입는 학교 난 미국 하이틴 감성 좋아해서 후

#501 이름없음 2022/08/08 12:44:08

학원물이라면 교복을 입어야지 이쁜 교복 입고 지내자 얘들아

#502 이름없음 2022/08/08 13:11:38

>>500 전자

#503 이름없음 2022/08/08 13:40:28

#504 이름없음 2022/08/08 16:18:47

#505 이름없음 2022/08/08 16:22:06

내성손톱 vs 내성발톱

#506 이름없음 2022/08/10 06:24:08

#507 이름없음 2022/08/10 13:34:12

후 근데 내성손톱도 있어...? ㄷㄷ

#508 이름없음 2022/08/10 13:37:01

차라리 후

#509 이름없음 2022/08/10 23:26:01

후?

#510 이름없음 2022/08/10 23:26:15

잘 가 vs 가지 마

#511 이름없음 2022/08/10 23:33:07

#512 이름없음 2022/08/10 23:43:44

후 벌써 머릿속에서 드라마 한 편 찍었다.....

#513 이름없음 2022/08/11 00:02:59

후 애절하다.. .

#514 이름없음 2022/08/11 00:08:50

전 개인적으로 떠나는 사람보다 남는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게 더 좋음

#515 이름없음 2022/08/11 01:04:04

햇살캐vs음침캐

#516 이름없음 2022/08/11 09:35:54

닥전

#517 이름없음 2022/08/11 18:40:12

닥전22

#518 이름없음 2022/08/11 19:05:15

닥전333

#519 이름없음 2022/08/11 20:36:27

닥전4444

#520 이름없음 2022/08/11 22:14:18

남장여자 vs 여장남자

#521 이름없음 2022/08/12 02:27:55

음....... 후

#522 이름없음 2022/08/12 10:15:48

#523 이름없음 2022/08/12 10:19:29

닥전

#524 이름없음 2022/08/12 11:37:15

#525 이름없음 2022/08/12 12:53:57

구운생선 vs 회

#526 이름없음 2022/08/12 14:34:54

후!

#527 이름없음 2022/08/12 15:09:49

#528 이름없음 2022/08/12 15:15:19

#529 이름없음 2022/08/12 15:29:55

#530 이름없음 2022/08/12 16:20:28

치킨vs탕수육

#531 이름없음 2022/08/12 16:58:05

닥전

#532 이름없음 2022/08/13 23:30:20

#533 이름없음 2022/08/13 23:44:05

전자

#534 이름없음 2022/08/13 23:48:07

전자 역시 전 인류를 먹여살리는 치느님일지어다

#535 이름없음 2022/08/14 00:02:19

12살vs21살

#536 이름없음 2022/08/14 00:09:44

21살

#537 이름없음 2022/08/14 01:28:21

21살

#538 이름없음 2022/08/15 21:20:51

21

#539 이름없음 2022/08/15 21:22:08

12

#540 이름없음 2022/08/15 21:41:02

사랑해vs좋아해

#541 이름없음 2022/08/15 22:30:21

후 뭔가 조금 더 풋풋한 느낌?

#542 이름없음 2022/08/16 00:31:08

#543 이름없음 2022/08/16 00:43:50

후 설렘222 좋아해를 건너뛴 사랑해는 낭만적이지 않아

#544 이름없음 2022/08/16 00:57:03

전 좋아해는 갠적으로 일본풍 느낌이야…… 사랑해는 뭔가 존재자체를 사랑하고 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너니까 좋아한다! 막 이런 의미 같아서.

#545 이름없음 2022/08/16 00:57:35

황혼vs새벽

#546 이름없음 2022/08/16 04:06:44

황혼 뭔가 시작하는 늑힘이라 조아

#547 이름없음 2022/08/16 04:07:28

새벽 고요하고 깨끗해서 좋아

#548 이름없음 2022/08/16 13:17:00

황혼

#549 이름없음 2022/08/16 13:20:43

#550 이름없음 2022/08/16 15:34:22

하이 포니테일vs로우 포니테일

#551 이름없음 2022/08/16 15:47:51

전자! 발랄해보이고 귀여운 느낌!

#552 이름없음 2022/08/16 15:56: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53 이름없음 2022/08/16 20:17:10

닥전자지

#554 이름없음 2022/08/16 21:54:56

전자 발랄해서 귀여움

#555 이름없음 2022/08/18 10:04:52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른스러워지는 캐릭터 VS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리광을 부리는 캐릭터

#556 이름없음 2022/08/18 10:06:23

후후후후후후

#557 이름없음 2022/08/18 11:16:55

후자

#558 이름없음 2022/08/18 18:18:31

#559 이름없음 2022/08/18 20:53:12
후후후후후후후후 정확힌 어리광이라기보단 엔팁 스테레오타입처럼 뚝딱거리는거 개쥬아

후후후후후후후후 정확힌 어리광이라기보단 엔팁 스테레오타입처럼 뚝딱거리는거 개쥬아

#560 이름없음 2022/08/18 20:54:19

쌍둥이 캐릭터 외모 거의 똑같거나 팔레트스왑 정도(앙스타 히나타&유우타, 쿠키런 체스초코 쿠키 등) VS 아예 쌍둥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극과극인 외모(신비한 별의 쌍둥이공주, 쿠키런 공주정글 등)

#561 이름없음 2022/08/18 22:30:13

후자!

