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일기 2022/05/18 07:56:23

#1 2022/05/18 07:56:23

난입 O 트리거 요소 O

#2 2022/05/18 07:57:11

더 말하면 서로가 힘들 것 같아 더 말하면 서로가 다칠 것 같아

#3 2022/05/18 08:08:48

나 예전엔 다른 이름 썼는데.. 얼음..이었던가 ㅋㅋ

#4 2022/05/18 16:18:58

찬찬한 바다에 큰 파도를 만들어 날 휩쓸리게 만드는 그대

#5 2022/05/19 19:51:16

오늘은 야자 때 쉬고있다.. 사실 맨날 쉼 ㅅㅂ… 죽어야겠다.

#6 2022/05/22 17:27:20

기분이 좆같아 친구랑 만났는데 갑자기 자기 밴드연습 잡혔다고 2시간만 연습하고 온대서 알았다 난 카페에서 수행 하고 있겠다고 했는데 세시간이 지나도 안 와 계속 연락했는데 전화도 했고 그래서 빡쳐서 좀만 기다리고 연락 안하면 걍 카운터에 짐 맡기고 간다 했더니 시발 이제서야 디엠함

#7 2022/05/24 23:18:21

부산바캉스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조아.. 신나고 뭔가 가슴이 둥둥 하는 기분.. 조아조아ㅏ

#8 2022/05/25 19:23:17

이건 온전히 우리만의 이야기니까

#9 2022/05/27 03:11:11

사랑은 진짜 너무너무 아파요

#11 2022/05/29 23:02:47

>>10 우와 나 기억하는 사람 있구나.. 지금 보니까 진짜 2년 전이네 맞아 그때 이름 쓰는 사람 얼마 없었었지 ㅎㅎ

#12 2022/06/09 22:49:32

존나 너무하게 힘들다 진짜.. 지쳤음 이게 맞아?

#13 2022/06/09 22:50:24

힘들어힘들어힘들어힘들어… 나 진짜 좀만 더 쉬고싶다 근데 몸은 쉬고있거든? 정신이 쉬지를 못해 토할 것 같아

#14 2022/06/13 18:00:21

아씨발 연락 빨리 보라고 재촉하는 사람 존나 싫다 존나 귀찮아 뒤질 것 같음 재밌고나 쓸데있는 연락도 아니면서

#15 2022/06/15 23:03:42

이불에 둘러싸여 하루를 살고싶다 살고 싶 다

#16 이름없음 2022/06/16 11:12:11

Internet love

#17 2022/06/18 18:24:16

나 무서워

#18 2022/06/18 18:24:37

.

#19 2022/06/18 18:24:48

왜냐하면 너랑 내가 너무 닮아보여서

#20 2022/06/18 23:02:04

.

#21 2022/06/21 09:34:44

날 보여주기 싫어

#22 2022/06/21 09:35:23

ㅇㄷㅁ소

#23 2022/06/23 07:17:38

넌 내 옆에 있어

#24 2022/06/23 07:17:52

길을 잃으면 어때 우리 같이 있잖아

#25 2022/06/24 08:36:13

전 정말 안 괜찮아요 존나 아파요 살려줘

#26 2022/06/26 00:10:24

ㅋㅋ병신 근데 귀엽다 너

#27 2022/06/27 19:05:19

뭐야 들어오니가 바꼉ㅅ내

#28 2022/06/29 00:49:39

와.. 언텔 I am stringer than you 개오랜만에듣넼ㅋㅋ

#29 2022/07/06 22:45:14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 때가 있다 이거 너무 예쁘다

#30 2022/07/06 22:45:38

>>28 짐 보니까 스트링거 이지랄해놨네 수정하기 귀찮다

#31 2022/07/13 13:16:13

싸가지 없는 새끼 ㅋㅋㅋ 개 꼴받네 대답안해 씹련아

#32 이름없음 2022/08/02 03:13:37

오랜만

#33 2022/10/06 14:17:45

꿈꿧다 머리아파

#34 이름없음 2022/10/06 14:30:43

가세가 기울엇는데 우린 어느새 친할아버지와 있었다 새로 살 집을 찾거 있던 거였을까 아무튼 얘기하다가 감정이 격해졌는지 먼저 아빠가 막말을 시작했고 나도 듣다못해 해운대 원래 당신꺼였잖아 능력없는 어쩌고와 같이 개소리를 내뱉고 외할아버지 가게로 향했다 가게에 딸린 허름한 방에서 살았고 간 지 얼마 안 되어 외할아버지 가게 주방에 내려갔을때 난 그들이 재료를 재활용하고 플라스틱 그릇 재활용하고 아무튼 요리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하는 걸 봤고 엄마하고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가 거기서도 말싸움이 나서 그냥 들어가서 도망치기로 했다 바로 도망쳤고 외할아버지는 우리 잡으러왔다 그가 너희 살 곳 없다고 돌아오라고 비웃는걸 우리는 알아서 원래 살던 곳 가겠다 했고 어느새부터 친할아버지가 있었는지 너무 행복하게 웃으며 우리에게 역시 너희밖에 없다..따위의 말을 지껄이고 있었다 우린 버스에 탔고 버스는 꽉 차있었다 친할아버지는 내 머리 쓰다듬고 계속좀 별로였는데 참았다 어느새 사람들 다 내리고 난 맨 뒤 오빠는 그 앞 엄마는 좀 멀리 친할아버지는 내 앞에 앉았다 그는 계속해서 기분이 좋았는지 실실 웃으면서 난 건들고 끝내 성폭행하려고 했다 소리지르려고 했는데 입이 막힌 것처럼 목에서 소리가 안 나왔다 오빠도 나중에 봤는데 그도 어째선지 말 못했다 빠져나오려고 몸부림 치다가 깼다 머리아프다

#35 2023/04/11 00:28:01

좋아하는거 알면서 어떻게 그걸 그렇게 버릴수가 있어 진짜 우울하다 내가 너무 밉고 너무 섣부른 선택이었어 …힘들다 진짜 뭐만 해도 이 생각만 나고 난 이러고 싶은 게 아녔는데 난 될 줄 알았단말야 근데..근데..

#36 2023/04/11 00:33:42

힘들땐 되게웃긴데 랜덤채팅을함 누구랑이라도 이어졌으니까 이세계랑이어져있으니까 말이 ..말을할수잇느니따

#37 2023/04/11 00:44:12

연락이 와도 ㅁ난혼자니까 난..난 이어지지않은 혼자인사람이라서 누구라도이어질수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