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37판🍟

잡담 2022/06/08 09:24:32

#1 이름없음 2022/06/08 09:24:32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5508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360660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26573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99806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16481 1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295761 1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736588 1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89083 1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448136 1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587513 1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44025 2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128068 2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267120 2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579143 2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262334 2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54010 2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08172 2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04833 2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079824 2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50261 2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30920 3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94064 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284096 3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30758 3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784288 3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754916 3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29228

#2 이름없음 2022/06/08 13:16:4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243780 36판 이미 있어! 37판으로 킵하고 스루하자

#3 이름없음 2022/09/17 16:34:58

갱신

#4 이름없음 2022/09/17 17:18:02

37판이나 되었다니 새삼 놀랍네

#5 이름없음 2022/09/17 18:3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2/09/17 21:45:05

다시 올까 1 온다 2 안 온다 DICE(1,2) value : 2

#7 이름없음 2022/09/17 22:04:05

뭔가 욕망같은게 다 사라진 느낌이야.... 이것이 시험기간...? 해야할 일이 내 앞에 있는게 보이는데 하고 싶지 않아.... 히잉....

#8 이름없음 2022/09/17 22:45:31

스레딕 어딘가에서 자기반 일진? 혓바닥이 언제나 새빨갰다 는 레스를 보고 나서는 자꾸 혓바닥이 신경쓰여서 빡빡 닦고있어

#9 이름없음 2022/09/18 00:51:23

요즘 레트로에 ㅃ짐 것 같아서 찾아보면 선택적 빠짐이 아니었나 생각해 10년전의 그 순수한 감성은 좋지만 그... 단추는 여며주길 바라요 머리는 왜 그렇게 잘라놨어 꺄아아악

#10 이름없음 2022/09/18 16:43:50

공부해야지 하고 책상에 앉았다가 노래 들으며 해야지하고 영상만 보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했는데 잠시 쉬었다 해야지하고 스레딕 구경하다가 아니 왜 벌써 4시야

#11 이름없음 2022/09/18 17:38:20

혀 데였는데 너무 아파...

#12 이름없음 2022/09/19 01:29:35

내 취향 삼각관계물 여주의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치자 여주는 남친의 불륜녀를 찾아가는데 "내 남자친구의 불륜녀라는 건 내 남자친구를 좋아한다는 거잖아? 좋아하는 게 같은 사람이랑 친해지는 건 즐거운 일이니까" 라면서 셋이서 사귀는거임 남친도 여친도 불륜녀도 만족했다 해피엔딩 인정?

#13 이름없음 2022/09/19 09:43:11

신은 나에게 공부머리는 줬지만 일머리는 주지 않았다 진심 알바할 때 맨날 뚝딱임 가게마다 메뉴얼이 있어도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해야 하는데 난 그게 없드아ㅏㅏ악 1 + 1 = 2로 움직였다가 사장한테 아니지! 그럴 땐 3으로 했어야지! 하고 혼나는 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번 테이블에 뭐 나가고 이 메뉴엔 뭐가 올라가야 하고 이런 암기만 잘하고 나머지는...... 아아..... 배우고 외운대로 해도 혼나는 알바 인생이여......

#14 이름없음 2022/09/19 13:54:54

대체 왜 굳이 징그럽게 벌레 이모티콘을 스레 제목으로 붙이는 거람 이쁜 이모티콘도 많은데...

#15 이름없음 2022/09/19 13:56:30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2/09/19 16:54:29

나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ㅏㅏ

#17 이름없음 2022/09/19 17:11:43
>>14 ㅇㅈ 개징그러워 사진주의하셈

>>14 ㅇㅈ 개징그러워 사진주의하셈

#18 이름없음 2022/09/19 17:13:15
>>17 미친 돈벌레야 뭐야 ㄷㄷ 난 그냥 이렇게 보이는데

>>17 미친 돈벌레야 뭐야 ㄷㄷ 난 그냥 이렇게 보이는데

#19 이름없음 2022/09/19 17:16:53

아이폰이라 그냥 귀여운 벌렌줄 알았는데...

#20 이름없음 2022/09/19 18:31:25
아이폰도 그렇게 귀엽지는 않은.. 귀여운가? 사람에 따라 징그러움 주의!!

아이폰도 그렇게 귀엽지는 않은.. 귀여운가? 사람에 따라 징그러움 주의!!

#21 이름없음 2022/09/19 19:14:43

아니 어그로 소지 있는 스레 레더들이 이악물고 먹금하는거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정의 대향연..☆

#22 이름없음 2022/09/19 20:18:23
난 이렇게 보여... 귀욤귀욤
난 이렇게 보여... 귀욤귀욤

난 이렇게 보여... 귀욤귀욤

#23 이름없음 2022/09/19 20:28:15

졸려죽갯음 오늘 할ㄹ일 끝내고 놀고싶은데 귀찬ㄹㅎ아 난 집에서는 진짜 공부안되는 사람인가봄 ... 근데 부모님이 집에다가 가둬놔서 밖에도 못나감 ㅎㅎ 힘들다앙 그래도 화이팅

#24 이름없음 2022/09/19 21:48: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5 이름없음 2022/09/19 22:10:30

왜 다 다르게 보인다냐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html마냥 표준화가 필요한 것인가...?!

#26 이름없음 2022/09/20 12:33:55

그냥 궁금한건데 역사 시험 같은 거에서 사건이 일어난 해를 묻는 문제같은 게 있고 그렇잖아 서기가 아닌 다른 기년법을 기준으로 답하면 정답으로 인정될까? 물론 표준적으로 쓰이는 게 서기인 만큼 어떤 기년법인지 표기는 해야겠지만... 예를 들면 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를 쓰시오. 라는 문제에서 모범 답안은 (서기)1592년이지만 선조 25년(조선 연호), 단기 3925년(단군기원), 불기 2136년(불멸기원), 우주기원 7100년(우주력) 등 다른 기년법을 쓰면 다른 표기는 충분히 가능하잖아 선조 25년까지는 정답으로 아슬아슬하게 인정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진 역시 안되겠지?

#27 이름없음 2022/09/20 13:36:13

배고프당

#28 이름없음 2022/09/20 13:38:10

>>27 나도...

#29 이름없음 2022/09/20 15:11:12

>>14 미안하다 내 폰 벌래 이모티콘 귀여워서 붙였는데 다른 폰에선 징그럽다고 할 줄 몰랐어

#30 이름없음 2022/09/20 15:15:08

>>26 그럴 것 같아. 특히 뒤에 둘은 배운 적 없고, 단기는 단기 몇 년에 나라가 세워졌네 뭐네 하면서 가끔 본 것 같긴 하지만 이것도 자주 쓰진 않으니까.

#31 이름없음 2022/09/20 15:31:07

결국 감튀로 바뀌었네

#32 이름없음 2022/09/20 21:35:45

>>29 >>31 스레주랑 레주 계정이 남아있어서 다행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2/09/21 07:44:44

아니 ㅅㅂ 스레딕에 이상한 놈 굴러들어옴 지 사상글 막 싸지르는데 줄바꾸기랑 말투에서 동일인인거 너무 티남 제발 적당히해;;

#34 이름없음 2022/09/21 07:48:31

그 아침에 안녕하세요^^ 아네 ^^ 하는 스레 있잖아.. 나 항상 거기 레스 쓰려다가 까먹고 못씀 ㅠ 아니면 지금처럼 10분 20분 늦어서 못 쓰던가.. 별거 아닌데 괜히 오기생김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35 이름없음 2022/09/21 07:58:49

.

#36 이름없음 2022/09/21 08:24:11

요 근래 '근데 ~~'의 제목으로 스레가 연달아 올라오는 느낌이네. 그냥 근대로 된장국이나 끓여먹지.

#37 이름없음 2022/09/21 08:53:32

>>36 ㅇㄴ 이거ㄹㅇ 근데충 장난하나 심지어 내용 하나하나가 전부 클로즈감임

#38 이름없음 2022/09/21 11:11:00

감튀 먹고 싶다!

#39 이름없음 2022/09/21 11:20:20

교수님이 2시간 일찍 강의를 끝내주신 건에 대하여 존나 행복함

#40 이름없음 2022/09/21 11:32:54

진짜 암 생각 없엇는데 이 스레 제목ㅋㅋㅋ'잡담'판 '잡담'스레얔ㅋㅋㅋ

#41 이름없음 2022/09/21 12:17:50

어째서 살아있는거지 그저 고통받기 위해서?

#42 이름없음 2022/09/21 12:29:30

달걀말이 맛있다 움냠냠

#43 이름없음 2022/09/21 12:57:59

>>34 나도ㅋㅋ 항상 10분씩 늦게봐서 못씀ㅋㅋ

#44 이름없음 2022/09/21 14:40:47

>>43 내일은 꼭 성공하리라.....

#45 이름없음 2022/09/21 15:08:54

요새 스레딕에서는 강정이 유행...

#46 이름없음 2022/09/21 15:17:57

>>45 특정 레더가 '나는 코다리 강정이 좋다'라고 발언해 논란•••

#47 이름없음 2022/09/21 18:38:22

스레딕 오랜만이네 화목하구만!!

#48 이름없음 2022/09/21 18:40:20

아 강정 밈 개웃김

#49 이름없음 2022/09/21 18:43:24

처음에는 이악물고 강정을 외쳤는데 어느순간부터 다들 강정에 진심이 됨ㅋㅋㅋㅋㅋㅋㅋ 읽다보니까 배고파서 나도 닭강정 먹고왔음

#50 이름없음 2022/09/21 19:57:27

>>49 난 양념치킨 조졋다.

#51 이름없음 2022/09/21 20:14:20

이쯤되면 닭강정 업체 바이럴 아닌가 싶닼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2/09/21 20:17:03

배 고 파

#53 이름없음 2022/09/21 20:51:02

코다리강정 한 번도 안 먹어봄

#54 이름없음 2022/09/22 04:25:05

버즈2를 살까 버즈2 프로를 살까 계속 고민중이야

#55 이름없음 2022/09/22 04:28:14

>>54 프로!!

#56 이름없음 2022/09/22 04:28:52

>>53 생선튀김에 탕수육 소스 찍어먹는 맛...

#57 이름없음 2022/09/22 04:36:20

>>55 담달 프로 지르고 인증샷간다..!

#58 이름없음 2022/09/22 12:20:28

>>53 안먹어보는 게 나은 맛이야

#59 이름없음 2022/09/22 13:09:22

요즘 어그로 스레 왤케 많냐? 페미 만나기 두려워 성추행그렇게 많이 당하냐 남혐 이해되냐...존나 한명이 쓴거 티나는데 한줄만 띡 써놓고 이난리치는거 꼴뵈기싫다

#60 이름없음 2022/09/22 13:50:09

>>59 동감 테라포밍 쩔더라 관심없으니까 좀 딴 데로 갔으면 함 근데 다들 죽어도 걔가 하고 싶은 말은 안해주는 게 웃음포인트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2/09/22 15:41:57

게임할 때 누가 칭찬퀵보로 꼽주면 감사퀵보로 답하는 거 왤케 재밌냐 ㅋ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22/09/22 15:48:02

레더들 혹시 마켓컬리랑 쿠팡 알바중에 뭐가 더 나아?? 어디 써야할지 몰라서 잡담스레에 써본당

#63 이름없음 2022/09/22 18:42:16

내 마음속의 의심을 거두기위해서 내가 할수있는건 타인의 조언을 상기하며 감정을 다스리는것뿐

#64 이름없음 2022/09/22 18:58:39
노래방 하얗게 불태웠다...

노래방 하얗게 불태웠다...

#65 이름없음 2022/09/23 01:25:44

뇌절은 적당히.

#66 이름없음 2022/09/23 01:51:52

어디서 짤을 봤는데 찾고싶은데 뭐라고 검색하지

#67 이름없음 2022/09/23 01:54:27

아찾앗다

#68 이름없음 2022/09/23 01:57:02

엄마가 심야괴담회보길래 그냥 같이 봤더니 무서워서 못 자고 있어.. 살려줘....

#69 이름없음 2022/09/23 02:29:31

>>59 ㄹㅇㅋㅋ

#70 이름없음 2022/09/23 05:34:21

얘들아 트위터엔 왤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거니..진짜로ㅠㅠ진짜 정신이상한 사람 봄 무서워서 눈 못 감겠어ㅠㅠㅠㅠㅠ아빠어디가 보면 좀 나을까 기여운 후 보기..아오ㅠㅠㅠㅠㅠㅠ

#71 이름없음 2022/09/23 09:57:19

와악 지금 실기예약하러가 개떨려 미친 후하후하 성공하고 돌아온다

#72 이름없음 2022/09/23 10:26:27

보고싶다 전남친

#73 이름없음 2022/09/23 12:09:24

4시에 밥먹는거 에반가

#74 이름없음 2022/09/23 19:46:17

사장님 읽씹하지 마세요ㅠㅠㅠㅠ

#75 이름없음 2022/09/23 23:26:47

아니 로그인 왜 자꾸 풀리는 거야

#76 이름없음 2022/09/23 23:55:53

이번 스레 이모티콘 왜 감튀야???? 오밤중에 감튀 먹고 싶어지자나!!!!!!!!

#77 이름없음 2022/09/24 00:58:55

감튀가 좀 맛있긴 하지

#78 이름없음 2022/09/24 05:42:13

어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신기하다 처음엔 암행어사 이런건줄... 줄임말... 나 이제 어색해

#79 이름없음 2022/09/24 10:45:21

얘들아 야채모닝빵 알아?? 모르면 찾아서 먹어봐 존맛임 진짜 여채크래커 상위호환.. 크림치즈 발라먹으면 극락

#80 이름없음 2022/09/24 11:12:34

>>79 사라다빵??

#81 이름없음 2022/09/25 03:05:36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편지 주고받으면서 지내고 싶다 근데 어디서 찾아야할지 모르겠어

#82 이름없음 2022/09/25 03:13:35

>>81 펜팔 앱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83 이름없음 2022/09/25 03:17:27

>>82 오 땡큐 이런거 있는지 몰랐네 근데 사실 아쉬운건 손편지가 주고받고 싶었어

#84 이름없음 2022/09/25 03:22:17

>>83 아하ㅠㅠ 그럼 조금 생각한거랑 다르긴 하겠다

#85 이름없음 2022/09/25 03:50:28

.

#86 이름없음 2022/09/25 04:17:26

개빡쳐 이 새벽에 도대체 누가 담배 피는거야... 거실에 담배 냄새가 진동을 하네

#87 이름없음 2022/09/25 11:08:42

>>80 아니!!! 뚜레쥬르 야채 모닝빵!!!!!!!!!

#88 이름없음 2022/09/25 17:57:26

얘들아 질문있엉 친구가 생일선물로 매쉬시계를 사줫는데 시곗줄이 살짝 휘어져있으면 다시 교환해달라고할꺼야 아님 그냥 찰꺼야? 시계는 줄 살짝 휘어진거말고는 다른 이상 없고, 교환한다면 인터넷에서 산거라서 다시 친구에게 주고 택배 보내야돼. 너희라면 어떻게 할꺼야?

#89 이름없음 2022/09/25 17:58:56

>>88 그냥 쓸거야

#90 이름없음 2022/09/25 22:08:03

아엌 미친 친구빌런 아아아아앜

#91 이름없음 2022/09/26 03:50:20

테리포밍 ㅅㅂ ㅋㅋㅋㅋㅋ 너무 아무리봐도 한사람이 쓴 글임..

#92 이름없음 2022/09/26 04:11:30

>>88 너무 심한 거 아니면 그냥 쓸 듯

#93 이름없음 2022/09/26 04:13:57

레더들 나 배고파서 깼는데 다시 못 자겠어 어떡해 정답을알려줘

#94 이름없음 2022/09/26 04:34:22

>>93 물로 배 채우고 자자

#95 이름없음 2022/09/26 16:42:20

친구가 나보고 찐따미가 있대 남친이 그 말 듣고 맞아 그래서 좋아 이랬어 웃어야되나 울어야되나..

#96 이름없음 2022/09/26 16:47:58

배고파 에그타르트 먹고 싶다

#97 이름없음 2022/09/26 20:01:10

하....난 죽어라 공부 중인데 옆 대학 축제하는 소리 들리네...좋겟다.. 나도 대학....

#98 이름없음 2022/09/26 22:13:13

닭강정 먹고 싶어... 이유는 지금 버스인데 누가 사가는지 냄새가 솔솔 올라와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2/09/26 22:26:40

>>98 강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22/09/27 00:37:43

>>98 강정 ㅋㅋㅋㅋ 스레딕 유저일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2/09/27 14:54:09

커뮤니티 한눈에 볼수있는 어플 심심해서 깔았는데 거기 스레딕 있드라 ㄷㄷㄷ 유입이 늘어난것도 커뮤니티 한눈에 보기 어플들 때문인가?

#102 이름없음 2022/09/27 15:39:04

접을게

#103 이름없음 2022/09/27 16:21:10

>>102 접힐게..

#104 이름없음 2022/09/28 22:16:45

왤케 밀려있어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22/09/29 19:06:57

진짜 세상 아직 살만함 내가 오늘 자동차에 불켜져 있는가 보고 차 배터리 나갈 것 같아서 얘기 해줬는데 무려 바라 쿼터 깊카를 받음ㄷㄷ

#106 이름없음 2022/09/29 19:16:29

스탑 걸고 말해 이런걸 얘기하던데 스탑이 뭐야?

#107 이름없음 2022/09/29 19:17:00

아 알아냈다 갱신 안되게 하는거구나

#108 이름없음 2022/09/29 19:20:04

어른들이 밥 먹고 누우면 소 된다고 많이들 그러잖아..? 근데 그러는 이유를 알았음. 마치 한마리의 소 마냥 되새김질 하게 됨ㅠㅠㅠㅜㅠ 소화 디지게 안되고 가끔 많이 먹고 눕는다?? 그러다 깜빡 잠든다??? 그냥 바로 토하는거임...... 밥 먹고 바로 눕지말자....

#109 이름없음 2022/09/29 19:27: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2/09/29 19:47:55

아 넘 피곤해ㅠ

#111 이름없음 2022/09/29 20:26:36

>>109 헉 우와 왼전 축복받은 몸?? 패턴?? 암튼 그거네.. 부럽다 나랑 하루만 패턴 바꿔줘.. 아니다 하루만 레더 패턴 빌려오고싶어

#112 이름없음 2022/09/30 01:1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2/09/30 01:56:59

딤섬딤섬핸섬앞섬주섬주섬뻐킹어섬

#114 이름없음 2022/09/30 05:1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15 이름없음 2022/09/30 07:18:45

나 요즘 일찍 일어나구있어 대단하지 않니...

#116 이름없음 2022/09/30 07:45:24

>>115 오구오구 대다나다

#117 이름없음 2022/09/30 12:47:17

으아아ㅏㅇㅇ 숙제하기.싫어어어ㅓ

#118 이름없음 2022/09/30 15:11:03

>>117 그럴땐 자고 일어나는거야..

#119 이름없음 2022/10/01 10:52:48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고양이 키우게 됐거든... 콧물이 좀 많이 나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려나?

#120 이름없음 2022/10/01 16:04:17

>>119 알레르기라 시간 지난다고 괜찮아지진 않아... 어쩔 수 없이 약 먹고 버티는 방법밖에ㅠㅠ

#121 이름없음 2022/10/01 16:07:52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 이름없음 2022/10/01 16:20:26

>>119 알러지는 익숙해진다고 낫는 게 아니라서 알러지약 꼭 먹고 환기, 털 관리, 청소 자주 하면 조금 나을 거야

#123 이름없음 2022/10/02 13:58:24

여긴 저녁 10신데 배가 너무 고파... 피자 먹안먹??? 먹을까말까!!!!

#124 이름없음 2022/10/02 14:03:05

>>123 마ㅏ마멈ㅁ맛먹먹ㅁ멈ㄴㅁ멋먹

#125 이름없음 2022/10/02 14:08:23

>>124 ㄱㅅㄱㅅ ㅇㅋ 먹기로 했어!!

#126 이름없음 2022/10/02 15:15:30

오늘 알바 개바빴는데 내가 하드캐리해서 홀 원활하게 돌아갔다... 비록 분노에 차서 큰 소리로 말하다가 삑사리 몇 번 났지만...... ^0^ 지쳐서 나가떨어지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 눈 부릅 뜨고 일했는데 역시 사람은 악이랑 깡이 있어야 돼

#127 이름없음 2022/10/02 17:11:18

>>120 >>121 >>122 괜찮다가도 콧물이 주르륵 나와서 약 받아왔어ㅠ 종류가 늘어날 수도 있다니 끔찍한걸...

#128 이름없음 2022/10/02 18:16: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29 이름없음 2022/10/02 18:22:31

>>128 에구ㅠ 힘들겠다... 다행히 난 갑각류 싫어하는 편이라 괜찮을 것 같아

#130 이름없음 2022/10/02 18:28:10

나는 생 갑각류를 못먹어서.. 옛날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다 양보해야 됨ㅠㅠ

#131 이름없음 2022/10/02 18:44:41

밖에 비 많이 온다

#132 이름없음 2022/10/02 21:45:31

배 쪽이 뻐근해ㅠㅜ

#133 이름없음 2022/10/03 00:57:29

말투 동일인인거 개 티나...

