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에요
저? 재수합니다
D-200 하 시발 5월 계획 다 세우고 좀 누워있었더니 나보고 고삼이라고 정신차리래 느그딸 생명과학 전교 6등이야;;
오늘도 눈물이 앞을가리는 날이다..
나도 정시파이터고.. 유교걸 장녀다... 반갑다
아냐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멋진 여자야 모든 폭력과 욕들 속에서 강하게 버텨왔어! 수능? 이새끼 내가 조진다
>>4 하 진짜ㅜㅜㅜ 장녀 파이팅이다!! 오늘도 멘탈이 와장창 갈렸지만 수능 대박쳐서 집 나갈 생각에 오늘도 참는다..
사실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머리를 때리는 버릇이 있어 하루에 수십번씩 때리는듯
이과라서 말주변이 없어 이해해줘 그저 광기에 찬 정신만 가득할 뿐 다른 일기들은 감성있게 일기 쓰던디 부럽다
아무리 나가 죽어버리고 싶어도 참자 집은 그냥 잠만 자고 나오는곳이다 가까운미래에 기리보이 앨범을 돈 걱정 부모 눈치 보지 않고 사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버티고 또 버틴다
>>6 파이팅파이팅 근데 나도 이관데 혹시 난가?
나는 보살이고 나는 강하다 두려운것이 없다 남은 200일동안 쥐죽은듯이 집에서 살고 수능 잘보면 된다 수능이 11모가 되어선 안된다 아무리 부모가 나에게 꼽을 줘도 나는 울면서 공부할거고 그 눈물이 스무살땐 행복으로 바뀌어있을거다 나는 혼자서 일어나서 성공할거고 바로 부모와 연 끊을거다
>>10 설마..?
레주 화이팅 난 대딩인데 알바하니까 간섭 좀 줄어들더라
>>13 아 나도 알바하고 싶다ㅜㅜ 학원에서 수능 1등급 맞아오면 조교쌤 해준다고 하셨는데ㅜㅜㅜ
D-199 200일이 깨졌다 시발 내가 고삼이 될 줄 진짜 몰랐지 내가 왜 십구살? 내가 왜 04? 현타가 오는 날이다
오늘 마스크 실외에선 안써도 된다던데 진짜 안써도 되나 근데 나 화장안했는데 아;
나도 정시러 유교집안 장녀임ㅋㅋㅋㅋ 반갑다...난 오늘은 일단 쓰고갈려구 애들 다 쓰고 오는데 나만 안쓰면 좀 그렇잖아
>>17 여기 뭐 유교장녀 정시파이터 모임같다!! 나도 결국 쓰고 갔우.. 사람들 다 쓰더라

한국사 들을까 생각중 아침 자습때 할거 다 해버려서 할게 없어
내가 학교에서 씹아싸라 할게 공부밖에 없어 학교도 엄마 압박때문에 간 학교라서 학교에 대한 애정도 없고 그냥 자퇴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
생명실 왔는데 자리 친한애들끼리 앉는거거든 나는 친구가 없어서 내 책상엔 한명도 없우..
모.. 이런적도 삼년째라 그냥 그려려니해
체육인데 그냥 애들끼리 배드민턴 치래 또 친구 없어서 그냥 앉아있어
오늘 살것 스타킹 제모 그 뭐냐 그거
그냥 드리블할까 드리블 누가 막을건데ㅋㅋ
선택과목 언매미적화생 생명은 이미 2학년때 마스터해서 부조한거 윤도영으로 들음 화학은 노베라.. 김준듣고 수학은 지금 배성민 드리블+드리블 N제 풀고 있음 국어는 그냥 학원 다녀
수학도 학원다녀 수1 수2가 약해서 하고 있는거여
이거 다이스 어케하더라
왜 안됨;;
한번만 ㄷ..도와줘.. 왜 안되는겨 dice (false,false) 아니 안에 숫자 적었는데 왜이람
포기하자..
>>26 헐 나 >>17인데 나랑 선택 완전 똑같아ㅋㅋㅋㅋ 난 근데 오히려 화학은 개념 다 잡혀있어서 기출만 돌리고있고 생명이 노베라..윤도영 듣고있어
>>32 뭐야!! 역시 화생은 가슴이 시키는거지 생명 별거 없어! 윤도영이 하라고 하는대로 한다면 다 할수있어 혹시 윤도영 인강 은퇴하는거 알아??
슬슬 저녁공부 해볼까,, 김준쌤이 키우는 강아지 마요 엄청 귀여워 유튭에 있으니까 꼭 봐!
