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히틀러나 기타등등 전범 독재자들의 후손 혈통은 지금 어떻게되었을까?

공부 2022/06/07 06:31:26

#1 이름없음 2022/06/07 06:31:26

아돌프라는 멋있는(?) 이름(늑대 를 뜻한대)도 얘 한명때문에 독일에서는 더이상 자녀한테 못 지어주는 볼드모트급 금지어가 되었다는데 무솔리니나 이완용 자식들도 그렇고 이 혈통(??)의 행방은 지금 어찌 되었을까? 히틀러 자식들은 그 영화 다운폴인가? 에 나오는거에 따르면 애완견이고 자녀들도 뭐고간에 전부 약먹고 죽었다는걸로 나와(그리고 마지막에 히틀러 본인도 자1살했다지 ㅋㅋㅋ) 근데 히틀러 라는 라스트네임이나 기타 친인척 등 방계 혈족 일가는 여전히 남아있을거 아냐. 이들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을까? 전쟁과는 연루되어있지 않은 그들은 자신의 성씨를 싹 바꾸고 조용히 살고 있을까? 아니면 싹 다 추적끝에 척살했을까?

#3 이름없음 2022/06/07 06:46:03

>>2 오...신기하고 재밌다. 가족 구성원 한놈때문에 나머지 멀쩡한 사람들은 뭔고생이래 뭔가 이런거 보면 연좌제라는게 정말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5 이름없음 2022/06/07 07:01:43

>>4 히틀러 자식 없었단것도 의외다... 뭐 하긴 그지랄을 저질렀는데 자식이 있더라면 그건 그거대로 끔찍하긴 하지 어우... ㅋㅋ 당장 윗동네 김씨 삼부자만 봐도...;; 히틀러 여동생?은 그냥 평범하게 살다 평범하게 갔구나. 역사계 유구한 떡밥이긴 하지만 히틀러도 정치에 몸담그지 말고 그냥 미술을 쭉 했더라면 어땠을까... 괴벨스 혈통도 21세기로선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긴 하네 이른 시간에 칼답 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학교가야해서 나중에 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