#134 이름없음 2022/10/03 08:11:40

>>133 어떤 스레였길래??

#135 이름없음 2022/10/03 08:15:21

>>134 스레 여러 개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하나 빼고 다 점으로 펑 됐어. 레스 몇 개 남아있긴 하니까 보면 알 듯.

#136 이름없음 2022/10/03 11:05:21

나도 수학여행 가고 싶다...... 엠티랑은 다른 그 복작복작한 재미가 있는데ㅠ 그냥 추억보정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가고시펑

#137 이름없음 2022/10/03 11:13:33

>>135 ㅇㅎ 요즘 그런 스레 꽤 보이던데 동일인이었구나

#138 이름없음 2022/10/03 14:49:35

.

#139 이름없음 2022/10/03 15:30:26

뒷담판 요즘 난장판이네...

#140 이름없음 2022/10/03 16:20:50

요즘 날이 추우니깐 차에 초콜릿 잔뜩 놔도 되겠지? 사탕은 녹아도 나름 형태를 유지하지만 초콜릿은 포장지 밖으로 나와서 곤란했었는데 초콜릿 먹고 싶다

#141 이름없음 2022/10/03 16:39:54

ㄱㅅ

#142 이름없음 2022/10/03 17:23:56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2/10/03 19:11:44

근데 고구려면 전쟁 많이 일어나니까 나는 스트레스 졸라 받았을듯...

#144 이름없음 2022/10/03 22:01:59

잉 뭐야 왜 갑자기 다들 펑하지

#145 이름없음 2022/10/03 22:05:10

>>144 다 한 사람인듯?

#146 이름없음 2022/10/03 22:08:12

>>144 다 한사람 스레임

#147 이름없음 2022/10/03 22:09:20

>>145 >>146 뭐야미친 왤케많아

#148 이름없음 2022/10/03 22:11:21

>>147 확실한건 3개 뿐이고 나머지 하나는 잘 모르겠음.

#149 이름없음 2022/10/03 22:31:53

시발 같은 내용은 한 스레에 적어... 뭐하는거임

#150 이름없음 2022/10/04 07:09:47

고양이 목욕은 언제마다 시켜야 할까? 누구는 몇개월에 한 번이라고 하고 누구는 1년에 한 번이면 된다네... 가까이 오니까 살짝 꼬린내가 나는데 안 시켜도 되나?

#151 이름없음 2022/10/04 07:16:40

>>150 꼬순내릉 넘어선 꼬린내면 시켜야 하는게 맞지..!! 일단 잘 찾아보구 목욕시켜!!

#152 이름없음 2022/10/04 16:12:40

난 영어를 읽을 때 최애의 목소리로 상상해서 읽는당ㅎㅋㅋ

#153 이름없음 2022/10/04 18:56:17

다들 성적표 언제쯤 나와? 중간 보고 기준으루... 우리는 삼주정도 뒤인것 같애

#154 이름없음 2022/10/04 19:11:41

입에서 마늘 냄새 빨리 빼는법 아는 사람?

#155 이름없음 2022/10/04 20:14:13

>>154 양치는 했어?

#156 이름없음 2022/10/04 20:18:42

>>155 양치+가글 정도...?

#157 이름없음 2022/10/04 20:20:34

누가 아파트 단지에서 큰 소리로 대홍단 감자 노래 듣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열어놓으니까 집안까지 다 들려

#158 이름없음 2022/10/04 20:54:09

삭제된 레스입니다.

#159 이름없음 2022/10/04 21:54:01

>>157 >>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22/10/05 08:03:43

얘들아 감기 조심해 너무 추워ㅜㅜ

#161 이름없음 2022/10/05 08:19:54

스레딕 몇년만이지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참 미묘하구만

#162 이름없음 2022/10/05 21:33:49

내일 가창시험..ㅋㅋㅋㅋ

#163 이름없음 2022/10/06 03:27:10

혹시 써브웨이 얼마전에 다녀왔거나 알바이거나 오늘 먹는사람 있어???? 주말에 꼭 스파이시 쉬림프가 먹고싶은데 단종된거같길래...

#164 이름없음 2022/10/06 04:19:39

>>163 헉 여름 한정메뉴인가봐 지금은 없는 듯..

#165 이름없음 2022/10/06 10:42:08

>>164 아쉽다................ㅜㅜ 알려줘서 고마워!!!(163이야)

#166 이름없음 2022/10/06 12:35:41

어떤 억척스럽고 목소리큰애가 달라붙어 남자를 진짜 밝히는거 우악스럽고 개패고싶어 그남자애는 싫어하는것같은데 왜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걸까? 동성한테 인기많다고 이성도 지 좋아할꺼라 생각하는게 웃겨 동성한테는 약한 애괴롭히고 열등감 쩔면서 이성한테는 막 예쁜척 순수한척 역겨워 그 남자애한테 다 말해야지 진짜 달라붙어서 역겨워

#167 이름없음 2022/10/06 15:49:30

>>154 나 이거 스펀지에서 봤음!!! 한지를 껌처럼 씹으면 마늘 냄새 사라진대

#168 이름없음 2022/10/06 18:22:22

야 얘들아 당근 구경 하다가 정맥 주사 실습 해줄 알바 봤어 공포스럽다 누가 지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169 이름없음 2022/10/07 05:20:34

아오 속 쓰려ㅜㅜㅜㅜㅜㅜㅠㅠㅠ

#170 이름없음 2022/10/07 20:34:12

배고프다 감튀 먹고싶어

#171 이름없음 2022/10/08 11:56:04

이번 주에 택시랑 가볍게 부딪혔는데 주말에 경찰서 가서 신고접수가 가능해? 근데 당장 아무 정보도 없어서 경찰이 과연 찾아주긴 할까 생각도 든다.

#172 이름없음 2022/10/08 12:48:04

>>168 근 한달간 본것중에 제일 무서운 글이다ㄷㄷ

#173 이름없음 2022/10/08 15:15:21

배고프다..

#174 이름없음 2022/10/08 16:20:59

>>171 정보 없으면 거의 힘들다고 봐야지 근처에 cctv라도 없음?

#175 이름없음 2022/10/08 20:13:39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뭘 봐도 무덤덤해서, 드디어 사람의 감정까지 잃어버렸나...ㅇㅈㄹ하고 있었는데 심심해서 나무위키에서 재난 사건사고 보고있었는데 울컥울컥하고 목이 매이는거 보면 역시 와닿음의 차이지 내 생각만큼 내가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인간이 되어버린 건 아니라서 안심했어 전선너머로 사고로 몇명 사망 몇명 실종 이런 수치를 접하는 거로는 그 사건 속에서 발버둥치고 생사의 기로에 놓여야했고 끝을 각오하고 해야했던 피해자들의 무엇도 전해지지 않으니까.... 내일 놀자고 했는데 그렇게 가버렸고, 어떤 사정 때문에 갔다가 우연히 휘말리고, 직전까지 주고받던 문자내역이 있고.... 내가 아니지만 내가 될 수도 있었던 사람들의 나와 별다르지 않은,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일상의 파편들을 확인할수록 그사람들이 사고로 죽었다는 사실이 더 비현실적이고 괴리감이 들고 공감이 되어서 슬픈것 같아.... 솔직히 새드엔딩 창작물 한편 보는것보다 이런 재난기사나 피해자 소식 찾아볼때 더 많이 우는듯, 현실은 창작보다 더한게 맞다... 요즘 지구 시나리오 작가 존나 억까진행 많이하는듯

#176 이름없음 2022/10/09 10:07:01

>>174 CCTV는 있는데 번호판이 잘 안 보여서 더 찾아봐야 한대. 그냥 잊고 있으면 연락 오겠지.

#177 이름없음 2022/10/09 10:38:42

까스레에 억까나 인신공격이 많음?

#178 이름없음 2022/10/09 13:11:30

>>177 뒷담판 얘기면 케바케

#179 이름없음 2022/10/09 18:05:45

집가는중인데 똥나올거긷ㅌ아 집가려면 좀 남았는데 힘 단주면 나올거가아아

#180 이름없음 2022/10/09 22:33:39

골반에 담이 걸릴수가 있나...?

#181 이름없음 2022/10/09 22:51:06

길에서 자기 과제/프로젝트/설문조사 등등 이유로 인테리어나 많이 쓰는 어플. 악세사리 등등 물어보려고 하는 사람들 다 사이비야? 구분이 안 돼서 매번 바쁘다고 그냥 오는데 대학생이면 좀 미안할 거 같아서...ㅠ

#182 이름없음 2022/10/09 22:53:52

>>181 전부 다 사이비는 아니겠지만, 일단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사이비였음.....

#183 이름없음 2022/10/09 23:03:57

>>182 세상에......

#184 이름없음 2022/10/10 21:19:19

밖에 나갔다 왔더니 머리 깨질거 같이 아픔...

#185 이름없음 2022/10/10 23:36:20

반일닭강정 스레 나타나면 먹이 주지 말고 조용히 신고 누르면 좋겠다!

#186 이름없음 2022/10/11 00:18:16

>>181 많이 사용하는 앱 조사 그런 게 과제에 필요한 전공인데 보통 인터넷을 통하거나 지인을 통해 설문했던 것 같아. 진짜 대학생일 수도 있겠지만, 쉬는 날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길거리에서 무작정 몇 시간을 보내는 게 정말 대학생일까 의문이 들어. 물론 공강일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찝찝하지. 세상이 너무 험해서 요즘은 사람 믿기 힘들기도 하고.

#187 이름없음 2022/10/11 00:50:07

내 계획이 무너졌을 때 되게 내가 그런 건 관대한데 다른 사람이 내 계획 망치면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음 진짜 그 사람 혐오하게 되는데 나 같은 사람 있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부 계획 다 세워놨는데 한 사람 때문에 다 망쳐서 멘탈 다 깨짐 진짜 울고싶다 ㅠㅠㅠㅠㅠㅠ

#188 이름없음 2022/10/11 01:18:45

>>187 완벽주의 성향에 계획형이면 그럴 수 있어ㅋㅋㅋㅋ 근데 살다보면 그런 일 되게 많아서 조금씩이라도 고쳐야 돼…진짜 공부 말고도 온갖 계획이 다 틀어져서 뒷목잡다가 해탈함

#189 이름없음 2022/10/11 18:31:24

와 시발 아니 이게 미쳤네 진짜 이야......

#190 이름없음 2022/10/11 20:40:06

시바아아아아 오늘따라 흑역사가 계속 떠오르네

#191 이름없음 2022/10/11 22:26:28

숨 참는 게 숨 쉬는 것보다 귀찮다. 그러므로 귀찮은데 숨은 왜 쉬냐는 말에 충분히 반박할 수 있다. 근거는 해봤는데 그렇더라.

#192 이름없음 2022/10/12 12:16:46

잡담판인데 잡담스레는 왜 이렇게 넘어가버린거야ㅋ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2/10/12 17:16:50

조상님 뭐해? 오늘 후손 모고 쳤는데 왜 안 도와줘? 제사상이 우스워? 후손이 만만해?

#194 이름없음 2022/10/12 18:57:50

ㅅㅂㅅㅂㅅㅂㅅㅂ자습실인데 자꾸 꾸륵거리내 종이 넘기는 소리로 커버가 안될정도로 자주나

#195 이름없음 2022/10/14 08:55:34

잡담판 잡담스레가 5페이지라니.... 스레딕 접하고 이런 경우 처음이라 너무 충격임. 스레딕에 혼잣말이라도 지껄이러 왔다가 전 레스 작성자가 나고 다른 사람들 반응 없어서 자꾸 뒤로 가기 눌르니까 속에 뭔가가 쌓이나 봐. 계속 답답해.

#196 이름없음 2022/10/14 10:19:58

뒷담판 보다 보면 그렇게 크게 분노하고 비난을 퍼부을 일이 아닌데도 욕하는 장이 열렸으니 맞아 이거 ㅈ같았지 ㅋㅋ 하고 감정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보임 날것의 편향된 말들 사이에 둘러싸이다 보면 감정과잉이 된다고 해야 할지 커뮤니티 자주 들낙거릴 수록 사람 정신상태가 안 좋아지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 듯

#197 이름없음 2022/10/14 14:35:21

살려주세요, 아이패드 미니병과 갤럭시폴드4병에 동시에 걸렸습니다 윽...으윽 또.....!! 익..이이익....! 아이패드 에어가 있지만 미니가 갖고 싶어...!! 하지만 액정에 금이 갔으니 갤럭시 폴드 4가 더 나을거 같아..!!

#198 이름없음 2022/10/14 17:02:21

자고일어났더니 내가 모르는일의 피해자가 되어있다 이게 뭐냐?

#199 이름없음 2022/10/14 17:03:42

>>198 어떤일?? 왜 피해자야??

#200 이름없음 2022/10/14 17:04:45

>>199 몰라 갑자기 심지어 이성 관련임 그냥 내가 언급되어있어

#201 이름없음 2022/10/15 16:25:30

카톡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집만 그런 건가? 5분 전까지는 잘 되었는데.

#202 이름없음 2022/10/15 16:27:32

>>201 앗 나도

#203 이름없음 2022/10/15 16:28:25

>>202 카톡 뭔 일 생겼나…?

#204 이름없음 2022/10/15 16:30:01

>>203 몰루

#205 이름없음 2022/10/15 16:44:57

>>203 카톡 불났대 ㄷㄷ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206 이름없음 2022/10/15 17:07:59

>>205 헐?

#207 이름없음 2022/10/15 17:22:59

카톡 안되는건 알바가 아닌데 그거때문에 카카페도 안되는게 너무 안달남....아 소설 읽어야하는데....

#208 이름없음 2022/10/15 17:28:12

삭제된 레스입니다.

#209 이름없음 2022/10/15 17:30:5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카톡 안 와서 괜찮다고

#210 이름없음 2022/10/15 18:12:13

>>209 나도 그래서 방금 알앗음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22/10/16 13:58:25

카카페는 언제쯤 들어가지냐....

#212 이름없음 2022/10/16 15:23:16

저건 왜 삭제됨? 친구빌런?

#213 이름없음 2022/10/17 05:53:07

침대에서 나오는 방법좀 알려주라...

#214 이름없음 2022/10/17 07:18:31

학교가기 싫당

#215 이름없음 2022/10/17 08:09:31

>>213 침대 옆에 물병 놔두고 일어나자마자 얼굴에 조금 부어 물 차갑고 주변 난장판 될까봐 부리나케 일어남

#216 이름없음 2022/10/17 12:53:24

>>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해볼까

#217 이름없음 2022/10/17 14:01:25

헐 커튼 내리고 손잡이 암 생각없이 놨는데 뒤에 있는ㅈ애 머리에 맞은것 같음 놀라서 쳐다봤는데 별로 신경 안 쓰는것 같긴 했는데 으아...

#218 이름없음 2022/10/17 16:09:09

>>216 난 나름 효과 좋았음ㅋㅋㅋㅋ 겨울엔 말할 것도 없고 여름에도 물기 때문에 졸음이고 뭐고 강제 기상함 어지간한 쇠심줄 아닌 이상 이 찝찝함은 절대 못버티지

#219 이름없음 2022/10/17 19:39:40

ㄱㅅ

#220 이름없음 2022/10/18 18:01:06

잡담스레에 왜 아무도 레스 안달아ㅋㅋ

#221 이름없음 2022/10/18 18:51:32

카카페 지금 이용권 환불하지 마라....이용권만 사라지고 캐시 안들어옴....하..내 돈....

#222 이름없음 2022/10/19 18:29:02

연애썰 보고싶다… 어디서 볼 수 있지… 사람들의 실제 연애… 짝사랑 성공… 썸… 이야기를 듣고 싶다……

#223 이름없음 2022/10/19 23:45:35

머리 깨질거 같이 아프고 열 나는 느낌 드는데 체온계로 재보면 36.3도야... 뮤ㅓ지

#224 이름없음 2022/10/19 23:48:21

>>223 근육 때문일 수도 있음. 거북목 있거나 안 좋은 자세로 있으면 그럼

#225 ◆xA45fcMnWjd 2022/10/19 23:55:33

ㄱㅅ

#226 이름없음 2022/10/20 00:11:54

자야하는데 자기싫다.

#227 이름없음 2022/10/20 11:43:52

에어5 말고 미니6 살걸...에어 무겁다... 이참에 폴드4로 바꿀까...?

#228 이름없음 2022/10/20 12:59:28

울 회사 사장님이랑 건물주님 귀여우셩

#229 이름없음 2022/10/20 13:19:37

허리아프다 교실 넘 조용해서 움직일 수가 없어 책만 놓고 나가면 되는데

#230 이름없음 2022/10/20 19:46:18

쇠 귀에 경 읽기

#231 이름없음 2022/10/20 23:36:13

잘 나가던 회사 전문 경영인 물러나니까 금방 망해버리네 ㄷㄷㄷ

#232 이름없음 2022/10/20 23:39:46

졸린데 안 자고 싶어

#233 이름없음 2022/10/20 23:40: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 이름없음 2022/10/20 23:41:32

>>233 오래아 쿠사오 뭇코로스!

#235 이름없음 2022/10/21 08:26:19

>>198 근황이다 고소준비한다

#236 이름없음 2022/10/21 08:44:43

15분 남았어 왤케 시간이 안 가니

#237 이름없음 2022/10/21 19:07:38

나 꿈에서 에스파 신입멤버로 들어가서 화장하고 노래연습하는데 에스파 노래 들어본 적 없어서 대충 웅얼거리다가 사장이 나 쳐다보다가 ㅎㅎ;; 하고 사내 톡방이랑 카페에서 탈퇴시킴

#238 이름없음 2022/10/21 19:57:25

면접 끝내주게 망쳤다 취직 실패!

#239 이름없음 2022/10/21 20:42:02

>>222 연애판!

#240 이름없음 2022/10/22 10:57:48

ㄱㅅ

#241 이름없음 2022/10/22 11:14:02

손톱이 자꾸 뜯어진다 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2/10/22 13:06:20

고3. 면접 보기 1시간 30분 전... 우황청심환을 먹었다 잡담스레에 들어온 레더들 나에게 파이팅을 외쳐줘

#243 이름없음 2022/10/22 14:02:41

두 번 세 번 피곤하게 자꾸 지랄하지 마 내 강점이 뭔지 알아 바로 줘패는 거야

#244 이름없음 2022/10/22 14:20:47

>>242 파이팅! 합격기원할게

#245 이름없음 2022/10/23 01:52:01

20대 여자가 입을 만한 평범한 긴팔이랑 바지 추천좀 해조.. 오늘 오랜만에 시험 치러 밖에 나갔는데 20대들 나빼고 다 옷 존나 잘입어서 부끄러웟음 밖에 거의 안 나가고 10년 전을 살고 있어서 뭐가 무난한지 몰라 쇼핑몰 좀 뒤져보니 상의는 맨투맨이나 넉넉한 후드티 같은게 괜찮아보이는데 20대 여자가 입어도 안 이상함? 바지는 뭐 입어야 어울릴까 ㅜ

#246 이름없음 2022/10/23 03:41:12

근데 신레딕은 성적인 얘기가 규칙상 아예 금지되어 있는 거임? 구레딕때는 선 넘는 수준만 아니면 괜찮았던 거 같은데 ㄹㅇ 선 넘는 수준이면 성판 가면 됐었고 성판이 없으니까 허용되는 수위도 낮아진건가

#247 이름없음 2022/10/23 16:16:00

>>24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57054 이 스레 참조부탁 뉴비가이드 스레에 있던 글이니 운영자도 이정도로 허용한거 아닐까 싶음 내 기억이 맞다면 12금을 베이스로 15금까지만 허용할걸

#248 이름없음 2022/10/23 16:35:49

방금 검토중인 스레 하나 신고했더니 블라인드 감ㅋㅋㅋ

#249 이름없음 2022/10/23 16:52:00

>>248 딱 그런 느낌이 좋지.

#250 이름없음 2022/10/23 17:50:29

>>248 >>249 막타쳤을때 그 짜릿함....ㅋ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2/10/23 18:56:28

심심한데 일하기는 싫어 치즈케이크 먹고싶어..

#252 이름없음 2022/10/24 16:23:37

피곤할 때 단거먹으면 낫다길래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별로야 그런데 젤리를 먹었더니 괜찮아졌어. 단순히 익숙하지 않은거라서 그런걸까? 나중에 익숙해지면 사탕이나 초콜릿처럼 효과가 없어질까

#253 이름없음 2022/10/24 17:37:30

>>239 연애한 이미 다 정독해찌ㅎㅎ 근데 이젠 괜찮아 썸남 생겨서 더이상 연애썰 볼 필요 없음ㅎ

#254 이름없음 2022/10/25 00:46:30

와이파이 고장나서 이웃집 와이파이 훔쳐쓰고있는데 내가 너무 쓰레기같다 죄송해요 내일 수리기사님 오신댔어 좀만쌔빌게요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진짜죄송합니다 제가 데이터가 이젠없어요 한 3일인가 데이터로만 버텼는데 ㅅㅂ진짜이젠안되겟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255 이름없음 2022/10/25 00:48:36

기름기 없애주는 샴푸 썼더니 머리털 개털됨......ㅠㅠ

#256 이름없음 2022/10/25 09:28:12
애들아 이거 그거지?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애들아 이거 그거지? 그냥 무시하면 되지?

