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른 판에 올린적도 있었는데 판이 없어졌네ㅎ 웬만해선 잘 맞을텐데 안 맞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너무 과몰입 하진말곻 고민은 가능한 자세히 적어주고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 질문은 잘 못맞춰서 같은 질문도 한가지를 묻는 질문으로 바꿔서 해줘 예) 내가 고백하면 받아줄까? 차일까?(X)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걔랑 잘 될 수 있을까?(O) 그리고 질문할때 성별이랑 생년월일도 같이 적어주면 좋고 급하거나 빨리보고싶은 사람은 부담가지지말고 다시 질문해주거나 처음 질문할때 미리 말해주면 대
나 촉 좋은데 운 봐줄게
20030219 남자인데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집에 있을까, 기숙사 들어갈까? 어느 쪽이 나한테 더 좋을 것 같아?
>>2 주의사항 읽긴한거같은디 잘못봤자낳ㅎㅋㅋ 집 가도 안가도 딱히 별 일 없을거 같으니까 기숙사에 있는게 좋을듯ㅎㅎ
여자야! 전에 내잘못으로 헤어졌던 5~7년 남사친에서 남친이 됐던 전남친이 있는데 걔랑 다시 잘 될수있을까? 걔 이상형이 나였는데 얘가 몇년만에 새 여친이 생겼는데 걔 취향이 아닌걸로 알거든.. 뇌피셜이지만 걔가 진짜 좋아할때 하는 프사나 디데이가 아닌것같고 내가 첫사랑이라 했었거든... 걔 부모님도 다 알정도로ㅠ 몆달 전에도 애정 쪽은 아니었는데 연락왔었어! 거짓말이나 사탕발린말 전혀 안하는애야 헤어진지는 좀 됐었는데 연락이나 만남은 1년~2년정도 했었어..
>>3 미안 피곤해서.. ㅋㅋ 지금 집에 있는데 딱히 별 일 없으니까 지금 있는 곳에 있다는 게 더 낫다는 거라고 보면 될까?
익명성 위반될수 있어서 지울게!ㅠㅠ
>>4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너무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거.. 돌아올 확률은 당연히 있는데 그 확률이 얼마나 클지 보장을 못하거든; 너희 같은 경우에 둘다 서로 마음이 있어도 이어붙는게 어려워.. 약간 자존심 같은 이유가 아니라 자석이 일부러 밀어내는 느낌? 근데 만약 다시 잘된다면 그 사이는 무조건 오래간다ㅎ 다시 사겼는데도 일찍 헤어지면 서로 미련이 클듯 근데 말했다시피 니네는 떨어지면 다시 붙기 힘들어서 마음고생좀 할거같네
>>5 어어 마잫ㅎ
엠티에서 만난 맘에 드는 오빠가 있는데 연락 해볼까? 나한테 관심 없어하는 거 같은데 ㅠ
안녕! 대학이 너무너무 붙고싶은 22살 여자야! 의대가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수능을 다시 보는데 올해는 붙을 수 있을까? 자신은 있는데 괜히 걱정이야,,,
>>6 일단 쉬엄쉬엄 해야할듯.. 지금은 악착같이 들러붙어서 고생해도 잘 안풀릴시기.. 미용은 너하고 막 맞는 분야가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고생하면서 붙으면 살기는 편해질거같다 그냥 밀고 가는것도 괜찮을거같다 왜냐면 니가 그걸 하면 안정적이게 지낼 수가 있어보이네ㅎㅎ
>>9 지르고보는게 조을듯 관심이 없더라도 생기게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그 과정에선 조금 신중해야하구ㅎㅎ 조금만 삑사리나도 젠가처럼 무너질 수 있음
>>10 전반적인 성장은 있어ㅎㅎ 그리고 이건 무조건 니 자신감에 달린거같다 내면에 조금이라도 찜찜함이 없는 상태에서 시험을 쳐야해..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그 찜찜함을 무조건 없애고 치도록 응원할겧ㅎ~
>>11 안정적일순 있구나 그나마 다행이다ㅠㅠ 다 때려치고 공장가야할까 싶긴한데 공장은 진짜 가기 싫거든... 그래서 그냥 밀고가고 싶은 마음도 큰 거 같아 조금... 쉬어야겠다 아빠 일 시작할때 까지만 다니고 그만둬야겠어...ㅎㅎ 봐줘서 고마워!! 좋은 새벽 보내!!🤗
>>12 오.. 그럼 지금은 일단 관심 없다는 건가? 엠티 때 눈은 계속 마주쳤는데 말을 걸면 대답이 되게 짧더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루기 힘든 남자구만~ 신기하당 그냥 촉으로만 보는거야? 봐줘서 고마워
>>13 고마워! 진짜 자꾸 자신감이 떨어지려고하는데 멘탈 꽉 붙잡아야겠다. 히히 고마워어!!! 복채라기엔 민망하지만 conrad - hallow라는 노래 한 번 들어봐!
(생년월일은 지울게) 안녕 나는 1년정도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이차이도 좀 나고, 2년전에 처음 만났을때 남자친구가 양다리에 바람에 여러 문제로 헤어졌었다가 반년 후에 다시 만나서 1년동안 바람 문제는 아예 없이 잘 사귀고 있는데.. 다른 문제가 있어 이 사람과 나의 가치관 자체가 너무 달라 그래서 모든 방면에서 대화가 안 돼.. 그리고 자기중심적이어서 이 사람 기분에 맞추다보면 내 삶이 없어져.. 지금 그 사람 만난 이후로 내 전공, 꿈, 가족, 친구 다 멀어졌고 그 사람이랑 동거 비슷하게 하면서 지내는데 가끔 너무 답답해 그냥 해어지는게 맞나 싶고, 근데 또 떨어지면 너무 힘들고 그래서 다시 만나고 그게 반복이야..! 이 사람은 그래도 나랑 만나는 1년동안 자기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거든 그걸 알아서 더 모르겠어 질문은 나는 계속 이렇게 나보다 남자친구한테 신경쓰면서 이 연애를 계속하게 될까?
>>7 이번에 마지막으로 제대로 기다려보고 해결해보려고해 걘 몇년만에 연애를 하는데 난 사실 몇명 있었기도해서ㅎ.. 지금애랑 얼마나갈거갈까ㅜㅜ??
>>17 갈고리에 완전 걸렸네.. 오래 걸려있을 수록 더 빼기 어려워져 남자가 널 끌고 다니고싶어 하는 마음도 크고 널 많이 좋아해 그래서 더 문제인거야 남자가 머리에 틀이 안좋게 박혔어 근데 이상하게 여자들이 잘 끌려 그리고 만나는 여자들 마다 남자영향으로 마음고생이 심해 중요한건 끝까지 고생한다는거야 스스로 안빠져나오면 너 계속 그렇게 고생해 만약 빠져나오더라도 저 남자 생각때문에 힘들꺼고 근데 오래될 수록 더 힘들어 차라리 남자가 마음이 식어서 니가 차이는게 좋을텐데 아직 그럴거 같아보이질 않아서 문제다.. 그리고 솔직히 촉이 아니더라도 니가 너무 피해를 많이봐..