8시부터 공부해야겠다 아 패드 배터리 없어서 컴터켜야하네
귀찮,,
>>33 왓??? 뭐머머ㅏㅁ 언제? 뭐야 나만 몰랐어 헐...7월초에 정확히 공지한다고 되어있긴 한데 거의 확정인가 보네ㅠㅠ 이제 생명 커리 따라갈 강사가 없구만...절대 재수하면 안되겠다ㅋㅋㅋㅋ
>>37 대성이 요구를 잘 안받아주나봐 올해부터 해설강의도 없잖아 진짜 한번에 가야해
아 공부하기 싫당~~~~
>>38 그래 어쩐지..해설 없더라ㅠ 현역으로 인서울 가본다 >>39 나도...
얼른 김준 만나야하는데 너무 누르기 싫다 오늘 안에 4단원 절반 가능? 가능충 ㅈㅅ
김준쌤 오늘 말이 좀 많네..? 괜찮아 마요생각하면서 참자
두개 남았다 아좌조자ㅏ자자ㅏ!!!
35분까지 쉬는데 폰에 정신팔렸다가 벌써 3분남음 슬프다
오늘 드리블까지 끝낼수있을강..
드리블 걍 내일로 미룸 내일 졸사찍어서 하루 내내 자습일것같애 그때 드리블 2주차까지 한다 으어어!!
화학 다 했다.. 힘들었따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다 화학황 진짜 부럽다 생명은 그냥 냅다 외워도 3은 뜨는디

갬성지게 찍은거 아님 그냥 그림자가 싫어서 저렇게 찍음
D-198 오늘은 졸사 찍는날인데 내가 이래서 살을 뺐거든 근데 옆구리살만 빠져서 ㄹㅇ 올챙이배임 슈발 걍 망했다 사실 졸사는 다 망하는거라서 ㄱㅊ..
오늘 학교에서 드리블 꼭 한다 진짜로 ㄹㅇ임 진짜 후다닥 할려고 연습장도 챙김
사실 드리블이 제일 하기 싫은데 막상 들으면 너무 신기해서 재밌음 .. 걍 하기싫다는거야
지금 걍 드리블할까,, 화장도 다 했고 교복도 입었고 할게 없는디,,
아냐 일단 한국사부터 보자
후.. 드리블 일단 1주차 다 했다 2주차 ㄱㄱ
2주차 걍 집에서 할래,, 아 근데 그럼 또 어제처럼 괴로워할것같은디
약간 찐따처럼 공부만 할려고 했는데 이미 성격 다 나옴 진짜 엔프피 어디 안간다
D-197 공부하기 싫다 아니 드리블N제 드리블 제대로 안해서 어려움;; 어쩌면 내가 걍 등차등비를 못하는걸수도
좀 하니까 기억났어 바로 조져줄게
또 드리블 남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컴팩트 4일에 새 강의 나온다면서 안나와;; 나 오늘 4일 아닌줄알았잖아
집가서 바로 화학 휙휙풀고 드리블 13문제 하고 후딱 자야지 내일 어린이날이라 학교 안가서 늦게 안자도 된당

이건 어제,,
저거 인강 안들은게 아니라 못들은거야 동생이 음운변동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다가 걍 피곤해서 7시40분에 잤어;; 공부하기 싫어서 일찍 잔거 아냐^^
안 부정과 못 부정은 다르자나 나는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야 ..^^
아 좀 있음 끝난다 생2 조아~

우리학교 과학실은 천장에 콘센트가 있거든 그거 뽑으면 전선이 휘리릭 나오는데 그걸로 장난치다가 줄 빠질뻔했어

정기구독한거 와서 마셨엉!! 이건 녹차
학원 영어쌤 진짜 우리아빠였으면 좋겠다,, 너무 좋으셔ㅜㅜ 영어쌤 딸 진짜 부럽다 나한테 좋은말씀해주시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우리가족이랑 비교되사 눈물 좔좔..
오늘 그냥 차 한잔으로 저녁 끝낼려고 했는데 영어쌤이 피자사주신대 하ㅜㅜ 따숩다 따수워

맛있당~
D-196 아니 진짜 휙휙 지나가네 나 뭐했냐 진짜
누가 내 심기를 건들였어 초심 잃었대
존재하지도 않는 초심을 잃었다??? 뒤졌다 진짜ㅋㅋ 내가 오늘 공부 존나 할거야

진짜 오줌 삼투압이랑 교감 부교감은 까먹고 까먹고 계속 까먹음,, 수특이랑 화학만 하면 다 인강 듣는거니까 조금만 더 하자
좆됐다 적분 까먹음 진짜 개좆됨
적분 못하는 내가 너무 짜증나 진짜로 아오 정말!!!!!!!!!!
기리보이 보니까 바로 풀림 역시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야
>>66 우와 이건 정기구독 어디서 하는거야?
