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편린

일기 2022/05/28 18:38:27

#1 Rayleigh 2022/05/28 18:38:27

'Bout me A. 화학과 3학년생 B. 4-1학기에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을 꿈꾸는 중 C. 안되면 대학원 갈 생각 ( 수소화촉매나 환경화학으로 ) D. 추후 추가 예정

#2 이름없음 2022/05/28 18:40:32

바늘이 없는 주사기 끝을 손가락으로 막고 피스톤을 눌러본 경험이 있다면 눌러지지 않는 아픈 마음을 누르는 손가락이 버텨야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을 거에요

#3 이름없음 2022/05/28 18:41:39

내일 12시 학원수업(2hr) 물리학 과제 제출 PPT

#4 이름없음 2022/05/28 18:43:07

월급 31일 지출내역만 한가득 돈은 언제쯤 모일까

#5 이름없음 2022/05/28 18:44:15

월요일에 운동을 가고 싶다면 6시 50분 기상이 필요함

#6 이름없음 2022/05/28 18:47:03

2023 독일 한달살기(8) , 교환학생 6개월 2024 or 2025 호주 한달살기

#7 이름없음 2022/05/28 18:47:43

GPA grade TOEIC Money German

#8 이름없음 2022/05/28 18:49:22

6/24~6/26 김포 약속 - 이동수단 예매 - 돈 챙겨가기(밥 한끼 사주기) - 쓸모없는 선물 교환식용 선물

#9 이름없음 2022/05/28 18:50:38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 때에 내가 줄 것 :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 때에 내가 줄 것 :

#10 이름없음 2022/05/28 18:52:08
어제 해운대에서 공차를 마셨는데 거의 끝물 즈음인 10시경에 가서 그런가 베스트콤비에다 펄을 한번 더 추가했더니 서비스로 펄을 3번씩 추가해주셨

어제 해운대에서 공차를 마셨는데 거의 끝물 즈음인 10시경에 가서 그런가 베스트콤비에다 펄을 한번 더 추가했더니 서비스로 펄을 3번씩 추가해주셨다

#11 이름없음 2022/05/28 18:53:20
저항없이 웃었다
저항없이 웃었다

저항없이 웃었다

#12 이름없음 2022/05/28 18:55:06
고수라는 걸 모르고 먹으니 고수가 먹을 만 했다 해운대 맛집 리스트1 : 나마스테

고수라는 걸 모르고 먹으니 고수가 먹을 만 했다 해운대 맛집 리스트1 : 나마스테

#13 이름없음 2022/05/28 18:57:08

Wanna wholelottabucks

#14 이름없음 2022/05/28 18:57:54
나의 학생들아

나의 학생들아

#15 이름없음 2022/05/28 19:00:34

Química (Chemistry) 내가 알고있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님을 알게 될 때

#16 이름없음 2022/05/28 19:04:20

긴 글을 기피하는 현상이 생겨나고 있음에 관하여 긴 숨에서 묻어나는 필자의 고뇌섞인 어휘들의 바다를 헤집고 다니는 것 보다 단순명료함을 빠른 시간 내에 찾아내는 것이 미덕이 된 오늘날. 알고리즘은 시야를 좁히고 넓은 각을 깎아내어 좁은 눈을 갖게끔 만든다.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는 사람을 만드는 세상은 언젠가 곪아 터지어 비린내만이 진동하리라

#17 이름없음 2022/05/28 19:06:56

I love tú So plz be the one I wanted to have

#18 이름없음 2022/05/28 19:09:15

2 글이 너무 힘듦 글을 바람 3 그러니 4 이해하기 정돈하길 5 6 비정돈적이고

#19 이름없음 2022/05/28 19:09:34

세상에 마상에나

#20 이름없음 2022/05/28 19:11:08

7시 30분부터 공부 시작할 계획

#21 이름없음 2022/05/28 19:11:22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22 이름없음 2022/05/28 19:13:47
언제부터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이 되었나요 물질에 집착하나요? 물욕이 있나요?

언제부터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이 되었나요 물질에 집착하나요? 물욕이 있나요?