>>18 지금애면 새로운 남잔말하는거? 사귀늕 중??
>>20 아아 아니! 그 기다리고있는 전남친의 새여친..ㅎ 지금 생각난건데 전에 얘랑 연락할때 다른전여친한테 연락왔다고 싫어했었어 나도 전여친이지 않냐하니까 나랑은 다르다했었구..! 7월말이 생일인데 그때까지 걔가 연애하고있으려나? 사실 생일날에 걔한테 연락올거라고 생각하고있었거든😂😂 이번연애 오래하려나...?
>>19 소름돋네…….진짜 최악인데 왠지 와닿아서 더 무섭다..그 사람의 전여친들의 결말을 아는데 최악이었어.. 혹시 또 질문해도 될까..? 내가 거의 유일하게 계속 가깝게 지내는 언니? 가 있는데(예전에 내 연기 쌤이었어) 그 언니의 응원이나 상담 덕택에 이 관계가 지금처럼 된것도 있거든 좋게 말하면 오래 사이좋게 사귀는거, 나쁘게 말하면 지금까지 사귀는거.. 이 언니가 나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걸까…?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는데 충동적인 면이 있어서 이게 나한테 나쁜 영향일지 봐준다면 정말 고마울거 같아…! 만약 그렇다면 차라리 이제는 남자친구도 이 언니도 지금 내 가장 가까운 관계를 다 끊고 지내야할거 같아서…..
(생년월일 지울게!)여자야 개인 사정이 있어서 이번 수능을 보게 됐는데 (첫 수능이야) 잘 봐서 내가 원하는 대학 학과에 갈 수 있을까…?
여자고 생년월일은 뺄게. 내가 중학교 1학년때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 꿔왔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선생님들하고 진로에 대한 상담을 했는데 대부분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별로 좋게 보는 건 아니라 조향사로 꿈을 바꿨다 너무 줏대없는 것 같아서 다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 꾸게 되었는데 내가 지금부터 노력해서 열심히 메이크업 공부를 한다면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까?? 학교는 인문계야.
>>21 씁 그 둘이 정확히 언제 깨질지는 예측하기가 좀 어려운데 생각보단 좀 갈거같아..ㅎㅎ 둘 중에 하나가 놓지 않으려 할거같거든 ..뭐 둘 다일 수도 있는데 특별한 감정이 없어ㅋㅋ 근데 7월까지라 하니까 또 모르겠다 7월 딱 들었을땐 뭔가 헤어졌을거 같아서.. 지금 보기엔 헤어지고 나서 재결합은 없을거 같고 생일날 문자는 올거같아 근데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싶으면 그냥 반은 포기해 그 여친이랑 만약에 늦가을 까지도 사귀고있으면 무조건 마음 편하게하구 그때까지 사귀면 헤어져도 안이어지거나 만일 다시 이어져도 시간이 엄청나게 걸릴거거든
>>22 그 사람 자체는 괜찮은 사람이야ㅎ 근데 말이나 판단이 좀 안맞네 너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영향 주는 경우가 있긴 할거야 그 사람 말 너무 맹신하지 말고 가능하면 조언을 구하는 쪽 보단 조언 하는 쪽이 되여해 만약 조언하는 쪽으로 바꿨는데 점점 사이가 멀어진다 싶으면 무조건 끊고
>>23 지금 봤을땐 손 끝이 좀 짧을 것 같아.. 근데 이게 안된다는 소리가 아니라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소리로 받아들일 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무조건 열심히해봐 열심히 해서 안될건 없지만 지금 너한텐 열심히 하는게 중요해
난 여자야 혹시 생년월일은 빼도 될까? 안된다면 질문을 취소할게 나 요즘 너무 불안정해 버텨온 것도 어려운데 조금만 뭐가 나를 툭 건드려도 인생 모든 걸 놔버리고 싶고 포기하고 싶어 꿈도 있는데 포기하고 싶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숨 막혀와… 계속 자고만 싶어 근데 이걸 극복하고 싶어… 성공하고 싶어 근데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 조언을 구해도 될까? 안된다면 내가 이 상황을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로 질문할게…
20041109 전남친이랑 곧 얼굴볼일이 있을 것 같은데 따로 개인적으로 만나는건 아니고 걔가 우리학교에 잠시 오는거야. 막 크게 싸워서 헤어진건 아니고 장거리문제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난 후에 한 번도 연락한 적 없어. 근데 걔가 헤어지고 내 얘기를 좀 하고 다녔어서 내가 화가 좀 났었단 말이야? 나랑 전남친이랑 겹치는친구가 엄청 많은데 그 중에 한 명이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날 놀리려는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둘이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화해하라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전남친이랑 한 번쯤은 풀고 같은 학교 동기이기도 하니까 서로 응원해주는 친구로 남고싶긴해. 근데 헤어졌는데 다시 친구가 되는것도 좀 이상하고… 만나서 이야기라도 해보는게 좋을지 아님 평생 모른척하고 사는게 나을지 알고싶어. 걔가 나랑 다시 친구로 잘 지낼 마음이 있는지도 궁금해
>>27 꼭 열심히할게ㅠ 내가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니까ㅠ 봐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오늘 좋은 하루 보내🤍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복채는 안 받아…?
>>25응응! 중간에 재결합은 없을거같다는게 내쪽이야? 만약에 걔가 헤어진상태고 생일날 연락오면 계속 연락이어가봐도 괜찮을까? 아 근데 어제 인스타 차단당했던데 불안...
나를 찬 애가 진짜 상황이 힘들어서 찬건지 아니면 내가 싫어져서 찬건지 봐주라 계속 기다려야할지 정리해야할지 고민되네 아니 개어이없는게 지가 먼저 고백하고 내가 차고 담날 또 고백하고 내가 차고 내가 고백하니까 지가참ㅋㅋ
생리를 한달 안하고 있는데 임신일까? 어떡하지ㅠㅠ 나 너무 걱정되는데 임신이면 어떻게 될까 나쁜쪽으로 될까ㅠㅠ? 낙태 해야할까?