>>77 오설록 홈페이지에 다다일상이라고 있어! 베이직이랑 홈카페 있구 베이직은 3가지 차에 20개 정도 오고 홈카페는 집에서 디저트 만들어먹으라고 이것저것 많이 오는것같아 그대신 홈카페는 차종류가 2가지인것같애! 첫달에는 스타터 키트인가 그래서 인기있는 10가지 차로 10개랑 무슨 볼펜이랑 시음하고 나서 느낌 쓰는 메모장 같은거 줘 스타터 키트는 구독한 첫달에만 받을수있고 나는 오설록 많이 마셔서 이건 스킵했어! 스킵하고 바로 패키지 받을수도 있어
..조금 현타온다
진짜 19년동안 다 버텨왔는데 계속 무너질것같애
내년이면 성인이라서 그런가 못참겠다
혼자서 모든걸 다 버텨야하니까 더 힘든것같애
옛날엔 친구들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 마저도 없으니 진짜 눈물난다 눈물나
첫째보다 둘째에게 더 잘해주는 집안이 있다?? 모든 화풀이를 첫째에게 하는 집안이 있다?? 네네 저희집 얘기입니다
아니 뭔가 조회수만 휙휙 올라가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 조아~ 그래도 내 일기 보긴 하는구나?
슬프다 마음이 허전한 느낌 울고싶어도 혼자 있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어 진짜 한번만 엉엉 울고 싶다 한번도 엉엉 운적이 없어
울고싶은데 눈물은 안나오고 잠은 안오고 기분은 안좋고 엉엉ㅇ어우ㅜ
195 나는 미친놈이다 오늘 사복 등교하지 말랬는데 바로 사복 입고 등교함 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 나 혼자야 ㄹㅇ
자습실은 열려있어서 자습실에서 혼자 에어컨 키고 더위식히는중,,
걍 수특 풀까 아냐,, 걍 40분 되면 나가보자
아니 마스크 끈이 끊어졌는데 바로 끊 묶었음 근데 티 하나도 안남 다행
아 너무 덥다,,
어때
나도 고3인데ㅋㅋ 응원한다
>>94 고맙다,,
오늘 담임이랑 상담했어 나 말고 엄마가
하ㅋㅋㅋㅋㅋ 내가 학원 출결찍으니까 바로 전화오더라ㅋㅋㅋ 난 이제 잃을게 없어
진짜 정시 fighter야 나는 이제 잃을게 없어 친구도 없고 날 도와줄사람도 없어
가부장적인 집안에 장녀라니 나는 진짜 전생에 큰 죄를 지었나보다
..^^ 하하하ㅏㅏ!! 진짜 개시발이다~!!!! 올해 진짜 잘보고 부모님이랑 연끊는다
히힛 안녕
나 6평 반에서 1등했어 짱이지!
>>102 멋있어!!
>>103 히히 7평땐 전교권 노린다
안녕 내가 스레딕 비번을 잃어버렸는데 로그인되어있는게 컴터밖에 없어서 오랜만에 컴터켰어 나는 지금 기말보는 중이고 오늘 첫날이였어 아빠가 나랑 동생보고 맨날 시험봤다하면 망했다고 하냐 무슨 핑계가 많냐 개지랄하더라 우리이번에 미적 도함수 활용부터 끝까지라서 쉽게 내도 어렵겠다 생각하고 걍 대충봤거든 ㄹㅇ 거기가 킬러나오는 부분이니까 진짜 체감상 수능 30번이 18개 있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그대로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수능 30번이 뭔데 이러더라 온국민이 다 아는수능 30번의 난이도도 모르고 살았다니 진짜 유교집안 아니랄까봐 돈 얘기 대놓고 하고 몸평 얼펑 존나 하는데 내가 뭘 더 바라겠어 그치? 이젠 뭐 눈물 나오지도않아 난 그냥 숨만 쉬고 있을뿐이고 내가 오랜만에 시디플레이어로 기리보이 노래 들을려고 찾는데 없는거야 그 큰게 그래서 너무 슬펐어 ㄱ걸로 좀 마음의 위안을 얻을려고 했는데
진짜 돌고 돌아 스레딕인것같애 이렇게 내 일상 얘기하고 내 감정 얘기할곳이 없네 답답하다 동생이랑 방도 같이 쓰고 고삼인데 아직도 방 같이 써 그렇다고 집이 작은것도 아냐 39평임 근데 돈업다고 그러고 진짜 열받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냥 자퇴나 시켜주세요
