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의 그녀(랜챗그) 깐다

대나무숲 2022/05/29 12:42:51

#1 이름없음 2022/05/29 12:42:51

처음에는 랜챗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왕따 피해자 주인공이 성장하는 성장물,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때문에 호평을 받은 작품이었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랜챗은 뒷전이고 싸움이랑 폭력이 난무하는 느와르물로 바뀌고, 주인공은 최악의 악인이 됨. 거기에 어색한 작화와 연출, 등장인물의 급발진 및 캐붕, 산으로 가는 막장 스토리, 자극적이고 높아져가는 수위까지 이제는 망작이 됨. 결국 용두사미인 거지. 최근 화에는 주인공 미화와 세탁질과 인기 히로인 캐붕으로 더 나락으로 갔고. 차라리 그냥 주유림편에서 끝내야 했어

#4 이름없음 2022/05/29 13:25:15

>>2 대현준우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반장 게이 드립 치는 사람 꽤 있더라 하긴 박하민은 최근 캐붕으로 인해 매력없는 히로인으로 전락했고, 구선화 걔는 매력도 없고 ㅈㄴ 별로임

#6 이름없음 2022/05/29 16:29:34

캐릭터 문제점 최준우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에서 여친이 심이 비처녀라는 이유로 차고 불행한 척 쿨한 척하고 온갖 묻지마 범죄와 악행을 하는 찌찔한 중2병이 됨 박하민 초기에는 두뇌파 쿨데레 히로인으로 인기가 많은 히로인이었는데 준우랑 사귄 이후 그냥 평면적인 준우바라기가 되더니 준우에게 차인 이후 유리멘탈이 되어버림 심지어 최근에는 준우 띄어주기 및 세탁으로 인해 저능아가 됨

#8 이름없음 2022/05/29 19:29:25

윤성아 캐붕시킨 점부터 문제점이 많아지기 시작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