>>28 이번년도에 힘든애들이 좀 많아..ㅎㅎ 원래 안그랬는데 마음에 병이 생기는 애들도 많고 특히 어린애들한테.. 그건 한여름에 더위 세게 먹고 나면 괜찮아질꺼야 정신이 없거든ㅋㅋ 6,7월달 뜸에 매일 땀 뻘뻘 흘리고 다니다가 그거 지나면 좀 괜찮아져 그러니까 지금은 무조건 극복하려 아둥바둥거리지만 말고 조금 쉬어 그건 그냥 언젠가 지나갈 악몽일뿐이다
>>29 내가 보기엔 둘다 사이에서 부추긴 애 말에 홀린거 같네ㅋㅋ 꼭 만날게 아니여도 홀렸어 근데 홀린다고 해서 나쁠건 없어서 다행이네 얼굴보고 하면 관계가 괜찮아지긴 할거같거든 솔직히 난 한번 만나보는거 추천ㅎㅎ
>>30 복채는 받는거 자체는 좋아하는데 운봐줄때 땩히 영향을 미치는거 같진 않아서 일부러 받지는 않는중ㅋㅋ 복채 주고싳다면 완전 환영해ㅎ
>>31 노노 그 남자애랑 현여친 말하는거ㅎㅎ 생일날 얀락오면 당연히 계속 연락해야지~~ 근데 대쉬 해도 금방 잘 안 붙을 수 있으니까 너무 실망말구
>>32 뭐 힘든것도 없진 않겠지만 내가 보기엔 남자가 이미 질렸어 너한테.. 다시 고백해도 많이 못갈 사이야 내가보기엔 정리하는게 좋다..ㅎㅎ
여자고 생년월일은 뺄게 좋아하는건 아니고 호감가는 같은반 남자애(그럭저럭 친함)가 있는데 걔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호감이 얼마나 있을것같은지만 얘기해줘도 돼.
>>33 한 사람이 존재 하는지나 생사여부 같은건 좀 맞추기가 힘들지만 확실한건 무슨일이 생겨도 니가 잘 덮고 가면 괜찮아져.. 뭔 뜻인지 알지? 대신에 무덤까지도 갖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그 사실을 감춰야해 한 두명 정도는 괜찮겠지만 그 이상이 알면 잘못되고
>>39 갼 너한테 약간 호감있어 근데 그 호감이 커지고 줄고가 니 행동에 영향을 받기보단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질 거 같아 잘된다면 스스로 너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스타일? 근데 어느순간 부턴 호감도가 줄 수도 있다는게 문제지 그땐 너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ㅎㅎ
여자 올해 학교에서 처음 만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지금까지 두세번 정도 갈등이 있었어. 다 잘 풀긴 했는데 이 친구가 다른 반에도 친구가 꽤 있고 우리반에서도 다른 여자애들이랑 대화도 잘 하고 해서 나중에 나 말고 다른 애들이랑 다니게 될 것 같아서 좀 불안해. 학년 올라갈 때까지 얘랑 계속 잘 지낼 수 있을까?
>>37 응응! 고마워ㅎㅎ 대쉬했을때 받아주면 좋겠지만 얘도 마음이 전혀 없진 않을거같으니까 해봐야지>< 진짜 오면 그때 또올께☺️☺️
2009 0130 여자 혹시 두개 질문해도 될까 ㅠ.ㅠ 내가 지금 학교에서 왕따 은따 사이라 아마 전학 갈거 같은데 괜찮을까…? 최악 상황 대비해서 검고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학업에 매달리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자사고 갈수 있을까..? 아니면 원하는 대학이라던가…
18살 여자고 생년월일은 뺄게! 자퇴생이고 내년에 칠 수능 하나만 보고 있는데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2004.08.10 여자 내가 요즘 건강이 많이 나빠졌는데 곧 괜찮아질까?
20030825 여자 일본대학입시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을까?
여자구 aaaa 조아하는 19살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매일 새벽까지 연락은 하는데 스탠스가 어장같이 애매해서 마음고생중이여 맨날 헷갈리게 해놓고 놀리고 여자얘기 꺼내고 그럼.... ㅠㅠㅠㅠㅠ 아마 그 오빠랑 잘 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봐
20030811 여자야 나는 갓 스무살 내가 좋아하는 선배는 24살 휴학 중이야 이 선배랑 이뤄질 수 있을까 많이 못 만나고 선배는 내년에 복학 예정이야... 동아리에서 만난 선배라서 그리고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연락도 잘 안 되고 그래ㅠㅠ
>>35 내일 친구랑 얘기해봐야겠다ㅎㅎ 만나게 될것같기도 한데 이렇든 저렇든 한 달 안에 재밌는일이 일어날 것 같으니 후기알려줄게! 봐줘서 고마워
20030112 위에 봤던 레주인데 질문 여러개 가능하려나 .. 전남친한테 연락하면 받아주려나..?
생년월일은 뺄게…! 여자고 대학생인데 올해 안에 과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가 궁금해. 비대면하는 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 다 나만 빼고 무리 지어 다니고 친한 친구 딱 정해져 있더라고ㅎ... 조별과제 같이 하면서 친해지려고 해도 뭔가 다들 바빠서 할 일 끝나면 헤어지니까 못 친해지고. 행사나 모임 나가려고 해도 왠지 우리 과 모임 별로 없어서 나갈 데가 없고.. 진짜 뭐 방법을 모르겠어서 발표 재밌게 잘하면 그거 계기로 친구 말 틀 수 있지 않을까? 이러고 수업마다 발표 영혼 갈아 사람들 웃기면서 재밌게 했지만 걍 재밌으세요로 끝나고 못 친해지고... 결국 그냥 용건 있으면 주고받는 사이는 있지만 친구라고 할 만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상황이야! 내년엔 취업준비 올인하거나 휴학할 생각이라 아마 올해까지가 친구 사귀기 막차일 것 같은데, 막차 타서 친구 사귈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ㅠㅜ
>>42 약간 둘 사이에 자석같은 느낌이 있어 비슷한 극끼리 붙으면 밀어내려는?느낌 앞으로 1년 안에도 조금 갈등이 생길것 같아 근데 붙어있긴 할거같은데? 투닥거리면서도 붙어있을 수는 있어 중요한건 억지로 둘이 붙어있게 될 수도 있단점.. 그땐 한명이 먼저 멀리하는게 좋아
>>44 자사고에 대한 결정은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을 것 같아 성적보다도.. 그리고 검고는 무조건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든 버텨야해 뭐 근데 사실 최악의 상황까진 안갈거같아서 검고는 생각 안해도 될거같고ㅎㅎ 전학은 가는편도 괜찮은데 가서 어떤반이 걸리냐가 문제지 이건 촉이 아니라도 당연하지만..ㅎㅎ 새로가면 옆에 계속 둘 수 있는 단짝을 만들어봐 넌 약간 단짝에 영향을 많이 받을거 같거든 문제점은 그 단짝이 너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거지..ㅎㅎ 무조건 좋다싶은 사람만 잡아야해 어중간한애 잡으면 전학가서도 분명 고생한다
>>45 수능 치러 가는길에 미끄러지지만 않으면 잘 될듯!
