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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3
지난 이야기. 클오너와 총괄을 갱생시키려던 클총엿팟은 그들의 그림도용건때문에 뒤를 돌리고... 클오너와 총괄 사이를 이간질하며 톡디를 받아오는 쾌거를 누리게 된다. 그 와중 총괄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 수호자가 된 스레주는 수호자가 되자마자 오너조종으로 죽어버리는데...!
>>5 수요일쯤 일이 끝날 것 같쓰. 곧 너넬 보는것도 끝이야.
이거 끝나면 날 추억해줘...
>>9 엉 게다가 총괄은 또다른 창조주라 자기가 창조한 차원에 클미호선녀를... 방금 날려버렸어.
암튼 병약 클오너썰을 짧게나마 풀어볼게...
클오너가 갑자기 오너방에서 뀨아아... 콜록콜록을 시전하는거임... 그리고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앗... 기침에... 피가...! 우웅...!
>>15 그리고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하아... 여기까지... 후웅, 저... 사실... 천식이라앙... 웅, 심장병이... 있어서어... ㄱ,껏해야... 후우... 9개월바께에... 못 살아요오...
>>17 그리고 다들... 고마워써요오,... 뀨우우... (휠체어를 타고 가다가 상체가 넘어진다.) 꺄악...! 저, 저... 하반신 마비인데...?!
>>20 우웅... 백작니이임... 도와주세효오...♡ (백작님이 유일하게 당한 사건쓰...) 저... 이대로라면... 곧... 곧...!
마지못한 백작님이 부축해주니까... 클오너가... 백작님한테 갑자기 " 어딜 만져요...! 꺄악...♡ 여기서... 후웅... 이러시며언...♡ "
>>24 백작님은 바로 클오너를 떨어뜨리고 2달동안 잠수했다, 놀랍게도 이게 약과인 편에 속한다.
근데 웃긴게 백작님 캐는... 미노년캐였다...
>>30 근데 클오너가 백작님 도망가니까 하는 말... 우웅...♡ 백작니힘...♡ 산타 클로스으... 흉내인가효오...?♡ 저, 착한 아이가 될거에요... 우웅...!
백작. 갑툭튀도 없고, 무지에서 나오는 원초적 공포도 아닌데 그렇게 큰 공포를 느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나마 전 바로 도망쳐서 피해도 약하고 다른 분들에 비해 당한 것도 없는 편에 속하지만요.
백작. 제가 나이 보고 뭐가 씌였었나 봅니다. 엄연한 성희롱 가해자를 동정하다니. 저런 애들은 선처없이 감옥에 넣어서 자기 죄가 뭔지 알때까지 박아놔야 됩니다... 세금은 좀 아깝겠네요.
>>38 클오너. 호호 레더오너님... 레더 여캐치고 어깨너무 넓지않아요? (반문하면) 네? 아 장난인데 왜 과민반응하세요ㅎㅎ
>>41 백작오너님이 굴리셔... 왜, 그 2판에 애들인데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니냐 하신분...
>>39 부총괄. 아무렴요. 솔직히 실수야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은 실수는 잘못이에요, 도둑질, 담배, 성희롱... 나쁘다고 모를 나이 아니잖아요. 동정은 버릴때가 됐어요. 마지막까지 힘내죠. 근데 클오너님이랑 총괄님이 사회 나오면 진짜 꼴도 보기 싫을 것 같아요. 제 동생이라면 호적 파버렸을거에요.
>>46 엉 그래서 지금 우리 모두 빅엿준비중. >>47 깜피 근육남캐보고 마음이 크네요ㅎㅎ 드립 친 거 빼곤 없음...
새벽에 안 들어온 스레주다... 근데 그럴만한 레전드썰이 있었다...
2판을 본 레더들은 내가 급 대한민국 수호자가 되고 클총싸움에 죽어서 강시가 되어서 살아난걸 알거다...
>>68 게다가 클오너는 100000갈래로 찣겨서 총괄상제가 새로 창조한 차원에 갇혀있다는 것도...
>>69 클오너는 뀨아앙 끄아앙 같은 혐교체를 쓰면서 내보내달라면서 내 이름을 겁나게 부르짖었다... 그러자 총괄이 하는 말... " 흐응? 모르셨어요? 레주님은 제 후궁이 되기로 하셨어요. "
>>73 그 말을 들은 클오너가 레주오빠(아니 누나 컨셉 버리기로 했음?;;;)가 그럴리가 없다면서 후우우웅!!! 거리면서 내 이름을 부르짖었다...