#562 이름없음 2022/08/18 23:03:46

#563 이름없음 2022/08/19 07:39:15

#564 이름없음 2022/08/19 07:49:44

#565 이름없음 2022/08/19 08:50:59

남동생 vs 여동생

#566 이름없음 2022/08/19 11:13:48

#567 이름없음 2022/08/19 11:14:34

#568 이름없음 2022/08/19 13:32:20

#569 이름없음 2022/08/19 14:38:33

#570 이름없음 2022/08/19 14:39:57

남주인공vs여주인공 마법소녀 같이 사실상 주인공의 성별이 고정 되는 거 말고 남자가 주인공이 될 수도 있고 여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거

#571 이름없음 2022/08/19 15:44:22

전자

#572 이름없음 2022/08/19 17:46:59

#573 이름없음 2022/08/19 18:33:34

#574 이름없음 2022/08/19 20:32:38

#575 이름없음 2022/08/19 20:33:05

무뚝뚝한 캐가 유일하게 기대게 해주는 사람 되기 VS 활발한 햇살캐가 유일하게 기대는 사람 되기

#576 이름없음 2022/08/19 20:52:12

#577 이름없음 2022/08/19 21:14:53

이건 후다! 햇살캐가 나한테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건 못참지

#578 이름없음 2022/08/19 21:22:35

#579 이름없음 2022/08/19 21:26: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80 이름없음 2022/08/19 21:27:11

후 아이고 늦었네 먼치킨물vs성장물

#581 이름없음 2022/08/20 00:06:16

후 사실 둘다 좋은데 먼치킨은 믿고 있었다고!! 스러운 웅장한 뽕참이 느껴진다면 성장은 내가 키운 자식마냥 먹먹한 뽕참이 느껴져서 조금 더 여운이 남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듯

#582 이름없음 2022/08/20 00:41:30

잘 쓰면 둘다 좋지만 역시 그래도 난 후자....... 등장인물이 성장하는 거 보면 내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흐뭇하고 그렇다ㅠ

#583 이름없음 2022/08/20 14:12:25

#584 이름없음 2022/08/20 17:15:57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585 이름없음 2022/08/20 18:42:16

반말캐vs존댓말캐

#586 이름없음 2022/08/20 18:54:30

후후후후후자 특히 악역캐가 존댓말 쓰는거 좋음

#587 이름없음 2022/08/20 20:07:29

후자! 성격이 고분고분하지만은 않은 캐가 존댓말쓰는거 조아

#588 이름없음 2022/08/22 17:32:39

#589 이름없음 2022/08/22 17:35:41

전,,

#590 이름없음 2022/08/22 17:35:47

전 앟 늦었네 흰 피부 캐릭터vs까무잡잡한 피부 캐릭터

#591 이름없음 2022/08/22 19:37:52

전 나 하얗고 동글동글하고 무해한 캐릭터 좋아해

#592 이름없음 2022/08/22 20:02:31

전자

#593 이름없음 2022/08/22 20:07:11

후자! 건강미 넘치는 사람 좋아

#594 이름없음 2022/08/22 22:25:52

#595 이름없음 2022/08/22 22:26:08

싸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596 이름없음 2022/08/23 01:54:06

요즘 보고싶은건 싸패야

#597 이름없음 2022/08/23 09:20:41

전자

#598 이름없음 2022/08/23 09:52:54

전자 싸패 악역 보고싶다

#599 이름없음 2022/08/23 18:32: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0 이름없음 2022/08/23 19:51:58

치명적 유해물

#601 이름없음 2022/08/23 19:55:09

찐 마법소녀물

#602 이름없음 2022/08/24 01:51:14

>>599 아 그러고보니 600이 아니네? 개인적으로 치명유해물 불호라서 희망찬 마법소녀물..

#603 이름없음 2022/08/24 10:35:26

후자

#604 이름없음 2022/08/24 10:41:05

후 전자는 스토리 탄탄하지 않으면 중2스럽고 오글거려서 차라리 후자가 나음

#605 이름없음 2022/08/24 12:38:33

분식점, 시장 떡볶이vs프랜차이즈 떡볶이

#606 이름없음 2022/08/24 12:56:36

닥후 토핑이나 사이드가 좋아

#607 이름없음 2022/08/24 13:45:35

전 요즘 프랜차이즈 너무 자극적이기만해서 시러

#608 이름없음 2022/08/24 13:47:14

후 가성비는 안좋지만 너무 맛있어

#609 이름없음 2022/08/24 17:37:08

전 나 현직 학생ㅋㅋㅋ주머니사정이 널널치 못해요...

#610 이름없음 2022/08/24 17:54:27

밀떡 vs 쌀떡

#611 이름없음 2022/08/24 18:29:41

밀떡!!

#612 이름없음 2022/08/24 18:59:34

#613 이름없음 2022/09/02 18:46:59

#614 이름없음 2022/09/02 18:53:17

#615 이름없음 2022/09/02 18:53:24

흑발 vs 금발

#616 이름없음 2022/09/02 18:59:38

#617 이름없음 2022/09/02 19:48:50

10년넘게 한결같이 흑발 좋아해서..

