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시발세상에

일기 2022/05/13 13:52:34

#1 이름없음 2022/05/13 13:52:34

내가 또 여길 오다니

#2 이름없음 2022/05/13 14:14:50

법 같은 거 죽어버려....... 아니 머리로 이걸 못 받아들이는 나를 죽여야 할지도.......

#3 이름없음 2022/05/13 14:15:18

씨발ㅜ 시발 친구들은 나가서 놀고 알바하고 뭐하고 뭐하는데 나는 4년째 공부만 하고 잇네 시발아

#4 이름없음 2022/05/13 14:17:49

흐엉 지나고 나면 추억이 아니라 다 후회다

#5 이름없음 2022/05/13 14:19:26

이제 미래 생각하는 것도 질려 과거 되새기는 건 더 질려 그냥 눕고 싶어

#6 이름없음 2022/05/13 14:22:48

문제 볼 때마다 심장 미친듯이 뛰어서 필요시약 먹어야 함 이러라고 준 자나팜이 아닐 텐데요?

#7 이름없음 2022/05/13 14:31:58

기출 플러스 그딴 거 풀까보냐

#8 이름없음 2022/05/13 14:32:33

아무튼 대학생들아 편입이니 피트니(없어졌지만) 이런 데에 정신 팔리지 말고 놀고 스펙 쌓아서 좋은 기업 들어가라...

#9 이름없음 2022/05/13 14:50:28

비까지 오면 울지도

#10 이름없음 2022/05/13 14:53:57

23살 24살에 잘 풀린다더니 너무 고삐가 풀려서 살자 시도도 함 n년 전 병원 : 전 자살이니 자해니 그런 건 절대 안 할 거예요 무섭고 아프잖아요 얼마전 병원 : 일단 창밖으로 두 다리 다 내놔봤는데 높이가 너무 애매해서 내려왔어요

#11 이름없음 2022/05/13 14:58:30

폰 너무 많이 해서 이젠 할 게 없음...

#12 이름없음 2022/05/13 15:28:55

시발 온갖 데서 다 이번은 좀 힘들고 내년엔 진짜진짜 붙는대

#13 이름없음 2022/05/13 15:29:13

난 올해 붙어야 한다고요

#14 이름없음 2022/05/13 15:43:02

까놓고 말하겠습니다 타로 보고 왔습니다

#15 이름없음 2022/05/13 15:44:05

사실 용하다는 데가 있어서 거기 찾아갔는데 망했더라고 그래서 그냥 걷다가 눈에 보이는 데 들어갔는데 굉장히... 용하고... 시험은 내년에 붙는다고... 올해 운이 없진 않은데 당사자가 감정 컨트롤이 너무 안 되는 상태래 그리고 자꾸 딴길로 새려 한다나(최근에 출판사 인턴으로라도 어떻게 비빌 수 없나 고민 많았음 교수랑 상담할 생각도 있었고)

#16 이름없음 2022/05/13 15:44:31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 거 타로 몇 개 딱딱 보더니 금전적으로 고민 많이하죠? 해서 헐 네네네네네 함

#17 이름없음 2022/05/13 18:38:14

화도 나고 짜증도 나는데 이제는 성질 낼 힘도 없다 득도한듯

#18 이름없음 2022/05/13 22:33:53

할 말도 없다... 많았는데 기억 안 남

#19 이름없음 2022/05/13 22:35:07

그오 하고 있었는데 그마저도 지겨워서(이번 이벤 정말 개노잼임) 멈췄음

#20 이름없음 2022/05/13 22:36:41

그리고 하지불안증이 도짐 축하축하~

#21 이름없음 2022/05/13 22:37:04

생각해보면 내가 느끼던 것들은 수치심이라기보단 모욕감이었음

#22 이름없음 2022/05/13 22:40:59

나를 아는 사람에게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러니까 무례하지도 멍청하지도 않고, 완전 친절하지도 착하지도 않고, 어찌보면 존재감이 희미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누가 물어보면 '아 걔? 그럭저럭 괜찮은 애지' 이런 말 듣는 사람이 되고 싶음.

#23 이름없음 2022/05/13 22:44:12

비꼬는 게 멋있어 보일 때가 있고 따라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고 그냥 내 일상을 느낀대로 말했는데 사카즘이 아주 멋있다는 얘기를 들은 때도 있었다 산다는 건 아주 이상한 일임...

#24 이름없음 2022/05/14 07:50:13

배 아파 생리각

#25 이름없음 2022/05/14 12:07:52

계속 잠이 와서 뭐지 어제 너무 무리해서 공부한 걸까나? 요지랄 떨었는데 평범하게 생리 중인 사람이었음

#26 이름없음 2022/05/14 12:27:48

한두달 전까진 존나 로판 영애처럼 한 걸음 걷다가 쓰러지고 기절하고 발작 일으켜서 응급실까지 다녀왔는데 지금은 놀랍게도 멀쩡함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건지

#27 이름없음 2022/05/14 12:30:56

아무튼 너무 잠이 와서 카페로 나옴 덥다

#28 이름없음 2022/05/14 13:09:06

집중력 25분이 한계

#29 이름없음 2022/05/14 13:09:30

법학과들은?대체?어떻게 사는 거임?