#23 이름없음 2022/05/28 19:14:18

아우 세상이 팍팍해요 기회를 잡으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걸요

#24 이름없음 2022/05/28 19:14:31

Geek on language

#25 이름없음 2022/05/28 19:15:46
곧 만나러 갑니다>>8

곧 만나러 갑니다>>8

#26 이름없음 2022/05/28 19:16:18

성규 청금석 커프스버튼 일본에서 와규

#27 이름없음 2022/05/28 19:16:35

생각보다 레스가 금방 차는군

#28 이름없음 2022/05/28 19:16:56

알차게 쓰지 못하는건 댓츠롸잇

#29 이름없음 2022/05/28 19:18:15

내 젝시믹스 언제 오는데요 밀린 택배만 4개

#30 이름없음 2022/05/28 19:18:55

왜 Xe가 제 로 읽히지 물론 원소 제논은 그렇다 쳐도

#31 이름없음 2022/05/28 19:19:38

아웅 . 타자치기 힘들다 아이폰 미니는 이쁜쓰레기.. 내 손가락 다이어트 불가능이라 계속 치기 힘들 예정 아니면 천지인을 달라!

#32 이름없음 2022/05/28 19:20:35
>>29 How do u like about mine

>>29 How do u like about mine

#33 이름없음 2022/05/28 19:21:19

파란 계열 환대해드립니다 *파스텔 제외 겨울쿨톤 딥입니다

#34 이름없음 2022/05/28 19:23:01
👀

👀

#35 이름없음 2022/05/28 19:25:36
그리워요우

그리워요우

#36 이름없음 2022/05/28 19:30:37

>>20 안녕히계세요우

#37 이름없음 2022/05/29 12:10:47

오늘도 강의중 나는야 김선생

#38 이름없음 2022/05/29 18:13:56

담담하게 생각해보면 시작이 두려워 의미없는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39 이름없음 2022/05/29 18:14:15
보니따 오늘의 하늘

보니따 오늘의 하늘

#40 이름없음 2022/05/29 18:15:09

방학 때 나쵸 소스 만들어보기

#41 이름없음 2022/05/29 18:15:29

나쵸 와그작 와그작 밥 먹기전엔 분명 먹고싶었는데 이젠 배가 부릅니다요

#42 이름없음 2022/05/29 18:16:54

9시까지 2시간 조금 넘게 남 았 어 요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서는 피직스를 시작하는 거시 베스트 초이스

#43 이름없음 2022/05/29 18:18:23

나는 원래 연락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닌데 하루종일 안되니까 조금 Hit BBAK(빡치는) 이군 왜이렇게 괘씸한거냐 괘씸죄로 12시까지 연락 안드릴거임 내 결심이다 헌아 너는 못 듣겠지만

#44 이름없음 2022/05/29 18:19:40

의미없이 폰 만지다보면 웹툰/쇼핑/카카오톡 플러스 등 정말 의미없는 노의미 시간을 보내게 됨 이 시간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를 DEGRADE 시킴

#45 이름없음 2022/05/29 18:24:27

삶과 죽음 그 경계 말라가는 나의 K

#46 이름없음 2022/05/29 18:34:00

나의 리를큐티프리티 촥컬릿들은 하루에 3개 정도씩만 먹읍시다

#47 이름없음 2022/05/29 18:35:14

돈우ㅓ리 돈워리요~~~!~!~!!~!~!~!! 저는 혼밥 마스터랍니다

#48 이름없음 2022/05/29 19:03:23

어휴 이제 정말 공부 해야겠다

#49 이름없음 2022/05/29 19:04:01

네가 날 축복하면 뭐해 나에게 사랑을 외치면 뭐 해 근본적인 채움을 주지 못하는데 !

#50 이름없음 2022/05/30 18:07:36

할게 많아영

#51 이름없음 2022/05/30 18:07:59

피피티 만들기 내일 강의 자료 준비하기 물리 복습

#52 이름없음 2022/05/30 18:08:14

내일은 헬스장도 가야한다구..

#53 이름없음 2022/05/30 18:08:27

제발 일어나라요 내 자신아

#54 이름없음 2022/05/30 18:09:11

오늘의 꽁부는 언제 7시부터 ???

#55 이름없음 2022/05/30 18:09:30

그냥 과제를 9시까지 끝내고 그 이후부터 해야겠다링

#56 이름없음 2022/05/30 18:12:37

트러블 났는데 엄청 아픈 트러블이 눈 옆에?? 나서 찡그릴때마다 아프더

#57 이름없음 2022/05/30 18:13:08

우리학교옆 공차는 너무 펄을 아끼는 것 같단 말야

#58 이름없음 2022/05/30 22:59:23

생리간식??? 이라면서 생리 시즌 되면 헌이 간식을 챙겨준다 이번달 초부터 먹고 싶었던 병아리콩 간식이다!!! 택배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go ma wo yo ~

#59 이름없음 2022/05/30 23:00:40

내일이 월급날이네 하고싶은 건 많은데 모두 금전과 연관되는 현실이 좀 씁쓸하다 모아야 여행을 가고 모아야 하고싶은 걸 하고 절제를 해야 다른 데 쓸 수 있고 만수르라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겠지만 가격의 경중을 따지고 중요도로 줄을 세워보는 경험도 살면서 때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60 이름없음 2022/05/30 23:01:21

내일 헌이 생일선물 , 헌 친구 머큐리 생일선물 둘 생일이 3일밖에 차이가 안나서 헌 집에서 다같이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다

#61 이름없음 2022/05/30 23:03:49

헌에게는 웨지우드 접시 3피스 머큐리에게는 빌레로이앤보흐 아우든 머그 진짜 헌 선물은 돈을 3개월은 모았다 ㅋㅋㅋㅋ 그래도 주고 싶었다! 잘 쓰렴.

