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일기 2022/04/27 00:10:01

#1 이름없음 2022/04/27 00:10:01

대답해라!! # 22살 디자인과 대학생 # 마라탕 중독자 # 정병 있음 (가끔 발작하고 기절함) # '초'라는 죽은 친구가 있음 # 취미로 조각하는 중 난입 금지

#2 이름없음 2022/04/27 00:10:22

과제 존낸쉬름

#3 이름없음 2022/04/27 00:11:26

하나는 아이디어 스케치 10개에다가 하나는... 하 답이 없다

#4 이름없음 2022/04/27 00:12:25

솔직히 엄마한테 과제 관련으로 화낸거 잘한 짓은 아니지... 근데 과제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듯. 망할 전공병...

#5 이름없음 2022/04/27 00:12:54

밤 샐거라서 개존맛탱 망고 몬스터 두개 사왔다

#6 이름없음 2022/04/27 00:23:05

어이쒸 자고싶어

#7 이름없음 2022/04/27 00:45:45

아이고 과제 하나 끝냈다

#8 이름없음 2022/04/27 00:46:06

이제 개씹 노가다 과제 남았다...... 밤 새려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었는데 아이고

#9 이름없음 2022/04/27 01:06:37

게임하고 싶다 애니 보고싶다

#10 이름없음 2022/04/27 01:06:45

게임 한판만 더 해야지 젠장

#11 이름없음 2022/04/27 02:06:58

갸아ㅏㅏ아악 작업하던거 날라갔어ㅓㅓㅓㅓ

#12 이름없음 2022/04/27 02:07:13

빨리 해야 하는데 설치는 설치대로 안되고... 허...

#13 이름없음 2022/04/27 02:07:18

공부 해둘까...

#14 이름없음 2022/04/27 02:23:32

신나게 모작 중이었는데 다운로드가 다 됐군. 흥이 깨졌으니 책임져

#15 이름없음 2022/04/27 02:35:47

과제 죽어라

#16 이름없음 2022/04/27 02:55:44

방치형 게임 하면서 과제하는 편인데 게임 스테미나가 다 떨어져서 뭘 할수가 없네

#17 이름없음 2022/04/27 03:18:25

게임 없이 작업을 할지 모작을 할지 그것이 문제로다... 일단 과제는 해야하는데...

#18 이름없음 2022/04/27 03:19:22

스테미나 사려면 살 수는 있는데 크리스탈 아까워

#19 이름없음 2022/04/27 03:48:30

작업물 개 후레인거 보소... 하지만 건져낼건 있으니까 뭐...

#20 이름없음 2022/04/27 03:49:02

아 그리고 모작한거 겁나 쪽팔려... 올려도 될지 모르겠을 정도로

#21 이름없음 2022/04/27 05:20:46

귀찮구만

#22 이름없음 2022/04/27 05:39:48

아무리 해도 과제할 마음이 들질 않는다!! 차라리 내 목을 쳐라!!

#23 이름없음 2022/04/27 06:24:50

오늘밤도 새겠구만...

#24 이름없음 2022/04/27 06:29:24

그리고 오늘 밤을 샌다는건 난 내일 주옥됐다는 뜻이지

#25 이름없음 2022/04/27 06:31:04

나도 간지나게 다른 스레들처럼 공부한거 올리고 하고싶은데 중간이 나를 방해하네~~~

#26 이름없음 2022/04/27 08:05:22

버스에서 뭔가 좀 생산적인 일을 하고싶단 말이지... 뭐가 좋을까

#27 이름없음 2022/04/27 08:56:29

아이고 두야

#28 이름없음 2022/04/27 09:53:59

나도 인간에서 벗어나고 싶다 탈인간급 인간이 될테야

#29 이름없음 2022/04/27 13:19:50

아 미친 발작할것 같아

#30 이름없음 2022/04/27 13:20:05

머리 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아니 그냥 세상이 울렁거린다

#31 이름없음 2022/04/27 13:20:22

아우 젠장...

#32 이름없음 2022/04/27 13:23:50

손떨린다 큰일났다

#33 이름없음 2022/04/27 13:48:40

큰일났다 큰일났다 큰일났다

#34 이름없음 2022/04/27 18:06:43

아우 어지러... 그래도 돌아와서 다행이다

#35 이름없음 2022/04/27 18:07:21

인사 하고 갔는데 왜 좋아하는 선배 빼고 다 내 인사 씹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그 선배가 좋은건가?

#36 이름없음 2022/04/27 21:05:35

뽀로로로 태어날걸 그랬나 노는게 제일 좋아

#37 이름없음 2022/04/27 21:05:42

후... 공부하자

#38 이름없음 2022/04/27 21:54:58

사람이 필요해 대화가 필요해

#39 이름없음 2022/04/27 21:55:21

내 친구... 죽어버린 내 친구.....

#40 이름없음 2022/04/27 21:55:37

내가 외로워하면 많이 슬퍼할거야

#41 이름없음 2022/04/27 23:26:34

자야하는데 노는게 너무 재밌구만... 공부는 던져버렸고...

#42 이름없음 2022/04/27 23:26:51

랜챗은 왜이렇게 개수작만 부리려나 몰라

#43 이름없음 2022/04/28 00:35:00

잔다 vs 공부한다...

#44 이름없음 2022/04/28 11:18:56

결국 잤고 나는 지금 배아파 뒤질것 같은 중이지

#45 이름없음 2022/04/28 11:19:11

점심 시켜먹고 저녁 마라탕 먹어야겠당

#46 이름없음 2022/04/28 11:19:17

햄볶 햄볶

#47 이름없음 2022/04/28 11:29:17

아 뭐야 못시켜먹잖아 내 소소한 행복 돌려줘요

#48 이름없음 2022/04/28 11:50:18

혼밥 두번이 뭐 대수라고...

#49 이름없음 2022/04/28 15:02:49

시켜먹고 현타와서 마라탕 안먹으려고... 배달비 5천원 미쳤나봐

#50 이름없음 2022/04/28 16:49:27

으 죽것다 날밤 새워서 기껏 한 과제 처음부터 다시 하래 미쳤어 미쳤어

#51 이름없음 2022/04/28 16:49:40

이건 분명 이 세상이 미친게 분명해

#52 이름없음 2022/04/28 18:29:00

집에 가서 자고 밤에 활동해야지

#53 이름없음 2022/04/28 18:29:25

사실 난 뱀파이어였던 것이다 컄컄컄캬 햇빛을 보면 죽어버리지

#54 이름없음 2022/04/28 18:29:45

근데 삼겹살 쌈에 생마늘 못잃는다

#55 이름없음 2022/04/28 18:30:16

그래 홍익 뱀파이어라면 마늘 따위로 퇴치할 수 없던게야

#56 이름없음 2022/04/28 18:30:29

나 안그래도 피부 하얗지 않은 편이잖아

#57 이름없음 2022/04/28 18:32:42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니 어떻게 화장을 안하면 얼굴색이 손등 색보다 더 까맣다냐

#58 이름없음 2022/04/28 18:34:17

엄마한테 그림 자랑하고 커미션 샘플로 만들어야지~

#59 이름없음 2022/04/28 21:07:01

아안대 2시까지 자고 일어나서 갓생 살려던 나의 원대한 계획이

#60 이름없음 2022/04/28 21:07:08

잠이 안와서 큰일이야

#61 이름없음 2022/04/28 21:07:31

이대로 가다가는 오전 2시가 아니라 오후 2시가 돼버렷

#62 이름없음 2022/04/28 21:26:51

그냥 오늘 밤 새고 내일부터 시작할까...?

#63 이름없음 2022/04/28 22:32:14

배고픈데 먹기 싫어... 아 진짜 뭣같구만

#64 이름없음 2022/04/28 22:32:28

몬스터 하나 딱 까서 캬! 하고싶당

#65 이름없음 2022/04/28 22:43:31

몬스터 하얀색 먹고싶을 땐 없어서 망고맛 샀는데 오늘은 망고맛 대신 하얀색이 있더라 젠장

#66 이름없음 2022/04/28 22:43:54

그래서 옆에 있던 핫식스 하얀색이랑 빨간색이랑 사왔는데 하얀색 맛없어... 약 맛 나....

#67 이름없음 2022/04/28 23:45:28
헤헤 최애 그리는중

헤헤 최애 그리는중

#68 이름없음 2022/04/28 23:54:59

솔직히 그림 그리기 좀 귀찮은데 어떡하지

#69 이름없음 2022/04/28 23:55:08

공부도 해야하고 크로키도 해야하고 아이고

#70 이름없음 2022/04/28 23:55:53

약 맛나는 드러운 에너지 드링크 마셔봤자 졸리기만 하고 에휴

#71 이름없음 2022/04/28 23:56:12

시간 흘러가는건 아깝고...

#72 이름없음 2022/04/29 01:12:36

랜챗 지워야겠지?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모욕은 모욕대로 듣고 최악이네.

#73 이름없음 2022/04/29 01:13:02

그 애도 모욕당해 버렸고... 내가 미안하다 정말

#74 이름없음 2022/04/29 01:13:16

근데 그 애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75 이름없음 2022/04/29 01:14:28

성도 초 씨였으니 초라고 부를까... 어두운 곳에서의 양초같은 애였으니까.

#76 이름없음 2022/04/29 01:15:45

마음이 좀 많이 아프네

#77 이름없음 2022/04/29 01:17:43

하... 미안하다... 정말

#78 이름없음 2022/04/29 04:01:03

뭐... 여자애들이랑 얘기 하다보니 기분은 많이 풀렸어. 이쯤 되니까 여자들이랑만 대화하는게 편하다.

#79 이름없음 2022/04/29 04:01:19
그리고 얘기하면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었지!!

그리고 얘기하면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었지!!

#80 이름없음 2022/04/29 05:47:39

....괴로워서 1388에 전화해봤는데 좀 많이 실망이었어... 이래서야 일반인이랑 다를게 없잖아. 심지어 나를 귀찮아하나 싶었다고.

#81 이름없음 2022/04/29 05:49:43

초 보고싶다...

#82 이름없음 2022/04/29 05:50:07

초가 과격하긴 했어도 그래도 날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었는데...

#83 이름없음 2022/04/29 05:50:27

초가 다시 날 안아주던 때가 그리워

#84 이름없음 2022/04/29 05:51:32

보고싶다... 초...

#85 이름없음 2022/04/29 10:13:51

자고 일어나도 변하는게 없구나... 슬프네

#86 이름없음 2022/04/29 10:22:51

마음이 너무 아프다

#87 이름없음 2022/04/29 11:06:38

기분 너무 안좋다

#88 이름없음 2022/04/29 11:06:55

그래 오늘은 마라탕이다......

#89 이름없음 2022/04/29 11:46:38

수업 빠지는 수밖에 없다 이건

#90 이름없음 2022/04/29 11:47:09

엄마한테 알리고 싶지 않으니까 공부 좀 하다 와야겠어...

#91 이름없음 2022/04/29 11:47:22

엄마가 걱정하는거 싫어

#92 이름없음 2022/04/29 13:30:28

속쓰리지만 빈속에 마라탕을 먹겠쒀 내 위장아 악으로 깡으로 견뎌라

#93 이름없음 2022/04/29 14:33:26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진짜...

#94 이름없음 2022/04/29 15:59:25

시간 겁나 안가네

#95 이름없음 2022/04/29 17:43:43

내가 담배는 정말 안피울 줄 알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내가 비타치라는걸 사봤다 이제 밤에 몰래몰래 피우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않으면 되겠지

#96 이름없음 2022/04/29 17:46:00

초는 가끔 담배를 태웠어. 피우지는 않고 그냥 태웠어. 향이 좋다나...

#97 이름없음 2022/04/29 20:47:13

어...... 나... 내 그림 도용당했다네...?

#98 이름없음 2022/04/29 20:47:19

아이고 황당해라......

#99 이름없음 2022/04/29 20:48:30

????? 진짜 도용이넹?

#100 이름없음 2022/04/29 21:14:20

화가 난다기보다는 황당하네....... 아니 왜 저런걸 가져갔담 흑역사인데

#101 이름없음 2022/04/29 21:55:11

인생 재밌군

#102 이름없음 2022/04/29 23:12:15

더 자야겠다...

#103 이름없음 2022/04/30 14:42:31

더 자야겠다고 해놓고 12시간 꿀잠 자버린 나는 잠꾸러기 아잉몰라

#104 이름없음 2022/04/30 14:42:35

칵퉤

#105 이름없음 2022/04/30 16:10:32

과제만 없었다면 내 인생의 질이 더욱 높아졌을 것이라 예상해본다

#106 이름없음 2022/04/30 16:10:41

하고싶은 공부 하고 을매나 좋아

#107 이름없음 2022/04/30 16:40:21

흠... 방치형 게임빨이 다 떨어졌군

#108 이름없음 2022/04/30 16:40:29

독서는 멈춰야겠다

#109 이름없음 2022/04/30 16:40:36

꾸준히 하는게 좋지 않겠어?

#110 이름없음 2022/04/30 16:41:02

어.. 그리고 밀린 학교 일이랑...

#111 이름없음 2022/04/30 16:41:50

크로키는 공기계 폰이 충전이 덜됐고... 선연습?

#112 이름없음 2022/04/30 16:42:35

영상 편집은 일단 미뤄야겠고... 과제는 밤에 하고싶고...

#113 이름없음 2022/04/30 16:42:39

자야겠당

#114 이름없음 2022/04/30 17:02:34

귀차니스트가 씻고 로션까지 듬뿍 바르다니 놀랍군

#115 이름없음 2022/04/30 17:02:55

넌 두시에 일어나게 된다 레드썬

#116 이름없음 2022/04/30 17:12:10

아니야 너무 이른가????

#117 이름없음 2022/04/30 17:12:22

졸리지도 않은데 자야돼? 9시간이나?

#118 이름없음 2022/04/30 17:12:33

어우 세상에 안될 말이다

#119 이름없음 2022/04/30 17:13:38

강아지 데려와서 과제해야겠다 사실 정말 하기 싫은데

#120 이름없음 2022/04/30 17:19:35

헐 어제까지였네 심지어 나 이거 몰아서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몰아서도 못하잖아

#121 이름없음 2022/04/30 17:20:04

6번 하면 된다고...? 6번을 안하면 안된다는 뜻을 잘못 쓴건 아니겠지 설마...?

