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점: 타로는 비과학적이고 타로의 결과는 상담 등을 대체할 수 없으며 점은 재미로 가볍게 보는 것이다 -질문받는 건 스레 제목에 질문받는다고 써져 있을 때만 받음. 스레제목에 몇 명 받는지 써두고 레스에는 절취선을 그어 구분할께. [질문받음. 3명] 이렇게 써져 있으면 절취선 밑으로 질문 3개까지를 받겠지. 질문이 다 차야 답변할 테니까 빠른 답변이 필요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아. -1인 1질문. 한 질문이지만 2번 이상의 스프레드를 필요로 할 시 내가 적당히 질문을 변형할 수 있음 -건강/금융/투자 뭐 이런건 사짜붙는 전문가를 찾아가자 타로로 볼 것이 아니다 -복채는 피드백으로 받음. 바로 피드백 못해줄거면 답변 확인했단 레스라도 달아줘 기껏 점봤는데 아무 반응 없으면 좀 그렇잖아 -시기 물어보지 말자(나 애인 언제 생길까? 이런거) 쓰는 도구: 타로 위주로 보충이나 연습을 위한 레노먼드/펜듈럼/룬카드 병행해서 쓸 수도 있음 스프레드: 큰 일 없으면 무조건 3카드 스프레드. 엄청 심각해 보이면 가끔 켈틱 크로스 펼침
아무때나 와서 점보고 갈 타로스레(1레스 읽자)
>>2 별로 안 친한가? 뭔가 둘 다 조금 데면데면하게 아는 사이 정도? 일 거 같은데 그냥 만나면 인사 정도만 하는 느낌? 그러다 보니까 레스주가 선을 긋고 지금은 이정도까지밖에 친해지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접근은 안하면서 살살 얘가 나한테 관심은 있을까? 호감은 있을까? 하고 살살 재보기만 하고 있는거 같음. 현실적인 상황과 가능성을 판단하고 행동을 안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추진력이 너무 부족해서 계속 흐지부지 이 상태만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게 문제인거 같음...조금 과감한 접근이나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고 레스주가 그렇게 머리로 따져보고 재는 동안 상대는 레스주가 딱히 자기에게 별 관심이 없다고 오해할 수 있으니까 이것도 주의하는게 좋겠음
>>3 타로가 되게 명확하게 나오는데 지금부터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는 걸 추천하고 싶음. 레스주 되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공부한 내용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식으로 나오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좀 부족한 느낌이 있어보이네. 문제를 좀 많이 풀어보고 변칙적인 문제도 풀어보고 하면서 실제론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지 같은 데 익숙해지면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 같음. 아직까지는 그냥 이론파트만 계속 들여다봐서 실제로 시험을 칠때 많이 헤맬 거 같은 불안함이 있음... 얼마나 맞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피드백해주면 좋겠음
>>5 좀 소심한 성격인거 같음...아 근데 애초에 이런 질문을 직접 친구들한테 못하고 점을 보는 것부터가 소심한 성격이긴 하네 콜드리딩 아님ㅠㅠ 암튼 레스주 친구 집단 사이에서는 이미 잘 자리잡고 있긴 한데 크게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닌거 같아보임...친구들끼리 뭐 정할때 레스주는 옆에서 지켜보다가 정해지면 가만히 따르는 느낌? 집단을 주도하거나 의견을 드러내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친구들은 레스주가 종종 불안할 때가 있을 거 같음 이 친구가 불만이 있거나 고민이 있더라도 우리한테 말을 안해줄거 같은데?ㅠㅠ 이런 식으로. 레스주는 조금 더 친구들 사이에서 당당해도 되고 싫은건 싫다, 이게 좋을 거 같다, 같은 식으로 의견을 말해주면 좀 더 친구들하고 친한 사이가 될 수 있을 거 같음
>>8 오 이런 피드백도 상당히 괜찮은데? 굿굿 일단 봐본다 그런데 혹시 지금 인간관계에 문제있음? 뭔가 조금...주변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몰이당하는 느낌이 있어보임 레스주 잘못이 있는거 같지는 않고 가끔은 억울하겠지만 그냥 상황 자체가 운이 없고 타이밍이 안 좋았다, 같은 느낌으로 흘러가기도 할 것임 그건 레스주가 잘못없고 잘해왔다고 해도 불합리하게 닥쳐오는 상황 같은 건데...많이 힘들겠지만 자기 자세를 유지하고 버티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가 그 인간관계 내에 들어간지 오래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 같은데 그러다 보면 점점 레스주의 장점을 알아주고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늘어갈 거 같아보임 맞을지 잘 모르겠고 조언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음. 인간관계 잘 풀리면 좋겠네.
>>11 짝사랑한 것도 서로 알고 지낸지도 좀 오래된거 같음 좀 남사친 여사친 느낌으로 친할거 같은데 맞나? 그래서 상대는 레스주에게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이랑 친근감은 느끼지만 연애대상으로 인식한 적은 없었을 거 같아 보이고. 그러다보니까 당장 좋은 쪽으로 전환되기도 어렵겠네...선택지가 크게 포기한다, 기다린다, 고백한다...정도로 갈릴거 같은데 타로점괘만 보면 기다린다>포기한다>>>>>>>>고백한다 정도일 거 같음. 힘들고 긴 기다림뒤에 잘 이어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걸 기다릴 자신이 도무지 없으면 포기하고 다른 상대를 찾는게 나을 거 같아보임. 고백은...이 시점에서는 진짜 안하는게 좋고.
>>14 흑흑 스레주 상심하고 말아버림ㅠㅠ 그런 경우라면 해석이 많이 달라지겠구나 확실히, 굳이 억지로 끊어낼 필요도 없고 억지로 계속 이을 필요도 없음...레스주는 인간관계에 있어 성실한 성격인거 같으니까 다시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머물 거고 그 때는 새로 생기는 인간관계들을 소중히 하고 옛 인간관계들은 그냥 지나가는 인연으로 남기는게 나음 우연히 다시 이어지면 그때는 다시 소중히 여기고. 자연스럽게 지내면 될 거야
>>17 근데 사실 이런걸 물어보면 다른 사람->레스주에 대한 시각보다는 레스주 본인에 대한 리딩이 되기 쉬운데 그래서 그냥 적당히 알아서 들어줬으면 좋겠음 좀 전반적으로 고집있게 보일 거 같음...일단 자기 영역 내의 사람들이나 자기것을 상당히 소중히 여기는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반대로 새로운 시도를 잘 안 할 느낌이 있네 있는것만 소중히 안고 가는 느낌? 새 친구를 사귀기보단 기존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른 것을 바로 못 받아들이고. 그러다보니까 종종 아 그건 아니지 하면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격렬한 토론이나 언쟁이 붙기도 할 거 같고. 그리고 조금 시야가 좁다고 해야 되나 맘에 드는 상대나 물건에 대해서는 앞뒤 안가리고 호감을 표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싶어보임
>>18 가능성에 대한 점괘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는 좀 어려울 거 같아보임 친구한테 레스주는 어디까지나 좋은 친구일 거 같고, 친구의 성향 자체도 확고한 편이어서 같은 성별을 연애대상으로 인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거든...레스주가 좋아하는 친구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같은 성별의 친구라는 상황에서 본 모습이고, 같은 성별인 자기를 레스주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의 친구는 레스주가 좋아하는 모습의 친구는 아닐 가능성이 높아보임. 어떤 계기로 생각이 바뀌게 된다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마음을 조금 접고 친구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네 점이 도움이 안되면...많이 미안함 좋은 주말 보내라
>>20 좀 완고한 면이 있다고 여겼을 거 같은데 맞으려나? 좀 융통성이 없고 정해진 기준을 고집스럽게 따르는 느낌이 있어서 그 상대방과 자주 의견충돌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있음 레스주가 좋아했다는 상대는 상대적으로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적당히 넘어가는 편인데 레스주는 그런 부분에서 아니 그건 그렇게 하면 안되지...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서로 다른 생각으로 매번 부딪치다 보니 그 상대와의 사이는 좀 힘들었을 거 같아보이는데 왠지 레스주는 어렵게 나와서 내가 좀 자신이 없다...
나는 자러간다...
한번에 대답 여럿 못한다고 했는데 왜 다들 이렇게 질문해놓고 간 건지 모르겠네...내가 1번레스에 아직 답변이 안 달린 질문이 3개 있으면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그냥 내가 글을 그렇게 읽히게 안 쓴 거 같다 수정했음ㅠㅠ 답변은 할 건데 그냥 3개씩 묶어서 하고 싶을 때마다 답변할께 일요일이니까...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다는 사람한테 나까지만 해줘! 라고 하는 사람 일상생활에서도 별로 안 좋아함 앞으론 안 그랬으면 좋겠음
>>25 카드만 보면 진짜 잘 나와서 포기하지 않는게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 주의할점? 같은게 있다면 상대를 레스주의 잣대로 바라보거나 레스주의 견해를 강조하는 등, 자기 틀에 상대를 끼워넣으려고 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 같아보임. 상대방이랑 성격도 잘 맞을거 같아 보이고...뭔가 점괘가 확고하게 좋다는 느낌으로 나와서 해석할 부분이 많이 없다 응원할께
>>26 >>27 카드만 보면...상대방이 레스주한테 큰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레스주 짝사랑 느낌이 좀 많이 난다ㅠ 그 상대방은 지금 새로운 연애를 받아들일 상황은 아닌거 같아보이는데 이전에 사귀던 사람을 꽤 좋아했나봄 그러다 보니까 연애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그때 참 좋았는데 하는 생각이 많아서 이렇게 과거 기억에 매몰된 사람에게 레스주가 큰 인상을 주기가 쉽지가 않음... 레스주 문제가 아니라 얘가 자기 그런 기억에서 빠져나와야 새롭게 연애할 대상에도 눈을 돌리고 할 건데 그게 현재 상황에서는 어려워보임... 점은 원래 좀 재미로 보라고 써놓은 거니까 안좋으면 그냥 화풀이겸 나 욕하고 가고 힘냈으면 좋겠음...
찐하게 현타오네...주중 언제 한 번 올께 오늘은 아닌거 같음 >>42 고마워...
미안한데 그냥 지금 밀려있는 질문들은 안받은 걸로 하겠음 18일 땡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로 하고 내가 1레스를 너무 어렵게 썼나본데 이제부터는 그냥 내가 스레 열었을 때 3명만 봐주겠음 스레 여는건 내 맘이니까 아무때나 돌발적으로 열 거임 이제부터 그냥 1레스 안 읽은거 같은 질문 있으면 무시할 거니까 나중에 레주 내 질문 못봤어? 해도 소용없을 거임 나 없을 때 신경써준 레스주들 고마움...
되게 오랫만에 오네 딱 3명 받음 연습 안했더니 그새 실력이 넘 떨어져서 기대하지 말고 가볍게 볼 사람만... 1레스 먼저 꼭 읽어주고 달아줘
>>51 카드만 봤을 때 레스주의 첫 연애는 처음엔 본인이 원하던 형태로 이상적으로 흘러갔지만 상황이나 관계성이 변하면서 스스로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종결지었을 느낌이 있는거 같음 상대방이랑 레스주 둘 다 갈수록 상대보다 자기를 우선시하게 되면서 서로 진실되지 못했던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고...좋아하긴 했지만 순탄한 끝을 맺지 못했을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 그 뒤로는 본인이 연애를 그냥 안한거 같음 휴식기라고 해야 될까 본인 주변의 인간관계도 평온하게 안정되어 있는 거 같음 그러다 보니까 연애를 하기 위해 필요한 역동성이 부족해보임 레스주 같은 경우엔 조금 강렬한 만남을 가지는게 좋아보임 라이벌이나 선의의 경쟁자, 혹은 가볍게 투닥거리는 상대 등...이런 느낌의 인간관계 중에서 서로를 의식하고 연애운이 고조될 거 같다고 해야 되나, 그리고 본인이 항상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꼬투리가 생겨도 생기지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돌아오는게 없을 거 같으니까 연애와 관련된 일이 있을 거 같으면 적극적으로 발을 들이밀고 봐야 될 거 같음 내가 날짜나 시기는 못 봐주니까 언제쯤에 그런 상대가 나타날진 모르겠고 굳이 말하면 나타나는게 아니라 레스주가 찾아다녀야 되는 느낌? 행운을 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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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까지 3명 받았음 일단 절취선
>>55 이미 한 번은 쌓아올린 관계의 주춧돌 자체를 흔드는 큰 갈등이 있었던 상황이고 그래서 되돌리는 일이 쉽지는 않을 거 같음 혹시 사귀면서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어서 헤어지지 않았을까 싶음 함께 있을때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사이였더라도 그건 알아서 유지되는게 아니라 그걸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과 상호존중이 있어야 했는데 그게 부족해서 헤어졌거나, 혹은 현재의 오해에 이르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있네 오해를 풀더라도 감정적으로 틀어진 관계가 바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거 같아 보이는데 최대한 전남친에게 사실 위주로 오해가 생긴 상황을 이야기하도록 해야 될 거고, 그에 동반되는 갈등과 마음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과정이 필요할 거 같음...좋은 점괘는 아닌데 위에 써뒀듯이 나는 연습때문에 스레를 연 거라 당연히 틀릴 가능성이 많다 이 점괘로 기분이 나빠졌다면 나를 사이비라고 욕하고 기분을 풀고 갔으면 좋겠음 오해가 풀리고 잘 됐으면 좋겠네
>>57 담에 오면 친절히 모시겠음
오늘 9시에 3명 받을거임 >>62 1레스를 다시 고쳐쓰긴 했지만 그 전에도 내가 질문 받을때 말곤 안 받는다고 써놨어서 미안한데 나중에 보자
>>64 9시에...밤 9시 이후로 3질문을 받을 거임 혹시 타로질문이라는게 말 그대로 타로에 대해 궁금한 거라던가 하면 지금 물어봐도 좋지만 그건 아니겠지...
>>67 애초에 질문을 하고 카드를 뽑는다는 시점에서 그 뽑은 카드를 해석하는게 답변이니까 이론적으론 모든 질문에 답이 나오긴 함 그런것도 알 수는 있지
>>69 9시에 질문받는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1레스에는 그런 말이 없구나...앞으론 언제 받는다고 1레스에 써놓을께 암튼 9시에 와...
이정도로 해두면 1레스를 보고 어떻게 질문하면 될지 감이 올까? 처음에 좀 불친절한 감이 있던거 같아서 다 고쳐놨음 근데 이 이상 어떻게 해야 될지 나도 모르겠어서 이대로 쭉 갈 건데 불편한 레스주들은 이야기해주면 고맙겠음
아이구 어떻게 4명이 와버렸음 고민되네 시간도 거의 비슷하고...일단 >>78 >>79 >>80 번 질문 받았고 >>81번은...이걸 한 번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많이 차이나는게 아니라서 81번 레스주는 앞에 3명의 동의를 받아서 봐주고 싶은데 레스주들 혹시 괜찮을까?
>>78 우연히 만나긴 힘들어 보이네 레스주의 행동반경과 친구들의 행동반경이 안 맞을 느낌이라서 만나기 위해서는 레스주가 연락을 미리 하거나 해서 따로 만나는게 좋을 거 같은데 친구들이랑 만난지 꽤 오래됐거나 해서 좀 서먹해진 사이일까? 왠지 레스주가 연락하거나 찾아가기 위해서는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만약 연락을 해서 만날 거라면 너무 이전의 관계를 의식하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 막상 만나서 전처럼 친근함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거기에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할 거 같아보임 좋은 재회가 됐으면 하는데ㅠ 전남친은...뭔가 좀 둘이 어쩔 수 없이 헤어진 그런 거라도 있나? 레스주에 대한 인상이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사귈땐 레스주가 좀 리드하는 느낌이었을 거 같음 전체적으로 레스주를 포용력있게 자길 이끌어주던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고 헤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과 상실감을 간직하고 있는 거 같아보임 잘 맞았을지...도움이 됐을진 모르겠네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다들 고마움 그러면 81번 질문까지 봐주는걸로 할께 다만 매번 이렇게 할 순 없을거 같으니 비슷한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할지는 계속 고민해봐야겠다
>>79 둘이 성향이 좀 다른 편일까? 레스주가 좀 외향적이고 낙천적인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 부분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고는 있을 거 같음 그리고 레스주 자체도 눈에 띄는 사람이라서 머릿속에 좀 강하게 남는 편일 거 같음 원래 상대방이 그런 타입과 별로 친하지 않을 거 같은데 레스주의 긍정적인 부분이 좋게 작용해서 점점 첫인상을 바꿔가고 있지 않을까 싶어보이네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진 않을 거 같아 다만 첫인상은 강하게 작용하다 보니까 그게 바뀐다는건 의외로 어려운 일이거든 아직은 과도기 느낌일 거 같다 친해지면 좋겠네
>>80 디자인은 레스주가 할 수 있는 한 최고로 노력해서 디자인하고 보석을 고른 느낌이 드는데? 제작자와도 열심히 이야기해서 원하는 바를 제대로 전한 거 같아보여, 그래서 결과물은 레스주가 기존에 디자인하고 준비한 대로 나올 거 같은데 그걸 마음에 들어하느냐 아니냐는 레스주의 몫이 되겠네...사실 질문에서 이미 답이 나와있는게 최종디자인도 완전히 맘에 드는게 아니라고 했으니까...그대로 나온다면 레스주는 이 디자인이 최선이었을까 계속 생각하게 되겠지 그래서 아마 완성된 반지를 받을 때 중요한 건 레스주가 이 디자인으로 주문을 넣었고 그대로 나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될 거 같음ㅠㅠㅠㅠ 정말로 그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면 디자인 수정이 가능할 때 수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보여 카드의 결과가 꼭 맞는건 아니니까 어디까지나 그냥 의견의 하나로 들어줬으면 좋겠고 반지 이쁘게 나오길 바랄게
>>89 아니 완전 틀려버렸군 완드가 많이 나왔는데 어케된 일이지ㅠ 재미로 봐줘 엉엉 일단 타로상으로는 긍정적인 느낌이었는데 잘 되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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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랫만에 보다 보니까 카드 의미 하나하나에 헤매고 피드백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게 그런 뜻인가? 하고 놀라게 되기도 하네 바로바로 피드백주는 레스주들 너무 고마워 공부가 된다ㅠㅠㅠㅠ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재미로 봐주고 혹시 도움이 된다면 기쁠 거 같음 아니면 항상 말하는 거지만 나를 사이비라고 욕하고 화풀이를 해주면 된다...! 내일은 10시에 4명 받을께 1레스 갱신해둠 시간대 의견있는 레스주들은 이때가 사람이 많을 거 같다 하는 시간 같은거 알려줘도 고마움
>>95 아니 언제 받겠다고 달고 나니까 질문이ㅎㅎ 내일 와줭
>>100 계속 이렇게 지낸다는 의미가 상대가 레스주의 마음을 눈치챈 상태에서 더 가까워지기 위한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 평소처럼 행동하는 거라면 잘될 가능성은 낮은거 같아보임...근데 레스주가 그 사람을 좋아한단걸 그 사람이 알게 됐는데도 이걸 기회로 더 다가가거나 할 수 있는 플러스 상태가 아닌거 같네ㅜㅜ 그러다 보니까 좀 혼자서 이대로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희망만 품고 어영부영 행복회로만 돌리다가 물건너갈 위험이 있음 지금 레스주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든 탐색해보는게 중요할 거 같음 레스주가 이 관계를 좋은 쪽으로 이끌기에는 상대의 마음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아보인다 지금 상황만 보면 어렵고 노력의 필요성이 있음 타로로 구체적인 시기를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나는 능력이 없어서 시기를 봐줄 수가 없다... 아무튼 힘내고 잘 되기를 바라겠음
>>101 레스주는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다만 지금은 레스주가 말했듯이 이 사람이 레스주와의 관계에 쏟고 있던 신경을 다른 쪽으로 돌리는 시기일 뿐인거지 레스주 자체가 싫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봄 지금 질문하면서 본인이 상황과 문제를 다 파악하고 있으니까 하던대로 해주면 될 거 같음 이 사람은 너무 자주자주 연락하고 들이대면 뒷걸음질 칠 수 있는 사람 같으니까 종종 느슨하게 풀어줄 필요가 있긴 하겠음 그리고 본인이 먼저 연락 안할 사람 같으니까...이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항상 레스주가 먼저 연락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하게 될 거 같음 이 사람도 그걸 편해할 거 같고...레스주가 좀 여러가지로 번거롭겠지만 잘 될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는데 적절한 방치와 연락을 사용하며 상대를 배려심있게 쥐고 흔들어보자...!
>>105 레스주까지 4명임~
>>109 뭐야뭐야 미안해할 거 없는데 왜 놀래서 지우고 그래ㅠ 필요 없으면 108번 레스 지울까...? +아 헷갈렸구나 그러면 나도 수정해야지 괜찮아 사과 안해도 됨
>>102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레스주가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가지게 됐다고 해서 정말 기쁘넹 한참 지난 뒤의 피드백이라서 각별히 더 도움이 되기도 하고...고마워! 그리고 입시는...레스주 좀 완벽주의 기질 있을거 같아보임 평소에도 시험이나 자격취득 같은 일이 있으면 일단 불안요소를 싹 없앨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도 잘 체크하는 느낌? 입시상황이 특이하고 안좋았다고 해서 그쪽에 치중해서 보니 뽑은 카드에 깐깐한 시험관을 만나 불이익을 받는다 같은 내용도 있는데 혹시 그런걸수도 있겠다 근데 올해는 괜찮을 거 같아 이미 본인이 쌓아올린게 있어서 그게 완성된 느낌? 본인은 자각이 없겠지만 원래 평범하게 노력해서 쌓은 실력이 제일 대단한 거임 미래가 조금 극단적이라서 엄청 대흥하거나 아니면 개망하거나 둘 중 하나일 건데 이미 본인의 노력으로 완성을 이룬 상태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보는 쪽이 자연스러운 해석이 될 거 같음 하던대로 계속 노력해서 꼭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랄께
>>105 레스주에게 별 감정은 없는 느낌이네ㅠㅠ 인기가 많다고 했는데 본인도 그걸 알고 있고 그걸 과시하거나 이용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의식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타입의 사람이 아닐까 싶음 사실 인기많은거 싫어할 사람은 없지...그리고 이어질 방법은 이걸 타로로 봤냐 싶게 뻔한 내용이 나왔는데 일단 경쟁이 심하겠네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다들 적극적으로 다가갈 거 같은데 현재 상태라면 레스주가 그런 경쟁상대들 사이에서 더 눈에 띄고 호감을 받기는 힘들거 같아 보임 매번 혼자 지켜보기만 하면 될 일도 안됨ㅠㅠ 그래서 지금 중요한 부분이라면 나는 레스주가 현재 본인의 상태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음 그 사람이 인기가 많아서 나는 어차피 말도 못걸고 안될거야, 나는 매력이 없어서 다른 애들 사이에서 그 사람의 시선을 끌 수도 없을 거야...같은 고정관념이 자신을 속박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정말 좋아해서 잘 되고 싶은 거면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자기 매력을 어필할 방법을 찾아서 실천하면 잘 될 거 같당 힘내!
일단 오늘 점은 다 봤고 내일은 쉴까...? 다음 질문은 금요일 오후 8시에 3명 받겠음
>>120 학업이나 진로는 항상...되게 상투적인 점괘만 나와서 도움이 못될 거 같아 우선 미안하다는 말부터 해야 될 거 같고...일단 본인의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할 거 같아보이네 자신의 참신성과 독특함을 드러내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은데 노력을 한다면 그런 쪽 위주로 해보는게 좋을 거 같음 기본적으로 소질? 자질이 있는 편인데 그 자질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정보와 지식을 얻는것도 필수고...다만 레스주가 두각을 드러내려면 꽤 긴 시간이 필요할 거 같음 좀 알음알음 묻혀서 아는 사람만 아는 방송인...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대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촉각을 곤두세워야 될 거 같음 점은 점으로만 보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열심히 노력해서 꼭 성공했으면 좋겠음 행운을 빌게
>>121 레스주한테도 너무 상투적인 점괘라서...뭔가 면목이 없다 우선 영어가 걸린다고 했는데 레스주 본인도 이미 영어를 내버려두면 안된다는걸 알고는 있을거임 근데 그걸 이제와서 하려니까 너무 힘들고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외면하게 되는 거 뿐이지ㅠ 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싫어도 정면으로 맞부딪쳐야 될 거 같음 의욕은 있고 준비하면서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는 낙천적인 사고에 빠지기도 할 거 같은데 결국 전체적으로 본인을 한 번 체크해보고 부족함이 있다는 걸 겸허히 받아들여야 될 거 같음 현재 상태로라면 좀 벅찰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최대한 한눈팔지 않고 성실하게 준비를 해야 될 거 같아보임 아주 좋은 결과는 아니지만 점은 점일 뿐이고 노력에 따른 성과는 분명 따라올 테니까 힘내서 꼭 취직하기를 바람
>>122 사실 세부정보가 조금 더 있다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지... 꼭 그 사람이랑 재회하고 다시 좋은 사이가 되어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걸 추천하고 싶음 계속 이별한 상대만 생각하느라 자기 곁에 아직 남아있는 좋은 인연이나 기회를 계속 놓치고 있는거 같은데 레스주가 힘들더라도 그 사이가 끝났다는걸 인정해야 될 시기인거 같음 지금 이 상황에서 레스주가 자기 힘으로 관계를 되돌리기도 힘들고 이미 손을 떠난 느낌인데...기왕이면 다른 선택지들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그 사람만이 레스주의 인생에 필요한 건 아니니까 주변의 좋은 인연을 찾아볼 때 더 인생에 즐거움이 찾아올 거 같아보이네 점은 점일 테니까 원하지 않는 결과라면 믿지 말고 흘려보내줬으면 좋겠다ㅠ 레스주에게 좋은 인연이 있기를 바랄게
>>115 >>119 늦게 봐서 미안함 그리고 레스주에게 딱히 원하는 것 같은건 없을 거 같은데 레스주는 편하게 하던 대로 하면 될 거 같음 다만 조급해하지는 않는게 좋겠다 이 사람이 좀 느릿하다고 해야 되나 인간관계에서의 변화가 금방 드러나는 편이 아닌거 같으니까...그러다보니까 레스주가 조급해질 수 있는데 그 사람에게 페이스를 좀 맞춰보는 것도 좋겠음
오늘은 여기까지...주말에는 그래도 사람이 좀 있겠지?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각각 9시에 3명씩 받고 나서 조금 쉬어야지 그리고 세부사항이 없는 질문을 반기진 않는 편인데 보통 점이라고 하면 다들 ㅇㅇ봐줘! 하면 쫘라라락 과거 현재 다 맞춘 다음에 미래 이야기까지 하는 그런걸 상상해서 그럴수도 있을 거 같음 근데 그런 차력쑈 보자고 질문하는건 아니잖음? 타로카드엔 각 카드마다 뜻이 되게 여러가지 있어서 그걸 하나로 좁혀 해석하는 과정에서 질문자의 현재 상황 같은게 있으면 조금 더 의미의 범위를 좁히기가 쉬워질 수 있음 그래서 지금 이러한데 ㅇㅇ운은 어떨까? 하고 간결하게라도 말해주면 나도 고맙고 해석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하려고 애쓸 수가 있음 서로를 위해서라도 한 문장 정도라도 정보를 주면 좋겠다는...소심한 마음이 있음
>>127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카드만 보면 일단 호의 자체는 충분히 있다고 봄 이성적인 호감은 글쎄...좀 자기가 따라가기 벅찬 사람이라고 여겨질 수 있을거 같음 그래서 느긋해질 필요가 있을듯
>>130 일단 장기전일 거 같은데 넘 조바심내지 말고 그냥 편하게 생각해 시도떄도 없이 연락하는 거면 텀을 늦춰야겠지만 그런게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톡 보내고 레스주도 딴거 하다가 답 오면 느긋하게 확인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좋을 거 같음
>>135 아이스크림 먹느라 늦었다 미안ㅠ 그런데 꼭 기도여야 하는가 의문이 있는데 그동안 많이 노력한거 같고 꾸준히 3년이나 기도를 했단건 진짜 대단한 일이 맞기는 한데 본인도 기도하는 동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이렇게 하면 소원이 정말 이뤄지는지 같은 여러가지를 확신할 수 없이 무턱대고 계속한거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 이제는 소원성취를 위한 다른 방법을 시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음 오히려 그렇게 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거 같은데... 물론 스레주가 그동안 현실적인 노력을 병행하는 것도 잊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기도랑 함께 기도의 결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실에서도 평소와 다른 방향의 행동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평소의 패턴을 바꿀 필요가 있어보임 다른게 변하지 않고 기도만 하면 안될거 같아 룬카드를 한 장 뽑아봤는데 내용은 비슷하네, 기도의 효험을 보고 싶다면 기도에만 의지하면 안되고 본인이 적극적으로 현실에 맞서는 자세를 취해서 자신을 변성시켜야 됨 도움이 될 거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참고로만 보고 넘겨줬으면 좋겠음 뭘 원하는진 몰라도 이뤄지길 바랄게
>>137 올해의 연애는 잘 되지 않았던 이전의 연애를 통해서 현재의 문제를 돌아보고 새로 일어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음 오히려 그 사람과 헤어진게 레스주에게는 더 나은 일일 수도 있을 거 같아 이걸 기회로 본인의 연애관을 돌아보고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어떤 연애를 해야 할지를 되돌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그리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렇게 말하기는 미안하지만 상대방에게 차이는 과정에서 본인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시각을 가지고 그런 부분을 바꾸는 것도 중요할 거 같음 전체적으로 고통과 슬픔이 남아있지만 사실을 인정하고 극복을 한 뒤에 다시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음 새로운 연애상대를 찾는다면 이전 사람과는 다른 타입의 상대를 찾는 게 좋을 거 같음 운이 나쁜건 아니니까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겠단 자신감이 생기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사람을 찾고 새롭게 도전하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가 마음을 잘 정리하고 또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라겠음
>>141 레스주까지 3명받았음 내가 아까 컴을 꺼서 레스주는 내일 아침에 달아놀께!