>>46 햇살 많이 받고 몸은 항상 따뜻하게해ㅎㅎ 뭔가 전체적으로 차갑고 춥게 느껴져서
>>47 내가 보기엔 가능할거같아ㅎㅎ 근데 중간에 약간 힘들 수도 있어
>>48 잘되는 것도 문제지만 그 남자 좀 별로야.. 도화살 있어서 여자 잘 꼬일 거 같은데 사겨도 너한테 해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하진 마..ㅎㅎ 그리고 넌 19살 보다 18살이 더 어울리고 안정된 연애할 수 있을거 같다
>>49 남자가 지금 좀 많이 귀찮은거 같은데.. 피곤하고 복학할때 다시 노려보는건 어때?ㅎㅎ
20020204 여자 여러명의 남자들이 있는데 이미 사귀던애랑 새로운 애 중에 고민중인데 어느쪽이 나을까
>>59 헉 귀찮은 거 맞는 듯... 고마워~
19970210 여자 나 몸상태가 요즘 별로라 건강도 보고싶고 남자친구랑 만난지5년넘었는데 요즘 자주싸우고 헤어질뻔한적 많은데 계속만날수 있을까,,?!
20030825 여자 남친과 나 중에 누가 더 상대를 좋아하는지 궁금해ㅎㅎ
041109 수시로 대학가려고하는데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아님 논술 준비해서 한양대나 연세대 노려볼 수 있을까
060919 여잔데 주말에 숏컷으로 자르려고 하거든 자를까?
0505020032여 내가현재 좋아하는사람이 있거등? 그사람은 고3이야 나는고2 올해3월정도부터 좋아하고있는데 서로 얼굴,이름 알고 같은동아리 선후배 사이야 전에는 내가먼저 인사해야 아는척해줬는데 요즘은 먼저 아는척해주더라고 고백하면 받아줄까?? 사실근데 나혼자 김칫국일수도있어ㅋㅋ
051020 여자 전남친이랑 1-2년 전에 일이 생겨서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고 있거든..? 헤어지고 나서는 서로 개인적으로 연락은 일절 안 하는 사이였는데 얼마 전에 한 번 만난 이후로 연락 주고 받고 있는데.. 혹시 재회할 가능성이 있을까?ㅠㅠ
020616 우리 반에 궁금한 사람이 있는데 맨날 같이 다니는 누나가 있어 친구라고는 하는데 둘이 분위기가 좀 있거든.. 둘이 사귀는걸까?
.
>>51 연락 ㅣ해봤으려냐? 내가좀 늦었다..ㅎㅎ 연락했으면 어쩔 수 없지만 걔는 가능하면 연락을 가다리는게 나아 다시 이어져도 그렇게 갈게 못가거든..
>>60 둘다 너한테 괜찮은 애들인거 같은디.. 일단 난 전남친 만났으면 좋겠어
>>62 건강은 니가 좀 지친거같다.. 쉬는게 좋아.. 너도 모르게 용을 많이 쓸 수도 았어 그리고 남친은 생각보다 괜찮은 앤데 5년 정도면 좀 많이 만났어 근데 앞으로 1년? 정도는 갈 수도 있을거 같아
나 >>4 레더야! 신경쓰여서 왔는데 혹시 전남친은 내 생각을 하거나 프사를 보는지 알 수 있을까? 걔 이상형이 나라했었고 지금 여친은 정반대 스타일이거든.. 지금 프사가 너무 잘나와서 보면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많이 들기도 했거든ㅎㅎ 혹시 무슨 생각들었는지도 느낌 오면 말해줄수있을까?😂😂
>>72 지쳤있다라,,흠 ㅠㅠ
>>70 아냐아냐 괜찮앜ㅋㅋㅋㅋ 연락 .. 응응 내가 술 취하고 해버렸어.. 받아주긴 했는데 나랑 대화를 이어나갈 마음이 없어보여서 그냥 몇번 대화하다가 내가 하트 누르고 끝냈어 다시 만나지는 못할.. 것 같아 ㅋㅋㅋㅋ ㅜ 고마워 !!
. 미안 잘못 찾아왔어!!!!
친한 동생이 있어, 사실 애랑은 3-4월?부터 손절할까 진짜 많이 고민했던 애야… 그러다 정도 있고 내가 아끼는 동생이어서 손절 안 하기로 했는데 애가 정확히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감정 쓰레기통? 외롭고 할 일 없을 때 연락하는? 귀찮은? 언니? 자기 부족한 걸 채우기 위해 연락하는 사람?으로 보는 걸까? 뭐랄까 나중에 내가 쓸모 없어보이면 버리는? 이렇게 보는 것 같아서 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 생년월일은 뺄게… 나랑 애 둘다 어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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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들.. 조금 바빠서 답이 늦어질거같다.. 이번주 내로는 답 해줄테니까 좀만 기다려줘ㅠㅠ
>>80 레주 편할때 천천히 와 맛있는 것도 챙겨 먹고 좋은 하루 보내🤍
생년월일 빼도 될까…?ㅠ 나 진짜 친한 친구가 있는데 애를 a이라 할게 그리고 우리랑 친한 친구 한 명 더 있어 애를 b라 할게 a랑 b는 먼저 친한 사이였고 나는 b랑 친해지면서 a랑도 친해졌어 근데 a는 b 때문에 나랑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ㅠ 아무래도 내가 더 늦게 친해져서 나보단 애들 둘이 더 서로를 아끼는 건 아는데 현타와서… a는 b 때문에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걸까?ㅠㅠ 레주 편할때 아무때나 봐줘도 좋아!
여자 000424 동아리에 친해지고싶은 선배가 생겼는데... 이분이 곧 졸업하시고 바쁘시고 하튼 그래서 어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다. 옆에서 말을 걸어봐도 대답은 참 잘해주는데 먼저 질문을 안해서 말 이어나가기도 힘들고.... 다가가면 받아줄거는 같은데 딱 거기까지일거같은 느낌인데 스레주가보기엔 어떤거 같..아 .. ㅋㅋㅋ
>>58 앗 미안 이제봤네!ㅎㅎㅠㅠ 그오빠랑 아직 연락도하고 그러는데 자꾸 모닝콜해달라,머리 추천해달라는둥 내 별명(동물)로 프사하고 그래서 넘 심란해..🧎🏻 난 전부터 정뗄려고 노력해서 이제 별로 안 조아하는데 자꾸 저러니까 진짠가..? 싶고 걍 고민되고 그래 근데 최근에 연락끊긴 친구가 인스타로 연락와서 안부묻고 보고싶다그러고 그러니까 맘도 기울고ㅠㅋㅋㅋ근데또 내 이상혓이랑 거리가 멀어서ㅜㅜ 둘다 19살이긴한데🥲 누가 더 나랑 잘 맞을까.. 아니 애초에 나한테 선택지가 잇을까..??