안녕
살짝 숨쉬기가 힘들어 슬럼프 너무 씨게 온듯 어떡하지 진짜 이게 맞는건가 눈물도 안나오고 기분도 계속 안좋아지고 아니 내가 기분이 안좋아진 이유가 있어
아니 아빠랑 나 엄마랑 이케 셋이서 밥을 먹는데 ㅏ아빠가 대놓고 엄마한테 너 장모님이랑 똑같네 이러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왜 똑같냐고하니까 큰애를 어려워한다 이러는거야 거기에서 큰애가 나임;; 아니 ㅅㅂ 이런말을 대놓고 내앞에서 한다는게 너무 화가 났어 그냥 내가 너무 병신인가? 이런생각도 드는거야
내가 뭐 어떻게 했길래 불편한가 나는 이렇게 다른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정도로 병신인건가 그냥 나는 살아있지 않아야지 더 도움이 되는 존재였나 싶은거 있지 어떻게 저런말을 서슴없이 하는지 = 진짜 먹다가 체하는줄 알았어
안그래도 공부 너무 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나는 지금 공부를 해야하니까 국어 실모라도 풀려고 딱 펴놨는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해서 그래 먹고 하자 하고 저녁먹었는데 저런말을 들을줄이야 이미 의욕은 다 사라졌어 진짜 내가 그렇게 쓸모없는 인간인가
그래놓고 아빠는 나는 아무나 다 안어려워한다 안불편하다 이러는거야 그럼 뭐하냐 내가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데 진짜 오늘은 완전 살아있는 쓰레기가 된 느낌이였어 나는 뭘 위해 사는걸까 요즘에 완벽주의도 엄청 심해져서 너무 고민이였는데 더 기분이 안좋아져서 아무것도 잡히질않아 내가 이때까지 어떻게 버텼는데
울고싶은데 울곳도없어 그냥 오늘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스카나 갈껄 괜히 집에만 있었나 원래 방학때 스카 끊어서 갈려고 했는데 걍 다음주부터 갈까 생각중이야 이렇게 숨막히는곳에 있어봤자 뭐해 그치 아니면 걍 학원에서 공부할까 아냐 학원도 살짝 불편해
진짜 오늘만큼 가슴에 총맞은사람같다 ㅅㅂ 백지영 데리고와
살짝 기분 좋아진것같으면서도 아닌것같고 ㅅㅂ 걍 게임할까 고삼이 게임을 한다!?!?!
ㅅㅂ 고삼도 사람이야 아냐 공부해야지 아냐 하기싫어 ㅅㅂ ㅂㅈ 렂ㅁ ㅏ홉ㄷ머자 ㄿㄴ에ㅚ랳ㅍ
미안합니다.. 그냥 미쳤어요
안녕 또 깨진 멘탈을 들고 왔어 진짜 웃으면서 꼽주는 인간은 처음이더라 걍 화를 내지 시발 인생은 호락호락하지않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도 없는걸 내가 뭘 잘해도 칭찬한번 안해준 부모한테 뭘 바라겠어 이미 초딩때부터 알아봤어야해
내가 계속 그림그리고 싶다고 했는데도 안시켜주고 운동선수 유전자 있으면 뭐해 운동도 안시켜줘 그래놓고 나보고 살빼래 나는 운동 진짜 하고 싶은데 나 예전에 태권도 선수였거든 메달도 땄는데 ㅅㅂ 진짜 개열받아
아냐 화내봤자 들어줄사람 한명도 없잖아 그치? 에휴
사실 지금 노래듣고 있어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 하동균 목소리 엄청 좋아해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냥 ㅅㅂ 존나 화가 난다고 그냥 시발 이게 맞는 인생임??????? 각방도 안내주고 스카도 내 돈내서 가고 그렇다고 우리집이 머 가난하다??? 그것도 아냐 ㅅㅂ 우리집 부자임
존나 부자라서 세금도 존나 뗀다고 존나 짜증내면서 왜 각방과 스카는 안해주는걸까 스카는 배부른소리라고 쳐도 각방은 진짜 에바아님?????
화내서 미안..