#618 이름없음 2022/09/02 22:36:24

최애는 금이지만 취향은 흑이지

#619 이름없음 2022/09/02 22:37:11

#620 이름없음 2022/09/02 22:56:00

울보 vs 다혈질

#621 이름없음 2022/09/03 00:17:42

#622 이름없음 2022/09/03 12:16:01

둘 다 군침돔

#623 이름없음 2022/09/03 12:24:25

#624 이름없음 2022/09/03 20:48:43

#625 이름없음 2022/09/03 21:49:53

#626 이름없음 2022/09/04 09:29:53

>>625 앗 주제를 골라줬어야 하는데 실수했나봐!내가 할게!!이 주제는 세 번만 하고 630레스에는 주제 골라줘!! 밝은 성격/소심한 성격

#627 이름없음 2022/09/04 11:21:22

#628 이름없음 2022/09/04 11:24:12

>>626 옴마야 미안 잘못봤네 고마오ㅠㅠ 일단 한 번 다 말하고 가께 전자!

#629 이름없음 2022/09/04 12:21:17

#630 이름없음 2022/09/04 12:21:48

머리 묶은 캐가 머리 풀기vs머리 푼 캐가 머리 묶기

#631 이름없음 2022/09/04 12:29:53

#632 이름없음 2022/09/04 12:42:46

전... 이건 전이다

#633 이름없음 2022/09/04 13:31:51

#634 이름없음 2022/09/04 16:00:52

전!

#635 이름없음 2022/09/04 23:46:56

남주가 여주를 구원함vs여주가 남주를 구원함

#636 이름없음 2022/09/05 00:50:04

#637 이름없음 2022/09/05 01:12:48

전과 후가 적절히 섞이는게 제일이긴 한데 둘중 하나라면 전

#638 이름없음 2022/09/05 01:22:13

#639 이름없음 2022/09/09 02:16:07

삭제된 레스입니다.

#640 이름없음 2022/09/09 02:18:15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2/09/09 02:44:25

전자

#642 이름없음 2022/09/09 09:11:54

전자

#643 이름없음 2022/09/09 09:13:04

요즘엔 후자

#644 이름없음 2022/09/09 12:57:40

전자~~

#645 이름없음 2022/09/09 13:31:53

미소년 vs 미소녀

#646 이름없음 2022/09/10 21:34:58

들 다 좋아 헉헉

#647 이름없음 2022/09/10 22:03:51

전자

#648 이름없음 2022/09/10 23:09:49

둘 다 좋다

#649 이름없음 2022/09/11 00:32:17

#650 이름없음 2022/09/11 00:53:51

탐정 vs 괴도

#651 이름없음 2022/09/11 02:12:10

탐정x괴도 진짜 좋은데... 지금 보고싶은건 괴도인 최애라서 괴도

#652 이름없음 2022/09/11 03:50:46

전자

#653 이름없음 2022/09/11 06:26:07

최애는 탐정 재질이지만 난 괴도가 조타

#654 이름없음 2022/09/11 15:08:41

#655 이름없음 2022/09/11 21:06:52

팝콘 짭짤vs달달

#656 후 불면 구멍이 뚫리는 2022/09/11 21:15:46

#657 이름없음 2022/09/11 21:51:37

닥전

#658 이름없음 2022/09/12 00:47:41

#659 이름없음 2022/09/12 03:56:58

#660 이름없음 2022/09/27 18:14:48

온갖 불행을 겪어서 타락해짐 vs 온갖 불행을 겪지만 선함을 잃지 않음 난 후자를 더 좋아하는편

#661 이름없음 2022/09/28 00:08:20

둘 다 좋음....... 후자는 그 강인함이 너무 멋진데 전자는 그 나약함이 내 보호본능을 자극함... 하..... 어쩌면 좋냐 일단 후자 할게

#662 이름없음 2022/09/28 00:30:23

후자 근데 요샌 후자였다가 점점 멘탈이 한계에 몰려서 결국 타락하고 마는게 보고싶음

#663 이름없음 2022/09/28 00:40:21

후자

#664 이름없음 2022/09/28 01:26:52

고르기 힘든데 전

#665 이름없음 2022/09/28 06:18:08

외강내유 vs 외유내강

#666 이름없음 2022/09/28 10:44:57

닥전

#667 이름없음 2022/09/28 17:52:29

닥후

#668 이름없음 2022/09/28 17:53:12

후자

#669 이름없음 2022/09/28 18:15:35

#670 이름없음 2022/09/28 18:37:00

은발남캐vs흑발남캐

#671 이름없음 2022/09/28 19:39:23

닥후

#672 이름없음 2022/09/28 20:45:39

씁 둘 다 좋은데 일단 후

#673 이름없음 2022/09/29 19:31:12

어... 둘 다 좋은데ㅔㅔㅔㅔㅔ 음... 지금 기분으론 전

#674 이름없음 2022/09/29 19:33:15

고르기 어려운데.......전!

#675 이름없음 2022/09/29 19:43:26

흰피부vs갈색피부

#676 이름없음 2022/09/29 19:54:14

전자

#677 이름없음 2022/09/29 21:54:08

전자

#678 이름없음 2022/09/29 21:56:06

#679 이름없음 2022/09/29 23:43:41

전...