>>141 일단 현 상황 자체는 안정돼있기는 한 거 같음 근데 계속 다니기에는 레스주 본인이 발전하지 못하고 그대로 안주해버릴 가능성이 있음 그러다 보니까 레스주 본인도 그냥 계속 다니는게 낫지 않을까 하면서도 자꾸 이직에 마음이 쏠리고 있지 않을까 싶음 상대적으로 이직이 더 불안정한 선택이라서 생각만 하다가 그냥 다시 눌러앉는 선택을 하게 될 거 같은데 이직을 적극적으로 생각하진 않더라도 계속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걸 추천하고 싶음 더 좋은 곳을 찾을 수 있는데 현재 직장에 자릴 잡았단 이유로 거들떠보지도 않다가 그런 기회를 놓칠 수도 있을거 같음 슬슬 경험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도전을 해도 좋을 시기 같아보여서 직장의 선택은 중요한 일일 테니까 하나의 근거없는 조언 정도로 생각해주길 바람...근거없는 조언이라고 하면 결국 헛소리가 되겠지만 레스주가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람
>>146 이미 말해준 문제대로 점괘가 나와서 이걸 뭐라고 풀어줘야 할지ㅠㅠ 레스주가 몸담은 집단 내에서 본인이 가진 중요성에 비해서 큰 존재감이 없는 느낌이 있음 자기 몫을 열심히 하곤 있는데 집단 내의 입지가 큰 편이 아니고 주변에 악영향을 받기 쉬운 편이네 레스주는 그냥 조용히 지내고 싶은거 뿐인데 주변 사람들은 자기 영향력을 이용해서 자기 규칙대로 집단을 좌지우지하고 싶어하다 보니까 주변에 계속 바람이 몰아치는 느낌이 든다 좀 한 가락 하는 사람들마다 레스주한테 자기 룰을 강요하는 느낌? 그게 충돌하는듯...최대한 몸을 사리고 친근히 다가오는 상대를 믿지 않는게 좋을 거 같음 상대랑 친해졌다고 착각하고 마음을 열었다가 배신당하는 등의 낭패를 볼 운이 보이니까 본인의 생각을 내보이지 않고 표면적인 사교관계만을 유지하는게 좋을 거 같아 마음 편히 있을 곳은 그 집단이 아니라 다른 곳인거 같으니까 거기서는 최대한 가면을 쓰는게 좋겠음 레스주가 좋은 인간관계를 구축하기를 바라며 이만 줄임ㅠ
>>147 레스주는 평소에 성실하게 쌓아올리는 게 좋은 타입이라서 벼락치기를 하지 않는게 최선이지만 이왕 상황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겠구만ㅠㅠ 다행히 벼락치기하면 하는 만큼 효율은 나와줄 거 같음 이번 벼락치기에서 단기간에 중요한 포인트를 제법 캐치할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최대한 노력해보자 다만 벼락치기로 후다닥 외운 것들이라 단순하게 답을 찾는 문제에는 효율적이지만 그렇게 익힌 지식의 응용에는 약한 모습을 보일 거 같음 관건은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건실하게(?) 하는 거밖에 없겠구만 학업점은 솔직히 열심히 공부해라 라는 결과밖에 안 나와서 도움은 안될 거 같음 다만 하는 만큼 나올 테니까 힘내길 바람
>>150 사실 이유까지는 모르겠음 나도...다만 레스주가 본인의 힘으로 상황을 바꾸거나 할 수 없어서 최대한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는 몸을 사리는 방법밖에 없을 거 같다ㅠㅠㅠㅠ
>>148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그보다 불안감이 더 큰 타입이 아닌가 싶음 연애는 결국 타인과의 만남인데 레스주의 경우에는 그 만남이 정말 자신에게 위험하지는 않을지, 이 상대는 괜찮은 상대일지 같은 걸 평소에도 항상 경계하고 두려워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연애를 안 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지금의 상태를 스스로 쟁취해낸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있음 물론 타인을 경계하는 것은 좋은 덕목이라고 생각함 다만 레스주도 알다시피 상황을 바꾸어야 연애운도 바뀌는거라서 가끔은 생각보다 먼저 행동할 필요도 있을 거 같음 레스주는 생각이 깊어서 몸을 사리기 쉬우니까...그런 경계심을 꼭 연애 발발 전에 발휘해서 상황을 회피할 필요는 없을 거 같음 한 줄로 말하면 가끔은 평소와 전혀 다른 상황을 추구하고 닥돌할 줄도 알아야 될 거 같음 힘내서 좋은 인열을 찾기를 바라겠음
오늘도 세 명 질문을 받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음 언제나 그렇듯 재미로 봐주기를 바람...ㅠㅠ 일단 다음 질문은 목요일에 받을 건데 시간이 남거나 심심하면 돌발적으로 그 사이에 올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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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얘들아 미안하다 10시에 진짜 올께 일단 질문은 여기서 마감! >>164 응!
>>158 평소에 열심히 공부해왔고 좋은 성적을 거둘 기반이 있는거 같아보이는데 하던 대로 열심히 하면 될 거 같음 레스주 같은 경우엔 오히려 시험성적에 연연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안 좋은 수단을 쓰고 싶어질 수 있는데 그냥 본인 실력대로 하면 될 거임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도록 그냥 하던대로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보이네 안 좋은 수단이라면 사실 나는 학교 졸업한지 넘 오래돼서 감도 안오긴 하지만...누군가가 찍어주는 이번 시험에 나올 예상문제라던가 그런 느낌이려나? 혹은 컨닝...등 그런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라도 돌아보지 말고 나중에 안 좋은 소리가 나올 거 같은 방법들은 애초에 배제하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는 잘할 수 있으니까 끝까지 힘내서 목표를 쟁취할 수 있을거임 힘내랏
>>166 원래 레스주를 제일 먼저 봐줘야 되는건데 미안하네ㅠ 부모님들의 시점에서는 동생이 지금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 같음 지금 이때 옆에서 잘 서포트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동생에게 집중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 레스주의 미래를 뒷전으로 보고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두분 다 여유가 없는건 아닌가 싶어. 눈 앞의 동생을 신경쓰는 데도 벅차서 다른 일에 신경을 못 쓰고 일단 이 일을 집중적으로 밀고 가자 하는 느낌으로 매달리고 있는거 같아보이네...레스주가 속상하고 서운한 것도 이해가 간다ㅠ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부모님에게 어느정도 기대를 놓는 게 레스주가 덜 힘든 선택일 수도 있을 거 같아 보이네...전체적으로 좀 하나의 선택에 집중하고 그런 속내를 감추는 느낌의 카드들이 나오고 있어서.. 다만 제3자의 속마음 같은 점을 볼 때는 오히려 질문자의 상황에 맞춰서 카드가 나오기 때문에 이게 부모님의 속내라기보다는 레스주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일 수도 있다고 봐 레스주가 너무 상처받지 않고 원하는 진로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응원할께
>>168 레스주 결과가 유독 좀 어려워서 거기서 그 카드가 왜나오지? 싶은 부분이 있었음 그래서 아마 안 좋은 수단...부분은 잘못 해석했을지도 모름ㅠㅠㅠ 근데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카드들이 나왔던 거 같아 응원한닷
>>159 원래 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인가? 레스주랑 사귈 때도 그렇게 좋아한단 티 같은건 많이 안냈을 거 같음 그러다 보니까 이별 같은 것도 후회한다기보다는 그냥 맘아프더라도 받아들이는 느낌이네 내가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 와서 뭘 어쩌겠어...같은 느낌? 본인이 원래 좀 이성적인 사람이다 보니까 후회가 있긴 한데 그게 엄청 주체못할 깊은 후회...이런 것보다는 아픈 과거 정도로 받아들이면서 덤덤하게 지내고 있지 않을까 싶음 헤어진 사람의 속내란건 확인할 수 없으니까 점으로 봐도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암튼 레스주가 점을 보고 맘이 조금이라도 편하다면 좋겠음
>>171 너무 강하게 부딪치고 그러면 레스주 본인도 상처받고 오히려 더 피해를 볼 수 있으니까 좀...뭐랄까 영악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어보임 뭔가 하나 골라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본인의 가능성을 보여주면 부모님이 레스주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도 있을거 같아보임 일단 레노먼드를 추가로 뽑아보니까 이런 식으로 나오네 아무튼 가족이라는 약속으로 매여있는 사이이기 때문에 그 원 내부의 한정된 관심을 레스주에게로 끌어오는 책략을 생각해보는게 좋겠음
>>162 무거운 주제의 점이네ㅠㅠ 요즘 경기도 안 좋아지고 해서 걱정이 많겠다 사실 한 해 운세 같은건 사주나 신점이 더 잘봐줄 수도 있으니까 요건 그냥 기분푸는 정도로만 봐줬으면 좋겠음 올해의 레스주는...전체적으로 인내하고 버티는 한 해를 보내게 될 거 같음 뭐가 없다고 했는데...그 '뭐' 를 쌓아올리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거 같음 경력이 없다면 경력을 쌓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자격을 취득하거나 하는 식으로 매일 정진하고 노력해야 될 시기인거 같아 힘들고 본인의 무력함을 느끼는 한 해가 될 수 있지만 사람에게는 누구나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때가 있고 레스주에게는 올해가 그런 해가 될 거 같아보이네...변화를 위해서는 그 힘을 쌓으면서 기다려야 될 거 같아 다만 내년이라고 상황이 한 번에 좋아지는건 아니니까...조급해서 무모한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하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의 질문을 보면 내가 뭔가를 해야 한다고 부담감을 느끼는 거 같은데 그러다보니까 자기 역량을 넘어서는 일을 시도하다가 실패할 수도 있을 거 같아 항상 신중하게 행동하고 자기 역량을 갈고닦아 두는게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는 길이 될 수 있겠음 성과가 없는 시기라 절망할 수도 있겠지만 그 동안 자신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서 미래의 실패를 성공의 가능성으로 바꾸기를 바람 점은 원래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고 보는 거니까...힘냈으면 좋겠음
오늘 점은 여기까지...토요일에 또 올께 피드백 못받은 답변이 2개 있어서 폭파게이지 2개 올렸음 이걸 무작정 쌓기만 하면 너무 스레 빨리 닫을 거 같아서 1달에 1개씩은 지우기로 했음
내가 오늘은 좀 힘들어서...내일로 바꾸겠음 혹시 기다린 사람들이 있으면 미안해ㅠㅠ
>>180 전체적으로 성장세를 타고 있는 느낌이 듬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성적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을 거 같아서 목표로 써둔 점수를 원한다면 무난하게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아 다만 그 점수로 대학에 붙을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인거 같음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거 같아...다른 필요한 요소들이 있을지 확인해보고 챙기는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역량 부족을 부정하고 현실도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고서 부족한 것을 찾아 극복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교내성적이 안 나온 과목이라면...오히려 그걸 바탕으로 보완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잘 안 나온 이유를 확인해보는게 좋을 거 같음 그 점수가 끝이 아니라 전환점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음 항상 말하지만 성적점은 큰 도움은 안될 테지만...레스주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거나 하면 좋을 거 같고 원하는 곳에 진학할 수 있기를 바랄게
>>183 ㅇㅇ
>>182 현재 관계에서 느끼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보임 겉으로는 두 사람간에 큰 문제가 없이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레스주 본인이 느끼는 부담에서 도피하고 싶어하는 모습도 보이고. 전체적으로는 레스주 본인은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마음이 깔린 채로 하지만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거 같은데 상대방한테는 그런 문제가 없어보임...이 관계가 유지된다면 그건 상대방이 휘어잡고 가기 때문일 거 같아보이네 이 사람은 본인에게, 그리고 이 연애관계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레스주의 고민을 이해하지 못할거 같아보임 오히려 상대의 긍정적인 행동력에 레스주가 영향받으면서 관계를 유지하게 될 거 같은 느낌이 있음 그래서 관계구축 자체는 계속 양호하게 진행될거 같아보임 점이...잘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레스주가 행복한 연애를 하기를 바람
>>183 레스주가 최근 입시에 대해 잘 몰라서 제대로 해석을 못할 수도 있는 부분 미리 양해바람... 질문만 보면 독학재수반 쪽이 더 힘든 곳일까? 좀 성급하게 판단한 느낌이 있어보임 지금은 따라가기 힘들고 트러블도 있을 거 같은데 레스주는 오히려 조금 허들을 높여 잡는 쪽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느낌이 듬 둘 중에 좀 더 레스주한테 버거운 쪽을 선택하는게 좋을 거 같아 레스주는 주변 환경에 좀 민감한 타입인거 같은데 오히려 자기의 한계에 부딪쳤다 싶을 때 위기감을 느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타입일 거 같음 더 잘하고 싶어서 독학재수반으로 왔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맞는 선택이 아닐까 싶어보여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지는...사실 지금은 조금 무리가 있는 목표가 아닐까 싶어보임 근데 포기하라는건 아니고 조금 구체적으로 자기가 목표에 얼마나 가까운지, 어느정도의 성적과 다른 준비가 필요한지 등을 체크해서 가능한지 아닌지를 확인해보고 불가능하다면 거기에서 새롭게 목표를 위해 필요한 것을 정하는게 좋을 거 같음
>>186 음 사람 마음은 변하는 거니까...? 그 친구한테 딱히 레스주에 대한 악감정은 없어보임 근데 이게 레스주의 입장을 생각하느냐 아니냐가 문제인거지...걔한테는 레스주와의 싸움이나 레스주가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거임 이전에 싸웠는데~지금은 잘 지내려나? 정도의 정말 가벼운 느낌으로 전화한 거 같고 싸웠다는 것도 그 때나 큰 싸움으로 느껴졌지 지금은 이제 화해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일 거 같은 느낌이 드네 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 친구려나...레스주를 생각하고 다시 좋은 친구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자신의 인간관계에 있는 오점을 없애고 완성시키고 싶다? 같은 느낌에 가까운거 같음...화해하려면 지금이 좋은 타이밍이고 근데 굳이? 싶으면 그냥 대충 넘기면 될듯 점은 사실 그렇게 정확한건 아니니까 너무 진지하게 듣지는 말고...카드가 쉽고 일관적으로 나왔다고 해서 꼭 맞는 것도 아니니까 재미로 봐줘
오늘은 여기까지..,다음은 언제오지 고민이다 사실 내가 날짜를 정해놓는 건 혹시 타로보러 오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내가 아무때나 들락거리면 타이밍이 안 맞아서 놓칠 수도 있고 해서 차라리 시간을 정해놓으면 꼭 필요한 사람은 그때 보러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무의미한 거 같기도 하고 일단 날짜는 내가 정하면 다시 공지하겠음
>>193 레스주 경우에는 그 둘 중에서라면 진도나 학습방법이 좀 따라가기 힘든 쪽? 을 선택하는게 나음 레스주는 조금 본인한테 버거운 목표를 주는 쪽이 더 성취도가 높을 타입이라서
>>196 1레스 안읽은거 같으면 안봐줌
게임하느라 한참 쉬었네 주말에 올께 날짜는 공지해둠
여기까지 3명 받았음 돌아보면 결국 못 맞춘게 많았는데도 질문해주는 레주들 고맙구만 하나씩 답변해볼께
>>200 (별-s6-마법사) 카드가 확실히 레스주가 말하는 대로 나와버려서 내가 덧붙일 말이 없다...더 좋은 사람이 보이면 당연히 갈아타야지 이전에 좋아하던 상대는 너무 느리다 보니까 레스주를 많이 애태울 수가 있었고 그러다 보면 뭔가가 이뤄지기 전에 먼저 지칠 수밖에 없으니까...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새로운 사람을 찾기를 잘한거 같아보임 그리고 이사람도 레스주에게 먼저 다가올 느낌은 아니고 조금 소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서 레스주가 계속 들이대고 의사소통을 이끌어나갈 필요가 있을 거 같음 그래서 지금 잘하고 있는거 같아보여 다만 잘 해보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무리하게 들이대면 안될 거 같음 먼저 ㅇㅇ하자! 하기 전에 먼저 상대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식으로...그런 전제 하에서 어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보인당 저번에는 맞춘거 같지가 않아서 이번에라도 점괘대로 잘됐으면 좋겠넹 행운을 빌께!
>>201 (kc-2c-5s) 상대방의 심리상태가 좀 극단적인 느낌이 드네 그 전부터 좀 레스주를 차단할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을 거 같음 근데 전까진 현실적인 문제들로 그냥 차단까지는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떤 계기가 생긴 걸 시작으로 끊어버리는 느낌? 조심스러운데 혹시 새롭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나 하는 느낌 아닐까 하고 카드를 읽어본다...새로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레스주를 계속 팔로하고 있는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거 같아 보이거든...이게 당장의 안이한 대처인 것은 알지만 일단 뭐라도 하는 티를 내야 되는 느낌인거 같아보임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끊은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봄 점괘가 좀 어려워서 제대로 읽었는지는 확신이 없는데 레스주도 넘 신경쓰지 말고 레스주의 갓생을 살길 바람
>>202 (매달린 남자-10w-태양) 현재 상황만 보면 이 사람이랑 잘 되는건 많이 어려워보임 상대가 연애에 관심이 없다면 레스주가 나서야 하겠지만 지금 레스주도 그다지 누군가에게 호감을 드러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 보이거든...혼자 일방적인 짝사랑관계가 좀 길게 이어질 거 같아보임 주변에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다른 경쟁자들 사이에서 레스주 혼자 외로운 싸움이 되는 느낌이라서 무턱대고 나 얘 좋아해! 하고 감정을 표현하기도 쉽지 않음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마지막에 나온 태양 카드도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돼서...혼자 맘고생하고 짝사랑하다가 다른 사람에게서 안 좋은 소식을 듣고 상처받을 수도 있게 될 거 같음 그나마 긍정적으로 해석해보자면 짝사랑하는 기간 동안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신경쓰는게 좋을 거 같음 상대가 먼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외견이나 행동에 변화를 주는게 그래도 좋은 쪽으로 흐름을 바꾸는 방법일 거 같음 점은 점이니까...그리고 위에 보면 나 진짜 많이 틀림 너무 신경쓰지 말고 레스주가 행복한 연애를 하길 바라겠음
>>207 (여제-은둔자-2s / 나우티즈) 이 사람도 이전 사람처럼 좀 벽치고 내향적인 면이 있나? 레스주에 대한 인상 자체는 되게 괜찮은데 새로운 관계에 대한 호기심이나 상대에 대한 호감이 기존 자신의 생활스탠스와 부딪치고 있음 내향인들 특유의 '친구랑 놀고 싶다vs아 귀찮다 집에 있고 싶어' 이런 느낌이 있어보임...그래서 들이대면서도 좀 최소한의 거리감은 존중해야 되는 느낌이 있음 이런 이유 때문에 상대의 현 연애상황도...이 사람이랑 연애를 하려면 여러 고난을 극복해야 되다 보니까 거기서 나가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아보임 언제나 야매점이니까...재미로 보자
지금까지 연습이래놓고 뽑은 카드도 안썼다는데 생각이 미쳤다 바보같은 스레주...이제부터는 카드를 써보도록 하겠음 사실 뽑아놓고 틀린 해석을 써놓을까봐 무서워서 안써왔는데 그래서는 아무 도움도 안될 거 같아서...어쩌면 다른 리더가 보고 그거 그렇게 해석하는거 아닌데! 하고 가르침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209 보통 이런 형태에서는 '걔가 누구 좋아한대~' 혹은 '누구누구(아주 강력한 라이벌)가 걔 좋아한대~' 등의 방해되는 소문을 듣기가 쉬울 거 같아보임 그런데 이건 그냥 가능성 중의 하나일 뿐이니까
>>213 저번보다는 괜찮을 거 같은데 별(헛된 기대)에서 소드6(더 나은 쪽으로의 전향)을 거쳐 마법사에 다다른다는건 이쪽이 그래도 고생은 좀 덜하는 느낌이고 레스주도 좀 짬밥이 쌓여서 의사소통같은 것도 잘할 거 같아보임
>>215 마법사는 대체로 의사소통에서 힘을 발휘하는 카드가 될 테니까 이전 사람보다는 좀 더 많이 대화를 나누고 의사소통을 통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잇을 거 같아보임 경쟁자는 뭐...아까 말했듯이 있어도 내향인의 벽에서 나가떨어질 느낌인듯
>>216 (4w-5w-aw/에화즈)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 느낌은 아닌데...근데 얘랑 뭐 같이 하는거 있음? 좋은 파트너나 동료, 친구 느낌은 있는거 같아보임 같이 무엇인가를 하기 좋고 자극이 되는 동료...? 그런 느낌에 가까워 보이는데
오늘의 메모 나우티즈 ᚾ -저항, 강박, 의지를 통한 극복, 인내의 결실 에화즈 ᛖ - 연합, 결합, 파트너십, 이동과 변화
>>221 ㅇㅇ 사실 모든 타로의 결말은 점괘가 좋은데~/나쁜데~ 네 행동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 가 되기 때문에...너는 나가떨어질 테니까 힘빼지 말고 관둬! 라고 말하는건 어떤 점에서도 용서되지 않는다고 봄...사실 내가 점술 능력이 딸리기도 하지만은 암튼 그렇게 생각해 나는
>>225 (c8/태양-c10-바보) 타로로 시기를 보는 건 어려운 편인데 일단 시도는 해보자...싶어서 카드를 한 장 뽑아봤음 컵 8이 나왔고 컵 8~10은 공통적으로 ㅇㅇ(행성)이 물고기자리에 있을 때를 의미하기 때문에...여기서 유추하자면 내년 2월에서 3월 사이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자신은 없다... 어떤 식으로 알아본다는게 뭐 그런 건가 운명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느냐는 거? 제대로 이해한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카드를 뽑아본다 보통 이럴때 결과가 대체로 비슷하게 나오긴 하는데 레스주가 가만 있는데 알아서 다가올 사람은 별로 없음 본인이 열린 태도로 새로운 만남을 찾는게 제일 중요하지...그리고 상대에 대한 기준을 너무 높게 세우진 않는게 좋아보임 너무 여러 기준을 충족시키는 사람을 찾기보다는 필수적인 요건이 채워지는 사람을 찾는게 좋을 거 같음
>>226 (9p-달-4p) 재회를 원하는 거 치고는 현재 상황에서 딱히 재회를 위한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상대가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연애를 잘 하고 있는지 같은걸 알아보고 있지 않고 그냥 자기 현 상황에 안주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서 여기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는 한 이 상황에선 재회를 바라는게 조금 무리일 거 같음 레스주 본인도 재회를 바라는 마음보다는 자기방어적 기질이 강해서 여기서 직접 행동에 나설 생각은 없어 보이고. 그러면 그냥 이대로 흘러갈 수밖에 없을 거 같아보임... 점에서는 정체된 채 흘러갈 느낌이 강해서 레스주가 먼저 행동해라 연락해봐라 같은 말을 하긴 어려운데 나 많이 틀리기도 하니까...결과는 신경쓰지 말고 레스주가 행복한 길로 가길 바람
>>227 (qw-10s-kp) 주의깊게 자신이 준비해온 바를 다시 한 번 살펴보는걸 추천하고 싶음 그리고 자기가 해온 방식이나 쌓아온 것을 지키는 게 좋을 거 같음 이제 와서 뭘 해야 된다 어떻게 공부하면 좋다 같은 말에 휩쓸려서 어영부영하게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고...이번 시험은 상당히 어렵고 레스주가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으로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한 공부에 전념해야 할 거 같음 그래야 예상되는 처참한 결과를 최대한 피할 수 있을 거 같아보임...벼락치기 같은게 효율을 보기 어렵고 레스주의 평소 실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거 같아보임 점만 보면 흉흉하긴 한데 결국 점은 이러이러하니까 최대한 조심해서 이러지 않도록 하자라는 결과가 되는 거라서 레스주도 이런 점 따위 격파하고 원하는 성적을 거두기를 바람
>>233 주기적으로 1레스를 안읽는 친구가 나오는구나...ㅠ 이 레스 지우고 9시에 오자 칭구야
나 오늘 좋은일 있어서 저녁에 질문 좀 더 많이 받을거임 답변은 좀 늦어질 수 있는데 내일까지는 다 달거고
>>236 사실 갱신을 안하긴 했는데 레스주 같은 경우엔 사후 피드백까지 확실하게 해준 편이라서 내가 질문을 안받아줄 이유가 없는거 같음ㅎㅎ (9p-4c-10p) 카드만 보면 어장이라기보단 그냥 현재 상황을 유지하고 싶은 느낌이 강한거 같음 지금 상황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고 동시에 자기 생각들에 좀 매몰돼있다고 해야 되나? 그 친구가 했다는 말들이 그냥 진심인거임 지금 레스주랑 같이 있으면 즐겁고 레스주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도 맞는데 이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지는 않은...? 현재 이 사람은 그냥 이 상황 자체가 관계의 완성이라고 느끼고 있는거임 연애로 바뀌기에는 본인이 현재가 편안하고 새로운 변화를 기피하고 있으니까... 사실 이걸 어장이라고 해야 될진 모르겠음 잡은 물고기를 키핑하는 느낌보다는 본인이 정말로 연애로 나아가고 싶지 않은거 뿐이니까
내가 원래 목요일에 질문 무제한으로 받는다 했는데 그날 한 질문도 못 받아서 연습을 못했음ㅋㅋ 그래서 그냥 다 대답해줘도 될 거 같음 연애로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6s-4-0) -레스주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이 없을 거임 이 관계는 상대방에게 주도권이 있기 때문에...그래서 레스주가 할 수 있는 일은 상대의 마음을 천천히 바꾸어가는 과정이 될 거 같음 지금은 그냥 좋은 친구 느낌인데 이걸 천천히 연애를 해도 괜찮은 사람으로 바꾸어가는 거지 현재의 친밀한 관계를 더 단단하게 다져가면서 상대가 여기에서 불안감을 느끼게 하지 않고 어느샌가 레스주한테 스며드는 느낌? 으로 가야 될 거 같아보임 이 친구도 장기전이라서 레스주도 상대에 맞춰서 성향을 좀 바꿔주는게 좋겠음 상대를 연애적으로 보는건 문제가 아니지 다만 연애를 하고 싶단 마음이 생기는 시기가 각자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니까 맞춰 걷는 것도 배워보자 싶음 상대가 이 상태를 썸타는 거라고 인지하고 있을까?(kw-aw-3s) 인지하고 있다고 봄 다만 이 관계에 대해서는 썸은 썸이지만 그래도 연애는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느낌이 있다 이 사람의 이상형은 무엇일까?(9c-qp-5p) 타로로 사람 이미지를 맞추는데는 상당히 취약한 편이라서 이해바람 개인적으론 다정하고 차분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있음 화려하진 않아도 그냥 깔끔하게 잘 꾸미고 다니고 외향적이진 않더라도 감정표현이 확실하고 다정다감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하고 추측만 해본다 취약한 편이라고 했으니까 흘려넘겨주기ㅠㅠ 연애점 봐달란 사람들 중에 유달리 레스주가 행동력이 좋은 편이어서 기억에 남을거 같다 나도 응원할게
>>241 중요한 문제이니까 점을 너무 신경쓰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연습하려고 연 스레기도 해서 많이 틀릴 수 있거든 (5p-20-6p) 그런데 점 자체는 긍정적으로 나온거 같아 현재는 레스주가 원하는 조건의 취업처가 보이지 않을 거 같은데 좀 취업처에 대한 정보가 확실히 공개되지 않고 그 분야 내에서만 알음알음 오가는 그런 느낌이 있는 분야는 아닌가 싶네 그런 내용들을 전달받지 못하고 좀 막막한 상황이 아닐까 싶음 그러다보니까 본인 능력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취업처를 찾기 힘들어보임 그런데 본인의 능력 자체는 충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어 보여서 이런데 취업해보는건 어떠냐는 식으로 도와줄 수 있는 그 분야 종사자 등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면 충분히 레스주가 원하는 조건의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을 거 같아보임 점이 맞았으면 좋겠다...좋은 곳에 갈 수 있기를 바랄게!