>>76 레주오빠아!!!! 잘못돤거죠?! 저 ㄴ이 잘못 알고 있는거죠!!!! 후웅!!!! 둘이 어떻게 이래.. 사람이 어떻게 이래요오...? 저랑 사귀기로 했잖아요...!!!!!! 저랑 사랑도 나누셨잖아요오오!!!! 뭐라고 말 좀 해봐요!!!! 래주오빠아아!!!!
>>78 놀리지마인마...
>>79 그러자 총괄상제가 마치 로판에서 회귀한 악녀가 발악하는 악녀를 비웃듯 우아하게 비웃어주면서 " 뭐래ㅎ 스레주님은 저랑 평생을 함께 하시기로 약속하셨어요. " ... 라고 하면서... 하...
>>83 내가 지랑 만나서 수위깊은 무언가를 했다며 자기는 내 몸에 있는 점 개수도 안다는둥 도그소리를 시전함...
>>84 그러자 클오너가 불륜남녀를 보는 것 마냥 더러운 ㄴ놈들아!!!! 라면서 ㅈ.ㄴ짜... 와... 난생처음들어본 쌍욕을 갈기더라...
>>85 ㅎㅎ... 근데 우리 갓금술사님이 클오너랑 총괄 하는거 보더니 조용히 손을 들고 말하셨음...
>>87 " 스레주님 저정도면 사이버 명예훼손이랑 모욕죄랑... 성적 괴롭힘으로 고소도 가능하겠는데요? "
>>89 근데 사족을 더하자면... 단체챗에서 말한게 아니라 클총엿팟 챗에서 말해주셨음... 헷갈렸을까보ㅓ
>>92 ㅈ혼황후 작가 차기작에 여황제가 후궁 두는거 나오는데 그거 참고한듯...?
>>91 쟤네 보는 눈 앞에서는 안하심... 그 이유는... 좀 더 욕하게 둬서... 증거를 좀 더 남길라고...
>>95 엉... 우리 능글이 상제의 부군됨...^ >>96 고소는 힘들겠지...^^ 근데 적어도 우리가 그리는 큰 그림은 그릴 수 있어. (?)
암튼 그렇게... 욕배틀을 지켜보다가 내가 나섰다.
>>101 그리고 입을 열어... " 난... 총괄이가 좋아. " 라고 말했다. 총괄이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고. 클오너는... 오 갓 저게 돼지 멱따는 소리야 뭐야...?
>>103 암튼 그렇게 나는 클오너에게 빅엿을 먹여주었다. 클오너는 지 딴엔 시련의 여주인공마냥 울다가... 쓰러지는 지문을 썼다...
>>104 너 클오너학 석박사학위 땄음...? 엄청 비슷쓰...
>>107 문제는 클오너랑 비교하는 동물들한테 미안해지는 수준쓰...
근데 좀 신파극인게 능글이가 쓰러진 클오너 잡더니... 능글이. 백성들을 굽이 살피셔야 하는 분이 어째서 백성을 괴롭히십니까!!! 클오너. ( 눈을 뜨더니 능글이한테 안기면서 개서럽게 울음...ㅠ ) 총괄상제. ( 손을 떨면서) 당신... 사랑했는데... 왜...?
>>113 검노는 큰그림을 위해 잠시 잠수중이였음... 참고로 능글이가 하록 올린거 잽싸게 답글 달더니 겁나 청초한 공주인마냥 후에엥... 하면서 몸을 비비꼬면서 작업검...
>>112 이러면서 총괄상제는 흐.콰.해.버.림.
얀데레로 각성하면서 가질 수 없으면... 부숴버리겠어!!!! 이러면서 오너조종으로 능글이를 1000000000000갈래로 나눠버림.
>>119 >>117 그것도 좋지만ㅋㅋㅋ 검노는 다른 역할이야. ㅋㅋㅋ
>>118 그리고 능글이를 삼켜버림. (????)
>>122 그런 다음 또 뱉어버림. (???)
>>123 ㄱ,렇게 뱉어진 능글이는 원귀가 되어 평생 극락왕생은 꿈도 못 꾸는 몸이 되어버림...