#680 이름없음 2022/09/29 23:43:51

파란색 vs 초록색

#681 이름없음 2022/09/29 23:44:15

파랑

#682 이름없음 2022/09/30 00:0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683 이름없음 2022/09/30 10:19:58

파랑

#684 이름없음 2022/09/30 12:25:30

초록

#685 이름없음 2022/09/30 12:25:45

연필 vs 샤프

#686 이름없음 2022/09/30 13:10:48

연필

#687 이름없음 2022/09/30 13:14:17

#688 이름없음 2022/09/30 13:26:47

연필

#689 이름없음 2022/09/30 13:27:09

샤프

#690 이름없음 2022/09/30 14:02:53

형or누나or언니or오빠 캐vs동생 캐

#691 이름있음 2022/09/30 14:06:08

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

#692 이름없음 2022/09/30 14:54:46

#693 이름없음 2022/09/30 17:58:29

#694 이름없음 2022/09/30 18:27:03

전자

#695 이름없음 2022/09/30 18:27:24

부드럽고 온화한 남주vs냉정하고 쿨한 남주

#696 이름없음 2022/09/30 22:18:55

부드럽고 온화한데 생긴건 쿨해보였으면 좋겠음

#697 이름없음 2022/09/30 22:29:49

#698 이름없음 2022/10/01 20:12:11

#699 이름없음 2022/10/01 23:29:09

#700 이름없음 2022/10/02 13:20:39

바다 vs 사막

#701 이름없음 2022/10/02 14:11:48

닥전

#702 이름없음 2022/10/02 15:46:35

>>700 전

#703 이름없음 2022/10/02 22:26:54

#704 이름없음 2022/10/03 01:46:52

#705 이름없음 2022/10/03 14:39:33

돼지고기 vs 닭고기

#706 이름없음 2022/10/03 14:43:12

후자

#707 이름없음 2022/10/03 19:00:01

#708 이름없음 2022/10/03 19:15:44

#709 이름없음 2022/10/04 07:41:19

#710 이름없음 2022/10/04 07:52:14

빵 vs 과자

#711 이름없음 2022/10/04 11:58:01

요즘은 전

#712 이름없음 2022/10/04 11:58:36

#713 이름없음 2022/10/04 19:48:21

#714 이름없음 2022/10/05 21:44:33

#715 이름없음 2022/10/06 13:12:10

좀비 아포칼립스vs자연재해 아포칼립스

#716 이름없음 2022/10/06 13:30:21

#717 이름없음 2022/10/06 14:51:29

전투신이 좋아서 전

#718 이름없음 2022/10/15 19:01:47

#719 이름없음 2022/10/15 19:02:21

#720 이름없음 2022/10/15 19:29:45

오드아이 vs 파이아이

#721 이름없음 2022/10/15 20:01:37

전자

#722 이름없음 2022/10/15 20:28:28

파이아이!!!!!!!!!

#723 이름없음 2022/10/16 00:02:39

#724 이름없음 2022/10/16 00:13:56

#725 이름없음 2022/10/16 01:17:20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726 이름없음 2022/10/16 01:19:50

둘다좋은데 어캐ㅌㅋㅋㅋㅋ 근데 불닭이 너무너무 좋으니까 후...

#727 이름없음 2022/10/16 01:28:38

#728 이름없음 2022/10/16 01:42:19

#729 이름없음 2022/10/16 04:34:26

#730 이름없음 2022/10/16 10:31:42

초코 vs 딸기

#731 이름없음 2022/10/16 10:51:12

초코

#732 이름없음 2022/10/16 13:48:11

딸기

#733 이름없음 2022/10/16 16:22:40

딸기

#734 이름없음 2022/10/16 16:26:34

초코

#735 이름없음 2022/10/16 16:48:51

늑대 vs 여우

#736 이름없음 2022/10/16 17:03:46

난느때고넌미뇨 늑대

#737 이름없음 2022/10/16 17:14:03

여우아우우~

#738 이름없음 2022/10/16 17:27:40

늑대

#739 이름없음 2022/10/16 20:19:34

#740 이름없음 2022/10/16 20:20:20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씀vs상대 부를 때 존칭을 쓰지만 반말을 씀

#741 이름없음 2022/10/16 20:22:34

전자 씁... 후자도 좀 좋네 하지만 내 취향은 계속 전자였으니

#742 이름없음 2022/10/16 20:31:18

닥전

#743 이름없음 2022/10/16 23:00:53

전 먹고싶다

#744 이름없음 2022/10/17 21:27:24

전인데 그냥 존댓말 쓰는걸 더 좋아함

#745 이름없음 2022/10/17 21:29:42

나와 잘 맞으나, 불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하기vs나와 잘 안 맞으나, 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하기 적은게 어려웠나 나와 잘 맞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불호인 지인들이 많은 사람을 손절한다vs나와 잘 안 맞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호인 지인이 많은 사람을 손절한다 이런 의미였어

#746 이름없음 2022/10/18 01:34:11

후자. 나랑 관계가 괜찮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사귀는 데에까지 내 주관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나?