>>242 타로로 예스노만 볼 거면 굳이 타로를 보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어서 임의로 재회운을 보는 걸로 했음 양해바람 (8-qw-7s) 나는 이런 질문 타로를 보면 대체로 굳이? 라는 뜻으로 나오곤 하는데 레스주 경우에도 좀 비슷한 느낌임...레스주가 상대에게 가지고 있는건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기분이랑은 조금 다른거 같아보임 이 관계에서 레스주는 상대가 없어도 그렇게 힘들지 않은 사람으로 보이거든 짝사랑이랑 별개로 나는 네가 없어도 괜찮다는 확신 하에서 싸웠을 거 같고 실제로 싸웠을 때도 본인이 잘못해서 싸웠다곤 생각하지 않을거 같거든 그렇게 생각하면서 정리한 관계인데 그걸 다시 돌리고 상대에 대한 미련을 계속 가진다는건 본래의 의도가 변질되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함 그때 그렇게 생각해서 정리했다면 지금도 그게 맞는거니까...그거랑 별개로 레스주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대답해주진 않은거 같아서 다른 도구를 써보기로 하겠음 레노먼드로 봤을 때는 집+백합인데 그 사람도 레스주에게 딱히 다른 감정이나 미련은 없고 지금 조용하고 평온하게 지내고 있는거 같아보임 사람 인연이란게 모르는 거라서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고 그런 거니까 레스주도 마음을 추스리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
>>243 길게 쭉 풀어쓸 점괘는 아닌거 같아서 짧아졌는데 좀 미안하네 열심히는 봤는데.. 시험에 합격해서 취업이 가능할까? (레노먼드 곰-아이-여성)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듯? 새로운 직장에서 의지가 되는 상사나 사수(아마 여성) 등을 만날 수 있을 거 같다 진로운 (4w-ap-nw) 진로운의 경우에는 좀 자기가 직접 추진해나가는 분야에 어울리는 느낌이네 창업을 하거나 아니면 관리직...? 그런데 보니까 좀 직장 내에서도 대인교류가 활발하고 본인이 뛰는 직업에 잘 어울릴거 같은데 마지막에 완드 나이트도 좀 인상적이고...좀 영업직? 이쪽도 조심스럽게 추천해보고 싶음 점은 대체로 괜찮게 나왔는데 시험 잘 치고 꼭 좋은데 취업하면 좋겠다 응원할게
하 어제 답변달다가 알아챈 사실인데 king이랑 knight랑 첫 스펠링 똑같은데 둘다 k로 써놨더라...기록해두는 의미가 없잖아ㅠㅠ 멍청하게 총서로 공부해놓고서 왜 거기서 n으로 쓰는지도 까먹어서...오늘부터 제대로 써야지 이제 답변 시작함
>>251 ...원래 3카드로만 보는데 레스주는 그냥 켈틱으로 펴서 총체적 연애운으로 대답하는게 훨씬 나을거 같다 켈틱 안펴본지 오래돼서 조금 불안하네 (4c-10s-kw-9s-7w-qc-8w-3s-6s-2s) 레스주는 현재 짝사랑하는 상대에게만 정신을 기울이느라 본인이 얻을 수 있는 다른 좋은 만남과 인연을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싶음 방해물 위치에 소드10이 뜬 이상 레스주가 이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취할 수 있는 행동이 없고 철저히 그냥 흘러가는 대로 수동적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 흐름조차도 레스주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는 않아서 힘든 상황일거 같고...근데 그 사람이 애인이 생기기 전이라고 레스주가 접근하기 편한 사람이었냐면 그건 또 아닌거 같당 본인 주장이 좀 강하고 남 의견대로는 안 흘러가는 사람이었을 거 같아보임 짝남에게 애인이 생긴게 갑작스러운 일이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있을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마음을 좀 다스리는게 좋겠음 가까운 미래 내에서는 큰 변화가 없을 거 같고 레스주의 마음을 드러낼 기회가 없이 흘러갈 거 같다...컵 퀸을 좋은 의미로 해석하기엔 너무 소드들의 영향을 받고 있는게 아쉽네 아마 상대방이 레스주를 이성으로 의식하고 있을 확률이 낮지 않을까 생각함 레스주 본인은 기회를 보며 최대한 빠르게 행동을 취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타인이 볼 때 레스주는 그냥 안타깝게 마음앓이를 하는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을거 같음... 카드 결과만 보면 그 두 사람은 그냥 잘 사귈거 같고 레스주에게 기회가 돌아올 가능성이 낮을 거 같아서 좋게 봐줘도 현재 상태의 지속밖에는 되지 않을거 같음...결과만 보자면 그냥 마음을 접고 추스린 뒤 다른 인연을 찾는 것을 추천하고 싶음 결과가 상당히 안 좋게 나와서 면목이 없는데 그냥...욕하고 가라...미안하다
>>252 (10p-cp-7w) 상대방이 연애에 그렇게 관심있는 사람은 아닌거 같아보임 이 친구는 현재 자기 상황이 만족스러워서 딱히 다른 것을 시도하지 않고 자기 즐거움을 쫓는 경향이 강한거 같아보이는데 그래서 이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이 사람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 수 있어야 될 거 같음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고 이 친구를 공략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는걸 추천하고 싶음 걔가 재미있어할 만한 걸 생각해보고 같이 하자고 권유하거나 그러는 식으로 같이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다행히 레스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레스주가 좀 밝고 외향적인 이미지가 있지 않을까 싶음 좀 능동적이고 대범한 느낌도 있고...위의 타로카드랑 같이 생각해볼 때 충분히 상대에게 플러스요소로 보일 수 있을거 같음(레노먼드 태양-신사) 한번 용기를 내서 다가가보는게 좋을 거 같음 응원할께
>>256 (10-7p-pw) 근데 또 희한하네...레스주한테 아예 마음이 없었냐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은데 분명 좋은 분위기로 이어져나갈 요소는 있었을 거 같음 그런데 그걸 어떤 계기로 인해서 그냥 자기 욕심이었구나 하고 정리한 느낌이 보여서...이성적으로 생각했던 적이 아예 없진 않았을거임 다만 지금은 좋은 직장동료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258 레스주까지 3명임 오늘의 질문자는 여기까지
>>258 (10p-17-18) 간단명료한 느낌이네 이왕 같은 반인데 잘 지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거 같음 사실 레스주에게 맘이 없는건 아닐거 같은데 그게 좀 변덕스럽고 애매한 느낌이라서 마냥 일관성이 있진 않을거 같은데 그런 부분을 주의하는 것만 빼면 대체로 레스주에게 호의와 호감이 있는건 맞지 않을까 싶음
>>260 (np-0-ps) ㄴㄴ 지금은 다가가지 않는게 좋다고 보임 질문에서도 레스주가 얘기해줬듯이 여친이 있는 상황이니까 섣부르게 호감을 전하기 위해 다가가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까 지금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레스주 갓생 살면서 잘 지내면서 계속 조심스럽게 염탐하고 기회보고 그래야됨 그러다가 둘이 좀 안좋아보인다 하면 그럴때 접근하는게 나을거 같음
지금까지 '~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류의 질문은 제3자의 속내를 보는 질문이다 보니까 실제로는 그 사람의 속마음을 물어보는 질문자의 필터를 조금 거쳐서 전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음 제대로 말해줬을까 자신이 없어서 항상 고민하면서 그냥 이런 질문은 거를까? 생각도 했었음 근데 요즘은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다 좋게 나와야 되지 않나? 싶어서 별 의미 없는 고민이었을지도
>>266 질문이 여러개니까 조금 간단히 대답하겠음 1. (4w-10-ns) 지금은 큰 문제라고 느껴지겠지만 좀 있으면 몸도 낫고 잘 처리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나옴 일단 조별과제보다는 좀 푹 쉬면서 다른 사람들하고 조별과제 진척이나 역할배분에 대해서 상담해보는걸 권하고 싶네 그리고 조별과제는 잘 해결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좀 레스주가 앞장서서 사람들을 재촉하거나 할 필요성이 있을거 같아보임 좀...그냥 있으면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시간만 갈 거 같음 2. 이건 그 남자애가 제3자를 좋아하느냐 아니냐에 대한 거 같은데 이건 레스주가 아닌 아예 남의 질문이니까...그래서 많이 자신없고 안 맞을거 같음 일단 보긴 보겠는데 (10s-kp-8w) 전체적으론 그닥...? 연애감정이 있진 않을거 같음 3. (as-ps-7) 그 친구 좀 촉 빠른편인거 같은데 맞나? 조금 경계심도 있는 편일거 같고 얘가 갑자기 왜 이러나 하고 좀 신경 곤두세웠을 거 같아보임 그리고 레스주가 다가온 의도도 어느정도 파악하지 않았을까 싶고...근데 싫은 티 안 냈으면 별로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음 성격 자체가 직설적이고 뭔가를 잘 안 숨기는 편일거 같아서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 오히려 대놓고 다가가는게 나을 거 같아보임 얼마나 맞았을지는 모르겠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네
>>268 그 사람 성격이 그런 느낌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음 마지막에 나온 카드 보면 마음 감추고 떠보거나 빙빙 돌려 표현하거나 하는 것보단 직설적으로 다가가는게 좋다고 나와서
>>271 생각해보니까 언제부터 받는다곤 썼지만 언제까지 받는다곤 안 써놨으니까 레스주의 의견이 타당한거 같음...참고해서 규칙을 새로 바꾸던가 해야겠구만 (4-2c-2) 근데 왜 그렇게 긴장을 많이 함 레스주 보니까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고 본인 역량만 제대로 발휘되면 충분히 원하는 결과 내고도 남겠는데 좀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거 같음 레스주는 열심히 준비해서 충분한 실력을 쌓고 있는데 그 실력을 드러내지를 못하는 사람 같거든 일단 자기 능력을 믿고 당당할 필요가 있을거 같다 시험은 레스주가 준비한걸 보여주는 기회이기도 하잖아 조언...은 사실 자신감을 가져라 정도밖에 없는데 시험에서 유의할 부분이라면 함정문제? 같은걸 조심했으면 좋겠음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보면서 언뜻 보고 틀릴 수 있는 문제를 잘 보고 함정을 찾아낼 필요가 있을거 같음 이미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거 같은데 힘내고 당당하게 시험보고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람
>>274 혹시 스레 잘못 찾아온거 아니야?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다 온 건가 싶어서 확인해보는 건데
스레를 매번 열 시간을 정해놓고 여는 것도 조금 번거로운거 같은데 바꿀 방법이 좀 고민이 된다...그냥 부정기적으로 내가 레스달고 밑으로 몇개 질문 받는다 이렇게 하는게 나을 수도 있을거 같음...
>>277 274번 레스주 맞음? 근데 갑자기 이렇게 물어보면 나도 조금 당황하게 되지...너무 설명이 없어서 난 다른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가 스레를 착각해서 온줄 알았어 지금은 질문 안받는 중이기도 하고... 질문받을때 와주면 좋겠당 그때는 질문을 좀 정리해서 해주면 더 봐주기 좋을거 같아
>>280 사람이 안와서 아무도 없는줄 알고 컴퓨터 꺼버렸는데ㅠㅠ레스주가 괜찮으면 금요일 오후에 달아놔도 될까?
>>283 31일 이내에 달린 레스니까 레스주까지 인정함 근데 금요일에 올거니까...
>>279 >>280 집안일 때문에 어제 못왔네 약속했던 레스주들 너무 미안해ㅠㅠ 지금 집에 와서...이제라도 달아둔다ㅠㅠ
>>279 -선물을 부담스러워 하셨을까?: (15)그렇지 않으셨을 거 같음, 선물 자체도 선생님이 필요로 하거나 취향인 물건이라 매력적으로 느끼셨을 거 같고 제자에게 그런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만족감을 느꼈을 거 같음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실까?:(ac-4s-ap) 레스주를 평소에도 아끼셨을 거 같은데...그렇게 편지랑 선물을 주며 인사를 드렸다는 거 자체가 매우 큰 기쁨이었을 거 같아보여, 지금껏 교사로 지내오시다 그만두면서 '나는 그동안 잘해왔을까?' 같은 불안감을 느끼셨을 거 같은데 레스주의 존재가 거기에 대답이 되어드렸을 거 같거든, 선생님으로서 정말 영광을 느끼셨을 듯 -선생님의 말씀이 진심일까?:(19-4s-10w) 말 자체는 진심이실거 같아, 다만 이게 이뤄지려면 선생님의 일정을 좀 봐야할듯한 느낌이 든다 선생님은 정말 레스주랑 다음에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그러신거 같은데 정작 바쁘시거나 다른 개인사정 때문에 시간을 내지 못하실 확률이 높으실 거 같음...그래서 점괘가 아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주 인사드리고 하면서 근황을 살펴보다가 시간 편하실 때를 체크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그 선생님이 레스주에게 각별한 분이시듯 레스주도 선생님에게 각별한 제자였을 거 같다 꼭 다시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길 바랄게
>>280 (8w-9c-kc) 레스주가 혹시 평소에 좀 외향적이고 행동이 빠른 편이 아닐까? 뭔가 전반적으로 활발하고 서두르는 이미지가 있음 밝고 항상 매사에 긍정적이고...기본적으로는 좋은 이미지가 있긴 한데 그게 레스주를 연애상대로 보느냐...랑은 조금 별개가 아닌가 싶어보임 레스주는 누군가를 옆에 두지 않아도 그 상태 자체에서 이미 만족하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라서 연애상대로 느껴지는 느낌이 아닌거 같음 원래 연애란 게 좀 그런 부분도 있잖아 내가 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도와주고 싶다...이런거, 근데 레스주는 그런 부분이 잘 안보이는게 아닌가 싶음 혼자 있어도 딱히 부족하지 않아보이는? 그래서 이성적 어필 부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을 거 같은게 아쉬움 인간적으로는 충분히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든 일은 본인 노력 여하니까...점도 안 맞을 수 있고, 레스주가 힘내면 결과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음 응원할게
하도 오래 연습을 안했기도 하고 점괘가 맞냐 틀리냐랑 별개로 간만에 이집션 잡았더니 왠지 잘 읽혀서...지금 동접인 사람 있을까 모르겠는데 질문할 사람 있으면 1명 받음
>>289 하 다 틀려버림ㅠㅠㅠㅠㅠ 그래도 질문해줘서 고맙고 그 친구랑 잘됐으면 좋겠당
아니 다들 나 없을때 와서 피드백을 해줬구나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전에 하도 점이 안맞길래 현타와서 잠수를 탔었는데 왠지 의욕이 난다, 이제는 바빠서 매일 열거나 할 수는 없지만 가끔 휴일에 와서 질문받거나 하도록 할께. 모든 레스주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담주 일요일에 오겠음!
이제서야 좀...여유가 생기고 그래서 와봤는데 지금은 질문받아도 질문해줄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덱은 위에 써놓은거 말고 최근에 중고로 산 덱 쓸 건데 그냥...초보가 연습하는 거라고 생각해줘 기존 체계랑 완전히 달라서 어렵네
내가 있을땐 사람이 없고 내가 없을 때만 사람이 오는건 왤까? 그런 이유로 늦게 왔고 죄송죄송 위에 3명 질문 받고 이제 더 질문 안받음 이번에 쓸 덱은 커서 셔플하기 힘들고 내가 거의 모르는 거나 마찬가지인 덱이라서ㅠㅠ 윗사람들도...재미로 봐라ㅠ 그리고 피드백 진짜 꼭 해줘야 됨 이거 진짜 연습하는 거라서...
>>297 >>299 카드만 보면 충분히 레스주한테 호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이전에 부담스러워했던 건 레스주의 문제보다는 그 짝사랑상대 본인의 문제가 컸을 거 같은데 연애에 큰 기대가 없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없는 편이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벽을 치고 물러났을 거 같아보이는데 그런 스스로의 문제가 해결되고 타인에 대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느낌이 보여서 진심이 아닐까 싶음 이것만 보면 그 친구가 좀 소심한?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었을까 싶네 다만 레스주가 상대방에게는 활동적이고 기운찬 사람으로 보이다 보니 좀 '나에 대한 감정이 그냥 충동적으로 잠깐 드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음 (메모) 컵7-태양-프린세스 오브 완드 펜타클 7도 그렇더니 컵7도 왠지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진다. 7은 세피라의 네짜흐(승리) 에 대응. 그렇다면 컵은 물-감정이므로 감정이 이성에게서 승리하기 때문에 도취되거나 망상증에 빠지거나 그런 느낌이 된다는 걸까... 어렵다
>>304 메모는 내가 공부하느라 적어놓은 거임 저런 키워드들이 있단 소리고...카드의 의미들을 찾아서 해석해봤을 땐 써놓은 점괘대로에 더 가까울거 같음 더 다가가도 되는지는 카드 결과상으로 봤을 때 다가가는게 나아보임 상대방은 내성적이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보니까 레스주의 감정이 일시적인지 불안해하는 느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신호를 주는게 나아보임
카드 어려워서 하루에 한 질문씩 달아놓을 테니까 다른 두 분은 좀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음...하 일하고 오면 너무 피곤해서 옛날처럼 턱턱 보기 힘드네
현생에 치이면서 우울증까지 생겼는데 다행히 퇴사 결정하면서 좀 마음 추스리고 돌아왔음...옛날에 질문 남겼는데 내가 튀어버리고 질문 못받은 >>300 >>301 은 미안하고 혹시 아직 스레딕 다니면...질문해주면 답변해줌...ㅠㅠ>>308도 내가 안온 사이에 질문 남겨줬는데 여전히 이 질문이거나...다른 질문이거나 암튼 그러면 말해줘 그러면 답변해줄께 일단 이 셋 기다리는 동안엔 질문 1개씩만 받음 질문 1개 있으면 그거 답해줄 때까지 다른 질문은 안받음
>>310 오 나 아직 있음
>>312 310레스주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리 비운거 같네...대신 레스주 질문 받아도 될거 같은데 질문있음?
>>314 워매 헤비한 질문인걸 ㅇㅇ 신점도 보러가고 할 거라니까 내 점은 그냥 재미로 볼 거라고 믿음 1번이랑 2번을 각각 쓰리카드로 뽑아서 봤는데 레스주 혹시 좀 이상한 사람한테 걸린거임? 뭔가 세상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레스주가 미친놈/년한테 걸려서 억울함과 부당함을 느끼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정황상 레스주가 불리하고 좀 상대 눈치를 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2번을 추천하고 싶음. 1번은 레스주가 참고 합의하고 결과 기다리는 동안에도 자꾸 지만 아는 상대방이 자꾸 레스주 귀찮고 곤란하게 만드는 일이 많을 거 같고 결과도 딱히 만족스럽지 않을 거 같은데 2번은 레스주가 상대적으로 불리하기는 해도 서류를 잘 준비하면 의외로 잘 풀리지 않을까 싶음 상대는 뭔가 좀 즙짜는...? 좀 감정에 호소하는 전술을 쓰는 느낌인데 레스주가 서류 잘 준비해서 논리적으로 본인의 상황과 억울함을 해명해낼 수 있으면 잘 풀릴 느낌이 있음 조언카드는...1에서 나온 카드가 또 나오네 상대방이 상당히 악질인듯 목적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애꿎은 사람만 엿먹게 하는 느낌인데 되게 레스주 나쁜사람 만들고...그러지 않음? 그런걸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잘 아는 것처럼 주르륵 써놨지만 나는 카드를 읽기만 한 거라서 맞을지는 모르겠고...레스주의 일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힘내 1. QC 역-8-PS 역 2. PP 역-2P-5 조언카드: PS 역
>>315 방금 답변 마쳤으니까 이제 가능함
>>318 카드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1을 하든 2를 하든 뒷말이 없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음 이런 사람은 자기 뜻대로 되든 말든 상대를 엿먹이고 싶어하는 악질적인 면모가 있어서...레스주가 어떻게 하든 뒷말 쩔거 같으니까 깔끔하게 끝날 수 있게 해야될듯...ㅠㅠ 2에서 나온 펜타클 2는 자신의 자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서 일을 잘 헤쳐나가는 상황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정보나 재력을 잘 쓰면 잘 풀릴수도 있을거 같음 근데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잘 풀리기를!
>>321 정확히 이 스레 비운 기간만큼 타로를 안 잡았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읽었나 보다 다행이네 레스주가 조금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니까 나도 기쁨!
>>323 315임?
>>325 아이구 315 기다리고 있긴 했는데 이 레스주가 또 사라졌네...그냥 질문해줘+아니다 위에 질문했네 답변달아주겠음
>>323 뭔가 원래도 좀 같이 행동하고 있는 느낌이 있음 동아리나 스터디, 혹은 회사 같은 부서의 동료같이 같은 목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의 사람? 그러다가 레스주가 갑작스런 계기로 상대방에게 반한거 같은데 맞을지 모르겠음 근데 상대방은 레스주를 딱히 의식하고 있지 않은거 같은데...맞나? 진짜 짝사랑같은 느낌이 있음 레스주는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는데 얜 레스주를 주변사람 1 정도로 느끼는 그런 느낌이다 레스주가 그 사람에게 의식될만한 행동을 그렇게 하진 않은거 같아보여서...그래서 이 상황이 지속되면 달라지는건 1도 없을 가능성이 많음 일단 상대가 레스주를 의식하게 하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음 점이 얼마나 맞을진 모르겠지만 결과가 썩 좋게 나온건 아니라 미안하고 근데 점은...점이고 나는 야매니까 당연히 이 점도 틀릴 확률이 너무 높다 잘 되길 빌께 (2P-KW-KP 역)
>>328 피드백 고마움! 상대의 감정이 그리 중요한 상황이 아닌 느낌이었는데 들어보니까 이유가 있구나...만약 소문나도 곤란하지 않게 된다면 그땐 티를 내면 잘 풀릴거 같음...지금은 레스주 본인이 그런 모든 걸 차단하고 있네
나 이제 게임하러 감 언젠가 또 오겠지 질문은 달지 마 내가 스레딕에 있을때만 받을거임
>>332 컴끄면서 겜하러 가니까 질문 달지 말라고 레스에 써놨었는데 못봤구나 나는 내가 스레딕에 있을때만 질문받음 다음부터 제목에 표시해둘께 >>333 헐 진짜 미안하다ㅠㅠ 말없이 답도 안달고...지금이라도 질문할거 있으면 달아주면 답변해줄께, 지금이라도 점봐주고 싶음ㅜㅠ 레스주는 나 있든 없든 신경쓰지 말고 질문 남겨줘 AS라도 잘해주고 싶다ㅠ
지금부터 한 2시간 정도 열어놓음 오늘은 열었다 닫았다 할거 같음
>>336 질문이 2개니까 간결하게 대답하겠음 가까운 미래...정도로 생각해줘 연애운인데 레스주 지금 바빠? 연애할 상황이 아닌거 같음 더 중요한 일들이 많아서 연애는 좀 뒷전인 상황같아 보이는데...그러다 보니까 연애에 대한 접근도 좀 초점이 어긋나게 되는거 같음 연애를 하려면 본인이 어느 정도 관심을 쏟고 연애할 대상을 찾고 접근해서 친해지고...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연애가 성사되긴 어려우니까. 그리고 본인 관점도 연애운을 묻는거 치고는 좀 본격적으로 들어가려면 뒷걸음질치고 벽을 치는 느낌이 있음 전체적으로 본인이 연애할 상황을 만든 뒤에 연애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뭘 하든 해야 될 거 같아보임(6w 역-nw 역-13 역) 학업은...레스주는 딱 그거임 '우리애는 하면 잘하는데 노력을 안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요소들이 갖춰져 있으나 본인이 그걸 제대로 활용하지는 않는거 같아보임. 각잡고 공부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본인의 낙천성이 걸림돌이 되지 않나 싶음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의 시험 같은 것들은 본인의 노력과 상관없이...자기가 공부한 데서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다던가 하는 운빨을 탈 수 있으니까 주의하는게 좋을 거 같음(3s 역-3역-10역) 아니 오늘 왜 역만 이렇게 뽑히냐 카드 좀 다시 셔플해봐야겠네...점은 너무 신경쓰지 말고 언제나 노력이 우선함 레스주의 행운을 빔!
>>338 오 그러면 연애랑 학업 둘다 큰 문제는 없을거 같음! 연애는 영 좋은 결과가 아닌거 같아서 조심스러웠는데 연애할 생각이 없다니까 다행이다 학업은 운빨을 제외하면 잘될거 같아보이고...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
>>340 확실하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 맞음 근데 이게 이성적인 호감이냐? 하면 좀 애매한 느낌이다 호감의 종류를 따지기 이전에 본인이 레스주에게 느끼는 호감은 일반적인 호감이어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느낌인데 혹시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라도 함? 뭔가 '쓸데없는 생각 하지 말자 그냥 아는 사람이다 설레발치지 말자' 좀 이런 느낌... 레스주가 상대에게 보이는 호감을 얼핏얼핏 알아채고 설레려다가 정신차리고 스스로를 다잡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있음 좀 진지하고 건실한 사람인갑네...(4p역-ap-np 역) 조언: 혹시 상대가 좀 자낮...경향이 있지 않은가 싶어보이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위의 결과는 상대가 레스주의 호감표현을 알아채려다가도 에이 나같은 사람한테 무슨...하고 차단을 하는 느낌이 있어보임 그러므로 상대와 연애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신호를 보내주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보임(5p 역-2w)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상대방이 진지하고 좋은 사람인가 싶은 느낌이 점에서 나오는거 같아서 레스주의 연애도 응원하게 되는거 같음 행운을 빌게!
>>342 혹시 뭐 할때 좀 총대 매는 경향이 있지 않음? 본인이 주도하는 일이 있다 보니까 그런 데서 추진력이나 그런걸 잘 보여주는 사람인거 같음 좀 외향적이지 않나 싶고...타인을 잘 신경쓰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맘이 있어서 좀 오지랖을 부리게 되는 면이 있지 않나 싶다 그러다보니 좀 꼰대스러운 면을 드러내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뭔가 좀 그 느낌이야 남 챙겨주기 좋아하는 옆집 아주머니 같은 면모가 보이는 사람같음 나쁘단건 아닌데 개인주의적인 사람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 거 같음(ap-6역-5) 있다/없다는 타로보다는 이지선다를 보여주는 다른 점이 좋아서 펜듈럼을 들어봤고 답은 있다로 나옴
>>344 오 그런 성격이 맞구나 나쁜건 아닌데 그냥 도와줄 사람만 잘 고르면 순탄하게 살 거 같음 레스주의 도움이 필요없어 보이는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고 그러면 나쁜 소리는 안듣고 잘지낼거 같고 근데 레스주 좋아하는 사람도 외향적 면모가 강할거 같음 혹시 주변에 타인에 대한 경쟁의식이나 라이벌의식 강하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혹시...? 하고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일단 성격은 아무리 잘 쳐줘도 순한 성격은 아니겠다 좀 드세고 적극적인 성격? 자기주도적 성격이 강할거 같아보임 짐작가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타로만 보면 이런 사람이 아닐까...? 싶다(5w-4w 역-16 역)
2시간 정도 열어놨으니까 이제 닫는다 놀다가 또 와야지
>>348 오 법사님도 2번이라고 하셨군 잘 해결되면 좋겠다! >>349 나두 기다렸는데ㅠ 다음에 꼭 보자!
오늘 10시까진 열어놓음 근데 질문은 한개씩만 받음 한 명 물어보고 내가 대답하고 나서 다른 한 명이 물어보는 식으로
>>352 아이고 나 사람 없는줄 알고 택배 부치러 다녀왔네 미안하다ㅠ 그런데 좀 조심스러워지게 되는데 레스주의 태도가 혹시 좀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는거 같은데 맞나...? 그 상대를 좋아한다고는 말하는데 막상 행동은 상대의 취향과 반대되는 식으로 취한다던가 그런 느낌이 있어보임...좀 생각과 행동이 달라서 그게 상대가 레스주를 인식하는 방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나 걱정스러운 부분이 큼. 그러다 보니까 잘 될 수 있냐? 라는 질문에 단답으로 대답하면 어렵다, 라고 하게 되겠는데 상대에 대해 잘 알고 상대가 레스주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보인다 카드만 보면 현재 레스주는 상대에게 부정적 감정을 적립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거 같음... 근데 점은 점일 뿐이고 나는 레스주도 그 사람도 잘 모름, 카드만 보고 읽는 거니까 너무 믿지는 말고...기분나빴으면 액땜으로 욕 한마디 박고 지나가줬으면 함ㅠㅠ 잘됐으면 좋겠다 (KC-PP 역-10S 역)
>>354 학업점 되게 남들이 다 하는 그런 재미없는 이야기만 나오는데 그래도 괜찮으면... 레스주 지금 되게 무리하고 있는거 같아보임 대학이 현재 레스주의 성적으로는 좀 들어가기 힘들어서 노력하고 있는 느낌인데 맞을지 모르겠다...근데 무리한다고 뭐든 잘되는건 아님 내가 볼때는 레스주가 원하는 성적을 얻는 것보다 번아웃이 먼저 올 거 같아서 걱정스러워보임 카드가 전반적으로 무리한 노력 끝에 지쳐버리는 느낌으로 나와서 이때쯤이면 원하는 대학이 문제가 아닌거지 그래서 좀...완급을 조절해가면서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음 지금 상황으로는 빠르게 불타버린 나머지 힘없어져서 하향지원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있으니까...조금 휴식을 취해가면서 공부해주는게 좋을 거 같음 점괘만 보면 한 번에 목표를 이루긴 어려워보이는데 그 한 번에 목표도 못 이루고 레스주만 소모돼버리면 앞으로는 더 힘들어질수도 있다 목표를 조금 길게 잡는걸 추천하고 싶음 레스주도...카드만 보고 읽는 내 야매점을 믿진 말구 기분 나빴으면 여기 재수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욕박고 갔으면 좋겠음 공부 힘내고 너무 무리하진 말어 (NP 역-8C-9W 역)
>>357 혹시 간략한 설명이 가능함? 레스주는 상대가 누군지 모르는거야?
>>359 뭐 뭐지 위에서 질문했던 레스주랑 디테일이 비슷한데 혹시 최근에 나한테 질문한 적 있냐...
>>361 아 놀래라 혹시 같은 사람이면 어쩌나 당황했는데 일단 점 봐봄 근데 되게 일관성있게...짧고 굵네 레스주를 좋아하고 다가가고 싶어하는데 머릿속에서 존나 시뮬레이션만 돌리는거 같음...ㅠ 레스주한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말을 걸고...어떻게 친해져야 할지...이런 거 생각도 많이 해봤을 거 같고 나름 쫘라락 생각한건 많음 근데 그러면 뭐함 차마 레스주에게 다가갈 용기가 없어보임 뭔가 좀 레스주 주변에 다른 남사친이라던가 있다던가 그래서 자기가 다가갈 틈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싶어보임 그래서 계속 지켜보기만 할 거 같음(5s 역-3w-as 역) 성격은...되게 재밌네() 남한테 바라는 것도 많고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기본적으로 성격이 평범하고 소심해서 그런 것들을 잘 표출하지 않는 편인거 같음(qw 역-4역-8p 역)
나 씻고옴 뭐든 확인 좀 늦음
>>364 미안하다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은 아닐거 같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면 우선 행동을 하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가 가만히 있는데 어디선가 우연히 운명의 만남이 이뤄질 확률은 0%라서...타로가 운명적인 상대를 예언해줄 거라고 생각했다면 그런 점은 아님 타로는 본인의 현재를 바탕으로 현재가 이렇다면 미래는 이렇겠군, 을 예측하는 점술이라서. 근데 레스주의 경우 연애 관련으로는 딱히 연애를 위해 움직이고 있진 않은거 같아보이네...나쁜건 아님 사실 누구나 다 이랬으면 좋겠다 같은 망상은 하나쯤 품고 있으니까. 근데 그걸 현실로 만들어내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행동의 여부라서 일단 사람을 만날 기회부터 늘리는게 좋을 거 같음 주변에 연애로 이어질 수 있는 선택지가 너무 적거나 없음. 사람도 좀 많이 만나보고 주변에 연애의 대상이 있고 해야 이야기가 시작될거 같음...어렵게 생각하지는 말고 천천히 계획을 세우는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거 같음 (9역-2역-w2) 어떻게 하면 연애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에 대해서는 연애에 대한 환상을 조금...버리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이상적인 연애의 기준이 있고 그게 꽤 높은 편이라 만남이 연애로 이어지는데 방해가 될 확률이 높아보임...(4역-ns-6역) 레스주가 원하는 답을 주지 못한거 같아서 미안한데 나는 타로로 그런건 잘 못보겠고..사실 타로가 그런 점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편임 아마 다른 리더가 레스주랑 맞아서 더 좋은 답을 줄 수도 있을지 모름...원하지 않는 기분나쁜 답변을 달았을지도 모르겠고 미안하다...
>>366 1. 현재 좀 경쟁률이 높은 취업자리를 보고 있진 않나 싶은데 주변사람들의 스펙에 밀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움...다음달 내로는 조금 어려울거 같아보인다 레스주의 강점을 갈고닦는게 좋을거 같아보임(w7-w5역-3s) 2. 현재 생활루틴이나 행동반경이 너무 고정되어 있는거 같음.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는거 같은데 좀 변화를 주는게 좋아보임. 본인의 연애관이 현재의 연애 트렌드에 비춰봤을때 좀 보수적이거나 낡을 가능성이 있는거 같은데 사고방식에도 좀 변화를 주는걸 추천하고 싶고....현재 상태로는 연애하긴 좀 어려워보임(p8-5역-ks역) 좋은 답변이 아니라서 미안하다ㅠㅠ 근데 타로는 꼭 이렇다! 하고 정해진건 아니고 본인의 행동이나 노력에 따라 당연히 결과는 점이랑 다르게 바뀔 수 있는거임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레스주도 점으로 기분 상했으면 욕 하나 박고 가줬으면 좋겠음 레스주의 행운을 빈다
>>367 사실 구체적인 걸 내가 못보는 탓도 있고...근데 굳이 보면 성격은 조용하고 내성적인 편일 거 같고, 현실적이고...좀 염세적인 그런 성격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함 외모는 솔직히 타로로 볼 수 있나? 싶은데 이건 다른 점술을 찾는게 나을 수도 아니면 내가 못 보는 거니까 다른 타로리더를 찾는게 좋을 수도 엉엉ㅠㅠ (s2-9-17역)
>>370 레스주가 드디어 나타났다 야호 왠지 레스주가 최근에 본인 스스로 변화를 준 일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이 사람은 그 변화에 대해 좀 혼란스러워하는 느낌이 있음 그게 처음에 자기가 기대했던 거랑은 다른 느낌이어서 이게 뭐지? 하고 혼란과 실망을 좀 느꼈던 거 같아보임 레스주가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그랬는데 계속 보다보니 레스주가 스스로 결정한 일이고 그에 맞춰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재차 레스주의 그런 변화를 기쁘게 보고 인정하고 있는 느낌이 있다 상대는 레스주를 이성적으로는 보지 않고 있겠지만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함... 점이 맞았을지는 모르겠는데 탑이 첫번째 카드로 나온걸 보고 레스주가 최근에 큰 변화를 겪은걸 전제로 쓴 점괘다 보니까...그래서 맞을지 불안하고ㅠㅠ 레스주도 틀리면 욕 한번 박고 가면 된다ㅠ (16역-s3역-w2)
>>371 질문 대답하기 전에 달린 레스는 무효로 침ㅠ 레스주는 370레스주 다음 질문자 나오고 내가 대답한 다음에 와주면 되겠음
>>374 레스주 싫어하는건 아닐거 같은데...근데 그거랑 별개로 본인이 연애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딱히 레스주를 이성적으로 보고 있진 않은거 같음 얘는 현재 자기 상태에 만족하고 이 상태의 균형을 지키고 싶어함. 좋은 친구 정도로는 생각하지 않을까 싶음... (c10-8-p4 역)
근데 다들 왜 이렇게 질문에 정보를 안 주는거임 뭐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님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이런데 어떻게 될까? 같은 정도로만 물어봐도 카드의 의미를 좁혀내는게 훨씬 쉬워지고 나도 답변이 수월해짐 딱 한줄로만 써놓으면 본인은 편하겠지만 나는 이게 뭔 상황이지? 하고 여러 의미중에 맞는걸 어떻게든 몸비틀면서 찾아내야 되는데 이건 나한테도 비효율적이고 이렇게 뽑아낸 답의 정확성도 좀 낮아질 수밖에 없음...모두가 불행한 세계의 완성이다 이런 상황이 되고 싶지 않으면 진짜 간략하게라도 상황정보라도 말해주면 좋겠음 하지만 그냥 아무것도 안 가르쳐줬는데 이새끼가 어디까지 맞추는지 보자 하고 나의 똥꼬쑈를 원하는 거라면 뭐...어쩔 수 없지
>>371 레스주의 턴을 밀었으니까 무효...처리는 충분히 됐을 거라고 생각하고 레스주 답변까지만 달아놓고 가기로 함 근데 상대가 레스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 힘든 상황일까? 레스주에게 호감 자체는 있어보임 그런데 티를 내기 어렵고 본인도 그걸 좀 부정하려고 하는 느낌이 있어보임...그래서 겉으로는 전혀 표시는 안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점점 레스주에게 다가가거나 관계를 구축하고 싶어할 거 같아보인다 점괘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점괘대로 되면 좋겠당 응원할께 (13역-w3 역-s6)
>>378 아이고 나 10시까지만 보고 컴 끄려고 오늘 장사 접었는데...근데 불안함을 좀 떨쳐내야 시험을 잘 볼 수 있지 레스주까지만 보고 가겠음 우선 본인이 쌓아온 것이 있어서 시험 자체는 잘볼 수 있을거 같음 만약 못쳤다 싶더라도 크게 망하진 않음 다만 필기시험에서는 문제의 출제의도를 잘 보는게 중요함 오답을 유도하는 질문들에 홀랑홀랑 낚여들 위험이 있다...배운거 잘 기억하고 차분하게 문제를 확인하는게 1순위일 거 같음 면접 등은 본인이 제출한 서류? 자기소개서? 등을 잘 읽고 숙지하는게 중요함 사실 저 공기업 면접을 잘 몰라서 뭘 물어볼지 모르겠지만 면접에서 자신이 한 말을 나중에 다른 내용으로 번복하거나 혹은 실제랑 다른 사실을 말했다가 들통나거나 하는 식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면접의 답이 항상 일관되도록, 신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겠음 시험 자체는 잘볼거 같아보이는데? 공부한대로 함정에만 안 빠지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거 같음 (kc역-8(정의) 역-9)
>>381 380레스 수정해서 답변달았음 시험 잘봐!