>>125 걔는 귀엽기라도 하지...
그렇게 난 총괄상제의 유일한 부군이자 아시아의 수호자로 각성했음...
>>128 그리고 이 모든 일은 >>>>오너방
그렇게 총괄한테도 톡디를 받았는데... 얘는... ㅁ이멜로디 프사임...
배사는 그 ㅇ자친구 웹툰...
넘겨보니까 ㄷ간론파도 나오고... 해슈라도 나오고... 총괄아.. 너 그런 취향이였니...?
ㄱ피 철철 흘리는 헬로키ㅌ도 나옴... 뭐야 얘 무서워...
욕하다가... 갑자기 지가 미안하다면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145 이거 계속 보냄...
>>147 아니 그냥 평범하게 정병아녀...?
앤오님 개 심각하게 보면서 이정도면 증증 스토커라고 하면서 대답 같은거 절대 하지마래...
참고로 능글이쪽은... 총괄이가 자꾸 자ㅅ로 협박을 하다가 애원을 하다가 또 협박을...
얘냬는 진짜야...
>>164 오너방쓰... >>159 자기는 무녀이고 옥황상제이고 그런 존재라는거에 과몰입해서 말로 죽였다 살렸다... 그냥... 나 가지고 생쇼하는거라 생각해줘...
그리고 지금 결판이 나려고 한다.
이 스레도 곧 끝나가네...
2판에 갱생시키려고 했던 짓을 한 번에 날려버릴만큼 역대급 사이다가 와. 준비해줘.
>>171 아니다 역대급 사이다라고 하기엔 그렇고...ㅋㅋㅋ 그냥 우리가 빅엿먹이는 거?
혹시 우리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음 질문 올려줘. 답변 올려줄게.
>>178 엥? 괜찮아 내가 쓰라고 한건데 뭐ㅋㅋㅋ 돈워리 암 오케이.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질문에만 답하고 다시 갈게. >>175 지금 그림쟁이분들이랑 클총엿팟이랑 자료 취합하고 하는중... 할 얘기가 너무 많이서 최대한 줄이고 있엉... >>176 사실 안 믿었음ㅋ... 저러다가 둘이 으엥엥 내가 미안해 아냐 내가 더 미안해 이래서 아직 애기인데 저런 애기가 진짜 스토킹했겠냐 싶기도 했고... 그냥 총괄이가 부풀렸겠지 했어. 지금은... 내가 당하니 믿겠더라. 난 간사레주... >>177 엉엉 있어. 나중에 클총엿팟 좌라락 적을게.
>>180 음... 사실 총괄이가 클오너는 잘 안 씻고 지저분하고 말 더듬는 음침한 찐ㄸ라고 말했거든... 클총엿팟에도 학폭에 안 좋은 감정 가지신 분 몇몇 계셨는데 이입하셔서 그래... 아직 중학생이 뭘 알겠어... 쟤는 몰라서 저랬던거야... 나도 저 나이땐 몰랐어... 약간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왔음...
>>182 게다가 여기 올리긴 좀 그런데... 총괄이가 클오너 가정사를 야악간 폭로해서... 허허...
>>183 게다가 총괄이도 가정사가 복잡해서... 그래서 더 동정갔음. 사회가 얼마나 이랬으면 어린애들이 그랬겠냐 싶어서... 사실 지금도 불쌍한데 불쌍한거랑 남에게 피해준건 분리할 줄 알아야지... 허허...
>>188 ㄱ나야말로 설명이 부족했다 미안혀ㅋㅋㅋ... 그래도 항상 봐주는 레더들 고마워.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사실 우리가 클총 갱생 루트 짜고 있었는데... 수녀님이 정말 싫어하셨음. 그러다가 그림도용건이 터진거임.
>>191 그리고 수녀님이 일장연설을 하셨어.
>>192 수녀님. 와 님들 나 지금 어이가 없다ㅋㅋㅋ 그래 어려서 그렇다 쳐. 근데 그게 정당화가 돼요? 지금 그림 건도 그렇고 다들 당한건 잊었어요? 부총괄님 대놓고 님 캐 무시하고 님한테 일 다 떠맡긴건요? 시녀님은 무지개 다리 건넌 자기 강아지 투영한 애랑 이별 시킬 뻔 했고, 스레주님은 대놓고 시녀취급 당했고ㅋㅋㅋ 백작님은 성희롱까지 당한데다 연금술사님은 그래도 편파 안 시키려고 맘 써주다가 성추행 당할뻔하고ㅋㅋㅋ 우리가 호구에요?