#747 이름없음 2022/10/18 14:59:41

후자 지인만 보고 불편한 사람이랑 같이 지낼 필요는 없지

#748 이름없음 2022/10/19 22:56:23

전 그냥 내가 맞춰주면 그만임

#749 이름없음 2022/10/20 11:08:22

#750 이름없음 2022/10/20 11:08:36

떡 vs 빵

#751 이름없음 2022/10/20 11:12:04

후자

#752 이름없음 2022/10/20 11:47:08

후자

#753 이름없음 2022/10/21 03:15:21

#754 이름없음 2022/10/21 16:38:05

#755 이름없음 2022/10/21 16:38:15

적안 vs 벽안

#756 이름없음 2022/10/23 18:21:59

중2병이라고 해도 나는 적안이 좋아..

#757 이름없음 2022/10/23 18:26:29

#758 이름없음 2022/10/23 19:47:48

#759 이름없음 2022/10/23 22:31:04

#760 이름없음 2022/10/23 22:31:49

혈연 형제자매남매 관계vs비혈연 형제자매남매 관계

#761 이름없음 2022/10/24 00:34:40

후자

#762 이름없음 2022/10/24 05:38:38

전자

#763 이름없음 2022/10/24 13:59:51

후자...... 유사가족 넘조흠

#764 이름없음 2022/10/24 14:22:52

전자 사이 좋은 가족관계 특히 형제자매남매 이야기 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고민되는데 일단 혈연끼리 닮은 부분이 좀 강조되는 느낌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외모가 똑 닮은 쌍둥이 이야기에 환장해서 전자!

#765 이름없음 2022/10/24 20:23:21

시끄러운 광기 vs 조용한 광기

#766 이름없음 2022/10/24 20:42:23

후..자.........

#767 이름없음 2022/10/31 13:47:59

#768 이름없음 2022/10/31 13:58:49

후자

#769 이름없음 2022/11/02 12:05:57

여캐는 닥전 남캐는 닥후

#770 이름없음 2022/11/02 12:36:52

볶음밥 vs 덮밥

#771 이름없음 2022/11/02 22:10:53

삭제된 레스입니다.

#772 이름없음 2022/11/02 22:20:47

#773 이름없음 2022/11/03 07:03:07

전전전전

#774 이름없음 2022/11/03 15:48:20

#775 이름없음 2022/11/03 15:53:13

민트초코vs빼빼로 감귤

#776 이름없음 2022/11/03 16:15:38

민트초코 처돌이는 닥전이용~~!!

#777 이름없음 2022/11/04 13:01:52

#778 이름없음 2022/11/04 18:14:48

최악의 딜레마.......... 차라리 민초

#779 이름없음 2022/11/04 20:06:45

민초 처돌이라 닥전

#780 이름없음 2022/11/04 20:09: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이름없음 2022/11/04 20:13:46

닥후 사두용미가 보람도 있고 여운도 깊음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속담도 있잖아

#782 이름없음 2022/11/05 13:33:55

음... 후자?

#783 이름없음 2022/11/06 18:22:51

#784 이름없음 2022/11/10 13:03:49

#785 이름없음 2022/11/10 13:04:05

연필 vs 샤프

#786 이름없음 2022/11/10 13:05:54

#787 이름없음 2022/11/10 13:36:06

#788 이름없음 2022/11/10 13:38:55

#789 이름없음 2022/11/10 13:47:41

#790 이름없음 2022/11/10 13:50:03

적안 vs 벽안

#791 이름없음 2022/11/10 14:13:32

#792 이름없음 2022/11/10 15:43:16

적 안 만 세

#793 이름없음 2022/11/10 16:01:25

#794 이름없음 2022/11/10 21:59: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 이름없음 2022/11/10 22:02:57

추위 vs 더위

#796 이름없음 2022/11/10 23:53:44

닥전 추운건 뭐 하나 더 껴입으면 되는데 더운건 진짜 못 참겠음

#797 이름없음 2022/11/11 01:23:50

#798 이름없음 2022/11/11 14:33:34

전. 둘 다 너무너무 싫은데 더운건 땀 나서 더 싫음

#799 이름없음 2022/11/12 00:46: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0 이름없음 2022/11/12 00:47:2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1 이름없음 2022/11/12 01:01:57

실눈이면 다 좋지만... 전

#802 이름없음 2022/11/12 15:17:27

#803 이름없음 2022/11/12 16:09:58

전자

#804 이름없음 2022/11/12 18:39:02

아 둘다 좋지만...... 굳이 고르라면 전자 쪽이 더 좋은듯

#805 이름없음 2022/11/12 23:19:45

히어로 vs 빌런

#806 이름없음 2022/11/13 00:26:11

빌런🤍 다들 마음 속에 빌런 한명씩 품고 계시잖아요

#807 이름없음 2022/11/25 16:51:04

히어로

#808 이름없음 2022/11/26 15:25:00

빌런 최고

#809 이름없음 2022/11/26 15:29:07

히어로

#810 이름없음 2022/11/26 15:30:20

감자 vs 고구마

#811 이름없음 2022/11/26 15:3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2 이름없음 2022/11/26 15:46:01

전 감자너무좋아

#813 이름없음 2022/11/26 15:53:46

감자 고구마라떼가 맛있긴 하지만 어떻게 해 먹든 맛있는 게 감자

#814 이름없음 2022/11/27 03:48:13

#815 이름없음 2022/11/27 09:44:50

삭제된 레스입니다.