#62 이름없음 2022/05/30 23:19:21

pipiti 다 만들었슈

#63 이름없음 2022/05/30 23:19:29

얼레 엄청 오래 걸리네 ㅋㅋㅋ

#64 이름없음 2022/05/30 23:20:40

혐오의 시대 혐오로 결속하고 싸워대는 모습을 보니 마치 하나의 종교가 아닐 수 없다

#65 이름없음 2022/06/01 09:45:31

선거일이구만

#66 이름없음 2022/06/01 09:45:45

기필코 오늘은 물리를 제대로 해야지 🤓

#67 이름없음 2022/06/01 09:58:06

실버나 14k 귀걸이 한 쌍이 필요하다

#68 이름없음 2022/06/04 10:50:12

원래 사람이 밖에 안나가는 주말이면 아예 양치도 안하고 안씻음?? 내 룸메가 그러길래

#69 이름없음 2022/06/04 11:04:27

병아리콩 존맛이용

#70 이름없음 2022/06/04 11:05:20
선물을 받았시옹

선물을 받았시옹

#71 이름없음 2022/06/04 11:05:33

Trabajo

#72 이름없음 2022/06/04 11:05:40

Tra ve ler

#73 이름없음 2022/06/04 11:07:31

무료한데 해야할 일은 많아요 그런데 하기가 싫은 현상

#74 이름없음 2022/06/04 11:07:43

곧 방학이고 종강인데 시험공부는 뒷전인가요

#75 이름없음 2022/06/04 11:13:37

모체의 고동이 생명력이 되어

#76 이름없음 2022/06/04 11:20:32

게으르고, 더럽고, 배려없지만 기본적인 천성은 나쁘지 않은 사람 나의 룸메

#77 이름없음 2022/06/04 11:22:55

장난꾸러기 사랑둥이 부드러운 기분좋은 말들이지

#78 이름없음 2022/06/07 22:25:59

나이트릴 셀룰로스 -> 아세틸 셀룰로스 -> 에틸 셀룰로스 PE (HDPE/LDPE) -> PP -> PS -> PVC 이래도 화학과가 좋으시다구요?

#79 이름없음 2022/06/07 22:46:02
아이고 두야 ㅋㅋㅋㅋㅋ 시험 하나 보겠다고 피피티가 몇장인고 친숙한 내용도 아니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종류랑 특성 복합재료 콜로이드 수소에너지

아이고 두야 ㅋㅋㅋㅋㅋ 시험 하나 보겠다고 피피티가 몇장인고 친숙한 내용도 아니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종류랑 특성 복합재료 콜로이드 수소에너지 온갖 내용 짬뽕 ㅡㅡ

#80 이름없음 2022/06/07 22:51:07
구름은 어쩌면 .. 생크림일지도

구름은 어쩌면 .. 생크림일지도

#81 이름없음 2022/06/07 22:51:14

와구와구!