>>194 수녀님. 그리고 어려서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지 나이 방패삼아 범죄저지르는 애들이 있는거에요... 총괄님 저거 담배피고 지갑도둑질했다고 했죠? 저 중딩때도 저런 애들 수두룩했는데 저런 애들 다 일진놀이 하려고 하는거에요. 일진무리랑 어울리고 담배피고 만만한 애들 한 두번 건들이면서 희열감 느끼는 질나쁜 것들이에요. 근데 걔냬는 웃긴게 지 잘못인건 알아. 다 알아. 근데 왜 안 멈출까? 나이 핑계대고 조금만 울면 봐주니까 그렇지...
>>195 수녀님. 총괄님도 그랬지만 클오너님은 뭐 했어요? 대놓고 단체챗방에서 (차마 말할 수 없는 야한짓...)을 하고, 막 다른 여캐분 편파하면서 지 시녀시키고 뭐 좀 잘생긴 인장 낀 사람 있으면 다 건들고 성희롱하고 다녔잖아요. 세상천치에 성희롱이 나쁜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게다가 중학생이면 알건 다 알 나이에요.
>>196 수녀님. 불쌍한거 불쌍하지만 그게 면죄부가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게 면죄부면 도덕적인 사람은 뭐가 돼요... 정신 좀 차려요 우리... 자기 희열을 위해 남을 깎아내리고, 성희롱하고, 편파하고, 대놓고 친목질하고, 이번엔 그림 도용까지 했네? 저 분들 그림이라는 꿈을 위해서 밤낮없이 손에 굳은 살 박힐정도로 그림 그리신 분들이에요. 저 분들의 평생의 노력을 홀랑 빼먹은거잖아요. 아직도 클총이 불쌍해요?
그렇게 토론으로 밤을 새우다가 우리는... 클총갱(생시키는)팟에서 클총엿팟으로 다시 돌아왔다.
>>197 >>200 헤이 걸 혹시 같은 레더니? 나중에 후기 올리면 그때 올려줭 지금은 흐름 끊길것같엉
사실 부총괄님이 클총을 좀 감싸고 한게... 클오너랑 자기랑 가정사가 똑같았대. 그래서 더 이입되었다고... (허락 맡고 올리는거양)
>>204 지금은 너무 과몰입했다고 반성하시더라ㅋㅋㅋ 참고로 지금 상황은 총공격을 퍼붓고 있어.

드르륵... 안녕하십니까, 이 스레를 세운 스레주입니다. 클총엿팟과 클총의 마지막 싸움을 알려드리기 앞서... 다른 분들이 읽으실때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쪼록 ㅂㄱㅇㅇ! 잘 보고 있어!!! 재밋어!!! 정도만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질문이나 충고등은 나중에 후기로 찾아왔을때 받겠습니다. 만약 도가 넘는 스레로 흐름을 끊으셨다면... 바로 이 스레를 펑하겠습니다.
그럼 클총엿팟의 마지막 싸움을 부디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시작하기 앞서 저희가 2판 스레에서 클오너와 총괄의 톡디를 받은 >>99 의 큰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말의 이유가 나오니 앞 스레를 먼저 시청하시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지요...
>>167 을 이어 말하자면... 우리의 부총괄님이 물갈이 (부총괄. 글 물갈이랑 할게 많은데 총괄님 힘드실테니까 잠깐 자리 넘겨주시면 제가 해드릴게요ㅎ 총괄. Ok.)를 핑계로 리더 자리를 얻으셨다.
>>212 왜냐하면 우리가 빅엿을 터뜨릴건데 터뜨리다가 강퇴될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213 암튼 그렇게 리더 자리를 얻으신 부총괄님은 수녀님과 함께 그림쟁이분들을 우리 밴드로 불러 모으셨다... 이 와중 총괄... 잘생긴 남캐의 인장 끼신 분 들 오니까 입이 귀에 걸리더라... 클오너는 벌써 몸을 비비 꼬았고...
>>215 그리고 부총괄은 그림쟁이+클총엿팟+클총을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더니 입을 여셨다...