#816 이름없음 2022/11/27 15:25:31

#817 이름없음 2022/11/29 00:22:15

#818 이름없음 2022/11/29 01:34:09

#819 이름없음 2022/11/29 02:06:04

#820 이름없음 2022/11/29 02:06:34

뼈 있는 치킨vs순살치킨

#821 이름없음 2022/11/29 03:00:33

#822 이름없음 2022/11/29 10:30:55

#823 이름없음 2022/11/29 11:32:08

#824 이름없음 2022/11/29 13:08:47

#825 이름없음 2022/11/29 13:09:30

이야기 전체 메인 주인공vs세계관의 숨겨진 주인공

#826 이름없음 2022/11/29 16:28:59

둘다 너무 좋은데 후

#827 이름없음 2022/11/29 19:22:44

#828 이름없음 2022/11/30 08:40:33

#829 이름없음 2022/12/02 16:11:00

#830 이름없음 2022/12/02 16:11:18

네모안경 vs 동그란 안경

#831 이름없음 2022/12/03 16:18:59

남자는 전 여자는 후

#832 이름없음 2022/12/03 16:40:08

#833 이름없음 2022/12/05 04:44:18

#834 이름없음 2023/01/16 19:54:28

#835 이름없음 2023/01/16 19:54:42

매운 음식 vs 단 음식

#836 이름없음 2023/01/16 21:56:36

danger

#837 이름없음 2023/01/17 22:37:53

둘 다 몸에 안 좋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단 음식

#838 이름없음 2023/01/17 23:35:14

#839 이름없음 2023/01/19 10:04:31

#840 이름없음 2023/01/19 10:04:53

따뜻한 것 vs 시원한 것

#841 이름없음 2023/01/19 10:23:54

시원!!

#842 이름없음 2023/01/19 13:52:43

#843 이름없음 2023/01/19 14:10:31

얼죽아는 닥후지 ㅋㅋ

#844 이름없음 2023/01/19 23:34:07

후!

#845 이름없음 2023/01/19 23:34:33

주인공 시점vs화자 시점

#846 이름없음 2023/01/20 00:38:14

주인공 시점으로 봐야 정이 붙음 객관적인 거 시러시러

#847 이름없음 2023/01/20 13:04:48

주인공!

#848 이름없음 2023/01/22 13:39:57

주인공

#849 이름없음 2023/01/22 18:47:18

화자

#850 이름없음 2023/01/22 23:13:06

카페에서 달콤한 것 시키기 vs 상큼한 것 시키기

#851 이름없음 2023/01/22 23:29:11

#852 이름없음 2023/01/23 12:08:57

#853 이름없음 2023/01/23 22:57:44

#854 이름없음 2023/01/25 13:48:49

#855 이름없음 2023/01/25 13:48:58

펩시 vs 코카콜라

#856 이름없음 2023/01/25 13:59:35

#857 이름없음 2023/01/25 15:13:22

후자

#858 이름없음 2023/02/02 10:56:38

#859 이름없음 2023/02/07 05:02:43

#860 이름없음 2023/02/07 06:23:13

슬리퍼 vs 운동화

#861 이름없음 2023/02/07 08:18:47

슬리퍼

#862 이름없음 2023/02/07 10:39:17

#863 이름없음 2023/02/12 16:21:24

편리성으로는 전 패션으로는 후 근데 난 전자가 더 좋음

#864 이름없음 2023/02/13 11:38:57

#865 이름없음 2023/02/13 19:25:17

무슨 짓을 해도 깐달걀인 강철피부 가지기 vs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몸 갖기(근육은 별도 노력 필요)

#866 이름없음 2023/02/13 19:30:27

후, 먹방유튜버 바로 함

#867 이름없음 2023/02/13 19:35:01

#868 이름없음 2023/02/13 19:40:35

후 먹방유튜버는 먹고 찌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하지만 난 운동이 필요없으니 내가 이 업계 1짱 먹을수 있음

#869 이름없음 2023/02/13 19:55:26

닥전

#870 이름없음 2023/02/21 13:19:45

공포물 vs 치유물

#871 이름없음 2023/02/22 00:56:25

치유물

#872 이름없음 2023/02/22 01:10:26

#873 이름없음 2023/02/22 08:38:00

#874 이름없음 2023/02/22 15:01:34

#875 이름없음 2023/02/23 03:06:14

행동파 탐정vs안락의자 탐정

#876 이름없음 2023/02/23 03:51:19

변장도 하고 연기도 하면서 증거 수집하는게 취향이라 전

#877 이름없음 2023/02/23 05:02:22

후!

#878 이름없음 2023/03/02 09:46:39

#879 이름없음 2023/03/05 09:17:10

#880 이름없음 2023/03/05 17:23:58

순수한 애가 쎄하게 돌변하는 갭모에 vs 양아치가 귀여워지는 갭모에

#881 이름없음 2023/03/06 13:36:04

#882 이름없음 2023/03/10 15:38:41

#883 이름없음 2023/03/10 20:42:22

#884 이름없음 2023/03/11 02:08:39

#885 이름없음 2023/03/14 11:07:48

사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886 이름없음 2023/03/14 20:49:11

후..?