#30 이름없음 2022/05/14 14:19:23

딱히 돈 쓸 데 없으니 커미션 마구 신청하는 중

#31 이름없음 2022/05/14 14:20:41

할 말도 없다 공부할게

#32 이름없음 2022/05/14 14:56:40

가져온 책은 못 읽겠네...

#33 이름없음 2022/05/14 20:18:04

대가리야 일 좀 해봐

#34 이름없음 2022/05/14 20:18:26

이딴 대가리를 갖고 내가 똑똑하다는 데에 심취한 시절이 있었단 게 수치스럽다

#35 이름없음 2022/05/14 21:12:59

나에게는 부양해야 할 내가 있다

#36 이름없음 2022/05/15 12:01:55

친구가 준 머그컵 워머 이제야 써봄 근데 잘 모르겠어

#37 이름없음 2022/05/15 12:34:24

오늘은 산책해야 하니까 책 한 권 두고 나가야지

#38 이름없음 2022/05/15 12:48:51

진통제 일해...

#39 이름없음 2022/05/15 13:11:26

나 친구 없어서 혼술해야 함...

#40 이름없음 2022/05/15 13:13:50

거기다 플러스 낮술이라 허들 엄청 올라감

#41 이름없음 2022/05/15 14:52:58

너무 졸려 진짜 미친놈처럼 졸림

#42 이름없음 2022/05/15 16:06:48

올영 다녀왔다

#43 이름없음 2022/05/15 16:28:30

아침 점심 약 유지 가끔 불안이 강하게 올라오는데 버틸 만 함 저녁 약 효과 없음 아고틴정 추가바람

#44 이름없음 2022/05/15 17:37:27

성인 된 이후로 늘 바빴는데 이룬 게 하나도 없네 왜지

#45 이름없음 2022/05/15 17:51:42

왜 울 때는 콧물도 같이 나오는 걸까 번거롭게

#46 이름없음 2022/05/15 17:54:08

모르겠어 사는 게 너무 어려워

#47 이름없음 2022/05/15 18:28:47

어쩌면 나는 내 우울에 너무 몰입한 걸지도 모르지

#48 이름없음 2022/05/15 18:41:46

나한테 정신 차리라고 말해줄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정신 차려야 해

#49 이름없음 2022/05/15 19:45:17

너무 울어서 머리 아프다 문제 여기까지만 풀고 문 잠그고 수면제 먹어야지

#50 이름없음 2022/05/15 20:00:09

내일 오전에 인나서 치과 가라고 해줘

#51 이름없음 2022/05/16 04:43:21

지금 한 다섯번째 같은 꿈ㅋㅡ꾸는 듯

#52 이름없음 2022/05/16 17:19:58

최근에는 밥 안 먹고 액상과당만 존나 퍼마시는 듯 방금도 콜라 사와서 마시니까 세상이 환해지더라

#53 이름없음 2022/05/16 20:08:22

모구모구 작작 처마셔야 하는데

#54 이름없음 2022/05/16 20:24:26

맥주 깠다

#55 이름없음 2022/05/16 20:28:19

맛있어 맛있어~~~~

#56 이름없음 2022/05/16 21:12:00

나 술 많이 약하네...

#57 이름없음 2022/05/17 07:53:07

밥!! 먹음 약!! 먹음 공부!! 하기싫음

#58 이름없음 2022/05/17 08:06:10

잠 존나 안 깨

#59 이름없음 2022/05/17 08:47:41

졸려

#60 이름없음 2022/05/17 12:38:39

심심해

#61 이름없음 2022/05/17 12:38:56

공부하기 싫어 그렇다고 딱히 하고 싶은 게 있진 않아

#62 이름없음 2022/05/17 14:04:42

과관만 하지 말고 제 커미션이나 달라고요

#63 이름없음 2022/05/17 14:57:55

누워 있다가 이제야 일어났다

#64 이름없음 2022/05/17 14:58:09

2시~4시 이 사이가 제일 멘탈에 안 좋은 듯...

#65 이름없음 2022/05/17 15:37:22

뭘 믿고 공부를 이렇게 안 하는 거지? 존나 이해할 수 없음 나를!!!

#66 이름없음 2022/05/17 15:38:47

어휴 시발 이젠 공시의 기역자만 봐도 경기 일으킬 기세

#67 이름없음 2022/05/17 16:16:26

공부좀...해...