아마 저는 토요일에나 다시 오지 않을까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고 주말에나 보자...내가 안오면 뭐 어쩔 수 없지
>>384 반대임 쉬는 날에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어서 온 거니까 질문하는 사람이 많으면 나도 좋지 힘내고 좋은 결과 얻길 바랄께! 합격해서 와랏
>>387 레스주한테 이야기한건 아님 전체적으로 짧은 한 문장의 질문이 많아서 좀 안타까운 맘에 써봤음... 그리고 나는...스레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 스레를 닫아뒀다 오늘 점은 다봤엉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레스주
휴일이었으나 스레주는 출근을 했죠 퇴근해서 한번 열어봤다 1레스 읽은뒤에 알아서들 질문하기 1레스 어긴 질문은 무시할거임 >>391 점괘로는 그렇게 큰 변화였을거 같지 않았는데 옷이 취향이 아니어서 그랬을까 싶기도 하네 암튼 긍정적으로 인식이 변했으니까 괜찮을듯! >>392 점이 맞았으면 좋겠다 잘 되면 좋겠네ㅎㅎ >>393 열심히 하는 건 중요하고 좋은 일이지만 언제나 좋은 결과로 오지는 않으니까...ㅠ 스스로를 챙기는게 제일 중요할거야 힘내
>>395 레스주 평소에 그 사람한테 딱히 자기 생각이나 기분 같은걸 많이 표현하지 않은 편인거 같은데 맞나? 왠지 평소 안 그러던 사람이 편지에서는 허심탄회하게 감정을 표현해서 좀 놀란거 같은 부분이 있음 그런 부분에서 놀람을 느끼고 동시에 얘도 이런 생각 같은걸 하는구나...하고 레스주의 의외의 일면을 발견하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이 있음 그 부분에선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동시에 편지의 내용이 상대방의 반응을 원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음 예를 들면 이걸 읽었으면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다던가 그런 식으로...? 그래서 한 편으로는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곤혹감도 조금 느끼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전체적으로 좀 갈팡질팡하는 느낌이네 점은 점이니까...심지어 나는 카드 3장을 보고 떠벌거리고 있을 뿐이다 얼마나 맞을지는 아무도 모름 너무 신경쓰지 말았으면 좋겠음ㅠㅠ 행운을 빌게! (qs-w6-4 역)
>>397 이성적 호감보다는 비슷한 관심사나 목표를 가진 사람끼리의 친밀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음 현재로는 레스주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발견해내지는 못한 느낌? 레스주가 문제인건 아니고 연애를 조금 거추장스럽다고 여길 수 있을거 같아보임 (w2-c9역-15역)
아...내가 1명씩 달라고 하긴 했는데 추가질문이 있을 경우엔 다들 좀 헤맬 수도 있겠구만 일단 기다려봐봐 >>399 스레에 on 달려있으면 내가 있는거임 다만 트위터나 기타 인터넷 등등 하느라 조금 답변이 느릴수도 있음 질문이 있으니까 기다렸다가 타이밍 되면 질문달아주셈 >>400 레스주는 기다려주셈 지금 답변해주는 레스주가 7시 20분까지 추가질문 없으면 다음은 레스주 달아주겠음
>>402 현재 상태로 볼땐 아무래도 그렇지 근데 타로는 현재 상태를 기반으로 내놓는 답변이니까 상황이 변했을 땐 또 지금 내놓은 결과랑 다를 수가 있음
나 갑자기 밥탐...밥먹고 와서 400번 레스주 달아줄께 쏘리
>>400 상대가 레스주를 딱히 특별히 인식할 기회가 없어도...너무 없음 그냥 같은 수업을 듣는 사람중 하나로 인식하거나 최악의 경우엔 기억에 남아있지도 않을 수 있어서 이 상황에서 상대가 다가와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건 아무래도 큰 무리수가 될 거 같음ㅠㅠ 부끄럽거나 부담스럽더라도 레스주가 먼저 다가가고 자길 인식시키는게 제일 우선일거 같다 6월에 갑자기 인스타물어봐도 얘 뭐임? 하는 반응이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음 레스주가 많이 힘내야겠음...여자친구 유무는 펜듈럼을 통해 물어봤고 없다고 함 (w3역-w6역-11)
>>408 같은 조면 상황이 괜찮을 테니까 같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최대한 열심히 하는게 일단 제일 좋겠음 인상을 좋게 줘야지 아무래도...처음부터 들이대지 말고 일단 빌드업을 하는게 좋겠음 그리고 개인적으론 누군가를 만난다/못 만난다까진 인연이라고 보지만 만나서 좋아진 상대와 어떻게 하느냐는 인연보단 노력의 영역이라고 봄 힘내서 친근한 인상을 주자 (as-p3-ap역)
>>411 되게...아리까리하게 나오긴 하네 우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먼저 가까이 다가가려는 행동을 해야지 가만히 생각만 하면 안되겠음 위에 레스주가 먼저 물어봤던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것도 본인이 가만히 있을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임 근데 이건...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애운을 물어볼때 거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라서...결국 운은 본인이 하기 달린 거임 근데 레스주 경우엔 바로 불쑥불쑥 다가가거나 하면 안되고 천천히...무모하게 행동하지 않는게 좋겠음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에 무모하게 행동해서 역효과를 볼 수가 있겠음 (aw-2역-0역)
>>410 타로는 시기를 보기 적절한 도구는 아니라서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음 마음이 식었다던가 그런 것보다는 조금...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진거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드는데 맞는지 모르겠음 연애중에 한 쪽이 금전을 많이 부담한다던가 그런게 익숙해져있었다가 싸움의 발단이 나지 않았는가 싶어서...아무래도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그런 느낌이 아니었나 싶어보이는데 그러지 못하게 된 지금 상대방은 레스주에 대해 흥미나 애착이 많이 사라진 상태로 보임 현재 상황대로라면 헤어진 상태가 그대로 고착되고 다시 재회나 재결합을 바라기는 어려워보이지 않을까 싶어 점괘가 좀 이상하게 나오긴 했는데...제가 항상 말하고 있지요 점괘가 안 맞을때는 점쟁이를 욕함으로서 액땜을 하면 된다...나를 욕해라ㅠㅠ (p6-s7역-kw)
>>415 >>416 둘 중 하나만
>>418 ㅇㅋㅇㅋ 물론 내가 스레에 있을땐 추가질문도 봐준다곤 했지만 그건 하나의 질문에 대한 as개념으로 추가질문을 봐주는 거고 여러 질문을 다 봐주면 다른 사람의 점을 봐줄 수 없으니까 양해해주면 고맙겠음 그리고 지금은 별 문제없이 진짜 잘 지내고 둘이 사이도 좋아보이는거 같은데 일단 이쁜연애 응원합니당 이대로 가면 큰 문제는 없을 거 같고 주의할 점이 있는데 오히려 너무 순탄하게 흘러가다 보면 서로 너무 편해지면서 생기는 문제들이 있지 않을까? 싶음 오히려 거리감이 있을 때는 서로를 배려하게 되지만 그런게 너무 편해지면서 사라지는 문제점이라던가...그리고 전엔 좋았고 사랑스러웠던 부분이 심드렁해지는 등 권태기 등이 찾아올 수 있을거 같은데 관계에 살짝살짝 변화를 주는게 좋을거 같음 그런 부분을 주의하면 지금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거 같아보임 다시 한번 좋은 관계를 응원하겠음 (19-w6역-pw역)
>>420 이유를 모르겠지만 일단 펜듈럼이랑 타로 점괘를 보면 결혼에 이르지는 않을 거 같음...근데 익명사이트에서 재미로 보는 점이니까 그닥 신경쓰진 않았으면 좋겠음 (nc역)
10시까지만 하고...컴끄고 놀것임
>>423 고마웡! 하지만 나는 무성애자같다 가챠 대박이나 응원해줭 헤헤
>>425 뽑힌 카드는 다른데 해석해보면 일관성있게 두 사람의 관계가 동등하지 않고 좀 불공평하게 흘러가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음...그 불공평함을 해소하지 않는 이상 근본적으로 관계를 좋게 하는 건 어려울 거 같은데 두 사람간의 관계에서 더 이득을 보는 사람의 경우 그걸 해소할 생각이 없는게 문제일거 같음 이 경우엔 뾰족한 답이 없지 않나 싶어보임 점이 좀 일관적으로 안좋게 나오기는 하는데 정확한 상황을 알고 판단할 수 있는건 내가 아니라 레스주일 테니까 점은 그냥 심심풀이로만 여겨줬으면 함 (정의(8) 역-c10 역-p5)
428 레스주까지 보면 아마 10시될 거 같으니까 질문은 여기까지 받겠음
>>428 카드결과만 보면 레스주한테 호감있지 않나? 생각함 다만 상대의 방어적인 면모가 눈에 띄는거 같음 레스주를 의식하는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오히려 관심없어보이려고 하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아닌가 싶어보이는데 포기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함 짝남이랑 이야기할때는 상대에게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우선적으로 취하며 다가가는게 좋아보임. 결과가 좋아보이는데 하던대로 계속 해도 좋을거 같음 거기에 +짝남에게 평소 호의를 보임으로서 나는 네 호감을 받아줄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점이 맞았으면 좋겠당 짝사랑 이뤄지기를 바랄게 (3역-as-qc)
>>431 넵넵 그렇읍니다
오늘은 월요일...힘들지만 나름 좋은 하루였지 그래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열어놓을 거임 당연히 지금 달면 안되고 8시에 보자
>>434 안될리가 내가 밥을 먹느라 스레 오픈을 안해놔서 그렇다 잘했어 그리고 레스주 점괘 정말 단호하게 이직해! 로 나오는 편이네 현재 상태도 직장으로 인한 우울증, 불안감 등을 느끼는 상황이라서 오래 있을수록 악화만 되지 않을까 싶다 용기를 내서 이직을 시도하는게 좋겠음 어딜가도 지금 거기보다 나을거 같은데 대신 본인이 부지런하게 쏘다니면서 정보 알아보고 주변에 연줄 있으면 붙잡고 부탁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는 있음 새 직장에서 희망찬 새 출발이 가능할거 같으니까 힘내자 (s9-qw-0)
>>436 오늘 왜 이렇게 힘든 직장인들이 많음 사실 나도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퇴사함ㅠ 타로만 보면 괜찮은 직장이었을 거 같은데 어쩌다 그만뒀는지 아쉽구만 근데 지금도 좀 원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을지, 라고 말하면서도 좀 하향지원? 그런 느낌이 있음 본인이 가고 싶은 곳보다는 갈 수 있는 곳을 우선하는 느낌...물론 아무데나 들어가는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해보임 근데 레스주는 본인이 쌓아온걸 활용하는게 좋을 거 같아 안 그러면 아무데나 가서 본인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데에 그냥 신입사원 1 정도로나 활용될 거 같아보여서...근데 다른 점이랑 병행해서 보는데 혹시 본인이 쌓은 경력이랑...원하는 곳의 업무가 좀 불일치하나? 그런 데서 오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보임 이건 펜듈럼 연습하며 본 거라서 확인할 수 있으면 해주면 고마움... 직장운이 좀 험난한 편이긴 하지만 점은 그냥 점으로 보고 레스주가 원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람ㅠㅠ 레스주도 힘내 (c6-c2 역-qs 역)
>>438 조언카드를 한 장 뽑아봤는데 본인이 원하는 직종으로 이직하기 위해 필요한 스탯을 갖추는게 상당히 오래 걸릴거 같아보여서 단기간에 원하는 쪽의 이직은 힘들거 같아보이네 레스주의 말과 병행해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원하는 직종을 가기 위해서는 하향지원 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스탯을 갖추는게 제일 말은 되는거 같아보이는데 이건 아무래도 힘들지... (nw 역)
점치고 싶어서 오늘도 오후 8시~10시까지 있을거임 8시되면 내가 안 열어놔도 볼 사람은 알아서 달아놓으면 됨
>>443 >>444 늦게 와서 미안해!ㅠㅠ 조언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레스주의 일상이 왠지 고착되어 있지 않은가 싶음 평온하고 아무 문제 없는...그리고 변화나 특별한 점이 없는 어떻게 보면 안정되어 있지만 어떻게 보면 새로운 요소가 들어갈 틈이 없이 정돈되어버린 그런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가 싶음 지금이 평온해서 새로운 자극이나 즐거움을 찾으려고 시도하지 않게 되고 그러다보면 정말 천편일률적인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음 일상에서도 익숙하고 편한 것을 먼저 선택하고 있지 않은지? 하는 느낌이 있는데 새로운 것을 좀 추구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음 조언은 이렇게 나왔는데 얼마나 맞고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 레스주의 삶이 즐겁길 바랄게 (ac-4c-8p 역)
>>446 무례한 조언이 될지도 모르겠어서 우선 사과를 해두고 싶음 레스주의 카드를 읽어보면 전체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보임...짝사랑이니까 이 경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라면 상대의 호감을 사기 위한 행동이나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등이 있겠지 레스주의 경우 사랑을 이루려면 중요한건 노오력을 통한 쟁취가 되겠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이어지는 게 아니라 레스주가 투쟁심을 가지고 임해야 되겠는데 그걸 안하다 보니까 그 관계 자체도 안개낀 것마냥 뭐 하나 제대로 확인할 수가 없는 거임ㅠ 레스주가 그럴 의사가 없다면야 상관없음 그대로 접고 끝나는거임 근데 상대가 아직 좋고 포기가 안되면 레스주 본인이 행동해야 되겠음 인간관계는...그리고 애정관계는 참 어려운거 같다 진짜 그래도 레스주가 무엇인가를 해야 변하는 관계도 분명 존재하는거임 힘내길 바라겠음 (6w 역-18-7c)
>>449 질문에 대한 추가질문은 아닌거 같아서 이건 패스하겠음 되도록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나중에 다시 와줭
>>451 ? 448이랑 아이디가 똑같은데
>>453 ㅇㅇ
>>455 되지 다만 굳이 선생님들이 보는 인상? 이라기보다는 레스주가 주변에 어떤 사람으로 여겨질까...에 조금 가까울 수도 있겠음 기본적으로 레스주는 좋게 말하면 어른 공경 잘하고 착실한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꼰대력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있음 융통성이 좀 부족하단 소리를 듣지 않을까 싶어보이고...근데 그러다보니까 본인의 가치를 본인에게서 찾는게 아니라 '어른들의 말을 잘 듣는 나' 에서 찾고 있지 않을까 하는 문제도 있을 거 같아보임...또한 아무래도 보수적인 면모가 있다 보니까 그만큼 이미 갖춰진 보수적 기준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이고 이런 부분이 새로운 경험이나 인간관계를 거부하는 부분이 있어서 좀 걱정스러운 면모도 있지 않을까 싶어보임 타로결과 자체는 일관적이어서 읽기 편했지만 좋은 결과가 아니라...실제로 얼마나 맞을지도 알 수 없으니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좋겠음 레스주는 분명 좋은 사람일 거야 (5-pw역-9p역)
>>458 성인미자 아니지? 혹시 레스주랑 상대가 성인이랑 미자면 다른데 가서 물어보는게 좋겠음
>>460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계속 열심히 하면 됨 힘내
>>461 근데 타로로 모든 걸 다 볼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그걸 좀 감안해줬으면 좋겠고 너무 멀고 불확실한 미래라면 아마 더 맞추기도 힘들 거라서.. 상대의 이미지 정도로 생각해주면 좋겠는데 기본적으론 레스주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어서 레스주와의 관계에서도 레스주를 끌고 가는? 추진력과 행동력이 왕성한 그런 사람인 느낌이다 만약 결혼한다면 그때도 상대가 적극적으로 이거저거 알아보고 준비하고 이끌어나가는 느낌일 거 같네 레스주를 옆에서 잘 다독여주고 격려해주는 느낌도 있고...전체적으로 레스주를 앞서 끌어주는 느낌이 있는 부분은 장점인데 좀 사서 고생 많이할 거 같음...오지랖도 좀 있고 괜히 굳이 자기가 안 도와줘도 상관없을 일을 괜히 끼어들어서 자기 짐만 늘리는 게 단점일 거 같은...혹시나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펜듈럼으로 예스/노를 확인해봤고 지금 질문에서 말한 특정상대와 결혼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대답은 노임...미안하게 됐음 근데 점은 점이니까 그냥 재미로나 보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음 (w9 역-7-c9)
>>464 가타부타를 확인하거나 시기/얼마나 등의 점을 보는건 타로로는 그리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 질문의 경우엔 펜듈럼을 돌렸음...상대는 레스주에게 인간적으로는 큰 호감을 가지고 있을 거 같은데 연애상대로 의식하고 있진 않은거 같아보임
오늘은 신나는 토요일...지금부터 열어놓긴 할 거임 근데 나도 놀다가 보다가 할 거니까 조금 질문확인 느릴 수도 있고 그렇다 근데 나 잘맞춤? 좀 궁금함...피드백을 봐도 아리까리하고 근데 이렇게 물어보면 좀 답정너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래서 그냥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은 내가 잘 맞추니까 믿고 물어보는 거라고 생각하기로 하겠음 이런 사고방식이 필요할 때도 있지
>>468 지금 시점에서는 희망을 가지기는 어려워보임 이미 거절당한 상태에서 레스주가 이 관계를 위해 노력하더라도 그 노력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텐데 냉정하게 말해서 레스주가 상대를 좋아하고, 그것을 상대가 아는 시점에서 대등하던 인간관계는 좀 상하관계로 변경될 문제가 있음 어? 얘 나 좋아하나? 그럼 이정도는...? 하는 식으로 상대가 레스주를 얕잡아보게 될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보여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보다는 좀 수습하고 평소의 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아보임 점은 점일 뿐이니까 너무 염두에 두지 말고 본인의 판단이나 직감을 믿는 것도 좋을거임 행운을 빌게 (19-2p역-3p역)
>>470 재미로 보는거 맞지...? 무거운 질문이로군 스레주는 쫄보라서 조금 겁남 사업운 자체가 좀 잘 풀리지 않는 시기인거 같은데 둘 다 고생을 동반할 거 같아보이네 근데 둘 중에서 그래도 더 좋은 결과라면 옮기는 쪽임. 옮겨간 곳에서는 바로 자리잡지는 못하고 텃세 등의 어려움도 있고 해서 초반에 많이 힘들거 같은데 그런 시기를 거쳐서 잘 정착하게 될 거 같아보이고...자리를 지키는 쪽이라면 아무래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안정성은 보장되긴 함 근데 여러가지 이유로 레스주가 짊어지는 부담이 크기도 하고 사업의 홍보 등 자신을 알리기도 힘들어보임 자세한 상황은 레스주 본인이 더 잘 알 테니까 점은 재미로 보고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람 대박나랏 (옮기는쪽 w4역-qw역-kc / 지키는 쪽 5p역-w10-9역)
>>473 피드백 없으면 펑함
이제 컴 끌거임...다들 좋은 주말
>>476 피드백 고마워 w10이 그래서 나온 건가? 완드 10은 대체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이라서 왠지 그 같이 간다는 사람이 자기 일을 다 못소화해서 레스주가 그사람 몫까지 일하느라 힘든거 아닌가 싶어보인다 좀...손절을 할 수 있으면 해주는게 좋을텐데
>>478 아이고 틀렸구나ㅠㅠ 이래서 사이비 점쟁이는 안됨...ㅠㅠ 그래도 레스주가 좋게 말을 해줘서 안심이 된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다행인거 같아...다음엔 더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평일 오전이라 사람은 없을거 같지만 내가 퇴사하고 처음으로 맞은 평일이라서 오늘은 일단 1시쯤까지 열어봄 근데 없을거 같아 근데 질문만 하고 피드백은 안주는 사람은 뭐냐ㅠ 피드백 주는건 어렵지 않잖아... 최소한 확인했다는 메시지라도 남겨주면 되는데
>>482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니까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음 다만 서로 연락문제에 대한 관점이 좀 다른거 같아 누군가는 이정도는 해줘야지! 라고 하면 상대는 아니 뭐 그렇게까지? 하는 식으로 의견이 달라서 좀처럼 좁혀지진 않는거 같은데 이걸로 연애관계 자체가 삐걱거릴 만큼 큰일은 아니니까 의견조율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의 문제인거 같음 넘 걱정할 필요는 없고...근데 굳이 말하면 연락은 좀 자주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나 상대 중 하나는 아무래도 외로움 좀 많이 타고 상대의 연락이나 피드백같은게 없을때 많이 의기소침해질 수 있을거 같다 그러다보니까 자주 연락도 해주고 필요없는 대화도 해주고...그런 식으로 상대를 챙겨줄 필요가 있겠음 이런걸 둘이 이야기해서 풀면 원만하게 잘 지낼 수 있을거 같아보임(2w역-2p-9역) 사람들이 생각하는 궁합이라면 사주나 점성술이 더 맞을거 같긴 한데 타로로는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가? 같은 느낌으로 풀게 되겠지 근데 위의 결과랑 같이 이어서 보면...한 쪽이 좀 속상해하는 일이 많아보임 전체적으로 한 명이 다른 한 명의 말을 잘 안들어주는 상황 아닌가? 싶어보여 그러다보니까 상대는 위축되고 맘상하고 그런 채로 유지되는 관계가 아닌가...하는 느낌이 있다 좀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보이네(3s-3역-8s) 일단 타로로는 이렇게 나오긴 했는데 얼마나 맞을진 모르겠어서...이쁜 연애하기를 바랄께
내 스레니까 잡담도 좀 써도 되나 공부& 연습용 스레니까 개인적으로 악마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편인데 계기가 됐던게 가면라이더 오즈...였음 그 작품의 중요 키워드 중 하나가 욕망이라서. 그리고 그쪽에서 조금 잡았던 해석포인트를 깊게 파고드는 작품을 최근에 봤는데 던전밥. 오타쿠라서 이런 것들에서 좀 영향을 받는 편인데 이 작품들은 좀 타로 연습에도 많은 도움을 줬던거 같음
>>485 오 맞은거 같아서 다행이다 대화로 잘 풀릴 문제인거 같으니까 남친의 생각도 들어주고 대화로 잘 해결하면 잘 사귈 수 있을 거 같음!
미안 갑자기 스레비울일 생겼음 오프는 안하고 나가는데 오후 1시까지 질문 달아주면 오늘중으로 다 대답해줌 1시이후에 달리는 질문은 무시할거임 >>487 헐 미안 나 갑자기 나가야될 일 생겼거든 오후...한 5시 이후쯤에 달아줄께ㅠㅠ
나 집에가면 6시 넘을거 같은데 그때 답변 달아줄께 오늘중으로는 다 달릴테니 걱정하지 말구...492번까지 받았음!
>>487 타로로 언제쯤...보는건 좀 어려운데 이번에 레노먼드 공부하려고 책을 샀고 레노먼드로 비슷하게 볼 순 있는거 같으니까 한번 보겠음 연락은 좀 빨리 오는 편일거 같은데 좀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시기에 올 거 같음 가깝게는 다음주 월요일 멀게는 10주 뒤...쯤? 레노먼드 많이 안쓰니까 자신없음
>>489 이런 질문도 괜찮긴 하지만 재미로 봐줘야 한다는 전제가 있지 그리고 질문에 대해서라면 본인이 이미 반 이상은 연애감정에 가깝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 가깝지 않나 싶음 왜냐면 나온 카드들이 대체로 본인의 감정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전제로 깔고 가는거 같아서임 이 감정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종류인가? 나의 감정을 드러내도 괜찮은가? 등의 카드들이 나오고 있거든 그래서 나는 조심스럽게 카드들만 보고 읽었을때 본인이 이미 연애감정이라는걸 자각하고 있지만 세간의 시선 때문에 그걸 부정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들었음(5c-14역-nc) 좀 공통적인 취미나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일까? 상대방의 경우에는 레스주와 이제 알게 된 사이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아직 인간적으로 친하게 여기기에는 조금 이른 느낌? 좀 느리게 사람과 친해지는 타입일 수 있을거 같음(2c역-kp-2p)
>>490 정보가 없으니 적중률 저하는 감안해줬으면 좋겠음 사귀는 사이는 아닌거 같고 혹시 썸타는 중이려나 근데 상대방이 좀 멋대로 굴지 않나 싶음 레스주한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요구하고 레스주는 그걸 또 거절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있다...근데 그런걸 다 들어줘야 이뤄지는 사이는 좋은 사이라고 하긴 힘듬 행복회로만 돌리면 안되고 현실을 좀 보고 판단해야 할거 같음...상대가 그렇게 좋은 사람같지는 않아 보이는데(15역-s10-17역)
>>491 레스주도 세부정보 없으니 자세하게는 못봐줄거 같음 결혼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시기가 아닌거 같음 레스주의 노력범위 외에서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트러블이 연신 일어날거임 결혼식 스케줄을 잡을수 없다던가 등등...그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려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 거 같음 어떻게 해야 할지 우유부단해질 수 있겠지만 과감하게 시기를 미루는 것도 답이라고 보임(10역-7역-s2)
>>492 응/아니요로 간단히 갈리는 질문은 펜듈럼이 더 정확하게 결과를 내주니까 펜듈럼을 들었고 지금 현재 시점엔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여기는 사람은 없는 거 같음
사실 많은 사람을 접하고 다양한 주제의 점을 보는것이 내 연습에도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오픈카톡같은건 아직 좀 무섭고 그렇다고 더 큰 사이트로 가기엔 어디로 가냐? 싶은 문제가 있다... 아마 더 연습하기 좋은 곳 찾기 전까지는 여기 있을거 같지만 모르겠음 암튼 오늘도 열어놓는다 컴퓨터 하는 동안은
>>503 일단 타로랑 별개로 대졸이랑 고졸을 보는 사회의 시선이 다른건...말해주고 싶음 왜냐면 내 동생이 레스주같은 길을 걷고 있거든 사실 내 동생도 그 대학 졸업해봤자 그닥 뭣도 없었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력서를 낼때 고졸이라고 쓰는 거랑 대졸이라고 쓰는건 다르다는걸 체감한다고 말하곤 함 타로결과로는 애초에 지금 본인이 거의 결심을 내린 상태인거 같음 그런데 다른 사람들하고 상의해보진 않은거 같네 혼자 이거저거 찾아보고 뭘 배워야 할까 하면서 알아보긴 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는 결정내리지 못하는 상태인거 같음 그리고 본인이 찾아보는 것과 실제의 사이에는 또 차이가 있는 법인데 아직 그렇게 실제 그 기술쪽으로 취업해서 어떻게 일하는지, 등등 실천적인 부분에 대해서까진 손이 닿지 않았을거 같음 그러다 보니까 지금 레스주가 하고 있는 미래계획은 좀...행복회로를 돌리는 느낌이 있지 않은가 싶음(KS-2역-17역) 본인의 적성을 최대한 알아보고 맞는 분야를 선택하는게 좋을 거 같고, 레스주는 좀 이과계 사람일까? 좀 이건 이거다, 하고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을 거 같아보임. 이땐 이렇고 저땐 저렇고...같이 임기응변이 좀 들어가는 분야보다는 확실한 과정과 결과가 있는 분야를 선택하면 좋을거 같아보임(aw 역-kw 역-ks) 자퇴여부는...본인이 결정한 분야랑 대학 과가 관련이 있으면 웬만하면 졸업하는게 좋겠음 근데 그게 아니면...자퇴하는게 나을듯 20살이면 진짜 아직 한참 어리네 좋겠다 아직 고민도 하고 다시 시작하기도 좋은 나이니까 본인이 늦었다던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함 힘내고 좋은 길 찾으면 좋겠네
>>505 결과가 짧고...강렬한데 혹시 상대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다 나는...레스주랑 친한 거랑 별개로 레스주의 호감을 상대가 알고 있을 거 같고, 그럼에도 연애대상으로 보고 있진 않을거 같음 보통은 질문자에게 노력하면 잘될거야, 라고 말해주기는 하는데 카드의 결과로는 레스주의 노력과 별개로 상대의 마음이 레스주에게 향하진 않은 상태라서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6역-20역-s10) 그런데 점은 점이고 나는 재미로 보라고 했으니까...이럴땐 그냥 기분잡쳤다고 여기 욕하고 갔으면 좋겠음 레스주가 이쁜 연애하기를 바랄께
나는...갑자기 외출한다
>>509 그건 내가 뽑은 카드배열임 나도 타로 연습하는 거니까 내가 뽑은 배열 써놓으면 나중에도 내가 그 때 이걸 이렇게 해석했군, 하고 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도 하고. 1번레스에도 써놨지만 내가 미덥지 못한 레스주가 이 배열로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 수도 있지. 풀어서 쓰면 소드 킹-여사제 역-별 역임 다른 한 개는 완드 에이스 역-완드 킹 역-소드 킹이고
>>511 레스주 질문에서 몇레스만 더 올라가면 내가 1시까지 질문받고 그이후에 달린 질문은 무시한다고 써놓은 레스 있을거임 확인해보고 그래도 레스주의 질문이 스루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면 이야기해줘.