아 맞다 나 적금 들거야 사유는 이런 집안에서 빨리 탈출할려고 돈 한푼씩 모을려고 내일 은행 갈거여 11시쯤 가면 되나
지금은 총맞은것처럼 듣고있어 ㅅㅂ 진짜 총맞은것처럼 존나 어지러움 사실 나 짜증나면 내 머리 존나 쎄게 퍽퍽 때리는 버릇있어서 그거때문에 어지럽고 아파
내가 약간 무섭다면 미안 지금 조금 화가 났어 왜 화가 났냐면 엄마아빠는 항상 나한테 잘할거라는 말을 안하고 니가 이걸로 되겠니? 이런 말투로 안될것같다 이런 부정적인 말만 하낟고 너무 짜증나 왜 나한테는 아무도 응원을 해주지 않을까 이러니까 응원 한마디에도 존나 하여자마냥 질질짜지
이젠 화가 나니까 덥다 ㅅㅂ 아오 시발 니가 뭔데 날판단해 니가 미적 킬러 빼고 다 맞을수있어????? 미적 76맞을수있냐고 이해원 다 맞을수있냐고 니가 뭔데 날 판단해
니가 ㅅㅂ 화2 못하는년이 왜 나한테 지랄이지 적어도 주기율표 다 외우고 오비탈 뭐에 몇개있고 홀전자수도 다 외우고나서 나한테 꼽주라고이새끼야 진짜 좆같네 방금도 꼽주고 갔어 내가 얼마나 뭘 더 잘해야하는데 공부하는것도 유전이라며 유전이 더 크다며 니 지능에서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했음 장족의 발전이지 시발 뭐?????? 더 올리라고?????? 뒤질라고
아냐 그냥 화 안낼래.. 화 내봤자 뭔 소용이니 그치?? 어휴 ㅅㅂ 수특으로 모서리로 대가리 쳐맞고 싶나
화를 안내려고해도 화가 나네 그냥 ㅅㅂ 마플 미적 해설지로 머리내려치면 사람 기절할려나 모서리로 내려 찍으면 피날듯
아냐 나 화 안낼게 진짜 미안.. 그냥 오늘 좀 울고나서 화가 나서 써봤어 다들 이쁜말써야지?^^ 하하핳ㅎ..^^
ㅅㅂ 지금 나 자고 싶은데 스레딕 켜두고 보고서 쓰는척하고 있어 아니 나 그냥 내일부터 화학 4일컷할려고 했는데 걍 오늘부터 시작할까 생각중임 걍 4일내내 밤새서 하는거야 뭐 누가 죽나 해보자 ㅅㅂ
미안 미쳤나봐.. 진짜 화안낼게 진짜 미안 아 한번만 봐줘
하하 시발 아냐 그냥 화 낼래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ㅅㅂ 공부 못하는게 잘못임???????????????????? 이게 언제부터 잘못이 된거야 뭐 헌법에 성적부진죄 이런거 있음???
어우 ㅅㅂ 오늘따라 얼굴은 왜이렇게 맘에 드냐
노래방 가고 싶다 그치만 돈이 없다 아니 있지만 내일 없어질 예정이다 스카 때문에 돈삭제 쇼가 일어날 예정이기 때문
스카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그냥 시원한 곳에서 공부하고 싶어서 우리집 바로앞에 스카있음
하 울다가 화내다가 웃다가 울다가하니까 배고프다 나 저녁먹었는데
아냐 뭐가 문제겠니 그냥 다 내잘못이지
다음엔 좀 기분 좋은날에 올게 바이이ㅣㅣㅣㅣㅣㅣ
안녕 좀 있음 수능 백일이야 (사실내일임) 나 너무 짜증나 어떡하냐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
안녕 오늘 뒤지게 우울해
내가 좀 정병이 있는데 이게 좀 시간이 흐르니까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을 했거든 근데 요즘 들어서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집에만 오면 뒤지게 우울해 학교에 있을땐 우울하단 생각도 안들거든 근데 이게 뭐 예전만큼의 우울함이였으면 내가 감당을 하겠는데 예전보다 더 심해졌고 심지어 요즘엔 카톡이나 디엠같은거 답장할때도 말을 너무 두서없이하는것같더라구 그리고 계속 깜빡깜빡하고 진짜 어쩌냐 좆같네
심지어 자해충동도 다시 생겼어 진짜 자해는 중3이후로 한번도 안했는데 이게 진짜 수능때문에 그런걸까 아니면 완벽주의가 너무 심각해서 이런걸까 진짜 오늘도 화학 푸는데 화학 평소같았으면 잘풀리는 문제가 하나도 안풀리는거야 그래서 지금 멘탈 나가서 책 접고 이거 하고 있어 근데 이게 평소같았으면 그냥 아 그럴수있지~!이러고 넘어가는데 요즘엔 저렇게 넘어가는게 전혀 안돼 진짜로 완벽주의가 심해서 그런가
그리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머리가 어지러워 지금도 좀 어지러워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임 진짜 내가 정신줄만 놓으면 바로 쓰러질것같거든 진짜 내인생 왜 이러지
이젠 대가리도 진짜 장식품이 된건가ㅜㅜㅜ 너무 무기력하고 계속 어딘가 답답해 근데 또 공부는 해야되니까 하는데 푸는 족족 다 틀리고 원래 진짜 이러지 않았는데 나 난독증인가 싶더라구..? 진짜 수학빼곤 다 못하겠음
인생,, 어지러워서 속이 메쓰껍다 아니 이렇게 쓰는게 맞나 아 몰라
아니 지금 멘탈 컨트롤이 하나도 안되고 있어 며칠전에 지인한테 들었는데 완벽주의성향이 심한 사람일수록 자기 자신한테 문제가 있는지 더 찾아본대,,, 지금 딱 내가 이러고 있음 나자신한테 문제를 계속 찾잖아
난 지금 그 짓거리를 이틀째하고 있어 그걸 방금 깨달았음
레주 재수없다!!!!!!!! ❌
나도 이시기에 딱 그러다가 멋있게 한번에 대학갔어!!!!!! 레주 앞길 꽃길 가득이다~~~~
>>152 >>153 다덜 고맙다.. 나는 이제 좀 제정신으로 돌아온것같애 집나간 국어실력도 좀 돌아온것같애
하 오늘도 어김없이 화난채로 돌아온 나!