>>216 부총괄. 지금부터 처형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17 클오너, 총괄. ??? 그림쟁이1. (핑크머리 소녀 그림을 보여주고...) 안녕하세요, 전 이 그림을 그린 뫄뫄라고 합니다. ㅎㅎ 제 그림을 도용하셨더라고요. @클오너 @총괄 클오너. 뀨웅...? 제가요오오...?
>>218 그림쟁이1. 증거는 있으니까 발뺌하지 마시고요. 대체 왜 그러셨나요? 총괄. 저기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전 클오너가 건내준 인장을 쓴 거 뿐이라... 클오너. 뀨우우웅!!! 내가 언제!!!! 니가 먼저... 하자구... 했잖아...!!! 우웅...!!!!! 그림쟁이1. 아 그럼 두분 다 도용은 인정하셨네요?
>>220 그림쟁이1. 근데 피해가 저 뿐만이 아니더라고요... 저희가 증거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림쟁이2. 뫄뫄님 죄송한데 잠시만요. 저 한 마디만 해도 될까요? 그림쟝이1. 아, 네 하세요 솨솨님. 그림쟁이2. 클오너님 총괄님. 만약 탈퇴하고 도망가시면 가만히 안 둘 거에요. 만약 탈퇴하신다면... 경찰서에서 정모하죠 뭐. 클오너. 우웅... 저... 저누운... 총괄이가... 시켜서 그런건데... 후웅... 클오너. 게다가 클오너랑... 총괄이는... 미자라... 고소... 힘들건데에... 우응... 그림쟁이2. 그쵸 고소야 힘들겠죠. 그런데 미자라면... 부모님이랑 같이 만나뵙겠네요?
>>225 그림쟁이2(솨솨).지금 저희는 말로 해결하려고 온 거에요. 말로. 만약 저희 대화가 끝날때까지 탈퇴 안하신다면 고소까지는 안 갈게요. 골라요. 저희랑 여기서 대화할래요? 아님 경찰서에서 대화할래요? 총괄. ... 여기서 대화할게요.
>>227 참고로 총괄은 저때 일댈로 부총괄 한테 저 분들 좀 강퇴차단하라고 테러하고 계셨다.
>>227 뫄뫄. 솨솨님 고마워요. 솨솨. 뭘요. 뫄뫄. 그나저나... 총괄님이랑 클오너님께 하나만 물어볼게요, 왜그랬어요?
>>232 총괄. 그... 클오너가... 저보고... 수녀.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네ㅋㅋㅋ 누가 하자고 했다로 넘어갈 일 아니에욬ㅋㅋ 어쨋거나 도용을 했으니까 두분 다 이분들이 신고하면... 미자라 징역살이는 안 하겠지만 생기부에 빨간줄그이고 부모님이랑 선생님이랑 면담하는거에요. 묻는말에 제대로 답해요. 왜그랬어요? 클오너. 뭐가요오...? 수녀님. 아 그 이상한 애교체 던져두시고... 왜 도용했어요?
>>234 클오너. 흡... 수녀님히이... 제... 리퀘... 큽... 뀨아... 안받아주셔서... 흥...
>>235 솨솨. ?? ㅋㅋㅋㅋ 아 놔 어이가 없어서... 왜이렇게 남탓질이에요, 정신차려요. 총괄님. 진짜 그게 이유에요? 총괄. 저희가 미자라 계좌도 없고... 커미션을 사려고 해도 너무 비싸고 해서... 뫄뫄. ? ㅋㅋㅋㅋ 그래서 도용한거에요? 클오너. 후으앙... 예쁜... 인장... 쓰고... 뀨... 싶었어요오...
>>236 계속 실수해서... 보는데 방해되었다면 미안...
>>238 뫄뫄. 좋아요 일단... 다신 도용하실거에요 안 하실거에요? 총괄. 안할게요... 클오너. 잘못... 했어요오... 뀨아앙... 솨솨. 아놔 킹받네... 저기요 클오너님 그 이상한 애교체 좀 집어넣어요. 지금 사과하는거에요 아님 귀척떠는거에요?
>>242 클오너. 잘못했어요... 총괄. 저기... 이제 끝난거죠...? 뫄뫄. 네 저희는 끝났고 이제 나머지 분들이서 쇼부 보시면 되겠네요. ㅋㅋㅋ 총괄. 네...?