>>514 다음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내일은 올지 안올지 모르겠고 모레는 저녁에 열거같음
왠지 모르겠지만 괴담판에 타로스레가 있네 그렇잖아도 심리판에 타로 있는거 항상 좀 껄끄러웠는데 괴담판에 가도 된다고 하면 다음판은 괴담판에서 열고 싶다 암튼 오늘의 잡담과 함께 스레를 열어봄 왜 아무때나 와서 여느냐면 그냥 조금 신비스러운 가게 삘을 내고 싶어서임 하지만 내 말투부터가 글렀군
>>518 담임이 좀...현실과 동떨어진 목표를 반 친구들한테 요구하기라도 함? 카드만 보면 전체적으로 담임이 기존 학급의 분위기나 방향성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그걸 쇄신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있음 그리고 그 과정에서 회장보다 레스주를 더 자기 생각에 걸맞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 하는...근데 이대로면 수습은 안된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음 애들도 당연히 자기들 생각이 있으니 담임의 행동을 맘에 들어할 리가 없고 그 과정에서 담임을 배제하고 자기들끼리의 여론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함 그러다보면 이 분위기는 지속되고 분위기는 더 악화되는 그런 결말을 맞지 않을까 걱정스러움...레스주가 반 내에서 잘 지내려면 애들한테는 나도 선생님때문에 죽겠다 이런 느낌의 모습을 좀 보여주는게 좋겠다고 생각됨...(13역-aw역-4w역) 점은 점일 뿐이고 그냥 재미로만 봐줬음 좋겠음 문제가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520 예스/노로 나뉘는 질문은 타로보단 펜듈럼이 더 적합해서 펜듈럼을 들었음 레스주가 회장이 되는가?: yes 모두가 진심으로 레스주가 회장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레스주를 뽑는가?: no 그냥 레스주 말고 딱히 사람이 없어서인가?: yes 레스주가 생각하는 결과에 좀 가깝지 않을까...함
>>522 그때까지 스레가 열려있으면
>>523 레스주도 일단 예스/노로 나뉘니까 펜듈럼으로 봄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매우 긍정 그것은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여기는 사람인가, 아니면 그저 호감가는 사람인가?: 둘 다 (매우 긍정이나 둘 다 같은건 내가 펜듈럼 볼때 응/아니오와 별개로 정해진 움직임이 있어서 볼 수 있음)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오네, 레스주 좋은 사람인가보다.
>>526 이건 추가질문 같으니까 봐줄 수 있겠음 그렇지만 여기서 아쉽게도 레스주가 특정한 그 사람은 레스주에게 딱히 별도의 호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거 같음 혹시 레스주가 팀플할때 좀 분위기나 의제...?를 주도하는 타입인가? 스레주 팀플은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레스주가 뭔가 좀 앞장서거나 추진해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봐 아마 그래서 레스주에게 호감을 품은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하고...그런데 이 사람에게는 그 페이스가 조금 안맞는 느낌? 레스주의 페이스가 자신의 페이스에 비해 빨라서 삐걱이는 인상을 받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 자체를 싫어하거나 그런건 아니겠지만 나하고 안 맞는 사람이겠다는 생각을 할거 같아보여서 아쉽다... 펜듈럼-이 사람은 레스주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가?no / 타로(7-kp역-3역) 점은 점이니까 잘 가다가 삐끗한 걸로 이해해줬으면 좋겠음 레스주는 분명 매력적인 사람일거당 좋은 인간관계 있기를 바랄께
>>529 ㅇㅇ근데 1레스에 써놨듯이 나는 언제...는 안봄 레노먼드에 시기를 보는 방법이 있긴 한데 이건 그냥 카드 숫자에 관련된 시기 끼워맞춘 느낌이라 맞는지 안 맞는지도 모르겠고 타로카드엔 시기가 딱히 대응되는 느낌이 아니라서. 누구...라고 해도 대략 이런 느낌일거야~하고 두루뭉실하게밖에 못봄 사실 이건 사주가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함(사주모름) 그래도 괜찮으면 어떤 사람과 연애하게 될까? 정도로 좀 변경해서 볼 순 있을거 같음
(타로연습기록용 메모) 타로카드로 시기를 보는 방법을 검색하다 보니 퀘스트 타로의 시기보는 법을 다른 타로로 적용해서 보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켈틱 크로스를 펼쳐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물론 타로리더로서 켈틱 크로스를 숙지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는 웬만하면 켈틱 크로스를 쓰고 싶지 않다 3카드로도 대충 볼 수 있으니까...? 그리고 특정 덱의 점술방법이 다른 덱으로 자연스럽게 치환될 수 있는지 좀 깊게 읽어봐야겠음 시기를 보는 법은 계속 찾아봐야겠다
>>532 아이쿠 그러면 앞에 내용들도 거의 못맞춘거 아닌가 싶은데ㅠ 그냥 재미로 봐줬다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줬으면 좋겠다 레스주도 좋은 하루!
>>534 미 미안하다 스레주가 바보라서 괜찮다는게 그대로 봐줘도 괜찮다는 건지 점을 볼 필요가 없겠단 건지 확실히 모르겠으니까 그것만 좀 확실히 말해주면 매우 고마움 그러면 535 먼저 달아주고 레스주도 바로 달아줄 테니까
>>535 레스주 되게...짧고 간략하게 나오는데 아직 들이댈 때는 아닌거 같음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평소처럼 지내는게 좋겠음 그러다보면 좋은 때가 올 거 같아 이 관계는 레스주가 지금 상대를 의식해서 다가가려고 노력하거나 어필하거나 할 단계는 아니고 다가갈 때도 레스주가 만들어내기보다는 좀 운빨을 탈거 같으니까 좀 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게 좋을거 같음 왠지 레스주가 직접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게 없어보이네 상황이 그렇거나 혹은 상대에게 주도권이 있던가 그런 느낌인가? 일단 운 자체는 좋아보이니까 연애관계로 이어지려는 노력보다는 인간적으로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면서 지내면 될 거 같아보임 잘되길 바람!(14-10-s10 역)
>>537 아하 그러면 레스주도 이대로 봐줌 근데 레스주도 진짜...확실하다 에너지가 뿜뿜하는 외향적인 사람의 느낌이 카드 세 장에서 우러나오고 있음 근데 좀 이 사람도...금사빠의 느낌이 있음 새로 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면을 잘 찾아내고, 그 긍정적인 면에 바로 호감을 갖는 그런 사람일거 같아 그리고 만약 누군가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 바로 맹돌진하는 그런 느낌의 사람일듯 아마 레스주가 연애를 하게 된다면 이런 사람이 아닐까? 하고 생각함 사실 타로로 마냥 미래를 보는건 나는 실력때문에 잘 못하기 때문에 얼마나 맞출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레스주가 좋은 사람을 만나기를 바라겠음(aw-2c-pw)
나는 오늘 이정도 열어놨으면 된 거 같아서 질문에 다 답했으니 이만 가려고 함 이번주 동안은 좀 자주올지도...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모두 좋은 하루
점 스레가 많아졌으니까 질문이 덜 들어올거 같아 느긋하게 조금만 해봐도 되겠지...1레스 잘 읽고 달아주면 나도 열심히 봐봄
>>544 1레스 잘 읽고 달아달랬더니ㅠ 1명씩 질문하라고 써놨잖아
>>543 레스주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내 점보단 레스주가 더 잘 파악하지 않을까 하고 매우 쫄리지만 이런거야말로 재미로 보기 좋지 근데 좀 재밌는 사람이네 인간관계에서 좀 다른 사람한테 데인적 있나? 기본적으로는 자기가 처음 보는 것에 대한 호기심도 강하고 망설임없이 다가가는 성격인데 좀 그러다가 이별이나 상실을 겪고 나서 몸을 사리는 느낌이 있어보여서...좀 후천적인 내향인인 느낌이 있음 원래는 좀 더 외향적인 사람이지만 자기가 겪은 경험이 그런 성향을 누르기 때문에 평소에도 좀 스스로를 억압하고 사는 느낌?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어보여 (0-c5역-s8역) 얼마나 맞을지 모르겠지만 레스주도 힘내서 상대에 대해 더 파악해보자 파이팅
>>546 아 그럴수도 있겠다 나도 미안 레스주는 543번 레스주가 피드백해주면 달아주겠음 근데 규칙은 규칙이라서 먼저 질문하는 사람 다 달아주고 10분쯤 기다릴 건데 그동안 다른 질문이 달리면 그 사람을 더 먼저 봐줄순 있음
>>549 이건 되게 읽기 어렵게 나오네 진짜 타로공부 열심히 해야겠다ㅠㅠ 레스주한테 연애상대로서의 관심은 그다지 없을거 같은데 이 사람이 보는 레스주는 자신의 현재 성향과는 많이 다른 사람일거 같아보임 기본적으로 외향적이고 좀...그런 느낌이 있어 사람이 투쟁적이라고 해야 되나 원하는 것을 위해서 서슴치 않고 타인과 경쟁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주변인의 지지를 받으면 그 사람들로 자기 파벌을 만드는 것도 거리낌없는 사람? 앞서 리딩한 이 사람의 느낌과는 다르게 좀 사람이 적극적이고...주변에 있으면 트러블도 많을거 같고. 그러다보니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이 사람과는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싶음(w5-qp역-14) 읽기 어려워서 애매하네, 맞았을지도 모르겠고...암튼 연애운 잘 트이길 빔
오늘 왜 이렇게...ㅠ 질문 정리가 안됨 1명씩 받기 어렵네 앞으로는 내가 이 사람 끝 다음질문 달아도 돼 이렇게 말해야 다음질문 다는 걸로 할까
>>553 아님 오늘 유독 이러는거 보면 내가 1레스를 거지같이 써서 그럴수도 있음 더 잘 읽히도록 고민을 해봐야겠음... 일단 지금 레스주 다 달아주고 질문 없으면 위에 한 명 더 봐주고 그러고 나서 질문 없으면 레스주까지 봐주겠음...
여기를 그냥...기본적으로 존나 좁은 타로 노점이라고 생각해주면 좋겠음 나랑 질문자 1명이면 꽉차는 그런 느낌으로...질문자가 나가야 다음 질문자가 들어올 수 있지 까탈스럽게 굴어서 미안하지만 나도 3카드로 보는 이상 한 질문에 대한 한계는 존재할 테고 그런만큼 추가질문이 있다면 그걸 받아주는 것도 맞다고 생각해서 좀 운영해보면서 내린 결론임 다들 이해해주면서 봐주면 나도 고맙겠음
위에 달린 질문들을 아예 무시하는 것도 미안하고...그래서 일단 시간을 두기로 했음 543번 레스주 질문엔 다 대답해줬으니까 5분 정도 텀을 둘께 그동안 새로운 질문이 달리지 않으면 544번 레스주를 봐주겠음
>>558 아니 레스주는 기다릴 필요 없음 질문 있으면 지금 달아
>>560 응/아니오로 끝나는 질문은 펜듈럼 돌리고 부가설명함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느끼고 있진 않을거 같음 인간적인 호감은 있을 거 같은데 굳이...레스주한테 접근할 만큼의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상대방은 연애를 한다면 아무래도 좀 다가가기 쉬운? 느낌의 사람을 원하지 않을까 함 아무래도 좀 허술함이 있으면 말 붙여보기 쉽고 그렇잖아 근데 레스주는 딱히 그렇진 않아보이는거 같아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 보이고 하니까 자기가 다가가도 이 사람의 눈에 차기나 하겠어? 같은 생각을 하면서 연애후보로도 두지 않는 느낌?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어렵네 상대방은 좀 쉬운 연애를 원하는거 같고 레스주는 쉬운 연애상대로 보이진 않을거 같음(ps역-5-21) 얼마나 맞을진 모르겠네 그래도 좋은 연애 하길 바라겠음 추가질문 있음?
아니다 이제 그냥 1레스 안 읽은거 같으면 내가 아예 무시할거임 ㅇㅇ질문 스루됐냐 이런 질문도 스루할거임 내가 알아서 할 거니까 그냥 다들 알아서 해라 위에 두 사람도 그냥...다음에 와라...아님 질문을 지우고 순서 기다려서 다시 질문 달던가
>>562 남사친->레스주->상대방 이런 구도임? 남사친의 존재가 좀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긴 할 거 같은데...그냥 레스주 본인에게 다가갈 이유를 크게 못 느끼는거 같음 카드점만으로 상대를 파악하는건 바보같은 소리긴 한데 나는 점괘만 보면 레스주가 좋아하는 상대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기 힘듬...이걸 뭐라고 설명하지 외로움 많이 타거나 현재 슬픔을 느끼는 등등 좀 그런 느낌의 허술함을 파고들어갈 수 있는 상대를 선호하는 느낌이 있어 근데 레스주는 그런 사람은 아니어보임(p10역-s3역-c7역)
질문 다 받았고 이제 1명 받음
???얘들아 이게 뭐임 나 존나 당황스럽다 새 레스 달렸다는 알림 하나도 못 받아서 내가 너무 화내서 아무도 안오는 줄 알고 나도 머리 좀 식혀야겠다 하고 다른 일 하고 왔는데... 암튼 늦어서 너무 미안하다 이런 일도 있을 수가 있는건가...일단 가장 위에 달린 568번 레스주 질문 봐주겠음 그리고 제대로 안 읽은 사람은 설명 이하생략
>>568 많이 기다리게 해서 너무 미안해ㅠㅠ 일단 봐주겠음 근데...레스주 뭔가 좀 되게 단호하게 나와 이건 내가 봐줄 필요도 없고 레스주가 해준 설명으로 다 완료가 돼버리는 질문임;; 카드만 보면 진짜 레스주한테 관심 많았을 거 같아 보이는데? 근데 당시엔 절대 티 안냈을 거 같음 티를 내면 안될 상황이었기 때문에 자기 마음을 숨겼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야 근데 진짜 아무리 낮게 잡아도 레스주한테 인간적인 호감도 많았을 거 같고 더 나갔으면 진짜 그린 라이트였대도 안 이상했을 거 같아 다만 표현을 하지 못하고 그냥 딱 레스주가 본 모습까지가 끝일 수밖에 없는? 뭔가 일선을 넘을 수 없고 섣불리 행동하면 안되는 상황이었을 거 같아보임 그래서 아마 기억에는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함(QC역-3C-PS 역) 이어지진 못한다고 하니까 많이 아쉬운 결과네 다른 좋은 인연을 만나기를 바라겠음 내가 너무 늦게 봐서 아마 레스주는 지금 답변 확인 못할지도 모르겠으니까 혹시 추가질문 있으면 스레 열려있든 말든 그냥 남겨줘 그럼 달아줄께
>>578 ㅎㅎ고마웡 근데 이제 레스주들이 신경 안써줘도 된다 내가 알아서 다 무시할거임 이제...일일이 말하는 것도 지쳤음 잘 읽고 달아주면 좋고 모르면 나한테 물어봐도 좋고 그런 것도 안하고 그냥 1레스도 안 읽고 질문부터 하면 나도 더 말해줄 건 없고 그런거지 뭐
답변은 달았는데 내가 넘 ㅜ기다리게 해서 추가질문이 바로 들어올진 모르겠어서 일단 보류해뒀음 답변 달았으니까 이제 1명 받음
>>582 오옹 질문해줘
>>583 아이쿠 차이가 꽤 나네 혹시 둘중 하나가 미성년자거나 그럼 내 개인적 가치관 때문에 좀 곤란한데...아니지?
>>586 그러면 상관은 없지! 근데 상대방이 지금 연애할 생각이나 상황이 아닐 확률이 좀 높아보이는데 전체적으로 현상유지를 의미하는 카드가 상당히 강하게 나와서 나는 이게 상대의 레스주에 대한 호감보다는 좀 상대방의 연애에 대한 생각? 그런 느낌으로 읽히고 있음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거 같진 않고 연애보다는 지금 본인의 상황과 인간관계의 유지에 더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보임 그리고 상대가 좀 새로운 자극? 그런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안정적이고 되풀이되는 일상...이런 것에도 애착이 있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는 그 사람의 상황에서는 기존의 요소보다는 새롭게 나타나는 요소 같은 느낌이라, 상대가 레스주에게 관심을 가지기에는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함ㅠㅠ(P4역-QP역-P3역) 어째 다 펜타클에 역으로 나오는게 희한하네...좋은 점괘는 아니지만 점은 점이니까 재미로 봐줬으면 좋겠음 혹시 추가질문이 있으면 해주고
>>588 와 나 이런 피드백 진짜 도움되고 좋음 어쩐지 펜타클밖에 안 나오더라...펜타클은 금전, 직업적 의미가 강한 카드들이라서 근데 언제쯤, 이라고 하면 이건 타로로 보기는 되게 어려운 질문이라서 펜듈럼을 어떻게든 열심히 돌려봤다 펜듈럼도 내가 잘 하면 일단 시기를 볼 수는 있을 거 같다 결과는 단발성의...긴 대화로 이어지지 않는 연락 정도만 주고받다가 한 8~9월 쯤이면 그래도 좀 긴 의미있는 연락을 할 만큼의 시간은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되는데 이런 점괘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이제 추가질문 답변까지 끝난거 같으니까 1명 받음
>>594 나는 나한테 학업운 물어보는 사람 볼 때마다 걱정이 된다...ㅠ 학업운은 맨날 진짜 뻔하고 당연한? 타로 안봐도 되는 그런 내용만 나와서 레스주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음 그리고 내용적으로도 그렇게 좋은 결과는 아니라서 미안해진다 기말이 어렵게 나오는건 진짜 기정사실인데 레스주의 현재 학업성취도가 기말고사의 난이도에 비춰보면 낮은 편으로 보임...뭔가 성적도 오르지 않고 정체되어있는 시기 아닐까 싶어보임 그래서 기말에 한정해서 보자면 지금부터 최대한 열심히 준비를 해야 될 거 같음 사실 아무리 준비를 해도 원하는 점수를 얻는게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서 그냥...죽어라고 해야 된다...괜히 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같이 자기 실력을 어중간하게 긍정하지 않는게 좋겠음 근데 본인도 이미 자기 공부하다가 자주 무력감을 느낀 적이 있을 거 같아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지도...자기 실력을 인정하고 죽어라고 공부하라고밖에 말을 못하겠음(kc역-nc역-s8역) 학업운과 진학운은 사실 조금 다른 거긴 한데 뭐 이걸 일일이 구분하는 것도 까탈스러운 짓이라서 다시 펼쳐보는게 좋겠음 그런데 희한하다 대학운은 상당히 좋게 나오네 인내하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계속 자기 실력과 실적? 학업의 결과? 암튼 그런걸 쌓아가는게 좋겠음 원하는 대학엔 들어갈 거 같다고 나오는데(8-3p역-6) 대학운은 맞았으면 좋겠다 사실 모든건 노력이 최우선이니까 시험 잘보길 바라겠음 추가질문 있으면 해줘 좀 기다리겠음
>>595 와 개맛있겠다.....개맛있겠다...나 지금 이 레시피 보고 지능 박살나서 개맛있겠다밖에 말 못하는 사람 됐음 작은 사이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어도 되나? 우리집 냉장고 코딱지만해서 투게더 사이즈 넣을 자리도 없음ㅠㅠ
이제 답변은 끝난거 같으니까 다음 질문자 1명 받음 앞으론 그냥...내가 이렇게 매번 쓰겠음 이게 서로 편한거 같음
>>598 사실 나는 존나 옛날 사람이라서 입시나 진학...이런 부분의 이야기에 매우 약하다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고 흘려넘겨 원래 점은 리더의 타로실력만 아니라 다른 지식들도 필요한 거니까 그게 부족한 리더의 답변을 믿진 않았음 좋겠음 나는 연습중이기도 하고..열심히 하면 잘 되겠지! 힘내 그래도 대학운은 좋게 나왔으니까 그대로 좋은데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601 사과할 필요는 없음 이전에 좋아하던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접은게 정말 맞는지? 하는 의문이 조금 든다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 생각이 없는게 이전의 기억에 좀 매몰돼있어서...인 느낌이 있어 근데 그것도 그냥 매몰이 아니라 좋아하던 사람과 잘 되지 못했다는 상실감에 좀 초점을 맞춘?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인연이 옆에 와도 시선을 안주는거임 지금 자기가 이루지 못했던 것에 대한 기억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대로 있으면 뭐가 되질 않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좀...객관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그 뭐지 다이어그램처럼 내게 지금 연애가 필요한가? 내가 지금 연애를 할 수 있는 상태인가? 등등을 좀 다방면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으면 현재 본인의 상황에서 탈출하는게 우선일 거 같음(c5 역-5-s7 역) 나 며칠 전에 읽은 만화가 있는데 거기서 운이라는건 불확정성이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이 끌어올 수 있는 요소들에 기반한 불확정성이라고 말한 부분이 있음 연애운이라는것도 결국 레스주가 연애를 할 수 있는 상황/상대를 모두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오는거임 레스주가 자기 운을 끌어올 수 있기를 바라겠음 추가질문 있으면 하고 아님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가겠음
>>603 없을 거 같아 보이는데...질문하셈
>>605 헉 레스주 잠깐만 나 지금 갑자기 좀 급한 연락을 들어서 그러는데 나가봐야 될 수도 있음 혹시 늦게라도 괜찮으면 기다려줄 수 있어? 내일 아침까진 무슨 일이 있어도 달아줌
>>605 내일 아침까진 달아준댔지만 생각해보니까 나 내일 부산가야 돼서 못 달아주는구나 오늘 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지어야겠음 내일은 못오겠지... 그리고 점괘는...카드 자체는 좋게 나왔지만 마지막 카드 때문에 좋지 않은 해석이 되는 케이스겠다 레스주는 상대방과 장기연애하는 내내 정말 즐거웠을 거 같음 서로 맘이 잘 맞는 좋은 연인이었을 거 같아 그런데 권태기가 계기가 돼서 평소라면 안 했을 말을 하고, 반응하지 않을 말에 반응하는 등 둘다 기세를 타버려서...정신차렸을 때는 이미 늦은 느낌으로 굴러가버리고 헤어진거 같아보임 그런데 모든 일에는 끝이 있고 그것이 두 사람에게 만족스럽진 않았겠지만 이 또한 하나의 결말인거임 서로 헤어지면서 감정에 종지부를 찍어버렸기 떄문에 이제 와서 재회를 하고 다시 관계를 복구시키려는 건 끝나버린 일에 뭔가를 덧붙이는...사족이 될 수 있음 이 비유가 적합할지 모르겠지만 이미 끝나버린 이야기에 무엇인가를 붙이더라도 그건 이미 한 번 결말을 본 것이고, 거기에서 이어지는...덤에 지나지 않음 지금은 관계의 결말을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함(c3-7-21역) 점괘가 좋게 나오지 않은 부분이 미안하지만 점은 점이니까 깊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본인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선택하길 바람
지금 열면 볼 사람 있으려나...평일 오후라 없을 것도 같은데 한 번 열어봄
>>612 피드백 없어서 지움
얘 얘들아 미안 나 지금 밥먹고 있음 밥 다먹고 바로 614번 레스주 다 답 달아줄께 >>616 >>617 둘다 고마움 616번 레스주는 잘 기다려봐봐 나 밥먹고 와서 답 달아주고 나면 한 명 새로 받는다고 써놓을 테니까
>>614 선생님들 덕질이라니 선생님 굿즈를 만들거나...그런걸까? 이러고 있는 바보 스레주이다 아니 근데 레스주 열심히 하는 좋은 학생일거 같은걸 전체적으로 선생님이 레스주에게 받고 있는 인상이 상당히 진취적인 느낌임 선생님이 보는 레스주는 처음 겪는 일도 겁먹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바로 도전해보고 기운넘치는 학생일거 같아 물론 그러다가 실수하기도 하고...잘하겠다는 욕심이 많아서 삐끗하기도 할 거 같음 근데 전체적으로 전망밝은 좋은 학생? 그런 느낌일 거 같음(0-p6역-17) 조언은...사실 조언은 레스주 주변의 사람들이 더 잘해줄 수 있겠지만 타로는 재미니까! 본인의 역량이나 행동과 상관없이 운이 좀 안좋게 작용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본인이 닦고 쌓아온 것을 기반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거 같음 그리고 과감함이 중요하게 작용할 거 같음 무슨 일을 할 때는 과감한 추진력을 발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10역-3-7) 추가질문 있으면 받고 아니면 다음으로 넘어감
>>622 아하ㅋㅋㅋ 엄청나게 건전하고 긍정적인 덕질이잖아 학교생활 잘하고 성적도 잘 받고 승승장구하기를 바람!!
이제 다음질문 받아도 될 거 같음
>>625 현재의 관계는 자연스럽고 괜찮아보이니까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거 같아! 그런데 방학때 공연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다가갈 만한 시간이 없지 않을까 걱정스러움 공연 연습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들이 겹치면서 겸사겸사 썸을 탄다는 선택지가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을거 같아보이는데 공연 연습만으로도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정말 이 사람을 좋아한다면 공연 연습과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을 그냥 별도로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있다 연습할 땐 연습 빡세게 하고 대화를 나누거나 하는 건 좀 따로...시간을 낼 수 있도록 해야 관계진전에 조금 더 좋을 거 같은 느낌이 있어 그게 안될거 같으면 좀...어려울듯(pc-7역-s8역) 추가질문이 있으면 말해주고 아니면 다음 질문받음
>>627 아차 그걸 써놨어야지 바보같이 자연스럽고 괜찮아보인다고만 써놨네 관심있을 거 같음 그린라이트...그런 느낌...펜듈럼이 신나게 돌아가는데 결과만 보면 잘될 거 같당 점대로 되면 좋겠네
좋아 이제 다음 질문 받음
>>631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하니까 성인과 미성년자 간의 짝사랑인가 싶어서 일단 물어는 봄 그런 경우라면 나는 도움을 줄 수가 없어서...
>>634 ㅇㅇ쏘리 근데 매번 다른 레스주들도 나이차 많이 난다고 할때 확인은 하고 가는 거라서 이해해주길 바람...아무래도 내가 부정적이면 점볼때 영향이 갈 수도 있고 해서 조심스럽게 아주 나중에라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해보는데 당장이나 가까운 미래라면 상당히 어려울 거 같아 보이네 레스주가 공적이라고 미리 설명해줬는데 그 부분이 진짜 강하게 작용할 거 같아 상대가 레스주보다 우위에 있고, 레스주에게 지시를 내리거나 리드하는 느낌인데 조심스럽게 좀 직장상사 같은 느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상대방이나 레스주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공사구분이 확실한 성격이라서 공적이라는 부분이 영향을 매우 크게 끼칠 거 같음 그 상태에서는 누가 누굴 좋아한다 아니다가 의미를 가지지 못함 그래서 아마 그 상태를 변화시키지 못하고 쭉 지금 이대로 유지될 거 같아(ks-21 역-p7) 좋은 결과로 나오진 않았는데 점은...점이니까 그냥 흘려넘겼으면 좋겠음 그리고 마지막의 p7은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레스주에게는 관계를 성사시킬 수 있는 역량이 있으니 그걸 키워나가며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엿보면 된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음 레스주의 연애운이 좋게 작용하기를 바람
>>636 상당히 공적으로...만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거 같음 뭔가 레스주가 현재는 좀 상대와의 공적인 자리에서 갈팡질팡하면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하는 느낌인데 그렇더라도 앞으로의 가능성을 믿고 긍정적으로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다 연애상대...로서의 관점으로 보기는 어려울 거 같음(c7-ap역- p7)
>>638 아니 상대가 보는 레스주가 저렇다고
어 일단 631번 레스주 더 질문은 없는거 같고 질문 하나 받을께
>>643 우선 과탑이면 그동안에도 정말 잘했겠는데?! 멋있다 레스주 그리고 카드 3장을 뽑는데 첫 카드부터 먼저 일단 쉬어라가 나오고 있음 일단은 시험결과나 중압감을 내려놓고 기분좋게 좀 쉬는 것도 중요하겠음 성적 자체는 레스주가 원하는대로 잘 나올 거 같아, 그런데 뭔가...학점이 잘 나오는게 문제가 아닌 느낌이다 뭔가 여기까지는 당연히 잘 쳐야 된다?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는거 같아보여 그래서 시험을 잘 치더라도 본인도 그리 기쁘지 않고 주변에서도 큰 반응이 없는 느낌...아마 이 다음부터 더 어려운 과정으로 나아가기 때문인가 싶음 그래서 레스주 본인이 본인의 성과를 스스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겠고, 앞으로 어려워질 학업과정을 앞에두고 좀 편히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좋을 거 같음. 앞으로는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힘들수도 있을거 같은데 마음을 편히 먹고 나갈 수 있도록...휴식을 가져주고 여유있게 나가도록 하는게 좋아보여 좀 횡설수설인데 이번시험은 잘쳤을거 같다 근데 이제부턴 더 어려운 거 하겠네 맘대로 안돼서 힘들거 같은데 릴랙스하고 가자 이런 내용을 말하고 싶었음(s4-s6역-w2역) 학업점에서 보통 잘 안나오던 카드들이 나와서 조금 헤맸는데 레스주 본인의 능력을 믿되 너무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고 여유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겠음 힘내!
스레주 오늘은 좀 많이 한거 같지 않은지?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오랫만에 동숲이나 하러갈 것이다 질문하고 같이 놀아준 레스주들 고마워 다음에 또보자!