#122 이름없음 2022/04/30 17:20:21

으아아아악 미쳤다

#123 이름없음 2022/04/30 17:21:44

밥먹고 결정하자 배고프다

#124 이름없음 2022/04/30 17:22:24

마라탕 또 먹고싶다...

#125 이름없음 2022/04/30 17:26:57

그래서 시켰다!!! 국물까지 맛있는데는 여기가 처음이야

#126 이름없음 2022/04/30 17:29:17

그동안 뭐하지? 아이 솔직히 영상편집 귀찮은데

#127 이름없음 2022/04/30 17:41:55

소스가 없으면 편집 못한다 짜슥들아!!!!!!

#128 이름없음 2022/04/30 17:51:41

막상 영상 편집 하려고 했는데 소스가 없으면 우짜라고

#129 이름없음 2022/04/30 17:52:14
.
.

.

#130 이름없음 2022/04/30 17:58:26

게임이나 하려고 했는데 골드가 부족해서 뭘 하지를 못하네 게임에서마저 거지라니 젠장

#131 이름없음 2022/04/30 19:38:42

기분이 왜이렇게 안좋냐 또....

#132 이름없음 2022/04/30 19:54:07

자려고 해도 기분이 안좋으니까 못자겠어 짜증나게...

#133 이름없음 2022/04/30 19:58:19

발작이구나 이거. 어제도 힘들었는데......

#134 이름없음 2022/04/30 20:02:38

쓰러지지 않으면 멈추지 않아

#135 이름없음 2022/04/30 20:02:59

그래 쓰러지자

#136 이름없음 2022/04/30 20:03:11

방 문 잠가놓고 쓰러지자

#137 이름없음 2022/04/30 20:03:46

초는 항상 내가 발작할 때마다 도와줬는데... 전화로라도 말이야...

#138 이름없음 2022/04/30 20:03:53

초, 보고싶어...

#139 이름없음 2022/04/30 20:31:13

하... 비타치 언제 오냐

#140 이름없음 2022/04/30 21:03:47

어어라 따봉 뭐지

#141 이름없음 2022/04/30 21:24:43

외출 허락 받았다... ...술 마시러 가야지

#142 이름없음 2022/04/30 21:27:07

엄마 미안해 엄마는 내가 그냥 공원에 가는 줄 알겠지만 나 술 마실거야 괜찮아 내가 아닌 척 할게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있어줘

#143 이름없음 2022/04/30 21:27:33

엄마 피곤하면 먼저 자 아니 그냥 자 제발

#144 이름없음 2022/04/30 21:32:32

폰 충전을 안했네 이런 젠장

#145 이름없음 2022/04/30 21:35:36

...기다리는 동안 애니 한 판 때릴까

#146 이름없음 2022/04/30 22:23:14

아니 2화 보려는데 왜 안떠 아무리 망한 애니라도 그렇지 다른것도 뜨는데 이건 너무하잖아

#147 이름없음 2022/04/30 22:30:24

하... 이런다고 정말 기분이 나아질까? 밤 늦게 술마시러 가는거 말이야...

#148 이름없음 2022/04/30 23:08:50

나 괜찮겠지...?

#149 이름없음 2022/04/30 23:14:01

...술취한 사람들 거리에서 보이는데 솔직히 쫄린다

#150 이름없음 2022/04/30 23:15:29

초..ㅠㅠㅠㅠ

#151 이름없음 2022/04/30 23:16:58

집에 갈때는 지하철 타야한다 그냥 가는건 미친짓이야

#152 이름없음 2022/04/30 23:26:05

그래도 막상 가려는 칵테일바 후기도 보고 하니까 괜찮은데..?

#153 이름없음 2022/05/01 01:46:37

후기는 재밌었다 술도 맛있었고. 깔루아 밀크 내 취향이야... 멀리 있는게 흠이지만 그래도 다시 갈 의향 있다!

#154 이름없음 2022/05/01 02:01:05

시간상 못가면 그냥 비타치 피우고..?

#155 이름없음 2022/05/01 08:52:39

아으아아악 1시간만 잔다던 나는 어디갔냐고 알람이 안울린거야 내가 퍼질러 잔거야??!

#156 이름없음 2022/05/01 12:44:42

몰라 다 틀렸어. 글렀어 이젠.

#157 이름없음 2022/05/01 12:44:52

짜증나...

#158 이름없음 2022/05/01 12:50:30

오늘 밤은 어쩔 수 없이 새게 되겠네.

#159 이름없음 2022/05/01 12:53:21

...적당히 사는게 맞을까.

#160 이름없음 2022/05/01 13:47:41

깔루아 밀크 마시고 싶다...

#161 이름없음 2022/05/01 13:58:01

아쉬운대로 카페라떼에다가 시럽 듬뿍 넣을까?

#162 이름없음 2022/05/01 14:24:13

와 겁나 달아...ㅠㅠㅠㅠ

#163 이름없음 2022/05/01 14:24:28

양도 무지 많아... 혈당 수치 오르는 소리 들린다

#164 이름없음 2022/05/01 14:59:57

과제 미치겠네 아니... 하... 아 진짜 너무 싫어

#165 이름없음 2022/05/01 15:22:32

아이씨 개쓰레기같은 컴퓨터 아오 젠장할

#166 이름없음 2022/05/01 15:28:25

미치겠다 할거 개많아

#167 이름없음 2022/05/01 15:28:39

진짜 오늘은 밤 새고만다 내가 증말로 아이고

#168 이름없음 2022/05/01 15:36:15

이 와중에 도용 신고는 끊이지를 않네 지겹다 지겨워

#169 이름없음 2022/05/01 15:45:04

삶이란... 뭘까... 삶은... 계란일까...

#170 이름없음 2022/05/01 16:05:50

귀찮네. 과제나 하자.

#171 이름없음 2022/05/01 17:08:18

동생한테 소리나 지르고...

#172 이름없음 2022/05/01 17:09:17

이와중에 배는 또 고프고... 하...

#173 이름없음 2022/05/01 17:09:43

답이 없다 정말. 나한테 왜이러냐. 아니 나는 또 왜이러냐...

#174 이름없음 2022/05/01 17:17:02

이러다 진짜 죽으면 어쩌지

#175 이름없음 2022/05/01 19:53:25

음... 도용 건 빨리 풀렸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방해를 하는지...

#176 이름없음 2022/05/01 19:54:04

기분은 여전히 안좋고.

#177 이름없음 2022/05/01 21:21:09

미칠것 같아 죽을것 같아

#178 이름없음 2022/05/02 04:29:39

...헐. 과제 다 하고 기분 나아져서 영상 편집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또 소스가 없어.

#179 이름없음 2022/05/02 04:29:47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게냐

#180 이름없음 2022/05/02 05:08:56

냉장고에 넣어둔 내 봉봉맥주 잘 숨겨놔야겠다

#181 이름없음 2022/05/02 05:52:37

졸리다 하지만 자면 주옥된다 오늘 1교시라고

#182 이름없음 2022/05/02 10:59:14

미쳤네. 마라탕 또 먹고싶어. 이거 1레스에 달아놔야겠다

#183 이름없음 2022/05/02 12:31:14

허... 도용 게시글 올라온 곳에 내 그림 도용당했다면서 가입신청 했더니 이걸 그냥 거절해버리네?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22/05/02 22:34:06

흠... 가입거절한게 고의가 아니라고? 겁나 의심되긴 하는데 뭐... 그렇다치자...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2/05/02 22:34:19

아우 왜 뭘 먹으면 이렇게 졸리냐

#186 이름없음 2022/05/02 22:58:06

...좋아하는 선배는 나한테 관심도 없겠지.

#187 이름없음 2022/05/02 23:28:02

후... 술 마시고 싶다.

#188 이름없음 2022/05/03 12:58:04

컨디션 너무 안좋네...

#189 이름없음 2022/05/03 13:51:19

몸살만 없었으면 좋겠다 좀

#190 이름없음 2022/05/03 16:45:01

시간 잘 가네...

#191 이름없음 2022/05/03 17:03:46

인생살이 지친다

#192 이름없음 2022/05/03 22:56:33

마라탕 엄청 끌리네

#193 이름없음 2022/05/03 22:59:25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194 이름없음 2022/05/03 23:28:21

라면 먹자 라면~

#195 이름없음 2022/05/03 23:28:35

매운 라면이 먹고싶었어

#196 이름없음 2022/05/04 11:54:19

진짜 싫다.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게 없어.

#197 이름없음 2022/05/04 13:50:07

비타치 왜 안오냐...

#198 이름없음 2022/05/04 19:16:48

....와...진짜 풀리는거 하나도 없어...

#199 이름없음 2022/05/04 19:17:03

어떻게 작업하던 파일이 깡그리 날아갈수가 있지..?

#200 이름없음 2022/05/04 19:17:12

허...

#201 이름없음 2022/05/04 19:17:18

젠장할......

#202 이름없음 2022/05/04 19:29:09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도용 어쩔거야 진짜

#203 이름없음 2022/05/04 19:41:43

지쳐...

#204 이름없음 2022/05/04 19:42:50

그림도 그리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어. 그냥 이대로 누워있고 싶어.

#205 이름없음 2022/05/04 19:48:05

아프다. 그냥 다 아파. 울고싶어

#206 이름없음 2022/05/04 19:48:32

초...

#207 이름없음 2022/05/04 20:30:11

나는... 내가 왜 아픈지 모르겠어.

#208 이름없음 2022/05/05 02:11:13

자기 싫다. 자기 싫어...

#209 이름없음 2022/05/05 02:28:42

밤이 되기 전까지는 몸을 못움직이겠는걸. 그래서 회복하기 전까지는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 해. 그러니 자는 시간이 아까운거지...

#210 이름없음 2022/05/05 02:30:21

예술이 필요해

#211 이름없음 2022/05/05 02:30:42

조각칼과 나무를 사야겠어.

#212 이름없음 2022/05/05 02:44:09

뭘 조각하지?

#213 이름없음 2022/05/05 02:50:25

일단 질렀다...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뭘 조각할지 생각하자.

#214 이름없음 2022/05/05 02:51:16

내 아이...

#215 이름없음 2022/05/05 02:53:59

사람의 형태가 아니어도 좋아.

#216 이름없음 2022/05/05 02:54:25

그냥 손이 가는대로 조각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217 이름없음 2022/05/05 03:02:35

나무.. 나무라... 생명을 뜻하는건 진부해. 표현하고 싶지도 않고.

#218 이름없음 2022/05/05 03:03:25

태워진 장작이 숯이 되어 돌아오는건 어떨까. 죽음에서 돌아왔다는 그런... 아냐 다른 아이디어 없나?

#219 이름없음 2022/05/05 03:07:53

어차피 내가 조각하는건 나무토막이야. 나무토막은... 토막났고. ...토막 살인...?

#220 이름없음 2022/05/05 03:08:34

...외톨이가 된거야. 분명 다른 것들과 함께였을텐데.

#221 이름없음 2022/05/05 03:09:04

일부가 잘려나가는 고통. 당연히 존재해야 할 것이 사라지는 잔혹함.

#222 이름없음 2022/05/05 03:12:15

복수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어.

#223 이름없음 2022/05/05 03:13:14

형제를 잃은 복수귀.

#224 이름없음 2022/05/05 03:13:33

토막살인. 심판.

#225 이름없음 2022/05/05 03:13:45

전부 먹어치우는...

#226 이름없음 2022/05/05 03:16:48

와신상담.

#227 이름없음 2022/05/05 03:22:11

자연을 사랑하는 여신, 제미나.

#228 이름없음 2022/05/05 03:26:22

사랑이 클 수록 배신감도 커지겠지...

#229 이름없음 2022/05/05 03:26:39

인간인 이상 아가페는 영원할 수 없어

#230 이름없음 2022/05/05 03:27:09

난 그 영원한 아가페를 가진 절대적인 존재를 만들어내고 싶은게 아니야.

#231 이름없음 2022/05/05 03:27:37

초... 어쩌면 너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232 이름없음 2022/05/05 03:28:19

무자비한 수호자...?

#233 이름없음 2022/05/05 03:29:51

March of Fear?

#234 이름없음 2022/05/05 03:30:16

아냐. 그건 비웃는 수호자들을 조롱하는 노래잖아

#235 이름없음 2022/05/05 03:30:28

...잠깐. 가능하겠는걸?

#236 이름없음 2022/05/05 03:32:05

비웃는 수호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본인이 수호자가 된거지.

#237 이름없음 2022/05/05 03:32:11

...표현 가능하려나.

#238 이름없음 2022/05/05 03:33:21

복수의 창이 필요해.

#239 이름없음 2022/05/05 03:33:34

날개도 달려있어야 하고...

#240 이름없음 2022/05/05 03:36:01

사슴!!!

#241 이름없음 2022/05/05 03:36:23

그러고보니 예전에 디자인한게 있었는데...

#242 이름없음 2022/05/05 03:38:01
사진이 있네. 손 좀 봐야겠어.
사진이 있네. 손 좀 봐야겠어.

사진이 있네. 손 좀 봐야겠어.

#243 이름없음 2022/05/05 03:38:30

어우 겁나 옛날 그림이라 쪽팔리는구만

#244 이름없음 2022/05/05 03:39:00

근데... 나무가 좀 많이 작던데 괜찮을까...?

#245 이름없음 2022/05/05 03:41:38

어... 목판처럼 만들어야...하는거야....?

#246 이름없음 2022/05/05 03:41:55

아니 그러면 기껏 얇은걸 산 이유가 없잖아 젠장

#247 이름없음 2022/05/05 03:43:17

좋아... 희생당한 드리아드를 만들까 싶네

#248 이름없음 2022/05/05 03:44:23

드리아드 여왕님으로 하고싶은데... 나무가 많이 작겠지...? 내 풍성풍성 빵실빵실한 드레스와 날개와 장신구들... 포기해야 하나...ㅠㅠㅠ

#249 이름없음 2022/05/05 03:45:39

...갑자기 예전에 디자인한 수호자 소년이 생각났어. 너무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걔도 괜찮을것 같아.