#68 이름없음 2022/05/17 16:46:02

30분 공부하고 1시간 쉬기

#69 이름없음 2022/05/17 17:54:39

하....... 존나 하기 싫다

#70 이름없음 2022/05/17 18:19:13

혈육 또 개지랄하겠네 일단 문 닫음

#71 이름없음 2022/05/17 22:12:42

수면제 먹었다 내일은 씻고-짐챙기고-편의점 들리고-카페가서-강의 최대한 많이 듣고-문제 풀고-집 와서-오답노트 정리하고-시간 남으면 한국사 강의

#72 이름없음 2022/05/18 14:45:43

?

#73 이름없음 2022/05/18 14:45:54

아 이제 되네 갑자기 레스 안 써져서 놀람

#74 이름없음 2022/05/18 15:27:15

아 오늘 수요일이었구나...

#75 이름없음 2022/05/18 15:47:42

먹을 게 하나도 없네 나가자니 귀찮고

#76 이름없음 2022/05/18 17:59:47

나왔어 대단해

#77 이름없음 2022/05/18 18:36:02

어우 엘든링 멀미나네

#78 이름없음 2022/05/18 19:00:37

아 한번 공부 놓으니까 뒤지게 하기 싫네...

#79 이름없음 2022/05/18 19:31:49

영어 풀었고 행학 해야 하는데 진짜 징글징글하게 하기 싫다...

#80 이름없음 2022/05/18 19:38:09

어쩌면 머리 안 돌아가고 계속 잠만 오는 이유가 밥을 안 먹어서인지도 모름 급기야 밥 탓 하고 있음 근데 굶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

#81 이름없음 2022/05/18 20:04:16

오늘 치 공부 샷따 내립니다~~~~

#82 이름없음 2022/05/18 20:06:15

의미없는 슥뽕과 새로고침

#83 이름없음 2022/05/18 20:31:38

그오 그리스 편 밀고 싶은 마음과 지금 게임에 얼마나 과몰입을 하려고 미친년아!!! 하는 마음이 충돌하고 잇음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는 않음 어이어이 닮으면 안되는 인간 1순위의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는 거 어때?

#84 이름없음 2022/05/18 20:37:35

일단 취침전 약 먹음 뭐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기도 싫고 10시에 스터디 인증해야 하는데

#85 이름없음 2022/05/19 11:38:54

아 어디로든 튀고 싶다 이제 내년되면 졸업해서 튈 곳도 없는데

#86 이름없음 2022/05/19 12:27:09

왤케 잠을 많이 자냐 도피성인가 계속 졸리네

#87 이름없음 2022/05/19 13:08:56

이젠 틀려도 응 틀렸네 하고 넘어감 화도 안 남

#88 이름없음 2022/05/19 13:11:04

바쁨은 관습적인 일을 할 때를 제외하면 삶을 거의 의식하지 않는 기운 없고 진부한 사람들의 특징⬅️아야

#89 이름없음 2022/05/19 13:17:07

갑자기 불안해서 토할 것 같음

#90 이름없음 2022/05/19 13:41:24

하 개막막함

#91 이름없음 2022/05/19 13:46:17

헐 카페 온 지 두시간 넘었는데 공부 한시간 이십분밖에 안 함 미쳣나

#92 이름없음 2022/05/19 14:08:19

멘탈 나감 아이고

#93 이름없음 2022/05/19 14:20:37

잠깐 진정하고... 오늘은 행법 2편 어찌저찌 끝내보고 행학 오답노트 만들어야지

#94 이름없음 2022/05/19 14:34:16

눈이 팽글팽글 돈다

#95 이름없음 2022/05/19 14:36:36

커피 한 잔 시키고 n시간 앉아 있는 진상... 그치만 스카 갈 돈은 없고 집에선 공부를 안 하는 걸

#96 이름없음 2022/05/19 14:40:58

그래도 일단 집에 가보겠삼

#97 이름없음 2022/05/19 14:43:55

제모 안 하고 반바지로 활보하는 여성 나름 괜찮아

#98 이름없음 2022/05/19 14:54:29

ㅇㄴ시발 하수구 가지고 뭐 하나본데 방 창문 열려 있어서 냄새 들어갈까 걱정이네

#99 이름없음 2022/05/19 16:01:30

듁고싶어요 휴학하고 올해 초에 대체 뭘 하고 다녔던 거임...?

#100 이름없음 2022/05/19 16:07:35

작년 12월부터 쓰던 계정 찾았는데 정병 얘기밖에 없음... 6개월 내내 어떻게 정병이 진화하고 와중에 현실 살아보겠다고 뭘 좀 한 눈치임 썩 쓰레기처럼 살지는 않았던 거임

#101 이름없음 2022/05/19 16:08:05

걍 내 몸 뉘일 내 명의의 작은 집 하나랑 9 to 6을 견딜 수 있는 멀쩡한 멘탈과 직장만 있으면 좋을 텐데 그게 존나 어려움ㅠ 근데 나만 어려운 거 아니겠지

#102 이름없음 2022/05/19 16:08:17

뭐라하지 어렸을 때부터 늘 응용력이 좀 떨어지는 타입이었던 것 같음 인풋이 아무리 들어와도 그걸 아웃풋으로 내놓질 못하는 거임 어쩌면 소근육 발달이 덜 된 걸지도 모르겠음...