조금 짧게 열 거 같지만 일단 한 번 열어볼까
>>650 펜듈럼으로 이자택일을 해본 결과로는 일단 구면이라고 나오네 근데 구면이래도 레스주 노력 없이는 연애로 이어지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 같은 상대임 오히려 좀 편한 사람인가? 친해지고 썸을 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서 기존에 이미 어느정도 친분을 쌓았기 때문에 굳이 이 사람과 친해지려고 노력을 이렇게까지? 하고...태만해질 수 있는 상대가 아닐까 싶어보임. 현재 상대와의 사이에는 썸...비슷한 것도 없을거 같아보임 좀 사무적이고 건조한 관계가 아닌가 싶어보이네 좀 사람과의 사이에 거리를 두고 경계심이 강한 성격이라서 썸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이 어려울 거 같아보이는 상대다(aw역-12역-ps) 추가질문이 있으면 달아주고 아니면 다음사람으로 넘어감
>>653 타로로 뭔가를 본다는게 미래예지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음 지금 레스주의 상태대로라면 이 사람이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라는 느낌으로 봐주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음 일단 펜듈럼으로 보니 전 애인일 가능성은 없는거 같고 굳이 말하면 그 친구 쪽이 조금 더 가까울거 같음 점으로만 봤을 경우 그 친구가 레스주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보이는데 현재처럼 친구상태가 아닌 다른 관계로 바뀌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함 근데 그걸 본인의 상상? 정도로만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느낌이 있음 ㅇㅇ랑 이런 사이가 되면 어떨까? 하다가도 그냥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생각으로 묻어버리는 느낌...그래서 본인 마음을 딱히 드러내진 않을 거고 그걸 그렇게 진지한 걸로 생각하지도 않는 상황인거 같음 굳이 말하면 조금은 긍정적이긴 한데 본인이 자각없이 흘려넘기고 있으니까 큰 의미는 없을듯(13-c7-nc 역)
ㅎㅎ좋았어 질문할 사람 혹시 또 있으면 한 명 받음 +오늘은 질문이 별로 없는거 같으니까 나도 그냥 놀러가야지 다음에 옴!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오프를 열림/닫힘으로 바꾸기로 했음 이러면 알아보기 쉽겠지 한 명 받음
>>660 ? 아니 레스주가 맞음 질문해줘
>>659 >>660 아직은...레스주한테 관심있다 없다를 말할 시기는 아닌거 같음 근데 레스주랑 다른 친구랑 같이 어울려서 노는걸 좋아해서 레스주랑 친하고 좋은 친구라는 자각은 분명히 있을 거 같아보임 그런데 최근에 혹시 싸웠을까? 잘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혼란스럽고 실망하고 있는 감정이 느껴지는데 기존 관계에서 충돌이 있거나 속상한 말을 들었거나 하지 않았을까 싶어보여서...카드만 보면 조심스럽게 레스주랑 좀 충돌이 있지 않았나 하는 느낌도 있고 그러하다 왜 갑자기 이런 카드들이 나오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런 이유로 인해서 좀 소외감을 느끼고 거리를 두고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있어...(c3-w7역-s3역, 보조카드-9) 레스주 질문만 보면 무난하고 괜찮은 관계인거 같은데? 싶은데 카드들이 자꾸 이렇게 나오는 이유를 나도 모르겠다 아마 점이 안맞는거 같아...리더랑 질문자가 안 맞는 경우도 있을 테니까 점 내용에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신경쓰이면 다른 리더한테 가서 다시 질문하는 것도 방법일거 같음 일요일 저녁에 면목이 없네 미안ㅠㅠ
>>665 사전정보까지 있으면 더 맞게 나와야 되는데 카드가 왜 이렇게 뽑혔는가 싶네ㅠ 근데 그렇다고 나온 카드 의미를 무시할 수도 없고...아마 여기서 액땜하고 더 잘 지낼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 까 생각해봄ㅠㅠ 나도 굳이 말하면 구썸남...의 존재 외엔 불안요소가 없는거 같아서 그건가? 싶긴 했는데 안 맞는 점을 너무 끼워맞추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을거 같아서...내가 100%로 맞추면 연습을 할 필요가 없기도 하지 아무튼 점은 신경쓰지 말고 짝남이랑 잘되면 좋겠다 파이팅!ㅠㅠ
첫점부터 거하게 틀렸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또 한 명 받음
>>669 이제부터는 카드를 설명해볼까? 싶기도 하고 해서 한 번 설명방법을 바꿔볼까 싶기도 함 레스주의 경우엔 완드7-펜타클3-완드6 역이 나왔는데 우선 첫 완드 7만 보자면 그 공식부분만 가지고 말하자면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단 부분을 의미하는거 같음 완드 7의 경우 임기응변의 요소를 상징하기도 하는데 이건 레스주가 그 공식을 확실히 숙지하고 쓴 것인지에 따라 선생님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걸 보여줌 이 학생이 기초는 잘 닦고 쓴 건지 아니면 기지도 못하면서 뛰려고 하는지 혼란스럽게 평가될 수 있는거지 근데 다음에 나온 펜타클 3의 경우엔 숙련된 노동이라는 의미가 있으니까 여기에서는 레스주가 기본 개념과 다른 프로그래밍 등을 잘 숙지한 상태에서 그 공식을 썼다는걸 의미할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완드6이 역으로 나와도 큰 문제는 없이 작용할거임 완드6은 애초에 성공과 승리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게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해도 큰 의미는 없음 그래서 아마 레스주가 발표를 잘 한다면 이 학생은 이미 기초지식이 잘 잡혀 있는 와중에 자체적으로 심화과정까지 공부했다, 라고 긍정적으로 평가될 거 같아보임 이번엔 카드가 일관적으로 뽑혀서 읽는데 문제가 없었네 점대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
>>671 ㅇㅇ잘됐으면 좋겠다 파이팅!
좋아 이제 12시도 다돼가고 하니까 1명만 더 받아봄
>>674 상당히 확고하고 어렵게 나오네...레스주의 경우엔 완드 에이스 역-죽음-컵 에이스가 나왔왔는데 완드 에이스의 경우 본래는 활력과 의지 등을 나타내는 완드에서도 가장 원론적인 카드인 만큼 불이 의미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얼마나 본인이 대처할수 있느냐를 의미하게 됨 아마도 좀 금사빠? 의 느낌이 있는거 같음 갑작스럽게 상대를 좋아하게 됐지만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고 엉뚱한 곳을 헤매는 느낌이 있음 그리고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의지도 좀 부족해보임 그렇기 때문에 죽음 카드가 나온거 같아, 죽음은 문자 그대로 죽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현재 상태의 종결 등을 의미하기도 함. 그래서 이럴땐 과감하게 기존의 자신을 버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레스주는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머무르고 싶어하고 그래서 상대에게 다가가려면 기존의 자신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거 같은데 부끄러워도 과감하게 상대에게 다가가보거나, 현재의 스타일을 바꿔보거나 하는 식으로 지금의 모습에 변화를 주는게 좋을듯? 마지막에 나온 컵 에이스는 레스주의 감정상태를 뜻할거 같아보이네 이게 상대에게도 영향이 가는 형태로 나타난다면 레스주의 마음에 상대가 반응해서 좋은 관계로 이어진다, 라고 해석할 수 있지만 앞에 말했듯이 자신에게 변화를 주지 않아서 상대에게 레스주가 인상적으로 남지 않은 상태라면 호감만 가지고 관계를 이어가려고 하다 좌절하는 결과가 될 수 있을 거 같음 부끄러움 등으로 주저하지 않고 대담한 시도 등을 하는게 좋을 거 같음 힘내서 좋은 관계 구축하길 바람
>>676 카드를 집어넣어버렸구만... 일단 펜듈럼만 돌렸을 때는 지인으로 본다...쪽으로 흔들리네
>>678 내가 카드 넣었다는걸 알고 예스노로 볼 수 있는 질문만 해주는 것인가 친절한 레스주 눈치 못챘을 거 같아보임
마지막 질문이라고 했으니까 나는 이제 스레닫기 선언을 한다 이 밑으로 내가 다시 오기 전까지 질문 달지 않았으면 좋겠음 근데 점보러 온 사람 말고 그냥 타로에 관련한 궁금한 점? 그런건 내가 아는 한 대답해줄 수 있을거 같음 같은 덕질을 하는 동료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오랫만에 와서 좀 머쓱하지만 한 번 열어볼까...한 명 받음 오늘은 선복채를 받을 건데 펜듈럼 연습을 위해서 예스/노 혹은 둘 중 하나의 선택지로 대답할 수 있고 바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질문을 하나 해주면 고맙겠음 ex) 나는 성인일까?/내가 오늘 점심을 먹었을까? 등등
>>684 자신있게 대답해볼까...성인이 아니다!
>>686 앗싸! 질문해주셈
>>688 아이쿠 근데 레스주 같은 질문 얼마 전에 한 적 있지 않음? 위에 질문이랑 아이디가 일단 같아서 물어보는 건데 아이디 겹칠수도 있으니까 확인해본다 점의 경우에 상황이 변하지 않았을 때 같은 질문을 여러번 하는 건 좋지 않아서...
>>691 속마음이랑 관계흐름이니까 세부적으론 다르다고 할 수도 있긴 하겠다...그러면 괜찮을거 같으니까 그걸로 봐줄께 그리고 오히려 앞의 질문은 돼도 건강운은 안됨 왜냐면 1레스에 써놨듯 건강 문제는 병원에 가야 하기 때문이지
>>693 ㅎㅎ그럴수도 있음 그런데 나는 왜 레스주 연애점은 매번 이렇게 못 맞추는 건지 모르겠음 카드를 보고 벌써 자신감이 없어져간다...우선 나온 카드는 순서대로 소드9-펜타클 10 역-킹 오브 완드 역으로 나왔는데 소드 9는 보통 곧 다가올, 아직 모르는 것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등을 의미하는 카드임. 이 카드가 레스주의 연애 상황에 적용될 경우엔 레스주가 이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품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 이런 두려움 등은 오히려 현재 상황에서 잘 대비해두면 위기를 넘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마냥 나쁘다고 할 것은 아닌데 뒤에 펜타클10의 역이 나와버림. 펜타클 10은 보통 자기가 일상적으로 쌓아온 것이 결실을 이루는 카드인데 이게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의미가 희박해져서 결실에까지 이르지 못하는 상태인거임 종합적으로 보면 레스주가 두려움을 품고 있기 때문에 이 관계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그냥 상대와 일상을 보내는데만 만족해버리고 그게 당연한 상태가 되면 상대는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인식하기 힘들어짐 그리고 마지막의 완드의 킹의 경우, 자신의 스탠스를 관철하는 사람을 주로 의미하게 되는데 앞에서 말한 상황을 그대로 관철하게 돼버리면 아무래도 관계가 연애 쪽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워질 위험이 있지 계속 우리는 좋은 친구야! 로 머무르게 될 위험이 있어보임 관계흐름을 보면 상대가 레스주에게 먼저 다가오지는 않을 거 같은 결과인데 레스주가 상대에게 먼저 어필하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먼저 행동을 취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저번에도...점이 안 맞은 편이었으니까 이번에도 너무 염두에는 두지 말고 레스주가 파란불인거 같으면 그게 맞을거임 힘내서 연애성취하면 좋겠네 추가질문 있으면 해주고 아니면 다음 질문자 받음
>>695 음...지금 봐주는 레스주가 추가질문이 있나 확인중임
이게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결과는 뚱뚱해지는데 그만큼 점을 잘 봐주고 있나? 하면 그건 의문이고 근데 부끄럽더라도 내가 해석을 계속 하고 남에게 설명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 되니까...이걸 안하니까 현실에서 누가 봐달라 그러면 어버버밖에 못하잖아ㅠㅠ
>>697 ㅇㅇ35분까지 기다려볼 테니까 그때까지 없으면 한 명 받을거임
한 명 받음 선복채 질문 먼저 해줘
>>701 >>682 읽고 선복채 먼저
>>704 솔로일거 같음
>>705 레스주가 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느낌이니까 힘내길 바람 레스주도 좋은 하루!
>>709 일단 펜듈럼으로 남자일까 여자일까를 물어봤을땐 여자가 나왔네, 여선생님일 가능성이 있겠다 그리고...레스주의 경우엔 컵 에이스-완드9 역-킹 오브 컵이 나왔는데 일단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우선 감수성을 나타내는 마이너 아르카나인 컵 중에서도 에이스가 나온 경우 이는 이 사람의 풍부한 감수성을 통해 주변 사람들을 화합시키고 통합시키는 이미지가 있음 아마 순수하게 학생들을 좋아하시고 본인의 마음가짐을 학생들에게도 전하고 싶어하는 사람일 거 같아, 근데 문제는 바로 옆에 완드9 가 역으로 나왔는데 완드 9는 보통...역경이나 장애물을 의미함, 그리고 이게 인간관계나 집단 내에서는 특히나 집단 내의 분열이나 장애물을 의미하기 때문에 앞서 말한 이 사람의 이상적인 부분이 이런 장애물에 부딪쳐 곤경을 겪을 수 있을 거 같음, 그렇게 돼서 같은 컵이더라도 이상적이고 순수한 컵 에이스에서...노련하고 교활한 킹 오브 컵으로 바뀌는 느낌이 되어가겠다 여전히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그러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그런 감수성으로 잘 선동하고 이끌어서 자기 계획하에 두는 이미지로 변하는거임 그래서 카드만 읽어봤을땐 조심스럽게 레스주네가 첫 담임일 수도 있겠다 싶음 거기서 좌충우돌하면서 노련한 선생님이 되는거지... 근데 뭔가 쓰고 나니까 무슨 학원드라마물 설정같이 써져서 면목은 없네 그래도 좋은 선생님일 거 같아보임 추가질문 있으면 받음
>>711 이게 타로로 볼 수 있는 질문일까 생각해보면 아닐거 같은데...펜듈럼만 대략 돌려본다 요즘도 이과문과 나누나...? 만약 그렇다면 과목은 문과쪽일 거 같고 나이는 40대 이하일거 같음 근데 이걸 점으로 봐야하나...? 맞지도 않을 거 같은데ㅠㅠ
>>713 안맞는 점을 말할까봐 항상 겁을 먹곤 해서 나도...근데 그랬다가 펜듈럼이 엄청 부정적으로 돌아갔으니 나도 내 점 결과를 더 자신있게 말해야겠다 나도 놀아줘서 고마워!
한 명 더 받고 싶긴 한데 내가 지금 갑자기 친구 점을 쳐주러 가야 됨 한 9시 이후에나 올거니까...그때나 질문받겠음
>>717 내가 와서 질문 받을떄 질문이 바로 달리면 그 질문자 먼저 봐주고 레스주 추가질문 봐주겠음 만약 질문이 바로 안 달리면 추가질문 먼저 봐주고
조금 빨리 끝났음 1명 질문 받음 만약 5분 이내로 질문 안 달리면 >>717 레스주가 추가질문 해주면 됨
아이고 내가 또 말을 안 달아놨네 오늘은 선복채 받는 날이다 >>721번 레스주는 >>682번 읽고 선복채 질문 달아줘
>>726 안먹었을 거 같음...펜듈럼은 안먹었다고 하는데 날씨가 더워서 자신이 없군 나같으면 먹었을 텐데
>>728 틀려버림 흑흑 근데 맛있었겠다...일단 선복채를 받았으니 윗질문에 대답하겠음
>>721 사실 선복채를 틀리면서 시작해서 신뢰도가 팍 깎인 것은 알지만 그래도 펜듈럼은 좀 병행하게 될 거 같음 펜듈럼- 성인일까 아닐까?: 성인임 / 번호를 딸 수 있을까? : 딸 수 있음 원래라면 성인이랑 미성년자간의 점은 안봐주지만 이건 펜듈럼이 성인이라고 했을 뿐이지 사실여부가 확인된 게 아니기 때문에 내 신조랑은 무관하다고 생각해서 계속 점을 보겠음. 타로로는 나이트 오브 컵-퀸 오브 펜타클-전차 역의 세 장이 나왔네 맨 앞의 나이트 오브 컵의 경우 타인에게 자신의 마음이나 신앙을 전하는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질문의 경우 이 카드가 나왔다는건 상당히 긍정적인 뜻으로 작용하겠음 레스주가 상대에게 자기 감정을 전달하고 그걸로 상대에게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작용하기 때문에. 그런데 다음의 퀸 오브 펜타클은 연애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도 있음 이 카드는 자신의 실리를 따지고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임 또한 자신보다 기반이 취약한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며 자기에게 종속시키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기 때문에 만약 상대방이 레스주보다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입장에 있는 사람일 경우엔 좀 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음 그리고 전차의 경우 부정적으로 작용할 때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불통에서 오는 오해와 무관심, 편견 등을 의미하기도 함 전체적으로 볼떄 번호를 따려면 어렵잖게 딸 수 있을 거임 하지만 상대가 레스주를 진심으로 대할지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해보는게 좋을 거 같음... 카드만 보면 나는 상대의 번호를 따는걸 권하진 않겠지만 위에도 써뒀으니 점은 재미로 보는 거고, 나쁜 결과를 진지하게 받을 필요는 없음 레스주가 생각해보고 판단하기를 바람...애초에 이걸 진지하게 보게 되면 나는 카드 3장만 뽑아서 본적도 없는 애먼 알바생을 비난하는 사람이 되는 거기도 하고 말이야ㅠ 추가질문이 있으면 해주면 되고 아니면 다음 질문 받음
>>732 추가질문은 먼저 한 질문에 추가적인 설명이나 질문이 필요할 경우 받는 거라서...내가 한 사람의 여러 질문을 계속 받고 있으면 다른 사람의 질문을 받을 수는 없기 때문에 추가질문으로 한정해둔거야, 미안하지만 그건 또 다음기회에 봐줄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타로와 별개로 이런 경우에 연애운 봐주면 거의 일단 남자를 만날 일이 없으면 그런 일을 만들어야지! 하는 식으로 나오긴 함
>>734 ㅇㅇ나중에 인연이 닿으면 다시 봐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
>>724 추가질문 해주면 될 거 같음 이제
>>738 오 확고하네 펜타클 3역-펜타클 9-컵 7역으로 나오는데 펜타클 3은 전체적으로 일상적인? 수수한? 그런 느낌을 주는 카드거든 그래서 여기서는 그 오해가 그렇게 심각하거나 비일상적인게 아니라는 뜻을 의미할 거 같아 그렇게 오해가 크지 않은거 같네 그렇기 때문에 펜타클 9의 신중함, 성공 등의 키워드가 거기 더해지면 그리 크지 않은 오해를 레스주의 신중한 설명이 바로 풀어낼 수 있다는 걸 뜻하게 되지 그런데 컵 7이 마지막으로 좀 문제가 되네...컵 7의 키워드는 환상임 현실적이지 않은 상황을 의미하게 되기 때문에 오해가 풀리더라도 그렇게 가까워지지는 않는? 느낌이 있음 그냥 ㅇㅇ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어보임
>>741 전에 점도 안 맞았으니까...이번에도 안 맞을 수 있는 거지ㅠ 오해가 풀리고 계속 친구로 지내다 보면 더 가까워질 수도 있는 거고 타로로 보는 미래라는건 언제나 가역적인 거임 지금 상황대로라면 이렇게 될 거 같아보여! 라고 말하는 거고 그 결과에 이르는 과정이 바뀐다면 당연히 결과도 바뀌는 거니까 심각하게 보지 말어
>>743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
오늘 좀 많이 보지 않았나?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명만 받겠음 질문자는 선복채로 내가 펜듈럼으로 맞출 수 있는...이지선다형의 질문을 하나 던져주고 바로 맞았는지 대답해줄 수 있어야 됨 내가 오늘 밥 먹었을까? 같은걸로
>>746 키울거 같음! 그런데 혹시...두마리 이상인가?
>>748 왜 다 틀리지?ㅠㅠ 첨엔 맞다가 다 틀림 엉엉 아무튼 복채를 받았다 신뢰도가 하락한거 같지만 그래도 괜찮으면 질문해줘!
>>750 완드4-교황 역-페이지 오브 펜타클 역으로 나왔네 우선 완드4가 긍정적이고 좋다 만약 올 한해 레스주가 원하고 추구해왔던 것이 있다면 하반기는 그것의 실현을 이루는 기간이 될 거 같아보임! 그렇지만 바로 다음에 나오는 카드가 교황의 역위치이기 때문에 교황의 부정적인 의미인 좁은 시야, 아집에 사로잡힘 등이 발목을 잡게 됨 그렇기 때문에 큰 결실을 맺게 되겠지만 오히려 그 결실 때문에 자기과신이 생기면서 주변을 보지 못하고 자기만의 생각에 사로잡히는 문제를 겪을수도 있겠음 이런건 주의해서 안 그러도록 하면 해결되는 문제니까 걱정하지 말고 무엇인가 해냈다고 방심하지 않으면 되겠음 그리고 마지막의 페이지 오브 펜타클의 역도 경고의 의미가 강할텐데 결실을 이뤄냈다고 해서 스스로의 능력을 과신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단 부분이 되겠음 이럴경우 본인이 성과를 거둬 얻은 신뢰가 바로 뒤집힐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지 요약하자면 남은 한 해는 하고 있던 일을 이뤄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만해서는 절대 안된다. 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음 점 앞의 내용이 맞길 바라면서 레스주가 좋은 하반기를 보내길 바라겠음 추가질문이 있으면 말해주고 아니면 이제 스레 닫음
>>752 조심스럽게...연애 관련이 아닐까 싶음 연인 역-소드 10 역-소드 2 역으로 나왔는데 아무래도 앞의 연인이 강한 느낌이네...
>>754 나도 그랬으면 좋겠음 레스주가 원하는게 이루어지고 좋은 모습으로 후기 써주면 좋겠다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
되게..오랫만에 왔네;; 언제나처럼 1명씩임 오늘은 그냥 평소처럼 피드백 복채 받을 거고 피드백할 게 없으면 그냥 확인했단 말이라도 남겨주면 됨
미쳤다......나 이래놓고 낮잠잤어 어쩐지 꿈도 잊어버린 것에 대한 꿈을 꿨는데 이거 때문이었구나ㅜㅠ 질문 달아줘서 고맙고 대답은 6시에 달아주겠음ㅜㅠ >>759 1명씩 받으니까....윗사람 답변 단다음에 질문받을거임
>>761 ㅎㅎ 이해해줘서 고마움 근데 이전에 물어본 사람이랑 같은 상대가 맞나? 위에서 해준 질문을 보면 전화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했었는데
>>763 어이쿠 그렇구만ㅠㅠ 우선 이번달엔 해당 덱의 해설서를 웨이트랑 같이 참고해가면서 볼 예정이니까...조금 평소랑 다를지도 모르겠음 첫번쨰로 나온 카드는 나이트 오브 컵인데 이 덱에서의 뜻은 이상적인 연인, 축복을 위한 모험 등을 의미함. 상대방이 레스주를 매우 매력적인 상대라고 느끼고 있다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그렇다고 이 사람이 먼저 레스주에게 다가오지는 않을 거 같음 왜냐면 나이트 오브 컵은 웨이트에서 일반적으로 상대와 가까워지기 위해 준비하고 판을 깔아야 된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이지 아직 레스주를 파악해가는 단계가 아닌가 싶음. 그 다음으로 나오는게 컵 7이네. 컵 7은...이 카드에서는 혼란과 많은 선택지, 또는 지연의 필요성 등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앞의 카드랑 연관지어서 볼때는 더욱 본인이 먼저 행동하지는 않을 거 같아보임 현실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환상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자기의 레스주에 대한 마음 같은걸 부정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고 봄 그래서 마지막에 절제 카드가 나오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에게 너무 빠르게 다가가는 것을 싫어하거나 관계를 천천히 다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함 그래서 레스주에게도 당분간은 선을 그어두고 좋은 친구 정도로 만족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느낌임 조바심낼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그냥 천천히 친해지는게 제일일 거 같음 그래야 상대방도 안심하고 마음을 더 열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추가질문 있으면 하고 아니면 다음 질문 받음
>>765 펜듈럼을 돌렸고 기다리는게 나음 상대가 좀 소심한 타입인가 되게...1달 좀 지나야 될 거 같다 그렇게 나오긴 함
>>767 아니 왜 매번 그렇게 급함 좀 여유를 가져봐봐 올해 처음으로 이야기했다며 친해지는 시간도 있어야지 ㅎㅎ암튼 응원함
이제 다음 한 명 받음 1번레스 읽고 안되는 질문 빼고 물어봐주고 답변후에 피드백 잘해주면 매우 좋음 나 성질 더러워서 피드백 안 달리면 답변 삭제할거임
질문이 안 달리길래 웹툰을 좀 보다 왔더니 쏘리쏘리 >>770 점괘가 되게...평온하네 펜타클6-완드4-소드7이 나오는데 펜타클 6의 경우 일반적인 의미는 타인에게 베품을 의미한단 말야, 이걸 현재 레스주의 상태가 어떤가로 읽어본다면 베푸는 건 본인이 부족함이 없고 평온한 상태여야 가능하단 뜻이다 보니까...연애하고 싶단 생각이 그렇게 절박하진 않아보임 그냥 지금 현재 상태로 지내는 것도 딱히 불만 없고 편해보이는데 완드4도 그렇게 다르진 않음 완드 4는 평온한 생활, 전원생활 등...평화, 안정 등을 의미하는 카드임 레스주는 전체적으로 볼 때 남친이 생길까? 라곤 말했는데 지금 현재 생활에 큰 불만이 없어보임 연애 한번쯤 해보고 싶다...라는 가벼운 마음이 아닐까? 하는 느낌인데 마지막에 소드 7이 나왔네 이 카드가 연애운에서 나왔을 땐 좋게 해석하기는 힘든데 좋게 풀릴 경우 그냥 남의 연애를 부러워하거나 대리만족해버리는 상태로 끝날 수 있고,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서려다 연애를 하겠단 마음만 앞서서 적절하지 않은 상대를 고르는 실책을 범할 수도 있음. 나는 뭐 카드 3장으로 파악할 수밖에 없으니 조언도 점에 기대 할 수밖에 없지만 현재 상태가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연애를 할 필요는 없음 남친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끝내지 말고 지금 내가 연애를 하면 지금 상태보다 훨씬 더 좋게 바뀌는가? 아니면 바뀌는 점이 미미한가? 아니면 오히려 악화되는가? 등을 좀 차분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추가질문 있으면 물어보고 아니면 다음 사람으로 넘어감
추가질문은 없는거 같은데...내가 밥먹는 중임 8시에 올께 8시에 내 레스 안달리면 그냥 알아서 1명 선착으로 질문 달아주면 됨 만약 770 레스주 추가질문 있으면 다음 질문자 대답후로 넘기겠음
선착 1명이니 781레스주 답변해주겠음 >>781 외모나 분위기를 타로로 보는건 힘드니까 빼겠음 근데 정말 확고하네 황제-컵 킹-완드 킹인데 딱 봐도 가부장제의 향기가 느껴짐 좋게 말하면 리더십있고 주도적인 사람이지만 보수적이고 자기가 항상 상대의 우위에 서서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일 수가 있겠음 다만 이 경우 레스주보다 상대가 더 원숙한 사람인 경우 레스주에게 좋은 조언을 주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인 동시에 레스주의 기분을 잘 알고 나서서 대신 일을 해주는 사람일 수도 있겠지 다만...이런 사람이랑 안 맞는 경우라면 상당히 힘들 수는 있을거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상대의 감정을 흔드는데 능숙한 사람이라서 자기가 맞고 상대가 틀리다고 생각하게 하는데도 능숙하기 떄문에...레스주 본인이 주도적인 사람이면 많이 싸울 거 같음 점은 그냥 재미로 보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음 관련 추가질문이 있으면 받고 아니면 다음으로 넘어가겠음
>>784 본인이 수동적이면 잘 맞을거고 주도적이면 많이 싸울거라고 써놓긴 했는데 어차피 점인데 뭘 그렇게 걱정하냐ㅠ 근데 레스주 주도적으로 뭐 하는거 안 좋아하는거 같은데 차라리 이런 사람이랑 사귀는게 나을 수도 있을거 같음
조금 더 하려고 했는데 나 레스 알림 안옴 이러다가 사람 온 줄도 모르고 넘겨버리고 그럴 거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담에 보자 모두들
>>788 오 미안 나 요즘 맨날 타로 볼까말까 고민만 하고 스레딕 안온지 꽤 돼서 오늘 봤음 타로에 대해서 물어볼 거 있으면 내가 아는 한도 한에서 열심히 대답해보겠음
>>790 이건 아마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텐데 일단 이건 내 생각임 카드가 어떻게 결과를 맞추느냐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여러 생각이 있을 건데 내 경우엔 여러 상황의 복합이라고 봄. 첫번째로는 인간의 기본적 예지능력...오컬트적 의미라기보다는 동물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 같은게 있잖아 어떤 동물들은 지진을 미리 알고 도망치기도 하고 쥐가 침몰할 배에서 미리 뛰어내린다던가 하는 이야기들. 인간에게도 이런게 없지 않다고 봄 인간이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과학적으론 해명되지 않았을 뿐인 그런 능력을 확률적인 도구인 타로에 접목시키고 있다...뭐 이런느낌? 두 번째로는 심리적인 효과. 타로리더들도 바넘 효과라던가 이야기 많이 할 거임. 심리테스트의 결과가 자기에게 다 들어맞는 것처럼 느끼는 그런 효과 있잖아 타로를 보면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그게 틀렸네요, 라고 바로 말하기보다는 이런 상황이 있었던가? 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결과에 끼워맞추게 되는거임 그리고는 아 그러고 보니까 그런 일도 있었는데...! 하면서 맞는다고 느낄 수도 있는거지 세 번째는...일부 리더들이 좀 악용하는 감이 있는 콜드리딩...질문자의 말투나 행동, 태도 등을 보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겠는데? 하고 질문 외적인 부분에서 정보를 얻어서 질문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건데 이건 개인적으론 좋아하지 않음 실력으로 승부하자 실력으로 그 외에도 많을 거 같음 내가 좋아하는 타로책에서는 타로를 점학의 일종으로 분류하면서, 점학에 대해 무작위의 확률로 인지하기 어려울 만큼 무수한 경우의 수에서 하나의 결과를 끌어내고, 그러한 최종 결론에 필연성을 부여함으로써 현 상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알아내는 학문이라고 서술하고 있음. 여담으로 사주는 점학이 아닌 운명학으로 분류되고 그렇기 때문에 타로와 사주는 특화된 분야가 각각 다르기도 하고...사실 어떻게 말하더라도 완벽히 이 궁금증을 풀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함. 여러가지 요소가 조합되어 있겠지... 같은 내용의 타로를 여러번 보면 안된다의 경우도 위의 점학에 대한 이야기에서 연장선으로 해명할 수 있을 거 같음. 타로는 기본적으로 확률임. 아무리 어느정도 들어맞는다고 해도 같은 점을 봤을 때 항상 같은 결과만 나오는 건 아닐거고 레스주가 타로를 좋아해서 자주 봤다면 한 질문에서 정반대의 대답이 나오기도 하는 결과를 봤을 거라고 생각함. 이 경우에 우리는 뭐가 맞는거지? 라고 의문을 가지게 되는거임...이건 점을 보는 목적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는 거지 아무래도...실험은 반복함으로써 더 정련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지만, 점은 반대임. 반복할수록 경우의 수는 많아지고 정확성이 떨어짐. 그렇다면 많이 보는 의미가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함. 한 명의 리더로서는...나를 못 믿는 거냐! 라는 비합리적인 서운함도 생기기도 하고 말이야 이건 좀 웃기지만ㅋㅋㅋㅋ 믿으면 믿는대로 문제인데 말이지 점이란건 재미로 봐야 하는 거고 말이야 나는 이정도로밖에 답변을 못해줄 거 같은데 도움이 되었을까? 도움됐으면 좋겠음