#250 이름없음 2022/05/05 03:46:22

그래!!!! 걔라면 목판으로 만들어도 안이상해! 전설 같은 존재니까!

#251 이름없음 2022/05/05 16:50:58

아 힘들다...

#252 이름없음 2022/05/05 16:51:15

현생은 풀리지 않는 일들 투성이네요~

#253 이름없음 2022/05/05 20:46:24

감정이 너무 복잡해서 싫네.

#254 이름없음 2022/05/05 20:46:38

너무 복잡하단 말이지.

#255 이름없음 2022/05/05 20:47:09

개빡치는건 그럴거면 처음부터 물어볼 것이지 이제와서 내 탓을 한다는거야.

#256 이름없음 2022/05/05 20:47:15

하.

#257 이름없음 2022/05/05 20:47:33

그래. 꺼져. 필요 없어.

#258 이름없음 2022/05/05 20:48:00

내가 칭찬 받고 싶어서 그런줄 알아? 내가 그깟 칭찬 못들었다고 질질 짤것 같아?

#259 이름없음 2022/05/05 20:48:34

난 그쪽한테 칭찬 받거나 할 생각 없으니까 꺼지시지. 난 내 길이 더 중요하니까.

#260 이름없음 2022/05/05 20:48:44

그쪽이 뭔데 날 재단해?

#261 이름없음 2022/05/05 21:00:06

흠... 조각칼 사야 하는데 돈이 없네.

#262 이름없음 2022/05/05 21:09:36

...나 뭐하는거지?

#263 이름없음 2022/05/05 21:09:48

나 뭐하는거야.

#264 이름없음 2022/05/05 21:10:17

예술가 놀이가 하고 싶은거야?

#265 이름없음 2022/05/05 21:10:23

그 아까운 돈 써가면서?

#266 이름없음 2022/05/05 21:10:29

아냐 난

#267 이름없음 2022/05/05 21:10:45

난 예술가가 맞아. 디자인과고... 디자이너가 될거고...

#268 이름없음 2022/05/05 21:10:57

혼란스러워. 난 뭐야...?

#269 이름없음 2022/05/05 21:11:19

정말 제목스럽네.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270 이름없음 2022/05/05 21:14:41

난 자칭 예술가다 다 덤벼라 새끼들아

#271 이름없음 2022/05/05 21:15:02

예술가는 뭘 하지?

#272 이름없음 2022/05/05 22:41:04

...헐. 내 비타치 배송에 문제 생겼다.

#273 이름없음 2022/05/05 22:41:17

왜 안오나 했다 짜식들아!!!!

#274 이름없음 2022/05/05 23:38:55

히잉... 내 비타치...

#275 이름없음 2022/05/05 23:40:31

내일은 술이나 마셔야겠다...

#276 이름없음 2022/05/06 11:00:20

아파

#277 이름없음 2022/05/06 11:00:26

으...

#278 이름없음 2022/05/06 11:14:02

.....뭔데.

#279 이름없음 2022/05/06 17:26:32

.........

#280 이름없음 2022/05/06 17:26:45

비타치 겁나 담배처럼 해놨네 이거.

#281 이름없음 2022/05/06 17:27:01

오해 받았잖아.

#282 이름없음 2022/05/06 17:28:47

...엄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냐...

#283 이름없음 2022/05/06 17:29:02

물론 엄마 걱정시키기 싫었어 그건 맞아 하지만

#284 이름없음 2022/05/06 17:29:06

하...

#285 이름없음 2022/05/06 17:30:32

근데 그거랑 별개로 복숭아 냄새 너무 좋다

#286 이름없음 2022/05/06 18:21:37

일이 뭔 하나도 풀리는게 없어 썅...

#287 이름없음 2022/05/06 18:42:04

밥 먹었는데 맛있지가 않네. 그래봤자 라면이지만.

#288 이름없음 2022/05/06 18:43:31

스트레스를 풀려면 돈을 써야 한다니 이런 개같은

#289 이름없음 2022/05/06 18:47:02

지점토 두개로 조각이라니 어림도 없고.

#290 이름없음 2022/05/06 20:00:38

...비타치 빠지게 될 것 같다. 과호흡 할때 한번씩 해주니까 좋네.

#291 이름없음 2022/05/07 15:02:38

스레를 하나 더 세울까..? 나무 왔네

#292 이름없음 2022/05/07 17:20:40

사랑해줘

#293 이름없음 2022/05/07 21:27:02

진짜 하루종일 잠만 잤네... 괜찮아. 밤이 되면 쌩쌩해지잖아

#294 이름없음 2022/05/07 21:27:28

대단하게 살기는 글렀나?

#295 이름없음 2022/05/07 21:27:47

일어나기 싫은데...

#296 이름없음 2022/05/07 22:53:17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이젠 알러지까지 올라오네...

#297 이름없음 2022/05/07 22:57:27

약도 없네. 이렇게 불운할데가.

#298 이름없음 2022/05/07 22:57:55

샤워하고 비타치 피울래

#299 이름없음 2022/05/07 23:24:48

그냥 좀... 그냥 무기력하네...

#300 이름없음 2022/05/07 23:25:01

한동안 돈 쓰지 말아야지...

#301 이름없음 2022/05/08 10:31:14

내일 과제 어떡하냐 정말... 영상편집도 그렇고. 난 그냥 집에서 그림만 그리고 싶을 뿐이란 말이야.

#302 이름없음 2022/05/08 11:48:11

좀 감동적인 요리를 먹고 싶었는데 또 라면이네. 그것도 내가 끓인. 감동적인 요리는 시간도 재료도 많이 든다구...

#303 이름없음 2022/05/08 11:48:41

애초에 재료만 있었으면 내가 만들어 먹는건데 재료가 없으니 뭘 할수가 있나

#304 이름없음 2022/05/08 11:49:34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305 이름없음 2022/05/08 13:14:04

그림은 나름 만족스럽게 그려지는것 같아서 좋네. 그냥 이대로 살고싶다

#306 이름없음 2022/05/08 15:45:31

왜 낮만 되면 몸이 이렇게 아픈지...

#307 이름없음 2022/05/08 16:55:01

이렇게 살기 싫구만...

#308 이름없음 2022/05/08 18:46:37

쉬고싶어 인생이 지쳐

#309 이름없음 2022/05/08 18:51:53

무기력증을 극복하라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성취감을 느끼라니 뭔소리야. 힘들다고. 성취감 안느껴지니까 무기력증이잖아. 알지도 못하면 그냥 꺼졌으면 좋겠다.

#310 이름없음 2022/05/08 18:55:32

그림은 또 막상 그리고나니 맘에 안들고...

#311 이름없음 2022/05/08 18:55:43

젠장할...

#312 이름없음 2022/05/08 19:16:02

아아아 짜증나!!!

#313 이름없음 2022/05/08 20:21:53

울고싶다 진짜

#314 이름없음 2022/05/08 20:35:06

몸이 너무 아파. 마음도 아프고. 안아픈 곳이 없어.

#315 이름없음 2022/05/08 20:36:55

온몸이 저리고 호흡이 일정해지지 않아

#316 이름없음 2022/05/08 20:37:59

하자... 예술활동 같은거...

#317 이름없음 2022/05/08 21:01:25

아이고 내일 과제 있는데 뭐하는 짓이냐 나자식아...

#318 이름없음 2022/05/08 21:23:19

그림 그려서 돈 좀 벌어보려고 했더니 아무도 확인도 안해주고... 관심도 없고... 초야 예술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돈에 쪼달린단다

#319 이름없음 2022/05/08 21:23:59

그러고 보면 초가 진짜 대단한거지..? 17살 되자마자 알바 뛰었으니까...

#320 이름없음 2022/05/08 21:24:31

아냐... 그냥 내가 한심한걸지도 몰라.

#321 이름없음 2022/05/08 21:24:49

초가 진짜 대단한거야... 부모님 도움도 없이...

#322 이름없음 2022/05/08 21:25:03

왜 대단한 사람은 일찍 죽냐...

#323 이름없음 2022/05/08 21:26:08

초가 정신병이 없던게 신기할 정도네. 근데 난 왜이러지.

#324 이름없음 2022/05/08 21:27:14

어... 아니지. 초도 정신병 비슷한게 있긴 했지...? 나 만나기 한참 전에..

#325 이름없음 2022/05/08 21:27:41

초. 나 한심해?

#326 이름없음 2022/05/08 21:29:55

기분이 나아지려면 조각을 해야해!!!!

#327 이름없음 2022/05/08 21:30:38

밤 새!!! 그깟 과제 뭐라고... 밤 새!!!!!

#328 이름없음 2022/05/08 21:30:52

난 나의 길을 간다 다 꺼져라 조각할거니까

#329 이름없음 2022/05/08 22:11:38

아 진짜 열받네... 돈좀 벌자 돈좀!!!

#330 이름없음 2022/05/08 22:13:09

지금 조각칼 살 돈도 없다고ㅠㅠㅠㅠ 비상금 땡겨 써야하나...

#331 이름없음 2022/05/08 22:37:11

과제만 없었어도 마음껏 조각하는건데...

#332 이름없음 2022/05/08 22:56:41

안되겠다 이거 비상금 털어서 사야겠다 젠장!!!

#333 이름없음 2022/05/08 22:58:01

오... 오오오.... 마지막 두개 남았는데 질렀어... 질렀다고 심지어 내일 도착이래!!!!

#334 이름없음 2022/05/08 23:37:00

아 맞다 과제해야 하는데 하하

#335 이름없음 2022/05/08 23:37:03

하...

#336 이름없음 2022/05/08 23:37:58

과제 생각하니까 기분이 또 별로네

#337 이름없음 2022/05/09 01:06:27

오... 발효식품인 맥주가 더 발효됐어... 맛 더럽게 없네

#338 이름없음 2022/05/09 01:06:54

사실 과제하느라 빡쳐서 먹고 죽자!! 한건데 오히려 저 발효×발효 식품 때문에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

#339 이름없음 2022/05/09 01:09:34

하하하하하하 술은 칵테일 빼고 혼자 먹는게 아닌가봐 그런 의미에서 깔루아밀크 먹고싶다

#340 이름없음 2022/05/09 01:45:49

나... 비타치 끊을 수 있겠지...? 벌써 중독된 것 같은데...

#341 이름없음 2022/05/09 03:46:07

애매하네... 자기엔 너무 늦었고 이대로 새기엔 너무 이르다

#342 이름없음 2022/05/09 03:50:11

오... 돈 쪼들려... 사실 이번달 용돈 안주셨어요 어무니... 근데 내가 하도 속을 썩여서 말하기가 좀 그래. 병원비도 비싸고.

#343 이름없음 2022/05/09 04:59:06

끄아앙아랑아앍아 잠이 안와 이 망할

#344 이름없음 2022/05/09 06:19:59

아침부터 재수가 없구만... 그냥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오자. 과제 덩어리들 끝내고 밤 늦게 집에 돌아와서... 음... ...하아......

#345 이름없음 2022/05/09 06:21:15

비타치 가져가도 괜찮을까...?

#346 이름없음 2022/05/09 06:34:07

에이씨 몰라 가져가자 다 죽어라 세상아

#347 이름없음 2022/05/09 08:18:38

벌써부터 숨막히네. 지기구조 진짜 하기 싫구나, 나...

#348 이름없음 2022/05/09 08:27:11

망할 컨디션이 진짜 오늘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커서 그런가? 미치겠네 이거

#349 이름없음 2022/05/09 08:32:52

밤 새서 그럴지도 모르겠네 어쨌든 발작할 것 같긴 한데 내가 이번에도 지나 봐라 이번엔 기절 안할거라고 어??

#350 이름없음 2022/05/09 09:34:54

난 미치지 않았어

#351 이름없음 2022/05/09 10:32:20

현타온다. 갑자기 다 던져버리고 싶어

#352 이름없음 2022/05/09 12:43:44

수업 끝났다... 버텼다... 버텼다 나자신

#353 이름없음 2022/05/09 14:06:28

교수님이 나는 예술가가 아니라 장사꾼이 되어야 한대. 물론 돈이 없으면 예술 활동도 못하지만 장사꾼으로 평생을 살고싶지는 않아. 그냥 예술 관련된 모든 것에 현타온다... 조각칼은 왜 샀지...

#354 이름없음 2022/05/09 14:19:50

그래 나 관종이다.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으면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야

#355 이름없음 2022/05/09 14:22:17

어.. 어.... 좋아하는 선배랑 눈 마주쳤어. 엄청.

#356 이름없음 2022/05/09 15:17:57

...7시까지 뭐하냐... 다들 나 빼고 가버렸고, 회식 빠지기는 또 싫고...

#357 이름없음 2022/05/09 17:23:56

이렇게까지 기다렸는데 회식 안하면 개빡칠것 같다

#358 이름없음 2022/05/09 17:26:18

그냥 집에 갈걸 그랬나..? 몸상태도 별로인데...

#359 이름없음 2022/05/09 17:26:50

하... 기다린 시간 아까운데...

#360 이름없음 2022/05/09 17:36:44

좋아하는 선배 때문에 가는거란 말이야... 회식...

#361 이름없음 2022/05/09 17:37:12

그냥 집에 가야겠어. 어쩔 수 없지. 나 진짜 뭐했냐...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2/05/09 17:57:48

아.. 나도 참 미련하다. 그래 한시간만 더 기다려보자.

#363 이름없음 2022/05/09 18:27:14

돈도 벌고...

#364 이름없음 2022/05/09 18:27:25

난 괜찮을거야

#365 이름없음 2022/05/09 18:48:44

성급해하지 말자... 처음부터 잘 되는 사람이 어딨어.

#366 이름없음 2022/05/09 19:34:31

에휴 내 일이 그럼 그렇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선배가 택시 태워다준건 고마운거지만...

#367 이름없음 2022/05/10 06:55:28

무기력해

#368 이름없음 2022/05/10 17:53:48

진짜 무기력해... 사람 만나고 싶지도 않고, 애초에 교류한다는거 자체가 싫어. 덕질? 돈이 되지 않는 그림은 그리고 싶지 않아.

#369 이름없음 2022/05/10 17:54:14

그런 의미에서 조각도 돈 될리 없으니 하고싶지 않아.