>>63 너네 둘은 정말 서로 비슷하게 좋아해 누가 더 좋아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평소엔 딱 봤을때 누가 더 좋아할거다란게 떠오르는데 니네는 둘다 비슷비슷하게 서로를 좋아하고 좀 잘맞는거 같아 둘이ㅎㅎ
>>64 이번년도는 너한테 좋은 운이 많이 따를거야 그리고 항상 20이라는 숫자 생각하면서 평소하던만큼 하고 거기에 20만큼 더 해야해 노력이 부족하단 뜻이 아닌데 뭔가 20이 부족해 너무 과할 필요는 없고 진짜 딱 20만큼 참고로 전체에서 20%란 뜻이 아니라 20이란 숫자를 딱 들었을때 떠오르는 정도를 말하는거야! 그리고 논술보단 수시로만 가는게 너한테 더 안정적일거 같긴한데 잘 맞을거 같은건 논술이 더 커 일단 수시로 공부해보다가 논술이 낫겠다 싶으면 바로 논술전형으로 바꿔도 될거같아
>>65 이미 잘랐..나? 이건 딱히 감으로 볼것도 없지만 내 추천으론 자르는 것도 조을듯 ㅎㅎ
>>66 고백은 아직인데 가능성은 있을듯.. 처음에 글 잘못봐서 상대가 연하인줄 알고 고백하지마라고 할려고 했는데 연상이면 충분히 가능성 있을거같아.. 조금 더 사이 좁혀보다가 초가을 되겠다싶으면 노려봐 날씨 좀 선선해질땨
>>67 오 니네는 가능성이 있긴있어.. .. 이대로 계속 연락 주고받으면서 사이 유지하면 재결합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근데 니가 좀 노력해야해 티가 많이 나는건 안되고 분위기를 잡아.. 약간 썸? 타는 분위기
여자 960920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이 사람이랑 어디까지의 미래를 구상할 수 있을까? 결혼까지 할수있을까? 나는 이사람이 정말 좋은데, 이사람은 나랑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을까봐 걱정돼...
>>85 비슷하게 좋아한다니 너무 기분 좋당!!ㅎㅎ 뭔가 서로 잘맞는다는 느낌은 받았었어! 고마워 레주야 오늘 좋은하루 보내ㅎㅎ
여 030828 지금 좋아하는 선배가 생겼는데 선배도 나를 좋아할지 궁금해!! 선배가 먼저 선뎀할 때가 많아서 쌍방일까 괜히 기대하게 되거든ㅠ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051020 여자 나중에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89 헉 그렇구나 알겠엉.. 그럼 혹시 연락 계속 주고 받다가 나중에 어느 정도 확신이 생기면 내가 먼저 고백하는 게 좋을까 아님 기다리는 게 좋을까..?
050923 여자 두달 전 부터 짝사랑을 하고 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랑 사귀는 건 진작에 포기했고 일단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친해졌는데 얘랑 짱친?정도로 엄청 친해지는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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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오나보네…
>>68 딱히 그런거 같진 않고.. 만약 남자가 좋아한더 그래도 그 누나쪽이 연애감정을 안가질둣
>>73 얼굴만 보고 흔들리기가 쉽지않어.. 그리고 지금은 딱히 너한테 관심 있는거 같진 않으니까 좀만 기다려버
>>77 너네는 남으로 지내는 편이 더 나았을텐데..ㅋㅋ 안 친해지고 그냥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가 좋았을거야 내 생각엔 거리두는 편이 좋다..놔두면 동생 버릇은 더 나빠질꺼고
>>82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걔가 정말 그래서거 아니러 a랑 b가 서로 더 친하기도 하고 그 둘 사이가 워낙 끈끈해서 그래ㅋㅋ 걱정하지마
>>83 그 남자는 무작정 들이대면 부담감만 늘 성격이라 가끔씩 몇마디만 툭툭뱉으면서 관심있는걸 티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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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오늘 딱 손절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마침 봐줬네 봐줘서 고마워 근데 동생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는걸까?
2주 안에 인연(남자,애인으로써의 인연)이 나타날까? 찾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외형이나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이런느낌으로 봐주면돼! 20살 여자야
19살 여자야!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5개월쯤 되려고 하는데 걘 새로운 여자가 생겼을까…? 걔는 이제 나 신경도 안쓰려나…ㅠㅠ?
나 이직 원하고 있는데 c기업 내가 2년안에 갈수있을까?
생년월일은 뺄게ㅠㅠ 여자야! 나 소개받은 애가 있는데 연락한지 2주는 좀 넘었어 저번에 한번 보고 안 봤고.. 근데 얘가 나한테 호감이 없는건 아닌것같은데 그렇다고 엄청나게 있는건 모르겠어 너무 애매해 질질 끄는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신경 안 쓰려고 하면 어제 밤에도 전화왔거든 날 그냥 너무 쉽게 생각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친구느낌인걸까 나 얘랑 잘 될것같아? 아니면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끝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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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2 여 나는고2인데 올해3월중순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 그사람은 고3이고 같은동아리 선후배 사이야 내가 쉬는시간마다 가끔 보려고 올라간적도있고 점심시간마다 농구하는거 맨날가서봄ㅋㅋ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인사해야 아는척해줬는데 요즘은 먼저 인사해주더라고 인사말고는 딱히 사적인대화 안해봤어..그사람이 나를 어떤애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나중에라도 내가먼저 고백해보고싶은데 지금 시기는 아닌것같고 언제쯤이 좋을것같아?
?????? ? 지금 백수이고 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느 직업이 나에게 잘 맞을까?
>>100 역시 그러겠지ㅜㅜ 아 혹시 지금은 아니어도 관심이나 생각하면 은근한 티를 낼지봐줄 수 있을까?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안가네😭
01년생 2월11일 여잔데 학점 기준 못넘으면 걍 다 때려치고 자퇴하고 너 알아서 먹고 살고 하라는데 ㅠㅠ 어떡하지 못넘으면 조작이라도 해서 보여줘야하나ㅠㅠ어떻게될까ㅜㅠ 졸업할라면 일년밖에 안남아서 이번학기만 어케 넘기면 되는데ㅠㅠ
001007여 난 자유를 투쟁하기 위해 한국에 남아있어야 할까 아니면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떠나야 할까? 마음이 갈팡질팡하네..
031013 여 나 지금 남자친구랑 언제쯤 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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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우와,,, 진짜 아니였어… 그냥 진짜 친한 관계였냐봐 대박이댜
내가 맘에 좀 맘에 드는 선배가 생겨서 먼저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한지는 별로 안 되긴 했는데 선배랑 잘 될 수있을까? 선배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좀 궁금해!
안뇽 나 여자구 생년월일응 050125야! 이번 기말고사 잘 볼수있을까...? 걱정이 많아 ㅠㅠ 잘찍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안녕 스레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ㅎㅎ! 무리하지 말구 진행해줘!!