#887 이름없음 2023/03/14 21:17:24

이걸 취향 요소라고 해도 되는건가? 창작물에서 이런요소를 가진 캐릭터를 다룰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전문적으로 조심히 다뤄야 하는거고 이 속성 자체가 무슨 모에요소가 될건 아니라고 보는데 둘중 하나 취향을 고르라는건...

#888 이름없음 2023/03/14 21:48:20

#889 이름없음 2023/03/14 21:57:36

굳이 따지자면 후

#890 이름없음 2023/03/14 22:39:36

추리물 vs 개그물

#891 이름없음 2023/03/15 01:29:48

닥전

#892 이름없음 2023/03/17 11:03:40

전자

#893 이름없음 2023/03/17 11:15:25

#894 이름없음 2023/03/18 14:29:35

#895 이름없음 2023/03/19 15:48:40

떡볶이vs타코야키

#896 이름없음 2023/03/19 15:49:12

#897 이름없음 2023/03/19 19:03:52

#898 이름없음 2023/03/20 10:05:09

#899 이름없음 2023/04/07 11:09:46

#900 이름없음 2023/04/07 11:10:13

빨간색 vs 파란색

#901 이름없음 2023/04/07 11:26:58

후! 파란색

#902 이름없음 2023/04/07 12:55:09

>>900 파 랑 조 아

#903 이름없음 2023/04/07 13:29:55

와 진짜 못고르겠다 둘다 맛있는데 음 지금은 빨강이 끌린다!

#904 이름없음 2023/04/07 13:53:40

#905 이름없음 2023/04/07 14:33:05

파.... 가 아니라 으악 내가 제시해야되네 어............ 미래풍vs과거풍

#906 이름없음 2023/04/07 16:56:12

#907 이름없음 2023/04/07 18:20:40

과거는 그 시대만의 감성이 있어서 좋아

#908 이름없음 2023/04/07 23:43:41

후 전자는 이상하게 디스토피아, 인류멸망 이런거밖에 생각 안나

#909 이름없음 2023/04/08 10:02:18

#910 이름없음 2023/04/08 10:56:02

트윈테일 vs 포니테일

#911 이름없음 2023/04/09 04:30:26

지금까지 잡았던 여캐는 다 트윈테일이었던 트윈테일 성애자라.... 전

#912 이름없음 2023/04/10 01:04:51

나도 >>911이랑 같은 이유로 전

#913 이름없음 2023/04/10 03:30:08

전 다양하게 바리에이션하기도 좋고, 포니보단 트윈이 좀 더 귀여운 느낌이라 좋아

#914 이름없음 2023/04/10 10:08:11

#915 이름없음 2023/04/10 10:08:39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웃는 타입 VS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우는 타입

#916 이름없음 2023/04/10 17:18:13

둘다 좋은데... 근데 일단 둘이 소소하게 행복했으면 좋겠단 바람으로 전

#917 이름없음 2023/04/10 19:00:32

후자가 개꼴리는데 역시 전자가 더 좋아..

#918 이름없음 2023/04/16 00:09:38

지금 최애가 후자임

#919 이름없음 2023/04/16 01:30:59

후자 뭔가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느낌이라 전자보다 좀 더 마음에 들어

#920 이름없음 2023/04/16 01:32:24

맨날 보스 앞담뒷담까며 욕할 정도로 충성심따윈 하나도 없는 간부 vs 보스가 너의 심장을 바치라하면 바로 자신의 심장을 바칠 정도로 충성적인 간부

#921 이름없음 2023/04/16 01:38:07

ㅋㅋ차애가 후자라서 후 원한다면 불길이라도 뛰어드는 충성심MAX

#922 이름없음 2023/04/17 20:33:27

#923 이름없음 2023/04/17 21:5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 이름없음 2023/04/17 21:58:29

#925 이름없음 2023/04/19 02:09:08

여우 같은 곰 vs 곰 같은 여우

#926 이름없음 2023/04/19 10:44:11

생긴건 여우인데 하는게 곰같으면 좋겠어 귀여워

#927 이름없음 2023/04/19 13:43:08

여우 같은 곰

#928 이름없음 2023/04/19 16:55:20

지능&계략캐는 겉보기엔 절대 안 그럴것 같이 생겨야 맛있다 닥전

#929 이름없음 2023/04/19 16:58:16

#930 이름없음 2023/04/19 20:56:56

짭짤한 과자 vs 달달한 과자

#931 이름없음 2023/04/19 20:58:00

#932 이름없음 2023/04/20 00:18:20

#933 이름없음 2023/05/06 19:31:24

#934 이름없음 2023/05/06 23:43:22

#935 이름없음 2023/05/06 23:45:19

급한 성격 vs 느린 성격

#936 이름없음 2023/05/07 00:45:57

#937 이름없음 2023/05/07 00:56:41

#938 이름없음 2023/05/07 19:25:39

#939 이름없음 2023/05/07 19:50:44

여유 넘치는게 좋아서 후

#940 이름없음 2023/05/07 20:57:47

후후후후후후후ㅜㅎ 지구인이 이세계로 옴 VS 이세계인이 지구로 옴

#941 이름없음 2023/05/08 09:34:45

전 날 이세계로 보내줘~~~~~~~~~

#942 이름없음 2023/05/08 09:58:28

#943 이름없음 2023/05/09 11:1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944 이름없음 2023/05/09 12:05:36