#103 이름없음 2022/05/19 16:14:46

나 공부한 지 6개월도 채 안됐네(당연함 휴학을 한 학기만 함)... 근데 왤케 바빴지

#104 이름없음 2022/05/19 16:51:16

오답노트 하는데 틀린 문제 볼때마다 정신 나갈 것 같음 필요시약 하나 남아서 못 아껴놔야 하는데

#105 이름없음 2022/05/19 17:13:00

사람 살려ㅠ 구라 아니고 정말 위통옴 맙소사

#106 이름없음 2022/05/19 18:11:44

한 권 남았다

#107 이름없음 2022/05/19 18:38:50

지금 냉장고에 크림빵 있다 한 단원만 더 하자

#108 이름없음 2022/05/19 19:06:33

빵 먹을 준비 완

#109 이름없음 2022/05/19 20:43:17

좋아 이젠 최소한 머리란 걸 굴리면서 문제를 푸는군...

#110 이름없음 2022/05/19 21:53:21

6시간 채웠어 그래도 힘냈어

#111 이름없음 2022/05/20 02:13:38

배고파서 깬 듯

#112 이름없음 2022/05/20 02:39:05

잠깸 사유:배고팠음...

#113 이름없음 2022/05/20 09:13:33

컵라면 물 잘못 따름 오늘 재수가 없으려나

#114 이름없음 2022/05/20 09:36:33

생각만큼 맛있진 않았고(모든 음식물이 그러함) 생각이상으로 배가 불러서 눕고 싶다

#115 이름없음 2022/05/20 10:10:20

22분 공부했는데 이렇게 지칠 일인가?

#116 이름없음 2022/05/20 10:40:15

미친 개졸려

#117 이름없음 2022/05/20 19:43:57

스레딕 안 되는 동안 사실 할 말도 없었음...

#118 이름없음 2022/05/20 21:00:45

낼 약속 가기 전에 행법 3편 기출 풀고 영어 하고 나가야겠다

#119 이름없음 2022/05/20 21:02:08

ㅜㅜ아빠가 용돈 보냈다고 밝은 얼굴 좀 보고 싶다고 하는데 가오충이라 여태껏 말도 안 걸고 카톡도 다 씹고 있었음 아무튼 나도 가족들한테 그 정도의 모욕감을 느낀 건 처음이라 순순히 용서해주기 싫음

#120 이름없음 2022/05/20 21:02:30

난 오랫동안 내가 수치심을 잘 느끼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모욕을 자주? 당했던? 거임 주로 혈육에게서

#121 이름없음 2022/05/20 21:05:09

스터디 인증하고 자야해서 아직 좀 버텨야해

#122 이름없음 2022/05/21 12:25:58

68문제 더 풀어야 하는데 집중력 나가리됨

#123 이름없음 2022/05/21 12:36:22

하존나하기싫어...그치만해야해...언젠간해야하는일이야...빨리하는게그나마속덜썩여...그치만하기싫어...

#124 이름없음 2022/05/21 13:02:13

다풀었삼

#125 이름없음 2022/05/21 18:26:00

3시간 동안 하소연 하고 옴 와중에 또 엉엉 욺 그걸 다 받아준 친구에게 치얼스...(스벅깊티)

#126 이름없음 2022/05/21 18:26:33

으하 개덥다

#127 이름없음 2022/05/21 18:35:29

시발 너무 울어서 눈아픔 근데 이런 속 얘기 글로도 잘 못 풀어내는 얘기 다 해서 속은 좀 시원함 친구에게 진상 부린 것 같아서 많이 미안하지만...

#128 이름없음 2022/05/21 18:51:22

오랜만에 이삼십분 걸었다고 팔다리 다 떨림 큰일이다 학교 어떻게 다니냐

#129 이름없음 2022/05/21 18:59:25

목도 아픔 가관

#130 이름없음 2022/05/21 18:59:44

근데 목소리 안 의식하고 말해서 카페 안 사람들 다 들었을 듯 개민망

#131 이름없음 2022/05/21 19:32:39

친구 방학 되면 놀러가서 먹을 거 정할라고 했는데 까먹었네

#132 이름없음 2022/05/21 19:55:05

행법 4편부터 급 어려워지네

#133 이름없음 2022/05/21 19:55:15

어우 아직도 목 아파...