오늘의 화가 난 이유는 화학을 풀고 있었는데 내가 새책을 풀기 시작한지 2주정도 됐는데 지금 2단원 중간까지 했거든 그래서 와 그래도 많이했다! 이러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오더니 이거 언제 다 풀거냐면서 나한테 꼽이란 꼽은 다 주는겨 진짜 내가 ㅇ어이가 없어서 너무 짜증이 난느거야 그래서 컴터 켰어
당신 딸 6평 반 1등한사람이야 ㅅㅂ 최근 수학 실모 29 30 빼고 다 맞았어 진짜 열받네
개좆같은 인생 니가 뭔데 날 판단해 내 노력을 왜 새책 한권으로 이렇게 결론을 내냐고 장난하냐
애들아(0명) 내가 최근에 아니 조금 지난일인데 그 내가 어쩌다가 전애인이랑 인스타 맞팔을 하게 됐거든 근데 그놈이 내가 스토리 올리는 족족 봐서 그냥 인스타켰는데 걔가 스토리를 올린겨 그래서 솔직히 걔도 내꺼 많이보는데 나도 봐도 되는거 아님?? 이러고 봤거든
근데 여친이랑 인생네컷찍은걸 올린거야 근데 지 여친이 자기 태그한걸 재태그 해서 올린거더라구 뭐 솔직히 이미 헤어졌는데 뭔 상관이냐 싶잖아?
근데 그 여친이 내 친구랑 짱친임;; 이게 왜 또 문제냐면 내가 전애인이랑 인스타 맞팔을 한 이유가 내친구가 내폰을 가져가서 얘 누구야? 이래서 아 쟤~? 내 전애인이야 이랬는데 아 그래? 하고 내 폰으로 내 전애인 인스타를 염탐하는데 비계인겨 그래서 나는 팔로 안걸려고 했는데 걔가 팔로를 건거야 근데 솔직히 이걸 다시 취소한다고 해도 알림은 가니까 전남친 전여친 관계에서 저렇게 알림오면 슈발 좀 이상하잖아 그래서 나는 아니 뭐 받든 말든 일단 냅뒀어
근데 한시간만에 받더라구..? 그래서 그때 좆됐다! 이러고 냅두고 있어,, 아무튼 맞팔을 하게 만든 그 친구가 내 전애인 여친이랑 짱친이야
근데 그 전에도 전애인 스토리에 지 여친이랑 마라탕 먹은 걸 올렸었어 그래서 내가 그때 (전애인과 인스타 맞팔원인제공자를 A라하자) A한테 갠톡으로 쟤네 사귀는거 아냐?? 이랬는데 그때 아냐~ 쟤 나한테 남친 생기면 제일 먼저 알려준댔어~ 아직 아냐 이랬거든
그래서 그런가보다~ 이랬는데 인생네컷 올린거 보자마자 내가 또 갠톡을 보내니까 야 쟤네 100일 넘었대 이런는거야 ㅅㅂ 걔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나한테 얘기를 안한거지
아니 그냥 얘기라도 해줬으면 이렇게까지 화가 안나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야 아니 뭐 개랑 더 친해서 우선순위가 내가 첫번째가 아니더라도 일단 그 마라탕 스토리가 올라가고 나서 사겼다고 쳐도 그냥 야 걔네 사귀는거 찐인가봐~ 이렇게 알려줬었더리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생각을 하게 되더라구^^ 시발 인생은 혼자다
그냥 그렇다구 하 너무 짜증나고 슬프다.. 눈물이 난다 눈물이 이젠 나에겐 아무도 없어 진짜 재수각인데,, 올 2라도 떴음 좋겠는데 이게 되겠냐구,,
안녕,, 나야 오늘은 화나서 온건 아니고 그냥 우울해서 왔어
그냥 오늘은 좀 우울하네 왜 이리 맘대로 되는게 없는지 가면 갈수록 기억력이 안좋아지는것같애
뭔가 내가 믿고 있었던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것같다고 느낄때가 제일 힘든것같애 좋고 싫고 이런것보다 나를 꺼려하는 걸 느꼈을때 조금 기분이 그렇더라 나도 글너걸 안느낄려고 애써 괜찮은 척하는데 그냥 겉으로만 괜찮은척하는거고 속으론 계속 끙끙 앓고 있는것같더라구,,
모르겠어 그냥 좀 기분이 그렇다
내가 기리보이를 진짜 좋아하거든 네이버 나우에서 기리보이가 나오는게 있는데 나 그 시간에 학원에 있을시간이라.. 못볼것가태 아쉽고 슬프고
지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언제쯤 울지 않을수있을까 울음 참는것도 안좋은데 뭔가 눈물ㅇ ㅣ나올듯 말듯 나도 내 감정을 잘 모르겠어 우울증이 뭐 다 그렇지
어우 샤워해서 시원하당 님들 한마디씩 해줘요 나 내일 모레 9평임 ㅅㅂ 좆됐다!