#257 이름없음 2022/10/25 09:30:31

>>256 혹시 모르니까 은행계좌 지출내역 확인하고, 이상없으면 무시해

#258 이름없음 2022/10/25 14:01:11

바다 놀러왔는데 웬 경찰들이랑 군인들이 있다냐

#259 이름없음 2022/10/25 20:06:36

헬로 마이 넴 이즈 고3고3요 말투는 멍청한 듯 뇌는 라면사리요

#260 이름없음 2022/10/25 22:41:15

뭐야 내 가수 신곡 뮤비 왜 이래? 진짜 약한거 아닐까 걱정된다... 이게 뭐냐 도대체 아니 진짜 이게 뭐냐. 저번에도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이번건 더 미쳤네... 왜 나한테 이러는거지? 이게 뭐지? 이와중에 마지막 뭔 의미야? 우리가 하는 경쟁은 대부분이 존재하지 않는 허상과의 싸움이고, 그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들중에서는 열심히 한 사람도 있지만, 결국에 그걸 꺾어 버리는건 노력이 아닌 돈이라는 거야? 이거 뭔 의미의 뮤비야?

#261 이름없음 2022/10/26 12:35:09

나트륨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일부러 샐러드 도시락 사는데 도시락 파는데서 이벤트인지 작은 컵라면을 공짜로 준다 괜찮습니다 하고 거절해야 하는데.........너무 맛있어 라면ㅠㅠㅠㅠ 풀떼기 시러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262 이름없음 2022/10/27 21:19:44

피곤하다..

#263 이름없음 2022/10/27 22:25:2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4 이름없음 2022/10/27 23:53:35

과식했더니 속 더부룩하고 머리아프고..ㅠㅠ

#265 이름없음 2022/10/28 07:57:33

아버지가 계속 인터넷 커뮤니티같은데서 유머글이나 시사자료같은거 퍼와서 가족 단톡방에 올리는데 이게 그 자셔라는거냐... 아버지가 그러실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음

#266 이름없음 2022/10/28 11:18:45

>>265 아버지가 보고나서 의견 말하라고 강요하시는 거 아니면 그냥 재밌네요 하고 메모장 대용으로 쓰시는 갑다 하고 무시해 별 생각없이 올리시는 어른들도 많아

#267 이름없음 2022/10/28 11:26:04

>>266 ㅇㅇ 여태까지 그렇게 무시하긴 했는데... 서운하실까봐... 그리고 뭣보다 나보다 훨씬 어른이다보니 읽씹은 뭔가 예의가 아닌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뭐 그래도 그걸로 서운해하실만큼 연약한 심장을 가진 분은 아닐테니까 괜찮겠지...

#268 이름없음 2022/10/28 11:33:03

>>267 읽씹이 마음에 걸리면 코멘트만 대충 달어ㅋㅋㅋ 재밌어요, 에 그럴 수 있죠, 심각하네요, 유익한 정보예요 하고ㅋㅋㅋㅋ 가족도 사회라 약간의 비즈니스는 필요해..

#269 이름없음 2022/10/28 13:29:51

시험 끝났으니까 화력 개같이 부활하겠지? 그렇겠지?‎ ·ܫ·

#270 이름없음 2022/10/28 13:37:33

중고거래...택배도착했으면 잘 받았다는 한마디라도 해주셨음 좋겠다 아무말도 없으면 잘도착했는지 분실됐는지 온갖 생각 들면서 불안하단말야

#271 이름없음 2022/10/28 13:41:12

삭제된 레스입니다.

#272 이름없음 2022/10/28 22:06:34

지하철 인간적으로 너무 안 온다ㅡㅡ

#273 이름없음 2022/10/29 07:37:17

모닝라면 존맛

#274 이름없음 2022/10/29 08:30:31

충북에 지진?

#275 이름없음 2022/10/29 13:12:10

얘들아 혹시 이런 개념을 뭐라고 하냐 잘나가는 연예인이 갓생 산다고 하면 괜히 자극받아서 자기도 갓생 살게 되는 효과

#276 이름없음 2022/10/29 14:05:31

>>269 개같이 아무 일도 없었다

#277 이름없음 2022/10/29 14:22:44

>>276 NOOOooo..........

#278 이름없음 2022/10/29 18:05:14

>>275 베르테르의 슬픔 효과는 아는데... 근데 뭐 이야기하는지는 알겠어

#279 이름없음 2022/10/29 18:05:31

애들아 짭짤한 거 vs 달달한 거

#280 이름없음 2022/10/29 18:06:02

>>279 달달

#281 이름없음 2022/10/29 18:39:14

>>279 단짠이 있는데 무얼 고민하니!!!!

#282 이름없음 2022/10/29 20:36:50

>>280 >>281 단짠의 햄버거 먹엇어요,,

#283 이름없음 2022/10/29 21:30:05

.

#284 이름없음 2022/10/29 22:49:52
공원 산책 중인데 애기가 내 거라고 줬어. 너무 귀여워ㅠㅠ

공원 산책 중인데 애기가 내 거라고 줬어. 너무 귀여워ㅠㅠ

#285 이름없음 2022/10/30 00:29:26

몸무게 5kg만 딱 줄이고 싶다

#286 이름없음 2022/10/30 03:36:53

최애 생일 기념 뮤비 돌려보는데 너무 이쁘다ㅠㅠ 진짜 표정 잘써

#287 이름없음 2022/10/30 10:01:52

어쩐지 가끔 내 눈으로 보는 시야가 어색하게 여겨지는 때가 있다 대체 왜일까 그냥 평범하게 걷고 있는데 어라 나 키가 이렇게 컸던가 하는 느낌으로 시야가 평소보다 높은 듯한 느낌이 들음

#288 이름없음 2022/10/30 11:10:25

어릴 때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압사 사고 보고 사람 많은 곳 더 무서워하게 되어서 애초에 그런 행사는 안 가는데… 안타깝다.

#289 이름없음 2022/10/31 13:47:06

텍스트로는 마음이 잘 안 전해지는구나 전해질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290 이름없음 2022/10/31 14:12:48

진짜 학교가기싫네 그래도 가야지

#291 이름없음 2022/10/31 15:54:07

스레딕 화면이 뭔가 바뀌었나? 아니 그냥 내 착각인가...

#292 이름없음 2022/10/31 15:56:05

>>291 진짜 뭔가 바뀐것같은데 뭔지모르겠어

#293 이름없음 2022/10/31 15:57:00

>>291 >>292 나도 바뀐거 같은 기분

#294 이름없음 2022/10/31 15:57:31

>>292 >>293 아 알아냈어! 판이름 옆에 날짜가 사라졌어!

#295 이름없음 2022/10/31 16:35:21

근데 왜 없앴을까

#296 이름없음 2022/10/31 18:04:34

>>295 그러게?

#297 이름없음 2022/10/31 18:23:58

>>295 갱신 날짜랑 헷갈려서 없앴나? 있는 게 더 좋았는디...

#298 이름없음 2022/10/31 19:32:56

제목 옆에 작은 선도 생겼네

#299 이름없음 2022/10/31 19:36:27

앗 이제 괜찮다 근데 배열 또 바뀌었다!!

#300 이름없음 2022/10/31 21:56:31

>>298 이거 좀ㅋㅋㅋㅋㅋㅋㅋ 광공같다..

#301 이름없음 2022/11/01 00:59:03

헐 11월

#302 이름없음 2022/11/01 01:00:03

삭제된 레스입니다.

#303 이름없음 2022/11/01 02:58:20

소음때문에 잠못자게 생겼는데 잡담이나 같이 할 사람~

#304 이름없음 2022/11/01 03:21:20

삭제된 레스입니다.

#305 이름없음 2022/11/01 03:36:03

>>304 어 세나개 아냐?

#306 이름없음 2022/11/01 03:4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307 이름없음 2022/11/02 03:49:49

완전 밀렸다

#308 이름없음 2022/11/02 16:26:42

#309 이름없음 2022/11/02 17:41:27

미디어판도 그렇고 잡담판도 그렇고 기사 렉카질하는 애는 뭐냐 여기 그런 사이트 아냐

#310 이름없음 2022/11/02 17:42:34

>>309 어퇴스에 홍보로 신고ㄱ

#311 이름없음 2022/11/03 18:33:14

기다리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됐는데 2인 협동이네....?

#312 이름없음 2022/11/03 19:31:43

레이아웃 변경 이후 뭔가 느낌이 특이해. 좋게 말하면 깔끔하고 나쁘게 말하면 허전해 앞으로 스레 세울 때는 제목이 10글자 내외여야 보기 좋을 것 같아

#313 이름없음 2022/11/04 01:00:42

오늘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아침이 안 오면 좋겠어 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하루를 건너뛰고 싶다............

#314 이름없음 2022/11/04 01:01:07

>>313 헐 나 이 생각 하면서 들어옴ㅋㅋ큐ㅠㅠ

#315 이름없음 2022/11/04 03:21:08

난....그냥 진화가 좀 많이 된 원숭이에 불과한데 수능 치게 하는 건 동물학대 아닌가....

#316 이름없음 2022/11/04 03:39:31

>>315 대학에 원숭이전형을 만들어야...

#317 이름없음 2022/11/04 17:15:41

나 버슨데 아까부터 계속 고양이 울음소리 나ㅋㅋㅋㅋㅋ 누가 내는 건지 찐으로 고양이가 있는 건지..

#318 이름없음 2022/11/04 19:55: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19 이름없음 2022/11/05 15:21:22

ㅅㅂ 오늘 깜빡하고 불화자 안 차고 나옴 어쩐지 오늘따라 문 나서는데 상쾌하더라 ㅆㅂ 마음이 작아서 다행이지 완전 안티부라자

#320 이름없음 2022/11/05 15:23:05

>>319 헐 부럽다 나는 브라자 차는거 깜박하고 티셔츠 입고 나갔는데 꼭지 다 보여서 수치플 하고 왔슴...... 가슴 큰거 겁나시름

#321 이름없음 2022/11/06 06:10:00

밤새서 애니 보고있어... 뭐라고 기분좋냐...

#322 이름없음 2022/11/06 06:22:14

>>321 부럽다 난 웹툰 정주행중~

#323 이름없음 2022/11/06 07:13:18

요즘 스레딕 다이내믹한걸?

#324 이름없음 2022/11/06 09:24:26

졸려

#325 이름없음 2022/11/06 20:20:47

?

#326 이름없음 2022/11/06 20:21:12

아 진짜 그냥 10분 동안 갱신이 하나도 안 된 거였구나

#327 이름없음 2022/11/06 22:12:09

하 생결써서 드디어 쭉 안나온다!!!! 진짜 쌤 화내실까봐 말도 못꺼냈는데 먼저 쓰는게 낫지않겠냐고 말해주셨어 역시 계속 말하는게 제일 좋다ㅠㅠ 진짜 무단까지 써야하나 자포자기했었는데 다행이야

#328 이름없음 2022/11/06 22:43:53

전남친.. 남자랑 사귀네 스껄..

#329 이름없음 2022/11/06 22:51:35

삭제된 레스입니다.

#330 이름없음 2022/11/07 01:27:50
시험 종료 종이 울리면 손 떼세요 ㄴ 으음~ 싫도다! 짐은 아직 덜 풀었느니라!

시험 종료 종이 울리면 손 떼세요 ㄴ 으음~ 싫도다! 짐은 아직 덜 풀었느니라!

#331 이름없음 2022/11/07 11:20:15

개쪽팔려 ㅋㅋㅋ 비자 발급여부로 전화하는곳에서 대기하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3분정도 정적.. 아무소리도 없어서 이거 대기하는게 맞는거야 아닌거야~~ 끊긴거야 아닌거야~ 흥얼거린 순간 대기 감사합니다. 어쩌구저쩌구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2/11/07 22:27:02

ㄱㅅ

#333 이름없음 2022/11/08 16:22:20

아까 웬 남자애가 그 애 친구 쪽으로 재채기를 해서 순간적으로 '더러워'라고 말해버렸어.. 미안하다 그래도 사람한테 하면 안되는거야 진짜 더럽다구

#334 이름없음 2022/11/08 16:57:35

어제의 나는 운동을 대체 어떻게 했길래 허리랑 고관절이 이렇게 아픈거야...

#335 이름없음 2022/11/08 19:00:30

얘들아 얘들아!!!!!! 곧 달이 붉게 변하는 개기 월식이래!!!!!!! 나갈 수 있는 레더들 달 봐봐!!!!

#336 이름없음 2022/11/08 19:08:24

못 나가는 레더들은 유튜브 생중계라도…!

#337 이름없음 2022/11/10 23:24:31

빼빼로 하나 줬는데 열 배로 돌려받기... 고마운데 다이어트중이야( ◜𖥦◝ )

#338 이름없음 2022/11/11 11:22:29

방금...뭐엿어.......? 나 스레딕 터진 줄 알앗어...... 영원히..

#339 이름없음 2022/11/11 13:59:38

불닭먹으면서 폰하다가 사레걸림 존나 편의점에서 곧 죽을 사람처럼 기침했네 시부럴

#340 이름없음 2022/11/11 21:55:03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다

#341 이름없음 2022/11/11 22:09:31

>>340 뭐가?? 수능?

#342 이름없음 2022/11/11 22:09:41

나 언니 좋아해

#343 이름없음 2022/11/11 23:35:58

나 수능 도시락으로 엄마가 초코 케이크 사준대ㅋㅋㅋㅋ 원랜 타코야끼 사서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케이크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끌려서 그러자고 했어ㅋㅋ

#344 이름없음 2022/11/12 01:02: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45 이름없음 2022/11/12 01:06:21

>>343 난 삼각김밥 사가서 먹으려구

#346 이름없음 2022/11/12 01:10:05

살려줘..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잠이 안 와..

#347 이름없음 2022/11/12 05:54:56

>>346 ㅋㅋㅋㅋ 좋아.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지? 그래, 까짓 것 안 자고 가면 되지.

#348 이름없음 2022/11/12 13:55:09

심심해

#349 이름없음 2022/11/12 17:45:41

지금 집 밖에 비 레전드로 많이 오네....

#350 이름없음 2022/11/12 23:13:53

가방이나 폰에 이쁜 인형고리 달고다니면 도둑맞을것같아서 못하겠는건 나뿐임? 덕질하느라 아크릴고리 인형고리 많이 사뒀는데 뜯어갈까봐 달고다니진 못하겠넹.. 종류별로 1개뿐이라 더 그래

#351 이름없음 2022/11/13 00:44:40

초등학교 중간 기말고사가 지난 5년동안에 없어졌었냐? 소름 중학교 어케 적응할라고

#352 이름없음 2022/11/13 01:19:33

현재 읽고 있는 스레 표기 >> 이거 말고 다른 것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353 이름없음 2022/11/13 22:17:10

작성일 없어진거 뭔가 적응 안된다.

#354 이름없음 2022/11/14 08:22:35

스레에 하얀 줄 생겼네

#355 이름없음 2022/11/14 10:51:17

>>350 고리를 좀 길게 하던가 추가 고리를 달아서 지퍼 안쪽으로 넣어보는 건 어때? 그러면 조금 괜찮을거 같은데

#356 이름없음 2022/11/14 19:07:32

어떻게든 내 힘듦 인정 안 하고 내려치고 부정하려는 사람들 보면 어때? 막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냉정하고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보여?

#357 이름없음 2022/11/14 19:27:34

>>356 전혀....그냥 어떻게든 날 깎아내리려고 안달난 거 같고 스스로가 이성적, 논리적이라는 사람이라는 거에 취해 남들을 자기 아래로 보는 거 같아서 한심해

#358 이름없음 2022/11/14 19:30:47

>>357 그치?ㅎㅎㅎ 그럼 걔가 한심한 거네. 딥변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22/11/14 19:31:21

>>353 나도

#360 이름없음 2022/11/14 21:01:00

>>355 지퍼안으로 숨기면 단 의미가 없고 추가고리 연결은 생각해봤는데 뜯어갈놈은 인형 연결부 잘라서라도 뜯어갈것같음 ㅎㅎ 예전에 월급 봉투로 받던 시절 핸드백에 돈봉투 넣어뒀는데 누가 눈치 못채게 가방밑 칼로 찢어서 훔쳐갔다는 사례 봤어서 더 겁나누.. 그래서 다시 돈 받았다고 통화하는척 연기하면서 가방에 동전 가득 넣어놓고 똑같은 버스에 탄 범인이 가방 찢은 순간 바닥에 동전들 떨어지는 소리 들리면서 잡았다자너 그래도 연결부 튼튼하게 만드는게 그나마 현실성있긴 함.. 그냥 읿어버려도 상관없는 싼거 사든가 실착용 따로 사서 달고다니는게 나을듯. 키링같은거 훔쳐가도 처벌 세게 때리면 잘 안 훔칠텐데 안그러니까 많은거겟지 ㅅㅂ

#361 이름없음 2022/11/14 23:19:08

왤케 소화가 안됨

#362 이름없음 2022/11/15 00:40:55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2/11/15 09:46:19

유통기한 이틀 지난 빵이 묘하게 부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먹어도 되려나? 먹고 있긴 하지만.. 맛은 있음

#364 이름없음 2022/11/15 11:31:26

곱슬이라 머리가 쉽게 부스스해지고 엉키는데 특별한 거 없이 린스 제대로 하고 머리 땋고 자니까 이틀만에 급격히 머릿결이 좋아짐 역시 그 전에 심각하게 부스스했던건 린스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생긴 문제였나... 그보다 머리 땋고 자는 건 처음 해 봤는데 이게 의외로 효과가 크구나... 앞으로는 계속 땋고 자야지

#365 이름없음 2022/11/15 14:02:05

졸려서 미친다

#366 이름없음 2022/11/15 14:09:52

>>356 그런 사람이야말로 이성적이지 못한 거 아님? 현실을 안 보고 자신의 감정을 중심으로 판단하는거잖아.

#367 이름없음 2022/11/15 15:09:20

짭짤한 감튀 먹고싶당

#368 이름없음 2022/11/16 10:27:51

하하! 학교 완전 가깝다!!!! 같은 재단에 잇는 학교라 다니던 데 뱌로 옆이지롱 헤헤

#369 이름없음 2022/11/16 11:35:22

>>368 수능 시험장??

#370 이름없음 2022/11/16 12:38:04

>>369 웅 헤헤 버스 타고 가야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맘 놓고 걸어갈 수 있어서 기분 좋아!

#371 이름없음 2022/11/16 13:57:14

으아아 다크모드가ㅏ아ㅏ 어째서 갑자기 사라진거야 으아아 내눈!!!! 아 다시 된다

#372 이름없음 2022/11/16 15:50:29

이름을 스스로 말하는 것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373 이름없음 2022/11/16 18:34:43

시발 내 상사도 아니면서 왜 지랄이래

#374 이름없음 2022/11/16 18:46:58

눈에 벌레들어갔다

#375 이름없음 2022/11/16 20:28:01

>>367 나도!

#376 이름없음 2022/11/16 20:30:26

>>356 나 그거 개만이 당해봄 ㅜㅜㅜ 한두번 당하니깐 걍 나두 남들한테 똑같이 함

#377 이름없음 2022/11/16 22:15:37

손에서 꼬순내 난다 누룽지 냄새

#378 이름없음 2022/11/16 22:22:20

당근에서 사고싶은 물건 있는데 지금 챗 드리면 안되겠지??

#379 이름없음 2022/11/16 22:28:43

케이준 감자튀김 너무 맛있다

#380 이름없음 2022/11/17 11:47:01

수능 치는 사람들 다들 잘 하고 잇으려나...다들 잘 치고 오길 마음속으로 비는 중이야

#381 이름없음 2022/11/17 17:26:29

>>380 이제 수능 끝남~~!!! 스레딕에도 응원해주는 사람 많아서 든든하게 잘 보고 왔지

#382 이름없음 2022/11/17 22:58:34

술 마시니까 너무 졸려

#383 이름없음 2022/11/18 19:28:27

누구야!!! 누가 어나더13 통에 빠졌다가 나온거야!!!! 덕분에 버스 전체가 향수냄새로 물들었다 좋아하는 향기면 몰라도 이건 고문이다 고문 토할 거 같아 ㅠㅠㅠㅠㅠ

#384 이름없음 2022/11/18 20:02:09

>>383 통에 빠졌다가 나온다니 ㅋㅋㅋㅋㅋ 표현이 너무 귀엽다!

#385 이름없음 2022/11/18 20:17:30

졸려...

