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가족인데 뭐 어쩌라고. 가족같지 않은 사람들 까는게 그렇게 잘못이냐? 특히 가족들한테 언어폭력/신체폭력/정서적 폭력 당해와서 독립할 계획 세우는 사람들한테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존나 꼴불견임. 모든 집안이 느그들처럼 쳐먹기만 하고 배 벅벅 긁으면서 아 엄마 라면에 계란 넣지 말랬잖아~! 하지는 않는다고ㅋㅋㅋ
그래도 니 가족이잖아 시전하는 사람들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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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6/12 22:40:02
#2
이름없음
2022/06/12 22:43:53
초딩땐가 중딩땐가 한겨울에 할머니한테 개 쳐맞고 쫓겨나서 핸드폰만 겨우겨우 어떻게 챙겨나왔던 적이 있는데 어린맘에 울면서 개인 SNS에다 할머니 개 싫다고 올린 적이 있었음. 근데 같은 반에 있던 웬 병신년이 디엠으로 할머니 욕을 왜하냐 욕하지 마라 이지랄하더라ㅋㅋ 너가 대신 당해주겠다는 걸로 봐도 되냐?
#3
이름없음
2022/06/12 22:46:56
그거 외에도 자기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못 살게 굴던 가족들 드디어 엿 먹였다고 썰 푼 글에다가 왜 그렇게 이기적이고 어리냐 철이 없다 가족들한테 안 미안하냐 하면서 시비거는 새끼들도 글에 써져있는 것의 몇 배로 고통스러운 인생 살다가 뒤졌으면 좋겠음
#4
이름없음
2022/06/12 22:50:06
나중에 커서 복수할 거라 하니까 그거 다 니 피해망상일수도 있잖아 하는 새끼도 봤음 저렇게 남의 집안 사정 가볍게 보는 새끼들이 가정폭력 당해봐야 하는데 왜 무고한 사람들이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들 밑에서 태어나서 고통받냐
#6
이름없음
2022/06/12 23:25:12
>>5 '니 가족이라고 생각해 봐' 랑 '그래도 니 가족이잖아' 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