아니 지금 문제가 생겼어 문제가 오설록 정기배송하는데 26일 전에 패키지 선택해야지 내가 원한느거 배송받을수있거든 근데 그게 이제 생각나서 무슨 차 오는지도 모른채 배송이와 랜덤 배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은 랜덤이다
다음달부턴 까먹지 않고 잘 선택을 하겠읍니다,, 궁금해서 결제일 변경도 못하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 눈물난다 정말
달력에 적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일 이제 진짜 안생길거야,,,
십라시발시발시발시발
태풍이 이렇게 심하게 오는데 나보고 스카 가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 시발 사람이 날라간다구요
좆같네 그냥 애초부터 말하는 말투가 너 집에 있으면 공부 안하잖아 이거임 ㅅ비라 누가 공부를 안해 좆같네 9평 보고 나서 한번도 쉰적ㅇ ㅣ없어 애들이 다 나보고 쉬라고 할정도임 근데 시발 좀 이틀 쉬었다고 공부안하는 새끼됨
띄어쓰기 ㅈㅅ 화난채로 써서 이럼
좆같은 시발
욕 미안 내가 할수있는 감정 표현이 욕밖에 없다
야 시발아 너는 언덕올라가다가 넘어져서 교통사고나면 책임질거임??
좆같은 시발 아니 스카 갈려면 언덕을 올라야하는데 거기 언덕 경사가 진짜 높아 근데 거기 잘못 넘어지면 바로 차도라서 교통사고 나기 존나 좋음
거기 다니는 이유는 바로 집 건너편이라서 그래
아니 이거 컴터로 하면 계속 마우스로 등록 눌러야지 올라감?? 다른 방법은 없나.. 너무 불편쓰
암튼 님들 태풍 조심하세요,, 조심하고 나처럼 살지말고 나보다 다 행복하세여~~
님들 제 엠비티아이 알려줄까요 저 엔프피임 의외죠?? 애들이 다 엔팁 아니면 잇팁같대
너무 광기가 넘쳐서 그런가 솔직히 공부할때빼곤 엔프피가 맞음 공부할땐 엔팁이 아니라 잇티제 같음 ㄹㅇ 아니 걍 너무 화나는데 공부해야되서 그래요 딴 얘기 좀 해봤어 진짜로 공부하러감
님들 저 무서워도 한마디씩 해주세여,, 약간 나혼자 얘기하는것같아서 진짜 이상한사람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안무서워~..
아니 나 솔직히 아주대만 가도 감사합니다 하고 갈거거든 왜냐면 소프트웨어과에서는 아주대 유명해서 솔직히 아주대 집에서 가깝기도하고 나느 가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맨날 아주대? 처음 듣는데? 이럼 시발 너네는 서카포 연고대 밖에 모르지
나도 대입 준비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누가누가 서울대에 원서를 넣는다더라 이런 이야기만 듣고 와서 힘들어.. 내가 넣는 대학도 아주대도 결코 낮지 않은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
>>193 아우 맞어 맞어 낮은곳 절대로 아니지!! 그냥 정시파이터라서 서울대 우주상향 넣는가보다~~~ 하고 생각하자!! 낮은곳가든 높은곳가든 그냥 잘먹고 잘살면 장땡이여~!!!
안녕 요즘에 많이 오는거 같지 않니? 오늘은 화 안났어 그냥 공부가 하기 싫은거야 어쩔수없지 알겠어 수특풀게 사실 수특 이번이 생명만 세권째인데 틀리는게 개많아 시발 나는 허수에요 근데 이번 수특 오류 많은거 알지..? 화1 에서 오류날줄은 몰랐음 다들 이거 봤으면 정오표부터 보러가
허리 아프다 tlqkf
안녕 이번주 수시 원서 쓰잖아 근데 내가 아빠한테 응시료를 얘기했거든 근데 나한테 하는 말이 니가 이학교 붇을것도 아닌데 왜 쓰냐 돈 아깝게 이런 뉘앙스로 얘기하는거야 나느 ㄴ진짜 하나는 붙을 자신이 있거든 근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냥 나에대한 신뢰가 그렇게 깨졌나 생각이 들고 하 그냥 다 내업보 같애 슬프다 이 상태로 스카가면 진짜 울면서 공부할것같은디
학교마다 마감날짜가 달라서 써야되는데 응시료 안줄것같음 내가 내신 안챙긴 내 업보지,,
그냥 다 내 업보지 걍 스카나 가야지
다시 올게 그때까지 안녕,,
원서비 주셨어 다행이긴하지..