스레주는 점 연습 많이 해야 되는데 스팀 할인에서 다키스트 던전을 사버렸어 아마 당분간은 오지 않겠지...질문에 바로 대답해주지 못한 부분 미안하고 이해바람 앞으로도 좀 이런 질문에도 답이 늦을 거고 점도 당분간 안볼거임 다들 장마철 날씨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나중에...보자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793 연습을 하려면 스레를 열어야지..ㅎㅎ 게임하러 가는 거임
오랫만에 한 번 와봤음 게임도 존나 하고 오랫만에 특촬도 챙겨보고 그랬더니 점 연습을 안해서 너무 실력이 뒤졌을 거 같음 그래도 괜찮은 사람 1명 받아본다 오늘은 딱 1명만
>>797 혹시 짝남 성격이 좀 수동적이고 누가 이거저거 해주는 거 좋아하는 편인가...? 타로카드만 보면 좋아하는 타입에서 좀 그런게 느껴짐 좀 전반적으로 '해줘' 이런 느낌이 있다고 해야 되나 상대가 자신을 위해 이런저런 수고를 해주고 자기는 그 덕에 부담 없이 느긋하게 떠받들어지는 거 좋아하는 그런 느낌...그러면서도 상대방이 항상 처음처럼 해맑고 순수하게 자길 대해주면 좋아할...좋게 말하면 상대가 자길 리드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 듯 (펜타클 킹 역-완드 10-광대)
>>799 뭐랄까 그런 느낌임 만약 사귀게 되어서 같이 놀러 나가면 어디로 가서 뭘 할지 밥은 뭐 먹을지 밥 먹고 뭐할지...이런걸 상대가 다 정해줘야 될 그런 느낌의 귀찮음이 느껴짐 근데 타로니까 틀릴 수도 있지 힘내고 연애운 빌어줄께
이번엔 안 실시간...비대면? 으로 볼까 싶음 점심시간 12시에 3명 질문 달아주면 내가 나중에 확인하고 달아줄 거임 급한 사람은 바로 답변 오는 거 아니니까 달지 말고 느긋한 사람만 달아주면 됨 질문은 1명당 1개 >>802 ㅎㅎ반가웡 누가 나 보고 반가워하면 나도 괜히 좋아서 또 요렇게 타로를 보고 싶어짐
>>804 타로는 시기보는 점은 아님 구체적으로 언제 연락이 오겠다...같은 말을 하긴 좀 힘든 점술임 근데 레스주랑 나름 친하긴 했던 거 같아 보이네 사귀었다...? 까진 아닌데 그래도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야 그래서 레스주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게 생각해내면 그립다~보고싶다~이런게 아니라 음 그땐 이랬었지 그땐 참 좋았어 같이 좋았던 과거에 대한 회상? 느낌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 보임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은 레스주를 좋게 기억하는 거랑 별개로 딱히 연락을 할 이유는 없는 거임 레스주를 그리움으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좋았던 시절 정도로 기억하니까 그리고 본인이 먼저 연락할 타입도 아닌 거 같아 보이는데 지금 본인이 해야 될 일에 충실하고 있기도 할 거 같고, 이런 이유들이 총체적으로 모여서 상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연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거 같아보여서 연락을 원한다면 오히려 레스주가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음 (컵6-황제-마술사 역)
>>805 별 생각은 없지 않을까...? 싶음 이성적인 호감보다는 친구로서의 호감? 일 느낌이 있네 만약 레스주를 이성으로 생각하더라도 그렇게 절실하진 않아 보이는 느낌. 서로 잘 지내긴 하는데 좀 공통의 화제가 적은 편인가? 좀 대화가 스무스하게 이어지지 않고 갑갑한 느낌이 있어 보임 연락이 줄어드는 이유도 그 때문이지 않을까 접점이 줄어드니까 그나마 있는 화제도 줄어드는 느낌...그리고 상대는 꼭 레스주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싶음 이 친구는 레스주가 아니어도 삶에 즐거운 게 많을 거 같아 보이거든, 다른 재미있는 일이나 좋은 친구랑 노는 것 등등 해서 레스주에게 그렇게까지 진지하고 큰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을 거 아, 본인이 흥미있는 걸 기운차게 쫓아가느라 바쁜 느낌임 다만 친구? 지인으로서는 상당히 좋아하는 느낌이 있네 이런 관계를 즐겁게 유지하고 싶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함 아마도 이 친구가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인식하기까진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함 (마술사 역-컵7 역-완드 에이스)
>>806 레스주의 질문에서 이미 답이 다 나와있고 그러다보니까 카드를 뽑아도 비슷한 내용밖에 나오지가 않네ㅠ 레스주 말대로 공부하는 것 밖에 답이 없을 거 같아 왜냐면 레스주의 개인적인 힘만으로 꿈을 이룰 수가 없고 타인의 지원을 받아야 이룰 수 있는 꿈이다 보니까 그 타인에게서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내는 것이 필요함,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이미 레스주가 다 말해버렸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성적을 받아야만 꿈을 이루는 것이 가능할 거 같아 보여 레스주가 가지고 있는 꿈은 본인이 스스로 이루지 못하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보니 레스주의 상황이나 생각이 중요하지 않고 레스주를 도와줄 부모님의 의견이 중요하겠는데 지금 결과만 보면 현재 성적보다 부모님의 기대치가 조금 더 높은 상황이 아닌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네, 일단 그 분야에 대한 탐구보다는 현재 레스주가 받아야 할 점수를 최우선시해서 공부하고 부모님을 납득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음. 현재 상태대로라면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테지만, 점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맞추는 일임. 가능성은 이 점괘만이 아니니까 지금부터 더 열심히 공부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어렵겠지만 힘냈으면 좋겠음 (펜타클 퀸 - 심판- 컵 10 역)
이 방식이 편하고 좋은 거 같아서 앞으론 이렇게 볼 거 같음 오늘 저녁 7시에 4명 질문 받음 내가 까먹을 수도 있고 바로 확인 안 할 수도 있으니까 질문에 바로 답변 받고 싶은 사람은 다른 데로 가는 게 좋을거임
아 깜박하고 이제 왔다 하나씩 달아볼께 >>818 아 저건 오늘 받은 시간임 수정해야지 또 언제 올지는 생각 안했음
>>814 우선 스레주는 요즘 진학...수능 이런걸 잘 몰라서 잘 맞는 대답을 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레스주가 좀 걸러들어야 되겠음 서울에 올라가지 않는 경우라면 레스주가 말한 대로 학점이 잘 나올 거 같아보여,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거둘 수는 있겠음, 그런데 이게 지방에서는 그 성과가 한정되는 느낌? 본인이 잘하더라도 거기에 어울리는 성과를 얻지 못하는 느낌임 예를 들면 취업자리가 제한돼있어서 성적이 잘 나왔더라도 취업을 못한다던가 뭐 그런 식으로...그러다보니까 본인이 공부를 잘해서 결과가 좋게 나오더라도 경쟁 자체는 피하지 못하는...? 그런 느낌이 있네 다만 경쟁에서는 좋은 결과를 거둘 거 같아 보임(황제-소드10 역-완드5) 반대로 서울에 올라갈 경우라면 최대한 잘 알아봐야 할 느낌이 있어,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레스주에게 유리한 환경이라고 해서 그 환경 모두에 접촉할 수 있는 건 아님, 정보나 의사소통의 제한 때문에 서울에 가도 인프라나 혜택을 잘 챙기지 못할 가능성? 이 보이네 그렇게 사전준비나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턱대고 도전하다가 낭패를 볼 확률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서울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사전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정보를 철저히 수집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연인 역-소드 페이지-전차 역) 조금 널널한 걸 원한다면 나는 지금 과를 유지하는 걸 추천하고 싶지만, 도전정신이 있고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다면 서울이 괜찮을 거 같네...근데 도움이 되는 답이 아닌거 같아서 면목이 없고 미안한 느낌이 있다ㅠㅠ 상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꼭 잘 상담해봤으면 함
>>820 그렇게 되겠지...언제 또 올지 모르겠지만 그땐 볼 수 있으면 좋겠구만
>>815 건강 문제인거 같아서 내가 말해도 될까 조심스럽다 이전의 레스주는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몸을 위해서 스스로를 지나치게 혹사시킨 끝에 결국 이미 정해져 있던 끝을 맞은 느낌임 억누르던 식욕이 폭발했다는데 그건 그냥 몸이 더 못 이긴 거고 당연한 수순인 거라고 보이네 지금 상태도 완전히 나아진 건 아니라고 보여 다이어트로는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보이겠지만 아직도 몸이 조금 허약한 상태 아닐까? 그런 느낌이 있음 지금은 기초체력이나 뭐 그런 것들을 챙겨야 될 거 같아보이네 몸무게의 증감은 그다지 없을 거 같지만 자기 몸을 다지는 단계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음 그리고 과도한 다이어트는 삼가는게 좋아보임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속은 꽤 허약해진...그런 부분이 있을 거 같은데 다이어트에만 집중하다 그런 부분을 놓칠 수 있을 거 같아보임(완드4 역-펜타클3 역-펜타클 나이트 역) 카드만 보고 말하자면 레스주가 말하는 원래의 몸이 키빼몸 123이면 가까운 시일내엔 무리일 거 같고 권장하고 싶지 않음 먼저 건강한 몸을 만들고 난 뒤에 시도해야 될 일이 아닌가 싶다 레스주의 건강이고 레스주의 몸이니 선택은 레스주의 몫이겠지만 본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해가면서 했으면 좋겠어
>>816 그 맘 알지 나도 자의식과잉이니까...근데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나한테 무관심하다는 것도 알 필요가 있음 그런데 혹시 뭔가 주변 환경이 바뀐 거야? 전체적으로 좀 옛날에 집착하고 현재에 관심을 안 두는 느낌이 있어 보여 예를 들자면 학년이 바뀌면서 친했던 친구들이랑 흩어지고 새 친구를 사귀어야 되는데 그 때가 좋았지...하고 그런 생각만 하는 느낌?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좀 다가가기 힘든 느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레스주를 싫어하거나 하진 않을 거임 하지만 다가가긴 힘든 사람이라고 여겨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나왔네 이전이 좋았더라도 현재의 주변에도 좀 관심을 가져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 이미지 그렇게 나쁘지 않아보여, 온화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여겨질 거 같으니까 좀 주변에서 다가갈 수 있게 허들을 낮춰주는게 좋지 않을까 함(컵 6-운명의 바퀴 역-컵 4) 점괘가 뭔가 확실하지만 아리송하네...틀릴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볼 떈 레스주의 노력하에 지금보다 훨씬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니까 힘냈으면 함 틀렸으면 욕하고 가고
>>817 더디더라도 참아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듬 조심스럽지만 현재 이 관계는 레스주가 아닌 상대방이 주도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드네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의 생각여하에 따라서 진전이 달라질 거 같음 레스주가 할 일이 별로 없는데 이 사람은 그렇게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 아닌 거 같아 보이고. 그러다 보니까 관계가 지지부진해지고 있는 거 같아 보이네, 그런데 너무 걱정하고 조마조마해할 필요는 없다고 봄 오히려 그게 더 쓸데없는 걱정을 불러서 불안을 키우기만 하지 않을까 싶음 혹시 영 진전이 더디니까 상대방이 나한테 마음이 없나? 다른 마음이 있나? 같은 걱정을 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관계에 악영향으로 갈 테니까...그런걸 겁내서 레스주가 억지로 관계를 더 진전시키기 위해 행동하다가 오히려 폭주해버릴 거 같아보이기도 하니까...경거망동하지 않고 신중한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소드 에이스 역-소드9-전차 역) 언제나 원하는 속도로 인간관계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고 느려도 참는 시기가 있다는 걸 알아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보임 좋은 연애를 하기 바람
>>828 이건 그냥 새로 리딩할 필요 없이 원래 답변의 연장선에 있어서 대답함 장기적이라면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일단 지금은 건강회복을 우선시해야 되겠음 지금 레스주 상태는 게임 후반부의 젠가 같아 보이기 때문에 그걸 다시 탄탄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함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겠음 그리고 뭐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굳이 첨부하자면 몸무게에만 집착하지 말았으면 함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다잖아 >>829 아예 새로 리딩해야 되는 추가질문은 이제 안 받으려고 비대면 리딩으로 돌린 거라서 쏘리하당ㅠ
나 조금만 컴퓨터 하다 끌 건데 지금 점 볼 사람 있으면 3명 받아봄 왜 시간 정해서 안 받냐면 시간이 좀 늦었으니 지금부터 시간 정하는 것도 좀 그런거 같아서...
>>833 그냥 전 남친이 레스주에게 가진 감정은 어떤가? 로 뭉뚱그리고 싶은데 괜찮음? 이 질문대로면 나는 지금 질문을 3개 받은 게 됨
>>835 전반적으로 볼 때 좀 미련이 있지 않을까? 싶음 보니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갈 수 있지만 굳이 그럴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시 기운을 내서 새로운 연애에 활기차게 임할 느낌도 없어 보이는 게 상대방도 레스주와의 연애나 이별을 통해 얻은 상처나 미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다 근데 이게 미련이 너무 강해서 못 놓겠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이런 느낌도 아님 그냥 현재 모든 게 다 밍숭맹숭한 거임 새 연애를 시작하기엔 전 애인에 미련이 남는데 그렇다고 다시 연락해서 잘해보자고 하기엔 그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이도 저도 아닌 채로 하 마음이 아프다...이러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 보임 그래서 아마 연락이 오냐면 그건 아닐 거 같아 보임(5컵 역-완드 에이스 역-태양 역) 엄청 좋았던 사람이면 먼저 연락해보면 의외로 괜찮을 수도 있음 근데 그럴 만큼의 사람이 아니면 레스주도 더 좋은 사람 찾아도 되지 않을까 싶음
>>837 어이쿠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음 진짜 서로 좋아해도 이게 많이 크니까... 레스주도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연애했으면 좋겠음!
헐 미치겠네 내가 사람제한을 안써놨구나 어쩔 수 없지 있다가 저녁에 와서 841부터 846까지 봐줌! 이제 더 안 받음!!
>>841 1인 1질문이라고 써놨는데 둘 중 뭐가 더 필요한지 생각하고 말해주면 그 질문으로 해석하겠음(4소드-완드 에이스 역-은둔자)
>>842 좀 확고하게 나오는 편인데 이건 레스주 생각대로 하면 되겠음 지금 레스주 말대로 선빵은 a가 쳤지만 b의 대응이 과격했다, 라고 말했고 둘 다 잘못이 있을 텐데 그러면 레스주 맘속에도 지금 둘 중 하나가 더 많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는 딱히 누구 눈치 볼 필요는 없을 거 같고 그냥 자기 의견만 확실히 하면 될 거 같아 우유부단하게 a한테는 b가 잘못했다 b한테는 a가 잘못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큰일 나겠음 차라리 그건 그래도 그건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었지, 하고 한 쪽의 입장을 정해두는 게 좋겠음 그걸 가지고 잘못한 사람한테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음 그냥 혹시라도 개인 의견 말해야 될 땐 조곤조곤 자기 의견을 확실히만 말해줘도 될 거 같아보임(2완드-교황-완드 나이트) 근데 나는 카드만 보고 이야기하는 거니까 이건 그냥 재미로만 봐주고 실제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될지는 레스주의 상황판단이 제일 중요하겠음ㅠ 좋은 교우관계 회복하기를 바라
>>843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보임 레스주를 보는 시선 자체는 호의적이고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분명 있어 보여서...근데 이 사람 조금 성격이 보수적이거나 고지식한 면이 있으려나? 진도가 느리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그 부분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연애의 진도를 나간다면 천천히 단계별로, 라는 느낌으로 가고 있을 거 같고 성격 자체가 그렇게 빠르고 행동력 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아 보여서 레스주가 빠른 진도를 원한다면 꽤나...갑갑하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레스주한테 마음이 없는 건 아닐 거 같아 그저 뜨거운 연애를 원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이고 온건한 관계를 오래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교황-완드4-완드 페이지 역) 카드만 보면 그렇게까지 불안해 할 느낌은 아닌 거 같음 레스주가 좋은 연애를 하길 바랄께
>>850 위에 써둔 카드를 거기에 맞춰서 리딩해 보자면 상당히 확고한데 이 친구는 지금은 썸탈 상황이 아닌 거 같아 보임 전체적으로 좀 지쳐있어서 연애로 본인의 관심과 에너지를 기울이고 싶지 않을 거 같음 근데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데 연애경험은 있는 편인가? 왠지 첫 카드가 강력해 보여 연애고 뭐고 쉬고 싶다, 로 해석돼서 이전 연애에서 많이 소모된 느낌이 있는 건가...싶기도 한데. 아무래도 본인이 연애관계를 가지는 것을 꺼리고 있는 편이라서 그런 분위기로 가는 거 같아도 본인이 응할 생각도 기운도 없어 보임 아마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서 혼자 회복해갈 거 같지 싶음...지금 카드만 보자면 철벽 치는 상태가 풀릴 거 같지는 않아 보임ㅠㅠ 결과가 좋지는 않게 나왔지만 카드는 재미로만 봐줬으면 좋겠고 상황을 살피면서 레스주가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거임ㅠㅠ 좋은 연애 할 수 있길 바랄게
>>844 떼잉 시기 물어보지 말라고 위에 써놨지 근데 진짜 난해하게 나오네 일단은 제법 경제적 기반을 갖추고 있는 사람일 거 같음, 그리고 그런 만큼 현실적이고 보수적인 면이 있을 듯. 그러다 보니까 좀 물질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을 수 있겠음 돈이면 대체로 다 된다 뭐 이런 식으로...거기에 자기가 일단 맞다 싶은 일을 밀고 나가는 추진력도 강해보이고 맺고 끊는 것도 확실해 보임 전체적으로 T...대문자 T의 이미지가 있는 사람이다 로맨틱함이나 감상적임 같은 포인트는 별로 없을 거 같아서 조금 지루할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저런 면모 때문에 믿음직스러운 부분도 있을 거 같아보임(펜타클 킹-완드 나이트-소드 에이스) 먼 미래를 카드 3장으로 맞출 수 있다곤 생각하지 않을 테니까 레스주가 말한 대로 그냥 재미로 가볍게 봐줬으면 좋겠음
>>845 아 이거 뭔가 카드가 이상하게 나와서 점이 틀릴 거 같은데 우선 선사과 좀 박고 감ㅠㅠ 혹시 최근에 조금 의견충돌 같은 거라도 있었음...? 왠지 주변 사람들한테 레스주는 좀 팩폭러...의 이미지가 있지 않은가 싶어 보임...근데 이게 상대가 원하던 내용을 팩폭으로 말해준다면야 당연히 아무 문제 없겠는데 상대가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는...사실은 사실이지만 좀 외면하고 싶고 그냥 자기 편 좀 들어줬으면 하는 내용에서도 그냥 팩트만 말해서 본의 아니게 상대방한테 상처를 주는 면모가 있지 않을까 싶어 보여 좋게 말하면 상대를 재촉해서 앞으로 나가게 하는 사람인데 나쁘게 말하면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보임 그래서 만약 이 점이 맞고 레스주가 이렇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경우라면 조금 상대편을 들어주는...공감하는 대화법을 취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음(소드 킹 역-컵6 역-소드 3) 카드가 안 좋게 나왔고 나는 카드를 그대로 읽었을 뿐이기 때문에 레스주가 보기에 많이 틀릴 수 있고 그렇다면 기분나쁜데 나 그런 사람 아니라고 욕이나 박아주고 갔으면 좋겠음ㅠㅠ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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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달았고 확인해주고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정도로라도 피드백 해줬으면 좋겠음 피드백 없으면 그냥 알아서 지울께 내가 다음 질문은 이 스레가 한 1페이지 아래쯤까지 떠내려갈 때 쯤에 받음
내가 9시라고 써놓은 줄 알았어 7시였지 뭐야 멍청한 스레주새끼...지금부터 결과 달겠음ㅠㅠ
>>862 사이에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는데 카드는 상당히 극단적인 내용들이 나와서 매우 난해하네...연애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고 레스주와는 그냥 천천히 흐름을 타고 친해져 갈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무슨 문제라도 있었는지 갑자기 생각이 급변한 느낌이 있어 보임...갑작스럽게 생각하던 것을 완전히 뒤바꿀만한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는 느낌인데 레스주는 그다지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으니...그런데 뒤에 걱정과 근심을 의미하는 카드가 왔으니만큼 이걸 쭊 읽어보면 내 생각으로는 본래 좀 연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조금 듬 레스주랑은 그냥 평범히 인간관계를 다지고 있었다가 상대가 자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 받아서 거리를 두게 되는 거 아닐까? 싶음 레스주가 싫어졌다, 보다는 본래 연애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궁예질을 하게 됨(운명의 바퀴-탑-완드7 역) 탑은 보통 급변하는 상황과 충격 등을 의미해서 이게 레스주에 대한 불호가 생겨났다, 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그런 큰 일이 없었다면 그럴 가능성은 낮을 거라고 생각해서...위쪽의 해석을 중점으로 했음. 점은 점일 뿐이니까 그냥 재미로 보는 정도로만 생각해주기를 바라고 좋은 연애운이 있기를 바라겠음
>>863 질문이 두 개니까 내가 그냥 앞에 걸로 보겠음 이지선다형 질문 타로로 보는거 안 좋아함 근데 혹시 레스주가 평소에 좀 양보하고 잘 참는 편인가? 전체적으로 상대를 좀 많이 봐주고 양보해주는 이미지로 보이는 거 같아 보임 동시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느낌이 강한 사람으로 보고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게 마냥 좋게만 작용하냐면 그건 아니고 상대방이 레스주의 그런 성향을 알고 있기 떄문에 그걸로 많이 이익을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느낌이 듬 두 사람이 뭔가를 결정할 때 교묘하게 상대방에게 좋은 결정을 하는 일이 좀 많지 않은가 싶어 보인다...근데 동시에 그걸 모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하는거 같음 왜냐면 자기가 그런 상대방의 성향을 이용하는 만큼 반대로 상대방의 제안에 약해지기도 하기 때문에...그래서 그렇게 큰 문제는 없어보임 전체적으로 상대가 약삭빠르게 군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레스주의 인내심이나 포용력에 휘말릴 느낌임(소드7-힘-컵 킹) 나는 제3자의 생각을 보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카드가 암시하는 행동의 주체를 정확히 누구로 읽어야 할지 항상 혼란스럽기 때문임, 그래서 상대의 생각이라고 전제하고 보긴 하지만 상대보다 레스주의 생각이 적용됐을 수도 있음...뭐 틀렸으면 그냥 재미로 보고 갔으면 좋겠고 레스주가 원하는 좋은 연애 있길 바람
>>867 언젠가 또 볼 수 있겠지
>>864 오늘 요상하게...다 못 맞추고 있는 느낌적 느낌이 들어서 면목이 없음 그래서 레스주도 재미로 봐줬으면 함 감정을 잘 다스리는 한 달이 되어야 할 거 같아 보임 본인이 해야 할 일은 많고 10월 한 달은 유독 바쁘게 흘러갈 거 같은데 자기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늘어져있거나 나태해지면서 서둘러야 할 시기에도 좀처럼 신속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안일함에 빠져 시기를 놓친 일들이 쌓일 가능성이 많아보임 10월 한 달은 자기의 과도한 감정을 채 갈무리하지 못하고 거기 빠져버리며 남에게까지 영향을 주며 안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 거 같기 때문에 우선 본인의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한 달이 되겠음 그리고 주변이 다 빠르게 움직이고 레스주가 해야 하는 일들도 그만큼 시기를 다투는 일들이 많을 거 같아서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한 달이 되어야 할 거 같음(컵 에이스 역-여왕 역-완드8) 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시기에 흐름을 잘 타고 빠릿하게 움직이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테니까 초심을 유지하며 힘내길 바라겠음
4명은 너무 많았나? 일단 답변해볼께 한 자리는 남았으니 질문 들어오면 그 사람까지 보는 걸로
>>875 .
>>876 글쎄 연애를...다들 쉽게 하나? 타로스레 열고 제일 많이 본 게 맨날 연애 고민인데.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 보임 그리고 수능이 끝나면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닌 거 같아보임 연애하고 싶으면 자신의 주변이 연애하기 좋은 환경일지를 한 번 검토해보고 변화시키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리고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될 수도 있고 본인의 기준을 조금 낮추거나 상대의 기준에 맞춰야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조금 소홀하지 않았는지도 체크해봐야 될 거 같아, 결국 외부와의 관계를 맺으려면 자기 내면의 기준과 계속 싸우고 극복해야 하니까...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레스주의 연애에 대한 시점과 가치관을 한 번 처음부터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음 자신이 얼마나 타인과 맞출 수 있는지, 자신의 기준을 고집하고 있지 않는지 같은 거...그런 걸 한 번 가다듬어보는게 좋을 거 같아(완드7 역-탑-소드 킹 역) 점괘 자체는 솔직히 상당히 부정적이지만 점은 점이고, 내가 틀릴 수 있고...어쩌면 점이 맞아보이더라도 행동에 따라 미래는 바뀌는 거니까 어찌됐든 점을 신경쓰지 않았으면 함.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 연애를 했으면 좋겠음
>>877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한 거 치고는 그다지 적극적인 느낌은 없어 보임 그럴싸한 상대를 만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을 꺼려서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 보임 그러다 보니까 좋은 상대를 놓치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그리고 연애에 대해 좀 진지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좀...뭐에 빠지면 제어가 안되는 타입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음 연애관계가 성사된다면 만사 제쳐놓고 거기 올인할 우려가 있는데 연애 때문에 현생이 밸런스를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거 같음...전체적으로는 연애를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상대를 찾는 것도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을 우선적으로 찾는 게 좋겠음 친구나 말상대...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암튼 좀 어깨에서 힘을 좀 빼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음(완드5 역-절제 역-펜타클 2) 점이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음 그런데 연애는 뭐 꼭 해야 한다! 그게 아니니까...연애를 해야 되니까 사람을 만난다! 보다 사람을 만나다 보니까 좋아져서 연애도 한다! 이게 맞을 거 같음 우선 즐겁게 사람을 만나보는 걸 추천하겠음 좋은 연애운이 있길 바랄께
큰일났네 나 갑자기 엄마가 불러서 나가야됨 >>881 점괘 쓰는 도중에 레스달린 걸 확인했는데 레스주는 저녁에 달아줘도 괜찮을까?
>>885 이럴수가 레스주 꼽준거 아님 내가 말을 잘못 했나봐 남들은 다 쉽게 연애하는 거 같아보여도 다들 어려우니까, 레스주만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그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애를 한다면 레스주도 가능하다 힘내 피드백 고맙고 역시 그 점을 개선해야 된다고 한 거 같음 2번째 카드가 탑이 나왔는데 이 경우 본인이 지금껏 쌓아올린 것을 극단적으로 말하면 한 번 뒤엎고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거든 레스주의 경험을 거쳐서 쌓아올린 인간관계와 연애에 대한 시각과 행동패턴 등을 한 번 돌아보고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겠음 잘할 수 있을 거야 기운내
>>881 .