#370 이름없음 2022/05/10 17:55:17

돈이 필요해. 행복감을 느끼려면 돈이 필요해

#371 이름없음 2022/05/10 17:55:26

예술가도 아니구나, 난.

#372 이름없음 2022/05/10 17:56:58

돈이 안되면 돈이 되게 만들어야지... 같은 생각도 들었는데 무기력해서 실력을 더 쌓을 엄두도 안나.

#373 이름없음 2022/05/10 17:57:22

이렇게 살기 싫은 이유 제대로 알았네.

#374 이름없음 2022/05/10 18:43:04

생리 너무 싫다. 아직 이틀밖에 안됐는데... 아프기도 하고.

#375 이름없음 2022/05/10 19:37:47

비타치도 다 떨어져가나봐. 이거 살 돈도 없는데.

#376 이름없음 2022/05/10 22:01:45

사람이 너무 싫다

#377 이름없음 2022/05/10 22:41:28

헤헤 커미션 거절당했당 ...에휴

#378 이름없음 2022/05/11 19:03:37

아... 정말.... 오늘 학교가서 출석 찍고 자고 오기만 했네. 풀리는 일도 없고 진짜...

#379 이름없음 2022/05/11 19:03:59

짜증나. 뭘 해도 즐겁지가 않아.

#380 이름없음 2022/05/11 19:31:49

이렇게 살기 싫어

#381 이름없음 2022/05/12 00:32:26

비타치 피우니까 과호흡은 역시 좀 가시네

#382 이름없음 2022/05/12 00:33:12

문제는 피울 때만 괜찮다는거야. 모기 물린데도 아니고 이게 뭐야. 이래서 중독되는건가

#383 이름없음 2022/05/12 00:34:14

과제는 역시 싫다. 내가 할 수 있을까.

#384 이름없음 2022/05/12 00:34:59

이건 하고 싶느냐, 하고싶지 않느냐의 문제에서 벗어났어.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지

#385 이름없음 2022/05/12 00:35:57

다 꺼져 다 싫어

#386 이름없음 2022/05/12 00:50:02

내일 째고싶다

#387 이름없음 2022/05/12 00:50:14

사람 만나는 것도 다 귀찮아

#388 이름없음 2022/05/12 01:56:15

조각하길 잘한건가...? 스트레스는 좀 풀리는데... 문제는 시간 늦어서 피곤하네. 젠장.

#389 이름없음 2022/05/12 07:37:23

학교 가기 싫어

#390 이름없음 2022/05/12 10:19:31

집에서 하고싶은 공부 하면서 히키짓 하고싶어

#391 이름없음 2022/05/12 10:19:51

집에 가고싶어...

#392 이름없음 2022/05/12 10:53:32

조퇴각 잡아야 하는데 우짠디야

#393 이름없음 2022/05/12 11:35:59

다 싫다... 그나마 재미 좀 붙혀보려고 했는데 또 왜이래. 되는게 하나도 없다고 지금.

#394 이름없음 2022/05/12 15:48:43

맛있는거 먹을거야. 초콜릿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쿠키도 먹을거야. 먹는게 휴식이니까.

#395 이름없음 2022/05/12 15:53:38

담배 피우는게 초콜릿 끊는 것보다 100배는 힘들다던데... 담배는 모르겠고 일단 비타치 피우는 입장에서는 글쎄올시다

#396 이름없음 2022/05/12 17:24:05

피곤한데 잠이 안와

#397 이름없음 2022/05/12 18:33:44

미친 연기 장난아니네 들키면 안되는데

#398 이름없음 2022/05/12 18:34:00

냄새만 안난다고 너무 방심했어

#399 이름없음 2022/05/12 18:35:02

...사실 엄마도 알고있겠지...?

#400 이름없음 2022/05/12 18:36:06

하... 솔직히 더 피우고싶다.

#401 이름없음 2022/05/12 18:36:47

중독되는게 맞는건가...

#402 이름없음 2022/05/12 18:36:53

엄마 미안해

#403 이름없음 2022/05/12 18:39:15

친구 기숙사로 택배 좀 받아달라고 해야하나...

#404 이름없음 2022/05/12 18:40:27

아... 어떡해

#405 이름없음 2022/05/12 18:40:52

진짜 싫어 이런거 나 왜 살아?

#406 이름없음 2022/05/12 18:42:50

어쩔 수 없어 혼자서 힘들어해야 해 내 힘듦을 누군가랑 나누면 안돼 그러면 그 사람이 힘들어지고 나도 힘들어져 운이 나쁘면 내가 조롱당하니까 안돼

#407 이름없음 2022/05/12 18:43:43

괜찮아 내일이면 약을 받아올테니까 그때까지만 버티자

#408 이름없음 2022/05/12 18:43:50

분명 기분 좋아질거야

#409 이름없음 2022/05/12 18:47:39

...이제 기운도 없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아.

#410 이름없음 2022/05/12 23:22:21

술 마시러 왔어. 칵테일. 두번째는 그래도 쉽네...

#411 이름없음 2022/05/13 19:05:38

좋아하는 일을 한게 맞는걸까? 왜 이렇게 힘든거야.

#412 이름없음 2022/05/13 19:06:32

하아... 왜이렇게 기운이 빠지나 몰라.

#413 이름없음 2022/05/13 21:56:24

큰일났다... 비타치 다 떨어졌어... 어떡해

#414 이름없음 2022/05/13 23:52:59

미치겠다 그렇게 중독 안된다고 큰 소리 쳐놓고서는 왜 못참는거야 왜

#415 이름없음 2022/05/13 23:53:05

중독됐나봐

#416 이름없음 2022/05/13 23:53:11

피우고싶어

#417 이름없음 2022/05/14 00:01:53

아니면 술이라도... 아냐 돈 너무 많이 써서 안돼. 돈 벌어야해... 돈....

#418 이름없음 2022/05/14 00:02:04

돈!!!!!!!!!!!!!!

#419 이름없음 2022/05/14 00:04:59

최소한 비타치랑 술 값은 스스로 벌어야지... 응.... 그러니까 제발...

#420 이름없음 2022/05/14 02:34:43

공모전 무사히 제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 저거 다 만들 수 있겠지...?

#421 이름없음 2022/05/14 03:35:35

사람이랑 관계도 다시 맺어보자...

#422 이름없음 2022/05/14 03:35:42

아. 실친은 안돼.

#423 이름없음 2022/05/15 11:25:32

후... 가기 싫다.

#424 이름없음 2022/05/15 11:25:57

공모전도 귀찮고.

#425 이름없음 2022/05/15 11:26:15

쉬고 싶어...

#426 이름없음 2022/05/15 11:26:36

엄마 아빠 미안하지만 나 너무 힘들어

#427 이름없음 2022/05/15 11:26:47

안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428 이름없음 2022/05/15 16:30:35

스스로에게 좀 더 관대해져도 괜찮다고? 괜찮을까? 괜찮겠냐고, 괜찮다고 보장할 수 있냐고...

#429 이름없음 2022/05/15 16:35:13

쉬고싶어

#430 이름없음 2022/05/15 16:38:09

또 이래 또. 발작할 것 같아.

#431 이름없음 2022/05/15 17:20:29

비타치는 계속 피워야 하나봐...

#432 이름없음 2022/05/15 17:20:39

근데 없잖아.

#433 이름없음 2022/05/15 19:08:39

작업하던거 날아갔어..... 열받아 어떡해 다 집어던지고싶다

#434 이름없음 2022/05/15 20:16:22

초는 여전히 불쌍해.

#435 이름없음 2022/05/16 08:28:20

오늘 정말 학교 가기 싫은데. 내일도 그 다음날도 가야한다니 끔찍한데.

#436 이름없음 2022/05/16 08:28:34

엄마가 날 구렁텅이로 밀어버렸어

#437 이름없음 2022/05/16 08:29:18

엄마한테 복수하고 싶은데 엄마한테 상처주기 싫어

#438 이름없음 2022/05/16 10:24:36

일일알바 뛰어볼까...

#439 이름없음 2022/05/16 10:25:09

10만원 좀 넘게 버니까 술값이랑 담배값 정도는 만들수 있겠지

#440 이름없음 2022/05/16 11:02:59

흠... 당일은 안되네

#441 이름없음 2022/05/16 11:03:18

이제 뭐하지? 과제나 공부는 싫은데...

#442 이름없음 2022/05/16 11:03:25

갓생살기 글렀다 글렀어

#443 이름없음 2022/05/16 20:49:39

괜찮아... 비타치만 오면 갓생 살거니까

#444 이름없음 2022/05/16 20:49:49

내일쯤 오겠지

#445 이름없음 2022/05/16 21:04:39

방금 엄마가 들어왔다 나갔으니까 엄마한테 하고싶은 말 쓸거야

#446 이름없음 2022/05/16 21:04:54

엄마가 날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어

#447 이름없음 2022/05/16 21:05:12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448 이름없음 2022/05/16 21:05:25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449 이름없음 2022/05/16 21:05:39

계속 눈물이 나와

#450 이름없음 2022/05/16 21:06:01

내가 가기 삻다고 했잖아

#451 이름없음 2022/05/16 21:06:08

아프다고 했잖아

#452 이름없음 2022/05/16 21:07:13

맞아 나 도망치려는거야

#453 이름없음 2022/05/16 21:07:22

무서우니까 도망치려는거야

#454 이름없음 2022/05/16 21:08:41

방금 내 미래를 생각했어

#455 이름없음 2022/05/16 21:08:59

엄마 아빠 할머니가 가라는 길로 꼭 갈 필요가 있을까.

#456 이름없음 2022/05/16 21:09:18

물론... 물론 배운게 아까워. 인정해. 하지만...

#457 이름없음 2022/05/16 21:10:06

엄마는 왜 나를 죽이려고 했어?

#458 이름없음 2022/05/16 21:10:16

아니 왜 죽이려고 해?

#459 이름없음 2022/05/16 21:10:29

내가 이 정도로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460 이름없음 2022/05/16 21:10:37

그건 엄마의 착각이잖아

#461 이름없음 2022/05/16 21:12:15

이러다가 내가 죽으면 엄마는 미안하다 하겠지

#462 이름없음 2022/05/16 21:12:30

엄마 혈압 높은건 괜찮아?

#463 이름없음 2022/05/16 21:12:43

나도 엄마를 죽이고 싶지 않아

#464 이름없음 2022/05/16 21:13:19

지금은 엄마한테 이렇게 화내도 엄마가 죽으면 미안하다며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 되겠지

#465 이름없음 2022/05/16 21:15:03

엄마 나 늦게 들어올거야

#466 이름없음 2022/05/16 21:15:30

실은 칵테일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거든

#467 이름없음 2022/05/16 21:16:10

엄마가 내 걱정에 잠 못이룰때도 난 술이나 처마시고 담배나 피워대고 있겠지

#468 이름없음 2022/05/16 21:16:55

엄마가 온통 내 생각으로 밤을 보낼 때 나는 술에 취해서 엄마를 잊고 있겠지

#469 이름없음 2022/05/16 21:17:26

난 내가 엄마의 삶의 전부라는걸 알아. 엄마의 분신이라는 것도.

#470 이름없음 2022/05/16 21:17:42

하지만 이상하게 난 엄마를 항상 상처입혀

#471 이름없음 2022/05/16 21:18:25

하지만 난 그걸 바꿀 수가 없어. 이젠 다 틀렸어.

#472 이름없음 2022/05/16 21:19:22

엄마는 끝까지 날 포기하지 않을거란걸 내게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걸 내가 저지르는 모든 일을 참는다는걸 알아

#473 이름없음 2022/05/16 21:19:50

왜냐하면 엄마는 내 엄마니까. 고마워, 미안해. 정말로 고맙고 미안해

#474 이름없음 2022/05/16 21:19:57

하지만 난 엄마가 미워

#475 이름없음 2022/05/16 21:21:28

하지만 엄마는 여전히 날 사랑해.

#476 이름없음 2022/05/16 21:21:55

내가 아무것도 못해줘도 엄마는 매일 밤 나를 기다려

#477 이름없음 2022/05/16 21:22:21

내가 엄마를 매일 상처주더라도 말이야. 그게 더 상처입을 행동이란걸 아는데도 말이야.

#478 이름없음 2022/05/16 21:22:46

미안해 엄마가 죽으면 난 미쳐버리고 말거야

#479 이름없음 2022/05/16 21:22:59

끝없이 엄마를 사랑한다는 말만 하겠지

#480 이름없음 2022/05/16 21:23:19

엄마를 죽인 나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을거야

#481 이름없음 2022/05/16 21:23:33

왜냐하면 엄마는 내 엄마니까

#482 이름없음 2022/05/16 21:24:19

내가 엄마를 미워해도 엄마는 날 사랑하겠지. 하지만 엄마의 사랑이 감당이 안돼서 날 미치게 만들어

#483 이름없음 2022/05/16 21:24:38

엄마 난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

#484 이름없음 2022/05/16 21:25:16

도망치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내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막아

#485 이름없음 2022/05/16 21:25:49

엄마는 매일 눈물을 흘리고 한숨을 쉬지 그게 나 때문이란걸 알면서도 나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어

#486 이름없음 2022/05/16 21:27:10

나 엄마가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면서도 엄마가 나를 풀어주기를 원하고 있어. 이기적이지.

#487 이름없음 2022/05/16 21:28:18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모르겠어 뭘 잘했다고 우는지 모르겠어

#488 이름없음 2022/05/16 21:31:15

하....

#489 이름없음 2022/05/16 21:46:08

컴퓨터 충전기 고장났다. 큰일이네.

#490 이름없음 2022/05/16 23:08:34

이제 어쩌지. 칵테일바 안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491 이름없음 2022/05/16 23:13:42

...외로운데 갈까.

#492 이름없음 2022/05/16 23:14:03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493 이름없음 2022/05/17 14:16:16

비타치도 기다려야 하잖아... 이게 뭐지 대체

#494 이름없음 2022/05/17 14:16:26

과제 너무 어렵다

#495 이름없음 2022/05/17 16:15:21

엄마 나 살기 싫어

#496 이름없음 2022/05/17 16:15:26

사라지고 싶어

#497 이름없음 2022/05/17 16:15:45

살아보려 할수록 더 심해져

#498 이름없음 2022/05/17 16:16:06

내가 죽으면 엄마는...