#386 이름없음 2022/11/18 23:25:49

스레딕에서 뭐모르고 잘못 썼다가 욕만 먹은게 생각나서 싸우고싶어

#387 이름없음 2022/11/19 02:01:53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힙합 노래 중에 뭐뭐할텐가 뭐뭐할텐가 이렇게 라임 맞추는 가사 있는 거 뭐였지 제목이??? 리쌍 노래였던 것 같은뎅

#388 이름없음 2022/11/19 02:17:17

나 오늘 너무 행복했어 학교는 가채점표만 내고 와도 돼서 일찍 집에 왔거든 그래서 정신없이 보고 싶었던 애니랑 웹툰 몰아보고 간식도 계속 먹다가 시계 보니까 아직도 3시가 안 된거야 그게 너무 행복했어 그렇게 놀았는데 더 놀 수 있다는 게 좋았어 헤헤

#389 이름없음 2022/11/19 02:22:03

아 ㅁㅊㅁㅊ 사문 컷 1점만 낮아졌음 좋겠다 그럼 최저 맞추는데ㅠㅠㅜㅠ

#390 이름없음 2022/11/19 16:16:29

서울에 사람 너무 많아서 기절

#391 이름없음 2022/11/19 16:18:24

삭제된 레스입니다.

#392 이름없음 2022/11/20 10:51:20

밖에 나가기 귀찮다.....

#393 이름없음 2022/11/20 11:33:09

위염이 도져서 일주일 동안 하루에 죽 반그릇만 먹는 생활을 했더니 와퍼주니어도 다 못 먹겠네....다 큰 어른이 와퍼주니어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을 평생 이해 못할 줄 알았는데 알게 되었다....

#394 이름없음 2022/11/20 14:14:42

빨리 평일이나 왔으면 좋겠다. 어그로 아니고 진짜 저번하고 이번 주말은 어째 평일보다 더 피곤해서 차라리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음 진짜 제발......... 가족들 때문에 셔텨레스 받음 주말 쉬라고 있는거 아니냐........심적으로 진짜 지친다

#395 이름없음 2022/11/20 19:41:28

요즘 스레딕 너무 재미없다

#396 이름없음 2022/11/20 21:17:07

>>395 조용해

#397 이름없음 2022/11/20 22:38:13

아 휴일이 복사가 된다고ㅋㅋㅋㅋㅋ 저도 코로나에 걸릴 줄은 몰랐죠

#398 이름없음 2022/11/20 23:24:01

>>395 >>396 이거 왜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2/11/21 00:01:35

나 지금 집에서 걸어다니는 질병 취급 받고있어ㅋㅋㅋ 아닌건 아닌데 정수기도 만지지 말래ㅋㅋㅋㅋㅠㅠ 서러움..

#400 이름없음 2022/11/21 18:37:55

동생형님한테 굽신대서 넷플릭스 잠깐 빌리기로 함 히

#401 이름없음 2022/11/21 18:49:16

만약에 알바말고 직장을 가지게 되고 첫 월급을 받으면 이삭토스 먹고싶은 메뉴 다 시켜서 먹을거임

#402 이름없음 2022/11/21 21:14:44

접는다

#403 이름없음 2022/11/22 11:30:04

12월 서코 준비를 빼면 옷에다만 20을 꼬라박은 한달이었다. 근데 평소에 입고싶었던거라 기분은 좋네

#404 이름없음 2022/11/22 22:50: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05 이름없음 2022/11/22 22:57:06

>>404 헐 나 또 틀딱 되버림

#406 이름없음 2022/11/22 22:5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407 이름없음 2022/11/23 00:13:10

구스레딕은 하루만 지나도 아이피가 변하던데 지금 스레딕은 며칠이 지나도 아이피가 그대로더라? 지금 스레딕은 며칠이 지나야 아이피가 변하는지 혹시 아는 레더있어?

#408 이름없음 2022/11/23 00:14: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2/11/23 00:34:17

>>408 아 아이디 헷갈렸네 아이디는 계속 안바뀌는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410 이름없음 2022/11/23 00:57:17

>>404 헐 대박.........

#411 이름없음 2022/11/23 02:33:47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2/11/23 02:46:02

아 인스타에 중학교때 친구가 댓글남기거나 디엠보내면 앵간해선 답장하는데 말끝이 ~노 로 끝나서 좀 답장하기 싫어짐.

#413 이름없음 2022/11/23 20:32:02

둘째 외삼촌 코로나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우울하고 슬퍼

#414 이름없음 2022/11/24 00:03:30

빛을 찾아가는 길의 나의 노래...

#415 이름없음 2022/11/25 08:45:59

월드컵 보려다가 시작하기도 전에 잤어... 지금 일어남

#416 이름없음 2022/11/25 13:14:56

지하철 카드 안찍고 게이트 막 지나가는 사람 왜 이렇게 자주 보이냐

#417 이름없음 2022/11/25 13:36:43

드디어 점심 먹는다

#418 이름없음 2022/11/25 13:39:14

어우 지하철에서 자다 일어나니까 눈이 너무 뻑뻑해 ㅠ

#419 이름없음 2022/11/25 14:37:39

피자호빵 먹고 싶다 삼립 말고 딴데서 피자호빵 만드는 거 있나... 찾아봐야지

#420 이름없음 2022/11/25 22:0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21 이름없음 2022/11/25 23:58:04

오늘 집 오다가 뭔가 그 중세시대 느낌 나는 뭔가… 뭐라 표현해야 하지? 성기사라고 하는 게 가장 맞을 것 같은데 그런 옷 입은 사람 지하철에서 봤다. 충무로에서 내려야 하는데 반대쪽 문 보면서 멍하니 있다가 손에 든 닭 인형 그거 소리 덕분에 문 저쪽이구나 하고 내려서 감사했는데 내가 소심해서 그냥 여기서 말해봄.

#422 이름없음 2022/11/26 00:32:24

>>421 설마설마 이분??? https://youtu.be/XLf9sKb0Saw

#423 이름없음 2022/11/26 01:30:49

>>420 난 미성년자인데 용돈은 아예 안받는데 알바해서 돈 벌어서 쓰거든 알바하는 미자들도 꽤 많아서 구분 더 힘들듯

#424 이름없음 2022/11/26 12:58:37

감튀먹고 싶다

#425 이름없음 2022/11/26 13:13:01

감튀는 맥날 반박은 감튀로 받음

#426 이름없음 2022/11/26 13:38:12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 이름없음 2022/11/26 15:12:36

요즘 맨날 점심때 일어나서 애매하게 오후에 끼니 때우다보니 걍 일상생활 자체가 흐트러진 느낌... 낮잠자고싶다 ㅋ 일어난지 4시간밖에 안됐는데

#428 이름없음 2022/11/26 16:13:18

알라딘 초판한정 포스터만 안받을순없나...지관통 놓을 자리도 없고 큰 포스터도 불호인데 포카 특전이 여기가 가장 맘에 들어서 빨리 사고싶음...포스터 받을건지 안받을건지 선택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다 근데 어렵겠지ㅠㅠㅠ

#429 이름없음 2022/11/26 18:00:57

우루과이 감독이 그리 잘생겼는데 미혼이라더라 하는 이야기를 듣고 오지콤으로서 참을 수 없어져서 찾아봤는데 그렇게까지 내 타입은 아니었다 난 뭐랄까 아직 국제연애는 그런것같고 역시 서양 아저씨보다는 좀 동양권 아저씨가 취향인것같고 하지만 베이징비키니 중국아재는 좀 그렇고 아무튼 그래

#430 이름없음 2022/11/27 00:47:46

안자고 뭐하는걸까

#431 이름없음 2022/11/27 09:57:18

밖에 개추워ㅠㅠㅠㅠ슈바

#432 이름없음 2022/11/27 10:53:56

방금 대학면접보고왔는데 개같이망함ㅋㅋㅋㅋㅋ 소리는 크게 냈는데 말 엄청 더듬거리고 특히 마지막말에 "아직 부족하지만 이 학과에 온다면 열심...열시미...열심히 하겠습니다아..."이지랄하고 나왔다...백퍼 떨어지겠지ㅋㅋㅋㅋ다른 대학도 합격했으니까 떨어져도 괜찮하...

#433 이름없음 2022/11/27 14:58:36

운동 가기 귀찮다...ㅠㅠ

#434 이름없음 2022/11/27 15:37:12

다리 근육이 자꾸 땡긴다 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2/11/27 17:34:56

오늘 역대급으로 많이 걸었다... 운동화 신길 천만다행ㅠ

#436 이름없음 2022/11/27 18:34:39

열차 지연... 나... 서 있다... 역에... 15분 동안...

#437 이름없음 2022/11/27 18:39:14

>>422 응 그 복장 입으신 분 맞아.

#438 이름없음 2022/11/27 22:11:19

밤만 되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439 이름없음 2022/11/27 23:06:56

>>429 이거 보고 검색해봤는데 가능 그치만 나도... 서양보단 우리나라 아조씨가 취향임...

#440 이름없음 2022/11/27 23:10:50

>>439 찾아보니까 개웃기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루과이 감독한테 시선집중 우루과이 사람들은 조규성 선수한테 시선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1 이름없음 2022/11/28 13:55:33

점심 부대찌개 존맛

#442 이름없음 2022/11/28 20:19:44

더이상은 몸이 못버텨 참다가참다가 슬슬 병원 가야지 생각중 몸박살나기전에 가야지

#443 이름없음 2022/11/28 20:22:01

히히 인생 개 ㅈ같다 히히히히히

#444 이름없음 2022/11/28 22:12:18

월드컵 보는 사람?

#445 이름없음 2022/11/29 14:51:00

도서관에 보려는 책이 없어서 옆동네까지 간다... 인생...

#446 이름없음 2022/11/29 15:27:59

얘들아 진짜 맞을수도 있는 발언인데 월드컵에 진짜 관심 1도 없는 사람 나뿐이야..?

#447 이름없음 2022/11/29 15:46:16

>>446 괜찮아 나도 관심없는걸!

#448 이름없음 2022/11/29 19:15:49

>>446 나두....

#449 이름없음 2022/11/29 20:0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0 이름없음 2022/11/30 20:50:46

지루성 두피염 사라져라!!!!!

#451 이름없음 2022/12/01 07:28:50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452 이름없음 2022/12/01 15:56:54

이거 볼 때마다 감튀 먹고시픔.....

#453 이름없음 2022/12/01 19:03: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54 이름없음 2022/12/01 19:16:45

>>453 ㅇㅈㅇㅈ 그래서 그런 음식은 볼때는 엄청 땡기는데 막상 먹으면 실망이 크더라

#455 이름없음 2022/12/01 19:34:44

오늘 넘 과식해서 배불러 디질거같음

#456 이름없음 2022/12/02 01:07:47

친구가 내가 귀엽다고 한 임티 선물해줬어ㅠㅜ 난 아직 실기 준비 중인데 자긴 다 끝나서 알바 중이라 이정도는 줄 수 있다고 해서 너무너무 고마워ㅠ 나도 다 끝나면 뭐라도 주고 싶다!!!

#457 이름없음 2022/12/02 01:23:17

레전드로 허리 아프다

#458 이름없음 2022/12/02 03:48:44

어디에 써야 좋을지 모르겠네. 잡담의 잡담이면 써도 괜찮겠지. 완벽한 것 같은데 뭔가가 약간 어설픈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좋다! 결정적인 순간, 이 모든 사건을 해결할 아이템을 꺼내는데 아 집에 두고 왔다. 이런 느낌! 몬스터가 나타났다! 마법사의 영창이 끝날 때 까지 마법사를 지켜라! 야. 영창 그만해. 그냥 맨 손으로 이겼어. 대충 이런 느낌! 악마의 계약자 녀석! 천사의 계약자인 내가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후후 내 소환수를 전부 무찌르다니... 무서우니깐 도망가겠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캐릭터들이 툭탁툭탁거리는 일상 같은 이야기가 좋다!

#459 이름없음 2022/12/02 13:13:38

학교가기실타

#460 이름없음 2022/12/02 13:16:42

>>458 여고생드래곤인가 드래곤여고생인가 암튼 그 웹툰이랑 비슷한것같다

#461 이름없음 2022/12/02 14:13:08

그 패션 아이템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약간 팜므파탈 이미지하면 떠오르는? 등쪽으로 걸쳐서 팔꿈치로 내려오는 털달린 숄이라고 해야하나 이 아이템 이름 뭔지 모르겠음

#462 이름없음 2022/12/02 15:24:05

얘드라 여름에 선크림 안바르고 놀러다녀서 피부가 좀 많이 탔는데 하얘지는 방법 없을까?? 감자팩 해봤는데 좋아져서 계속 맛있는 감자를 피부에 양보해야할지,,,

#463 이름없음 2022/12/02 18:16:20

월드컵 16강 갈 수 있을까? 국대 경기 더 보고 싶다... 이런 이벤트 흔치 않은데

#464 이름없음 2022/12/02 18:29:13

>>462 썬크림 바르기... 집에 처박혀 있기.... 각질제거... 비타민씨 바르기,, 나이아신아마이드... 알파알부틴... 등등

#465 이름없음 2022/12/02 22:08:37

헤헤헿ㅍㅎㅍ.......행복해....

#466 이름없음 2022/12/03 01:14:10

>>464 헐 땡큐 한번 해볼겡 비타민씨는 앰플 말하는거야??

#467 이름없음 2022/12/03 02:58:47

삭제된 레스입니다.

#468 이름없음 2022/12/03 12:05:35

너무 추워

#469 이름없음 2022/12/03 14:23:18

>>466 앰플도 있고 알아서 섞어 바를 수 있게 가루 형태로 된 것도 있엉

#470 이름없음 2022/12/03 15:17:42

>>469 고마워 !!!!

#471 이름없음 2022/12/04 10:34:42

작년에는 월드컵 생중계? 실황 스레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년에는 없네ㅠㅜ 아쉽다

#472 이름없음 2022/12/04 15:40:26

얘들아 우리 집안 뒤집어졌다 큰이모부랑 작은이모랑 바람피우던거 들켜서 큰이모 집안 물건 다 부수면서 울다가 쓰러지고 작은이모부는 12시에 나가서 지금까지 안 들어와 외할아버지 생신날에 이게 뭐람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473 이름없음 2022/12/04 17:01:33

조대따 코로나 양성 뜸 아니 근데 걸릴 일이 없는데 왜 갑자기…?

#474 이름없음 2022/12/04 17:22:48

>>472 ㅁㅊ………?? 그것도 외할아버지 생신날에????? 외조부모님도 그렇고 큰이모랑 작은이모부 충격이 진짜 크실듯… 게다가 큰이모는 동생이 자기 남편이랑 바람 난거잖아… 진짜 미친 거 같다 사람이 덜 된 인간들이 두 가정을 동시에 박살내버리네ㅠ 가족들 갈라서는 건 고사하고 이거 진짜 수습할 수는 있을까 근데 바람피는 거 걸린 건 설마 할아버지 생신날에 그짓하다가 걸린 거야??? 아니라고 믿고싶다…

#475 이름없음 2022/12/04 17:45:21

>>474 언니가 베란다 갔다가 존나 소리질러서 뭔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둘이 키스하고 있었다고 말해서; 아진짜 개더러워 저래놓고 본인들은 세기의 사랑을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낭만적인 커플 행세 하겠지?

#476 이름없음 2022/12/04 22:23:32

혹시 기립성 저혈압 고친사람 있냐... 이게 증상은 점점 더 심해지고 삶의 질을 하락시켜서 개빡침... 일단 철분제 먹고있뜸

#477 이름없음 2022/12/04 22:46:01

>>461 모피숄이나 털망토… 그런 거 같은데. 나도 궁금하네.

#478 이름없음 2022/12/05 01:38:57

아 과제 결론만 쓰면 되는데 뭐라고 쓰지!!!!!!!

#479 이름없음 2022/12/05 03:00:23

혹시 클래스 판 어디로 통합됐지?

#480 이름없음 2022/12/05 10:47:46

>>479 모르겠어..그런 판도 있었구나 나도 뭐 찾으러 왔는데 제목을 잃어버렸어..ㅋㅋ

#481 이름없음 2022/12/05 10:48:58

아 6개월 기다렸는데 금요일날 인형 왔어 안와서 조마조마했다구 레진아트는 거의 하루만에 왔는데

#482 이름없음 2022/12/05 12:16:04

>>479 공부판

#483 이름없음 2022/12/05 19:47:37

밤 새서 공부한다고 화장하는 내가 찐광기고 독한 놈이당!! 이렇게 최면 걸고 밤새기로 함 이제 자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는거임 가보자고

#484 이름없음 2022/12/05 20:21:43

인터넷 기사(특히 연예쪽) 제목 보고있다보면 이사람들도 다른의미로 언어의 마법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마법사는 마법사인데 이제 타락한 흑마법사 인거지... 말장난 씹고수인데 그 재능을 죄다 어그로에 쏟는...그런데 거짓말은 안한...... 가끔 거짓말 하는 기사도 있긴 하지만 말이야 그건 뭐라해야하나.... 아즈카반의 죄수?

#485 이름없음 2022/12/05 20:22:29

>>472 와... 말이 안 나온다...

#486 이름없음 2022/12/05 20:29:47

>>483 진짜 ㄹㅈㄷ 독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22/12/05 23:32:59

걍 졸업하고 말하자 지금 말해봤자 이런다고 졸업식때 뭐 바뀌는줄 아냐ㅋㅋ라 생각할거 아님 짜피 원래도 걔한테만 말하고 걔가 다른애들한테도 말할지는 걔 선택에 맡기는거지 어쩔수없다 생각했고 남자애들한테까지 전해지든은 신경안쓰고 이름 못외운애가 반이기도 하니까 2월은 너무 늦나싶어도 지금은 딱히 쓸말도 생각 안 나고 더 소문 안 퍼뜨리게 하자는 원목적에 맞지 싶어서 또 그래야 진짜 순수하게 쪽팔려서 안 보냈다는 뉘앙스나 혹시라도 책잡힐거 있었을때 소문 날 범위도 줄테니까 걍 끝까지 고수하다가 마지막에서야 끙끙 앓다가 말한다는 느낌이 살듯 글구 그것때매 숨넘어가게 운게 몇번인데 그냥 미친년이다 싶어서 다 말한 걔한테 사과할 맘 안듬

#488 이름없음 2022/12/05 23:38:24

배.고.파.

#489 이름없음 2022/12/06 09:18:04

추워서 등교 못 하겠음. 결석 3회 이상이면 교양도 재수강인가?

#490 이름없음 2022/12/06 13:33:38

겨울잠 자고싶어

#491 이름없음 2022/12/07 21:37:56

오늘 하루 알차게 보냈다... 근데 존나 힘들어

#492 이름없음 2022/12/09 20:17:46

숏컷 관리 편하다고 누가 그랬냐...... 조금만 길러도 덥수룩해지고 스타일링이나 펌 안 하면 걍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돼벌임

#493 이름없음 2022/12/10 14:22:10

>>492 머리 자르러 자주 가야해서 귀찮아... ㄹㅇ

#494 이름없음 2022/12/10 15:58:37

알바 때려치고 싶어 존나 힘들다 오전 3시간밖에 못잤어 뭘 할건 정해두지 않았지만 걍 잉여처럼 잠만자고 싶어

#495 이름없음 2022/12/10 16:54:40

잡담스레에 완전 순수한 내용의 스레를 보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나와

#496 이름없음 2022/12/10 16:56:37

심심해

#497 이름없음 2022/12/10 18:45:22

저녁 왜 이렇게 춥지

#498 이름없음 2022/12/10 19:20:15

삭제된 레스입니다.

#499 이름없음 2022/12/10 19:48:22

공 가지고 노는 호박벌이 너무 귀여워서 해피해졌다...

#500 이름없음 2022/12/10 19:51:03

내일 친척집 가는데 가기 싫다...

#501 이름없음 2022/12/10 21:29:36

짜파구리 맛있다

#502 이름없음 2022/12/11 02:42:40

화력 요즘 더 죽었네

#503 이름없음 2022/12/11 02:43:09

>>502 다들 어디 갔을까...

#504 이름없음 2022/12/11 12:10:52

어제 다른 지역 갔다가 백화점 가서 옷 10벌 넘게 충동 구매 했다ㅏ... 우리 지역 kfc도없고 맥도날드도 없고 옷 살만한곳도 딱히 없어서 인터넷쇼핑밖에 답이 없는데 입어보고 사는거랑은 완전히 다르니까 백화점에 이쁜 옷들 너무 많아서 충동구매... 확하고 현타온다 지역에 이런곳 있었으면 종종 가서 자주 살텐데

#505 이름없음 2022/12/11 13:33:03

집에 가고 싶어유...

#506 이름없음 2022/12/11 15:28:37

일주일 안에 자취방을 구할 수 있을까

#507 이름없음 2022/12/11 15:57:38
이 삭막한 세상에는.... 귀여운 게 많아져야 한다

이 삭막한 세상에는.... 귀여운 게 많아져야 한다

#508 이름없음 2022/12/11 17:34:02

삭제된 레스입니다.

#509 이름없음 2022/12/11 19:18:21

얘들아 꼭 못해도 두끼 이상은 먹어 맨날 한끼만 먹다가 두끼 먹으니까 죄책감 쩔어...

