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탈출을 해보자(강제)

앵커 2022/05/28 18:59:02

#1 이름없음 2022/05/28 18: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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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5/28 19:00:28
[1-2 교실] 빈 교실에서 눈을 떴다. 고요한 정적이 흐른다. >>4

[1-2 교실] 빈 교실에서 눈을 떴다. 고요한 정적이 흐른다. >>4

#5 이름없음 2022/05/28 20:48:52
[창문] 창문 너머에는 투명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창틀에 열쇠 자루가 놓여있다. >>7

[창문] 창문 너머에는 투명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창틀에 열쇠 자루가 놓여있다. >>7

#8 이름없음 2022/05/28 21:33:32

>>7 고마워어엉어어ㅓ

#9 이름없음 2022/05/28 21:38:21
[1-2 교실] 열쇠자루를 주웠다. 셋 다 검은 마카로 칠해져 있어서 어느 곳의 열쇠인지는 알 수 없다. >>12 소지품 - 열쇠자루

[1-2 교실] 열쇠자루를 주웠다. 셋 다 검은 마카로 칠해져 있어서 어느 곳의 열쇠인지는 알 수 없다. >>12 소지품 - 열쇠자루

#13 이름없음 2022/05/29 19:30:23
[칠판] 각종 프린트물과 자석이 붙어있다. >>15 소지품 - 열쇠자루

[칠판] 각종 프린트물과 자석이 붙어있다. >>15 소지품 - 열쇠자루

#19 이름없음 2022/06/04 11:25:20
[칠판] 프린트물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몇몇 부분이 검은 보드마카 같은 것으로 칠해져 있다. >>22 [소지품 : 열쇠자루]

[칠판] 프린트물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몇몇 부분이 검은 보드마카 같은 것으로 칠해져 있다. >>22 [소지품 : 열쇠자루]

#20 이름없음 2022/06/04 11:26:19

스레주 근황. 교실배치도 제작중. (삭제)

#23 이름없음 2022/06/04 19:51:37
[3층 복도] 복도로 나갔다. >>25 [소지품 : 열쇠자루]

[3층 복도] 복도로 나갔다. >>25 [소지품 : 열쇠자루]

#26 이름없음 2022/06/05 12:10:23
[3층 복도] 계단 쪽으로 다가갔다. 끼익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검은 형체가 점점 선명해진다. >>28 [소지품 : 열쇠자루]

[3층 복도] 계단 쪽으로 다가갔다. 끼익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검은 형체가 점점 선명해진다. >>28 [소지품 : 열쇠자루]

#29 이름없음 2022/06/05 13:16:01
[도서관 문] 자물쇠로 잠겨 있다. >>31 [소지품 : 열쇠자루]

[도서관 문] 자물쇠로 잠겨 있다. >>31 [소지품 : 열쇠자루]

#32 이름없음 2022/06/06 17:30:56
[1-2 교실] 다시 교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갔다. >>35 [소지품 : 열쇠자루]

[1-2 교실] 다시 교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갔다. >>35 [소지품 : 열쇠자루]

#36 이름없음 2022/06/24 19:58:55

6/25 부터 재연재 시작

#37 이름없음 2022/06/25 17:15:39
[1-2반 교실] 공책에 자잘한 낙서가 알아볼 수 없게 쓰여있다. >>39 [소지품 : 열쇠자루]

[1-2반 교실] 공책에 자잘한 낙서가 알아볼 수 없게 쓰여있다. >>39 [소지품 : 열쇠자루]

#41 이름없음 2022/06/26 11:34:27
[1-2반 교실] 복도 쪽 책상 아래로 들어갔다. >>44 [소지품 : 열쇠자루]

[1-2반 교실] 복도 쪽 책상 아래로 들어갔다. >>44 [소지품 : 열쇠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