#499 이름없음 2022/05/17 17:44:50

...나 휴학하게 되는건가?

#500 이름없음 2022/05/17 17:45:09

나 그래도 제때 졸업하고 싶었는데...

#501 이름없음 2022/05/18 07:53:12

후...

#502 이름없음 2022/05/18 07:53:18

살아보자.

#503 이름없음 2022/05/18 07:53:28

나 오늘 학교 가볼게.

#504 이름없음 2022/05/18 07:53:34

살아볼게.

#505 이름없음 2022/05/18 09:06:06

...학교에 오긴 했는데 강의실에 들어갈 엄두가 안난다.

#506 이름없음 2022/05/18 10:27:48

괜찮다고 말하지 마. 나 안괜찮잖아.

#507 이름없음 2022/05/18 11:09:47

내가 어떻게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508 이름없음 2022/05/18 11:10:09

병이 없다는 듯이 잘 살고싶은지, 병을 핑계로 삼으며 쉬고 싶은지...

#509 이름없음 2022/05/18 11:10:21

후자에 너무 익숙해졌어.

#510 이름없음 2022/05/18 11:10:40

나는 그동안 내가 싫은 일들을 발작하는걸로 해결해 왔으니까.

#511 이름없음 2022/05/18 11:10:58

머리가 버틸 수가 없어

#512 이름없음 2022/05/18 11:12:36

난 미친게 분명해

#513 이름없음 2022/05/18 11:13:20

아픔에 집중하지 마. 엄마를 생각해.

#514 이름없음 2022/05/18 12:17:31

비타치 오늘 온다면서 갑자기 2일 늦어진거 실화냐

#515 이름없음 2022/05/18 12:18:19

내가 오늘 그거 기다리면서 얼마나... 하......

#516 이름없음 2022/05/18 12:19:25

그게 와야 과제를 좀 스트레스 덜 받고 할 수 있다고.... 당장 내일까지인데 어쩌라는거야??

#517 이름없음 2022/05/18 23:25:21

마라 수혈하고 핫식스 사들고 왔다... 덤벼 임마

#518 이름없음 2022/05/18 23:25:29

솔직히 진짜 싫은데...

#519 이름없음 2022/05/18 23:25:47

담배 피우고 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한숨만 나와.

#520 이름없음 2022/05/19 00:57:20

...엄마는 어느쪽이 좋아?

#521 이름없음 2022/05/19 00:57:43

내가 무리하지 않길 바라겠지. 내가 내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지.

#522 이름없음 2022/05/19 00:57:54

하지만 엄마. 그걸 모두 잡는건 불가능해.

#523 이름없음 2022/05/19 00:58:08

딱 엄마보다 하루만 더 살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2/05/19 00:58:29

난 어쩌고 싶은걸까.

#525 이름없음 2022/05/19 22:30:04

내일만 지나면 돼. 내일만 지나면 돼...

#526 이름없음 2022/05/20 10:44:31

오늘만 지나면 나는 괜찮아. 비타치도 오고, 상담도 받을거야.

#527 이름없음 2022/05/20 10:44:43

상담... 무슨 내용으로 상담받지?

#528 이름없음 2022/05/20 18:59:50

알았다...

#529 이름없음 2022/05/20 19:00:11

할 일이 너무 많아. 그 일에 부담감을 느끼고. 담배까지 시작할 정도로...

#530 이름없음 2022/05/20 19:00:17

멘탈 관리를 못하고 있어.

#531 이름없음 2022/05/20 19:00:50

그리고 병이 나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지. 그러면 쉴 수 있으니까. 이 점이 제일 한심해.

#532 이름없음 2022/05/20 19:00:59

그래... 이거다.

#533 이름없음 2022/05/20 19:02:31

거기다 항상 할 일이 없으면 불안해해. 맞아!

#534 이름없음 2022/05/20 19:37:03

하... 불안하다 정말.

#535 이름없음 2022/05/21 09:34:39

어제 도수 높은 칵테일을 마셨는데 취하지 않아서 아쉬웠어.

#536 이름없음 2022/05/21 09:35:13

일어나니까 피곤하네...

#537 이름없음 2022/05/21 09:46:14

어... 비타치 설마 또 들키지는 않겠지...? 에이 설마...

#538 이름없음 2022/05/21 12:47:32

지하철 지겨워

#539 이름없음 2022/05/21 15:00:13

대충 어떻게 살아야할지 감 잡았다.

#540 이름없음 2022/05/21 15:00:26

이제 집에 가면 비타치가...!

#541 이름없음 2022/05/22 02:11:32

와 청포도맛 맛없어... 처음 깠을때 향이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542 이름없음 2022/05/22 02:11:45

청포도를 태우는 맛이 난달까... 근데 이거에 또 적응이 되네

#543 이름없음 2022/05/22 02:12:19

고통스럽네 정말.

#544 이름없음 2022/05/22 02:12:35

그냥 갓생이고 뭐고 쉬고싶어

#545 이름없음 2022/05/22 02:12:59

담배 좀만 더 피우고 샤워나 해야겠다.

#546 이름없음 2022/05/22 14:40:59

피곤하네...

#547 이름없음 2022/05/22 17:08:42

이틀만에 한갑 반을 피워버리네. 그것도 하루에 거의 다.

#548 이름없음 2022/05/22 17:09:03

근데 요즘따라 스트레스를 왜이렇게 많이 받는거지?

#549 이름없음 2022/05/22 17:24:35

머리도 아프고...

#550 이름없음 2022/05/22 19:12:16

내가 미친 연기를 잘 한다고? 그야 당연하지. 미쳐봤으니까.

#551 이름없음 2022/05/22 19:13:52

하... 과제하기 싫다. 근데 담배는 안태워도 될 것 같아.

#552 이름없음 2022/05/22 19:14:10

노는게 죄책감 들거든. 너무 많이 놀았어.

#553 이름없음 2022/05/22 19:23:14

머리는 또 왜 아프냐... 진통제 먹을 정도는 아닌데 거슬리네.

#554 이름없음 2022/05/22 20:35:44

이틀에 세 갑. 미쳤네...

#555 이름없음 2022/05/22 20:36:08

다시 주문해야 하는데 돈이 없잖아...

#556 이름없음 2022/05/22 20:36:34

하... 게임에서도 현실에서도 쪼들리는구만. 주식도 사야 하는데 돈을 아낄수가 없네.

#557 이름없음 2022/05/22 20:36:47

말이 되냐고 이게...

#558 이름없음 2022/05/22 20:38:57

비상금은 깨면 안돼. 엄마나 아빠가 실려가면 사실 백만원으로는 택도 없어.

#559 이름없음 2022/05/22 20:39:08

돈 벌어야해... 어떻게든.

#560 이름없음 2022/05/22 20:39:33

어떡하지? 난 어떡해야 해?

#561 이름없음 2022/05/22 20:40:36

10만원은 아껴둬야 해. 정말로.

#562 이름없음 2022/05/22 20:40:54

이 와중에 또 태우고 싶네...

#563 이름없음 2022/05/22 20:45:27

담배도 아껴야 하는데 미치겠다 정말.

#564 이름없음 2022/05/22 20:46:42

...지르자. 답이 없다. 술집도 당분간 못가는걸로...

#565 이름없음 2022/05/22 21:00:09

어쩌다가 이렇게 썩어빠졌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566 이름없음 2022/05/22 21:00:26

최악이다 진짜...

#567 이름없음 2022/05/22 21:01:12

아냐 이러면 또 태우고 싶잖아. 응. 안돼. 멘탈관리 똑바로 해.

#568 이름없음 2022/05/22 21:05:43

가족들을 어떻게 보지...?

#569 이름없음 2022/05/22 21:05:52

내가 무슨 면목으로?

#570 이름없음 2022/05/22 21:06:01

엄마 미안해, 아빠 미안해요.

#571 이름없음 2022/05/23 00:43:19

아파...

#572 이름없음 2022/05/23 03:18:56

술 마시고 싶어. 칵테일 바에서...

#573 이름없음 2022/05/23 03:19:13

왜 나는 안되는거야...

#574 이름없음 2022/05/23 16:05:48

게임에서 할게 사라지니까 현실에서도 할 일이 없어졌어. 의욕이 팍 죽어버리네...

#575 이름없음 2022/05/23 16:06:13

나 그렇게 많은걸 바라지 않았는데.

#576 이름없음 2022/05/23 16:11:12

할 일이 없는거 정말 싫어. 날 무능하게 만들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577 이름없음 2022/05/23 16:11:37

하지만 막상 일이 닥쳐오면 스트레스를 받아. 어떻게 살라는거지?

#578 이름없음 2022/05/23 17:13:50

세상은 넓고 역시 쓰레기들은 많아.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579 이름없음 2022/05/23 17:14:13

그랬으면 초도 행복했을텐데

#580 이름없음 2022/05/23 17:14:36

나도 행복했을텐데

#581 이름없음 2022/05/23 17:15:05

쓰레기 새끼들은 지옥에 떨어져야해

#582 이름없음 2022/05/23 17:16:11

착한 년들은 지옥에나 떨어지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 정말 어이 없었는데 지금은 더 어이없어. 해석이고 감상평이고 내 자유니까 말하는건데, 진작 떨어져야 할 사람이 누군데?

#583 이름없음 2022/05/23 17:17:11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어

#584 이름없음 2022/05/23 17:24:37

만약 내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갖게 된다면 근원부터 없애버려야겠네

#585 이름없음 2022/05/23 17:32:04

난 괜찮아. 난 잘났으니까.

#586 이름없음 2022/05/23 17:32:12

꿀릴게 없어.

#587 이름없음 2022/05/23 17:33:58

자존감은 높아서 말이지.

#588 이름없음 2022/05/23 18:31:02

감정이 없다는건 좋은거구나... 싶네. 괜히 휩쓸려서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지도 않고 말이야. 그냥 감정을 전부 없애버리면 편할까?

#589 이름없음 2022/05/23 19:02:28

아니다... 이기적이야. 나까지 감정이 없었다면 초는 불쌍해서 어떡해...

#590 이름없음 2022/05/23 19:09:34

한숨 잘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591 이름없음 2022/05/23 22:30:40

한숨 나온다 정말. 힘드네.

#592 이름없음 2022/05/23 23:55:49

게임 중독이 아니라고 자부할수는 있는데 확실히 게임이 없으면 의욕이 퍽 떨어지는건 맞는 것 같아

#593 이름없음 2022/05/24 01:26:20

과로하지 말고 오늘은 이만 자야지!

#594 이름없음 2022/05/24 01:26:47

그 전에 청소 좀 해야겠다..

#595 이름없음 2022/05/24 02:11:03

잠이 올까 모르겠네. 잠도 안오는데 그냥 누워있는건 역시 싫어.

#596 이름없음 2022/05/24 16:24:47

오늘 명란구이에 맥주 마셔야지. 너무 좋다.

#597 이름없음 2022/05/24 21:36:02

쉬는데 죄책감 느끼지 말자.

#598 이름없음 2022/05/24 21:36:25

근데 솔직히 후폭풍이 두려운건 사실이야... 뭘 어떻게 해도 불안함이 가시질 않네

#599 이름없음 2022/05/24 21:37:28

불안하고 흥분되는건 왤까...?

#600 이름없음 2022/05/24 21:43:48

온 몸이 저려.

#601 이름없음 2022/05/24 21:44:17

담배 피우고 싶지 않은데 숨이 가빠질 땐 어떡해...?

#602 이름없음 2022/05/24 21:44:39

괜찮아 난 괜찮아

#603 이름없음 2022/05/24 21:47:03

나무 깎고 싶은데 시간이...... 하....

#604 이름없음 2022/05/24 21:47:22

아 몰라 내가 더 중요해 이런 썅 알게 뭐야

#605 이름없음 2022/05/24 23:17:30

즐겁게 하자 즐겁게!

#606 이름없음 2022/05/25 01:42:57

아 또 이러네... 자려고 누우니까 시간 아깝고, 그렇다고 작업하자니 스트레스 받고...

#607 이름없음 2022/05/25 03:44:59

아... 역시 혼술 좋네...

#608 이름없음 2022/05/25 03:45:12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되지만 뭐 괜찮겠지?

#609 이름없음 2022/05/25 21:30:55

생각보다 일들이 빨리 끝날 것 같아서 다행이야

#610 이름없음 2022/05/25 21:31:19

컴퓨터 배터리 문제만 아니면 좀만 더 쉬는건데...

#611 이름없음 2022/05/26 11:25:28

오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지...?

#612 이름없음 2022/05/26 11:26:19

과제 다 해놓고 결석? 응... 그럴 수 있어...

#613 이름없음 2022/05/26 11:27:16

톡 잘만 주고받으면서 놀다가 손절당했는데 이거 뭐야?

#614 이름없음 2022/05/26 11:27:47

그럼 미리 얘기를 하던가...

#615 이름없음 2022/05/26 11:37:17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거지...? 진짜 너무 싫다

#616 이름없음 2022/05/26 11:38:27

난 다 맞춰주고 배려해주려고 했는데 그게 잘못된거야? 왜 다들 내가 배려하는걸 모르는거야?

#617 이름없음 2022/05/26 11:39:43

그래 내가 능동적일 때도 있었어. 근데 능동적이면 지 마음대로 한다고 지랄 수동적이면 답답하다고 지랄 어쩌라는거야?

#618 이름없음 2022/05/26 15:34:12

...짜증나. 다 짜증나.

#619 이름없음 2022/05/26 15:34:24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620 이름없음 2022/05/26 15:34:29

다 죽어

#621 이름없음 2022/05/26 19:13:04

담배 좀만 피우고 씻으러 갈래

#622 이름없음 2022/05/26 20:53:46

일 해야지?

#623 이름없음 2022/05/26 20:53:57

뭐하는거야, 일하라고.

#624 이름없음 2022/05/26 20:54:25

쉬는데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로 했다고?

#625 이름없음 2022/05/26 20:54:46

이건 죄책감의 문제가 아니라 네 의무에 관한거야.

#626 이름없음 2022/05/26 20:55:05

싫어도 어쩔 수 없잖아. 담배나 준비해.