#510 이름없음 2022/12/11 22:18:18

머리 아파

#511 이름없음 2022/12/12 20:17:40

하 오늘 기말고사 봤는데 한 문제를 2번 3번 중에 엄청 고민하다가 3번 했거든? 근데 답지에 3번으로 나와 있길래 맞은 줄 알고 좋아했는데 답 2번이라고 잘못 나온 거래... 답지가 나를 희망 고문함 세상이 너무 각박하다 다시 보니까 답 누가 봐도 2번인데 왜 3번을 했을까 약간 제정신 아니었나 봄... 진짜 눈물나네 심지어 배점도 높은 문제야 ㅠㅠ

#512 이름없음 2022/12/12 21:20:22

>>511 안됐다ㅜㅜㅜ 힘내 난 목요일에 시험봐...ㅜㅜ

#513 이름없음 2022/12/12 23:58:25

>>507 헉 완전 귀여워.....!!!!

#514 이름없음 2022/12/13 02:45:22

>>512 고마워 레주도 파이팅...

#515 이름없음 2022/12/13 06:44:02

>>508 이왕 산거 후회하지말고 잘 챙겨입어야겠다 고마워

#516 이름없음 2022/12/13 11:50:22

잠실 오니까 롯월 가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517 이름없음 2022/12/13 17:21:20

눈 많이 온다.

#518 이름없음 2022/12/13 23:27:55

.

#519 이름없음 2022/12/14 21:39:57

운동하고 오면 기분은 좋은데 샤워하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짜증나

#520 이름없음 2022/12/15 08:37:09

시ㅣ바 오늘 시험임

#521 이름없음 2022/12/15 13:56:45

밖에 함박눈 내린다..

#522 이름없음 2022/12/15 14:38:36

>>521 우리도

#523 이름없음 2022/12/15 14:46:50

9월 중순에 숏컷으로 잘랐는데 아직도 숏컷 머리 원래 이렇게 잘 안 자라는 건가

#524 이름없음 2022/12/15 18:35:24

입학정원이 30명인데 예비 29번... 그냥 탈락이라고 하지😭

#525 이름없음 2022/12/15 18:40:22

뒷담판같은 데 분위기에 자주 휩쓸리고 스레딕에 너무 빠져있는것같기도 해서 탈퇴하기로 결심했다...잘있어 애들아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레전드 스레 보러올게

#526 이름없음 2022/12/15 19:27:44

회사에서 정장 입고 출근하라는데 그럼 신발은 검은색 힐 신으면 되나? 춥고 불편할거 같은데

#527 이름없음 2022/12/15 21:15:01

>>526 단화도 괜찮지 않나?

#528 이름없음 2022/12/15 21:49:04

집가고싶어 살려줘

#529 이름없음 2022/12/15 23:48: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 이름없음 2022/12/16 08:47:19

>>527 그것도 추운걸

#531 이름없음 2022/12/16 16:23:06

하...약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 감기 땜에 이비인후과 와서 약 받았는데 만 원 넘을 줄 몰랐어 일주일치라 그런가

#532 이름없음 2022/12/16 23:44:37

스레를 즐겨찾기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대박 신기함 스레 알림은 받기 싫지만 자주 들어간다면 유용한 기능일 듯! 근데 문제점... 검색 결과를 다음으로 넘길 순 있는데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가 없어서 신중히 넘겨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2/12/17 08:56:37

너무 고민이다. 코난 만화책 너무 많아서 종이책 포기하려다가 전자책은 장기대여느낌이라서 너무 고민이다.

#534 이름없음 2022/12/17 14:25:48

문사철 노답이란 말 들을 때마다 문사철 졸업생으로서 정말 슬프지만 나 자신이 또한 노답이기 때문에 뭐라 할 말이 없어서 더 슬프다

#535 이름없음 2022/12/17 17:45:12

하루 종일 너무 졸려ㅠ

#536 이름없음 2022/12/17 19:32:03

내가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이 뭔지 알 것 같아. 지금까지 너무 삶이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목표가 생겼어. 이제부터는 나를 더 아껴주려구.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너무 힘들지 말았으면 좋겠어.

#537 이름없음 2022/12/17 23:25:08

게임하는데 같이 하는 사람들이 너무 짜증나고 수준 미달인 게 느껴지는데도 장르가 워낙 마이너해서 사람이 궁하고 다른 사람들이 보면 불편해할까봐 작작하라고 싶어도 못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538 이름없음 2022/12/18 02:48:26

친구가 좀비꿈 꿨다는데 뭐라고 반응해 줘야 됨?

#539 이름없음 2022/12/18 22:04:27

스레딕 왜 이래 사진 안 보여여ㅑㅇ

#540 이름없음 2022/12/18 23:52:15

기말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코로나가 웬말인가요~

#541 이름없음 2022/12/19 00:00:00

>>540 헉 시험 어떻게 해....

#542 이름없음 2022/12/19 00:28:00

롱패딩에 허리끈?같이 조여주는 디자인 있잖아 그거 너무30대룩 같은가? 20살이야

#543 이름없음 2022/12/19 01:02:09

월드컵 아르헨티나 우승 가나???

#544 이름없음 2022/12/19 09:35:28

>>542 좀 나이 들어보이긴하지..

#545 이름없음 2022/12/19 10:00:02

>>542 와 나도 그런 거 사고 싶은데… 사실 그런 거 입으려면 뭔가 차려입어야 할 거 같고 ㅠㅠ 부담스러워서 잘 안 입게 될까봐 걱정이야

#546 이름없음 2022/12/19 19:54:06

내일 에버랜드 간다!!!

#547 이름없음 2022/12/19 23:42:22

내 이마 은근 이뻐

#548 이름없음 2022/12/20 00:10:30

내가 뭘 좋아했는지 잊어간다는게 뭔가 나를 잃어가는거같아서 슬퍼

#549 이름없음 2022/12/20 00:30:27

여자레더들은 일주일에 며칠 메이크업하고 나가?? 매일?? 난 너무 귀찮고 졸려서 아침에 더 자고 안 하게 돼... 사람몰골로는 다녀야 하는데😫

#550 이름없음 2022/12/20 00:31:04

>>549 누구 만날 때만! 요즘은 일주일에 2~3번

#551 이름없음 2022/12/20 00:33:16

>>550 오... 그럼 대충 메이크업하고 머리하는 시간 합해서 얼마정도인지 알려줄 수 있어?? 난 손이 느려서 풀메도 아닌데도 오래걸려ㅠㅠ

#552 이름없음 2022/12/20 00:39:44

>>551 파데까지 한 다음에 눈썹 아라 립만 해서 10분 쯤 머리는 그 전날 감고 말리고 자서 잘 몰러...

#553 이름없음 2022/12/20 00:43:17

>>552 와우 개빡고수규나 난 그거만 해도 30분 넘게 걸려...ㅋㅋㅋㅋ ㅠㅠ 머리는 고데기같은 거 말한 거였는디 안 하는구나!! 내가 생각을 못했당...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554 이름없음 2022/12/20 03:00:30

남들도 다 말리고 솔직히 쓰기 귀찮았어 나도 그냥 잊고 사는게 나은것 같다 지금까지 고민하고 맘 졸였던 게 다 헛수고가 됐네 근데 안 보내주면 이 기억에 묻혀서 못나아갈테니까 만화 클리셰같은데 겪어보면 진짜 못잊겠는게 있음

#555 이름없음 2022/12/20 23:59:07

근데 있잖아 오늘 오전에 스레딕 먹통되지 않았어?

#556 이름없음 2022/12/21 00:00:46

>>555 어 맞아 네트워크 연결이 유실됐다면서 안 들어가졌음

#557 이름없음 2022/12/21 00:01:37

>>556 그거보고 스레딕 망한 줄 알고 깜짝 놀랐어...

#558 이름없음 2022/12/21 00:02:58

>>557 ㅋㅋㅋㅋㅋ 종종 있는 일이야

#559 이름없음 2022/12/21 00:04:50

>>558 아고ㅋㅋㅋㅋ쿠ㅜㅜ난 아직 고인물이 아니구만 알려줘서 고마워😘

#560 이름없음 2022/12/21 03:28:01

졸린데 자기가 싫다....

#561 이름없음 2022/12/21 05:41:04

Gs반값택배 오늘 부치면 토요일 오전까지 올까?

#562 이름없음 2022/12/21 06:14:02

기숙사 화재경보기 울려서 단체로 깨서 8층에서 1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내려갔다가 옴…. 단체로. 오작동인 것 같다는데, 내가 화재경보기 오작동 처음 겪은게 이 학교 서울캠 부속여중이었는데 진짜 뭐야…. 이번 학기 마지막 날인데 엄청 놀랐네. 아니 근데 우리나라 ㅈㄴ 안전불감증 심한 것 같은 게 내가 울리고 혹시 모르니 카드키 챙기고 비상계단 들어갔을 때 내가 선두로 내려감. 그래서 우리층에서만 울린 줄 알았는데 윗층도 엄청 크게 울렸대서 ???? 했음…. 화재 나면 엘레베이터 쓰면 위험한 게 상식인데 내려갈 때 설마 경보 듣고 엘레베이터를 쓴 대학생이 있겠어? 지금 방송에서 오작동이니 안심하라는데 우리 층에서 화재경보기 울렸다고 함.

#563 이름없음 2022/12/21 15:21:06
뭔가 바뀌었다.

뭔가 바뀌었다.

#564 이름없음 2022/12/21 15:24:45

이번엔 또 뭐지

#565 이름없음 2022/12/21 15:43:28

오류인지 업뎃인지...?

#566 이름없음 2022/12/21 15:47:16

스레딕 앱 사라졌어? 안드로이드인데 안보임...

#567 이름없음 2022/12/21 15:55:22

뭐야 스레 목록 돌려줘요

#568 이름없음 2022/12/21 17:27:19

대격변이다!!!

#569 이름없음 2022/12/21 18:09:27

바뀐 화면 넘 어색해 내 첫화면돌려줘요

#570 이름없음 2022/12/21 18:27:00

벌써 익숙해진 나는 비정상인가...?

#571 이름없음 2022/12/21 21:17:10

으 스레딕 바뀐 거 별로 마음에 안 들어 위에 목록 잔뜩 떠있어야 와글거리는 느낌 들고 좋았는데ㅠ

#572 이름없음 2022/12/21 22:43:07

업뎃 맘에 안 들어

#573 이름없음 2022/12/21 22:44:34

>>571 나도 적응안돼...뭔가 허전해 ㅜㅜ 위에 목록 뜨면 한눈에 보여서좋았는데

#574 이름없음 2022/12/21 22:57:20

>>571 ㅋㅋㅋㅋㅋ귀엽다 와글와글~

#575 이름없음 2022/12/22 00:41:01

지인짜 불닭볶으면에 치즈올려서 찐득하게 먹고 삶은달걀도 올리고 싶어 마요네즈도 그냥 아주 막창먹듯이 장 지지는 거야 ㅜ 아 아 아

#576 이름없음 2022/12/22 01:01:23

스레딕 뭔가가 바꼈다

#577 이름없음 2022/12/22 01:05:03

어우 먼가 이상해

#578 이름없음 2022/12/22 01:18:00

왜 사라진거지?

#579 이름없음 2022/12/22 09:08:20

>>571 넘 썰렁해보임

#580 이름없음 2022/12/22 09:53:36

사람 없는 휑한 번화가가 된 기분이라고여

#581 이름없음 2022/12/22 10:25:49

컴레딕은 멀쩡한 거 보니 모레딕 인터페이스만 바뀐것같음

#582 이름없음 2022/12/22 10:26:37

아니 인터페이스 바꿀 시간 있으면 분탕어그로나 광고빌런 막으라고

#583 이름없음 2022/12/22 11:19:28

>>582 ㅇㅈㅇㅈ 요새 어그로랑 광고 빌런들 너무많아

#584 이름없음 2022/12/22 11:20:07

어그로중에 잠깐 꼽받으면 금방 또 .하거나 아이디 바꾸거나 멀쩡한 레스인척 둔갑하는경우도 있어서 특히 주의해야함 요즘은 ㅅㅂ... 스크린샷을 생활화합시다 어그로꾼들도 지능적으로 변했어 요즘

#585 이름없음 2022/12/22 11:44:14

일하기 싫다

#586 이름없음 2022/12/22 13:26:43

내가 단발이었다가 숏컷으로 잘랐는데 다시 머리 기르고 있거든? 근데 새로 자라나는 부분이 반곱슬로 자라는 것 같음... 단발이었을 땐 직모였는데...

#587 이름없음 2022/12/22 16:10:26

오늘 부산에 눈왔다!!

#588 이름없음 2022/12/22 18:16:33

어제 대구에 눈왔다

#589 이름없음 2022/12/22 18:40:55

내일 여기도 눈올까?

#590 이름없음 2022/12/22 22:52:45

드디어! 버즈를 보겠구나아아아!!!! 2달동안 기다리긴 또 첨이네

#591 이름없음 2022/12/23 11:06:46

얘들아 스레딕 핫게시물? 맨날 순위 보여주던거 사라졌는데 나만그러니

#592 이름없음 2022/12/23 11:13:48

>>591 순위를 보여줬었나는 모르겠다. 핫게시물 목록 자체는 불 누르면 볼 수 있긴 하던데.

#593 이름없음 2022/12/23 23:17:09

스레딕 왜 스와이프 기능 사라짐?? 갑자기 사라져서 당황;;

#594 이름없음 2022/12/24 01:18:47

코로나걸려서 앓느라 샤워도 제대로 못하고 누워만있었다 으흑흑 넘 힘들어

#595 이름없음 2022/12/24 01:28:43

>>593 공지에 운영자가 스와이프 기능 관련해서 뭐라고 레스 달았었던거 같은데 내용이 기억 안 나네

#596 이름없음 2022/12/24 12:27:29

스레딕 딜레마.... 스레딕에 사람이 많아지려면 괴담판이 흥해야하고 괴담판이 흥하려면 스레딕에 사람이 많아져야하고.. 그러려면 괴담판이..

#597 이름없음 2022/12/25 10:56:11

요즘 뉴비가 존댓말쓰고다니는게 종종 보이는데 스레딕에서는 되도록이면 반말을 쓰는 것이 좋다 얘들아... 예전부터 반말하던 사이트라 그런 것도 있지만 99%가 반말을 쓰는 상황에서 존댓말을 쓰는 애가 한두명 나타나면 익명성이 깨지기 쉬워서 그럼 다들 편하게 반말쓰자 어디서 예의없게 초면에 존댓말하냐!!!!!!!!!!!!!

#598 이름없음 2022/12/25 13:15:05

오늘 아이작 뉴턴 생일이구나

#599 이름없음 2022/12/25 13:33:26

크리스마슨데 할 게 없다..

#600 이름없음 2022/12/25 16:29:43

크리스마스에 css 복습이나 해야 할 판이다...ㅠㅠ

#601 이름없음 2022/12/25 18:31:43

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예비3설마떨어지겠어

#602 이름없음 2022/12/25 18:32:21

내일까지인데 진짜 안빠지면

#603 이름없음 2022/12/26 00:3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04 이름없음 2022/12/26 00:36:58

나 정도면 평범하지~ -> 개존못 나 정도면 잘생겼지~ -> 평범 기생 오라비, 재수 없게 생겼다~ -> 꽃미남, 잘생김 실제로 본적도 없는데 왜 공감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5 이름없음 2022/12/26 00:39:34

크리스마스 끝났다...ㅠ

#606 이름없음 2022/12/26 12:19:20

요새 지도 사이트에서 항공/위성사진 모드로 우리나라나 북한 이곳저곳의 땅을 살펴보면서 '나중에 은퇴했을 때 여기서 농사짓고 살 수 있을까'라는 망상을 주로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북한 지역의 경우, 국토통일이 이뤄짐이 기본 전제이긴 하지만서도. 다음카카오 지도 서비스를 애용하다가, 항공/위성사진 모드에서는 최전방 지역부터는 아예 나오지 않고, 휴전선 이북으로는 안 나오는 것만 못한 수준으로 나오니까 여기서부터는 구글 지도의 항공위성사진 모드로 보고 있는데, 진짜 대농장을 한번 경영해보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 일단 눈여겨보고 있는 곳은 임진강의 하중도이자 민통선 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초평도'라는 섬인데, 일단 소박하게 여기서부터 시작할까... 싶다가도 '좀 좁지 않나? 다른 넓은 땅 없으려나...'하고 찾아보는데 은근히 재미짐 ㅋㅋㅋ

#607 이름없음 2022/12/26 17:42:28

달떠있는데 초승달이야 짱이뿌다🌙

#608 이름없음 2022/12/26 18:46:22

와 정전됨 ㄹㅈㄷ

#609 이름없음 2022/12/26 18:58:25

개심심하다 진짜

#610 이름없음 2022/12/26 19:02:31

알바 자리 졸라게 없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 진짜

#611 이름없음 2022/12/27 20:58:02

아 졸려 집 가고 싶어ㅠㅠ

#612 이름없음 2022/12/28 15:10:24

쇼츠 넘기면 나오는 노래들이 하루종일 돌림노래처럼 생각나서 미치겠어... 봄의 나라 이야기, 도망가자, 언홀리, 창귀... 노래가 좋아서 계속 듣게 되고 그럼 쇼츠를 점령하고.. 또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무한반복이군

#613 이름없음 2022/12/28 20:37:11

세상이 왠지 나를 도와주는 기분이라 굉장히 고마워... 그냥 세상이 마냥 밉기만 했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어... 내가 얼마나 바뀔 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무조건 많이많이 더 잘 살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갖고 있어. 뭐든 나는 할 수 있고 해낼거야. 그런데 치료는 좀 더 받자

#614 이름없음 2022/12/28 21:24:34

하ㅏ..... 짝사랑 참 힘들다

#615 이름없음 2022/12/29 11:47:48

상담 받으러 왔는데 배 아파서 미치겠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가...ㅠㅠㅠㅠ

#616 이름없음 2022/12/29 16:42:34

내년 6월부터 만나이 적용이면 나중에 세는나이를 모르는 세대가 생겨나겠녜ㅋㅋ

#617 이름없음 2022/12/30 13:10:36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짱구식기세트 받으면 좋다 싫다? 주선물 아니고 부선물로

#618 이름없음 2022/12/30 13:11:38

>>617 친하면 유쾌하게 받을 듯 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2/12/30 13:34:56

>>617 개좋아ㅋㅋㅋㅋ 시크릿쥬쥬 목걸이 세트 같은거도 받아봤는데 재밌었어

#620 이름없음 2022/12/30 13:51:30

올해도 이렇게 끝나가네 예전에는 설렘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그냥 나이 들어가는 게 착잡하다.. 올해에 한 게 없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내년에는 열심히 살아야지

#621 이름없음 2022/12/30 13:57:23

삭제된 레스입니다.

#622 이름없음 2022/12/30 22:29:52

금사빠의 기준은 뭐임 4년좋아하고 차인뒤에 바로 다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금사빠인가

#623 이름없음 2022/12/31 00:04:34

2022 최후의 날

#624 이름없음 2022/12/31 22:04:12

'만 나이'를 계산하는 방법은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후 생일이 지났으면 그대로 사용하고, 생일이 아직 안 지났으면 1살을 빼줍니다. '세는 나이'를 계산하는 방법은 현재 연도에서 출생연도를 뺀 후 1살을 더 해줍니다. 생일에 따라 '만 나이'와 '세는 나이'는 2살도 차이가 납니다. 이거 하니까 만나이 21살이었어 그럼 나는 서류상으로는 21살인거야? 실제로는 22살인데??

#625 이름없음 2022/12/31 22:18:23

아빠가 쓰던 컴 나 준다는데 좀 부담스러움 혈육컴 엄청 구지던데 내 방 들어와서 몰래 쓸거 생각하면 기분 드러움 노트북 캐드도 잘 안돌아가던데 글구 나 몰래 반수할건데 미안하게 계속 왜 이래

#626 이름없음 2022/12/31 23:11:40

>>624 실제로 몇 살인가는 나이 세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기에 실제 나이는 22인데 서류에는 21인 게 아니고 21도 실제 나이인 거지.

#627 이름없음 2022/12/31 23:12:58

>>626 그렇구나 설명 고마워ㅎㅎ

#628 이름없음 2023/01/01 12:32:45

해피뉴이어

#629 이름없음 2023/01/01 14:39:53

>>624 오오오오옹 나 만으로 나이 세니까 앞자리 바꼈어!

#630 이름없음 2023/01/01 15:33:57

>>629 나도 ㅋㅋㅋㅋ

#631 이름없음 2023/01/01 17:43:07

새해 첫 날에 다들 뭐했어?

#632 이름없음 2023/01/02 03:15:17

유행어 적절하게 많이 쓰면 트렌디해보이지만 그만큼 나중에 봤을 때 촌스러운듯

#633 이름없음 2023/01/02 13:50:57

요즘 스래딕 글 리젠이 줄은 듯 하다....

#634 이름없음 2023/01/02 17:36:15

>>633 줄어든 지 한참 됐어....