#82 이름없음 2022/06/12 18:46:16

밥을 많이 먹어서 위가 아파요

#83 이름없음 2022/06/12 18:47:01

내 머리가 가성비 떨어지는게 공부만 하면 당떨어짐 편두통까지 오다가 밥만 먹으면 괜찮아진다

#84 이름없음 2022/06/12 18:47:08

그래서 한국인은 밥심 밥심 하는군

#85 이름없음 2022/06/12 18:47:52
고분자가 뭐이리많다냐

고분자가 뭐이리많다냐

#86 이름없음 2022/06/12 18:48:34
하늘이 조금 아름다웠다

하늘이 조금 아름다웠다

#87 이름없음 2022/06/12 18:49:08

젤리사탕초콜릿 와구와구 근손실도 마구마구

#88 이름없음 2022/06/12 18:50:10

완BYUK주의자인데 나태하면 시험기간에 머리카락 겁ㄴㅏ빠집니다 아이엠 산증인

#89 이름없음 2022/06/12 18:51:49

하..... 조별과제 조원들..... 死여버릴까

#90 이름없음 2022/06/12 18:52:28

제대로 하는 것도 없어요 미루기는 오지게 미뤄요 내가 나태로는 남바완인데 나보다 더 심한 인류 처음 봤다

#91 이름없음 2022/06/12 18:52:54

진짜 상어밥 만들어야해

#92 이름없음 2022/06/12 18:53:24

공차 꿀팁 : 우중충한 날에 가면 펄 많이줌

#93 이름없음 2024/05/07 09:20:31

Hallo, 근황 업데이트 ; 걱정하던 돈은 많이 모았다. 금전에는 덜 연연하게 되었다 학교를 옮겼다. 흔히 편입이라 부르는 제도를 이용했고, 바로 옮겨 학년은 동일하다. 여전히 화학과. 공부는 힘들지만 이전보단 덜 나태하다. 부족함은 그대로

#94 이름없음 2024/05/07 09:21:07

그리고 heon은 내 남자친구가 아니다.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다.

#95 이름없음 2024/05/07 10:02:13

요즘 약간의 권태감에 (대학 1-2학년을 버티게 해 준 것은 편입해야겠다는 자그마한 목적성이었다)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4-1학기가 마치고 승무원이 되고 싶다.

#96 이름없음 2024/05/08 11:46:58

일단 이번 여름 방학엔 팀을 짜서 대회를 나간다 > 대학원 준비 봉사활동 할 곳을 알아본다 > 승무원준비

#97 이름없음 2024/05/08 11:47:39

욕심은 많은데 약간 나태한 타입이라 어이구 두야- 다.

#98 이름없음 2024/05/08 11:48:38

1. 독어 학원다니기 2. 대회준비 3. 계절학기

#99 이름없음 2024/05/10 10:27:47

생각보다 승무원 되기가 쉽지 않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보이는 흉터 있으면 안됨/ 몇몇항공사는 안보이는곳에도 타투 하면 안됨/ 치열 봄/ 피부 봄/ 어학 봄/ 키 봄/ 날씬해야함(싱가폴 항공은 165에 53키로인 사람한테 3키로 더 빼오라고 채용 홀드함;;) / 시력 좋아야 함(안경이 허용됐긴 한데 아직 많이들 쓰고다니는 분위기는 아닌듯) / 서비스마인드, 서비스경험 등

#100 이름없음 2024/05/10 10:29:10

어려움은 뭔가 노력이 필요해서라기보단.. 선천적으로 타고나야 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 한개만 충족시키긴 쉬워도, 전체의 교집합 인간이 되기 어렵다는 것으로부터 기인하는 듯 하다

#101 이름없음 2024/05/10 10:30:59
오랜만에 진주 놀러가서 찍었다 전날 폭우가 쏟아지더니 다음날은 하늘이 굉장히 청명

오랜만에 진주 놀러가서 찍었다 전날 폭우가 쏟아지더니 다음날은 하늘이 굉장히 청명

#102 이름없음 2024/05/10 10:32:14
그냥혼자괜히.. 아벤느 시칼파트 sos를 사서 기분이 좋았음

그냥혼자괜히.. 아벤느 시칼파트 sos를 사서 기분이 좋았음

#103 이름없음 2024/05/10 10:33:32

엄청 꾸덕하고 기름질줄알고 독일에서도 안샀는데 생각보다 촉촉하면서 수분도 약간 채워준다 수부지기준 나이트크림으로 좋을듯

#104 이름없음 2024/05/10 10:45:29

요즘 마음에 담고 사는 말 두가지 - 인생에도 속도결정단계가 있다 - 할 땐 너무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이전보다 쉬워져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성장을 체감한다 (사촌과의 대화 중 발췌)

#105 이름없음 2024/05/14 12:19:41
햩... 기기분석 260점 만점에 258점이 1등이래서 와.. 진짜 공부 잘한다 나는 200점은 나올라나 이러고있었는데 258점이 나야✨ 교수님

햩... 기기분석 260점 만점에 258점이 1등이래서 와.. 진짜 공부 잘한다 나는 200점은 나올라나 이러고있었는데 258점이 나야✨ 교수님 채점 잘못하셨나? 생각부터함 여튼 쀼듯하네.. 더 열공해야쥥.

#106 이름없음 2024/05/14 12:20:56

이상하게 분석화학을 잘하는 건에 관하여..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게 달라서 살짝 당황스러움 나 누구보다 분석화학 극혐인간인데 지금까지 분석은 1등밖에 안한듯 내 유일한 학점구원자

#107 이름없음 2024/05/14 12:21:41

다른건 망햇습니다^..^ 열공해서 채워야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