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창작소설 2022/04/19 12:54:26

#1 이름없음 2022/04/19 12:54:26

말 그대로 그냥 스레주가 쓰고 싶은 대사나 문장을 쓰는 거야 중간에 게임이나 애니, 소설 등 작품 속 대사를 오마주 한 것도 있어 욕설, 오글거림, 약간의 수위 주의 중간에 창작캐 이름이 들어가 있음 난입가능

#2 이름없음 2022/04/19 12:55:15

거짓은 진실이 되고, 진실은 거짓이 되지. 그래서 인간들은 한심하다는 거야

#3 이름없음 2022/04/19 12:55:36

손에 든 무기를 비수처럼 사용하지마.

#4 이름없음 2022/04/19 12:56:14

제가 말했었죠. 리포지드 양. 사람은 함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을.

#5 이름없음 2022/04/19 12:56:48

내가 더 좋아해! 그러니까... 제발 아프지 마...

#6 이름없음 2022/04/19 12:57:11

인간들은 악하고 멍청해. 그래서 더 재밌어.

#7 이름없음 2022/04/19 12:57:26

모든 것은 로잘린님을 위해... 귀찮아...

#8 이름없음 2022/04/19 12:57:50

지금부터 네놈의 신념을 꺾어주겠다!

#9 이름없음 2022/04/19 12:58:13

존나 등신같네

#10 이름없음 2022/04/19 12:58:21

병신 애쓴다

#11 이름없음 2022/04/19 12:58:50

제 앞에서 꺼져 줄래요? 역겨우니까.

#12 이름없음 2022/04/19 13:01:54

있지... 너 아까 발암캐를 개패고 싶다고 하잖아... 그럼 날 그 발암캐처럼 잔뜩 때려줄래...? 너에게 맞아서 쾌락을 느끼고 싶어...!

#13 이름없음 2022/04/19 13:03:24

입 닥쳐라 애송이! 난 나보다 약한 자의 말 따윈 듣지 않는다!

#14 이름없음 2022/04/19 13:04:06

미안하지만 네가 알던 그 사람은 죽었어. 그러니까 그만 포기하고 단념해.

#16 이름없음 2022/04/19 13:09:11

너는 그냥 죽는 게 나을 것 같다 이 새꺄

#17 이름없음 2022/04/19 13:15:57

그 새끼 죽여줘?

#18 이름없음 2022/04/19 16:57:05

사람들을 괴롭히는 건 재미있잖아요?

#20 이름없음 2022/04/19 22:21:56

지금은 날 믿고 의지해줄래?

#21 이름없음 2022/04/19 22:23:38

앞으로 나아간다는 게... 과연 어떤거지?

#22 이름없음 2022/04/21 08:55:56

네가... 알아주니까

#26 이름없음 2022/04/23 14:10:40

어... 누구더라?

#28 이름없음 2022/04/23 17:04:20

이대로는 안 되겠어... 후퇴하자

#31 이름없음 2022/04/24 09:09:51

진짜 즐거움은 이제부터다!

#33 이름없음 2022/04/25 22:46:29

이딴 짓을 시도한 내가 병신이었다

#34 이름없음 2022/04/26 21:28:37

너는 있는거야, 없는거야?

#35 이름없음 2022/05/02 21:32:31

귀를 자르고 싶다 해서 잘라줬는데... 왜 쳐 우죠?

#55 이름없음 2022/05/30 06:57:33

내 기분이 나아지겠지...?

#56 이름없음 2022/06/02 15:04:22

너 도S였냐? 의외네. 근데 너 어차피 사람 못 죽이잖아 이 쫄보년아. 넌 겉으로는 멋진 살인마인 척 하지만 사실은 그냥 약해빠진 한심한 년이잖아? 너는 살인마가 될 수 없어. 그러니 그만 단념해 시X새꺄

#57 이름없음 2022/06/20 13:45:46

너무 버거워 보여요. 그러니까... 제가 조금 들어줄게요. 오늘 당신의 한 순간이라도 제가 지킬 수가 있다면, 전 내일은 더 힘내서 또 하루를 지켜줄게요. 단 1초라도 제가 힘이 된다면, 그 다음 1초도 노력할게요. 어차피 버릴 거면 저한테 버려줘요. 당신이 다시 가져갈 때까지 잘 지킬 테니깐. 단 한순간이라도, 단 한걸음이라도. 그러니까... 제발 죽겠다는 소린 하지마요...

#58 이름없음 2022/07/21 17:13:54

너의 발악이... 그 아일 구한거야. 잘했어.

#65 이름없음 2022/08/13 22:31:27

내가 강한 이유는 단 하나야. 넌 너만 보고 난 모두를 보고 있기 때문이야!

#77 이름없음 2022/10/17 20:21:37

진짜 악마의 삶은 너를 고통스럽게 지옥에서 조각조각 깨져가는 삶을 말하는 거야. 저 삶은 계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