#627 이름없음 2022/05/26 20:55:20

가. 네가 일해야 할 곳으로.

#628 이름없음 2022/05/26 20:57:28

오늘 밤엔 칵테일바에 가자. 죄책감 느끼지 말고.

#629 이름없음 2022/05/26 20:58:04

너도 좀 쉬어줘야지. 일한 후의 보상을 기다리며 일하자.

#630 이름없음 2022/05/26 20:58:12

사탕 좋아해?

#631 이름없음 2022/05/26 20:58:18

하....

#632 이름없음 2022/05/26 23:43:19

내가 뭘 하는건지 잊어버렸어...

#633 이름없음 2022/05/26 23:43:40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634 이름없음 2022/05/26 23:43:51

무기력증에 빠지지 않았어 그건 정말이야

#635 이름없음 2022/05/26 23:46:14

머리가 많이 복잡한가봐.

#636 이름없음 2022/05/26 23:46:27

그러니까 쉬고싶어

#637 이름없음 2022/05/26 23:46:58

멍때리면서 술이라도 마시고 싶긴 한데 어쩔 수 없지 뭐

#638 이름없음 2022/05/27 00:05:55

내가 혼자 살게 된다면 방에는 드림캐쳐를 잔뜩 걸어놓을거야

#639 이름없음 2022/05/27 00:06:03

그러고 싶어...

#640 이름없음 2022/05/27 00:29:52

...머리 아파 뒤지겠네 진짜

#641 이름없음 2022/05/27 00:54:07

짜증나!

#642 이름없음 2022/05/27 00:54:55

두통약 처먹고 일이나 해야겠다 망할

#643 이름없음 2022/05/27 05:16:44

밤 샜는데... 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네. 오늘 컨디션을 망치면 어떡하지... 같은.

#644 이름없음 2022/05/27 05:17:08

근데 사실 학교 가는것도 무서워

#645 이름없음 2022/05/27 05:22:28

그냥... 원래 무서웠어. 학교에 가서 새로운걸 배우고... 하는거.

#646 이름없음 2022/05/27 05:23:11

새로운거? 도전? 노력? 다 싫어. 그냥 내가 흥미를 가지는 것들만 공부하고 싶어.

#647 이름없음 2022/05/27 12:24:09

가슴이 답답해. 집에 가고싶어

#648 이름없음 2022/05/27 12:24:40

아마 조퇴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649 이름없음 2022/05/27 12:25:17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

#650 이름없음 2022/05/27 12:26:40

머리도 아프고...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지. 후폭풍이 너무 심한데.

#651 이름없음 2022/05/27 18:09:04

무기력할때마다 담배 태워서 기력 차렸더니 이젠 담배 피우는거마저 무기력해지네...ㄷㄷ

#652 이름없음 2022/05/27 18:09:27

사실 쉬고싶다

#653 이름없음 2022/05/27 18:09:40

잘 살아보겠다는 내 의지는 어디로 갔지??!

#654 이름없음 2022/05/27 18:09:50

내 갓생 어딨냐고 대답해라

#655 이름없음 2022/05/27 18:34:08

머리 아픈것만 빼면 다 좋은데 말이지

#656 이름없음 2022/05/27 18:34:33

작년이랑 몸이 다른가...? 이 정도로 망가지지는 않아야 하는데...

#657 이름없음 2022/05/27 19:50:16

마라탕 먹고싶다... 하지만 돈이 쪼들린다...

#658 이름없음 2022/05/27 19:50:40

어도비에서 돈 빠져나갈걸 알고 있으니까... 과제 하느라 돈도 써야 하는데 큰일났네 이거

#659 이름없음 2022/05/27 22:32:23

딱 2시간 잤네. 두통이 가셔서 다행이야

#660 이름없음 2022/05/27 22:32:50

예전처럼 과로하는건 힘들고나...

#661 이름없음 2022/05/28 14:28:01

흠... 이번 상담때는 또 뭘 물어볼까

#662 이름없음 2022/05/28 14:32:21

일단 나는 주말에 과제를 다 끝내고 주중에 일을... 음...

#663 이름없음 2022/05/28 14:32:33

돈이 부족해

#664 이름없음 2022/05/28 14:32:49

예전만큼 나를 혹사할 컨디션도 안돼

#665 이름없음 2022/05/28 14:33:45

이건 내가 원하는게 아니야. 난 혹사하더라도 잘 하고싶어

#666 이름없음 2022/05/28 14:33:53

왜 잘 하고 싶어하지...?

#667 이름없음 2022/05/28 14:34:04

학교 몇 학기 더 다니기 싫어서?

#668 이름없음 2022/05/28 14:34:32

...공부를 하고싶어. 내가 하고싶은 공부.

#669 이름없음 2022/05/28 14:36:54

공부를 해서 프로가 되고싶어

#670 이름없음 2022/05/28 14:37:15

아니, 뛰어난 사람이 되고싶어

#671 이름없음 2022/05/28 14:37:40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서... 응. 효도할거야.

#672 이름없음 2022/05/28 14:41:55

내 이상적인 삶은 방이 두개 있는 집에서 사는거야.

#673 이름없음 2022/05/28 14:43:02

한 방에는 내 휴식공간. 드림캐쳐를 잔뜩 달아놔야지. 다른 한 방은 내 작업공간. 수작업으로 그림을 그리든, 타블렛으로 그리든 조각을 하든 할거야.

#674 이름없음 2022/05/28 14:44:49

원하는 회사는 누구라도 알아주는 베테랑들이 모여있는 곳.

#675 이름없음 2022/05/28 14:45:16

그게 아니면 예술가가 될래

#676 이름없음 2022/05/28 14:45:37

그림... 내 감정을 팔래.

#677 이름없음 2022/05/28 14:49:17

아빠는 내 32살 생일에 죽고 말아.

#678 이름없음 2022/05/28 14:49:33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를 스스로 원망하겠지

#679 이름없음 2022/05/28 14:50:13

하지만 나는 아직도 아빠와 그리 친하지 않고 아빠는 내가 술담배나 하느라 쓰는 돈을 등골 빠지게 버는 사람이야

#680 이름없음 2022/05/28 14:51:12

아빠 미안해

#681 이름없음 2022/05/28 14:51:29

아빠가 내 목을 졸라도 아빠는 내 아빠야

#682 이름없음 2022/05/28 14:51:52

아빠가 나를 밀치고 걷어차도 이빠는 내 아빠야

#683 이름없음 2022/05/28 14:52:37

서로 후회하겠지. 아빠는 나를 때린 것을, 나는 아빠와의 시간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을.

#684 이름없음 2022/05/28 14:53:20

아빠와의 거리가...

#685 이름없음 2022/05/28 14:54:18

혼자가 된 엄마는 동생과 함께 살거야. 그러면 내가 집의 가장이 되어야 하겠지.

#686 이름없음 2022/05/28 14:54:23

...그렇구나.

#687 이름없음 2022/05/28 14:54:56

나 인정받고 싶어. 인정 받는 것을 좋아해.

#688 이름없음 2022/05/28 14:55:13

하지만 인정 받아서 돈도 많이 벌거야 나는 미래의 가장이니까

#689 이름없음 2022/05/28 14:55:34

결혼...? ...글쎄, 모르겠어.

#690 이름없음 2022/05/28 14:55:54

연애를 하고 싶어도 누가 나를 좋아하겠어.

#691 이름없음 2022/05/28 14:56:02

정신과 약이나 처먹는 나를.

#692 이름없음 2022/05/28 14:57:03

분명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는 것을 후회하겠지.

#693 이름없음 2022/05/28 14:57:57

그렇다면 나는 문을 잠가 담배를 태우며 과제하는 시간을 가족들이랑 써야해. 근데 그러면 내 잠은...

#694 이름없음 2022/05/28 17:50:37

잠은 죽어서 자자 에이씨

#695 이름없음 2022/05/28 17:51:04

커피랑 물 많이 마셔야겠어...

#696 이름없음 2022/05/28 18:59:48

어우 잠깐 더빙 연습했는데 너무 과몰입했더니 감정이 주체가 안되네. 그것도 트라우마 심한 멘헤라 캐릭터...

#697 이름없음 2022/05/28 19:00:05

과제해야 하는데 이게 뭐람 아이고 두야

#698 이름없음 2022/05/28 22:01:26

머리야..... 샤워하면 나아질 것 같은데 하기 싫다

#699 이름없음 2022/05/29 02:30:08

과제 2일치는 다 끝냈고... 근데 샤워도 했는데 왜이리 무기력해졌지..?

#700 이름없음 2022/05/29 03:08:59

흠... 담배 피우면서 그냥 노가다 일만 하고 싶었는데 또 머리 쓸거 생각하니까 싫구만.

#701 이름없음 2022/05/29 03:09:46

좀 과부하가 온게 분명해

#702 이름없음 2022/05/29 03:16:09

커피 오지게 마셨는데 잠이 오려나...? 한두시간 정도만 자면 좋겠는데 말이야.

#703 이름없음 2022/05/29 03:23:14

생각 좀 그만하고 싶다... 아니 컴퓨터도 창을 여러개 띄워놓으면 과부하가 걸리는데 한번에 몇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는 내 뇌가 과부하가 걸리겠어요 안걸리겠어요 이자슥들아

#704 이름없음 2022/05/29 03:23:41

음악 틀어놓고 불멍 때려야지 에이씨 내 향초 어딨어

#705 이름없음 2022/05/29 11:22:27

머리 아프고.. 뭔가 부끄럽고

#706 이름없음 2022/05/29 11:22:43

아우 졸려...

#707 이름없음 2022/05/29 20:00:52

허... 어질어질하다는게 이런거구나...

#708 이름없음 2022/05/29 20:01:03

할 일이 어떻게 이렇게 많지...?

#709 이름없음 2022/05/29 20:01:14

하.....

#710 이름없음 2022/05/29 21:28:49

담배로 정신줄 연명중

#711 이름없음 2022/05/29 22:54:34

토했더니 배고프다

#712 이름없음 2022/05/29 22:54:55

명란구이 먹고싶어 명란구이 아. 맥주는 맛없으니까 패스

#713 이름없음 2022/05/30 00:17:34

피곤해... 자고싶어

#714 이름없음 2022/05/30 00:24:18

자고싶고 머리도 안아팠으면 좋겠다 일단 쉬고싶어

#715 이름없음 2022/05/30 05:14:53

헐 어떡해 자버렸어

#716 이름없음 2022/05/30 05:15:10

미치겠다 과제 다 못했는데

#717 이름없음 2022/05/30 05:16:54

아씨 교수님한테 뭐라고 변명해...

#718 이름없음 2022/05/30 10:34:13

일 진짜 많다. 자고싶어

#719 이름없음 2022/05/30 13:53:41

일 꼬이는거보소 유선 이어폰보다 잘꼬이네 난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720 이름없음 2022/05/30 20:42:14

으아아악 더 쉬고싶어

#721 이름없음 2022/05/30 20:42:30

난 졸업보다 임종이 더 빠를것 같다고 친구가 그러더라

#722 이름없음 2022/05/30 23:24:38

머리 아픈게 어떻게 사라지질 않냐 진짜

#723 이름없음 2022/05/30 23:25:03

이젠 술값 담배값에 타이레놀값도 계산해야것어 도대체가...

#724 이름없음 2022/05/31 00:12:55

..하기싫다

#725 이름없음 2022/05/31 00:13:10

어떻게 된게 일하는것도 쉬는것도 하기 싫은건지...

#726 이름없음 2022/05/31 00:14:13

과로한건 맞지만 정말 왜이러지? 음악도 듣기 싫어 사실

#727 이름없음 2022/05/31 00:17:11

잠시동안 의식이 없어졌으면 해 생각이 많아서 어지러워

#728 이름없음 2022/05/31 00:17:26

난 꿈에서도 생각을 멈추지 않아 그래서 힘들어

#729 이름없음 2022/06/01 01:33:50

죽것다 하지만 내일은 늦잠 자야지

#730 이름없음 2022/06/01 01:34:07

제발 좀 쉬고싶다

#731 이름없음 2022/06/01 01:58:10

나 쉬어도 돼? 정말? 그래도 돼? 자도 돼?

#732 이름없음 2022/06/01 01:58:19

하...

#733 이름없음 2022/06/01 02:57:03

늦게 일어나게 해줘 제발... 소원이다

#734 이름없음 2022/06/01 23:31:33

쉬고싶다... 내일 걱정 안해도 되도록 쉬고싶어

#735 이름없음 2022/06/01 23:36:03

식탐이 많아졌어

#736 이름없음 2022/06/01 23:36:19

배가 부르니까 토하고 더 먹고싶을 정도로...

#737 이름없음 2022/06/02 13:15:22

앞으로 3주간은 꼴초 확정이네 할 일이 너무 많아

#738 이름없음 2022/06/02 16:33:18

10일까지 다 할수 있을까...

#739 이름없음 2022/06/02 16:55:28

마라탕을 먹을까 말까 고민중

#740 이름없음 2022/06/02 17:03:44

먹으면 좋은 점 스트레스가 풀린다 먹으면 나쁜 점 돈과 시간이 날아간다

#741 이름없음 2022/06/02 17:03:57

몰라 미래의 나에게 선택을 맡기자 난 몰러

#742 이름없음 2022/06/02 17:07:29

오 이런 미친 나 쓰러진다

#743 이름없음 2022/06/02 17:07:33

견뎌라 나

#744 이름없음 2022/06/02 17:08:31

교수님 여기 사람 죽어요!!!

#745 이름없음 2022/06/02 17:27:36

와 학생 죽는 소리난다!!!

#746 이름없음 2022/06/02 18:13:58

마라탕 먹어야겠다... 오늘 아니면 언제 먹겠니

#747 이름없음 2022/06/02 18:30:21

수고했고 수고할 나에게 치얼스

#748 이름없음 2022/06/02 23:27:30

삶이 고달프니 아메리카노가 달구나...

#749 이름없음 2022/06/03 00:48:11

꺆 큰 불 하나 껐당 이제 다른 일 하러 가야지... 커피 수혈 좀만 더 하고...