#134 이름없음 2022/05/21 20:02:30

복학 어케 하는지 몰라서 검색까지 함 그냥 신청하면 되는 거였음

#135 이름없음 2022/05/21 20:55:59

아 그리고 친구랑 얘기하면서 문득 지나간 일 후회하는 거... 존나 쓸데없는 짓 아닌가? 이런 얘기 나와갖고 엄청 공감함 이십대 중반 되고서야 깨달은 진리

#136 이름없음 2022/05/21 21:01:15

팔찌랑 책갈피도 받았다 조만간 빨간 양말 하나 사야할듯

#137 이름없음 2022/05/21 21:29:42

25문제만 더 풀고 오늘은 접어야지

#138 이름없음 2022/05/21 21:33:48

다 울었다고 생각했는데 나 왜 계속 울멍울멍한 거지

#139 이름없음 2022/05/22 07:37:33

배고파

#140 이름없음 2022/05/22 09:51:52

기상한 지 3시간... 암것도 안 하고 누워있기 3시간...

#141 이름없음 2022/05/22 10:17:10

가지가지한 꿈도 꿈 어떤 유명 배우들끼리 드라마 촬영 도중 눈 맞아서 불륜한 게 발각되는 뉴스 보는 꿈 엄마아빠랑 어떤 시골 마을에 흘러들어 갔는데 거기에는 고양이가 한 삼천마리는 있었고 마을 초입에서 마주친 두 사람이 여기는 고영 애호가들이 많다며 자기는 칠백 억 저 옆의 할머니는 천 사백 억을 기부했다고 말했음 그러더니 아빠한테 저 위짝에 있는 이발소 가서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고 귀가할 시간이 다 돼서 마을을 떠나면서 꿈도 끝남

#142 이름없음 2022/05/22 11:36:34

시간 재면서 공부하는 거 안 익숙해서 그런가 열품타 켜는 거 자꾸 까먹음

#143 이름없음 2022/05/22 12:09:26

지옥의 5편 들어간다 그 전에 일단 좀 인간으로서의 필수조건을 갖추고(씻겠다는 뜻임...) 요깃거리 사러 나가야지

#144 이름없음 2022/05/22 12:20:40

큰일남 뭐 먹는 것도 귀찮음

#145 이름없음 2022/05/22 12:24:51

아니 문득 부모님은 나를 평생 이해 못할 거란 생각이 듦 이해시키려고 하는 걸 포기하는 게 내 정신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146 이름없음 2022/05/22 12:27:01

여름인데 뭐 입고 다니냐....... 옷빨이 안 살아서 뭘 입어도 안 어울림 거짓말이 아니고 정말 약간 붙는 니트에 슬랙스만 박제하고 살아야 함

#147 이름없음 2022/05/22 12:34:02

셔츠 입으면 후줄근하고 박시하든 어떻든 티셔츠 단독은 걍... 왠지 모르겠는데 안 어울림 여름 니트 가디건들은 더워 죽고 거기에 메리야스까지 받쳐 입어야 해서 크리티컬로 싫음

#148 이름없음 2022/05/22 12:35:43

꾸안꾸룩? 내가입음 걍 거지룩임ㅅㅂ

#149 이름없음 2022/05/22 12:52:08

아시발 심심해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

#150 이름없음 2022/05/22 13:09:19

아니 배가 고프진 않아 근데 뭐가 먹고 싶어 나에게 음식(미식아님)이란 즐거움을 주고 싶어 하지만 먹으면 또 예상했던 만큼 만족스럽지가 않아 내가 귀찮음을 감수하고 나갈 가치가 없었다는 생각이 든단 말임 이시발 공부나 해 새끼야

#151 이름없음 2022/05/22 13:12:38

진짜...진짜공부함 이것만쓰고 공부함

#152 이름없음 2022/05/22 13:23:48

아 나 내일 병원 가지

#153 이름없음 2022/05/22 13:45:17

ㅅㅂ헌재랑 대법원 기싸움 왤케 함

#154 이름없음 2022/05/22 13:52:21

행법 기출 1회독 끝내고 (2일) 한국사 마저 회독하고 (1일) 행학 빠르게 외우고 (1-2일) 행법 기출 2회독 (일주일 내) 얼추 지방직 전까지 행학 행법 3회독 할 수 있을 듯

#155 이름없음 2022/05/22 13:52:33

공부를 시발 진작에 이렇게 했으면

#156 이름없음 2022/05/22 13:52:44

국어랑 영어요? 그건 기본 실력으로 보는 거 아니었나요?

#157 이름없음 2022/05/22 13:56:03

아 근데 병원 가서 할 말이 없음 저번에도 화해하고는 싶은데 이제까지의 일이 한꺼번에 터져서 용납을 못하겠다고 하니까 의사쌤도 그건 용납 못할 일 맞다고 일단 최대한 독립을 해봅시다! 함 쌤 저 아직 대학생인데용ㅠㅠ 공시낭인인데용ㅠㅠ

#158 이름없음 2022/05/22 14:50:17

반바지 찾는데 한 세월 걸림 다행히 작년 대비 살이 더 찌거나 하진 않았나봄 허벅지는 여유가 있는데 엉덩이가 좀 끼긴 함 긴 셔츠 입어야겠다

#159 이름없음 2022/05/22 14:50:44

허벅지 살 좀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창에 비춰보니 전혀 아니네...