>>245 수녀님. 수고하셨어요 뫄뫄님 솨솨님 그래도 재밌는 구경거리가 있는데 보고 가세요ㅋㅋㅋ 뫄뫄. 아 그럴까요? ㅋㅋㅋ 부총괄. 일단 제가 대표해서 물어볼게 있어요 총괄님. 총괄. 아 뭔데요... 부총괄. 미성년자가 왜 수위, 고어 프리 커뮤를 여신거며, 왜 클오너님을 방치하셨죠?
>>247 총괄. 방치요? 제가요? 부총괄. 네, 클오너님이 오너방이나 그런데서 다른 멤버분들 성희롱하고 다녀도 경고 하나 안 주고, 오히려 제가 준 경고를 세탁하고 다녔잖아요. 총괄. 저 그런적 없는데요?
>>249 솨솨. 아 고소마렵네... 한 번 뿐인 인생 경찰서 가서 미자 부모랑 만나볼까ㅋㅋㅋ 총괄. 아... 그... 실친이라... 건들기 힘들어서... 부총괄. 그랬어요? 근데 그럼 미자가 왜 고어수프커 열었어요? 총괄. 그... 어... 다른데 다... 저희 민증 요구하고... 저희를 안 받아주더라고요...
>>252 부총괄. 19가 왜 19겠어요... 아무튼, 오너방에서 스레주님이랑 (수위 심한 발언이라 자체 모자이크!) 했다고 하던데, 그건 왜 말하셨어요? 총괄. 억울한게... 저 스레주님이랑 진짜 (자체 모자이크;) 했거든요? 만나서 데이트도 했어요. 그쵸 스레주님?
>>255 스레주. 총괄님. 저 성별 뭐게요? 총괄. 당연히 남자죠. 스레주. 저 여잔데요? 총괄. 네? 클오너. 우소다!!!!
>>258 스레주.(본계로오고...) 저 사실 마법사 레주에요ㅋㅋㅋ 이거 저 부캐고. 총괄. 와... ㅈㄴ 뻔뻔하네요. 여기 밴드 1인 1캐제인거 까먹으셨어요?
>>263 갓금술사. 총괄님 적당히 하세요. 총괄. 네? 갓금술사. 이거 디지털 성범죄에요. 성폭력범죄의 처벌 중에서 형법 제307조 쳐봐요.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제2항)... 라고 되어있네요. 이걸로 고소 먹으면 뭐라 하겠어요? 부총괄. 저런 딸 있으면 삭발시키고 휴대폰이랑 용돈 압수했죠. 갓금술가. 그렇죠. 지금 총괄님은 엄연한 가해자에요. 모르시겠어요?
>>271 총괄. 그치만 레주님은 여자잖아요? 그럼 성립 안 되는거 아니에요? 갓금술사. 총괄님... 저 법학과 나왔고, 관련 일 하는 사람이에요... 법에 성별이 어딨어요. 잘못했으면 벌 받는거에요.
>>274 총괄. ... 스레주. 근데 총괄님. 총괄. 네? 스레주. 왜 아직도 사과를 안하세요? 총괄, 미안해요. 됐어요? 스레주. 미안한건 모르겠고, 무릎 꿇어요. 총괄. 네? 스레주. 무릎 꿇은거 찍어서 올려요. 얼굴은 안 나와도 되니까. 아, 구ㄱ에서 검색한 사진 가져오면 바로 경찰서 가는겁니다. 총괄. 그치만... 아니... 이거 사이버 불링이에요. 저도 신고할거에요. 스레주. 해봐요. 스레주. 근데 하시면 저도 디지털 성범죄로 고소장 제출할거에요. 스레주. 한번 뿐인 인생 미자 부모님한테 댁의 따님이 저랑 (ㅡ)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신고 넣었습니다. 이래보죠 뭐... 게다가 담배도 피고 지갑도 훔쳤댔죠? 스레주. 선생님이랑도 면담하겠네요.
>>278 총괄. ... 하더니 한 5분 후 쯤? 진짜 무릎 꿇은거 보내주더라...
>>279 스레주. 그럼 총괄님은 얘기 끝날때까지 꿇으시고, 클오너님? 클오너. 난데? ( 너 왜 갑자기 일본어 쓰냐? ) 스레주. 왜 갑자기 일본어 쓰세요... 아무튼, 자기는 해당사항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죠? 클오너. 하지만... 음... 저는 순수하잖아요? 찔릴 게 없는데요?