>>84 >>90 >>92 >>93 >>94 >>95 >>96 >>98 >>106 >>107 >>108 >>109 >>111 >>112 >>113 >>115>>116 >>117 >>120 미안해 요즘에 좀 많이 바빴어.. 한동안 계속 바쁠거 같은데 이 친구들 중에서 빨리 보고싶거나 급한 친구들은 복사해서 한번 더 달아줘ㅠㅠ 그럼 우선 답해줄게 >>105 >>105 니가 생각하는 그대로 일 수도 있긴해..ㅎㅎ 사람 성격자체가 좀 그런거 같다 같이 있음 상처 받을 일 많았을거야 >>114 >>114 내가 보기엔 기다리는게 답이야 시간은 최소 일년 정도지 계속 안될 수도 있고 남자 맘이 변할지 모르니까.. >>119 >>119 이런 후기 보면 기분이 좋다ㅎㅎ 고맙네 >>122 >>122 고맙다ㅠㅠ 너무ㅠㅠ 덕분에 뭔가 힘이 나네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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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123 내가 맘에 좀 맘에 드는 선배가 생겨서 먼저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한지는 별로 안 되긴 했는데 선배랑 잘 될 수있을까? 선배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좀 궁금해! 실은 내가 이 선배 말고 동갑중에 운동하는애랑도 연락하다 끊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나한테 관심있다고 대놓고 표현해와서 지금 엄청 고민이거든ㅠ 그래서 조금 빨리 보고싶은데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스레주가 괜찮으면 봐줘!!
>>125 뭔가 선배는 들었을때 약간 어중간하게 느껴졌는데 운동하는애? 걔는 딱 듣자마자 가능성이 있을거같이 느껴지네 어울리기는 둘 다 어울리는데 선배도 괜찮은 후배로 보는거 같고 둘 다 가능성이 있긴한데 운동하는애는 동갑인감?
19살이야 내가 취미 소설 쓴다고 소설 창작 의견 주고받고 하는 식으로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설 전체 완성해서 링크 보내줬어 거리두기 완화되니까 좀 바빠졌다고 시간 날 때 꼭 보고 피드백하겠다고 한지 한달이 넘었거든 언제쯤 연락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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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응!! 동갑이고 한달전쯤에 소개 받은 애야 계속 둘은 질질 끌기에는 예의가 아닌것같고.. 그래서 진짜 고민돼 누구랑 연을 더 이어가는게 좋을까? 둘이 느낌이 되게 달라서.. 외적으로는 선배가 맘에 드는데 잘 될지 안 될지도 불확실하고 운동하는애는 날 좋아하는건 확실한데 난 잘 모르겠어 근데 신경은 쓰이고 싫지는 않어 둘 다 아직 막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라서 더 고민이야! 아 맞다 그리고 선배는 내 얼굴을 알까..? 학교에서 날 지나가다 보면 알아보나 모르겠어 그것도 궁금해
>>123 부탁할게! 2주 안에 인연(남자,애인으로써의 인연)이 나타날까? 찾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외형이나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이런느낌으로 봐주면돼! 20살 여자야
>>123 001007여 난 자유를 투쟁하기 위해 한국에 남아있어야 할까 아니면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떠나야 할까? 마음이 갈팡질팡하네..
020224 여자야! 올해부터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준비중이거든 예체능 쪽 회사고 작년부터 준비하기 시작하긴 했지만 제대로 하는 건 올해 4월부터거든 나 올해 안에 이 회사 들어갈 수 있을까?
050708 여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다시 재회 할수있을까?
050809 여자 앓고 있는 병이 언제 나을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모르겠어.. 어떤건진 말 못해줄 것 같아 미안해ㅠㅠ 점점 나아지고 있었는데 이젠 진전이 없는 느낌이야. 내가 노력한다고 바뀔지 모르겠어. 어느정도 지나면 나을까
000112 여자 지금 회사 다닌지 한달도 안 됐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퇴사할 수 있을까?
>>123 안녕 레주!! 나 >>92인데 질문을 바꾸고 싶어서!! 저 선배는 이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선배도 나 좋아하나 물어본건데 요즘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 애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과 친구인데 친구의 친구라 친해졌어. 성격적인 부분이 너무 잘 맞아서 엄청 친해졌단 말이지. 근데 그 친구가 나한테 플러팅을 하는 것 같은데 얘가 나 좋아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만약 두 사람 다 나한테 호감이 있는거라면 난 누구랑 이어지는 게 좋을지 궁금해. 선배는 내가 좋아하지만 성격적인 부분에서 과연 맞을지 잘 모르겠고 그 다른 애는 성격은 진짜 내 스타일인데 외적인게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고민이야... 레주 너무 무리는 하지 말고 천천히 와도 돼!!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123 안녕레주 난 >>108이야 이직 원하고 있는데 c기업 내가 2년안에 갈수있을까? 생년월일도 남겨놓을게 981218 여자야
>>103 스레주 안녕 나 >>83이야 혹시 질문 한번 더 가능할까 스레주 말대로.. 진짜 부담 안되게 다가가보려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갑작스럽게 다가갈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던거같아 선배가 지금 너무 바쁘셔서 저번에 연락했는데 거의 일방적으로 마무리지어버리심 ㅠ 관심없는거같긴 한데, 여기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조금씩이라도 그냥 계속 말 붙여볼지 아니면 흠 아 그리고 촉래주야. 바쁜데 봐줘서 너무 고맙다... 레스 남겨주면 피드백이라도 하러 올게
>>129 알아볼지 말지는 선배 성격에 따라 달라져가지고 내가 함부로 추측하긴 뭐하지만 못 알아볼 수도 있어 주변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 같거든 그래도 같이 지내다 보면 관심이 쌓일 순 있을거같다 근데 쌓여서 생긴 관심 보다는 어느순간에 갑자기 관심이 확 생기는 때가 더 가능성이 높아 그 선배랑 이어지고 싶으면 접점이 많아야 할듯ㅎㅎ 너무 일방적으로 들이대진 말고 자연스러운 만남? 같은 느낌 무슨 활동을 같은걸 한다던가 그런거 그리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 운동하는 남자애도 나쁘지 않은거 같음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걔 마음 한번 받아줘바 잘 지낼거 같다 둘이ㅎㅎ
>>130 2주 안에는.. 좀 무리일거같고 책 많거나 시원한곳 자주 들려바 무조건 청순하게 다니기 머리가 좀 짧으면 기르고 생머리로 다니기 그리고 시원해보이는 옷 입고다녀 색깔도 시원한 색깔 하늘색이나 하얀색 같은거 시원한데 자주 들리면서 밖에 돌아다녀도 한동안은 주변에 시원한 공기 떠다니게 만들기 남자는 어떤 사람일진 확실치 않지만 약간은 내향적이지만? 같이 있으면 줄거운 사람 훈훈한 사람일거 같은 느낌
>>131 >>131 미국 괜찮을거 같은데? 근데 처음에 가면 생각했던거랑 약간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힘들 수도 있고 잠깐 후회할 수도 있어 그래도 넌 가면 확실히 좋긴 할꺼야 자유를 찾아서 가는거니까 한국보단 분명 좋을꺼고ㅎㅎ 그래서 꼭 촉이 아니더라도 난 너가 떠나는게 좋을거라 생각해
051007 여자야 한 두달쯤 전부터 같은 반에 짝사랑 하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지금은 그냥 보면 서로 인사하고 가끔 장난치는 사인데 내가 걔만보면 완전 뚝딱이 되가지고 일부로 관심없는척하고 그러게되거든ㅠㅠ 그래서 뭔가 더 친해지지도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을지도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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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나 전에도 왔던 레더야. .계속 모르겠어서 한번더 보고싶어서 왔어ㅜ.. 혹시 이번 생일에 생각하는 그 애한테 연락이 올까?? 한달정도 남았고 걔랑 연락 끊긴지는 좀 됐옹.. 느낌 어때? 괜찮으면 내가 올해안에 새 남친 생길수 있을까ㅎㅎ
>>141 나 131이야! 너 덕분에 고민이 해결됐어 생각 해보니 난 한국을 바꿔왔던 정치인들과는 달리 더이상 버틸 인내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한국 사회가 바뀌기를 바라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떠날 준비를 하는 게 더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영어도 못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처지도 아니지만 미국 문화를 접해보려고 노력 중이고 한국 내에 있는 외국인들과 만나 보려고 하고 국제연애를 시도하여 이민 준비 중이야.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에 한국의 문제점들을 해외에 폭로하는 거로 작게나마라도 저항하고 갈 생각으로 바꿨어. 아무튼 레주 고마워:)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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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야! 팀플로 만난 오빠가 있는데 팀플 초반에는 내가 감정이 없다가 중반에 생겨서 혼자 짝사랑하다가 어쩌다보니 후반 쯤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호감있어 하는 오빠의 행동이 보였어 근데 내가 쑥맥이라 부끄러워서 딱딱하게 대했고 종강 막바지에는 아무 일 없이 끝났어 지금 호감까지는 아니더라고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2학기 개강 이후 다른 학과라 볼 일이 없는데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키고 여자마음을 잘 아는 오빠를 꼬셔야 할지 고민이야ㅠㅠ 적다 보니 질문이 너무 많아졌다 ㅠㅠ 바쁠텐데 나도 나중에 천천히 답해줘도 괜찮아!