오늘은 여기서 끝 이제 조금 많이 연습해봐야 돼서 앞으론 조금 자주 자주 열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되진 않겠지...? 일단 화요일에 올께
새카드 사서 연습하러 왔는데 혹시 아직도 여기서 타로 봐도 되나...? 아니면 닫음
아니 아무도 대답이 없어서 안되는 줄 알았지 일단 위에 두 명 봐줄께 >>891 도 확인하면 질문 남겨주면 일요일 안에 봐줌 지금은 질문 안받음
>>892 이렇게 말하면 내가 올해/내년으로 카드를 두 번 뽑아야 되니까 조금 귀찮아짐 하지만 연습은 많이 할 수록 좋지 올해(완드3-완드7-매달린 남자): 준비를 열심히 한 거 같은데 이게 자격시험 같은 게 아니라 경쟁률이 있는 시험인가 혹시? 뭔가 레스주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시험대비를 잘한 거 같은데 주변과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느낌이 있음 올해는 매달린 남자가 나온 만큼 성공은 어렵겠고 성공을 위한 시련의 시기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내년(절제-펜타클 나이트-심판): 올해랑 내년 중이라면 점괘를 봤을 때 내년이 훨씬 성공률이 높은 느낌임 굳이 조언을 달자면 시험준비만 하느라 현실 이슈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거 같음 면접 같은 데서 현실감이 떨어지는 대답을 하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고...내년엔 뿌린 대로 거둘 수 있을 거 같아보여서 점괘만 보자면 나는 내년쯤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함 빠른 성과를 거둔다는 답이 나오지 않은 건 아쉽지만 점이니까 웃어넘겨줬으면 좋겠고 점에서 좋은 부분만 취사선택을 해서 본인의 기분전환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람 공부 힘내
>>893 레스주도 두 번 뽑아야 될 거 같구만 그치만 연습은(생략) 학업운은 원래 좀 본인이 한 만큼 나오고...딱히 신통한 답변은 안 나올거임 아마 점을 보는 의미가 없지 싶지만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수능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컵3-마법사-펜타클 4): 오 레스주 공부 지금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레스주는 수능대비를 잘 해뒀고 이미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금 하는 대로만 잘 하면 좋은 결과 나올 거 같음, 펜타클 4가 앞의 2개보다는 조금 부정적이지만 얘는 적어도 마지노선을 보장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긍정적임 겁먹지 말고 그냥 계속 열심히 잘하면 되겠음 수시로 넣을까 고민하는 곳이 있다(완드 페이지-소드9-완드10): 오히려 수시쪽이 좀 힘들어보이게 나옴...혹시 수시에서 갖춰야 될 게 많은가? 그걸 다 충족하는지...가 좀 부정적으로 보임 보니까 레스주 수시 넣어도 괜찮겠다는 권유를 받은 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근데 거기서 원하는 기준을 충족시키는게 어려워보이고 지금부터 그걸 다 갖추는 것도 상당히 힘들어 보임 만약에 레스주가 거기 수시를 넣어도 불이익이 없으면 밑져야 본전이니까 넣어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은 점괘만 봤을 때는 비추하고 싶음 나는 수시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던 고대시절 사람이라서 수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점은 그냥 웃으며 넘겨주고 본인이 더 잘 알거임 잘 준비해서 해도 되는 거면 해보고...뭐든 잘 알아보고 조건을 충족시키는 게 제일 좋겠음 수능준비 힘내고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람
>>898 (은둔자-교황-소드5) 카드만 보면 연락 안하는 거 추천하고 싶음 레스주 말 보면 본인도 이미 순응하고 있는 느낌이니까...아무래도 상대의 반응이 완고해보임 얘는 왜 갑자기 나한테 연락한 거지 하고 일차적으로는 벽을 칠 거 같고 좀 성격상 고지식한 면모도 있어보임 그래서 우리 헤어졌으니까 연락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 이런 식으로 레스주의 연락을 받아들이는 면모가 있을 거 같다 그러다 보니 그냥...재확인만 하게 되고 레스주가 그 연락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없음 굳이 뭔가 얻을 수 있다고 하면 상처 정도겠지... 그 관계가 끝났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걸 되돌리려는 시도가 레스주의 패배로 끝난다는 느낌이 있음 점은 점이니까...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레스주는 못 놓을 거임 그런데 현실을 직시하고 그 사람을 놓아줘야 레스주에게 오는 다른 인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좋은 선택과 만남이 있기를 바랄께
-----------------------------(이 밑으로 질문 4개)------------------------------
절취선 밑으로 4명까지 받는다고 썼는데 인원보다 많이 달렸네...906까지 받음 저녁먹고 와서 달아줄 테니까 기다려줘
>>902 (펜타클4-소드 10-마법사. 조금 어려워서 도움카드 뽑았고 도움카드는 컵3)두 가지 다 하고 있는 건 고집이나 오기같은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는 역시 하나만 하는 게 좋겠음 그리고 본인 마음이랑 현재가 충돌이 많이 오다 보니까 지금 상태에서는 레스주가 뭘 하더라도 딱히 얻는 게 없음 공대에서 계속 공부하더라도 이 길이 아닌 거 같을 테고 지금 상태로 미디어나 연예 쪽에 관심을 기울이더라도 한계가 있고. 근데 마지막 카드나 도움카드를 보면 본인이 엔터테인먼트 쪽에 잘 맞는 사람 같기도 하고...본인 언변이나 대인관계 등을 활용하는 직업에 잘 맞아 보임 그래서 카드만 보면 나는 후자를 추천하고 싶음 나는 레스주에 대해 모르는 채로 카드에만 의존해서 점을 보는 거고 본인의 문제나 소질은 본인이 제일 잘 알 테니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기를 바람 레스주가 좋은 선택을 해서 맞는 길로 가길 기도함
>>904 질문이 영 뭘 해도 스프레드 2번 펼치는 질문을 해놔서 앞에 추천이랑 비추 여부는 펜듈럼으로 보겠음 우선 펜듈럼으로 본 첫번째 질문은 비추. 이유는 (소드9-완드 킹-완드3) 이렇게 세 장이 나왔는데 여기서 킹 오브 완드가 나왔다는 데서 나는 오히려 물어보고 싶음 휴학을 해야 되는 확고한 이유가 좀 지쳤고 다른 것들을 하고 싶다 외에 있는지. 이 카드는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기반을 다진 상태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상태에서 나오면 정말 괜찮은 카드라서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음, 그런데 앞의 소드9가 신경쓰이기도 해서...소드 9에서 오는 피로감과 식은 애정 등으로 도피를 위한 휴학이 될 수 있다면 그건 피하는 게 좋다고 봄 레스주는 본인의 행동에 동반되는 성과가 필요한 시기라고 보거든, 그래서 휴학을 하겠다면 확실히 거기서 오는 이득과 성과를 따져보고 그게 명확하지 않다면 추천은 하고 싶지 않음 점은 점이니까 그냥 재미로 보고 레스주가 판단해야 되겠지...좋은 선택을 하기를 바람
>>905 (컵4-컵 킹-완드2) 전체적으로 본인의 마음을 드러낼 생각이 없어 보이는 카드들만 나옴 레스주랑은 친하고 편한 사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 관계가 다른 형태로 바뀌길 원하냐면 그건 아닌 거 같아보임...그리고 본인의 연애관이나 이상형 등을 좀 돌아보고 재정립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있어 보여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생각이나 마음을 드러낼 여유나 이유가 없고, 자기 마음을 잘 갈무리해서 본인에게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아함 전반적으로 보면 레스주를 친하게는 느끼고 있겠지만 연애대상으로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모호하고 부정적임 평소의 관계를 유지하는 정도로 만족한게 아닌가 생각함 항상 말하지만 점은 점이니까...속마음 같은 건 특히 재미로 봤으면 좋겠음 사람 속마음은 직접 묻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거니까
>>906 관계흐름과 상대의 속마음은 별개의 문제임 그래서 그냥 전반적 연애운으로 뭉뚱그려서 보겠음 (완드3-운명의 수레바퀴-컵8) 진짜 짧고 굵다 지금 보니까 어느 정도 안정된 느낌이거든 사귄지도 좀 됐고 둘 다 이제 익숙해져서 설렘보다는 편안함이 느껴지는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이 흐름이 쭉 이어지면 필연적으로 서로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게 문제일 거 같음 아무래도 편한 관계는 익숙해지기 쉽고 그러다보면 그게 당연한 상태인 것처럼 느껴지고...그러다 보면 전처럼 설레지 않는 관계가 되어서 다른 즐거움을 찾고 싶어질 우려가 있다고 봄 권태기에 주의하는 게 좋겠음 둘 사이에 새롭게 설렐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고 특별한 일들을 만들어서 변화를 주는 걸 추천하고 싶음 점은 점이니까 하나도 안 맞는데? 하고 그냥 넘어가도 괜찮음 그냥 재미로 봐주기를 바람 좋은 연애해
밑의 두 레스주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와줬으면 함 908번 레스주는 타로 본다고 했고 자점은 원래 잘 안 맞는 거기도 하니까...그냥 해석 없이 카드만 3장 뽑아볼께 해석은 셀프... 스레는 수요일에 와서 다시 열어놓을께 >>908 완드 10-완드 오브 나이트-컵 7
----------------------------(절취선)---------------------------- 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절취선 밑으로 5개라고 했으니까 924까지 끊음 이제부터 답변 달아놓겠음
>>920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질문은 내가 둘 다를 봐야 되니까 레스 1에 써놓은 대로 이대로 전공을 계속하면 어떻게 진행될까의 질문으로 변경하겠음 규칙에 예외를 둘 수는 없으니까 (세계-힘-컵4) 현재 전공을 계속 유지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는 전망. 본인이 이 전공을 선택해서 왔다는 데서 이미 하나의 목표를 이뤘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공 공부에 계속 매진해도 큰 성취감이나 즐거움을 못 느끼는 상태인 거 같은데 사람 마음이란 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그걸 굳이 어떤 식으로든 타파해야 된다 생각할 필요는 없고 그냥 이 밋밋한 느낌도 자신이 가는 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음 레스주가 이야기한 루트 자체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나쁘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굳이 새로운 길을 갈 필요가 있나? 싶음 지금 이대로 해도 잘할 수 있는 느낌이라서 카드만 볼 때는 본인 능력도 충분하고 좋은 결과를 거두고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는 거 같음 사람이 조금 막히다가 뚫고 가고 그래야 더 재미가 있는데 오히려 잘 풀려서 재미없는 거 아닌가 싶어서...한번 잘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거 같음 응원할께
>>921 사실 이런 질문은 애매함 본인 상황 같은 걸 말하지 않은 짧은 질문은 결과가 모호해지거든 나는 상관없음 레스주가 원하는 답변이 안 나올 수도 있어서 글치 (소드3-펜타클 2-마법사) 소드3과 펜타클 2만 보자면 좋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거 같고 별로 듣고 싶지 않지만 부정할 수 없는 팩트...그런 종류의 상처 받는 일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거기에 상처받거나 상처받았단 걸 드러낼 여유는 별로 없고 속으로 잘 수습하고 넘겨야 될 거 같은 그런 느낌...마법사까지도 거기에 연장선이 될 거 같아 보임 연애/직장/인간관계 등의 일이 아닐까 생각함 안좋은 이야기를 듣더라도 화내거나 속상해하지 말고 그 말에서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점은 받아들여 흡수하면서 외적으로는 화난 티를 안 내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점괘 자체는 일관적인데 미래를 맞추는 건 솔직히 자신이 없음 타로는 본인의 현재 상황을 기반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지를 찾는 점술이라고 생각해서...그냥 흘려듣고 틀리면 비웃고 욕하면 될 거 같음 좋은 일이 있길 바랄께
>>922 연애운 같은 것도 본인 간단한 상황 정도를 말해주면 그걸 대입해서 조금 더 자세한 점괘를 말해줄 수 있음 그게 안 되면 나는 보기 어려워지고 레스주도 모호한 결과에 속상하겠지 (별-펜타클 나이트-컵 5) 레스주는 지금 연애를 안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본다 처음에 별이 나와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 있어. 본인의 행동이나 노력보다는 타력본원을 바라고 있는 느낌이 있는 거 같음 본인이 가만히 있더라도 누군가가 먼저 다가오거나...그런 운명적인 자만추 같은 것을 조금 바라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맞을지 모르겠네 그런데 좀...연애에서 실패경험이라도 있는 거 같아, 전체적으로 본인이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임...이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상처받았고 그래서 소극적이 돼있지 않나 싶어보이고...일단은 본인의 마음을 좀 추스리는 게 맞는 거 같음 이전 연애가 성공적이지 않았더라도 가능성이 있고 주변에서 사람을 찾을 수도 있는 거니까...일단은 연애에 적극적이 될 수 있도록 본인의 행동이나 생각을 고쳐볼 필요가 있을 거 같음 나는 누군가에게 이런 식으로 연애운을 봐주면 꼭 스스로 행동해라 이런 결과밖에 안 나와서 사실 봐주면서도 좀 민망하기는 하다...본인 상황이랑 안 맞으면 그냥 돌팔이자식이라고 욕하고 가도 됨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랄께
>>923 레스주도 그냥 간단한 상황만 말해줘도 리더가 도움받아서 더 자세히 봐줄 수 있으니까 다른 스레에서 타로보거나 할 때는 참고하면 더 자세한 점을 볼 수도 있을거임 나는 상관없는데 질문을 잘하면 질문자 본인한테 좋아 (소드6-소드3-악마) 혹시 이전에 다른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을까? 뭔가 전체적으로 더 매력적인 사람을 만나서 옮겨온 그런 느낌이 있음 그런데 이 사람의 경우엔 좀...순탄치 않은 느낌이 있는데 혹시 이 사람이 주변의 인기인 같은 걸까? 상대를 둘러싼 쟁탈전과 갈등 등으로 번지기 쉬운 느낌으로 카드가 나왔는데 이기든 지든 상처만 남는 그런 종류의 분쟁이어서 고생깨나 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은 그냥 순수하게 상대를 좋아하는 거 뿐인데 주변에서는 이상하게 오해를 사기도 쉽고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쉬움 본인이 진짜 그렇든 아니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라서 행동을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도 점괘 자체는 명확하게 나왔는데...좋은 결과는 아니니까 점은 재미로만 봐주길 바라고 점이 틀려서 좋은 쪽으로 이뤄진다면 좋겠어 행운을 빌게
>>924 (완드 퀸-소드 5-소드 나이트) 집단 내의 문제인 거 같은데 혹시 레스주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과 충돌하고 있지 않음?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일정 수 이상 있고 그 반대의견이 상당히 확고해서 레스주의 의견이 밀리고 있는 느낌이 있음 이게 카드만 보면 레스주가 틀린 건 아닌 거 같은데 저 쪽이 쪽수로 밀어붙이고 있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레스주도 강하게 나가지 못하고 어느정도 상대에게 꺾인 상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근데 레스주가 맞긴 맞거든 그래서 너무 겁먹고 물러날 필요는 없고 밀어붙이면 의외로 레스주에게 동조해주는 사람도 생겨날 거 같음 그러면 레스주가 완전히 의견을 관철시킬 수는 없더라도 어느 정도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함, 원만한 화해를 바란다면...그냥 뭐 아무것도 안하면 되긴 할 거임 근데 그러고 싶지는 않을 거 같아 보여서 점이 얼마나 맞는지는 모르겠음 아마 다 틀리고 헛소리만 한 걸 수도 있고...그래도 혹시라도 점이 맞고 도움이 된다면 기쁠 거 같음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
오늘은 여기까지...점괘 자체는 빨리 읽히는데 맞는지 아닌지는 불안하네 다음엔 주말에 올께
>>933 아 동접이네 그래서 별이 나오는구나 별은 지나치게 이상이 높은 경우를 나타내기도 하거든 조금 현실적으로 허들을 낮추는 것도 추천하고 싶음 많이 못 맞춘거 같긴 하지만 암튼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랄께
두 레스주 중에 도대체 누가 923번 레스주인 거임???? 스레주 헷갈려용
----------------------------(절취선)---------------------------- 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일단 질문은 다 받았음 근데 1레스 안 읽고 오는 친구들 많은 거 같다 >>942 레스주는 질문을 하나로 줄여주면 좋겠음 위에서 2개 이상 질문을 할 경우 내가 질문을 임의로 변형하겠다곤 말했지만 그건 두 개의 질문이 비슷한 경우지 아예 다른 범주의 질문을 하면 그렇게 변형하기도 힘드니까. 다른 레스주들도 질문 하나로 줄여줬으니까 양해해줘 일단 다른 레스주 질문들만 대답해둠
>>941 레스주는 연애운으로 봐주겠음 다른 레스주들도 다 질문 하나 받고 있고 그건 각각 다른 질문에 해당된다고 봄 (컵6-퀸 오브 컵-컵 7) 카드 배열만 보면 지금은 연애를 안 하고 있을 거 같은데 맞나? 뭔가 이전에 했던 연애의 기억을 아직 되새기고 있는 느낌이다 그 전에 만나던 사람이 좋은 사람이었고 연애했던 시간이 소중하고 좋게 느껴져서 행복하게 회상에 잠겨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 지금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는 않아 보임, 새로 연애를 하면 이전의 연애랑 비교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도 있을 거 같고...그래서 연애운에 대해서라면 본인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아니면 딱히 연애운이 트이진 않을 거 같음...본인이 뭔가를 해야 되는 거니까 자세한 정보가 없으니 점이 애매하게 나오긴 하는데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좋겠음
>>943 (연인-완드8-퀸 오브 완드) 카드만 보면 편입하는 게 나을 거 같아보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과 쪽이 훨씬 적성에도 맞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보여서...그런데 맞는 선택이긴 한 거 같지만 조금 급하게 선택한 느낌이 있어보임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기보다는 좀 이야기가 나와서 급히 결정한 그런 느낌? 근데 본인이 준비를 잘 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음 다만 본인의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 얘는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아보인다 하고 인정을 받을 정도...는 돼야 될 거 같음 근데 혹시 예술이나 방송이나 그 쪽인가? 이건 내가 카드 보고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사실 타로는 다 아는 뻔한 답밖에 안 나온다고 생각함 나는...현재를 기준으로 이대로라면 이렇게 된다 같은 답을 주는 거니까. 그러니까 레스주가 좋은 선택을 했다면 거기에 노력만 동반돼주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봄 행운을 빌게
>>948 내가 오늘 점을 좀 늦게 보네 기다려도 되면 지금 보고 있는 질문들 다 봐주고 추가질문 하나쯤 봐줄 수 있음
>>944 (소드6-컵5-페이지 오브 완드) 좋게 나온 편이네 카드가...우선 거기서 짤린 거 슬퍼하거나 자책하지 말기 그딴 식으로 사람을 막 자르는 곳이면 계속 있어도 레스주한테 좋을 거 없다 그래서 첫 카드로 소드 6 나오잖아 보통 이 카드는 더 좋은 상황으로의 이동을 뜻함 그냥 더 좋은 곳 가려고 짤린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울적해하지 말고...우선 본인 감정을 추스렸으면 좋겠다 컵 5는 본인이 잃은 것을 슬퍼하면서 동시에 아직 남은 것이 있다는 걸 말해주는 카드임 너무 슬퍼하지 말고 다른 곳 찾아보고 지원하자 좋은 소식을 나타내는 카드가 뒤에 나왔기 때문에 나는 레스주가 다시 시도해서 더 좋은 알바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봄 모든 일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만 억까식으로 짤렸다면 본인탓이 아닌 남탓을 하면서 나는 다른 데서 잘할 수 있다! 하고 힘을 냈으면 좋겠음 레스주는 할 수 있다
>>945 (나이트 오브 완드-펜타클 5-컵 7) 혹시 공부가 잘 안 돼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거나 하는 건 아님? 이 과목 말고 다른 데서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좀 필요하지만 어려운 것들을 버리고 다른 부분을 모색하고 있지 않나 싶어보임 근데 문제는 그러느라 중요하고 정석적인 것들을 좀 놓치지 않을까 싶다는 거임 어렵더라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되는 부분들은 꼭 찝고 넘어갔으면 좋겠고 특히 그 중에서 중요하다곤 돼있는데 요즘 시험에는 잘 안 나왔던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주면 될 거 같음 그리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고 모든 과목을 다 공부하긴 힘들어 보이니까 선택적으로 중요한 과목들을 우선해야 될 거 같음 힘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람
>>948 원래 추가질문 안 받는데 동접이면 그것도 인연이라서 (악마-펜타클 2-죽음) 카드만 보면 부정적임...마지막의 죽음이 너무 강렬하네...죽음은 말 그대로 히히 주거랏 이런 건 아니고 어떤 일의 종결, 마무리를 뜻하기도 함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이라서 당황스럽고 힘들긴 하겠지만 그 종결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 뒤의 단계로 나가는 길이 되기 때문에..앞의 악마랑 펜타클 2만 봐도 레스주가 지금 그 인연에 끌리는 것이 그리 긍정적인 결과를 미치고 있진 않고 이제는 현명한 결단을 내릴 때가 아닐까 싶어보임 좋은 답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점은 점이니까 불쾌하다면 흘려듣고 넘겨줬으면 좋겠음, 좋은 인연이 있기를 바랄게.
>>956 양자택일은 어차피 두 가지 경우를 다 뽑는 편이라서...근데 여기선 한 번만 뽑으려고 1질문 받는 거라서 그래서 누가 더 좋아하는지를 펜듈럼으로 본 뒤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타로로 보도록 할께 일단 펜듈럼으로 누가 더 좋아하는지를 물어본 결과는 레스주가 더 좋아한다고 나오네. 타로로 어떤 상황인지를 봤을 때는 (컵5-광대-힘) 이 나와서 애매한데...레스주가 애인을 많이 좋아한다고 말해서 틀릴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데 혹시 좀 싸우거나 해서 그런...좀 상대를 실망시켰다던가 그런 거라도 있음? 컵 5가 실망이나 슬픔을 나타내는 카드기도 하고 연애운에 나오면 그렇게 좋은 내용은 아니기도 해서 나는 레스주가 좀 이 연애로 힘든 상황을 겪었지 않을까 생각은 함 근데 본인이 그냥 순수하게 이 사람이 좋고 계속 사귀고 싶어서 별 신경 안 쓰고 계속 만나고 있는 거 같아보이고...둘 사이면 레스주가 좀 많이 참아주고 받아주는 사이가 아닌가 싶어보임 점이 너무 틀린 거 같아서 내가 넘 면목이 없다...근데 점이 꼭 맞는 것도 아니고 이게 시커랑 리더 상성도 좀 있다고 들었으니까 어쩌면 서로 안 맞아서 틀릴 수도 있을 거야 그냥 재미로 보고 넘겨줬으면 좋겠음 나야말로 까다롭게 굴어서 미안하고 근데 1레스에 적어놓은 규칙은 규칙이니까 한 명한테만 별도로 적용할 순 없음 질문 고쳐줘서 감사
>>958 추가질문은 원래 안받음. 위에 레스주는 내가 있을 때 동접이길래 인연이다 싶어서 봐준거고 나중에 다시 질문받을때 와주면 될 거 같음
----------------------------(절취선)---------------------------- 밑으로 질문 3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위에 보면 많이 못 맞추는 듯도 한데 그래도 괜찮으면...천천히 봐줄 사람만
웜마야 오늘은 사람 왜 이렇게 바로 찼지 다른 땐 질문 없어서 널널히 있다 왔는데ㅎㅎ 바로 답변하겠음
>>963 질문을 종합하면 재회운에 대해 묻고 싶은 거 같은데 맞으려나 일단 재회운을 보는 걸로 해보겠음 (퀸 오브 완드-컵 10-컵 3)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넘 카드를 안 펴도 할 수 있는 진부한 말이지만 의견차이가 꽤 있었을 거 같고 카드만 봤을 때는 레스주 쪽이 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이어나가려고 하다가 그게 오히려 의견차이를 크게 한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사귀고 있을 때는 정말 좋은 관계를 계속 지속해왔지만 조금씩 마음이 어긋나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고 레스주 쪽이 바로잡고 싶어했지만 실패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카드 자체는 나쁘지 않게 나온 거 같거든, 앞의 2장은 이별에까지 이르는 상황을 나타내는 거 같은데 뒤의 컵3은 상당히 긍정적인 카드라서 다시 만난다면 부담가지지 않고 가볍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서로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네. 보통 그게 다시 이어지는 시작이 될 테니까...상대에게 무겁게 다가가려 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편한 느낌을 주는게 좋겠음 점의 결과는 좋게 나왔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음 행운을 빌게
>>964 (소드 10-펜타클 2-컵 6) 처음부터 소드 10이 나오는 게 꽤 강하네...친하지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라고 했는데 레스주가 이 사람한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거든 맞나? 웬만하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같은 말을 하긴 하는데 왠지 레스주가 능동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걸 보면 친하지 않은 것도 그렇고 어떻게 좀 가까이라도 가야 뭐가 될 건데 그럴 방도가 없어보임 그런데 펜타클 2랑 컵 6을 보면 상대가 지금 연애에 관심이 그다지 없지 않나? 하는 불안감도 같이 듬 펜타클 2의 경우 연애 목적보다는 다른 것을 빌미로 다가가는 것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거든 공통의 이익이나 관심사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구실로 세우는 것이 좋겠음 그리고 컵 6의 경우에 상대가 본인의 좋았던 기억에 매몰되어 있는 경우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본인의 마음 속에 좋았던 연애의 기억이 있다던가...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듬 카드만 보면 짧은 시일 내에 관계가 잘 이어질 거 같은 결과는 아니고 좀 공을 들여서 작업을 해야 되는 느낌이 있음 점은 점으로 보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
>>965 그냥 내 생각일 뿐이지만 사람은 어떤 경험이 없다고 도태됐다고 할 만큼 남보다 뒤처지진 않는다고 봐 연애를 안해봤으면 그냥 연애 안한 사람일 뿐인거지 (퀸 오브 소드-에이스 오브 펜타클-나이트 오브 펜타클) 결혼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것 치고는 레스주 본인이 연애 자체에 전반적으로 현실을 지나치게 따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나는 이런 상태고 이렇기 때문에 연애를 하는 것이 힘들고 나는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할 거다, 하는 두려움이 있지 않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결핍돼있는 거 같은데 두번째의 에이스 오브 펜타클은 본인이 가진 자원과 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카드임, 본인이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신의 장점과 매력이 분명히 있을 테지만 그걸 아직 살리지 못하고 가능성에만 머물게 두고 있지 않나 싶다 우선 자신이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연애를 하기 위해서 내가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이고 그 중 지금 갖출 수 있는 것은, 갖춘 것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게 좋겠음 그리고 나이트 오브 펜타클은 현상유지를 위해 제자리걸음에 머무르지 말라는 경고를 주기도 하는 카드임 본인이 빠르게 변화하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해도 꾸준히 천천히 연애를 위해 스스로의 조건을 갖추고 바깥에 눈을 돌려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늘리는 게 좋을 거 같음 결혼운이라기보다는 꼰대의 조언같이 됐지만 점의 결과만 보면 레스주에게는 충분히 매력이 있고 그걸 살리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로 보임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랄께
질문은 다 끝났으니까 답 찾아기기를 바람 1000레스를 다 채우는 게 목적인데 2판을 세울지 안 세울진 모르겠다
----------------------------(절취선)---------------------------- 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아 이번엔 피드백 대신에 다른 복채 받음 내가 점봐준게 잘 맞으면 잘 맞는다, 2판 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주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 이번 판으로 끝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줘. 2판을 세울지 말지를 결정하려고 하는 거니까 반드시 이 복채를 낼 수 있는 사람만 질문해줘. 당연한 이야기지만 1레스 확인은 필수
다들 본인 상황을 말해주고 싶지 않아하는군 역시 그런가...사실 간단한 한 줄만 있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ㅎㅎ 어쩔 수 없지 내가 차력쑈를 해야겠다 연습/공부하는 입장에서 그게 맞기도 하고 1명만 더 달리면 몰아서 답변할께 아마 저녁쯤에 달려있을 거니까 저녁에들 와
오케 여기까지 받았고 저녁에 달려고 했는데 시간 남아서 지금 천천히 답변하겠음
>>975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 근데 이번에 받을 피드백은 이번 질문 5개로 딱 정하려고 5개로 둔 거라서...2판 열지 말지의 피드백은 이 점괘에 대한 걸로만 받겠음 (완드2-컵6-마술사) 그런데 이전 질문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컵6이 나오네 이건 상대보다 레스주의 상황을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음...완드2에서 컵 6이 이어서 나오는 걸 보면 본인의 연애운을 여는 것은 본인의 결심과 행동이 되겠음 사실 카드 안 펴고도 나올 진부한 답변이라 면목이 없긴 하지만 레스주는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지금 본인의 결심과 행동이 중요한 상황일 거 같아, 연애를 하고 싶다면 자기가 굳게 마음을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가가고 없으면 만남의 기회를 직접 열어야 되겠음 그런데 컵6이 나온걸 보면 그렇게까지 할 만큼의 절실함은 없어보이네 지금도 편한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느낌인 거지, 연애는 하고 싶지만 자기가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만큼은 아닌 거 같네. 그래서 마지막에 마술사가 나오는 거 같아, 마술사는 의지로 현실을 바꾸는 존재임. 본인이 의지를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하겠고 동시에 사교적으로 행동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겠음, 마술사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들에게서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는 인간상을 말하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진부한 내용이야 연애운을 좋게 하고 싶다면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줘라, 이런 건 카드가 없어도 할 수 있는 말이니까...그래서 이걸 맞췄다 못 맞췄다라고 하기도 그러네, 그치만 본인이 그럴 의도가 있다면 행동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점괘가 나왔기 때문에 나는 점괘대로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함, 행운을 빌어.
>>976 (세계-힘-심판) 3카드가 다 메이저로 나오는 건 또 드문 일이라서 신기한 점인데 혹시 지금 연애중일까? 레스주의 경우에 첫번째에서 세계가 나왔다는 것은 이미 완성되었고, 이루었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레스주의 경우 원하는 연애를 하고 있거나 해봤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그런데 거기서 힘-심판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을 보면 카드랑 내 해석만 보자면 레스주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지만 그 연애에서 좀 지지부진함? 권태감? 같은게 있지 않을까 생각함...연애를 하고 있다면 상대의 제멋대로인 행동이나 의견차이 등등 맞지 않는 부분을 본인이 좀 참아주면서 성립되는 사이일 거 같아보이고. 큰 문제는 없어보임 본인이 손해보거나 너무 참는 거 아닌가 싶더라도 그런 행동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상대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보임, 심판은 자신이 해온 일들에 대한 결과를 나타내는 카드고 그래서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행동들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아보임 쫄리니까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 경우도 이야기해두는 게 좋겠지...만약 그런 경우라면 지금 상태로도 편안해서 굳이 연애를 필요로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겠고,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고 그냥 묻어둔 느낌임 이것도 본인의 행동에 따른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무 일도 딱히 일어나지는 않겠지...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게 좋겠음
>>977 (소드 3-페이지 오브 펜타클-에이스 오브 소드)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은 거 같아보임, 평소 사물을 좀 냉정하고 비관적으로 보는 타입이 아닐까 싶은데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일이 연애에 대한 호기심보다 크게 작용해서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누르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있음. 그런데 그런 관점 치고는 연애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 자체는 상당히 순수하네...연애를 통해서 좋은 일이 생기고 자신도 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보임...그래서 본인의 연애운을 열어주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기준만으로 사람이나 관계를 보면 안되겠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그걸 그대로 밀고 나가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는 게 좋아보인다 말이 조금 횡설수설한 거 같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연애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밀고 나가는 게 좋을 거 같아보임 행운을 빌게
>>978 (컵3-나이트 오브 소드-연인) 결과가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 거 같은데 연애에서 나오면 좋은 카드들이네 대체로...컵3은 마음이 맞는 작은 규모의 모임 등을 뜻하기도 하고, 주변에 관심사가 같거나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이야기하기도 함. 지금 누군가와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러한 모임이나 주변사람들 중에서 좋은 인연을 찾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지, 나이트 오브 소드는 신속과단을 의미하는 카드라서 이 카드가 나왔을 때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거나 썸을 타는 중이라면 머뭇거리지 말고 빠르게 자기 마음을 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뜻이 되겠음, 그럴 상대가 없다면...옆도 돌아보지 않고 휙 지나쳐 버리느라 주변의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주변에서 상대를 찾는 게 좋겠다 마지막의 연인은...굳이 이걸 설명까지 해야 할까? 물론 연인이 나왔다고 무조건 너 애인 생겨 이렇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누군가와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뜻이니 긍정적으로 보면 될 거 같음 결과는 매우 좋지만, 타로점은 여러 가능성의 하나를 이야기하는 것 뿐이니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본인의 행동이 제일 중요함,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람
>>980 자세한 질문에 고마워서 조금 눈물이 나려고 함 (소드2-에이스 오브 컵-소드5) 다만 짝사랑에 대한 점괘는 그렇게 좋게 나오지 않은 편이네...소드2나 5가 둘 다 자신의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카드들이라서ㅠ 소드2의 경우 레스주가 현재 짝사랑의 상황에서 택할 수 있는 두 가지(자기 마음을 고백하거나 이대로 있거나)상황 외의 다른 선택지를 택하기 힘들며, 이 둘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형태이기 때문에...에이스 오브 컵에서 레스주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감정 등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그걸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 상대방에게 자신을 제대로 인식시키고 매력적으로 느끼게 할 수 있는지? 를 조금 냉정하게 확인해볼 수 있어야 될 거 같음 이 두 카드는 전체적으로 노력만으로 되는 카드는 아니고...상대에게 레스주가 자신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지, 레스주가 상대에게 그런 느낌을 줄 수 있는지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기도 함...냉정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상대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겠고 일단 사냥을 하려면 사냥감의 특징을 알아야 되잖아, 짝사랑상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걸 갈고 닦고 강화시키는 게 중요해보임 점 결과는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은데 이건 점괘일 뿐이고 반대로 저기서 말하는 것들을 제대로 갖추고 상대에게 레스주를 인식시킨다면 좋은 결과가 될 거라고 보임, 정말 좋아하면 포기하지 말고 상대를 저격할 방법을 찾아보자 행운을 빌게!
역시 간결한 한 줄이더라도 정보를 조금 들을 필요는 있는거 같아서 2판을 만약 열면 반영해야겠다는 생각을 함 같은 카드로 같은 연애운을 보더라도 그 사람이 연애중이냐 아니냐에 따라 해석방법이 다르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시킬 의미도 다르니까... 근데 2판을 열지 안 열지가 문제겠지 피드백을 기다리겠음 982~986의 다섯 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나서 2판을 열던가 1000레스 채우고 접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예정임 피드백 기다릴게 맞았지만 안 열었으면 좋겠어/안 맞았지만 2판 열었음 좋겠어 이런 거 없음 둘 중 하나임 지금 내 상황이랑 맞아! 2편 열었으면 좋겠어/별로 안 맞는 거 같아...안 열었으면 좋겠어 이거야 부담갖지 말고 저 둘 중 하나로만 말해줘
>>988 ㅇㅇ 해주면 고맙지 근데 점괘랑 별개로 잘됐으면 좋겠다 응원할께
원래 과반수가 괜찮다고 하면 2판을 세우려고 했는데 5명중 3명이 괜찮다고 해줘서...아마 2판을 세울 거 같은걸 왠지 조금 으쓱해졌어
2판은 남은 피드백 하나 마저 받으면 세우겠음 조금 남았는데 타로카드에 대해 궁금한거 있는 사람 혹시 있음? 내가 아는 한도에선 대답해줄 수 있을지도
>>995 내 생각일 뿐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미래를 바꾸며 살고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점심에 라면먹어야지 하고 라면 사놨다가 라면말고 밥먹어야지~하고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라면을 먹기로 한 미래는 바뀔거 아니겠음 우리는 사소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미래를 바꿀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타로카드의 결과는 절대 맹신해서는 안되는 거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그 결과를 위해 행동해야 하고 나쁜 결과가 나왔다면 나쁜 결과를 피하기 위해 행동해야 하는 거지 행동해야만 한다면 점을 보는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하겠지만 사람들은 이유가 있어야만 행동하는 습성이 있고 그 이유가 꼭 논리적일 필요는 없음. 비과학적이더라도 어떠한 동기를 줘서 목표를 향해 행동하게 할 수 있다면 거기에 점의 의의가 있다고 나는 생각해. 답변이 됐으면 좋겠다
>>996 피드백 주려고 기다려줬었구나 고마워! 전에 본 점은 맞았다고 말해줬으니까 레스주도 피드백을 이미 충분히 줬다고 생각함 이제 피드백은 다 받았고 과반수 이상의 레스주가 열어도 괜찮을 거 같다고 했으니까 2판을 내일 저녁에 열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