스레주. 연금술사님? 갓금술사. 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를 참고하시면... 본인이나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전화, 우편, 컴퓨터, 그 밖의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음향, 글, 그림, 영상 또는 물건을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클오너님은 본인 욕구 만족시키려고 했으니 충족되고요... 심지어 피해자가 스레주님 하나만은 아니잖아요?
>>287 (사족을 붙히자면 연금술사님은 사실 법학과 다니시는건 맞는데... 아직 현직 법 관련 일은 안하신다... 법학과 안맞는 것 같아서 휴학했다가 법이 유용하게 쓰이시는거 보고 복학 결정했다고 함...)
>>287 스레주. 뭐해요? 쿨오너. 우, 웅... 네...? 스레주. 님도 꿇어요. 사진 보내고. 클오너. ... 스레주. 할 말 있어요? 클오너. 난 진심이였는데... 스레주. 네? 클오너. 난 너 사랑했다고!!!!!!
>>289 클오너. 난... 난 진심이였단 말야. 드디어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나타나는가 했다고... 근데 왜... 왜... 왜 맨날 배신을 때려...? 내가 그렇게 미워? 내가 뭘 했다고...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런 환경에 태어난게 아냐...!!! 네가 뭘 안다고 그래...!!!
>>292 클오너. 부모님한테 사랑받는 ㄴ들은 몰라... 나도 평범한 환경에서 컸다면... 어? 적어도 이런 일 없었겠지!!!
>>294 클오너. 나도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을거고!!! 평범하게 친구들이랑 학교생활하고 있었을거라고!! 부총괄. ㅈㄹ하네.
>>295 부총괄. 사랑받는 ㄴ? 아... 웃겨죽겠다. 야, 넌 너만 불행한줄알아? 막말로 나도 너랑 비슷한 환경에서 컸어. 굶주리고, 맞고, 춥고, 의지할곳 없는 곳에서... 근데 난? 응? 난 너처럼 성희롱하고, 민폐나 끼치고 다니디? 말해봐. 야. 뚫린입으로 계속 말해보라고.
>>298 부총괄. 처음엔 니가 너무 불쌍해서 넘어가주고, 도움주고 그럴려고 했어. 근데... 보자보자하니까 안되겠네, 뭐 불쌍한게 면죄부가 돼? 야, 그럼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사람 다 무죄겠네.
>>300 부총괄. 니 새ㄲ가 한건 불쌍하다는걸 방패삼아 성희롱, 민폐 등등 끼치면서 피해준거 밖에 없어. 야, 아직도 할 말 남았어? 입 뚫렸으면 더 해봐.
>>301 클오너. 이... 이... 쿠소야로가아아아!!!!! 부총괄. 야, 아... 그 뭣같은 일본어 집어쳐. 말은 안 했는데... 능글이가 나다? 클오너. 우, 우소다...!!!! 부총괄. 나 너 전화번호도 가지고 있어, 끝부분이 ☆☆☆☆지? 부총괄. 잘 됐네, 스레주님, 이걸로 고소하죠. 증거도 다 있으니까 뭐....ㅋㅋㅋ 저희가 압승이겠네요.
>>302 수녀님. 고상한 척 다 하더니... 추하다 추해... ㅉㅉ... 레주님, 저도 도와드릴게요. 백작님. 저도 피해자로써 같이 가드릴게요. 징역 더 늘어나겠죠? 시녀님. 콩밥 먹게되면 알려주세요. ㅋㅋㅋ
>>305 부총괄. 근데 클오너님 뭐하세요. 클오너. ...? 부총괄. 무릎 꿇으라니까?
>>308 시녀님. 아 총괄님도 무릎 꿇은 사진 내놔봐요. 아까 보낸거 말고, 지금 찍어서. 총괄. ... (보냄.) 시녀님. 이상하다... 이 정도로 무릎 꿇었으면 피 안통해서 빨개지고 그러던데... 시녀님. 계속 안 꿇으셨죠?
