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 깔건 까고 싶을 때 찾아오면 된다. (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49759 (2)-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65552 (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123515 (4)-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343217 (5)-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95746 (6)-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277125 (7)-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816018 (8)-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816035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9)
>>2 고마워
ㅅㅂ일해야하는데 존나 졸려
7시에 알람 끄고 잠깐 눈 감았다 뜨니 7시 42분, 또 감았다 뜨니 51분. 뭐임????
>>92 그런 건, 과거로 하고싶어...
덩생새끼ㅅㅂ 라면에 파나 양파 넣어먹을거면 후에 치우기를 잘하던가. 그거랑 라면끓인 냄비랑 다 내버려두고 개빡쳐진짜. 라면도 밥까지 말아먹고 다 먹기를 해, 뭐를 해. 밑에 가라앉아서 보이지도 않아서 있는대로 남겨서 맨날 싱크대 막히게 하고ㅅㅂ 지가 치우기를 해 뭐를 해? 그러면서 맨날 밥 뭐 먹을래?하면서 냉장고 보여주면 국이랑 김치가 없네 어쩌네ㅇㅈㄹ. 오늘은 미역국도 있고 김치도 있고 밥도 잇는데 다 무시하고 라면이나 쳐끓여먹고ㅅㅂ 존나 좆같아
맨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개빡친다. 하나만 해라 뒤늦게 뭐라하지 말고.
그냥 지나가기만 하면 짖는 개새끼들인데 뭔 내가 먼저 시작한 거마냥 구냐ㅅㅂ
개빡친다 진짜. 구강검진 보낼거면 써놓으라는 거 써놓던가. 맨날 나보고 왜 일을 두 번하게 만드냐고 화내면서 정작 자기도 그러게 존나 빡쳐ㅅㅂ
그저께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ㅅㅂ 바람에 넘어가서 세워주니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이게 무슨 짓이냐고 지랄, 바람에 넘어간 거라니까 '아, 바라멩 넘어간 거예요? 그럴리가 없는...'지랄. 내가 어떻게 알아ㅅㅂ 나도 가만히 서있는데 매대는 쓰러졌지, 차는 골목길 나오던 중이었지. 당황해서 멍때리다가 주인들 나와서 세우는 거 도와주니 2층 창문으로 얼굴 내민 사람이랑 상태 보러 온 사람이랑 쌍으로 지랄하네. 와중에 고맙다는 말 한 마디도 없고요. 가게 망해버려라.
>>247 나도 그래... 현실직시하는 순간 내가 너무 초라해지고 한심해지더라..
하루가 계획대로 안 흘러가니까 너무 빡친다. 엄마는 갑자기 8시에 나와서 운동하라 하지 동갱은 친구 불러서 늦게까지 운동하지 덕분에 씻고나서 개운했는데 다시 땀 흘려서 끈적해졌지 목욕하고 나니 10시 넘었지 근데 일찍 자지도 못 해ㅅㅂ 오늘은 열라 일찍 일어나서 일찍 자려했더니말야ㅅㅂ
바퀴벌레시발 니가 나오든 말든 잠든 말든 어떻게든 할테니까 시발 날지머 시발ㅠㅠㅠㅠㅠㅠ 천장에서 떨어지지 마ㅠㅠㅠㅠㅠ 왜 날고 떨어지고 지랄이야시바류ㅠㅠㅠㅠㅠㅠㅠ 자고싶은데 무서워서 잘 수가 업센존나시발하
개졸려시바
기사새끼들 배송도 안 해놓고 배송완료처리는 존나 왜 함?
장마 존나 싫다. 아직은 괜찮은데 앞으로 5일 내내 비온다는데 그럼 그 동안 존나 꿀꿀할거라는 거잖아. 어떻게ㅜ내가 일가는 기간동안만 비가 오냐.
네티켓 안 지키는 것들 너무 싫다. 요즘은 학교에서 네티켓 안 가르치나? 스레딕이나 디시처럼 특이한 경우 아니면 존댓말 써야하는 거 아니냐? 혼잣말 마냥 적은 거면 또 몰라. 대놓고 언급해서 말 거는 거면 존댓말 쓰라고. 하다못해 쿠션어라도 쓰던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음슴체 쓰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거 알려주면 기분 나빠.
한도리는 시발 뭐가 문제라 접속자체가 안 되냐. 앱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고 데이터 다 다운 받는데 30분이나 걸렸는데 라이브 한 번 하고 다시 망가질거면 난 왜 개고생한 거임?
오래된 수도파이프 교체? 좋아. 근데 출근 시간은 피해야하는 거 아니냐개새끼들아.
덕질에 흐린눈 못하고 써방하라거나 계정이나 글 비공개로 하라는 거 별로임. 적폐캐해가 너무 많아서 뉴비들이 헷갈릴 정도나 욕하는 거 아니면 그냥 취향따라 갈리는 거지. 뭐만하면 써방하래.
>>737 ㄹㅇㅋㅋ 뭐만하면 비계로 꺼지래서 내가 그렇게 잘 못한 건가 싶다
오늘 디지몬빵 나왔대. 오전에 집 근처 세븐일레븐 다 가보고 없어서 오후 2시에 묶음으로 판매한다는 거 노렸어. 난 실패하고 디지몬을 좋아하는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이 성공했더라. 솔직히 존나 좋게 안 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맘에 그러는 건 아는데, 그냥 좋게 안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터 새로운 정보나 다른 분들 디지몬 연성물 보고싶어서 검색하면 디지몬을 좋아하는 아이돌을 덕질하는 팬들의 트윗밖에 안 떠서 진짜 별로였어. 근데 그게 오늘 터진 거 같다. 너무 좆같아. 그리고 그 아이돌 분이 진짜 부러워. 가만히 있으면 팬들이 사다주잖아. 와, 진짜 부럽다. 진짜로 가만히 있는 게 아니지만 쨋든 한 팬이 성공해서 최애야 기다려라 곧 택배로 보내줄게하는 내용 보니까 진짜 부럽더라..
디지몬빵 디덕보다 연예인 팬분들이 더 많이 사는 거같은데 진짜 좀 찌증난다. 어떤 점이 짜증나냐면 자기 최애 아니었으면 빵에 관심도 안 가졌을거라는 트윗을 보니 어이가 없고 1시간을 돌아다녀도 구경도 못한 게 서럽고 집 근처 세븐일레븐이 죄다 10분 넘는 거리여서 짜증나고 너무 개같다. 그 맛 없는 피카츄컵케이크는 잘만 구해졌는데. 내일 아침 10시 판매는 성공해야만시발.
지난주 블챌 쓰는 거 잊었다ㅏㅏㅏㅏㅏㅏㅏ 혹시나하는 마음에 급하게 써봣는데 이번주는 쉬어가는 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싫다....
>>847 설마 너두...?
글, 그림 둘 다 잘하는 사람들 진짜 부럽다. 난 둘 다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