안녕 나 여자야!!! 030315고!! 지금 재수학원에 다니고있는데 완전 이상형인 언니랑 친해졌어! 지금은 공부할때 옆자리에서 꼭 같이하고 산책도 같이해!!! (물ㅇ론 공부도 열심히 하는중) 나중에 이 언니랑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읽어서 알겠지만 나는 퀴어야! ㅎㅎ 꼭 답해조!
>>107 저번에 신청했었던건데 혹시 봐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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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7여자고 썸타는듯한? 사이였던 사람이 있어 여차저차 하다보니까 썸도 쫑나고 연락도 거의 끊겼는데 나혼자 몇달을 못 잊고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고 해서 정말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 근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썸 탄다는 얘기를 들었어. 그사람 나는 다 잊었으려나? 그 여자랑 잘될려나? 나랑 잘 될 가능성은 없을까? 지금이 아니면 정말 먼 미래에 다시 잘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어
>>123 안녕 레주!! 그동안 바빴구나ㅠㅜ 나 >>113인데 질문 수정 할께!! 113번 레스 쓰고 얼마 안가서 국민취업제도 신청했는데 어느 직업이 나에게 잘 맞을까?
>>140 봐줘서 고마워! 그러면 술집이라던지 그런곳은 아예 제외인 거지? 책이랑 반대되는 곳들은!
안녕 ! 난 여자고 030924인데 나 다이어트 가능하냐 . . 6년째 그대로여
>>136 일단 둘 다 너한테 호감이 있을거 같아 그리고 내가 보기에 더 잘맞는건 그 다른과 친구일거같어 선배는 사귀면 그렇게 오래가진 못할거 같거든 근데 말했던 다른과 친구는 사귀면 즐겁고 좋은일이 더 많을거 같아ㅎㅎ
>>137 이직이면 갈 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꼭 거기가 아니여도 어디든지 이직하는 회사가 원래 있던 곳 보단 나을 거 같아ㅎㅎ 하나만 덧붙히자면 c기업으로 들어갈때 최대한 똘똘해보이게끔 행동해 너 자체는 똘똘하지 않은게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널 무른사람으로 볼 가능성이 있어 암튼 원하는데 가길 응원할게~~@3@
>>138 일단 그 사람은 먼저 끊기면 다시 얀락 안하는 편이 좋을듯.. 더 멀리 할 가능성이 높네 그리고 만약 연락을 해도 안바쁠때 하는게 좋을거 혹시 나중에 연락했다가 그 선배가 또 먼저 꾾어면 그냥 반쯤 맘 놓고 있는게 좋을거야.. 위에 말했던거처럼 무작정 들이대는걸 안젛아해서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어..
>>145 그래ㅎㅎ 항상 응원할게!
>>150 다른 여자가 생겼을진.. 모르겠는데 다시 만나긴 힘들거 같아...
>>151 가능성 있는데? 근데 지금은 널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어 시간이 흐르면 바뀔 수가 았으니까 일단 계속 친하게 지내봐!
펑
>>161 ㅠㅠ고마워..진짜 맨날 맘 접었다가 흔들렸다가..내 마음을 잡질 못해서 힘들었는데 편한 친구..맞는 것 같아.. 지금 이대로 지내야겠어 시간 지나도 와서 봐줘서 고마워 좋은 밤 보내!
>>153 직업 같은 경우엔 내가 함부로 추천해주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추천해보자면 서비스 전문직 중에서 통신업 쪽이 어울릴 거라 생각했었긴 한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생각해보고 맞겠다 싶으면 정하는 편이 좋울거같앟
>>154 뭐 시원하긴 하니까 안될건 없지ㅎㅎ 책은 인연이라길래 너한테 가장 좋고 맞는 사람을 찾으려다 보니까 나온거라 그냥 일반적인 연애상대를 찾는거라면 술집도 괜찮아
>>156 근데 이럴 고민할 필요도 없이 후자가 고백을 해버렸엌ㅋㅋㅋㅋㅋㅋ 괜한 고민을 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내가 기다리고있는? 전애인이 있어 좀 만나서 못다한 얘기하고 정리하고싶기도하고.. 근데 걔가 새 연애를 시작했더라구 나랑은 180도 다른 스타일이고 이 전에 연애했는지몰라도 프로필에 티내는건 나랑 헤어지고 몇년?만인것같아 올해 안에 얘랑 연락되서 만날 수 있을까?
030825 여자 안녕 레주야...! 한달 전쯤 남자친구랑 다투고 나서부터 남친의 태도가 애매해졌는데 무슨 생각인지 속마음이 궁금해 그리고 나한테 뭘 원하는지도..
지금 연락하는 오빠 있는데 내가 먼저 연락했고 지금 연락한지 2주 좀 넘었어 원래 관심없으면 연락 안 보고 그런다는데 정확한거는 잘 모르겠어 오빠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오빠 속마음이 궁금해.. 그리고 말투나 그런거 보면 둥글고 나한테 관심 어느정도는 있어보이는데 원래 그런 성격인가 싶어서ㅠㅠ 나랑 잘 될까?? 18살 여자야!