#635 이름없음 2023/01/04 23:49:53

새학기 시작될 즈음이면 무슨 컨셉으로 학교 다닐까 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물어보기만 하고 후기는 잘 없더라 컨셉 잘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함... 근황 써줬으면

#636 이름없음 2023/01/05 00:56:19

스레딕 접속자 다시생기면 좋겠당ㅎㅎ 몇명인지 적어주는 스래도 있었답

#637 이름없음 2023/01/05 09:55:25

스레딕 홍보라도 할까? 근데 궁금한게 있어 리젠 줄어든 이유가 분탕(편견,멘헤라,어그로,친구빌런,광고빌런) 때문인거야?

#638 이름없음 2023/01/05 10:20:50

>>637 그런 게 자주 보이면 짜증나서 안 들어오게 되더라. 연관이 아예 없진 않을 듯.

#639 이름없음 2023/01/05 11:37:20

심심하고 더럽게 할짓없어

#640 이름없음 2023/01/05 11:50:19

>>639 그럼 바다거북스프를 해보자(츄라이 츄라이

#641 이름없음 2023/01/06 17:13:31

오 이제 다시 비회원도 글 작성 가능해졌네

#642 이름없음 2023/01/06 20:28:30

미치겠다 샤워하기 싫어

#643 이름없음 2023/01/07 15:36:59

감튀 먹고 싶다... 맘스터치 케이준 감자튀김...

#644 이름없음 2023/01/08 17:02:11

스레딕 전용 이모티콘 생기면 재밌을거 같지 않아?

#645 이름없음 2023/01/10 01:16:51

배고프다

#646 이름없음 2023/01/10 13:22:58

대타 끝나면 다음 알바할때까지 뭐할까 심지어 주변에 뭐가 많이 없어 있어봤자 맥●이랑 스●뿐.. 8시까지 가면 되는데 할거 진짜 없다

#647 이름없음 2023/01/13 05:56:31

건강 조지기 특급 비법 : 날밤새고 군것질한다

#648 이름없음 2023/01/13 05:58:11

>>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3/01/13 05:58:33

아 밤샜다 아메리카노 마시고 하루 버텨야지

#650 이름없음 2023/01/13 06:17: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3/01/13 06:45:01

사실 나도 밤새고 방금 빼빼로 한 통 비웠다

#652 이름없음 2023/01/13 09:21:51

짜잔형... 내 첫사랑

#653 이름없음 2023/01/13 10:37:59

>>652 응? 하긴 나도 첫사랑이 마수리였으니까 ㅋㅋ

#654 이름없음 2023/01/13 10:38:31

>>647 아 이거 웃기다고 ㅋㅋㅋ

#655 이름없음 2023/01/13 18:20:31

우연히 섹드립 보고 우울해짐,,

#656 이름없음 2023/01/13 18:52:10

오랜만에 떡볶이 먹었는데 속 쓰려...ㅠㅠㅠㅠㅠ

#657 이름없음 2023/01/13 20:13:56

오늘만 두번 화장심 감.. 저주받은 장건강임

#658 이름없음 2023/01/14 19:28:43

리젠이 적어서 우울행

#659 이름없음 2023/01/14 19:46:09

.

#660 이름없음 2023/01/15 21:44:49

차라리 회원제였을때가 나을듯 뭔 추태야 저게

#661 이름없음 2023/01/15 23:29:52

야식 먹고 싶다... 짜증나네

#662 이름없음 2023/01/16 14:15:11

포스트잇(뒷면이 점착인거) 원래 접착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인가? 모니터투명보드에 붙였는데 갑자기 자기 혼자서 끝에서부터 빙글 말아지더니 툭, 하고 떨어짐ㅋㅋㅋㅋㅋㅋ

#663 이름없음 2023/01/16 18:43:19

힝 뿌링클 먹으려고 오늘 정말 적게 먹었는데 영업 안 해ㅠㅠㅠ

#664 이름없음 2023/01/16 19:41:02

엄마차 진짜 꽁꽁 얼어붙었어.... 문이 얼어서 안 열려

#665 이름없음 2023/01/16 23:18:42

외국에 유행하는 젤리 안에 신 소스나 과일에 신 젤리 감싸서 먹는거 뭔지 알아?? 매운거 말고 엄청 신거 chamoy는 아닌것같은데ㅠㅠ엄청 신 젤리들 감싸서 먹는거 뭐라고 불러??

#666 이름없음 2023/01/16 23:37:51

.

#667 이름없음 2023/01/16 23:39:33

>>652 난 번개맨 첫사랑이었는데

#668 이름없음 2023/01/17 12:19:22

연예인들 성형하는 거 내가 상관할 바 아니고 입댈 주제 아니라는 거 아는데 갑자기 인상이 완전 180도 달라져버리면 좀 섭섭함 나이 들어서 인상 바뀌거나 그런 거 말고 진짜 다른 사람처럼 성형 했을 때 더이상 내가 알던 ㅁㅁ이 아닌 거 같아서 아쉬움 ㅠ 이러다가도 시간 지나면 또 익숙해지겠지만…

#669 이름없음 2023/01/17 23:5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670 이름없음 2023/01/19 11:05:53

나!!!! 오늘 건대 실기 시험 치러 왔다!!!!!! 싸악 다 조져주고 가겠어~~~~~~~~~~~~

#671 이름없음 2023/01/19 11:27:40

얍 오 비회원도 되는구나 자꾸 로그아웃 되는이유가 설마 이걸 위해서??

#672 이름없음 2023/01/19 11:52:08

>>670 화이팅 화이팅

#673 이름없음 2023/01/19 13:39:16

돈 벌고 싶다아ㅏ

#674 이름없음 2023/01/19 18:54:03

마라탕집 아주머니 귀여우셔 ㅎㅎㅎ

#675 이름없음 2023/01/19 19:29:23

예전에 내가 상주하던 판들도 없어지고 해서 잠시 접었다가 진짜 오랜만에 스레딕 놀러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바뀌어서 놀랐네... 신기하다

#676 이름없음 2023/01/19 22:48:54

세 발음 잘하는법 누가좀 얄려줘..자꾸 발음새서 헤로 발음나...

#677 이름없음 2023/01/20 20:27:18

일 다 끝냈다 기분 너무 좋아...

#678 이름없음 2023/01/20 23:42:23

갓반인 친구가 홍대 가자고 하는데 너무 무섭고 기대됨... 내가 보아왔던 홍대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679 이름없음 2023/01/21 00:07:10

확실히 외모가 좋으면 사는 데에 편한 거 같다…. 모르는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도 열에 열명 다 웃으면서 대화에 어울려줌. 그리고 서비스 받는 건 기본이고, 기본 호감을 먹고 들어가니까 병크짓만 안 해도 두루두루 친해지기도 좋고.

#680 이름없음 2023/01/21 05:03:04

>>676 혀가 입천장에 거의 닿을정도로 올라가게해놓고 세게! 세! 발음하면 될 것 같은데 글로 설명하니까 휘리릭탁하면 돼처럼 보이네 세에서 헤 발음 나올 때는 거의 혀가 풀려서 입천장 가까이에 안있더라고!! 거의 붙이면 강제로 세 발음 나!

#681 이름없음 2023/01/21 16:40:54

>>680 오오오오오 고마워!!

#682 이름없음 2023/01/21 17:0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683 이름없음 2023/01/22 09:32:47

빨간색이 없어서 임시로 때워야되는데 무슨 색으로 때울까? 검정색 / 진회색 / 회색 / 연회색 / 흰색 / 무채색 그라데이션

#684 이름없음 2023/01/22 09:33:28

야호 세뱃돈이다

#685 이름없음 2023/01/22 10:40:24

오덕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실존하긴 하는구나 실종자 찾습니다

#686 이름없음 2023/01/22 12:35:54

>>685 오씨도 드문데 외자 이름... 심지어 조합하면 오덕 됨... 레어닉이네 집에 얼렁 돌아가셨음 좋겠다.

#687 이름없음 2023/01/24 01:17:50

문득 예전에 봤던 영상이 떠올라서 찾아보니깐 그 영상 아직도 있네. 일반인이 만든 아마추어 영상인데 몇 년이 지나도 다음화가 올라오지 않아. 댓글에는 최근까지 다음화를 기다리고 있고 잊어버린건가 잃어버린건가 이것저것 찾다보니 근황을 알게 되었어. 그냥 버린거였구나. 다음화는 없구나. 아쉬워라.

#688 이름없음 2023/01/24 18:37:03

.

#689 이름없음 2023/01/24 18:38:54

어 씨 깜짝이야 백종원짤 잘못눌렀어

#690 이름없음 2023/01/24 21:12: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91 이름없음 2023/01/25 02:20:18

난 내가 예쁜 삶을 살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됑

#692 이름없음 2023/01/25 06:33:30

위 진짜 많이 줄었다 왕뚜껑 큰거 하나에 사이다 한 캔 마셨는데 배 터질거 같아

#693 이름없음 2023/01/25 09:58:12

우리집 수도관 얼었다 +다행히? 뜨거웅 물만 안나옴ㅜ 일단 물 틀어놨움 ++얘들아 물 갑자기 안나온다

#694 이름없음 2023/01/25 10:13:39

>>693 오우 저런...

#695 이름없음 2023/01/25 11:02:01

아 수학하기싫어

#696 이름없음 2023/01/25 11:15:04

너무 추워ㅓㅓㅓㅓ

#697 이름없음 2023/01/26 00:04:34

나도 한국 노래 부르고 싶어서 아이돌 노래 오랜만에 꽂힌거 연습해보는데 랩파트를 그렇게 어렵게 해놓고 잘하면 내가 어케 불러... 진짜 난이도 극악이다... 자기들만 부를 수 있는 것 같은 노래... 너무 좋아

#698 이름없음 2023/01/26 00:20:01

살 너무 쪄서 예전 옷들 입어보고 눈물 흘림...

#699 이름없음 2023/01/26 05:2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700 이름없음 2023/01/26 08:56:53

뽀로로 보리차 맛을 발견했다!(두둥)

#701 이름없음 2023/01/26 09:57:26

>>699 아마 이 드립인 듯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inn2rkyj&logNo=220304191320

#702 이름없음 2023/01/26 11:18:42

스레딕이란 이름을 바꾸면 신생사이트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호기심에 들어오지 않을까??

#703 이름없음 2023/01/26 11:25:11

>>701 끼요오옷 공백이 많아져서 화면이 작아지는 바람에 이미지도 작게 뜨긴 하는데 pc버전으로 바꾸니까 뜬다!! 노트북 켜긴 귀찮고 무슨 이미지 올라왔는지는 궁금해서 불편해 죽는 줄 알았네 고마워!!!

#704 이름없음 2023/01/26 11:40:32

>>702 오늘부터 이곳은 레스딕이다!

#705 이름없음 2023/01/26 11:42:03

>>704 레스딕이라 그러니까 갑자기 19금 싸이트 같아 보여

#706 이름없음 2023/01/26 11:44:18

>>705 ????

#707 이름없음 2023/01/26 12:46:24

아 유통기한 2일지난 찰보리빵이랑 16일지난 소세지를 먹어버렸어...둘다 엄마가 최근에 가져오신거라 유통기한도 안보고 그냥 먹어버렸는데 날씨도 춥고 냉장고에 보관해둔거니까 괜찮겠지??ㅠㅠㅠ

#708 이름없음 2023/01/26 12:47:40

>>702 물론 신규 사이트가 홍보도 없으면 망해버리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

#709 이름없음 2023/01/26 15:06:44

>>707 이틀 정도는 괜찮은데 16일은 나도 모르겠다... 그래도 이미 먹어버린 거 어쩔 수 없지 먹을 때 맛이 이상하거나 이상한 냄새 안 났으면 크게 문제 없을 거야

#710 이름없음 2023/01/26 15:40:17

얘들아!!!!!얘들아!!!!나 정시 실기 다 끝났어!!!!이제 놀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ㅠㅜㅜ

#711 이름없음 2023/01/26 19:37:30

삭제된 레스입니다.

#712 이름없음 2023/01/26 19:49:08

>>711 털이 없는 상태를 보고 보통 알이라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

#713 이름없음 2023/01/26 19:50:56

삭제된 레스입니다.

#714 이름없음 2023/01/27 13:55:57

나 ㄹㅇ 게임이나 아니면 어떤 분야든 남들이랑 경쟁할 때 별로 이겨야겠다는 생각 안 들어서 욕심이나 승부욕 전혀 없다고 생각했었거든 (물질적 욕심도 진짜 없긴 함) 근데 친구한테 그렇게 얘기했더니 진짜 전혀 아니라고 나를 대상?으로 하면 승부욕 개많대 이게 뭔말이야?? 이해가 안 돼 한 번도 내가 승부욕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

#715 이름없음 2023/01/27 14:09:36

>>714 나 자신과의 싸움... 뭐 이런 거??

#716 이름없음 2023/01/27 14:22:55

진짜 광기는 무엇일까? 그리고 미친 듯이 웃는 것도 진짜 광기일까?

#717 이름없음 2023/01/27 15:41:55

궁금한 게 있는데 스레딕에서 특정 스레 또는 레스 고소하는 거 가능해? 그게 비회원으로 쓰든 가입해서 쓰든 간에

#718 이름없음 2023/01/27 15:49:02

>>717 안될걸?? 전에 뒷담판이었나 고소드립 있었는데 영자가 고소 안 된다고 그랬던 것 같음 나두 잘 모르겟당

#719 이름없음 2023/01/27 15:53:11

>>718 잉?그럼 뭐 심한 말이나 어그로 같은 건 어케해? 이대로 냅두면 안 되잖아

#720 이름없음 2023/01/27 15:59:03

>>719 그냥 차단하거나... 다른 레더들이 조심하라고 말하거나.... 나도 잘 모르겟음 어그로 관리 안 하고 모하는지

#721 이름없음 2023/01/27 16:01:50

사실 고소 안된다는 영자의 말 자체가 어그로를 낚기 위한 빅-픽쳐임 고소 안된다고 해야 어그로가 나대면서 신고가 가능할 정도로 기록을 남겨주거든. 어그로 퇴치 스레에 올라가거나 신고 많이 먹게 되면 아무리 가입을 안 하고 데이터를 켜도 기록이 남고 조용히 고소 들어감ㅋㅋㅋ 단 대부분의 어그로꾼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어그로꾼을 꼽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수치사 기법임. 아예 경찰서에서 만난 다음 스스로 어떤 글을 적었는지 직접 낭송 시키기도 함. 어그로야 보고 있니?? 지금이라도 잘못했다고 꼬리 말고 스레딕 안 들어오면 신고 못할지도 모른단다! 어려보여서 특별히 알려주는거야!!!

#722 이름없음 2023/01/27 16:05:14

그럼 기록 지우는 방법 있어?

#723 이름없음 2023/01/27 16:07:39

>>722 없음! 레스 삭제는 비유하자면 노출이 안 되게 돌리는거지 서버에 데이터를 지우는 게 아니걸랑. 예전에 어그로 참교육 스레 세워지고 레전드 갔었는데 좀 오래전 일이라 아무도 기억 못하는 듯.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 익명성 파괴니 어쩌니 해서 내려가긴 했지만 그 때 이후로 한동안 잠잠했었지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23/01/27 16:08:28

>>722무튼 어그로 꼭 잡히니까 삭튀 했다고 걱정하지 마! 시간 지나면 어그로꾼 집으로 고소장 갈테니까. 우리가 할 일은 기다리는 것 뿐임.

#725 이름없음 2023/01/27 16:17:43

근데 나 진짜 억울하게 고소당하면 어떻게 해?

#726 이름없음 2023/01/27 16:18:47

>>725 활동 기록을 근거로 하는 거니까 어그로짓 안 했는데 고소당하는 억울한 일은 없을거임!

#727 이름없음 2023/01/27 16:38:15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728 이름없음 2023/01/27 18:43:44

졸리다

#729 이름없음 2023/01/27 19:30:10

아니 대체 왜 같은 내용을 여러 버전으로 해서 파는거야

#730 이름없음 2023/01/27 22:18:02

아이폰 어플 중에 좀 기분좋게 일어날 수 있는 알람어플같은 건 없을까? 아이폰 기본 알람음 소리가 너무 싫어 매일 아침 소스라치면서 잠에서 깨... 잠이 깊은 편은 아니어서 뭐 게임을 하면서 일어날 필요는 없고 쉽게 알람음에 질리는 편이어서 음악 가짓수는 많았으면 좋겠다...🥺 꼭 여기있는 조건 전부 안 지켜져도 돼... 화들짝 놀라면서 벌떡 일어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731 이름없음 2023/01/28 00:19:55

>>726 문득 궁금한 게 있는데 고소장 오는 시간은 얼마나 걸려?

#732 이름없음 2023/01/28 05:55:13

>>730 기본 알람앱도 음악 다운받은거 있으면 직접 설정할 수 있지 않아?

#733 이름없음 2023/01/28 10:13:48

나 아파 몸살인거같아 추워ㅓ 기침하니까 머리도 아파 근데 일하고있어

#734 이름없음 2023/01/28 10:45:43

>>731 글쎄? 잘 모르겠네... 근데 사이트에 자주 접속해서 기록이 많이 남으면 더 빨리 갈껄?

#735 이름없음 2023/01/28 10:49:22

집에 찬 공기가 너무 많이 들어와...집인데도 추움...

#736 이름없음 2023/01/28 11:30:24

김칫국 마시다, 확실히 찰진 말인 것 같아

#737 이름없음 2023/01/28 14:13:12

뒷담판이랑 여기랑 둘 다 막 고소 얘기 나오네 ㅋㅋㅋㅋ 동일인?

#738 이름없음 2023/01/28 15:00:14

하씨 어제 잘못 잤나봐 허리 아파 ㅋ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3/01/28 15:13:33

친구들이랑 칵테일 마시러 간다 히힣

#740 이름없음 2023/01/29 13:18:13

도무송이나 떡메 많이 수집하는 취미있는 레더들 있어? 나는 멀리서 그냥 브이로그 영상만 많이 보는데 수집하면서 얻는 즐거움이 있다면 어떤거야? 궁금행

#741 이름없음 2023/01/30 19:03:36

운동 쨌다 개꿀

#742 이름없음 2023/01/30 20:42:19

잠은 왜 자도자도 부족한거지

#743 이름없음 2023/01/31 00:10:10

1월의 마지막 날이야!

#744 이름없음 2023/01/31 00:19:51

삭제된 레스입니다.

#745 이름없음 2023/01/31 15:33:25

전자기기 추천 요청하는 스레는 잡담판에 세우면 되나....? 어디 물어볼만한 데가 없네

#746 이름없음 2023/01/31 15:37:55

>>745 없다는건 질문을 해도 답을 얻지 못할것이란 뜻 아닐까?

#747 이름없음 2023/01/31 15:57:00

>>746 그런 뼈 때리는 대답을 원한건 아니라고 찾았더니 간간히 있기는한데 레스 수도 적고 그래서 이게 판이탈인데 스루한건지 그냥 물어도 되는건지 궁금해서

#748 이름없음 2023/01/31 16:05:41

>>747 판이탈은 아니야. 지금까지 판들 중에 그나마 맞을만한게 고민상담판인데 고민상담판에 뭘 추천해달라거나 하는건 묘하게 안 맞기도 하고. 그냥 전자기기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어서 묻힌 듯.

#749 이름없음 2023/01/31 17:00:55

>>748 그렇군 고마워!

#750 이름없음 2023/01/31 17:02:39

>>7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921038 이거 써도 되지 않을까? 휴대폰 전자기기 통합스레래

#751 이름없음 2023/01/31 17:33:00

>>750 끌올을 해봐야겠구만 고마워!

#752 이름없음 2023/02/01 12:42:06

요즘 왤케 일회성 스레가 많아진 것 같지... 착각인가??

#753 이름없음 2023/02/01 14:56:05

약 이라고 적혀있는 간판이 있어서 약국인줄 알고 가까이 갔더니 아구찜을 세로로 쓴 간판이었어.... 아니 왜 글씨체를 그런걸로.... 게다가 아구 부분은 붉은 색이라 더 눈에 띄고.... 일부러 그런건가

#754 이름없음 2023/02/01 15:51:20

유통기한 2년 지난 버터 넣어서 먹었는데 괜찮은거지?

#755 이름없음 2023/02/01 18:37:09

고등학교 배정 떨린다 후하후하후하 내일 10시야 후하후하후하

#756 이름없음 2023/02/01 18:39:05

>>754 안 괜찮은거 같은데... 소화제라도 먹어ㅠㅠ

#757 이름없음 2023/02/01 19:02:56

>>756 지금은 아무 이상 없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758 이름없음 2023/02/07 04:54:26

종료된 줄 알았네

#759 이름없음 2023/02/07 04:57:32

오 스레딕 고쳐졌네

#760 이름없음 2023/02/07 05:01:30

오류인가... 내 스레가 하나 날라갔더..

#761 이름없음 2023/02/07 05:02:40

사이트가 통채로 타임슬립됐누,, 뭔가 묘한 느낌이네

#762 이름없음 2023/02/07 05:12:46

잠깐 또 안됐었다.