#160 이름없음 2022/05/22 14:51:09

여태 몇끼를 굶고 살았는데! 살이 하나도 안빠져!

#161 이름없음 2022/05/22 14:54:26

아니 허벅지 왤케 굵어 찐당황

#162 이름없음 2022/05/22 15:03:13

아니 나는 육체에 대한 사욕을 버렸다 몸은 그저 존재할 뿐 살이 찌고 빠지고는 상관할 일이 아니다

#163 이름없음 2022/05/22 15:15:16

씨유 달걀샌드 칼로리 왜이래

#164 이름없음 2022/05/22 15:39:33

대화하고 싶어 사람과 대화라는 걸 하고 싶어어어어

#165 이름없음 2022/05/22 16:31:01

아 나 시험 볼 때 자신감 있으면 꼭 망치는데 지금 문제 너무 잘 풀려서 심란함 넌 멍청이야 근자감 버려

#166 이름없음 2022/05/22 16:47:07

연방최고법원 연방헌법재판소 죽는다진짜

#167 이름없음 2022/05/22 17:02:11

자나팜주세요제발

#168 이름없음 2022/05/22 17:07:26

축하해 이제 400페이지만 더 풀면 회독 끝이야 1회독이지만

#169 이름없음 2022/05/22 19:51:05

좋아 6편 전혀 모르겠어

#170 이름없음 2022/05/22 20:43:45

마지막 삼십분은 ㄹㅇ 날리면서 봄

#171 이름없음 2022/05/22 20:46:39

으앙 콜라 마시고 싶어

#172 이름없음 2022/05/23 11:01:06

머리 심각할 정도로 뻗쳤는데 그리고 아침 안 먹고 나와서(늦잠잠) 편의점에서 모구모구 사마심 좀 낫다

#173 이름없음 2022/05/23 11:42:38

아이고 12만원 주고 한 매직 한달도 안돼서 다 풀렸다

#174 이름없음 2022/05/23 11:43:27

병원 오늘 사람 별로 없네

#175 이름없음 2022/05/23 11:52:44

오늘 진료 보는 사람들 다 존나 쾌속이야 뭔 1분만에 나오는 사람도 있음

#176 이름없음 2022/05/23 12:05:12

아니 한 분이 완전 늦는군

#177 이름없음 2022/05/23 12:15:06

초진이신가봐.......... 평소보단 덜 기다리고 있긴 한데 앞사람들 나오는 거 보고 오늘은 일찍 갈 수 있겠구나 기대한 게 있어서 쫌 아쉬움

#178 이름없음 2022/05/23 12:36:47

또 우아앙 울고 나옴

#179 이름없음 2022/05/23 13:03:18

옆자리 아주머니들 부동산으로 돈놀이 하나봐 부럽다

#180 이름없음 2022/05/23 13:13:36

새우버거 먹고 싶었는데 더블 새우버거가 할인해서 그거 먹었더니 배 무지 부름

#181 이름없음 2022/05/23 13:14:56

버스 방금 갔나봐ㅜㅠ

#182 이름없음 2022/05/23 13:15:44

얼마 전에 비슷한 노선의 버스 하나가 없어져서 한 번호만 운영하게 됐는데 제법 불편

#183 이름없음 2022/05/23 14:46:45

약은 인데놀이 추가된 것 빼고는 똑같음

#184 이름없음 2022/05/23 16:38:39

와 오늘 집중력 진심 가관이네 (내기준)아침부터 서울까지 나갔다 오니까 졸려 죽겠다

#185 이름없음 2022/05/23 16:40:04

용돈 10만원ㅎ 받는데 한달에 통신비(1만원:자급제) + 교통비(2만원 내외) + 병원(2주에 3만원x2) 일케 꾸준히 나간다고 생각하니 좀 스트레스

#186 이름없음 2022/05/23 16:40:15

뭐 알바하면 된다지만 하기 싫어

#187 이름없음 2022/05/23 16:48:15

알아듣지 못하는 외국 노래가 공부할 땐 이다지도 번역이 잘 된다 귀에 아주 쏙쏙 들어옴

#188 이름없음 2022/05/23 17:32:11

마지막 장에 가서는 뭐 읽은 것도 안 읽은 것도 아닌 수준으로...

#189 이름없음 2022/05/23 18:01:28

내 방 30도야 미쳤네

#190 이름없음 2022/05/23 18:32:42

오늘 법은 포기... 못하겠어 한국사 해야겠다...

#191 이름없음 2022/05/24 21:45:37

내일은 행학 밀어야지...

#192 이름없음 2022/05/24 21:45:50

오늘 뭐했냐고요 14시간은 잔 듯

#193 이름없음 2022/05/27 11:49:20

나흘동안 존재통 개쎄게 앓다가 오늘에서야 정신 좀 차리고 밥도 먹고 당도 보충하고 약도 먹고 밖에 나옴...