나 >>144인데 건너뛰어가서 다시올령ㅜㅜ
>>158 음 ㅠ ㅋㅋㅋㅋㅋㅋ 어쩌지 안그래도 연락해봤는데 또 며칠째 안봄 ㅋㅋㅋ 어쩌다 스레주가 그냥 말한대로 되어버렸다..? 사이가 틀어지는 건 싫은데,, 차라리 그냥 가만있는게 나았으려나. 너 말대로 그냥 마음 놓으려고. 친해지기에... 너무 어려운 사람이었다..ㅋㅋ
>>148 앗 나도 뭔가 건너뛰어진 느낌이라 다시 올려! 혹시나 건너뛴 게 아니었다면 미안해ㅠㅠ
>>152 나 넘어간가 같은데!! 봐줄 수 있어??
좋아하는 오빠있는데 자꾸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만나고 있는데 잘될 가망있을까ㅠㅠ
>>174 레주는 아닌데 와 내 눈을 의심했어 여 011030 나랑 같아섴ㅋㅋㅋㅋㅋ 순간 내가 질문을 남기고 깜빡했나 싶었어
여 / 990712 / 안뇽! 사실.. 거의 1년째 미워하다 못해 혐오하게 된 사람들이 있어.. 진짜 그 사람들이 괴롭히는 꿈도 간간히 꾸고, 그 사람들 때문에 밥도 잘 못 먹은 적도 있고, 노심초사 조마조마 지내고, 운 적도 있고.. 나에 대해 거짓말? 과장?해서 말하고 다니고, 본인들이 예민하고 배려심없는 거면서 오히려 내가 비정상적으로 행동해서 자기들이 너무 고통스럽대... 내 주위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봐도 그 사람들이 비상식적이라고 판단해. 근데 정작 그 사람들은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고, 완벽하게 정상이라면서 나더러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동안 '그럴 수도 있지'라고 이해해보려고도 노력하고, 잊고 지내려고도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도, 자꾸 접점이 있다보니깐 마주치게 돼서 힘들다ㅜ 물론 중간중간 마음으로 저주도 많이 했지. 나쁜 일 생기면 좋겠다고. 남의 눈에 눈물나게 했으면 자기들 눈엔 피눈물 나야지! 이런 마음으로. 근데 이런 마음이 곧 나에게로 돌아올까봐 두려워서, 그냥 더이상 나한테 시비만 안 걸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반성하고 자기들 잘못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이야. 근데도 그게 잘 안 된다.. 그 사람들한테 하도 시달리다 보니깐 진짜 요즘은 인류애바사삭으로 지내고 있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당ㅜ 내가 궁금한 건 그 사람들이 미래에 어떻게 될까...? 이건데, 대답해주기 어려울려나? 그럼 이 사람들과의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질 수 있을까?그렇게 된다면 언제쯤인지도 알 수 있어?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지지 못한다면, 지금은 그래도 그 사람들이 행패부리는 게 조금 잠잠해졌는데 이렇게 더이상은 마찰 없이 조용히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ㅠ
031013 여 지금 남자친구랑 완전히 끝이났어 근데 이전에 다퉈서 헤어짐이 있었을 때에는 금방 다시 만나고 그랬었어… 둘이 정말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잘 맞는데 이번에 다투고 나서 완전히 끝남을 느꼈어 아직 실감이 나지 않긴 한데 우리 사이는 정말 이대로 끝인걸까?
>>165 고마워!! 방학 전에 나타나면 참 좋겠다 .. ㅠㅠ 남친 생기면 알려주러 올게!
>>170 >>172 >>173 최근에 바빠서 빨리 봐주길 바라는 애들부터 봐주느라 그렇게 된거같다!ㅎㅎ 혹시 급하거나 빨리 보고싶은거였으면 다시 질문 달아줭
급하거나 빨리보고싶은 사람은 부담가지지말고 다시 질문해주거나 처음 질문할때 미리 말해주면 댕
>>180 다시 쓸게!! 여2001년 10월30일!나 근로하는데에 봉사하러온 오빤데 대화 물꼬튼지는 얼마안되서 서로 학교나 알바 mbti 집동네 정도? 이런 것만 알고있어 이 오빤 당연히 나를 뭐 별 생각 안하겠지만 진짜진짜 너무 내 이상형이라ㅠ 그리고 오빠 일정을 내가 몰라서 앞으로 못마주칠까 어쩌지했는데 오빠가 먼저 나한테 자기 다음에는 언제 온다고 너도 그때 오지 않냐 이렇게 말해주고 그랬거든ㅠㅠㅠ 니가 보기엔 잘될 기미가 있을까ㅠ 또 관계가 좀 가까워지는 시기가 언젤까ㅠ
>>140 >>170 이게 나야! 질문 다시 올려>< 990728 혹시 이번 생일에 생각하는 그 애한테 연락이 올까?? 한달도 안남았고 걔랑 연락 끊긴지는 좀 됐옹.. 느낌 어때? 만약 온다면 무슨감정일지 안온다면 아예 끝난걸까? 내가 올해안에 새 남친 생길수 있을까ㅎㅎ 생긴다면 이미지도! 없다면 아쉽ㅜ
나 넘어간거같아서 다시 써!! 040527여자고 썸타는듯한? 사이였던 사람이 있어 여차저차 하다보니까 썸도 쫑나고 연락도 거의 끊겼는데 나혼자 몇달을 못 잊고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고 해서 정말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 근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썸 탄다는 얘기를 들었어. 그사람 나는 다 잊었으려나? 그 여자랑 잘될려나? 나랑 잘 될 가능성은 없을까? 지금이 아니면 정말 먼 미래에 다시 잘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어
나 여자고 11월 18일생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 그래서 그 사람이 그냥 내가 동생으로서 귀여워서 그러는 건지 아님 다른 마음이 있는 건지 너무 헷갈려 그 사람 속마음이랑 앞으로 관계흐름이 알고 싶어 그리고 빨ㄹ리 봐줄 수 있을까 🥹
>>168 레주야 나 넘어갔어 ㅜ 문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야 그래도 관계가 이때보다는 약간 괜찮아진 것 같은데 아직도 아슬아슬하긴 해 일단 나는 최대한으로 잘해볼려구 노력하고 매달리고 있어..ㅠ 남자친구 어떤 마음일까 나한테 식은 건지, 아니면 아직 안식었는지 다시 잘해볼마음이 있는지 속마음이 궁금해
000211 여자인데 요즘 친구 하나가 자꾸 시비트고 못되게 굴어서 맨날 싸우는데 ㅠㅜ 다시 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을까? 하필 단톡방에서 시비트고 싸워서 거기 있는 다른애들도 불편할거 같은데 마음이 좋지 않아,,ㅠ
초딩떄 여자애들이 안 놀아줘서 이성친구들이 많았거든?근데 나랑 안 놀아준 친구 중에 존예가 있는데 친구들이 다들 좋아하거든?언제쯤 나도 날 안 좋아했던 친구들이 갑자기 좋아해주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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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9 여 / 5년 내로 연애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