#763 이름없음 2023/02/07 05:50:57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 신입생으로 고등학교 졸업식 갈 수 잇다아익 어느 대학인진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인서울도 했다ㅠㅋㅋ심장 쫄려서 숨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 신입생으로 고등학교 졸업식 갈 수 잇다아익 어느 대학인진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인서울도 했다ㅠㅋㅋ심장 쫄려서 숨지는 줄 알앗네

#764 이름없음 2023/02/07 05:54:40

드디어 복구됐다 만세

#765 이름없음 2023/02/07 12:13:28

나만 로그인 안되나.. 마라탕이랑 공차 처먹고 싶다

#766 이름없음 2023/02/07 12:33:04

와 나 살면서 이렇게 좋은소식들은거 생애처음이야 하나님예수님감사합니다 앞으로 평생 기도하고 독실한 신자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67 이름없음 2023/02/07 12:33:21

진짜 엄청난흑역사 하나 사라졌어!!!!!!

#768 이름없음 2023/02/07 15:13:02

문창과 진심으로 망해라 다 아사하고 뒤져라 진심으로 문창 망하길 빔

#769 이름없음 2023/02/07 16:58:17

>>763 인서울 축하해…!

#770 이름없음 2023/02/07 17:55:48

>>768 너 혹시 문창과에 웬수졌니?

#771 이름없음 2023/02/07 19:28:20

하루에 카페인 300mg까지는 먹어도 된다는데 23시 쯤에 290mg먹고 01시 쯤에 290mg 먹으면 역시 죽겠지

#772 이름없음 2023/02/07 21:13:06

요즘 일회성 스레 많아진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착각인가?

#773 이름없음 2023/02/07 21:51:07

새학기 컨셉 왜 잡는 거지 예능이라도 찍나

#774 이름없음 2023/02/07 23:50:20

졸린데 자기가 싫다....

#775 이름없음 2023/02/08 22:16:18

스레딕 또 잠깐 접속 안되지 않았어??

#776 이름없음 2023/02/08 22:17:30

스래딕이 잠시 꺼졌다. 이번에는 진짜로 종료하는줄 알았네 또꺼졌다 공지보니깐 안정화 되기까지 자주 이럴 것 같은 느낌인데

#777 이름없음 2023/02/08 22:21:23

서버가 불안정한가...

#778 이름없음 2023/02/09 09:37:06

중고딩 학교가?

#779 이름없음 2023/02/10 15:53:52

해치웠나?

#780 이름없음 2023/02/10 16:46:50

스레딕아 아프지 마 제발 난 스레딕 없으면 못 살아

#781 이름없음 2023/02/10 16:48:38

오랜만에 왔는데 괴담판은 놀이에 있던게 특별기획으로 넘어갔네? 공지에도 따로 나온게 없고...무슨 일 있었어?

#782 이름없음 2023/02/10 17:27:12

>>779 네 덕분에 스레딕이 살아났어!!!

#783 이름없음 2023/02/10 17:38:57

스레딕 안들어가졌던거 나만 이상한게 아녔군 이번에야말로 탈레딕각인가 싶었는데 다시 살아나니까 귀신같이 기어들어온거보면 구레딕이 뀨레딕이 될때까지 스레딕 못접을듯 오늘 진짜 울고싶을정도로 억까만 당했는데 정작 털어놓으려니까 여기만 생각나고 여기 터진거 생각하고 어디다 털어놓을지 막막하니까 숨 턱 막히더라 친없찐 사회의삐에로 넷찐따 힉힉호무리라 불려도 좋아 이름모를 불특정다수의 단체독백 친구들아.... 너희의소중함을 깨달았어음~알러뷰뽑뽀쬮

#784 이름없음 2023/02/10 18:24:28

진짜시발 내얼굴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놈이랑 존나게 닮은게 개빡쳐 그래서 쿵쿵대면서 거울부셧어

#785 이름없음 2023/02/10 18:29:52

참치 인터넷 어장에 가봤더니 적응을 못하겠더라. 여기 레딕이 제일 편해. 여기가 망하지 않거나 마음이 떠나지 않는 이상 딴 곳으로 안 갈 듯.

#786 이름없음 2023/02/10 21:41:36

젤리먹고싶다 쫜득쫜득폭신폭신

#787 이름없음 2023/02/10 21:42:51

>>784 히틀러...?

#788 이름없음 2023/02/10 21:43:41

스레딕아! 앞으로 영자님 말씀 잘 듣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789 이름없음 2023/02/10 21:59:54

>>788 이거 쓰고 새로고침 하자마자 터져서 개망연자실했었다......................

#790 이름없음 2023/02/10 23:05:07

지금도 서버 불안정 한것 같네....

#791 이름없음 2023/02/10 23:11:23

설마 스래딕 망하는건 아니지?

#792 이름없음 2023/02/10 23:36:29

>>784 괴벨스인지 히틀러인지 궁금한데 답변 해주라

#793 이름없음 2023/02/11 07:15:36

>>792 >>787 어 맞아..

#794 이름없음 2023/02/11 07:40:49

너가 시험을 보는 날 공연을 하는 날 마다 기타줄이 끊어지길 바라 후. 갑자기 개빡쳐서 저주 좀 걸었음

#795 이름없음 2023/02/11 07:44:51

잡담 스레에 아무거나 써도돼?

#796 이름없음 2023/02/11 08:36:34

난 오늘부터 아주 칭찬만 하고 다닐거야

#797 이름없음 2023/02/11 08:44:00

.

#798 이름없음 2023/02/11 10:03:41

>>793 오우

#799 이름없음 2023/02/11 10:16:59

>>795 잡담스레니까 도배만 아니면 상관없을듯?

#800 이름없음 2023/02/11 10:44:12

돌아왔구나 스레딕...

#801 이름없음 2023/02/11 11:26:06

잘들어 어린이들 지나간 스레딕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스레딕은 그런 거야

#802 이름없음 2023/02/11 12:19:26

대학 기숙사 붙고 싶다...

#803 이름없음 2023/02/11 21:37:42

방금 또 먹통이네

#804 이름없음 2023/02/12 18:22:26

지금 로그인 안되는거 나뿐이야??? 계정찾기로 비밀번호도 새로 받았는데 여전히 안됨;

#805 이름없음 2023/02/12 18:23:34

>>804 그러면 아이디를 뭐 잘못 쓴거 아님?

#806 이름없음 2023/02/12 20:16:52

베드테이블 사고싶은데 책상에 몸 기대는 버릇 있어서 무심코 기대고 책상에 엎어져 자고 짓누르고 했다가 하중 못 견딜까봐 두렵다 방 구조상 밑에 바퀴달려서 이동식으로 하는 건 안되고 조그마한 밥상 같은 거나 사야 하는데 견딜 수 있겠지...? 그 전에 다이소에서 한번 샀다가 관절부분이 약했는지 뭔지 뽀갠 적 있었거든 뭐 그땐... 베드테이블을 침대가 아니라 바닥에서 쓴 것도 문제같긴한데...

#807 이름없음 2023/02/12 21:24:46

난 가끔 내 성격이 못돼먹고 반항적이라 누가 날 통제하려고 하고 이용해 먹으려고하면 말 잘 안 듣고 반대로 행동해서 다행이라 생각해...

#808 이름없음 2023/02/12 21:32:13

사는게 재미없긴 한데 그래도 성비불균형나아지고 나서 한100년만 더살고 싶긴해

#809 이름없음 2023/02/12 23:00:48

팝콘 많이 먹었더니 속이 안좋네

#810 이름없음 2023/02/15 00:22:02

기분 안좋아서 그동안 사고싶던거랑 생각도 안했던거 너무 충동적으로 사버렸다 패드 2통사고 생리컵,네모팬티,틴트2개,숙소예약,오설록차,일리 캡슐100개,바지2개 돈 탈탈 털림

#811 이름없음 2023/02/15 00:44:13

잠이 안 와서 1시간 동안 뒤척이다가 포기하고 스레딕 옴

#812 이름없음 2023/02/15 00:57:05

내가 레스달면 스레주도 도망가고 레스주도 도망가고 얼어버리는 마법 나 엘사였구나!

#813 이름없음 2023/02/15 01:50:53

새학기 반 배정 망하면 어쩌지...

#814 이름없음 2023/02/15 22:31:19

>>810 스킨푸드 당근패드 2통 또 질렀다..

#815 이름없음 2023/02/16 21:20:13

벌써 9시 반이야?

#816 이름없음 2023/02/16 22:16:10

나 토요일에 헌혈하고 올거임 귀찮다고 미룬지 이주일 됐는데 내가 진짜 이번에도 미루면 사람이 아니다

#817 이름없음 2023/02/16 22:20:39

>>815 벌써 10시 반이야

#818 이름없음 2023/02/18 15:58:23
나 >>816인데 제대로 헌혈하고 왔다! 이번에는 안 미뤄서 다행이야 😂

나 >>816인데 제대로 헌혈하고 왔다! 이번에는 안 미뤄서 다행이야 😂

#819 이름없음 2023/02/18 16:57:14

허리가 아프다아아아

#820 이름없음 2023/02/18 17:55:49

중학생 때 어느 웹툰 대사가 감명 깊어서 일상이 행복이다, 일상을 소중히 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게 어떤 웹툰이고, 어떤 대사였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나. 그래서 좀 아쉽다.

#821 이름없음 2023/02/18 20:08:57

얘들아!!! 나 넘 행복해 인절미 이틀 좀 지나서 버릴까하고 있었는데 혹시나하고 구워먹어봤어 근데 이거 진짜 짱맛 !!

#822 이름없음 2023/02/18 21:19:03

하소연판 없어졌어 혹시?????나 어제까지도 잘 썼는데 뭐야 어디감

#823 이름없음 2023/02/18 21:20:04

>>822 하소연판 고민상담판이랑 합쳐진지 꽤 됐는데?

#824 이름없음 2023/02/18 21:20:35

>>823 아 미안ㅋㅋㅋㅋ순간 헷갈렸어 다시 확인하고 옴! 고마워

#825 이름없음 2023/02/18 21:21:26

>>824 뭐야ㅋㅋㅋㅋ 나 과거로 간줄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23/02/18 21:25:05

내가 너무 집착하는건가

#827 이름없음 2023/02/18 21:36:22

갤럭시 23 탐난다 츄릅

#828 이름없음 2023/02/19 08:49:53

택시타고 출근중인데 기사님과 성이 같은 확률은??

#829 이름없음 2023/02/19 09:25:01

참아 보는 거야! 나는 할 수 있다…………..할 수 있다………

#830 이름없음 2023/02/19 10:40:07

나는 산이 싫어

#831 이름없음 2023/02/19 19:25:23

몸에 좋고 맛있고 포만감이 있는 간식이란 건 이세상에 없는걸까??

#832 이름없음 2023/02/19 20:47:59

여기 스레딕 하는 사람들 전테 단톡방 같음

#833 이름없음 2023/02/19 21:54:41

>>831 미숫가루 우유에 타먹엉 짱이야 든든하고 맛있어

#834 이름없음 2023/02/19 22:38:33

>>833 앗 좋은 생각이야 고마워!

#835 이름없음 2023/02/20 01:32:31
컨셉잡고 옾챗중인데 데이트 못해서 외롭다길래 외모관리 했냐고 물어보니까 도망가셨어 내가 너무 폐부를 깊히 찌른 건가

컨셉잡고 옾챗중인데 데이트 못해서 외롭다길래 외모관리 했냐고 물어보니까 도망가셨어 내가 너무 폐부를 깊히 찌른 건가

#836 이름없음 2023/02/20 01:45:53

자동운전 인공지능자동차나와도 수도권 집중화는 여전할거 같아 그래봤자 기름값은 변화없으면 기존 생활방식에서 큰변화는 없지 않을까? 좀 활용해봤자 자동주차에 호출하면 운전자없이 달려오는 정도가 전부일거 같은데

#837 이름없음 2023/02/20 11:24:27

>>836 평생 수도권 집중이 교통 문제란 얘긴 듣도보도 못했는데

#838 이름없음 2023/02/20 11:27:31

왜 뭔가 불만이 있는걸까 애 해소된지 않들걸까 불만이 어떤 불만인지 모르니 해소되지 않는거겠지 어째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걸까

#839 이름없음 2023/02/20 18:53:17

와 진짜 1년만에 들어와본 것 같은데 많이 바뀌었네 괴담이 특별기획이라니...ㅋㅋㅋㅋㅋㅋ 대박 오랜만에 스레딕 구경하니까 또 재밌당

#840 이름없음 2023/02/21 01:54:55

내가 이럴려고 사는걸까

#841 이름없음 2023/02/21 09:17:36

아침밥 뭐 먹을까 계란볶음밥 계란죽 계란넣은라면 셋중에 하난데 그냥 다이스에 맡겨볼까 dice(1,3) value : 3

#842 이름없음 2023/02/21 09:46:20

난 아침 맥모닝으로 먹었는데

#843 이름없음 2023/02/21 10:34:04

난 여자에 굶주린 놈들이 좀 인간관계에 먼저 관심가졌으면 좋겠더라. 인간관계에서는 나이차가 있거나 여자면 무조건 친구로는 절대 인정안하고 그사람 주변에 예쁜여자가 있으면 그사람이 나이차 상관안하고 무지성으로 여자소개해달라고 하면 양심어따가 팔아먹고 그러는가 싶어서 좀 어이가 없음. 그사람이 나이차가 지랑8살차이나 나는데다 사는곳도 한참먼데 거기다 내친척인데도 이런 소리하는거 보면 나랑은 7살차이나 나는데다가 그거이외에는 인간관계에 여자라곤 일절없어서 어색해서 연락도 못할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이러는거 보면 정작 여자들도 이런 남자들 안좋아하는데 뭔 배짱으로 이런 무리한 부탁을 하는건가 싶고.

#844 이름없음 2023/02/21 11:01:46

>>843 받고 난 남자에 굶주린 여자도 ㅅㅂ 남미새 짓도 적당히 해야지

#845 이름없음 2023/02/21 19:32:36

얘두라 친구가 나한테 인스타 디엠 보냈길래 답장하려고 했는데 답장 보내기 직전에 갑자기 자기가 보낸 디엠을 전송취소하더라고 이러면 나도 답장 안해도 되나???

#846 이름없음 2023/02/22 15:46:22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다아아ㅏ

#847 이름없음 2023/02/22 16:22:04

내일부터 기숙사생이다 와~~~

#848 이름없음 2023/02/23 11:33:05

네이버 해킹 당할 뻔했어;

#849 이름없음 2023/02/23 14:52:56

방금 수강신청 했다! 처음 해보는 거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된 거 같아ㅋㅋ

#850 이름없음 2023/02/23 21:52:30

>>849 올클했어?

#851 이름없음 2023/02/23 22:06:14

이번 업데이트는 뭔가 애매하네

#852 이름없음 2023/02/24 19:29:11

>>850 웅!!!👍👍이거 땜에 피씨방도 처음 가봤는데 점점 익숙해지겠지!🤭

#853 이름없음 2023/02/24 22:49:47

그어랑라ㅓ아아ㅏㅏㅏㅏㅏㅏㅏ

#854 이름없음 2023/02/25 00:38:51

내가 세운 스레가 잘되거나 내 레스가 레주한테 도움이 되면 정말정말 기쁘다!!!

#855 이름없음 2023/02/25 01:08:00

2월인데 모기 있다 말이 되냐 에에에엥 하길래 내가 헛걸 들었나 했는데 베게 옆에 있는 거 두 눈으로 똑똑히 봄 이 모기 새낀 미쳤다

#856 이름없음 2023/02/25 01:44:12

다들 코드랑 그 전선? 확인 잘해 나 방금 불날뻔 했어

#857 이름없음 2023/02/25 15:13:31

가끔 하소연글 보다보면 이게 하소연인지 뒷담인지 헷갈려

#858 이름없음 2023/02/25 23:17:54

스레 제목 옆에 빨간 삼각형은 뭐야???

#859 이름없음 2023/02/25 23:24:13

>>858 본문 접기 이제 본문 긴건 접을수잇옹

#860 이름없음 2023/02/26 07:41:09

비로그인 상태로도 글 쓸 수 있으니깐 비로그인 상태로 글만 쓰고 다녀. 광고글이나 나쁜 글을 봐도 신고를 안하게 돼. 누군가는 하겠지 하는 마음이 되어버려

#861 이름없음 2023/02/26 13:04:54

예전에는 영생하면 무조건 불행할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상황에 따라 다를거 같음. 번식은 인공자궁같은 기계가 대신하고 자식나오는 속도는5분만에 대량으로 나오는 수준이라면 딱히 자신이 아기를 낳거나 태교를 하는거에 집중을 안해도 돼서 반려로봇이나 직장이나 학교에서 사람들이랑 친구를 맺거나 하는걸로 인생을 즐기는게 가능하면 인구걱정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해도 되니 다른걸로 괴로울순 있어도 영생때문에 괴롭다는 사람은 없을거 같아. 근데 그게 불가능한 상황에서 영생하면 인구가 폭발할 상황이 전자보다 심해서 불행해질거란 생각이 더 들어. 그래서 지금은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인간이 영생은 해도 되지만 지금 당장은 시기상조인거 같아. 딱히 우리 죽기전에 실현될거 같지도 않고. 거기다 애초에 영생이 정말 순수악같은 안좋은 거였으면 환생도 옛날에 나쁜짓한사람만 환생을 해야하는데 안그러는거 보면 사실 자연은 우리가 영생을 하건 말건 그거랑은 아무상관이 없는게 아닐까싶어.

#862 이름없음 2023/02/27 03:10:24

ㅅㅂ 나 새벽반인데 랜덤채팅그새끼도 새벽반이라서 스레딕 들어오면 모든 판에 다 그새끼 글밖에 없음 개빡침 이딴글은 명백한 불법광고인데 신고누적 안 기다리고 그냥 다 삭제해줬으면좋겠어

#863 이름없음 2023/02/27 22:46:07

어떻게 치워야할지 시작조차 못하겠어

#864 이름없음 2023/02/28 09:01:05

스레딕 개학 개강 기간이라 조용해진거야....?

#865 이름없음 2023/02/28 09:09: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66 이름없음 2023/02/28 13:15:07

>>865 근데 확실한건 어차피 안죽으니까 술담배는 오지게 즐기겠지

#867 이름없음 2023/02/28 15:13:36

다들 나를 축하해라! 오늘이 내 탄생일이다! 피자먹을거야!ㅎㅎㅎㅎ

#868 이름없음 2023/02/28 15:15:36

>>867 우와! 생일 축하해!!!!🎉🎊💝💐👏🎉🎊 행복한 하루 되길!!!!

#869 이름없음 2023/02/28 15:18:38

>>868 축하 고마웡!!! 나 지금 너무 행복해♥♥♥♥♥

#870 이름없음 2023/02/28 16:56:41

ㄱㄹㅇ

#871 이름없음 2023/02/28 17:51:47

예민한 사람 특: 갑자기 혼자 스트레스 조지게 받음 내 얘기임

#872 이름없음 2023/02/28 20:33:32

삭제된 레스입니다.

#873 이름없음 2023/02/28 21:5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74 이름없음 2023/02/28 23:37:39

학교가기 싫어서 부모님께 1일1깡(1일 1땡깡) 하는 중이야 바닥에 구르면서 학교 싫다고 하시니까 처음에는 다니지말던가... 그래도 다녀야지... 이렇게 달래주셨는데 지금은 무시하시고 가심 흙...

#875 이름없음 2023/03/01 01:53:13

바퀴존나커개커시발미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째어째잡았는데시체처리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무서워ㅠㅠㅠㅠㅠ탁!쳤는데다리날라가고나머지는기절한채?기절한지도모름으깨졌는지뭔지아무튼선반밑에들어가뿌ㅠㅠㅠㅠㅠ

#876 이름없음 2023/03/01 01:57:33

으흐흐돌아버릴거같아ㅠㅠㅠㅠㅠ부엌에시체찾아볼엄두도못내겠어나도모르게계속소리지르는바람에이웃사람들다깼다ㅠㅠㅠㅠ죄송해서어떡하지ㅠㅠㅠㅠ근데저진짜무섭다구요ㅠㅠㅠㅠㅠㅠ아아아악

#877 이름없음 2023/03/01 02:38:18

>>875 휴지 최대한 겁나 두껍게 돌돌말아서 변기로 흘러보내자

#878 이름없음 2023/03/01 02:38:45

심심해

#879 이름없음 2023/03/01 03:01:48

>>877 소리 참아가면서 쓰레받기로 겨우 꺼냈어 ㅠㅠㅠㅠㅠㅠ 변기에다 처리했다 고마워 ㅠㅠㅠㅠㅠ

#880 이름없음 2023/03/01 10:26:02

코인세탁기 쓰는데 남은 시간이 계속 늘어나... 이게 뭐지

#881 이름없음 2023/03/01 13:13:49

똑같은 사람이 계속 비슷한글 올리는게 보이는거같은데...나만느끼는건가

#882 이름없음 2023/03/01 13:17:56

>>881 그니깐 선진국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883 이름없음 2023/03/01 15:43:14

힝 엄마보고 싶어ㅜㅠ 학교 싫엉 엄마랑 같이 살래

#884 이름없음 2023/03/01 20:53:41

내일 개학 긴장된다~~~~ 나만 다른 반이야ㅜ

#885 이름없음 2023/03/01 21:11:49

끄아악 개학이라니 개학이라니이

#886 이름없음 2023/03/01 21:12:03

크게 흠집난거 신경쓰여...