#194 이름없음 2022/05/27 13:16:38

이래서 학교 제대로 다닐 수나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2/05/27 14:34:13

피부 개지랄 난 게 느껴져서 일단 빨리 귀가하기로ㅠ

#196 이름없음 2022/05/27 18:25:47

오늘 계속 상태 별로네 자꾸 불안해짐

#197 이름없음 2022/05/28 12:27:30

집에 있음 자꾸 누워서 카페 나옴 망고 어쩌구 블렌디드 첨 먹는데 맛있어!!!!

#198 이름없음 2022/05/28 15:04:35

행학 끝...(이라고 그냥 믿고 싶음) 아무튼 집 가선 행법 해야겠구만

#199 이름없음 2022/05/28 20:24:28

오늘 공부 끝이에요 샷따 내려요~~~~

#200 이름없음 2022/05/29 12:12:04

15강까지 읽고 문제 풀고 20강까지 읽고 문제 풀고 하면 되겠네 근데 여기 너무 춥다...

#201 이름없음 2022/05/29 14:24:35

집 가기 시러어어어어

#202 이름없음 2022/05/29 15:07:26

오늘따라 너무 졸리다...

#203 이름없음 2022/05/29 21:25:58

쌓여만 가는 아빌리파이...(살찐대서 안 먹고 있음)

#204 이름없음 2022/05/30 15:24:49

으 빨리 눕고 싶다

#205 이름없음 2022/06/03 10:46:27

8시간 자고 8시간 내내 악몽 꿈 지옥이었다 선잠 들라치면 꿈 현실인가? 생각해보면 꿈 아무튼 끔찍했음

#206 이름없음 2022/06/03 10:51:48

기억력 쓰레기 레전드 다 잘 챙긴 것 같음(가방 속 내용물 추울 때 겉에 입을 셔츠) 앗 마스크를 깜박했네(마스크 챙김) 이제 준비 끝 나간다~ 이러고 셔츠 빼먹고 온 거 지금 깨달음

#207 이름없음 2022/06/03 11:23:10

아 염병 버스 놓침

#208 이름없음 2022/06/03 11:38:58

내가 이겼다 뭘 이겼는진 모르겠지만 이겼다

#209 이름없음 2022/06/03 11:39:34

15분 땡볕 걸어서 카페 도착함 양손에 짐 가득 들고 비록 스벅 카드 잔액이 300원 부족해서 라떼가 아니라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하긴 하지만

#210 이름없음 2022/06/03 11:39:52

하씨발 너무 더워 셔츠 안 들고 오길 잘했음 들고 왔음 길바닥에 버렸다

#211 이름없음 2022/06/03 12:14:01

친구 생일선물 고르느라 진 다 빠짐...

#212 이름없음 2022/06/03 12:36:42

이 빌어먹을 학벌 콤플렉스........ 대가리 처박고 싶다

#213 이름없음 2022/06/03 13:20:12

5만원 이내의 백화점템 뭐 있을까^_ㅠ

#214 이름없음 2022/06/03 13:24:52

섀도우도 안 하고 블러셔도 안 하고 립은 걔가 고정으로 쓰는 거 있고 염병 그냥 바디로션 사줘야 하나 근데 그건 또 향이 호불호 갈려서ㅜㅜ

#215 이름없음 2022/06/03 14:44:44

필카줫다 생일선물 고민만 한시간 넘게 했네 암튼 공부 초고속으로 하다가(머... 한건지도 몰르겟음) 너무 추워서 나왔다 집가서 햄 구워서 밥 먹고 한국사 필노 다 보고 책 읽어야지

#216 이름없음 2022/06/03 16:00:23

아니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토할 것 같냐ㅠ

#217 이름없음 2022/06/06 13:49:28

스벅 프리퀀시로 커피값 벎 ㅋㅋ

#218 이름없음 2022/06/09 20:15:40

월요일부터 모든 걸 포기한 상태 오후 4시에 일어나고 하루종일(농담아님) 침대에 누워있음

#219 이름없음 2022/06/11 12:21:57

오늘은 그래도 일찌감치 씻고 카페 나왔다

#220 이름없음 2022/06/11 12:30:05

린넨 셔츠 하나 사고 싶은데 찾기 너무 귀찮다...

#221 이름없음 2022/06/11 12:30:16

시청 알바도 신청했고 음... 공부는 그냥 안 하려고

#222 이름없음 2022/06/12 15:40:50

약국 후아유 도서관 문구점(형광펜 스타빌로) 카페

#223 이름없음 2022/06/12 15:41:06

후아유 반팔이랑 유니클로 레이온 셔츠

#224 이름없음 2022/06/12 15:46:41

알바 붙으면 뭐할지 다 정해둠 친구랑 옷 사러 한바퀴 돌고(출근 때 입을 옷 하나도 없음) 할머니한테 친구분들이랑 가시라고 카페 기프티콘 하나 드리고 다른 애들 방학이니까 같이 유기견 봉사 가자고 꼬셔야지 그거랑 다른 봉사도 하나 하고... 그러니까 알바 붙ㅇㅕ줘제발

#225 이름없음 2022/06/12 20:03:22

양산 챙기기

#226 이름없음 2022/06/12 20:21:25

요즘 ㄹ1ㄷ1에서 책 쫌쫌따리로 사고 있음... 돈 없긴 한데 2000원 3000원 하는 건 쉽게 사지더라ㅎ...