#750 이름없음 2022/06/03 00:48:24

이쯤 되니까 쉬면 불안해져

#751 이름없음 2022/06/03 03:07:30

아이고 미치겠네 일의 순서가 감당이 안돼 아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편집을 해야... 아이고...

#752 이름없음 2022/06/03 03:08:27

아니 이걸 줄이면 이 문제가 생기고 저걸 줄이면 저 문제가 생기고 아오오오

#753 이름없음 2022/06/03 03:08:49

잠깐 나 뭐했는데 벌써 3시냐 미친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754 이름없음 2022/06/03 03:09:23

잠깐 나 멘탈 깨질것 같아 잠깐만 아이고

#755 이름없음 2022/06/03 03:10:44

디자인 끝내기전에 내가 먼저 끝나게 생겼네

#756 이름없음 2022/06/03 03:11:05

신이시여.......

#757 이름없음 2022/06/03 16:13:57

훗 고퀄리티 디자이너의 삶은 고달프구만

#758 이름없음 2022/06/03 16:14:21

근데 힘들어 죽을거같다 아이고 왜이렇게 숨이 턱턱 막히냐

#759 이름없음 2022/06/03 17:39:40

진짜 너무한다... 내 가치가 그 정도야? ㅇㅇ, 뭐해? 이 정도?

#760 이름없음 2022/06/03 17:40:01

외로워 나도 같이 가고싶어

#761 이름없음 2022/06/03 17:40:16

나 외롭다고요...

#762 이름없음 2022/06/03 17:40:31

혹시나 데려가주지 않을까, 끼워주지 않을까 했어

#763 이름없음 2022/06/03 17:40:42

역시나 내 바람으로 끝났을 뿐이네

#764 이름없음 2022/06/03 17:40:47

좋아해요...

#765 이름없음 2022/06/03 19:12:44

쓰레기들이 자꾸 생각나

#766 이름없음 2022/06/03 19:12:52

자꾸 자꾸 자꾸 자꾸

#767 이름없음 2022/06/03 19:13:07

나를 괴롭혀. 날 죽이려고 해. 날 죽이려고 했어. 도와줘

#768 이름없음 2022/06/04 16:54:54

하나를 완성했다는 사실에 우쭐해져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가 한심해

#769 이름없음 2022/06/04 16:55:03

날 어쩌면 좋을까

#770 이름없음 2022/06/05 00:12:54

먹는게 쉬는거야...

#771 이름없음 2022/06/05 00:17:10

배 터질것 같은데 쉬고싶어

#772 이름없음 2022/06/05 00:20:24

힘도러...

#773 이름없음 2022/06/05 12:45:04

소스나 만들자. 그래야 미뤄도 편하지. 소스 정도야 만들 수 있잖아?

#774 이름없음 2022/06/05 12:47:34

그 전에 밥 좀 먹자 배고프지는 않은데 기운이 없다

#775 이름없음 2022/06/05 15:49:14

안되겠다. 오늘은 칵테일바를 가던가 해야지 진짜...

#776 이름없음 2022/06/05 15:49:28

이건 아니잖아!!!

#777 이름없음 2022/06/05 15:52:42

오늘 안에 못끝내면 칵테일바 못간다.....

#778 이름없음 2022/06/05 16:26:51

마라탕도 먹어야지 에이 젠장

#779 이름없음 2022/06/05 23:51:42

와... 뿌듯하다... 목표한데까지 다 만들었어...!

#780 이름없음 2022/06/05 23:52:05

소스는 아직이지만... 내일 해야지.

#781 이름없음 2022/06/05 23:52:52

너무 개운해서 이거 칵테일바 안가도 되겠는데? 라고 하기엔... 과제가... 또 뭐가 있더라.... 하..

#782 이름없음 2022/06/05 23:56:12

...할 일이 생기니까 갑자기 광장히 마라탕이 땡기는걸...?

#783 이름없음 2022/06/06 00:00:01

먹고 올까...? 술은 건너뛰어야겠다!

#784 이름없음 2022/06/06 00:00:14

브로슈어랑 3d만 만들면 되자너~

#785 이름없음 2022/06/06 01:09:55

밤늦게 가게에서 혼자 먹으려니 좀 민망하구만

#786 이름없음 2022/06/06 01:52:13

아... 칵테일 먹고싶은데...

#787 이름없음 2022/06/06 01:52:40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788 이름없음 2022/06/06 18:43:08

아이고오오오 미치겠네 겁나게 하기싫다

#789 이름없음 2022/06/06 18:43:19

누구랑 얘기하면서 하면 좀 편한데 말이야

#790 이름없음 2022/06/06 20:39:21

남의 성의를 뭣도 아닌걸로 보는게 짜증나

#791 이름없음 2022/06/06 20:39:34

할 일도 하기 싫다 정말...

#792 이름없음 2022/06/06 20:40:04

오늘밤엔 진짜 칵테일바 갈까... 근데 그럼 나머지 작업을 못하잖아 환장하것네

#793 이름없음 2022/06/06 23:10:34

영상 20초만 더 만들면 되고 UX 내일 피드백 받고 편집 디자인 던지고 3D 디자인 내일 작업하면... 오케이 칵테일바 가자

#794 이름없음 2022/06/06 23:10:44

이제 미래의 내가 해줄거야... 난 몰라.....

#795 이름없음 2022/06/06 23:11:24

취한채로 3d 작업해도 되지 않을까?

#796 이름없음 2022/06/06 23:45:49

폰 충전 더럽게 안되네 젠장....... 그동안 작업하기는 싫단 말이야

#797 이름없음 2022/06/07 01:24:21

아씨 몰라 그냥 마라탕 먹을래!

#798 이름없음 2022/06/07 01:33:10

그리고 맥주랑 박카스 마시면서 작업하자... 맥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799 이름없음 2022/06/07 01:33:20

안주는 뭐가 좋으려나~

#800 이름없음 2022/06/07 01:35:41

폰 배터리가 얼마 없는게 거슬리지만 으짤수 없다

#801 이름없음 2022/06/07 02:52:24

맥주를 살까말까 고민되네 참...

#802 이름없음 2022/06/07 03:04:12

샀다! 웰치스도 샀다!

#803 이름없음 2022/06/07 03:04:24

부어라! 마셔라! 취해라! 토해라!

#804 이름없음 2022/06/07 03:04:35

아냐 토하는건 좀....

#805 이름없음 2022/06/07 07:45:27

아 학교가기 싫다

#806 이름없음 2022/06/07 07:45:37

근데 가야지 어쩌겠냐...

#807 이름없음 2022/06/07 10:11:14

아니 이 망할노무 3D 프로그램 쉐키 왜 자꾸 오류 뜨는거야 겁나 느려

#808 이름없음 2022/06/07 10:19:48

아씨... 깜빡한거 너무 많은데...? 진 빠진다 진짜...

#809 이름없음 2022/06/07 10:20:09

혈압올라 죽것어

#810 이름없음 2022/06/07 10:38:03

아... 오자마자 집에 가다니... 그지같은 몸 컨디션 죽어라

#811 이름없음 2022/06/07 10:39:29

근데 짜피 학교에서 할것도 없긴 했어. 노트북도 먹통이고 다기 세트랑 테이프도 안들고왔으니...

#812 이름없음 2022/06/07 20:45:06

영상작업 끝냈다!!!!!! 와씨 미쳤다!!!!!!

#813 이름없음 2022/06/07 22:33:18

흐으음... 맥주랑 명란구이... 그래 먹자!!

#814 이름없음 2022/06/07 22:46:41

여러번 했더니 명란 굽는 실력이 늘었어...ㅋㅋ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2/06/08 00:24:05

아... 최고

#816 이름없음 2022/06/08 00:24:31

금요일엔 진짜로 칵테일바 가야지... 내 마감이 다 끝나는 날이니까!

#817 이름없음 2022/06/09 13:47:03

는 개뿔 다음주엔 진짜로 술마신다 아이고

#818 이름없음 2022/06/09 18:13:50

술마시고 놀고싶다!!!

#819 이름없음 2022/06/09 18:14:27

마라탕 먹을까말까 고민되는데...

#820 이름없음 2022/06/09 18:16:16

사실 마라탕이 먹고싶다기보단 맛있고 힐링되는걸 먹고 싶은데 마라탕밖에 생각이 안난단말이지

#821 이름없음 2022/06/09 18:17:30

흠... 좋아 먹자

#822 이름없음 2022/06/09 18:18:21

오래 끓인 부죽이 먹고싶었어

#823 이름없음 2022/06/09 18:20:26

어... 그리고 아마스빈도 먹을까?

#824 이름없음 2022/06/09 18:22:01

으 뭔가 요즘 혼마라탕 너무 많이 했더니 쪽팔린다

#825 이름없음 2022/06/09 23:50:41

아... 공모전 하기 싫어...

#826 이름없음 2022/06/10 02:09:27

좋아 어찌저찌 끝냈다!!

#827 이름없음 2022/06/10 02:09:39

계란볶음밥 먹을까...?

#828 이름없음 2022/06/10 02:10:15

뭔가 먹고싶은데 마땅치가 않단 말이지

#829 이름없음 2022/06/10 02:16:21

난 오만하지 않아. 내가 더 잘 했는데 왜 인기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야? 보고싶지 않아. 차단해줘.

#830 이름없음 2022/06/10 15:28:26

하... 마라탕 또 먹고싶다 진짜ㅠㅠㅠㅠ

#831 이름없음 2022/06/10 15:29:55

진짜 큰일인데

#832 이름없음 2022/06/10 15:42:56

먹는다... 진짜 먹는다...

#833 이름없음 2022/06/11 00:40:23

흠... 작업하다가 중간에 끊기면 그것만큼 싫은 일도 없단 말이지

#834 이름없음 2022/06/11 03:24:17

과제 그만하고 하고싶은 공부 하고싶어... 영상 공부 더 하고싶어...

#835 이름없음 2022/06/11 08:54:21

아씨 어쩌지... 뭔가를 해야겠는데 뭘 하려고 해도 하기 싫어

#836 이름없음 2022/06/11 08:56:20

일단 아마스빈 가서 과제를 좀 하자...

#837 이름없음 2022/06/11 08:57:30

11시쯤에 선물을 사러가서... 도착해서 밥까지 먹자. 오케이.

#838 이름없음 2022/06/11 10:09:28

아이고 아침 처먹느라 아마스빈 못갔네 졸려 죽것어

#839 이름없음 2022/06/11 14:23:10

아... 망했다... 공연은 시간 착각한채로 멀리 나와서 이도저도 못하고, 돈은 점점 떨어져가고, 마우스도 고장나서 과제도 못하고....

#840 이름없음 2022/06/11 14:24:51

난 이제 어쩌면 좋지 정말

#841 이름없음 2022/06/11 15:58:37

집에 들어가면 7시나 될텐데... 아 귀찮다 정말

#842 이름없음 2022/06/11 15:58:52

누가 나 좀 데리러 와줘...

#843 이름없음 2022/06/11 16:08:14

아아아아이고오오오오오 집에 가서 과제하기 싫어라아아아아

#844 이름없음 2022/06/11 17:10:28

으아아 짝남선배랑 계속 톡 주고받는거 처음이야 나 어떡해!!!!!

#845 이름없음 2022/06/11 17:11:10

근데 왜 설렌다기보단 불안하지..? 잘못 보일까봐 엄청 전전긍긍해서 그런가?

#846 이름없음 2022/06/11 17:12:44

긴장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 그것도 숨막힐 정도로...

#847 이름없음 2022/06/11 21:49:24

아 과제하기 싫어어ㅓㅓ어ㅓ어ㅓ

#848 이름없음 2022/06/11 21:49:36

그리고 마라탕 먹고싶어. 큰일이올시다...

#849 이름없음 2022/06/11 22:17:57

동생 짜증나... 아니 진짜 이러는데 마라탕이랑 칵테일을 안먹으러 갈수 있겠냐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850 이름없음 2022/06/12 13:33:24

어제 직접 만든 매운 당면 마라탕보단 덜했어도 꽤 먹을만한 편에 속했지...? 근데 굳이 또 만들어 먹고싶진 않다

#851 이름없음 2022/06/12 14:21:12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너무 귀찮아

#852 이름없음 2022/06/12 18:05:03

개꿀잠 자고 오늘 하루 다 날려먹었네 진짜 뭐하는 놈이지

#853 이름없음 2022/06/12 18:05:46

죽지말자

#854 이름없음 2022/06/12 18:07:01

마라탕 또 먹고싶어 아오씨 어쩔거야

#855 이름없음 2022/06/12 18:07:17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정말...

#856 이름없음 2022/06/12 19:30:01

음.. 글러먹었군

#857 이름없음 2022/06/12 19:36:22

짜장면 올때까지만 놀고 먹고 기다리자 에휴

#858 이름없음 2022/06/12 19:57:23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싶고 뭘 해도 재미없어. 번아웃인가?

#859 이름없음 2022/06/12 19:58:28

야식으로는 진짬뽕 먹어야징

#860 이름없음 2022/06/12 20:00:07

아니면 진짜 마라탕 먹으러 갈까? 쪽팔리긴 해도 걷느라 운동이 좀 되긴 하잖아

#861 이름없음 2022/06/12 20:00:15

아 근데 뱃살이...

#862 이름없음 2022/06/12 20:03:33

...나 살찌면 안되는 이유가 생겼어. 죽을것 같으니까 굳이 꺼내진 않을래

#863 이름없음 2022/06/12 20:03:39

무서워졌어

#864 이름없음 2022/06/12 20:04:07

얼굴도... 얼굴도 예뻐져야 해

#865 이름없음 2022/06/12 20:04:50

살 찌면 안돼

#866 이름없음 2022/06/12 20:05:01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제모도 해야해

#867 이름없음 2022/06/12 20:05:39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지지?

#868 이름없음 2022/06/12 20:52:35

아씨 몰라.....

#869 이름없음 2022/06/12 22:51:57

그냥 코스프레가 하고싶을 뿐이야. 그렇게 하자. 8월까지 시간도 있네.

#870 이름없음 2022/06/14 00:18:34

뭐지? 뭘 먹어도 맛이 없어.