#887 이름없음 2023/03/02 00:21:05

내일 개강인데 굳이 학교에 가야 할까..?

#888 이름없음 2023/03/02 10:23:21

덕질하다 현실에 현타올때 젤 싫다 ㅠㅠ 내 최애 이쁘다 ㅎㅎㅎ이러고 있다가도 뉴스에서 우리나라 사회문제 어쩌구저쩌구....그리고 내 개같은 현실상황 직감하면 이게 맞나 싶어짐.... 방금 저출산 심각하다는 뉴스보고 아......내가 눈감고 현실 무시하고 그냥 내 덕질인생만 보고 살아도 괜찮으려나 싶은 생각이 들음 결국 해결책도 안나오는 문제가지고 내 감정만 소모하는 꼴이되버린건데 문제는 한번 생각하면 한없이 우울해진단거...살려줘 미친....

#889 이름없음 2023/03/02 10:54:25

난가 내 잘못인가 에이 설마

#890 이름없음 2023/03/02 11:32:45

.

#891 이름없음 2023/03/02 12:50:16

애매한 문제가 생겼을 때 어쨌든 내 잘못 아님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잘 생각해보니 내 잘못일지도 모르겠는 애매한 문제가 생겼다. 내 잘못인가 어찌해야하나

#892 이름없음 2023/03/02 12:55:48

>>888 헐 나도... 재밋는거 보면서 낄낄대다가 뉴스에서 심각한 현실 문제 나오면 침울해짐..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딱히 없음

#893 이름없음 2023/03/02 12:58:34

>>892 더 심각한건 저런 뉴스보고 국뽕글까지 올라오는 환장의 콜라보인 경우가 많다는거임 그래서 그거 보고 더 침울해지는거고

#894 이름없음 2023/03/02 15:12:46

>>893 국뽕ㅇㅈ.. 그리고 맨날 1찍2찍 ㅇㅈㄹ하는 인간들도 보여서 개짜증남 댓글창을 닫아버려야

#895 이름없음 2023/03/02 18:43:30

허리 아파

#896 이름없음 2023/03/02 18:45:45

>>895 나도 최근에 등 아파서 근육 이완제 먹음..

#897 이름없음 2023/03/02 23:39:14

이ㅏㅣㅣ

#898 이름없음 2023/03/03 11:49:49

좋아하는거 박스채로 사서 그거만 먹곧 싶다

#899 이름없음 2023/03/03 22:40:29

요즘 우리나라에서 슬램덩크 인기많은 이유가 뭘까?? 갑자기 궁금함 옛날에 인기많았던건 알겠는데 젊은사람들도 엄청 좋아하길래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나 만화라도 이런경우는 못봐서 신기하네

#900 이름없음 2023/03/04 11:44:03

슬슬 이 스레도 끝나간다

#901 이름없음 2023/03/04 13:59:03

>>899 요새 덕질할 만한 게 없어서 그런듯...

#902 이름없음 2023/03/04 14:01:47

>>901 진짜 인정인게 요새 게임 영화 드라마 애니 음악 전부 신작들이 코로나때문에 삐걱대고 있음. 와룡도 혹시나 했지만 망했고...

#903 이름없음 2023/03/04 14:07:37

그리고 요새 나오는 만화애니는 옛날에 비해 짧게 끝나잖음... 만화 20권 넘어가는 거 없고 애니도 1쿨2쿨 나뉘어서 뭔가 진득하게 팔 환경이 아닌것가틈.. 걍 애초에 대중문화나 섭컬 자체가 쇠퇴중인것도 같고 질질 끌 바엔 깔끔하게 끝내는 게 낫긴 하지만... 걍 옛날에 비해 재밋는 게 없는듯

#904 이름없음 2023/03/05 07:21:15

아......중고나라론 당했다..... 물건 안보내주는거 3일씩이나 지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ㅠㅠ다행히 연락도 잘되고 환불받아서 다행이지.. 이제 중고나라 절대 안써...비싸도 새거만사야지 질린다 진짜

#905 이름없음 2023/03/05 11:48:06

결국 질렀다......ㅎㅎㅎㅎㅎㅎㅎㅎ후회는 없어..... 해외결제라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잘돼서 다행이다........돈 더 빠져나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 ㅠㅠㅠㅠㅠㅠ

#906 이름없음 2023/03/05 11:50:10

개학하자마자 괜찮았던 병이 다시 재발했는데 증상도 심각하고 거의 무슨 만병의 근원은 학교 아니냐

#907 이름없음 2023/03/05 11:53:31

>>903 묘하게 작품의 인물간 케미묘사도 좀 단순해지는것도 같음 어느정도 인물간 서사가 쌓이는식이 좋은데 요즘은 좀 급전개로 친해진다라는 느낌이 많이들음 난 좀 시간들여서 친해지는 걸 원했는데...... 근데 내가 또 작품을 띄엄띄엄보는 편이라 아닐 수도 있음 내가 그런 작품 못 찾는 걸수도......

#908 이름없음 2023/03/05 12:14:39

>>903 이쯤되면 애니가 실사그래픽으로 드라마의 장점씹어먹을 정도되는게 아니면 답없어보임. 근데 그것도 나중일이지 지금은 실사그래픽이 더 비싼상황이니까 드라마처럼 길게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고.

#909 이름없음 2023/03/05 12:39:03

>>906 뭔말인지 알거 같음...

#910 이름없음 2023/03/05 17:09:26

택배회사는 거짓말쟁이... 13시까지 온다고 해놓고 오지도 않고... 전화도 못 걸게 해놓고... 힝

#911 이름없음 2023/03/07 00:42:21

세수하고 나면 얼굴 땡기던게 훨씬 나아짐 오늘 화장도 안 뜨고 잘먹어서 기분좋다 마스크에도 안 찍힘 신기방기

#912 이름없음 2023/03/07 03:21:14

스레요약기능 너무 이상하게요약됨 이딴게왜필요함?

#913 이름없음 2023/03/07 11:10:03

뭐든 중간이 좋은듯 너무 메이저면 극성빠 생기고 너무 마이너면 서러움

#914 이름없음 2023/03/07 14:01:48

ㄱ무장갑더러운걸 나한테 말해서 어쩌자고..? 무슨대답을 원하는건데 스레딕 비번 개빡치네 글도 못쓰게 해???

#915 이름없음 2023/03/07 14:35:28

>>912 좀 심하게 아무 말이긴 하다

#916 이름없음 2023/03/07 15:06:35

>>913 유독 게임에서 이런게 많던데 게임패스로 지금보다 접근성이 좋아지면 해결될일일거 같음. 근데 당분간은 계속 있을수밖에 없을듯.

#917 이름없음 2023/03/07 16:27:56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918 이름없음 2023/03/07 17:17:27

왜... 초음파는 보험이 안 되는 걸까....

#919 이름없음 2023/03/07 17:38:08

>>918 ㄹㅇ ㅜㅜ 넘비쌈

#920 이름없음 2023/03/07 20:13:28

궁금한 게 있는데 고딩들 정시만 팔까 내신 버릴까 이런 거 많이 물어보잖아 그냥 공부하면 둘다 챙기게 되는 거 아님?? 난 걍 공부했더니 둘다 성적 올랐는데

#921 이름없음 2023/03/08 03:42:27

>>920 내신은 생기부 쪽도 포함하는 거 아냐? 봉활이나 대회 수상같은 거

#922 이름없음 2023/03/08 07:21:23

#923 이름없음 2023/03/08 16:20:38

방금 스즈메의 문단속 봤는데 영화 볼사람들 꼭 거기서 나온 것들 일본 구글에 검샏 번역해서 봐봐 그럼 더 재밌다

#924 이름없음 2023/03/08 21:18:13

근데 달 사진 좋아하고 우주 좋아하면 좀 이상해보여??

#925 이름없음 2023/03/08 21:19:46

#926 이름없음 2023/03/08 21:19:53

오 오네

#927 이름없음 2023/03/08 22:36:31

#928 이름없음 2023/03/08 22:42:04

무엇때문에 이렇게 불안해하는걸까

#929 이름없음 2023/03/08 23:58:16

왜 모텔은 전부 화장실쪽 유리가 반투명할까 아빠랑 급하게 하루 있다와야하는데 씻기도 불편하고 짜증난다

#930 이름없음 2023/03/09 02:27:00

테스트판 이.이게뭐노

#931 이름없음 2023/03/09 11:33:15
반지샀엉 ㅎㅎ

반지샀엉 ㅎㅎ

#932 이름없음 2023/03/09 11:55:13

>>920 공부방법이 달라서 둘 중 하나만 성적이 잘 나오던걸

#933 이름없음 2023/03/09 18:33:05

판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 학사모같은 거 쓰고 있는 것도 있는데 막상 찾아보니 안 쓰고있더라. 이 이미지는 어디서 나온 걸까?

#934 이름없음 2023/03/10 00:17:24

고양이 쓰다듬고싶다

#935 이름없음 2023/03/10 17:01:06

즐겨찾기 스레드 잘 못 등록된거 어떻게 없애? 스크랩 한다는게 잘 못 누름ㅠ

#936 이름없음 2023/03/10 17:02:31

>>935 앗 됐다 찾았어~~

#937 이름없음 2023/03/11 02:10:15

쇼핑몰사이트에서 173%할인해서 음수로 파는 상품을 발견했어. 뭐지 돈도 받고 상품도 받는건가 그냥 73%할인인데 오타나서 173%된건가 이거 구매하면 나중에 연락와서 일시적인 오류였다고 취소하라고 뭐라뭐라하겠지

#938 이름없음 2023/03/12 13:02:14

머리 개떡졌는데 까먹고 커피숍갔다가 도망침;; 죽고싶다

#939 이름없음 2023/03/12 13:02:37

다시는 거기 못갈꺼 같은데 어캄

#940 이름없음 2023/03/12 14:47:32

>>937 나도 한 번 보고 싶다... 뒷감당이 안되서 결제는 안하겠지만

#941 이름없음 2023/03/12 17:29:52
이게 머꼬 화살표로 맨 윗글 읽으라고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머꼬 화살표로 맨 윗글 읽으라고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3/03/12 18:51:40

10만원 충전하려고 했는데 100만원 충전했다..... 1년치 했다고 생각하자

#943 이름없음 2023/03/12 19:13:22

우리학교 체육 수행이 치어리딩이거든? 근데 내가 극한의 몸치여서 어제부터 치어리딩 기본동작 연습중인데 아직도 몸이 원하는 대로 안움직여서 좌절 중

#944 이름없음 2023/03/12 21:32:27

>>903 웹툰도.. 인터넷도 요즘 건 뭐 하나 진짜 재밌는 것들이 사라지더라고. 그냥 유튜브 영상물, 애니나 외국 영화, 드라마 보면서 사는 중이야

#945 이름없음 2023/03/12 23:03:25

졸려서 누웠는데 막상 잠이 안 온다ㅏㅏㅏㅏ

#946 이름없음 2023/03/13 04:51:55

배고픈데 조리해먹기엔 다들 자서 시끄러울테고 그냥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도 없음.....아 진짜 배고파....2시간쯤 전부터 배고파서 잠이 안옴....

#947 이름없음 2023/03/13 15:34:42

여기 신고스레? 분탕 퇴치 스레? 있지않았나 왜 요즘 못본것같지

#948 이름없음 2023/03/13 15:44:38

>>947 걍 레더랑 타이밍이 안 맞는 듯. 사람 줄어서 갱신되는 횟수도 줄고. 나는 몇 번 봤어. 지금은 2페이지 위쪽에 있다.

#949 이름없음 2023/03/13 16:50:17

다이어트 이틀찬데 떡볶이 땡김 ㅋㅋㅋㅋㅋㅋ 3kg만 빼면 되니까 조금만 참자... 엉엉...

#950 이름없음 2023/03/13 21:49:02

새내기 레더가 노트북을 처음 사고 하는 일 : 스레딕하기

#951 이름없음 2023/03/14 01:09:50

기숙사 사는데 룸메들이 너무 힘들다... 집에 가고싶다

#952 이름없음 2023/03/14 08:24:18

>>949 ㅋㅋㅋㅋㅋㅋ이거 먹고 죽어야겠다 싶으면 먹고 쇠질 엄청 해.. 그럼 살 안쪄

#953 이름없음 2023/03/14 10:13:27

어제 당일발송 상품 아침 일찍 시켰는데 아직도 배송준비중 ㅠㅠ 오늘 받아야 되는데 ㅠㅠㅠㅠㅠㅠ 월욜엔 무조건 주문 밀리나 ㅠㅠㅠ 알고보면 송장번호만 등록 안했지 발송된 거엿음 조켔다 ㅠㅠㅠㅠ

#954 이름없음 2023/03/14 12:15:34

>>953 와 심지어 같은 제품 당일발송에 더 리뷰 많은 곳 또 있었어 ㅠㅠ 검색을 다양하게 해야 하는구만.. 이럴 줄 모르고 주문한 거지만

#955 이름없음 2023/03/16 10:43:45

이 스레 완전 묻혔네ㅠㅠ

#956 이름없음 2023/03/16 16:34:57

배에서 방구소리나 응 죽을게

#957 이름없음 2023/03/17 00:45:03

자기 싫다

#958 이름없음 2023/03/17 10:45:43

ㅋㅋㅋㅋㅋㅋㅋ아무 생각없이 아빠 칫솔에 치약 짬

#959 이름없음 2023/03/17 14:24:03

>>958 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치약 짜짐? 당한건 아빠칫솔인데 괜히 내가 빡침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23/03/17 16:59:15

집 가고 싶다

#961 이름없음 2023/03/17 19:39:12

피곤하당

#962 이름없음 2023/03/18 00:14:07

에휴 딴데선 다 주던데~ 하는 손님들은 딴데 가셨으면 좋겠다

#963 이름없음 2023/03/18 00:19:08

>>962 ㅋㅋㅋ이거 다 받음 아 그럼 그쪽 가시라구여

#964 이름없음 2023/03/18 12:24:42

이제 라면 반봉지도 못먹음 데헷 그렇게 양을 줄이자 히히

#965 이름없음 2023/03/18 15:16:14

남사친이랑 만날때마다 신기해 얘한테 뭔가 새벽에 산에 올라가면 나는 숲냄새 같은거 남... 냄새 좋음 뭔가 숲에 있는 느낌이야

#966 이름없음 2023/03/18 15:28:11

>>965 우왕 ㅁㅇㅁㅇ 그런 향의 향수가 있나? 나도 그런향 나고싶어...물어봐바....

#967 이름없음 2023/03/18 20:43:15

>>966 향수 향 종류 중에 우디 검색해봐

#968 이름없음 2023/03/19 15:00:07

ISFP의 '그럴수도 있지'는 두 가지의 뜻이 있다. 정말 그럴수도 있어서 말할 때와 대화 주제에 대해 관심 가지기 싫거나 없을때. 이상 ISFP의 tmi였습니다.

#969 이름없음 2023/03/19 15:58:31

969

#970 이름없음 2023/03/20 02:33:41

남친 왜케 땀흘리면서 자냐 방이 더운것도아닌데.. 이불이 촉촉해져서 내일 빨래해야겠다

#971 이름없음 2023/03/20 03:40:52

요즘 다른 커뮤니티보면 다들 베스트 댓글 시스템이 있는데 스레딕에도 적용해보면 어떨까라는 뻘 생각이 들었음 예를들면 추천 스레 볼드처리처럼 레스도 볼드처리되서 눈에 띄게 하는 거야. 친목 생기면 안되니까 아이디까지 다 가리고 예전 뻘판 같은 논란거리 없는 판에만 한정적으로 운영한다던지..

#972 이름없음 2023/03/20 15:41:03

>>970 사실 속으로 눈물 흘리고 잇음... 땀은 마음의 눈물이니까...

#973 이름없음 2023/03/20 18:33:10

이런 얘기도 잡담판에서 할 수 있나 모르겠지만 걍 헷갈려서 여기 쓰고 갈게 여기 보이즈플래닛 보는 사람 업니.. 개재밌는데 악편때문에..

#974 이름없음 2023/03/20 19:39:00

>>9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왜 웃기지

#975 이름없음 2023/03/20 22:42:43

속쓰려ㅠㅠ

#976 이름없음 2023/03/21 06:56:04

어쩌다가 알고타고 청춘 웹드라마?를 보게됐는데 박탈감만 존나 느껴지고 공감도 안돼서 살짝 소외감이 느껴지는거 같기도... 흙수저라 옷도 암거나 입고 다니는게 궁상맞다고... 친구끼리 기싸움해서 따돌림 당한다고.... 집 그냥저냥 사는데 3쌍 일주일 돌려입고(외투는 고정) 씹덕새끼라 애초부터 친구관계 해탈해서 오히려 애들이 끼워주려던게 부담스러웠던 입장에선 몬가몬가임... 인싸들은 어떤 삶을 사는거냐 옷을 암거나 입는데 그냥 존나이쁜데.... 썸도 잘만타는데... 내가 애니 예고편 이딴거볼시간에 다들 이런거 보고있었구나 다들 이런거보고 공감하는구나 아 보던 b급 해외밈 영상이나 마저볼게요 지나갈게요 예....

#977 이름없음 2023/03/21 15:21:07

>>976 ㅋㅋㅋㅋㅋㅠㅠㅠ 나도 청춘 이런 거 잘 공감 안 됨.... 씹덕아싸여서 그른가,,.

#978 이름없음 2023/03/21 17:26:03

완전 마일즈됐다

#979 이름없음 2023/03/22 08:15:43

>>976 나도 걍 막 살고 공부 조지게 하다가 남는 시간에 씹덕질만 해서 그런가 웹드 보면 그사세야... 다들 착실하게 연애도 하고 우정도 쌓는데 성적이 높다니 존나 부러움

#980 이름없음 2023/03/22 09:30:22

>>979 다들 드라마같은 삶을 살면 얼마나 세상이 아름답겠어

#981 이름없음 2023/03/22 09:31:19

>>980 딴 부분은 걍 재미있는데 입시 부분이 너무... 부럽다... 이새끼들 학교도 잘 안 가면서 대학 개잘갔어...

#982 이름없음 2023/03/22 09:47:32

>>981 저 정도 시간과 물질과 정신의 여유가 있으면 좋은 대학 간다는 현실 반영인가ㅠㅋㅋㅋㅋㅋ

#983 이름없음 2023/03/22 09:57:42

>>982 현실에서 일진놈들만 죄다 족쳐놔도 저거 절반이상은 갈듯

#984 이름없음 2023/03/22 09:57:44

아!!!!!!!!1 마이멜로디 카드 잃어버렸다!!!!!!!!!!!!!11 짜증나!!!!!!!!!!1 아!!!!!!!!!!!!!!!!1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 자퇴해버렸다!!!!!!!!!!!!1 속상해!!!!!!!!!!!!!! 아!!!!!!!!!!!!!!!!!!!! 오늘 해야 할 과제 2개나 있다!!!!!!!!!!!!!!!!!11 개빡쳐!!!!!!!!!!!!!!!!!!!!!1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만 해도 상쾌하게 일어나서 기분 좋았는데....

#985 이름없음 2023/03/22 09:59:56

진짜 왜 오늘은 상쾌하게 일어난 것에 비해 아침부터 풀리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지? 너무 슬퍼...

#986 이름없음 2023/03/22 16:40:3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7 이름없음 2023/03/22 17:33:15

졸리다

#988 이름없음 2023/03/23 06:11:03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한데… 커뮤니티에서 말 그대로 공감을 해주는 사람은 별로 못본 거 같아 무슨 내용이던 비판하는 말투로 쏘아붙이는 사람은 되게 많은데 힘들었겠다 고생했어 이런 답변은 잘 없더라 삶이 힘들어서 그런 걸까?

#989 이름없음 2023/03/23 08:16:49

>>986 이거 뭐임? 다른 판에도 보이던데

#990 이름없음 2023/03/23 10:01:46

>>988 진짜 고민글이면 격려해주고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은데 문제는 정신이 몰려 있어서 답정너가 되기 일쑤고 고민글인 척 하는 어그로와 구분이 힘듬

#991 이름없음 2023/03/23 10:57:12

이제 38판 세울 땐가?

#992 이름없음 2023/03/23 11:45:25

세웁시다

#993 이름없음 2023/03/23 16:10:56

오늘 네이버 메인 로고 봤음?? 개귀여워

#994 이름없음 2023/03/23 16:37:41

>>993 갱얼쥐...

#995 이름없음 2023/03/23 16:42:56

사람 무서워어엇 상담 선생님 무서워어엇 겁 많아서 어떻게 사냐 나... 하...

#996 이름없음 2023/03/23 17:26:52

머리 아파...

#997 이름없음 2023/03/23 19:12:09

>>993 댕댕이 ㄱㅇㅇ

#998 이름없음 2023/03/23 19:55:15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999 이름없음 2023/03/23 19:55:30

38판에서 봐요

#1000 이름없음 2023/03/23 19: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