#227 이름없음 2022/06/12 21:55:38

아니 내일 비 오네ㅋㅋ

#228 이름없음 2022/06/13 12:26:56

오전에 비 와서 쌀쌀할 줄 알았더니 개덥고 비올까봐 우산 챙겼더니 양산 챙겼어야 할 판국이고 아무튼 볼일 다 보고 예정에 없던 책도 또 빌리고 카페 옴... 형광펜 안 사... 사지마...

#229 이름없음 2022/06/13 21:42:27

내일 아침 : 행학 12시~1시 : 한국사 이후에 아무때나 : 행법

#230 이름없음 2022/06/14 10:52:24

책상에 앉긴 앉았는데 하...

#231 이름없음 2022/06/16 13:37:21

갑... 갑분생리

#232 이름없음 2022/06/17 12:25:59

아오 개빡쳐 진짜

#233 이름없음 2022/06/17 12:26:02

몰라썅

#234 이름없음 2022/06/17 12:33:35

아씨발 진짜 못참겠어 한달에 꼴랑 십만원 주면서 밥 쳐 굶기고 폰비 교통비 내가 다 내고 누구 때문에 정신병 걸린 건데 한달에 병원비 6, 7만원씩 깨지고 오늘 그냥 상 엎어버리고 소리 지르고 지랄할 거임

#235 이름없음 2022/06/17 12:35:51

씨발 내가 대학 때도 그 새끼 군대갔을 때도 용돈 50만원씩 타간다는 거 들었는데도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는데 못 참겠음 씨발 그 때 누구는 돈 없어서 학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먹으면서 버텼는데 씨발놈들이

#236 이름없음 2022/06/17 12:38:49

누군 돈이 넘쳐서 맨날 스벅 가는 줄 아나 스카비 씨발 그 새끼한테만 대주고 나한테는 돈 한 푼 안 줘놓고서 뭐 씨발 합격을 해 말아???? 진짜 상이고 뭐고 잡히는 거 마빡에다가 다 던져버릴 거임 못 참겠음

#237 이름없음 2022/06/17 12:44:23

지금 이 성질머리가 저녁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어서 더 빡친다

#238 이름없음 2022/06/17 20:17:27

죽을것같아 비명지르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2/06/17 20:19:22

씨발씨발 진정 하나도안돼 다 죽여버리고 싶어

#240 이름없음 2022/06/17 20:23:07

취침약 먹고 누움

#241 이름없음 2022/06/17 20:23:48

예전에 병원 다니기 전처럼 부글부글 끓고 감정조절이 하나도 안 되는 느낌임 지금 뭐든지 다 박살내고 부수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어서 죽을 것 같음

#242 이름없음 2022/06/18 08:17:09

어제 넘어진 데 개아프네...

#243 이름없음 2022/06/18 12:02:57

좃됐다는 느낌이 안 드는 걸 보니 떨어질 각이군 하하

#244 이름없음 2022/06/18 22:08:45

식욕은 도는데 배가 안 고파...

#245 이름없음 2022/06/19 20:12:11

그나마 자신있던 영어 한국사 85 나온 거 보고 채점 접음

#246 이름없음 2022/06/19 20:13:24

행법 첫장 보고 접음 넵 일년 더하렵니다

#247 이름없음 2022/06/22 18:33:19

으아 너무 잘 떠들었다 목 아파

#248 이름없음 2022/06/22 18:36:19

버스 안인데 우울하다 공허한 느낌

#249 이름없음 2022/06/23 06:17:26

4시간 잤는데 왤케 멀쩡하지 오후 6시인 줄 알았음...

#250 이름없음 2022/08/27 18:24:38

좃도 안 슬픈 책 읽다가 눈물 줄줄 흘리는 이유가 뭔데

#251 이름없음 2022/08/27 18:33:03

읽다가 우울증악화될듯

#252 이름없음 2022/08/27 18:34:15

왜 사진을 찍어도 찍어도 이상한 거지 최신폰으로 바꾸기만 하면 다를 줄 알았는데 문제는 내 손과 미감에 있었던 거임

#253 이름없음 2022/08/27 18:39:31

어쩌면 인력 같은 게 잇는 걸지도 모름 내가 거주했던 장소들과 관련 있는 사람들을 당기는... 그건 지력이 되나 지적이지 못한 상상

#254 이름없음 2022/08/27 18:39:43

그러나 본래 지성이 없던 자

#255 이름없음 2022/08/27 19:46:08

가끔씩 내 나이에 놀라곤 함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