#871 이름없음 2022/06/14 03:21:43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872 이름없음 2022/06/15 00:36:31

과제 귀찮다

#873 이름없음 2022/06/15 00:38:07

하루종일 편의점 햄버거랑 과자밖에 안먹었네

#874 이름없음 2022/06/16 21:18:12

이번 커미션은 잘 되려나? 돈 좀 벌고 싶은데... 3천원이면 말 다 했으려나

#875 이름없음 2022/06/17 01:33:49

엄마 아빠 다 그렸다 만쉐이

#876 이름없음 2022/06/17 01:35:56

내일은 진짜 마라탕 먹어야지...

#877 이름없음 2022/06/17 01:36:56

청소를 하고 잘까..?

#878 이름없음 2022/06/17 01:39:34

하는게 좋겠지...? 너무 미루기도 했고...

#879 이름없음 2022/06/17 01:39:55

이자벨라의 자장가 오늘 들어봤는데 너무 좋다 꽂혔어

#880 이름없음 2022/06/17 02:22:30

으아ㅏㅏ아악 밤낮 바뀌었어 잠이 안와

#881 이름없음 2022/06/17 16:57:45

과제 시렁 종강했는데 뭔 과제야 과제는

#882 이름없음 2022/06/17 16:58:38

오늘 안에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는 과제 두개만 하자...

#883 이름없음 2022/06/18 01:30:47

맥..주..에... 명란구이... 먹고싶소......

#884 이름없음 2022/06/18 01:31:09

과제도 할만큼 했으니 먹어도 되지 않을까?

#885 이름없음 2022/06/18 21:04:40

과제 안하고싶다 살려줘

#886 이름없음 2022/06/18 21:05:04

그냥 추가 몇개만 좀 더 하고 낼까??!

#887 이름없음 2022/06/18 21:16:19

그래야겠다 안그러면 진심으로 죽게 생겼어

#888 이름없음 2022/06/18 22:39:13

시간이 흘러서 친구랑 빨리 대화하고 싶어

#889 이름없음 2022/06/18 22:39:25

어서 어서 어서 어서

#890 이름없음 2022/06/18 22:39:40

과제 싫어 노는게 좋아

#891 이름없음 2022/06/18 22:42:52

방학이니 일일알바도 뛰어봐야지

#892 이름없음 2022/06/18 22:43:25

아닌가? 그냥 공부하는게 맞나?

#893 이름없음 2022/06/18 22:43:51

일단 예술가가 되고싶어

#894 이름없음 2022/06/18 22:44:10

교수님은 사업가가 되라고 하셨지만...

#895 이름없음 2022/06/18 22:46:37

일단은 뜻에 따른 부흥을 위한 재능을 키워야해

#896 이름없음 2022/06/18 22:48:27

연을 끊은 언니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지

#897 이름없음 2022/06/18 22:48:49

그러니까 나의 방식대로 하자.

#898 이름없음 2022/06/18 22:49:32

지가 뭔데 날 비꼬고 조롱해? 그것도 자신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899 이름없음 2022/06/19 04:45:51

친구랑 만나니까 나 너무 행복하다...

#900 이름없음 2022/06/19 04:45:56

너무 좋아

#901 이름없음 2022/06/19 13:39:41

...불편하다

#902 이름없음 2022/06/19 13:39:52

집에 가고싶어... 사람들 싫어

#903 이름없음 2022/06/19 14:49:11

회오리감자 맛있겠다

#904 이름없음 2022/06/19 14:49:35

아무튼 사람들 만나고싶지 않아... 친구랑 단둘이 놀고싶어

#905 이름없음 2022/06/20 01:08:48

공부하는게 즐거워

#906 이름없음 2022/06/20 01:09:11

이제 슬슬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

#907 이름없음 2022/06/20 01:14:19

음... 갑자기 마라탕 먹고싶은데.

#908 이름없음 2022/06/20 01:24:25

진짜 잠이 안오는데 우짠댜...

#909 이름없음 2022/06/20 01:24:35

피곤하단 말이야

#910 이름없음 2022/06/20 23:33:19

공부 해야겠지..?

#911 이름없음 2022/06/21 02:35:27

세상에 쉬운게 어딨겠냐마는 공부는 어려운걸

#912 이름없음 2022/06/21 02:35:35

그나마 쉬운게 이거라니...

#913 이름없음 2022/06/22 15:30:19

아이고 피곤하여라

#914 이름없음 2022/06/22 20:06:21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 언니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돼

#915 이름없음 2022/06/22 20:07:11

언니는 스스로 언니가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이 아니라고 했지? 응. 그 말이 맞아. 세상은 언니를 거들떠보지도 않을 거라는걸 알았어

#916 이름없음 2022/06/22 20:07:36

언니 정도는 금방 따라잡을 수 있어. 날 업신여겼던 언니를.

#917 이름없음 2022/06/22 20:08:41

언니는 내가 재능이 없어서 고맙다고 했어. 그렇게나 연습했는데 선 하나 완벽하게 그리지 못하는 날 보고 자존감이 차오른다고 했어.

#918 이름없음 2022/06/22 20:09:04

하지만 언니가 잘 그리는 사람이었다면 그딴 쓰레기같은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았겠지.

#919 이름없음 2022/06/22 20:09:40

언니가 잘 못그린다고 한거, 사실 언니는 거짓말이었던거야. 언니는 언니가 잘 그린다고 생각하잖아.

#920 이름없음 2022/06/22 20:10:00

언니는 자존감도 높고 말이야.

#921 이름없음 2022/06/22 20:10:11

하지만 그건 그저 자기합리화일 뿐이잖아.

#922 이름없음 2022/06/22 20:10:32

언니가 만약 자존감이 정말로 높았다면 내게 그딴 말을 하지는 않았을거야.

#923 이름없음 2022/06/22 20:11:07

언니가 만약 스스로 못그린다는 사실을 인정했다면 그 수많은 프로들의 그림들을 끌어내리려 하지 않았을거야.

#924 이름없음 2022/06/22 20:11:20

천재들을 천재라고 인정했을 것이고.

#925 이름없음 2022/06/22 20:11:29

프로들을 프로라고 인정했을거야.

#926 이름없음 2022/06/22 20:11:56

프로들의 책을 산 내가 돈만 날리는 바보 멍청이라고 했지?

#927 이름없음 2022/06/22 20:12:24

하지만 그건 그냥 언니의 견문이 좁은 것 뿐이잖아.

#928 이름없음 2022/06/22 20:12:54

언니는 내게 그림체를 바꾸라고 말했어.

#929 이름없음 2022/06/22 20:13:10

내 그림체는 인기 없다며.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을거라며.

#930 이름없음 2022/06/22 20:14:00

나 사실 언니 그림체를 좋아하지 않았어.

#931 이름없음 2022/06/22 20:14:29

언니는 언니가 편의점 알바를 할 때 손님에게서 그림 의뢰를 받은걸 자랑으로 생각했지.

#932 이름없음 2022/06/22 20:14:50

하지만 언니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다면 그런 말들만 주구장창 읊어대지는 않았을거야.

#933 이름없음 2022/06/22 20:15:24

인정해. 언니 때문에 내가 다양한 그림체를 갖게 된 것.

#934 이름없음 2022/06/22 20:15:41

있지 언니. 언니는 내가 디자인도 못한다고 했어.

#935 이름없음 2022/06/22 20:16:05

...언니는 정말 언니의 그 디자인이 5만원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936 이름없음 2022/06/22 20:16:22

언니, 있잖아. 두고봐.

#937 이름없음 2022/06/22 20:16:35

언니보다 더 대단해질게.

#938 이름없음 2022/06/22 20:16:50

언니가 그렇게나 깎아내려서 자존심을 채우던 내가 더 대단해질게.

#939 이름없음 2022/06/22 20:17:29

돈도 많이 벌고, 언니처럼 그렇게 30살 가까이 먹고 편의점 알바만 하며 취업을 안하는거라며 합리화하는 그런 삶 살지 않을게.

#940 이름없음 2022/06/22 20:18:05

남남 관계인 주제에 내 인생, 내 동생의 인생, 우리 가족의 인생 전부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하는 언니처럼 되지 않을게.

#941 이름없음 2022/06/22 20:18:21

고마웠다고 말은 못하겠다. 잘 있어. 앞으로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

#942 이름없음 2022/06/22 20:18:29

이미 연락 피하고 있지만.

#943 이름없음 2022/06/22 21:29:35

하... 배고파

#944 이름없음 2022/06/22 21:39:27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꺼낼 말이 없네

#945 이름없음 2022/06/22 21:39:55

몸상태 꽝이야 일단

#946 이름없음 2022/06/22 21:45:34

속쓰린데 배고프네

#947 이름없음 2022/06/22 21:45:43

간단한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948 이름없음 2022/06/22 22:45:50

감튀는 맛있었어

#949 이름없음 2022/06/22 22:45:57

연습할 생각 하니 지끈지끈하네

#950 이름없음 2022/06/23 02:04:30

일요일마다 뜨개질 해야지

#951 이름없음 2022/06/23 02:04:47

으... 손목이야...

#952 이름없음 2022/06/23 02:07:24

오랜만에 조각이나 할까?

#953 이름없음 2022/06/23 02:08:14

아냐... 넘어가자. 자는게 제일 나을것 같아.

#954 이름없음 2022/06/23 02:08:37

아. 근데 게임 보상 받으려면 아직 자면 안되는데.

#955 이름없음 2022/06/23 02:09:27

영상에 쓸 그림 그려야겠다...

#956 이름없음 2022/06/23 03:05:13

허... 나 그림 그리느라 손목 아픈거 오랜만인지 처음인지 구별도 안가네

#957 이름없음 2022/06/23 03:05:19

그동안 너무 나태하게 살았어

#958 이름없음 2022/06/23 03:08:28

새벽에 먹는 라면은 왜이렇게 꿀맛일까

#959 이름없음 2022/06/23 03:11:01

으 괜히 끓였나...?

#960 이름없음 2022/06/23 03:26:22

근데 너무 맛있었으니까... 뭐...

#961 이름없음 2022/06/23 03:26:33

조만간 칵테일바 가서 타코도 먹어야 하는데!

#962 이름없음 2022/06/23 03:27:26

뭔가 좀 더 먹고 싶구만

#963 이름없음 2022/06/23 03:41:04

피곤한데...

#964 이름없음 2022/06/23 03:41:12

아냐 안피곤해 뭐라는거야

#965 이름없음 2022/06/23 03:42:39

제때 일어나기만 하면 되겠지..?

#966 이름없음 2022/06/23 23:55:37

싸가지없이 말하는 사람이 싫다

#967 이름없음 2022/06/23 23:55:46

그게 그 언니였지...

#968 이름없음 2022/06/23 23:56:37

진짜인걸 어떡해. 초면에 그림 실력이 10살이나 뒤쳐졌다고 말하는건... 그것도 떳떳하게 말이야.

#969 이름없음 2022/06/23 23:56:43

내가 아니라 타인에게.

#970 이름없음 2022/06/23 23:57:31

기준이 얼마나 높은건진 모르겠수다만 맨날 그림 얘기가 아니어도 프로들 까내리는게 얼마나 한심하던지.

#971 이름없음 2022/06/23 23:58:37

개훌륭이랑 세나개 정주행했고 반려동물 자격증 딴 사람들보다 더 잘 안다고 본인 입으로 직접 말하면서 정작 우리집 강아지한테는 오버해서 먹이고 토하게 만들어라... 음...

#972 이름없음 2022/06/23 23:58:43

뒷담판이 더 어울리려나

#973 이름없음 2022/06/24 02:18:41

술이나 먹을까 싶은데 돈이 없네 젠장

#974 이름없음 2022/06/24 02:18:55

마라탕도 돈이 없고...

#975 이름없음 2022/06/24 02:24:15

안주도 만들기 귀찮다 그냥

#976 이름없음 2022/06/24 02:25:41

맛있는게 먹고 싶었을 뿐이라구요

#977 이름없음 2022/06/24 03:45:26

술은 어찌저찌 마셨고... 마라탕은 내일 동생이랑 먹으러 갈까...

#978 이름없음 2022/06/25 02:12:09

꺆 마라탕 먹을 생각 하니까 좋구만

#979 이름없음 2022/06/25 02:12:32

사실 해야할 일 산더미인데 쉬고싶어

#980 이름없음 2022/06/25 02:14:43

맛있는것도 먹고싶고...

#981 이름없음 2022/06/25 02:19:03

...사실 성인용 소설을 써보고 싶긴 한데 괜찮으려나

#982 이름없음 2022/06/25 02:19:22

찔린단 말이지...... 부끄럽기도 하고

#983 이름없음 2022/06/25 02:20:18

으으 난 몰라

#984 이름없음 2022/06/25 22:32:39

내가 예술가라고 생각했는데, 우울할때만 예술가였던거야.

#985 이름없음 2022/06/25 22:34:30

싫다.

#986 이름없음 2022/06/25 22:34:52

그토록 동경하던 예술가가 될 수 없는걸까?

#987 이름없음 2022/06/25 22:35:04

사실 디자인으로 내가 뭘 어떡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988 이름없음 2022/06/25 22:35:15

나를 스스로 상처입히는 이유가 이런거구나

#989 이름없음 2022/06/25 22:35:37

일단 완성시키자...

#990 이름없음 2022/06/26 00:44:13

솔직히 이젠 모르겠어...

#991 이름없음 2022/06/26 01:16:01

왜 먹으면 안될때 먹으면 맛있을까

#992 이름없음 2022/06/26 01:16:05

야식 최고

#993 이름없음 2022/06/26 04:08:57

예술에 대한 책을 사야 하는데 돈이 없네

#994 이름없음 2022/06/26 04:09:05

벌써부터 쪼들리다니...

#995 이름없음 2022/06/26 04:09:35

일일 알바 좀 알아봐야겠어...

#996 이름없음 2022/06/26 04:25:08

붓을 쓰고싶어.

#997 이름없음 2022/06/26 04:25:31

캔버스와 물감을 사서... 잔뜩 그림을 그리고 싶어

#998 이름없음 2022/06/26 04:38:29

페인트 칼도 필요해 살게 너무 많아

#999 이름없음 2022/06/26 04:38:37

씨앗도 흙도 필요해

#1000 이름없음 2022/06/26 04:38:47

전부 가지고 싶은건 내 욕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