수녀님. 정신 안 차렸네, 뫄뫄님, 솨솨님. 가요. 고소장 준비 도와드릴게요. 뫄뫄. 아 네. 솨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구경 잘 하고 가요^^
>>311 클오너. 저기... 한번만, 한번만 봐주면 안돼요...? 총괄. 저희 무릎도 계속 꿇을게요. 클오너. 저랑 총괄이랑 밴삭도 할테니 한 번만... 클오너. 제발요... 저 할머니한테 들키면 죽어요... 시녀님. 아, 할머니는 무섭고 저희는 안 무섭죠?
>>313 수녀님. 아직 정신 못차리셨네. 경찰서 정모 가죠. 연금술사. 제가 도와드릴게요, 뫄뫄님, 솨솨님, 레주님.
>>314 부총괄. 잠시만요, 저 클오너님이랑 총괄님한테 할 말이 있어요. 클총부괄 제외한 일동. ?? 부총괄. 인생은 실전이다, 꼬맹이들아.
스레주. 잠시만요, 아직 어린데 좀 가혹하지 않아요?
>>320 스레주. 적당히 2.5cm 크기의 글자로 양면 빽빽~ 하게 반성문 쓰게 해오는건 어때요? 여기 있는 인원 전부에게 쓰게 하는거에요. ㅋㅋㅋ 총괄. 쓰면 봐주실거에요...? 스레주. 성의만 있으면요.
>>322 스레주. 내용 대충 적으면 경찰서 정모 가는거에요. ㅋㅋㅋ
대충 여기까지가 끝이야ㅋㅋㅋ
생각보다 사이다는 아니였을 것 같아서 미안하네...
>>328 오늘 지나가기전에 다 적어야 봐주는거야. 날 뭘로보고. ㅋㅋㅋ
지금 그림쟁이분들이랑 클총엿팟 모여서 공론화 자료 작업쓰...
그리고 우리가 걔냬 아이디 신고하고... 밴삭한거 영상으로 찍어서 내 카ㅌ으로 보내줌ㅋㅋㅋ
일단 공론화 까지 가는건 좋은데... 난 이제 이 스레에선 못 볼것같아. 솔직히 일 다 끝나니 지치기도 하고... 좀... 생각한 만큼 사이다는 안 나올것같네.
솔직히 할 땐 시원했는데 돌이켜보니까 좀... 뭔가 찝찝해.
언젠간 흐기 작성하러 올게.. 잘있어 레더들...
원래 후기나 멤버분들 딋얘기를 더 풀랴고 했는데... 뇌절이니까 박수칠때 갈게... 수고했어 레더들...

Bye...
펑
>>346 +뫄뫄님과 솨솨님의 후기. 뫄뫄. 와... 대박 노답이네요. 아무튼 공론화 준비하러 갑니다... 솨솨. 와 대박 솨솨 커미션 와주세요! SD 하나에...
Special Thank you. ~클총엿팟~ 스레주 부총괄 연금술사 백작 앤오 시녀 수녀 추기경 천사 수인족 수장 대공녀 스레주 ~지나가던 그림러들~ 뫄뫄님 솨솨님 ~안고마운 친구들~ 클오너 총괄놈 ~정말 고마운 레더들~ YOU THANK YOU FOR WATCHING!
클오너 얘기는 여기서 하는게 좋겠지ㅋㅋㅋ 클오너랑 총괄무녀는 우리한테 반성문도 다 올리고 막 전화로 울면서 사과까지 했ㅇ7...
게다가... 나. 클오너님 계세요? 클오너. 아 레주님 오랜만이에요... 혹시 저 뭐 잘못한거 있어요...? (후우, 우웅, 이런거 다 뗌ㅋㅋ) 나. 다름이 아니고 클오너님이랑 비슷한 분 찾았는데 혹시 요즘도 역판 도시나요? 클오너. 아아뇨... 저 반성 많이했고... 요즘은 좋은 고등학교 가려고 공부중이라... 요즘은 역판 안 해요... 저는 아니에요... (대충 sorry 임티) 나. ㅋㅋㅋ 알앗어요 공부 열심히해요 클오너. 네...
>>364 나. 총괄무녀님 계세요? 총괄무녀. 레주님? (깜놀임티) 나.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뭐 물어볼게 있어서요. 요즘 역판 돌아요? 총괄무녀. 밴역극판 말씀하시는 거죠? (도리도리 임티) 안해요... 또 다른분들께 폐끼치기두 싫구... 클오너랑 같이 공부중이라.... 나. 아... 네네, 수고하세요. 총괄무녀. (Bye 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