#945 이름없음 2023/05/09 13:45:31

요리 잘 하는 캐 vs 요리 잘 먹는 캐

#946 이름없음 2023/05/09 16:06:33

#947 이름없음 2023/05/09 22:27:55

자기가 잘 하는 분야가 한가지정도는 있는게 좋아서 전

#948 이름없음 2023/05/09 23:21:10

#949 이름없음 2023/05/10 01:19:22

잘하고 잘먹는...? 그래도 고르자면 전

#950 이름없음 2023/05/10 07:39:59

그냥 개그캐vs진지 개그캐

#951 이름없음 2023/05/10 12:43:43

#952 이름없음 2023/05/10 14:11:11

여러모로 재밌다고 느껴져서 후자

#953 이름없음 2023/05/10 19:15:16

#954 이름없음 2023/05/19 16:23:05

#955 이름없음 2023/05/20 01:20:03

칼 vs 총

#956 이름없음 2023/05/20 01:32:31

전자 간지작살

#957 이름없음 2023/05/20 02:25:19

전자

#958 이름없음 2023/05/20 04:56:58

#959 이름없음 2023/05/20 09:03:22

아 씁 어쩌지 나 둘다 좋은데 일단 지금은 후가 끌림

#960 이름없음 2023/05/20 09:58:47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961 이름없음 2023/05/20 13:58:59

전자는 멋있고 후자는 맛있음 그래서 제 선택은요........ 외유내강

#962 이름없음 2023/05/20 14:12:27

#963 이름없음 2023/05/20 17:40:03

전~~

#964 이름없음 2023/05/20 19:34:26

둘 다 좋지만 고르자면 전자

#965 이름없음 2023/05/24 22:13:13

쓰레기x쓰레기 vs 모범시민x모범시민

#966 이름없음 2023/05/24 22:56:22

전자

#967 이름없음 2023/05/26 15:15:02

#968 이름없음 2023/05/26 21:16:18

#969 이름없음 2023/05/26 21:46:55

#970 이름없음 2023/05/26 22:06:13

욕쟁이vs개어그로꾼

#971 이름없음 2023/05/26 23:25:14

#972 이름없음 2023/05/26 23:30:23

#973 이름없음 2023/05/27 00:21:15

욕쟁이보단 그나마 후자.....

#974 이름없음 2023/05/27 17:47:47

#975 이름없음 2023/05/28 02:21:24

커플링으로 쌍방 츤데레 vs 쌍방 메가데레

#976 이름없음 2023/05/28 12:43:25

후 개그포지션으로 닭살커플이면 좋겟음...

#977 이름없음 2023/06/03 22:17:49

후 서로가 너무 좋아서 애정에 질식할 것 같은 커플 진짜 좋아함

#978 이름없음 2023/06/04 11:04:05

전자는 귀엽고 후자도.... 귀엽지만 전자가 더 보고싶음 맨날 서로 싸워대면서도 중요할 땐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는 상황이 너무 좋음

#979 이름없음 2023/06/04 11:10:57

#980 이름없음 2023/06/04 14:09:27

엉뚱발랄vs도도시크

#981 이름없음 2023/06/04 15:00:23

내취향은 엉뚱시크 도도발랄이지만 사실 둘이 엮는게 제일 맛있지만 전자..

#982 이름없음 2023/06/04 16:13:26

엉뚱발랄은 마음이 편해지고, 도도시크는 완전 멋있다고 생각해. 둘 다 좋은데 내 자캐들을 보면 일단 후자의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서 도도시크가 취향에 더 가까운 것 같음.

#983 이름없음 2023/06/05 00:30:13

#984 이름없음 2023/06/05 12:35:31

#985 이름없음 2023/06/05 16:26:05

사이버펑크 vs 스팀펑크

#986 이름없음 2023/06/05 16:32:53

후!

#987 이름없음 2023/06/05 18:49:26

#988 이름없음 2023/06/05 19:15:17

#989 이름없음 2023/06/05 21:13:03

#990 이름없음 2023/06/05 22:01:31

치즈 크러스트 vs 고구마 크러스트

#991 이름없음 2023/06/05 22:36:57

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전 치즈사랑해

#992 이름없음 2023/06/05 23:18:07

#993 이름없음 2023/06/06 00:31:09

삭제된 레스입니다.

#994 이름없음 2023/06/06 10:11:12

닥전

#995 이름없음 2023/06/06 10:11:25

높은 곳 vs 낮은 곳

#996 이름없음 2023/06/06 12:17:48

낮은 곳

#997 이름없음 2023/06/06 12:27:31

보는건 전자 실제론 후자 ㅠㅠㅠ 고소공포증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높은데서 바라보는거나 날아다니는거 좋아함 >>1000이 2판 세울까

#998 이름없음 2023/06/06 14:48:50

>>1000 누가될까

#999 이름없음 2023/06/06 20:02:40

>>1000 빨리 세워

#1000 이름없음 2023/06/06 20:02:5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0679 2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