나 원래 집에서 공부할려고 했는데 아빠가 존나 뭐라해서 걍 스카갈거야 진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네
안녕
오늘은 조금 우울해서 왔어,, 공부도 잘 되지도 않구 하 이게 맞는걸까
그래도 여기는 봐주는 사람이라도 있어서 좋은것같아 내 현생을 나를 신경써주는 사람도 별로 없거든 난 정말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아니 나 요즘에 너무 폭식하고 싶은데 어떡하지 지금 엄청 참고 있는데 한번 고삐풀리면 진짜 엄청 먹을것같애
사실 지금도 라면 뽀사먹고 있음
안녕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빨리 온것같네 오늘은 밤을 새고 있어 왜 밤을 새냐면 할게 너무 많은데 안하는것같아서 다하고 학교 갈려구
하이~ 나 오늘도 라면 뽀사먹음 아니 왜 나 라면 뽀사 먹을때마다 오는것같지?
안녕 오늘은 공부하기 싫어서 왔어 하 10시간씩 공부하는것도 질린다
일단 수학문제집을 피고 공부하는척을 하자
아니 솔직히 아니야.. 지금 공부 안하는 내가 문제지
진짜 공부하기 싫어 개같은거 걍 수능보는거 스킵하면 안되냐 싯팔 나도 힘들다
좆같은 입시 그냥 죽어버려 개같은거 진짜 이거 꿈이였음 좋겠어 윈터했던때로 돌아갈래.. 윈터가 그립읍니다..
짜증나요 싯팔ㅜㅜ 되는게 하나도 없음 ㄹㅇ 내가 논술로 붙을 가능세계? 존재하질않음 걍 정시 망하면 논술 학원도 안갈겨 싯팔 그 멘탈로 논술이 되겠냐고
사실 이러고 논술 학원 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입시 죽어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나 겨울올때마다 주다사 방송 보면서 새벽공부했는데 싯팔 주다사 마렵다 사실 트위치마려움 주다사 내놔!!!! 720이여도 볼게.. 좆같은 입시
뭐야 언제부터 주다사 피아노쳤냐 트위치 안본지 진짜 오래됐네
나에게 힘내라는 말 한마디만 해주세요.. 싯팔 너무 힘들어요 스트레스가 가득가득
나 네모네모로직중임 얼마나 공부가 하기 싫었으면..
안녕 수능 9일 남았어 후후후 후 사실 아무생각업서 걍 빨리 끝났으면 누가 12월 중순으로 워프 시켜줘
ㅓ후후후 나는 이제 화학 1등급을 맞지 하지만! 생명이 5로 떡락을 했어 좆됐따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좆됐다
안녕
수능 끝내고 왔어 시발 좆됐어 지금 정상인게 하나도 없음ㅜㅜ 내 정신상태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하나도 괜찮지 않어
아니 내가 찜닭을 너무 먹고 싶었거든 근데 우리집이 존나게 유교집안이라 배달음식 하나 시켜먹는것도 진짜 어렵단 말이지 그래서 아빠 회사가면 먹을려고하는데 아빠가 회사를 안감
근데 아빠가 회사가도 찜닭 안먹을듯 지금 위가 아파 시발 좆같은 체했나 하 너ㅜ 슬픔 시발 이게 맞냐
안녕 나 진짜 재수해 ㅜㅜ 좆됐다
대기 걸어놨고 아마도 독재 할것같애 재수학원은 가면 내가 좀 정신병 걸릴것같고 이미 뭐 정병이 있긴한데ㅋㅋ 암튼 그렇다구.. 그래서 꽤 열심히 공부중이야
사실ㅋㅋㅋㅋ 내가 블로그를 쓰는데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주고 있어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제 못쓰겠다고 중대발표하고 안쓰는중이야
근데 이제 내 블로그를 엄청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 있거든 그 사람들은 또 계속 써달라고 해서 조금 고민이야 원래는 그냥 내 생각정리용으로 썼는데 너무 보여주기식 같아서 쓰기가 싫어졌거든
안녕 요즘에 발라드에 꽂혔는데 발라드는 노래가사도 왜이리 감성적이니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사랑이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 시발
감성지다 감성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